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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익찬 의원 5분자유발언

221회 제3본회의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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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주

이병주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1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 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형

김태형의사팀장

오늘 본회의에 상정된 안건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상정된 안건은 총 5건이며 2016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이 상정되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6년도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 2017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이 상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정 질문의 건이 상정되었습니다. 시정 질문은 세 분의 의원께서 접수하셨으며 접수 순서에 따라 김익찬의원, 안성환의원, 김기춘의원께서 질문하시겠습니다. 질문은 일괄 질문, 일괄 답변 방식으로 진행하되 보충 질문은 1문 1답 방식으로 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의장

의사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자치행정위원회 안성환 부위원장께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안성환의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고 광명을 건설하는 데 애쓰시는 양기대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 인사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럼 우리 위원회에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에 의거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난 2016년 11월3일부터 12월 1일까지 9일간에 걸쳐 실시한 2016년 행정사무감사는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자료를 제출받아 미래전략실, 홍보실, 감사실, 고용경제국, 자치행정국, 보건소, 평생교육사업소, 광명시 시설관리공단, 동 주민센터 관계공무원 등의 증인 청취와 서류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감사의 중점사항으로는 주요시책의 추진 배경 및 사업의 효율성, 예산 편성 및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 보조금 정산 등 행정운영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주안점을 두어 행정집행의 잘못된 점을 시정하고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과 올바른 정책 방향의 제시를 통해 시민의 복리 증진과 시정 발전을 도모하였습니다. 우리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부서별 시정 및 처리 요구와 제안사항의 건수는 미래전략실 6건, 홍보실 4건, 감사실 4건, 고용경제국 25건, 자치행정국 18건, 보건소 5건, 평생교육사업소 26건, 광명시 시설관리공단 8건으로 총 96건이 되겠으며 자세한 시정 처리요구 사항은 배부하여 드린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주요 시정 및 요구사항입니다. 특별관리지역 내 산업단지나 유통단지, 첨단연구단지 유치에 대비하여 투자유치위원회를 구성하여 로드맵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라고 주문하였습니다. 지역신문사의 건전한 육성기반 조성과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타 지자체의 사례를 참고하여 우리 시 여건에 맞는 조례를 제정해 줄 것을 요구하였으며 새물공원 내 야구장과 관련하여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바 안양시와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민원을 해소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으며 광명동굴 및 이케아 등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모범음식점 지정 및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으며 철산상업지역의 불법광고물 정비의 지속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 민·관이 함께 정비를 추진할 수 있는 주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또한 시 집행부에 제안한 사항으로는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성공을 위하여 코트라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사화 사업과 같이 병행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줄 것을 제안하였고 청년창업지원센터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하여 입주팀과 기존 기업들과의 1대1 멘토링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줄 것을 제안하였으며 자동차종합검사 미이행 및 의무보험 미가입자에 대한 과태료 징수율을 높이고 세수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으로 주소 이전, 보험 갱신 등 변동사항 발생 시 시스템 상에서 휴대번호까지 갱신될 수 있도록 상급기관에 공식적으로 건의하여 줄 것을 제안하였으며 관련 규정의 개정으로 전자게시대나 디지털 동영상 광고 등 최첨단 방식으로 옥외광고물 설치가 가능하게 되어 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줄 것을 제안하였으며 주민들의 편익 확대 및 수강료 관리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주민자치센터 수강료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검토하여 줄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앞으로 동일한 지적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라며 귀중한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예산 편성 및 집행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사무 감사 시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충분한 분석·검토 후 조속한 시일 내에 시정할 것을 요구하겠으며 의원들이 제안한 사항에 대하여는 면밀히 검토하여 추진이 가능한 것은 처리하도록 당부하겠습니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에 자료제출 등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 전반에 걸쳐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고 권고하는 등 시정의 감시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히 하여주신 자치행정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과 같이 2016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보고 드리오니 우리 위원회에서 보고한 원안대로 채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병주

이병주의장

안성환 자치행정위원회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복지건설위원회 김기춘 위원장께서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의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 김기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과 우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양기대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우리 위원회에서 2016년 행정사무감사계획에 의거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난 2016년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9일간에 걸쳐 우리 위원회에서 실시한 2016년 행정사무감사는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자료를 제출받아 시민안전국, 복지돌봄국, 시민행복국, 융복합도시개발사업단, 환경수도사업소 관계공무원의 증언 청취와 서류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감사의 중점사항으로는 주요시책의 추진 배경 및 사업의 효율성, 예산 편성 및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 보조단체의 보조금 정산 등 행정운영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주안점을 두어 행정집행의 잘못된 점을 시정하고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과 올바른 정책 방향의 제시를 통해 시민의 복리 증진과 시정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였습니다. 우리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부서별 시정 및 처리요구와 제안사항의 건수는 부서공통 6건, 시민안전국 15건, 복지돌봄국 19건, 시민행복국 20건, 융복합도시개발사업단 13건, 환경수도사업소 13건으로 총 86건이며, 자세한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은 배부하여 드린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결과 주요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입니다. 부서 공통 사항으로는 위탁사무와 보조금 지원 사업을 명확히 구분하여 해당 업무에 반드시 이행되어야 할 업무를 누락 없이 수행하고 예산편성 사전 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예산을 편성하지 않도록 개선을 요구하였으며 통합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하는 CCTV 대수가 2,627대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나 현재 모니터링요원 27명이 3조 2교대로 근무하고 있어 1인당 담당 CCTV 대수가 너무 많아 개선을 요구하였으며 2016년도 본예산에 대한민국 희극인 대축제 2억원을 편성하였으나 추진하지 못하였으므로 향후에는 축제나 행사 기획 시 충분한 사전조사를 통해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편성할 것으로 요구하였으며, 저탄소그린아파트만들기 사업에 참여하는 단지 중 일부 단지는 주민 참여율이 저조하여 참여율이 저조한 단지는 배제하고 실제 절감되는 에너지가 얼마나 되는지 분석하여 사업 효율성을 재검토할 것을 요구하였으며 소하파출소 인근 포켓차선 없이 좌회전 신호를 만들어 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변경을 요구하였습니다. 시 집행부에 제안한 사항으로는 하안동노인종합복지관이 건립되면 혼선이 없도록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명칭을 적절하게 변경할 것을 제안하였으며 어린이날행사는 공모를 통해 사업추진단체를 선정하는데 행사 전문 단체나 업체를 공모에 참여시켜 매년 같은 내용의 행사가 아닌 참신하고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제안하였으며 광명동굴에서 지방자치단체가 생산한 와인을 판매하는 것은 농가에 보탬이 되는 일로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는바 내년에는 국비를 신청할 것을 제안하였으며 시민체육관의 주차시설확충과 잔디 교체 등 시설보강을 제안하였습니다. 뉴타운 사업이 2017년~2018년에 5개 구역이 이주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연도별 이주 대책을 수리하여 전·월세 대란 등이 발생되지 대비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에 자료제출 등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 말씀을 드리며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 전반에 걸쳐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고 권고하는 등 시정의 감시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주신 복지건설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과 같이 2016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 드리오니 우리 위원회에서 보고한 원안대로 채택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주

이병주의장

김기춘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자치행정위원회 부위원장과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께서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 데 여러 의원님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17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17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이 안건을 심사하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나상성 위원장께서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나상성의원입니다. 오늘은 2016년도 제2차 정례회 마지막 일정이면서 올해의 회기를 마무리하는 날입니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 30일간 계속되는 의정 활동과 업무에 노고가 많으신 동료 의원 여러분 모두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그럼 2016년도 제5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는 2016년 12월 16일과 19일 이틀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위원장에 본 의원을, 부위원장에는 이윤정의원을 선출한 후 동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였습니다. 동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은 2016년 11월 11일 광명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12월 7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후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되었고 본 위원회는 내실 있는 심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먼저 2016년도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번 2016년도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올해 예산을 마무리하는 예산으로 수정예산을 포함하여 총 규모는 7,734억8,646만3천원이며 기정예산인 제4회 추경예산안에 비하여 337억7,803만2천원이 증액되어 약 4.6%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출예산의 내역을 보면 일반회계 6,186억4,933만9천원, 공기업특별회계 818억2,442만7천원, 기타특별회계 730억1,269만7천원입니다. 주요 세출예산 내역을 보면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사업으로 하안동 노인종합복지관 건립 11억원, 국·도비 보조 사업으로 목감천 준설공사 1억원, 자체사업으로 중앙도서관 식당 용도 변경 및 리모델링 6,100만원 등으로 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사업의 긴급성과 중요성에 따라 편성한 예산으로 본 위원회에서 심사 결과 기타특별회계 국비사업 광명사거리역 승강 편의시설 및 쉼터 조성 예산 세입 15억원, 세출 15억원을 삭감하였으며 나머지 부분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과 같이 의결하였습니다. 다음은 2017년도 예산안 및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의견을 제시한 부분과 쟁점사항에 대해서는 집행부 측의 최종설명을 듣고 조정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2017년도 예산안입니다. 광명시의 2017년도 예산안은 제1차 수정예산안을 포함하여 총 6,663억1,051만7천원으로, 2016년도 본예산 대비 432억5,462만원이 증가한 규모로 약 6.9%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반회계는 2016년 본예산 대비 314억6,719만원이 증가한 5,291억8,289만3천원으로 79.4%를 차지하고, 특별회계는 2016년도 본예산 대비 117억8,743만원이 증가한 1,371억2,762만4천원으로 약 20.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심사 결과 타당성과 효율성이 부족하고 예산 낭비 요인이 있는 일부 예산에 대하여 삭감 조정한 내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삭감 규모는 28건에 28억5,095만8천원입니다. 각 상임위원회 소관별로 살펴보면 자치행정위원회 소관으로는 10건에 6억3,860만원을 삭감했으며 복지건설위원회 소관으로는 18건에 22억1,235만8천원을 삭감했습니다. 삭감한 예산은 내부유보금 충당하도록 조정했고 나머지 부분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과 같이 의결하였습니다. 이어서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광명시 기금의 종류는 재난관리기금, 중소기업육성기금, 식품진흥기금, 노인복지기금, 자활기금, 성평등기금, 문화예술발전기금, 체육진흥기금,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 자원회수시설주변영향지역주민지원기금으로 총 10개 기금이며 조성 금액은 622억7,434만6천원입니다. 기금은 특별한 목적과 용도를 위하여 설치하고 예산 운용의 탄력성을 위하여 세입세출예산 외로 운영되는 것으로써 법적 근거와 조례 등 관련 규정의 준수 여부를 검토한 결과 별다른 문제점이 없어 시장이 제출한 원안과 같이 의결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 드리오니 우리 위원회에서 의결한 대로 가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병주

이병주의장

나상성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제5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께서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 데 여러 의원님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7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께서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 데 여러 의원님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2017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께서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 데 여러 의원님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시정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세 분의 의원께서 질문하시겠습니다. 질문과 답변은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세 분의 의원이 질문하신 후에 시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의원께서는 질문 시간을 지켜주시고, 질문의 중복을 피하고자 앞에 질문한 내용을 반복 질문하는 사례가 없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하겠습니다. 접수 순서에 따라 먼저 김익찬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의원

존경하는 광명 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여 명의 공직자 여러분, 광명시의회 의원 및 이병주 시의장님 그리고 양기대 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광명동굴 과다 예산 투입, 동굴 내 편의시설 민간위탁 부적정, 광명동굴 수의계약 부적정, 광명동굴 레스토랑 예약제 문제 등에 대해서 시정 질문 드리겠습니다. 광명동굴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 광명동굴에 투입된 예산 및 2017년도 본예산 그리고 2018년도에 광명동굴에 투입 예정인 계속비 예산을 포함해서 약 1,891억원 내·외의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본 의원이 광명동굴 예산이라고 말하는 것은 광명동굴이 생김으로써 직·간접적으로 투입된 예산을 말합니다. 예를 들자면 동굴이 생기지 않았다면 동굴로 진입하는 진입로의 땅을 매입하지 않았을 것이고, 주차장 부지도 매입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러한 예산들을 통틀어서 광명동굴 예산으로 했다는 것을 먼저 밝힙니다. 또한 국·도비까지 포함됐음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도비도 시민의 혈세라는 점을 아셨으면 합니다.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동굴 예산이냐, 아니냐 등의 의견이 분분할 수 있습니다. 이 몫은 시민들이 평가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본 의원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총 6년간 광명동굴과 직·간접적으로 동굴에 투입된 예산 및 2017년 본예산 그리고 2018년도 계속비 예산으로 잡혀있는 예산까지 분석했습니다. 분석한 결과 총 약 1,891억원의 예산이 산출됐습니다. 첫째, 2011년부터 2016년 5회 추경까지 동굴에 투입된 예산 총 6년간 약 1,279억원입니다. 공원녹지과에 94억6천만원, 테마개발과에 약 746억6천만원, 광역도로과에 약142억6,300만원, 문화관광과에 약 140억원, 첨단도시교통과에 약 115억원, 자원순환과에 약 24억6,900만원, 홍보실에 13억9천만원, 지도민원과에 1억3천만원, 체육진흥과에 5천만원입니다. 둘째로 2017년 동굴 관련 본예산은 합 약 251억원이 편성됐습니다. 셋째로 2018년 동굴 관 계속비예산은 약 360억원이 편성돼 있습니다. 위의 첫째, 둘째, 셋째 총합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약 1,89억원의 예산이 산출됩니다. 또한 타 부서에 투입된 분석하지 못한 예산까지 포함한다면 2018년 계속비까지 약 2천억 내외의 예산이 투입됐거나 투입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부서별로 광명동굴과 관련돼서 투입될 예산을 분석한 세부 내역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서면 자료를 반드시 속기록에 첨부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1. 2011년부터 2016년 5회추경까지 예산 부서별로 광명동굴예산이 투입된 세부 내역을 살펴보겠습니다. 1].공원녹지과 “공원녹지과”는 “약 94억6천1백1십6만2천 원”이 투입됐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겠습니다. ■2011년년도에는 가학폐광산 조성사업 42억원,가학폐광산 테마파크 토지매입비 5억원,가학폐광산 관리사무소 보수 및 현황판 설치 3천만원,가학폐광산 진입로 및 대지정비 5천만 원,가학광산 안전 보수공사 보강 작업 2억 원,가학광산 홍보물 및 100주년기념책자발간 5천만원,가학광산 주변정비 및 안전시설(진단) 설치공사 10억원,가학광산 환경정비공사 1억원(도비)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2012년도에는 가학광산 관리원, 가학광산개방운영 자재구입비, 광명시 가학산공원 수립용역,가학광산 안전진단 및 설계측량, 공원조성사업(가학광산동굴 홍보물제작), 가학광산정비(시책보조금), 동굴개발사업, 가학산공원조성사업(가학산공원수립용역) 등 21억4316만2천원 ■2016년2회추경에는 소하동 군부대주변 소공원조성사업:6억 원(광명동굴과도 관계) ■2016년4회추경에는 소하동 산102-1번지 일원 공원조성사업:5억,가학동268번지 소공원조성사업:4천만 원,군부대 앞 누리길 보완공사:4천8백만 원이 투입됐습니다. 2]테마개발과 테마개발과는 광명동굴을 관리하는 부서기 때문에 테마개발과 전체 예산이 광명동굴예산입니다. 현재까지 “총 74,663,206천원”이 투입됐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겠습니다. ■2013년 43억6841만9천원 ■2014년 47억9886만6천원 ■2015년 284억3132만1천원 ■2016년 33,064,600천 원(5회추경까지) ■테마개발과 공무원인건비 및 사무실 운영비 등 (10억 원*4년[2013년~2016년]=약40억 원) 약40억 포함(동굴이 없었으면 테마개발과는 존재하지 않았음) ■시측언론 보도에 의하면 위의 예산에 포함되지 않은 토양정화예산 20억 원은 어디 부서에 포함되었는지 확인할 수가 없어서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3]광역도로과 “총 142억6천3백만 원”이 투입됐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겠습니다. ■2012년도에는 소하동-가학동 자전거도로 개설공사(현재 코끼리차가 이용하고 있는 도로길): 17억7300만원,소하동-가학동 자전거도로 개설공사(코끼리차가 이용하고 있는 도로): 20억원입니다.■2013년에는 소하동-가학동 자전거도로 개설공사: 6억3천만원,소하동-가학동 자전거도로 개설공사: 6억원,소하동-가학동 자전거도로 개설공사: 2억원. ■2014년에는 자전거도로 조경 및 안전시설물 설치: 5억원,소하동-가학동 자전거도로 개설공사: 13억원 (특별교부세 10억),소하동-가학동 자전거도로 개설공사 및 자원회수시설 진입로 정비공사 및 보도설치공사 실시설계 및 측량비 : 3억2천만원,자원회수시설 진입로 정비공사 및 보도설치공사 : 19억원 (특별교부세 5억). ■2015년에는 광명동굴(도고내 고갯길)도로 개설공사 : 9억5천만원. ■2016년에는 뒷골마을 교차로 개설공사 : 2억5천만원 (동굴방문객 때문에 뒷골마을 정체),서독로 뒷골 교차로 개설공사 : 13억원. ●1회추경:서독로교차로(뒷골) 개선공사:6억,가학로 도로변 조형물 설치공사:2천만 원. ●2회추경:자원회수시설 진입(광명동굴)로 확장공사:19억 원. ●4회추경:도고내마을 진입로 정비공사 실시설계용역:2천만 원. 4]문화관광과 “총 약14,027,190천 원”(140억)이 투입됐습니다. 문화해설사의 경우 구름산 등에서 근무하는 약 4명 정도의 인건비는 제외해야 하는데, 소소한 예산이라 따로 제외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겠습니다. ■2011년도에는 관광활성화사업 : 1억9284만원,문화관광해설사 : 5,145만6천원,문화관광해설사 : 726만원,관광기념품 개발지원 : 300만원. ■2012년에는 관광활성화사업 1억9300만원,문화관광해설사 운영 : 9,870만원. ■2013년도에는 관광홍보물제작 : 7200만원,광명시티투어 시범운영 : 3400만원,경기국제 관광박람회 부스설치 : 4000만원,관광안내소설치 등 시설비 : 1억8660만원,관광해설사 : 1억9216만원,서부수도권 테마별 관광벨트 조성사업 : 2700만원,관광해설사 운영 : 564만원. ■2014년도에는 관광활성화사업 : 1억3520만원 (템플스테이 1천만원 제외),문화해설사 : 2천만원,문화해설사 운영 : 1800만원,관광홍보물제작 등 관광활성화 : 1138만원.폐산업문화공간 조성사업 : 20억원 (국비10억, 도비3억, 시비7억),문화공간 재생사업 : 16억6천만원,관광활성화 추진(관광개발 및 산업육성,버스구입비 등,투어버스시설설치) 10억5천만원,문화관광해설사 : 3919만5천원. ■2015년도에는 관광활성화 : 3억6764만원,문화관광해설사 : 1770만원 (국도시비),문화관광해설사 운영 : 2억1330만원 (전액시비),관광안내표 신설 등 : 524만7천원,폐산업시설 문화공간 조성사업 : 3억1400만원,문화관광해설사 : 545만5천원,문화관광해설사 운영 : 614만4천원,폐산업 문화공간 조성사업 : 2583만원. ■2016년도에는 관광활성화 추진 : 6억7574만원,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 5억1444만3천원,문화관광해설사 : 3억2131만원. ●2016년 2회추경에 업사이클관련 간판설치:1천4백만 원, ●2016년 4회 추경에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업사이클링 아트센터:5,522,950천원(55억2천2백9십5만 원) 5]첨단도시교통과 “총 115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겠습니다. ■“제3공용주차장 시설 예산(부지매입비 등):115억 원 6]자원순화관 “총 24억6,967만 원”(2,469,670천 원)이 투입됐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겠습니다. ■2013년도에는 자원회수시설 홍보관 내외부환경개선공사 : 4억9천만원. ■2014년도에는 카페,매점직원 2.5명 인건비 : 8,467만원 (낙찰차액으로 사용) ■2015년에는 자원회수시설 주차정산시스템 구축 등 : 1억3500만원,자원회수시설 민간위탁운영비(카페 및 매점 인건비 및 운영비) : 5억원,자원회수시설내 주차장 정비공사(동굴방문객 주차장으로 사용중) : 6천만원. ■2016년에는 자원회수시설 부대시설 운영비(인건비,운영비) : 12억원 (카페 및 매점 인건비 및 운영비)이 투입됐습니다. 7]홍보실 홍보실에 투입된 예산은 시측 언론보도자료를 토대로 동굴 홍보 및 기념품 개발에 “약 13억9천만 원”이 투입. (참고:홍보실 예산 파악된 것만 말씀드리며,2015년에는 광명동굴 안내판 : 9천만원. ●2016년도에는 광명동굴 사진전 : 3500만 원,해외언론 광고 : 5천만 원입니다) 8]지도민원과 “약1억3천만 원”이 투입됐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겠습니다. ■2016년도에는 가학동 뒷 삼거리(가학로89) :광명동굴 방문객으로 공휴일,주말 등 상습 불법 주정차 차단:5천만 원. ■2016년 2회추경에 학온동 뒷골(광명동굴입구) 입구 간판정비사업:동굴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차별화된 관광명소를 구현하는데 기여하고자 함:8천만 원(도비 24,000천 원,시비:56,000천 원)이 투입. 9]체육진흥과 “총5천만 원 투입”됐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에는 광명동굴배 여자세계챔피언 타이틀매치예산이 5천 만원. (동굴홍보를 하기 위해서 이 곳에서 타이틀 매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2017년 동굴관련 “세출예산(지출)”은 “총 약 251억원(25,185,999천 원)”이 편성됐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겠습니다. ■테마개발과에 11,038,908천 원 ■시설관리공단에 동굴카페,기념품샵,코끼리차,광명여행버스예산으로 합 3,433,217천 원, ■일자리 창출과에 동굴 기간제 근무자 4,222,318천 원, ■홍보실에 해외언론광고 100,000천원(최소 예산으로 잡음) ■문화관광과: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업사이클 아트센터):576,556천 원 (동굴이 없었다면,재활용선별장에 저예산으로 운영가능) ■광역도로과:도고내마을 진입로 정비공사:290,000천 원 ■자원순환과:광명동굴 부대시설 운영:3,924,000천 원,자원회수시설내 국유지 토지매입비:150,000천 원 ■첨단도시교통과:광명동굴 제3공영주차장 조성 차입금 이자상환:51,000천 원 ■2017년도 계속비사업비로 동굴테마파크 조성 ,가학산근린공원조성사업예산:1,400,000천 원(14억) 합:약 25,185,999천 원(1) 2-1] 2017년 광명동굴 “세입예산(수입)”: ■테마개발과 동굴입장료,동굴체험료,코끼리차 아이샤 승차료,광명둥굴 제2주차장 사용료, 동굴대관료등 6,271,577천 원(예산서 64페이지) ■광명동굴 부대시설 운영수입금:4,007,004천 원(예산서67페이지) 예상된 세출예산(수입) ■동굴기념품 판매 수입금:3억6천만 원(예산서 78페이지) 합은 약 10,638,581천 원(2) 2017년도 광명동굴은 (1)-(2)=약14,547,418천 원[적자](145억 적자)가 예상됩니다. 2017년도에 광명동굴에 추경예산이 반영된다면, 더 많은 적자예상 3. 2018년 광명동굴관련 계속비: 36,015,000천 원(360억) 4. 마지막으로 시에서 제출하지 않아 아직 파악되지 않은 광명동굴 관련예산입니다. 이 부분이 약100억 원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1. 홍보실 : 광명동굴 관련하여 광명고속철도역에 설치한 홍보관 설치 비용 및 인건비 및 운영비, 언론사, 방송국, 네이버, 다음 포털 광명동굴 홍보비, 라디오, 해외 등 홍보예산, 광이명이 캐릭터 설치비, 광명동굴 홍보대사와 관련된 행사비용. 2. 광명동굴 캐릭터 관련한 연구용역비(광명시 상징물 조례관련) 3. 시장 및 직원들의 해외 및 국내연수 비용(라스코 벽화 등 및 타 국가 및 타 지방의 동굴 방문) 4. mou 체결 및 타지자체 등과 광명동굴 관련하여 행사시 소요된 예산 5. 문화관광과의 광명동굴 및 동굴입구 기획공연 및 공연, 행사비 6. 동굴 하부 농지 흙 교체 예산 7. 광명동굴 안내표지판 예산 8. 테마개발과 공무원 급여(동굴개발이 아니었으면 테마개발과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고, 공무원을 더 임용하지 않았을 것임) 9.미래전략실 직원들의 광명동굴 와인 관련 비교연수 예산 10. 광명동굴 수의계약:50억 이상(수의계약 품목이 수백가지여서 어디 부서에 중복됐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11. 와인관련 및 동굴관련하여 해외연수비용(시장 및 직원들) 12.동굴관련 수의계약예산 13. 공공일자리사업,청년잡스타트 등 약30여명 광명동굴에 매년 투입한 예산:연봉 약 2천만 원*약 30명=6억원*4~5년=24억~30억(미 반영) 14.문화관광과:관광안내문제작:1천5백,관광안내표지판 제작 등5,247,00원 미 반영 5.라스코 동굴벽화전시회관련 예산:2,788,000천 원중에 약27억7천만 원이 사용됨. 2015년 ●2회추경:라스코동굴벽화 국제전시 광명동굴전 2억4천만 원 ●3회추경: ▶라스코 동굴벽화국제전시 광명동굴전 926,000천 원 ▶라스코 동굴벽화국제전시 광명동굴전 전시관 설치:8억 원 ■2016년 본예산서 ●전시물 안내 스마트폰 운영시스템 사용료 및 라스코 동굴벽화 국제순회 광명동굴전 전시관 전시요금 등공과금:8천3백만원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전시 광명동굴전 1억7천4백만 원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전시 광명동굴유지보수비 5천만 원 ●2회추경: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 광명동굴전 시설보강 5억 ●제4회추경 라스코전시관 전시운영기가장비구입 1천5백만 원.
2015년도에 광명동굴에 투입된 예산은 약 310억원 정도지만 2015년도 본예산 및 제5회 추경까지 동굴 수입인 세입을 확인해 본 결과 약 20억원이 잡혀있습니다. 시측의 시정질문 답변서에는 약 40억원의 시세수입이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시세 수입이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세출에서 세입을 제외하면 약 최소 270억원에서 289억원의 적자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2016년도에 각 부서에서 광명동굴에 투입된 예산은 약 46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됐지만 세입인 수익은 약 117억원으로 편성된 상태입니다. 참고로 투입된 예산에 첨단도시교통과의 제3동굴 주차장 예산인 115억원은 제외한 것입니다. 2016년도 광명동굴 관광사업 관련 지출 대입 수입을 계산하면 적자 342억9천만원이 나옵니다. 동굴로 인해서 2016년도에만 약 343억원에 가까운 적자가 발생했습니다. 최근에 시 측의 광명동굴 언론보도문에 의하면 2017년도부터는 동굴 개발 투자가 대폭 줄어들고 수익이 많이 늘어나 시 재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사화됐습니다. 그런데 2017년도에도 본예산에만 광명동굴과 관련해서 세출예산 약 262억원이 책정돼 있고, 세입예산인 수입은 약 106억원이 책정돼 있습니다. 예산서대로라면 세출에서 세입을 제외하면 약145억원의 적자가 발생합니다. 앞으로 광명동굴과 관련해서 2017년도에 추경예산이 반영된다면 2017년도에도 동굴 예산만 약 200억원 이상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2018년도에도 약 360억원의 계속비 예산이 책정돼 있고, 약 100억원의 수입을 예상했을 경우에 약 260억원 이상의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물론 2011년에서 2014년까지는 동굴개발 초기자본투자예산 때문에 광명동굴에 예산이 과했다고 설명한다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동굴 개발 5년차인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200~300억원 적자가 예상된다면 광명동굴 사업에 대한 대대적인 재검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의 예산 투입이라면 광명동굴은 정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말이 딱 맞을 것 같습니다. 광명동굴 때문에 매년 200억에서 300억원씩 적자가 발생하는데 예산 투입을 계속하실 것인지 정말 답답합니다. 광명 시민들이 이런 사실을 안다면 광명시민 70~80%는 광명동굴 사업에 대해서 찬성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매년 광명동굴 사업에 수백억 원의 투입과 수백억 원의 적자 운영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민간자본 투자를 끌어들이는 안에 대해서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광명시장님! 광명동굴 운영에 대해서 이렇게 매년 적자 운영을 해왔고 앞으로도 매년 수백억 원의 적자 운영이 예상되는데 시민의 혈세로 계속 투입해야겠습니까? 오늘 본 의원의 시정 질문을 통해서 한 번쯤은 깊게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 이상 광명동굴 사업에 예산을 편성한다면 본 의원은 매일 1인 시위를 해서라도 이제는 앞서서 막고 싶은 심정입니다. 몇 년 전에 실패한 음식물쓰레기 소각장 정책으로 약 60억원에서 100억원의 손실 때문에 예산 낭비했다고 핫이슈였습니다. 그런데 현재 그것보다도 몇 배에 해당되는 예산이 매년 적자를 보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음은 광명동굴 관련 라스코 벽화 수입 지출에 대해서 시정 질문 드리겠습니다. 프랑스 라스코동굴벽화 광명동굴전이 142일간 대장정을 끝내고 지난 9월 4일에 폐막했습니다. 시 집행부에서는 광명동굴 라스코벽화전을 통해서 문화민주화라는 첫걸음을 내딛은 큰 의미가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일부분 잘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또 시 집행부에서는 라스코벽화를 통해서 광명시를 알리고 유무형의 가치가 상승했다고도 합니다. 저는 라스코벽화전을 통해서 광명시를 알렸다는 것에는 일부 인정합니다. 그러나 어떤 유무형의 가치가 상승해서 광명 시민들에게 어떤 도움이 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그 어떤 분석도 없었고 나타난 결과물도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면 조금이라도 위안으로 삼을 수 있지만 지역 상인으로부터 동굴로 인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인터넷상 다음 및 네이버 포털 등에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던 라스코벽화 전시 관련해서도 수입, 지출을 따져보겠습니다. PPT 화면을 잘 봐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2016년 추경예산서를 확인해 보니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 광명동굴전 시설 보강 및 공원 내 시설정비공사가 27억7천만원이라고 돼 있습니다. 둘째, 폐막 시에 17만 명이 방문했다고 돼 있습니다. 입장료는 어린이 5천원, 어린이 단체 3,500원, 청소년 7천원, 청소년 단체 5천원, 성인 1만원, 성인 단체 7천원입니다. 입장료를 평균 7천원으로 계산할 경우 17만 명 곱하기 7천원은 11억9천만원의 수입이 발생합니다. 모든 방문객을 성인으로 계산해도 17만 명 곱하기 입장료 1만원이으로 수입은 약 17억원입니다. 결론적으로 세출 예산인 지출은 약 27억7천만원 마이너스 세입예산인 수입은 11억9천만원이면 약 15억8천만원이 적자입니다. 입장객을 모두 성인으로 잡아서 계산해도 10억원이 적자입니다. 광명시는 라스코벽화전시회를 통해서 혈세 약 10억~16억원의 적자가 발생했습니다. 적자가 발생했어도 시측에서는 광명시의 유무형으로 가치가 올라갔다고 주장하겠지만 증명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 사업에 대한 평가는 광명 시민의 몫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본 의원은 교통 약자를 위한 희망카운영, 복지관 운영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예산으로 적자가 나왔다면 공익적인 측면에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익적인 측면이 아닌 광명동굴 라스코벽화 전시를 통해서 적자 10억원에서 16억원 이상이 발생했다는 것은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폐막 후 가설건축물인 컨테이너 박스가 남아 있으니 그나마 위안으로 삼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다시 8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프랑스 바비인형전을 전시한다고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프랑스에서 바비인형을 비행기로 모셔온다고 합니다. 2016년도에 라스코벽화전에 약 17만 명이 방문했다는데 2017년도에는 어린이 대상인 바비인형전에 약 20만 명 방문객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20만 명이 온들 과연 지출 대비 수입이 창출될까 심히 걱정됩니다. 몇 해 전부터 광명시장께서는 광명동굴이 창조경제의 모델처럼 얘기하는데 라스코벽화전도 수억 원 적자, 동굴 운영도 매년 200~300억원의 적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매년 수백 억 적자 발생하는 것이 창조경제인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광명시는 광명동굴 운영으로 매년 적자가 수백억 원 발생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동굴 입장료 등 수입금의 1%를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사업 등을 위해서 지급하겠다고 협약을 했습니다. 즉, 광명시는 광명동굴로 인해서 매년 200~300억원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입장료 동굴 수입금의 1%를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사업비로 지급하겠다고 2017년 본예산에 6천만원 예산을 책정했습니다. 본 의원은 동굴 수입이 아닌 그냥 여성가족과 또는 복지정책과에서 복지 예산으로 지급해 줬으면 이런 불필요한 문제제기도 없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분별하게 광명동굴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려다 보니 적자가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수입금의 1%를 지원하겠다는 무리수를 썼다고 생각합니다. 시에서는 매년 130만~140만의 시민들이 광명동굴을 방문하고 시세입이 100억원대라고 언론보도문을 내고 홍보하고 있지만 매년 얼마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지는 감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굴 방문객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어떻게 연계가 되는지는 제대로 파악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광명동굴에 매년 수백억 원의 적자가 발생하지만 동굴로 인해서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된다면 시민들은 적자가 발생해도 어느 정도 이해해 줄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광명동굴과 광명 시내 식당과의 거리가 원거리이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영향을 못 미치고 있는 현실입니다. 광명동굴을 찾는 관광객들이 광명음식문화의 거리 및 광명재래시장 등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대안책이 필요합니다. 본 의원은 광명동굴과 연계해서 가칭 광명동굴지역화폐를 만들어서 광명동굴지역화폐로 동굴 입장료를 구입하면 할인해 주고 그 화폐로 광명시의 식당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명동굴 관광 활성화 및 지역 발전을 위한 특구지정 사전 타당성 연구용역 시에 광명동굴 연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포함시켜서 가칭 광명동굴지역화폐 등을 검토할 수 있도록 해주실 것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광명동굴사업 중 위법을 한 사례에 대한 내용으로 시정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미 테마개발과 업무 보고 및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제가 수 번 지적했고, 경기도 감사에서도 지적한 내용입니다. 첫째, 광명동굴 레스토랑 및 업사이클아트센터 등 편의시설 민간위탁을 부적정하게 운영했습니다. 둘째, 라스코동굴벽화 국제순회 광명동굴전 전시장 조성사업을 부적정하게 했습니다. 세 번째, 광명동굴 일원 와인전시시설 제작, 설치 사업 추진 부적정입니다. 위의 각 각 3가지 건의 질문서의 세부 내용은 서면으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면 내용은 속기록에 반드시 첨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광명시는 광명동굴을 개발하여 관광지로 운영하고 있으며, 동굴 관람객 증가에 따라 광명동굴 편의시설인 업사이클안트센터 및 광명동굴 레스토랑 등을 각각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과정에서 특정업체와 부당 수의계약을 했습니다. 「행정권한의 위임 및 위탁에 관한 규정」제12조(민간위탁 대상기관의 선정기준 등)에 따르면 행정기관은 민간위탁 할 대상기관을 선정할 때에는 다른 법령에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개모집을 하여야 하며, 「광명동굴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제12조(편의시설 등의 설치 및 운영)에 따르면 시장은 편의점, 기념품 판매점, 동굴 관련 농수산물, 숙성 식품 판매 및 저장시설, 그 밖에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편의시설 등을 설치 및 운영할 수 있으며 편의시설은 다른 기관ㆍ단체나 법인 및 개인에게 위탁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편의시설 운영을 민간에게 위탁하고자 할 경우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인력과 기술, 시설과 장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적정한 기관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하여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광명시에서는 광명동굴 편의시설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자를 공개모집하여 선정하지 아니하고 까페나 레스토랑 운영 경험이 없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운영사인 동부건설(주)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자등록증을 변경(폐기물처리업→폐기물처리업, 편의점)하고 일반음식점 영업신고를 득한 후 2013년부터 3년간 총 1,994,224천 원의 편의시설 운영비를 지급하였습니다. 당초 동부와 계약한 “자원회수시설 민간위탁운영 계약서”(2013. 05. 20.)에 따르면 위탁운영사무의 범위가 자원회수시설의 위탁운영으로 한정되어 있어 편의시설을 위탁운영 할 수 있는 근거가 없었으며, 「광명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제2조(정의)에 따르면 “주민편익시설”이라 함은 「폐촉법」제20조 및 영 제24조제1항에 의거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설치한 시설을 말하며, 「같은 조례」제14조(주민편익시설 관리ㆍ운영 위탁)에 따라 관리ㆍ운영을 비영리법인 또는 사회복지법인에게 위탁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므로 소각장 주민편익시설일 경우라도 동부에서 수탁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2015. 12. 31. 계약내용을 변경하여 위탁운영사무의 범위에 ‘업사이클아트센터 및 광명동굴 레스토랑 운영 등“을 명시한 변경 계약을 맺는 등 특정업체와 부당한 수의계약을 체결하였다고 경기도 감사에서도 지적했습니다. 또한 광명시에서는 광명동굴 편의시설 설치․보수 등 시설공사를 진행하면서 166,200천 원의 시설공사를 동부에서 견적에 의한 수의계약으로 집행하게 하는 등 민간위탁금을 부적정하게 집행하였습니다. 둘째,라스코 동굴벽화 국제순회 광명동굴전 전시장 조성사업 부적정입니다. 광명시에서는 2015. 11. 30. “라스코 동굴벽화 국제순회 광명동굴전 전시장 디자인설계 및 전시장 조성공사에 대하여 A라는 협의회와「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5조 제1항 제4호 바목, 아목, 자목 내지 제8호의 사목을 근거로 2016. 4. 27. 준공계획으로 계약금액 한화 1,681백만여 원)에 수의계약 하였습니다 지방계약법」제9조(계약의 방법) 제1항에 따르면 계약을 체결하려는 경우에는 이를 공고하여 일반입찰에 부쳐야 하며, 다만, 계약의 목적·성질·규모 및 지역특수성 등을 고려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에 한해 수의계약 할 수 있고, 수의계약 대상범위는 「지방계약법 시행령」제25조(수의계약에 의할 수 있는 경우)에 따르도록 되어 있습니다. 한편, 「지방계약법 시행령」제25조 제1항 제4호에 따르면 특정인의 기술·용역 또는 특정한 위치·구조·품질·성능·효율 등으로 인하여 경쟁을 할 수 없는 경우로서 바목. 해당 물품을 제조·공급한 자가 직접 그 물품을 설치·조립하는 경우 등, 제8호 사목에 따르면 그 밖에 계약의 목적·성질 등에 비추어 경쟁에 따라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라고 판단되는 경우로서 다른 법령에 따라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사업을 위탁받거나 대행할 수 있는 자와 해당 사업에 대한 계약을 하는 경우에 수의계약에 의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인의 기술·용역 등으로 경쟁을 할 수 없어 수의계약하려면, 생산자가 1인뿐이거나 해당 물품 제조·공급한 자가 직접 그 물품을 설치하는 경우에 대하여 수의계약 하여야 합니다. 그런데도 광명시 테마개발과에서는 위 “전시장 조성공사”를 전시장 디자인설계 및 전시장 조성공사 등을 직접 수행 할 수 없는 A협의회와 수의계약을 의뢰하였고, 담당과에서는 이를 그대로 반영하여 수의계약 하였습니다. 그 결과 수의계약에 의할 수 없는데도 불공정하게 수의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다수의 디자인 설계업체, 전시 조성업체, 번역 업체의 입찰참여 기회를 박탈하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또한,예정가격을 부적정하게 작성하였고,전기․정보통신 공사를 분리발주 하지 않은 채 수의계약을 했습니다. 따라서 테마개발과에서는 위 “전시장 조성공사”를 수의계약으로 발주하더라도 분리발주 의무대상 공사인 전기․정보통신공사는 일반입찰로 분리발주하고 실내건축공사에 대하여만 수의계약을 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테마개발과에서는 전기․정보통신 공사를 실내건축공사와 분리하지 않은 채 실내건축공사로 수의계약한 결과, 분리발주 관련 법령을 위반하여 다수의 전기․정보통신사업체의 입찰참가 기회를 박탈하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세 번째 ,광명동굴 일원 와인전시시설 제작․설치사업 추진 부적정입니다. 광명시에서는 2014. 12. 5. “광명동굴 일원 와인전시시설 제작·설치사업”에 대하여 계약기간 2014. 12. 5. ~ 2015. 3. 31.) 등 4개 업체와 공동도급 방식으로 615,000천 원에 협상에 의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런데, 제안요청서 평가기준 작성을 부적정하게 작성하였고, 예산의 목적 외 사용금지 위반했습니다. 지방재정법 제47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세출예산에서 정한 목적 외의 용도로 경비를 사용하거나 세출예산에서 정한 각 정책사업 간에 서로 이용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광명시 테마개발과에서는 와인전시시설 제작설치 사업을 750백만 원에 발주하면서 사업비로 테마개발과, 도로과, 공원녹지과에서 수립한 예산을 통합하여 사용하고, 테마개발과 및 도로과에서 수립한 예산의 과목에서 사업비를 집행하였으나 도로과 및 테마개발과에서 수립한 예산은 자전거도로 개설공사에 따른 전기 및 부대공사와 쾌적한 숲길 화장실 설치를 위해 수립된 예산으로 당초 예산 수립의 목적과는 상관없는 와인전시시설 제작·설치 사업에 사용하여 지방재정법 제47조 규정에 따른 세출예산에서 정한 목적 외의 용도로 경비를 사용할 수 없다는 규정을 위배한 사실이 있습니다.
다음은 광명동굴에 내에 있는 동굴 카페인 동굴 레스토랑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광명동굴 내 레스토랑은 오픈하기 약 1년 전부터 직원 3~5명을 고용해서 오픈 예행연습을 한다고 업무보고 시에 답했습니다. 그 기간이 약 1년에 가까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2016년 본예산에만 와인레스토랑 음식 재료비만 약 3억원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그리고 물품 및 집기구입이 2억원이 편성됐습니다. 특히 동굴레스토랑의 경우 2016년 9월 6일에 공식 오픈했으나 오픈하기 전에도 수억 원의 시민의 혈세가 투입됐습니다. 동굴 레스토랑 9월 오픈 전에 2016년 1년 기간 중 1월부터 8월까지 약 3분의 2의 기간은 시장님 전용 레스토랑으로 사용했던 것처럼 보입니다. 즉, 1년 가깝게 시장께서는 타 지자체와 MOU 체결 등의 이유로 동굴레스토랑을 주로 이용했고 거의 전용으로 이용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화, 목, 토요일 외에 월요일은 휴관일이고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은 시장님 말고 그곳을 이용할 수 있는 분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오픈 후 광명동굴 레스토랑을 화요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목요일은 낮부터 오후 3시까지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팀당 2명에서 8명까지 예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명 시민의 혈세로 만들어놓은 광명동굴 레스토랑에 대해서 특별한 사람만 예약을 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 PPT 화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혈세로 만든 동굴레스토랑의 음식 가격이 일반 시민들의 수준에 맞지 않은 가격입니다. 가격이 김영란법에 위반되는 5만원에서 6만5천원 가격입니다. 또한 수천만 원의 직원 인건비가 책정돼 있는데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하루에 딱 3시간씩만 일을 한다는 것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조건이 좋은 일자리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누구를 위해서 광명동굴레스토랑을 만들어 놓았는지 답변을 받고 싶습니다. 본 의원은 예약을 하지 않더라도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양기대 시장님 질문 드리겠습니다. 광명 시민들은 광명동굴로 인해서 시민의 혈세가 매년 200~300억 이상 적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사실을 안다면 광명 시민들이 광명동굴 운영에 대해서 얼마나 찬성하겠습니까? 광명동굴 운영으로 인해서 매년 수백억 원의 적자 운영까지 하는 것을 보면서 광명동굴이 광명시민을 위한 동굴인지 아니면 타 지역의 와인 농가를 위한 동굴인지 즉, 누구를 위한 동굴 운영인지 묻고 싶습니다. 앞서 지적했듯이 2015년도에는 270억에서 289억 적자, 2016년도 약 343억 적자, 2017년도에도 약 145억 적자가 발생하고 추경이 반영될 경우 약 200억 이상 적자가 예상됩니다. 2018년에도 약 290억 적자가 예상됩니다. 또한 라스코동굴벽화전시회에서도 약 10~16억원의 적자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시측 언론 보도에서는 2017년도에는 예산투입이 적을 것이고 수익이 많이 발생할 것이라고 언론보도를 본 적 있습니다. 그런데 동굴 운영 등 관련 예산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광명동굴에 매년 수백억 원씩 투입할 것인지? 혈세 낭비 그만할 계획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광명동굴과 관련해서 위의 시정 질문 내용 중에 위법한 내용(경기도 감사 등에서 위법으로 적발된 것)에 대한 조치 결과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을 열심히 하다가 실수한 것은 격려 차원에서 그냥 넘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법 위반을 뻔히 알면서도 위법을 한에 대해서는 반드시 조치가 필요합니다. 어떤 조치를 했으며 앞으로 어떤 조치를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광명동굴을 음식문화의 거리 및 광명재래시장 등 연계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가칭 광명동굴지역화폐 발행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광명동굴과 관련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화폐 발행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시장의 의지 및 대책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광명동굴레스토랑 운영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모든 시민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음식 가격은 일반 시민들의 수준에 맞게 조정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굴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은 시민들에게 오픈해야 하고 최소한의 예약제만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께서는 협약은 시청 중회의실 및 다른 장소를 이용해야 하고 광명동굴레스토랑을 협약을 맺거나 시장 전용의 장소가 아닌 일반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동굴 레스토랑 운영에 대해서 시장의 의지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광명동굴 레스토랑 오픈 전에 시장께서는 광명동굴 레스토랑에서 협약 및 정치인 등과 상당히 많은 예산을 사용한 것으로 예측됩니다. 시장이 동굴레스토랑에서 사용한 예산의 건수 및 예산액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긴 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주

이병주의장

김익찬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안성환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및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양기대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또한 광명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안성환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미래도시 광명을 위해 두 가지 시정 질문을 준비하였습니다. 첫 번째는 에너지 자립 도시 및 신재생 에너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내용과 두 번째는 광명시 채무 제로(zero) 도시 선언을 위한 내용으로 시정질문을 준비하였습니다. PPT 자료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PPT 화면을 보면서)신재생 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시정 질의 내용입니다. 신재생 에너지, 지금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정부 정책을 내용을 보시면 2014년부터 2035년까지 에너지 정책에 대한 내용 부분에 대해서 특히 태양광 및 풍력에너지 핵심 자원으로써 기존의 2.7%에서 14.1%로 확대하게끔 돼 있는 것입니다. 12년부터 14년, 20년, 30년, 35년까지 점차 11%로 확대한다는 것이고요. 이어서 경기도에서는 경기도에너지비전 2030 15년 6월에 협약을 통해서 전력 자립도 29.6%에서 7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서 아직까지 광명시는 특별한 대책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광명시 신재생 에너지 사항은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내용에서 간략하게 보시면 15년과 16년의 사업 내용들을 제가 준비한 내용입니다. 15년 사업을 보시면 주택 지원 사업, 저소득층 LED 지원 사업, 기타 사업으로 나눠지고 있습니다. 기존에 가구의 24가구 2,900만원 정도와 저소득층 LED 438가구에 1억5,900만원 정도, 그다음에 전통시장 LED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16년에도 마찬가지로 주택지원사업과 저소득층 LED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저 내용을 잘 보시면 설치비에서 전력 효율이 매우 저조합니다. 그 취지를 잠깐 말씀드리면 제가 행정사무감사나 기타 내용에서도 말씀을 많이 드렸지만 저소득층들의 LED 지원 사업이나 베란다형 태양광 지원 사업들은 설치비에 비해서 효율이 굉장히 저조하다고 봅니다. 저소득층 대부분 세대들의 평균 월 전기료는 1만원 미만이 됩니다. 1만원 미만이 되는데 베란다형으로 설치된 태양광으로는 실질적인 효과를 거의 거두지 못한다고 봅니다. 투자된 비용을 회수하는 데는 50년 정도 걸린다고 추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방식의 베란다형으로 설치되는 부분은 더 이상 지향해서는 될 일이 아니다. 이제는 다른 방향으로 바꿔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런 제안을 하게 됐습니다. 제가 타 지자체에 관련된 내용에서 공동 주택이 어떻게 태양광 설치를 하고 있는지 내용에 대해서 여러 가지를 찾아봤고 많이 내용도 봤으며 인근에 있는 안산시 공동주택에 관한 내용들에 대해서 안산시 관련된 공무원들과 토의해서 자료를 받은 내용을 올렸습니다. 보시면 2015년에 2,376가구를 통해서 시범 실시를 했습니다. 월 전기료 1,840만원 연간 2억2천만원 정도를 절약하는 시범사업을 통해서 2016년에 5,066세대로 확대했으며 월 2,780만8천원, 연간 금액으로서는 3억3,300만원 정도가 절약되는 정도의 금액입니다. 저렇게 해서 공동주택에 전체적인 태양열광을 설치하는 방안으로 하고 있는 사업들을 벤치마킹한 자료를 첨부하였습니다. 저 조건으로 보시면 주민 동의에 3분의 2 입주자대표에서 의결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고 또 공동전기 전체 사용료가 기존에 비해서 많이 늘어나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복도, 관리사무소 등 공동 전기료 부분에 대해서 전액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선도적인 지자체 안산시가 어떻게 해왔는지의 내용들을 참고해서 광명시도 적용했으며 좋겠다는 내용을 발췌한 것인데요. 공동주택 옥상 태양광 대여 사업 운영방법인데요. 기존 내용 부분은 그렇습니다. 7년 동안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무상 임대를 하고 7년 이후에 100% 발전된 양에 대해서 수익을 낸 부분입니다. 공동전기료 설치 전에 이 상태에서 절감을 하게 되면 설치 후에 이 절감된 금액으로 소비자 이익과 대여료를 7년 동안 하고 난 뒤에 7년 이후에는 100% 입주자들의 수입이 되는 사항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지원을 해왔는지 타 지자체 또는 우리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의 방안인데요. 안산시 예를 들어보면 지난번 시범 실시 이후에 이번에 실시하는 내용을 보면 안산시에서 1억을 투자해서 5,600세대에 지원했고 경기도에너지지원센터에서 3억을 지원받아서 실시하게 됐습니다. 이렇게 되면 기존에 7년이라는 기간이 굉장히 단축이 돼서 4년 정도로 단축이 된다고 합니다. 설치 용량은 96kW 100세대를 기준으로 해서 에너지 발전량은 1일 3시간 정도로 기준을 잡았고요. 대여 금액은 월 1만5천원 정도로 해서 거치 기간 7년으로 기준을 잡았습니다. 태양광 공동주택 지원 사업에 대한 내용 부분은 관련 부서와도 많이 상의를 했습니다마는 안산시가 시행했던 내용들을 참고하셔서 공동주택 시범단지를 두 개 단지 정도를 선정하시면 좋겠고 광명시에서 관련된 아파트와 MOU를 체결하고 나서 광명시 예산 지원 및 또 시범실시를 통해서 점차 확대해 가는 방안을 강구해 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통해서 관련 부서와 많은 내용도 논의했고 또 광명시에서 관련된 시정 질문에 대한 답변도 매우 긍정적으로 온 내용들을 참고하셔서 정부 정책과 광명시 경기도 2030계획에 맞춰서 광명시가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을 시작으로 공동주택 태양광 지원 사업을 추진할 용의가 있으신지 시장님께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시정 질의 준비한 자료입니다. 저 내용은 제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이후에 발견했던 내용인데요. 잠깐 보시면 광명시 채무가 현재 60억이 남아있습니다마는 기존에 있는 내용들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인근에 있는 지자체 광역단체까지 해서 많은 도시들이 채무를 제로로 만들고 있습니다. 시흥이 있고 화성이 있고 여기는 오산입니다. 인근의 경상도에서는 광역단체로는 처음으로 빚을 다 갚았다 해서 16년 6월 1일에 발표를 하게 됐습니다. 광역단체에서 전라북도도 그런 부분에서 광역단체에서 포함이 됐고요. 광명시 지방채 발행 사항을 보시면 2010년부터 239억에서부터 점차적으로 증가를 해서 2016년 12월 현재 남아있는 채무는 60억이 되겠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지방채 잔액 내용을 보시면 소하도서관 건립에 관한 부분에서 20억씩 두 번 있고 동굴 제3주차장 총 60억이 남아있습니다. 60억이 남아있는 이유를 보면 3%와 2.5% 있는데 연간이자는 1억6천만원입니다. 그리고 2017년도 세수가 어떻게 증가될지 내용은 2017년도 예산안 내용을 참고로 작성한 내용인데요. 지방세 수입이 318억6,200만원 약 6.4% 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세수비 100억 정도 증가해서 29% 증가 예상입니다. 지방세교부금 증가, 조정교부금 증가 전체적으로 해서 540억 정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것은 17년도 예산서를 참조해서 작성한 내용인데요. 물론 저렇게 수입이 증가된 만큼 지출도 충분히 증가됐다고 예상되지만 60억이라는 금액의 채무 부분은 큰 비중이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채무 제로도시를 선언할 것인지 시민 투자를 위한 부분을 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저는 강력하게 채무 제로도시를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또 집행부 여건의 사항과 시민들의 여론조사를 통해서 일부 내용이 다를 수 있겠습니다마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가부채가 1,300조, 가계부채 1,500조 모라토리엄 위기에 있다고 봅니다. 중앙정부는 저렇게 모라토리엄 위기에 있다고 할지라도 지방정부만큼이라도 재무건전성으로 인해서 시민들한테 신뢰감을 형성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 채무 제로도시 선언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반대로 시민을 위한 투자를 해야 한다는 의견들은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하거나 일자리 창출, 복지실현, 기타활용을 하겠다, 이런 내용들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연간 이자를 1억6천만원씩 지급하면서 빚내서 복지에 투자하는 것은 복지 포퓰리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충분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채무는 공짜가 아닙니다. 시민들의 의견을 통해서 나와 있는 내용들을 차입금을 전액 상환하기보다는 일부를 상환하고 복지나 시 발전을 위해서 투자했다는 내용의 시정 답변이 왔는데요. 이 답변을 하신 시민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자기가 빚이 있으면서 복지에 투자한다는 것은 정말 포퓰리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빚이 없는 상태에서 재정건전성 채무 제로된 상태에서 시민들한테 복지를 수혜하는 것이 진정한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채무 제로선언 시정 질문입니다. 아까 다른 의원께서도 발언하셨지만 광명동굴이 블랙홀이다. 모든 예산을 다 빨아들인다. 또 각종 예산, 대형 하드웨어를 신축해서 예산이 많이 소진됐다. 또 안정된 재정운영, 시정운영에서 시민에게 정확하게 홍보할 필요가 있다. 81년 승격 이후 지금까지 채무가 제로된 경우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 시점을 통해서 2017월 10월 5일 제36회 시민의 날 개 청 이래 처음으로 채무 제로도시 선언을 감히 제안하고자 합니다. 질문하겠습니다. 시장님, 광명시 재정건전성에 관한 시민들의 우려가 많습니다. 안정적인 재정운영을 위해서 시민들에게 채무 없는 도시 선언을 하실 것을 제안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의장

안성환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김기춘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철산3, 하안1, 하안2, 학온동을 기반하는 시의원 김기춘입니다. 양기대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35만 광명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저는 광명시청 청사에 대해서 두 가지만 시정 질문하겠습니다. 1984년도 신축한 광명시청 건물과 또한 미래지향적으로 향하는 도시에 제2종합청사를 제안하는 내용입니다. 저는 오늘 광명시 시청사의 건립 계획이나 제2청사에 대하여 시정 질문하고자 합니다. 현재 우리 시가 사용하고 있는 시청사는 1984년 인구 20만807명과 직원 378명이 있을 때 본관 건물을 신축하였고, 1986년도에는 시의회 건물을, 1990년도에는 시민회관을, 1999년도에는 제1별관, 1998년도에는 종합민원실, 2004년에는 제2별관을 신축하여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좁은 부지에 계속되는 증축으로 수요는 충족시켰을 수 있으나 그만큼 많은 불편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광명시 인구가 34만2천명, 정규 직원 수는 1,005명으로 증가되었습니다. 이 중 본청에는 동이나 사업소 직원들을 제외한 본청 및 공익, 기간제, 유관단체 직원 등을 포함하여 9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며 본청 소속 관용차 100대, 직원 등록 차량은 1,100대, 일일 통행 차량은 1,500대 가량이며 주차장 대수는 327대에 불과한 협소한 주차난입니다. 아침 8시가 지나면 직원들도 차를 주차할 수 없고 민원인들은 더욱 차를 주차할 수 없으며 본관, 제1, 2별관 등 사무실을 다녀보면 직원 업무 공간은 물론 수납공간조차 없어 근무하는 사무실 안이 창고를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정부청사 관리규정 시행규칙에 보면 지방자치단체의 청사의 면적 기준은 지방자치단체의 주민 및 공무원 수를 고려하여 정하도록 돼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의 본청, 청사의 기준 면적은 우리 시의 인구 규모에 맞는 인구 30만 명 이상, 50만 명 미만은 18,907평방미터로 돼 있고 현재 우리 시는 본관 및 별관, 종합민원실, 19,887.32평방미터로 무더기 건립으로 인하여 그 좋은 장소에 국가 기준 면적에는 미치고 있으나 주차장 부족은 민원들은 물론 직원들의 후생 복지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해야 할 하루가 아침 출근 주차 전쟁으로 인한 불평으로 업무 능력의 저하 및 민원인에 대한 친절 응대까지 영향을 미치며 시청에 오는 민원인들도 주차 전쟁으로 인한 불쾌감으로 민원 처리도 하기 전에 기분이 상한 상태로 민원을 보고 있어 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주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주차장에서는 각종 크고 작은 사고로 인하여 많은 말다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시가 역세권의 개발로 인해 소하동 지역이 확대되고 시청사 신축에 따른 여러 가지 여건이 변하고 광명동, 철산동, 소하동의 균형과 현재 시청사의 불편 해소를 위해 장기적으로 청사 및 제2청사의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땅값의 상승과 도시화에 따른 시청사 부지 확보를 위해 지금 장기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확보가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바입니다. 본 의원은 공단의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추진했다가 중지된 시청사 건축 계획이나 제2종합청사 부지로 도시계획의 변경에 반영하여 확보해 놓고 예산들을 점차로 확보하여 청사 신축 이전 또는 제2청사 신축 등을 준비할 것을 제안하며 이에 우리 시에는 장기적인 청사 신축 내지는 제2청사 계획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김기춘의원입니다. 감사합니다.
병주

이병주의장

김기춘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 분 의원의 질문에 대한 시 측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실 시장님께서는 질문의 요지와 핵심을 충분히 파악하여 명쾌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용경제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경

김태경고용경제국장

우선 오늘 마지막 의회에 저를 비롯한 4명의 국장님들이 퇴임을 하는데 그동안 의원님 여러분께서 40여 년간 공직을 명예롭게 퇴임할 수 있게 음과 양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성환의원님께서 신재생 에너지 사업 관련 안산시 등 타 지자체의 시범 실시 후 본격 추진하고 있는 공동주택 태양광 대여 사업을 추진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관련 태양광 지원 사업과 관련 우리 시에서도 정부 시책 및 경기도 에너지비전 2030 계획에 맞춰 광명시 에너지 자립 및 주민참여형 지역 에너지 계획 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단순히 학술연구용역에서 탈피하여 실질적으로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우리 시 에너지 자립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용역으로 추진 중에 있고 2017년 1월 7일과 14일, 21일, 3차례에 걸쳐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의견 수렴과 워크숍도 진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우리 시는 그동안 신재생 에너지의 보급 확산을 위하여 2012년도부터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태양광 주택 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2016년도부터는 단독주택 외에 공동주택에도 소형 태양광 발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공동주택 태양광 발전 대여 사업도 2017년부터 추진하고자 4천만원의 예산을 반영하여 2~3개 단지를 대상으로 우선 시범 사업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앞으로 공동주택의 태양광 사업뿐만 아니라 공공건물 및 대규모 건축물 등 가능한 모든 건물에도 태양광 설치 및 새로운 사업을 발굴 추진함으로써 우리 시가 에너지 자립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의장

고용경제국장님 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익찬의원님께서 보충 질문 신청하셨습니다. 먼저 김익찬의원님 나오셔서 보충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찬의원님이 시장님과 1문 1답을 원하셨습니다. 시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의원

저는 계속비 포함해서 광명동굴에 약 2천억원 가깝게 투입이 된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토지 매입비 등 자본 예산의 경우는 땅이 남아있으니 예산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계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나 동굴이 없었다면 시중가의 약 2~3배 더 주고 매입을 하지 않았을 것으로 봅니다. 이런 의견도 있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광명동굴 개발이 2011년부터 시작됐고 이제 만 6년이 됐고 7년째 접어들어 가고 있습니다. 초기 약 3~5년 정도에는 초기 자본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적자가 발생한다고 해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PPT 화면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PPT 화면 준비해 주십시오. (PPT 화면을 보면서)광명동굴 시작한 지 5년째도 그렇고 6년째도 약 355억원의 적자가 발생했다고 했는데 시장님은 적자 발생에 관해서 전혀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이것 제가 예산서 뽑은 것입니다. 세부내역은 다시 공개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세부내역 뽑았는데 시장님은 2017년도에 답변서에 광명동굴에 실제 투자되는 것이 61억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 다음 장 넘겨주십시오. 이것도 한번 보십시오. 그리고 2017년도에 61억 향후에 운영비와 일부 콘텐츠 개발비 등 해서 흑자 경영이 될 것이라 답변하셨어요. 그런데 2017년도에 예산을 보니까 테마개발과만 110억원 예산이 잡혀있고 시설관리공단 아시다시피 동굴카페 기념품숍, 코끼리차, 광명여행 버스 도합 34억3천만원이 잡혀있고요. 일자리창출과에 동굴 기간제근무자가 42억 잡혀있습니다. 그리고 홍보실 해외 언론 광고 1억원, 문화관광과에 예산이 잡혀있고 2017년도에 계속비 사업 동굴테마파크 조성 관련돼서 계속비 사업 14억이 잡혀있고 자원순환과 첨단 이자상환이 5,100만원 잡혀있고요. 광역도로과에도 잡혀있습니다. 이런 예산들을 뽑아놓은 것이 약 250억 정도 나오는데요. 시장님께서는 61억 정도밖에 안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오. 저와 보는 시각이 너무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적자가 나는데 계속 해야 하는 것인지 저는 정말 의아심이 납니다. 저는 광명동굴 해서 양기대 시장님이 정치적으로는 성공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광명동굴로 인해서 광명시가 상당히 타 지자체에 많이 알려졌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이렇게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인지 사실 의문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처음부터 동굴 예산이냐, 동굴 예산이 아니냐는 공무원과 시의원들이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그런데 제가 뽑은 예산 화면 띄워주십시오. (PPT 화면을 보면서) 2015년도, 2016년도 보면 2016년도에도 세입을 100억 잡아놨단 말이에요. 세입 예산을 110억 잡아놨습니다. 그리고 2017년도에 예산을 262억이라 그랬고 세입에 106억을 잡아놨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145억이 적자가 이미 예상되는 것입니다. 추경에 반영하면
아니죠, 테마개발과는 어차피 다 광명동굴이잖아요.
없어져도 예산은 잡혀있지 않습니까? 없어지더라도 예산 안 쓸 것입니까?
테마개발과에 현재 잡혀있는 2017년도 예산이 동굴 관련된 예산이 없습니까?
100% 테마개발과는 광명동굴과 직·간접적으로 관계가 있지 않습니까? 일자리창출과로 옛날에는 광명동굴에 예산이 잡혀있었는데 일자리창출과로 기간제 예산을 넘겼더라고요? 그것은 광명동굴 예산이 아닙니까?
그리고 아까 보시다시피 흑자가 발생한다고 했는데요. 2018년도에도 이미 계속비 예산으로 광명동굴에 360억이 잡혀있어요.
그것은 명시이월로 잡혀있는 예산 아닙니까?
제가 알기로는 명시 이월로 따로 잡혀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당연히 예산을 2018년도까지 잡아놓지는 않았겠죠. 계획만 잡아놨겠죠.
넥스트산업과 관련해서 100억 받는 것은 명시이월로 잡혀있는 것 아니에요?
명시 이월 보니까 2017년도에 일부 거의 다 쓴 것으로 돼 있던데요.
몇 년 후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까?
2018년도 계속비까지 따져 봐도 매년 2,000억 이상의 적자가 발생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질의하겠습니다. 레스토랑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은 직원들이 출근을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 지난번에 금요일에 갔더니 한 명 근무하고 있던데요. 여기에 상당히 많은 예산이 투입됐지 않습니까? 3일 오픈하면서 하루에 3시간만 근무하고 그분들한테 급여를 주고 있지 않습니까?
잠깐만요, 질의한 다음에 하십시오. 일주일에 3일 오픈하면서 하루에 3시간만 근무하고 그분들한테 급여를 주고 있지 않습니까? 3시간 외에는 준비하는 시간이라고 하더라고요. 일주일에 3시간, 3일 근무하고 하루에 3시간, 상당히 많은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일반 시민들이 가격대가 이용할 수 있는 가격대가 5만원에서 6만5천원대는 일반 시민들이 없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시장님께서 외부에서 어떤 얘기를 많이 듣느냐 하면 광명동굴 레스토랑이 시장님의 업무냐고 또 안 좋은 비하성 발언을 많이 듣거든요. 왜냐하면 시정질문에서 얘기했듯이 3일 외에는 하루 휴관 빼면 시장님이 거의 사용하는 것 같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것은 광명시민의 혈세를 투입했는데
시장님, 제가 관련해서 자료를 요청했는데 자료를 안 주지 않습니까?
공개되더라도 광명동굴 레스토랑에 사용했는지는 알 수 없지 않습니까?
시장님, 3일 외에 나머지 3일은 누가 사용합니까?
그러니까 시장님이 사용하시는 것이잖아요.
당연히 공적으로 사용하죠, 사적 이용이 될 수 없다고 보는데요. 광명동굴을 홍보하기 위해서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하루 정도 한다고 하면 이해할 수 있는데요. 7일 중에 하루 휴관, 3일 정도를 시장님이 공식적인 업무로 레스토랑을 이용한다?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한 달에 한 번이 될 수 있겠지만 3일이 비어있지 않습니까? 비어있다는 것은 시장님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3일이라는
그러면 고용하면 되잖아요.
그것이 바로 시민들 중심이 아닌 어떤 타깃을 중심으로 잡아놓은 것이니까 그런 것이죠. 5만원에서 6만5천원짜리 식단을 만들어놓고 거기다 추가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일반 시민들이 올 수 있는 식단을 만들어놓으면 그런 분의 셰프가 오실 것이라고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일단 가격대부터 검토를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일반 시민들과 너무 괴리감이 있고요. 그리고 일주일에 3일 정도가 비어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시장님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저는 의원이니까요. 그 부분은 적절하게 공적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적절하게 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정도 하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시간이 많으면 많은 질문하고 싶었는데 3분 남았으니까 간단히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저는 2017년도 예산서를 보면서 사실 상당히 가슴이 아팠습니다. 광명시에서는 인구 대비 전국 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은 소식지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격주로 8만부라는 소식지를 만들어서 광명동굴에 매년 130만, 140만이 방문하고 수입이 80억, 100억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하면서 광명동굴에 매년 투입되는 예산은 단 한 번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굴 운영으로 인해서 적자가 얼마나 발생하는지에 대해서 단 한마디도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적자 규모를 철저하게 함구하고 있으며 감추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광명동굴에 매년 200억에서 300억 이상 적자가 발생한다면 과연 광명 시민 중 몇 명이나 찬성할까요? 저는 격주로 8만부씩 발생하는 시민소식지야말로 폐지하거나 대폭 줄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시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장점도 있습니다. 또한 북쪽으로는 북한이라는 나라가 가로막고 있는데 광명시가 유라시아 철도역의 출발역으로 하겠다고 유라시아철도와 관련이 있는 중국 및 러시아 4개 도시 친선축구대회 예산 1억5천만원을 책정했습니다. 유라시아 국가를 방문하기 위해서 민간인 약 40여 명의 국외여행비 1억2천만원이나 예산을 책정했습니다. 또 프랑스 바비인형전 한다고 8억원이나 잡아놓고 있습니다. 철망산에 평생학습원 및 복합 체육관을 건립하겠다고 이미 용역비로 12억원을 책정해서 용역을 했지만 그 용역비 12억원을 폐기처분하고 평생학습원만 짓겠다고 새로운 용역비 약1억5천만을 편성해서 의회에 상정했습니다. 이런 것도 막지 못한 제가 왜 의원을 하고 있나 하는 자괴감이 듭니다. 광명시민들에게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저는 예산을 심의하면서 왜 시의원을 하고 있으며 시의원의 의무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광명동굴에 무분별하게 혈세를 투입하는 것을 보며 어느 심리학자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장사가 잘될수록, 나이가 들수록 자신이 원하는 것만 보느라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모른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저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매년 200억~300억의 적자예산은 시민의 혈세라는 것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광명동굴로 인해서 광명시가 상당히 알려졌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양기대 시장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의원이기 때문에 칭찬은 칭찬이고 제가 칭찬하지 않더라도 양기대 시장님께서는 광명시민들에게 광명동굴로 인해서 70~80% 칭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의원으로서 지적한 것에 대해서는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으면 고맙겠습니다. 긴 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의장

김익찬의원님 그리고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기춘의원님께서 보충 질문을 신청하셨습니다. 김기춘의원님 나오셔서 보충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의원님이 시장님과 1문 1답을 원하셨습니다. 시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의원

김기춘의원입니다. 모처럼 활기찬 시 행정 전반에 대한 의견이 개진되고 지적과 대안에 의해 광명이 발전되고 광명의 가치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1문 1답 시작하겠습니다. 시장님 5년 지났죠?
앞으로 시장님은 짧은 임기 때문에 혹시 보이는 행정만 하지 않았습니까? 시청이 좁은 것은 아시죠?
협소한 것도 아시죠?
그렇다면 어느 집안의 어느 어른이 내가 좋으면 단기 내에 할 수 없는 일인지 알고 계시죠? 그렇다면 시장님은 아방궁을 증축한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시청 증축 제2청사를 효율적인 업무 공간을 확보할 의사는 있는지요?
단기 내에 시청을 옮길 수는 없습니다. 중장기 계획이 세워져 있느냐, 이것을 묻는 것입니다.
단순 비교만 하겠습니다. 금천구청은 39만4,035평에 인구가 23만3천명입니다. 그런데 우리 광명시청은 2만8,339평방미터에 인구가 34만입니다. 공무원을 수를 비교해도 금천구청 1,100명, 광명 공무원은 1,000여명입니다. 단순 비교만 해도 광명시청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협소한 공간에서 힘든지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시청을 지어놓고 거기에 따른 부속 건물을 짓다 보니 근무 공간은 돼 있을지 모르나 주차장이 너무 협소해서 매일 싸우고 그러니 공무원들이 아침 일찍 와서 주차도 힘든데 아침부터 짜증이 나서 일이 시작되겠습니까? 이런 점을 본다면 혹시 시장님께서 임기가 4년이기 때문에 중장기 계획을 세우지 않았나 이런 두려움도 있습니다.
시민 35만의 행복추구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또한 시가 발전되기 위해서는 많은 시설공단이라고 할지 문화 쪽이라든지 공익 건물이 있어야 하는데 시설공단을 세운 뒤에 건물이 없어 골프연습장을 빌려 쓰는 형편입니다. 거기도 가보십시오, 얼마나 협소한지. 지금쯤은 제2종합청사를 생각할 때쯤이 됐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년 동안 계획 안 세우셨는데 앞으로 계획 세우실 의향이 있으신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니까요. 도시가 갖춰야 할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종합병원과 종합체육관, 종합운동장에 대한 혹시 계획이라도 있으신지요?
시민들은 그 도시의 삶 자체를 행복하고 그 도시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광명시에는 35만 시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종합병원 하나 없고 종합체육관 하나 없어서 시민체육관이 행사장인지 체육시설인지 모를 만큼 1년에 천막을 지었다 부쉈다 하는 것은 알고 계시죠? 그 예산만 해도 엄청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것은 어떻게 보면 열악한 환경에서 도시가 갑작스럽게 형성될 수 있으나 시민들은 도시에 살면서 메르스 같은 병이 와서 다른 도시에 갈 수 없다면 격리병동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광명시는 격리병동이 없지 않습니까? 알고 계시죠? 하여튼 시장님은 계속 바뀌지만 공무원들은 그 자리에서 계속 근무를 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공무원들이나 시민들이 와서 불편하지 않은 중장기계획이 있는 제2종합청사라도 계획이라도 잡고 가시는 것이 어떻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시장님을 비롯해서 공무원들도 많이 노력하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시의회도 그렇지만 같은 눈높이에서 같이 바라보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라도 시장님은 이번 기회에 계획이라도 세워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광명 시민의 건강한 삶과 행복추구권과 충족권이 만족하는 시장이 되기를 바라며 또한 시 공무원도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 또한 시장님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미래지향적이고 다양한 행정 수요에 대응하는 이런 행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변화되는 세상에서 계속 머물러 있으면 그 시는 발전되지 못합니다. 이번 메르스 사태가 광명시에는 왔다 가지 않았지만 또한 왔을 경우 격리병동 하나 없는 우리 광명시민은 어디 가서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지는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시민이 안정되고 시민이 보람되는 광명시가 시민이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활기찬 도시가 되기를 시장님과 시의원들은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양기대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정말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이런 쪽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시청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공공건물이 산재돼 있습니다. 물론 예산이 적어 돈이 없어서 누더기처럼 돼 있는 것이 현실인데 한 번쯤은 깊이 고민하시고 제2청사를 지어서 행정에 효율적인 것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혹시 오해의 소지가 있을지 몰라 청사를 옮기라는 것은 아닙니다. 제2종합청사를 지어서 공공건물을 한쪽에 모아서 한 번이라도 효율적인 업무를 지향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도를 가지고 시정 질문을 마치면서 감사합니다. 모처럼 활기찬 시의회에서 김기춘의원인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정말로 공무원이나 시의원이 고민해볼 시기가 됐다는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병주

이병주의장

김기춘위원님,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타 발언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오늘의 시정질문 및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조화영의원님과 김익찬의원님의 10분 자유 발언이 접수되었습니다. 광명시 제28조 제2규정에 의거 심의 중인 기관과 기타 중요한 관심 사안에 대해서 의견을 발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10분 자유발언을 허가할 수 있습니다. 조화영의원님의 10분 자유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조화영의원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의원

안녕하십니까? 조화영 시의원입니다. 제221회 광명시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면서 저는 광명시민으로서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세부 계획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즉흥적으로 편성되어진 것으로 보이는 신규 예산들을 보면서 솔직히 할 말을 잃었습니다. 국가에서 보조금 사업을 진행할 때 민간사업자들이 5천만원 예산을 지원받고자 할 때조차도 세부 계획서 및 내역서를 약 50장 이상의 분량의 보고서로 만들어 제출하고 있습니다. 우리 광명시에서는 1억이 넘는 심지어 8억에서 9억에 달하는 예산을 편성하면서도 예산설명서로 달랑 2장에서 3장을 가져오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이에 대해 질책하면 공무원들은 의원님, 일이 너무 많아서요. 시간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이해해 주십시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물론 그런 상황을 제가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왜, 도대체 왜 바쁘고 시간이 없는 것입니까? 너무나 많은 시 자체 사업과 행사 업무 때문 아닙니까? 공무원들의 본연의 업무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이 본연의 업무를 소홀히 할 때 발생되는 문제들이 시민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는 알고 계시지요. 그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들을 민간인들 탓으로 돌려서 민원인의 의도를 왜곡시키고 민간인들에게 행정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혼란을 가중시키고 민간인들에게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민원인들은 억울하다고 울부짖는데 공무원들은 앵무새처럼 이야기합니다. 법으로 해라. 하루하루 살아가기도 힘든 민원인들이 생활 자금을 쪼개서 법적 소송을 진행하는 것이 어디 쉬운 일입니까? 공무원들은 소송이 제기되면 시민들의 세금으로 변호사를 사서 대응을 하고 있는데 이 얼마나 불합리한 상황입니까? 양기대 시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시장께서 광명동굴, 유라시아 대륙철도 등 큰 개발 사업들을 진행하면서 공무원들에게 억울한 상황을 당하고 있는 시민들의 울부짖음이 잘 안 들리시는 것 같아서 시장님께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시장님, 시장님의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의 눈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십시오. 그 사람들이 진정 시장님에게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들여다보십시오. 진실을 대면하는 것이 두려워 진실을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저는 정치인으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마크 트웨인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진실이 신발을 신고 있는 동안 거짓은 세상을 반 바퀴 돌 수 있다. 여럿이 힘을 모아서 선을 이루고자 노력하면 참 좋으련만 누군가의 사익을 챙기고 진실을 숨기기 위해 그 권력이 작용해서 누군가는 사회적 살인을 당하는 일이 적어도 광명에서는 일어나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6년도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 광장의 촛불의 의미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진실을 찾기 위해 노력해달라는 국민과 시민들의 요구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거대한 권력에 의해 권력의 약자들이 더 이상 부당한 일을 당하지 않게 해달라는 그 목소리를 잊지 말아주십시오. 2017년도에는 진정 사람의 가치가 살아 숨 쉬는 그런 광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박보선 국장님, 김태경 국장님 그리고 신태송 국장님, 김지람 국장님 40년 동안 광명시민들과 함께 광명시의 곳곳을 누비면서 노력해 주신 점 대신해서 감사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2016년도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7년도에는 더욱더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주

이병주의장

조화영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익찬의원님 10분 자유발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의원

자주 나오는 것 같습니다. 원래 11월 21일에 나와서 10분 자유발언하려고 준비한 것인데 그때 못하고 이제 또 하게 됐습니다. 제안사항이니까요, 3~4분이면 끝날 것 같습니다. PPT 준비 부탁드리겠습니다. 버스승강장 등에 탄소발열의자 도입에 대해서 10분 자유발언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광명 시민 여러분 그리고 양기대 시장 및 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주당 소속 김익찬의원입니다. 버스승강장 등에 탄소발열의자 시범 도입에 대해서 제안 드리고자 10분 자유발언하게 됐습니다. 타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버스승강장에 설치한 탄소섬유 발열의자는 탄소 소재로 된 열선을 내부에 삽입해 전기를 공급하면 탄소 소재가 발열됩니다. 더불어 원적외선 방출로 따뜻한 느낌이 배가 되는 원리를 이용해 제작됐고 열전도가 잘되고 전력 소비가 낮은 데다 전자파가 없는 것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버스승강장 내에 온열의자를 설치함으로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약자, 임산부 등의 교통약자와 학생들이 한파 속에서 잠시나마 온기를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시에서도 시범 케이스로 설치할 것을 제안 드립니다. 먼저 타 지자체에 설치돼 있는 탄소발열의자 사례를 보겠습니다. (PPT 화면을 보면서)제일 앞장으로 넘어가 주세요. 여기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경찰서 옆 승강장인데요, 제가 출근하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지금은 얼마 춥지 않지만 의자가 있지만 보시다시피 아침 출근 시간에 벤치에 앉아있는 분들이 없습니다. 겨울철에 벤치는 있으나마나한 의자입니다. 왜냐하면 춥기 때문에 누가 앉겠습니까? 다음이요. 타 지자체에 설치된 사례입니다. 이것도 특정 업체에서 개발했을 것입니다. 특정 업체 광고한다고 얘기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타 지자체에서 현재 하고 있기 때문에요. 전기료는 보시다시피 얼마 안 들어간다고 돼 있더라고요. 구미시 발열의자입니다. 설치된 사례거든요. 보령시 발열의자고요. 부안군에 설치돼 있는 발열의자입니다. 순천시, 울진군, 전주시에 있는 발열의자입니다. 강원도 정선. 3초에 하나씩 계속 넘겨주십시오. 보면 지방에 있는 데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광명시에도 복합도시이기 때문에 학온동에 시범 케이스로 설치했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그리고 이번에 예산을 들여서 경찰서 옆과 철산역에 길게 만드는 버스승차대에 설치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탄소발열의자는 겨울철 영하 10도씨 안팎을 오가는 추운 날씨 속에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잠시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탄소발열의자는 열전도성이 우수한 탄소섬유로 제작된 의자로 전기에 연결해 온도 37도와 타이머로 오전 6시에서 오후 11시까지 맞춰두면 의자 온도가 평균을 30도씨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또한 탄소섬유로 제작된 낮은 소비 전력만으로도 열전도율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버스가 운행되는 매일 오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의자를 따뜻하게 데우더라도 한 달 전기료가 한 곳당 5천원에서 1만원 정도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발열벤치 1개 가격당 약 250만원선입니다. 탄소발열의자에 대한 사업 효과와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광명시에서도 앞으로 교통약자 등 보다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범 사업을 검토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버스정류장을 시와 그림, 스토리텔링이 있는 버스승강장 조성 등을 통해 교통약자들이 편리하게 버스를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면 합니다. 운수 종사자와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 모두에게 편리한 환경을 조성해 버스 타기 좋은 광명시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긴 시간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의장

김익찬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김기춘의원님의 신상발언이 접수됐습니다. 신상발언은 자신과 관련된 일신상의 문제에 관하여 설명, 변명, 합리화 또는 사과하고자 할 때 발언할 수 있으며 국가기관이나 의회 등의 위신을 손상시키는 일, 타인을 모욕하거나 사생활에 대한 발언을 해서는 아니 되며, 광명시 규칙 제33조 규정에 의해서 발언 시간은 10분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김기춘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의원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이병주 의장님 그리고 선·후배 동료 의원 여러분 김기춘의원입니다. 초선으로 당선되어 2년 의정 생활해 왔습니다. 여기 와보니 많은 상처와 많은 아픈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복지건설위원장으로서 현장 방문을 한 군데도 빼지 않고 각 과를 다 갔습니다. 이럴 때 의원들이 참석률이 많았었냐? 아닙니다. 혹시 내 강한 주장이 진실을 감추고 있지는 않은지, 선동적인 자신을 감추고 있지는 않은지, 시민을 속이고 있지 않은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주는 시간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최고보다는 최소를 지향해 나보다는 조직을 위해 조직과 광명 시민을 위하는 시의원과 광명시 공무원이 되기를 간곡한 마음으로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광명시민, 공직자 여러분 혹시 이번 행정감사나 시 예산에 대해서 상처받지는 않았는지요? 일을 방해하지는 않았는지요? 선심성 예산을 그냥 폭로하지는 않았는지요? 우리 의원들 열심히 했습니다. 문화 쪽은 특히나 잘못 보면 선심성 행정이요, 진취적으로 광명시민의 추구권을 심사한 우리였습니다. 그러나 의원이기 전에 예의 바른 의원이 되고자 수없이 많은 얘기를 해왔던 저로서는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이 상당히 부끄럽습니다. 정말 시민을 속이는 정치는 하지 않았는지,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일은 하지 않았는지, 다시 한 번 깊이 고려하는 시간이기를 당부 드리면서 한 해 복지건설위원회를 비롯한 광명시의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공직자 여러분 우리가 예산 심사나 기타 감사를 통해서 많은 자료를 요구했고 또한 많은 심사를 했습니다. 여기에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면서 2017년도는 정말 화합된 광명시가 돼서 발전되기를 바라면서 시의회가 뭡니까? 내 의견을 내놓고 토론하고 주장하는 자리입니다. 거기에서 내 의견이 무시됐다고 해서 혹시 남을 힘들게 하지 않았는지, 우리가 시 집행부에 예산 준 것은 시 집행부에서 정확히 썼습니다. 우리는 감사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결산서를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 떳떳하게 서서 얘기할 수 있는 의원들이 되기를 다시 한 번 당부 드리면서 추후의 모든 일은 제가 제 글로 갈음하겠습니다. 공무원 여러분, 시의원 여러분 고생 많이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병주

이병주의장

김기춘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장님께서 말씀하신다고 합니다. 허락을 했습니다.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221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및 2017년도 예산 심의에 수고하신 의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끝까지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신 김태경 국장님, 신태송 국장님, 김지람 국장님, 박보선 국장님 격려와 경의를 표합니다. 고맙습니다. 의원님들께 박수 한번 쳐주세요. 고맙습니다. 폐회를 선포합니다.

12시34분 폐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