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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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익찬 의원 발언

222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17-02-14

김익찬 의원 프로필 보기 →

조희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2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미래전략실, 홍보실, 감사실에 대한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미래전략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실장 이왕락입니다. 시민행복과 광명시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희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미래전략실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준형 정책비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문광호 디자인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재덕 시민소통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우 역세권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준형 정책비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고 드리겠습니다. 31쪽 일반현황입니다. 정원 11명, 현원 10명이며 4개 팀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2쪽 역점정책과제의 차질 없는 추진입니다. 4대 역점 시책 74개 정책과제를 선정·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간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매분기 1회 정책과제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에는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실천 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과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 대회에서 최우수 입상하였으며 2016년도에는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과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매분기 1회 정책과제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주민참여 정책과제 추진사항 평가 및 평가결과 보고회 개최와 정책과제 추진사항을 시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 도시디자인포럼입니다. 도시디자인에 대한 인식 및 도시브랜드에 대한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시민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시디자인 마인드 함양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포럼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공무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총 5회 350명에 대한 포럼을 실시하였으며 금년도에도 격월제로 6회 포럼을 개최하여 도시디자인에 대한 안목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다음은 34쪽 시민소통위원회 운영 활성화입니다. 시민소통위원회는 4개 분야, 38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간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시민소통위원회 정기회의를 161회 개최하였으며 시민소통위원회 합동회의와 임원진 간담회, 합동연찬회 등을 개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시원소통 광명 한마당 개최와 합동연찬회, 시민의 소리 통합소식지 등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5쪽 광명역세권 택지개발 사업 추진입니다. 사업위치는 광명시 소하동·일직동, 안양시 석수동·박달동 일원이며 면적은 1,956,745㎡, 건설호수 9,744호, 계획인구 27,042인이고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주요추진사항으로는 2003년 12월 6일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가 지정되었으며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 개발 및 실시계획변경 협의와 KTX 광명역 접근성 강화 및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를 하였고 지난 1월 11일부터 KTX 광명역에서 사당역 간 직행버스 노선이 신설되어 운영 중에 있으며 1~3단계 준공지역의 공공시설물에 대한 인계·인수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중학교 신설 및 공원조성 등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관계 기관 협의와 도시공항터미널 및 면세점 유치를 추진하고 KTX 광명역과 인천국제공항 간 KTX 노선 신설의 지속적인 건의와 제4단계 준공지역 공공시설물에 대한 인계·인수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전략실 201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전략실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희선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녕하세요? 안성환위원입니다. 작년에 3단계 역세권인수위원회 활동사항을 제출해달라고 했는데 회의록 같은 것을 제출해달라고 했거든요. 회의록 이런 내용은 제출을 안 하셨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회의록이요?

안성환위원

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회의 자료는 드렸을 것입니다. 회의 자료는 드렸고 아마 인수인계 활동한 것 그 내용이 빠져 있을 것인데요.

안성환위원

제가 2015년도 마찬가지고 2016년도 마찬가지고 수차례 언급을 하는 이유가 실장님도 내용 잘 아시겠지만 역세권인수위원회가 사실상 형식적이라는 내용을 제가 많이 받았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지역에 관련된 분들이 이 내용에 대해서 민원을 저한테 제기해요. 그래서 이번에 역세권 인수위원회를 현장감 있는 분 그 지역에 사는 분들이 활동적으로 할 수 있는 분들을 섭외해달라고 해서, 저번에 몇 명이나 바꾸었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일반 주민 세 분이 참여를 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

세 분이 참여하는데 기존에 있는 분인가요? 바뀐 분들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세 분이 새롭게 참여를 하신 것입니다.

안성환위원

새롭게 참여하셨어요? 이분들의 의견들을 회의할 때 많이 발언하시던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이번에 활동하신 분들 중에서 전체가 56건 정도가 되는데요. 주민이 건의하신 것은 5건 정도가 됩니다.

안성환위원

물론 전문가인분들이 관련돼서 지적을 하고 점검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에서 사는 분들이 사실상 그 부분에 대해서 훨씬 더 많이 알게 돼요. 그리고 민원도 상당히 많이 제기하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역세권인수위원회의 인원수를 늘려서라도 민간인들 참여를 확대시켰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전체 몇 명 중입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전체가 31명, 전문가 2명하고 지역주민 5명, 각 팀에서 11개 팀 26명해서 총 31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지역주민들이 현재 3명 들어가 있는 것이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4단계 인수는 업무가 굉장히 많고 거의 전부인 것 같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한 60%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렇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6월부터 시작해서 연말까지니까 어떻게 어디 구간 별로 해서 로드맵을 작성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쪽 지역에 있는 전문가들을 어떤 분들이 전문가 수준이 되는지 그 지역 주민들한테 알아보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제가 추천한 분들 이런 분들은 굉장히 그 지역에서 활동을 왕성히 하고 내용을 많이 아시는 분들이에요. 그리고 그분들이 저한테 민원을 수없이 많이 넣고, 이번 지도상에 보면 진짜 엄청난 구역이 인수되는데 차질 없이 지금부터 준비해서 12월까지 결점 없이 인수할 수 있도록 노력을 잘 해주시고요. 그 내용 꼭 하셔서 인수위원회도 필요하시면 더 늘리셔도 될 것 같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회의도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전체 회의를 제가 주재를 해서 제가 단장이어서 전체적으로 각 팀하고 전문가, 주민들까지 다 참여해서 한번을 했고 그다음에 나가서 파트별로 계속 회의를 하면서 추진을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번 4단계에는 회의를 전체적으로 몇 번이나 하실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4단계 때도 두 번 정도는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제가 주재해서 하는 것은 그렇게 하고 각 파트별로는 수시로 LH하고도 시간을 정해서 현장에서 회의도 그러기 때문에, 하여튼 철저히 하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어쨌든 4단계까지 왔는데 가장 많은 부분을 이번에 인수하게 되는데 이 부분에서 차질 없이 지금부터 시작을 꼼꼼히 챙기셔서 12월에는 정말 완벽한 인수가 될 수 있도록 꼭 챙겨주십시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노력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이번에 용역예산 6천만원 광명시 미래비전을 위해서 항상 세워두는 것 있지 않습니까? 예비비성격으로 만들어놓으셨는데 6천만원이면 기존에 2천만원 정도를 계산할 때 3개정도 용역을 보통 하고 있잖아요. 예전에 해왔던 대부분의 용역이 건설이나 도시계획, 미래지향적인 이런 내용으로 개발 쪽에 용역이 많았어요. 이번에는 용역을 개발 쪽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그런 쪽의 용역도 필요하지 않느냐, 예를 들어서 제가 용역에 대한 내용 예정 자료를 제출해보라고 했더니만, 아직 세우신 게 하나도 없는 것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래서 이번에 계획을 세우실 때 개발에 관련된 내용도 물론 필요하니까 용역이 있겠지만 정말 사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예를 들면 광명시 같은 경우 지금 출산율이 타 지자체에 비해서 굉장히 저조하지 않습니까? 젊은 사람들은 집값 비싸서 외부로 떠나고 그 자리에 나이 드신 분들이 채워짐으로써 노령화되는 도시가 되잖아요. 그래서 광명시를 젊은 도시로 바꿀 수 있는 그런 용역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외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그 예산이 많이 들어가면 용역 가지 수를 늘릴 게 아니라 집중을 해서 광명의 젊은 도시를 만드는데 그런 용역, 예를 들면 출산율을 높이는 정책 그다음에 다자녀 지원에 관한 그런 용역, 이런 용역들로 사람의 피부에 와 닿는 용역으로 방향을 선회할 필요가 있다. 기존에 해왔던 용역들을 보면 전부 개발에 관한 용역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미래전략실에서 사람들이 개발만 할 게 아니라 사람의 피부에 와 닿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광명시에 노령화되고 있는 도시를 다시 젊음으로 바꿀 수 있는 이런 미래전략에 해당되는 그런 용역을 이번에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어떤 용역들을 하려고 준비했나 보니까 아직 준비를 안 하신 것 같으니까 그런 내용을 검토해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새물공원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야 될 내용이고 최근에 움직인 부분이 심상치 않다고 그쪽에서 민원을 많이 제기하고 있는데 안타까운 현실이 되고 있거든요. 제출하신 자료를 보면 현재로서는 광명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했다는 얘기지 아닙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계속 지금 안양시하고 협의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월 말까지 안양시에서 결정을 하려고 처음에는 생각했었는데 저희가 계속 어필을 하고 내일도 안양 부시장님 만나러 우리 부시장님이 가시거든요.

안성환위원

내부적으로는 결정이 됐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원래 시장님까지 결재를 1월말까지 해서 결정을 하려고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시장님이 안양시장님 만나서 신중하게 결정을 해달라고 말씀을 하셔서 아직 확정지은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이것은 제가 최악으로 여쭈어보는데 만약에 그대로 진행이 됐다고 분뇨차량 들어오는 것을 막을 용의가 있으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가 그렇게까지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아마 지금 반대역세권 입주자 연합회에서는 그런 의견들을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을 안양시에도 전달을 했습니다. 최악의 경우 물리적인 행동이 우려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신중히 결정을 해 달라. 그리고 저희 시의 입장은 아직도 변함없이 자연 친화적인 공원을 조성해달라는 게 저희 의견입니다.

안성환위원

여기에 그쪽 입주 예정자 분들 말씀에 의하면 광명시가 손 놓고 있다. 행정력이 너무 약하다. 자기 시민들을 보호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지 않는다. 이런 내용이에요. 저희한테 민원을 넣는 내용들이죠. 지난주에도 만나서 회의도 하고 했는데, 안양시는 몇 명의 동호인들의 야구 발전을 위해서 반대에 무릅쓰고도 적극적으로 강행하는 것에 비해서 우리는 실질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입장에 있는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광명시가 보호하지 않고 광명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 이런 성토를 저한테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래서 제가 그쪽 반대하는 분들 저도 몇 번 만나서 뵈었는데 저한테도 그러더라고요. 광명시 행정이 너무 무르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그렇게 말씀드렸어요. 우리가 몸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사실 행정은 글로써 서로 주고받는 것인데 글로써 계속 저희는 안양시에 어필을 하고 있고 저희가 그동안 그렇게 노력을 해왔기 때문에 지금도 안양시에서 쉽게 결정을 안 하고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제가 말씀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변함없는 게 앞으로도 저도 국민권익위원회나 경기도에 다 얘기를 해서 최악의 경우 안양시에서 이렇게 결정을 한다든지 하면 저희도 나름대로 또 반격을 하려고 합니다.

안성환위원

지금 제가 행정조정을 통해서 경기도의회에서 안양시하고 광명시 관계자분들을 불러서 거기에서 행정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거든요. 그 방법을 사실 안양시 관계자분이나 광명시 관계자분들이 모여서 그 자리에서 경기도의회에서나 이런 식으로 행정조정을 통해서 협상하는 방법을 제가 저번에 한번 제안을 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제가 그렇게 한번 추진해볼까 하는데 괜찮으시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행정력에 공권력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업무를 제3자가 나서서 조율할 수 있는 그런 자리라도 만들어보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입주자 예정자 분들 이 부분이 통과되게 되면 굉장히 분노하고 난리를 치게 될 가능성이 높잖아요. 거기에 한 가지 팁으로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저번에 시장과 대화에서 소하2동에서 빔프로젝트를 띄워서 시장님한테 보여드렸는데 빛공해 유발에 관한 내용 부분이 상당히 법적으로 합리적인 부분이 있었어요. 그 내용을 한번 실장님 내용 아실 것 같습니다만 그 부분을 법적으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대응하는데 전략적인 무기로 사용하실 필요가 있다. 이번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그분들이 준비해서 가져온 자료를 보니까 상당히 법적인 부분에서 설득력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실장님 내용을 잘 숙지하셔서 우리가 그쪽을 대응하는데 쓰는 전략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저녁에 조명라이트가 굉장히 밝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는 일단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까 안성환위원님이 얘기한 내용 있지 않습니까? 정책개발연구용역 예산 6천만원 중에서 2천만원 정도 안성환위원님이 얘기한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런 방향으로 하나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그것도 하나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기업지원과와 글로벌관광과에도 해당될 것 같은데요. 제가 시장님 만나서 직접 얘기를 했는데 지역상품 관련해서 예를 들어서 광명동굴과 지역상가랑 연계해서 지역상품권과 관련된 용역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기업경제과에서 할 수도 있고 글로벌관광과에서 할 수도 있고 미래전략실에서 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요. 미래전략실에서 예산이 6천만원이 잡혀있으니까 이 부분도 나머지 2개 부서랑 협의해서 추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관련 부서와 한번 협의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여기 미래전략실의 정원이 11명인데 현원이 10명밖에 없거든요. 왜 1명이 부족한 것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정원 상으로는 그렇습니다. 현원에서 보면 정원에 책정되지 않은 시간제 근무자가 있습니다. 도시디자인 업무가 저희한테 오면서 두 분이 있는데 지금 현재 정원 상으로는 1명이 결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명이 안 계셔도 되나 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시간제가 있기 때문에 시간제가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업무보고 책자를 보니까 4개 팀이 있습니다. 미래전략실에 정책비전팀, 디자인정책팀, 시민소통팀, 역세권정책팀, 시민소통팀은 시민인터넷소통위원, 시정모니터요원, 시민소통자문위원에 관련된 조례가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아마 시민소통팀은 활동을 해야 될 것 같고 역세권정책팀도 바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 32페이지 정책비전팀은 보니까 시장님의 역점정책과제 관리 같은 것을 하는 것 같은데요. 공약과 관련돼서 하는 팀 같은데 매 분기에 1회 정도 보고회 개최하고 그 외에는 하는 일이 뭐가 있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팀의 일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너무 일이 없는 것 아니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다. 거기에 매주 목요일에 주간정책평가회의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현안사항이 있으면 현안사항에 대해서 일례로 2개 부서, 3개 부서가 있는 경우에 그것을 조정하는 그런 역할이 필요한데 그것을 이 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조정, 협의, 평가 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량은 충분히 나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정책비전팀도 그렇고 디자인정책팀도 연 6회 도시디자인포럼개최 말고 또 하는 일이 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업무보고에 사실 제가 단위업무로 않고 큰 업무로 하려고 했는데 몇 개의 사업이 있는데 예산이 반영이 되어야 될 사업들이어서 뺏고 다음 추경 때 예산을 반영할 사업들이 몇 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 중에 하나가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 사업이라고 해서 경기도에 공모 제안을 낸 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아마 이달 중이면 결정이 될 것 같은데 그게 시비 부담이 있어서 경관심의위원회 운영이라든지 여러 개 사업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는 있는데 이것만 이번에는 넣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정책디자인팀 몇 분 계신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4명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정책비전팀은 몇 분 계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3명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정책비전팀 세 분이 분기마다 1회밖에 하지 않은 것이죠? 뭐 일은 있겠지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매니페스토 운동본부의 평가 준비도 하고 그다음에 매니페스토 운동본부에서 정책과제 발표회도 하고 그런 것들을 준비를 해야 되고 그쪽에 주목해야 되기 때문에 예산액이 서면 또 보고 그래서 업무량은 충분히 나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장님의 공약과 관련돼서만 하는 것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공약하고 주간정책평가회의하고 또 투자유치업무 그리고 병원유치,
익찬

김익찬위원

정책비전팀에 대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저번에 페이스북에 올린 적이 있었는데 위기 청소년보호쉼터 설치, 그리고 광명동, 철산동 시민복합시설 건립 이 부분은 추진하고 있는 것 같고 그리고 근린공원 지하주차장 건설, 고교 무상급식 단계적 지원, 100인 이상 어르신을 모시는 시립노인요양시설 건립, 그리고 성인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설치, 장애인직업전문학교 건립, 도시농업지원센터 설치, 광명 역세권 내 문화예술공연장 설치, 제가 방금 불러준 것은 시장님의 공약이에요. 공약인데 거의 제가 봤을 때는 진행이 안 되는 것 같은데요. 공약사항을 보면 진행한 것처럼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공약이라는 것은 2018년 6월 안에 끝내야 되잖아요. 그런데 제가 지금 얘기한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는지 시작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인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세부적인 내용까지는 책자가 있기 때문에 책자를 드리도록 하고요.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하나만 여쭈어볼게요. 성인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설치랑 장애인직업 전문학교 건립 이 부분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기본계획은 수립이 됐고 아마 용역비를 세운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것은 현장까지 나가서 시장님께서 확인하셨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 담당 팀장님 어느 분이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책자를 가져왔으니까 책자를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책자 필요 없고요. 책자 있습니다. 팀장님이 설명 좀 간단하게 앉아서 마이크 잡고 말씀을 해주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왜 그러느냐 하면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누가 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부서에서 추진하는 것을 저희는 취합을 해서 평가하는 것이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과장님이 하십시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장애인주간활동 지원센터 같은 경우에는 2016년도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준비를 해서 4/4분기에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15%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언제 마무리 돼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계획으로는 2019년 6월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장애인직업전문학교는요? 여기까지만 설명해주십시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도 마찬가지로 장애인복지관 옆쪽으로 거기하고 같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 같은 경우도 2019년 6월까지 하는 것으로 되어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어느 정도 진행했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15% 정도 진행된 것으로 되어있고 2017년도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하고 2018년도에 공사 및 착공,
익찬

김익찬위원

2018년 언제 착공을 하도록 되어있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러니까 금년도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나오면 그것에 근거해서 내년도에 사업 추진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정책비전팀에 지금 15%라고 하는데요. 임기가 사실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공약 관련해서 최대한 진행할 수 있게끔 최소한 내년 초에는 첫 삽을 뜰 수 있게끔 진행을 해주십시오. 왜냐하면 공약을 했는데 왜냐하면 양기대 시장과 저도 같은 당이기 때문에 같은 공약을 한 부분도 있단 말이에요. 같은 회의를 통해서 그래서 진행 안 되는 부분도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역세권에 관련된 택지개발뿐만 아니라 그쪽 지역의 현안과 역세권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과정에서 점검해야 될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세권에 아시다시피 이번에 초등학교 하고 중학교가 설립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 초등학교, 중학교가 설립되는 과정에 있는 수요의 학생들은 대부분 다 길 건너 쪽에 있는 학생들이 대부분의 90% 넘는 사람들이 다 이쪽이잖아요. 거기에 호반부터 해서 태영, 자이 모든 학생들이 다 그쪽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거기 넘어가려면 8차선이죠? 거기에 대한 통학로의 안전 확보가 필요하다는 내용에 대해서 민원을 많이 제기하는데 혹시 들어보셨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들어봤습니다.

안성환위원

거기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은 상당히 필요하다는 긍정적인 부분은 인식을 하지만 또 실질적으로 지하차도나 육교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물리적인 부분이나 또 예산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다고 되어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 건에 대해서 육교를 할 것이냐 아니면 횡단보도를 할 것이냐 이런 부분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것은 제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큰 흐름에서 동선과 안전 부분을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서 결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안성환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학생들의 통학로 이동에 대한 부분에는 가장 중요한 게 안전이 담보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다른 사안들도 고려해야 될 사항들이 많겠지만 안전을 중점적으로 육교든지 지하차도든지 어떤 방법이든지 강구를 하셔서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을 확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두 번째는 B주차구역 이번에 새로 신축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사전에 미리 점검을 하셔야 될 내용들이 있어요. 인근에 아파트들이 입주하는 과정에서 공사를 하게 되면 분진이 생길 테고 소음이 생길 테고 또 입출 하는 과정에 주차정체가 생길 테고 이런 종합적인 대책을 같이 고려해서 설계해야 되고 시공하고 착공하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말씀드리니까 그 내용 시작하실 때 충분히 고려해서 하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수많은 민원으로 또 민원 때문에 진행이 안 될 수 있지 않습니까? 사전에 이 내용도 잘 메모하셨다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서독터널 입구에 분묘기지 104기 철거하는 내용에 대한 부분도 아시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것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원녹지과하고 사회복지과하고 여러 개 부서가 있는데요.

안성환위원

용역은 일단 들어갔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용역 들어갔는지 모르겠는데 같이 최대한 빨리 분묘를 이전하는 것으로 한식 이전에 추진하려고 체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것도 잘 챙겨 주십사 부탁하고요. 그다음에 광역교통망 개선책에 관련돼서 역세권이 수없이 많이 확장되고 5,500세대가 추가로 입주하게 되고 정말 교통대란이 날 가능성이 많습니다. 미래전략실에서 교통까지 다 책임지는 것은 아니지만 역세권 개발 부분에 대해서 또 일정부분에 큰 로드맵을 제시하기 때문에 역세권이 발전되면 발전될수록 교통난은 지옥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특히 거기에 입주하는 5,500세대가 앞으로 1~2년 뒤에 입주하게 되면 더 많은 교통난이 납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으로 선제적으로 미래전략실이면 대응을 할 준비를 하셔야 된다. 여러 번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첫 번째 신안산선 아직 착공이 안됐습니다만 착공이 되면 거기가 4공구 구간이잖아요. 그래서 광명에서 석수까지 가는 4공구 구간을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집행부나 국토부나 이런 쪽에 연락을 많이 하셔서 그런 부분을 많이 적극적으로 많이 챙기셔야 됩니다. 두 번째로는 안양천변 도로 지금 현재 LH에서 하고 있는 그 사업, 아직 착공도 안 되고 진행이 아직 안 되고 있잖아요. 안양천변 도로를 빨리 착공을 하게끔 해서 차가 남북으로 이어지는 도로에서 기아자동차에서 우회로 빠져서 역세권을 통과하지 않고 IC로 들어갈 수 있게끔 그렇게 노력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는 기아자동차에서 들어가서 IC까지 연결이 안 되거든요. 그 연결하는 방향 부분까지도 같이 검토를 해서 LH하고 또는 필요한 부서하고 수없이 논의를 통해서 그 흐름이 안으로 들어오지 않게끔 교통 대책을 충분히 마련을 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마지막으로 1개만 더 하겠습니다. 중학교 지금 아시잖아요? 내용이 굉장히 어렵게 되어버리지 않습니까? 올 4월에 중기투자심사에 다시 제출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 내용 부분에 대해서도 교육청하고 수없이 긴밀하게 협조를 하고 계시겠지만 이게 거기 입주하고 있는 많은 아파트단지 예정자들은 중학교가 들어온다는 것을 알고 기대하고 거기에 대한 분양을 받았던 내용이거든요. 그렇게 하지 않은 부분은 행정 부분에서 책임이 있다고 보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중학교 설립할 수 있도록 모든 여건들을 최선을 다 동원해주셔야 된다. 그런 검토를 같이 해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쭉 적어서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이게 지역의 현안이기도 하고 역세권 발전에 가장 중요한 핵심들이 여기 다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수차로 말씀을 드려서 내용을 잘 아시겠지만 입주 예정자들의 목소리도 전달하고 또 지역 주민들의 원하는 내용도 전달을 했으니까 앞으로 2017년 업무에 이런 내용들을 잘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늘 관심 가지시고 저희한테 전화도 해주시고 현장에 나가시고 해서 그 내용을 저희가 충분히 알고 있고 일일이 설명을 안 드리더라도 내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잘 챙겨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제 상위법이 개정됐다고 해서 경관위원회의 조례가 개정됐잖아요. 그런데 미래전략실에서 보고를 제대로 했어야 되는 것인데, 지금 경관위원회가 10명 이상에서 30명 이하로 되어있단 말이에요. 이것을 70명으로 개정안에 상임위원회를 통과시켰는데 지금 관련된 조례를 보니까 공공디자인 조례가 있단 말이에요. 공공디자인 조례가 있는데 공공디자인위원회가 경관위원회가 대신하도록 되어있어요. 그러면 공공디자인위원회도 그분들이 다 하는 것이잖아요. 그 부분을 빼고 했는지 설명 좀 해주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경관법이 전면적으로 개정 진행 중에 있어서 저희가 조례를 개정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공공디자인 조례에 의거해서 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번 쯤 보고를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익찬

김익찬위원

다음번에는 그러면 경관위원회랑 공공디자인위원회랑 따로 하는 것입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따로 해서 조례도 전체적으로 손을 봐야 될 것 같은데 왜 그러느냐 하면 경관법이 생긴 지가 얼마 안 돼서 아직 안정화가 안됐습니다. 그래서 여러 번 조례를 손봐야 되고 예산도 반영을 해줘야 될 것 같은데 관심을 갖고 지지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저도 관련 조례를 보니까 경관위원회가 공공디자인위원회까지 같이 하도록 되어있어서 조례 개정 준비 해주십시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2개만 할게요. 시민소통위원회 2016년도 업무보고에서 인원이 감소됐고 또 증가됐고 이런 부분이 있어요. 작년에 예산이 1억1,700만원 정도 예산이 됐거든요. 이번에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1억1,900만원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소요 사업비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소요 사업비를 적지 않아서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요. 그러면 1억1,900만원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1억1,900만원이요.

조희선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역세권에 2016년 12월 30일까지 연장한 것을 준공을 완료한다고 되어있었거든요. 준공 완료했습니까? 아니면 또 다시 연장을 했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2017년까지 연장됐습니다.

조희선위원장

2016년도에는 완료하겠다고 해서 했는데 연장이 됐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작년 초까지는 2016년까지 준공이 되기로 했었는데 일부 개발 및 실시계획이 변경되면서 1년이 연장됐습니다.

조희선위원장

1년만 연장이 된 것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금년 말까지요.

조희선위원장

계속 연장해서 1년, 1년 하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불이익이 오는 것은 없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런 것은 없고요. 학교문제라든지 도시기반시설 관련된 것들을 저희가 보충해야 될 부분들이 있어서 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국토부에 승인받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래서 금년 말까지로 준공기간이 연장됐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다른 위원들이 질문했는지 모르겠는데 33페이지에 보시면 도시디자인포럼 개최 있죠? 원래 이 예산이 도시정책과에서 내려온 사업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업무 자체가 금년도에 도시정책과에 있던 업무가 저희한테 왔습니다. 그런데 예산까지 이체를 받았어야 되는데 예산이체를 받지 못했고 그래서 다음 추경 때 저쪽에서는 빼고 저희한테 넣으려고, 그리고 그 사업뿐만 아니라 몇 개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추경 때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런 것은 미리 말씀을 해주셔야죠. 그간의 추진사항에 보면 지금 공무원이 316명, 시민이 34명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시민이 너무 적은 이유가 뭐에요? 이게 원래 시민이 더 많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경관법이 생겨서 경관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게 작년부터 교육을 실시하기 시작했는데 1차적으로는 공무원들부터 시설 쪽 관련부서 직원들 위주로 먼저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고 그렇게 생각을 했고 앞으로 도시경관사업의 인식을 확산시키려면 시민참여를 많이 하도록 해야 되겠다. 그래서 앞으로는 시민참여 그리고 공무원들도 계속 해서 시설직뿐만 아니라 일반 행정직도 참여를 해서 도시디자인에 대한 인식을 함양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예산은 적지만 시민이 많이 참여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뒷장을 보시면 현재 시민소통위원회 운영 활성화에 있어서 활동보고서 지금 제출하고 있나요? 활동보고서 제출하게 되어있는 것 같은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1년에 한 번씩 책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책자로만 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길숙위원

그리고 주요사업 현장 견학을 수시로 하셨다고 했는데 수시로 하신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어디 견학이요?

이길숙위원

현장견학을 수시로 하셨다고 했는데 수시로 하고 계신 게 맞는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그때마다 불편사항이나 제보사항 이런 것들이 있으면 바로 나가서 현장에 나가서 확인을 하고 있고 앞으로 계속해서 챙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미래전략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회의중지

10시5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실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안녕하십니까? 홍보실장 조규진입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희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홍보실 팀장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하태화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동익 공모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덕민 영상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승연 온라인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한영 사진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7년도 홍보실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홍보실 주요업무계획 내용은 책자 37쪽부터 48쪽까지입니다. 먼저 39쪽이 되겠습니다. 홍보실은 5개 팀 1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언론사 현황을 보시면 일간지 41개, 통신사 4개사, 인터넷과 주간지 신문 21개, 방송사 4개로 총 71개 언론사가 광명시 출입등록을 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40쪽 인쇄매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이 사업은 광명소식지, 점자광명소식지, 시정홍보책자 제작을 통하여 총 사업비 5억4,910만원을 갖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광명소식지는 매달 둘째, 넷째 수요일에 발행하며 회당 8만부를 제작하여 택배를 통해 6만7천부, 우편물을 통해 1만3천부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점자광명소식지는 월 1회당 작년에 100부를 하던 것을 120부를 제작하여 시정홍보책자 1종을 2천부 제작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41쪽 다양한 매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인쇄물, 영상물, 인터넷, SNS를 제외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홍보할 계획이며 총 사업비는 3억5,530만원이 되겠습니다. 활용매체로는 KTX 광명역사 내 광명시 홍보관, 이동홍보관, 홍보대사, 전광판, 라디오방송, 대중교통매체인 버스래핑과 지하철 광고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현수막, 비즈링, 배너, 전단지 등이 있으며 가장 효과적인 매체를 선택하여 시정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42쪽 언론을 통한 시정홍보입니다. 사업비는 행정광고비로 3억원, 해외언론광고비로 1억원으로 총 4억원이 되겠습니다. 시책사업, 문화행사 등 정확한 보도 자료를 국내·외 언론매체를 통해 적시에 제공하여 국내는 물론 아시아권, 또 유럽권까지 전역에 우리 시 주요 시책과 관광지를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언론매체 특성에 맞게 지면이나 책자, 배너 등 다양한 형태의 행정 광고를 제작하여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3쪽이 되겠습니다. 홍보영상물 및 매체운영입니다. 총 사업비는 5억1,900만원이며 일일뉴스, 주간뉴스, 기획뉴스제작, 홍보영상물 제작, 수화영상, 방송활용캠페인, G버스 활용홍보를 통하여 시정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5개 매체인 전광판 25개소, 버스정류장 정보시스템 187개소, IPTV 25개소에 송출하는 콘텐츠를 주 1회 업데이트하며 즉시성 있게 시정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번에 대회의실 LED 스크린 설치와 대회의실 중계카메라 설치 등을 통해 대회의실 운영환경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45쪽 인터넷 방송 운영입니다. 총 사업비는 8,500만원이며 광명시 인터넷방송을 통해 일일뉴스, 주간뉴스, 기획뉴스, 미디어영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방송 홈페이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홈페이지 개편과 서버 교체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한 회의실 영상중계, 광명시 VOD 홈페이지 운영, 광명시의회 인터넷생중계를 통하여 각종 회의, 월례조회, 시의회 정례회와 임시회를 실시간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46쪽 인터넷미디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광명시 정책포털 “생동감”과 공식블로그 광명시민공동프로젝트를 운영하여 시정과 다양한 소식을 상세하고 빠르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을 통해 광명시 브랜드를 홍보하고 파워블로그 활용 및 블로그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여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47쪽 SNS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현대인의 주요 소통 매체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를 운영하여 시민과 상호 소통하는 참여 행정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하루에 2건에서 4건을 게재하여 매일 다양한 시정 소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SNS 이벤트 활용을 통해 시민들의 시정 참여도를 높이고 주 1회 뉴스레터를 제작·발송하여 유용한 소식을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48쪽 사진미디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시정기록 사진을 사진멀티시스템과 포토뱅크에 표출하여 시각적 홍보 효과를 높이고자 하며 소요되는 예산은 총 2억4,920만원이 되겠습니다. 특히 작년에 설치한 사진멀티시스템의 효과성을 바탕으로 25대의 모니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며 무인비행장비 항공촬영을 준비하여 다양한 각도의 시정기록 사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홍보실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실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희선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40페이지에 보면 작년에 점자광명소식지 제작을 100부를 하셨는데 20부를 늘렸잖아요. 일단 조사를 해보셨는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도 있고 해서 저희가 100부를 제작하다가 120부를 제작해서 장애인협회 위원장님한테 제공을 했더니 고마워하시더라고요. 그래서 20부에 대해서 본인께서 거기 오시는 분들과 거기 있는 분들에게 전달해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런데 사실은 이게 장애인에 대해서 적은 숫자잖아요. 그래서 홍보가 중요하다고 제가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홍보를 많이 해서 시각장애인들도 광명소식을 알아야 되지 않겠느냐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데 겨우 20부를 증액했는데 이게 홍보가 그래도 부족했던 것 같지 않나 싶어서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희가 더 만들 수는 있는데 지금 그쪽에서 큰 수요를 요구하고 있지는 않았기 때문에요.

이길숙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잘못하고 있네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러면 그 부분 저희가 다시 확인해서 또 증액을 할 수 있다면 그분들 하고 다시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이길숙위원

현재 광명에 1천여명이 넘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맞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런데 100부 가지고 턱없이 부족한 숫자거든요. 사실 그렇게 되면 장애인 단체가 문제가 있는 것이잖아요. 자기들만 보고 나머지는 보지 말라는 것인데 그 부분을 협회장님한테 말씀을 드려서 홍보를 해서 소식을 듣도록 해달라고 다시 한 번 언급을 합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희가 다시 한 번 확인을 해서 더 필요하다면 저희가 증액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보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여기 다양한 매체활용 시정 홍보가 있는데요. 이동홍보관 운영에 있어서 2016년도 업무보고 추진계획에는 이게 4회를 했다고 하셨는데 지금 여기 추진계획에 5회로 되어있어요. 그런데 어떤 게 맞는 것인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박람회 참가운영하고 홍보대사 운영하고는 다른 것입니다. 박람회 참가운영은 저희가 박람회 참가한 것이고 박람회는 저희가 이동박람회를 경인일보라든가 어떤 신문사에서...

이길숙위원

그러니까 똑같은 사업인데,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홍보대사는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제가 이것은 속기록을 읽어봤거든요. 4회 했다고 하셨는데 지금 5회로 추진을 했다고 하시니까 한번 물어보는 것입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다시 한 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44페이지에 보시면 수화영상 실시해서 추진계획에 지금 나와 있잖아요. 주간뉴스 홍보물, 영상물 지금 엄청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어떻게 하실 것인지 계획에 대해서 잠깐 얘기 좀 해주십시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영상물을 제작하면서 청각장애인들을 위해서 장애인들이 볼 수 있게끔 수화영상을 안에다 방송 나갈 때 수화할 사람을 거기에 넣을 것입니다.

이길숙위원

TV처럼 자막에 나오게 그렇게 넣어주셔야 되는 것이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사람이 별도로 나오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니까 TV에 나오는 것처럼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이길숙위원

잘 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감사합니다.

이길숙위원

계획한 바 잘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계획대로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42페이지, 언론을 통한 시정 홍보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행정광고비가 약 3억원정도 있고 회의광고비가 1억원정도 있는데요. 경기도 31개 시·군 행정광고비를 비교를 해보니까 광명시 행정광고비는 타 지자체에 비해서 많지가 않더라고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많지 않은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행정광고비는 많지 않은데 다른 본예산이 많겠죠. 그래서 6대 의회 때 지역지 언론사 지원을 많이 해달라고 해서 지방지랑 지역지랑 예산을 따로 편성했었어요. 혹시 알고 계시나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 내용까지 제가 잘 파악을 못했고요. 저희가 별도로 구분을 했어도 집행하는 과정에서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똑같이 집행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지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올해에도 그렇고 제가 오면서도 지역지에 관심을 가지고 홍보에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당시에 지역지에 행정광고비 중에서 거의 한 4천만원까지 편성된 사례가 있었어요. 나중에 4천만원 편성했는데 다 안주고 1천만원 모 언론사에다 1천만원 예산을 지원해준 사례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많이 비판도 받고 했습니다. 오마이뉴스인가요? 그래서 저는 지방지 예산, 지역지 예산 다시 예산 따로 편성해서 예산을 구분해서 지원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요즘 계속 지역경제 활성화를 얘기하잖아요. 지역경제 활성화를 얘기하는데 지역지 언론사들도 광명시민들이거든요. 그런데 지역지 언론사들 1년에 많이 줘야 1백만원, 2백만원 지방지 같은 경우는 아시다시피 큰 언론사 같은 경우는 3백만, 2백만원 이렇게 주는데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지방지랑 지역지랑 나누어서 지역지 예산을 편성해서 줬으면 좋겠어요. 지역경제 차원에서 실제로 이분들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위원님 말씀이 지역지에 대한 지원을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저희도 물론 아까 말씀하신 지역경제 활성화도 좋은 차원이고요. 지역에 있는 분들이 지역 언론에 대해 제일 아시는 분들도 맞는 얘기에요. 그래서 저희도 집행에 있어서 지역 언론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위원님 생각하시는 것처럼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해외 광고에 1억원 예산을 잡았단 말이에요. 작년에도 5천만원 예산 잡고, 이런 예산들은 5천만원, 1억원 쉽게 편성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실제로 지역지 예산에 대해서는 너무 한마디로 적지 않은가, 지역지 1억원 정도 편성을 해서 활용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저는 지역지에서 정말 잘 활용하면 홍보 쪽에서 활용할 수도 있고 또 저는 정치를 하기 때문에 비판받을 일이 있으면 비판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다시 한 번 6대 때 했던 것처럼 3천만원, 4천만원 하지 마시고 양기대 시장님이 다음에 또 시장 하실지 국회의원 나가실지 모르는데 1억원 정도 편성해서 여기 추경에 반영하면 위원님들이랑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러겠습니다. 저희가 추경에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고맙습니다. 일단은 여기까지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일단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업무 채택한 내용들을 점검해보겠습니다. 지금 IP 통신사 합리적인 기준 마련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셨잖아요.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으로 해서 저희가 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작년에 비해서 좀 줄었습니다. 그리고 월수도 줄었고요. 계약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거기에서 적극적으로 올 때까지 대응을 늦췄고요.

안성환위원

통신사들이 반발하지는 않던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반발이 있기 전에 저희가 적극적으로 먼저 통신사를 섭외하지 않고 통신사에서 저희한테 올 때까지 기다렸던 것이죠. 작년에 했던 전례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1개월 정도 미루어졌습니다. 1월에 못한 데도 있고 한 데도 있는데요.

안성환위원

그래도 시의회에서 행정감사에 지적했다고 얘기를 안 하셨나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 얘기를 했습니다. 했기 때문에 또 저희가 그렇게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하여튼 이 부분이 타 시·군에 비해서 합리적으로 기준이 마련되고 또 그렇게 진행이 되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던 홍보대사, 그 내용도 광명시민들 중에서 한두 분 정도는 홍보대사로 위촉을 해서 활용범위가 다르더라도 행사의 규모가 다르더라도 거기에 맞게끔 하면 참여도도 좋고 자긍심도 크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시나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소규모행사 같은 경우나 이런 작은 행사에서는 저희가 홍보대사를 지역에 있는 연예인 중에서 섭외를 해서 올해는 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작년에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한번 진행을 시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번에 또 신문 구독에 관한 내용 각 부서에 국실과에 보면 각각 상이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때 제가 말씀드린 내용은 이런 것이죠. 관련된 부서에 맞는 신문들을 구독하게 하는 게 우선이다. 그리고 어느 신문을 어떻게 보는지 어느 정도의 로드맵이 있어야지 홍보실에서 전혀 통제하지 않은 상태에서 마음대로 보고 또 전혀 안보는 데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편파적이지 않게끔 그런 조정의 역할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어떻게 진전이 좀 있었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희가 그래서 각 실과의 현재 신문구독현황을 받습니다. 받아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신문 동인부터 해서 실과에 어떤 신문을 보고 있는지 그것이 중첩이 되지 않게끔 저희가 분기별로 해서 받습니다. 받아서 조정을 할 계획에 있고요. 그리고 전문지 구독지 같은 경우도 부서를 통해서 환경관리과라든가 특정과가 있으니까 도서관이라든지 이런 데에서는 그런 관련되는 신문을 주기를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복지도 있고 장애인도 있고 그런 쪽에 전문적인 신문을 보게끔 하는 것도 그런 것을 홍보실에서 일괄적으로 통제는 아니지만 관리는 필요하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부서에서 사무관리비로 신문을 구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무관리비라는 게 자기들이 쓸 수 있는 돈을 못 쓰고 있는 상태에서 신문을 구독하는 것이라 저희가 강제를 할 수는 없지만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협조 요청을 해서 가능한 한 그렇게 할 수 있게끔 유도를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지역신문발전 조례를 제가 한번 제안한 적이 있었잖아요. 타 지자체에서 하는 데도 있고 안하는 데도 있고 또 그게 잘못 반영이 돼서 오해의 소지도 있을 수 있는데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시의원들은 건의나 제안을 하지만 실질적으로 집행은 집행부에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내용도 한번 검토하셔서 발전적인 방향이 있는지 한번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그것은 장기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당장하기에는 그런 입장에서 제가 그 조례를 봤는데 조례들을 검토해본 결과 아직 시간을 가지고 더러 할 사항이 있을 것 같아서 장기적으로 검토를 오래가지는 않겠지만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마지막으로 저번에 동굴 뒷골에 설치한다는 것 설치 다 됐나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상징물이요?

안성환위원

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설치가 됐습니다. 설치가 됐고, 상징물은 설치가 됐는데 공원화를 만들다 보니까 그 주변에 공원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원까지 다 조성이 되면 저희가 하다못해 기념식을 한번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언제 설치했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작년 12월 18일에 설치 완료가 다 됐습니다.

안성환위원

상징물 설치하는데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 예산이 몇 번씩 증액되고 위치변경하고 토지 조사 안 돼서 또 옮기고 하여튼 그렇게 해서 설치됐다고 하니까 관리부분까지도 철저히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관리부분까지 저희가 신경 써서 부식되지 않게끔 1년에 두 번 정도해서 비용을 올해 선정을 해놓았습니다.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광명소식지 있지 않습니까? 의회 활동소식을 전하고 있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싣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것은 의회사무국에서 보내준 자료대로 나가는 것입니까? 아니면 홍보실에서 선정을 해서 하는 것입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의회에서 온 자료는 의회에서 온 자료대로 싣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선거법에 문제가 안 되는 범위 내에서만 싣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의원님들도 선거법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보고서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보내준 것에서 선거법 위반이 안 되도록 내보내고 있다는 것이죠? 그러면 보내주는 것은 많이 보내주는데 선정은 그러면 홍보실에서 하나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의회에서 오는 게 많이 오지 않습니다.

이길숙위원

제가 궁금해서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의회에서 오는 것은 많이 오지 않고 오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싣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의회 사무국에서 오는 대로 거의 실린다는 얘기네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이길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소식지에 보니까 광명시 뉴스레터 문자 발송 서비스를 지금 할 계획이신 것이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문자 서비스 레터는 하고 있었습니다.

이길숙위원

하고 있었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원래 옛날부터 하고 있었던 사항입니다.

이길숙위원

이게 참 좋은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제가 소직지에서 스크린을 해왔는데 문자로 이렇게 주신다면 광명시민들이 되게 즐거워하실 것 같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래서 그분들한테도 저희가 정보동의 때문에 정보동의를 동에서 받습니다. 받아서 그분들한테만 저희가 전화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길숙위원

신청을 하는 사람한테만 보내는 것이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왜 그러느냐 하면 개인정보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요.

이길숙위원

신청을 하지 않는 사람은 안 되고 신청하면 보내준다는 것이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전화번호를 저희가 확보할 수가 없습니다.

이길숙위원

좋은 서비스인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궁금해서 잠깐 질의를 하겠습니다. 41쪽에 보면 다양한 매체활용 시정홍보에 광명시 홍보가 2016년에 홍보관에 하루 얼마나,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홍보관에요? 하루에 왔다 갔다 한 사람들 인원수요?

조희선위원장

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잠깐 제가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42명 정도가 왔다 갔다 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하루에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2015년에는 160명 정도가 왔다 갔다 했는데 홍보가 더 많이 잘돼서 더 많아야 되는데 이게 감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런데 지금 보면 홍보관 질의 차이가 있더라고요. 제가 얼마 전에 울산을 갔다 오면서 봤는데 저희처럼 그렇게 홍보관을 해서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공간이 많지 않더라고요. 울산 KTX역 거기에서 올라왔는데 거기는 KTX에서 하는 홍보관만 있는 것이지 시 자체에서 하는 홍보관이 없어서 사용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 인원수가 줄고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하고 있지만 질의 차원에서는 모든 정보를 많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하는 사람한테 호응도가 좋습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래도 호응도가 좋은 게 아니라 그래도 홍보를 많이 해서 인원이 갈수록 많아야 홍보해서 인원수가 감소되고 호응도 좋다는 것은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보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그게 시민들이 홍보관을 많이 이용 안 한다고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홍보관을 어쨌든 활성화를 하려면 홍보를 많이 해서 홍보관에 오게끔 해야 되잖아요. KTX 그쪽으로 웨딩홀 같은 데도 많이 가고 많이 활성화 됐어요. 그래서 그것을 활성화를 한 번 더 생각을 해보시고, 아까 안성환위원님이 잠깐 했지만 그러면 홍보대사 2017년도에 운영계획은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희가 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보대사를 어떤 행사가 있거나 무엇을 했을 때 사용할 때만 그때 비용을 지급하게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행사가 있을 때 그때 사람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그때 맞춰서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규모가 큰 행사와 작은 행사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맞춰서 지금 현재 위촉된 홍보대사 쓸 것도 있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관내에 있는 연예인을 재위촉을 해서 그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어느 정도 1년에 대한 계획이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희가 예산 범위가 있기 때문에 4~5번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작은 행사를 하게 된다고 하면 6~7번도 할 수 있겠죠. 그것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맞춰서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공공조형물 뒷골에 설치했잖아요. 예쁘게 설치 잘하셨네요. 상당히 아름다운데요. 그동안 설치한 것 중에서 제일 멋진 것 같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거기 작가분이 되게 노력을 하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게 얼마짜리입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2억원입니다. 그게 작가의 저것에 따라 달라지더라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상징물 조형물 이것 심의위원회 있잖아요. 심의해서 설치했나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상징물심의위원회에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조형물이라고 만들어놓은 것이지 시 상징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상징물이 아니라 광명시 공공조형물 건립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가 있어요. 공공조형물을 건립하려면 공공조형물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설치하도록 되어있는데 심의해서 설치 안한 것 같아서 물어보는 거예요. 심의 안하셨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그전에 했던 사항이라 담당 계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홍보기획팀장 하태화입니다. 말씀하신 심의사항은 저희가 알아봤을 때 심의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고 할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굳이 그것은 하지 않고 진행을 했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게 공공조형물이에요? 아니면 무엇입니까? 공공조형물 아니에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냥 광명동굴 상징물입니다. 그렇게 해서 설치한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게 공공조형물 아닌가요? 그러면 이게 공공조형물이 아니면 2억이나 든 예산,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것은 아까 말씀하신 위원회하고 저희가 다시 한 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위원님 말씀대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제가 이것을 아느냐 하면 이 조례를 제가 재정하려고 준비했다가 제출했어요. 그런데 그쪽 부서에서 자신들이 직접 한다고 해서 이게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내려온 조례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심의했나 보니까 심의를 안 한 것 같더라고요. 공공조형물에 포함되지 어떻게 조형물이 아니겠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알겠습니다. 제가 확인해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또 하나 저희들이 이번에 미래전략실에서 경관위원회 상위법이 바뀌어서 10~30명에서 70명으로 인원을 올렸단 말이에요. 그런데 경관위원회 위원이 공공디자인위원회로 대신하게 되어있어요. 그랬는데 공공조형물건립심의위원회가 있어요. 이 심의위원회도 경관위원회에서 대신하도록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공공조형물건립심의위원회도 70명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좀 말이 맞지 않다. 저희들이 조례안 올렸을 때 담당부서에서 다 파악해서 올렸어야 되는 것인데 단지 그냥 경관위원회 10~30명에서 70명으로 올린다고 그것만 생각했었는데 쭉 내용을 보니까 공공디자인위원회도 70명으로 증원되는 것이고 공공조형물심의위원회도 70명으로 되는 것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조례부분은 의원들이 개정해도 되겠지만 크게 중요한 것 아니니까 부서에서 개정을 검토해야 될 것 같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공공디자인조형물위원회가 있다면 어떻게 되는지 제가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저번에 동굴과 관련해서 출판기념회 잘 하셨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는 가지를 못 해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 혹시 가신 분 계세요? 아무도 못 갔어요? 가셨을 것 같은데, 팀장님 중에도 출판기념회에 가신 분 안계신가요? 여기 40페이지에 2017년 시정 홍보 책자 1종 제작 있지 않습니까? 이게 그 예산인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이것은 올해 예산이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올해 출판기념회 한 것은 2016년 예산 사용한 것이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2016년 예산 사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내용은 똑같은 것이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어떤 것을 사용하든 상관이 없기 때문에 홍보 부분에 관해서는 2천만원 범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것을 만들어놓은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책은 몇 권 만들었습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700권 만들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예산이 2천만원인데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2천만원에 거기에 들어가는 종이나 이런 것 해서 그것 양이 있지 않습니까? 원래 1,000부를 하다가 그것이 계약을 체결했는데 그 금액으로 할 수가 없다고 업체에서 변경요구가 와서 700부로 변경을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나머지 예산은 그럼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게 2천만원 예산 범위 내에서 계약을 했던 것인데 그 2천만원 범위 내에서 부수가...
익찬

김익찬위원

700권이 2천만원이에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비싸네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런데 그것은 저희가 계약부서하고 얘기가 다 돼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마음대로 바꾼 것은 아닙니다. 페이지 수가 원래 계약을 할 때 200페이지를 했었는데 페이지 수가 280페이지로 늘어나는 바람에 부수를 줄이게 된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200페이지인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200페이지를 하려고 계획을 잡았던 것인데 280페이지가 됐던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동굴 책자 내용에 14명이 나오나요? 몇 명 나오죠?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8~10명 이상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14명 아닌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총 14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실에서 이것 하신 것 같은데 왜 실장님이 안가셨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저는 그날 병원에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 중에 어느 분이 가셨어요? 가신 분 계실 것 같은데요. 가신 분 안 계신가요? 한 분도요? 이것 홍보실에서 하신 것인데 한 분도 안가셨어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사진팀에서 사진을 찍으러 갔다 왔습니다. 사진팀에서는 대상자이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만날 동굴에 대해서 비판만 했더니 다 이렇게, 가끔 칭찬할 때도 있으니까 여기 보니까 동굴을 만드는데 고생을 많이 했잖아요. 많이 했는데 위원이기 때문에 비판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사실 광명동굴 때문에 유·무형의 가치가 상승한 것은 사실 맞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누구도 아마 반박하지 못할 것이라고 봐요. 그런데 좀 아쉬웠던 점이 이것 출판기념일을 했으면 오픈해서 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런 일이 있을 때 오픈하셔서 의원들도 부르고 시민들도 부르고 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아마 제가 그냘 개인사정 때문에 못 갔던 것이지만 사실상 그 출판기념회를 하려고 생각했던 것은 아니고요. 원래 그 책자를 만든 사람들만 해서 하려고 했던 것이 아마 그렇게 전달된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출판기념회를 정식적으로 한다고 했으면 아까 말씀하신 것이 맞는데 제가 그 전에 개인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듣기로는 책자에 나와 있는 분들과 책 뒤에 있는 사람들만 가지고 고생했다는 그런 위로차원에서 한 것 아닌가 저는 그렇게 원래 생각을 했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저는 앞으로 최대한 투명행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공개할 것은 하고 그래서 칭찬할 부분이 있으면 저도 칭찬하고 그럴 테니까요. 저는 앞으로 광명동굴이 어느 시장이 하든 폐쇄하거나 문 닫아서는 안 된다고 봐요. 왜냐하면 정말 많은 예산을 투입했는데 앞으로 발전시켜야 된다고 봐요. 저도 비판을 많이 했지만 동굴과 지역 상권과 잘 연계해서 지역경제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저도 생각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가끔씩 비판도 하겠지만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알겠습니다. 저도 위원님 페이스북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위원님도 지역경제 활성화 때문에 그렇게 하시는 것도 알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홍보를 열심히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뒷골 조형물에 고생을 많이 하셨고 보기도 굉장히 좋아요. 작년 여름만 해도 간이화장실 이렇게 해서 주민들이 앞에 간이화장실 언제 치워줄 것이냐고 저한테 민원 오고했는데 간이화장실 그다음에 옆에 컨테이너 다 없어졌잖아요. 그런데 조형물이 성공적으로 관광객이 와도 보기가 굉장히 좋아요. 잘하셨는데 그러면 여름에 주차가 굉장히 많이 밀리잖아요. 그러면 그것은 어떻게 대처하실 것인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그쪽 주차장에 저희가 확보를 하는 상태고요. 내려오는 사람 쪽에서 보면 더 좋더라고요. 올라가는 사람보다는 내려오는 사람 쪽이 좋기 때문에 교통 소통이 좀 덜 할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거기에 공원형태로 만들어놓았지 않습니까? 그쪽에 서독터널 지나면 큰 도로이기 때문에 교통에 방해는 받지 않고 버스정류장 바로 옆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볼 때는 거기 잠깐 섰다가 잠깐 가시는 분들이 사진 찍고 갈 수 있는 그 정도 타임이지 장기간 차를 세워놓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그 정도까지는 생각을 안 하고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확실히 여름 되면 진짜 주차난이잖아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네, 맞습니다. 주차장 때문에 동굴에도 많이 걱정을 하고 있고요.

조희선위원장

실제적으로 토요일, 일요일은 주민들이 어디를 못 나가요.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알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예쁘게 잘 됐습니다.
규진

조규진홍보실장

감사합니다.

조희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0분 회의중지

11시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감사실장 이종석입니다. 연일 계속 되는 의사일정 속에서도 광명시의 정유년 광명시의 미래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힘차게 뛰시는 조희선 자치행정위원장 및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진현 청렴감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태형 청렴조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주현중 계약심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경옥 시민인권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감사실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51페이지 감사실 인원은 정원 11명에 현원 1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52페이지 내실 있는 자체감사기능 확립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자체감사 활동은 17회, 72개소를 감사하였습니다. 조치 실적은 행정상 시정 48건 등 171건을 조치하였고 재정상 32건에 7,829만8천원 회수 등 조치를 하였습니다. 신분상 징계 1명 등 23명에 대하여 조치를 하였습니다. 감사기간 동안에 외부전문 감사관 16개소, 23명이 78일 동안 감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소요예산은 1,578만원이 소요되었습니다. 경기도 종합감사가 4월 25일부터 작년 5월 4일까지 실시되었는데 행정상 조치는 81건, 재정상 조치는 6건에 1억5백만원, 신분상 조치는 25건에 58명이 조치되었습니다. 2017년도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월하고 3월은 동 주민센터 6개소를 감사하게 되겠고 4월에는 광명문화원 등 5개소에 대해서 실시합니다. 5월에는 광명시 인재육성재단, 청소년수련관 등 7개소에 대해서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6월에는 광명시 시설관리공단에서 감사를 실시하고 7월에는 보육시설 3개소에 대해서 실시합니다. 8월에는 보육시설 및 사회단체인 희망나기 운동본부, 복지정보센터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하고 9월에는 노인회 지회 등 6개 시설 및 단체에 대해서 실시합니다. 10월에서 11월 중에는 감사원 감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2017년도에 감사일수는 106정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54페이지 기관감사가 10월이나 11월 중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마 본 감사는 15일, 사전감사는 10일 정도 해서 한 달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수감준비를 철저히 해서 지적받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55페이지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7년 1월 1일자로 조직 개편되면서 문화체육과에서 감사실로 이 업무가 이관되었습니다.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선발 대상은 자치단체공무원과 그다음에 교육공무원, 경찰공무원, 지방소방공무원이 되겠습니다. 시상금은 2016년에는 대상 1명에 5백만원이었는데 2017년 올해부터는 대상이 1천만원으로 상향조정되었고 본상은 각 2백만원에서 각 5백만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추진계획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면 후보자 접수는 3월 22일까지 하고 사전감정은 4월 10일까지, 현재 확인은 4월 24일까지 하는데 2개 반에 4인이 참여를 하게 되겠습니다. 5월 8일에 공적 심사를 거쳐서 오리문화제 기간 중에 5월 20일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작년에 제1회 수상자는 3명이 수상을 하였습니다. 56페이지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 시스템은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그다음에 공직자자기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에 대한 운영비는 1년에 950만원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2016년도에 내부통제 자체평가 결과 우수부서에 대한 표창입니다. 최우수는 하안2동, 우수는 일자리창출과, 장려는 하안4동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2016년도와 동일하게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58페이지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실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에는 공직기관 감찰 8회, 공직자 비리조사 및 진정민원 128건을 처리하였습니다. 공익신고보상금은 5건에 618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5건에 대해서는 무자격 의약품 판매가 2건, 축산물 미포장 판매가 2건, 집단급식소 미신고가 1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천만원 이상 공사 용역 감독 공무원이 계약대상자에게 청렴실천서약 및 업무불편신고서 배부제를 작년 6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보조금 지원 유관단체 인사철 화환 및 선물 근절을 6월 27일부터 추진되고 있습니다. 청탁금지법 시행대비 종합상황실을 9월 12일부터 총괄운영반, 교육·홍보반, 상담콜센터를 운영하였습니다. 지금 홈페이지에도 Q&A 코너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청탁금지법 숙지를 위한 전 직원 및 유관단체 교육을 2회 853명에 대해서 실시하였습니다. 인사철 축하 떡, 화분 안주고 안 받기 추진을 11월 23일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7년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공직기강, 클린신고센터, 공무원부조리신고센터는 2016년과 같이 실시를 하고 올해는 청탁등록 시스템을 현재 운영 중인데 부정청탁 발생 시에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선의의 공직자를 보호하고 청탁자를 엄중 처벌하기 위해서 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월 13일부터 상시 청렴학습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시스템은 새올행정시스템을 실행하면 자동적으로 청렴학습 팝업창이 실행됩니다. 그래서 전 직원이 학습을 하게 되는데 청렴의식을 일상화하고 체질화하기 위해서 이 시스템을 2월 13일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의 교육 내용은 청렴문구, 청렴카툰, 청렴문제풀이 등을 하고 있는데 여기 소요되는 시간이 약 3분이 되겠습니다. 학습시간은 정규는 3개월, 방과 후 학습은 3개월 후부터 시작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서류에는 없지만 청렴식권제하고 식사신고제를 2월 6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목적은 업무관련자와 식사 동행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부패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향응제공이라는 불편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0페이지 공직자는 재산등록 관리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재산신고 현 등록 의무자는 258명입니다. 재산등록 의무 부서는 12개 부서이고 그간의 추진사항으로는 비공개 대상자 재산등록사항 심사 및 조치계획 결정은 160명인데 실무종결 136명, 보완명령 15명, 경고 및 시정이 9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2페이지 내실 있는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추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에 일상감사는 공사 42건, 용역 51건, 총 135건을 처리하였습니다. 계약심사는 561건에 555억3,300만원 요청 금액에 절감 금액은 26억2,700만원으로 4.7%를 절감하였습니다. 64페이지 시민이 공감하는 인권도시 광명은 인권교육은 총 47회를 했고 인권증진 정책개발에는 토론회 등 15회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인권아라 등 홍보 사업을 하였습니다. 2017년도에는 시민인권옹호관을 임용하여 운영하겠고 비상임옹호관 5명을 위촉하여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제2차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수행하고 경기지역 지방자치단체 시·군 인권협의회를 광명시에서 주관으로 3월 중 협의회를 개최 예정입니다. 또한 인권영향평가제도를 도입해서 인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장려하는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실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희선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지금 과장님께서 인사철에 오가는 축하 화분, 떡 없앤다고 하셨잖아요. 선물을 안주고 안 받기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하셨는데, 현재 실시를 6월에 하신다고 했죠?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지금 떡하고 화분은 11월 23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이길숙위원

시행이 됐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작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작년 2016년부터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이길숙위원

유관단체에서 그렇게 여태껏 해왔었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옛날에는 그런 부분이 많았죠.

이길숙위원

그러면 그게 여기 시청으로 배달이 될 것 아닙니까? 그것을 없애면 집으로 가지 않겠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이길숙위원

그것은 과장님 생각이시고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왜냐하면 유관단체에서는 6월부터 저희들이 교육도 하고 그렇게 해서 거의 없어졌거든요. 그다음에 이번 정기인사 때도 화분 들어오는 게 거의 1건도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집으로 배달될 일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것은 과장님 생각이시고, 어쨌든 그런 부분을 더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아까 과장님 말씀에 청렴식권에 대해서 말씀하셨잖아요.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해 부정부패 요인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청렴식권을 나누어 주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직무 관련자들만 주는 거예요? 기준이 어떤 거예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예를 들어서 계약을 하러 오셨잖아요. 그러면 점심시간이 되면 식사를 하러가야 되잖아요. 그러면 저희들이 구내식당으로 가서 4천원짜리 식권을 민원인한테 줍니다.

이길숙위원

그것 좀 남발하지 않도록 주의 좀 해주시고 거기에 시청 식당도 내빈들을 위해서 리모델링을 하셨잖아요. 그럼 그것을 식권 이용자만 식사를 하게 이용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셨네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민원인한테만 제공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하여튼 식권은 정확하게 써주시고 그리고 또 64페이지에 우리 인권 우리가 알리자는 홍보를 하셨잖아요. 현재 공모전이 20작품 시상을 하신 거예요? 하기로 된 계획인데 지금 현재 76작품이 접수됐다고 하셨는데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인권돋보기는 다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이길숙위원

전시회를 철산역 4번 출구에서 하셨다고 했는데 그 공간이 있었나 보네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지하에 좀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평가도 하고 그러세요? 아니면 전시회 했는데 참 좋았다고 그런 평가도 하세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전시회 보고 시민들의 어떤 느낌이 있으면 그 옆에 느낌을 쓰도록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이길숙위원

공간을 마련 하셨다고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이길숙위원

그러면 당선작만 전시회를 하셨겠네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하여튼 잘하셨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호반베르디움인가 민원 들어온 것 해결을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럼 원상 복귀하셨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어떤 원상복귀요?

이길숙위원

리모델링에 대해서 민원 들어온 것 있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러니까 그때 지적된 사항은 시공사하고 주민대표하고 협의를 다 하셨기 때문에 그대로 시행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원래대로 하기로 하셨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것은 그때 지적된 부분이 3가지 정도 되는데 그 부분은 시공사하고 협의를 했기 때문에요.

이길숙위원

지금 소식지에 해결을 잘 하셨다고 지금 나왔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제가 다시 묻는 거예요. 완벽하게 처리하셨다고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고맙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이번에 인권옹호관제 조례 통과돼서 차질 없이 잘 시행해서 시민들의 인권을 잘 챙겨주시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행정감사에서 제가 제안했던 내용 1인 시위대에 관련된 내용 질의 좀 하려고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데가 서울시청하고 광주광역시 그다음에 헌법재판소에서 하고 있는 것이죠?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맞습니다.

안성환위원

이용자가 얼마나 되고 있는지 이런 내용까지는 파악해보지 못하셨죠?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거기까지는 저희들이 파악을 못 했고 일단 운영되는 사례만 파악을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작년 행감 이후에 아직 여론을 수렴하거나 이런 논의는 아직 해보신 적이 없으신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인권위원회가 3월 중에 개최되기 때문에 그때 위원들 하고 한번 논의해보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위원들뿐만 아니라 시민들한테도 의견을 수렴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용한 사람들은 인권위원회가 아니고 대부분의 시민들이고 1인 시위를 하는 분들은 물론 1인 시위 자체가 합법이기도 하지만 그분들은 법적인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 호소할 곳이 없는 분들이에요. 그분들이 눈·비 맞으면서까지 호소하는 그런 부분을 광명시인권위원회나 또 광명시가 인권을 권고하고 보장하는 도시인만큼 설치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이런 내용들을 논의하실 때 제가 제안한 것이니까 혹시 한번 불러주십시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3월 중에 한번 초청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도 가서 그 내용에 대해서 의견을 한번 전달하고 싶고요. 그래서 그 부분 한번 챙겨 주십사 부탁하고, 이번에 김영란법에 관련된 내용 아까 이길숙위원님도 잠깐 말씀하셨지만 지금 떡이나 화환 같은 부분이 전혀 시청에 못 들어오지 않습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굉장히 잘 하신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공직사회가 더 청렴하게 가는 길이기 때문에 청탁금지법에 따라서 청탁금지법이 없다고 하더라도 이런 방향으로 간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지난주에 화훼농가 그 단지와 간담회를 했어요. 가장 큰 민원이 이것이었습니다. 자기들이 김영란법으로 인해서 생계를 완전히 말살시킬 정도가 되어버렸다. 탄력적인 운영방법이나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드셔야지 그냥 법에 준수해야 된다고 해서 이렇게 전면 금지해버리면 이게 가능한 방법인가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지금 저희도 신문지상에서 그런 부분을 전국적으로 화훼농가가 큰 타격을 입었다는 내용은 다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데 지금 현재 저희뿐만 아니라,

안성환위원

융통성 있는 방안을 만드셔야지 이렇게 해서 전부 다 차단을 해버리면 지역경제는 또 어떻게 하고 또 생업으로 하고 있는 분들한테는 또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그것 규정 있지 않습니까? 금액의 규정도 있고 그런데 그런 부분을 융통성 있게 하셔야지 차단을 해서 생계에 타격을 줘버리면 바람직하지 않은 정책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공직 내부에서는 청렴성을...

안성환위원

타 지자체도 이렇게 합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맞습니다. 경기도청도 하고 있고요.

안성환위원

타 지자체도 화환 전혀 못 들어오게 다 차단하고 있습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거의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런 방법은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금액이 정해져있는 한도가 있잖아요. 5만원이든지 10만원이든지 할 수 있는 범위가 있는 것이고 또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이 부분이 중요할 수도 있다고 봐요. 그런데 공무원들이 모범을 보이기 위해서 철저하게 한다는 부분도 취지는 이해하지만 또 지역경제 사람들한테 미치는 영향도 고려해서 이런 결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런 부분이 물론 합법적으로 하시는 것이잖아요. 그렇지만 상급기관에서 지시 내려오고 이런 것은 아니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지시는 없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런 부분을 융통성 있게 할 용의가 있는지 제가 꼭 질문을 해야 됩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런 부분도 있지만 내부적으로 보면 인사가 있으면 또 유관단체나 또 아시는 분들이 인사 때마다 화분을 또 해야 되잖아요. 솔직히 그런 부담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담도 줄이고 그다음에 화분을 받았을 때 관리하는 것도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있고 해서 양쪽에...

안성환위원

이것 관련돼서 민원 받은 적은 없으세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거의 전국적으로 다 하기 때문에 화훼 농가에서도 저희들한테 민원 내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안성환위원

하여튼 저희는 시민들을 대표하는 의원들이다보니까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야 되는 것이고 필요하면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적으로 집행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다보니까 저는 이게 그냥 무 자르듯이 딱 잘라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은데 여파를 생각해서 결정 했으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후에 그런 자리가 한번 만들어지면 간담회를 통해서 한번 방향을 모색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런데 현재로서는 저희들이 일단은 광명시의 청렴도도 높여야 되고 또 저희를 유관단체나 그런 분들도 찬성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당분간은 지속적으로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성환위원

네, 알겠습니다. 저는 일단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정원이 12명인데 현원이 15명이란 말이에요. 인권센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인권센터 2명 분에다가 옹호관 때문에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아니요. 현재 센터 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1명 그래도 오버되네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저희들도 업무가 많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업무가 적은 부서가 있겠어요? 다 업무가 많죠. 그런데 여기는 정원은 12명인데 현원은 15명이에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것은 인권센터에서 2명이 온 것이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인권센터 2명 빼도 1명이 더 많은데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저희들이 심사 팀에...
익찬

김익찬위원

조례를 개정해서 그러면 13명으로 하시지 그래요. 조례를 개정하시든 정원을 개정해서 13명으로 해야죠.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실 거예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것은 인사팀하고 협의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맞춰서 하십시오. 하신다고 답변하셨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아니요. 인사팀하고 협의를 해서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협의해서 꼭 좀 해주시고요. 시설관리공단 감사는 어떻게 됐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지금 1월 11일부터 1월 26일까지 감사는 실시를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끝났어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결과 좀 간단하게 브리핑 좀 해주세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결과는 지금 현재 정리 중에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에서 대충 내용 얘기 못하나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그것은 정리가 완결이 안 됐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완결이 언제쯤 됩니까?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2월 중에 할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월 중에 하면 자료 요청하면 공개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완결되면 그것을 인터넷에 공개를 하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2월 중에 하신다는 것이죠?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하나 제안 좀 드리려고요. 저도 의원 활동하다보니까 제보라는 것을 상당히 많이 받거든요. 사실이 아닌 부분도 있고 부풀려져있는 부분도 있는데 제가 그동안 의정활동 하면서 제보 받은 것 보면 거의 90%가 사실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공무원 중에서 공무원 자녀 직계가족인데 공무직으로 근무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공무직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공무원 가족이지만 공무직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는 봐요. 꼭 광명시민이 아니든 정식적인 절차를 밟아서 들어갈 수는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또 시민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제 동료가 심의를 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공무원인 자녀가 입사를 하는데 공무원인 동료가 심사를 한단 말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또 의혹의 눈길로 보는 분들도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공무원 자녀 직계 가족들이 사업소뿐만 아니라 광명시청 무기계약직인 공무직에 어느 정도 취업을 했는지 한번 정도는 파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 부분 자료 요청을 하려고 했는데 아직 파악을 못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 정도는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 뒤에서 상당한 얘기들이 기자를 통해서 제가 정보를 많이 듣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제가 다 바뀔 수는 없지만 다른 부분 다음에 개인적으로 만나면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파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운영 어제 심사하면서 잠깐 얘기 했는데요. 이 부분 다시 한 번 강조 드리겠습니다. 전국적으로 홍보 잘 하셔서 청백리상 운영 잘 진행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석

이종석감사실장

홍보에 아무튼 주력을 해서 많이 응모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는 2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내일은 고용경제국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2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