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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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익찬 의원 발언

222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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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2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고용경제국에 대한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고용경제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고용경제국장으로부터 간략히 받고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고용경제국장님께서는 총괄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안녕하십니까? 고용경제국장 조원덕입니다. 평소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 주신 안성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고용경제국 소속 과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심재성 회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설진충 세정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준형 생활위생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대섭 차량등록사업소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일자리창출과 및 기업경제과 소속 과장은 교육 중으로 주무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홍순화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성수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고용경제국 소속 간부 공무원 인사를 마치고, 2017년도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고용경제국은 일자리창출과를 비롯한 6개 부서에서 직원 13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금번 보고 드릴 2017년 주요업무계획은 63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일자리창출과 주요업무로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 및 특성화된 교육 등으로 민선 6기동안 일자리 3만개 창출을 목표로 주요사업으로는 공공근로사업추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새희망 일자리 사업 및 광명청년 job-start 프로젝트 추진, 청년 창업자금 지원 구인·구직 상담 서비스 운영, 여성 직업교육훈련 운영 등 19건입니다. 기업경제과 주요업무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중소기업제품 판로 지원, 구도심(광명사거리) 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 광명전통시장 주차장 조성사업 등 7건입니다. 회계과 주요업무로는 2016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사무 추진, 광명동지역 주민복합시설 건립, 시청사 태양광 발전설치 설치사업, 시청 본관 아트리움 천창 차광시설 설치공사 등 13건입니다. 세정과 주요업무로는 안정적인 지방세 목표액 달성, 종이고지서를 대체하는 스마트고지서 구축, 재산세 과세대상 일제정리, 능동적인 체납 징수 및 관리 등 9건입니다. 생활위생과 주요업무로는 친환경 도시농업의 활성화,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영농지원, 동물 친화 사업, 음식문화 개선 및 위생업소 역량강화, 식품안전을 위한 위생관리 등 8건입니다. 차량등록사업소 주요업무로는 차량등록사업소 내진성능 상세평가 용역,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공사,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자 관리, 차량 취득세·등록면허세 부과·징수 등 7건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고용경제국 주요업무 총괄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세부 내용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고용경제국 전 직원은 적극적인 자세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 드리면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일자리창출과를 제외한 부서장님들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일자리창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정책팀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화

홍순화일자리정책팀장

안녕하십니까? 일자리정책팀장 홍순화입니다. 홍성순 일자리창출과장님이 교육 중에 있어 과장님을 대신하여 보고 하게 되었음을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항상 일자리창출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안성환 부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일자리창출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배형식 공공일자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강원식 사회적기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봉태 일자리센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명옥 여성비전센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79쪽 일반현황입니다. 일자리창출과는 일자리정책팀을 비롯한 5개 팀으로 현원 18명에 임기제 8명, 공무직 4명으로 총 3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80쪽부터 82쪽까지 노동조합 현황 및 사회적 경제기업 현황, 직업소개소 등록현황, 각종위원회 현황과 시설현황 등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83쪽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공일자리 확대 및 기업유치로 일자리 3만개 창출이 되겠습니다. 민선 6기 동안 3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 중인 사업으로 2017년도에는 총 6,214개를 목표로 설정하고 광명 특화 일자리 및 계층별 일자리확대 운영, 사회적 경제기업 육성, 청년창업지원을 통한 마을기업 및 취·창업 등 기타 일자리창출을 위하여 집중하겠습니다. 다음 84쪽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운영입니다.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을 신청하고 자체사업을 선정하여 지역특성에 맞는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을 연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85쪽 공공근로사업입니다. 무소득·실직자에 대해 한시적 일자리 제공 및 최저생활을 보장해주는 사업으로 연중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3단계 4개 부문 51개 사업으로 단계별 120명 총 360의 공공일자리사업 추진계획으로 소요예산은 14억1,900만원입니다. 다음 86쪽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입니다. 지역의 특성과 자율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으로 자원재생, 다문화가정지원, 시책일자리사업 분야 등 5개 사업 68명이 참여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3억1,800만원입니다. 다음 87쪽 새희망 일자리사업입니다. 고용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부문의 안정된 일자리 제공 사업으로 2017년 2월부터 11월까지 2개 부문 12개 사업에 270명이 참여할 계획이며 소요예산은 15억2,200만원입니다. 다음 88쪽 광명청년 job-start 프로젝트입니다. 청년취업 희망자에게 일자리제공과 함께 취업교육,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해주는 사업입니다. 6개 부문 54개 사업에 2단계 사업으로 120명이 참여할 계획이며 중점사업으로 참여자에 대한 취업교육, 취업알선, 박람회 참가, 스터디운영 등을 향후 실시할 계획이며, 소요예산은 8억9,400만원입니다. 다음 89쪽 5060베이비부머 일자리사업단 운영입니다. 베이비부머를 위한 사업으로 이들의 은퇴충격 완화 및 노후설계기회제공 사업입니다. 3개 부문 40개 사업에 단계별 5개월 2단계 사업으로 180명이 참여할 계획이며 소요 예산은 12억3,600만원입니다. 다음 90쪽 광명청년 정규직 job-go 사업입니다. 청년취업희망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채용기업에는 인턴기간동안 인건비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취업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56명이 참여할 계획이며 소요예산은 2억5,400만원입니다. 다음 91쪽 사회적 경제기업 환경조성 및 내실화입니다.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 경제기업 재정지원 사업 외 사회적 기업 지역특화사업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교육, 사회적 경제기업 판로지원 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2억4,200만원입니다. 다음 92쪽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입니다. 지역의 문제를 지역공동체 스스로 해결하게 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하여 마을공동체 활동에 대해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의 통합을 이루어내고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을 추진함에 있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7,100만원입니다. 다음 93쪽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청년창업을 위해 필요한 사무 공간 제공과 창업 기초교육 및 컨설팅, 상시 멘토링, 지원연계 등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5,200만원입니다. 다음 94쪽 청년 창업자금 지원 사업입니다. 창업 아이디어나 기술 역량은 보유하고 있으나 창업기반이 약한 청년들을 선발하여 사업화 개발비, 사무 공간,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 ONE-STOP 창업환경을 제공하여 1팀당 사업화 개발비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5억원입니다. 무엇 95쪽 구인·구직 상담서비스 운영입니다. 일자리센터 및 18개 동 주민센터에 직업상담사를 배치하여 구인·구직 일자리 상담실을 운영하여 일자리 발굴 및 취업알선 등 취업의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도 호응도가 높은 대규모 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일자리 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96쪽 취업능력 향상 특성화 교육입니다. 특성화고·대학생·청년 등에 취업성공 아카데미 운영, 계층별 취업지원특강 등 취업능력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28회 운영, 참여인원 950명을 계획하여 취업 역량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소요예산 1억5,400만원입니다. 다음은 97쪽 여성비전센터 대강당 리모델링 공사입니다. 여성비전센터 대강당을 교육 및 커뮤니티 육성, 체험활동을 위한 최적의 교육환경 제공을 위하여 강의실 5개와 체험실습실, 동아리실, 상담실, 휴게공간을 각 1개소씩 조성하여 일자리 창출의 시너지 효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8억8,800만원입니다. 다음 98쪽 여성비전센터 교육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여성의 교육취업 연계 서비스를 강화하는 사업으로 연 2회 상·하반기 운영하여 4개 과정 160개 과목 3,500명을 교육하여 여성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6억3천만원입니다. 다음 99쪽 여성 직업교육훈련 운영입니다. 경력단절여성 및 미취업 여성을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사업으로 토탈공예지도사 등 8개 과정 192명에게 차별화된 능력개발로 여성의 일자리창출에 매진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5,800만원입니다. 다음 100쪽 취업사후관리 지원 사업 운영입니다. 구직희망 여성이나 취업여성의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위해 폭넓은 정보와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워킹맘자녀 진로설계프로그램,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홈커밍데이 등 460명 이상을 계획하여 일·가정 양립 지원과 여성친화 기업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3,400만원입니다. 다음 101쪽 여성취업 연계 활성화 사업입니다. 찾아가는 일자리 취업상담 및 취업알선, 양질의 일자리 발굴 사업으로 대형할인매장, 복지관 등 이동취업상담 월 4회 운영, 진로설계프로그램 22회 220명 운영, 새일여성 인턴제 39명 운영으로 여성 경제활동 참여율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4,800만원입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일자리창출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아울러 질의에 대한 답변은 담당팀장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자리창출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안성환부위원장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일자리창출과 직원들께서 광명시 일자리 제공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지금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장님께서 청년창업 일자리 5억원에 대해서 예산을 세웠다고 말씀을 계속하셨는데요. 거기에 대한 계획을 간단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사회적기업팀장 강원식입니다.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청년들이 기술력은 있는데 자본이 부족하고 또 자제를 보관할 수 있는 장소도 부족하고 사무공간도 부족하기 때문에 올해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저희가 사업을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2월 10일에 저희가 사업설명회를 우리 센터에서 했습니다. 80명 정도 와서 많은 관심을 보였고요. 그리고 접수를 2월 24일까지 접수를 하고 3월 중에 선정자를 공모해서 발표를 하겠습니다. 발표를 하고 올해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선정을 하실 때 기준에 맞춰서 잘 선정을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사업이 성공이 되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광명 청년 정규직 job-go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참여대상에 대해서는 모집을 했나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네, 지금 모집을 해서 지난주에 취업설명회를 했고 지원한 청년들 본인이 희망하는 기업에 면접을 신청했습니다. 그 면접결과는 이번 주 금요일까지 나오도록 되어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지금 일자리창출과에서 직접 채용설명회와 면접을 거쳐서 선발되면 3월부터 5월까지 인턴을 거친 다음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것이잖아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네, 맞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참여기업이 있을 텐데 현재 실적이 있나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참여기업은 지난번에 19개 기업이 참여했고요. 광명시 관내에 5인 이상 중소기업이 되겠습니다. 주로 보면 제조업이나 그런 계통이 많이 신청을 했고요. 사무직 같은 경우는 요새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청년들은 주로 원하는 게 사무직이나 그런 것을 많이 원하는데 기업 측에서는 제조분야, 어떤 기술 같은 것을 많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청년들의 문제가 편한 일을 하려고 하니까 문제잖아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어쨌든 제조업에도 임금이 괜찮으면 다 가려고 할 텐데 워낙 저조하니까, 청년들이 지금 이렇게 접수를 해서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지만 지금 그 기업에 자기가 저기를 못하잖아요. 기업체에 대한 신념을 못하기 때문에 중간에 많이 빠져나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분들이 지금 문제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기업을 모집을 할 때 잘 선정을 하셔서 올해 지속될 수 있도록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위원님 작년에 해봤는데 보면 작년에 총 46명이 채용돼서 정규직으로 지금 28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 나머지는 안 가는 이유가 무엇인데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건강이나 개인적인 사정인데 어떻게 보면 어떤 전문지식도 부족하기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그분들의 사후관리가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십시오.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일자리창업 취업알선을 해주는 동 주민센터 수입상담사를 도전하라고 소식지에 하셨는데요. 현재 직업상담사의 취업 프로그램 운영계획은 어떤 것을 가지고 계시나요?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일자리센터팀장 박봉태입니다. 일단은 지역상담사를 1월 중에 모집해서 2월 1일부터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이미 하고 있습니까?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네, 하고 있고요.

이길숙위원

그러면 어떤 프로그램을 지금 운영하고 계세요?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일단 동 직업상담사의 기본적인 업무는 구인·구직 상담이 주 업무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기타 업무로서는 한 달에 한번 정도 특강 외부강사를 초청해서 특강을 한다든가 아니면 시에 전문분야를 가진 직업상담사가 있습니다. 그분을 통해서 특강을 주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역량강화 같은 게 중요하잖아요. 그런 특강을 많이 해주시고요. 직업상담사 참여자격이 있었죠?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이번에 참여자격이 직업상담사 또는 사회복지사,

이길숙위원

자격증 소지자죠?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네, 자격증 소지자로 제한했었습니다.

이길숙위원

취업알선 업무 경력자 이분들을 어떻게 증명하죠?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일단은 서류를 받을 때 각 기관이라든가 근무한 데서 경력증명서를 받아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경력증명서 확인하고 계신다고요?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네, 그렇습니다.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각 동에 지금 한명씩 배치하는 것이죠?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네, 18명이 지금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니까 18개 동에 1명씩이요.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이길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방금 이길숙위원님이 질의한 것 연계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청년창업자금 지원 사업에 대해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고 했고 모집 수는 수요와 비례한다고 했거든요.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5천만원씩 준다고 하면 5천만원 이하도 될 수 있는 것 같은데요. 현재 모집하고 있나요? 어느 정도 모집했습니까? 수요가 어느 정도 되는지 답변해주세요.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2월 10일에 설명회를 하고 문의는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실제 접수한 것은 1건 접수 되어있고요. 기본 요건이 안 되는 것들은 다시 반려를 해서 접수를 많이 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실제 접수는 1건이고 아마 날짜가 임박하면 많이 들어올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선발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선발기준이라면 어떤 것을 말씀이신지요?
익찬

김익찬위원

청년창업자금을 지원해주려고 한다면 기준이 있을 것 아니에요. 청년창업자금 아무 사람이나 지원 안 해줄 것 아니에요. 지원을 해주려면 평가해서 무슨 기준이 있을 것 아니에요. 5천만원 예산을 지원해주는데 그 기준이요.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일단 기준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공고문이 나갔지만 광명시 시비로 집행을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일단 주소지라든가 어차피 청년은 만 15세에서 34세 미만이기 때문에 청년이라는 연령하고 주소지하고 기본적으로 이런 숙박업이라든가 유흥업이라든가 기본적으로 제한을 두었습니다. 두고 아이템을 가지고 들어오면 저희가 서면 평가하고 대면 평가하고 그리고 선정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몇 분이서 평가를 하시죠?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지금 평가 자문단이 다섯 분 선정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섯 분이요?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네, 외부평가단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외부요? 어떤 분들로 구성됐나요?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그것은 보면 경기콘텐츠진흥회라든가 경기도 사회적 기업 진흥원 쪽에서 심사 하시는 분들이 여러 분 있습니다. 그런 분들 섭외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예를 들어서 그러면 점수가 몇 점 이상이어야만 선발 되는 것인가요?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주소라든가 기본적인 요건만 되면 저희가 서류심사하고 대면심사를 붙여주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심사를 해서 어느 정도 여건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어느 정도 충족이 되어야만 지원을 해줄 텐데 어느 정도 충족을 해야만 지원을 해주는 것인지 요건이 광명시민이고 청년이고 다 여건에 맞는데 예를 들어서 100점 만점인데 몇 점정도 되어야만 지원을 해주는 것인지, 아니면 5천만원까지 지원 해줄 수 있는데 5천만원도 지원해줄 수 있고 2천만원, 3천만원도 지원 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분명히 이분들은 5천만원이 최고액이기 때문에 5천만원을 생각하고 지원할 가망성이 많거든요. 그래서 어떤 기준에 의해서 2천만원 지원해줄 수 있고 3천만원 지원해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 기준이 정해진 것은 없나요?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심사표에 보면 대부분 타 단체나 중앙부처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지만 심사를 하게 되면 기업가적 역량을 먼저 보지 않습니까? 기업가적 역량을 먼저 보고 그다음에 사업 실현 가능성을 보고 아이디어 참신성 이렇게 심사표에는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돼서 평가를 하게 되면 서면평가를 40% 주고 전문가 평가해서 50% 주고 나머지 10% 가산점이 있는데 가산점은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든가 아니면 창업교육 등을 여러 군데에 수료를 했다든가 그러면 가산점을 주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우리 심사표에 의해서 심사를 하는 사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여기에서 몇 점 이상이면 지원을 해주느냐고요.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그것은 5억원이라는 예산이 있기 때문에 60점미만으로 탈락하고 그런 것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심사 점수 기준은 별도로 자문단이 전문가 아니에요. 전문가를 위촉을 해서 협의해서, 지금 24일 다음 주 금요일까지 접수를 받도록 되어있어요. 접수를 받고 금액이 최고 5천만원까지인데 1천만원이 될 수 있고 2천만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자문단 심사하는 분들한테 의견을 들어서 그렇게 하기 때문에 지금 정확히 60점 이상은 무조건 주고 안 준다. 이렇게는 답변하기가 곤란하고 접수 들어오는 것 봐서 저희가 자체적인 심사 기준을 만들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국장님, 위원들이 심사표 정도는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심사표는 위원들한테 전체 줄 수 있죠? 이것 꼭 자료 요청하지 않더라도 이 정도는 위원들도 알아야 될 것 같아요.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심사표는 드릴 수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들한테 한 부씩 회의 끝나기 전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회의 끝나기 전에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공공근로 사업이 하루에 1일 5시간 근무를 하고 있고요.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하루에 6시간 근무하고 있고 65세 이상은 하루에 3시간, 새희망일자리 사업 하루에 7시간 근무하고 있고요. 65세 이상은 하루에 4시간 그리고 광명청년 job-start 프로젝트 사업 1일 6시간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베이비부머 일자리 사업 하루에 7시간 근무하고 있고요. 8시간 근무하는 것은 광명청년 정규직 job-go 하루에 8시간 근무하고 있거든요. 나머지는 다 8시간 이하, 5~7시간 이러는데요. 이것 하루에 5시간씩 일 시켜서 일자리 창출했다고 하시면 안 될 것 같은데요. 일자리는 일자리인데 하루에 5시간씩 근무하고 6시간씩 근무하고 7시간씩 근무해서 이분들 생활이 될까요? 왜냐하면 이분들이 지금 65세 이하일 가망성이 상당히 많고 40대 후반, 50대에 해당하신 분들이 대부분일 것 같은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좀 해주십시오.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공공일자리팀장 배형식입니다. 사업을 하다보니까 전부 똑같은 시간을 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사업량이나 업무추진량에 비해서 시간을 분배하다보니까 차별이 있는데요. 사업을 하다보면 지금 65세 이상 분들도 많이 참여를 하고 계십니다. 그런 점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물론 일자리 창출 쪽에서 많은 근로 시간을 드려서 생활에 안정적인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지만,
익찬

김익찬위원

평균 급여 좀 얘기해주십시오. 공공근로 사업 5시간 근무하는데 한 달 급여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한 달에 86만원 정도 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86만원이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네, 65세 미만 5시간해서 86만원 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지역공동체 일자리는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지역공동체는 6시간 해서 65세 미만이 103만원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세금 다 빼고 103만원입니까?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네, 세금 제하고 실수령이 그 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새희망은 얼마입니까?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새희망은 65세 미만이 근무시간이 7시간이기 때문에 111만9천원 정도 됩니다. 5060 같은 경우는 7시간이어서 똑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청년 job-start는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job-start는 6시간이기 때문에 103만원 정도 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베이비부머는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5060 베이비부머는 새희망하고 똑같이 7시간이기 때문에 119만원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대부분이 100만원대네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청년 정규직 job-go는 얼마정도 됩니까?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job-go는 8시간인데 이것은 기업체하고 협약을 맺기 때문에 월 150만원 일률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은 기업체 지원하는 것이니까 150만원이고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공공일자리 같은 경우는 86만원인데 언제부터 5시간 하셨나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이게 공공근로는 올해부터는 보조 사업이 아니었지만 그 전에는 국비 보조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65세 미만은 5시간 그다음에 65세 이상은 3시간으로 해서 지침에 의해서 그렇게 정해졌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올해부터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올해부터는 지원이 없습니다.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국·도비 지원이 폐지가 돼서 올해부터는 전액 시비로 합니다. 정부에서는 공공근로가 폐지가 됐는데 이것을 폐지하게 되면 그나마 어렵게 이 사업에 참여하신 분들이 저것을 해서 시비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좀 다르죠?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지역공동체 사업만 지금 보조 사업입니다. 다른 사업은 전부 시 자체 사업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지역공동체 사업도 계속 6시간씩 하셨나요? 그러지 않은 것 같은데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그것은 일단 제가 왔을 때는 이 지침에 맞게끔 해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 전에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그 전에는 한번 따져봐야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일을 시키려면 그냥 8시간 정도 시켜야만 생활이 가능할 것 같은데 이것 100만원 받아서 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일을 시키려면 8시간씩 근무하고 최소한 생활임금 정도는 지급해야 되지 않겠어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그런데 사업을 보면 거의 단순한 일이 많아서 그 사업을 계속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떤 효율성과 그런 것을 따져서 하다보니까 시간적 차이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분들 평균 연령이 어떻게 됩니까? 예를 들어 지역공동체나 새희망 일자리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평균 연령대는 대충 50대 중반정도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50대 중반이요? 50대 중반이 100만원 받아서 생활할 수 있을까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그것은 가족이 몇 명 되느냐 또 자기들이 원래 여기 보면 자격 조건이 재산이 2억원 이하에 있는 분들이 우선적으로 신청을 해서 하게 되어있는데 그것은 가족 식구에 따라서 소득이 부족할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고 조금 나을 수도 있는데 사실 김익찬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이러한 일자리를 통해서 받아 가시는 금액을 상향해서 하면 좋지만 여러 가지 여건상 또 일자리를 나누는 입장에서는 혜택이 더 많은 인원이 들어갈 수도 있고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물론 기본적으로 금액을 많이 타서 이분들이 생계에 안정을 가지고 간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동의하지만 여건상 감안을 해야 되기 때문에 반드시 그것만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억원 이하면 어느 정도 재산이 계신 분들이라면 모르지만 정말 중위소득 60% 이하고 또 재산이 2억원 이하인 분들인데 재산도 없는데 100만원 정도 받아서 생활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그래서 시간 좀 6시간에서 8시간으로 늘리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양기대 시장님도 일자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일자리는 생명과 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우리 시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고용경제국장님 임기 저랑 비슷한데요. 임기 끝나기 전에 이분들 8시간씩 근무할 수 있게끔 해주시고 최소한 생활임금을 줘서 생활을 할 수 있게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김익찬위원님 의지는 제가 잘 알고 있고요. 그것은 종합적으로 왜냐하면 아까 배형식 팀장도 얘기했지만 하루의 작업량도 따져봐야 되고 이런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여성비전센터에 보나카페가 있는데요. 혹시 보나카페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 한 달에 급여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십니까?
명옥

김명옥여성비전센터팀장

여성비전센터팀장 김명옥입니다. 보나카페 임금은 제가 파악된 게 없어서 답변을 못 드리겠는데 알아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두 가지 측면에서 이런 민원이 많아요. 한 측면에서는 일자리가 있어서 일단은 나가는 것 자체로 부모님들은 좋아한다는 의견도 있고요. 또 한편 그쪽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의 의견은 보여주기 식이다. 그래서 급여를 더 줬으면 한다는 의견이 있거든요. 저도 첫 번째 의견이랑 두 번째 의견이랑 양쪽 의견 들어보면 다 맞는 것 같아요. 어느 쪽에 편을 들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을 참조해서 보나카페 같은 경우도 사실 급여가 정말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적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보나카페는 장애인부서 사회복지과가 소관이기 때문에 의견을 그렇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채택된 내용도 있고 또 제가 챙겨보고 싶은 내용들이 있었는데요. 전에 우리가 스마트인력개발센터 현장에 가봤었어요. 그래서 운영실적을 16년과 17년 자료를 제출해달라고 봤는데, 일단 2016년 사업량은 상당히 많이 하셨어요. 또 2017년 사업계획도 타이트하게 잘 짜였는데, 이게 정말 예산도 많이 투입되고 고급인력을 양성하는 곳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취업으로 연계하는 프로그램 부분이 제출한 자료에는 전혀 전무하게 되어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잖아요. 일자리창출과에서 스마트인력개발을 만들어서 상당히 많은 고급인력을 양성해가는 데에 비해서 이 자료에 첨부를 안 하셨나요? 내용 아셨어요? 그러니까 일자리를 창출하는 수요에 대한 부분이 자료에 첨부가 전혀 안 되어있어서요. 교육하고 수료하는 인원은 들어 있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얼마큼 일자리 창출로 연계될 가능성, 2016년 자료에도 없고 2017년 자료에도 없고 해서요.
순화

홍순화일자리정책팀장

그 부분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별도로 제출을 드리고요.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 가지고 설명을 드리면 작년에 스마트인력개발센터 그 쪽 부분하고 영우프라자 여기 시청 앞에 있는데요. 거기에서 4개 과정을 했습니다. 게임 영상 콘텐츠하고 3D프린트 플레이어, 한식 조리사, 직업상담사 이렇게 했는데요. 작년 같은 경우 교육인이 총 118명이었습니다. 그 중에서 수료한 사람이 87명입니다. 87명인데 중도탈락자 다 빼고 조기 취업자 이렇게 제외하고 총 취업을 따져보면 67명이 취업을 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2016년도에요?
순화

홍순화일자리정책팀장

네, 12월 말 기준으로 자료 뽑아보니까 그래서 수료인을 기준으로 해보니까 한 77%가 취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니까 저한테 주신 자료에는 취업에 관한 내용들이 들어 있지 않잖아요. 왜 그 자료 팀장님 가지고 계시면서 안 줬어요?
순화

홍순화일자리정책팀장

그 자료는 제가 제출하는 내용은 못 봤고요. 이것 자료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제가 중요한 것은 고급인력을 교육하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그 고급인력이 얼마만큼 안정된 취업에 연계됐는지를 알고 싶어서 그러면 2016년에 실적은 어떻고 2017년에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고 싶어서 자료 요구 했는데 교육 수료한 내용을 주셨어요. 그러면 교육 수료한 내용이 취업에 연계된 부분은 제가 몰라서요. 그러면 이따가 끝나시고 취업에 얼마만큼 연계됐고 올해에는 스마트인력개발센터에서 취업에 연계할 수 있는 %는 얼마나 되는지 몇 명이나 되는지 그 예상치도 준비 좀 같이 해주십시오.
순화

홍순화일자리정책팀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다음에 청년창업 제가 기업 인턴제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많이 드렸었는데, 기업인턴제 관련돼서 지금 시행 잘 하고 있으시잖아요. 기존에 진행되는 과정에서 또 중도에 끝까지 안가고 탈락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 고등학교를 넣어서 많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제가 들었어요. 제가 저번에 행정감사에서 제안을 했던 내용은 뭐냐 하면 저한테 주신 자료하고 차이가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청년창업이 멘토링이라고 해서 전문가 멘토링 집단이 지금 현재 있잖아요. 제가 요구한 것은 그게 아니었는데 자료는 그것을 주셨더라고요. 청년창업을 할 때 필요한 세무회계나 노동, 창업에 관련된 모든 내용들을 멘토링 하는 사람들의 집단이 아니라 제가 제안한 것은 기업 내에 들어가서 인큐베이터식 멘토링을 말했어요. 자료 제출한 것 보니까 잘못 이해를 하신 것 같아요. 이해가 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창업을 하고자 하는 창업 청년 기업가가 자기들의 사업에 대해서 시험도 하고 제품연구도 하고 하려면 어떤 정도의 기업이 필요해요. 광명시 창업 지원센터에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현장에 있는 기업에 가서 그것을 같이 모듈을 시험해보기도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기업 1:1 멘토링 시스템을 제안을 했던 거였어요. 팀장님 혹시 이해가셨어요?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네, 이해갑니다.

안성환부위원장

행정사무감사 하실 때는 여기에 안 계셨나요?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네, 저는 1월에 왔기 때문에요.

안성환부위원장

그래서 저한테 제시한 자료하고 제가 제안한 내용하고는 너무 상이해서요. 광명에 여러 가지 기업이 있겠지만 예를 들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청년 창업자가 있으면 그 청년 창업자가 프로그램 운영하는 회사에 인큐베이터 식으로 6개월 정도 1:1 멘토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프로그램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지원도 하고 그 회사에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도 받기도 하고 그렇게 해서 성장해갈 수 있는 인큐베이터 시스템 비슷한 것을 제안을 했는데 팀장님 오셨다고 하니까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다음에 한번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게 안정된 창업을 돕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팀장님 어떻게 이해되셨죠?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제 의견 잠깐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안성환부위원장

네.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입주팀이 18개 팀이 입주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재작년에는 1:1 일촌기업해서 아마 진행을 했었고 작년에는 멘토링해서 21명을 모시고 했었는데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전에 잠깐 말씀을 들어서 알고 있겠는데요. 그것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검토를 하는데 해당 유사 업종을 저희가 방문을 한다든지 아니면 매칭을 할 때 이쪽에서 그것을 원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실무 쪽에서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 부분은 중간에 있는 공무원분들이 해야 될 역할입니다. 그리고 기업경제과에서도 충분히 관련된 자료를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기업경제과하고 협조를 하셔서 그런 자료를 찾아서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보여요. 그래서 가능성 있는지 한번 알아봐 주십사 부탁합니다.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네,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이어서 사회경제적 기업에 관한 내용을 또 어느 분이 답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네, 제가 대답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지난 해 제가 행정감사에서 사회 경제적 기업 구매율이 3.1%로 경기도에서 최하위를 면치 못한다고 제가 지적을 했었어요. 그 뒤에 그 당시에 행정사무감사에서 2017년에는 목표치를 5%이상 올리겠다고 답을 하셨고, 그랬는데 또 자료를 제가 오늘 와서 받아보니까 2016년도 구매율이 6.41%에요. 그러면 이미 달성을 하고도 남아 버린 것이네요. 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데이터하고 차이가 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행정사무감사 때는 3.1%라고 자료를 주셨는데 오늘 주신 자료는 2016년 말에 6.41%에요. 2배가 올라갔어요.
원식

강원식사회적기업팀장

저도 오기 전에 회의록을 잠깐 봤는데요. 3.1%라는 것은 제가 솔직히 어디에서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오늘 답변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제가 어떻게 압니까? 시에서 준 자료를 가지고 말씀만 드린 것인데요.
순화

홍순화일자리정책팀장

그게 행정사무감사 시점이 있거든요. 그 시점에 있는데 그 날짜 그전까지 실적을 잡아서 내야 되기 때문에 아마 그런 내용이 나왔고요.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면 3개월 정도 차이가 2배가 된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네요.
순화

홍순화일자리정책팀장

그렇죠. 연말에 경기도에서 전체적인 수치가 나왔습니다. 지금 그것은 저희가 최 상위권으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때 제출한 자료와 3개월의 텀이 있는 것이네요?
순화

홍순화일자리정책팀장

그렇죠.

안성환부위원장

3개월 만에 2배 정도 이렇게 실적이 올라갑니까?
순화

홍순화일자리정책팀장

그게 9월쯤에 행감 자료를 내기 때문에 아마 그 자료는 8월 전 자료 같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어쨌든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데이터 상에 오류는 있었지만 광명시가 사회적 경제 기업에 대해서 구매율이 6.41%라는 것은 상당히 긍정적이거든요. 경기도 평균이 9% 된다고 제가 들었어요. 그러면 2017년도 목표는 어느 정도나 생각하고 계세요? 작년 행정사무감사 목표치는 이미 달성을 했지만 그것은 숫자에 오류가 있었던 부분이었고 2017년에는 어느 정도 계획하고 계신 게 있으신가요?
순화

홍순화일자리정책팀장

그게 목표랑 수치는 따로 없고요. 도 평가 자료에도 포함돼서 엄청 최근화한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저희도 확대간부회의 때나 이럴 때 많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어쨌든 목표치를 답하기는 어려우시지만 이것 관련된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조금 더 구매율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해 주십사 부탁하겠습니다.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그것은 회계부서에서 구매가 담당이기 때문에 저희도 하여간 작년보다는 금년이 더 많은 구매를 해서 사회적 기업 제품이 많이 팔리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국장님 그렇게 답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가시적인 성과 좀 부탁합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5060 프로그램 일자리창출에 관해서 김익찬위원님께서 여러 번 말씀을 하셨지만 실질적으로 그분들한테 수혜가 되지 않는다. 또 하나는 근로기간이 지금 4개월씩 하고 계시죠? 그분들이 끝나고 나면 더 하고 싶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일자리를 만들어줬지만 그분들이 일을 시킬 게 없다. 이게 실질적으로 집행부의 고민 아니에요? 그분들한테 할 일을 줄 수가 없어요. 예를 들면 줄 일이 없어요. 여러 가지 이유에 대해서 모색을 하고 방향을 선정을 해야 되겠는데 제가 고민을 해봤었어요. 김익찬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급여가 너무 적다. 또 집행부나 관련된 분들 보면 그 사람들 보면 특별히 정말 할 일이 없어서 시킬 일이 없어요. 청소나 하고 있고 어디 가서 주차관리나 하고 있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다음에 또 기간이 너무 짧아요. 이 세 가지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제안하려고 합니다. 제가 지역구에 관련된 많은 분들을 만났는데 특히 이쪽에 작목반, 혹시 아시죠? 학온동에 있는 작목반 단체가 한 8개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작목반 단체가 있고 또 화훼농가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노동집약적인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이죠. 보통 3월부터 11월까지 한 8개월 정도는 굉장히 성수기로 노동고용 용역이 많은 상태가 돼요. 그런데 또 상대적으로 굉장히 힘든 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그분들을 지원해줬으면 좋겠다는 내용인데 제가 그쪽에 있는 분들하고 많이 컨택을 해보니까 제안을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광명시에서 지원하는 금액을 3+6으로 하는 청년 job-go 있지 않습니까? 그런 방법으로 5060 job-go 같은 것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3개월 동안 지원하고 거기하고 MOU를 통해서 6개월을 고용하게끔 하면 그 기간이 딱 9개월이에요. 그렇게 되잖아요. 그러면 그쪽에서 성수기에 필요한 기간은 8개월 정도 되지만 고용 안정화를 위해서 거기에서 6개월 정도 연장하는 방법, 이런 내용들을 발굴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되는데 제가 그쪽에 있는 분들하고 연락을 해보니까 상시 고용 인원이 30~50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화훼농가는 아직 민원 부분이 저한테 답이 안 왔는데 거기도 대략 그 정도 될 것이라고 보이면 맥시멈으로 100명 정도의 5060일자리를 안정화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겠나, 그리고 기간이 짧다는 부분도 해결할 수 있고 또 급여가 적은 부분도 해결할 수 있고 여러 가지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인데, 혹시 팀장님 이 내용 들어 보셨어요?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공공일자리팀장입니다. 위원님 저희도 항상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좋은 제안 주셔서 감사하고요. 한번 검토해서 시도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제가 제안한 내용이 어떻습니까? 가능성이 있게 보이십니까?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가능성이 없다고는 볼 수 없는데 깊게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고맙습니다. 저는 5060일자리 하시는 분들을 현장에서 많이 보잖아요. 사실 정말 마땅한 일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새로운 일자리를 안정적으로 해야 되겠다는 고민을 하던 차에 그쪽에서 그런 제안이 있어 왔기 때문에, 한번 검토를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형식

배형식공공일자리팀장

잘 알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예산심의 할 때 얘기 했었는데 일자리창출과에 직업상담사, 일자리상담사, 취업설계사 관련해서 자료를 제가 받아봤습니다. 받아봤는데 최근 3개월 급여 현황을 보니까, 팀장님 어느 분이세요?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일자리센터팀장 박봉태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자치행정과에도 제가 자료를 같이 요청했는데 자치행정과는 지금 안 왔거든요. 상담사가 직업상담사가 취업상담사가 있고 일자리상담사 이렇게 있는데 일단 저한테 자료를 준 것 보니까 상담사 자격증이 없는 분도 계시네요?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이번에 동 주민센터 채용을 할 때 사회복지사 자격증까지 포함해서 공고를 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동 주민센터가 복지동으로 다 바뀌었기 때문에 사회복지사 자격도 필요하다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직업상담사는 사회복지를 하는 게 아니라 직업을 상담해주시는 분인데 차라리 사회복지사 플러스 직업상담사 자격증 있는 분이라면 모르는데 직업상담사 역할을 하시는 분이 직업상담사 자격증은 없고 사회복지사 자격증만 있는 것은 좀 그런데요.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이게 동에 근무하신 분이 3년 정도 되어 가는데요. 그때는 아마 직업상담사라는 그런 자격이 있는 분이 많이 없어서 아마 확대해서 사회복지사까지 한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은 조금 시정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제가 얘기하고 싶은 부분은 같은 곳에서 일을 한단 말이에요. 일자리창출센터에서 같은 곳에서 근무시간도 아마 똑같을 것 같은데요. 지금 3개월 평균 자료를 보면 시간제 임기제는 276만3천원을 받고 있고 공무직은 175만원, 기간제는 200만원 받고 있다고 되어있어요. 왜 이렇게 각각 다른가요?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직업상담사는 일자리센터팀 소속이 있고 여성비전센터팀 소속이 있습니다. 저는 일자리센터팀 소속이기 때문에 일자리센터팀 기준으로 일단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자리센터팀은 일단 상담사를 보시면 시에 근무하시는 분이 4명이 있고요. 동에 18명 이렇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시에 근무하시는 분 중에서 임기제 공무원이 두 분 계시고 공무직이 한분 계시고 기간제가 한 분 계십니다. 이 사업은 도에서 인건비가 30% 정도 인건비를...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물어본 핵심만 답변을 해주십시오. 같은 일을 하는데 똑같은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같은 곳에서 같은 자격증을 가지고 같은 시간을 근무하는데 왜 한 분은 276만3천원을 받고 한 분은 175만원 받고 한 분은 200만원 받느냐는 거예요.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두 분에 대해서는 신분이 시간선택 임기제 공무원입니다. 그래서 두 분에 대해서는 지방공무원보수업무 처리지침에 의해서 자치행정과에서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에서 임금을 지급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공무원은 더 받고 공무직은 덜 받고 기간제는 덜 받고,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신분 자체가 다릅니다. 임기제이기 때문에 그분은 공무원신분이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더 이해가 안 가는 것은 공무직은 175만원이고 기간제는 200만원이에요.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공무직 같은 경우는 광명시에 임금테이블 기준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임금을 주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게 무슨 내용인지 알겠죠?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네, 알고 있습니다. 공무직 정식적으로 채용한지가 3년째 되거든요. 3년째 채용되는데 임금테이블 기준에 의해서 공무직은 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분들이 9급 시험, 7급 시험 봐서 들어온 게 아니지 않습니까? 들어온 것은 아닌데 임기제든 공무직이든 기간제든 급여가 어느 정도 비슷해야지 똑같은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일자리센터에서 일하고 있고 그러는데 한 분은 276만원 받고 한 분은 175만원 받으면 100만원이라는 차이가 나거든요. 이것은 너무나 불합리하고 해서 기간제든 시간제 임기제든 공무직이든 어느 정도 비슷해야죠. 최소한 이분들이 정규직 공무원도 아닌데 최소한 90%정도는 비슷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어느 정도 맞춰줬으면 좋겠습니다. 하위로 맞춰가지 마시고요. 최대한 상위로 맞춰갔으면 좋겠습니다.
봉태

박봉태일자리센터팀장

위원님 말씀 잘 알겠고요. 검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정책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회의중지

11시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업경제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지원팀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안녕하십니까?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장 김성수입니다. 기업경제과장의 5급 승진 리더 과정 교육관계로 제가 보고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안성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최원준 지역경제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는 인사) 김지열 중소상인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는 인사) 한재준 에너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는 인사) 2017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105쪽부터 108쪽까지는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109쪽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입니다. 금년도 융자 규모는 65억원으로 제조업 60억원, 유통업 5억원이며 업체당 3억원 이내로 융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금년도 1월 2일 융자계획을 공고하여 2월 현재 24개 업체 41억6,500만원을 신청·접수 받아 동 금액을 융자지원 결정 한바 있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제품 판로 지원입니다. 중소기업제품 판로 지원을 위해서 해외시장개척 사업 및 여러 가지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해외시장개척사업의 경우에는 지난해에 설문조사를 해서 금년도 상반기에는 4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아시아, 대양주를 파견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KOTRA와 협의 동유럽 쪽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 지원입니다. 우리시 관내 업체 중 국내와 해외전시회를 참가하는 업체에 대하여 참가비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금년도 2월 15일자로 신청 접수를 마감하는데 현재 총 25개 업체가 접수되었습니다. 다음 G-패밀리클러스터 지원 사업, 지식재산창출 지원 사업, G-디자인개발 지원 사업, 기술닥터 사업, 비즈네비 사업은 우리시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경기도 산하기관에 위탁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세부일정에 대하여는 위탁기관과 협의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예품개발지원 사업은 공예품 경진대회 출품업체에 한해서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경기도에서 공예품 경진대회 일정이 확정되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3쪽 구도심 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서 KTX 광명역세권에 대형유통기업 입점과 경기불황으로 침체된 광명사거리 주 상권의 활성화를 위하여 가구 및 패션 문화의 거리를 지원하고 이케아 사회공헌사업인 주민건강증진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구도심 상권 주차장에 주민건강증진센터 건립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114쪽 전통시장 주차장 조성 사업입니다. 2016년 9월 5일 공사를 착공하여 2017년 현재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2017년 3월 중에 준공하여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 및 지역주민의 편의 증진을 도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5쪽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입니다. 우리시 관내에 전통시장은 광명전통시장과 광명새마을시장 2개소가 있으며 사업 내용으로는 새마을시장은 아케이드와 갤러리 전동창호를 신규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으며, 광명전통시장은 아케이드 보수공사와 CCTV 및 방송설비 등 각종 시설 보수공사로서 시설현대화 사업 지속 추진으로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편의제공 및 전통시장의 이미지 쇄신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6쪽 단독 및 공동주택에 대한 태양광 설치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40가구와 아파트 단지 2개동에 태양광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17쪽 사회복지시설 LED 조명등 교체사업입니다. 지원 대상으로는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LED 조명 등 교체사업을 4월 중에 착공 6월 중에 준공하여 사회복지시설에 LED 조명등을 보급지원 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업경제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안성환부위원장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상권 활성화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주민건강증진센터 시민설명회를 하셨나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네, 하였습니다. 지난 1월 20일 금요일인데요. 오후 2시에 광명2동 행복주민센터에서 2동, 3동 주민 분들을 모시고 시민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설명 결과 의견이 있었을 텐데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주요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광명3동 단체회원님께서는 광명동에 청소년이 공부할 공간이 없어서 주민건강증진센터 내에 도서관을 어느 한 공간을 활용해줄 것을 건의하였지만 사실 아시겠지만 취지가 이케아의 사회공헌사업이었고 주민건강증진을 위한 설립목적에 분명하게 설정된 관계로 이 부분은 곤란하다고 설명 종결하였고요. 그다음에 그 외에 세 가지가 더 있었는데 광명2동장님께서 해주신 내용입니다.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이 증가하고 있어서 엘리베이터를 설치를 하고 그다음에 엘리베이터 설치를 이용한 다목적회의실을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내용은 저희가 충분히 고려하겠다고 설명 종결 한바 있습니다. 나머지 2개를 빠르게 말씀을 드리면 안경애 조합 이사장님께서는 이게 어차피 이케아의 가구조합 사무실이 들어갈 텐데 설계도상에 면적이 좀 작지 않느냐 그래서 좀 더 확장해달라는 건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것은 가능한지를 설계사하고 기부채납 관계 등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설명 답변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 분께서 말씀을 하셨거든요. 최초 설계에 의하면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으로 되어있는데 왜 이게 지상 6층으로만 되어있고 지하 1층이 없느냐에 대해서는 아시겠지만 지하1층 지반이 매우 취약합니다. 취약하고 그 증거로서는 현재 옆에 한샘부지의 건축 중인 전통시장주차장이 있는데요. 공사가 당초에는 3월에 됐던 게 조금 지연된 사유이기도 합니다. 지반이 매우 취약하고 해서 이것은 공사비도 마땅치도 않을뿐더러 해서 아예 지하는 생략을 하고 한 층을 아예 지상으로 올려서 지상 6층으로 건설하게 됐다는 내용으로 해서 설명 종결한 바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길숙위원

설명회에 주로 참여시민은 지금 현재 어떤 분들이 참여를 하셨어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아까 말씀을 드렸던 대로 2동, 3동 주민분께서 참석을 하셨고요.

이길숙위원

통장님, 단체원 이런 분들이 참여를 하셨나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총 45명으로 집계를 했고요. 나상성의원님하고 고용경제국장님, 보건소장님 그다음에 기업경제과장님 그다음에 시민보건과장님 그리고 광명2·3동장님 그리고 사무장 그리고 나머지 분들은 2·3동에서 오신 통장님과 단체원님 이렇게 해서 다 참석을 해주셨고요. 당일 파워포인트 설명은 설계사 대표이신 AOL그룹 김재호 건축사께서 해주셨습니다.

이길숙위원

하여튼 의견을 잘 수렴하셔서 추진하시는데 차질이 없도록 해주시고요. 여기에 보면 현재 상징조형물 관리가 있잖아요. 현지 광명시에 조형물이 몇 군데에 있어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총 10개소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패션가구에 3개소, 그다음에 가구조합에 5개소, 그다음에 자동차경매 쪽에 2개소해서 총 10개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조형물에 대한 민원은 없으신가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어쨌거나 조형 자체가 최초에 설계될 때 도시미관이 고려돼서 설계가 돼서 별다른 민원은 따로 없지만 저희가 유지관리 차원에서 연 2회 세척작업하고 그다음에 페인트가 벗겨졌다든가 하는 유지보수는 지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조형물 관리는 무슨 과에서 하시죠?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저희 과 자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하고 계세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네.

이길숙위원

조형물을 보니까 조형물 옆에 지저분한 화분이나 지저분한 쓰레기들이 다 그 조형물에 기대어있어요. 그런 부분 관리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지속적으로 챙기겠습니다.

이길숙위원

보기 흉하잖아요. 그러면 밑에 추진사항에 있어서 봄가을 축제를 2번 해서 4천만원이라는 예산이 투입됐잖아요. 그 축제는 주로 어떤 것들을 하세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광명사거리에 가구거리 봄·가을 축제라고 보시면 되겠고 연 2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그러니까 지원내역이 곧 될 텐데, 일단 자체적으로 가구 할인행사를 합니다. 보통 20%에서 50% 사이에 열흘 동안 각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원되는 지원액으로는 위원님께서 아까 4천만원이라고 하셨는데 각각 2천만원이라고 나누어 질 수가 있을 텐데 그것은 한빛방송을 통한 유선방송 그다음에 온라인 홍보, 이렇게 홍보비용으로 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축제가 홍보비용으로 지급되고 있다고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네.

이길숙위원

저는 축제라고 해서 가구를 가지고 축제를 하는 줄 알았거든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그 부분에 대한 것은 파주에서 지난 연도에 제 1회,

이길숙위원

가구 축제도 할 수 있잖아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상봉 가구협회 회장님께서 실제 답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몇몇 의원님께서 시정을 요구하신 바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정산할 때도 이것 좀 약간 밋밋하지 않느냐 그래서 저희가 벤치마킹한 결과는 가구협회 이사장님하고 저희 집행부하고 똑같이 공감을 한 사항이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대로 좀 더 색다르고 많은 시민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홍보 축제를 할 게 아니라 가구 축제를 해주세요. 내실 있는 축제가 중요하잖아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에너지시민기획단 모집하고 계시죠?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에너지시민기획단은 워크숍 3회로 마무리해서 어제 최종보고회를 마쳤습니다.

이길숙위원

몇 명이나 참여하셨습니까?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기획단 50명 모집하는데 49명 참석해서 관계자까지 해서 60여명 참석해서 마무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럼 성공을 하셨네요. 전문가 중심으로 이루어졌나요?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모집하는 것은 에너지 용역 조례에 의해서 모집됐는데요. 고등학생부터해서 70세까지 다양하게 시민들을...

이길숙위원

그럼 전문가 중심이 아니라 시민 중심이네요?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시민 중심으로 했습니다.

이길숙위원

잘 하셨네요. 광명 최초 시행 정책이죠? 맞아요?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네, 그렇습니다. 일단 전주시청에서 회사에 용역을 해서 우리 경기도에서 아마 최초인 것 같습니다.

이길숙위원

광명시의 미래가 보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이길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태양광 설치 지원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안성환위원님이 너무 준비를 많이 했기 때문에 안성환위원님 질의할 것은 제가 남겨놓고 하겠습니다. 신생에너지 보급 확대인데요. 민주당 의원들이 신생에너지와 관련해서 네덜란드 연수를 한번 다녀왔거든요. 거기 가보니까 자전거도로 바닥에다가 태양열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부분은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서 시범 사업으로 하고 있었는데 상당히 좋은 사례라고 저희들이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옥상에 대해서는 다른 위원이 할 것이라고 보고요. 공동주택에서 주택조례에 의해서 노후배관 예산이 1년에 한 20억원씩 지원을 해줬는데 내년정도면 예산이 끝날 것 같아요. 그러면 이와 관련해서 담당 국장님도 계시고 과장님도 계시니까 주택과와 연계해서 주택 조례를 개정해서 공동주택에 신생에너지를 지원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세종시에 가보니까 도로중간에 자전거 도로가 있습니다. 자전거 도로가 도로 중간에 있고 자전거도로 위에 태양열로 해놓았더라고요. 상당히 길게 태양열 설치를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는 안양천변 뚝 있지 않습니까? 뚝에다 설치하는 게 아니라 그 사방에 경사진 데 있지 않습니까? 사용하지 않는 곳, 이런 곳에다가 태양열을 설치하면 사람이 다니지 않는 곳에 경사면에 설치하면 가능성이 있지 않겠나, 예산도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갈 것 같고요. 그래서 노후배관 교체가 다 끝나니까 이에 대한 대안책으로 신생에너지 사업과 연계해서 대대적으로 지원을 했으면 하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말씀을 드리는데 태양열과 태양광은 다릅니다. 태양광은 전기를 만들어서 쓰는 것이고요. 태양열은 보일러 온도를...
익찬

김익찬위원

태양광이요.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에 CCTV 및 방송설비 등 각종설비 보수공사를 한다고 예산이 6천만원이 잡혀있는데요. 새마을 시장에 공사가 안 된 부분이 있거든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지표는 40미터 구간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안 된 곳에 제가 알기로는 광명사거리에 있는 전통시장은 어느 정도 CCTV가 100만 화소 이상으로 된 것 같은데 새마을시장이 40만 화소 이하로 설치된 곳이 몇 곳 있다고 하는데 몇 곳 정도 되는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새마을시장에 CCTV 개소수요?
익찬

김익찬위원

화소가 40만 이하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지금 갖고 있는 자료가 없어서 별도로 자료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40만 화소 이하가 있는 곳에서는 예산 좀 지원해서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없다고 하니까 더 이상 제가 질의할 수 없을 것 같고요. 그리고 혹시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과 관련해서 경기도 31개 시·군 제가 타 지자체 것도 성남시나 몇 군데 제가 자료를 뽑아본 적이 있었거든요. 광명시가 많은 것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31개 시·군에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어느 정도인지 혹시 자료 모아놓은 것 있나요?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전에 한번 조사한 것 있는데 그것을 제가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갖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은 왜냐하면 인구 차이가 있지만 이 부분은 타 지자체랑...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업체 수 그것으로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타 지자체랑 비교 한번 정도 해봐야 될 것 같으니까요. 이 부분 자료가 있으면,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비교표는 있는데 가져오지 않아서 말씀드리기가 조금, 정확해야 되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요즘은 자료를 요청 안 하면 안 갖다 주더라고요. 그리고 자료 요청해도 잘 안 갖다 주고 그래서 꼭 과장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책자에 나오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잠깐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여기 기업경제과에 4개 팀이 있단 말이에요. 기업지원팀이 있고 기업경제팀이 있고 중소상인지원팀, 에너지팀이 있는데 지역경제팀은 크게 할 일이 없나요? 업무보고가 단 1건도 없는지요?
원준

최원준지역경제팀장

관련해서 처음에 추진사항을 보고 한 것으로 아는데 저희가 반복되는 업무기 때문에 이것을 누락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별도로 만든 게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물가모니터요원도 있고 대부업 등 관리도 있고 계량기 관리도 있고 담배소매인지정도 있는데 최소한 팀에서 업무보고 하나 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팀이 있는데 업무보고에 단 1건도 없다는 게,
원준

최원준지역경제팀장

누락되지 않도록 잘 하겠습니다. 주의하겠습니다. 제가 만든 것은 지금 드려도 되겠습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중화사업 어느 분이 담당이시죠? 지중화 사업 소송에 관련해서 지난 추진업무에 있었거든요. 그런데 소송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그리고 어떻게 진행 중이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고등법원에서 판결이 났는데 한전 측에서 작년 12월 23일에 다시 대법원에 상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우리 시도 쌍방 상고로 대응을 하면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2017년 3월부터 다시 대법원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왜 이 부분은 빼버렸어요? 지난 업무보고 때는 있던데요.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원래 우리 시에서는 이번에 고등법원 판결을 수용해서 결정을 해서 진행하려고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날 그것도 밤 8월 30분쯤에 한전에서 올리는 바람에 끝난 줄 알고 있다가 지금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미숙한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개봉동에서 광명사거리 방향으로 지중화 사업이 한전에서는 50억원, 광명시에서 50억원 예산을 지원해서 예산 50억원씩이나 지원해주는데 지중화 사업 이런 중요한 것을 설명에서 뺐는지 모르겠어요. 예산이 광명시에서 50억원이 투자되면 정말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데 이 정도는 업무보고에 해줘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데 업무보고에 아예 빼버렸어요. 지중화 사업 어떻게 진행되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지중화 사업이 원래는 2014년 8월 25일에 지자체 요청으로 한전에다 요구한 사항이지만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서 2015년 4월 24일에 유보가 됐습니다. 따라서 작년 2016년 12월 21일에 예산이 늦게 부랴부랴 확보되는 바람에 지금 협약식도 못 맺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협약이요?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협약을 해야지만 되는데 요청은 해놓은 상황이고 협약사항에서 지금 진행 중에 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협약관계로 오늘도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릴 것입니다. 따라서 진행되는 사항이 초기단계이다 보니까 우리가 계획했던 대로 진행이 되지 않은 상황에 있기 때문에 그런 미스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중간보고라든지 할 때는 꼭 첨부시켜서 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 예산만 지원해주면 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이 지중화 사업 한전에서 공개입찰해서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시에서 공개입찰 해서 하는 것입니까?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이 사항은 지자체에서 한전에 요구한 사항이기 때문에 통신사와 한전 이런 데에 50:50 사업으로 우리는 예산을 확보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공개입찰을 어디에서 하느냐고요.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한전에서 합니다.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사업주체는 한전에서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에서 하는 게 아니고요?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선 집행 후 정산으로 아마 이루어질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중화 사업에 대한 제보가 상당히 실제로 많아요. 이것은 그냥 제보고 추측일 뿐입니다. 한전에서 하기 때문에 광명시랑 크게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요. 벌써 업체가 정해졌다고 하는 얘기까지 나와요. 어느 단체, 어느 영향력 있는 분, 전기 사업하고 있는 분한테 이미 업체까지 결정됐다. 그리고 누구와 연결되어있다. 이렇게까지 제보가 들어오고 있단 말이에요. 이 부분들은 아마 기자들이 거의 다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 50억원이라는 예산이 지원되기 때문에 그냥 예산만 지원해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런 좋지 않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좀 잘 부탁합니다.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사업 시행은 한전에서 하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업체를 선정하거나 그런 일은 없고요. 저희가 예산만 거기로 주면 한전에서 모든 것을 하고 나중에 정산해서 비율대로 정산 받아서 하도록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저희들은 정산만 잘 하면 문제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중에 40미터 구간 새마을 시장 미공사 구간 있잖아요. 현재 6억 세워진 부분이 그 쪽으로 투입이 되는 것인가요?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2018년도에도 전액 시비로 책정이 되어서 들어가는데 나머지 다 유지보수 비용으로 들어가는 것이죠?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

왜냐하면 확장된 구간이 있기 때문에,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조금 전에 6억원에 대한 내용은 먹자골목 앞에 80미터 구간은 지난 7월에 준공이 됐고요. 올해 3월부터 6개월간 계획 중인 공사는 뒤에 40미터에 해당되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아케이드 설치하고 그다음에 최초에 있었던 큰 골목이 있는데 그 입구에 간판도 정비하고 갤러리라고 해서 옆에 있는 창들을 보수하는 금액이 다 포함된 금액입니다.

김정호위원

그럼 새마을시장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얘기할 텐데 주차장 관련해서는 아직 확정된 것은 없죠?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위원님 말씀대로 전덕배 이사장님께서 지속적으로 시장님께 독자적인 주차장 1개소를 설치해달라고 하는데 부지 물색 자체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설사 예를 들면 고물상이 하나 있는데 시에서도 노력을 하고 많이 근접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영업보상이라든가 요구되는 사항들이 시에서 부담하기에는 너무 커서 그 내용은 새마을시장 상인하고 같이 공감을 했고요. 그래서 현재로서는 옆에 2시간 허용 주차 구간에 대한 꾸준한 지도·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도 13대를 적발을 해서 지도민원과에 통보를 했는데, 일단은 2시간 허용 주차에 대한 구간 단속을 해서 어쨌거나 시장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 노력을 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저희가 부지 물색해서 자체적인 주차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전통시장이나 새마을시장 관련해서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거기에 CCTV 관련해서도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어쨌든 중앙통제실하고는 연결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독자로 거기에서 관리를 해야 되는 부분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절도사건이라든가 각종 재난들이 발생했을 때 선조치가 될 수 있게끔 그것도 팀장님께서 관심을 가지시면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추가적인 질문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감사드리고요. 아까 김익찬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40만 화소 변경계획은 어떻게 되느냐 자료가 왔습니다. 총 12개소가 설치가 되어있고요. 120만화소로 화소의 질을 증가시켜서 올해 안에 설치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너무 열정적으로 하셔서 제가 할 게 별로 없어졌는데, 일단 해외시장 지사화 사업 제가 꾸준히 챙겨가고 있는 내용인데 이번에 제출하신 자료 보니까 올해부터 처음 시행을 한번 하시고자 하시는 내용이시죠?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래서 이 지사화 사업의 취지가 기존에 우리가 해외시장 개척에 관련된 내용 부분에 대해서 일시적으로 한번 나가서 잠깐 일주일 정도 머무르면서 실적을 내기도 어렵고 현지의 돌아가는 사항을 알지를 못하는 것 아닙니까?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다보니까 지사화 사업은 그쪽에서 상주하면서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이라 굉장히 시장개척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혹시 타 지자체에서는 얼마나 하고 있는 사례가 많이 있던가요?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현재 37개 시·군이 작년에 지방자치단체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올해부터는 국비 지원 사업으로 해서 KOTRA, 중소기업진흥공단, 또 한 군데 해서 세 군데에서 시행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시행하는 게 신청한 업체에서 하게 되면 그 업체를 현지 해외시장 조사를 해서 그 점수에 따라서 차등으로 돈을 지원해주겠다는 취지로 시작을 한다고 얘기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그 사항을 한번 추이를 지켜보고 내년부터는 우리시에서도 수혜를 줄 수 있다면 검토해보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팀장님 잘 아시다시피 시장개척이 새로운 문호를 개방하고 시장을 개척한다는 큰 의미가 있지만 결국은 투자된 재원에 비해서 실적이 너무 저조해서 여러 번 행감에서 지적당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선택과 집중을 하는 방법이 좋은지 이것을 고민하셔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광명시에 지금 해당되는 기업들의 수가 상당히 많잖아요. 중소기업이 정확하게 587개네요. 중소기업이 대략 중기업이 8개 있고 소기업이 577개, 대기업이야 1개밖에 없지만, 이런 기준으로 봤을 때 여기에 수혜 받는 사람들을 계산해보시면 굉장히 미비한 것이거든요. 작년에 보니까 신청자 63개 중에서 63개 업자가 중소기업 2차 보전액을 지원 받았잖아요. 그러면 전체 587개 중에서 받는 수혜 %가 너무 적어요. 이런 부분을 골고루 하게 혜택을 주는 방법을 강구할 것인지 아니면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정말 실적을 낼 수 있게끔 할 것인지, 이런 내용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된다고 보입니다.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그래서 이게 다수 업체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업무를 해야 되는데 한 가지 문제점이 융자지원 결정 같은 것은 시에서는 단지 2차 보조하고 융자 지원 결정만 하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융자지원 결정을 하게 되면 예를 들어서 10개 업체를 하게 되면 한 5~6개 업체가 은행가서 신용담보나 물적 담보 부족으로 탈락이 돼요. 그래서 이런 것을 한번 당한 사람들은 신청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물적 담보나 신용담보가 제일 중요한 관건이 됩니다. 그래서 받은 업체가 또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러한 문제도 사실은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지금 데이터 상으로 보면 187개의 제조업과 유통업이 포함이 되어 있잖아요. 거기 업체 중에 자격이 안 되겠지만 전체 587개 업체 중에서 63개 업체만 수혜를 보는 것은 너무 수혜 폭이 넓지 않기 때문에 이것 신청할 때 홍보를 어떻게 하시나요? 전체 기업체에 다 공문을 보내세요?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해마다 이 책자를 1,500권을 제작을 합니다. 그래서 연초에 지식산업센터 있잖아요. 테크노파크, 시범공단, ACE광명타워, 테크노타워

안성환부위원장

기업에 직접적으로 보내지는 않고요?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직접 저희들이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배부를 합니다. 그다음에 개별입지 업체는 저희들이 우편으로 발송을 해드립니다. 그래서 기업을 하시는 분들은 다 받아볼 수 있도록 저희들이 그렇게는 하고 있는데 그래도 받지 못했다. 이것으로 해서 알지 못한다는 업체는 사실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하여튼 아무리 홍보해도 부족할 수는 있기는 하죠. 그렇지만 전체 기업수에 비해서 수혜자가 적으면 편중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나오는 것이고 해외시장 개척과 지사화 사업도 여기와 똑같은 일환으로 저는 평가를 하거든요. 그래서 지사화 사업 이번에 본격적으로 시범 실시를 해보는 것이지 않습니까? 몇 년 전에도 하셨죠?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과거 96년도에 제가 그때 거기는 담당자로 있었는데 한 2~3년 하고 다른 데로 발령 나서 갔다 오니까 없어졌더라고요.

안성환부위원장

이게 해외시장 개척과 지사화 사업을 연동하면 그 사업의 효과성 그 부분이 저는 훨씬 높아질 것이라고 보입니다.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네, 맞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 기업들한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서 또 팀장님이 전문가 수준이니까 잘 진행해 주십사 부탁하겠습니다.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좋으신 말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다음에 중소기업 육성 지원에 관해서 중소기업 기본법이 개정이 돼서 저번에 제가 행정감사에서 말씀드렸는데 자료 제출하신 내용 보니까 이번에 조례를 개정하지 않아도 그 안에 포함이 된다고 보이는 것입니까?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그렇습니다. 중소기업 기본법 제2조 제2항, 제3항에 반영된 것을 말씀을 위원님께서 주셨는데 중소기업 육성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에 제2조 제1호에 보게 되면 “중소기업이란 중소기업 기본법 제2조에 지정된 업체를 말한다” 이렇게 규정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포함되어 있다고...

안성환부위원장

이 내용 사회적 기업에 관련된 것은 일자리창출과 아닙니까?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일자리창출과 팀장님은 내용 모르실 것 같아요.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제가 일자리창출과하고 이것 때문에 검토를 했는데 사회적 기업이 5개 업체, 예비적 사회적 기업이 3개, 그다음에 협동조합 쪽으로 이루어지는 게 2개해서 10개 업체가 현재 파악되고 있더라고요. 제가 10개 업체 중에서 1개 업체만 오케스트라 그쪽이더라고요. 그쪽은 해당이 안 될 것으로 판단이 되고요.

안성환부위원장

어쨌든 해당이 되든 안 되든,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9개 업체를 제가 시간이 되면 한번...

안성환부위원장

그러실 필요 없죠. 일자리창출과 관련된 부서에 이 내용을 전달해주시면 되죠.
성수

김성수기업지원팀장

그래서 홍보를 해서 지원을 받겠다면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것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팀장님 너무 열정적으로 하시니까요. 공동주택 태양광 이번에 용역보고 하셨잖아요.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아주 성황리에 잘 하신 것 같은데 저도 현장에 최종보고회 할 때 가봤습니다. 제가 시정 질문을 하고 태양광에 관련된 에너지 부분에 대해서 접근을 했던 내용 부분은 전력 부분에 대해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된다. 그다음에 수송에너지에 관련돼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된다. 이런 수 가지의 큰 맥락이 있어왔어요. 그래서 저는 공공 전기도 그랬고 가정용 전기 2개 큰 틀로 나누어지는데 공공 전기 부분에 관련돼서는 여기 용역의 내용에 대해서 정말 상세하게 잘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정용 전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생각한 취지하고 크게 빗나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 내용 부분을 팀장님 어떻게 대답하실 것인가요?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용역업체에서 어제 이야기를 듣고 거기에 따라서 결과물이 아직까지는 도출되지 않은 상황이니까 최종보고회 하고 결과물을 우리한테 과업지시서에 7일 전까지 납품하라고 했으니까 안성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집어넣어서 어제 말씀하신 공동주택 태양광 그것에 대해서 생각 못했던 부분들을 집어넣어서 결과물을 도출할 생각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보고서에는 안하겠다는 사업은 아니지만 중점사업이나 선도과제나 우선과제에 포함이 안 돼 있다는 것은 가정용 전기의 소비 절약, 또 에너지 절약을 위한 부분에 가장 핵심은 공동주택의 태양광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여기에서는 그것을 빼먹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게 전체적으로 다른 부분은 잘했을 것이라고 하지만 이 부분 하나 빠진 게 그것 하나만 보고는 굉장히 미흡하게 느껴졌어요. 그렇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검토하셔서 적극적으로 챙겨 주십사 부탁합니다.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리고 이번에 올해 시범사업으로 시작하고 있는 공동주택 태양광 사업 예산이 4천만원이죠?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네, 그렇습니다. 2천만원 2개소 잡혀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런데 팀장님이 보시기에 현실적으로 4천만원 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이 있습니까?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그래서 전에 아파트 단지를 정말 필요한 부분들이 효과가 날 수 있는 부분에 분산해서 하면 이것은 효과가 안 나타납니다. 그래서 한 아파트를 지정해서라도 효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만들어서 내년에 이렇게 효율이 좋기 때문에 앞으로 공동주택을 더 예산을 확보해야 된다는 것을 이번에 만들 생각입니다. 따라서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면 예를 들면 단지가 아니고 1개 동에 2천만원이잖아요. 그러면 보통 아파트 단지가 15동에서 20동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선택하시려면 2개동 있는 데를 선택하셔야 되는 문제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단지가 2개동 있는 데요.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2개나 3개동 중에서도 공동주택을 사용함으로써 효율이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을 눈치 안보고 한 아파트라도 지정해서 정확하게 할 생각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보시고 성과를 보고 다음 연도 본예산에 확대하실 계획이신가요?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그래서 이번에 사업을 하게 되면 효과가 정말 있다는 것을 데이터로 뽑아서 내년에 이런 효과가 있기 때문에 추가로 더 예산을 확보해야 된다는 것을 피력할 생각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더 느낀 점을 첨가하면 지금 자료에 주민참여형 에너지수립연구 용역을 제가 시작할 때도 봐왔고 중간보고 때부터 봐왔지 않습니까? 관련된 내용들 봤을 때 시민단체들이 참여를 적극적으로 해주는 것은 상당히 좋아요. 그리고 시민들과 참여형으로 에너지 자립도시를 만든다는 것도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보이는데, 또 보니까 상대적으로 집행부인 시가 사업의 주체인데 한발 물러서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시가 조금 더 주도적인 내용으로 끌어갔으면 좋겠다. 그런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재준

한재준에너지팀장

시가 주도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호응이 있어야 됩니다. 따라서 푸른광명 21 앞으로 그분과 함께 연합해서 시민들이 이런 에너지를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하기 위해서 이번 아침에 월례조회 때도 국장님께서 정말 강사를 초빙해서라도 사람들 인식을 바꿔서 호응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추후에 할 것은 에너지 외에 이게 절약되면 어느 게 유익하고 시민들이 할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제가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 보니까 열심히 하고 계시는 부분을 지적할 수도 있기도 한데 그 부분은 다음에 또 다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가지만 잠깐 하겠습니다. 지난번 예산 심의 때 잠깐 얘기를 제가 했었는데 중소유통공동 슈퍼마켓협동조합 있지 않습니까? 공동도매물류센터요. 거기에 아시다시피 여름철에 더워서 그리고 겨울철에는 추워서 상당히 어렵거든요. 아시다시피 여름철에 너무 더워서 초콜릿 같은 것은 녹아버려요. 그런 사실 아시죠? 그래서 과거에 예산이 한번 올라왔었는데 삭감된 사례가 있는데요. 이것은 1차 추경 때 편성해서 지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3월에 편성이 되어야만 올 여름철에 슈퍼마켓협동조합 공동도매물류센터의 상품들이 잘 보관될 수 있도록 팀장님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열

김지열중소상인지원팀장

지난번에도 같은 내용을 말씀해주셨고요. 아마도 물류센터 측에서도 위원님들의 의중을 알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기대감이 크고 해서 저희가 바로 이어지는 추경 때는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조희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회계과장 심재성입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부서의 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장순강 경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계근 청렴계약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민철 재산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재범 청사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연일 업무보고 등 의정활동에 고생이 많으신 조희선 위원장님, 안성환 부위원장님, 김익찬위원님, 김정호위원님, 이길숙위원님 감사드립니다. 12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회계과에는 정규직이 총 27명 그리고 청소원이 5명, 냉난방 관리원이 1명, 공무직이 6명해서 총 3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122페이지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우리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국·공유재산 현황은 총 5,511필지 정도가 되겠고 면적은 687,000㎡가 되겠습니다. 건물은 152동이 있고 관사는 총 6개 동이 있습니다. 또 공용차량은 175대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123페이지 금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16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이 되겠습니다. 세입·세출의 결산, 또 채권 및 채무의 결산, 재산 및 기금 결산 등 적법성, 적정성 등 심사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문제점을 찾아서 다음 연도의 예산편성과 집행의 효율성, 건전성 확보 등을 위해서 재정운영에 반영하기 위해서 결산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근거는 지방자치법에 근거를 두고 있고요. 일반회계, 기타 특별회계 등 총 21개의 회계가 되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을 보면 2015년도의 세출규모는 5,987억9,800만원이었습니다. 참고적으로 지난해는 세입이 6,782억8,100만원으로 2015년도 보다는 약 267억원 정도가 증액이 되었습니다. 추진계획은 세입·세출 결산서를 3월 20일까지 작성을 해서 이것은 출납폐쇄 후 80일 이내에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또한 세입·세출 결산검사는 시의회 의장님이 검사위원을 5명을 위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4월 중에 20일 동안 검사를 해서 5월 10일까지 시 의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전하고 정확한 회계관리 업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사무 추진이 되겠습니다. 회계질서 유지 및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집행을 위해서 수의계약 또는 경쟁 입찰로 하고 있는데 표에서 보시다시피 수의계약 같은 경우는 공사나 물품용역 등 2천만원 이하이게 되는데 지난해 11월에 행자부에 전국 회계과장 회의가 있었습니다. 이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수의계약의 상한 가격을 상향 조정을 해달라는 건의를 한 바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2천만원이 아니라 한 5천만원 정도로 한다고 하면 우리 광명 관내에 있는 기업 또는 상인들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됩니다. 그간의 계약 추진 사항을 살펴보면 총 3,395건에 1,476억원 정도의 계약이 이루어졌는데 여기에서 경쟁 입찰 계약이 건수로는 한 5.2% 금액으로는 72.3%가 되고요. 오른쪽에 수기로 한 수의계약은 건수로는 2,951건으로 약 87%가 되고 금액으로는 16.5%가 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수의계약 내역을 매월 1회 계약금 1천만원 이상 된 것은 시 홈페이지에 공개를 하고 있고요. 또한 관내 업체와 하도급 계약체결을 유도를 해서 또 관내 인력 고용 확대를 적극적으로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업무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구도심지역, 즉 광명동 지역에 동 주민센터, 주민복합시설 건립 추진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현재 동 주민센터는 대부분이 30~40년 정도 되는 그런 노후된 건물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이 노후 된 건물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이 되고 있는데 시설이라든가 특히 주차공간이 상당히 협소하고 또 광명 3동이라든가 4동 이와 같은 동은 접근성도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신축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고 또한 주민들의 요구도 상당히 늘어나고 있는 실정에 있어서 동 주민센터 건립에 대해서 검토를 했습니다. 저희가 검토한 내용은 광명 2동·3동과 광명4동을 표시를 했습니다만 그 외에 광명1동이나 광명7동과 같은 곳은 광명 재정비사업과 같이 맞물려있기 때문에 그와 병행을 해서 추진을 하고요. 또한 지난 11월에 동 행정구역 조정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광명2동과 3동은 통합청사를 건립하는 것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광명4R구역 소공원에 청사 부지를 현재 협의를 해서 대지면적은 2,200㎡, 면적 한 665평 정도가 되겠죠. 이 정도에 지하 2층, 지상 4층 정도 규모를 검토를 하고 있고요. 또한 11R구역의 광명4동도 상당히 협소한데 여기도 현재 협의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는 200평 정도의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5층 정도의 시설을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광명1동은 1구역이나 2구역, 또 광명7동은 현재 15R구역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여기도 역시 같이 현재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철산4동이 12R구역에 있는데 철산4동도 향후에는 검토해야 될 그런 지역이라고 생각이 되겠습니다. 아울러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행정구역 조정에 따른 주민의견 수렴과 또 재정비사업과 병행을 해서 신축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가 되겠습니다. 앞서 현황에서도 말씀을 드렸듯이 공유재산에 대해서 지속적인 점검과 점검을 통해서 무단으로 점용하거나 사용하고 있는 그런 부분, 그런 무분별한 훼손을 방지하고 유효재산의 발굴 및 보전 적합한 재산은 매각을 통해서 재산관리를 효율적으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토지는 전체 우리 시가 5,511필지가 있지만 회계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은 105필지가 되겠습니다. 건물은 전체는 152개동 중에 우리 회계과에 관리하는 것은 13개동으로 시청이라든가 관사 이런 것들이 되겠습니다. 또한 그동안에 공유재산심의나 공유재산관리계획 등을 통해서 재산을 관리했을 뿐만 아니라, 건물, 시설물 재해복구공제 및 영조물 배상공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5억원의 보험을 들고 있고 참고적으로 지난해에 별도로 배상공제가 된 것은 33건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공유재산에 대한 대부료와 변상금을 부과해서 성실한 공유재산 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말에 예산심의 때 한국철도시설공단, 즉 KTX광명역 시유지매각에 5억3,130만원에 매각한 그런 사례가 있듯이 그러한 재산도 적극 발굴해서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용차량의 효율적 관리가 되겠습니다. 공용차량은 175대가 운행이 되고 있고요. 이것은 정수 승인이라든가 또 유지관리, 수리관리 등 총 사업비는 5억4,100만원이 되겠습니다. 공용차량에 대해서 문제점이 상당히 있는데 앞으로 지속적인 직원이나 운전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서 교통법규를 준수해서 사고예방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29페이지 쾌적한 효율적인 청사환경 개선 사업으로 먼저 시청사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 사업을 시청 본관 옥상에 100여평 정도에 대해서 태양광 발전 설치를 국비 50%, 시비 50% 1억6천만원을 들여서 태양광 발전설비를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전기 에너지 대비 2.6%를 절감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청사 주차장 설치 확장 공사입니다. 본청과 시 건물 사이의 화단을 제거를 하고 여기에 주차장을 18면, 경차가 10면, 일반 차량 8대가 주차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이미 마련했고요. 다만 3월 중에 차선도색이라든가 카스토퍼를 설치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31페이지 시청정문 안내실 장애인 화장실 설치 공사가 되겠습니다. 뒷문 안내실에 현재 화장실이 있습니다만 상당히 협소하고 특히 장애인들이 출입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협소하기 때문에 이것을 확장하는 그런 공사를 3월 이내에 3,500만원을 들여서 공사를 해서 일반 시민과 장애인들이 청사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시청 본관 아트리움 천창 차광시설 설치공사가 되겠습니다. 역시 시청 본관 3층에 유리로 되어 있는 곳에 한여름에 폭염 때는 1층과 2층보다는 약 5도가 높은 그런 형태로서 고열을 차단한다고 하면 냉방효율을 증대하고 에너지를 절감할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음 주부터 공사를 착공을 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냉·난방설비 교체공사, 본청과 종합민원실인데요. 상당히 오래됐기 때문에 이 부분도 교체공사를 2천만원 예산을 들여서 이미 지난주에 마무리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34페이지 시청구내식당 환경 개선공사가 되겠습니다. 일전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청탁금지법 시행과 관련하고 또 직원이나 외부인사가 식당 이용하는데 있어서 협소하기 때문에 불편을 겪어왔고 그 장소를 각종 간담회나 직원들의 휴게공간으로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은 4천만원인데 이 부분은 미리 말씀드립니다만 1일 350~400명 정도가 이용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실제 좌석은 200석이 되어있기 때문에 실제 배식 판을 받아들고 자리를 찾는 그런 불편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필로티하고 방풍실 그러니까 광명고등학교 쪽에 23평 정도를 더 증축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추경에 확보를 해서 이번에 예산이 서 있는 4천만원과 더불어서 구내식당 환경개선을 하도록 사전 보고 말씀을 드립니다. 135페이지 중회의실 환경개선공사 역시 본청 2층에 있는 중회의실이 상당히 회의가 잦고 있는데 이것을 환경개선한지가 오래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천정이나 바닥, 벽면 이와 같은 것을 개선을 해서 쾌적하고 효율적인 회의공간으로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부터 공사가 시작이 되겠습니다. 맨 마지막으로 철산1동 주민센터 외장공사가 되겠습니다. 철산1동 청사가 지은 지가 30년이 되다보니까 거기 외벽이 타일로 되어있습니다. 오래되다 보니까 타일이 떨어져서 동 청사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안전에 큰 문제가 발생이 되고 해서 익히 1억2천만원의 예산을 편성을 해서 이 공사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개선 공사가 끝난다면 미관도 개선이 되고 시민들의 안전한 그런 청사를 이용할지 있지 않겠나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희선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행정감사 때 하안3동 증축 공사에 대해서 균열 등 발생하지 않도록 사후관리 철저히 하라고 했는데 지금 추진 중이라고 되어있어요. 어떻게 지금 다 마무리 잘 됐습니까?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조금 송구한 말씀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저희 공무원들은 빠른 시간에 마무리해서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을 했습니다만 시공업체의 경영난 이와 같은 문제로 인해서 아직 준공을 하진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21일에 1층에서 2층으로 민원실이나 모든 것은 다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사를 해서 민원을 보는데 지장이 없습니다만 저희가 공사를 더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 주차장 아스콘 포장되어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저희가 보니까 부실공사가 확인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날이 풀리는 2월 28일까지 사실 공사를 중지시켜놓은 상태가 되기 때문에 날이 풀리면 동사무소 앞에 주차장 5면과 후면 쪽의 주차장을 다시 재시공하는 그런 조치를 내렸기 때문에 공사가 마무리가 되면 준공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 손실은 어떻게 해요? 김장하기 전에 마무리한다고 하셨다가 지금은 시공업체의 불량으로 인해서 2월까지 연장되고 그 손실은 어떻게 해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이것이 원래는 작년 12월 13일에 준공 예정으로 이렇게 공사가 진행이 되겠는데 공사가 지연된 부분에 있어서는 지연배상금을 시공업체다가 물릴 계획에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 업체가 시원찮다면서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오산시에 소재되어 있는 업체인데 이것이 입찰에 있어서 정말 그런 경영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없는 그런 것이 약간 문제점은 있습니다만 어쨌든 공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더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잘 해주십시오.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시청정문 안내실 장애인화장실 설치공사가 업무보고에 들어와 있는데 일반인도 사용을 하는 것이죠?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장애인도 사용을 하고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러니까 휠체어가 들어 갈 수 있는 공간만큼 상당히 넓게 만듭니다.

이길숙위원

그렇다면 이게 장애인화장실 설치공사가 아니라 장애인시설 화장실 설치공사가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장애인을 위한 화장실을 설치하는 것처럼 느껴지잖아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일반 화장실인데요.

이길숙위원

일반인도 쓰고 장애인도 있고,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제 생각은 장애인시설 화장실이 맞다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하여튼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애인들한테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배려를 하셔서 과장님 일 열심히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회의실 환경개선공사를 하신다고 했잖아요. 천정이나 벽면, 바닥 등 내부 공사를 하신다고 했는데 그럼 거기 사물함이나 사물들은 교체를 안 합니까? 그대로 쓰시는 거예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양쪽에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테이블이라든가 의자를 보관할 수 있는 시설은 그대로 존치를 하고 화면 쪽 볼록 튀어나와 있는 부분은 철거를 해서 중회의실의 면적을 확장시키는 그런 공사도 같이 병행을 해서 하고요. 또한 인테리어라든가 이런 것은 가장 효율적인 그런 금액의 범위 내에서 개선을 해서 다른 자치단체, 다른 기관의 회의실 보다는 환경이 미흡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기 때문에, 특히 천정을 60cm 정도를 더 높일 것입니다. 그렇게 개선공사를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높이는 것은 하실 것은 알고요. 내부에 있는 시설물이나 집기라든가 이런 것들이 바꾸게 되면 만약에,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것은 바꾸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길숙위원

그대로 사용합니까?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네. 의자 테이블은 그대로 다 사용합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그것은 그렇다 치고 만약에 공사를 하실 때 집기물들은 사용하지 않고 바꿀 때는 그 물건들이 어디로 가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민원실에 별도의 창고가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창고에다 그냥 집어 넣어놓는 거예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남는 책상이나 사무집기 이런 것들은 저희가 보관을 해서 재활용하고요.

이길숙위원

적절한 곳에 보내는 거예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어떤 단체가 필요를 느낄 때는 주기도 하고 그런 거예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것은 단체일 경우에 같은 부서일 경우에는 관리전환을 통해서 이용하도록 하게 되어 있지만 기관을 달리하는 다른 데에는 다른 절차가 필요하겠죠.

이길숙위원

그러면 시청 내에서만 오고 가고 하는 것이죠?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시의 재산, 재물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런 재물관리 차원에서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길숙위원

기왕이면 재활용하셔서 예산 절감하도록 해주십시오.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저번에 말씀드렸던 주민참여 감독제 활성화 방안 점검을 제가 해보려고 하는데요.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가 지적했던 내용인데 기존에 2012년부터 주민참여감독제가 굉장히 활성화 되어 있었잖아요. 2014년까지만 해도 그래도 좀 활성화됐는데 2015년, 2016년에 가면서 거의 전무하다시피 줄어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제가 행정감사에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번에 주민참여감독제가 실질적으로 그 지역의 현안에 대해서 제일 잘 아는 분들이 참여하는 것이잖아요. 이 활성화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나 싶어서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 주민참여감독제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대상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각 부서에다가 감사에 지적도 해주셨습니다만 조금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또 주위를 환기시키기 위해서 각 부서에 공문으로 시달도 했고 저희가 점검을 하고 있고요. 하나 문제점이 있는 것은 3천만원 이상 되는 그런 사업으로서 감리가 없는 사업으로 하도록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물론 그 지역을 잘 아는 통장님이나 이런 분이 있는데 전문성이 부족하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감독을 하려면 그런 부분을 전문성을 가져야 뭐가 잘 잘못되는 것을 지적을 하고 관리를 할 텐데 그런 부분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요. 다만 전체 예산 중에 주민참여 감독관제를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적극적으로 앞으로도 더 노력을 하고 홍보도 하고 이렇게 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바로 오늘 1건이 학온동에 도고내마을 진입로 공사와 관련해서 1억6천만원의 공사비가 되겠습니다만 주민참여감독제 추천을 받아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감독관제 목적에 맞게끔 더 활성화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이 감독관제 취지가 저는 두 가지라고 봅니다. 하나는 주민들도 예산에 참여하고 그 지역의 현안에 대해서 같이 공유하는 목적이 있어요. 시에서 집행하는 부분 일방적으로 하고 주민들은 모르는 상태잖아요. 모르는데 어느 날 아침에 이렇게 바뀌어있다. 이런 내용들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주민참여 감독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유를 한다는 측면이 있고, 두 번째는 그 지역 현안에 대해서 잘 알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익이 되고 좀 더 어드바이스가 되는 그런 방법으로 공사가 될 수 있다. 왜냐하면 현장에서 느끼는 공사와 시에서 해놓은 것하고는 느낌의 온도 차이가 크게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주민참여 감독제가 그런 두 가지 측면에서 상당히 유용할 것이라고 보이니까, 또 제가 작년에 말씀드렸더니 벌써 공문도 발송하셨고 전국적으로 활동을 하셨네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네, 맞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렇게 바로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 친환경 에너지에 관련돼서 우리 광명시에 전기자동차 도입 관련된 내용하고 또 그 이외에 전기자동차가 있으면 충전소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현황을 제출해달라고 해서 왔는데 현재 상태는 상당히 미흡하죠?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지금 충전소가 현재 2곳만 있는 것이죠?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현재까지는 저희 시청 지하주차장에 2대를 충전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는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아직은 차량 자체 보유 대수가 적기 때문에 그렇기는 합니다만 현재까지는 시청에서 충전하지 않으면 차는 서있어야 되는 문제가 되는 것이네요. 앞으로 계획에는 동 주민센터부터 먼저 올해 시행할 생각이신가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네.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금년도에 총 차량 구입계획이 22대가 되겠습니다. 그 중에 전기차는 14대가 되겠고요. 이미 1대는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13대는 보건복지부에서 일괄적으로 구입을 해서 동에다가 배치를 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는데요. 공공기관 에너지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에 보면 지금까지는 공공기관의 전기차 의무구매를 25%로 하도록 되어있는 것을 금년도 1월 1일부터는 40%이상으로 하도록 되어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 14대를 구입을 하면 16대가 되는데 비율은 승용차 대비입니다. 33%에 이르게 되는데요. 앞으로는 새롭게 구입하거나 대체 구입할 때는 반드시 전기차로 구입해야 되는 그런 형편에 있고요.

안성환위원

지금 전기차 한번 충전 거리가 얼마나 됩니까?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160km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거리는 좀 어렵고요.

안성환위원

그래도 관내에는 충분히 다 커버가 되는 것이죠? 외부로 나가는 게 좀 어려울 수 있겠죠.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동에도 전기차가 배치가 되면 동사무소에도 충전소를 만들어야 되는데 이것이 한 400~450만원이 든다고 합니다.

안성환위원

1개당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네. 전액 환경부에서 지원을 받아서 하게 되고요. 다만 광명3동과 철산4동 여기는 주차시설을 갖출 수 없는 그런 여건이 되고 있기 때문에요.

안성환위원

혹시 주차장법이나 이런 쪽에 전기차 우선주차 이런 게 있는 데가 있나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엊그저께 정부발표도 보면 큰 쇼핑센터라든가 이런 곳에도 전기충전소를 의무적으로 만들도록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어쨌든 새롭게 구입되고 지역 동 청사 여건에 맞게끔 전기충전소를 갖추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지금 수원시 같은 경우 보면 전기자동차 활성화 방안에 관한 조례가 있어요. 지금 현재는 광명시에 이런 조례 없이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는 충분한 것인가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아직 우리 시도 조례가 제정되어 있지는 않지만 현재 전기자동차를 사면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것 또 시비 대응예산이 있고 한데 현재는 중앙정부에서도 충분히 지원이 되고 있기 때문에 조례가 없더라도 지원에는 큰 무리는 없겠습니다만 앞으로 친환경 관련된 전기자동차 활성화를 위해서는 또 조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성환위원

하여튼 저도 타 지자체 조례를 많이 봐왔기 때문에 광명시도 전기자동차 구매도 활성화 시키고 이러려면 그런 조례가 한번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서 한번 준비를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부연설명을 한 가지 더 드리면 전기자동차를 살 때는 환경부에서 40%를 지원해주는데 승용차는 1,400만원, 버스는 1억원을 지원해주는 것이 차종 무관 정액보조를 해주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광명시 버스를 하나 사야 되겠네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런데 장거리를 못 뛴다는 것이 문제가 되겠죠.

안성환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많이 말씀드렸던 내용들이고 진행되는 과정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지 한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네,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연결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전기자동차 관련해서 광명시는 지금 민간인이 전기자동차를 구입했을 때 지원할 예정이 있나요? 광명시 에너지자립 및 주민참여형 지역에너지 계획수립 연구 마지막 하는 데 갔더니 민간 전기차 연 20대 지원 이렇게 사업 목표가 잡혀 있더라고요. 대당 500만원 지원 해준다고 되어있는데요. 제가 요즘 지방지 언론을 보니까 어느 지자체는 대당 2천만원씩 지원해주는 데도 있는 것 같고요. 또 어느 지자체는 1,500만원 지원해주는 데도 있어요. 그런데 광명시는 현재 한 푼도 지원이 없어요. 예산 때문에 그런 것인지 그래서 전기자동차와 관련해서 경기도 31개 시·군에 민간인 지원 현황을 비교해서 자료 좀 위원들한테 주세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 부분은 도시교통과에서 지원하고 저희는 공공행정기관의 의무분야 관련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공공만 알고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기자동차와 관련해서는 도시교통과나 아니면 자원순환과 친환경 합리적 에너지,
익찬

김익찬위원

공공만 회계과고 민간인은 저쪽이고 그래서 전혀 모른다는 것이죠?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그쪽 부서에다가 자료 요청해야 되겠네요. 대략적으로도 모르나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사실 민간 부분에서 지원해준다는 말씀은 위원님을 통해서 지금 처음 들었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몰랐어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네, 모르고 있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타 지자체 같은 경우는 2천만원, 1,500만원씩 지원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공공분야뿐만 아니라 지금 회계과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아까 전기충전소도, 이 부분도 그러면 도시교통과에서 다 하겠네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그 사항은 통보를 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설명 드리도록 그렇게 하죠.
익찬

김익찬위원

회계과에 PC구입에 대해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옛날 6대 의회 때 저희들이 의회를 각 부서별로 구입하지 말고 회계과를 통하여 합해서 한꺼번에 구입하라고 했는데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나요? 각 부서에서 지급하고 있죠?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현재는 통합해서 하고 있지 않고요. 각 부서별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것은 대부분이 사회적 기업이라든가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토록 그렇게 하고 있죠.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나라장터에서 구매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저는 당연히 컴퓨터 구입할 때 나라장터에서 공개입찰을 해서 구입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어요. 그런데 저한테 제보 들어온 게 공개입찰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어떻게 제보가 들어 왔느냐하면 공개입찰하지 않고 나라장터에서 특정 업체를 선택해서 구매를 할 것이다. 이 부분을 한번 알아보라고 저한테 제보가 들어왔는데 그래서 제가 자료를 요청을 해봤는데 2012년도에는 나라장터에서 공개입찰도 하고 직접 선택해서 했었는데 2013년부터 공개입찰을 하지 않고 직접 선택해서 구입을 해요. 그러면 말 그대로 나라장터에 들어가서 특정업체만 그냥 부서에서 찍어서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잖아요. 이것은 저는 큰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현재 저희 시에서 구입하는 것을 보면 사회적 기업이라든가 또한 중소기업 제품들이 한정이 되어있어요. 그것을 각 부서에서 나라장터에 어떤 품목, 어떤 업체를 해서 구입하는 형태가 있고요. 다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내용은 저희 과에서는 계약을 할 수 있는 입찰을 볼 수 있는 금액 이상일 경우에 지방계약법에 의해서 할 수 있는데, 다만 금액이 각 부서별로 1대, 2대 이렇게 하다보니까 대부분이 나라장터에 있는 금액으로 조달구매를 하는 그런 형편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 대 모아서 입찰로 하기는 부서별로 구입시기가 다르기는 한데 그런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보면 2013년도가 193대고 2014년도에 167대, 2015년에 135대, 2016년도에 168대에요. 이 정도면 6개월 단위로 잘라서 아니면 분기별로 잘라서 통합해서 모아서 회계과에서 공개입찰로 하면 훨씬 싸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것 제가 자료 요청을 할까 하다가 하도 자료를 안줘서 제가 안했는데, 예를 들어서 2016년도에 168대를 구입했어요. 어느 업체 컴퓨터를 구입했는지 이 부분 제가 사실 보고 싶거든요. 특정업체한테 구입했을 것이라고 저한테 제보가 들어와서 그래요. 그래서 이 부분 회계과에서 한번 파악 좀 해주세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러면 이렇게 답변을 해서 올리겠습니다. 각 부서에 컴퓨터 모니터하고 본체하고 구분을 해서 구매현황을 파악해서 위원님께 제출을 하겠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분명히 가격도 다를 것 같아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물론 업체마다 가격이 차이는 있겠죠. 그런데 그것도 조달로 되어있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명히 평정이 되어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러 군데 업체가 있을 것이란 말이에요. A, B, C, D, E, F 업체가 있을 텐데 담당공무원이 그냥 자기가 원하는 곳 찍어서 비슷한 것이니까 구입할 것 아니에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참고적으로 저희 시에는 3개 내지 4개의 업체에서 대부분이 구입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분이 나라장터에 들어가서 보여주더라고요. 이렇게 하고 있다. 그분도 컴퓨터 하신 분이에요. 광명시에서 옛날에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잘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한테 좋은 정보 준다고 해서 가서 한번 직접 들어봤어요. 그랬더니 분명히 시스템이 바뀌었을 것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보니까 실제로 시스템이 바뀌었더라고요. 공개입찰이 아니라 나라장터에서 선택해서, 이 부분은 꼭 재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만약에 그것을 또 시행을 하려면 예산편성 단계부터 총괄의 편성을 해야 되는 것이지 지금은 각 부서별로 또 재무관이 있는 동이나 사업소도 따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것을 회계과에서 일괄적으로 입찰로 하기는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계속해서 나라장터에서 하나씩 선택해서, 그런데 2012년도에는 공개입찰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2012년도에는 공개입찰을 했죠?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것은 제가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2012년도면 5년 전 얘기인데 확인을 한번 해보겠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마 대부분 의원들은 공개입찰 해서 구입할 것이라고 생각할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그냥 찍어서 하는 것이니까 수의계약보다도 더 심한 것이거든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 회의가 끝나면 별도로 위원님이 어떤지 저한테 한번 자료를 주시면 그것을 참고로 해서 실태파악을 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122페이지 질의 좀 하겠습니다. 122페이지 보면 관사현황에서 직장운동경기부인 배드민턴과 검도부가 지금 관사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 전에는 태권도 팀이 사용하지 않았나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것은 문화체육과에서 직장운동 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에 의해서 합숙소 설치 운영과 관련해서 태권도가 있었죠. 별도의 관사가 아니었고 그 조례에 의해서 운영이 되다가 지금은...
익찬

김익찬위원

관사였어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것은 관사가 아니었습니다.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면 제가 체육담당을 지난번에 했는데 체육회에 속한 실업팀으로 해서 거기 체육회에서 전세를 얻어서 숙소를 사용하다가 해체가 돼서 보증금을 다 시에다 귀속 시켰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지금 태권도 팀은 있죠?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해체됐죠.
익찬

김익찬위원

해체시켜버렸어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네, 다 해산됐어요. 다 뿔뿔이 흩어졌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언제 해체됐죠?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작년 9월인가 12월에 점진적으로 해서 해산이 됐죠? 왜냐하면 예산이 의회에서 삭감이 됐기 때문에 운영을 할 수가 없어서 그렇게 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정말 옛날에 났던 소문이 어떻게 해서 해체될 것이고 어느 팀이 들어올 것이라는 소문이 많았는데 실제로 소문 그대로 완전히 해체 되어버렸네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의회에서 예산이 삭감됐기 때문에 도저히 운영할 수가 없잖아요.
익찬

김익찬위원

자꾸 의회 얘기 하지 마십시오. 우리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예산을 삭감시킨 적이 없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그렇잖아요.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저희들이 이것 삭감시킨 적이 없는데요. 알겠습니다. 의회에서 삭감시켰다고 하니까, 삭감 시켰어도 시장님이 의지가 있었으면 추경에도 반영시킬 수도 있었던 것인데 의회 탓으로만 돌리면 안 되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시장과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장님께서 하안2동 동 자치센터 2017년도에 착공을 시작한다고 답변을 그렇게 하셨거든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몇 년도요?
익찬

김익찬위원

2017년도에요. 반드시 약속을 지키겠다. 2017년도에 착공을 반드시 하고 또 그리고 시민체육관에 물놀이시설 착공을 하겠다고 답변하셨어요. 그랬는데 업무보고에 한 줄도 안 올라와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보고를 받은 게 있는지 답변을 해주십시오.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업무보고서 작성시점이 시장님 동 방문 전에 했던 말씀을 드리고요. 하안2동 청사와 관련해서는 그렇지 않아도 지난해 제가 내진성능 상세평가 용역을 통해서 내진과 관련해서 조사를 해보니까 하안2동과 하안4동이 보강을 해야 되는 그런 공공청사로 판명이 되어있고 그래서 하안2동과 관련된 청사 건립을 적극적으로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차량등록사업소 부지에 한번 복합청사를 지으면 어떨까 하는 것을 현재 검토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그 얘기도 시장님이 하셨는데요. 거기는 하안1동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가능한가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현재 철산4동도 행정구역은 철산3동이거든요. 그런데 하안2동에는 청사를 지을만한 부지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사실 거기다 해도 저는 상관이 없을 것이라고 봐요. 왜냐하면 하안2동에 기존에 건물은 주민들을 위한 시설로 하고 체육관에다가 동 청사를 새로 짓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라고 보는데 어느 분이 또 그 부분에 대해서 하안1동 있는 데에 하안2동 청사를 지어도 되느냐 그런 얘기가 있어서 제가 물어본 것입니다.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저희도 다각적으로 검토를 했더니 그 장소가 오히려 가장 적합한 장소가 아니겠느냐 해서 여러 모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검토해서 시장님이 이 부분은 반드시 2017년도에 착공을 한다고 했으니까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것은 제가 다시 한 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여러 시민들 앞에서 약속을 한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꼭 지켜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회계과에다 자료를 요청한 게 있는데 아직 자료가 안 왔습니다. 제가 예산심의하면서 잠깐 얘기를 드렸었는데 유류요. 유류 관련해서 자료가 준비됐나요? 지금 광명시 관용차량이 유류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몇 곳이죠? 9곳인가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것은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제가 관내에 주유소가 23개인가 이렇게 있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관용차를 사용할 수 있는 주유소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주유소는 그렇게 있는데 어느 곳이나 다 이용할 수 있지만 저희가 조달청에 공공기관 유류공동구매라는 그런 형태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2015년 12월부터 2년간 그러니까 금년도 12월까지 SK네트웍스라는 그런 주유소하고 업무협약을 맺은 상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구매를 하게 되면 5.74%를 할인받을 수 있는 그런 형편에 있어요. 그래서 SK네트웍스 주유소를 찾아보니까 저희 관내에 9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9군데 중에 기름 값이 가장 싼 곳이 어디인가를 찾아봤더니 제2경인고속도로 입구에 있는 주유소더라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비교 해보셨어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럼요. 그다음에 싼 곳이 시청 뒤에 있는 하나주유소인데 학온동까지 가려면 6.4km가 나와요. 여기는 한 280미터밖에 안 되기 때문에 오히려 거기가 몇 원 싸다고...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은 그 먼 데까지 가라는 얘기가 아니라 비교를 해서 9곳의 가격이 다 다를 것이란 말이에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가격이 다른데 최대한 조금 더 싼 곳을 이용하라는 것이지 제일 싼 곳이 학온동 그렇게 먼 데인데 여기에서 학온동까지 가라고 주장할 위원이 어디가 있겠어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래서 바로 뒤에 SK 하나주유소 여기가 가장 두 번째 싼 곳이 되어있기 때문에 거리도 가깝고 그래서 여기를 이용을 하고 있고 그 외에 동사무소라든가 이런 곳은 지근거리에 있는 SK네트웍스 주유소를 이용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을 제가 보고 싶어서 자료를 요청한 거예요. 과연 가격대가 같은 공공 조달인데 9곳 중에서 어느 곳이 가장 싸고 어느 곳이 좀 비싸고 그리고 광명시 관용차량이 어느 곳을 많이 사용하는지 그 부분을 보고 싶어서 자료를 요청한 거예요.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 자료를 현재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께서 알아서 적당한 가격에 저렴하고 가까운 데를 사용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홍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성

심재성회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단 질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6분 회의중지

14시5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안녕하세요? 세정과장 설진충입니다. 먼저 평소 세정업무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는 조희선 위원장님과 안성환 부위원장님, 김익찬위원님, 이길숙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세정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윤종철 세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영민 재산세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연송 지방소득세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길호 과표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봉섭 도세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란주 수납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상규 체납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승영 세외수입체납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특별히 이번에 38체납기동반을 마련한 박병열 반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세정과 팀장들 소개를 마치고 이어서 2017년도 세정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139쪽 세정과 직원은 정원 36명에 현원 3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8개 팀으로 가장 많은 팀직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140쪽 안정적인 지방세 목표액 달성과 관련 시세목표액은 1천666억원으로 전년대비 1천557억원에서 109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지방자치의 기초가 되는 안정적 지방세수를 위하여 철저한 현장실사를 통한 정확한 과세자료를 관리하고 비과세, 감면자료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탈루세원을 방지하고 위택스, 신용카드 납부 등 편리한 납세편의시책을 적극 홍보하여 목표액을 달성하겠습니다. 141쪽 종이고지서를 대체하는 스마트고지서 구축사항입니다. 종전의 종이고지서 우편을 대체하는 지방세 고지송달로 지방세고지서, 핀테크수납, 문자 상담, 지역홍보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는 일원화된 전자고지서 시스템으로 2017년 과도한 송달비용 및 종이자원 낭비를 줄이고 지방세 상담도 실시하여 납세자 편의를 증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017년 6월 자동차세 부과분부터 시범실시 할 예정으로 납세자가 적극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42쪽 전년 537억원 대비 올해 557억원의 징수를 목표로 하는 재산세는 전세 시세목표액 1천666억원의 33.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정확한 재산세 부과 징수 체제 구축을 위하여 신축, 토지변동 등에 대한 대장 정비를 철저히 하고 세액검증 및 오류자료 정비에 만전을 기해서 세수증대 및 세무행정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143쪽 지방소득세 세원관리는 지방소득세가 2015년부터 독립세로 전환됨에 따라 납세대상 사업장 및 관내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요령에 대해 집중 안내하여 불필요한 혼선을 방지할 것이며,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누락세원에 대한 조사 등을 철저히 실시하겠습니다. 144쪽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이 되는 개별주택가격 특성 조사와 가격공시와 관련하여 2017년 1월 1일 기준 개별 주택은 2017년 3월까지 가격산정 및 검증을 거쳐 가격열람 및 의견청취 후 2017년 4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하여 결정 공시하도록 하겠으며, 이 과정에서 납세자의 의견 및 이의신청에 대하여도 심도 있게 살펴보아 공정하고 적정한 산정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신뢰 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145쪽 취득세는 전체 도세 징수 전망액 3,071억원 대비 996억원으로 32.4%를 차지하고 있는 세목입니다. 취득세 등 감면 탈루 누락세원 관리는 지식산업센터 감면요건 미 이행에 대한 신고, 납부 안내 및 조사를 실시하고 일시적 2주택 유예기간 도래에 따른 사전안내를 하여 민원을 방지할 것이며 유흥주점 등 사치성재산을 집중 조사하고 또한 종교단체의 고유목적 사용여부 등 비과세 감면 대상을 철저하게 관리하여 탈루·누락세원을 발굴하고 추징하여 세수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 146쪽 2016년 12월말 기준 환급받을 지방세는 총 2,348건에 4,500만원으로 납세자가 환부 받을 수 있도록 1만원 이상 미 환급자에 대해서 환급통지서를 상·하반기 발송할 것이며 환급대상자 연락처 파악 및 유선안내 등 적극적이고 신속한 과오납 환부 행정을 추진하여 신뢰받는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47쪽 능동적인 체납 징수 및 세밀한 체납관리를 위해 2017년 1월 16일 강력한 현장 활동 중심의 38체납기동반 발대식을 갖고 납부연락이 있다고 판단되는 체납자의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를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강력 체납징수 100일 작전을 수립 시행하고 있습니다. 목표액인 40억원 대비 2017년 2월 9일 기준 20억원을 징수하여 50.7%를 달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5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349명에 대한 현지 조사 투입 등 지방세 체납액에 대해서는 부동산 및 차량에 대한 압류·공매를 실시하고 예금 등 금융자산에 대한 추심을 실시하고 상시 차량번호판을 영치 하고 국세 환급금에 대한 압류 및 추심을 실시하는 등 대대적인 체납액 징수를 통해서 이월체납액을 최소화 시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48쪽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관리는 2015년 9월 전담팀의 신설 이후 이월체납액 최소화에 중점을 둔 결과 체납액이 2015년 140억원 대비 2016년 115억원으로 결손 처분 등을 통해서 24억원으로 18.2%를 감소시켰으며, 2017년도에는 체납징수 30억원을 목표로 강력한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여 1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현지출장 조사, 관허사업제한, 명단공개 및 신용정보제공 등 다각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하여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 세정과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정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희선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이번에 새로 시작되는 부분 종이고지서를 대체해서 하는 스마트고지서 구축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게 경기도에서 전체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죠?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이게 몇 개 지역에서부터 먼저 시범 시행하는 것인가요?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안양을 비롯해서 5개 시·군을 먼저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광명시에서 추가로 부담하는 비용은 없는가요? 스마트고지서 사업에 광명에서 지원하는 예산 사업은 없어요? 다 경기도에서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인가요?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일단 이 사업은 결정이 돼서 거기에 필요한 소요경비가 책정이 되면 그때 예산편성을 할 예정으로 되어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경기도에서 직접 다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광명시에서 지원하는 예산이 수반되는 거예요?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안성환위원

타 지자체에서 5군데 정도가 먼저 시행을 하면 저희가 철저하게 가서 스터디를 해 와야 될 것 같은데요.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지금 관련해서 해당 실무 팀장, 실무자 교육을 도에서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래서 이게 정말 살아있는 행정서비스 같이 보입니다. 종이로 대체되는 부분이 핸드폰에 모든 부분이 다 되는데 거기에서 납부까지 가능하게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네.

안성환위원

하여튼 고지서 전달, 송달도 안 돼서 반송되는 율이 보통 40%나 되는데 종이비용이 중요한 게 아니라 송달이 안 돼 버리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 핸드폰으로 송달이 되고 거기에서 바로 납부할 수 있다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고지서뿐만 아니라 징수, 체납 이런 데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이는데 정착이 잘 되도록 많은 홍보도 하시고 일단 납세자가 가입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가입하게 되는 그 과정에 홍보가 정말 중요하다고 보이는데 참고로 자동차 알림서비스 있잖아요. 그게 지금도 도입 된지 2012년부터 도입되어 있는데 28% 밖에 가입을 안 했어요. 광명에 10만4천대 차량 중에 28% 밖에 가입을 안 했어요. 그만큼 사실은 서비스가 편리함에도 불구하고 가입이 제대로 안 되어있는 것이거든요. 그런 것처럼 여기도 정말 잘 만들어져 있는 프로그램 가입이 안 돼서 또 이용을 안 해버리면 결국은 이중으로 해야 되는 문제가 생기죠. 종이로 고지를 해야 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로드맵을 만드셔서 과장님께서 어떻게 홍보하고 어떻게 가입을 할 것인지 또 1년 뒤에 얼마나 가입률을 높일 것인지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계획을 세워주십시오.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하반기에 다시 여쭈어보겠습니다만 어느 정도 진행되는 내용은 로드맵이 일단은 필요하고 목표치가 있어야 된다고 보여요. 올 연말까지 대략 30%를 한다든지 50%를 한다든지 그게 없으면 되는 대로 놔두어 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의욕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시는데 목표치를 가지고 진행해주시면 좋겠다고 당부 드리겠습니다.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이번에 지방세하고 세외수입체납하고 징수 그다음에 과오납 부분을 2015년하고 2016년 데이터를 받아서 봤는데요. 정말 획기적인 전환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위원님 덕분이죠.

안성환위원

저뿐만 아니라 여기 위원님들의 덕분입니다. 제가 아니고요. 위원님들 전부의 덕분이고요. 대체적으로 체납액을 기준으로 보면 전년도 체납액과 올해 체납액에 차이가 있는데 특히 세외수입 부분은 괄목하는 상대가 됐어요. 전체 32%가 감소가 됐어요. 결손처분액을 보면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이렇게 많이 줄어들었다는 것은 제가 참고로 내용을 읽어드려야 되겠습니다. 결손처분이 2015년에 비해서 2016년에 비하면 전체 80%가 줄었습니다. 세외수입은 78% 이렇게 많은 결손처분이 줄었다는 것은 제가 2015년도 결산검사 내용에서 봤을 때 대체로 1년에 결산되는 금액이 44억원이었거든요. 44억원 너무 큰 금액이 결손 처분되고 받지 못한다는 것에 안타까워서 제가 시정 질의를 하고 세외수입체납 특별팀을 만들어야 된다고 주장해서 진행되어왔는데 세외수입뿐만 아니라 지방세 수입까지도 체납액이 줄어들고 결손이 줄어든다는 것은 아주 서로 간에 보이지 않는 경쟁이 있지 않나, 아니면 집행부에서 정말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 때 정확하게 칭찬을 해드려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다음에 과오납 부분을 보니까 이 과오납 부분은 어떻습니까? 어쨌든 간에 행정기관에서 실수를 했든 납세자가 실수를 했든 납부했던 것을 돌려받는 경우잖아요. 앞에 있는 과세표준의 결정색이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겠지만 그 이외에 상당수 부분은 또 행정기관이나 납세자가 잘못된 부분인데 납세자가 잘못 낸 것도 행정부에서 안내를 철저히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과오납 부분은 상당히 중요하게 제가 봐왔는데, 전년대비 과오납 줄어들은 것 보니까 지방세가 32% 감소, 그다음에 세외수입은 무려 85% 감소했어요. 13억9,600만원에서 2억2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는 것은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여튼 어디까지 더 노력을 해서 얼마만큼 더 낮출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체납액을 줄이고 결손율을 줄이는 것은 한계가 없다고 보여요. 제로 될 때까지가 목표 아니겠습니까? 그런 노력에 대해서 과장님이나 또 관련된 팀장님들 정말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또 깊이 보고 말씀을 여러 번 드리는 이유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조세의 형평성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어떤 분은 돈이 있어서 내고 어떤 분은 돈이 없어서 안 내는 게 아니라 징수 절차를 잘못하거나 과정을 잘못해서 또 징수기관에서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기회를 놓쳐서 소멸시효가 경과 되어버리거나 그분이 재산이 있었는데 압류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매각을 해서 재산이 없는 상태가 되어버리거나 이런 부분이 되지 않도록 하는 과세의 형평성 이런 부분을 제가 강하게 주장했던 부분인데 하여튼 감사드리겠다고 말씀드리고 제가 보니까 38기동대가 활동하고 계시잖아요. 지금 지방세를 중심으로 하고 계시는 것이죠?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지방세하고 세외수입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보니까 세외수입체납 특별팀은 독촉장 가고 난 다음에 압류하는 모든 절차 부분을 세외수입뿐만 아니라 지방세까지 하고 있죠?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네.

안성환위원

지방세 것까지도 포함해서 하고 계시잖아요. 세외수입만 하는 것은 아니죠?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세외수입까지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니까 체납특별팀이 세외수입하고 지방세를 같이 해서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체납특별팀의 인력이 너무 부족하지 않을까요? 저는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세외수입 것만 하는 게 아니라 지방세 것도 같이 하면서 체납특별팀이 다 관리하는 것은 인력이 부족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과장님이 보시기에 어떠세요?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현재로서는 세무직들이 육아휴직을 비롯해서 결원이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지금 부족한 듯싶어도 현재 인원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일을 하고 또 복직하면 충당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하여튼 세외수입 체납특별팀과 38기동대팀이 의욕적으로 체납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셔서 광명시가 체납도 없고 결손도 줄어드는, 이번에 조만간에 3월 되면 채무 제로 도시가 되지 않습니까? 이런 것처럼 부채도 없고 또 체납도 없고 결손도 없고 이게 정말 재정적으로 건전한 광명의 도시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말씀을 드렸던 것입니다. 다음은 LH 관련돼서 연부취득 작년에도 제가 행정감사에서 말씀드렸는데 연부취득이 항상 보면 누락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여기 과는 아니지만 도로점용료 같은 경우도 사실상 LH에서 자산 이관되는 과정에 4년 동안 광명시 도로과에서 부과하지 않아서 4년치를 한꺼번에 부과하면서 조세 저항이 엄청 심했던 것이거든요. 상황은 약간 차이가 있지만 바로 그것도 연부취득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연부취득에 해당되는 부분은 광명시하고 LH가 제일 많은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역세권 지역이나, 그 지역권에 LH 관련된 부분하고 또 한국 자산관리공사에서 취득하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를 좀 하고 계시나요? 연부취득에 대해서 누락되지 않도록 어떤 조치를 하고 계시는지요?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LH 건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안성환위원

두 군데 다 그렇죠. 한국자산관리공사도 연부취득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그것을 우리 과장님이 1월 1일자로 와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담당팀장이 답변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아닙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제가 자료가 여기 있기 때문에요.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계약에 관련된 연부취득 부분을 상세히 챙겨서 하시겠다고 답이 왔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제가 자료 요구한 자료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안하고 싶은 것은 LH에 공부상에 있는 공부와 광명시 공부를 3개월 단위로 비교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게 시스템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LH 저도 어제도 갔다 오고 했었지만 LH 자산 부분에 대해서 협조가 잘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 노력 부분을 해주십사 당부 드리려고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법인들 지방소득세 관련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3월 말에 보통 법인세를 신고하지 않습니까? 12월 말 법인들이 3월 15일 또는 3월 말까지 신고를 하게 되면 그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방소득세를 신고하게 되는데 신고에 대한 홍보를 충분히 하고 계시는 것인가요?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이런 책자를 약 2천부정도 만들어서 작년하고 똑같이 올해도 관련 세무대리인이나 이런 분들한테 혼선이 가지 않도록 홍보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예정입니다.

안성환위원

홍보물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자료를 달라고 해서 봤더니 붙임표 2를 보시면 올해 달라진 지방소득세 주요 내용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이 내용들도 중요합니다. 2016년까지가 아니고 2016년 귀속이라는 말이 표시가 되어야 돼요. 그다음에 2017년은 2017년 귀속이라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명확한 용어가 되는 것입니다. 귀속이라는 말의 취지는 2016년 소득에 대해서 2017년에 과세를 하더라도 귀속이라는 말이 꼭 표시가 됐으면 좋겠다. 아마 동의하실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법인지방세가 독립세로 되면서 소득에 관련된 감면이나 세액공제들이 많이 줄어들면서 사실상 수익이 작년에도 100억원 가까이가 증액이 됐거든요. 광명시 세수에 크게 기여하고 있기 때문에 지방소득세 홍보와 관리부분에 조금 더 역점을 두고 챙겨 주십사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 정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스마트고지서요. 스마트폰이어야만 가능하죠? 스마트폰이 아니면 가능하지 않죠?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모바일시스템으로 가는 것이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스마트폰이 아니면 불가능하죠?
종철

윤종철세정팀장

2G폰 같은 경우는 불가능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스마트폰만 가능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예산 심의할 때 제가 얘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요. 경기도에서 이와 관련해서 토론한 것이잖아요. 그래서 아까 안성환위원님이 잠깐 얘기를 하셨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으신 분들 예를 들어서 65세 이상 이런 분들한테는 이게 사실 해당이 안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에 대한 대안 책도 잡아야 될 것 같아요.
종철

윤종철세정팀장

그분들한테는 고지서로 나가고요. 지금 현재 스마트폰을 80% 이상의 국민들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분들이 스마트앱을 통해서 신청을 하시면 그분들한테만 스마트고지서가 발송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뭐냐 하면 요즘은 스마트폰이 대부분 나오지만 이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니까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그러니까 그분들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보완을 해서 기존에 종이고지서가 있으니까 종이고지서를 전달해서 누락되는 일이 없고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에 대한 대안책을 잡아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어제인가 성남시에서 세외수입 업무처리 및 책임관제 운영규정 훈령을 제정했더라고요. 혹시 보신 적 있나요?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어제 신문 봤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는 그러면 성남시처럼 하고 있나요?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지난번 2009년에 신설된 세외수입 체납팀을 본다면 전국 최초라고 표현했지만 광명도 전문 관리를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누가 하고 있어요?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세외수입 관리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여기에 보면 개별 법령에 따라 부과하는 150여종의 세외수입 세금 관리를 총괄하는 사람이 또 따로 있고, 그래서 세외수입 책임관제를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이것 괜찮겠다. 그래서 이것 좀 제안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보시고 따로 과장님 보고 해주십시오. 성남시에서 하고 있는 훈령 운영규정에 대해서 제가 여기에서 다 설명할 수 없으니까 검토한 다음에...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어제 제가 언론 다 확인했고요. 팀장들 하고 얘기 했는데 좀 시기를 봐서 검토를 해야 될 대상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꼭 해주십시오. 왜냐하면 인사이동과 관련돼서 포함이 되어있기 때문에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진충

설진충세정과장

직제, 관제를 늘려야 되는 부분이라서 신중하게 검토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8분 회의중지

15시4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위생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위생과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안녕하십니까? 생활위생과장 이준형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시고 항상 저희 생활위생과 소관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적극 도와주시는 조희선 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요업무계획보고에 앞서 생활위생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배기수 도시농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보양 축산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권준성 식품안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종숙 위생민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전영대 위생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생활위생과는 5개 팀에 21명이 농업, 축산, 식품위생과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151쪽부터 153쪽 까지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154쪽 친환경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입니다. 친환경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옥길 주말농장을 중심으로 시민주말 농장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현재 옥길 주말농장은 분양을 완료하고 3월부터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금년 옥길 주말농장의 경쟁률은 평균 4:1이었으며, 많은 시민들이 주말농장에서 농사 짓기 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말농장 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더 하고 싶어도 못했는데 다행히도 지난 1월 밤일마을에 주말농장 부지를 확보하였습니다. 위치도 좋고 면적도 3,800평이나 되는 주말농장으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밤일음식문화단지와 인접해 있어 밤일식당가와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다음 추경에서 관련 사업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각별히 배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음 155쪽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영농지원입니다. 농가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영농지원을 하기 위해 유기질비료 지원, 농산물 포장재 지원, 농업기계 지원 등 총 9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6쪽 안전한 농·축·수산물 공급입니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보호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공급을 위해 유통개선사업으로 원산지 표시 등 유통지도단속을 실시하고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 활동과 축산물 판매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학교급식 축산물 DNA검사, 먹거리 안전성 검사 등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고 한우 바코드 장착 등 축산물 이력제 구축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58쪽 동물 친화사업입니다. 반려견에 대한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높이고 원활한 관리를 위해 동물등록제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12,000여 마리가 등록되어 있는데 반려견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등록 및 변경업무도 따라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승마체험교실을 2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개 목줄을 안 하고 다닌다”든지 “개 변을 치우지 않는다”는 등 반려동물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금년 1월부터 안양천 및 목감천 변에 공공근로자 6명을 배치하여 계도 및 홍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158쪽 음식문화 개선 및 위생업소 역량강화 사업입니다. 낭비적인 식습관을 개선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모범음식점 지정관리 및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모범음식점 및 음식문화거리를 홍보하겠으며, 나트륨 줄이기 및 음식문화개선에 대해 홍보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 160쪽 밤일음식문화거리 축제지원사업입니다. 경기도 지정 음식문화특화거리인 밤일음식문화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시기는 4월 또는 5월 중순경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상가번영회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금년에는 지난 행사 때 지적된 문제점을 개선하여 밤일음식문화거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61쪽 부정 불량식품 근절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입니다. 안전한 식품제조 유통기반을 조성하고 부정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교육 등을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식품제조 가공업소의 지도점검 및 위생등급제 평가, 다소비 식품 수거 및 검사, 식품안전사고 모니터링,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위생법규 교육실시 등 식품 제조·유통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63쪽 식품안전을 위한 위생관리입니다. 식품안전을 위한 위생관리를 위해 횟집 등 수족관 안전관리, 튀김 닭 전문점 등 튀김용 유지 산가검사, 음식점 옥외가격표시 지도점검 등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기초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겠으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집단급식소 집중관리, 미용업 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평가 등을 실시하겠습니다. 저희 생활위생과에서는 35만 시민의 행복한 삶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생활위생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활위생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희선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154페이지에 보면 아까 과장님이 말씀해주신 밤일마을 텃밭 350개 확보하셨다고 했잖아요. 3,800평 아까 관련 비용 추경에 세우겠다고 하셨는데 그것 원래 본예산에 세우지 않았나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현재 운영하고 있는 농장은 옥길 농장이고요. 그동안 주말농장을 더 하고 싶었는데 부지를 확보하지 못해서 못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자마자 주말농장 시장님 동 방문 때 건의사항도 있고 해서 그것을 역점사업으로 하기 위해서 부지를 찾던 중에 아주 적합한 부지를 찾아서 본예산에는 미리 확보하지 못 했고요.

이길숙위원

그러니까 본예산 후에 밤일마을에 확정된 것인가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래서 추경에 세우신 거예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러면 지금 모집공고를 하셔야 되잖아요. 지금 할 계획이신 것이죠?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일단 추경 예산이 확보가 되어야,

이길숙위원

그러니까 3월에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올해 농사를 지으려면 최소한 4월 초까지는 모든 게 확정이 되어야 됩니다.

이길숙위원

3월에 모집을 할 것 아니에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이길숙위원

어르신들이 좀 하게 해달라고 민원이 좀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다 기준이 있기 때문에 누구는 해주고 안 해주고 할 수가 없는 입장인데 어르신들이 어디 들어가서 하잖아요. 누리집에서 접수하는 것이죠?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원래는 인터넷으로 접수를 하게 되어있고요.

이길숙위원

그런데 어르신들이 그것을 못하기 때문에 직접 시청을 가야 되기 때문에 가는 도중에 다 마감됐다고 한다. 이런 식의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어르신들 위주로 많이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해봤고요. 또 업무보고에 원산지 표시나 불량위생업소, 불량식품 이런 부분에 위반한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관련법에 따라서 위반 경중에 따라서 과태료도 부과하고 영업정지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저는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는 분들 더 중징계를 내려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 강화해야 될 것 같아요. 정말 먹는 것 가지고 우리나라 후진국 아닙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신경을 많이 써주십시오.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각별히 신경을 쓰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저는 저번에 말씀드렸던 내용 중에 조류 인플루엔자 하고 광명시에 지금 구제역 관련된 내용 국가적으로 굉장히 많이 혼란스럽고 하는데, 지금 제출한 자료에 보면 광명시는 조류 인플루엔자에 관련돼서 현재 특별하게 발생된 사안이 없는 것입니까?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아직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지금 어떤 대응을 하고 계시는 게 있으세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작년 10월부터 AI 방역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고요. 또 2월에 구제역이 발생을 해서 생활위생과 직원을 중심으로 해서 담당공무원을 지정을 하고 또 매일 전화를 해서 예찰활동을 해서 지금 동물에 이상이 없는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어쨌든 관련된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챙겨야 될 사항이기도 한데 시민들이 불안한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특히 AI 같은 경우는 음식물에 요즘 영업이 안 되고 있는 자영업들한테 큰 타격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홍보 적극적으로 하고 계시나요? 음식물 그러니까 AI로 인한 음식물, 그러니까 치킨 같은 것을 말하는 것이죠. 치킨집이나 호프집 같은 데에 AI 때문에 매출이 50% 급감하지 않습니까? 그런 내용에 대한 홍보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광명시 자체적으로 청정지역을 유지하기 위해서 방역활동이라든지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다는 것은 언론 보도 자료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고요. AI가 인체에 해롭다든지 그런 것들은 별도로 홍보는 안했고 식품안전처에서 중앙에서 보도 자료나 언론을 통해서 홍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지역에 보면 골목상권에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이 치킨집, 호프집들이 많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이 AI로 인해서 매출이 50%씩 급감하고 있나 봐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식품안전처에서 나온 자료를 보면 80도 이상 끓인 것에 대해서는 전혀 인체에 감염이 없다.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물론 영업하는 사람들은 알죠. 소비자는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비자들은 거기를 가지 않게 되고 가뜩이나 경제가 악화되어있는 상태에서 골목상권들이 거의 붕괴되기 일보직전이다. 이런 말들을 현장에서 많이 듣거든요. 또 구제역도 마찬가지이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광명시는 각종 전염병이나 작년에 메르스나 관련된 뭐든지 간에 다 청정지역으로 밝혀져서 다행이기는 합니다만 이 청정지역을 잘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고 또 관련된 영업을 하고 있는 업종들에 대해서 적절한 홍보를 해서 소비자들이 영업장한테 홍보하는 게 아니라 시민들한테 홍보를 통해서 안전하다는 것을 공신력 있게끔 해줘야 되지 않느냐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그것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지난번 구정 설날대비해서 우리 시 전체나 KTX광명역 주변에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 주변에 현수막을 게첨해서 청정지역이고 AI에 대해서 지역에 고향방문을 자제해달라는 내용과 공동주택에 아파트에도 그런 안내방송도 실시를 해서, 물론 안성환위원님은 치킨집이나 특정 음식업체에도 홍보를 해주셔야 된다고 했는데 전체적으로 저희가...

안성환위원

음식업체가 아니라 소비자한테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소비자인데 광명시민이나 광명시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그러한 홍보를 하기 위해서 구정 설날 대비해서 현수막 게첨과 안내방송을 했는데 이 사항은 앞으로도 계속 구제역이 보은이나 연천 이런 데에 발생이 됐는데 이런 것 대비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는데 더 관심을 가지고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광명시가 청정지역을 지키는 홍보를 하시기도 하지만 소비자들이 이용하는데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관련된 광명의 소식지가 8만부씩 2번이나 나가는데 그런 데에 게재 좀 해주시고 또 광명에 80개가 넘는 아파트 단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도 공문을 통해서 이런 데 이용해도 안전하다는 홍보를 해주셔야지 그렇지 않아도 경제에 자영업자들 정말 고사 직전이라고 아우성입니다. 그분들은 당연히 안전하다는 것을 알지만 소비자들은 모른다는 것이죠.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이 무슨 말씀하시는지 잘 알았고요. 그 뜻을 충분히 홍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렇게 해서 지역경제 너무 어려운데 이런 부분에 같이 협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제가 일자리창출과에서 얘기했던 내용하고 관련된 내용인데요. 지금 지역에 농번기에 3월에서 11월 사이에 특히 작목반이나 화훼 이런 단지 같은 데에 보면 일손이 굉장히 모자랍니다. 그런데 일자리창출과에서는 5060프로그램 같은 것을 하고 있어요. 4개월 정도 채용을 하고 하는데 그분들이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사실 특별하게 할 일이 없어요. 그리고 급여도 약하고 그리고 4개월이면 끝나고 그래서 저는 작목반이나 화훼 종사 하는 업종들 하고 MOU나 연결을 체결해서 지금 하고 있는 기업인턴제 청년 job-go라든지 이렇게 하는 3개월 정도 시에서 지원하고 6개월 의무 보장하는 방법, 3+6 이런 것을 제가 아까 일자리창출과에서 제안을 했어요. 그런데 관련된 부서가 일자리창출과 뿐만 아니라 수요처는 바로 생활위생과기 때문에 농업인들의 경제향상도 필요하고 일자리도 두 가지를 같이 잡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일자리창출과하고 상의를 하셔서 작목반이나 또 화훼단지나 거기는 중노동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농번기 때 특히 3월에서 11월 사이에 그런 부분을 연결을 해주시는 역할을 같이 해주시면 도움이 많이 되겠다.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일자리창출과하고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 부분을 같이 좀 챙겨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제가 반려견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과장님께서 열심히 노력을 하셨네요. 지금 타 지자체에서 반려견이 평생같이 사는 사람 취급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놀이터 부분이 필요하다. 이런 내용의 민원을 저한테 많이 제기해요. 그래서 이 내용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 또 TNR 같은 것을 해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셔서 상당히 많이 호응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안양천 같은 데에 할 수 있는 방안 제가 여쭈어봤는데 어떻습니까?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제가 생활위생과장으로 와서 반려견 놀이터 우리 과 하나의 현안사항으로 생각을 하고 나름대로 적합한 장소를 찾아보려고 목감천변하고 안양천변을 다 뒤졌습니다. 그랬더니 금천교 인근에 여기다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부지가 있어서 그 안양천이 국가하천입니다. 그래서 하천부서하고 같이 현장실사를 했고 그랬더니 하천과에서는 국가하천이기 때문에 국토관리청 사용 허가를 받아야 된다. 그래서 제가 직접 국토관리청을 갔습니다. 가서 이 계획을 말씀드렸고 그랬더니 국토관리청에서는 여태까지 국가하천에 그런 반려견 놀이터를 허가해준 적이 없고 특히 광명시 같은 경우는 그동안 불법시설 하나도 없이 잘 유지관리를 해 와서 하천유지관리비라든가 다른 행정적인 많은 혜택을 보고 있는데 만약에 거기다가 우리 시 임의대로 반려견 놀이터를 설치한다면 다른 불이익을 감수를 해야 된다. 자기들은 절대 허가를 해줄 수 없다.

안성환위원

과장님이 현장에 가서 사진도 찍으신 것 보니까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려고 했던 것인데 결국은 서울 지방국토관리청에서 사용 허가를 안 해주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국회의원이 와도 안 된다고 이렇게 답을 했나 보죠?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안성환위원

그러면 안양천에 그게 어려우면 혹시 대체부지로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없으신가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그래서 지금 다시 적합한 장소가 어디 있는지 찾아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하여튼 반려견이 지금 현재 1인 핵가족으로 있으면서 가족처럼 살고 있거든요. 그래서 반려견에 대한 놀이터가 적정하게 있는 것도 인권뿐만 아니라 동물도 보호하는 그런 이중효과가 있을 것 같고, 여기 저기 많은 변 때문에 고생 많이 하시잖아요. 그런 데에서 하게 되면 조금 더 관리도 용이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내용을 한번 저도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도 저도 한번 접촉을 해보고 가능한 부분 같이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수고하셨고요.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 관련해서 제가 시정 질문 작성해서 제출한 것 아시죠? 답변서 다 준비는 하셨죠?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답변서 제출했는데 의회에서 시정 질문 못하게 하니까 제출 안 하고 있죠? 의회에서 시정 질문 못하게 하는 대신에 10분 자유발언 시간을 20분을 준 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답변을 받게 해준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시 측의 답변서를 저한테 좀 주세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지금 아직 검토 중입니다. 완성은 안 됐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저희가 화요일에 시정 질문하는 날인데요. 화요일 전에 답변을 주세요. 답변을 안 주면 10분 자유발언이나 3월에 시정 질문 또 해야 되니까 반려견 관련해서 아시다시피 저랑 이길숙위원님이랑 반려견 놀이터 때문에 용인시랑 부천시랑 2군데 현장 방문 하고 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담당 팀장님께서 여러 군데에 다녀오셨더라고요. 정말 저 개인적으로 팀장님은 개인적으로 존경하고 좋아하는데 계속 관심 있는 분야가 팀장님 분야더라고요. 그래서 죄송합니다.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저도 오자마자 성남 탄천도 갔다 왔고 수원 광교 반려견 놀이터도 다녀왔습니다. 그렇게 설치를 해놓은 게 정말 부럽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광명시도 필요성을 느끼고 꼭 해보려고 노력을 하는데 정말 광명시가 땅이 좁습니다. 하고 싶어도 못하는 그런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희들이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구갈레스피아 공원에 있는 곳에 갔다 왔고요. 부천시에 갔다 왔는데 처음에는 사람들이 찾아올까 했거든요. 다리 밑에 외진 곳이더라고요. 그런데 정말 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하루에 50명 정도 온대요. 그런데 반려견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번에 팀장님이랑 잠깐 얘기를 했는데 광명시 검토를 다한 것 같아요. 그래서 할 수 있는 곳이 보니까 법적으로는 동굴 앞에 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얘기를 들어보니까 시장님도 개인적으로 오케이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안성환위원님이 얘기한 것처럼 적극적으로 이 부분은 제가 보니까 시대 흐름인 것 같아요. 이미 서울시 같은 경우는 동물보호과가 생겼거든요. 그래서 우리 광명시도 최소한 동물보호팀 정도는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동물보호팀 한번 검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저는 2018년 6월 선거에 분명히 반려견과 관련된 공약이 분명히 나올 것이라고 봐요. 시장도 나올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최소한 앞으로 가까운 미래에 동물보호과는 좀 그렇지만 기초자치단체이기 때문에 팀 정도는 한번 검토해서 반려견 놀이터 그리고 저는 시정 질문 준비하면서 길고양이 먹이 주는 것 그것까지 제가 준비했었는데요. 일단은 답변은 준비했으면 답변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정리되는 대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굳이 본회의장에서 시정 질문 하지 않더라도 잘 소통해서 되면 굳이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안 된다고 하면 제가 담당과장님하고 얘기하고 시장님 만나서 협의하고 할 테니까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줄 수 있죠?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시장과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장님이 동굴 앞에 농업관련 농산물 센터를 건립한다고 답변을 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추진하고 있나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로컬푸드마켓이라는 것인데요. 지난 2월에 농협 시지부 그다음에 동굴관계자 그리고 작목반 농업인들 15명이 모여서 그것과 관련해서 회의를 했습니다. 농민들의 요구사항을 많이 들었고요. 조금 더 우리 상황에 적합한 로컬푸드마켓을 설치하기 위해서 2월 28일에 그분들을 같이 지금 현재 잘되고 있는 곳을 같이 벤치마킹해서 우리가 어떤 것을 접목을 할 것인지 그것을 공부를 해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벤치마킹 하실 것입니까?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위원님들도 모시고 같이 가시죠.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위원님 같이 가시죠.
익찬

김익찬위원

몇 시에 갑니까?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한 10시쯤에 출발할 계획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대략 몇 평정도로 할 계획은 없나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한 150평 얘기가 나오고 그러던데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거기가 전체 150평인데 그 중에서 농산물 판매장을 몇 평으로 할 것인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층을 더 늘릴 수도 있나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거기는 150평을 기준으로 해서 판매장 시설을 만드는데 거기는 우리 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직판장 개념으로 하고 그다음에 우리 시와 MOU를 맺은 데의 농·특산물 판매장, 그다음에 또 하나가 관내 중소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 이렇게 해서 세 파트로 해서 판매장을 설치하려고 하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거기 정확한 위치가 어디에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위치는 승원건설 있죠? 승원건설 맞은편에 움푹 파인 데가 있어요. 그 밑에를 경관광장이라는 데 거기에 부지를 3천평 매입을 하려고 하는데 토지주가 응하지 않아서 저희가 도에까지 올려서 아마 3월 초면 저희가 법적으로 공탁을 걸면 토지 수용이 되기 때문에 그러면 3월 초에 수용돼서 공사가 되면 4월까지는 완료가 되는데, 농산물 직판장 관련은 농산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그런 시기가 있고 또 품목이 있고 그다음에 거기는 판매하는 판매종사자의 인건비를 어떻게 할 것인지 여러 가지 사항이 있기 때문에 2월 28일에 로컬푸드 우수 지역을 벤치마킹해서 우리 시에 적합한 게 어떤 것인지를 한번 하기 위해서 가려고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 상임위가 자치상임위기 때문에 그날 일정이 없으신 위원들 대동해서 한두 분 같이 갈 수 있는 분이 있으면 같이 갔으면 좋겠어요. 여기는 자치니까 복지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학온동 구 동자치센터 있잖아요. 그쪽으로 동굴이 길이 하나 또 생기지 않습니까?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어디로 생겨요?
익찬

김익찬위원

구 학온동 동자치센터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그것은 도고내 마을회관 진입로는 기존에 소각장 지을 때 땅을 샀는데 남은 부지가 있어서 그 부지를 임시주차장 공사를 하는 것이고요. 그것이 도로를 내는 것은 아니고 도고내 마을회관에서 농로죠. 소각장 가는 길로 농로가 있는데 그것은 토지를 매입해서 도로를 확장 하는 게 아니고 기존 농로가 너무 울퉁불퉁 하니까 평탄작업해서 다니기 좋게끔 작업을 하는 것이지 도로개설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구 학온동 동자치센터가 3층 건물인데,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마을회관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마을회관이요. 그런데 거기가 1층에 노인정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실제로 사용하고 계신 분이 몇 분 안돼요. 살고 계신 분도 몇 분 안 되고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그렇죠. 원래 지역이 노인들이 많이 살지 않으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2층, 3층도 텅텅 비어 있는데 이 부분도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갖거든요. 그런데 거기가 계속 비어있는 상태로 있더라고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도고내 마을회관 관계는 소각장하고 동네주민협의체하고 여러 가지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사항을 복합해서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주말농장 밤일마을에 3천평 했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구입한 것입니까? 임대입니까?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임대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임대입니까? 3천평이면,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3,800평입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임대가 얼마나 됩니까?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780만원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1년에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노지를 임대할 경우에 평균 1,500원에서 2,000원 정도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저희가 임대료를 책정을 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알겠습니다. 아까 이길숙위원님이 잠깐 말씀했는데 농·축·수산물 있잖아요. 원산지 그것은 정확하게 어떻게 표시합니까? 원산지 유통에 대해서 어떻게 표시합니까?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원산지 표시 점검이요?

조희선위원장

네.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저희가 1년에 5번 정도를 정기적으로는 추석하고 설 명절 때 그리고 행락철이라든지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1년에 5번 정도를 직접 담당직원들 하고 감시원들 하고 나가서 저희가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정확하게 점검합니까?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조희선위원장

식품안전을 위한 위생관리가 위생업소에 대해서 점검할 때 점검대상이 시설에 따라 다르잖아요. 그러면 각자 항목별로 점검할 때 서로 각자 다른데 그것은 또 표준이 되어있습니까?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점검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매뉴얼에 의해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다른가 싶어서 이상입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위생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24분 회의중지

16시3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차량등록사업소 소장 윤대섭입니다. 조희선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안성환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차량등록사업소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소개) 김운주 차량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임병윤 차량등록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은철 차량특사경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민숙 차량세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167쪽 일반현황입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차량행정팀을 비롯한 4개 팀으로 현원 2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분장사무 및 자동차 등록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하겠습니다. 다음 168쪽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 내진성능 상세평가 용역입니다. 지진화산재해대책법 제16조 기존시설물의 내진보강 추진 등의 규제에 따른 내진성능평가 용역으로 대상시설물에 대해 내진성능평가요령에 따라 평가를 실시하고 지진시 안정성을 판단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소요예산은 2,100만원입니다. 다음 169쪽 차량등록사업소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공사입니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11조 실태조사 규정에 의거 광명시지체장애인협회 및 광명시 장애인 편의시설기술지원센터 점검결과에 따라 장애인이 사용함에 불편함이 없는 공공시설로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3천만원입니다. 다음 170쪽 자동차의무보험 미가입자 관리입니다. 자동차의무보험 미가입자에 대하여 신속한 가입촉구로 과태료 체납을 최소화하고 의무보험 가입률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의무보험 미가입자 및 지연자에 대하여 과태료 납부를 촉구하고 압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71쪽 자동차 종합검사 관리 사업입니다. 자동차 종합검사 만료일 전 검사 안내 통지로 검사지연에 따른 과태료 처분을 최소화하여 시민 권익증인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우리시의 종합검사 대상 차량은 49,368대로 검사기간은 검사 유효기간 각각 31일 이내가 되겠으며 종합검사장은 하안현대서비스 외 4개소입니다. 다음 173쪽 친절·신속한 자동차등록 서비스제공입니다. 자동차등록 절차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우리시 현재 자동차 등록대수는 117,930대로 저희들이 작년에 1일 민원처리건수는 평균 2,693건으로 1인당 269건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향후 자동차 등록절차 사전 홍보로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자동차등록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4쪽 무보험운행 및 무단방치 차량 수사 사업입니다.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의 운행이나 차량 무단방치 같은 불법으로 운행·관리되는 차량에 대한 신속한 사건수사로 추가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안전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작년도에 추진한 무보험운행 사건처리는 286건이고 무단방치 56건을 처리하여 총 342건을 처리했습니다. 미제 사건은 무보험운행이 86건이고 무단방치 16건으로 총 95건을 처리했습니다. 다음 175쪽 차량 취득세·등록면허세 부과·징수입니다. 차량, 이륜차, 기계장치 등 취득 및 등록 시 성실한 신고 납부로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작년도에 총 60,685건 178억2,100만원을 부과해서 99.9%인 178억900만원을 징수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취득세·비과세 감면은 19,957건 127억3,300만원을 감면 조치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차량등록사업소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량등록사업소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희선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169페이지 차량등록사업소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공사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이 공사를 하시겠다는 것이죠?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출입구하고 기울어진 부분, 점자블록 그리고 칸막이 화장실 같은 것 등 이렇게 개선공사를 하시겠다는 것이잖아요. 그 예산이 3천만원인데 가능한가요?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네, 가능합니다.

이길숙위원

칭찬을 해주고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잘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손잡이에 점자블록 이런 것들도 잘 확인하시고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계단을 올라가는데 내려간다고 점자가 뒤바뀐 경우가 많거든요. 그 부분을 확인하시고 하실 때 꼭 하시고 나서 시각장애인협회장님 모셔서 확인 좀 시켜주고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복지관이나 다른 데에 새로 지은 건물들은 뒤바뀌어 있더라고요. 그것 협회장님하고 확인을 했거든요. 우리가 점자에 대해서 그런 부분을 우리가 잘 모르잖아요. 그게 하신 분들이 잘 몰라서 뒤바뀔 수가 있어요. “올라간다”를 “내려간다”고 하고 “내려간다”를 “올라간다”로 뒤바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확인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잘 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광명시에서 노후 경유 승합·화물차량 교체시 취득세 최대 100만원 감면을 해준다고 하셨네요. 그러면 현재 2016년 이전 신고 등록된 경유 승합차나 화물차 대상으로 6개월간 한시적으로 감면을 한다고 하셨는데 왜 한시적으로만 하시는지 답 해줄 수 있어요?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한시적으로 한다는 게 지역경제 활성화라든가 시기에 맞게 그러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판단할 사항이 아니고요. 정책적으로,

이길숙위원

정책적으로 하신다고요?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네, 저희가 하는 게 아닙니다.

이길숙위원

그럼 어디에서 해요?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저희는 법을 시행만 하는 것이죠. 정책 결정은 국회나 아니면 중앙부처에서 하게 됩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여기 차량등록사업소 소관이 아니에요?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저희 소관인데 저희는 법령을 시행하면 따라서 법을 집행하는 그런 입장이니까요.

이길숙위원

그러면 이게 선량한 시민들의 이익에 관한 대상자 시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 전부 과에서는...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정책결정은 저희가 하는 게 아닙니다. 환경문제라든가 이런 것이기 때문에 경유차 같은 것을 폐차하는 그런 내용인데요.

이길숙위원

감면 못 받는 이유, 감면 받아야 될 부분 이런 것들을 물어보고 싶어서 그랬거든요. 그러면 과장님이 답변할 사항이 아니시네요?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네, 제가 답변할 사항이 아닙니다.

이길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숙

정민숙차량세무팀장

차량세무팀장 정민숙입니다. 말씀을 드리면 이게 지방세법에 조세특례법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한시적으로 6월말까지 하게끔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가 하는 것이고요. 이게 10년 이상 된 경유 차량이 환경에 오염도 되고 그렇기 때문에 한시적으로 이것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알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차량등록사업소 관련돼서 과장님 새로 오셔서 많이 준비하셨겠네요. 지금 차량등록사업소는 제가 매년 말씀드린 내용이 여러 가지 관련된 내용들은 많지만 두 가지 사업 부분에 대해서 항상 문제점이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 집중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차량등록사업소에 나와 있는 세외수입 부분에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자 관리하고 종합검사관리 이건이 전체 95%를 차지하고 있죠? 체납되고 이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요.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네.

안성환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행정감사에서도 심도 있게 말씀을 드리고 했는데, 광명시 전체 세외수입에 대한 표를 보면 100% 중에서 65.8%가 차량등록사업소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많이 차지하고 있잖아요. 세정과에서 받은 자료인데 이만큼 세외수입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물론 세외수입 체납 특별팀에서도 관리를 하겠지만 1차적으로는 차량등록사업소에서 단추를 마련해야 된다.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이고, 요구한 자료에 의하면 지금 각종 고지서를 발송을 하시게 되면 차량이 전에 10만4천대였는데 11만7천대로 늘었네요. 차량이 증가된 만큼 우리가 발송하게 되면 전체적으로 작년에 행정감사 할 때는 44%가 고지서가 반송이 됐었어요. 이번에는 반송률이 얼마나 됩니까?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고지서를 5회에 걸쳐서,

안성환위원

반송률이요.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반송률이요? 반송률이 30% 정도 됩니다.

안성환위원

반송률도 줄기는 줄었네요.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출한 자료가 44%였어요. 그러면 44%면 10명에 4.4명은 고지서를 받지도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납부할 수가 없는 것이죠. 그러니까 고지서 송달체계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적을 많이 했는데 차량 원부에 등록된 주소와 차량소유자가 살고 있는 데하고 다르기 때문에 반송이 되는 것이잖아요. 대부분이잖아요. 그러면 4.4명은 고지서를 받지도 않고 있으니까 납부하지 않는 것이죠. 그러니까 계속 체납으로 남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그때 주문한 게 이것입니다. 차량소유자와 차량소유에 등록된 원부하고 사는 곳이 같게끔 원부 교정이 필요하다. 어떻게 해서든지 간에 그 내용의 작업이 필요하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고지서 발부를 한다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직장생활이 바쁘고 하다보니까 납부할 시간도 잊어버리고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종합보험 같은 경우 빠트린 경우도 많고 검사 같은 경우도 빠트린 경우 많고 그래서 제가 작년 행정감사에서 문자서비스를 해야 된다고 주장을 강하게 했었어요. 주신 자료에 보니까 총 11만7천대 중에 1,480명을 보내셨네요. 굉장히 미비하죠. 1만4천명도 아니고 1,480명, 이렇게 미비하기 때문에 체납이 커지고 계속 이 부분은 예전부터 이렇게 됐던 것이라고 하고 그대로 놔두고 계시는 거예요. 이번에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의욕적으로 한번 해주십시오.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등록을 그 전에 했던 것은 핸드폰 전화번호라든가 주소라든가 이런 것들이 변경돼서 25% 정도는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새로 등록하는 것은 저희가 정확하게 기록을 해서 핸드폰 번호를 확보를 했었는데요.

안성환위원

이 부분 제가 말씀드린 두 가지가 해결이 안 되면 이 체납률을 낮출 수가 없어요. 그리고 체납이라고 해서 가산세까지 더 붙여서 우리한테 더 이익이 된다. 이런 개념은 전혀 관계없이 실질적인 납세에 해당되는 광명시민들은 반대로 불만을 합니다. 고지서도 안 왔는데 웬 독촉장이 왔느냐고 이렇게 와버릴 수가 있어요. 고지서 송달이 그만큼 중요한 부분인데 차량 원부하고 실제 주소가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해서든지 동일하게 만들어서 정말 차량 소유자한테 전달되게끔 할 필요가 있다.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이게 저희가 등록하는 게 저희만 하는 게 아니라 전국적으로 하고요. 보험회사라든가 보험개발원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정보를 가지고 와야 되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법 이런 것 때문에 이 정보를 잘 안주려고 합니다.

안성환위원

그 얘기는 말씀할 때 마다 나왔던 개인정보보호법입니다. 이렇게 되게 되면 일을 못해요. 그래서 상부에 관련된 제도 건의를 해야 돼요. 중앙부서에다가 이러이러한 이유로 이렇게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제도개선 요구를 해야 돼요. 그 제도가 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못한다. 그렇게 되면 이 상태는 10년 가도 똑같아집니다. 변화가 없습니다.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그것은 제가 우리 부서하고 얘기해서 전화번호 변경이라든지 주소 변경에 대해서는 우리 시가 자체적으로 할 수 없으니까 제도개선 요구해서 하는 방법을 모색해서 체납세 줄이는 방향으로 노력을 하도록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검토가 아니고 그렇게 해주세요. 진짜 해야 됩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에도 굉장히 강하게 얘기를 했는데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체납의 원인이 거기에서 발생이 되는 것을 저희들도 알고 있기 때문에요.

안성환위원

이것을 이번에 고리를 차단해서 획기적인 전환이 없으면 내년에도 똑같아 진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매년 반복되는 사항이기 때문에요.

안성환위원

두 번째는 이번에 제도개선을 하실 때 이런 내용도 첨부해주십시오. 저는 이해관계는 모르겠지만 의무보험 가입이 1년에 한 번씩 있잖아요. 그것도 2년에 한번으로 바꿔주세요. 그것 제도 건의가 꼭 필요합니다. 왜 그러느냐하면 예전에 주택임대차보호법 1년씩 했었잖아요. 2년으로 바뀌었잖아요. 물론 시행과정에서 문제가 생기기는 해요. 그렇지만 그만큼 행정력 낭비를 줄이기도 하고 체납이나 이런 부분의 징수율도 훨씬 높아지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게 반대로 실제 소유하고 있는 자동차 있는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번거로운 일이에요. 제도개선 요구하실 때 2년으로 바꿀 수 있는 방안도 제도개선을 제출을 해주세요. 그쪽 상부 기관에서 어떻게 반응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제도개선을 실제로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분들이 해주셔야지 중앙부서는 가만히 앉아만 있지 잘 모르잖아요. 금융감독원이나 이런 제도개선 요구를 통해서 수시로 또 서부권 행정협의회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안건으로 제안을 해서 같이 공동으로 대처를 하고 이렇게 해서 생각을 해보십시오. 자동차의무보험 1년에 한 번씩 하는 것을 2년에 한번으로 바꿔보세요. 행정력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바뀌겠습니까?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하여간 알겠습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는데 자동차보험을 1년에 한 번씩 보험을 계속 갱신해서 하잖아요. 그것과 연계해서 되어야 되는 것인지 의무보험만 2년으로 가능한 것인지는 한 번 더 검토해서 필요하면 건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서부권 행정조정협의회 같은 데에서 안건으로 내서 같이 논의를 해서 중앙부서나 금융감독원에 제출을 통해서 개정이 되면 실질적으로 차량소유자한테도 이해가 편해요. 물론 단기간에 보험료가 2배로 된다는 차이는 있기는 있어요. 그렇지만 거기에서는 할부로 납부하는 방법을 강구하거나 이러면 부담이 줄어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의 제도 개선도 이번에 꼭 같이 시행하셔서 올 연말쯤에 대해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체납률이나 징수 못해서 남아있는 부분이 지금 현재 세외수입 체납부서 65.8%가 50% 미만으로 낮추는 그런 목표가 있어야 되지 않겠나, 꼭 과장님 의욕적으로 시행을 해주십시오. 기존에 과장님이 퇴임하셨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못하신 것 같았어요. 이번에 과장님은 새로 오셨으니까 임기 중에 이 부분 가락을 잡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의무보험하고 종합보험하고 시스템이 같이 돌아가기 때문에요. 어떤 인과관계가 있는지 그 관계도 검토를 해서 위원님이 요구하신,

안성환위원

물론 어려운 것이죠. 이 어려운 것을 하라고 저희 공무원으로 있는 것이고 저희 의원들이 있는 것이니까 어려운 것이지만 적극적으로 챙겨주십시오.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과 관련해서 다시 보충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세금도 그렇고 자동차 보험도 그렇고 사실 현재 문자로 보내야 될 게 상당히 많거든요. 이 분야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 상당히 많은데 계속 저희들이 주장을 해도 발전을 안 하더라고요. 개인정보보호법 얘기하면서 그래서 이것은 제가 봤을 때는 한 부서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지금 자동차보험과 관련해서도 문자 보낸 게 있고 세금과 관련해서도 있고 그리고 주소록, 전화번호와 주소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홍보과에서 우편으로 발송하고 있는 게 1만3천부 정도를 시정소식지를 보낸단 말이에요. 보내기 위해서는 전화번호랑 주소 다 받고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주민등록 신청 시 그리고 아까 차량등록사업소 같은 경우는 새로 차 등록할 때 옛날에 예산심의 할 때 다 받는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지도민원과에서도 또 받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봐요. 그래서 한 과에서 해야 될 게 아니라 국이나 총괄한 부서에서 받을 때 내용을 다 통합해서 다 분산해서 같이 받았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내용들을 하나만 받는 게 아니라 쭉 나열하는 거예요. 주소랑 전화번호랑 공공기관에 알려주면 저희들이 자동차 보험 세금 이런 것 관련돼서 문자로 통보해주겠다는 것을 모든 부서에 다 포함될 것을 나열해서 그렇게 한꺼번에 각 부서에 나누어줘서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한 부서에서 해서는 해결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이 부서에서 또 할 것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세정과에서 또 해야 돼요. 매번 얘기해도 제가 봤을 때는 안돼요. 돼도 하다가 멈추고 해서,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그게 쉽게 얘기해서 개인정보 동의를 받아야 되는데 지금 김익찬위원님 말마따나 지도민원과든 차량등록사업소든 세정과든 이런 데에서 공통 서식을 만들어서 그 내용이 다 들어가게 해서 거기에 개인정보 동의를 받으면 그것 가지고 조회가 돼서 주소지 변경이라든지 전화번호 변경이라든지 이런 것이 다 되니까 그렇게 통합적으로 해서 개인정보 동의를 받도록 하는 그러한 시스템을 갖추어라. 그 말씀을 하시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한꺼번에 보내버리는 것이죠.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그것은 여기에서 저희가 하겠다는 말보다는 그것은 검토를 해서 서로 의견을 나누어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한 부서에서는 정말 힘들 거예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한 부서에서는 될 수가 없죠. 왜냐하면 사무실도 다르고 적용법도 다르고 다 다르기 때문에 그것은 따로 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실제로 문자를 보내야 할 데가 상당히 많거든요.
원덕

조원덕고용경제국장

그런데 그게 자꾸 공무원들이 개인정보 하는데 유익한 정보를 알려드리기 위한 동의도 필요하지만 또 개인정보가 동의가 돼서 본인들한테 불이익 하면 동의가 안 되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어떻든 그 사항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연구를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예를 들어서 안전과 관련해서도 문자 보내잖아요. 그러면 그 부서에서도 문자 보내려면 뭐가 필요하단 말이에요. 그러면 다 나열해서 같이 받는다면 훨씬 많은 사람들한테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는 2월 16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내일은 자치행정국에 대한 2017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9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