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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화영 의원 발언

222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17-02-16

조화영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기춘위원장

의석이 정돈되었으므로 제222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장으로서 전체 위원들을 다 끌고 가야 되기 때문에 아직 위원이 3명 안 왔습니다. 여러분 화면을 보면 잘 아시겠지만 이 3명의 위원이 올 때까지 회의를 진행하지 않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들은 지금 누가 안 왔는지를 잘 봐주시면 어떤 위원이 열심히 의정활동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1천여 공직자 여러분, 광명시민 여러분! 지금 어떤 위원이 자리를 채우지 않는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위원장으로서 그 위원이 올 때까지 회의를 진행하지 않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불입호혈(不入虎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모험을 하지 않는 한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냐, 모 위원이 아침에 와서 저한테 고개를 깍듯이 숙이면서 인사하는 것을 보고 ‘역시 많은 경험을 해야 만이 사람이 돼 가는 구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화면 한번 잘 보시지요. 전 위원이 왔기 때문에 개의는 되었으니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시민행복국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시민행복국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국장으로부터 간략히 보고를 받고 자세한 사항은 담당과장으로부터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섭

최봉섭시민행복국장

안녕하십니까? 시민행복국장 최봉섭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김기춘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시민행복국 소속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이병해 문화체육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양현 글로벌관광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권기영 공원녹지과장이 현재 교육 중에 있기 때문에 유성우 공원관리팀장이 참석했습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시민행복국 소속 과장 인사를 마치고 2017년도 시민행복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민행복국은 문화체육과를 비롯한 3개 과에서 직원 7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주요업무계획은 총 46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과의 주요 업무계획은 문화예술 사업의 체계적 지원·추진 등 문화예술 사업의 진흥을 위하여 전담기관인 광명문화재단 설립, 품격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시민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형도 문학관 건립, 오리이원익 유적지를 활용한 공직자 청렴교육 및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오리이원익 청렴인성교육, 소하지역 역사인문콘텐츠를 연계해서 인문적인 거리를 조성을 위한 소하역사인문벨트 조성사업,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광명청소년음악원 운영, 시민의 문화적 요구충족과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 운영하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운영, KTX광명역을 유라시아대륙철도의 출발역 추진에 따른 한·중·러 상호도시 간 우호증진을 위한 국제체육교류 4개 도시 친선 문화체육대회, 2017년 KTX광명역 통일전국마라톤대회, 한내천 유수지 인라인장 주변 정비공사, 시민의 여가활동 증진을 위한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 등 15건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글로벌관광과는 올해 광명동굴이 2017-2018 한국 100대 대표 관광지로 선정됨에 따라서 경기서남부권 관광활성화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대중국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박람회 홍보 및 관광활성화를 위한 팸투어 등을 실시하겠으며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프랑스 바비인형전 및 특별기획전시를 개최하고 광명동굴 세계로 비상하다 ‘아텍 프로젝트’ 및 ‘선광장 복원사업’ 등 17건을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원녹지과는 공원 내 어린이놀이터에서 안전하고 다양한 놀이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놀이터시설 기능보강 공사, 공원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철산배수지 잔디광장 조성 및 주차장 설치공사, 도덕산공원 야외공연시설 보강 환경개선사업,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을 위한 도심 내 아름다운 꽃길 조성, 광명동굴의 편의시설 확충하여 방문객의 볼거리, 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가학동 경관광장 조성, 가학산근린공원 교양시설조성 등 14건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시민행복국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세부내용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0분 회의중지

10시12분 계속개의

의석이 정돈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이병해입니다. 시민의 복지증진과 시민이 행복한 광명건설에 수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김기춘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서호준 문화종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변성수 예술공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용권 시민회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함기훈 업사이클아트센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황정환 체육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강재원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병철 시민체육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7년도 문화체육과 소관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문화체육과는 지난 1월 1일자로 문화예술과 체육이 통합되어 보고 건수가 타 부서에 비해 다소 많은 관계로 보고시간이 길더라도 위원님들 많이 이해를 해주시고요, 제가 업무파악을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아직은 미흡한 사항이 많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번 질의는 쉽게 해 주시고 행감 때 깊이 있게 해주시면 제가 답변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511쪽 직원현황입니다. 문화체육과는 정원 31명에 현원 32명이 근무하고 있고 청경 9명 등 총 44명이 근무하는 대규모 과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분장사무부터 517쪽까지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518쪽 문화재단 설립 추진입니다. 지난해 12월 임원공모를 거쳐 금년 1월 24일 대표이사 1명과 비상임이사 7명, 감사 2명 등 임원선임을 마쳤고 다음 주에 직원채용에 따른 공고를 하고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4월 중 문화재단 출범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519쪽 기형도시인 문학관 건립 추진입니다. 우리고장 향토출신 시인 기형도 문학관 건립으로 품격 있는 문화공간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형도 문학관 건립을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난해 5월 25일 착공을 해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는 1층 전시실 공사 중에 있고 2월 15일 현재 공정은 62%가 되겠습니다. 금년 5월말 준공을 하고 7월경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520쪽 오리이원익 청렴인성교육 운영 사항입니다. 오리이원익 유적지를 활용한 공직자 청렴인성교육 및 청소년 인성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청렴하고 맑은 광명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교육 장소는 오리서원과 충현박물관이 되겠고 교육 대상은 전국 공공기관 공직자 및 관내 청소년이며 교육 내용은 오리이원익 역사강의, 선비문화체험, 청소년 인성교육 등이 되겠습니다. 2016년 추진사항은 청렴교육실시를 176회 4,245명이 수료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521쪽 소하역사인문벨트 조성입니다. 오리이원익 역사유적지 및 기형도 문학관 등 소하지역 역사인문콘텐츠를 연계하여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인문학벨트를 7월까지 추진하여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인물이 한데 어우러진 문화, 관광 명소로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4억4,000만원이 되겠고 지난 1월 24일 설계용역이 체결되었으며 설계용역이 완료되면 3월 중순에 공사를 착공하여 7월에 완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522쪽 광명청소년음악원 운영 계획입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악기 및 성악을 배우고 싶어도 배우기 어려운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음악원을 운영하여 이들에게 꿈, 희망, 감성적 교육은 물론 미래의 문화예술 자원으로 집중적으로 육성코자 합니다. 현재 청소년음악원 운영에 따른 세부추진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3월에 대상자 신청 및 접수를 하고 악기와 지도강사를 선발하여 4월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대상자는 140명이고 운영에 따른 사업비는 1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23쪽 광명업사이클센터 운영사항이 되겠습니다. 지역사회 복합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한 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기획전시, 체험교육, 각종 이벤트 행사를 진행해서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문화예술 자원으로 활용,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체험교육 운영으로 4,403명이 수료했고 기획전시에는 33만9,000명이 방문한 바 있습니다. 올해에도 기획전시, 체험교육, 각종 이벤트 등을 착실하게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24쪽 국제 4개 도시 친선 문화체육대회 추진입니다. KTX광명역을 유라시아대륙철도 출발역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한·중·러 3개국 4개 도시들과 문화체육 교류를 위한 친선 문화체육대회를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시기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3박 4일간이며 사업비는 시비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경기종목은 당초 축구만 할 계획이었으나 중국 단둥시가 축구단 구성이 어렵다는 통보가 와 농구단을 파견키로 해 축구와 농구 2종목이 되겠습니다. 공연예술단은 중국 훈춘시 16명, 러시아 하산시 예술단 5명을 초청하여 우리시 예술단과 함께 예술 공연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25쪽 KTX광명역 통일 전국마라톤대회 추진입니다. 전국 마라톤대회를 통하여 KTX광명역과 광명동굴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체육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대회일시는 4월 2일이고 출발장소는 호봉골 앞에서 출발할 계획이며 대회종목은 5km, 10km, 하프가 되겠습니다. 2016년에는 3,984명이 참가했는데 금년은 더 많은 시민과 마라톤 마니아가 참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26쪽 생활체육광장은 매년 추진하는 사항으로 10개 종목, 31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27쪽 한내천 유수지 인라인장 주변정비 공사입니다. 지난해 6월 소하1동 4단지 등 주민들의 건의에 따라 한내천 유수지내 공터부지 약 400여평을 정비하여 인근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2억원이 되겠으며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최대한 신속히 사업을 추진하여 3월에 공사를 착공하고 8월에 준공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28쪽 배드민턴 전용구장 추진입니다. 배드민턴을 즐기는 시민이 점차 증가하고 있고 경기도내 배드민턴 전용구장이 54개가 있는데 불행히도 저희 시는 전용구장이 없어 광명7동 광명도서관 앞 시유지에 약 300평 규모의 전용구장을 건립하는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가 약 20억원이 소요되는데 지난 1월 17일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이 교부 결정되어서 3월에 있을 1회 추경에 시비 약 10억원 정도를 요구하여 위원님들께서 승인하여 주시면 3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와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10월에 착공하고 201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529쪽에서 531쪽까지 시민회관 운영과 시민운동장 관리 그리고 시민체육관 운영사항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32쪽 시민체육관 외벽담장철거 및 재설치 공사입니다. 이 공사는 시장님 하안1동 동방문시 하안1동 건의사항인 주민숙원사업으로 인공암벽장 앞 단독필지 담장이 기울고 있어 외벽담장 철거 후 디자인 휀스로 재설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124m이고 사업비는 5,6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문화체육과 소관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를 마치면서 다시 한 번 시민의 행복과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 노력하시는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문화체육과 전 직원은 각종 문화예술단체원이나 체육단체원들이 때로는 다소 과격한 표현으로 자신들 소속단체의 이익을 위해 건의사항도 많고 면담신청도 많은데 어찌되었든 우리 존경하는 김기춘 위원장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역시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말씀을 귀담아 듣고 현장 위주의 문화체육 행정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체육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김기춘위원장

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 잘 받았습니다. 문화관광과, 체육진흥과가 한 부서로 통합되어 막중한 업무가 예상되오나 우리 과장님 집에 갈 시간이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주시기를 바라고 이 부서는 또 한 가지 당부 드리고 싶은 말은 행사시 행사진행이 순조롭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광명시의 얼굴이므로 순조롭게 진행을 잘 해주시기 바라고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이영호위원

이영호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지금 언론에서도 보면 조금 이따가 말씀드리지만 광명문화재단 설립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광명문화재단 출범을 앞두고 직원채용 잡음이 끊이지 않음 해갖고 자꾸 구설수가 오르고 있고 잡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나오고 있는데 이것이 2017년도 3월부터 문화재단을 운영하기로 작년에도 말씀 하셨잖아요, 그렇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런데 그간의 추진사항을 보니까 2017년도 4월로 되어 있네요? 늦은 이유에 대해서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문화재단 출범을 앞두고 신중하게 직원도 공개채용을 하고 전문가 채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하다보니까 조금 늦춰진 사항입니다. 그래도 출범해서 운영 하는 데는 아무 지장은 없습니다.

이영호위원

4월 달에 출범할 예정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4월 중순 정도에

이영호위원

4월 중순이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이영호위원

지금 이사장은 되어 있고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사장이 아니고요, 이사장은 시장님이 당연직 이사장이고 대표이사는 1월 24일 날 위촉이 돼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1월 24일자로 활동하고 있고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리고 주변에 자꾸 끊임없이 말도 많은 상황이니까 정확하게 아까 말씀하신대로 투명하게 하셔서 관리시스템 등 이런 것을 차질 없이 잘해주시기 바라고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네, 그다음에 528페이지 봐주시고요.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저도 저번에 같이 갔다 왔잖아요, 갔다 왔는데 도비 10억은 보니까 2017년도 1월 18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내려온 사항이고 10억도 정대운 의원님이 아마 반영해서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도에서 공문 온 것은 정대운 의원님이라고 정확히 안 오고 어떻게 왔냐면 그냥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정내시 이렇게 해가지고 배드민턴구장 하는데 10억이라고 왔지 어느 분이라고는 정확히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영호위원

왜 그러냐 하면 누가 갖고 왔니, 안 갖고 왔니 그러다 보니까 다시 한 번 재차 물어보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번에 갔을 때도 3월 달에 추경으로 반영해서 준비를 하셔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그때도 보니까 주차장 문제도 그렇고 주변적으로 사업을 설계 들어갈 때 이왕 하실 때 충분히 비용을 다시 한 번 조사를 해갖고 괜히 19억으로 부족하면 향후 추경에 또 반영될 수도 있어요, 그렇지요? 충분히 용도에 맞게끔 설계를 하셔갖고 여기 동호회 분들이 사용하는데 큰 문제없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배드민턴 협회와 늘 상호협의를 해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협의해서 차질 없게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저번에 시민과의 대화에서도 수영장하고 볼링장도 누차 얘기했어요, 그렇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지금은 진행이 어디까지 가고 있습니까?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경륜본부에서 이미 다목적체육시설 설치비 100억을 확보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당초 100억이 시설환경개선준비금이었었는데 작년 11월말에 경륜·경정법이 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업 준비금으로 변경이 됐거든요. 그래서 다목적체육시설 설치가 가능하게 됐습니다. 현재 경륜본부에서는 수영장을 고객 편의시설로 보기가 어렵다고 해서 볼링장과 당구장, 탁구장 등 건립을 저희 시에서는 검토하고 있어서 지하에는 수영장 건립을 요구하고 그 위에는 볼링장, 당구장, 탁구장 등 이렇게 설치를 하려고 협의 중에 있고요, 수영장이 그렇게 건립이 된다면 저희들이 시비를 50%정도 50억원을 지원을 하겠다고 협의 중에 있는데 만약에 경륜본부와 협의가 안 되면 경륜장이 약 6만평이 있거든요. 그중에서 저희 시유지가 14,000평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지에다가 시유지를 한 800평 정도 해가지고 단독으로 수영장을 지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경륜본부하고 상관없이 우리시 자체에서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일단 1차로는 경륜본부하고 100억에 대해서 저희들이 한 50억 정도 지원해서 지하는 수영장, 위에는 볼링장, 탁구장, 당구장 이런 건립을 협의 중에 있는데 그것이 잘 안 되면 저희 단독으로

이영호위원

안 됐을 경우 단독으로 우리가 다 100% 지불하는 비용이 시비로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지금 그럴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할 예정이네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배드민턴도 아까 얘기했지만 말씀하신대로 어느 정도 비용이 충분히 산출해서 진행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수영장과 볼링장도 최대한 노력을 하시고 도저히 안됐을 때는 단독이라도 해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심도 있게 잘 검토해 갖고 생활체육이 잘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이영호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순희위원님.
순희

고순희위원

경륜장 얘기가 나왔으니까 경륜장에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경륜장 유치할 때 당초에 경륜본부가 존치하는 한 저희 땅 무상대여해 주는 그 부분을 경륜본부에 대여해 주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그 땅 800평에다가 수영장을 짓는다는 얘기인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경륜본부와 협의해서 할 사항인데,
순희

고순희위원

협의가 됐나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협의는 아직 안 됐습니다. 지금 1차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하에는 수영장 그리고 그 위에는 볼링장, 탁구장, 당구장 이것을 건립을 협의 중에 있고 그것이 만약에 잘 안 될 경우에는 저희 시유지 800평 정도 건립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지금 거기 무상사용 허가에 대한 계약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그것은 무상으로 계속
순희

고순희위원

몇 년씩 무상대여 재계약을 하게 되나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계속 5년 정도 하다가 3년 하다가 지금 현재는 1년에 한번씩
순희

고순희위원

1년에 한 번씩 무상사용 허가를 해준다고,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승인을 해 주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왜 1년씩 해 주고 있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중간에 상황이 변동된다든지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상호 협의할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약속한 것 기관과 기관 대 약속한 것에 대해서 1년씩하고 3년씩하고 이런 것들은 굉장히 옳지 못한 모습이에요. 저희가 정책적으로 또는 치적을 세우기 위해서 하는 것은 굉장히 괜찮다고 봐요. 하지만 해 줄 부분은 해 주고 저희가 요구하는 것이 옳다고 보거든요. 이 부분은 집행부 공무원들도 약간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사람이 이런 행정적인 것도 어떤 절차가 있고 또는 사람의 감정이잖아요. 그런데 1년씩 계속 하면서 그것을 가지고 어떤 상대방의 그런 약점을 잡아서 한다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봐요. 그래서 물론 시장님께도 말씀드렸지만 해 줄 부분은 해 주고 그리고 저희가 요구할 수 있는 부분들은 강력하게 요구해서 저희가 목적하는 바를 이루는 것이 더 옳다고 보거든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고위원님 말씀이 옳고요, 그래서 올해는 2년 정도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늦게 안 사실이어서, 얼마 전에 안 사실이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524페이지 국제체육교류 4개 도시 친선 문화체육대회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3개국 4개시 하고 축구와 농구를 하시겠다고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이것 하는 이유가 구체적으로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아니면 그쪽에서 친선 문화체육대회를 하자고 해서 왔나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계기는 아니고 유라시아대륙철도출발역 기원을 위해서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우리 과장님께서는 유라시아대륙철도와는 저는 무관하고 체육대회이기 때문에 이것을 추진한다고 보는데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가능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가능합니까?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지금 자치행정과에서 원래 당초 추진계획은 첨단교통과에서
순희

고순희위원

아니, 지금 북한하고 저희하고 이미 철도시설도 전혀 안 되어 있는데 가능하다고 얘기하시면 안 되지요. 대부분이 저희만 문제되는 것이 아니라 타 지자체장들께서도 참 아이러니하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세요. 어디서 그랬냐고 물어보면 어떤, 어떤 분이 얘기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인데 물론 과장님께서는 친선 체육대회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그렇게 썩 바람직한 행사 체육대회라고 보지 않고 있습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이 계획도 당초 계획은 철도정책과에서 계획을 잡았고 저희들은 그분들이 오시면
순희

고순희위원

아, 이것 철도정책과에서 잡았나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당초 계획은 거기서 잡았고 저희들이 할 부분은 그분들이 오면 체육대회 진행과 문화예술교류 진행 그것만 저희들이 담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예산만 여기서 하고 나머지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도정책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이렇게 하다보니까 저희가 예산이 정확하게 어디 무슨 행사 무엇을 하는데 추계가 정확하게 안 나와요. 이러려면 철도정책과에서 해야지 왜 이것을 문화체육과에서,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아마 저 오기 전에 예산을 세운 것 같은데 그쪽에는 예산 세우기가 조금
순희

고순희위원

알겠습니다. 하나 더 광명청소년음악원 운영 관련해서 여기는 악기가 무엇, 무엇 들어올 계획으로 준비 중인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계획이 140명인데 전통악기 포함해서 성악하고 악기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악기들은 어떤 악기를 주로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악기는 현악기하고 목관악기, 금관악기 등 10여종이 되고 성악은 소프라노, 알토, 베이스, 테너 그리고 국악은 소리가 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이것 관련해서도 물론 과장님께서 아시다시피 사립이라든지 이런 학원들이 있잖아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저는 공익이 사익을 헤쳐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겹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고순희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상성위원님.

나상성위원

간략하게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문화재 현황을 이렇게 쭉 보면 시 지정 향토문화유산에서 정원용 묘가 있고 이순신 묘, 그다음에 설계조 영정 한 점이 있거든요. 위원장님 이것은 담당팀장님이 답변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담당팀장님께서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팀장님보다는 저희 학예사님이 답변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학예사님 좋아요.

김기춘위원장

네,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참석하셨으면

나상성위원

학예사님, 우리 시에 이런 문화재의 보물, 중요무형문화재, 중요무형문화재, 사적, 도 유형문화재 이런 것들을 우리 광명시에 크게 말해서 집대성, 하나의 만들어낸 것만 해도 정말 광명 시민 한사람으로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가 이런 것들이 앞으로 더 해서 박물관이나 이런 것도 만들어가야 되는데 제가 보는데 정원용 묘는 그냥 단지 묘만 있는 것이고 이순신 묘도 묘만 있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이 후손들이 정원용, 이순신장군 이분들이 살아생전에 가지고 있었던 유물이나 유품이나 이런 것들은 전혀 없습니까?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향토유산에 있는 것들이 있는데 정원용 묘는 아무래도 정원용 선생님의 후손들이 계속 사셨기 때문에 일부 그분들이 가졌던 것들은 2005년도에 이미 시에 기탁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중앙도서관 향토사료관 전에 계속 갖고 있으면서 그 목록이 한 점, 한 점 다 따지면 약 1,000점이 넘습니다. 그런데 주로 지류 종이류 유물이어서 크게 드러나지 않습니다마는 그 연구하고 목록하고 내용까지는 저희가 다 갖고 있는 상태이고요.

나상성위원

정원용 묘는요?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네.

나상성위원

그다음에 이순신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그리고 이순신장군 이분이 임진왜란 때 분이다보니까 그리고 그 후손들이 다 뿔뿔이 흩어져버렸어요. 그러다보니까 그런 유물 자체가 집안에도, 양녕대군파입니다만 집안 자체 남아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거의 없는 것이 아니라 없습니다. 그래서 묘만 있는 형편이고요.

나상성위원

그다음에 지금 영회원에 관한 것도 유물이나 유적 이런 자료 같은 것이 있나요?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영회원 관련은 금천강씨가 근처에 살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영회원지라고 해서 몇몇 집안의 종친회에 보존되고 있는 책류하고 이런 것이 있고 지석, 돌들 몇 가지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영회원에 대해서 다시 말씀드리면 작년부터 문화재청에서 앞하고 이런 데들을 다 정리를 해서 철거작업을 시하고 협의를 하면서 계속 저희도 요청한 결과 앞에 옛날 무허가 건물들 다 철거하고 외래수종들을 다 제거해서 담장도 새롭게 철제로 다시 새로 쳤더니 깔끔한 편입니다. 그리고 올해는 잔디 더 심고 소나무 더 심을 예정이고 그리고 묘역 주변에 있는 것은 담장 발굴 작업을 올해 할 예정입니다.

나상성위원

영회원이나 이순신 묘나 이런 데에 국가에서 혹시 문화재 발굴 같은 것은 안 하나요?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발굴이라는 것이 그러면

나상성위원

돌아가실 때 유물을 보통 수장을 같이 하잖아요.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그것은 조선 후기 가면서부터 특별히 그런 사항은 없고 영회원은 이미 영회원 조성하던 그 당시 기록에 있는데 역적으로 몰렸다 다시 살아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 당시부터는 부장을 안 합니다. 그런 것이 없었고요.

나상성위원

부장이 없다?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네, 부장했다는 기록 자체가 없기 때문에

나상성위원

그래서 없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이순신장군 묘 이런 데도 마찬가지이고요?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이순신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왜냐 하면 1600년대 이후부터는 실제로 부장 자체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리고 정책이나 법적으로 그냥 있는 것을 특별하게 그것을 이장을 하거나 어떤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한 경주나 이런 데서 최근에 하는 것처럼 그런 흔치 않는 한 발굴을 그렇게, 있는 묘를 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나상성위원

그래서 저는 향토문화사에서 정원용 묘 1기, 이순신 묘 1기 이렇게만 되어 있는데 우리가 도 지정 도문화재 자료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도 향토문화자료 이런 것들을 해서 이것도 우리가 취합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이런 것들이 우리시가 노력을 해서 지금 현재 정원용 선생님의 유물이나 유적 같은 것도 도 지정의 문화재 자료로도 지정받을 수 있도록 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물론 우리 시가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이런 자료에도 그냥 시 지정 향토문화유산 해서 정원용 묘 1기 이렇게만 있지 책이라든지 이런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도 이제는 사료화 할 수 있도록 한번 신경을 더 써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네,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이때 아니면 또 언제 하겠습니까?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네,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과장님 515페이지 보면 직장운동 경기부의 광명시청 검도부와 광명시청 배드민턴부가 있습니다. 지난번 본예산 심사 때에 분명히 저희가 2017년 2개 직장운동 경기부가 목표, 운영계획을 업무보고까지 제출을 하라고 그랬는데 혹시 제출되어 있습니까?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아직 제출 안 했고요, 저희들이 준비해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문화체육과장 하면서 작년 9월에 업무보고 그다음에 예산심의 그리고 행감 그 속기록을 다 읽어보고 왔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나위원님께서 질문하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준비를 해가지고 왔습니다. 한부씩 나눠 드리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나눠주시든지 가져오셨으면 주실래요? 그러면 지금 검도 이것은 과에서 제출했습니까?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받아가지고 편집만 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이것을 우리 위원회 위원들에게 한부씩 꼭 주시고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10부 준비해 놨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그리고 이런 계획대로 저희들이 꼼꼼히 보겠습니다. 운영실적 이런 것도 보고 정말 내년도 예산에서도 우리가 직장운동 경기부를 존치할 것인지 존치하지 않을 것인지는 이분들의 계획과 그리고 목표 달성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반드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과장님도 그런 부분은 꼭 좀 챙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한 말씀만 드리면 금년에는 특수시책으로 직장운동부 배드민턴하고 검도부 선수들이 각 동호회가 검도부도 11개나 있고 배드민턴도 15개 정도 있거든요. 그래서 한 달에 한번 내지 두 명씩 해서 가서 레슨도 해주고 봉사활동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523쪽의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사이클아트센터는 정말 직원들이 공모로 해서 만들어낸 사업인데 그래서 실질적으로 2016년도까지는 국비·도비 지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7년부터는 국비·도비 지원이 없이 시 자체 예산으로만 운영을 하게 됐는데 과연 이것이 2015, 16년만큼의 운영을 할 수 있는지 향후 추진계획이나 이런 것을 보면 기존의 사업에서 또 새롭게 변화되는 것들이 많이 있거든요. 특히 청소년을 위한 업사이클 특화행사도 연 4회 개최하고 기획전시전 개최도 연 3회, 장난감 전시, 패션까지 하고 이벤트 개최 업사이클 악기공연, 컨퍼런스, 업사이클 마켓 개최, 공방 지원사업도 하신다고 되어 있는데 과연 우리가 2015, 16년에 비해서 2017년도에 이정도의 사업비 가지고 할 수 있을지 5억7,600만원인데 과연 이런 사업들을 해 가는데 지장은 없을 것인지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제가 준비는 됐는데 위원장님 그 상세한 답변을 위해서 강진숙 센터장이 와있거든요. 그래서 강진숙 센터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센터장님 앞에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숙

강진숙업사이클아트센터장

강진숙 센터장입니다. 말씀 감사드리고요, 5억7,000만원이라는 예산 안에는 사실은 저희가 약간 보수적으로 짠 예산이고 행사 자체도 굉장히 보수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시 예산으로만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도로 그 예산으로 할 수 있는 정도까지 1차 안을 잡고 있고 그 외의 것들은 앞으로 산업자원부나 그다음에 환경부 그동안 저희가 컨택하지 않았던 국비의 어떤 루트를 찾고 있습니다. 그것이 당장 1~2개월 안에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작업을 하면 연말에 성과가 나온다든지 아니면 올해 작업을 해서 내년에 성과가 나온다든지 그런 식으로 예산을 찾고 있고요, 또 기존에 했던 행사들을 올해로 넘어오면서 어떤 색깔의 변화를 준다든가 아니면 콘텐츠의 내용 변화를 준다든가 해서 새로운 행사처럼 내용을 바꿔가는 그런 형식으로 찾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강진숙 센터장님 아주 고마운데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원래 2017년도의 국비나 도비 공모나 사업을 하려면 사실은 2016년도에 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2017년도에 예산을 받을 수가 있는데 그런데 국비·도비가 없다는 것은 어쨌든 2016년도에 그런 사업을 확보하기 위한 이런 것들의 노력이 부진했지 않느냐는 한쪽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한다고 하면 2018년도에는 또 받을 수 있겠지요. 그리고 특히 제가 염려하는 것은 5억7,600만원에서 인건비 이런 것 등등을 제하면 사실은 사업비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 사업비를 가지고 2016년, 2015년처럼 할 수 있을 것인지 저는 이것이 가장 지금 의문입니다. 점점 이 사업이 쇠퇴되지는 않을까 걱정스러워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진숙

강진숙업사이클아트센터장

네, 위원님 항상 저희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두 가지 정도 말씀드릴 수 있는데 조직의 맨파워라는 것이 있어서 2016년도에 저희는 경기도 NEXT창조오디션의 55억을 따오는데 정말 많은 에너지를 쏟았기 때문에 어쩌면 2017년을 준비하지 못한 것이 잘못일 수도 있겠지만 이제 어느 정도 저희가 할 수 있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때 2016년에는 거기에 매진을 했다고 한다면 지적해 주신대로 2017년은 사실 지금 아무것도 준비되어 있지 않지만 걱정하시는 것처럼 저희가 아무래도 전문가들이 약간 모이는 집단이다 보니까 효용성을 컨트롤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짜여진 예산 안에서 충분히 어떤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좋아요. 저는 그런 것에 대해서 질책을 하고자 드린 말씀은 아니고요, 단지 새로운 사업들이 많이 있잖아요. 장난감, 패션 그다음에 악기, 컨퍼런스, 공방지원 이런 사업들이 실질적으로 이 지역 주민이라든지 관광객들에게 필요한 것들인데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과연 이런 사업비로 이것이 가능하고 또 하나는 지금 센터장님이 말씀하신대로 2018년을 대비를 해서 금년에 뭔가를 만들어 내야 되는데 또 그런 것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여러 군데 벤치마킹도 해야 될 것이고 또 많이 다녀도 봐야 되고 또 거기에 대한 자료나 이런 것도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을 과연 할 수 있느냐 아니면 그냥 예산에 짜여져 있는 보수적인 이 사업만 딱 하고 말 것이냐 그렇게 된다고 하면 이 사업이 2016년도와 2017년도에는 결국에 너무나 많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행정사무감사에 이런 것들이 또 지적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도록 센터장님과 우리 국장님 워낙 잘 하시니까 그리고 과장님 협력해서 만들어진 것들이 그냥 점점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더 역동적이고 활동적으로 사업이 진행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진숙

강진숙업사이클아트센터장

네, 위원님 걱정 충분히 저희가 받아들이고 만약에 저희가 부족한 것 있으면 추경에 올릴 테니까 꼭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그때 보겠습니다.
진숙

강진숙업사이클아트센터장

네, 감사합니다.

나상성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나상성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업사이클아트센터를 지금 언급을 해주셔가지고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특별조정교부금 55억 확보하셨고 지역문화대표브랜드 우수상 사업비 2,000만원도 확보하셨고 계속적으로 결과가 좋으세요. 그렇기 때문에 2017년도에 준비가 조금 미흡한 것은 사실이나 본위원은 그분들의 맨파워를 믿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저희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가 2017년도 준비를 지금 하는 것은 사실 늦었지만 빠르게 준비하셔서 다른 데에서 또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을 공모 신청하셔서 꼭 달성하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업사이클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들이 있잖아요. 그러한 프로그램들을 동주민자치센터에서 연계해서 배워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업사이클아트센터가 허브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희 동주민자치센터에서 보면 프로그램이 다 비슷비슷하고 사실 별반 차이가 없고 그리고 매년 변화가 없거든요.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운영하는 한두 가지라도 배워서 배운 분께서 또 동주민자치센터에서 가르쳐줄 수 있는 그런 선순환적인 요소가 진행이 된다면 업사이클아트센터의 제한적인 장소뿐만 아니라 광명시 자체로도 퍼져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과장님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고요, 그리고 소하역사인문벨트 조성 사업에 있어서 결국에는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가 주목적인데 거리 간판 재정비부터 해서 휀스, 벽화 등등 휴게시설, 포토존 등이 계획되어 있는데 이것을 그냥 부분, 부분 띄어서 하면 굉장히 촌스러워져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인 흐름을 전문가 고견을 한번 받으시고 받으신 다음에 부분별로 콘셉트화 된 다음에 실질적으로 시설을 할 수 있는 분께 넘겨져 가야지 이것이 통일성 있게 좀 더 매력적이고 세련되게 나올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 부분 놓치지 마시고 심미성을 꼭 가미하셔서 진행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오리이원익 청렴인성교육에 있어서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운영하시잖아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그 업무는 죄송하지만 감사실로 다 넘어갔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랬나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이윤정위원

알겠습니다. 이것은 그러면 넘어가고 기형도 문학관 건립에 있어서는 하드웨어적인 것은 7월 달에 완료가 될 예정이나 이전에 제가 계속 거듭 말씀드렸던 소프트웨어적인 것도 분명히 같이 가줘야 된다, 소프트웨어적인 것이 한두 달 안에 금방 만들어질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거든요. 콘텐츠 관련 수집은 잘 진행되고 있나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현재 276점 이런 것이거든요. 준비를 착실히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276점 되셨고 그러면 그 공간의 구성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있으신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아직 기형도 가족들과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분들하고 곧 회의를 시작해서 계속 협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직 회의는 못했습니다.

이윤정위원

가족 분들과 친구 지인 분들의 고견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반적인 흐름은 결국에는 이것도 똑같거든요. 전문가 고견이 분명히 들어가 줘야 돼요. 그 회의를 하실 때 전문가 분 꼭 참석하셔서 전반적인 관람 동선의 흐름이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고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문화재단이 다음 주에 공고하셔가지고 필기시험이랑 면접이 예정이라고 하셨어요. 필기시험은 어떤 내용을 하실 예정인지.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주관하는 것은 아니고 대표이사가 선임이 됐기 때문에 그분하고 5명의 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주관할 계획입니다.

이윤정위원

그러면 대표이사 포함 다섯 분인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대표이사님 포함 다섯 분이 필기시험을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필기시험, 면접까지 다 할 계획입니다.

이윤정위원

면접이야 그렇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주관적이기는 하지만 필기시험은 어쩌면 조금 더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러면 이것은 사실 조금 공정성에 있어서 더욱더 신경 쓰셔야 될 것 같아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최대한 공정하게 처리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문화체육과에서 결국에는 관리·감독해야 하는 책무가 있으시잖아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지금 문화재단 채용관련해서 계속 문제제기가 여러 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잃게 되면 결국에는 더 큰 문제로 야기될 수 있으니까 담당 부서에서는 공정한 채용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리고 전문가가 채용될 수 있도록 꼭 그 부분은 서류전형에서부터 명시를 명확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이윤정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조화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조화영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해주셨는데요, 저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 설립 관련해가지고 인사위원회가 꾸려졌을 것 아니에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아직 안 꾸려졌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아직 꾸려지지 않았나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언제쯤 꾸려지나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채용공고 나가면서 바로 구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혹시 인사위원회가 꾸려지지 않았지만 내부적으로 어떤 분들이 갈 것이라는 그런 것은 정해져있나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일단 시의 공무원들은 하나도 관여를 안 하고 문화대표이사 포함해서 외부 인사들로만 다섯 분으로 구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문화대표이사님은 누가 되셨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김흥수
화영

조화영위원

이력이 어떻게 되시나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전 구로문화재단 상임이사를 했고 울산 중구문화의 전당 관장도 했고 고양시 문화재단 부장도 했고 63년생이고 학교는 서울대학교 음악전공 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음악 전공하신 분인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대표이사 저희가 공개채용 할 때 한 분만 들어온 것인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2명 들어와서 2명 중의 한 분이 선임이 됐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부분에 있어서 필기시험 있잖아요? 필기시험 관련해서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잡음이 많이 생길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은 잘 정리를 해주시고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다음에 소하역사인문벨트 조성 사업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그 사업개요를 보면 굉장히 심플하다고 해야 되나요? 뭔가 역사인문벨트를 조성한다는 깊이감이 지금 업무보고 책자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어요. 그런 부분들을 업무보고 책자에는 실을 수 없었지만 뭔가 계획하거나 구성하셨거나 검토하신 부분이 있으면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이것 갖고 4억여원을 들여서 역사인문벨트를 조성한다고 하는데 그 부분이 정확하게 와 닿지 않아서 그 부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다행히 2월 14일 그저께 착수보고회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위원님들께 한 부씩 배부해 드리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그리고 저는 기형도 문학관 건립에 앞서서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던 부분이 있었는데 체코의 카프카기념관을 가면 저는 거기를 벤치마킹했으면 좋겠다고 계속 제안을 드렸었어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사실 외형부터 시작해서 보면 뭔가 기형도의 어떤 체취가 묻어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사실 외관상으로는 체취가 전혀 묻어날 수 있는 외관형태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내부적으로 그 사람의 체취를 느낄 수 있고 그다음에 카프카기념관처럼 뭔가 전면에 들어갔을 때 그 사람에 대한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어떤 시설물 구조물 이런 것들이 배치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준공시점에 이르러서는 그런 외관 쪽에 좀 더 뭔가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그래서 사람들로 하여금 다시 한 번 뒤돌아볼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요소들이 배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카프카기념관에 대한 그러한 사진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것을 한번 찾아보세요. 굉장히 구성이 잘 되어 있거든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작년에 조위원님이 행감 때 지적하신 사항 제가 다 읽어봐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보완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외관상으로도 저는 조금 안타까워요. 하나의 그냥 평범한 건물을 지어놓은 것 같아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아까 이윤정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내부에서 콘텐츠와 소프트웨어적인 것들을 잘 찾아내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다음에 인문벨트 조성하면서 어차피 저희가 충현역사공원까지 이어지는 그 거리를 조성하는 것이잖아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역사공원까지 어쨌든 그 주변에 같이 살아가시는 주민들이 있으니까 그 주민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그다음에 그 주변을 좀 더 역사인문화벨트로 확장할 수 있는 그러한 마을공동체라든지 지역 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만들어내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이것이 지속성 있게 인문벨트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많이 신경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광명청소년음악원 질의 드리겠는데 제가 지난 예산 심의할 때 많이 비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예산이 통과가 되었고 실행단계에 들어가 있는데 사실 우려가 되는 부분은 그때 당시에 담당자의 설명이 사실 부족했었던 부분들이 있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임위원회 위원님들이 다 통과를 시키셔서 이것이 시작이 되는데 운영을 할 때 저소득층 아이들 지금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이라고 하면 결국에는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고 어떻게 보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거든요. 그러면 이 아이들이 어떻게 접근이 가능하게 할 것이냐는 고민을 해 보신 적이 있는지 방법적인 측면에서 한번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파악한 것은 문화·경제소외 취약계층 청소년이 국기초가 1,016명, 차상위가 121명, 한부모 가정이 226명 그리고 기타 저소득층이 1,062명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400명 정도 보고 있는데 그중에서 140명을 선발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통과시켜주셨으니까 저희들이 좋은 취지와 목표를 가지고 추진할 테니까 잘 지켜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이것이 물론 1억원이지만 악기 사고 인건비 드리고 하면 사실 사업비로 쓸 수 있는 돈이 별로 없어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용이 적다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사실 우려가 되고 그다음에 국기초 아니면 차상위 140명인데 실제로 저희가 교육지원청이나 아니면 문화원을 통해서 악기수업들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이 되고 있는데 문제는 저소득층 아이들이 대상자여서 오라고 해도 오지 않아요. 그러니까 참여율이 저조해요. 그 부분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하는 고민도 많이 하셔야 합니다. 실제로 왜냐하면 다른 기관들에서 하고 있는데 다른 기관들에서도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이 대상자는 있으나 그 대상자들의 참여율이 저조하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대상자들이 접근하기까지가 굉장히 어렵다는 것이에요. 부모들이 데려와야 될 수도 있고 본인들 스스로 못 찾아올 수도 있고 그런 참여율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에 대한 굉장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왜냐 하면 그것은 아직도 풀리지 않은 숙제거든요. 그래서 광명문화원이라든지 아니면 광명교육지원청 특히 기초수급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복지프로그램들이 있는데 그런 기관의 전문 집단들과 원활하게 소통하셔서 청소년음악원이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업사이클아트센터에 관해서 말씀드리면 이것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획기적이고 그다음에 저희 광명시만의 특화된 사업으로서 지속성을 갖고 계속 추진하면 굉장히 좋은,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의 좋은 선례로 남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고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은 아트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물론 중장년층한테도 어필할 수 있겠지만 관내 지역에 많은 청년예술집단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청년예술집단들을 저희가 제대로 발굴해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제가 한번은 간담회를 가진 적이 있었는데 작가 분들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업사이클아트센터 좋기는 좋은데 접근성이 너무 떨어진다”, “내가 시간 들여서 거기까지 가서 거기서 작업실 얻어서 하겠냐, 그냥 여기 가까운 데 가서 조금 저렴한 데 찾아서 하지” 너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것이에요. 그러다보니까 접근하는 데부터 불편함이 있다 보니까 업사이클아트센터의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퇴색될까봐 저는 그것이 조금 안타깝거든요. 이런 지역의 청년예술가들을 발굴해 내고 그다음에 이 예술가들을 통해서 다시 이런 사업들을 광명 전체적으로 확산을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냥 버스 운영한다고 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55억을 저희가 앞으로 건축비로 쓰잖아요. 사실은 저는 그 돈이면 정말 물론 재료은행이라는 것 때문에 위치적으로 거기가 적합할 수도 있겠지만 재료은행을 제외한 어떤 작업공간으로서 그다음에 여기 레지던시라고 하잖아요. 마켓이나 전시나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55억에서 좀 더 시비를 보태서 접근성 좋은 곳에 설치를 하면 어떨까, 그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런 부분 같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동굴에 포인트를 맞춰서 다 그쪽으로 몰아넣는 것은 사업의 효율성은 떨어진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들은 안타깝게 생각해서 제안 드리는 것이고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감사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다음에 국제체육교류 4개 도시 친선 문화체육대회 있잖아요. 이것이 철도정책과에서 제안을 해서 예산을 그냥 편성만 문화체육과에다가 하셔서 곤란한 부분이 있는 것 압니다. 많이 곤란해 하시는 것을 알지만 어쨌든 이것이 잘 추진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산이 1억5,000만원에 항공료를 따져보니까 초청인원이 60명이잖아요. 1인당 200만원이거든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60명이 아니고 조금 늘어났는데,
화영

조화영위원

몇 명이나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76명 정도 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초청인원이 76명인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예술단이 포함이 되어서요.
화영

조화영위원

예술단이 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무슨 예술단이 오나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훈춘시에서 18명 정도 그리고 하산군에서 5명 정도 그렇게 해서 당초에는 체육대회만 하려고 그랬었는데 예술 공연도 우리 시와 같이 함께 하자고 그래서 문화체육으로 바뀌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인원이 늘어났는데 1억5,000만원 예산 안에서 가용이 가능하신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철도정책과에서 분석을 했는데 가능할 것으로 이렇게,
화영

조화영위원

아마 항공료가 과다 책정된 것 같아서 그 부분에서 돌려쓰려고 하시는 것 같기는 하네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이것은 대략적으로 잡은 것이고 실제로는 줄어들 것입니다. 지금 관련해서 회의를 4번 정도 했거든요. 1월 16일, 2월 1일, 2월 9일 그렇게 해서 4번 정도 관계자회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차질 없이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부서에서도 아시겠지만 저희가 지금 사드배치 문제라든지 아니면 북한의 김정남 피살사건이라든지 여러 가지 아주 복잡한 외교상황이에요. 외교안보상황 때문에 중국과의 교류가 그렇게 용의치 않은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저희 기업체들도 워낙 힘들어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어쨌든 이런 것을 통해서 저희가 또 하나의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것은 저는 의미는 있다고 봅니다. 이것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유의미하다고 보고 대신 이것들이 그냥 단순 일회성 행사로 끝나면 그것은 저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같이 뭔가 경제적인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문화·예술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서 계속 소통을 이어나갈 수 있는 그 사후의 정책들도 함께 만들어져갔으면 좋겠습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유라시아대륙철도는 정부가 바뀌면 북한 쪽으로 철도 깔아주시겠지요? 그렇게 알고 그다음에 소하동에 가압장이 있잖아요. 가리대 가기 전에 수자원공사에서 운영 가압장이 있는데 2016년도에 그 가압장 사용을 임대를 주겠다고 가압장에서 했었잖아요. 그래서 그 사안을 갖고 저희 시랑 얘기를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가압장의 사용용도에 대해서 혹시 고민해 보신 것 있나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오늘 위원님한테 처음 듣는 것인데 그것은 제가 담당부서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어차피 가압장에 건축물은 지을 수 없으니까 임대료를 내고 체육시설을 배치를 할 것인데 혹시 팀장님께 설명 들어도 되겠습니까?

김기춘위원장

네,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팀장님 앞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원

강재원체육시설팀장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안성환위원님께서 그 안건이 나왔던 얘기입니다. 임대료가 한 연 3,000만원 정도 들어가고 거기에 대한 시설을 하는데 있어서도 투자비가 테니스장 그때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그다음에 배드민턴장 얘기도 나왔고 그러다보니까 건축비가 만만치 않고 또 토지를 정리하고 조성하는데 사업비가 한 5~6억이 들어가고 하다보니까 20억 정도가 넘게 들어가는 비용이 있어서 면적이 한 4면 정도밖에 안 나오기 때문에 효율성이 없다고 판단했던 것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래서 가압장은 저희가 시에서는 사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인가요?
재원

강재원체육시설팀장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그때 공간으로서 그 건축물도 헐어내고 거기 조성하는 사업비가 들어가는 것도 그렇고 임대료가 연 3,000만원씩을 거기 수자원공사에다가 지불해야 된다는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타당성이 안 맞다, 우리가 그럴 바에는 다른 공간을 찾아서 조성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요. 일단 가압장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내신 것인가요?
재원

강재원체육시설팀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체육시설을 할 만한 다른 장소를 찾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글쎄요, 면적이 좁아서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나마 저희들이 가용할 수 있는 장소들이 있다면 임대료나 이런 부분들은 협의를 통해서 충분히 줄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시설비 부분도 건축이나 이런 것을 하지 않는 어떤 적정한 시설들을 배치를 하면 저는 굳이 5~6억이라는 비용이 들어가지 않아도 저희 시민들이 체육시설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주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으로 다시 한 번 깊이 있게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저희가 생체와 체육회가 통합이 되었잖아요.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 관련해서 많은 지적을 드렸어요. 보조금 사용과 관련해서 정말 투명하게 집행이 돼야 되고 계획성 있게 집행이 돼야 된다, 그런데 지금 보조금 사용하는 형태를 보면 이것은 전국적인 상황입니다. 보조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일지 조차 모르고 얼마나 써야 돼서 이것을 기안을 올려서 그것을 심사해서 받는 형태도 아니에요. 그러다보니까 이것이 굉장히 불투명하게 예산이 집행되고 있고 그것으로 인해서 많은 소송과 문제들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저희 시에서 적극적으로 회계감시 그다음에 예산 집행할 때 그런 심사들을 시스템화 시켜서 다음에는 그런 문제들이 발생되지 않게 철저하게 관리감독 해주십시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관리감독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 많았고요, 나상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저는 532쪽의 시민체육관 외벽담장철거 및 재설치 공사에 대해서 위원장님 여기 체육관 관장이신 이병철 관장님께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과장님 앞에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시민체육관장 이병철입니다.

나상성위원

관장님 이것이 단독필지 외벽담장 노후화로 인해서 많은 민원이 발생을 했고 제가 알기로도 김기춘 위원장님이 당선되자마자 세 차례 지역주민과 간담회를 가졌고 다섯 차례 현장방문을 했습니다. 우리 관장님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 그 담장을 조금 더 시민체육관 안쪽으로 밀어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고 그렇게 해서 하자고 했는데 지금 여기 보니까 휀스로 재설치하고자 하는데 그러면 담장을 철거해서 그 담장 자리에 휀스로 재설치를 하는 것입니까?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네, 맞습니다.

나상성위원

뒤로 안 밀리고?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네, 실제로 와가지고 교통행정과의 주차시설과 같이 그때 당초에 시장님한테 요구됐던 사항이 단독주택 주차난이 많으니까 내집 앞 주차처럼 주차장도 확보하고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담장을 체육관 쪽으로 밀어가지고 자기네 집 앞에 주차장을 하려고 했었는데 결국은 사선주차밖에 못하면서 늘어나는 대수가 많지가 않더라고요. 그리고 주로 교통과에서 조사해 본 바로는 거기에 주차를 하는 사람은 대낮에는 주로 자동차경매장의 차량들이 많이 주차를 하기 때문에 그래서 나중에 다시 입주자대표들하고 얘기를 해가지고 최종안으로 그 자리에 다시 디자인화 된 담장을 설치하는 것으로 합의 본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위원장 이것이 그러면 디자인된 담장만 설치해서 무슨 효과가 있지요?

김기춘위원장

상당히 위험이 노출되어 있어요. 담장이 많이 기울어졌어요.

나상성위원

아, 그것만?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약간 기울었다고

나상성위원

기울어서 위험하니까 위험한 해소와 그리고 미관상 이것만 조치를 하자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네, 그리고 그 밑에 물 내려오는 수로 정비하는 것까지

나상성위원

수로 정비하는 것까지만, 그리고 주차장은 사선주차를 해야 주민들이 주차한다는 확보도 안 되고 또 그리고 몇 면이 더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어서 담장 그 자리에다가 이렇게 디자인 휀스로 재설치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 이렇게 보면 되나요?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네, 맞습니다.

나상성위원

공사는 언제하실 것인가요?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상반기 중에 할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상반기 중에요?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지역 주민들하고도 충분히 얘기가 됐고?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네, 여러 번 협의를 봤습니다.

나상성위원

협의가 됐습니까?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병철

이병철광명시민체육관장

디자인 담장도 주민들이 선정을 해가지고 내용은 봐놨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감사합니다. 말씀 됐고요, 그리고 위원장님 제가 강재원 팀장에게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김기춘위원장

네,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앞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가압장의 체육시설이 물론 예산 이런 효율성으로 해서 안 된다고만 하실 것이 아니라 저도 이렇게 테니스장이나 배드민턴장을 갈 때 이언주 국회의원께서 자기가 거기다 그것을 만들어주겠다고 몇 번 이야기를 하는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국비나 이런 것들이 도움이 되고 그리고 일부 시비를 부담해서라도 할 수 있겠다고 약속을 몇 번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국비나 도비나 이런 것은 전혀 없습니까?
재원

강재원체육시설팀장

없습니다.

나상성위원

앞으로도 그런 것을 가져올 계획은 없나요?
재원

강재원체육시설팀장

지금 저희들이 수영장에 대해서도 현재 2억9,000만원만 따 와있고 우리 시비는 아직 세우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올해까지만 만약에 수영장 예산을 세우지 않는다면 반납을 하고 취소가 되는 사항입니다.

나상성위원

수영장은 그렇고 거기 가압장에 있는 테니스장이든 배드민턴장이든
재원

강재원체육시설팀장

국·도비를 받아가지고 사업할 만한 그런 면적이 안 나오고 또 접근성도 그렇고 현재 우리가 시립테니스장만 13면을 운영을 해도 적자 상태입니다. 인건비나 이러한 것을 갖다가 그다음에 관리인이라든지 하는 문제 가지고도 현재 13면을 가지고도 적자상태인데

나상성위원

그러면 지금 팀장님 말씀으로 제가 생각한다고 하면 실질적으로 몇 면이 안 되는데 그것을 해서 실제로 20억이든 30억이든 들여서 설치를 한다할지라도 운영에 있어서의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시에서는 지금 현재 부정적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들리는데
재원

강재원체육시설팀장

한 가지만 부정적인 것이 아니고 수자원공사 땅이 대여가 임대로써만 주는 것이기 때문에 20년 이상이든 10년 이상이든 어떻게 되면 나중에 그만뒀을 때 결국은 우리가 또 원상복구를 해 줘야 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면 시에서는 막대한 시설을 만들어 놓고 그것이 만약에 만기가 돼가지고 수자원공사에서 그만 써라 했을 때는 우리가 원상복구라든가 모든 것을 회복해 주고 나와야 되는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만약에 수자원공사에서 우리 땅으로 기부채납을 한다든가 하는 경우는 우리가 투자해 볼만한 가치가 있지만 나중에 수자원공사에서 돌려달라고 할 때는 어떻게 되겠느냐 이런 문제도 생각해 보셔야 될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테니스장이나 이런 것들이 광명시가 아파트재건축 그다음에 새로 재건축해서 짓는 아파트들은 아시다시피 체육시설이 없어요. 이게 법적으로 있어도 지하에 골프연습장이라든지 헬스장이라든지 이런 것으로 대체를 해버린다고요. 그래서 실제적으로 지역에 테니스장이 이제 없다고요. 많이 없어지고 있고요. 실질적으로 하안동에 재건축이 들어가기 시작한다면 광명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시립테니스장 외에는 테니스장이 없을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거기에 대한 방안이나 대안은 혹시 가지고 있나요?
재원

강재원체육시설팀장

거기에서도 이번 건립 때문에 저희들이 벤치마킹을 고양시하고 안산시하고 배드민턴장에 대해서 한번 했습니다. 그런데 고양시 같은 경우 참 배울 만한 것이 뭐냐 하면 고양시에서 주택개발한다, 택지개발한다든가 주공이라든가 이런 민간기업이 단지를 개발할 때는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8개나 기증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러한 방법이 무엇인지 다시 세밀하게 배워서 만약에 주택 대단지 아파트를 개발한다든가 할 때 그 사업을 우리 시가 체육시설을 해 달라 한 가지씩을 테니스장이든 배드민턴장이든 전용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그리고 철산1동 배수지 같은 경우에도 거기가 배드민턴장인가 설치가 되어 있는데 전혀 사용을 안 하고 있거든요.
재원

강재원체육시설팀장

어디에요?

나상성위원

철산1동 동사무소 앞의 사성공원 배수지에 그것도 어쨌든 다른 체육시설로라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원

강재원체육시설팀장

네, 그 문제도 철산1동 주민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 농구장도 밑의 유수지에 있지만 유수지도 비가 오다보면 자꾸 벌로 차고 하다보면 청소문제가 또 있고 그러다보니까 유수지 쪽은 잘 사용을 안 해요. 그리고 일단은 위쪽의 농구장하고 족구장하고 배드민턴장이 있는데 배드민턴장의 경우는 바람이 불면 거의 치지 못해요. 그러다보니까 풋살장을 만들어 달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의견수렴 하다보니까 또 주민들 간의 풋살장을 하다보면 시끄럽다 해서 그것이 의견조율이 안됐습니다. 그래서 풋살장을 지으려다가 그때도 못 지었던 것이고 철산1동 동장님하고도 저번에 찾아가서 또 얘기했어요. 여기서 시설들을 원하는 것을 의견수렴을 해서 주신다면 우리가 거기에 대한 종목에 맞도록 체육시설을 설치해 주겠다.

나상성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조화영위원님.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제가 한 가지를 빼먹었는데 저희 시민체육대회 올해는 저희 시에서 하지 않습니까?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관련해서 안전, 왜냐하면 시민운동장이 굉장히 안전에 위협적이거든요. 어르신들 오시면 계단에 앉으셔서 드시고 사람이 밀려다니다 보니까 발 헛딛으시고 이러는데 이런 부분들을 다른 장소로 할 수 없냐고 그때 제가 검토요청을 드렸는데 가능합니까?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제가 속기록 봤습니다. 작년에 지적하셨는데 사실 저도 검토를 해봤는데 여기 운동장 말고는 사실 시민체육관 운동장이 있기는 있는데 거기는 바닥도 그렇고 육상하기도 그렇고 더 위험하거든요. 그래서 여기 아니고는 특별한 대안은 없는 것 같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너무 위험해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글쎄요, 그렇기는 그런데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래서 참 이렇게 위험한 상황 속에서 저희가 시민체육대회를 해야 되는가 하는 솔직히 그런 회의감도 듭니다. 일단 사고 없게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는데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체육대회 종목 중에 시민과의 대화에서 어르신들이 요청하신 종목이지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네, 게이트볼
화영

조화영위원

게이트볼대회 그것은 어떻게 하시기로 하셨나요?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체육대회가 10월 달에 열리면 8월초부터 동장하고 동체육회장하고 체육회에서 무슨 종목 경기를 할 것인가 서로 상의를 하거든요. 그래서 결정이 되는데 그때 추가되도록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아주 굉장히 열성적으로 민원제기를 해주시기에 제가 일단 업무보고 할 때 말씀드린다고 했으니까 한번 검토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해

이병해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소하동만 나온 것이 아니고 철산2동에서도 나온 것 같은데
화영

조화영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제가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학예사님 다시 한 번 나와 주실래요? 나상성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질의하고 싶습니다. 제가 발로 뛰는 행정을 위해서 영회원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가서 봤더니 이것이 우리 광명시에 있다는 자체만 해도 상당히 중요한 문화재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아들이 초등학교 때 갔으니까 한 20년 전에 과제를 할 때 가 본 영회원과 지금 가본 영회원은 상당히 많은 발전도 되어 있더라고요. 울타리도 아까 봤지만 쳐져있고 지금은 묘가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거기의 앞으로 발전계획을 어떻게 잡고 있습니까? 체육과하고 같이 연계해서 발전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래요?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쪽 주변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저희가 시에서 직접 관리를 했다가 2012년부터 다시 문화재청으로 국유 사적지기 때문에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계속 협의를 하는 과정 속에서 보호구역들을 일부를 샀고 아직 거기에 있는 469번지를 못 샀습니다. 그래서 올해

김기춘위원장

옆의 건물 말이지요?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그 대지 느티나무 있는 곳이요. 느티나무 있는 거기를 아직 못 샀는데 그쪽 주변을 가장 빨리 사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나머지 부분들 진입로 부분들과 이런 사유지가 있어서 저희가 매입하는 것들을 준비해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쪽에 말씀하셨던 것이 공원녹지과에서 현재 예전부터 했지만 애기능수변공원 계획도 있고 그래서 그런 준비들을 해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잘 아시겠지만 사유지나 여러 가지 문제들과 이런 것들이 있어서 지금은 구체적으로 진행된바가 적은 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는 문화재청과 협의해서 문화재 보호구역과 그리고 일부 진입하는 부분들을 문화재청에서 주도해서 국비와 이런 것들을 통해서 매입도 하고 정비하는 것들을 먼저 진행시키는 것들이 가장 시급한

김기춘위원장

문화재청에서 관리할 정도로 상당히 사적지로 가치가 있다는 얘기인데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네, 그렇습니다.

김기춘위원장

그러면 올해 계획이 뭐 있습니까? 거기 복원될 계획이 있습니까?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문화재청에서는 복원계획이 뭐가 있냐면 아까도 제가 설명 드렸습니다마는 그 앞에 나무 다 제거하는 것들과 잔디를 새로 다시 입힐 계획하고요, 그리고 소나무, 소나무들을 작년에 150여주 심었는데 올해 150여주 더 심는다는 계획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안쪽에 예자를 세우는 철책이 있는데 그 철책을 제거를 할 계획이고 그리고 안내실도 문화재청에서 일단은 가건물이라도 조그마한 것 해서 컨테이너 같은 것 갖다놓을 계획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사적 가치가 있는 것 그것이 무슨 제실이랄지 있었을 것 아닙니까?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옛날의 제실자리가 느티나무 아래 있는 469번지 안에 있는 건물자리가 제실자리였고 중간에 가다보면 지금은 자리가 보이지 않습니다마는 중간에 정자각이라고 하는 제사 지내던 공간까지가 다 있었던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김기춘위원장

그러면 그 부분 계획도 문화재청이 할 것인지 우리 시에서, 그러면 문화재청에서 우리 시로 넘어올 계획은 없습니까?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올해는 저희가 계획이 일단 땅들에 대한 것을 감정평가를 먼저 다 진행할 계획입니다. 진입로 감정평가 계획을 상반기 중 4월이나 5월 정도까지 다 마무리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문화재청에 토지매입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요구를 다시 진행할 계획이고 그다음에 관리단체 이관 문제들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지금 전국에서 지자체가 관리단체로 하고 있는 데가 영월의 장흥 유일하게 한 군데 있고 다른 데들은 다 문화재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문화재청과 협의를 올해 하반기 중에서 감정평가 이후에 토지매입 요청을 한 다음에 그 부분을 제시를 다시 한 번 해 볼 계획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하여튼 역사가 없는 민족은 없습니다. 문화재청이 관리할 정도의 문화재가 우리 광명시에 있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방치되어 있었고 또한 옆의 건물 주인인지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그렇게 있었다는 것 자체만 해도 우리 광명시가 너무 안일한 대처를 하지 않았느냐 이런 생각도 들고 또 입구에 들어가는 도로 자체도 친환경적으로 아스팔트를 깐다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친환경으로 개발해서 그쪽에도 체육과에서 공원 조성할 계획은 없습니까?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현재 거기 공원형태로 지정은 안 되어 있고 먼저 일단 기본적으로 앞서 있는 것은 공원보다는 문화재 지정구역과 보호구역이 더 약간 위쪽에 있는 상위법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정비계획을 정확히 세우면 공원들과 함께 애기능수변공원 계획들과 함께 더 연결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좀 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아까 나상성위원이 지적했듯이 정말 우리 역사가 숨 쉬는 곳에 너무 방치되어 있고 옆에 있는 건물도 그렇고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길부터라도 사유지 잘 사서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도 좋습니다.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네, 고맙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전반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축제나 공연 이런 모든 문제가 우리 의회에서 많이 논의된 적이 있습니다. 계획수립이나 성과 등을 잘 면밀히 검토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유사한 공연이나 행사 평가에 대해서는 엄격한 시민의 눈높이로 우리는 볼 것입니다. 잘 관리해 주시고 아까 우리 조화영위원이 지적했듯이 통합체육회에 대한 갈등이 없도록 잘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또한 시민체육시설인지 행사장인지 공원인지 우리 광명시가 열악한 환경에서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 규모도 잘 보시면 알겠지만 일회용천막 텐트를 쳤다, 걷었다 하는 문제가 상당히 제 눈에는 일회성 행사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을 자제를 해서 정말 규모를 잘 정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작년에 19억 예산이 올라왔는데 그것을 우리 위원회에서 엄격한 검토한 결과 한 지역구에 너무 치우친다 이런 입장에서 삭감된 예산을 어느 도의원이 정말 노력한 결과 10억이란 도 예산을 편성해 왔고 거기에 따라서 올 추경에 예산이 편성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도 적극 검토를 해서 아마 잘 활용가치가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위원회에서 몇 번 말씀드렸지만 발로 뛰는 행정을 실현하고자 구정 첫날부터 광명동굴과 업사이클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했던 사항이 있습니다. 그때 광명업사이클센터장님은 구정도 없이 노력하는 모습에서 내일의 발전을 읽을 수 있었고 과장님 또한 철저히 준비해 준 것에 대해서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보니까 상당히 많은 준비를 하셨네요. 문화와 예술, 축제, 체육이 있는 이 과가 우리 광명시민에 정말로 많은 행복을 가져다주실 것을 믿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글로벌관광과를 보고 받기 전에 우리 시민 여러분 이 광경을 정확히 보셔야 합니다. 위원들이 많이 자리를 비웠네요. 글로벌관광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글로벌관광과장 윤양현입니다. 글로벌관광과 소관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민을 섬기는 의정활동 구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김기춘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홍명희 관광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동수 동굴문화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원곤 동굴시설운영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병규 한국와인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35쪽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536쪽 KTX광명역에서 사당역 간 셔틀버스 환승지역에 관광안내시설을 설치하는 계획입니다.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셔틀버스 환승지역 이동통로에 관광안내시설을 설치해서 주요 관광지 등을 홍보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쪽의 좌측에는 멀티비전을 이용한 디지털미디어터널로 구성하고 한쪽 면은 홍보액자를 이용한 시정 및 관광홍보판터널을 구성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는데 5월 달에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서남부권 관광활성화 공동사업 추진 계획입니다. 경기서남부권 5개시 관광벨트화 사업으로 공동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서남부권 5개시는 광명, 부천, 안산, 시흥, 화성으로 해가지고 5개시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구성된 단체가 되겠습니다. 올해 서남부권 관광사업으로 인해서 첫 번째 해외 상설투자 관광홍보관 설치 운영을 하는데 중국 북경에다가 한 20평 정도 구성을 해서 서남부권 주요관광지 홍보를 하고 그다음에 중국 현지 관광마케팅을 해서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서남부권 관광활성화 사업으로 경기관광공사 대행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인데 서남부권 해외관광객 유치 활성화 사업하고 그다음에 서남부권 단체여행객 유치 및 상품개발, 그다음에 주요관광지 매체홍보, 국내 관광박람회 참가 등 관광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538쪽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해외박람회 참가홍보 계획입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대규모 현지박람회를 활용해서 관광지 등을 홍보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은 4회 정도 참가를 했는데 금년에는 10회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공사라든지 경기관광공사의 협조를 얻어서 추진할 예정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쪽 프랑스 바비인형전 개최 계획입니다.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프랑스 국립장식박물관의 주요 소장품 전시로 관람객을 흡수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7월 1일부터 10월 말일까지 일단 계획은 되어 있고 700여점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41쪽이 되겠습니다. 바비인형전이 끝나고 특별기획전시 계획인데 논리적 학문을 놀이와 창의적인 디자인을 접목해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교육적 차원의 전시가 되겠습니다. 이상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서 기본적인 수학개념을 이해하는 재미있는 방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고 그다음에 수학적 기본원리라든지 수학개념 이해를 하는 계기가 되고 그다음에 또 역사적으로 사용하던 다른 문명의 수학시스템을 알아보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행사를 하면서 문화 소외계층를 위한 이동식 전시관도 운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에는 542쪽 동굴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용역이 되겠습니다. 동굴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해서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개발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용역을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9월 달까지 완료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43쪽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동굴 개발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 개최 계획입니다.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통해서 광명동굴 개발에 적극 활용하고자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내용으로는 제안 공모전 그다음에 시상식, 세미나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544쪽 광명동굴 와인연구소 설치 및 운영계획입니다. 한국와인의 소비 및 판매촉진과 품질향상 컨설팅 등 업무를 수행하고 그다음에 농림축산식품부라든지 농촌진흥청 등 정부기관의 광명동굴 와인산업 지원방안 건의 등 와인과 관련된 사업을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위치는 광명동굴 와인동굴 입구가 되겠고 한 15평 정도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으로는 전국자치단체 와인에 대한 비교분석을 통한 품질향상을 모색하고 한국와인 시음, 판매, 마케팅 연구 등을 통해서 도농상생협력모델을 구축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545쪽 동굴 실내공기흐름 분석 계획입니다. 동굴 관람객이 증가함에 따라 동굴 내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서 현재 공기흐름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내년 1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동굴 관람환경개선공사 추진 계획입니다. 동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기억과 감동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조성으로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서 지하1레벨 관람환경개선공사를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6월 달 공사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547쪽 관광활성화를 위한 팸투어 추진 계획입니다. 단체관람객, 관광객 유치 잠재력이 있는 단체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하는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그간의 추진 실적으로는 팸투어는 27회 개최했고 금년에는 50회 정도를 추진예정인데 인바운드 여행사라든지 지방관광협회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그다음에 경기관광공사라든지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서 팸투어를 추진하고 여행사대표 등도 팸투어를 추진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에 548쪽 광명동굴 국제 판타지 페스티벌 개최 계획입니다. 국제 판타지 공모전에 판타지 전문 영화제를 연계해서 참여형 문화축제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금년에도 판타지 전문 영화제라든지 공모작품 전시회, 판타지 아카데미 등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49쪽 동굴 역사체험장 운영 계획입니다. 동굴의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체험교육장을 운영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동굴 체험놀이터 부지가 되겠고 추진계획은 체험이라든가 관람, 휴게콘텐츠로 구성해서 7월 달에 사업을 완료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550쪽 대한민국 국산와인 페스티벌 추진 계획입니다. 광명동굴이 와인산업 중심지로서 와인축제가 도농상생축제가 되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사업내용으로는 한국와인과 한국음식 마리아쥬 소개 및 체험행사, 와인 품평회, 와인레이블 경연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쪽 보시겠습니다. 광명동굴 세계로 비상하다 ‘아텍 프로젝트’ 사업인데 문화콘텐츠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광명동굴 예술의 전당하고 동굴 야외광장 매표소 쪽 그 부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동굴 예술의 전당 미디어아트콘텐츠 영상제작을 하는 사업이 있고 그다음에 동굴 야외광장 LED전광판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동굴 예술의 전당 미디어콘텐츠는 3월 달에 오픈을 할 계획이고 동굴 야외광장 LED전광판은 5월 달쯤 완료를 해서 예술과 첨단IT기술을 도입해서 광명동굴 역사와 비전을 소개하는 사업이 되겠고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해서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553쪽 선광장 복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선광장 복원사업은 근대산업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제고시키고 광명동굴 외부환경을 관람 환경으로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 장소는 동굴 선광장 부지가 되겠습니다. 10월 달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554쪽 동굴 세계로 비상하다 사업추진 계획이 되겠습니다. 창조오디션 사업인데 이 사업은 동공 안전보강이라든지 탐사체험 등 코스를 개발하는 사항으로 지금 2월 달쯤에 사업이 구체적으로 나오면 이 사업은 금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렸습니다. (글로벌관광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김기춘위원장

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어느 지인한테 전화 온 내용을 말씀드리고 회의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오전 광명시의회 방송을 보았는데 자치행정위원회 모 위원이 의회에서 한 것이 아니고 A위원이 했다고 하는데 광명시의회는 위원 혼자 의결, 가결할 수가 있는 곳인지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의회가 합의, 협의를 통해서 이끌어내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발언을 하고 난 뒤에 위원의 자질과 광명시의회를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저 또한 이런 얘기를 듣고 어안이 벙벙한 상태였습니다. 민주주의 근본도 모르는 것 같아 참 쓸쓸했고 참 안타까웠습니다. 이런 것들이 의회를 갈등으로 끌고 가는 요소가 되는 것 같아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민주주의의 근본을 헤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위원들은 발언을 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리면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말씀하기가 그렇습니다. 말씀 드렸지 않습니까? 광명시의회에서 한 것이 아니고 어느 위원이 했다는 이런 표현은 의회 자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 위원을 칭찬하고 싶더라도 이런 식의 발언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것입니다. 우리 광명시의회가 더 이상 우스운 모습으로 보이지 않도록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이영호위원

이영호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먼저 550페이지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국산와인 페스티벌이 올해로 하면 몇 년차 하는 것이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금년에 3회째입니다.

이영호위원

3년차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면 올해 3년차 시작하는데 1년차, 2년차 하면서 어려운 사항이나 뭔가 보완할 사항이 있는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그래서 와인과 관련해가지고 상당히 와인생산자협회라든지 와이너리 이런 분들하고 농림축산식품부하고 가끔씩 회의도 하고 여러 가지 애로사항도 건의하고 있는데 그래서 우리가 와인부를 운영하다보니까 상당히 저장고라든지 이런 것이 부족해가지고 농림축산식품부에다가 30억을 지원을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농림축산식품부에서도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이 있었고 앞으로도 여러 가지 와인축제라든지 이런 부분도 우리가 지원을 해 달라, 그래서 와인이 전국적인 대표, 우리가 동굴에서 와인을 판매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축제라든지 저장고 문제 그런 사업을 추진하기 때문에 국비를 지원해 달라고 요청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농림축산식품부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어떻게 보면 전국 지자체 와인 생산업체를 다 광명동굴로 집합을 시켜서 축제 페스티벌을 하는 사항이잖아요. 더군다나 광명 페스티벌이 아니고 와인 모든 업계의 대한민국 페스티벌인데 그래서 3년차 됐으면 국비도 어느 정도 아까 말씀하신대로 농림축산식품부가 되든 그렇지 않으면 농촌진흥청도 관련이 있잖아요, 그렇지요? 다방면으로 관련된 부서에 많은 협조를 해서 시비가 매년 작년에 비해서 올해도 1억8,000만원 잡혔지만 그래도 지원을 받으면 이것 말고도 충분히 많은 활용도 하고 대한민국 와인산업에 광명이 메카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광명동굴도 홍보도 할 겸 와인위상도 높이 세울 수도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이왕 하시는 것 3년차니까 올해는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이영호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순희위원님.
순희

고순희위원

와인 얘기 나오니까 와인에 대해서 하겠습니다. 544페이지 보면 광명동굴 와인연구소 설치가 있거든요. 지금 저희 28개 지자체에서 와인을 가져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지금 한 27개 지자체하고 협약을 맺어서 170여종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여기 사업내용을 보면 전국자치단체 와인에 대한 비교분석을 통한 품질향상 모색, 와인저장고 활용방안연구, 판매, 마케팅, 도농상생협력모델을 정립하겠다 이렇게 사업내용이 되어 있거든요. 저는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지자체에서 와인을 생산한다면 저는 이것 필요하다고 봐요. 그런데 전국의 27개 지자체에서 해야 될 일을 우리 현재 와인만 팔아서 들어오는 순수한 수익금은 얼마 정도 되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지난해 같은 경우 와인판매량이 8억6,300만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판매금액의 30%정도가 우리 시 수입으로 들어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얼마예요? 30%면 2억4,000만원 정도 되나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2억4,000만원 정도 수익을 내고 있는데 1억6,000만원씩 들어가지고 와인연구소를 설치한다는 것은 말이 되나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그래서 와인연구소를 설치를 해가지고 와인 판매량 분석도 하고 그다음에 마케팅 환경연구도 하고 그다음에 동굴 내 오크 숙성실험 그다음에 판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우리 광명시민들의 세금으로 타 지자체 와인을 많이 팔아주겠다고 우리가 연구소를 설치해서 이것을 꼭 해야 되냐고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국의 와인생산협회라든지 와이너리 이런 분들하고 농림축산식품부하고 수시로 간담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와인저장고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비 30억원 정도를 지원을 적극 해주겠다고 검토를 한 단계이고 그다음에 와인축제 이 부분에 대해서 축제지원을 국비로 해주겠다, 이런 사업들 앞으로 계속 국비를 지원해서 여기가 와인의 어떤 메카가 되는 것이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조금이 아니고 저는 100%가 아니라 150%를 지원받아 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국비 지원도 하고 27개 지자체에서 거기에서 도움을 요청을 해서 일정부분의 우리 지자체에다 와인을 판매하는 이렇게 품질향상을 위해서 뭔가 우리가 연구소를 설치할 테니 각 지자체에서 팔아주는 대신에 우리가 여기서 할 수 있게 예산지원을 받는다든지 어떤 방법들을 찾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런데 저는 지금 현재 우리 광명시에서 나지도 않는 와인연구소를 설치해서 운영한다는 것은 정말 이것은 타지자체에 대한 전시행정 똑같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 우리도 충분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7개 지자체하고 업무협약을 맺었기 때문에 앞으로 와인과 관련되는 그런 비용이 들어갈 때는 그쪽하고 협의체를 구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협의체를 구성해서 와인과 관련 되는 돈이 들어갈 때는 그쪽 일부 지자체에서도 부담을 하고 그다음에 국비도 지원받고 해서 이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앞으로가 아니라 당장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희 시비 1억6,000만원 물론 예산 승인은 났지만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 어느 누가 하고 안하고 이렇게 얘기를 하면 저도 할 말이 없지만 모든 위원들의 견해가 다 다르잖아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예산을 쓰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봐요. 그래서 1억6,000만원 우리 의회에서 승인해 줬지만 이 부분을 국비나 또는 도비나 또는 지자체에서 지금이라도 발 빠르게 움직여서 예산을 지원받아서 최소한 50% 이상이라도 당장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그런 노력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충분히 검토를 하고 있고요.
순희

고순희위원

검토가 아니라 진행이 돼야 됩니다.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그리고 와인레스토랑 계속 그렇게 운영하실 것인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지금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갔는데 주 3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같은 경우도 매출이 1억1,200만원 정도 나가지고 여러 가지 재료비라든지 이런 것을 제외하고
순희

고순희위원

주말에만?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아니 화, 목
순희

고순희위원

화, 목 해서 매출이 1억 얼마 나왔다고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1억1,200만원 정도 나가지고 재료비 같은 것을 빼고 나서라도 한 4,800만원 정도 수익은 발생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지금 금액들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비싼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보통 평균 2만원대 그 정도 보시면 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2만원부터 얼마까지 있나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5만원, 10만원 이렇게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는데 주로 판매되는 와인 보면 보통 2만원대가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래서 기왕 많은 예산 들여서 이것도 저희가 운영하고 있잖아요. 물론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가서 하지만 이 부분들을 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서 요일만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하게끔 해야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활성화가 되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이것을 추진하고 있는데 계속 활성화되도록 지금 3일만 하고 있는데 계속 요일도 늘려가면서 그렇게 추진할 계획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고순희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윤정위원님.

이윤정위원

548페이지입니다. 광명동굴 국제 판타지 페스티벌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번 판타지 페스티벌에는 매번 오셨던 리처드테일러 그분은 안 오시나 봐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리처드테일러요?

이윤정위원

네.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옵니다. 뉴질랜드 대사님도 오시고 리처드테일러도 오시고

이윤정위원

다 오세요? 이것이 보니까 최우수상 받은 2명을 시에서 지원을 해서 항공료랑 체재비를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체재비만 지원하는 것인데 최우수 두 분을 선정해가지고 웨타워크숍에 한 달간 인턴십으로 가서 근무를 하는 것입니다.

이윤정위원

항공료는 아니고 체재비만 주는 것이에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체재비..

이윤정위원

항공료는 아니고요? 항공료 포함 체재비도 같이 가는 것이지요? 그러면 한 달 체재비는 인당 얼마나 책정하시는 것이에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정확한 드는 돈은,

이윤정위원

대략적으로라도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별도로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한 달간 인턴십을 웨타워크숍에서 하고 오신다면 분명히 최우수 받은 것에 대한 상여처럼 가기는 하지만 저희도 시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그만큼의 피드백을 저희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분들이 만약에 다녀오셔서 갔다 왔던 후기라든지 그러한 경험적인 노하우라든지 이런 것이 적극적으로 블로그나 아니면 시정홍보지나 이런 식으로 적극적으로 홍보가 되지 않으면 그냥 최우수상 받은 것에 대한 2명에 대한 상여로 끝나는 것 같아요. 이것에 대해서 후속조치로 후기적인 것을 계속 누적으로 관리를 하신다면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것이 계속 온라인에 노출도 되고 따로 홍보를 안 하시더라도 그런 디자인 쪽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또 그분들만의 리그가 있다 보니 자연적으로 홍보효과도 굉장히 톡톡히 할 것 같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후속조치를 해주셨으면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위원님 좋으신 말씀이고요, 지난번까지 3회를 했고 금년에 4회째인데 이런 인적자원을 계속 관리를 해나가면서 그런 사업들도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사실은 가장 좋은 것이 최우수 받아서 인턴십을 다녀오신 분이 저희의 이러한 경력을 가지고서 좋은 곳에 취업을 하셔서 자리를 잡는 것이 가장 좋은 홍보효과거든요. 그렇게 후속조치가 만약에 그 이상 일자리까지 이루어진다면 그것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자원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보고요, 그리고 앞서 위원님들 말씀하셨던 국산와인 관련 연구소에 대해서 저도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실질적으로 광명시에는 와인이 나지는 않아요. 그런데 와인의 메카로서 국내 와인 활성화에 대해서 큰 역할을 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부분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 광명시에서 포도가 나고 사과가 나서 와인을 만들지는 않아도 와인에 부수적으로 필요한 것들이 있거든요. 와인 잔이라든지 와인 오프너라든지 와인 병을 가지고 재생인테리어 소품이라든지 와인을 가지고 광명식품을 무엇을 절여서 판다든지 이런 식으로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지금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5,000만원 지원하고 있잖아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러한 창업지원이 이러한 류로 만약에 이어진다면 좀 더 판촉까지 이어질 수 있는 그러한 환경조성이 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해보거든요. 정말 와인연구소가 단순히 와인을 연구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와인의 문화를 즐기기 위해서는 환경적인 것, 부수적으로 하드웨어적인 것들이 따라가는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러한 부분을 지금 광명시에서 놓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제가 제안 드렸던 와인 잔, 와인 오프너, 인테리어소품 등을 적극적으로 고민을 해보셔서 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도 지금 재생으로 하고 있잖아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거기와 연결을 해서 인테리어 소품이라든지 접시라든지 이런 것을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 분명히 있으니 유기적으로 몇 개 부서가 회의를 해보시면 현명한 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좋으신 말씀이고 업사이클창업지원센터는 앞으로 경관광장 쪽에다 건립할 예정인데 지금 업사이클센터에서 와인과 관련된 병이라든지 이런 것을 가지고 여러 가지 작품들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앞으로 업사이클창업지원센터를 지으면서 그쪽하고 연계를 해가지고 이런 자원들이 거기서 활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그리고 광명동굴 NEXT창조오디션 해가지고 100억 받으셨잖아요. 100억 받으신 내용을 정리해서 저희 복지건설위원회에 제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지금 100억이 어떻게 사용이 되고 있고 어떻게 사용될 예정이라는 것이 한눈에 볼 수 있게끔 명시가 되면 깔끔할 것 같은데 지금 업무보고에서는 그냥 여기 앞에 “광명동굴 세계로 비상하다” 하고서 ‘아텍 프로젝트’, ‘선광장 복원사업(흔적의 재활성화)’ 이렇게 해주셨는데 사실 사업 하나, 하나가 14억, 20억, 80억 이렇거든요. 굉장히 큰 예산인데 반쪽으로 업무보고가 끝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큰 예산이 든 특히 제일 마지막장 같은 경우도 굉장히 불명확해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이 사업은 85억짜리는 2월 달에 용역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어떤 사업들을 했으면 좋겠는지 구상안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안에 들어가 있는 것은 귀신의 집이라든지 타임캡슐, 선녀탕복원 이런 사업들이 들어가 있는데 2월 달에 용역이 끝납니다. 용역이 끝나면 그것을 토대로 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윤정위원

그것을 여기다가 적어주셔야지요. 저희가 더 이상 질문이 안 나오고 업무보고책자를 보고서도 어느 정도 큰 틀을 그릴 수 있고 할 수 있게끔은 나와야 되는데 지금 설명을 따로 해 주지 않으시면 이해하기 어렵게 되어 있어서 NEXT창조오디션 관련 예산은 따로 자료제출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그리고 특별전시기획이 바비인형전이요, 바비인형전 이후에 특별전시기획을 하고 있는데 시간이 한 달 정도 비는 것이 맞나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준비 또 설치하고 그런 기간이 있기 때문에

이윤정위원

준비 설치기간이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준비 설치 기간에 착오 없도록 현장이라든지 온라인에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놓으셨으면 좋겠고요, 왜냐하면 바비인형전 보려고 오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거든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충분히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그런 부분들 세심하게 행정 부탁드립니다.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한 말씀 드리고 끝내겠습니다. 광명이 100대 관광지로 선정된 만큼 광명시도 관광도시입니다. 그만큼 무거운 책임도 따르기 때문에 볼거리, 후회하지 않는 관광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광명동굴이 임의변경을 많이 하지 않고 그대로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그런 여건도 마련해 주시기 바라고 광명동굴에서 근무하시는 직원들의 근무환경개선 및 후생복지에 대한 것도 배려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우리 광명동굴 앞에 있는 포토존이랄지 체험시설이 일회성이 아닌 시설로 역사가 있고 체험이 있고 살아있는 여행지가 되기를 바라면서 방금 이윤정위원님이 말씀하신 100억에 대한 사용처 물론 지금 용역이 되어 있겠지만 추진계획이 나오면 우리 위원들한테 얘기를 해서 어떠한 사용 목적에 정확히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순희위원님 하세요.
순희

고순희위원

과장님 워낙 철저하게 잘 하시고 꼼꼼하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554페이지 보면 85억 들어가지고 동공 안전보강 이것은 당연히 해야 되고 탐사체험, 동굴 내·외부 개발을 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이것 어찌됐든 간에 용역비잖아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기본구상을 하는 용역인데 2월 달에 끝납니다. 어떤 사업들을 했으면 좋겠는지 거기에 나오는 것이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네, 그러니까 그런데 지금 내부를 또 개발할 것인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귀신의 집 쪽에서 들어가다 보면 지하1레벨이 있습니다. 지하1레벨이 있는데 그쪽에 상당히 공간이 큽니다. 공간이 상당히 큰 규모가 있는데 거기다가 내부 보강공사를 해가지고 그쪽으로 쭉 170m 정도 들어가면 선녀탕도 있고 그다음에 귀신의 집이 현재 상당히 협소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협소해가지고 그쪽을 안쪽으로 한 80평 정도 규모로 귀신의 집도 만들고 타임캡슐 장소도 만들고 해가지고 상당히 관람객들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체험공간들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월 달에 용역이 끝나면 어느 정도 기본구상이 나오면 설계용역을 해서 금년도에 추진할 사업들이 거기에 나오는 것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지금 귀신의 집이 있는 레벨이 몇 레벨이에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지하1레벨 정도
순희

고순희위원

1레벨이요? 거기까지도 1레벨인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지하1레벨.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올해 2017년에도 110억 정도가 저희 예산이 잡혔는데 추가로도 꽤 많은 예산이 들 것이라고 판단이 되는데 맞습니까?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아니지요, 이것이 창조오디션사업으로 이 사업 예산을 쓰는 것이고요, 앞으로 크게 들어갈 비용은 없다고 봅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올해 2017년도 수익금 얼마정도 잡고 있어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동굴과 관련된 세입이 한 130억 정도가 됩니다. 130억 정도가 되는데 그중에서 글로벌관광과 예산이 109억 정도가 되는데 실질적으로 동굴과 관련된 들어가는 돈은 61억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세입 130억에서 61억 빼면 69정 정도가 수익이 발생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순희

고순희위원

69억이요? 작년에 84억으로 알고 있는데.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작년에 세입 발생된 것은 85억이고요.
순희

고순희위원

올해는 69억이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아니, 130억.
순희

고순희위원

네, 130억 중에서 빼고 나면 69억 본다고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69억은 순수한 어떤 수익금을 얘기하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동굴과 관련된 여러 가지 동굴 입장료라든지 주차장 수입 여러 가지 세입을 따졌을 때 130억 정도가 들어오는데 그중에서 동굴과 관련된 비용 지출 이런 부분이 61억 정도가 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제외하고 나면 한 69억 정도가 수익이 발생된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래서 과장님 계속 적자를 모면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위원님, 적자, 적자 누가 흠집 내기 위해서 하고 계시는데
순희

고순희위원

아니, 흠집 내기가 아니고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사실 손익계산서를 따질 때 자산까지 넣어가지고 손익계산서를 따지는 것은 잘못됐다고 봅니다. 어느 부분 손익을 계산할 때 자산까지 넣어가지고 적자다, 흑자다 따지는 것은 잘못된 부분이고 실질적으로 손익을 계산할 때는 영업수익에서 영업비용만 빼는 것이 그것이 손익계산서지 자산까지 넣어가지고 적자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상당히 모순이 있다고 보는 것이고요.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우리가 예산 시달하면 직간접적인 것까지 우리가 잡잖아요. 우리가 무슨 사업을 할 때 직간접적인 것까지 잡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것이잖아요.

김기춘위원장

업무보고만
순희

고순희위원

위원장님 여기 업무보고 안의 하나예요. 동굴개발 관련해서

김기춘위원장

80억에 대해서는 말씀드렸잖아요. 100억 사용처에 대해서 추진계획을 제출하라고.
순희

고순희위원

그래서 저는 시민을 대표하는 위원으로서 우리 광명동굴이 많이 급부상 했어요. 광명동굴로 인해서 광명시가 알려지는 것도 많이 급부상됐는데 이제는 계속 지출이 아닌 수익이 날 수 있는 그런 구조로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서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위원님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하십시오.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지금 동굴과 관련해서 상당히 여러 가지 유․무형의 가치 그런 것이 상당히 발생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광명동굴과 관련해서는 일자리창출이라든지 그다음에 지역경제 활성화, 식당이라든지 마트, 음식점, 전통시장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여러 가지 지역경제 활성화되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광명의 브랜드가치 상승 이것은 상당히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사실 관광객들 편익, 전국적인 시민의 정서 안정이라든지 향유 이런 여행자 분들이 누릴 수 있는 향유라는 것이 어떤 용역에서 나와 있는 부분인데 309억 정도 연간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어떤 세입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제외하고 나서 관광객들한테 편익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연간 309억 정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렇게 얘기하시면 차라리 큰, 예를 들어서 KTX역사 이런 것처럼 대대적으로 그런 것 하나 하는 것이 훨씬 더 가치 있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나머지 상금 타온 부분에 대해서는 사용처를 제출해 주시고요. 나상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저는 간략하게 몇 가지만, KTX광명역↔사당역 셔틀버스 환승지역 우리가 2억 시비 들여서 홍보판 또는 멀티비전을 이용한 디지털미디어터널 이런 것들을 하려고 하시는데 지금 개통했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이용현황은 어떻습니까?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1일 1,000명 정도가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광명역에서 사당역까지 가는 버스가 5분 내지 10분 간격으로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당역까지 가는데 한 20분정도가 소요되고 있는데 1일 평균 1,000명 정도가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1,000명 정도? 주로 광명에서 사당으로 가시는 분이 많습니까? 사당에서 광명으로 오시는 분이 많습니까?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사당으로 가는 부분이 조금 더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여기 광명에서 사당으로 가는 분이요? 그러면 지금 환승지역이 환승되게 할 수 있는 것도 다 있나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분수대 있는 쪽에서 이쪽 통로를 얘기하는 것이거든요. (자료를 보여주며) 그래서 이쪽에다가 그림을 잠깐 보여드리면 이런 식으로 해갖고 양쪽에

나상성위원

이렇게 정확히 정면으로.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한쪽은 미디어터널로 구성을 하고 한쪽은 홍보판으로 해가지고 사람들이 1,000명이 왔다 갔다 하는 통로기 때문에 여기가 상당히 홍보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설치를 하려는 것이지요.

나상성위원

이것을 설치하려고 하는 것이에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나상성위원

그러면 여기 이분들이 환승하는데 있어서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그러면 충분히 대기할 수 있는 데가 공간이 다 되어 있나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그쪽에 휴식공간도 있고

나상성위원

그리고 아까 그 부분은 우리 시를 홍보하고 기타 등등의 용도로 하려고 해서 시비 2억을 들여서 설치를 하려고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 우리가 경기서남부권 관광활성화 공동사업이 4억이에요. 이중에 도에서 지원해 주는 것이 1억 그다음에 광명시를 비롯한 서남부권 5개 도시 부천, 안산, 시흥, 화성이 6,000만원씩 해서 3억 그래서 도합 4억이라는 돈을 가지고 지금 중국 북경에다가 홍보판 홍보마케팅을 할 수 있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홍보관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홍보관을 설치하는 비용이고 그다음에 약 2억5,000만원에 대해서 이 사업을 어떻게 활용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2억5,000만원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면 해외 블로거 초청을 해가지고 팸투어도 할 계획이고 그다음에 다국어 공동홍보물 1만5,000부를 제작할 계획이고 외국박람회가 있습니다. 대만이 5월 달, 말레이시아가 9월 달 있는데 거기에 공동참가를 해서 홍보를 할 계획이고 그다음에 지방의 어떤 유력여행사를 초청해 갖고 팸투어도 추진할 계획이고 그다음에 공중파방송, 그다음에 지하철 같은 데를 이용해서 홍보를 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안산생태관광국제회의가 있습니다. 거기 가서 공동홍보관을 마련해가지고 홍보를 할 계획이고 그런 사업들을 경기관광공사하고 공동으로 하는 사업이 있고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중국 북경에다가 한 15평 정도로 하는데

나상성위원

그것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거기 홍보관을 설치할 계획으로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5개 시․군이 전부다 6,000만원씩 해서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해외박람회 홍보인데 이것이 5,000만원인데 이것은 무엇이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지난해 같은 경우는 우리가 4회 정도 참가를 해갖고 외국에 나가서 여러 가지 박람회 참가자에게 홍보물도 배부를 하고 그다음에 여행사에다가 관광상품 출시도 요구하고 여러 가지 홍보를 하는 사업인데 금년도에는 한 10회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태국 국제관광박람회가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6박 7일간 20개국 정도가 참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2~3명이 가가지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 끝나면 말레이시아 박람회라든지

나상성위원

그러면 부스 설치해서 직원들이 가서 홍보하는 그런 소모성 경비라고 봐야 되겠네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그래서 말레이시라든지 중국, 베트남 아시아 이쪽으로 겨냥을 해 갖고

나상성위원

알겠습니다. 동남아를 중심으로 하시겠다는 것이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나상성위원

프랑스 바비인형전이 8억으로 할 것 같은데 당초에 우리가 수입 예상할 때는 10몇 억이라고 했었지요?
봉섭

최봉섭시민행복국장

20억.

나상성위원

20억? 20억 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서 해주세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괜히 위원님들 적자, 적자 그러는데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지난번에 라스코 전시도 했을 때도 17만명이 와가지고 17억 정도 세입을 올렸거든요. 그래서 바비인형전도 충분히 18억 내지 20억 세입을 올릴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특별기획전도 이것이 좋은 정책이냐 아니냐는 것은 저는 시민이나 대한민국의 국민이 얼마나 공감하느냐가 달려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돈이 얼마 벌고 안 벌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런 것들을 하는 광명시민이 어느 정도 공감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어느 정도 공감하느냐가 달려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 할지라도 이런 것들이 홍보가 덜 되거나 별로 시사성을 끌지 못하면 사업을 실패로 뿐이 간주할 수밖에 없으니까 이렇게 바비인형전 하면서도 그런 것들을 약간 홍보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예를 들어서 바비인형전의 팸플릿이 나온다든가 그러면 거기에 어느 정도를 할애해서 바비인형전이 끝나면 이런 것도 바로 한다는 것도 홍보하고 지난번 경기도교육청이나 지역의 교육청하고 연계해서 우리가 라스코동굴 했듯이 이런 것도 그런 학교나 교육기관을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것을 저희들보다 잘 아시겠지만 만전을 기해서 해주시고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다음에 마스터플랜은 정말 중요한 것이니까 우리 최봉섭 국장님이 누구보다도 잘 아시니까 사실적으로 우리 시가 과업지시를 해서 과업지시에 따라서 나오는 용역이 아닌 실제적으로 우리 동굴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여건 그래서 향후에 이것이 100년, 50년 바라보고 이것을 가지고 용역을 해서 정말 중장기 계획이 나와야지 단순히 우리 시의 공무원들 과업지시 내용의 중심으로 나오면 저는 반드시 실패하리라고 봅니다. 저는 그것이 투명하게 한번 보여질 때가 오지 않았나 생각하니까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해주시고요, 또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나상성위원

대학생 동굴개발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은 무엇이에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서울시라든지 이런 데 상당히 대학생들을 활용해서 공모전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공모전이라든지 캐치프레이즈공모전 그래서 우리도 전국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한번 해서 공모전을 해 보자 그래서 여러 가지 제안이 좋은 사항이 나오면 이것을 활용할 수도 있고 그래서 우리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수고 많았습니다. 100대 관광지 광명 역사가 있고 행복이 있고 체험이 있는 살아있는 여행지가 되기를, 그렇게 발전되기를 바라면서 현장에 있는 행정을 하고자 구정 첫날부터 광명동굴을 가봤는데 우리 과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들이 구정 연휴인데도 불구하고 고생하는 것을 볼 때 이것은 정말 살아있는 광명이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직원들한테도 감사드리면서 후생복지 또한 나머지에 대해서도 많은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조화영위원님.
화영

조화영위원

일단 여기 있는 내용들은 저희가 예산 심의할 때 워낙 구체적으로 다뤄서 드릴 말씀보다는 저희가 광명동굴에서 웰커머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 있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것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우리가 3월말까지 한 40명 정도를 모집해가지고 외국인들이 왔을 때 안내도 하고 설명도 하고 이런 사업들을 추진하려고 3월말까지 외국어를 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 40명을 모집해 갖고 추진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40명은 모집이 다 됐나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3월말까지 추진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3월말까지요? 그러면 지금 모집하고 있는 것인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홍보를 지금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모집은 얼마나?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3월말까지이기 때문에 지금은 아직 홍보단계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모집대상자들이 한국말을 할 수 있는 외국인이어도 상관이 없는 것이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실제로는 언어의 권역이 얼마나 되나요? 모집하고 있는 언어의 종류가 얼마나 되나요?
봉섭

최봉섭시민행복국장

13개국 정도 됩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13개국이요? 실제로 동굴에 몇 개국 정도 왔다 갔지요? 동굴에 왔다 가신 외국인의 국적이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그것은 지금
봉섭

최봉섭시민행복국장

그것이 우리가 순위별로
화영

조화영위원

일단 중국이 제일 많겠지요?
봉섭

최봉섭시민행복국장

네, 지금은 중국이 사드관계 때문에 많지는 않고 대만이 제일 많고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순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것을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이 웰커머로 해가지고 외국어가 가능한 현지인이라든지 아니면 저희 한국분인데 외국어가 가능하신 분들을 모집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이태원이나 이런 쪽을 가면 외국어 가능자들이 굉장히 많아요. 한국어도 하고 대학을 왔다거나 이런 분들도 있으니까 대학교들을 통해서 모집을 지금 진행을 하고 계신 것이지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네, 여러 가지 홍보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알기로는 전화 통해 가지고 관광홍보라든지 아니면 수요조사라든지 이런 것도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 업무는 누가 보나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우리 관광마케팅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잡스타트 청년들이 하고 있지요? 잡스타트 청년들이 대부분 전화를 돌리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봉섭

최봉섭시민행복국장

네, 맞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그런 부분들 어쨌든 열심히 하시는 부분 저는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좀 더 좋은 대안들이 있으면 따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이것은 별개의 내용인데 잡스타트 일을 하는 청년들이 그쪽에서 식사를 하는 비용과 광명시청에서 근무할 때의 식사 점심값이 500원에서 1,000원 정도 차이가 나나 봐요.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거기는 4,000원을
화영

조화영위원

네, 시에서 먹는 것은 3,500원인가요, 급양비가?
양현

윤양현글로벌관광과장

시청 지금 단가는 3,500원.
화영

조화영위원

네, 그래서 500원 정도의 차이가 나는데 아마 식사의 질도 차이가 있나 봐요. 그래서 본인들끼리 모이면 그런 것이 비교가 된대요. 그런 부분들도 모였을 때 차이가 안 나는 방향으로 좀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번외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조화영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글로벌관광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구정연휴도 없이 100대 관광지 광명을 위해 노력하는 공무원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국장님, 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고생했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8분 회의중지

15시22분 계속개의

의석이 정돈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장기교육 중이신 과장님을 대신하여 주무팀장님께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 공원관리팀장 유성우입니다. 과장님께서는 5급 승진 리더과정 교육으로 인해 제가 대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시정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고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김기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공원녹지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경한 공원조성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석진 산림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고재윤 녹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욱순 테마공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각 팀장들의 인사를 마치고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사항은 총 14건으로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558쪽 도덕산 방문자센터 리모델링 건입니다. 광명동 317-80 도덕산 근린공원에 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도덕산 방문자센터 314㎡ 중 100㎡를 리모델링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59쪽 어린이공원 기능개선 사업 건입니다. 하안2동 소재 무지개어린이공원과 소망어린이공원, 광명2동 소재 광이제1어린이공원 등에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린이공원 기능개선을 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60쪽 철산배수지 잔디광장 조성 및 주차장 설치 공사 건입니다. 철산배수지 및 그 주변에 10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180㎡의 잔디광장 조성과 편익시설 설치 및 46면의 주차장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61쪽 도덕산공원 야외공연시설 보강 및 환경개선 사업 건입니다. 광명7동 317-80번지 일원에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야외무대 등 시설물을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62쪽 소하동 군부대 주변 공원조성사업 건입니다. 소하동 산102-1번지 일원에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300㎡의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63쪽 관내 유휴지 화단조성사업 건입니다. 소하동 1402번지 외 4개소에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화단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64쪽 교량난간 꽃화분 설치사업 건입니다. 광명대교, 철산대교에 9,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교량에 600㎡의 꽃화분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65쪽 하안로변 아파트 담장허물기 사업 건입니다. 하안주공12단지에 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담장철거 및 녹지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66쪽 광명역세권지구 녹지 산책길 조성 사업 건입니다. 소하동 1389-4번지 일원에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목 약 100주를 식재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67쪽 병충해 방제 사업 건입니다. 시 전역을 대상으로 4억1,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미국 선녀벌레 등 병충해 박멸을 위해 650ha를 방제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68쪽 유아 숲 체험교실 운영 건입니다.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7,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 5일과 1일 2회 유아 숲 체험교실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69쪽 가학동 경관광장 조성 건입니다. 가학동 8-1번지 일원에 12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3,500㎡의 경관광장 조성을 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70쪽 가학산근린공원 교양시설 조성 건입니다. 가학동 산14-1번지 일원에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1,900㎡의 교양시설 조성사업으로 3,634㎡ 야생화언덕, 3,717㎡ 빛의마당(광산체험), 4,549㎡ 초화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71쪽 양지사거리일원 공원조성 도시관리계획 결정 용역 건입니다. 일직동 345-4번지 일원에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000㎡의 도시관리계획 결정 용역 사업입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원녹지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김기춘위원장

네,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이영호위원

이영호위원입니다. 팀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558페이지 봐주시고요. 도덕산 방문자센터 리모델링해서 사업이 올라왔는데 내용을 보니까 약 33평정도 되어 있는 것이네요.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네, 맞습니다.

이영호위원

33평정도 되는데 올 6월 달에 모든 것이 완공이 되는데 완공을 하게 되면 카페 해서 우리 주민들의 쉼터로 하기 위해서 리모델링을 하는 사업인데 그러면 카페를 했을 때 계절별로 다를 것입니다. 사계절이 있다 보니까 다르고 또 메뉴는 앞으로 무엇으로 선정할 사항 같고 종류를 어떻게 해야 될지 그다음에 카페 대상자, 운영하는 어떻게 보면 관리자가 되든 대상자도 선별해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그분들이 향후에 계약을 몇 년 정도 해야 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저희가 방문자센터 리모델링해서 카페를 개설하는 사업은 광명7동 동장과 협의를 통해서 저희가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카페니까 시민들의 쉼터를 제공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 커피 종류 같은 것을 판매하려고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그것도 광명7동장과 협의를 해서 정확하게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사업자도 일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광명7동장과 협의를 통해서 설계도 거기서 원하는 부분 집어넣고 해서 그렇게 사업을 할 예정입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현재는 준비단계네요?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네.

이영호위원

준비단계이고 향후 추진계획 보니까 3월 달부터 설계가 실시될 예정인데 거기 주민들에 맞게끔 서로 협의를 잘해서 리모델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반면에 이 계기로 인해서 주변의 주민들이라도 오시면 아까 쉼터도 조성하고 쉼터로 인해서 커피가 되든 거기에 몇 가지가 있을 것이에요. 거기에 맞게끔 최대한 활성화시켜주고 활용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561페이지 봐주시고요. 도덕산공원에서 야외공연시설 보강 및 환경개선 사업 이렇게 예산이 잡혀있고 10억 정도가 특별조정금으로 잡혀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저희 지역구 모 의원님께서 100% 갖고 온 것으로 아는데 시비는 추가로 들어갈 사항은 없으신지요. 10억이 다 도비인데 도비로 사업이 다 가능합니까?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이 답변은 담당팀장이 했으면

김기춘위원장

네, 정확한 답변을 위해서 담당팀장님 발언대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한

김경한공원조성팀장

공원조성팀장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특조금 10억원이 예산편성이 되어 있는데 지금 실시설계 용역이 2월 1일자로 착수가 되어서 설계 초안단계에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초안이 나오면 가설계가 나오면 주민들하고 2차 주민설명회를 가져가지고 그것이 어느 정도 협의가 되면 실시설계를 어느 정도 완료 단계에서 금액이 나오면 10억 한도 내에서는 저희가 진행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영호위원

10억 한도 내에서요?
경한

김경한공원조성팀장

네.

이영호위원

추가비용은 더 들어갈 사항은 없고요?
경한

김경한공원조성팀장

10억이면 그때 1차 주민설명회 때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 어느 정도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영호위원

여기에 보면 공원 야외공연시설에 보면 어떻게 보면 보강도 중요하지만 올라가는 데가 가파르더라고요. 특히 어르신 분들이 상당히 축제할 때도 보니까 비오고 이럴 때 위험성도 있고 겨울철에는 아예 너무 어려워요. 며칠 전에 같이 먹이주기 갔는데 거기도 보면 주변에 보면 다 얼음, 눈 쌓여갖고 너무 가파르다보니까 등산객 분들도 다니기가 어려운 상황이에요. 주변에는 보강할 생각은
경한

김경한공원조성팀장

저희도 그것을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오르막도로가 상당히 경사가 심하기 때문에 야외공연장 옆에 화장실이 있는데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교체를 해가지고 수도시설 그다음에 방문자센터부터 오수관로를 매설해가지고 그 오르막을 공사해야 되기 때문에 오르막도로에 대해서 미끄럼방지 포장 내지는 우측의 배수로 옆에 어느 정도 공간이 계단식 데크 형태의 진입계단을 시공할 수 있는 여건이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것까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것까지 설계를 해봐가지고 사업비가 부족하다면 추경에 더 확보하는 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네, 잘 들었고요, 팀장님 하여간 이것을 환경개선사업으로 준비를 하시면 사업을 하실 것 아니에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주변의 주민들이든 거기 관련된 분들이 이용했을 때 위험요지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최대한 감안해서 사업을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경한

김경한공원조성팀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공원이 1억1,800만원 정도 예산이 잡혀 있잖아요, 그렇지요? 설계는 들어갔어요? 업무보고에는 없네요.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설계는 아직 안 들어갔고요, 우리공원에 있는 잔디를 최대한 살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마운드 되어 있는 그 부분을 펴가지고 평탄작업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위에 잔디가 들잔디가 되어 있는데 그 잔디가 쓸 만합니다. 처음에는 1억 예산에는 잔디까지 전부 교체하려고 그렇게 예산을 잡았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잔디가 사용할 수가 있고 해서 저희가 잔디를 잘 걷어내서 평탄작업해서 그 잔디를 다시 깔아서 할 예정입니다.

이영호위원

재사용을 할 생각이네요?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네.

이영호위원

거기가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공원이 보면 약간 울퉁불퉁해요. 가운데로 올라와있고 볼록 올라왔는데 평평하게 해서 축제하는데 큰 문제없게끔 할 계획이라는 것이네요?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네, 배수관 같은 것도 전부 정비할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주민들 보니까 축제할 때 보니까 무대 같은 것도 상당히 많이 신경을 써야 될 것 같더라고요. 아파트의 소음문제도 있다 보니까 그것도 잘 검토해 갖고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이영호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순희위원님.
순희

고순희위원

이영호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이 다 저희 지역구네요. 방문자센터 리모델링 관련해가지고 동장님하고 이것을 협의를 하는 것도 좋지만 도덕산공원 말고도 다른 공원들 다 포함되어 있는 동장님들 하고 협의하나요? 예를 들어서 철망산공원이다 그러면 하안3동장님이나 하안2동장님하고 어떤 얘기를 해서 시에서 추진하나요?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대부분 저희가 근린공원에 대해서 할 때는 민원이 발생돼서 어떤 분들은 해달라고 하는 분이 있는데 그것을 함으로써 반대급부 시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민원발생 우려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 동장님과 상의를 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그래서 사실은 방문자센터 리모델링을 제가 1년 전에 정광해 과장님께 수차례 얘기를 해서 그것이 그냥 무용지물로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지었는데 너무 아깝다 그래서 이것을 주민들에게 환원할 수 있다든지 아니면 이 공간을 장애인들을 위해서 커피판매를 한다든가 이런 쪽으로 가면 어떻겠느냐 제안을 여러 번 했다가 우리 과장님이 퇴임하시고 리모델링이 올해 예산에 반영돼서 올라온 것인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동장님하고 당연히 지역주민들하고 민원이 있을지도 모르는 발생 때문에 한다고 하지만 혹여 이런 것들을 관변단체에서 하는 것 옳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체크를 다시 한 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리고 도덕산공원 야외공연시설 보강 환경사업 정대운 도의원님께서 예산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한 10억 가지고 오셨는데 여기를 할 때 심사숙고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예전에 너부대공원의 아치라고 하나요? 햇빛가리개 그것을 설치했거든요. 그때 당시에 5억인가를 주고 거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것이 잘못 설계돼가지고 다시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에요. 작은 돈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잘못해서 지금은 축제를 할 때 까만 그물망을 쳐가지고 햇빛을 차단하고 있거든요. 이런 것 공사 어차피 우리 집행부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하실 것이지요?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런데 너부대공원 같은 그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거기 우리 계장님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공사 잘못돼가지고 햇빛이 차단이 안 돼요. 그래서 행사할 때마다 5월 달에 까만 덮개로 씌워서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어차피 거기도 햇빛 차단이라든지 또 너무 춥고 이런 것들 때문에 얘기를 하는 것인데 그 부분이 다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고 또 아까 우리 이영호위원님이 바닥 산으로 올라가는 데까지도 그렇지만 주차장에서 방문자센터로 올라가기 위한 거기도 안 되어 있어요. 거기도 굉장히 가파르거든요. 방문자센터에서 또 도덕산 야외공연까지 가는 것도 가파르지만 거기도 가팔라요. 그래서 다른 어디 힐링을 가니까 바닥에다가 꽃무늬모양의 미끄럼방지를 찍어서 했더라고요. 그래서 미끄럽지가 않아요. 바닥에다가 물론 거기는 나무데크에다 박기는 했는데 나무데크가 아니라 하더라도 어느 정도 눈이 녹으면 살얼음 같은 것이 언다하더라도 그 고무 같은 미끄럼방지가 있어서 미끄럽지는 않을 것이라고 봐요. 엊그제도 날씨가 그렇게 추운 날은 아니었지만 눈도 안 치워져 있고 염화칼슘도 안 뿌려져 있어가지고 아이들이 다 올라가는데, 아무튼 어찌됐든 간에 공사를 다 뒤집어서 하는 것보다는 현재 상태를 유지하면서 가장 비용이 조금 들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기했으면 더 좋겠어요. 거기를 지금 데크 공사한다 그러면 대대적으로 공사를 해야 될 것 같거든요. 그렇게까지 아니어도 지금도 그렇게 사용했는데 실질적으로 데크 자꾸만 공사해서 비용이라든지 계단으로 해놓으면 넘어지고 그러면 더 위험하잖아요. 사실은 바닥이 더 안전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미끄럼방지를 위한 이런 부분들을 깔아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고순희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화영위원님.
화영

조화영위원

조화영위원입니다. 험한 산을 다니시면서 관리하시느라 항상 노고가 많으시고요, 제가 질의드릴 부분은 성채마을 쪽에 정자를 설치하고 있어요. 성채마을 어딘지 아시지요? 광명동굴길 가는 데 이렇게 가다보면 왼편으로 인도 바깥쪽에 울타리 쳐져있는 거기를 열고 거기다 정자를 설치가 거의 마무리가 된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그러면 넘어가지 못하게 울타리를 쳐놨는데 그 울타리는 제거를 하실 예정이신가요? 거기 어디인지 아시지요?

김기춘위원장

담당팀장님 발언대로 나오세요.
석진

김석진산림팀장

산림팀장 김석진입니다.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전에 업무를 맡았기 때문에 전임자라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거기가 완충녹지입니다. 동굴 좌측 편에 저류지 겸 완충녹지입니다. 그 녹지공간 길이가 약 400m 되는데 사람 접근을 차단하도록 LH공사에서 목재 방부목을 설치해서 그렇게 시설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저류지 겸이기 때문에 안전사고를 우려해서 목재를 설치한 경우입니다. 다만 녹지가 그 공간으로 너무 방치되기는 아까운 차원이 있었고 그 녹지를 인근 주민들한테 활용할 방안이 없는가 연구해서 개방을 하되 주민 안전을 우려 없는 범위 내에서 좌우측에 저류지 서쪽 산 부분입니다. 앞의 쪽 울타리는 개방해서 출입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낙석을 방지하기 위해서 좌우측에 추가로 울타리를 설치해서 이용 겸 안전사고를 막도록 그런 시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공사는 진행 중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그래서 제가 현장에 가보니까 어쨌든 울타리를 제거를 하고 해놨는데 거기가 낙석의 위험이 있는 곳인데 그것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그것이 궁금해서 질의 드려봤습니다. 어쨌든 아동들이 유모차들이나 아이들을 데리고 젊은 어머니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시는 데거든요. 그러다보면 아이들이 그 안으로 들어가서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어서 많이 신경 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석진

김석진산림팀장

네, 그 부분 염려 없이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들어가도 좋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역세권 연결녹지 저희 5,000만원 예산해서 100그루 수목식재를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수목의 종류는 결정이 됐나요? 원래 처음에는 메타세콰이어 그것으로 조성하신다고 하셨었는데
재윤

고재윤녹지팀장

녹지팀장 고재윤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에 방음벽이 흉물스럽고 하니까 차폐식재 겸 해가지고 식재할 계획인데 메타세콰이어하고 수용이 좋은 조경수로서 요즘 많이 식재하는 대왕참나무하고 일부 소나무 식재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거기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KTX광명역으로 가는 굉장히 이용을 많이 하는 길이에요. 그리고 저쪽에서 이쪽으로 인구를 유입시킬 수 있는 길이기도 해서 걷고 싶은 아름다운 길을 조성해 놓으면 구 상권과 연결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더 신경을 써서 해주시기 부탁드리겠고 그러면서도 상대적으로 거기가 폐쇄적이잖아요. 이쪽으로는 아파트단지가 막혀있고 저쪽으로는 방음벽이랑 터널이 막혀있기 때문에 폐쇄적인 공간이라서 거기서 또 다른 위험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도 설치를 하기는 해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감시CCTV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신경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윤

고재윤녹지팀장

네, 차후에 문제점이 없도록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으로 연구를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들어가도 좋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저희 학교 숲 조성 국비·시비 합쳐가지고 학교 숲 조성을 하는데 이것 숲 조성할 때 사업계획이나 방향이 결정이 되어 있나요? 팀장님 나오실 때 한꺼번에 질의드릴 것을 그랬습니다.
석진

김석진산림팀장

올해는 하안중학교를 학교 숲을 조성하는 것으로 협의하고 있습니다. 학교 측에 문서를 시행했습니다. 학교 측에서 원하는 유형을 여러 가지 선정해서 가장 그 학교에 적합한 유형을 선정하도록 협정문을 보냈습니다. 선정안이 나오면 그것을 바탕으로 설계를 해서 차후에 인근 학부모들과 공청회를 실시해서 또 추가 의견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아직 구체적인 방향은 잡히지 않은 것이잖아요?
석진

김석진산림팀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그때 당시 예산은 얼마였지요? 6,000만원?
석진

김석진산림팀장

6,000만원.
화영

조화영위원

국비 3,000만원, 시비 3,000만원 해서 6,000만원이지요?
석진

김석진산림팀장

전액 다 시비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시비가 4,000만원이고요? 국비가 2,000만원이었나요?
석진

김석진산림팀장

아니요, 전액 시비 6,000만원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전액 6,000만원이에요? 국비라고 되어 있는데. 학교 숲 조성 말씀드리는 것인데.
석진

김석진산림팀장

네, 맞습니다, 제가 착오를...
화영

조화영위원

네, 국비 3,000만원, 시비 3,000만원으로 알고 있거든요.
석진

김석진산림팀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1개 학교에 하고 나면 또 그 학교들이 잘 정비가 되고 나면 추후에 다른 학교들에서도 요구가 있지 않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차후에 지속적으로 숲 조성을 해 주실 예정이신가요?
석진

김석진산림팀장

현재 47개교를 했는데 추가로 신청이 있다면 교육청에 의뢰해서 교육청에서 선정해 줬습니다. 교육청과 협의해서 추가 학교가 원한다면 예산을 따로 확보해서 앞으로도 계속 점진적으로 조성해 줄 계획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지사거리 다 아시겠지만 저희가 시립묘지 있는 부분을 정비를 해서 거기를 체육공원과 누리길 조성하는 방향으로 용역을 진행을 시작을 하지요?
욱순

이욱순테마공원팀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언제쯤 마무리될 수 있나요?
욱순

이욱순테마공원팀장

지금 저희가 양지사거리 용역은 과업이 시작됐고

김기춘위원장

잠깐, 팀장이 답변을 할 때는 위원장한테 허가를 득하고 나오셔야 합니다. 회의규칙이 발언권을 받아서, 과장님이 발언권을 신청하시면 위원장이 해서 회의규칙을 정확히 보시고 답변하셔야 됩니다. 답변하세요.
욱순

이욱순테마공원팀장

위원님 말씀하신 양지사거리 체육공원 조성 사업은 작년 12월에 용역 과업이 시작이 돼서 지금 과업 중에 있고 당초 저희가 자료를 낼 때는 20,000㎡ 정도의 면적을 가지고 계획했었는데 지금 할 때 계획이 변경이 돼서 26,700㎡ 정도의 면적을 가지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1차적으로 이것이 체육공원하기 위해서 먼저 공동묘지 162기가 됩니다. 장사시설이 먼저 이장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것 관련해서 해당 부서하고 협의 중에 있고 해당 부서가 4월 한식 이전에 한번 안내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저희는 경기도와 업무협의해서 국토부까지 올라가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국토부의 녹색도시과에 올라가서 개발제한구역에 포함된 공원이기 때문에 사전협의를 진행하고 그리고 나서 그 이후에 모든 것들이 잘 원활하게 이뤄지면 사업비는 한 30억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지보상비가 한 14억 정도 그다음에 사업비가 16억 정도해서 예산을 추가로 저희가 추경에 확보해서 갈 사항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2018년 6월까지는 마무리를 지으려고 하시는 것인가요?
욱순

이욱순테마공원팀장

저희 계획은 최대한 6월까지는 맞춰서 입주가 다 끝나는 시점이 되기 때문에 어쨌든 간에 그때까지 마무리해서 주민들이 양지사거리 쪽의 등산로를 진입을 해서 올라가는 쪽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것들이 역민원으로 발생하지 않게 잘 해주시고 이 주변에 사시는 주민들께서는 굉장히 이 사업에 관심을 많이 갖고 계세요. 왜냐 하면 기반시설이 부족했던 마을들이 있지 않습니까? 구석마을도 그렇고 호봉골마을도 그렇고 그러다보니까 이런 체육시설들이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환영하고 기대를 많이 하고 있으니까 더 신경 써서 진행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상성위원님.

나상성위원

선녀벌레 금년부터 잘 하신다고 하니까 저도 믿는데 지금 지역에서는 어린이놀이터 쪽에도 똑같이 금년에 일찍 시기를 해서 사전에 예방 방제작업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나상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선녀벌레는 우리 나상성위원님께서 했기 때문에, 우리가 안전총괄과에 질의할 때 했어요. 그때 지적사항도 있었고 해서 미국 선녀벌레 이 문제를 언제 방제를 할 계획이지요?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저희가 4~5월 달에 선녀벌레를 방제하는 시기가 가장 적합합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우리가 작년 7~8월에 하다보니까 이것이 안 죽더라고요. 답변을 그렇게 했고 4~5월 달에 꼭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추진사항에 빠져있는데 예산서 399쪽을 보면 광명 관내 유휴지 수목식재 약 10억이 잡혀있어요. 이것이 언제, 어떻게, 어디에 심을 것이지요?
성우

유성우공원관리팀장

위원장님 상세한 답변을 위해 담당팀장으로 하여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담당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보세요.
석진

김석진산림팀장

산림팀장 답변하겠습니다. 사업명은 광명시 관내 유휴지 수목식재 및 시설물 정비 사업입니다. 이 건은 산림 내뿐만 아니고 공원 내 도로변 자투리땅, 유휴지, 쌈지공원, 도로변, 가로변, 산림인접 무단경작지 등에 조경수와 산림수목을 식재할 계획이며 예비비 성격으로 산림 내 등산로 정비사업도 포함해서 실시할 계획으로 포괄적으로 10억 예산을 확보해 놓은 것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그 계획서가 다 되면 본 위원한테 답변해 주세요. 10억이라는 돈을 통과를 해서 예비비다 이렇게 답변하지 마시고 그렇게 해주십시오.
석진

김석진산림팀장

네, 세부적으로 사업계획서 제출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조금 전에 말씀 한번 드릴게요. 광명시의회에 출석 답변할 수 있는 관계 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팀장급은 답변해서 책임이 없어요. 답변했다고 해도 들을 수 있고 회피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 명시가 되어 있는 것은 시장의 보조기관 중 국장, 과장급으로 정확히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는 책임을 가지고 답변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외에 답변할 때는 위원장이 허가를 해야 만이 답변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회의규칙을 정확히 지켜주셔야 만이 팀장이 무슨 책임이 있겠습니까? “나 안 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하면 끝입니다. 아셨지요? 다음에 책임을 물을 수가 있습니다. 공원조성 지난번에 우리가 예산심사 때나 행정감사 할 때는 많이 유연하게 넘어갔습니다. 올해는 행정감사 지난해처럼 넘어가지 않을 것을 말씀드리고 왜냐하면 지난번에는 워낙 열심히 했던 과장님이 있기 때문에 행정감사를 우리가 상당히 많이 면제했고 칭찬만 많이 했는데 올해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가뿐히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우리 위원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하여튼 공원조성, 공원녹지, 화단조성 사업에 자연이 살아있는 숲 조성에 힘써주시기를 바라며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팀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5차 복지건설위원회 2월 17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참고로 내일은 융복합도시개발사업단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9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