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희선 의원 발언
그거는 불법으로 할 수가 없으니까 그거는 모르겠고, 그다음에 작년 여름에 2016년도에 시장님께서 행사장에 오셔서 정류장을 설치를 해주기로 했는데 제가 또 전화를 드렸거든요. 정류장 안동국수인가 그 앞에 보면 가는 데는 안 해도 나갈 때 앉는 자리도 없고 정류장이 아무것도 안 되어 있고 거기에 팻말만 하나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나이 드신 분들이, 사실은 하루에 17명 정도 탄다고 그러더라고요.
담당자하고 통화를 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는 들어오는 거는 아니지만 나갈 때는 나이 드신 분들이라, 17번이라는 차가 계속 있지는 않잖아요. 그러니까 계속 서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버스정류장을 비도 막아주고 이런 거를 해주시기로 시장님이 그 자리에서 약속을 했어요. 저도 있고 이병주의장도 있고 국장님도 계셨어요. 그런데 몇 개월이 돼서 제가 겨울에 담당한테 전화를 했어요.
민원이 들어오잖아요. 주민들 다 모아놓고 시장님이 해주시기로 했는데 왜 여태까지 안 되느냐. 그래서 담당에 전화를 했더니 거기 도로를 확장해서 그다음에 예쁘게 하려고 그런다고 그래 요.
그러면 그 옆에 앉아있게끔 임시 의자라도 해달라고 전화했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 설치 안 하는데 의자라도 하나 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