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익찬 의원 발언

222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17-02-16

김익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마 탈락한 경우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강화를 시킬 필요가 있다고 보는 게 3년하고 잘하든 못하든 떨어질 확률이 제가 봤을 때의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신입이 들어와서 예를 들어서 3년 딱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다시 또 모집공고를 하면 6년 동안은 신입이 거의 제가 봤을 때는 안 들어와요. 그래서 두 번째 할 때부터 저는 경쟁이 있어야 된다고 봐요. 자치행정국장님한테도 얘기를 드린 적이 있었는데 지침에 면접이 40%예요.

면접관이 점수 떨어뜨리고 싶은 사람 10점 줄 수도 있고 0점 줄 수도 있어요. 다섯 분이란 말이에요. 동장님 및 단체원분들이 세 분, 외부인이 두 분이에요.

그러면 동장님 포함해서 단체활동 하신 분들 세 분만 의견이 맞으면 면접에서 다 떨어뜨리고 합격시킬 수 있는 환경이 돼요. 그래서 최소한 두 번째 과정에서 신입과 기존의 통장이 경쟁했을 경우에 기존 통장님은 예를 들어서 지침에 의한 평가표에서 85점 이상, 그리고 신입은 기본적으로 60점 이상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차피 두 분이서 경쟁한다고 하면 점수가 많은 분이 되게끔 되어 있잖습니까.

그러면 85점 이상인 기존통장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존통장에 대한 지침에 점수 높였으면 좋겠어요. 이에 대한 기준점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강제규정은 아니지만 의무규정으로 신입은 60점 이상은 돼야 된다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기존의 통장도 다시 임용할 때는 60점이 아니라 85점 정도, 이 부분은 제가 정할 수는 없는 거고 이 부분은 강화시키는 방안으로 검토해 봤으면 좋겠어요. 지침에는 점수가 높은 사람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가 지침을 컴퓨터에서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객관성을 높일 수 있게끔 면접점수보다도 나열된 거 있잖습니까. 면접에 의해서 좌우되지 않도록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이 부분을 현재 60%인데 80% 정도 하고 면접을 낮추었으면 좋겠어요.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