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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익찬 의원 발언

222회 제6자치행정위원회2017-02-20

김익찬 의원 프로필 보기 →

조희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2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6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평생교육사업소에 대한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평생교육사업소장으로부터 간략히 받고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평생교육사업소장님께서는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사업소장 최동석입니다. 항상 시정발전과 35만 광명시민의 교육문화행정 향상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조희선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평생교육사업소 소속 과장을 먼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윤숙자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미란 평생학습원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성원 하안도서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기원 광명도서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종돈 철산도서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승명 소하도서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7년도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사업소는 교육청소년과를 포함한 총 6개 부서에 직원 10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평생교육사업소에서 보고드릴 2017년 주요업무계획은 총 48건으로 소관부서별 주요업무 중 교육청소년과는 광명혁신지구사업 시즌Ⅱ 운영, 광명학습지원센터 운영, 교육경비지원 등 총 12개의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평생학습원은 철망산 시민복합시설 건립, 5060 맞춤형평생학습지원사업, 권역별 행복학습센터 운영 등 아홉 개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하안도서관은 현충도서관 건립, 광명시 도서관 자료 공동이용을 위한 주제별 특화사업 추진, 독산역 무인도서반납함 신규설치운영 등 아홉 개 주요사업이 있습니다. 광명도서관은 감성 톡톡 시(詩) 가 있는 도서관 운영, 도서관 아트갤러리 운영, 지식정보자료 확충을 통한 정보서비스강화 등 다섯 개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철산도서관은 한 계절 한 책 읽기사업, 夜간 多모임 프로젝트 추진, 동아리 활성화사업 등 8개의 주요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소하도서관은 책 읽는 시민을 위한 행복 가득 신나는 자료실 운영, 광명시와 52사단 도서나눔사업, 또 지속적인 자료 확충을 위한 도서관서비스 강화 등 다섯 개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총괄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자세한 내용은 해당과장으로 하여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희선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청소년과를 제외한 다른 부서장님께서는 퇴실해도 좋습니다. 먼저 교육청소년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교육청소년과장 윤숙자입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황희민 교육혁신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영운 친환경급식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황용운 청소년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노진남 학습지원센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7년도 교육청소년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73쪽입니다. 현원은 임기제를 포함하여 14명입니다. 분장사무와 기타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277쪽 청소년 건강관리 및 흡연예방 사업입니다. 관내 초·중·고 22개교 학생 대상으로 비만·흡연측정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건강관리와 흡연예방사업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사업비는 3억9,000만원으로 측정프로그램운영, 오프라인 전문운동교실 운영, 저신장·소아비만아를 위한 특별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78쪽입니다. 라오스 유치원 건립사업입니다. 개발대상국 라오스 후아판주 삼느아 지역에 유치원을 건립하여 교육을 받지 못하는 라오스 어린이들에게 교육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사업비는 5,000만원이며 약 8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유치원 건립으로, 국제교류개발협력 실적이 우수하고 실행능력이 높은 사업자를 공모로 선정, 추진할 계획입니다. 279쪽 광명시 청소년재단설립입니다. 청소년기본법에 의한 청소년재단을 설립하여 광명시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청소년복지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현재 타당성용역조사 중입니다. 280쪽입니다. 2017년 광명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추진입니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광명시 46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올해는 3개 목표 5개 과제 12개 세부사업으로 사업비는 38억7,800만원입니다. 282쪽 교육경비지원입니다. 관내 공립유치원과 46개 초·중·고의 교육환경과 학교 및 교사의 질적 수준을 위한 교육경비지원사업으로 사업비는 50억2,400만원입니다. 283쪽 학교급식지원입니다. 사립유치원 만 3세부터 5세아 및 초·중학교 62개소, 전 학년 1인1식 지원 내용으로 사업비는 도비, 시비, 교육지원청 예산 194억2,300만원입니다. 284쪽 학교급식 차액지원사업입니다.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안학교에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등 7개 사업에 대하여 우수친환경 급식재료의 차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예산은 국도비를 포함하여 28억7,200만원이며 Non-GMO 학교급식사업은 시비 4억원으로 2017년도 신규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추진합니다. 285쪽 광명시 인재육성재단의 청소년시설운영입니다. 청소년기본법, 활동진흥법, 청소년복지지원법에 근거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경영지원실, 진로체험지원센터 등에 대한 위탁운영과 청소년사업추진으로 사업비는 54억4,600만원입니다. 287쪽 광명학습지원센터 운영입니다. 학부모와 학생 대상 진로학습코칭 등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부모과정 4개 과정, 학생과정 3개 과정, 가족프로그램, 초·중·고 학생 진로멘토링 등을 사업비 5억5,700만원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자녀들의 진로 및 학습에 도움을 주어 자녀 이해를 통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개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88쪽 학습코디네이터 운영입니다. 광명시 자기주도학습 부모가정 또는 新사임당 부모교실 수료자 중 50명을 관내 초등학교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등에 파견하여 학생진로, 학습코칭, 학과보충, 직업체험처 발굴 및 관리 등의 역할을 하도록 하는 것으로 사업비는 1억8,000만원입니다. 289쪽 2017년 대한민국 및 제5회 아시아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 개최입니다. 광명시, 광명교육지원청, YTN사이언스, 한국학교발명협회와 공동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향상 및 협동심을 배양하여 과학창의학교를 위하고자 하며 사업비는 1억원으로 2월 18일 지난 토요일 날 개최하였습니다. 290쪽 초등안전수영교육 운영비 지원입니다. 관내 24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중심의 수영교육을 통해 생명보호능력 향상과 위험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수상안전교육으로 사업비는 3억5,800만원이며 2017년도부터는 15 내지 16시간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희선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광명시 학습코디네이터 운영에 있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광명시 자기주도학습이 부모과정 또는 新사임당 부모교실 수료자 대상이라고 하셨잖아요. 인원은 50명이라고 하셨는데 50명이 현재 있는 50명인가요, 아니면 전 수료자가 포함되어 있는 건가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작년에 한 사람 중에서 21명은 재위촉을 하고 나머지 30명에 대해서는 다시 공모를 해서 심사를 해서 위촉을 할 예정입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2016년도하고 17년도 합쳐서 50명이라는 얘기죠?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작년에는 50명을 했고 올해는 수요조사를 해서 한 명이 추가돼서 51명을 할 예정입니다.

이길숙위원

제가 이것을 왜 물어보느냐면 소식지에 보니까 재위촉이 33명이고 2017년도에는 22명을 선발한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가 다른 것 같아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그게 중간에 포기하는 것도 있고 학교수요조사를 했을 때 원하지 않았던 학교에서 다시 추가로 수요를 요구를 하고 그래서 약간 한두 명 차이가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역할에 있어서 학습코칭이나 학습보충 또 직업체험처 발굴 이렇게 있는데 현재 초등학교하고 중학교 있을 텐데 초등에 해당되는 역할은 어떤 건가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학과가 미진한 학생들에 대해서 보충도 하고 생활태도 같은 것에 대해서 학습태도라든가 이런 것을 코칭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여기는 초등학교에 관한 거죠?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러면 직업체험처 발굴에 있어서는 저는 중학생이라고 알고 있는데 맞는 것인지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진로체험처에는 3명이 작년에 파견은 했는데 진로프로그램 DB 작성이라든가 그런 것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니까 중학생에 해당된 거죠?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럼 여기에 참가자격이 있을 텐데, 그렇죠?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참가자격은 광명시 학습지원센터에서 자기주도학습 부모과정이나 新사임당 부모교실을 수료한 사람들한테만 해당이 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289쪽 아시아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에 질문을 하겠는데요. 작년에 몇 팀 정도 참가했나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작년에 101팀 정도 참가했습니다.

이길숙위원

올해는 계획이,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올해는 99팀이요.

이길숙위원

그러면 여기에 참가대상이 전국 유치원생하고 초·중·고등학생, 대학생이라고 했는데 그럼 여기에 대해서 이것도 현재 몇 팀, 몇 팀이 다 나와 있나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이길숙위원

중학생은 몇 팀이나 되시나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올해 중학교가 27팀이 참가를 했습니다.

이길숙위원

현재 그러면 여기에 초·중·고등학교, 대학생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외에 참가팀은 없나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없습니다.

이길숙위원

제가 여기에 보니까 중국팀이 있을 것이라고,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중국팀이 이번에 3개 팀이 참가를 했습니다.

이길숙위원

할 계획은 아니고 했어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지난 토요일 날 했습니다.

이길숙위원

심사는 그럼 누가 하나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심사는 한국학교발명협회에서 추천하는 교육전문가라든가 창의력에 대한 전문가들을 위촉을 해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심사기준이 있겠네요. 기준에 의해서 선발을 하신다는 거죠?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이길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초등학교 안전수영 몇 가지 여쭈어보겠습니다. 제가 꾸준히 관심 갖고 내용을 같이 검토해 봤던 내용들인데 올해부터 기존에 10차 수영에서 한 15차 정도로 늘릴 생각이신 거죠?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안성환위원

타 지자체는 얼마나 하던가요? 현재 대부분 다 10차 정도 하죠?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오산시 같은 경우가 가장 많이 해서 작년에 15시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오산시 같은 경우 중학생도 같이 하고 있어요. 제가 가장 중요시 여겼던 부분은 학생의 초등 안전수영이니까 초등 안전수영의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여러 번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작년에도 그랬고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말했고 또다시 말씀을 드리는데 이번에는 표준교육과정프로그램에 집어넣었다는 게 기존하고 변경된 내용이라고 제출해 주셨는데 문제는 표준교육과정 안에는 안전수영의 기준은 마련되어 있지 않는 거죠? 거기에 있나요? 표준이 있든지 뭐든지 안전수영이라는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안전수영이라고 하면 어떤 것을 말하는지 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작년 같은 경우는 매뉴얼이 수영장마다 다르고 이렇게 했는데 올해는 생존수영교육으로 해서 전 수영장에 표준교육과정을 제공을 해서 그대로 하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교육과정이라는 게 시간을 이수하는 과정이 있고, 시간과 교육 내용을 다 수료했다고 해서 그것에 대한 과정을 이수했다고 할 수도 있고 예를 들면 생존에 관련된 내용 부분이 테스트나 이런 실기적인 것을 통과를 했을 때 이수했다고 하는 기준,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런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거거든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표준교육과정으로 해서 물에 적응하기, 호흡하기, 물에서 뜨기, 잠수하기 이런 것을 시간에 표준과정으로 해서 수영장마다 전에는 일관성이 없이 수영장 나름대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표준안을 작성을 해서 실시하게 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제출해 주신 표준교육과정 단기별 내용 말씀하시는 거죠?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안성환위원

이게 보시기에 수영안전교육의 지침이나 표준이나 기준이 되겠습니까?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그러니까 이 단계별로 생존수영에서는 이런 게 필요다고 생각을 해서 이런 표준안을 마련한 것입니다.

안성환위원

어쨌든 지난해나 그전에 비해서 진일보하기는 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안전수영의 기본지침이나 기준마련 부분은 아직도 미흡하게 보입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몇 시간이나, 한 10분 이상 떠 있다고 할지, 50m를 이동한다고 할지 이게 안전수영의 가장 기본일 것 같은데 그런 기준내용들은 마련되지 않는 것 같은데 아직 도입해서 진행되는 과정이라고 보고 점차 이 부분이 조금 더 강조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전에 세월호 사건 이후로 이 부분에 대한 안전수영이 매우 강조되고 있는 현실에서 기초적인 교육은 대부분 보면 어떻게 되느냐면 물과 친해지기 정도의 프로그램이라고 보입니다. 안전수영의 기준은 물과 친해지는 정도가 아니잖아요. 물에서 물을 박차고 나올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된다는 것인데 그 기준마련이 필요하다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기존에 물론 10시간에서 15시간 정도로 늘린다는 것은 발전적인 방향입니다. 작년에 비해서 새롭게 노력하신 모습들인데 이 기준마련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심사숙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내용은 충분히 알고 계시죠?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향후 반영을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예산 부분이 작년에 나왔던 예산이 그대로 시비가 1억7,900인데 15회 차로 놀리면 예산은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가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일인당 학생수를 해서 6,000원에서 7,000원 정도 입장료를 냈는데 올해는 시간당 5만원으로 기준이 돼서 강사료가 많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안성환위원

그럼 이 금액예산으로 작년 대비 50%가 시간을 늘려도 가능하다는 말씀이시죠?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가능합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그전에는 왜 그렇게 안 하셨냐고 물어보잖아요. 전에는 예산낭비 했다는 뜻이 되어버리잖아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제도가 바뀌어서 그전에는 개인별로 6,000원씩 지원을 해줘서 그것을 수영장에서 받고 이렇게 하는 것으로 했는데 지금은 도교육청에서 한 그룹당 강사비를 5만원 정도 지원해서 하는 것으로 제도가 변형이 됐어요. 그럼으로 인해서 절약되는 예산을 10시간으로 편성이 됐는데 그것을 15시간으로 할 수 있게,

안성환위원

같은 예산 안에서 시간이 가능하다 이 이야기죠?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네, 그런 이야기입니다.

안성환위원

예산도 중요하지만 저는 항상 초지일관 계속 주장해 왔는데 올 연말에도 또 제가 이 내용에 대해서 심도 있게 보겠습니다마는, 조금 더 작년에 비해서 올해는 진일보 된 프로그램이 나왔거든요. 그런데 조금 더 진일보 된 프로그램을 기대해보겠습니다. 과장님, 혹시 수영장은 아직은 가보시지 않으셨나요?
희민

황희민교육혁신팀장

아직 시작을 안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하도 여러 번 지적을 했더니 그전에는 한 번도 안 나갔다가 저 때문에 팀장님이 다 나가보신 것 같아요. 그렇게 함으로써 조금 더 발전하는 겁니다. 현장에 가서 답을 보고 방향을 찾아야 하는 건데, 물론 공무원들은 자꾸 시의원들이 지적해서 현장에 나가게 하니까 그렇지 않아도 과중한 일에 불편하시겠죠. 그래도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광명시에서 교육청하고 대응하는 사업에 대해서 예산을 지원하는 것은 최소한 그 현장에 가서 내용을 파악하고 성과를 나타나게끔 하든가 그 관련된 내용 부분에 대해서 피드백을 하거나 그렇게 해야 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 과장님, 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Non-GMO에 대해서 아까 과장님 설명하실 때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하셨는데 Non-GMO가 이미 친환경급식조례안에 들어있는 내용이죠?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안성환위원

친환경급식조례에 보니까 이미 그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그동안은 시행을 안 하셨다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건가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광명시에서 처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안성환위원

친환경급식조례에 보시면 정의 2항에 우수농축산물이란 유전자 변형되지 않는 이런 내용으로 해서 시행을 하게끔 되어 있었는데 그동안은 시행 않다가 이제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전에는 다른 방법으로 해왔던,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지금까지는 초등학교만 했다가 올해부터는 중·고등학교까지 확대하는 것입니다.

안성환위원

타 지자체에서는 아직 이 부분에 대해서 진행이 없으신가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안성환위원

그러면 이게 관련된 품목이 총 일곱 가지 품목인가 그렇죠?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식용유하고 된장, 고추장, 국간장, 양조간장, 옥수수.

안성환위원

구입처는 어디에서 하시는 건가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그것은 경기도 교육청에서 우리 국산 식품을 하는 품평회를 개최를 해서 학교에서 대상 업체를 선정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이 예산은 올해 처음 편성된 거죠? 4억이 편성된 거예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4억입니다.

안성환위원

학부모들이나 학생들의 반응은 어떻던가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올해 처음이라 그것은 아직 모르는데 저희가 영양사나 학교 교사들하고 이 제품을 가지고 어느 제품이 좋은지 시연회를 했습니다. 호응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하죠. Non-GMO 식품이 아이들한테 건강에 굉장히 유익하다고 보이는 만큼 애들한테 맛이 없을 것 같아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그게 제일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렇지 않아도 애들이 잔반을 많이 남기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급식 조리하시는 분들, 영양사분들 이런 분들하고 꾸준한 회의를 통해서 그 재료를 효과적으로 생산해서 애들한테 맛있는 음식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지금 이게 초기단계 아니겠습니까. 수치화를 통해서 가장 표준화 되거나 가장 유익한 음식재료를 만드시는 게 성공의 관건이라고 보여요. 애들이 건강에 좋지만 안 먹어버릴 수가 있어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위원님,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Non-GMO는 그런 맛의 차이가 아니고 가장 중요한 게 콩이 유전자변형을 한 제품이 콩 제품이거든요.

안성환위원

국장님, 알고 있습니다.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그래서 식용유, 된장, 고추장, 국간장 이런 류인데 이것을 유전자변형이 안 된 제품으로 만든 것을 학교에서 공급하게 하고 그 차액분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에요. 그러니까 국간장, 된장, 고추장 이게 Non-GMO이기 때문에 맛이 덜 하다 이 개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안성환위원

생산하는 과정에 유전자가 변형되지 않은, 다른 화학물이나 유가물 첨가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이미 그런 쪽에 많이 익숙한 입맛이기 때문에 염려돼서 말씀드린 거예요. 그리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가 지적했던 내용 몇 가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업무내용에서 채택된 내용 한 번씩 다 보셨나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안성환위원

학교 밖 청소년에 관한 쉼터 부분이 2017년도에는 세우겠다고 하셨는데 추진은 어떻게 진행되고 계시는 거예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가출청소년에 대한 대개 3일 이하를 일시보호쉼터라고 하는데 저희가 추경에 예산을 세워서 하반기에 노둣돌 2층에 세울 예정입니다.

안성환위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런 부분이 세팅이 올해 잘 되겠어요? 거기 리모델링하고 시설을 변경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하시는데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추경에 그것을 반영할 예정입니다.

안성환위원

그것하고 연계해서 이번에 이것 같이 하실 거예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안성환위원

제가 여러 번 쉼터에 관련 된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물론 수요하는 학생들은 그렇게 많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학교밖청소년 지원에 관한 쉼터 부분은 학생들한테 일시적인 이탈할 때 쉼터가 꼭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자녀지원에 관한 내용 부분 각종 수강료나 청소년수련관 같은 데 다자녀지원에 관한 부분을 이번부터 지원하기로 하셨어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안성환위원

또 관련된 내용 부분에서 다자녀지원에 관련된 교육청소년과에서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찾아봐주시면 조금 더 좋겠습니다. 요즘 아시다시피 출산율도 저조한데 다자녀지원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것도 다 있지만 교육청소년과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을 것 같아요. 각종 수강료 같은 것도 있을 테고 시설이용료도 있을 테고 그런 부분들을 찾으셔서 관련 된 규정이 있으면 개정하셔서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수영과 관련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저도 상당히 고민이었거든요. 수영교육을 하는데 초등학교 3년이 대상이었는지 그게 상당히 궁금하거든요. 오산시에서 초등학교 3학년 대상으로 수영교육을 하다 보니까 광명시도 오산시를 벤치마킹한 것 같아요. 초등학교 오산시는 작년 자료에 의하면 2,827명 정도 15회하고 있더라고요. 왜 초등학교3학년을 대상으로 했는지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물과 친해지는 그런 과정이 있고 또 그 나이가 물과 적응하기가 제일 좋은 나이이고 교과과정에 맞추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오산시에서 다시 중학교 1학년을 추가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중학교 1학년을 추가한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오산시에서 유치원생도 2017년도에 추가했어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그것은 많이 하면 할수록 좋은 것이라는 그런 것일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초등학교 3학년일까 하는 고민을 해봤는데 저도 모르겠더라고요. 수영을 배우기는 배워야 되는데 왜 초등학교 3학년일까, 물놀이에서 가장 사고가 많은 나이여서 그럴까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교과과정에 그 과정이 있어서 그것을 참고해서,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교과과정에 3학년이라고 했을 때는 아마 그때가 학습효과가 제일 뛰어나다고 판단해서 교과과정에 넣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때 한 번 더한다든가 유치원 때 한다든가 하는 것은 반복학습효과 아닐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오산시에서 보니까 2017년부터 유치원생 그리고 7세 어린이까지 일인당 주 1회 두 시간씩 하는데 50회, 그리고 이번에 중학생은 14회, 초등학교 3학년은 15회를 지원하고 있더라고요. 광명시도 오산시 수준으로 늘려야 되지 않겠어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그 부분은 전반적으로 저희가 지난번에 오산시장님도 광명시장님하고 가서 교육하고 관광하고 협약을 맺었잖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오산의 교육제도가 우리도 평생학습도시 제1호 도시로서 교육에는 자부심을 갖고 하고 있습니다마는, 오산의 교육제도가 정말 잘되어 있다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교육청소년과하고 평생학습원 그리고 인재육성재단 직원들까지 해서 24일인가 26일 날 한번 오산시에 벤치마킹을 가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오산시의 교육제도라든가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좋은 제도는 저희가 배워오고 저희가 잘하는 것은 더 발전시켜서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늘릴 부분 있으면 늘리고 시간을 더 할 부분은 더하고 이렇게 만들어가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교육청소년과에 부탁하고 싶은 게 시장이 바뀌면 시 정책이 바뀔 것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세월호 사건이 잊혀 질 시기가 되면 수영이라는 게 또 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봐요. 간단한 예로 몇 해 전에 학교 냉난방비 때문에 상당히 학부모들이 일어나서 데모도 많이 하고 그랬단 말이에요. 그 당시만 해도 시에서 냉난방비 같은 것 지원해 주겠다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몇 년 지나고 조용해지니까, 잠잠해지니까 난방비 지원에 대해서는 일체 말이 나오지 않더라고요. 이와 마찬가지로 시장이 바뀌고 세월호 사건이 묻혀 진다면, 잊어지는 시기쯤 되면 또 수영이라는 것도 없어질 것이라고 봐요. 그래서 교육청소년과에서 교육경비보조에 관한 조례도 있고 그러는데 교육경비보조에 관한 조례개정을 통해서, 아니면 수영과 관련된 조례를 제정하든, 제정하는 것보다도 교육경비보조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서 수영에 관한 내용을 포함시켰으면 좋겠어요. 조례에 담아야만 지속적으로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이것도 시장이 바뀌고 세월호 사건 묻히면 없어질 가망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과장님이 국장님이 되시기 전에 꼭 이 부서에 계실 때 검토 적극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적극적으로 평생교육사업소장님도 검토해 주십시오. 가장 중요한 게 지속적이라고 보거든요. 사건 잊혀져 버리면 또 안 해버리고 그래서는 안 되니까 꼭 적극적으로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성환위원이 질의한 Non-GMO 관련해서도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중국에서 유전자 변형 관련한 조례가 있더라고요. 아마 이것은 국회법인 것 같아요. 조례라고 되어 있는데 우리나라와 비교해서는 국회법 같고 농업유전자변형생물안전관리조례가 또 있더라고요. 이것은 보니까 지자체가 아닌 것 같아요. 이것은 중국에서 만든 것 같아요. 과장님, 이 부분도 학교급식과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개정을 검토해 주십시오. 의회에서 위원들이 알아서 조례개정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시 집행부에서 어느 정도 같이 해가야 되기 때문에 지속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조례에 담는 게, 전국 최초잖아요. 최초면 중간에 끊기면 안 되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서 조례에 담아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이 부분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또 저는 간단간단히 질의 드리겠습니다. 제가 공약을 했던 게 선생님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비폭력대화와 감정코칭교육이라는 게 있거든요. 집에서도 학부모들이 교육차원에서 아이들을 때리잖습니까. 폭행을 당한 아이들은 또 폭행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옛날에 자치행정위원회에 있을 때 알아보니까 감정코칭교육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선생님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비폭력대화 및 감정코칭에 관한 교육 있잖습니까. 이 부분 하고 있을 것 같은데 하나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 검토해 주십시오.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혁신공감학교라고 그래서 학생이나 교사들 간에 그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가지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형성하도록 그런 것을 혁신교육지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두 가지 다 안 하고 한 가지만 하고 있다니까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비폭력대화 이 부분은 꼭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해서 정규학교를 다니고 계신 분들은 아시다시피 학교급식예산을 다 지원해 주고 있는데 프로그램 예산도 지원해 주잖아요. 그런데 학교 밖 청소년들 있잖습니까. 여기 말고 비인가학교에 대해서는 급식비는 지원해 주는데 프로그램 예산은 과거에 지원해 줬다고 그랬는데 지원 안 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원해 주고 계시나요? 비인가학교, 볍씨학교가 있고 또 하나 학교 있었는데 그 학교는 안양으로 옮긴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볍씨학교에 급식비 말고 프로그램 예산은 지원해 주고 있나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에서는 얼마 정도 지원하고 있는지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시에서는 급식비,
익찬

김익찬위원

만 지원하고 있죠?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과거에 이 조례를 제정할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교육청소년과에서 얘기를 많이 했었어요. 정규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급식비랑 프로그램 예산 다 지원해 주는데 왜 여기는 프로그램 예산 지원 안 해주냐. 그래서 프로그램 예산 지원해 준다고 그랬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프로그램 예산도 쏙 들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중간 역할을 해줄 수 있으니까 볍씨학교와 한번 만나서 소통 해보시죠. 그래서 프로그램 예산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해 주십시오. 저도 옛날에는 한 번 말하고 그다음에는 얘기를 안 했는데 안성환위원님한테 배웠어요. 한 번 하고 말 안 하면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임기 끝날 때까지 안 하면 계속 하려고요. 업무보고, 예산, 행정사무감사 끝날 때까지, 시정질문까지 네 번 할 수 있겠더라고요. 과장님, 적극 검토,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립유치원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담당팀장님한테도 여러 번 얘기했는데 사립유치원 친환경쌀 예산에 대해서 지원해 달라고 그랬어요. 이 부분도 제가 공약을 한 건데 항상 시의원이 공약을 할 때는 공약 가지고 같이 논의를 한 다음에 공약을 하기 때문에 같은 당 시장이랑 비슷하게 공약을 하거든요. 국공립은 시립유치원에 대해서 친환경쌀은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어요. 그런데 사립은 지원 안 해주고 있어요. 분명히 저는 형평성에서 어긋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타지자체에 보니까, 바로 부천시에 보니까 10곳 중에 유치원에 여섯 곳은 친환경쌀을 외면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유는 이 제도로 친환경쌀을 구입하면 회계가 투명해야 되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모두가 아는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하더라고요. 회계가 투명해야 되니까 이 제도를 이용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정말 아이러니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알기로는 사립유치원 쌀 예산지원 1년에 1,500이라고 그랬나요? 4,500 정도 밖에 안 된답니다. 과장님, 형평성 차원에서 사립유치원 친환경쌀 차액 지원해 줘야 됩니다. 1년에 4,500만원이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 제가 시정질문까지 써놨는데 시정질문 하려고 그러면 뭔가 꼭 사건이 일어나더라고요. 그래서 아직까지 시정질문 못 했어요. 시정질문까지 안 갈 수 있도록 이 부분은 반드시 챙겨줘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사립유치원 그분들과도 반드시 만나서 얘기를 해보세요. 정말 부천시 같은 이유라고 한다면 지원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회계가 투명해지기 때문에 친환경쌀을 안 받는다는 게 정말 웃기잖아요. 과장님, 이 부분도 적극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제가 오늘 신문을 본 게 있는데 광명시에 지금 현재 인구가 35만에서 34만까지 약 1만명 가깝게 줄어들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초등학교 학급도 줄어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초등학교 학급이 대략 어느 정도 줄어들었는지 혹시 아십니까?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학교별로 1년에 한 학급 정도가 줄어든다고 들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현재는 학교마다 상당히 빈 교실이 많겠네요.
숙자

윤숙자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오늘 제가 신문에 봤는데 지역아동센터가 아동복지과에서인가 아마 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국공립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거의 대부분이 사립이에요. 그런데 초등학교에 학생 수가 줄어들다 보니까 빈 교실이 많이 생겨요. 그래서 성남시에서 빈 교실을 광명시에 무료로 임대를 해주더라고요. 무료로 임대해 주고 사용할 수 있는 예산만 지원해 주는 거예요. 보통 학기 중에는 밤 8시까지인가 운영하고 방학기간에는 오후 7시까지 운영하고 그래서 성남시에서는 최근에 세 개 공립지역아동센터를 오픈했더라고요. 그래서 교육지원과에서 아동복지과와 연계해서 이 부분은 정말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이 부분은 시장님한테 따로 제가 얘기를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님한테 업무보고 작성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도 적극 검토해 주십시오.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그게 학교 학생수가 줄어든다는 게 출산율 저하로 인해서 나타나는 것인데 전반적으로 유아들도 줄어듭니다. 그래서 개인 사립어린이집이나 놀이방 이런 것도 줄어가고 망하는 그런 데가 많아요. 그래서 시청에 어린이집도 지금은 대기 중인데, 저희가 증축을 검토를 했었는데 그런 부분도 출산율이 자꾸 저하되고 떨어지기 때문에 증축을 보류했어요. 그리고 다른 망하는 어린이집이라든가 이런 데를 임대를 하든가 아니면 위탁을 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학교가 교실이 남는다고 그래서 거기를 다시 지역아동센터를 해서 아이들 유치하고 그런 것은 신중히 검토할 사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취지는 알겠는데 저희가 검토는 신중하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역아동센터에 수용된 아이들과 어린이집에 수용된 아이들과는 나이가 다릅니다. 지역아동센터는 제가 알기로는 거의 다 초등학교 이후부터 만18세 이하인데 대부분 중학생 미만들입니다. 그리고 어린이집이나 민간어린이집은 거의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이기 때문에 겹치지가 않습니다.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출산율 저하로 자꾸 어린이들이 줄면 청소년도 줄고 다 줄어가는 추세라는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지난 시장과의 대화에서 하안1동에서 얘기가 나온 것인데 하안1동 고개 넘어가는 데 아파트가 이편한센트레빌인가 거기 앞에 파출소 있잖아요. 파출소에 동서남북모바일센터에서 이용하고 있잖아요. 시민과의 대화에서 오픈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공공시설 같은데 한 번 열지 않느냐고 시민이 질의를 했었어요. 그 이후로 문이 열렸더라고요. 과거에 제가 질문을 했더니 시에서는 전혀 관계없다고 답변했어요. 동서남북모바일센터와 경찰서가 자기들이 알아서 협약 맺어서 한 것이지, 시에서는 관계없다고 그러셨는데 그렇게 답변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말씀 안 믿습니다.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그 말씀은 맞고요. 하안1동에서 질문 나왔을 때 시장님도 그렇게 답변하셨고 실질적으로 저도 확인해 봤는데 경찰서 부지이고 건물이고 그다음에 여가부하고 1388하고 계약이 돼서 진행하는 사항이고 시에서는 그 부분에 지원이라든가 아니면 건물관리라든가 이런 것을 일체 하는 게 없습니다. 제가 확인한 사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당연히 그렇겠죠. 당연히 그런 사항인데 시에서 도움 주지 않는 이상 그곳에서 협약 맺어서 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니라고 봐요. 거기에서 시민과의 대화에서 말이 나왔으니까 오픈하지, 오픈했겠어요? 제가 출퇴근하면서 정말 자주 보거든요. 거의 잠겨있었거든요. 그런 장소에 시민들을 위해서 쓰는 것이 낫지, 이거는 맞지 않은 것 같아요. 여가부 사업이면 광명시 대상이 아니고 전국대상 사업이란 말이에요. 전국대상 사업인데 저는 광명시에 있는 공공건물을 한 개인한테 주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주체가 광명시가 아니고 저희가 거기에 관여해서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을 하는 게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의력 올림피아드 잘하셨는데 제가 예산심의하면서 잠깐 얘기를 했었는데 반드시 세부결산서를 올해는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은 제가 보니까 예산을 전전세 주는 식으로 진행되다 보니까 제대로 결산서를 못 받은 것 같은데 이번에는 어떠한 방법을 써서라도 적극적으로 결산서는 꼭 받아서 위원들이 제출 요구하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정도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원장 김미란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조희선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평생학습원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드리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학습원 각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숙자 학습운영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학습정책팀장은 공석이어서 차석인 김도환주무관이 참여하였습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종화 학습연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평생학습원 2017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93쪽부터 294쪽은 평생학습원 일반현황으로써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향후 추진계획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95쪽 철망산 시민복합시설 건립입니다. 평생학습교육시설 및 문화시설이 공존하는 철망산 시민복합시설은 2017년 상반기 중 실시설계변경을 실시하여 2018년 12월에 개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297쪽 평생교육 e-러닝시스템 도·시 통합입니다. e-러닝 도·시 통합시스템은 평생교육 중복투자를 방지하기 위한 통합운영시스템에 대한 각 시도별 분담금이 되겠습니다. 298쪽 평생학습통합정보시스템 구축입니다. 광명시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각종 평생학습 관련 정보를 온라인상에 탑재하여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평생학습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들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99쪽 5060 맞춤형 평생학습지원사업입니다. 5060 은퇴세대 및 은퇴준비세대의 인생이모작 설계를 위한 맞춤형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삶의 활력소를 되찾고 5060 세대의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발판역할을 준비하겠습니다. 300쪽 시민평생학습지원사업입니다. 대상별, 주제별 평생학습지원을 통해 광명시민의 평생학습참여를 독려하고 학습과 실천의 균형 있는 경험을 제공하여 교육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302쪽 평생학습 기반구축입니다. 각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 또는 자료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제공하여 평생학습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곳곳에서 시민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04쪽입니다. 권역별 평생학습관인 행복학습센터 운영입니다. 권역별 평생학습관인 행복학습센터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한 근거리 학습환경을 조성함으로 해서 학습을 통해서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사회적 삶을 배우며 나누는 학습공동의 거점공간입니다. 각 권역별 행복학습센터에는 권역사업을 담당하는 전문인력 행복학습센터 매니저가 배치되어 다양한 권역별 특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05쪽 학습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입니다. 관내·외 평생학습 관련 기관·단체 및 해외의 평생학습도시 등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민간거버넌스를 실현하여 대한민국 최초의 평생학습도시가 최고의 평생학습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07쪽 시민주도 평생학습입니다. 시민이 평생학습의 주체가 되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시민주도 평생학습 문화의 정책을 위해 시민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한 일상에서의 학습문화를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학습공동체를 양성하겠습니다. 이상 2017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생학습원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희선위원장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소장님, 저번에 행정감사 때 평생학습원 등록된 동아리 중에서 인원과 실적에 활동하는 인원이 다른 경우 과감하게 정리하고 또 동아리에 대해서 공모사업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했잖아요. 현재 잘 추진 중에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저희가 2월 9일에 보조금으로 지원되는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래서 동아리 부분이 어르신들이 많고 실제로 공모사업을 못 하신 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공모사업에 응모할 수 있는 요령과 회계와 각종 이런 사업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서 현재 공모사업의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2월 9일 날 설명회 한 게 그거였어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사업설명회를 실시하면서 다 설명을 했습니다.

이길숙위원

참여인원이 얼마나 됐었어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그때 한 100여명 가까이 참여를 해서 주로 동아리 부분에 대한 관심들이 많으셔서 또 동아리는 동아리연합회가 중심이 되어서 특별히 말씀하셨던 연령이 높으시고 전산에 대한 부담이 있으신 분들은 집중 관리하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잘하셨네요. 그럼 현재 그 부분에 대해서 추진을 하고 계신다는 거죠?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이길숙위원

그리고 시민평생학습지원에 있어서 성인장애인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세 개 기관에 지원하고 있잖아요. 거기가 어디어디라고 하셨죠?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장애인종합복지관하고 광명시 시각장애인협회 그리고 또 한 곳은 광명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세 군데입니다.

이길숙위원

잘되고 계세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전체적으로 광명시 시각장애인협회에서 가장 많은 인원들이 참여하고 계시고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는 굉장히 내용을 재미있게 해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기여를 많이 해주시고요. 저번에 광명 바칼로레아 기획계획회의 운영에 있어서 시의원들도 초대해서 같이 한번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이 있었는데 그럴 계획이 있으세요? 초대하겠다는 2016년도에 말씀하셨잖아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저희가 계획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홍보하는 것들만 전체적으로 했고요. 전체 관내에 홍보포스터나 이런 것들 통해서 홍보하거나 그럴 때 저희가 미리 설명 드리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저희들도 참여하게 해주시고 향후 추진계획에 있어서 한뉘배움터 운영은 신규사업인가요, 아니면 원래하셨던 건가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신규사업은 아니고 저희가 관내에서 평생학습원, 광명도서관, 소하도서관에 평생학습 관련 정보를 상담하는 것들을 계속 운영해 왔습니다.

이길숙위원

2016년도에는 운영에 대해서 기록이 안 되어 있어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원장님이 워낙 열심히 하셔서 잘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평생학습원 이전 문제로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시죠?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전을 하셔야 되니까 그것도 신경 많이 써주시기 바라고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에 청개구리도서관인가 그 도서관 있었죠? 그 도서관이 주제전문도서관으로 바뀐 거잖아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도서관으로 바뀔 때 사용자들한테 의견 물어보고 바꾼 건가요? 거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 그리고 학부모님들한테 관련해서 의견 한 번이라도 물어본 적 있나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직접 설명회 방식으로 하지는 않았는데 철산도서관이 개관된 이래로 이용자들이 계속 줄고 있는 상황이었고 실제로 저희가 이용자 분석을 해본결과 옛날 어린이도서를 중심으로 한 간헐적인 대출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어린이도서실의 기능이 많이 쇠퇴되었다고 판단을 했고 그리고 여러 달에 거쳐서 양해와 공고를 통해서 이 공간이 어떻게 전환이 될 것이라고 하는 것들을 배너를 설치하고 그리고 어린이도서에 대한 지역의 작은 도서관에 도서를 다 이관을 시키고 실제적으로 그 도서관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것 외에는 일반 이용자분들에게도 다 알려서 배포도 하고 이렇게 해서 거쳤다고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작은 도서관으로 책을 다 옮겼다고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어느 작은 도서관으로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관내에 있는 시립 작은도서관, 사립 작은도서관에서 희망을 받아서 다 이관을 시켰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전문도서관은 이용자가 대상이 누구입니까?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학습원에는 평생학습 관련 벤치마킹이 굉장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리고 관내에 다양한 동아리활동을 하는 동아리들 그리고 행사가 있는 일반성인들이 이용을 많이 하고 있어서 어린이도서실과 이용자층이 괴리가 발생한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평생학습관련 동아리나 일반성인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저희가 학점은행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학점은행제 관련 전공과 부도서가 가장 중요한 이용자가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일반시민들이 이용하나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당시에 몇 평 정도 된다고 그랬죠?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평수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는데 나중에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이 대략 모르시나요?
종화

이종화학습연계팀장

100평은 안 되고 40평 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책은 몇 권 정도 있나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책은 3~4만 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에서 일하시는 분은 몇 분 정도 돼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기간제 한 분이 일하고 계십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사서는 아니네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저희가 지금 현재 사서에 대한 TO가 없어서 평생교육과 아카이브를 함께 할 수 있는 사서자격증이 있는 사람을 이번에 뽑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에 근무하시는 분이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현재 기간제는 사서자격증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도서관에 상당히 얘기를 많이 했던 부분인데 도서관법시행령 그리고 시행령에 도서관사서배치기준이 있어요. 330㎡ 이상인 도서관은 사서 세 명, 그리고 330㎡가 늘어날 때마다 사서 한 명 추가하도록 되어 있고요. 책이 6,000권 이상일 때 사서 한 명, 6,000권이 늘어날 때마다 사 서 한 명이 추가하도록 되어 있어요. 이 법에 맞게끔 해야 된다고 저는 보는데 하고 있지 않는 도서관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거기 까지는 제가 얘기를 하지 않더라도, 소장님, 답변 안 되실까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원장님, 사서 출신으로 법에 맞게, 여기에 전문도서관에 뭐라고 되어 있느냐면 도서관법시행령에 “공중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도서관의 사서배치기준은 공공도서관에 관한 기준을 준용한다”라고 되어 있어요. 법에 딱 못 박혀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간제도 좋지만 기간제 한 명 고용했으니까 고용하시고 사서출신으로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법에 따라서 한다고 하면 시에서 뭐라고 못 할 거예요. 이 부분 안 하면 다음에 계속 할 겁니다. 아까 잠깐 질의를 하셨는데 철망산 시민복합시설에 대해서 며칠 전에 설명회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하안1동 주민들을 초청했나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각 동에 다 초청을 드렸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하안1동 몇 분 정도 오셨나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하안1동에서 한 30분 정도 오셨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확실히 믿을 만한 정보예요? 30분 대상이 누구인가요? 통반장님들이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여러 주민자치위원님들도 오셨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 아시는 것 같으니까 답변하게 해주세요.
숙자

김숙자학습운영팀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하안1, 2동은 30분 이상씩 오셨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하안 1동 몇 명 정도 오셨어요?
숙자

김숙자학습운영팀장

30분 이상 오셨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하안1, 2동이 30분이니까 하안1동은요?
숙자

김숙자학습운영팀장

하안1동하고 2동은 30명 이상 오셨고, 광명1, 2동은,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위원님, 설명회를 나가서 설명을 제가 설계사하고 했고 정확히 동별 인원체크는 안 했습니다. 하안1, 2동이 주가 되는데 광명4동, 7동까지 다 동장들까지 직접 주민들을 모시고 왔어요.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제일 맞은편에 있는 이편한세상 입주자대표님께서 오셨는데 이렇게 한다고 하니까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해달라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하안1, 2동에서도 먼저 단체장님들 한번 모시고 의견수렴 했고 이번에는 주민 대상으로 한 거니까 그렇게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옛날에 설명회를 했기 때문에 최소한 하안1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야 된다고 보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몇 번을 얘기했지만 1억5,000에 이번에 용역을 다시 하잖아요. 과거에 4억짜리 용역은 사라지는 건가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12억 들여서 체육시설하고 평생학습원하고 설계가 마쳤잖습니까. 그런데 계획이 변경돼서 체육시설이 들어가는 것을 그것을 다시 변경을 해서 볼링장하고 배드민턴장 하려고 했던 것을 문화시설 일부 휴머니티시설하고 공연장 이런 것이 들어가는데 기존에 설계해 놨던 것을 폐기하고 새로 설계하는 것이 아니고 그때 당시에 2013년도에 설계를 했기 때문에 지금은 모든 단가가 변경이 되고 해서 평생학습원 같은 경우는 설계내용에 변경이 있는 것이 아니고 단가 변경 이런 것이 있고 그다음에 체육시설이 문화시설로 변경되면서 그 설계를 새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1억5,000 세웠던 것은 평생학습원만 짓는 것으로 했을 때 1억5,000 들어가려고 했었는데 거기 새로 문화시설로 변경되면서 추가로 예산이 더 소요가 돼요.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1회 추경에 반영할 예정이고 그다음에 브이라고 해서 경제성용역도 별개로 해야 됩니다. 그런 부분하고 해서 3월 달에 추경할 때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야 될 그런 처지에 있습니다. 그 부분은 그때 상세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이와 관련해서 용역을 한 다음에 실제로 사업 못 한 사례를 자료를 요청해서 받아봤어요. 네 군데 정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용역 할 때 처음부터 주민설명 제대로 듣고 계획대로 하면 될 텐데 꼭 중간에 바뀌더라고요. 그래서 바뀐 이유가 계획 잡을 때 목소리 큰 사람들의 의견을 너무 반영해서 그 사람 목소리 반영하다 보니까 원치 않은 용역내용이 들어갈 수도 있고 그러다보니까 시간이 지나니까 목소리 큰 사람들이 조용해지고 다른 대안책이 생기다 보니까 용역결과도 바뀌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처음부터 계획 잡을 단계부터 제대로 하면 이렇게 용역이 바뀌는 사례 없다고 봐요. 용역 바뀌면 예산 몇 억씩 시민의 혈세 날아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계획 잡을 때부터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그것은 죄송하고요. 아무튼 용역을 할 때 신중하게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평생학습원장님, 300페이지 보십시오. 보면 광명 바칼로레아, 바칼로레아 뜻이 뭔가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바칼로레아는 프랑스에서 대학교 입학시험을 이르는 제도인데 저희도 바칼로레아라는 이름을 가급적 안 쓰고 광명에서 할 수 있는 이름들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로서는 수학능력시험에 준하는 여러 철학적인 문제들을 온 시민들이 하는 것으로,
익찬

김익찬위원

그 정도까지만 하시고요. 저도 찾아봤죠. 그리고 다음 장에 또 쓴 게 아카이브 찾아보니까 이 부분도 영어더라고요. 주제전문, 기록보관소, 역사적 기록물 자체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한글로 쓰세요. 평생학습원에서 한글을 사용해야지, 어렵게 프랑스와 관련된 것, 또 영어, 평생학습원에서 최소한 한글 써야 되지 않겠어요? 이 부분 꼭 아카이브라는 영어를 써야만 권위가 있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좋은 우리 말 놓고 왜 이렇게 영어를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제가 브르키나파소, 동티모르 관련해서 결산자료를 요청했는데 안 온 것 같거든요. 이 사업 시작한지가 2016년부터 시작했나요? 3~4년 것 같은데 몇 년 됐죠? 한 4년 정도 됐죠?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4년치 결산자료를 달라고 그랬는데 왜 제출을 안 하는 거죠?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저희가 이후에 바로 기획예산과를 통해서 제출을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준비 자체를 안 했나요? 아니면 의회에서 못 받았나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그렇지는 않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기획예산과에 드렸어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준비해서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기획예산과에는 이미 보냈는데 기획예산과에서 저한테 자료를 안 주고 있군요. 기획예산과 과장님 밖에서 이 방송을 보고 있을 텐데 이러시면 안 됩니다. 자료는 제때 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4년치 결산자료를 요청을 했는데 담당부서에서는 보냈는데 기획예산과에서 딜레이하고 가지고 있다면 이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보냈다고 그러니까 평생학습원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얘기를 드릴 수 없고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마을사업 있잖습니까. 저는 항상 마을만들기사업이 제2의 새마을운동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광명시에서 대표적으로 가장 잘 마을공동체가 형성됐고 대표적인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데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잘하고 있는 사업 한두 가지만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저희가 마을만들기 전반에 대한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부서는 아니어서 저희는 평생학습 마을만들기 사례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고 있는 평생학습 마을만들기는 하안13단지를 중심으로 한 일자리와 교육들을 하고 있는데 중간지원조직 역할을 하는 하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굉장히 잘해 주셔서 우수사례가 되기도 하고 전체 평생학습 마을만들기 우수사례로도 되고 있어서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것은 굉장히 알차게 진행되고 있고 자립기반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마을만들기사업 어디에서 하죠?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미래전략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업무소관이 미래전략실에서 일자리창출과로 넘어갔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마을만들기사업이 일자리창출과로 넘어갔다고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네, 미래전략실에 있다가,
익찬

김익찬위원

이거는 정말 아닌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마을만들기사업을 어떻게 일자리창출과로, 마을만들기사업 자체의 개념을 일자리로 생각하시는가 보죠. 왜냐하면 제가 대학원 다니면서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해서 논문을 준비했었거든요. 그래서 내용을 어느 정도 저도 파악을 하고 있는데 마을만들기사업을 다른 부서에서 하다가 미래전략실로 이관됐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또 미래전략실에서 일자리창출과로 넘어갔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어요. 최근에 넘어간 거죠?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17년도에 넘어갔으면 저희들한테 최소한 보고를 해주셨어야 되는 건데,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조직개편하면서 그 내용이 들어가 있었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어떻게 마을만들기사업을 일자리창출과에 넘기려고 어느 분이 제안했는지 모르지만 정말 이것은 아닌 것 같아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사업내용이 여러 가지 측면에서 검토해 봤을 때 그런 쪽의 업무분량이 많고 그다음에 도나 이런 데에서도 그쪽 파트에서 문서가 시행되고 추진하기 때문에 그래서 일자리창출과로 넘어간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타 지자체도 일자리창출과에서 하는 지자체는 없을 것 같은데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아니요, 경기도에서도 일자리부서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몇 곳 정도가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처음에 시작될 때 미래전략실에서 한 것이고,
익찬

김익찬위원

정확하게 답변하셔야 돼요. 제가 31개 시군 다 파악할 겁니다. 어떻게 마을만들기사업이 일자리창출과에서 일과 연계시켜서 하겠다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나중에 저희들이 파악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느슨한학교 이번에도 사업 잘 활성화되고 진행하고 있습니까?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번에 활동가들에 대해서 제가 한번 말씀드린 적 있잖아요. 활동가들이 활동 몇 명이나 하세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활동가분들이 서포터즈로 활동하시는 분들은 한 15명 정도가 있고 평생교육활동가로 해서 16분, 그래서 겹쳐서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한 23분 정도가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저번에 행감에서 한번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이분들은 특별하게 수당 받고 있는 게 없으시죠?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느슨한학교를 운영하고 지원하는 차원에서의 실비보상 정도가 있고요. 평생학습원이나 세 개를 중심으로 한 자원활동 하시는 실비보상 정도가 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분들은 제가 몇 분 만나보니까 급여나 이런 수당이 중요한 게 아니고 사명감, 자부심, 긍지 이런 부분을 상당히 크게 생각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 워크숍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역량강화 같은 프로그램을 한번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혹시 계획이 있으세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저희가 평생학습 관계자역량강화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초보PC방에서 자원활동 하시는 분들 그리고 활동가들 워크숍을 중심적으로 배치하고 우선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올해 계획 있으세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안성환위원

매년 해왔던 겁니까, 아니면 올해 한번 해보시는 겁니까?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활동가분들은 워크숍을 계속 한 번씩 해왔었고요. 그런데 이번에 초보PC방 활동가들이 요청이 많아서 그분들도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별도로 활동의 내용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그분들끼리 함께 할 수 있는 소소한 미니워크숍들을 하려고 합니다.

안성환위원

이게 주도하는 부분이 활동가분들이 이런 사업들을 주도하면 정말 활기가 더 있고 자발적인 부분이 많다고 저는 보여서 그분들의 역량강화를 위해서 서포트해 주는 그런 평생학습원이 됐으면 좋겠다는 취지가 담겨있었던 거거든요. 몇 분들 만나봤는데 그분들한테는 처우개선이나 이런 부분 얘기는 거의 없으셨던 것 같아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이런 사회적인 활동을 한다는 것에 대한 부분에 자부심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역량을 키워주시고 자부심을 키워주는 그런 워크숍이나 세미나가 됐으면 좋겠다. 혹시 기회 되시면 그런 것 있을 때 불러주시면 저도 참석해서 같이 의견을 수렴해서 조금 더 발전적인 평생학습원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던 내용에 대해서 주민센터 신용카드 사용 부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시고자 계획서를 제출하셨는데 지금 현재 각각의 단말기를 설치하는 것보다 전체적인 통합시스템을 구축해서 18개 동을 연계해서 한 번의 프로그램으로 해서 가능하게끔 만들고자 하는 취지죠?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수강생들이 바로 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속이 다 가능하게끔 만들어지는 겁니까?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안성환위원

그러면 강사님들이 예약하고 등록하는데 어려움이 없겠네요. 업무혼잡이 예상이 많이 된다고 했는데 그럴 이유가 별로 없어지겠군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안성환위원

타 지자체 어디 다녀오셨어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2016년 11월에 김포시를 갔다 왔고 2017년 2월에 전 동에서 실시하고 있는 수원시를 다녀와서 두 개 도시가 추구하고 있는 방향을 비교분석한 결과 말씀하신 대로 회원관리시스템을 전부해서 온라인으로 함께 연결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이야기되어서 저희가 올해 예산 세워진 것들을 같이 연계해서 하도록 준비하는 작업에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벤치마킹해서 도입하시고자 하는 자신감이 생기셨나 봐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만족도가 상당히 높죠?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안성환위원

그럴 것 같이 보입니다. 그럼 시행일정은 대충 언제 정도로 생각하고 계시나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전체적으로는 아직도 일부 동에서는 반신반의하고 있는 상태이기는 하지만 찬성의견을 하고 있는 동이 현재 일곱 개나 여덟 개 정도 동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게 확정이 되는 대로 이 동들부터 먼저 시행을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일단 시스템구축은 18개 동을 다 만들어놓으셔야 될 것 같아요.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신청하는 데는 먼저 하고 다른 동에서 여기는 하는데 왜 안 하냐 이렇게 분명히 컴플레인 올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써 할 수 있게끔 되는 기본이 되지 않을까. 물론 행정력에 대해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강하게 추진력 있게끔 하는 경우도 중요하지만 일단 기회를 한번 줘보시는 것도 취지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수강하시는 분들이 연 인원이 60만이 넘는 상태에서 현금으로 지금까지 계속 결제하는 부분은 원시적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가는 행정을 하시는데 이런 부분이 투명성도 제고할 수가 있고 또 인력의 효율성도 강화할 수 있고 프로그램의 선진화도 시민들한테 자부심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입하는 과정에 시행착오가 분명히 있을 수 있어요. 새로운 민원이 발생할 수 있지만 중심을 가지고 꾸준히 추진해 줘서, 이렇게 되면 10월부터는 시행이 본격적으로 되는 거죠?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안성환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이나 국장님이 의지를 가지고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시민들의 편익을 위해서 헌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란

김미란평생학습원장

네.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저희가 계획상으로는 3월 추경에 예산이 확보가 되면 준비를 거쳐서 7월부터는 시행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안성환위원

시범실시 같은 것은 없으셔도 되겠어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한 6월 정도에 시범실시 해보고 그때 프로그램이 연계가 되면 다행이지만 안 되면 7월부터라도 저희가 실시를 해서 가능한 빨리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국장님이 의지를 표명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다 시민들을 위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고맙습니다.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9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하안·광명·철산·소하도서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하안·광명·철산·소하도서관의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각 관장으로부터 먼저 듣고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안도서관 관장님부터 차례대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안녕하세요. 하안도서관장입니다. 연일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희선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안도서관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하안도서관 소속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서준희 도서관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광용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권은애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지금부터 하안도서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11쪽부터 312쪽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14페이지 2017년 하안도서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현충도서관 건립사업으로 광명북권역에 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현충공원 내 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타당성조사 용역 중으로 2,400㎡ 규모에 사업비는 57억원으로 건립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315쪽 광명시도서관 자료 공동이용을 위한 주제별 특화사업추진입니다. 소하도서관 건립으로 광명시의 권역별 도서관 건립이 완료되어 도서관별로 자료이용현황 등을 분석해서 네 개 도서관이 1주제 분야를 선정 집중 수서하는 주제특화사업을 추진하여 사업비 대비 최적의 장소 구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316쪽 독산역 무인도서반납함 신규설치운영입니다. 하안동 일대 주민들의 도서반납 편의를 위해서 도서관별 반납함 네 개를 독산역에 설치해서 2월 13일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17쪽 테마가 있는 도서관 전시운영입니다. 총 사업비 600만원으로 1층 로비에 이미지월을 제작하고 전시물 고정레일을 설치해서 광명문화원이나 예술인협회 등으로부터 예술작품을 출품 받아 작품을 전시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18쪽 인터넷 환경개선사업은 무선 AP 자료실과 열람실 등 총 여덟 개 소에 추가증설하고 공통열람 11개를 노트북 전용열람실로 설치해서 쾌적한 열람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19쪽 광명시 독서마라톤대회 운영 활성화, 讀하게 GO GO 추진사업입니다. 생활독서를 마라톤에 접목시켜서 독서량을 파악할 수 있는 사업을 작년에 이어 계속사업으로 추진해서 시민들의 건강한 독서습관을 형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20쪽 북적북적(book迪 book迪) 도서관 운영입니다. 시민문화강좌, 영어독서지도사 등 시민의 독서생활증진을 위해서 책을 매개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21쪽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설물 유지관리로 도서관시설물에 대한 이용자의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건축물유지관리, 외벽청소, 화장실 비상벨 설치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322쪽 우수한 지식정보자료 확충입니다. 올해 총 6,225권의 도서 등 최신우량자료를 확보해서 시민들의 지적욕구 충족과 도서관 지식정보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 하안도서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안도서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희선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명도서관 관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광명도서관장 김기원입니다. 조희선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님, 계속 되는 의사일정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곽진희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미숙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도연 작은도서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팀장소개를 마치고 2017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27쪽에서 332쪽까지입니다. 325쪽입니다. 광명도서관은 3개 팀에 1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번 분장사무부터 327쪽 8번 도서관 이용현황까지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328쪽입니다. 감성톡톡 詩가 있는 도서관 운영입니다. 기형도 문학관 개관과 연계하여 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에서 마음을 순화시킬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50만원입니다. 329쪽입니다. 도서관 아트갤러리 운영입니다. 상설전시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하여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재능 발현의 장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00만원입니다. 330쪽입니다. 지식정보자료 확충을 통한 정보서비스 강화입니다. 독서진흥에 필요한 다양한 장서와 최신 디지털자료제공으로 도서관 이용자에게 양질의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계속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7,800만원입니다. 도서 6,500권, 비도서 607종, 간행물 324종을 구입, 확충하겠습니다. 331쪽입니다. 안현 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입니다. 하안1동 단독필지 내에 안현 작은도서관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독서진흥과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3,800만원입니다. 지난 1월 13일 부동산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전세권을 설정하였으며 2월 1일 운영인력으로 기간제 1명을 채용하였고 오늘 2월 20일 공사착공하여 3월 16일까지 마무리하고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서가 및 집기 배치를 완료하고 4월 1일 개관토록 하겠습니다. 332쪽입니다.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입니다. 작은도서관 축제, 작은도서관 학교운영, 리플릿 배포 등을 통해 생활친화적 독서문화공간인 작은도서관을 적극 홍보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하여 작은도서관을 활성화시키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8,000만원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광명도서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희선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철산도서관 관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철산도서관장 홍종돈입니다. 2017년도 철산도서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희선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제안설명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철산도서관 각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난숙 정보봉사팀 주무관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오명석 자료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석천호 통합시설관리팀 주무관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철산도서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33쪽부터 345쪽입니다. 335쪽부터 337쪽까지의 일반현황은 보고서 자료를 서면으로 갈음하고 주요사업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38쪽 철산도서관 한 계절 한 책 읽기에 대한 사업계획 보고입니다. 공공도서관의 기본과제인 독서진흥사업 일환으로 한 계절에 한 권의 우량도서를 선정하여 시민대상 독서캠페인을 전개하는 사업입니다. 도서관뿐만 아니라 지역 내 시민이 많이 왕래하는 장소를 정하여 손쉽게 선정도서에 대한 정보와 열람을 가능하게 하고 관련독서 이벤트와 북콘서트를 개최하여 시민의 독서생활화 유도 및 지역 내 독서환경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다음 339쪽에 시민의 여름문화 쉼터 철산도서관 북캉스 주간 운영에 대해 보고 올리겠습니다. 여름 무더위 기간에 휴가를 맞은 시민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무더위를 이기고 테마가 있는 이벤트와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으로 문화도서 쉼터로서의 역할을 다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41쪽 불 밝히는 도서관 : 夜간 도서관 多모임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접근성이 좋은 철산도서관의 지리적 특성과 도서관 야간이용자 계층의 독서문화열의를 반영하여 다양한 야간프로그램을 신설·확대하여 도서관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41쪽 시민가족 1일 책벼룩시장 개최입니다. 가족단위의 이용이 많은 철산도서관의 특성을 반영하여 온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1일 책장터를 도서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가정에서 소장 중인 도서를 가지고 나와 판매하거나 교환 및 기증을 통해 우량도서의 재활용과 함께 나눔의 문화 확산,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42쪽 철산도서관 동아리활성화사업을 보고 올리겠습니다. 저희 도서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활성화를 위해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관리운영으로 시민의 학습공동체 강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016년도 철산도서관에서는 41개 동아리 360명이 활동하였으며, 17년도에는 현재 52개 동아리에 438명이 모집이 돼서 동아리회원 대상 오리엔테이션과 특별강연회 및 간담회 개최, 동아리실 및 교육장비 무상제공, 교육강사지원 공모사업, 문화탐방, 문집발간 등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43쪽에 인문학 강연회 개최입니다. 현대사회의 모든 기반이 되는 인문학관련 강좌를 인문학의 산실인 도서관에서 매달 문화가 있는 날 밤에 추진하고자 합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21회에 걸쳐 2,194명이 참여하고 있는 계속사업으로써 인문학에 대한 지역주민의 열의를 반영하여 2017년도에도 고전, 문학, 예술, 건축,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빙하여 강연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44쪽에 정보자원 구축을 통한 지식정보서비스 강화사업입니다. 철산도서관에서는 2017년도 장서구입비가 도서와 비도서, 연속간행물 포함하여 2억3,700만원으로 양질의 차별화된 장서 확충을 통해 시민에게 최적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45쪽 이용편의 및 안전을 위한 시설관리 분야입니다. 주요내용은 이용자불편사항과 안전취약 부분에 대한 시설관리사업으로 화장실 비상벨 설치사업 등 네 개 부분의 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철산도서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철산도서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희선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소하도서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소하도서관장 윤승명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희선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오길영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안영선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전오식 통합시설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49쪽부터 351쪽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352쪽 책 읽는 시민을 위한 행복가득, 신나는 자료실 운영입니다. 시민의 독서활성화를 위한 대출권수 확대 이벤트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여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주요사업내용은 총 3개 분야로 평일 저녁 6시까지 운영되고 있는 어린이자료실을 소하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하여 방학기간 중에 개관시간을 연장운영하고 매월 출판계 이슈가 되는 테마를 선정하여 전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일인당 대출권수 2배를 확대, 더 많은 책을 읽고자 하는 시민을 위해 소장 도서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러한 자료 활성화사업을 통해 소하도서관이 더욱 시민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53쪽 광명시와 52사단 도서나눔 사업 추진입니다. 소하동 지역에 위치한 육군 제52보병사단과 협력하여 병영도서관을 지원하고 시민에게 병영자원을 활용한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내용은 총 4개 분야로 여름방학 기간 중에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이 참여하여 병영에서 1박2일 동안 시민병영독서캠프를 개최하고 장병과 시민을 함께 초대해 좋은 책을 쓴 저자를 초청하여 강연회를 열 계획입니다. 또한 52사단 내 장병들을 위하여 병영도서관에 신관 및 기증도서를 지원하고 독서코칭특강을 개최하여 광명시에서 군복무를 하는 장병들에게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다음은 354쪽 지속적인 자료 확충을 통한 도서관서비스 강화입니다. 소하도서관은 2018년까지 장서 10만권을 목표로 2017년도에는 2만8,256권을 구입할 예정으로 사업비는 4억4,200만원이며, 충현도서관은 2017년 2,157권 구입예정으로 사업비는 3,700만원입니다. 다음은 355쪽 안전하고 편안한 도서관환경조성 사업입니다. 주요사업은 시민의 안정을 위하여 소하와 충현도서관 화장실에 비상벨을 설치할 예정이며 전기설비 안전진단 등 안전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56쪽 충현도서관 어린이특화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주요사업은 충현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영어동화책을 활용한 1대1 맞춤 스토리맞춤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으로 잉글리시 리딩클럽, 견학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방학 기간 중 운영하게 될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영어동화책 읽어주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하도서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희선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였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안·광명·철산·소하도서관의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하안도서관 관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 314쪽에 보면 현충도서관 건립 사업이 진행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현재 건축면적은 건평을 몇 평 정도 계획하고 계신 거예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바닥면적 600㎡, 한 180평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소하도서관이 200평?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소하도서관이 한 7,000㎡이니까 거기보다 훨씬 작은 규모가 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지금 현재 배드민턴장으로 쓰고 있는 뒤에까지 해서 바닥면적을 200평으로 확보,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배드민턴장은 한 두 면 정도는 남겨놓고,

김정호위원

그럼 기존의 계획보다는 조금 더 넓게 가는 건가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다른 지역에는 다 도서관이 설립이 돼서 잘 활용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 처음 철산광명지역에 들어오게 되는데 이 부분도 되도록이면 초창기에 어느 정도 규모가 돼야지,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규모를 갖추는 것보다는, 장소 문제도 협소하지만 최대한 배드민턴 하시는 클럽에서도 아마 양보하시고 그쪽에 할 수 있게끔 해주신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들, 저희는 200평 이상 규모로 갔으면 좋겠지만 기준이 있잖습니까. 기준점에 최대한 맞춰서 해주기를 부탁드리고요. 어차피 관장님께서 대답하셨으니까 지역서적에 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송인서적 부도 이후에 지역서적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한 개 업체에서 4,000만 원 정도 물려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책을 구매를 하다 보니까 입찰제도가 있고 수의계약제도가 있을 텐데 저희 시에서는 지역서적에 대해서 어느 정도 비율을 가지고 있죠?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송인서적도 그렇고 또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서 가급적이면 수의계약이나 또는 광명시 제안입찰 정도 범위 내에서, 그 안에서 관내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보니까 송인서적 관련해서 경기도에서도 지원조례안이 발의가 돼서 조례를 가지고 각 시군에서도 진행을 하는 데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100% 지역에 관련된 업체를 선정해서 쓰고 있는 거잖습니까. 어쨌든 서적 관련해서는 많이 힘들어한다고 합니다. 정부에서도 보니까 출판문화사업진흥 5개년 계획인가, 2017년부터 21년도까지 진행을 한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도 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역에 있는 서적을 최대한 활용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각 도서관별로 서적구입비가 있기에 다 전문가이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세세하게 살펴보시고 지역이 적극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드리겠습니다. 방금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광명시에 서적이 몇 곳 정도 있습니까?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현재 17군데가 되어 있고 그중에 여덟 군데는 조합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7개 서점이 오프라인 매장이 다 있나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네, 거의 다 오프라인 매장을 말씀드린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혹시 지역서점인증제 같은 것을 하고 있나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저희 시는 아직 인증제를 하고 있지 않은데 현재 인증제를 운영하고 있는 시가 창원시하고 전주시하고 포항시 그렇게 몇 개 시군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도서인증제를 한 240여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않는 이유가, 못 하는 이유가 상위법에서 그런 인증제를 할 수 있는 법 규정이 없어서 전체적으로 추진을 못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타 지자체는 법 규정이 없는데 어떻게 하고 있죠?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그래서 그러한 게 물론 그 지역에 따라서 여건이 다르겠습니다마는, 이런 도서인증제를 실시하려면 문체부에서 법령이나 지침이라든가 이런 것을 내려줘야 되는데 이러한 것이 없다보니까 저희 시에서도 그러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역서점인증제라는 게 결국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하는 것이란 말이에요. 창원시의 지역서점인증제 기준을 보니까 신청일 현재 3개월 이상 오프라인 매장 운영, 두 번째가 전시판매서점 면적이 전체 바닥면적의 51% 이상인 서점, 그리고 주 50시간 이상 운영 서점 대략 이 정도예요. 오프라인 서점 있으면 이 정도는 기본적으로 하고 있는 거거든요. 가장 걱정이 되는 게 종이로만 해서 하는 거, 페이퍼컴퍼니가 가장 큰 문제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 지역서점인증제 기준을 만들어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상위법이 없더라도 이 정도는 광명시 내에 내부규정이나 내부지침으로 만들어서 운영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광명시도 가능하다면 지역서점인증제 기준 정도는 내부규정으로 만들어서 운영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면 페이퍼컴퍼니라는 이런 회사들이, 종이로만 존재하는 이런 회사들이 입찰에서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도록 이 부분 내부규정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가능할 것 같거든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제가 그 부분 잠깐 답변 드리겠습니다. 페이퍼컴퍼니라고 하는 것이 정말 종이로만 만든 회사 같으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서점이라고 하는 것이 신고업으로 되어 있어요. 또 우리나라에서 법률제도상에 유통업이라는 것을 인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갖고 있는 사람과 오프라인 매장은 갖지 않고 사업자등록을 하고 유통업만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수는 있어요. 그런데 오프라인 매장을 갖고 있는 분들이 봤을 때는 유통업자체를 인정을 하고 싶지 않은 거거든요. 그런데 현행법으로는 농산물유통도 마찬가지이고 유통업을 인정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인증제에 관한 법률유보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조례 만드는 거에는 법률상 충돌이 있을 수 있다는 거죠. 그 부분을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한다, 안 한다 이 부분보다는 그렇게 제안을 해서 지역서점을 활성화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역차별 해서 예를 들어서 유통업을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신중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광명시에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서점은 몇 곳 정도 있나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온라인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유통 쪽으로 두 개 서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유통 두 개의 서점이 광명시의 공개입찰에 참여한 사례가 있었나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작년에 도서 구입을 한동안 못 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확인을 못 했는데 올해부터 도서를 본격적으로 구입을 하게 되면 저희도 참여업체를 예의주시 살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역서점인증제는 상위법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 조례에는 담지 못할지라도 내부지침 정도 만들어서 하는 게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고 그게 문제가 뭐냐 하면 매장 없이 서점업을 영위하는 사람들도 중소기업법이라든가 중소기업 제품판매 촉진에 관한 법률에 다 포함되는 범주에 있는 사업자들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배제하는 데는 문제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적극적으로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제가 오늘 언론기사를 보니까 용인시와 부천시에서 도서 관련해서 내놓은 정책인데 용인시에서는 동네서점에서 읽고 싶은 책을 일반시민이 구입해서 읽은 후에 도서관에 그 책을 반납하면 그 책값을 내주는 제도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상당히 획기적인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광명시에서 어떤 정책을 하고 있느냐면 시민이 읽고 싶은 책을 신청하면 그 책을 구입해서 대출해 주는 제도가 있잖아요. 이 제도가 그 제도를 한 번 더 발전시킨 제도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을까요? 광명시에 현재 그 제도가 있잖아요. 시민이 읽고 싶은데 도서관에 그 책이 없어요. 그러면 그것을 신청하면 그 책을 도서관에서 구입을 하잖습니까. 그런데 이 제도는 자기들이 읽고 싶은 책을 사요. 사서 읽은 다음에 도서관에 반납하면 그 책값을 내주는 제도예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그것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희망도서대출제를 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용인시나 이런 데는 말씀하신 대로 서점에 가서 자기가 읽고 싶은 책을 보게 되면 서점과 계약을 맺어서 책값을 시가 치르고 책을 가지고 간 사람은 책을 도서관에 반납하는 그런 제도거든요. 그것은 알고 있고 정책팀에서 그 부분도 시행을 해야 되는지 마는지 여부를 검토 중에 있다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예를 들어서 시험서적 이런 거 있잖습니까. 학생들이 시험 보기 위해서 준비하는 서적 이런 것은 몇 가지 종류는 제한하는 것을 둬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그것은 제한을 해야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부천시 같은 경우는 구매영수증을 서점에 기부하면 서점은 1% 포인트를 적립해서 시립도서관에 책을 후원하는 서비스거든요. 이것도 알고 계시겠네요. 이 제도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이 부분도 검토해 주세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서점에서 보고 싶은 책을 대신 시에서 부담해 주는 그런 거나 지금 하신 말씀 같은 것도 저희가 정책팀에서 개발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소하도서관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소하도서관에 장애인도서, 다문화도서 등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자료 확충이라고 354페이지에 되어 있거든요. 도서관 및 도서진흥법에 제44조에 보면 지식정보 격차해소지원해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지식정보취약계층이 도서관 시설과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시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2항에도 또 취약계층의 지식정보접근 및 이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도서관 자료 등 시설 정보기기 및 소프트웨어 등을 구비하는데 필요한 재정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2013년도에 이 부분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 때 얘기를 한번 한 적 있었는데 서울시에서도 지식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열람석 설치를 의무화하기 위해서 관련 조례를 개정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광명시에 어느 부서에 물어봐야 될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소하도서관이 있으니까 장애인도서 및 다문화도서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자료 확충한다고 했는데 각 도서관에 어느 정도하고 있는지, 그리고 열람실이 있는데 장애인들을 위한 열람실 등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식정보취약계층이란 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그리고 국민기초생활보호법에 따른 수급자, 다문화가족지원법에 따른 다문화가족, 65세 이상의 노인, 문자해독이 어려운 사람 등등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분들이 열람실을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어느 정도 되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다문화가정에 대한 영어로 된 것이나 몽골어, 중국어 이렇게 해서 책을 구입하는 것은 연간 전체적으로 다섯 개 도서관에서 8,000권에서 9,000권 정도 구입하는 것으로 통계가 나와 있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소하도서관 부서에서 답변해 주시죠.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소하도서관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설치되어 있는 것은 약시를 위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큰 글자 도서를 182권을 확보했고 장애인 전용컴퓨터 1대를 설치했고 음성독서기, 소리증폭장치, 점자프린터가 설치되어 있고 돋보기, 높낮이 조절책상 배치되어 있고 기본적인 것은 전부 다 관심을 갖고 추진하고 있는데 올해 저희가 도서를 많이 구입하는데 점자도서를 확충하고 큰 글씨 도서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점자도서는 베스트셀러하고 신간도서 위주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문제는 점자도서는 일반책을 점자로 풀어서 하기 때문에 책 한 권에 보통 5~6권씩 나오기 때문에 시간도 걸리고 비용도 많이 들고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올해는 점자도서, 장애인들을 위한 책을 많이 구입하고자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열람실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별도는 없고 일반공간에 컴퓨터 있고 그렇게 볼 수 있는,
익찬

김익찬위원

타 도서관 관장님들, 열람실에서 혹시 장애인들을 위한, 휠체어 타고 오신 분들을 위한 특별한 좌석이 있나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하안도서관 같은 경우에 열람실하고 첨단자료실에 각각 한 곳씩 배려해 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안도서관 외에 또 있는 데 있습니까? 없는 데는 답변 안 하셔도 되고요.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철산도서관은 3석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좌석이 다르나요?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그분들은 의자를 놓지를 않습니다. 휠체어를 타고 오셔서 그 높이에 맞추어서 되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장애인분들만 앉을 수 있고 일반인들은 못 앉게 되어 있나요?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른 두 도서관은 아직 없나 보죠? 제가 이것을 보면서 2013년도에 얘기를 한번 했었는데 지금 확인해 보니까 두 군데 정도는 하지 않고 있고 두 군데 정도 하고 있는데 서울시 같은 경우는 서울특별시도서관 및 도서문화진흥조례라고 있더라고요. 광명시에서는 평생학습원 시립도서관운영에 관한 조례가 있는데 그 조례 안에 “지식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예를 들어서 열람석을 설치하여야 한다. 다만, 작은 도서관은 단계적으로 설치할 수 있다” 이런 규정을 넣었으면 좋겠어요. 저희 위원들이 조례 발의할 수 있는데 시 집행부에서 이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타 지자체, 서울시가 잘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이 부분을 하안도서관이 하게 되나요? 하안도서관에 보니까 이 관련 조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안도서관에서 검토해서 지식정보취약계층에 대해서 내용을 넣어서 정비해 주십시오.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그것은 아무튼 제가 조례 개정해서 지금 말씀하신 사항 반영하고 그다음에 도서관별로 휠체어 타고 온 장애인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작은도서관 옛날에는 하안도서관에서 했는데 이번에 광명도서관으로 바뀌었죠?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광명도서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과거에는 하안도서관에서 했었죠?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1월 1일자로,
익찬

김익찬위원

작은도서관에서 각 프로그램 있잖습니까. 각 작은도서관마다 프로그램을 한 개 이상 다 진행하고 있나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아직은 특별한 자체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옛날에 예산심의 할 때 프로그램 있다고 했거든요. 10분 자유발언 하려고 다 준비했던 내용이 있었는데 그때 다 프로그램이 있었다고 팀장님이 어느 분이 오셔서 답변한 것 같은데요. 제가 알기로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제가 잘못 알았는데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느 정도하고 있는지 모르시죠?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세부적인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알고 싶은 게 작은도서관 있잖습니까. 20몇 곳이 있는데,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40곳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많이 늘어났어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국공립, 사립도 다 포함해서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최근에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작은도서관들 각 도서관마다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 프로그램 진행하고 있는 것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파악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하고 있는 데 있을 수 있고 안 하고 있는 데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 제안하고 싶은 게 있으니까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난해 제가 10분 자유발언인가 했던 것 같은데 철산역스마트도서관, 작은도서관이죠. 광명역에는 시행했단 말이에요. 사실 광명역과 철산역, 제가 공약을 한 사항이라서 철산역에 실제로 사람들이 훨씬 이용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철산역에도 스마트도서관 이것 했으면 좋겠어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그것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추진하고 있고요. 거기에 도시가 필요하기 때문에 도의원님들하고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의원님 지원도 필요하고 도 관계부서하고도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고맙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에 저희들이 국립세종도서관을 다녀왔는데 휴대폰 받는 박스가 다 있더라고요. 광명시에도 우리 도서관에도 휴대폰을 도서관 안에서 전화를 하는 곳이 몇 군데 설치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각 도서관마다 다 설치가 되어 있나요? 설치 안 된 곳 있나요? 소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예를 들면 열람실 옆에 있는 것인지, 어디에 설치되어 있는지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도서관 내가 정숙을 유지해야 되는데 전화 받음으로 인해서 시끄러우니까 공중전화 부스 마냥 박스 만들어서 그 안에서 받도록 하는 그런 것 말씀하시는 거죠?
익찬

김익찬위원

네.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하안도서관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안만 있어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하안도서관에만 있는 것 같은데 그것도 저희가 분석을 해봐서 정말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필요 없는 시설인지 판단해 보고 필요하다면 가능한 한 설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철산도서관 가끔씩 가면 일자리도 필요하기 때문에 조용하시라고 의자에 앉아서 관리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국립세종도서관 갔을 때 아주 빨간색으로 예쁘게 해놨더라고요. 예쁘게 해놓으니까 보기에도 아름답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 검토해 주시고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제가 예산심의 할 때 얘기 한번 했었는데 사운드마스킹, 소리를 잡는 시스템이거든요. 얘기를 한번 했습니다. 그런데 충현도서관이 이번에 새로 건립하잖아요. 그래서 충현도서관을 건립할 때는 반드시 사운드마스킹이라는 시스템을 도입했으면 좋겠습니다. 상당히 좋더라고요. 3m에서 5m밖에 떨어지지 않았는데도, 그냥 소곤소곤 하면 들리는데 실제로 안 들립니다. 거기에서 서로 가까이 대화할 때는 들리지만 5m 정도 떨어져서 있으면 소리가 안 들리더라고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사운드마스킹이라고 하는 게 소리를 흡수하는 그런 장치인 모양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네. 저희들이 다산콜센터를 가보니까 다산콜센터 직원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몇 백명 되는데 거기도 전화를 하기 때문에 서로 옆에 소리가 다 들리잖아요. 그것을 설치해 놓으니까 상당히 많은 소음을 잡아내거든요. 도서관에서 그 당시에 벤치마킹 다녀온다고 했는데 다녀온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오지 않았나요? 갔다 오셨죠? 갔다 오신 분 손 들어주십시오. 서 팀장님 다녀오신 것 같은데요.
그래서 새로 설치한 도서관은 반드시 도입해 주시고 새로 설치하지 않은 곳도 예산이 된다면 추가로 편성해서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 도서관에 계신 분들 설치한 데 최소 한 번 정도는 다 가서 직접 느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소장님, 꼭 벤치마킹 가도록 적극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소하도서관장님, 혹시 충현도서관 다녀오셨어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소하에서 관할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자주 가시나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한 달에 2~3번 정도는 꼭 가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거기에 민원 중에 태극기가 날아갔다고 교체해 달라는 민원 있었어요. 혹시 아시나 싶어서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확인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교체했다고 합니다. 그 내용은 뭐냐 하면 과장님이 새로 바뀌고 하시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시민들 보는 눈은 틀린 것 같아요. 그래서 작은 일이지만 챙겨주십사 싶어서, 이거 말고 다른 도서관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그런데 어쨌든 거기에 민원이 들어왔던 내용이고 충현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어린이영어그림책 운영하면서 멘토 1대1로 해서 청소년이 읽어주는 프로그램 있는데 그것 한번 보신 적 있으세요? 어린이영어그림책을 읽어주는 그런 봉사를 하는 게 있어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소하도서관에 소장하고 있는 영어책이 있는데 그것을 전문영어강사를 해서 1대1 스토리텔링해서 유아하고 초등학생들에게 읽어주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충현도서관을 여러 번 다른 일로도 가고 이렇게 하게 되는데 특성화되는 프로그램 있으면 싶었는데 그게 학부모들을 만나보니까 그 프로그램이 좋다는 얘기들 많이 하시더라고요. 예전에는 장난감도서관이 있어서, 지금 현재도 있잖아요. 예전에 많이 낡았다고 그래서 제가 교체를 부탁을 드렸었는데 그것도 좋지만 멘토링으로 1대1로 영어동화책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이 상당히 좋다고 이야기 하세요. 그래서 한번 만나보시고, 저야 일부 사람들 만난 거니까 정확하게 알 수가 없잖습니까. 관장님이 만나보시면 좋은 방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올해도 4,200만원을 투자해서 스토리텔링교육을 전문적인 유능한 강사를 초빙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하여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마이크 잡으신 김에 저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말씀드렸던 건데 소하도서관 2016년에 개관했잖습니까. 그때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이 뭐냐 하면 신축 도서관이니까 향후 앞으로 하자가 발생될 가능성이 많잖아요. 그래서 1년 단위 하자가 있고 3년 단위 하자가 있고 또 5년 단위 하자가 있거든요. 그런 하자에 대해서 리스트를 만들어서 관리가 필요하다 이렇게 제가 주문을 했었어요. 그 내용 아시죠?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네.

안성환위원

건물의 시설과 건물에 관한 하자리스트를 정리하셔서 하자에 충분한 보수가 타이밍 놓치지 않고, 시기가 지나가면 하자보수처리를 못 받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저희가 시민의 세금으로 그것을 보수해야 된다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각 도서관도 마찬가지이지만 그래도 소하도서관은 지어진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하자에 관한 연도가 초과되지 않도록 잘 관리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한번 리스트를 만들어 보십시오. 예를 들면 1년짜리 하자가 있고 3년짜리 하자가 있거든요. 그 내용을 점검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광명도서관 관장님,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서관장님은 옹달샘도서관 가보셨어요? 관할하시죠?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안성환위원

몇 번 가보셨나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한 번 갔다 왔습니다.

안성환위원

어떻던가요? 활성화되어 있던가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그런대로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거기는 몇 분이 근무하세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세 명이 하고 있는데요.

안성환위원

팀장님 관할하시는 분은 여기 같이 오신 거예요? 옹달샘도서관팀이 따로 있죠?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작은도서관팀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옹달샘도서관을 관장님이 관할하는 곳이에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우리 도서관에서 관장하죠.

안성환위원

제가 소하도서관 같은 경우는 충현도서관을 관장하고 있잖습니까. 광명도서관에서는 옹달샘도서관을 관장하고 있어서 자칫 관장님이 맡고 있는 광명도서관이나 소하도서관 본관만 신경 쓰고 같이 되어 있는 데를 소홀할까 봐 말씀드리는 거예요. 옹달샘도서관은 홈페이지에 관장님 이름이 지금 관장님 이름이 아니에요. 아시나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확인을 못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 부분을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작은 거지만 아까 태극기 별거 아닌 거거든요. 시민들이 민원을 제기한 것을 관장님이 본관이 아닌 케어하는 부분에 소홀함이 있지 않을까. 그리고 또 인사이동을 통해서 아직 업무가 정확하게 인수 안 된 부분도 있지 않겠습니까. 옹달샘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십시오. 그런 내용들 보시고 작은 거지만 그런 부분을 챙기지 못한다는 것은 다른 부분도 챙기지 못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시정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하안도서관장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도서관정책실이 새로 개편돼서 만들어졌잖아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정책팀이 만들어졌습니다.

안성환위원

중요업무는 어떤 내용입니까? 여기 업무보고책자 말고 하시는 내용, 책자에 있는 내용이 전부인가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업무분장표에 나와 있는 대로,

안성환위원

도서관 정책에 관한 내용을 네 개 도서관을 총괄정책을 수립하는 역할 하시는 거예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네.

안성환위원

작년에 제가 제안했던 부분 주제전문도서관에 관한 내용 아시죠?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네.

안성환위원

그 관련된 내용도 도서관정책팀에서 기획하고 진행하는 거죠?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진행하고 있는 내용은 어느 정도 됩니까? 얼마나 진행이 되셨어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지금 현재 저희가 당초 위원님이 말씀하시기 전에 도서를 구입하는데 있어서 잘 이용하지도 않는 도서를 각 도서관별로 구입을 하다 보면 예산낭비도 되고 그래서 그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도서관별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시장님 방침을 받아서 올해부터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어디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먼저 말씀드린 대로 하안도서관은 기술과학 분야, 광명도서관은 철학, 철산도서관은 예술, 소하도서관은 순수과학 분야로 그렇게 특화도서관으로 만들려고 올해 1월 달부터 도서구입을 하는데 정책팀에서 그러한 것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정책팀에서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하안도서관은 기술과학하고 광명은 철학, 철산은 예술, 소하는 순수과학 이런 기준을 어떻게 만드셨는지, 이게 결정된 겁니까, 아니면 이 방향으로 연구하고 있는 겁니까?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일단 방침을 받아서 추진 중에 있는데 이 내용은 서준희정책팀장이 설명을 드려도,

안성환위원

방침은 어디에서 받으셨어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결정하게 된 것은 도서관별로 대출해 가는 장서를 비교를 해보니까 대체적으로 지금 말씀하신 광명도서관에서는 철학이고 철산에서는 예술이고 이렇게 했는데 대출을 많이 안 해가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책을 사놓은 그런 결과가 초래가 돼서 이것을 분류해서 도서관별로 특성화시켜서 몰자 이렇게 해서 광명도서관에서는 철학서적을 구입을 많이 하고 그래서 철학서적을 찾는 사람들은 광명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 그다음에 철산도서관에서는 예술에 대한 서적을 많이 구입해서 예술에 관한 서적이 필요한 사람은 철산도서관으로 가게 되고 이렇게 해서 도서를 중복돼서 구입하는 것을,

안성환위원

제가 주제전문도서관을 제안한 이유가 그런 이유가 있기도 했는데 이런 분류를 어떤 근거로 하셨냐고,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장서대출권수 통계,

안성환위원

보유권수하고 관계없이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대출이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장서를 확보하잖습니까, 구입을 하잖습니까. 그런 게 다섯 개 도서관에서 공통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느 도서관에서 어떤 분야의 책이 많이 대출이 되느냐. 그 도서관으로 그 책을 밀고 다른 도서관도,

안성환위원

하안도서관이나 네 개 도서관을 이미 주제전문도서관의 타이틀, 예를 들면 기술과학이나 철학 대출수나 보유수를 계산해서 만드신 건데 이게 확정이 된 겁니까?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확정돼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이 방법으로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네. 그래서 이 책을 사는 것도,

안성환위원

소장님, 이게 잘못됐다 이런 게 아니라 절차상에 최소한 이 정도 되시려면 시민들한테 의견도 수렴하고 의견을 많이 공유해야 되지 않나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그래서 이렇게 추진한다는 것을 여러 번 홍보를 했죠.

안성환위원

언제 시작한 겁니까?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이 말씀을 드려서 그것을 올해 도서관정책팀이 만들어지면 그것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하겠다는 게 답이었어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이미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도부터 검토가 됐던 거예요. 그런데 정책결정은 1월 조직 개편하면서 정책팀이 생기면서 최종적으로 결정을 했고, 검토는 그 전부터 되어 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조직개편을 하면서 정책팀이 신설이 돼서 최종적으로 방침 받아서 홍보하고 이렇게 운영을 진행하고 있는 거죠.

안성환위원

방침 받았다는 게 시민들한테 방침을 받은 겁니까?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아니죠, 내부정책이죠. 시민들한테는 이런 사항을 홍보를 해서 이 네 가지 방향으로,

안성환위원

제가 생각한 방법은 정책을 입안하시는 분들이 결정하려면 사전에 시민들 공청회나 또 전문가집단의 토론이나 여러 가지 준비를 많이 해서 조금 더 합리적인 방법으로 하시는 게 좋지 않으냐는 거죠. 이게 결정이 되어 버렸다고 하면,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의견을 수렴한다는 것은 그 도서관에서 어느 책을 얼마만큼 대출해가느냐 그 통계도 알 수 있다는 거죠.

안성환위원

그런 자료를 기본으로 공청회나 토론회를 하는 거죠. 맨땅에서 토론을 합니까.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토론을 하는 게 아니고 도서관별로 장서 대출권수가 많은 데는 그 지역의,

안성환위원

소장님, 그런 것을 기본으로 해서 공청회도 하고 시민들 의견도 듣고 이런 절차가 필요하지 않았느냐 이것을 여쭤보는 거예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공청회라고 하는 것이 어떤 사업을 하기 전에 사전에 의견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가 판단한 것은 책을 대출해간 것을 숫자로 파악한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거죠.

안성환위원

방법이죠. 그것은 시민들하고 소통해서 주제전문도서관의 이런 장점과 단점, 또 주민들의 의견 이런 것들을 같이 하는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거 아닙니까.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예를 들어서 그것을 선정하는데 예술분야의 책을 많이 빌려가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든가 아니면 철학 부분에 많이 관심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든가 하는데 모집단을 형성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안성환위원

일반시민이죠.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그래서 일반 시민 중에서 설명회 물론 모아놓고 해도 되는데 그게 그렇다고 해서 관심 있는 사람들이 어느 분야에 관심 있는지 각 분야가 다 참여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저희는 대출권수를 갖고 하는 게 가장 정확하다고 판단을 하는 거예요.

안성환위원

물론 그렇죠, 그런 준거적인 기준가치가 있는 거죠. 그렇지만 주제전문도서관으로 큰 틀로 도서관을 특성화시켜가는 과정은 시민들의 목소리도 담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주제전문도서관이 거듭 나서 시민들한테 홍보도 되면서, 공청회 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것 자체가 이미 홍보가 되는 거예요. 그런 절차 부분들을 다 생략하고 결정을 하신 거냐 여쭤보는 거죠.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특별하게 공청회를 하고 이렇게 한 게 아니고 도서관별로 각 분야의 전문분야의 대출을 얼마만큼 해 가느냐 그것을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안성환위원

그 말씀은 하셨으니까 알겠는데,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공청회는 안 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안성환위원

그런 절차를 해서 했었으면 좋지 않았냐고 저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위원님, 아시겠지만 관내 권역별로 도서관이 있잖습니까. 이 도서관이 상당히 규모가 있는 도서관입니다. 그런데 도서관의 성격이 공공성을 띤 도서관이기 때문에 그렇게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주제별로 특화사업을 깊숙이 들어가는 데는 공공도서관으로서의 한계가 있지 않느냐는 생각이고 앞으로 현충도서관이라든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안성환위원

아니요, 관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취지를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그게 아닙니다. 제가 행정감사 때 말씀드렸던 내용은 “70%의 일은 전체 공공도서관의 영역을 하고 나머지 30% 부분만 특성화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제안을 했어요. 전체를 다 주제전문도서관으로 바꾸면 예를 들어서 만화도서관 이렇게 만들어야 된다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시민들의 다른 부분에 반발이 더 크고 영향력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 70% 정도는 그대로 공공도서관의 영역을 합니다. 나머지 30% 부분만 특성화시켰으면 좋겠다 그런 게 제가 제안했던 내용이었고 이미 그런 제가 말씀을 드리기 전에부터 이거에 대한 내용의 필요성을 가지고 추진해 오셨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래서 저한테 제출한 자료는 결정이 된 상태로 나온 거잖습니까. 저는 앞에 있는 부분을 몰랐었기 때문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린 이후로 진행됐는데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너무 빨리 됐구나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드렸던 거고 그러면 앞전부터 이 내용을 추진해왔다는 내용의 자료를 저한테 제출해 주세요. 어떻게 추진했는지 제가 보겠습니다. 관장님, 아시죠?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전부터 이 정책을 추진해 왔던 사항의 기록이 서류가 있지 않겠습니까. 어떤 과정으로 이것을 결정이 됐는지를 보겠습니다. 제가 보는 시각하고는 차이가 있어요. 각각의 도서관의 부분에 대해서 철산은 예술, 저는 철산 같은 데는 아동이 많아서 아동전문도서관이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차이가 있으니까, 의사결정이야 물론 집행부에서 하시겠지만 그 과정을 한번 보고 싶습니다. 관장님, 자료 꼭 제출해 주십시오.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철산도서관장님, 한 가지만 말씀하겠습니다. 철산도서관은 아동들이 많이 이용하시죠?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네, 많이 이용합니다.

안성환위원

그래서 저는 같이 얘기가 되면 아동전문도서관을 생각을 했었어요. 그거야 다음에 얘기하시겠지만, 지금 철산도서관은 흡연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많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내용 잘 아시죠?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흡연 있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래서 그 앞에 흡연실을 만들어놓으셨죠?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네.

안성환위원

이용자나 이용하지 않는 자나 다른 민원은 제기되지 않던가요?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먼저 12단지 관리소장님이나 입주자대표회의에서 나오셔서 저희 도서관이나 철산3동사무소 이용하시는 분들이 철산12단지 입구에서 담배를 흡연을 해서 12단지 다니시는 주민들이 불편하다 이런 민원을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 나가서 같이 상의를 하다가,

안성환위원

한 달 넘었죠?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상의를 해서 농협 앞에 있는 인도에 시설을 한 게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설치되어 있는 것 아는데 그것으로 인해서 그 후에 민원 없냐 이거죠.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그다음에는 없어요. 그 앞에 인도에 횡단보도 어린이들이 있는 데서 충분한 거리를 띄워서 설치했는데 그 이후에는 저희가 계도하고 담배를 그쪽에서 지양을 하고 해서 지금 현재까지는 민원 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거기 혹시 부스를 마련할 계획은 없으신 거고요?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없습니다.

안성환위원

현재는 노상으로만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네, 라인으로만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하여튼 그것 관련돼서 민원이 많이 접수돼서 제가 한번,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관심을 갖고 계속 민원이 안 생기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간단히 하겠습니다. 아까 김익찬위원이 말씀을 잘해 주셨는데 저번 행정감사 때 장애인도서이용의 활성화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래서 간담회를 개최해서 장애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설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간담회 하셨는지요. 하안도서관이나 소하도서관이 그쪽이 많은데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일단 하안도서관이 선임도서관이니까 일전에 이길숙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이 있으셔서 장애인연합회하고 간담회를 개최하려고 추진을 했었는데 담당부서에서는 네 개 도서관장하고 장애인연합회장님들하고 미팅하는 게 장소도 그렇고 협소하다고 그래서 일단 2월 28일 날 장애인연합회에서 월례조회를 시민체육관에 있는 사무실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때 저하고 정책팀장님이 대표로 참석해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이길숙위원

하셨다고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2월 28일에 하기로 했습니다.

이길숙위원

만날 계획을 잡으셨네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네.

이길숙위원

그때 저희들이 안건을 주신 것에 대해서 잘 얘기를 하셔서 장애인들의 편의시설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써주십사 제가 말씀드리는데 장애인들은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과장님이 가셔서 그래도 어쨌든 해야 되지 않겠냐고 하셔서 홍보를 많이 하도록 해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하안도서관이나 철산도서관, 소하도서관 안전에 대한 사업들이 있어요. 안전시설이나 안전을 위한 시설이나 안전이나 도서관환경이나 이런 사업들이 나와 있는데 광명도서관은 안전에 대한 사업이 자료에 보니까 없는 것 같은데 원래 빼놓으신 건지 아니면 안 하시는 건지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장애인편의시설,

이길숙위원

아니요, 장애인에 대한 것 말고 종합적으로 전체적인 안전에 대한 사업, 시설, 그러니까 안전을 위한 시설이나 안전을 위한 환경조성이나 이런 사업들이 다른 도서관에는 있는데 광명도서관에는 안전에 대한 사업들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위원님, 그것은 시설개보수관계는 그렇게 하는데 도서관별로는 1년에 두 번씩 안전점검을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은 안전점검은 합니다.

이길숙위원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거기에는 많은 분들이 책을 읽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안전이 가장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1년에 두 번씩은 꼭 합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안전사고에 대해서 만전을 기해 주십사.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여성화장실하고 장애인화장실에 비상벨설치사업비가 안전사업비로 1,200만원이 있습니다. 안전도 있지만 이용자편의시설이 많이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장애인에 대한 안전도 중요한데 저는 전체적인 안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시민과 여름문화쉼터 해서 북캉스 주간운영이 있잖아요. 여름문화쉼터만 운영하고 있나요? 겨울문화에 대해서는 없어요?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여름에는 북캉스를 추진해서, 물론 환경이 좋은 바다라든가 강이나 여러 가지 나갈 수 있지만 더운 날씨에는 에어컨이 잘 들어오고 있는 철산도서관을 이용하셔서 독서에 매진할 수 있는 그런 장소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여름에는 이렇게 하고 있는데 겨울에는 할 계획이 없느냐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철산도서관에는 이용객이 광명북초등학교라든가 철산초등학교 학생들이 많이 와서 참여를 합니다. 겨울방학이나 여름방학에도 계속 참여해서, 제가 학생들한테 어느 학교에서 왔는지 물어본 경우가 있습니다. 광성초등학교가 3분의 2가 되고 3분의 1은 철산초등학교에서 많이 참여하고 있어서 아주 활성화가 잘되고 있습니다. 방학 때 많이 학생들이 주로 이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럼 겨울보다 여름이 더 이용객이 많아요?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이용은 겨울이 많습니다. 여름에는 날씨가 더우니까 아무래도 독서하는 데는 겨울이 여름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이길숙위원

에어컨 빵빵 틀어놓으면 시원해서 더 많을 것 같은데요.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놀러가는 학생이 많아서 겨울이 더 많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럼 겨울 프로그램을 많이 하셔야 되겠네요.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네, 그래서 많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벼룩시장이 있던데 시민가족 1일 책벼룩시장 참 좋은 것 같아요. 이것을 장소를 도서관 야외공간에서 하시겠다고 추진사항에도 계획에도 나와 있는 것 같은데요. 토요일마다 나눔장터가 서잖아요. 그것을 도서관에서만 할 게 아니라 시민체육관에서 이용해서 같이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물론 아나바나 활동도 같이 할 수는 있는데 저희는 순수하게 집에서 소장하고 있는 도서로만 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니까 잠자고 있는 책들을 꺼내오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잖아요.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그렇죠, 서로 돌려볼 수 있고 또 어린 학생들이 그것을 판매했을 때는 단돈 1,000원이든 얼마든 경제에 관심을 갖게 하는 그러한 장점도 갖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벼룩시장을 도서관 야외공간에서만 할 게 아니라 실내체육관이나 이런 곳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큰 곳에서요? 그것은 앞으로 도서관정책팀에서 큰 정책을 만들어서 하면 네 개 도서관이 합동해서 하면 잘 활성화될 것 같습니다.

이길숙위원

토요일마다 나눔장터가 서는데 거기에는 많은 아이들하고 엄마들 시민들이 엄청나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도 이용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그것도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간단하게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혹시 임산부와 장애인을 위한 도서대출 택배서비스 지금도 하고 있나요? 각 도서관마다 다 하고 있나요, 아니면 몇 개 도서관에서 하고 있어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하안도서관은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임산부와 장애인을 위한 도서 택배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 하고 있는 도서관은 없나요? 현재 각 도서관마다 다 하고 있나요?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다 하고 있는 것으로요.
익찬

김익찬위원

새로 만든 소하도서관 관장님, 마이크 잡아주십시오. 임산부와 장애인들을 위한 도서대출 택배서비스가 어느 정도 되는지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저희가 작년 2월 13일 개관해서 홍보를 집중으로 해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안성환위원

점차 어느 정도냐고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그것은 몇 %까지인지는 아직 파악을 못 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 팀장님이 답변하게요.

조희선위원장

팀장님, 간단하게 몇 명만요.
익찬

김익찬위원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확인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소장님, 임산부와 장애인을 위한 도서대출 택배서비스 네 개 도서관 비교해보게, 1년치는 양이 너무 많은 것 같고,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실적 말씀하시는 거죠?
익찬

김익찬위원

네, 실적 최근 3개월 정도만, 아마 여기 최소한 네 개 도서관 비교해봐야 만이 서로 잘하고 있나 못하고 있나 알 수 있을 것 같으니까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또 하나 청소용역에 대해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왜 청소용역을 계속 이야기를 하냐면 두 개 도서관은 직영을 하고 있고 두 개 도서관은 용역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아시다시피 요즘 국회에도 청소원들이 직영이 됐고 경기도도 청소용역하신 분들이 전부 다 직영이 됐어요. 상황이 전부 직영으로 전환되는 환경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양기대시장님께서 소하도서관이 만들어지기 전에 중앙도서관 제가 시정질문 했었습니다. 시정질문 했었는데 직영으로 전환한다고 했어요. 하신다고 답변하셨는데 그 당시에 중앙도서관 관장님께서 이번에 용역 끝나면 다음부터 하겠다고 저랑 개인적으로 찾아와서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저희들이 임기 새로 시작하고 임기 새로 시작하다 보니까 상임위가 자치에 있다가 복지로 넘어가고 유야무야 지나왔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약속을 했으니까 지켜야 되지 않겠어요? 중앙도서관 관장님, 시정질문 한 것 답변서 확인해 주시고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확인해봤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하신다고 안 그랬어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했는데 아직 위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번에 올해까지만 위탁하시고 내년에는 반드시 바꿔 주십시오. 약속을 했으면 약속을 지켜야죠. 정치는 신뢰인데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답변하셨습니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검토해서 네 개 도서관 맞추어서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나머지 안 한 데가 소하도서관인가요? 거기도 같이 해주세요. 시대의 흐름이라는 게 있는데 해야죠. 시장님이 약속을 했기 때문에 아마 약속 지킬 거라고 봅니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인력 문제도 있고 하기 때문에 쉬운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쉽게 생각하면 쉽고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려워요. 국회와 경기도에서 직영으로 바꾸는 것 쉬웠겠어요? 쉽게 생각하면 쉽습니다. 의지의 문제라고 봅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41페이지에 기증도서에 대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기증도서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야외에 설치된 곳이 있나요? 대표적으로 철산도서관이 답변해 주십시오. 혹시 광명시에 기증도서를 받을 수 있는 것을 야외에 설치한 곳이 있어요?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저희는 아직까지 야외에 기증할 수 있는 함은 없는데 기증하겠다는 분들이 오셨을 때 그분들한테 여러 가지 말씀도 고맙게 해야 되고 그러기 때문에 함은 설치 안 하고 1층이나 사무실을 방문해서 할 때 그렇게 성심껏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번에도 예산심의하면서 얘기를 했었는데 광명역에 스마트도서관 만들어놨는데 거기에 정말 예쁘게 만들어놓으면 참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기증함을 최소한 철산역과 광명사거리역에 예쁘게 아주 아름답게 하나 설치했으면 좋겠습니다.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네, 기증함도 적극 검토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여기에 기증도서판매를 희망나누기운동본부에서 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시민기증도서 513권을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한다고 했는데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어디로 주고 있어요? 대충 알고 있는 내용 있나요?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알아서 결정해서 기증도서를 나누어주나요? 모르고 계시면 나중에 따로 이 부분 답변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기증한 도서를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한다고 했는데,
동석

최동석평생교육사업소장

기증도서를 받아서 사회복지협의회 전달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전달한 것을 2016년도에 513권을 전달을 했습니다. 실적 전달한 내용을 다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알아봐서 내역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하안도서관에서 좌석연장시스템을 도입했단 말이에요. 열람실에 좌석연장시스템 세 시간 지나면 또 신청해야 되잖아요. 시스템이 바뀌었나요, 아니면 그대로 하고 있나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바뀌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떻게 바뀌었습니까? 연장시스템 없어졌어요?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왜요? 한 사람이 아침에 와서 자리만 맡아 놓고 가버렸을 경우에,
성원

홍성원하안도서관장

저희 도서관도 철산도서관하고 인근에 도서관이 많이 생기다 보니까 이용자들도 여유가 있어서 굳이 그렇게까지 안 해도 여유가 있게 요새는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른 도서관, 그러면 철산도서관이 연장시스템 없어졌나요?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연장시스템 연장 잘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스템이 있고, 그다음에 광명도서관은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우리 도서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다른 데는 하는데 하안도서관만 안 해요? 안 하려면 다 같이 통일해서 안 하는 게 맞죠. 사실 다른 얘기를 하려고 질의를 드린 건데 저는 방금 관장님이 말씀이 맞다고 하면 다른 도서관도 다 똑같게 통일이 돼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하안도서관만 연장시스템이 없고 다른 도서관은 연장시스템이 있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것 같아서요. 소하도서관 연장시스템 있나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되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도서관 3시간마다 하나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우리 같은 경우는 좌석이 여유가 있기 때문에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스템이 없다고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다음 철산은요?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거기가 이용객이 너무 많고 장소가 좁기 때문에 열람석수도 한계가 있어서 3시간을 기간으로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3시간이 넘게 되면 연장을 하지 않으면 바뀝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도서관마다 상황이 다르니까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철산도서관은 가끔씩 가는데 하고 싶은 말이 뭐였냐면 거기 갔을 때 연장시간 세 시간이 너무 작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네다섯 시간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혼자 고민한 게 방법이 없을까. 그래서 도서관 예를 들어서 100석의 도서관이 있다고 하면 나누어졌잖습니까. 50석 이쪽에 있고 50석이 있다고 한다면 한쪽은 약 다섯 시간씩 연장할 수 있고 한쪽은 세 시간 연장할 수 있고 이렇게 해놓는다고 하면 장시간, 단시간 구분해 놓으면 하루 종일 공부하실 분은 이쪽에 신청하고 한두 시간 공부하고 가실 분은 이쪽에 신청하고 이런 시스템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번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종돈

홍종돈철산도서관장

위원님 말씀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오래 할 사람과 단기적으로 할 사람을 구분하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나머지 도서관은 나중에 제가 한번 따로 설명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상으로 제222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동료위원님들과 장기간 수고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2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