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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광교 의원 발언

189회 제4주민생활위원회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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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문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9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4차 주민생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주민생활위원회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경제통상과, 환경관리과 소관의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제통상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안녕하십니까? 경제통상과장 김성원입니다. 오늘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의에 앞서 평소 우리 구정발전과 주민복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하시는 가운데서도 특히 경제통상과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 주신 하병문 주민생활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 말씀드리면 총 세입규모는 53억3,988만8,000원으로 금년도 59억4,859만9,000원에 비하여 6억871만1,000원 감액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주요 세외수입 부분으로 대구능금시장 아케이드 설치사업과 팔달신시장 아케이드 설치사업이 신규로 편성되어 주민 자부담이 1억5,630만 원 늘어난 2억3천만 원으로 편성하였고, 농지보전 부담금은 1천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의 경우 국고보조금은 농업인 지원사업의 증가와 안경산업 토탈비즈니스센터 건립 등으로 이하여 6억4,538만 원으로 증액되었으며 광역특별회계 예산 및 시비보조금은 칠곡정기시장 시설현대화 사업비가 2011년도 예산에 확보 완료되어 금년 대비 7억5,501만 원 감소된 46억5,238만8,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세출규모는 60억4,553만 원으로 국시비보조사업의 감소로 인하여 금년 대비 14억5,903만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재원별 구성에 대해 말씀드리면 광역특별회계 및 각종 기금을 포함한 국비가 33억8,866만7,000원으로 전체 세출예산(안) 규모의 약 56%를 차지하고 시비가 12억6,372만1,000원으로 전체 세출규모의 약 21%를 차지하며 나머지는 구비로 13억9,314만2,000원을 자체 재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각 분야별로 주요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업 및 축산업 경쟁력 강화 부문의 농업인 지원 부문에서는 비닐하우스 철제 파이프 교체 지원사업에서 1,102만 원이 감액된 반면 농어업인 경영컨설팅 사업 등 4개 사업에서 2,700만2,000원이 증액되어 총 1,598만2,000원 증액된 1억5,694만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촌지역 개발 부문에서는 농촌생활환경 정비(정주권개발)사업 및 검단들 상습침수지역 양수기 임대 및 배수관리사업에서 1억7,100만 원을 감액하고 서변동 91번지선 농로 및 배수로 정비공사를 비롯한 5개소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은 금년 수준인 1억8,350만 원으로 편성하여 총 1억6,750만 원이 감액된 4억6,626만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산물 생산 및 유통 부문에서는 토양개량제 보조사업과 시설원예 에너지이용 효율화 사업에서 총 1,331만7,000원을 감액하고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에서는 금년 대비 4,045만6,000원을 증액하여 총 3억411만6,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축산업 지원 부문에서는 올해 초 구제역 발생으로 인하여 가축 전염병 예방주사 접종 등 업무량 증가로 공수의가 1명 증원됨에 따라 공수의 업무수당 등 1개 사업에서 금년 대비 1,72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양봉농가 경쟁력 사업 등 1개 사업에서는 279만3,000원을 감액하였으며 가축 전염병 발생농가 지원사업에 1억2천만 원을 신규 편성하여 금년 대비 총 1억3,405만 7,000원 증액된 3억8,638만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안경산업특구 활성화 부문에서는 안경산업특구 시장개척단 지원사업에 1억 5천만 원을, 안경산업 토탈비즈니스센터 건립사업에 7억5천만 원을 신규편성하여 금년 대비 9억이 증액된 9억7,692만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소기업지원 부문에서는 금년 수준인 7,936만3,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부문에서는 대구능금시장 아케이드 설치사업, 팔달신시장 아케이드 설치사업, 서변 중앙시장 고객쉼터 설치사업, 중앙시장 주차장 설치사업이 그 대상으로 총 33억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유통에너지 관리 부문에서는 2년에 한번씩 실시하는 계량기 정기검사 관련 인건비와 주부물가 모니터링 사업 및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이 신규편성되어 금년 대비 총 2,527만3,000원 증액된 3,374만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각종 운영비 및 행정운영 경비에 대해 설명드리면 각 부문별 운영비는 대부분 금년 수준으로 책정되었고 시간 외 근무수당은 2,440만7,000원으로 증액되었으나 여비가 1,704만 원 감액되어 금년 대비 총 1,248만9,000원 증액된 3억679만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설명드린 바와 같이 저희 경제통상과의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우리 구의 재정 여건이 어려운 실정을 감안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을 계상하였습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지역 현안사업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하여 주시고,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시는 하병문 주민생활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의 밝은 혜안으로 내년도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경제통상과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병문위원장

경제통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제통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재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이영재위원

이영재 위원입니다. 오늘 날씨가 춥고 해서 국장님 이하 계장님이 몇 분 안 계시니까 썰렁합니다. 공수의가 지금 한 분 계십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두 분이었는데 내년부터 3명으로,

이영재위원

일상에서의 활동은 어떻게 하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활동은 구제역 예방접종이라든지 소에 대한 예방접종을 잘 못하기 때문에 공수의 분들이 가서 대부분 해 주고 계시고,

이영재위원

지금 농가에서도 전부 인공수정사 자격증 따서 축산하시는 분들은 직접 다 하잖아요. 접종하고 다 하는데,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브루셀라 검사하는데 채혈 같은 것이라든지 주로 하십니다.

이영재위원

현재 북구에 축산두수가 3,000두 정도로 지난번에 보니까, 지금 공수의가 두 분이나 필요하나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작년에 구제역이 발생되면서 굉장히 많이 필요로 했습니다. 갑자기 예방접종을 한꺼번에 해야 되고 해서 시에서 1명 더 늘려서 준 것입니다.

이영재위원

전체 인건비는 시에서 시보조로,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인건비라기 보다는 수당으로 매월 80만 원씩 주고 있습니다.

이영재위원

이것도 어떻게 보면 비효율적인, 일상에서 매번 축산농가를 정기적으로 돌면서 예방활동을 하거나 이런 부분이 아니고 필요시에 지금 공수의들이 활동을 하는 거잖아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요즘은 구제역이 발생된 후로부터는 정기적인 예찰활동도 같이 공익수의사하고 같이 다닙니다.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영재위원

319쪽에 농어업 경영 컨설팅 사업인데 과장님, 어떤 사업인지 아시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이영재위원

말씀 한번 해 보시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영농조합법인이 있는데, 이 법인이 앞으로 법인이 소득증대하고 하려고 하면 어떤 식물을 해야되며 또 경영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 것을 컨설팅 해주는 건데 이번에 새로 생긴 사업입니다.

이영재위원

10년 전부터 일반 시·군·구에는 다 있었고, 컨설팅 사업은 북구로 봐서는 축산 분야하고 시설 쪽에 가능하잖아요. 지금 1,500만 원 같으면 선정을 두 개 정도 가능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1개 영농조합법인이 지금 금호동에 있는 택영영농조합법인이라고 거기에서,

이영재위원

시설 쪽입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시설 쪽입니다. 7명이 지금 조합원으로 되어 있는데 어떤 시설,

이영재위원

컨설팅 업체는 지금 설명회하고 예정되어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아직 예정 안 되어 있습니다.

이영재위원

자부담이 있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자부담 50%입니다. 우리가 1,500만 원 있는 것이 다 해서 50%이고 자부담 50%입니다.

이영재위원

그래서 1,500만 원에 또 1,500만 원, 그러면 3천만 원입니다. 자부담을 실질적으로 할지 안 할지는 잘 모르겠는데, 제가 확인합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하도록 저희들도 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영재위원

그래서 예전 보다는 자부담이 많이 늘었네요. 예전에 경영컨설팅해서 보통 7대 3정도 했는데 지금 5대 5 같으면 크고 3천만 원 투자해 가지고 효과가 있어야지요. 경영컨설팅 하는 업체들은 국내에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업체도 잘 선정을 해야 되고 그동안에 농업분야에서는 국세가 줄줄 새는 이런 거지요. 컨설팅 업체 하면서 자부담 없이 해 줄게, 이렇게 진행을 그동안 해 왔기 때문에 일단은 북구지역은 시설 쪽으로 하신 분들이 많으니까 이 부분을 잘 확인하고 점검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부패가 발생될 수 있는 여지가 상당히 많은 사업 중의 하나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알겠습니다.

이영재위원

그리고 송아지 생산안정제 사업은 지난해와 올해의 실적이 어떻게 됩니까? 두수가 얼마 정도 나왔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실적이 조금 부진합니다. 올해 32두 했습니다.

이영재위원

가임 암소가 별로 없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요즘은 추세가 거의 거세해 가지고 육우로 키워서 나가지 송아지는 잘,

이영재위원

여기 300만 원 필요 없겠네요. 100만 원만 해도 되겠네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런데 지금 현재 암소수가 1천 마리 정도 되기 때문에 혹시나 갑자기 많아지면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작년 수준으로 올려놓았습니다.

이영재위원

작년 같으면 100두만 해도 올해는 되겠네요. 100만 원이네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324쪽에 FTA대비 축산업 육성지원사업 해서 전년도도 6천만 원입니까? 올해 한미FTA가 통과가 되었는데도 6천만 원이고, 예산편성 내역을 보면 사업이 뒷자리 숫자까지 똑같은 것이 많습니다. 편성할 때 고민하셔 가지고 예산편성, 아무리 가예산이라고 하더라도 제가 보면서 3,570만 원 같으면 뒷자리 숫자까지 똑같이 이렇게, 변화된 여건도 있는데 이렇게 하지 마시고 고민하셔서 올리시고 하셔야지,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시비 매칭하다 보니까 시비가 내려오니까 우리는 똑같은 비율로 매칭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영재위원

전체적으로 과장님이 본 위원이 항상 주장했던 도시농업 관련해서는 사업계획 자체가 없고,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것은 제가 비예산으로 해야 될 것 같아서,

이영재위원

하여튼 섭섭합니다. 1년 이상 그만큼 제안을 해도 노력하시는 모습은 보이는데 실질적으로 이런 정책이 세워지지 않는 부분들은 이만큼 농업이 천시 받고 또 과장님이 특히 농업 살려봐야 뭐 하겠느냐 그런 생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맞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농사가 우리나라의 기본인데 저희들은 구청 재정이 열악하다 보니까 돈 들여서는 못하고 시에 있는 돈을 농업기술센터에 있는 그런 것을 받아와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영재위원

일단 북구 내에 텃밭이나 하시는 분들 파악을 하셔 가지고 토양이 일반비료가 아니고 1포라도 지원할 수 있도록, 한 평 두 평 하시는 분들에게, 추경에 올릴 수 있으면 올리시기 바랍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알겠습니다.

이영재위원

그래서 무엇이라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 주셔야지 맨날 해외개척단 해서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제가 봐서는 구민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알겠습니다.

이영재위원

이상입니다.

하병문위원장

이영재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황영만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황영만위원

황영만 위원입니다. 318쪽, 비닐하우스 철제 파이프 교체 사업 지원 부분에 있어서 저번에 제가 2010년도 결산할 때 질의드린 내용이 생각나는데 당시 결산볼 때 불용액이 약 33% 정도 남았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과장님께서 어떻게 답변을 했느냐 하면 예상 보다 신청이 저조하다, 왜 그러냐 하면 40%는 본인부담이고 60% 중에서 50%씩 시·구비가 각각 지원되어서 그런데 본인부담액이 40% 있기 때문에 신청율이 저조해서 이렇게 불용액이 많이 남았다고 답변하셨습니다. 그래서 전년도예산액도 보면 아직 결산을 안 봤는데 지금 전년도예산액 보다 반 정도 줄여서 잡으셨지 않습니까? 전년도예산액은 지금 집행이 어느 정도 되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전년도에는 70%정도,

황영만위원

그러면 2,100만 원에서 70% 되었으면 올해 내년 예산을 1천만 원 잡으셔가지고 내년에는 모자라지 않겠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비닐하우스가 요즘 새로 하는 것은 내재해형 해가지고 재해에 눈이 많이 오거나 해도 안 쌓일 수 있도록 하는 식으로 하다 보니까 굉장히 규격이 까다롭답니다. 그래서 현재 농민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재 자기들이 비닐하우스 하는 것으로도 대구지역에는 충분한데 이것을 하려고 하니까 너무 조건이 까다롭고 하니까 전부 꺼려하는 편이고 해서 신청을 받아 보니까 많이 저조했고 거기에 따라서 시비도 감소되고 해서 줄어든 것입니다.

황영만위원

내년에 추경 없이 본예산에서 이 정도면, 지금 70% 같으면 벌써 1억1,400만 원 정도가 집행되었다는 이야기인데 내년에 1천만 원 가지고 예산이 충분하신지 궁금해서 질의드려 봅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현재까지 파악해 본 결과는 신청자가 줄었는데 만약에 우리 구에서 더 하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추경에 시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황영만위원

알겠습니다. 329쪽,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에 요즘 언론에도 많이 나오고 국시비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서 현대화시설 사업을 투자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상인들이 매출이나 이런 실효성 부분에서는 상당히 투자되는 금액에 비해서 많이 떨어진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본 위원은 궁금한 것이 지금 우리 구에 재래시장이 몇 개 정도 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등록된 전통시장이 16개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16개 전통시장 중에서 본 위원이 이번 지금 대구능금시장 아케이드 설치사업을 2010년도에도 보면 공중화장실 지원 해가지고 그 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했습니다.

황영만위원

1억8,700만 원 증액이 되었고, 이번에는 아케이드 설치사업으로 또 9억7,500만 원 올라와 있고, 그 다음에 팔달신시장에는 벌써 고객편의시설 해서 설치사업 3억1천만 원으로 2010년에 하고 중심부 아케이드 사업을 15억인가 들여서 하고 지금 여기에 하는 아케이드사업은 연계사업입니까? 아니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거기에서 시장 전체가 정비가 안 되었기 때문에,

황영만위원

나머지 부분 또 하고,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나머지 부분에 연차적으로 하는 겁니다.

황영만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재래시장이 16개나 있는데 어떻게 집중적으로 혜택을 받는 시장만 혜택을 받고 나머지 아직까지 이런 시설편의에 대해서 굉장히 노후되고 불편한 시장도 많을 것으로 아는데 어떻게 이렇게 지속적으로 혜택을 받는 시장만 이렇게 혜택을 받는지, 팔달신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팔달신시장도 보면 이번에 저온창고도 국시비로 해서 지원이 되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신청이 없어서 그런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계속 지속적으로 같은 곳에만 집중적으로 국시비가 투입이 되는지 질의하겠습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시장정비사업에는 시장 측의 자부담이 10%씩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작은 시장에서는 1억을 해도 1천만 원을 부담해야 되고 만약에 10억짜리 공사를 한다고 하면 1억을 부담해야 되니까 시장상인들로 봐서는 상인회에 그만큼 돈이 안 모여 있고, 또 갹출해서 하기는 전부 부담스러워서 안 하려고 하기 때문에 자부담 비율이 능력이 있으면서 또 상인회가 활성화되어서 잘 되고 있는 그런 시장에서 주로 신청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다른 시장도 전부 이야기는 하지만 자부담 비율을 맞추기가 힘든 그런 상인회가 많습니다. 그래서 계속 상인회가 잘 되어 있고 자부담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시장에서 하다 보니까 한 곳에만 자꾸하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황영만위원

너무 집중적으로 지원되는 시장만 지원되고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런 부분은 우리 집행부에서 잘 검토하셔 가지고 재정이 부족한 재래시장을 어떻게 해서든지 장기저리융자로 해서 할 수 있도록 하는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열악한 시장은 굉장히 열악하고 아케이드도 팔달신시장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중심부하고 다 하고 이렇게 하고 나가고 있는데 아직까지 아케이드는커녕 시장화장실도 제대로 안 된 시장이 많은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골고루 혜택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알겠습니다.

하병문위원장

황영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윤보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보욱위원

윤보욱 위원입니다. 334쪽에 보면 지방계약직 연봉 라급, 마급해서 라급은 1명이 있고 마급은 3명이 있습니다. 어떤 업무의 일을 하는 분들이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중소기업지원사무소에 4명의 계약직이 있습니다. 그 팀장이 라급이고 나머지 3명은 마급으로 되어 있습니다.

윤보욱위원

중소기업지원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윤보욱위원

그러면 공중방역수의사 업무수당 80만 원씩 해서 12개월 나가는데 이 분들은 예를 들자면 다른 수의업을 하시면서 저희들하고 북구청하고 계약하시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것이 아니고 의사들 보면 공중보건의 해서 벽지나 이런 곳에 의사들이 군복무 대신에 파견해 있는데 이 부분은 수의사 자격증이 있는데 군 복무 대신에 구청에 와서 근무를 하고 있는 그 직원입니다.

윤보욱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333쪽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비로 3만9,800원씩 267가구,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어떤 내용입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차상위계층에서 지금 가스설비가 안 되어 있는 그런 가구를 대상으로 해서, 이것은 현재 LP가스를 쓰고 있는 차상위계층들에 대해서 이 사람들이 LP가스가 선으로 연결되어서 몇 미터씩 오면 위험하기 때문에 이런 LPG 호스를 금속으로 교체를 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차상위계층 조사해 본 결과 267가구에 대한 사업입니다.

윤보욱위원

3만9,800원으로 한 가구 당 금속파이프로 교체할 수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호스를 주방에 들어가는 것 외에 밖에 호스로 되어 있는 것을 금속으로 교체를 해 주는 사업입니다. 충분하답니다.

윤보욱위원

올해 첫 사업이네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올해 신규사업으로 내년에,

윤보욱위원

그런데 3만9,800원으로 한 가구에 다 금속배관으로 바꿀 수 있는지, 저는 너무 형식적인 사업계획을 잡은 것 같아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죄송합니다. 이것은 지금 가스가 누수되면 자동으로 잠궈지는 차단하는 것입니다.

윤보욱위원

알겠습니다. 황영만 위원께서도 질의하셨지만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관련해서 광역기금 시비, 구비가 많이 투입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나라 전체에서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만 실효성이나 장기적인 안목에서 효과가 있을까라는 부분에서 정말 의문이 듭니다. 일단은 작년 보다 예산은 많이 줄었네요. 24억 정도가 줄었는데 일단은 최대한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을 충실히 해가지고 관리감독도 잘 해서 재래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알겠습니다.

윤보욱위원

그리고 작년에도 지적했는데 유기동물포획 보호사업에 5,200만 원 들어가고 있는데 8개 구·군이 보니까 거의 동물보호협회인가 거기에 위탁해서 하고 있던데 예산낭비가 심하지 않나 본 위원이 생각하거든요. 하루에 보통 한번정도 출동을 하던데, 유기동물 포획을 하고자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온 자료에 의하면 한번에서 두 번 정도 출동을 하던데 대구시 전체에 이것은 단체나 유기동물 포획관련 사업을 한 단체에 위탁하든지 아니면 입찰하든지 해서 8개 구·군이 거의 5,2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다 들어가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예산낭비 아닙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유기동물 포획사업은 동물보호협회에 위탁을 해서 있는데 수탁 받을 업체를 공개로 모집해 가지고 경쟁을 해서 이 업체가 선정이 된 것이고, 그 다음에 이 업체가 대구시 전체를 커버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2개 구청은 다른 업체에서, 중구는 수의사회에 맡겨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출동을 한번하든지 두 번하든지 여러 번 하든지 간에 1마리에 8만 원씩 책정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하여튼 요즘 버려지는 동물들이 많기 때문에 마리수는 지금 현재 많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윤보욱위원

알겠습니다. 검단들 상습침수지역에 양수기 임대하는 사업있지요. 계속적으로 4천만 원, 3천만 원 매년 들어가던데 양수기 1대 임대하고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아닙니다. 10군데 설치되어 있습니다.

윤보욱위원

사가지고 교체하는 것 보다 임대로 하는 것이 예산절감 효과가 있는가 보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검단들이라고 하면 항상 대구시에서 마지막 남은 땅이라고 언제 개발이 되어야 된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고정적으로 구조물을 설치하기가 예산낭비인 것 같습니다.

윤보욱위원

임대로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영걸

이영걸주민생활지원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보충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제가 검단동장을 해 봤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임대를 하는 것의 비용절감효과 이런 것은 구체적으로 검사한 바는 없습니다만 사실상 고정으로 두었을 때는 계속적으로 유지관리 인력이 필요하고 임차를 했을 경우에는 가동여부만 관리감독만 하면 일정량의 비가 오면 그 업체에서 배수를 책임지고 해주도록 해가지고 관리측면은 아주 효율적입니다.

윤보욱위원

그러면 침수지역에 양수기가 항상 배치되어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우수기에는 배치를 합니다. 6~10월까지 배치를 합니다.

윤보욱위원

잘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안경산업특구 특화사업 지원에 6천만 원, 안경산업특구 시장개척단 지원에 1억5천 이렇게 사업예산이 올라와 있습니다. 다 구비입니까 어떻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다 구비입니다.

윤보욱위원

특화사업 지원은 사업내용이 어떤 것입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매년하는 안경축제 예산입니다.

윤보욱위원

작년에는 안경축제 예산에 얼마 지원되었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작년에도 6천만 원 했었습니다.

윤보욱위원

저는 늘상 얘기하지만 대구가 안경산업의 중심이고 국가에서 안경특구로 지정되어 가지고 여러 가지 사업예산들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만 과연 대구가 안경산업을 계속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대구의 경제에 지대하게 공헌하는가 이 부분에 의문이 들거든요. 수출이 늘어나고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수출이 상당히 신장되고 있다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윤보욱위원

그래요? 얼마 늘었는지 모르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안경지원센터의 말을 빌리자면 3,40% 늘었다는 것으로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윤보욱위원

그리고 안경산업특구 시장개척단 지원사업에 1억5천이 있습니다. 이 사업내용들을 말씀해 보십시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이것은 대한민국 안경이 아직 소개되지 않은 지역에, 러시아나 남미에 가서 시장판로를 개척하려고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일단은 우리 안경을 알려야 그쪽 나라에서 우리나라에 물건을 사 갈 수 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가서 일단 알리는 것,

윤보욱위원

일단 2012년 안경산업 시장개척단 파견 계획안을 보고서로 올라온 것을 봤습니다. 봤는데 저번에도 안경산업지원센터에서 러시아에 가지 않았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작년 추경에서 해가지고,

윤보욱위원

갔다 온 성과들을 보니까 크게 안경수출에 기여했는가라는 의문이 들고 그리고 이 사업내용에 전체적으로 보면 일단은 민자부담들을 가지고 하기는 합니다만 안경업체의 스스로 자구적인 노력들, 그것도 자기 기업투자지요. 기업투자를 해서 자기들이 수출해서 수출을 증대시키고 기업의 이윤들을 창출하는데 안경특구라는 그런 내용도 있지만 너무 이렇게 국가 예산을, 나라 예산을 이렇게 특정업체에 지원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굳이 안경산업시장개척단에 우리 성과들을 내기 위해서 지원을 한다라면 민자부분들을 더 늘려야 된다, 민자부분들을 더 늘려가지고 스스로 자구의 노력들을 보여 주어야되지 그런 것 없이 우리 국민의 예산을 기업이윤을 창출하는데 쓰여 지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 안경이 비록 우리 대구의 특화산업이고 성장시켜야 할 산업이긴 하지만 너무 지원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런데 우리 안경산업이 지금 안경특구가 노원동 일부하고 침산동인데 단일 동에서 안경지원센터에서 내년 수출목표를 20억불인가 잡고 있더라고요. 단일 조그마한 동에서 그만큼 수출 성과가 난다는 것은 굉장한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고, 우리가 시장개척단을 지원해 주므로 해서 여기에서 안경산업이 더 활성화되므로 해서 우리 지역에 고용도 더 창출되고 또 기업들이 많이 사업활동을 잘 하시게 되면 세수도 확보된다고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원을 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3공단이 우리 지역 중심부에 있다고 봐도 될 것 같은데 주변에 일자리 창출 면에서 보면 우리가 수출지원을 해 주어서 물품을 많이 수출하게 되면 아무래도 일이 많아지게 되면 고용도 더 늘어나고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경제의 활성화 효과가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윤보욱위원

개척단 지원사업의 내용이나 의미들은 저도 이해를 합니다. 저번 러시아 시장개척단 사업의 성과들을 보면 3천만 원의 구비 예산을 들여서 가서 수출계약을 5천만 원 정도 해 오셨고 그리고 나름대로 시장 홍보효과는 있기는 합니다만 또 상반기에 6박7일 정도의 계획을 잡고 러시아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하고 우즈베키스탄을 간다고 하시는데 평소에 업체에서 해외 바이어를 만나러 가고 무역하는 실무자를 보내서 그런 노력들을 해야 되는 것이 맞고 그리고 안경산업지원센터에서 그 업체에 같이 함께 그런 노력들을 나는 평소에 해 왔어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이렇게 보는데 이 많은 돈을 또 들여서 수출의 성과를 가져오겠다 이렇게 하는데 만약에 수출의 성과를 가져오지 못한다라면 이건 예산낭비잖아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런데 작년에 추경에서 3천만 원을 지원해 주어 가지고 거기에 가서 저희들이 보고서를 올렸습니다만 거기에 가서 계약해 온 것이 거의 1억2천만 원 정도 됩니다 5천만 원이 아니고, 그리고 계속 상담 메일이 왔다갔다 하고, 아직 보내지는 않았지만, 하고 있는,

윤보욱위원

수주 받은 것은 5천만 원 조금 더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진행 중 해서 1억2천 정도 되고 앞으로 계속 하고 있는 것이 4억 가까이 된답니다. 그러니까 3천만 원 지원해 주어가지고 앞으로 신장율을 보인다고 하면 굉장한 건데 이번에 러시아 또 넣어 놓은 것은 안 그래도 러시아 업체들이 굉장히 다시 한번 더 안 오느냐고 안경지원센터를 통해서 굉장히 요청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원을 해 주게 되면 고용창출이라든지 지역경제 활성화에 굉장한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윤보욱위원

일단은 사업안에 보면 상반기, 하반기 나누어서 계획을 잡고 있던데 상반기에는 민자 부분이 5천만 원, 하반기에는 민자투자가 1억5천 이렇게 나누어서 되어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민자투자 부분을 좀더 늘리는 것이 맞고 그리고 적어도 상반기에는 민자 부분을 적게 했다가 하반기에는 민자를 늘려서 계획을 잡아 놓았는데,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갑자기 만들라고 해 놓았더니 이렇게 만든 것 같은데 그것은 조정을 해가지고 민자를 좀더 할 수 있도록 제가 유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보욱위원

하반기에는 보니까 왕복항공비가 7,500만 원, 현지 숙박비하고 이 부분을 부담하고 나머지 부분은 구비부담으로 하겠다는 내용이네요. 일단 알겠습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하반기에 가는 것이 더 멀기 때문에,

윤보욱위원

항공료하고 숙박비는 민자 부분으로 부담하고 나머지 부분은 구비 부담으로 하겠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윤보욱위원

안경산업 토탈 비즈니스 센터도 7억5천 들여 가지고 올해 건립이 되고 예산이 올라와 있네요. 안경산업에서 이렇게 많은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물론 주력안경업체가 있습니다. 주력안경업체가 물론 우리 안경업의 성장을 주도해 나가겠지만 이런 국가예산들이 나는 특정업체에 너무 집중되고 영세한 중소업체는 그 혜택이 과연 돌아가는가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의구심이 듭니다. 그래서 대구안경산업을 이끄는 주력업체들이 좀더 성장의 노력들, 수출의 노력들을 스스로 투자해서 노력을 해야 되지 나라 예산에 의지하고 이래가지고 되겠습니까? 그래놓고 스스로의 노력을 안 하고 국가가 지원을 안 해주어 가지고 안경산업이 발전 안 되었다든지 이건 아니거든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이 분들도 스스로 하는 것은 프랑스하고 이태리는 우리 제품이 많이 나가 있기 때문에 자주 참여를 합니다. 그런데 아직 개척이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을 해서 개척이 되고 나면 자기들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유도를,

윤보욱위원

저번에 러시아 갔을 때는 못하고 이번 상반기에 가면 잘 할 수 있고, 이건 저는 앞뒤가 맞지 않는 것 같고, 그리고 정말 시장성이 있고 그러면 그 업체들 몇 명이라도 바이어 더 만나려고 며칠 더 남겨두고 올 수도 있고, 그래서 스스로의 노력을 해야 되지 안 그래도 어려운 구 재정에, 구 재정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구비를 이만큼 들여 가지고, 나는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반대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하병문위원장

윤보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최광교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광교

최광교위원

최광교 위원입니다. 경제통상과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예산심의 관계라든지 행정사무감사에 정말 노고가 많습니다. 저는 윤보욱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320쪽에 보면 검단들 상습침수지역에 양수기 임대 및 배수관리 예산이 시비지만 1천만 원이 감액조치가 되었습니다. 감액조치가 된 이유는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감액이 되더라도 어떤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겠느냐는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시에서 예산을 세웠는데 시에도 지금 재정상태가 굉장히 어렵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기상이변으로 해서 조금 더 줬는데 매년 3천만 원으로 했었습니다. 작년에 4천만 원이었는데 시에도 워낙 재정상태가 어렵다 보니까 3천만 원으로 세워졌습니다.
광교

최광교위원

12대를 6월부터 상시배치해 가지고 6개월 이상 설치를 한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대형양수기 1대 얼마 정도 하는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
광교

최광교위원

제가 알기로 1천만 원 정도 내외로 알고 있습니다. 통상 매년 3천만 원씩, 4천만 원씩 소요가 된다면, 장기적인 것으로 봤을 때는, 개발하기 전까지라도 봐서, 뒤에 사용하지 않으면 양수기 같은 경우에는 판매가 쉽습니다. 자산으로 잡아 놓았다가 팔기도 쉬운데 그런 쪽에 대한 것도 생각을 해봄직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영걸

이영걸주민생활지원국장

제가 답변 올리겠습니다. 지금 검단들은 전면적으로 개발하기 전까지는 이 문제는 항상 따르겠습니다. 왜냐하면 금호강을 따라 가지고 우오수 분리시설을 콘크리트에 암반 설치하므로 인해 가지고 금호강 수위가 높아지면 역류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안의 물을 펌핑을 안 하고는 배수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도 대구시에서 금호강 개발계획을 여러 각도로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개발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침수에 따른 양수기를 해야 되는 문제는 따르는데 단 위원님이 제안하신 것처럼 정기적으로 양수기를 구입하면 임차비는 써버리고 없는 돈이니까 유리한 면이 없지 않느냐 하는 이야기는 아마 구청 농정관계자나 시의 농정과에서 같이 의논을 해 본 사항인데 나머지 안 쓸 때 관리하는 문제, 그 다음에 저희들이 구입하게 되면 관리인력은 상시 몇 달씩 해서 신규로 채용해야 되는 문제, 이런 문제가 따르므로 인해서 우리 실무진이 협의한 결과로는 비용적으로 임차를 해서 쓰는 것이, 양수기 업체에서 가동까지 조치를 다 해주니까 더 유리한 조건으로 보고 현재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광교

최광교위원

하기야 그렇습니다만 관리라든지 말씀하시는데 저희가 생각해도 12대에 1천만 원 같으면 1억2천입니다. 봤을 때 어느 쪽이, 생각해 볼 문제성이 다분히 있다고 보는데 관리라는 것은 사용 안 할 때 닦고 통상적으로 상시 보관하는 것이 크게 힘든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물론 6개월 동안 필요할 때 쓰고 나머지 부분은 관리하는 부분을 계속 말씀하시는데 보관하는데 대해서는 크게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걸

이영걸주민생활지원국장

3천만 원은 순수한 장비임차료 뿐 아니고 유류대하고 운영비하고 포함된 금액입니다.
광교

최광교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도 말씀하신 안경산업특구 해외개척단입니까, 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도 상당히 문제성이 많다고 윤보욱 위원이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통상 민자가 2억 정도 되네요 전반기 후반기 가는데, 그리고 구비가 1억5천, 매년 계속적으로 이렇게 하다 보면 계속적인 지원이 매년 이루어진다고 보거든요. 그래야 안 되겠습니까? 다음에 시장 어느 쪽에 개척하는데 지원해 주십시오 해서 계속적으로 지원이 된다고 본다면 우리가 정말 고민해 봐야 될 문제입니다. 금액적으로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민자도 2억 같으면 대단합니다. 15개 업체가 참가한다고 해 놓았네요. 15개사 내외라고 해 놓았는데 과연 15개 회사가 참여해서 민자를 2억 들여 가지고 간다는 자체도, 물론 시장개척이 된다고 말씀하시니까 그렇지만 15개 업체가 수출업체고 그렇겠지만 효과가 그렇게 크게, 제가 생각할 때는 문제가 다분히 있다고 보거든요. 2억이라는 돈을 들여 가지고 이 업체가 개척하러 가는데 15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구비를 1억5천 들여서 간다 했을 때 제 생각으로는 계산상으로 해 봐도 며칠 6박7일, 7박10일 가는데 과연 그런 큰 금액이 들어갑니까? 들어가니까 예산에 했겠지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항공료하고 숙박하고는 자부담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도 다른 프랑스나 이태리 전시회 같은 곳은 그래서 많이 나가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 자부담으로 해서, 그만큼 수출이 올라오기 때문에 나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광교

최광교위원

돈이 된다면 업체가 자발적으로 가게 될 것이고, 꼭 이렇게 상반기 6월 10일부터 16일, 하반기 11월 8일부터 18일, 이렇게 정해서 간다는 자체가 저는 의아스럽습니다. 서로 간에 바이어들과 오고가고 이루어져야 되는데 물론 시장개척단이라고 해서 가서 시장의 문을 열겠다는 그런 의미로 간다고 보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과연 15개 업체가 가서 동참해서 행정기관에서 같이 따라 가서 어떤 지원을 한다, 저는 정말 사실 이해가 잘 안 되거든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우리나라의 안경이 많이 들어가 있지 않은 곳에 가서 개척하는데 저희들이 지원해 준다는 그런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광교

최광교위원

정말 깊이 생각해 봐야 됩니다. 평상시에도 외국에 가서 수출 쪽에 열심히 노력하는 업체가 상당히 많아요. 많습니다. 많은데 이렇게 어떤 기간을 정해서 오고가고 한다는 자체가,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이렇게 한번 해 놓고 나면,
광교

최광교위원

정말 제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과장님, 저번에 갔다 왔을 때 경험하고 앞으로 정말 이런 부분을 이야기해 보십시오. 정말 제가 생각할 때는 이해가 도저히 안 됩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우리 업체가 아직 개척하지 못한데 대해서 우리가 지원을 해 주자는 것이고, 업체 사장님들이 스스로 가는데는 전부 우리 것이 많이 개척이 되어 있고 수시로 거기에서 전시회를 하기 때문에 가는 것으로, 갔다 오면 자부담을 들여서 갔지만 수출이 그만큼 신장이 되기 때문에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교

최광교위원

과장님, 그런데 예를 들어서 러시아나 우즈베키스탄,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이런 쪽을 선정하게 된 동기는 어디에서 나옵니까? 물론 뒤에 나오더라고요. 전망치가 얼마이고, 여기 보면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약 10억 달러 규모가 시장성이 있고 이렇게 나오는데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지원 보다는 안내해서 지도, 안내해서 수출을 어떻게 해서 이렇게 하면 좋겠더라는 안내를 해서 정말 자기들 수출하고 싶어하는 업체들이 참여해 가지고 자발적으로 오고갈 수 있게 안내정도로 끝내도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꼭 우리가 예산을 구비를 1억5천만 원까지 들여가면서 지원을 한다, 이것은 한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모든 기업체들이 마찬가지겠지만 자기 개인, 이익창출을 위해서 하는 것은, 지금 우리가 지원하는 것은 거기에서 바이어들 초청해 가지고 상담장소를 마련하고 이런 용도로 구비가 지원이 되는데 공적인 돈은 업체에서 잘 부담을 하려고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자리를 우리가 마련해 줌으로 해서 이 분들이 가서, 전부 구비 들어가는 것은 러시아나 우즈벡이나 시장이 어느 정도 되고 그런 것을 지금 인터넷에도 나와 있지만 실질적으로 어떤 조사를 하고 그 사람들을 모아서 전시회를, 우리가 한번 장을 마련하는 장소임차비라든지 이런 것이지 장소임차비 이런 것을 너희가 내서 하라고 하면 기업체에서 교통비 들여서 갔는데 그런 것까지 부담을 하라고 하면,
광교

최광교위원

안경산업특구 특화사업 해서 축제형식으로 하고 바이어들도 하고 전시장 만들어서 초청도 하고 안 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국제광학전입니다.
광교

최광교위원

그런 것도 해가면서 지원도 하면서 시장단 개척에 이만한 금액을 지원한다는 것은 생각해 볼 문제라고,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안경산업특구 지정이 되면서 신청하면서 이러한 사업들을 하겠다라고 특화사업에 들어있는 종류들입니다. 형편이 되면 이런 것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축제밖에 못 했는데 이것은 기타 지원사업으로 안경이 못 간 곳을 개척하는 것으로 그렇게,
광교

최광교위원

그렇게 되면 앞으로 과장님 생각할 때는 매년 저희들이 구비로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계속 지원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시장개척단은 매년은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가서 시장개척이 되게 되면 바이어가 서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그런 길을 터놓았기 때문에 우리가 이태리나 프랑스에는 시장개척단을 안 보내는 이유가 거기는 벌써 서로 수출이 왔다갔다하고 기업체 사장님들도 스스로도 가고 하기 때문에 시장이 개척되어 있기 때문에 안 하는데 지금 우리가 안경이 못 간데 대해서 지원을 해주는 것이지 한번 해 놓으면 이제 다음부터 계속하는 사업은 아니지요.
광교

최광교위원

저희가 정말 같이 한번 생각해서 효과적인 어떤 그런 예산이 원만하게 쓰여서 제대로 창출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야 되리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하병문위원장

최광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재 위원 보충질의하십시오.

이영재위원

이영재 위원입니다. 안경특구 관련해서 외부에서는 의원님들이 이런 평가를 왜 내리는가에 대한 분석을 하셔야 되는데, 분석을 해서, 이런 거지요. 해외개척단, 외유성이구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지난해 이 사업과 관련해서 최근에 우리가 실적까지 계약서까지 우리가 요구해서 제출하셨는데 본 위원의 생각에는 단순히 외유성 이런 문제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있고, 만약에 그렇다라면 내년도에 또 이렇게 많은 예산을 계상해서 이 사업을 추진, 또 그렇게 한번 눈요기하러 갔다 온다, 이렇게는 혈세를 가지고 하기는 힘들겠다는 판단이 있는 것이고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에는 가장 이 중장기적 안경센터에서 그 특구사업을 추진하되 우리 북구는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중장기적인 계획 속에서 이 사업들이 제시되거나 이런 것이 아니고 달랑 해외개척단 사업으로 해서 이렇게 나오다 보니까 사실은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제가 봐서는 객관적이지 못한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런 사업들을 통해서 얼마든지 본 위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지방의원들도 해외연수 시에 상당히 외부에서는 시각이 그렇게 바라보고 있잖아요. 외유성이다 실제 나름 우리가 해외에 나가서 세상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되고 이런 점들이 없지 않아 있는 것은 사실이고 그래서 이 부분들은 하여튼 인식에 대한 이런 고민들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 같고 또한 객관적인 데이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해외개척사업과 관련해서 정확한 대충 11억불 시장 이렇게 보다는 우리가 어느 지역을 아주 구체적으로 집중 공략해서 어떤 바이어를 통해서 이런 제품들을 선호하는 우리 대구에서 생산된 제품을 실지로 구매할 수 있도록 이런 구체적인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계획이 필요한 것이고, 그렇게 해서 우리가 결과도 분명하게 제시를 하자 해서 저는 된다라면 이런 사업들은 사실은 중장기적인 계획들을 세울 필요가 있겠다 생각하는 거지요. 그리고 또 한 부분들은 이미 개척된 지역 같은 경우에는 업체에서 자비로 이렇게 하고 있지만 새로운 개척은 일정정도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새로운 고민은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요. 대신에 이 업체에 숙박비하고 항공비는 자부담을 해야 됩니다. 나머지 바이어들 컨택하고 들어가는 부수비용들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런데, 모르겠습니다 우리 북구에서 실질적으로 참가업체를 지정하는 것이 아니고 모집해서 가는 거잖아요. 함께 시장개척단을 모집해서 가는건데 제가 봐서는 업체도 우리가 워낙 부품이 다양한 사업들이고 보통 완성품 가지고 나갑니까, 아니면 바이어하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종류별로 테 업체도 가고 선글라스 완성품도 가고 크리너 업체도 가고,

이영재위원

완성품정도로 이런 업체 같으면 우리 북구 내 안경업체 중에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소규모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들로 구성되어 있다보니까 물론 이 업체들이 실적이 많게 되면 그 하청업체들도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사실인 것 같고 그래서 의구심이 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업체숫자도 확대하고 현재 10개 업체 수준에서 20개 업체, 가더라도 규모를 확대해서 가려면 그렇게 하고 나머지는 그 분들에게 미안하지만 안경지원센터나 이쪽에서도 일정정도 지원을 해서 가능하면 구비 문제를 전체 50% 이하로 떨어뜨려야 된다는 거지요. 많이 떨어뜨리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하지 않을 수는 없는건데 가능하면 안경센터하고 자부담을 높이는 방향에서 하고 우리가 이 사업을 하려면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연차별로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되지 그래야 동료위원님들도 마찬가지로 이해가 되는 거지, 매년 이 항목을 그냥 해외시장개척단 이렇게 예산을 세워서 가는 것은 실효성이나 계획 이런 게 부족하지 않나 생각하거든요. 이런 부분들 본 위원이 얘기한 내용들까지 참고를 하셔 가지고 계획들을 아마 촘촘하게 세우셔야만이 되는 것 같고,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게 이 사업이 당장에 봐서는 여러 가지 장단점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장점으로 우리가 전환시키기 위한 준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감대가 형성되어질 수 있도록 시간들은 아직까지 많이 있으니까 고민을 해 보시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알겠습니다.

하병문위원장

이영재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광교 위원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교

최광교위원

물론 시장개척이라도 잘 되거나 그런 것 같으면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되는 것으로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기술적인 부품을 계속해서 한번 하면 서로 연관이 되면 계속 납품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느냐, 그런 것들이 아니거든요. 제가 볼 때에는 그렇기 때문에 단발성으로 끝날 수 있는 문제가 될 것이고, 물론 디자인이 좋다고 해서 한번 정도는 그 디자인이 괜찮아서 수입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그렇지만 정말 장기적인 안목을 보고 계속적인 계획이 안 이루어진다면 제가 볼 때에는 단발로 끝난다, 시장개척 자체가, 왜냐하면 중요한 부품이 되어서 계속적으로 수입을 안 하면 만들어 낼 수 있는 입장이 못 되는 것 같으면 문제가 달라요. 한번 연결시키면 다음에 계속 우리가 수입해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빚어지는데 안경 자체가 선글라스뿐만 아니고 안경알이라든지 정말 특이할 정도의 것이 되어서 최고 상품이 된다면 계속적으로 수입해 가겠지요. 한번 연관되면 하지만, 디자인이 조금 괜찮다 내지는 가격이 조금 싸다, 저렴하다 해서 수입해 가면 거의 단발성으로 끝나기가 쉽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알겠습니다.

하병문위원장

최광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마디 하겠습니다. 우리 부위원장께서 위원장이 할 이야기를 다 해버렸는데 과장님, 북구 소재에 대략 안경업체가 몇 개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 제가 숫자를 잊어버렸습니다.

하병문위원장

과장님, 안경업체 파악도 안 되면서 이런 계획안을 내시면 문제인데,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죄송합니다.

하병문위원장

최근에 언론에서도 많이 나오고 안경산업 토탈비즈니스 센터 건립 7억5천 순수 국비하고 시비지요. 그러니까 사실상 북구에 속해 있지만 대구시 자체로 봐서도 상당히 깊은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여기에 아까 부위원장님도 이야기했고 최광교 위원님, 윤보욱 위원님 이야기했지만 계획서 자체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많이 검증이 되었다기 보다는 자료 자체가 부실한 것이 많습니다. 이런 계획안을 낼 때 안경지원센터 센터장도 지난번에 만난 분 아직 계십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하병문위원장

그 분하고 상의합니까? 아니면 지역사장들, 지난번에 같이 과장님 갔다 오셨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안 갔습니다.

하병문위원장

그것은 아닙니까? 청장님하고 간 것은,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하병문위원장

사장들하고 같이 논의를 합니까 아니면 센터장하고 둘이 앉아서 이야기를 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센터에서 수시로 안경광학조합하고 같이 있기 때문에 수시로 업계하고는 의견수렴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장

그럼 만약에 상반기 하반기 나누어서 두 번 있는데 상반기에 예를 들어서 지원해 주었다, 구비 피 같은 혈세로 지원해 주면, 과장님 계획서 위원장하고 약속할 수 있습니까? 어느 정도 개척해 올 수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

하병문위원장

내가 묻는 것은 그렇게 대충 눈대중 식으로 하시지 말고 실질적으로 그 센터장도 자료보고를 한번 해야 되요. 그 때 이후로 성질 낼 사람은 누가 내야 되는데 지금, 한번 논의도 하고 설명회도 갖고 설득을 시키고 구체적인 대안이 나와야지요. 그래야 설득이 가지 사실 이러이러한 1억5천이라는 돈을 우리가 지원해 줄 때는 구민들 세금으로 가는데 효과가 있어야지, 사실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가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없이 경비하고 비슷하게 수지 받아와서는 안 됩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알겠습니다.

하병문위원장

그래서 제 생각에는 저희들이 우리 위원회에서 논의를 해보고 해서 상반기 하반기 두 번은 제가 봤을 때는 무리가 있고 상반기에 한번 갔다 오던지 하반기는 민자사업비 자기가 들여서 가야지요. 개척해야지요. 그 정도 용의 없으면 안 되지요. 일단 그렇게 염두에 두시고 설명회를 조만간에 하시든지 자료 자체가 내가 봤을 때는 많이 부실합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설명을 상세하게,

하병문위원장

정확한 데이터에 근거해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알겠습니다.

하병문위원장

경제통상과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더 이상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경제통상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4분 회의중지

15시54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께 잠시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우현 환경관리과장은 교육 중이므로 오늘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점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관리담당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환경관

강완석 안녕하십니까? 환경관리담당 강완석입니다. 평소 환경보전 시책의 원활한 추진과 청소행정 발전을 위하여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하병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환경관리과 소관 2012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안은 주민들이 맑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인 녹색도시 건설에 중점을 두고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총 규모는 일반회계 부문에서 금년도 당초예산 263억6,106만 원 보다 총 8억2,370만 원이 감소한 255억3,735만 원과 특별회계 17억7천만 원을 포함하여 273억735만 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분야를 말씀드리면 세입예산안은 금년도 당초예산 대비 2억1,897만 원이 증가한 54억4,875만 원이고 세출예산안은 10억2,560만 원이 감소한 200억8,86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의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수수료 수입으로 쓰레기처리봉투 판매수입, 기타 수수료 등 45억6,068만 원, 징수교부금 수입으로 환경개선부담금, 배출부과금 등 5억2,310만 원, 그리고 과태료 수입으로 9,01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안의 주요 증감내역을 말씀드리면 가전 및 가구 교체량의 증가로 대형폐기물 수수료가 2,400만 원 증가하였고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정착으로 발생량 감소에 따른 세수감소가 예상되어 수수료 수입에 5,830만 원을 감액편성하였으며 올해부터 저공해 자동차의 신규등록 시 환경개선부담금 면제로 징수액이 감소되어 징수교부금이 4,150만 원이 감액되었고 국비 및 시도비 보조금이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및 천연가스 음식물차량 대체구입비로 1억1,810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 특별회계 세입으로는 금호지구 택지개발에 따른 부담금 최종분 16억8,68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안의 각 부문별 세부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환경정책 분야는 1억8,467만 원으로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징수사업 9,322만 원, 자연환경 보전관리사업 1,144만 원, 그린스타트 활성화 사업과 탄소마일리지 운영사업에 국시비 보조금 등 8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대기와 수질오염 관리 분야는 1억3,370만 원으로 석면으로 인한 피해자 및 유족 급여지원 사업에 시비보조금 500만 원을 포함하여 대기오염 관리강화 사업으로 7,506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공중화장실 관리사업에 시비보조금 2,500만 원을 포함하여 수질오염원 관리사업으로 5,86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청소 관리 및 폐기물 감량 분야는 금년도 당초예산 대비 4억959만 원이 감액된 97억3,864만 원으로써 청소관리사업 47억2,279만 원, 폐기물 불법배출 관리사업 7,367만 원, 폐기물 발생억제 및 자원재활용 사업 49억2,485만 원, 사업장 폐기물 관리사업에 1,73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청소관리 사업 주요 증감내역은 매년 쓰레기발생량이 감소 추세에 있어 매립비 9,204만 원을 감액하여 6억9,03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차량 감소로 인한 보험료 등 차량유지수선비 1,658만 원을 감액하여 공공운영비 4억3,123만 원을 계상하였고 쓰레기봉투 제작비 1억1,842만 원을 감액하여 3억2,80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노후한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운반 차량 개체를 위한 천연가스차량 대체구입 비용으로 1억5,7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폐형광등 및 폐건전지 분리수거함 보급에 1,250만 원을 증액하여 5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납부필증의 현 재고량을 감안하여 2,460만 원을 감액한 4,234만 원을 계상하였고 내년에는 가전 및 가구 등 대형폐기물 교체량이 증가 추세에 있어 4,428만 원을 증액하여 대형폐기물 수거처리비로 5억9,43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행정운영 경비 분야는 금년도 당초예산 대비 6억6,294만 원이 감액된 100억2,858만 원으로써 직원 초과근무수당을 1인당 10시간씩 확대 편성함에 따라 4,928만 원을 증액하였고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시설 관리를 위한 청원경찰 현원 감축으로 인건비 2,106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환경미화원 정년퇴직자가 금년 14명에서 내년 10명으로 감소함에 따라 정년퇴직금 6억7,186만 원을 감액하여 인력운영비 98억8,552만 원을 편성하였고 직원 출장여비 지급일수가 축소됨에 따라 1,929만 원을 감액하여 기본경비 1억4,30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 특별회계는 내년에 대구시의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설치비용으로 납부할 16억8,681만 원과 금년 보관금 8,400만 원을 포함하여 17억7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저희 환경관리과에서는 어려운 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꼭 필요한 필수비용만으로 각 분야를 면밀히 검토하여 예산안을 편성하였습니다. 환경 분야 시책을 성실히 추진하여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살기 좋은 우리 북구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오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병문위원장

환경관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환경관리과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광교 위원 질의하시겠습니다.
광교

최광교위원

최광교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와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자료준비와 답변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352쪽에 보면 천연가스 음식물 차량 대체구입비로 1억5,700만 원이 국비, 시비, 구비로 예산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 사업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담당

리담당환경관

강완석 천연가스 1억5,700만 원 새로 편성된 것은 찻값이 1억3천만 원 되고 보조금이 1대 당 2,700만 원 됩니다. 그래가지고 1억5,700만 원이 새로 편성되었고 차가 거의 내용연수가 6년 지난 차가 되어서 노후되어서 차량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새로 신규편성되었습니다.
광교

최광교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356쪽에 보면 대형폐기물 수거처리 예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대형폐기물 민간위탁업체는 통상 어떻게 선정하십니까?
담당

리담당환경관

강완석 재활용담당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광교

최광교위원

업체선정은 어떻게 하시는가에 대해서,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병문위원장

최광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황영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영만위원

황영만 위원입니다. 342쪽에 탄소마일리지 운영, 2010년도 현재 예산액이 2,500만 원이고 2011년에도 2,500만 원인데 2011년에 불용액이 30% 이상 발생했거든요. 2010년도 결산볼 때, 지금 2011년 결산은 아직 안 했잖아요. 2010년도에 결산볼 때 약 30% 이상 불용액이었는데 올해는 어떻게 불용액이,
담당

리담당환경관

강완석 올해는 1차는 지급했고 2차 지급을 곧 하려고 합니다. 12월 말경에,

황영만위원

예산 전액 소진됩니까?
담당

리담당환경관

강완석 거의 안 하겠나 싶습니다.

황영만위원

갑자기 이렇게 예산이 2010년도에는 30% 이상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는 어느 정도 된다, 갑자기 6천만 원 예산이 증가한 이유가 뭡니까?
담당

리담당환경관

강완석 증가는 전부 국시비만 하고 구비는 없는데 시에서 그렇게 국비를 환경부에서 받아 가지고 저희들에게 각 구·군에 일률적으로 통보를 했습니다. 목표를 일단 정부에서 잡아 가지고 내린 예산입니다. 올해 많이 늘어났습니다. 3,500만 원 늘어났습니다.

황영만위원

물론 국시비지만 시에서 국비로 해가지고,
담당

리담당환경관

강완석 저희들에게 내려 보내준 것입니다.

황영만위원

꼭 이만큼 늘어나서 소진할 예산입니까?
담당

리담당환경관

강완석 올해까지 전기, 수도에 대해서만 감축한 것을 인센티브 주려고 했는데 내년에는 도시가스를 추가예정으로 있기 때문에 더 안 늘어나겠나 싶습니다.

황영만위원

전기, 수도만 하던 것을 도시가스까지 하니까,
담당

리담당환경관

강완석 도시가스를 항목을 추가하니까, 그리고 참여세대도 조금 더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영만위원

341쪽 그린스타트 활성화 보시면 2010년에 예산액이 2천만 원, 전년도에 4,500만 원, 올해 내년도 예산이 8천만 원인데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담당

리담당환경관

강완석 그린스타트 활성화에 탄소포인트, 방금 말씀하신 3,500만 원이 포함된 예산입니다.

하병문위원장

황영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윤보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보욱위원

윤보욱 위원입니다. 345쪽을 보면 취약계층 이용시설 실내환경 개선사업으로 3,700만 원이 잡혀 있습니다. 3,700만 원 중에 2천만 원은 컨설팅 비용이고 환경개선비용이 1,700만 원인데 사업내용을 말씀해 주십시오.
담당

리담당환경관

강완석 이것은 시에서 사업이 취소되어서 편성이 삭감된 것입니다.

윤보욱위원

그것이 아니고 신규사업으로 3,700만 원 사업이 있는데 컨설팅 비용 2천만 원, 개선비용으로 1,700만 원이 잡혀 있습니다. 사업내용을 말씀해 달라는 것입니다.
담당

리담당환경관

강완석 이것은 저희들이 주도한 것이 아니고 대기보전담당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윤보욱위원

신규편성되었는데 이미 프린트가 되고 난 다음에, 그러니까 추경에는 삭감하겠다,
영걸

이영걸주민생활지원국장

당초에 내시를 해 놓고 예산서를 의회에 제출한 이후에 사업계획을 취소해서 추경 때 감액해야 될 예산입니다.

윤보욱위원

수질오염 예방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작년에 하천오염이나 여러 가지 수질오염 관련해서 사업한 것이 있습니까?
제가 왜 묻느냐 하면 오일펜스나 흡착포, 장화 외 10종 해서 50만 원 1식, 이런 예산들이 있는데 적은 금액입니다만 작년에 하천수질오염이 된 경우가 없어서 오일펜스나 흡착포 같은 것을 사용하지 않으면 굳이 올해 이렇게 또 예산을 잡아서 비치해 놓을 필요가 있느냐, 그런 부분에서 매년 예산이 잡혀서 올라오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있습니까?
아까는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346쪽에 보면 구제역 매몰지 사후관리로 예산이 정화조 차량임차 40만 원, 12회 잡혀 있는데 이 부분은 혹시 침출수나 이런 것을 빼낸다고 필요한 겁니까?
알겠습니다. 355쪽에 보면 음식물류 폐기물 위탁처리비가 있는데 750톤을 신천하수처리장에 톤 당 1만1,700원 주고 처리하고 있네요. 그리고 민간위탁업체에 처리비로는 톤당 6만5,000원 처리비가 있는데 처리하는 방식이 달라서 이렇게 처리비가 다른 겁니까?
민간위탁처리비하고 이렇게 많이 차이나는 것은 공공처리할 수 있는 신천하수처리장이나 달서천, 나중에 준공되면 그런 처리장에는 공적 처리한다고 국가기관에서 시에서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처리해 주기 때문에 그런 겁니까?
잘 알겠고 일단 이것은 예산심의 관련된 내용하고 조금 동떨어질 수 있지만 제가 저번에 생활폐기물 계약심의위원회 심의자료를 제출받았습니다. 거기에 심의위원들이 경쟁입찰에 대한 요구들이 심의위원들 중에 일부 있었고, 회의록 내용을 보면 있었고, 민간위원들은 그런 주장을 하신 위원들이 있었는데 집행부 공무원님들은 협상에 의한 수의계약들을 주장하고 계신 것으로 파악이 되고 그리고 협상에 의한 계약이 3년으로 되었더라고요. 다른 구·군을 보면 통상 경쟁입찰하는 경우에 2년, 협상에 의한 계약은 보통 1년, 이렇게 계약하는데 3년을 계약하는 것의 장점과 1년을 계약할 경우에 장점과 단점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는 검토가 있어야 되겠다고 보고 그리고 수수료 원가조사에 대한 용역 제시금액이, 제시금액에서 우리 구에서는 보통 95% 선에서 계약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너무 높은 금액의 계약이 아닌가 이렇게 문제제기를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과 관계된 어떤 담당자로서 한번 소견을 말씀해 주십시오.
담당

리담당환경관

강완석 그것은 환경미화담당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윤보욱위원

대구는 3년이 없던데,

이영재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영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영만위원

356쪽 사업장 폐기물 관리에 있어서 불법배출 사업장 폐기물 처리비가 한번 할 때마다 30만 원씩 5대 150만 원 잡혀 있는데 해마다 불법사업장 폐기물을 이렇게 처리합니까?
작년에도 예산이,
알겠습니다. 그러면 343쪽 대기오염물질 배출, 환경오염 신고포상금이 3만 원씩 30건, 환경오염 신고포상금하고 명예환경감시원들이 하는 실적이 해마다 있습니까?
명예감시원이 한 실적이 4건이고, 신고포상금은,
포상금 실적이 4건 있고 환경감시원들이 한 실적이 4건 이렇게 해서 8건 있습니까? 신고실적하고 환경감시원들도 감시를 하면 실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감시원들 실적은 있습니까?
환경감시원들은 연간 몇 회 정도 감시활동을 합니까?
그 이외에는 자율적으로 하시고,
잘 알겠습니다.

이영재부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이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일단 들으시면 될 것 같고, 제가 최근 몇 년간 확인을 해보니까 340쪽에 자연환경 보전 관리해서 내용이 변함이 없네요. 매년 똑같고 그리고 그린스타트 활성화 341쪽에 보면 3,500만 원이 증액이 되고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이 되었듯이 사업내용 자체가 너무 부실합니다. 전부 캠페인,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실질적으로 내용성 있게 사업계획을 채웠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있고, 그 다음에 348쪽 환경미화담당 앞으로 나오셔 가지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 구정질문 과정에서 제가 환경미화원 복무규정과 관련해서 왜 그렇게 세세하게 구분했느냐 또 음주와 관련해서 하니까 공무원에 준하는 복무규정 때문에 그렇게 했다라고 답변을 하셨고, 그런데 만약에 환경미화원을 일반공무원과 같은 이런 규정으로 본다라면 환경미화원 맞춤형 복지비 보십시오. 지금 6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도대체 일반 직원 분들하고 같아야지요. 같아야 되는데 왜 이렇게 차별해서 예산을 세웠나요.
요구는 평등하게 해 달라고 요구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집행부에서 안 된다고 하니까,
무기계약직이든 어떻든 간에 공무원에 준한다고 하면 그에 걸맞게 맞춤형 복지도 저는 동일시해야 된다고, 단체협약을 떠나가지고 논리대로 한다라면 같아야 되지요. 계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제 말은 무기계약직 분들하고 일반공무원도 다 똑같아야 됩니다. 보상금이든, 차이가 있는 것 같고,
왜 어려워요. 지난번에 음주와 관련해서는 공무원 수준이기 때문에 그렇게 규정을 하고 여기에서는 또 잣대를 다르게 하고 본 위원이 지적하는 내용을 잘 들으시라고요. 제가 맞춤형 복지 비용이 적다 많다를 떠나 가지고 일관되게 논리를 가지고 답변을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는 것이고 올해 정년퇴직자 예산액이 기념품에 얼마나 비용이 소요되었습니까?
올해 퇴직자 기념품은 전달 안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올해는 안 했잖아요. 퇴직하신 분들,
올해 말고 예전에 나가신 분들,
했다고요?
퇴임식도 그 고생하시고 몇 십 년을 하셨는데 퇴임식도 집행부에서 안 했대요.
왜 30년, 20년 이상씩 힘드시고 고생한 분들 퇴임식을 준비했는데 집행부에서 퇴임식까지 무산시키고 그 이유가 뭡니까?
임금소송 제기할 수 있는 거지요.
그 분들이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지금까지 소송해서 각 구청에서 이긴 적이 없잖아요. 다 패소했잖아요 지금까지,
일부라도 대부분 다 패소했잖아요. 안 그래요? 다음 환경미화원 노무수행료 자문료가 월 33만 원인데 왜 비용이 이렇게 높아요.
그러면 월자문료 10만 원 되는 분 추천하면 교체할 수 있습니까?
이만한 예산을 우리가 지출할 수 없다는 거지요. 10만 원이라도 할 분이 있는데 왜 33만 원씩 줍니까? 월 33만 원 같으면 엄청난 예산입니다. 하는 일이 지금 없잖아요.
알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위원회에서 음식물 또 일반쓰레기 업체 현장방문을 했는데 한 업체는 30년째 이 업을 하고 있고 또 B업체는 23년째 하고 있고 또 C업체는 11년째 이 업을 하고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봐야 됩니까?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지만 한 업체가 30년, 23년 독점을 하는 문제는 저는 모든 것을 다 떠나서 우리가 언론에 공개를 하고 해서 과연 이것을 누가 믿을 수 있을까 객관적으로, 앞의 동료위원님들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많은 지적이 계셨지만 이 분들 앞으로 100년, 200년 계속 독점하겠네요. 이거 지금 개선해야 됩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30년 이 업을 계속 독점하고 있다는 것이, 담당계장님 어떻게 하실랍니까?
국장님 답변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영걸

이영걸주민생활지원국장

지금 제가 알기로는 이영재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대로 폐기물처리업체가 타 구에는 모르겠습니다만 민선하기 전에는 시에서 일괄하면서 각 구청별로 나누어 주다 보니 그 업체가 30년 이상 된 업체가 제가 알기로는 3개 업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구주택, 제일주택, 명성산업, 그렇게 되어 있고, 나머지 23년 하셨다고 하는데 장비를 투입해 놓은 것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그런데 앞으로는 지난번 말씀드렸듯이 충분한 경쟁체제를 갖출 수 있는 준비를 갖추든지 하면 달라지리라고 봅니다.

이영재부위원장

그러니까 12월말에 계약을 해야 되잖아요. 가능한 국장님이 책임을 지시고 해서 계약하는 문제를 내년에 당장 경쟁입찰을 할 수는 없고 또 신규업체를 허가를 해야 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계약기간에 대해서 충분하게 논의를 하셔 가지고 저희들이 여러 가지 업체와 물론 소통도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후내년 정도에는 신규허가업체를 내든 또는 경쟁입찰을 통하든 어떻게든 간에 이 3개 업체 중심으로 계속 가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은 정말 제가 의원이 아니더라도 이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생각들이 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서 꼭 주민생활위원회에 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영걸

이영걸주민생활지원국장

알겠습니다.

하병문위원장

윤보욱 위원 질의하시겠습니다.

윤보욱위원

윤보욱 위원입니다. 저도 살펴보다가 좀 너무 형식적 예산편성이 아닌가 싶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348쪽에 보면 모범환경미화원 선진지 견학 30만 원 10명 300만 원 잡혀 있습니다. 지금까지 선진지 견학 어디에 갔다 왔습니까?
거제도가 환경미화 관련 좋은 시설이 있습니까?
그런데 제가 문구 내용으로만 보면 저는 모범환경미화원을 거리환경 그리고 시설이 잘 되어 있는 일본이나 이런 곳에 보내 가지고 배워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실제로 환경미화하는데 기여하는가 싶었는데 그냥 이렇게, 제대로 예산을 짜가지고 제대로 배워 오게 하고 그런 게 안 맞나요. 모범환경미화원 거제도에 가서 쉬다가 오는 겁니까?
그러면 모범환경미화원 사기진작비 이렇게 하는 것이 낫지 선진지 견학이라고 해가지고, 알겠습니다. 환경미화원 체육대회가 1년에 한번 열립니까?
저도 그때 인사차 가 봤는데 근무하시는 분들은 근무를 하시고 안 하시는 분들 오시고 하잖아요.
체육대회 비용이 환경미화원 체육대회든 다른 제단체행사비든 줄여 나가야 된다, 물론 사기진작 차원에서 모여서 하루 쉬면서 서로 유대하고 체력도 단련하고 그런 것은 좋지만 간소하게 그렇게 해서 행사비용들을 줄여나갔으면 좋겠고 오히려 선진지 견학 같은 경우에는 제대로 보내서 그 조직의 간부들을 보내서 제대로 배워서 거리환경 청소의 대민서비스를 제고시키는 그런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병문위원장

윤보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조금 전에 이영재 부위원장께서 국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사실 주민생활위원님들뿐만 아니고 전 구의회 의원님들이 조금 문제점을 제기했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전자가 좋을 수도 있고 또 새로 하는 방법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걸 떠나서 공평하게 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연구를 하셔 가지고 한번 더 주민생활위원회에 보고를 할 수 있도록 같이 연구를 하시든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걸

이영걸주민생활지원국장

환경관리과장이 교육 중입니다만 오면 여러 가지 검토해야 될 것이 많을 것입니다. 시간은 조금 걸릴 것 같습니다.

하병문위원장

우리가 그 업체가 오래해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것을 떠나서 한번 새로운 변화를 줄 필요가 있지 않겠나, 위원장으로서 넘어갈 수도 있지만 한 말씀드리고 여기에 대해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갔을 때도 업체 세 군데 다 갔었는데 최광교 위원님과 윤보욱 위원님, 한 마디 했습니까?

윤보욱위원

예.
광교

최광교위원

예.

하병문위원장

그러면 그런 식으로 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관리과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환경관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경제통상과, 환경관리과 소관의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12월 12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는 보건행정과, 위생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고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89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4차 주민생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0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