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인철 의원 발언
의구
홍의구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4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 할 부서는 건설과가 되겠습니다. 건설과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담당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이동식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지난 한 해 동안 건설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 협조해 주신 평소 존경하는 홍의구 도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건설과 업무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손영일 건설행정담당입니다. 양삼준 보상담당입니다. 안병섭 도로시설담당입니다. 송장호 하수시설담당입니다. 김점용 하천시설담당입니다. 전명진 도로보수담당입니다. 저희 건설과 전 직원은 올 한해도 구민의 편익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금년도 건설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건설과 소관은 업무보고서 93쪽에서 127쪽까지이며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작년도 업무실적, 금년도 주요업무계획, 현안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97쪽부터 111쪽까지 일반현황 및 작년도 업무실적은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112쪽입니다. 금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효율적인 국·공유재산 관리입니다. 건설과에서 관리하는 국·공유재산은 국유지 3,963필지, 구유지 3,781필지, 시유지 2,923필지, 총 10,667필지로서 면적은 1,064만 1천㎡입니다. 국·공유재산에 대한 철저한 실태조사로 무단 점유재산에 대한 변상금 부과, 점용허가 재산의 적정사용여부 확인, 사실상 일반재산화 된 행정재산의 용도폐지 등을 통하여 재산의 효율적 관리로 세외수입을 증대시키는 한편 누락재산을 발굴하여 장기 점유에 따른 시효취득 주장을 사전에 예방하고, 재산관리의 전산화를 통해 행정재산에 대한 관리의 정확성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건설행정관련 세외수입 과징입니다. 도로 및 하천점용 현황을 말씀드리면 도로 2,984건에 88,540㎡, 하천 338건에 23만701㎡, 사용수익허가 37건에 2,798㎡가 현재 허가되어 있으며, 허가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실태조사, 사용료에 대한 다양한 홍보, 징수독려 등을 통하여 사용료의 체납을 최소화 하겠으며, 체납자에 대하여는 체납 사용료의 징수독려와 재산압류, 결손처분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여 사용자가 공감하는 과징의 합리성을 제고하여 안정적인 세원확충에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팔거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입니다. 팔거천의 홍수예방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수변휴식공간을 제공코자 총사업비 63억 원을 투자하여 거동교에서 대동교사이 1.13km를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써 작년 1월에 착공하여 장기 계속공사로 추진 중이며, 작년까지는 16억 원을 투자하여 상류부 680m 구간 호안정비를 완료하였으며, 금년에도 사업비 12억 원을 투자하여 하류부 450m에 대한 호안정비를 완료토록 하겠으며, 2013년에는 나머지 사업비 35억 원을 확보하여 자전거도로, 산책로등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사업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북부처리구역 대구과학대 주변 하수관거 정비공사 입니다. 북부처리구역 대구과학대 주변 하수관거 정비공사는 연장 20km로 기존 합류식 관로를 분류식으로 새로 정비함으로써 수질오염예방을 위해 총사업비 155억 원을 투자하여 작년 12월 착공하여 2014년 6월 준공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작년 4월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여 설계자문 등,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용역을 완료하고, 작년 사업비 47억 원으로 금년도 공사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앞으로 태전동 일대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산격분구 대도시장 주변 하수관거 정비공사입니다. 산격분구 대도시장 주변 하수관거 정비공사는 연장11km로 침수구역에 하수관로정비와 병행하여 기존합류식 관로를 분류식으로 정비하는 총사업비 79억 원으로 작년 9월 착공하여 2013년 9월 준공목표로 현재 사업비 15억 원이 투자되었으며, 금년에도 22억 원을 투자하여 오수관로 설치 및 가정 내 배수설비 정비 공사를 시행하여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도청교에서 대구역간 자전거 도로건설입니다. 자전거 도로건설은 전국자전거도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국가자전거도로기본계획에 따라 국·시비 각 50%로서 총사업비 28억7,000만 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1단계 공사구간인 공항교에서 도청교까지 왕복 6.4km구간은 작년 6월에 완료하였으며, 2단계 공사구간인 도청교에서 대구역네거리 왕복 2.8km구간에 대하여 금년 2월에 발주하여 9월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일곱 번째, 2012년 건설사업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로건설분야 13건, 하수도분야 8건, 하천분야 4건, 도로보수분야 10건으로 총 35건으로 사업비는 248억2,600만 원입니다. 금년도 상반기에 총 사업비의 약68%에 해당하는 169억7,600만 원을 발주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에 대해서는 각 분야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20쪽 도로건설 분야입니다. 태전동881-64번지선 도로건설은 폭8m 연장55m구간에 대해 5월에 우선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조야교진·출입로건설은 폭5.5m 연장 720m로 총공사비가 10억 원이 투자되며 금년도 확보된 3억 원으로 일부구간 착공하여 우수기전 6월에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대구과학대에서 한일아파트간 도로건설은 폭20m, 연장430m로서 금년도에 확보된 사업비 2억 원으로 실시설계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학정로, 호국로에서 칠곡3지구간 도로건설은 연장107m를 현재 도로폭 17.5m를 35m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작년 4월 공사를 착공하여 현재공정 85%로 금년 4월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조야동 253번지선와 산격동 산39번지선 도로건설은 2009년 6월 17일 착공하여 이월된 사업으로 금년3월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대구종합유통단지 녹색보행가로조성사업은 국·시비지원사업으로 2010년 6월 23일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여 2011년 12월 19일 용역완료 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었으나 대구시의 유통단지활성화 추진방침변경으로 현재 용역 중지중에 있으나, 금년 상반기 중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하반기에 공사를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팔달동 277번지선 도로건설은 폭6m 연장50m로 작년4월 실시계획고시하고 토지보상을 추진하여 금년1월에 토지보상을 완료하였으며 4월까지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복현동 28번지선 도로건설은 폭8m 연장145m로 현재 보상을 완료하고 공정10%로서 6월에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조야동 순환도로건설 2차공사는 폭6m 연장250m로 2011년도에 확보된 예산 2억2,000만 원으로 금년도부터 보상을 실시하고 향후 부족사업비 6억5,000만 원을 확보하여 잔여구간 보상 및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서변동 1064번지선 도로건설공사는 폭6m 연장140m로 현재 보상 행정절차를 이행 중에 있으며 금년 초 부족사업비 특별교부금 1억 원이 확보되어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동변동 화담마을진입도로 정비공사는 그린벨트 내 주민숙원사업으로 금년6월 공사완료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22쪽 하수도 분야입니다. 금년도 하수도 분야 사업은 관내 하수도 유지·관리 및 긴급수선 외 7건으로 각 사업장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하수도 유지·관리 및 긴급수선, 준설에 대하여 시비 6억8,000만 원과 구비 4,000만 원을 확보하여 기존 하수도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우수기전 70% 준설작업을 통하여 하수도 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산격분구 대도시장 주변 하수관거 정비공사와 북부처리구역 대구과학대주변 하수관거 정비공사는 앞에서 보고 드린 바와 같으며, 서변동 890번지선 하수관로 설치공사는 상습침수지역인 쥬라기랜드 주변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연장 310m이며 금년 2월 용역을 착수하여 우수기전 공사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복현동 복현오거리 하수본관 정비공사는 상습침수지역인 복현오거리의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연장 833m이며 총사업비 50억 원으로 작년 10월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금년에 공사를 추진코자 국비 5억 원을 확보하였으나 시비 미확보로 추경에 시비 12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2013년 12월 완공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노원3가 1083번지선외 1개소 하수본관 설치공사와 매천동 화창목욕탕일원 하수본관 설치공사는 서민밀집지역 침수예방을 위해 시행되는 사업으로 금년 3월 공사를 착공하여 우수기전까지 사업을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3쪽 하천 분야입니다. 금년도 하천 분야 사업은 총 4건으로 각 사업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팔거천 팔거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은 앞에서 보고 드린 바와 같으며, 노곡수문 외 3개소에 대한 정밀점검용역은『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규정에 의거 실시하는 법적 점검용역으로써 2월 착수하여 우수기전 5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하천유지관리비는 소하천 8개소에 대하여 우수기 전 피해예방과 소규모시설 피해발생시 응급복구사업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노곡·조야동 배수펌프장 설치공사는 금년도 현안사업에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24쪽 도로보수 분야 입니다. 도로굴착원인자 복구사업은 각종 도로굴착으로 발생하는 주민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복구공사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관내 도로파손, 보안등 수리, 긴급보수가 필요한 곳에 대해서는 최대한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신속한 보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겨울철 설해에 대비한 장비 물품을 사전 구입하여 설해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25쪽 현안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노곡·조야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338억 원을 투자하는 장기계속사업으로 저지대인 노곡· 조야동의 침수위험을 해소코자 2009년 6월 공사를 착수하여 작년까지 133억 원을 투자하여 노곡배수펌프장 저지시설 완료와 조야배수펌프장 배수로정비, 수문설치 등을 추진하였고, 2013년 우수기 전 가동을 목표로 올해 사업비 101억 원을투자하여노곡터널고지배수시설 및 조야배수펌프장 설치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재난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끝으로 127쪽 특수시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관내에서 추진되는 각종 건설공사 시행시 발주기관별, 공사종류별 공사안내표지판 형태가 규격화 되어 있지 않고 디자인이 불량하며 도시가로환경을 저해하고 시인성이 부족하여 공사안내표지판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 구에서는 올해부터 공사안내표지판을 규격화, 디자인화, 기관별 색상구별하고 공사시행시 적용시켜 도시환경 개선과 지역주민에 대한 공사홍보로 이해도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건설과 전 직원이 주민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건설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건설과 소관업무 금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인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인철위원
최인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1년 예산편성해서 한해 계획을 잡는다고 수고하셨습니다. 124쪽에 우리가 보편적으로 굴착사업은 원인자 부담으로 많이 하고 있잖아요. 지금 원인자부담액이 10억 원이지요?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예.

최인철위원
지금 굴착사업을 보편적으로 도로에 허가를 많이 내주고 덧세우기를 하는데 이렇게 멀쩡하게 해 놓고도 굴착사업으로 인해서 도로가 울퉁불퉁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굴착 사업할 때 물론 2m를 파면 1m50을 판다든가하면 도로넓이는 소방 도로를 보면 6m, 8m 이렇게 되어있는데 전면 굴착사업을 다 덧세우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굴착사업이 하는 부분만 원인자부담을 하고 있잖아요.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저희들이 도로굴착은 안 해 줄 수는 없고 주민하고 직결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굴착을 하고난 다음에 복구비를 직접복구비라고 해서 판 부분에 대해서 복구비를 받습니다. 앞으로 향후에 파고 나면 그 인근에 30㎝나 60㎝정도 침하도 일어나고 하기 때문에 그건 간접복구비로 해서 그 도로를 저희들이 이용을 많이 합니다. 재원은 없고 원인자로부터 10억 원 같으면 예를 들어서 5억 원은 간접복구비입니다.

최인철위원
본위원이 왜 이 질문을 과장님에게 드리느냐면 굴착사업이 북구에 전체적으로 여러 가지 들어오지 않습니까? 파고 난후에 꺼진 부분은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몇 개월 지나서 하겠지만 6m전체를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인데도 굴착사업을 함으로 인해서 굴곡이 지는 도로가 굉장히 많거든요. 법으로 굴착 사업하는데 파는 부분만 원인자부담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까? 안 그러면 규칙에 정해져 있습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저희들이 보통 보면 한 차선별로 차선이 보통 3m쯤 됩니다. 차선 단위로 해서 덧세우기 해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골목도로는 차선이 없지요. 차선이 없기 때문에 시공을 하면서 저 나름대로는 하지만 통행도 시켜야 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하다보면 조금 침하는 있습니다. 포장도 한번에 하는 것이 아니고 일단은 5㎝정도 남겨놓고 밑에 포장부터 먼저 합니다. 해놓고 그게 어느 정도 침하가 되면 덧세우기를 하는데 그래도 포장 침하가 생기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시공에 철저를 기해서 그런 부분이 없도록 하고, 골목도로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6m 들어오는데 1m정도 파고 5m 포장 해버리면 예산의 낭비도 있기 때문에 포장 전체상태의 노후도에 따라서 판단해서 전 포장하는데도 있고 그 부분만 포장하는데도 있고 그런 실정입니다. 앞으로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인철위원
굴착사업에 신경을 써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122쪽에 과장님하고 개인적으로도 간담을 했습니다마는 매천동 화창목욕탕뒤편에 하수본관사업을 3월부터 착공을 해서 우수기전에 완공을 하겠다, 이렇게 업무보고상에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여기에 대해서 재검토를 한번 할 필요성이 있다, 왜 이야기 하냐면 계장님을 통해서 도면도 봤습니다마는 물 단수에 의해서 북쪽으로 역회전해서 올라가는 것은 순리적으로 맞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지역주민들하고 의견을 많이 나눠 봤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큰 반대를 많이 하고 있는 입장인데 물론 침수되는데 예방을 하기 위해서 공사를 5억5,000만 원, 우리 구비까지 다 포함하면 7억 원 가까이 되는데 7억 원이라면 적은돈은 아닙니다. 7억 원을 갖고 수산물 시장하고 화창목욕탕 뒤편에 전체적으로 단수를 받아내는 거기에 1,300m관이 묻혀있는데 그 관을 받아주는 관을 키워주던지 아니면 지하도로 펌핑해서 팔거천으로 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데 어떻게 온 동네가 그렇게 큰 4개통에 있는 2개통을 질러서 600m정도를 북쪽으로 역회전해서 물을 끌고 간다, 끌고 가더라도 지금 매천로 큰 36m도로가 거기에 받아주는 하수관이 2.5, 4.5이지요? 큰 박스가 있는데 그 박스로 통하기 위해서는 높이 1.5에 넓이2.5 박스가 있는데 거기에 물을 돌린다면 박스가 적어서 다 받아주지 못합니다. 도랑에서 과장님께서 검토하셨다 하는데 어떻게 검토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물 단수도 거기로 돌리면 거기 박스에 다 받아주지 못한다,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 지하도에서 다시 펌핑해내는 이런 생각은 해보신적은 없는지, 다시 한번 할 계획은 없는지 질문 드립니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화창목욕탕 같은 경우는 제가 2000년도 있을 때도 다방에 사고도 나고 거기에 대해서 잘 압니다. 그때부터 지하에 펌프장도 설치하고 그런 취약적인 구간인데 화창목욕탕 거기는 북부처리구역이 아닙니다. 그래도 저희들은 우선 설계를 한번 해보자, 설계를 해놓고 돈을 요구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우리가 설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북부처리구역에 있는 공사비를 이용해서 침수지역을 해소하기 위해서 설계를 했습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검토를 많이 했습니다. 물이라고 하는 것은 관로를 분석해야 되거든요. 물이 유역면적이 있습니다. 하다보면 빈 관로가 있습니다. 현재는 위에 상류물을 너무 많이 받으니까 상류의 물을 옆으로 돌리는 개념입니다. 노곡도 마찬가지입니다. 노곡배수펌프장도 전체 유역면적이 있는데 동네에 있는 물은 저지배수를 하고 나머지는 우회해서 터널로 돌리는 그런 현상입니다. 이것도 똑같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빈 관로가 한70%, 여기 보면 여유율이 70% 돼요.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로 돌리는 게 맞겠다 해서 저희들이 사실은 그렇습니다. 설계하면 현장조사를 다합니다. 유역면적, 포장 된 것은 얼마이고 비포장은 얼마이고 유속이 언제쯤 도달하겠나 이런걸 종합적으로 분석해서 합니다.

최인철위원
과장님 검토해서 업체에 맡겨서 물의 수량에 따라서 검토를 했겠지만 본위원이 이 질문을 왜 자꾸 드리느냐면 과장님께서 2000년도에 계장으로 계셨다고 했지요?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예, 있었지요.

최인철위원
그때 계실 때 저도 그때 의원생활하고 있었는데 단면수를 예전에 화창목욕탕 뒤에 안 잠기게 하기 위해서 단수 물을 분산을 시킨걸 아십니까? 몇 개 시켰다고 생각하십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분산은,

최인철위원
위에서 내려오는 물을 시장쪽으로 4.5, 2.5박스 큰 데로 나가기 위해서 분산을 3개를 시켰습니다. 지금은 그 분산시켰는 것도 그때 당시에도 물론 전문가가 검토하고 다 하지만 10년 대계, 100년 대계를 보고 검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관로800m관 3개가 예산이8,000만 원정도 들어갔습니다. 그게 지금 무용지물 상태입니다. 물론 전문가가 단수에 물 수위에 의해서 계산을 해서 하겠지만 그러한 진짜 계산을 했다면 지금 10년 동안 3개를 따냈는 800m관이 지금은 무용지물이 왜 됐겠습니까? 그냥 앉아서 탁상행정 임시로 밑에 잠기니까 하나 더 따내보자, 또 물 잠기니까 하나 더 따내보자, 이렇게 세 개를 따내다보니까 무용지물이 됐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물을 하나 더 북쪽으로 올려가도 밑에 안 잠긴다는 보장은 못합니다. 재차 한 번 더 주민들하고 의견 청취를 해서 지금 얘기하는 것은 의원님들 이해가 잘 안 가실 겁니다. 개인적으로도 과장님하고 지역주민들하고 설명회를 한번하고 난 다음에 이 사업을 추진하도록 그렇게 본위원이 말씀을 드립니다. 무조건 공사만 강행할 것이 아니라 강행한다고 다 좋은 게 아닙니다. 지금 당장 그렇다고 해서 폭우로 인해서 화창목욕탕 뒤편이 잠긴다고 볼 수도 있고 안 잠긴다고 볼 수도 있는데 임시 대비해서 양수기를 퍼내서 안 잠길 값이라도 다시 재검토를 해서 거기는 신중하게 지하도로해서 시장으로 2.5, 4.5박스로 나갈 수 있는 이러한 검토를 해보기 위해서 주민들이 같이 간담회를 하고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고 풀어서 사업을 실행하는 것이 본위원은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그렇게 할 생각이 있으십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우수기전까지 마치도록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2월 달에 발주를 해서해야 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은 기술적인 분야입니다. 기술적인 분야기 때문에 수리학적으로 계산이 돼야 되기 때문에 내가 주민들에게 설명해서 설득해서 하는 거 같으면 얼마든지 하겠어요. 목요일 날, 금요일 날 기술자가 내려옵니다. 그때 한번 의원님하고 같이 이야기 해봅시다.

최인철위원
좋은 방법이 관을 키우는 방법도 있고 양수기를 퍼내는 시설, 지하도 받아내는 용량이 적으면 펌프장을 키울 수도 있는데 그러한 좋은 검토는 한번도 안 해보고 무조건,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그거는 돈이 30억 원 듭니다.

최인철위원
어떻게 30억 원이 듭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그 밑에,

최인철위원
밑에 하수관도 1,300m 넓힌데 그거는 얼마 들어갑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예를 들어서 2,000m로 키우는데가 30억 원 들고 우리가 우회하는데는 7억 원 들고요.

최인철위원
과장님 아무리 대구시에서 재난안전 거기서 우수기까지 마치라고 한다고 해서 공사에 맞지 않는 공사를 강행해서 한다면 예산 7억 원이라고 하는 돈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 우리 구에서 7억 원짜리 공사 같으면 적은 공사가 아닙니다. 저는 그 공사에 대해서 크게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밑에서 바로 펌핑해서 퍼낼 수 있는 방법을 절차를 거치든지 아니면 시장을 관통해서 1,300m가 묻힌 관을 1,500m로 키우든지 이런 방법으로 가야 되지 무조건 내려오는 단수물이 많아서 포장이 많이 됐다고 해서 단수까지 계산 다해서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는데 그렇게 한다고 해도 밑에는 잠기는 것은 똑같습니다. 왜 그 이야기를 하냐면 팔거천에서 금호강에서 물이 장마 때는 역류해서 올라온다면 또 거기에는 그 관을 안 키워주는 이상은 또 역류해서 펌핑 올라오는 것은 똑같은 일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과장님하고 나하고 오래 질의질답을 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 여기서 마무리를 짓고 그거는 다시 과장님하고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고,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알겠습니다. 목요일 날 검토를 드리겠습니다.

최인철위원
그리고 제가 자꾸 지역구다보니까 질문을 드리게 되는데 과학대학교 앞에 하수관로를 다 설치하잖아요. 거기 총 예산이 얼마입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한150억 원됩니다.

최인철위원
총이익 120억 원인데 47억 원 가지고 일부 1차적으로 관로를 하려고 그렇지요?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예.

최인철위원
거기 관로를 하면서 1차는 어느 구간에 합니까? 저는 계장님한테 설명을 못 들었는데 어느 날 구청에서 자치위원회 회의하는 날 가지고 와서 1차, 2차 어디 공사를 하는지, 구의원 두 명은 어디 하는지도 모르고 앉아서 멍하게 청취만 했는데 그러한 일이 있으면 사전에 어떤 1구간, 2구간을 어떻게 공사를 추진하겠다고 과장님께서는 지역구 의원에게 먼저 의논을 한 다음에 자치위원회 와서 설명회를 한번 가져주는 것이 맞는데 지역구의원에게는 어떻게 한다는 절차조차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렇게 설명을 하는걸 보고 제가 깜짝 놀랐는데 과장님 일을 그렇게 추진하십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여기 대도시장에 보면 주택 내에 배수설비에 대해서 1m정도만 해 주도록 계획이 되어 있어서 도저히 1m해서는 우수가 분리가 안 된다, 안에 정화조까지 다 해주자고 해서 주민들에게 의견을 들어 보고 대구시에 건의를 할까 싶어서 의견청취상 간 겁니다. 저도 몰랐어요, 그 후에 알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최인철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1차, 2차 공사를 하면서 관을 하수도내는 건 지역의 쾌적을 위해서 묻는 것은 좋습니다마는 1차구간은 과학대학교 앞에 주택단지 1차 구간으로,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송림스포츠센터 그게 1차 구간이고요.

최인철위원
그 구간이 관로를 묻기가 개인사유지 땅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보상을 하고 관로를 묻습니까? 안 그러면 본위원이 알기로는 거의 전체는 아니지만 그래도 20~30%는 개인사유지를 도로로 많이 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한 땅들을 보상하고 해 준다면 관로를 묻기가 어렵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그런 협의절차를 밟고 있습니까?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그것이 가장 걱정입니다. 환경부 특별로 해서 국비가 30%, 시비가 70% 집행하는 사업입니다. 보상비에 대해서는 우리구 자체에서 해결해야 됩니다. 저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사실 물길은 막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불가피하게 도로를 횡단을 해서 그 물을 받으려고 하면 일단은 제 생각에는 보상해 줄 돈이 없습니다. 일단은 관로는 통과시켜 놓고 그에 따라서 나중에 보상사용료청구가 들어오면 사용료를 우선 주다가 형편이 나아지면 그때 보상하는 것으로 해서 정비를 해야 되지, 다 사 넣고 그렇게 해서는 도저히 해 줄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도 토지사용승낙을 받든지 불가피할 때는 설명 드려서 하는 방법, 우회하는 방법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큰 민원이 안 생기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최인철위원
추진업무계획하고는 관계는 없습니다마는 건설과 국장님도 이 자리에 계시고 한데 특별교부세로 도로건설, 하수도사업 이런 것은 굉장히 나름대로 많이 잡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북구의 도시계획 도로를 신설내야 될 곳이 많다고 판단하는데 중요한 게 계획에 의해서 거의 올해는 한건도 못하지요?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올해는 1건입니다.

최인철위원
어느 지역에 1건 하십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태전동에 이강호씨라고 8,000만 원해서 소송해서 하는 거 그겁니다.

최인철위원
그것은 보상관계 때문에 도로는 멀쩡하게 나 있는 1건인데 사실 8,000만 원 돈은 보상만 해주고 하수도만 묻으면 끝이 나는데 건설과에서 건설사업이 많이 없으면 놀아야 되잖아요.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올해는 많습니다.

최인철위원
올해는 국비를 받아서 하는 데가 많은데 구비로 물론 예산이 구청이 어려운 것도 알고 있습니다마는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건설과에 중장비계획에 의해서 1부터 60~70까지 있으면 그래도 1년에 몇 건씩은 도시계획도로를 신설을 내주는 것이 안 맞느냐는 판단이 됩니다. 1순위, 2순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은 없는데 앞으로 중장비계획에 의해서 도시계획도, 5억 원이 들어가든 10억 원이 들어가든 어떻게 해서 구에서는 한건도 낼 생각이 없는지 국장님 앞으로 도시계획들, 중장비계획에 의해서 교부금 안 받고는 낼 방법이 없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현재 구재원으로서는 솔직한 심정입니다마는 자체 도로 개설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됩니다. 저도 와서 제일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이 구비로서 소방도로 1년에 10개는 못하더라도 5개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느냐, 10억 원에서 20억 원 정도는 매년 구비 자체를 투자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가지고 들어왔는데 재원을 분석해보니까 복지쪽으로 비용이 증가되고 매칭사업이 증가되다보니까 우선 도로개설이나 장기미집행시설에 대한 투자여력이 후순위로 밀리다 보니까 저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최인철위원
이렇게 수십 년 동안 특별교부금에 준해서 의존을 하고 있는데 본위원이 안타까운 것은 사실 12년, 13년 전에 구청에서 100억 원을 예치해서 도시계획도로를 북구 전체에 28개동인가 5억 원, 3억 원씩 갈라서 한번 낸 적이 있습니다. 그게 아직까지 돈을 덜 갚은 걸로 알고 있는데,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예, 맞습니다. 상환합니다.

최인철위원
그때 한번 그렇게 내고는 사실 구비로 중장비계획에 의해서 도로를 이렇게 너무 진척이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국장님께서 노력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최인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병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유병철 위원입니다. 126쪽에 노곡 터널고지배수시설 공사를 착공한다는 계획이 나왔습니다. 올해 3월 달이네요.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하도 노곡동 그러면 다들 애정이 걸린 문제라서 3월 달 터널고지배수시설 착공 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이 같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한번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아까도 언급했습니다마는 오수관 분리사업 관련해서 하수계에서도 몇 차례 주민들 설명회도 열었고 본위원도 착공이후에 주민들을 여러 차례 만나서 작은 간담회도 몇 차례 가졌습니다. 그래서 현재 사업추진에서 여러 가지 부족한 부분들, 문제점들에 대해서 주민들하고 의견들을 모아서 청원서도 내고 등등의 노력들을 해 왔습니다. 현재 그 이후 잘 진행되고 있지요?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안 그래도 의원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가옥 내에 배수설비는 가옥 문안에서 1m정도만 하도록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타구에서도 지금 우리처럼 추진을 못하고 우리는 도저히 이래서는 우수 분리가 안 되겠다 싶어서 가능한 정화조폐쇄라든지 이런 것은 주민들이 하고 관로를 최대한 연장시켜서 주방문하고 화장실문하고 좀 분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각 구청하고 협의를 해서 일단은 북구에서 먼저 앞서서 하자, 한가구당 보면 80만 원정도 듭니다. 가구 수가 많기 때문에 몇 십억이 예산이 오버되거든요. 그 돈은 우리구비가 아니고 국비나 시비를 받아 하기 때문에 이 기회에 잘 해보자해서 그 부분을 현장에 시공을 하고 있습니다. 시에다 건의도 하고 타구에도 시에다 건의를 해서 이 일이 성사될 수 있도록 추진하기 때문에 큰 민원은 없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주민들 요구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고 대안을 만들어주시는 집행부 감사를 드립니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고맙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유병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강상기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아까 최인철 위원님 하시는 이야기 국장님에게 이야기 들어볼게요. 지방중기재정을 해서 설치를 해놓고 이행을 안 하는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마음이야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하겠다, 그러셨습니다. 이게 실질적으로 40년 전에 지방중기재정을 해놓고 아무 이행도 안 하고 여기 보면 산격동 이런 데는 어떤 식으로 해서 지방중기도 없는데도 막하고 도대체 어느 라인을 받아서 일을 하는지 진짜 의문스럽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위원님 말씀은 여러 각도로 해석을 할 수 있겠는데요. 위원님들께서도 각 동에 미개설도로에 개설하는 게 맞지요. 저희들도, 저도 그렇습니다. 북구에 와서 근무하면서 북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맞지 않겠습니까? 마음은 다 있습니다. 구재원이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위원님들이 예산을 반영시켜주십시오. 그럼 제가 하겠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지방중기재정에 보면 2012년도에 5억 원, 2013년도에 5억 원, 돈22억 원 공사를 2014년도에 또 얼마, 2016년도에 얼마 이렇게 해놨습니다. 그것을 의원들만 보는 것이 아니고 일반인들도 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걸 들고 와서 당신 뭐하냐 이렇게 이야기된다 이거지요. 그러니 실질적으로 그런걸 하면 최대한 어느 선까지는 이행을 해야 되지 않나 공무원들이 어느 나름대로의 시스템을 가지고 만들지 무작정 만들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맞습니다. 현재 시급하게 구에서 투자를 하고 있는 쪽이 일반복지는 치우고 건설 쪽으로 보면 재해 쪽이 재원이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노곡, 조야, 연암, 침산 조금 전에 최위원님 말씀하신 화창 거기나 노원동에 현재 재해 쪽에 저희들이 해소하기 위해서 재원이 많이 들어가고 있거든요. 물론 국·시비 다 받지만 결국 매칭 구비로 부담하지 않습니까? 2013년에서 2014~2015년 사이정도 되면 재해 쪽에 우리구비 부담하는 것이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거든요. 그 이후는 그래도 그 당시 사항이 어떻게 될는지 몰라도 그 당시가면 현재 재해대책사업이 완료되면 다시 미개설도로나 장기미집행시설쪽으로 재원을 돌리지 않겠느냐, 그때가면 조금 숨쉴 수 있지 않겠느냐 제 생각입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본위원의 생각은 최대한 지방중기계획을 구에서 발표를 해놓고 하나도 이행을 안 한다 그러면 과연 주민이 구를 인정을 하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과장님, 산격동에 22억 원해서 오수관을 하는데 어떤 부분에 대해서 오수관을 설치합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저희들이 원래 도시가 조성될 때 우·오수를 분리해야 됩니다. 그래야 저희들이 만약에 수질처리장이라든가 그때는 오수만 처리하면 양이 상당히 적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택지개발한데는 현재25%정도는 우수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나머지75%는 우수나 오수 해서 같이 받아서 합류식구간입니다. 하수도기본계획을 대구시에서 종합적으로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러니까 수계별로 수립해서 저희들 하게 된 것은 지금 현재 산격대도시형 주변, 대구과학대 주변 그리고 복현오거리도 옛날에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고 점차적 우수를 분리해야 되겠다 싶어서 지금부터 어느 정도 하수종말처리장 이런 건 해결됐기 때문에 우수분리작업을 시작하고 있는 그런 단계입니다. 저희들이 하려면 첫째 예정구역을 먼저 선정하고 시에다 보고하고 환경부승인을 받아서 국비30%, 시비가70% 부담합니다. 우선순위에 따라 이것도 기본계획에 의해서 순위에 따라 공사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지금 침산지구에도 지정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언제쯤 시행됩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그것도 한30억 원 정도, 구청 옆에 하고 작년에 행자부 교부세를 받아볼까 싶어서 우리가 시에 물 관리과에 요청을 했습니다. 이 사업이 올렸지만 해당이 안됐습니다. 적은 돈 갖고도 주공아파트쪽에 연결시켜 볼까 싶어서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추경이 되면 시하고 협의를 해서 우선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과장님 능력발휘 좀 해 주십시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감사합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강상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노혜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과장님, 계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미개설도로가 뻥뻥 뚫리게 되면 구의원도 재미있게 하겠는데 미개설도로 때문에 주민들한테 면목이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지역마다 오래된 도시계획도로는 있지만 길이 뚫어지기가 힘드네요.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예.
혜진
노혜진위원
저도 구의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아, 저것도 하나 못 뚫나 역대 구의원들한테 원망이 있었지만 막상 들어와서 일을 해보니까 재원문제가 따르니까 어렵다하는걸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117쪽에 보면 자전거도로건설에 있어서 신설하는 자전거도로는 계획대로 잘 되어가고 작년부터 자전거도로를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래전에 설치된 자전거도로보수는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위치가 복현오거리에서 검단동 방향으로 가다보면 검단육교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대불공원 청소년수련관 가는 길에 대불공원길 쪽으로 자전거도로가 개설된 지가 오래됐습니다. 오래되다 보니까 자전거도로의 유색포장도 낡아 있고 금도 많이 갔고 턱이 조금씩 생겨가지고 걸어 다니는 행인들이 턱에 넘어져서 다치더라고요. 이런 곳에도 과장님 신경을 써주셔서 신설자전거도로도 중요하지만 보수를 바라겠습니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좋은 지적입니다. 그것은 현장을 나가보고 군데군데 전면 포장은 못하고 소파 보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좀 해 주십시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알겠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또 한 가지는 산격동 산39번지 도로건설 거의 다 완공이 잘 되었습니다. 추운겨울 동안에 이루어진 공사라서 조금은 염려가 됩니다. 포장이 시멘트더라고요. 가장 추울 때 해서 덮어놓고 지금은 벗기고 이런 상태인데 하자보수라든지 주민들의 불만이 있을시에는 발주회사에 요구를 하면 들어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알겠습니다. 그것도 제가 어제께 나가봤습니다. 포장위에다가 아스콘포장 덧씌우기 합니다. 접합부분도 보니까 하는 게 미흡해서 깨끗하게 직선으로 들어내고 조치하라고 시켜놨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가드레인은 전면 다 하는 겁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한쪽만 합니다. 가드레인은 원래 위험하기 때문에 가드레인을 하는 것이고 그냥 평지부분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밑쪽만 합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그렇게 해놓으면 보기 싫지 않습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보기 싫어도 안전난관은 안전에 따라서 난간을 하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는 곳은 설치할 수가 없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산소 쪽으로도 막아놓으면 침입이 덜 될 것 같고 그런 느낌이 드는데요.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안전난간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지금 현재 있는 가드레인은 다 된 겁니까? 더 이상 안 하는 겁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예.
혜진
노혜진위원
또 한 가지는 대구종합유통단지 녹색보행가로조성사업이 추진방침이 변경이 되었습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그것은 유통단지는 대구시차원에서 전체적으로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유통단지를 하고 있거든요. 시 경제정책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당초계획은 64억 원을 들여서 50m도로, 1,300m 구간에 대해서 걷고 싶은 거리로 만들려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시에서는 돈64억 원이라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반 이상 줄였습니다. 26억 원 가지고 엑스코 주변에 이면도로에 대해서 하자, 이렇게 얘기해서 저희들로 봐서는 대로에 해야 되지 이면도로 거기에 걷고 싶은 도로가 뭐 필요하겠나, 설계는 70% 된데서 변경이 바뀌었습니다. 엑스코 주변만 26억 원 들여서 하자, 이렇게 되어서 지금 소위원회를 구성해서 그 사람들이 협의를 해봐야 알겠지만 방향이 확실히 잡힌 방향이 아닙니다. 방향이 결정되고 나면 저희들이 실시설계를 해서 국비하고 시비 받아서 엑스코 주변이라도 깨끗하게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엑스코 주변 이면도로면 주로 어떤 곳을 말씀하십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주도로가 폭이50m 큰 도로 있지 않습니까?
예.
혜진
노혜진위원
들어가는 입구부터 1,300m정도 되거든요. 그 도로를 구체화해서 하려고 계획을 잡았는데 시에서는 거기보다는 엑스코 주변, 회의실 주변에 이면도로하고 그 주변에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느냐, 저희들 생각하고 방향이 안 맞아서 서로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 협의가 끝나고 나면 돈도 당초46억원에서 26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전보다 규모가 많이 줄었습니다. 그렇게 내용을 알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왜 규모를 줄입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시의 방향에 따라서 자금사정이 있기 때문에 엑스코에 너무 많이 투자하다보니까 시에서도 시비를 부담해야 되고 그러다보니까 규모를 줄인 상황입니다. 저희들이 받아서 시공하고 설계하고 예산은 저희들이 부담 안하기 때문에 시에서 주관하는 사업입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노혜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채동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채동수위원
채동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국장님, 과장님, 계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업무보고 할 때 매일 빠집니다. 뭐냐 하면 작년 2011년 12월 31일 기준 건설과 세외수입이 얼마입니까? 뒤에 담당하시는 계장님 아시고 계십니까? 얼마입니까?
예, 전체 총괄.
전체는?
2010년도는 몇%입니까?
2009년도는요?
알겠습니다. 본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건설과에서 세외수입이 엄청나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구재정이 상당히 약하다보니까 세출에 대한 부분은 크게 신경을 안 써도 되는 부분입니다. 관리만 하면 거지, 돈은 어느 분이라도 맡겨놓으면 잘 쓰고 잘 합니다. 그런데 세입부분에서는 관심이 없다 보니까 구재정이 더 어려운겁니다. 본위원은 매년 세입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마찬가지고 도로점유율을 보면 97.5%, 하천점유율이 91.5%, 사용수익 66%, 변상금이82% 그렇다면 도로점유의 2.5%, 하천점유에 8.5%, 사용허가에 34%, 변상금의 18%의 체납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징수하지 못한 부분 그것은 어떻게 처리하고 있어요?
2010년도에 체납미수액은 얼마입니까?
그렇다면 이 체납에 하천이라든지 도로라든지 체납되는 부분에 대해서 누적체납을 이야기합니까? 아니면 누적이 이어져서 가는 체납액을 이야기합니까? 2010년 끝나고 다시 새롭게,
매년 누적이 1억7,000만 원정도 되겠네요?
여태까지 1억7,000만 원 된다고요? 넘지요?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2억 5,000만 원정도,

채동수위원
그렇지요, 그럼 매년 누적되는 거예요?
5년 소멸시효는 어떻게 됩니까? 5년입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예, 5년입니다.

채동수위원
5년을 소멸시효하고 5년 이후에 발생한 2억5,000만 원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예.

채동수위원
그렇다면 지금 현재 누적된 부분에 대해서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느냐말입니다.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까?
그러한 원인이 있다면 원인을 파악해서 정리를 해야 되지요. 계속 누적으로 가져가면 안 되고 그렇지 않으면 독촉과 강제징수라든지 압류의 방법, 사용허가를 중지한다든지 방법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어려운 상황이 있다면 어떤 방법이든 해결해야 되지 그걸 누적으로 계속 가지고 가면 안 된다는 뜻이고,
건설과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국공유지 세입부분 관리가 내용이 많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2012년도에는 건설과에서 국공유지재산과 여러 가지 세입부분에 대해서 관심과 관리를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채동수위원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채동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건설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교통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9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4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