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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190회 제7행정자치위원회2012-02-24

이동수 의원 프로필 보기 →

경애

이경애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7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부고 부서는 문화예술회관, 정보산업과가 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회관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명효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계획된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이경애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문화예술회관의 각 업무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명학 운영담당입니다. 최봉웅 시설담당입니다. 다음은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혀 나가고 구민들이 쉽고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는 목표로 문화예술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과 2011년도 추진실적,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현안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3쪽 일반현황과 55쪽 2011년도 추진실적은 서면으로 보고를 대신하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다음 59쪽 2012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고객만족을 추구하는 차별화된 기획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우리 회관에서는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혀나간다는 목표를 가지고 시민들이 좀더 쉽고 편하게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명예술인 및 단체의 우수한 공연을 적극 유치하고 다양하고 참신한 공연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의 정서함양 및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주민만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학교 토요휴업에 맞춰 학생들과 가족들이 함께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고품격의 국악과 클래식 공연 등 한국을 빛낸 음악과 시리즈를 연 4회 주말 오후 시간에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문화예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회관을 내 집 앞마당처럼 드나들 수 있도록 문턱을 좀더 낮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고 참여하며 문화예술 사랑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과 올해부터 확대 추진되는 토요문화마당 등 시민밀착형 공연을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화이트데이 콘서트, 크리스마스 콘서트, 신년재야음악회 등 특별한 날 시즌별 음악회를 개최하고, 지난 해 처음 시작하여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는 학교에 찾아가는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음악놀이터를 연중 6회 정도 늘려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획전시는 지역 중견미술인 및 단체, 유망 청년작가, 그리고 북구 작가와 문화강좌 수강생 작품발표회 등 8회 정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예술제 개최입니다. 개최시기는 10월 중 개관기념일을 맞아 추진하고 주요내용은 기획공연 및 전시, 주민참여 예술마당 등으로 짧은 기간이지만 우리 회관만이 가지는 차별화된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선보임으로써 문화예술욕구를 충족시키고 주민이 다 함께 참여하여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지역문화 수준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북구 합창단 운영의 내실화입니다. 합창단은 매주 1회 연 70회 정도 정기연습을 실시하고 수시로도 연습을 하고 있으며 금년 한 해 동안 연합합창제와 합창단 세미나 및 체육대회, 합창경연대회 등에 참가하여 합창단의 수준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며 그리고 중창단 활동으로 소외계층 지역 및 다중집합장소 등에서 주민이 쉽게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와 시무식이나 종무식 등 구단위 행사공연 등에 출연하여 생활 속 음악문화 보급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합창단 정기연주회는 10월 중에 개최하여 지역문화 예술발전과 문화도시 북구의 위상을 정립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네 번째, 다양하고 유익한 문화강좌로 평생 교육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문화강좌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여가시간 활용의 장이 되는 기능교육과 취미교육을 병행해서 추진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운영방법은 분기별로 강좌계획을 수립해서 구민들이 선호하는 150여개 반 정도의 과목을 개설 운영하고 강좌를 통해 배운 기술로 만든 작품을 11월경에 직접 전시회를 개최하여 수강생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시켜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지역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문화강좌 프로그램 개발로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평생교육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기획영화 유치 및 상영입니다. 기획영화는 가족단위를 대상으로 작품성 및 흥행성을 겸비한 작품을 유치하여 공연장 비수기를 활용하여 연 10회 정도의 상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획영화 상영은 작품 무상유치 및 상영수입금 배분방식을 통하여 예산절감 및 세외수입을 증대시키고 있으며, 앞으로도 좋은 영화를 조기에 유치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주민들의 문화향유 및 여유시간 문화생활 활용에 크게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적정한 시설물 유지·보수 관리입니다. 우리 회관이 개관한 지 10년을 넘김으로써 시설물 일부가 노후되었으나 시설물 관리 직원의 전문기술 배양으로 관리요원 공무원을 전문가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기점검 및 수시점검을 실시토록 하고 공연장 등 각종 시설물에 대하여 수시로 보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화재예방 등 소방시설 점검을 위하여 소방관서 전문지정업체에 위탁계약하여 수시점검 월 1회, 종합정밀점검 연간 1회를 실시하여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홍보업무 추진입니다.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관련사이트 링크를 통한 인터넷 홍보 및 회원 메일링서비스, 북구 알리미, 행정정보 휴대폰 문자서비스 시스템을 활용해서 온라인 매체를 통한 상시홍보와 방송, 신문 등 각종 언론매체와 북구소식지 게재, 팸플릿 등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서도 수시홍보를 함으로써 구민들에게 공연예술에 대한 빠른 정보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주민 밀착형 홍보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12년도 현안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0년과 2011년 회관의 리모델링 사업을 통하여 조명, 음향, 객석, 바닥 등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공연장 환경이 많이 개선되었으나 공연장 천장이 얼룩지고 노후화되어 공연장 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공연장 천장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상사업비로는 설계비 1천만 원, 공사비 9천만 원으로 총 1억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국시비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자 상급기관과 적극적인 업무협의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회관 특수시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회관의 특수시책은 업무협약이나 자매결연을 통한 공연마케팅 활성화입니다. 인근지역의 아파트부녀회나 각급 교육기관 등 각종 기관단체와의 업무협약으로 우리 회관의 할인된 공연티켓을 제공하고 홍보협조를 통한 유료관객 마케팅의 활성화로 객석점유율을 향상시켜 유료공연 관객의 안정적 확보와 예술향유의 기회 확대로 상호간의 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회관은 전 직원이 합심단결하여 금년도 계획된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문화예술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수위원

54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사항에 시설투자를 많이 했으니까 수입이 증가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사용료 수입이 전년도하고 100만 원 감소니까 똑같다고 봐야 되는데 하여튼 전년도 사용료하고 똑같다는 것은, 2010년도에는 2억 9,100이었습니다만 너무 소극적인 업무보고가 아닙니까?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세입증대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만 아직 가시적인 성과를 위원님들에게 제시하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더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분석을 해보니까 늘 말씀드렸습니다만 예식장 운영은 대관수입이 월 1회 사용에 11만 원합니다만 연간 다 해 봐야 금액이 4,5백만 원 정도밖에 안 됩니다. 많지는 않습니다만 예식장 사용건수가 줄어들고 있고, 그 다음에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감소되는 추세에 있었습니다. 재산수입도 재입찰을 하면서 일부가 감소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입 중에 조금 전에 말씀드린 재산임대수입, 시설물 대관수입, 예식장 사용, 영화공연, 문화강좌가 큰 수입으로 분류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대관수입 같은 경우는 행사위주나 외부단체나 기관에 대관한 건데 이것은 2009년도에 3,900, 2010년도에 5,100여만 원인데 작년 한 해 동안 6,500여만 원입니다. 대관수입은 증가했습니다. 영화수입도 2009년도에 2,600, 2010년도에 1,400이었습니다만 2011년도에는 3,700만 원 정도 세외수입을 올렸습니다. 공연수입은 매년 비슷한 수준입니다만 이런 식으로 조금 일부 금액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영화수입이나 대관수입은 상당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올해 역점적으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문화강좌를 좀더 적극적으로 주민들에게 밀착형 홍보를 해서 많은 분들이 오면 저희들이 수입증대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겠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인근에 동아백화점,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문화강좌를 많이 하니까 경쟁력은 치열합니다만 업무보고라면 의욕적인 목표책정이 있어야지 재산임대수입이나 사용료나 공연·영화입장료 수입이 전년하고 똑같습니다.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이 자료는 우리가 금년도에 더 많이 하겠다는 뜻이 아니고 2011년 작년 한해 운영한 실적을 위원님들에게 제시한 것이라서,

이동수위원

아는데, 저도 파악을 다 하고 왔습니다. 2010년도하고 비교하고 2012년도 예산항이 너무 소극적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56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중창단 활동에 2010년도에는 7회에 100명이었고 예산도 4,269만 원이었습니다. 금년도에는 예산은 900만 원 증가하고 참여인원은 3회에 40명이 감소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참여인원은 중창단을 운영하면서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양노원이라든지 병원의 환자, 장기요양 노인 분들이 있는 곳을 가다 보니까 100명, 200명씩 있는 곳도 좋겠습니다만 소수 소외된 곳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중창단 위주로 운영하다 보니까 인원은 조금 적습니다만,

이동수위원

40명 같으면 40%가 줄어든 것입니다.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아까 말씀대로 노인요양원 같은 곳에 가면 인원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 분들이 오케스트라나 합창단 음악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없기 때문에 기획을 해서 찾아갔습니다.

이동수위원

관장님 답변내용은 알겠는데 우리가 4회에 5,100만 원이 들었으면 1회에 약 1,300만 원이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4회에 5,180같으면 1회에 약 1,300만 원이 들어가서 사람이 15명 왔다면 이해가 갑니까?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죄송하지만 중창단 활동에 5,100여만 원의 예산이 아니고 이 예산에는 합창단과 중창단을 합친 연간예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보니까 1회에 15명 오고 1,300만 원 썼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그것은 아닙니다.

이동수위원

57쪽 기획영화에 무상유치를 한다는 것은 보기는 좋습니다만 가능합니까?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전에 처음 왔을 때 말씀드렸는데 지금 상영관이 개봉관이 아닙니다. 대부분 저희와 유사한 회관에서나 도서관에서 영화를 상영할 때 필름을 구입하든지 CD를 구입하든지 해서 최고가 아닌 중정도의 흥행성을 가진 작품 같으면 적게는 300만 원, 많게는 5,6백만 원을 주고 필름을 구입해서 3일 내지 5일 정도 상영을 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비용이 많이 소요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영화배급사하고 협의를 해보니까 이 필름을 4,5백만 원 주던 것을 돈을 안 주고 무상으로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필름은 그 사람들이 가져오고 장소는 우리가 하고, 그래서 이익금을 50대 50 배분을 하자,

이동수위원

50대 50 배분한 수입이 3,700만 원입니까?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맞습니다. 실지로는 그것보다 더 많습니다만 50%씩입니다.

이동수위원

물론 세입에 3,700이 증가하는 것은 반가운 일인데 무상유치를 했다고 하니까 가능한가,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다른 곳은 500여만 원 정도로 필름을 구입해서 상영합니다. 구입해서 상영관처럼 한 달이나 두 달을 하면 좋은데 우리는 비수기 빈 공간에 4일 내지 5일 정도 하다 보니까 500만 원 주고 필름을 사는 것 보다는 차라리 공연수입을 나누는 것이 우리에게는 재정적으로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이동수위원

좋은 안입니다. 그리고 57쪽 추진내용에 보면 시설물 관리, 공연장 무대조명 리모델링에 소요예산이 4억 5,600되어 있습니다. 뒤쪽에 봉황실 바닥개선이 7,800만 원이 있습니다. 그러면 4억 5,600 더하기 7,800하면 5억 3,400이 됩니다. 그런데 54쪽에 있는 보조금은 3억 5천이 되어 있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지금 리모델링 사업에 4억 5,600만 원은 연간예산을 5억 책정해서, 여기는 전부 작년 추진실적입니다. 작년에 5억을 예산확보해 가지고 3억 5천은 국비, 시비 보조금으로 받은 것이고, 나머지 구비부담해서 4억 5,600만 원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했고, 봉황실은 공연장이 아니고 다목적실로 씁니다. 요가도 하고 가요교실도 하고 다목적실로 쓰는 공간에 바닥이 너무 문제가 많고 노후되어서 새로 한 것은 그 사업하고는 별개의 사업입니다. 4억 5천은 5억을 목표로 국시비 3억 5천 받았고 구비를 보태서 리모델링사업 한 것이 4억 5,600만 원이고 여기 7,800만 원은 봉황실을 다목적실로 하다 보니까 빔프로젝트도 설치해야 되고 바닥 개선도 새로 하고 여러 가지를 한 사업인데 별도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별도사업인데 세입에 보조금이 3억 5천인데 어떻게 5억 3,400을 세출하셨는지 궁금해서,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5억 4천 속에 보조금 3억 5천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동수위원

보조금이 3억 5천 되어 있는데 언밸런스가 아니냐,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별개사업입니다.

이동욱위원

건의사항입니다. 65페이지 특수시책, 자매결연한다고 되어 있고 업무보고 사항에는 학교에 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 놀이터 연 6회 정도 계획을 잡았는데 실질적으로 갑쪽에는 청소년회관이 있어서 청소년과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되는데 강북 을쪽에는 청소년의 마당이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북구문화예술회관이 청소년을 커버해 주어야 됩니다. 물론 학교에 찾아가는 서비스 6회가 잡혀 있지만 자체적으로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 보완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올해 업무보고에 구상했다가 못 했는데 지금 의회에 북구지역에 70여 개 되는 초등학교 4학년을 의회견학하고 구정홍보를 하는데 문화예술도 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문화예술은 어릴 때부터 해야 됩니다. 심성교육이나 작용이 되기 때문에, 북구지역의 교장선생님들을 만나보니까 학교에서 우리에게 와서 대관을 하면서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음악프로그램을 많이 해 주었으면 좋겠다, 가장 문제가 장소는 공개적으로 무료로 한다고 하더라도 학생들을 불러 오려고 하니까 아이들이 회관까지 오는 접근이 안 되는 겁니다. 북구에 문화학교는 관광버스로 아이들을 데려오니까 좋은데 우리도 예산만 조금 되면 일부라도 되면 돌아가면서라도 올해 몇 개 학교 내년에 몇 개 학교, 한꺼번에는 많이 못하더라도 아이들을 공연장에 데리고 와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들려주고 합창단 노래, 따로 돈을 많이 들일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합창단, 상주단체가 있는 대구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같은 곳에 협조를 받아서 자원봉사 식으로 공연을 해 달라든지 해서 아이들이 올 수 있으면 학교에서 원하는 대로,

이동욱위원

그렇다면 문화교육과에서 의회와 신천하수종말처리장 방문처가 있는데 일부는 의회방문하고 예술회관에 초청해서 공연을 보여준다든지 다시 한번 업무협조를 구해 보시는 것이,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좋은 말씀 하셨는데 프로그램 속에 시간이 될지는 학교하고 협의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만 현재 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돈을 따로 안 들이고 회관에 2,30분 정도 경유를 하는,

이동욱위원

강남에 있는 학교는 왔다가 신천에 가는데 강북에 있는 학교는 왔다가 다시 가야 되기 때문에 신천에 안 가고 예술회관에 들러서 거기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하나 해주는 것도 방안이니까 그런 업무협조를 문화교육과와 해서 강북에 있는 아이들에게도 예술회관에서 학생들과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더 보완해 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저희들이 협의를 해보고 가능하면 올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61쪽 문화예술회관이 강북에 있으니까 기록영화라든지 문화강좌라든지 문화예술제, 오케스트라, 예술교육, 부득이해서 실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합창단 또는 중창단 경우에는 연주장소를 강남지역에도 문화교육과하고 행사장소를 다양화하는 것을 사업이 비슷한 과니까 협조해서 강남지역에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께서 늘 저희들에게 회관이 너무 강북 쪽에 치우쳐 있으니까,

이동수위원

어쩔 수 없습니다. 인정은 합니다.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접근성이라든지 그런데, 조금 전에 중창단 찾아가는 음악회를 위원님께 미리 말씀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일일이 의원님들 지역구에 다 말씀은 못 드렸는데 대구역 옆에 한성병원에서 운영하는 요양원이 있습니다. 그 요양원에 저희들이 지난 10월에 가서 중창단 찾아가는 음악회를 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지난번에 위원님 말씀대로 오케스트라도 구청 마당에 처음으로 와서 했고, 제가 회관에 계장이나 직원들하고 공연단체하고 협의를 해서 가급적이면 강남지역에도 오케스트라든 합창단이든 중창단이든 찾아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기회가 있어야 되겠다, 문화교육과에서 하는 여러 행사도 아무래도 강북에 인구도 많습니다만 치중될 수밖에 없지만 배려를 해 달라는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이동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이동욱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동욱위원

2012년 현안사업에 천장 리모델링 관련해서 저도 행사장에 가서 위에 보면 얼룩이 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방수는 끝나고 안쪽 편에 천장만 하는데 1억을 이야기하니까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말을 못하겠는데 거기 두 군데가 얼룩이 있습니다. 그 두 군데만 하면 천장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자세히 보시면 곰팡이가 진하게 슬어있는 곳을 위원님이 크게 두 군데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우측 뒤쪽에 보면 어른 두 사람이 안을 정도로 꺼져 있습니다. 구멍이 뚫릴 정도로 꺼져있고, 곰팡이가 슬어 있는 곳은 심지어 크고 작은 곳이 7,8군데가 됩니다. 그래서 얼룩이 군데군데 여기저기 많고, 위원님 말씀대로 다 깨끗한데 두 군데만 그러면 부분보수만 하면 돈 얼마 안 들이고 하면 되는데 일부는 웅덩이처럼 꺼지고 또 곰팡이가 나중에 오셔서 자세히 보시면 되겠습니다만 여기 저기 많은 곳이 슬어있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습니다만 12년이 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노후가 되었습니다. 리모델링사업하면서 바닥부터 벽면, 객석의자, 눈에 보이지 않는 음향, 조명까지 올해 마무리를 다 합니다. 위원님들 협조해 주신 덕분에 무빙조명기까지 다 하는데 눈에 다 보이는 천장은, 물론 공연장에 와서 천장을 잘 보지는 않습니다만 다 했는데 천장만 가시적으로 눈에 거슬리는 정도로 되어 있어서 저도 위원님들이 구비 살림살이가 어렵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구청에 추경에 요구한다든지 안 해봤습니다. 직원들하고 시청에 다니면서 혹시 쓰다가 다른 구의 회관에서 포기를 했다든지 잉여예산이라든지 있으면 해 주고 아니면 추가라도 해 주었으면 좋겠다, 다른 회관에는 20억 이상씩 들여서 리모델링사업을 다 하는데 우리는 15억 가지고 거의 다 했다, 이것만 해 주면 리모델링사업 우리가 마무리 짓겠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구비 보다 시나 국비 쪽에 해 보고 거기에서 전액 주지는 않겠지만 예를 들어서 6,7천만 원 준다면 구비 2,3천만 원 정도 해서 마무리를 지었으면 하는 제 목표를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데 나중에 가시적인 성과가 있으면 위원님들 많이 도와주시고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알겠습니다. 1억이 잡혀 있길래, 층고가 상당히 높습니다.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제일 높은 곳은 50m가 넘습니다.

이동욱위원

높기 때문에 작업하기가,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50m 높이 이상 되는 계단을 짜 올라가서 철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인력이 많이 들어갑니다. 포크레인으로 뜯어내면 가장 좋은데 그런 것이 아니고 공연장 내부라서 인건비라든지 시설비가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관장님 이야기했듯이 자체 1억은 힘들 것이고, 대구시에 노력해 주시고, 저희들도 아니면 구의원 통해서 대구시의원들과 서로 힘을 보태서 얼마라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올해부터는 토요일에 학생들이 학교를 가지 않기 때문에 저소득층이나 맞벌이 부부들은 아이들이 오전시간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을 대비해 놓은 것은 없습니까?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조금 전에 상세하게 말씀 못 드렸습니다만 위원장님 말씀대로 토요휴무 때문에 아이들이 문화예술회관 쪽으로 일부라도 여가시간을 찾아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매년 하고 있는 토요문화마당이 있습니다. 본래 7월, 8월 두 달만 했습니다. 두 달간 토요일마다 공연했는데 금년에 더 9월까지 넓혔습니다. 예산이 충분치 않아서, 연중하면 좋겠습니다만 그렇게는 못하고 일단 토요문화마당을 9월까지 넓혀서 5,6회 정도 추가로 더 하게 되고, 그 다음에 올해 기획하고 있는 한국을 빛낸 음악가들 공연을 전부 토요일 오후에 배정했습니다. 그래서 엄마들이나 아빠들이 아이들하고 같이 손잡고 올 수 있는 시간으로 우리 목표의지는 그런 쪽으로 했고 앞으로 홍보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토요휴업에 대해서 부모들이 자녀들하고 같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토요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를 올해는 6회 정도 하신다고 했는데 강남 쪽으로도 학교에 몇 회 정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작년에 제가 가서 처음 해봤는데 아이들이 학교 강당에 와서, 물론 우리 공연장에서 하면 오케스트라 음악이 가장 좋습니다. 학교에 가면 음향은 조금 떨어지지만 아이들에게 실지로 플룻, 바이올린 해서 악기를 실지로 보여주면서 지휘자가 설명까지 다 해주고, 직접 학교 안에서 들으니까 많은 학생들이 학교 강당이 가까우니까 수업 중에 현장학습으로 올 수 있고 해서 좋은 점이 많아서 교장선생님들이 요구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다 가기는 어려워서 6회 정도 올해 계획을 잡았는데 이것도 저희들이 예산만 조금 더 확보되면 아까 말씀대로 강남북 지역의 좀더 많은 학교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제안설명에서 토요문화마당 시민밀착형 공연을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제안하셨는데 어떤 공연입니까?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위원님 혹시 와 보시면 이해가 더 많이 되겠습니다만 토요일에 토요문화마당이나 이런 것은 가급적이면 거의 90% 이상이 야외공연을 합니다. 야외에 공연장이나 마당을 이용해서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무용, 시낭송, 발레, 장르별로 여러 가지를 밖에서 합니다. 지난번에 시낭송 같은 것도 거기에 온 학생들을 직접 한 사람을 불러서 시낭송을 직접 할 수 있도록 해주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실지로 참여도 하고 야외무대이기 때문에 5m, 10m 앞에서 같이 보고 즐기고 참여도 할 수 있는 것이 시민밀착형 공연이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보고 직접 참여도 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문화교육과에도 보면 서부국악제에 3개교도 칠곡 쪽에 있습니다. 무형문화재와 대고장(大鼓匠) 지원이라고 매년 2천여만 원 이상을 하는데 이것조차도 아직까지 행사하는 것을 관람한 적도 없고, 이런 것도 문화교육과와 협의해서 대고장 무형문화재 공개행사를 할 때는 의원들이나 주민들에게 홍보도 하시고, 이런 경우에는 강남에서도 한번 하시고, 예산만 매년 2,100만 원, 국악제 1,500만 원, 과는 다릅니다만 사업이 비슷하니까 과 간에 협의를 하셔 가지고 여러 장소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명효

김명효문화예술회관장

위원 여러분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저도 평소에 제가 가서 공연담당 계약직 전문가와 계장이나 직원들에게도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문화예술회관에 고품격의 돈을 많이 주고 유명인을 데리고 오는 것도 좋지만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오면 예술회관에 조그마한 것이라도 볼 것도 있고 들을 것도 있고 이것이 가장 좋다, 그래서 문화예술회관은 항상 주말쯤 되면 크고 작은 공연이나 전시나 볼거리가 있어야 된다는 기본생각이라서 그런 쪽으로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만 예산이 있으면 더 많은 것을 할 수는 있습니다만 동평초등학교 국악이라든지 대고장, 대고장은 공연이 아니고 제작하는 분이라서 조금 어렵긴 합니다만 상주단체 대구필 같은 곳, 합창단, 우리가 기존 관리하고 있는 여러 문화예술단체를 잘 엮어서 크게 보상금 주고 모셔오지 않더라도 공연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올해 꼭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계획이 되면 특별히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들, 위원장님을 모시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정보산업과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안녕하십니까? 정보산업과장 이재원입니다. 구정 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이경애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정보산업과 전 직원은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디지털 복지사회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정보산업과의 각 업무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달호 정보산업담당입니다. 이정호 정보관리담당은 개인 가사사정으로 연가 중임을 보고드립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병환 주민통계담당입니다. 최석훈 정보통신담당입니다. 이상으로 각 업무담당 소개를 마치고 저희 정보산업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과 2011년 주요업무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2012년 주요업무 계획과 현안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12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137쪽 주민과 함께하는 정보화교육 추진을 위한 업무계획입니다. 정보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체계화된 주민정보화 교육 및 평생교육시대에 부합하는 온라인 학습시스템 운영을 활성화하고 이주외국인 여성을 위한 결혼이민자 정보화 교육 실시로 주민의 생활만족도를 향상시키고 하루빨리 한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직원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여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고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를 개최하여 성적우수자를 시상하고 시 및 중앙대회에 참가토록 하는 등 지식정보화시대에 동참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139쪽 전자정부 서비스의 정보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PC개인정보관리시스템을 4월 중으로 구축하여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의 암호화를 통해 정보유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여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의 안전성을 확보하겠으며, 또한 사이버 침해사건 발생 시 대구시 사이버침해 대응센터와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구청 내의 주요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진단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 운영체계를 확립해 나갈 예정입니다. 세 번째, 140쪽 스마트 행정환경 구축을 위해 주민을 위한 좀더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하여 각종 재난재해 사태로부터 안전한 재해복구 체계를 구축하여 각종 행정정보의 안전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행정업무의 틈새업무 발굴의 일환으로 타 시도의 우수정보시스템 사례를 적극 검토하여 민원 만족도를 증대시키고, 24시간 중단 없는 대민 전자정부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보화 기반 구축으로 홈페이지 서버교체 및 고도화를 추진하여 행정의 신뢰도를 증진시켜 나가겠습니다. 네 번째 141쪽, 신속하고 정확한 주민등록·인감업무 추진을 위해 주민등록 및 인감업무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업무관련 교육 및 연찬회를 실시하여 직원상호간 정보교류 및 공유의 장을 통한 업무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또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는 맞춤형 민원서비스로 주민만족도를 향상시켜 주민생활의 편익증진과 민원편의 위주의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142쪽 능률적인 조사로 신뢰받는 통계행정 구현을 위하여 매년 통계청이 주관하여 조사하는 각종 통계조사는 국가사업으로 보다 정확한 통계조사를 통하여 학술연구 및 정책사항 결정 시 충실히 자료제공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주민들의 미래 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함과 동시에 신뢰받는 통계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143쪽 안정적인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하여 사용 중인 구본청 및 산하기관 간의 정보통신 전용회선의 약정기간이 금년도에 만료됨에 따라 전용회선 통신사업자를 상반기 중에 선정할 예정이며, 전국 단일행정전화망이 2013년 1월 종료됨에 따라 현재 사용 중인 일반전화를 인터넷 전화 서비스로 하반기 중에 변경하여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선진행정 전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네트워크 접근제어시스템과 인터넷 전화 전용 방화벽을 구축하여 네트워크 및 인터넷 전화의 보안성을 강화하여 안정적인 행정정보 통신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2년 현안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44쪽 사업체 조사 추진입니다. 우리나라의 전체 산업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되는 2011년 기준 사업체 조사사업은 통계법 제17조제1항에 의한 지정통계로 매년 통계청에서 주관하여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실시하는 국가사업입니다. 사업체 조사를 매년 4월경에 실시하는데 금년에는 4월 11일 국회의원선거로 인해 본 조사일정이 2월 20일부터 앞당겨져 실시되며 우리 구에서는 보다 정확한 통계자료 생산을 통하여 주민들의 미래설계를 지원하는 기초자료 제공 및 행정의 신뢰성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특수시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145쪽 개인정보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직원 PC내부에 보관되고 있는 개인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출하고 필요에 따라 암호화 또는 삭제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PC개인정보관리시스템의 솔루션 구축과 북구 알리미 내에 보관되어 있는 주요 개인정보들을 암호화하는 사업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본 사업으로 개인정보의 유출을 사전에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개인정보가 더욱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146쪽 행정공간정보체계 구축입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확산사업으로 우리 구가 보유한 행정자료와 국토부의 공간정보, 즉 지도를 융합한 행정지도를 구축함으로써 인허가 자가진단, 실시간 불편사항신고 등 구민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공감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폰 기반의 one-stop 현장행정 업무를 지원하는 등 지능형 선진행정 서비스 체계를 구현코자 합니다. 이상으로 정보산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며 저희 정보산업과에서는 연초 업무추진 계획에 따라 지역정보화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구민을 위한 봉사행정 실천과 살기 좋은 디지털 북구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정보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정보산업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수위원

145쪽 특수시책에 개인정보 내용의 한계가 어디까지 관리되고 있습니까? 예를 들어 이재원, 이동수 이름을 넣으면 어느 정도 어떤 정보가 거기에서 관리되고 있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개인정보 시스템에는 개인정보라고 하면 주민등록번호, 운전번호, 여권번호, 외국인등록번호 이런 부분이 개인정보이고 유전정보라고 하면 개인의 유전감식이라든지 범죄 이런 부분입니다.

이동수위원

그럼 경찰청이나 예를 들어서 세무관서에서 관리하는 개인정보하고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세무 같은 부분은 경제정보라고 해서 경제정보는 사업체가,

이동수위원

주민들의 개인정보라는 것은 북구 주민에 대해서 개인정보가 다 수록되어 있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예. 주로 주민등록번호가 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A가 북구에 살다가 예천군으로 이사를 갔다, 서울특별시로 전출되었다면 그런 개인정보가 서울로 예천군으로 이관이 됩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개인이 전출을 가게 되면 그 사람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이 부분이 전출입해서 되기 때문에,

이동수위원

민원실에서 주민등록관리라든지 인감관리라든지 가족관계등록법이 관리되고 있는 총 모체는 정보통신과에서 그런 개인정보를 구축하고 활용하도록 제공하고 있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그 시스템이 행정정보시스템이라는 설비가 통신실에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그 자료가 계속 축적이 되는 사항에서 그 부분이 외부에서 접근해서 하게 되면 개인의 주민등록번호를 유출해 나간다든지 이런 부분을 막기 위해서 서버를 설치하게 되고 암호화를 설치하게 되고 이런 시스템을 구축하게 됩니다.

이동수위원

개인정보에 대해서 민원실이나 주민자치센터에서 우리가 민원을 발급받을 때는 유출되지 않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그 부분은 개인이 신청해서 가는 것은 문제가 없고,

이동수위원

그러면 여기 유출을 막는 것은 개인이나 행정업무에 연관 없이 침입해서 활용한다든지 이용하는 것을 방지한다는,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그렇습니다. 위원님께서 아시는 그 부분 맞습니다.

이동수위원

특별한 정보는 없겠네요.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평상시에 행정을 하다 보면 신고서 받는다든지, 예를 들면 주소, 성명, 생년월일을 받아서 하는 부분이 계속 행정전자문서, 전자화하는 부분에서 계속 축적이 됩니다. 그 축적되어 있는 부분을,

이동수위원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은 개인정보를 관리한다고 하니까 주민등록번호, 이름, 가족관계는 우리가 통상적으로 이용하는 민원의 제증명 발급내용에 있기 때문에 그 이외에 어떤 내용을 관리하고 있는지 그것이 궁금했을 뿐이고, 두 번째로 새올행정업무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 보십시오. 146쪽입니다. 생소한 용어인데 상세하게 설명해 보십시오.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행정공간정보시스템은 각종 인허가 등 업무별로 관련되는 대장이 있습니다. 텍스트 위주 파일로 된 대장정보를 공간정보, 국토부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간정보의 지도하고 융합을 해서 그 행정업무별로 구축하는 시스템 부분이 공간정보 구축입니다.

이동수위원

공간정보라는 용어가,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국토부에서 하고 있는 지도를 공간정보라고 합니다. GPS, 네비게이션을 하면 위성하고 연결해서 휴대폰으로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도하고 행정인허가 업무되는 부분하고 같이 융합을 해서 하는 구축하는 행정시스템입니다.

이동수위원

그 업무는 토지정보과나 건축주택과에 가도 토지에 대한 지적도라든지 활용되고 있지 않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맞습니다. 환경, 청소, 위생, 도로, 교통 이런 부분에서 12개 행정업무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지도하고 매치시켜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쉽게 이야기하면 휴대폰을 가지고 사거리에 신호등이 고장 났다고 하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그 위치가 GPS와 마찬가지로 지도하고 그 위치하고 행정도로 시설물하고 매치가 되면 그 도로에 신호등이 고장 났다면 그 부분을 사진을 찍어서 가면 고성네거리 위치가 사진에 찍힙니다. 그러면 그 부분이 고장 났다고 해서 문자로 신고를 하게 되면 행정시스템에 바로 들어옵니다. 그러면 민원대에서 이것은 교통과, 환경관리과해서 실시간으로 위치가 되면서 어느 위치가 드러나기 때문에 빨리 조치를 해야 되겠구나, 그래서 현장에 나가서 현장확인을 하고 거기에서 어떤 조치를 하고 신고한 민원인에게 통보, 북구 알리미 같은 곳으로 통보하는 좋은 시스템입니다.

이동수위원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해야 원스톱 행정처리가 가능하겠네요.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요즘 저희들도 하고 있는 것이 생활공간지도 서비스라고 하면서 1월에 유인물로도 홍보를 했습니다만 스마트폰으로 시민 불편사항이라든지를 인터넷으로 해서 아까 설명드린 대로 하면 행정에서 바로 나가서 현장행정을 하는 부분인데 현장에 나가서 확인하고 결과를 바로 조치해 주는 좋은 시스템입니다.

이동수위원

2013년부터 시행예정이고 올해는 시스템을 구축하면,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금년도에 예산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이 되어서 하는 부분인데 국비가 60%이고 구비가 40%입니다.

이동수위원

올해는 시스템을 구축하니까 2013년도 되어야,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8월까지 구축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하반기부터는 바로 시행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업무 용어가 개념상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그 밑에 스마트폰 기반의 현장업무 지원시스템이라고 해서 현재 세무1,2과에서 이 장비를 사용 구매한다고 했는데 여기는 현재 장비구매를 하려고 계획이 잡혀 있습니까? 146페이지입니다. 현장확인 및 지도점검 스마트폰 활용을 원스톱 행정 처리기능이라고 했는데, 장비가 있어야 되는데 전산 쪽에서는 장비를 구매할 생각이 있는 건지,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새올행정에 해당하는 환경, 위생 등 12개 행정업무에 세무행정도 같이 포함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종합적인 관리는 정보산업과에서 하고 현재 장비 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세무1,2과에서 산다고 예산이 잡혀 있었습니다.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앞으로 연계를 시킬 것입니다.

이동욱위원

1대 540만 원짜리를 구매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시스템의 한 부분이니까 토탈 관리는 정보산업과에서 한다,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그렇습니다.

이동욱위원

144페이지 1월 20일부터 통계를 한다고 했으니까 지금 하고 있겠네요.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현재 조사원 75명을 선정해서 본조사가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동별로 조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그렇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리고 143페이지 인터넷폰을 한다는데 대구시에서는 어느 업체가 하고 있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대구시도 지금 인터넷 서비스……,

이동욱위원

경상북도는 도입이 되어 있습니다. 경상북도 내에서 울릉도 독도하고 시스템이 달라서 문제가 생기는 것을 아십니까?
그래서 대구시내와 북구청하고 어느 정도 연계되는 그런 시스템을 도입할 건지 묻고 싶어서, 대구시는 무엇이 되어 있는지를 묻는 겁니다.
전반기에 한다면,
하반기에 하실 생각입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일단 상부기관에 하다보면 똑같이 하라는 것은 아닌데 나중에 입찰해서 하겠지만 연계성에 문제가 없는지를 충분히 검토를 해서 선정을 하셔야 된다, 그 시기하고 업체를 알고 싶어서, 그것을 감안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37쪽 현재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네 군데가 정해져 있는데 3군데가 학교이고 1군데가 복지관인데 몇 년째 계속하고 있습니까? 정보화교육을 영진전문대에서 몇 년째, 대구과학대에서 몇 년째 여기에서 계속하고 있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제가 교육장에는 다 나가봤습니다만 최초에 시작한 것은 2001년도에 했습니다.

이동욱위원

학교마다 처음부터 해서 끝까지 계속 한 겁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학교에서도 평생교육 이런 부분에서 출발이 되어서 해오던 부분에서 행정기관에서 정보화 부분에서 하니까 윈윈, 장소는 학교에서 빌려주고 북구 주민들을 위해서 신청 받아서 할 수 있는 부분은 하는 윈윈하는 것인데 실적은 평생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학교실적은 올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실질적으로 그 곳에서 10년 이상 했다면 대구과학대나 보건전문대는 같이 붙어 있습니다. 북구 을쪽에 지리적으로 봤을 때는 여기는 남서쪽에 있다면 아예 북동쪽으로 경북외국어대학이 있습니다. 그러면 동천동이나 구암동, 국우동 쪽은 그 쪽이 편합니다. 여기는 관음동이나 읍내동, 태전동 쪽이 편합니다. 위치선정에서 주민들이 편리할 수 있는 위치를 한번쯤 고민해야 된다, 본 위원은 타 학교와 거리를 감안해서 최소한 지역주민에게 가까운 거리로 위치를 선정하는 것이 안 맞느냐, 한번쯤 고민을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부위원장님 말씀 공감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사업체 조사요원을 모집한 결과 지원자가 많았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처음에 95명을 신청 받아서 현재 75명을 선정했습니다.

이동수위원

선정기준은 어떻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선정기준은 통계업무가 업무보고서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국가의 중요한 데이터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처음하시는 분들은 조사하기도 어렵고, 하다 보면 어렵다고 해서 중간에 포기하고 나가기 때문에 통계청에서도 그런 부분을 다년간 축적이 된 것에 대해서 통계청에도 여러 조사가 있는데 유경험자는 우선적으로 점수를 많이 주고 시간적 여유 있는 사람 해서 경험 있는 분이 우선적으로,

이동수위원

물론 행정편의와 효율성을 위해서는 유경험자가 필요한데 인사는 항상 조그만 잡음이 있게 마련입니다. 또 탈락된 분들은 구의원들에게 민원을 제기합니다. 하는 사람이 계속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또 제가 듣는 민원은 하는 줄 미처 몰랐다, 인터넷으로 모집을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런 불평도 있으니까 내년부터는 사업체 조사뿐만 아니고 통계업무를 담당하는 정보산업과에서 동사무소 간부회의에서 홍보를 좀더 확대해서 그런 불평이 줄어들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업체 조사목록 기록내용을 보면 물론 중앙에서 내려오지만 답변하기도 애매하고 또 응답자, 피조사자 입장에서는 해 봐야 삶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을 왜 귀찮게 하느냐는 여론도 많습니다. 우리 구의 입장에서는 매년 약 1억 1천만 원을 예산편성해서 집행하지만 그런 목록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셔 가지고 이번에 사업체 통계조사하면서 그런 아이디어도 첨가해 보십시오. 신설할 항목이 있는지 폐지할 항목이 있는지, A4용지에 간단한 조사요원이 그런 내용을 해서 한꺼번에 하면 다음에 북구청이 새로운 창의적인 안을 중앙에 건의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것도 병행해서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이동수 위원님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공감합니다. 내년부터는 선정부분이라든지 저희들이 건의사항을 해서라도 통계청하고 조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금년도에 조사하시는 분은 설문지를 1장 더 받아서 당신이 생각할 때 이런 항목은 답변이 모호하다, 또 정책이 조사내용이 국가적으로 어떤 용도로 쓰인다는 것을 피조사자가 인식을 해야 정확한 조사가 선행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이동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온라인 시스템 이용이 46만 주민 중에 작년에 4,714명이 활용을 했습니다. 온라인 시스템 이용률이 너무 떨어지는데 시스템 이용을 많이 하기 위한 방안은 생각해보신 적이 없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연도별로 보면 지난해까지는 주민이 4,714명이고 직원은 668명 정도 했습니다. 이 부분이 몇 년 전보다는 수치가 줄어든 경향을 보입니다. 앞으로 좀더 홍보를 많이 해서 늘려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직원들도 1년에 80시간씩 교육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좀더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상시학습으로 인정해 주기 때문에 직원들에게도 홍보를 해서 늘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홍보도 중요하지만 프로그램이 좋지를 못해서 이용이 되지 않는 그런 경우도 있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듭니다.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알겠습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2012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업무보고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9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7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2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