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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인철 의원 발언

191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2-04-23

최인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의구

홍의구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1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현경

조현경주무관

사무직원 조현경입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심사하실 안건은 도시관리과 소관 2012년도 옥외광고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예비심사와 도시관리계획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그리고 토지정보과 소관 2012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변경안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옥외광고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상정합니다. 도시관리과장 나오셔서 방금 상정한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관리과장 서정석입니다. 평소 도시관리업무의 원활한 추진과 옥외광고물사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홍의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도시관리과 소관 2012년 옥외광고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2012년도 옥외광고정비기금 운용계획을 변경하게 된 사유와 지난번 2012년도 업무보고 시 보고 드린 칠곡 중앙대로 간판개선시범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옥외광고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사유는 당초 기금 1,300만 원으로 불법광고물정비사업을 시행하려 계획하였으나 작년 12월 우리구가 행정안전부 「2012년 간판개선 시범사업」대상으로 선정되어 옥외광고사업수익금 1억3,100만 원을 사업비로 지원 받았습니다.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받은 옥외광고사업 수익금 1억3,100만 원을 2012년 옥외광고정비기금 운용계획에 반영하여 원활한 간판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자 운용계획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칠곡 중앙대로 간판개선 시범사업추진현황에 대해 말씀드리면, 시범사업구간은 칠곡 중앙대로 목련아파트네거리에서 안동방향 좌측편도 145m구간이며 사업량은 5~6층 상가건물 7개동, 53개 업소에 정비간판 수 93개입니다. 총사업비는 2억5,000만 원으로 행정안전부 옥외광고사업 수익금지원액 1억3,100만 원과 대구시 도시환경정비사업비 지원금 재배정액 1억100만 원 및 기존 옥외광고정비기금 1,800만 원이며 사업기간은 올 3월부터 10월말까지 8개월간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은 간판개선 시범사업추진계획수립 및 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 지정고시안을 행정예고중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은 5월 10일 간판개선 시범사업구간에 대한 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지정 및 표시방법을 고시하고자 하며 5월중 행정안전부 예규 협상에 의한 계약체결기준에 의한 간판개선사업 디자인 등 제안서공모를 통해 시공업체를 선정하여 6월초에 계약하고자 합니다. 6월중 간판디자인 및 실시 설계하여 7월 중순부터 기존 간판철거 및 신규간판을 제작·설치하고자 합니다. 사업 준공은 11월초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2년 옥외광고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2년 옥외광고정비기금 사업개요를 당초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제 도포작업 및 불법광고물 대집행비용 등에서 칠곡 중앙대로 간판개선 시범사업으로 변경하였으며, 기금조성현황은 수입금액이 1,814만 원에서 1억3,100만 원이 증가한 1억4,914만 원, 지출금액은 1,300만 원에서 1억3,600만 원이 증가한 1억4,900만 원으로 변경하였으며, 증액분에 대한 재원조성은 행정안전부 옥외광고사업수익금 지방자치단체 배분금 1억3,100만 원으로 충당하였습니다. 자금운용계획을 말씀드리면 수입액은 당초 1,814만 원에서 1억3,100만 원이 증가한 1억4,914만 원으로 증액내역은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시범사업지원금 1억3,100만 원에 대한 수입계획반영입니다. 지출액은 당초 1,814만 원에서 1억3,100만 원이 증가한 1억4,914만 원으로 변경내역은 간판개선시범사업에 따른 신규사업비 1억4,900만 원 편성 및 기존 불법광고물 정비사업비 1,300만 원 전액 삭감과 예치금 500만 원 감액입니다. 존경하는 홍의구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2012년 옥외광고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은 행정안전부 간판개선 시범사업 선정에 따른 칠곡 중앙대로 근린생활시설 7개동의 기존 간판을 아름답고 바른 간판으로 개체하여 이용자의 편의성과 보행자에게 거리의 쾌적을 제공하고 도시경관을 업그레이드 하고자 칠곡 중앙대로 간판개선시범사업비 등을 반영한 예산이오니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도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병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유병철 위원입니다. 그럼 원래 1,300만 원으로 하려고 했던 사업은 내년으로 미룬다는 겁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 제안설명에도 설명 드렸듯이 전부 시범사업으로 돌린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돈은 돌리는데 지금 불법광고물부착방지제 도포작업이라든지 대집행비용 등은 매년 하는 필수사업이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그래서 올해는 시범사업 때문에 못한다는 거잖아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원래 당초에는 우리 예산이 1,800만 원가지고 불법광고물방지 부착도포제나 이런 걸 사용하려고 그랬는데 작년에 공모해서 당선되는 바람에 거기에 이 돈을 쓰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불법광고물부착도포제 이런 건 올해 못하지 않느냐, 이 말씀인데 그 예산은 이 사업으로 당초에 1,800만 원으로 불법도포제를 하려고 하는 걸 광고물정비쪽으로 돌리면 그 사업비는 시에 저희들이 환경정비사업비로 별도로 다시 받을 그럴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렇습니까? 그럼 이 시범사업 같은 경우에 결국은 예치금500만 원하고 1,300만 원 합해서 1,800만 원 정도 구비를 확보하고 그 전제하에서 시범사업이 선정된 겁니까? 시비도 있네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그것은 저희들 작년에 광고물계에서 간판개선사업을 공모를 했어요. 공모를 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병철

유병철위원

예.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공모에 된다고는 안보고 기본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는데 마침 연말에 공모에서 당선됐습니다. 광고물정비계장이 서울 올라가서 설명도 하고 해서 저희들 북구가 당선되는 바람에 광고물자로 해서 사업비를 지원받고 중앙에 광고기금비용을 지원을 받으니까, 우리구비가 없으니까 또 시비를 1억 원 이상 보태줬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시범적으로 하게 된 내용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하여튼 연례적으로 불법광고물정비사업이라면 매년 일상적으로 있어와야 될 사업들이고 크게 그 사업들을 하지 않고는 이 사업을 하는 건 아니라는 말씀이지요?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유병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상기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강상기 위원입니다. 과장님, 옥외광고물정비기금도 중요하지만 광고물개선사업에 대한 매뉴얼이 있습니까? 어떤 걸 하겠다, 어떻게 하겠다, 그런 매뉴얼이 되어 있는 게 있습니까? 무작정 정부에서 1억3,100만 원 지원해 주겠다하니까 받아놓고 구비 1,800만 원하면 1억4,900만 원 되는데 어떻게 하겠다는 매뉴얼이 있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당초 옥외광고물 구비는 1,800만 원이고 시비는 배정이 1억100만 원이고 중앙에서 내려오는 게 1억3,100만 원 이렇게 해서 2억5,000만 원가지고 광고물정비를 하려고 그러는데 그러면 매뉴얼이 있느냐, 당초 처음으로 사업을 구상할 때는 매뉴얼이 어떤 식으로 되어 있었느냐 하면 현재 일반적인 간판들 최근에 보면 파리바게트나 올레 같은 거 보면 디자인이 예쁘지 않습니까? 그런 개념으로 개인걸 바꿔주겠다는 거거든요. 큰 컨셉은 그것이고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보고 드린 것처럼 다음달에 5~6월 달에 응모를 합니다. 입찰업자들에게 이 지역에 어떠한 스타일로 어떠한 매뉴얼로 만들겠다는 게 들어오는데 그중에서 좋은 것을 선택해서 시범을 합니다. 그 시범적으로 사업을 해서 그게 한 섹터에 잡히면 거기에 따라서 다시 타 지역으로 전파를 하는 겁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칠곡 중앙로 목련아파트네거리에서 안동방향쪽으로 145m 53개 업소 이 구간이 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예, 시범지역입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2억5,000만 원을 들여서 본인한테는 부담감이 없고 53개 업소만 100% 개조해 주는 겁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그렇지요, 현재 저희들 2억5,000만 원 가지고 53개 업소에 말 그대로 시범적으로 해서 효과를 보려고 그러는 겁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그렇게 하면 기대효과가 어떻게 나올 것 같아요? 북구 땅이 얼마나 넓은데 거기 145m 그 구간만 돈2억5,000만 원이나 들여서 한다면 어떤 효과가 난다고 보십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효과는 결국은 환경정비개념인데 물론145m해서 효과가 크지는 않지만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느끼는 것은 굉장히 크다고 봅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돈은 2억5,000만 원이나 들어가는데 불과 145m만 집중되어 있다, 국장님은 거기 한군데 해놓고 그걸 보고 옆에 사람들 따라하라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렇지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예.
상기

강상기위원

잘 알겠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강상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최인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인철위원

강상기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국비 보조받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칠곡구간 145m에 93개 간판을 교체하는데 아까 강상기 위원님께서 매뉴얼이 나오느냐 이렇게 물었는데 물론 업자선정을 할 때 되면 매뉴얼이 나와서 하겠지만 지금쯤 과장님하고 국장님 제안설명을 할 때 간판을 어떻게 시설할 것이다, 이렇게 어느 정도의 가안이라도 나와서 보여주시면 우리 의원들을 설득하기 좋을 텐데 그런 면이 조금 아쉽고, 다른 타구에 간판환경정비사업을 한곳이 있습니까? 대구에는 우리구가 처음입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다른 구에도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타도시에 시범적으로 정비해 놓은 곳 사진 찍어 놓은 거 없어요?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우리 직원들이 행안부에 교육도 갔다 오고 시범지구견본도 보고 그런 걸로 아는데 책자로 나온 것이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책자가 있으면 의원들에게 한부씩 주시면 고맙겠고, 물론 환경정비사업을 간판에 옥외광고를 하면서 국비 지원받는데 과장님께서 노력하셔서 1억3,100만 원의 많은 금액을 받아오시고 시의 보조도 많이 받고 있는데 우리 구비는 1,800만 원밖에 안 들어가잖아요. 물론 국·시비보조사업을 많이 하더라도 시범사업인만큼, 거기는 상가가 밀집되어 있잖아요.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예.

최인철위원

밀집되어 있는데 타구에서 견학을 와서 정말 간판 환경이 잘 됐다, 정비가 깨끗하게 잘 됐더라,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인철위원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최인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도 앞과 마찬가지로 위원장의 발언권을 얻어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혜진 위원,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145m구간 안에는 여러 상가에 여러 가지 업체가 있지 않습니까? 한의원도 있을 것이고 빵집도 있을 것이고,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그럼 어떤 업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들이 요구하는 간판의 규격이라든지 이런 건 우리 구에서 정해서 합니까? 아니면 그쪽업체들의 이야기를 들어본 후에 결정하는 겁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모양과 크기는 똑같이 하는데 여러 업체에서 공모신청을 받아서 하고 거기서 또 광고물 심의회가 있습니다. 그 심의회에서 정하면 그걸로 일괄적으로 설치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53개 업소에 간판수가 93개라고 하였습니다. 총사업비가 93개 간판을 다는데 2억5,000만 원이네요?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그럼 간판에 돈이 굉장히 많이 든다는 이야기지요?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아까도 국장님 말씀하셨지만 올레라든지 시범적으로 잘 되어 있는 그런 간판은 놔두고 개당4~500만 원정도, 형편이 나은 집은 잘 할 수도 있지만 일단 개인부담을 안 시키고 순 구비만 가지고 하기 때문에 일단 주민들의 동의를 다 확보했으니까 큰 무리는 없지 싶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전혀 개인부담이 없고 시범사업으로 잘 되고 성공적이면 다른 지역에서나 우리 북구안에서도 이런 걸 요구하게 될 텐데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하지요? 그럴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제가 말씀드릴게요. 당연합니다. 잘 되어 있으면 어느 노선이나 어느 쪽이든 해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달라고하면 그때는 경쟁체제로 가야 되지요. 내가 어느 정도 하면 어느 정도 부담해 달라, 국·시비매칭사업 한가지로 그런 개념으로 경쟁을 붙여서 해야 되지 그렇다고 국·시비, 구비가 무한정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체제로 가는 것이 맞지 않느냐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그리고 도시미관을 봐서 간판사업이 잘 되어서 깔끔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노혜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강상기 위원,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국장님, 세계육상선수권대회할 때 한일로에도 제가 알기로는 거기에 옥외광고물시설 개선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그때 당시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대충 아십니까? 한일로 거기 거의 다 했던데요. 거기가 마라톤코스구간이거든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금액은 잘 모르겠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알겠습니다. 그것도 제가 들어보니까 말썽이 좀 있었더라고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그렇습니다. 일을 하는데 뭐든 상관이 없을 수 없고 말썽이 없을 수도 없고 그렇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과장님 말처럼 자기는 이렇게 하고 싶은데 일률적으로 똑같이 만든다면 보기는 좋을지 몰라도 주인은 마음에 안 들 수 있잖아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똑같지는 않아도 큰 섹터 기본 틀은 광고물규격이라든지 광고물법률안에 들어야 되고 두 번째는 각 업종마다 색깔이 있어야 됩니다. 색깔이나 모양이나 이런 게 틀릴 수 있거든요. 그것은 기본이고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것은 획일적이다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강상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토론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제부터 2012년도 옥외광고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여야 하는데 잠시 정회를 해서 조정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계수조정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7분 회의중지

14시34분 계속회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조금 전 정회 시 계수 조정한 결과에 대해서 강상기 부위원장으로부터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부위원장 강상기입니다. 방금 2012년도 옥외광고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의 계수조정결과 원안대로 심사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 계수조정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강상기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다른 지역에는 간판지원을 받지 못했는데 먼저 우리지역 145m에 하게 됨을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노력을 많이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옥외광고정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강상기 부위원장이 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도시관리계획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시관리과장 나오셔서 방금 상정한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관리과장 서정석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에 헌신을 다해 봉사하시고 저희 도시관리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존경하는 홍의구 도시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 제안설명 드리는 도시관리계획(공원)결정안은 동호동 73번지 일원에 서리지 수변공원을 결정코자하는 안으로서 서리지 수변공간을 활용하여 생태체험학습, 산책 및 휴식공간 등 수변생태 테마공원으로 조성하고 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서리지 수변공원 49,569㎡을 결정코자 하는 내용입니다. 서리지 수변공원 조성사업은 환경부의「자연환경 보전이용시설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이며, 2014년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총사업비는 65억 원으로 국비 23억, 시비 11억, 구비 31억 원이며 주요시설로는 다목적마당, 서리지 둘레길, 수목관찰원, 수변관찰원, 버드나무 습지원, 포토존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012년 3월 29일부터 4월12일까지 14일간 실시한 도시관리계획안에 대한 주민열람결과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총7건의 의견이 제출되었으며, 대부분 생계 등의 사유로 개발반대 및 편입 토지 전체매입을 요구하는 의견들로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시 주민의견 반영여부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미리 위원님들께 제출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도시관리계획(공원)결정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며 해당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좋은 의견 및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도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상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과장님, 주민설명회를 할 때 생계사유로 7건의 반대가 있었다고 했는데 반대사유가 어떤 게 있었습니까?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4월 12일까지 주민의견 설명회를 가진 게 아니고 도시관리계획에 대한 주민열람공고를 통해서 주민의견을 받았는데 거기에 당초 편입되는 지역을 일일이 개인소유자에게 이런 도시관리계획을 통해서 사업을 한다는 것을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거기에는 대부분 동호동에서 거주하는 소유자분들이 자기의 땅이 많이 들어가니까 산이 있는데 일부 밑에 좋은 땅만 가지고 간다, 그래서 이것은 자기들이 앞에 산도 못쓰고 가지고 가려면 다 가져가든지 아니면 이 땅을 다른데 대토를 해서 우리 땅을 집을 짓게 해 주든지 다른 땅을 대토해 주든지 그런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 땅을 요구하는 대로 다하면 지금 현재 우리 예상가는 31억 이상 될 거 같은데 매입도 다 매입하는 것은 구비로서는 도저히 재정난으로 어려울 것 같고 이 사업이 원활하게 되려면 소유자들이 우선 반대를 안 하고 찬성 쪽으로 긍정적으로 해줘도 이 사업이 진척이 될까 말까하는데 소유자들이 많은 난관에 부딪혀 있는 것이 저희들도 고민입니다. 현재 소유자들 의견도 들어봤고 의원님들 의견도 들어서 어떤 게 더 유익한가를 심도 있게 고민해 보고 결정을 내릴까 싶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여기 보면 구비31억 원이 토지매입비 아닙니까?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예, 그렇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땅이 이 정도로 공사를 진척시키려고 하면, 굳이 매입해야 할 부지수가 나와 있습니까?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총 필지는 50필지인데,
상기

강상기위원

평수는요?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평수는 전부 들어가는 아까 말한 공원 안에 하고,
상기

강상기위원

우리가 필요한 것만 사야 되니까?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예, 사유지를 일반 필지 중에서 32필지는 개인소유고 18필지는 국공유지인데 나머지는 다 일부 소유로 편입시키려고 하니까 소유자들이 반대하는 게 당연한 사실입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팀장님 생각에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제가 볼 때는 상당히 민원이 많이 생길 것 같은데요.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이번에 열람공고를 통해서 보니까 저희들 사무실에 찾아와서 대토 내놔라, 다른데 지어 달라, 안 그러면 우리는 못 내놓겠다고 하는 7건의 12명이 대부분이 다 그렇습니다. 아니면 산 전체를 사 달라고 하는데 우리 구재정으로는 도저히 지금도 31억 원 가지고 압박이 생기는데 그러면 당장 이걸 묶어서 보상을 해줘야 되는데 사실상 구에 보상비가 예산에 책정된 것도 없고 하니까 이번에 의회 구의원님 의견을 청취하고 소유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심도 있게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이 소유지가 보면 산기슭에 있는 땅은 자기가 전답으로 쓰는 집 아닙니까? 그런데 전답만 내놓으라하고 산은 내버려두니까 당연하게 반발이 나오지요. 거기에 야채도 심어먹을 수 있는 자리는 사 가버리고 산만 두고 팔라하니까 문제가 엄청 클 것 같은데요. 돈31억 가지고 땅을 몇 평 산다고, 서리지에 가봤는데 둘레길이 엄청 크잖아요. 사람 다니는 길만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조금 더 확장시키려니까,
상기

강상기위원

그러니 상당히 어렵지 싶어요. 어쨌든 간에 이 사업이 상당히 오래 진척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디까지 진행되어 있습니까?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저희들이 의견청취를 거쳐서 6월경에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거쳐서 도시관리계획결정을 하고 지원고시도면을 고시를 하면 사실상 그걸 묶어버리거든요. 그렇게 되면 보상이 들어가야 되는데 보상이 들어가려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돈20억이나 20억 원 이상 확보돼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막상 묶어놓고 주민들에게 보상은 돈 없다고 늦게 해주면 재산권침해현상도 일어날 것 같고 그래서,
상기

강상기위원

사업계획이 확실하게 계획된 것이 단1원도 없지 않습니까? 구비도 확보가 안 되어 있고 시비도 그렇고,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작년에 4억5,000만 원 구비하고 시비하고 국비가 들어왔는데 그것은 설계비가 조금 쓰였고 올해 구비가 5억5,000만 원만 들어가 있고 국비1억, 시비5천만 원인데 지금 이런 식으로 돈이 나와서는 곤란하고 문제는 땅을 먼저 매입해야 되는데 땅 매입하는 돈이 전부 구비로 들어가니까 그게 여기서는 31억인데 우리가 직접 감정 들어가면 20억 이상이 더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강상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노혜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노혜진 위원입니다. 그럼 이분들을 이주를 안 시키고 주거하도록 하고는 도저히 사업이 안 되는 겁니까?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그렇게 되면 기존도로만 가지고 지금 현재의 모습으로만 사업을 해야 되는데 주위의 민가가 살고 농가가 있다하면 그 저수지가 생태저수지로서는, 생태라 하면 그야말로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그런 부분이 돼야 되는데 그 오염원이 다 주위에 농가가 있고 과수원이 있고 화장실에서 내려오는 물 이런 게 있으면 사실 저수지가 생태공원으로는 기능이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그런데 지금은 거기가 도시철도 기지창으로만 알고 있고 거기를 지금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주민들하고는 서리지하고 실제로 거리가 멀지 않습니까?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현재 기지창에서 주민들이 서리지를 이용하려면 기지창에 한300면 되는 차량주차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차를 주차해놓고 7~800m 걸어서 서리지를 이용해야 할 부분이 있고 그 외에는 3호선 종점에서 내려서 그쪽으로 바로 가는 것은 없고 3호선 정거장에서는 1.5~2㎞정도 소요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65억 원이나 되는 돈을 쏟아 부었는데 주민들이 거기 가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이렇게 되려하면 앞으로도 시간이 많이 지나야 할 것 같습니다.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그 의견은 참고 하겠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미리 사서 10년, 20년을 내다보고하는 사업인 것 같은데 이런 난관도 있단 말입니다. 지금 거주하고 있는 이분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런 어려운 문제도 있고 돈도 이만큼 많이 드는데 서리지를 개발한다는 것은 몇 년 전부터 이런 말이 있었지만2014년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있네요?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2014년까지 완료될 부분은 아까 말했던 구비가 충분히 확보되고 시비가 정상적으로 내려왔을 때2014년인데 현재 우리 구재정 여건상으로는 구비가 제일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누가 지역 국회의원님께서 그것을 내가 특별교부로 해서 가져오겠다는 확고한 약속도 없고 그런 입장입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계획이 보니까 어려운 면에 많이 봉착될 것 같은데 이분들이 순순히 보상을 해 주고 이주만 해 준다면 일은 수월하게 진행 될 것 같습니까?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그것은 수월한 게 아니고 구비가 제일 문제입니다. 구비 보상비가 20억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고 그리고 열람공고기간동안 3~4차례 주민들이 찾아와서 항의도 있고 약간의 저항도 있는 것으로 봐서는 순순히 내놓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의회 의원님들 의견도 청취하고 주민들의 새로운 의견도 듣고 해서 다시 한번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어느 방안이 우리 구를 위한 것인지 판단해 보겠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이 서리지 주변에 사는 민가는 7집뿐입니까?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예, 그렇습니다. 그 안쪽으로 들어가면 농사짓고 개를 키우는 데가 있는데 저희들이 최소한 오염원을 제거시키고자 가구가 편입된 50필지에 대한 소유자들에게 열람공고를 보내고 했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예,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노혜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전 노혜진 위원이 질의한 대로 지금 현재 65억 원 중에 하나도 준비 된 것은 거의 없습니다. 그렇지요?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지금 보상비 5억원만 준비되어 있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그런 거 같으면 2014년에 완공한다는 것은 어디서 이런 말이 나온 겁니까?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저희들이 원래 계획서 세울 때는 정상적으로 추진할 경우를 대비해서 계획을 세우는 부분이고요.
의구

홍의구위원장

2014년 같으면 2년밖에 안 남았는데 지금 현재 구비도 하나도 마련 못한 이 상태로는 2014년에는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본위원이 잠깐 질의를 들어본 결과 어려운 것은 안 되는 쪽으로 결정하는 것이 더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이번에 주민들 공람의견 받은 것 하고 의원님들의 의견을 청취해서 종합적으로 심도 있게 다시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유병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럼 이 계획을 원천적으로 철회하는 절차는 어떻게 됩니까? 계획전체를 철회하는 절차가 어떻게 되지요?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절차는 저희들이 도시계획결정을 유보시키고 결정을 하지 않고 저희들이 기존에 있는 국비, 구비 받은 것은 썼는 부분은 할 수 없고 설계부분에 대해서는 제 판단은 그렇습니다. 설계부분에 돈이 2억6,800만 원정도 들어갔으니까 그것은 제외하고 그 외에 묶기 전에 보상이 안 들어간다면 개개인들에게는 자기들 사유지를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저희들이 이 사업은 당분간 구재정 여건이 좋아지고 새로운 변화가 왔을 때 추진하는 그런 과정을 겪어야 됩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2011년도 12월 1일 중간보고회 때 그때 수렴된 의견이 본위원이 확인을 못해서 그런데 혹시 아시는 분 있습니까? 최근에 논의했던 자리인거 같은데요.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저도 그때는 없었는데 그때는 시설에 대해서 편입시키고 어떤 시설에 대한 용역과정에서 어떻게 하겠다는 거기에 대한 의견만 나왔지, 이 자체 문제성을 거론된 것은 없지 싶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전 8월 2일날 착수보고회 용역 발족한 이후에 용역결과보고를 본위원도 받았거든요. 그때는 본위원도 참석해서 그 당시에 나온 의견이 구청장님 의견도 그렇고 참석한 의원들 의견도 그렇고 접근성문제라든지 65억 정도의 사업규모로 원래 의도한 생태공원의 모양을 못 갖춘다, 전면적으로 검토해봐야 된다 정도, 그리고 당시 용역회사가 상당히 부실하게 용역보고를 했단 말이에요. 그걸 보완해서 12월 1일날 중간보고회를 한겁니까?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착수보고회에서 나온 결과물을 가지고 중간보고회를 가진 겁니다. 그것은 따로 저희들이 보고회 결과는 의원님에게 제출하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본위원은 오늘 질의과정을 통해서 대충 부정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심도 있게 다시 한번 재검토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으로 저도 이해를 하고 이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유병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최인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인철위원

최인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동료위원들께서 많은 질의를 하셨는데 이 사업은 몇 년 전부터 이 계획을 광대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골프장도 들어오고 여러 방면에 설계용역을 몇 번 바꾼 적이 있는데 지금은 많이 축소해서 15만평정도 하잖아요. 이렇게 하는데 이걸 하게 되면 용역보고도 의원들한테 전체 한 적도 있고 그런데 이걸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지, 과장님들 답변자체가 해도 되는 것인지 안 해도 되는 것인지 답변이 돈관계로 인해서 그렇다는데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구재정 여건이 과연 20억 이상이 투자되는 걸 순수 구비만을 가지고 지역 국회의원이 이건 특별교부세로서 내가 책임지고 하겠다하는 그런 약조되는 사항도 없고 보상비만 20억 원 이상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고,

최인철위원

구비가 23억을,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그건 건립하는데,

최인철위원

지역 의원이 어떻게 내려주겠다 하는 이런 의지도 없고?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국비가 문제가 아닙니다. 저희들은 구비가 31억 이상 더 소요됩니다.

최인철위원

구비만 마련되면 매칭사업 23억 원하고 11억 원 시비하고는 보조가 된다 이 말씀이지요?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그렇지요.

최인철위원

서리지못은 중간사이에 지하철역도 있지만 중간에 서리지 부근 경대병원 주변에 들녘이 넓지 않습니까? 그게 개발소지가 없고 그걸 대구시에서 사 들여야만 되잖아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봐서는 물론 서리지못 이런 게 우리가 예를 들어서 운암지공원을 하나로 볼 때 주민이용객을 봐서는 모자란다, 부족하다 이런 걸 저는 느낍니다. 왜 느끼느냐 하면 토요일, 일요일 운암지공원을 가보면 2만인구가 하루에 움직일 정도로 운암지공원을 많이 이용한다는 말이지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칠곡에 전체적인 경상북도 땅에다 개발을 한다고 봤을 때 물론 이러한 것은 장기적 계획을 세워놓는 것은 중요한데 구비가 31억이 없어서 하기가 힘들다, 이런 거 같으면 아예 이 자체를 우리 위원회에 상정을 안 하는 것이 맞는다고 보는데 이걸 첫째는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의원들이 이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도와주고 서로 상생하는 역할을 할 텐데 지금 답변에는 구비가 안 되니까 어렵다 자꾸 이렇게 답변만 하시니까 구비만 마련되면 국비, 시비 다 마련된다는 이런 이야기네요.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구비도 문제지만 주민열람공고기간에 거기에 편입되는 소유자들이 반대의견이 너무 심하다는 겁니다.

최인철위원

반대를 많이 하면 할 수가 없고 여기서 부결되면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의견반영여부를 결정하신다고 말씀하시는데 이거 부결되면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는 못 다루잖아요.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현재 의회 올라온 것은 의회 의원님들 의견을 청취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최인철위원

의견청취해서 부결되면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또 거쳐야하지 않습니까?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의원님들의 의견과 주민들의 의견을 저희들이 판단해서,

최인철위원

판단해서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했을 때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이것을 좋다, 이 사업을 하라고 했을 때는 어떻게 됩니까?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그것은 도시계획심의회에서 하라, 안 하라기보다 그 전에 저희들이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인철위원

판단을 먼저 해서,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판단을 한다, 이 말씀이네요.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예.

최인철위원

물론 이런 좋은 사업들을 수년간 거쳐서 이 사업을 본위원이 알기로는 2009년도 4~5년 전부터 이 사업을 한다고 이렇게 계획을 잡았다가 아직까지 원점이잖아요. 이러한 사업을 추진할 때는 물론 도면상에는 이렇게 나가지만 옛날에는 50사단이 주변에 있기 때문에 이 도면보다도 더 광대하게 했었고 지금으로서는 의원들이 판단하기에는 본의원도 마찬가지지만 너무 외곽지다, 아직까지 주민이 가기에는 너무 외곽지대에 설치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의지와 국장님 의지는 어떻습니까? 이것을 추진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이 사업을 우리 구비가 31억이 없으니까 잠시 일시적으로 보류해놨다가 다음에 장기적으로 봐서 개발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예산문제인데요, 예산이 저희들이 있으면 당연히 하는 게 맞습니다. 최근에 올해 들어서 복지예산 쪽으로 자꾸 증가되고 하니까 구비는 세입은 한정되어 있고 처음 이거 할 때만 해도 구비는 어떻게 충당하지 않겠느냐, 구비만 충당되면 국·시비는 어떤 식으로라도 받아내지 않겠느냐, 이런 식으로 했는데 구비가 우리가 당초에 추정한 것보다도 많이 들어가고 편입하려고 하는 구역에 주민들도 저항이 예상외로 심하고 그래서 두 가지 문제가 저희 구청에서는 딜레마에 빠지거든요. 그러니까 하는 것을 2014년도에 완료계획처럼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 다만 필요성은 인정하되 장기적으로 밀고 가는 게 안 맞겠느냐, 만약에 도시관리결정을 하게 되면 이 저항을 무시하고 의원님들 의견도 다 받아들이지만 무시하고 했을 때는 당장의 보상을 해야 되는데 묶는 것도 반대하면서 보상도 안 주면 행정신뢰의 손실이 너무 크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기는 해야 되는데 다만 급하게 하지 말고 천천히 가자 그런 뜻입니다.

최인철위원

천천히 하는 것은 예산상 그렇게 하겠지만 이 지역구 의원들 의견을 같이 나눠본 적 있습니까? 황영만 의원하고 이동욱 의원님, 이영재 의원.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아직 나눠 본적은 없습니다.

최인철위원

이것을 해도 좋겠다, 이런 설명과 의견을 지역구 의원에게 드린 적은 없어요?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예.

최인철위원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최인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상기 위원,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서리지 자연환경보존 이용시설지원사업 이게 들어보니까 참 생소합니다. 도시건설에는 거의 매칭사업이라서 저희 의원들이 질의할게 없어요. 구비500만 원 들어가고 나머지는 시비하고 국비 20억 보태서 한다 이러는데 우리가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 같은 경우는 너무 외곽지역에 있고 지금 돈을 30억 잡아 놨지만 제가 볼 때는 30억 가지고는 안 됩니다. 지금 우리가 필요한 부분인데 만약에 자기 산에다 산을 깎아서 사업장을 만들어서 거기서 오물을 내면 그것은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최인철위원

이 사업은 일시적으로 보류해도 다음에 추진할 수 있지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예,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그럼 이건 보류해 달라고 올라오신 건가요?
대흥

오대흥전략사업팀장

아닙니다. 이건 소유자들의 의견도 받았고 의회의견 청취를 공원조정계획을 할 때는 시행령에 그렇게 받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그런 절차과정을 겪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다시 한번 끝나면 검토를 새로 한번 판단해보겠다는 겁니다.

최인철위원

의원님들도 이 사업을 하기에는 좀 어렵지 않겠나, 이런 의견들을 많이 내시고 집행부께서도 이 사업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전혀 본위원이 볼 때는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 일시적으로 유보해서 다음에 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최인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에 대하여 반대의견으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반대의견이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5시07분 회의중지

15시14분 계속회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2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변경안을 상정합니다. 토지정보과장 나오셔서 방금 상정한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종

권오종토지정보과장

안녕하십니까? 토지정보과장 권오종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주민 복지향상을 위하여 헌신, 노력하시고 저희 토지정보과 업무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홍의구 도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토지정보과 소관 「2012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번에 상정한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건은 대현동 어린이·주부도서관 건립과 태전중앙시장 주차장 조성 등 2건입니다. 먼저 대현동 어린이·주부도서관 건립 건은 지역의 어린이들과 주부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 문화서비스의 접근기회를 확대 제공하기 위하여 우리 구 소유 구대현2동 주민센터 부지인 복현동 394-3상에 지상3층 연면적 840㎡ 규모로 2013년 1월 건축공사를 착공하여 2013년 8월 준공 및 개관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20억 원으로 국비 8억 원 시비, 구비 각6억 원입니다. 다음 태전중앙시장 주차장 조성 건은 재래시장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재래시장 인근에 공용주차장을 조성하여 재래시장 이용주민들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재래시장의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고자 태전중앙시장과 인접하고 있는 태전동 155-1번지 659㎡토지를 2012년 4월 매입하고 2012년 6월 주차장 공사를 착공하여 2012년 11월에 완공할 예정이며, 부지매입비 13억 원과 공사비 2억 원 등 총사업비는 15억 원으로 국비 9억 원 시비, 구비 각3억 원입니다. 이상으로 토지정보과 소관 2012년도 공유재산 관리 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토지정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조현수전문위원

전문위원 조현수입니다. 2012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상기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강상기 위원입니다. 이 부지가 대현2동에 옛날 주민자치센터지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지금 의원들이 하는 이야기는 대현동이 통합이 되면서 주민자치센터를 다시 지었지 않습니까? 그때 구비를 27억인가 들여서 해줬는데 지금 구재정도 없는데 그 자리 거기에다 팔아서 그 위에 다른 용도로 쓰면 되는데 또 그 자리에 어린이집 지어서 꼭 그렇게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먼젓번에 대현공원 안에 어린이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또 이렇게 사업비를 들여서 그 부지에다가 이러면 각동마다 자기 동네에 주민센터 새로 짓고 나면 그 자리에 부지확보해서 그걸 매각을 해서 북구 재산에 넣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돈 들여서 또 지으려고 하고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중, 삼중으로 들어가는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강상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대현동 같은 경우는 보면 대현동, 산격동, 어울러서 대체적으로 문화소외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북구를 크게 3개 권역으로 봤을 때 강북지역, 강남지역 중에 산격, 복현, 대현지역, 침산, 노원, 칠성, 고성 1지역 세 개 권역으로 봤을 때 침산, 노원, 고성, 칠성지역에는 북구도서관이 옛날부터 하나 있었고 칠곡지역에는 2009년도 구수산도서관을 개관해서 거기서 조금이나마 칠곡 주민들에게 문화를 제공하고 있고 대신에 가장 취약지인 대현, 산격지역에는 전체가 단독주택지역인데도 불구하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그리고 저희들이 도서관을 새로 하나 지으려고 그러면 부지매입해서 건물 짓고 하려고 하면 엄청난 금액이 들어가는데 이런 경우는 저희들 부지가 기존에 있기 때문에 매칭사업으로 해서 저희들 구비6억, 시비6억, 국비8억해서 20억 정도로 구비6억만 투자하면 대현동 약1만9천명, 산격동 전체 약5만 명해서 7만 명 이상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이유가 산격1동에 주민자치센터 건립을 할 때 지금 토지매입은 아직 안됐지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안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안 되어 있는데 거기서 다른 의원들이 질의할 때 현재 있는 80여 평밖에 안되는 산격1동 주민센터자리 그걸 매입해서 돈 보태서 오면 안 되나, 이렇게 할 정도로 다른 의원들이 질의를 많이 했어요. 집행부에서 피치 못할 사정으로 그것은 어떻게 반만이라도 해서 산격1동 주민센터 27억 원인가 해서하기로 되어 있는데 그런 걸로 볼 때는 실질적으로 저희 1동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동사무소가 물론 동민은 적지만 주민자치센터가 너무 협소하거든요. 이렇게 다른데 땅을 사서 지으면 거기에다 또 해달라고 할 것 아니에요. 시범케이스로 계속하라고 합니다. 과장님 하시는 이야기는 지금 땅이 있으니까 별로 안 든다, 만약에 땅을 보면 270평 좀 넘는데 땅값하고 다 쓰면 몇 백억이 든다 이런 이야기 아닙니까? 그런 논리로 따지면 안 되지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그런 부분도 있지만 초두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대현동, 산격동 지역이 좀 문화적인 측면에서 낙후된 그런 지역이기 때문에 저희들 생각에는 구비6억 투입하면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꼭 필요하다고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예.
상기

강상기위원

제 생각에는 거기에다가주차장을 하는 게 더 안 낫겠어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주차장도 지금 현재 건물 철거 한 부분의 주차면수가 12면인데 12면 주차장만으로는 전체적으로 효율성 있게 운영하기는 부족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각 의원들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보편적으로 봐서 국공유재산은 사실 그걸 다시 매각시켜서 구의 재산으로 넣어도 될 부분도 많이 있는데도 꼭 거기에다가 일을 벌여서 남들이 볼 때는 그거 없으면 안 되는 것 같이 그렇게 만들어 가더라 하는 제 소견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강상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최인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인철위원

최인철 위원입니다. 강상기 위원 질의에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대현동에 어린이·주부도서관건립을 지상3층을 짓게 됩니다마는 우리구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강상기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예산은 확보가 구비하고 총20억이 들어가는데 국비8억, 시비6억 이렇게 마련되어 있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금 5월초 경 되면 문광부 광특회계 신청하라고 내려옵니다. 내려오면 저희들이 그 사업에 선정되면 국비40%, 시비30%, 구비30% 그렇게 되는데 광특회계 신청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이런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되고 현재까지는 저희들 예산이 잡혀있는 게 없습니다마는 선정이 되면 내년도에 국비8억, 시비6억 원을 저희들이 확보할 수가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선정이 되면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예.

최인철위원

지금 보고를 하는데 보면 2013년 내년 1월부터 그러면 공사가 착공을 시작한다는 거네요? 확보가 이 예산이 국비8억, 구비하고 시비가 6억이 마련돼야 우리 구비6억 원을 편성해서 사업을 한다, 이런 계획이잖아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예.

최인철위원

물론 강남으로 봐서는 우리 주민의 휴식공간도 있어야 되고 도서관도 있어야 되고 하는 것은 기정사실입니다. 사실인데 안하면 도서관이 북구 도서관외에는 없지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예, 없습니다.

최인철위원

물론 국비하고 지원받는데 저는 강상기 위원님하고 달리 생각하는데 최선을 다해서 지역주민의 편리와 이용에 만전을 다해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김성원 과장님.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최인철위원

재래시장 태전동에 지금 부지가 200평 정도를 매입을 해서 이 200평을 하면 어디까지 주차장을 하십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이 용지는 지금 태전중앙시장 담벼락후편에 붙었는,

최인철위원

담벼락 후편에 155-1번지에 붙었는데 그 부분만 매입만 하면 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24면정도,

최인철위원

붙은 도시계획도로는 보상을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도시계획도로는 저희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요.

최인철위원

그럼 도시계획도로 안내고 어떻게, 부지만 산다고 해서 도시계획도로를 누가 내어 준다고 합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도시계획도로는 그 소유자가 도시계획도로 개설되기 전이라도 시장을 위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겠다 건축과에서 협조요청을 했답니다.

최인철위원

재래시장 살리기 위한 이 사업 같으면 거기에 대한 주차장이 돼야 되는데 상인들이 반은 본위원이 알기로는 한80%는 주차장 들어오는 걸 반대하고 있거든요. 왜 반대 아닌 반대를 하느냐 하면 금방 과장님께서 도시계획도로하고 연결되는 부분인데 24면만 내고 나머지 도시계획도로는 거기서 한라하고 화성까지 도로를 다 내자면 돈이 수억이 들어가잖아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렇지요.

최인철위원

그 도시계획도로를 내줘야되는데 과연 이걸 우리가 주차장을 했을 때, 옆에 식자재마트 들어오잖아요? 식자재마트가 들어오기 때문에 이 사람이 도시계획도로를 자기가 식자재마트에 쓰기 위한 도로를 일시적으로 내주겠다는 이 말씀이잖아요. 우리 구청하고 건축과하고 그렇게 협의를 본 걸로 알고 있거든요 재래시장을 위해서 해 준 것이 아니고, 옆에 식자재마트 짓고자 하는 사람이 우리 구청하고 소송해서 우리가 졌잖아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최인철위원

그 사람이 본인이 식자재마트를 짓기 위해서 자기 땅에 도시계획도로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재래시장의 주차장이 아니라 식자재마트 주차장이 될 수 있다 이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물론 과장님께서 국비 9억 원을 가지고 오시느라 고생한 것은 압니다. 지역의원들은 물론 알고 계신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이러한 사업을 할 때는 재래시장 옆에 식자재마트가 들어오는데 어떻게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살린다고 볼 수 있겠습니까? 식자재가 들어오면 거기에 채소 등 모든 걸 다 파는데 재래시장 얼마 전에 8억 들여서 아케이트사업 그렇게 잘 해놓고 이 주차장을 지어주는 거까지는 고마운데 옆에 식자재마트가 활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지어준다 하면 어느 시장 상인들이 좋아할 수가 있겠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런데 식자재마트 들어오는 건축허가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행정심판에 졌기 때문에 안 내어줄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그렇다면 식자재마트는 어차피 들어오고 현재 태전중앙시장이 안 되는 이유가 차 세울 데가 없어서 안 된다고 그러는데 그 주차장을 안 하더라도 식자재마트는 들어와서 장사를 하는데 저희들이 제한할 수 있는 근거가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주차장 한 면이라도 없다하면 전통시장은 더 형편없이 안 되겠나 생각합니다.

최인철위원

과장님,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24면이 들어오면 24면 들어오는 앞에 식자재마트가 들어오는데 그 식자재마트에 오시는 분들이 이용을 많이 하지, 시장의 상인들에게 볼 일 보러 오는 사람들이 24면에 차를 주차하겠습니까? 그럼 주차장 요금은 받습니까? 요금을 전혀 안 받아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우리구청에서는 요금을 안받지요. 시장에서 관리를 하지요.

최인철위원

식자재마트 짓는 사람도 자기가 도시계획도로를 200평 이상을 그냥 왜 줬겠습니까? 200평 한 평에 5~600만 원 하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예.

최인철위원

그렇게 하는 땅을 200평이나 본인들이 왜 내놓겠습니까? 식자재마트 하시는 분이 자기도 득이 있기 때문에 도시계획도로 200평을 일시적으로 쓰라고 승낙을 해 준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걸 봤을 때 이것은 재래시장 살리기라기보다는 재래시장 죽이기 위한 주차장시설이 아닌가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됩니다. 시장에서 80% 주민이 식자재마트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주차장 들어오는 것이 무슨 득이 있겠느냐, 식자재마트 들어가면 모든 걸 다 파는데 어떻게 재래시장을 살릴 수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그런데 제가 파악하기로는 최 위원님 파악하신 것하고 조금 다른데 상인이 50인이라서 인정시장입니다. 대다수 상인회장단 얘기를 들으니까 대다수회원은 주차장을 해달라고 그러는데 몇 명, 3~4명이 반대를 한다, 원래 소수의 목소리가 크면 말이 많지 않습니까? 안 그래도 제가 그러면 가서 한사람이라도 반대를 해서 말썽을 많이 일으키게 되면 이 사업은 곤란하다, 그러니까 총회를 거쳐서 여러분들 여기에 해 달라하는 그런 전체의견을 제출해 달라, 그래야 이걸 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해놨습니다.

최인철위원

주차장 들어오는데 대해서 그 의견은 몇%정도 되어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상인회에서는 하는 말씀이 총회 회의를 하고 해달라고 하는 분들은 너무 많지요. 반대하는 사람이 5명 이내입니다.

최인철위원

본위원은 거꾸로 알고 있는데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상인회 옛날 임원진들도 만나보고 현재 임원진들도 만나보고,

최인철위원

중앙시장 안에 들어가 보시면 과장님, 채소 파시는 분은 식자재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손해를 보고 식당을 운영하시는 분은 주차장이 들어오고 식자재마트가 들어오면 득을 보고 그래서 그 안에 상가의 태전 재래시장 안에 들어가면 사실 채소, 과일 파시는 분보다 다른 용품을 파시는 분이 더 많기 때문에 거기 주차장 지어도 좋다, 이런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재래시장이라는 것은 물론 채소도 중요하지만 과일 여러 가지 등등을 팔지만 채소 파시는 분들은 사실 식자재마트가 들어오면 재래시장은 죽습니다. 죽기 때문에 신중하게 200평 이상 주차장을 짓고 200평 이상을 도로사용승낙을 받더라도 일부 간선은 도로가 끊기잖아요. 한라아파트쪽으로 화성으로 가는 연결도로가 끊기잖아요. 그 도로까지 마저 내줘야만 시장주민들, 상인들 왕래하는 과정에 편의를 보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추진을 할 때 같이 병행해서 추진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되는데 과장님 그 예산은 없으시지요?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도로계획도로 개설하는 것은 저희 파트일이 아니고 저희들은 재래시장 주차장 관련 그거기 때문에,

최인철위원

도시계획도로 없는 자리에 주차장을 어떻게 짓습니까? 그래서 식자재마트 들어오는 분이 사용을 식자재마트 짓기 위해서 자기네들이 200평 이상 넘는 도로를 무상으로 일시적으로 쓰라고 하는 건데,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도시계획도로 옆에 붙었는 부지를 저희들이 매입하는데 이분들이 도시계획도로부분에 부지를 시장에서 쓸 수 있도록 해 주신다 하니까 이것은 식자재마트에서는 이리로 바로 못 들어오도록 경계석을 높이 설치한다거나 해서 식자재마트에 볼 일보러 오시는 분들은 사용하지 못하도록 그런 식으로 조치를 취하면 안 되겠습니까?

최인철위원

어떻게 그렇게 합니까? 일시적으로 200평 이상 자기 땅을 쓰라고 내놓았는데,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될 때까지 해서 자기들이 편리를 봐주겠다 했으면 그때까지는 자기들이 사용 못하도록 경계석을 한다든지 이런 방법이 있지 않겠습니까?

최인철위원

과장님, 9억을 가져와서 하는 사업은 중요하고 좋은데 본위원이 볼 때는 재래시장 살리기 사업이 아니라 마트가 태전동 그 좁은 동네에 대형마트가 6개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재래시장 옆에 마트가 하나 더 들어온다면 마트 옆에 바로 100m도 안가서 007마트도 있고 필마트도 있고 여러 가지 마트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마트를 허가를 또 내준다면 과연 재래시장을 살릴 수 있겠나, 본위원은 이런 생각이 드니까 과장님께서 사업을 하시더라도 재래시장 살리는데 적극적으로 관심을 두면서 일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성원

김성원경제통상과장

알겠습니다.

최인철위원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최인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상기 위원,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과장님, 제가 대현동 어린이·주부도서관 건립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북구 집행부사람들이 어디에서 안건이 올라왔는지 모르겠는데 거기 땅이 약270평 되잖아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160평.
상기

강상기위원

840㎡이면,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그건 건축이고요.
상기

강상기위원

그러니 그 정도 되는 땅을 만약에 북구에서 돈을 들여 다 산다하면 가능한 일입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땅 사서 짓는다하면,
상기

강상기위원

서리지생태공원도 오늘 안건이 부결됐어요. 그것도 우리 구비가 31억이 드니까 구비가 없어서 집행부에서 아예 할 의욕도 없던데 이것 같은 경우는 땅이 있으니까 해보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래도 물론 문화공간이 있어야 되겠지요. 반대하는 것보다는 너무 국유지를 가지고 급한 곳이 있으면 처분을 하고 아까 전에 이야기 했다시피 산격1동 같은 경우에도 동사무소 새로 건립을 하면 그 부지를 팔라하니까 못 판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다른 의원들이 계속 질의할 때 반대도 했지만 그런 차원에서 보면 공터만 있으면 그렇게 한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 드려봤어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강상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유병철 위원님, 전에 동사무소 청사에 건물은 없었습니까?
병철

유병철위원

철거했습니다.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그 건물은 완전히 쓸모 없는 그런 건물이었던 모양이지요?
상기

강상기위원

그렇지요, 안전진단결과 문제가 있어서,
의구

홍의구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지금 완전 공터로 만들어 놨습니까?
병철

유병철위원

임시 주차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사진에 있는 이것입니까?
병철

유병철위원

예.
의구

홍의구위원장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2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해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3건의 안건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91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4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