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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인철 의원 발언

193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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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구

홍의구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현경

조현경주무관

사무직원 조현경입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이틀 동안 심사하실 안건은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예비심사가 되겠습니다. 먼저 오늘 제1차 회의에서는 도시관리과와 재난안전과, 건축주택과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시고 6월 27일 제2차 회의에서는 건설과와 교통과, 토지정보과에 대한 심사를 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도시관리과, 재난안전과, 건축주택과가 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심사할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은 예산집행 결과를 정확하게 파악함으로써 예산이 적법하게 집행되었는지 점검하는 동시에 사업성과를 평가하여 내년도 예산안 심사 시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심사방법은 도시국 소관에 대하여 부서별로 제안설명을 들은 후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하실 때에는 먼저 결산서의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고 결산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럼, 도시관리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관리과장 서정석입니다. 평소 살기 좋은 북구 건설과 도시행정 발전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홍의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도시관리과 소관 2011년도 세입·세출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부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결산액은 모두 29억 1,972만 원으로 부문별로 말씀드리면 세외수입이 4억 2,759만 원, 광역발전특별회계 보조금이 13억 8,000만 원, 국·시비 보조금 11억 1,213만 원 등입니다. 다음은 세출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순예산 46억 8,517만 원과 전년도 이월액 13억 2,262만 원, 예비비 사용액 1억 2,229만 원을 합하여 예산현액은 총61억 3,008만 원입니다. 이중 47억 1,983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명시이월 10억 7,531만 원과 사고이월 3,415만 원을 제외하고 3억 79만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을 분야별로 집행내역을 말씀드리면 녹지 및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관리 분야에서 산림 병해충 방제 등 산림보호, 산불예방·진화활동 및 장비구입, 가로수 및 녹지공간유지관리, 조경지 조성, 숲 가꾸기, 조림 및 등산로 정비사업 등에 25억 1,927만 원 중 18억 5,437만 원을 집행하고 녹색보행가로 조성사업비 5억 5,296만 원을 명시이월 하였으며 집행잔액은 1억 1,194만 원이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분야에서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 용역, 공원시설물 및 수목 등 유지관리, 공원시설 긴급보수 및 정비, 칠곡1지구 도시관리계획 용역,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불법광고물 정비 및 수거보상금 등에 순예산 18억 8,357만 원과 전년도 이월액 등 33억 2,848만 원 중 25억 9,973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비와 매천지구 도시관리계획 용역비, 개발제한구역 주민사업비 등에서 총5억 5,650만 원을 이월하여 집행잔액은 1억 7,225만 원입니다. 기타, 인력운영비 및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로 2억 6,572만 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1,660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세출분야에서의 도시관리과 총 집행잔액은 3억 79만 원이며 그중 2010년도에서 이월된 구암동 주민쉼터 숲 조성사업과 연경, 안도덕 도로확장 등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서 계획변경 등으로 대부분 국비로 1억 2,441만 원의 잉여금이 발생하였고 그 외 일반운영비, 인건비 등에서의 예산을 절감하였으며 나머지는 공사계약 등 낙찰차액입니다. 다음으로 익년도 이월액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대구시의 사업대상지 변경방침에 따른 용역중지로 녹색보행가로 조성사업비 5억 5,296만 원, 행정절차이행에 따른 용역기간부족으로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비 3억 2,850만 원,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중 추가사업으로 시행하는 동변동 화담마을 진입로 정비공사에서 공기부족에 따라 1억 4,685만 원, 편입 지주들과의 개발방향 수립에 대한 협의 지연으로 매천지구 도시관리계획 용역비 4,700만 원 등, 총 10억 7,531만 원이 명시이월 되었으며 읍내동 산1번지선 농로정비공사비 3,415만 원이 역시 공기부족으로 사고이월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반시설 특별회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자금조성기간이며 2009년도부터 집행이 시작된 기반시설 특별회계에서 먼저 세입결산 징수액은 징수교부금 및 이자수입이 323만 원, 순세계 잉여금 1억 8,233만 원, 그리고 전년도 사고이월액 5,206만 원 등 2억 3,762만 원입니다. 세출분야에서는 전년도에서 사고 이월된 팔달동 490번지선 도로건설사업비 5,206만 원 등 예산현액 2억 5,705만 원 중 기반시설사업으로 팔달동 490번지선 도로건설사업 마무리와 어린이공원 노후시설 정비에 2억 163만 원을 집행하고 과오납 반환금 1,500만 원 중 장기 미착공에 의한 건축허가 취소로 226만 원을 환급하였으며 예비비를 포함하여 5,316만 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우리 도시관리과에서는 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예산 투입대비 가장 효율적인 도시 관리에 중점을 두고 집행하였으며 이월 등 일부 사정에 의해 미진한 부분은 철저히 보완 시행하겠으며, 앞으로도 예산운영에 있어서는 효율성과 경제성에 최우선을 두어 도시관리시책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도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관리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혜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노혜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안설명에서도 잘 들었습니다마는 도시관리의 명시이월 된 10억 7,531만 원, 왜 이만한 돈이 명시이월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한 번 더 해 주시기 바랍니다. 152쪽입니다.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노혜진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월된 10억 원에 대해서는 유통단지에 보면 녹색보행가로 조성이 5억 5,296만 원 하고 서리지수변생태공원에 3억 2,850만 원 하고 개발제한구역 주민간접지원사업으로 연경동 도로확장공사 하고 남은 돈을 다시 동변동 화담마을 진입로공사에 쓰기 위해서 1억 4,685만 원 이렇게 해서 매천지구에 도시관리계획 예정지구 도시관리계획을 하게 되면 4,700만 원정도 들지 싶어서 총10억 7,531만 원이 명시이월 되었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과장님, 좀 전에 유통단지라 하셨는데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유통단지 녹색보행가로조성사업은 원래 시의 경제정책과에서 유통단지 활성화 차원에서 하는 공사로서 지금 가로가 잘 조성되어 있지만 앞으로 큰 행사를 위해서 걷고 싶은 거리, 가로라 해서 상당히 큰 사업으로 예산은 5억 정도 되어 있지만 당초에는 26억 사업으로 해서 지금 용역을 줬었습니다. 시에서 판단해 보니까 유통단지 앞에 가로가 지금 잘 정비 되어 있는데 굳이 여기 돈을 더 들여서 그런 낭비를 할 필요가 있나 해서 지금 용역을 중지 시켜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돈을 아직 집행을 못하고 이월된 그런 사정입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지금 유통단지 녹색보행가로사업 이것보다도 유통단지 주변 이면도로개설이 더 시급한 상황인데 이월된 이런 돈은 지금 명시라서 다른 데로는 쓸 수가 없는 명시된 돈입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것은 따로 사업을 중앙녹지대는 축소를 하고 그 주변으로 생활관 그리로 녹지를 더 정비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용역업체에서 어느 날 구청에 들렸기에 그쪽에 소외된 지역에 포함시켜서 용역을 주는 걸로 아직까지 용역기간이기 때문에 아직 제가 뭐라고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그럼 국장님, 과장님께 제가 용역기간이라 하니까 다시 부탁을 드려보겠습니다. 이번에 다목적스포츠센터 뒤로 오랫동안 도로 개설이 안 된 지역이 있습니다. 유통단지 주변에서 제일 취약지구입니다. 이만한 돈이면 그 길을 충분히 낼 수 있는데 굳이 녹색가로 보행 유통단지 걷고 싶은 거리 이렇게 시에서 한다고 해서 이 거리를 저는 지금 굳이 해야 된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주변 이면도로를 말끔하게 정리해서 더 유통단지를 깔끔하게 할 수 있는 그것을 연구해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노혜진 위원님 말씀은 맞습니다. 저도 구 입장에서 보면 이 사업보다는 이면도로에 소방도로 같은 것을 개설하는 것이 맞습니다. 맞는데, 이 사업은 구 사업이 아니고 시 사업입니다. 시 사업이기 때문에 구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입장이고 시 차원에서는 유통단지를 좀 크게 활성화하고 깨끗하게 조성을 해서 외국사람들, 타지사람들 이런 사람을 유치해서 컨벤션센터와 연계하기 위해서 격을 높이는 그런 사업이거든요. 시 차원에서 봤을 때는 그것이 맞고 우리 구에서 봤을 때는 이면도로의 그런 것이 서민생활에 필요한 시설을 하는 것이 더 맞지요. 노위원님 말씀에 저도 동감을 하는데 이 사업은 시 차원사업이기 때문에 우리 구에서 시 예산을 이래라 저래라 할 형편은 못됩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우리 구에서도 이게 더 시급하다고 요구할 수는 없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당연히 합니다. 그 주변에 소방도로하는 건 시비가 지원되는 사업이 아닙니다. 순수한 구비로 개설해야 될 그런 사업이거든요. 도로관리측이나 개설입장에서 봤을 때는 시에서 지원되는 사업이 아닙니다. 구 예산으로 하는 겁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지금 그 예산이 13억 정도 되던데 방향이 조금 엉뚱한 데로 나가는 것 같습니다마는 굳이 유통단지 녹색보행 걷고 싶은 거리 이런 조성보다는 제 생각에 유통단지 엑스코행사 이런 걸 하게 되면 1년에 300만이 찾습니다. 그렇게 오는 그 유통단지에 그 상태로도 참 괜찮다고 느끼고 그 주변 이면도로에 개설이 더 시급한 문제인데도 시에서 그것을 왜 모르고 괜찮고 잘 되어 있는 그 거리를 또 굳이 그만한 돈을 들여서 걷고 싶은 거리를 하려고 하는지 제가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구 입장에서 보면 그런 측면이 있겠지요. 그렇지만 유통단지 측면에서 봤을 때는 어떻게 하든 활성화차원에서 국비를 가져오고 시비를 투입해서 하려고 합니다. 저희들이 용역이 중지 되어 있는 것도 원칙은 구청에서 관여할 사업이 아닙니다. 다만 우리 구에 있으니까 우리 구의 실정에 맞게 용역에 입장을 반영하라는 측면에서 저희들이 받아서 하는 것이지 현재 용역 중지되어 있는 상태도 우리가 임의대로 중지를 한 것이 아니고 시에서 현재 유통단지의 다른 좋은 대안이 있을까, 그쪽에서 교수들하고 연구진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검토결과를 주면 단순하게 저희들은 받아서 하는 것이지 우리가 여기 하겠다, 저기하겠다, 이것 해 달라, 저것 해 달라, 그런 입장은 아닙니다. 다만 이것과 별도로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고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방치하는 것은 아니고 저희들이 생각을 주고 있습니다. 다만 돈을 어떻게 받아오느냐 어떤 식으로 하느냐 실제 구비로서 투자하기는 요원하거든요. 구 예산상으로는 10억씩 어느 한 지구에 투자하기는 사실 벅찹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국장님, 검토 중에는 이런 문제도 있다는 걸 국장님 입장에서 요구할 수 있지 않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저희들 욕심에서 당연하지요. 엄격히 따졌을 때 유통단지 측면에서 봤을 때는 그 도로가 유통단지구역 밖입니다. 물론 북구 관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다 북구땅인데 유통단지 구역경계로 봤을 때는 밖이거든요. 밖에는 이 사람들은 구에서 하라고 그러지 시에서 투자를 안 해주려고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앞으로 그 도로에 대해서는 최대한 노력하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국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노혜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유병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이와 관련해서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대구시에서 이 사업대상의 변경방침이 언제 나오는 겁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자기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교수진한테 어느 정도 기본 콘셉트가 거의 나온 것 같은데 나와서 현재 경찰청하고 별도로 협의할게 있는 모양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혹시 작년에 의회에서 구정질문을 통해서 이동수 위원이 지적한 이후에 시에서 그 부분을 참고한 건가요? 언론에도 났던 부분인데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기본적으로 콘셉트가 조금 바뀐 것 같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시에서의 자체 판단입니까? 아니면 우리의회에서 문제제기 이후에 시에서 그걸 받아들인 겁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받아들였다고도 볼 수도 있겠지만 자기들도 구상개념이 바뀐 것 같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160쪽 제일 하단부에 공공용지취득보상 1억 2,000만 원인가요? 이게 과장님, 예비비지출제한규정에 속한 것 아닙니까? 이게 일반사업예산으로 들어가야 될 부분인데 예비비로 지출되어 있네요. 어떻습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그게 문성초등학교 앞에 공지인데 소송이 붙어서 우리 구청에서 졌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예비비로 지출된 사항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럼 소송이더라도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건 아니지 않습니까? 혹시 지출 시점 확인 할 수 있습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작년 9월~10월 그쯤 되지 싶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우리 2차 추경 언제 했지요?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2차 추경 때 했지 싶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럼 왜 추경으로 하지 않고 예비비로 했습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착각한 거 같습니다. 2차 추경 때가 아니고 결산추경 때 변동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일단 소송관련해서 작년에 본위원도 들은 걸로 기억이 나네요. 그 부분이 기억이 안 나서 예비비지출에 문제 있다고 봤는데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매천지구 도시관리계획 용역이 아까 설명에 보니까 편입지주들과 개발방향수립에 관한 협의지연인데 이게 오래전부터 2011년 예산편성과정에서부터 본예산에 올라왔던 부분인데 협의가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급하지 않은 사업인가요?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지금 사정으로 봐서는 하루라도 빨리해야 되는데 대구병원 부지처럼 소유자들이 합의에 의해서 계획을 세워서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앞서서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5만 이상은 시에서 하는 사업이지만 우리가 이런 사항이 벌어질 경우를 대비해서 지금 예산을 세워 놓은 겁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럼 합의가 안 되면 계속 명시이월을 시켜야 되네요?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지금 확정한 그런 날짜를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이 부분에 조금 더 보완 말씀드리면 현재 5,000만 원 가까이 되는데 이게 구비입니다. 구비를 아끼려고 시에 여기에 대한 용역비를 시비를 받을 작업 중에 있습니다. 협조를 해서 받지 싶은데 만약 시비를 받으면 이 구비는 불용처리돼서 구비를 아낄 그런 계획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유병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인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인철위원

최인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도시관리과 1년 동안 이렇게 예산을 쓰고 마무리 하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유병철 위원 질의에 보충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매천지구 도시개발용역비 그 부지가 어느 부지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매천시장 맞은편에 보면 비닐하우스도 있고 고물상도 있고 한 지역 있지 않습니까? 휴먼시아하고,

최인철위원

맞은편 거기 총 몇 평이나 됩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11만 3,300㎡입니다.

최인철위원

몇 평정도 됩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3만평 정도 됩니다.

최인철위원

3만평이 아니고 3만 3천 평인가, 12만평이 아니고 12만평하는 건 화성하고 휴먼시아단지가 다 들어오고 12만평인데 이 용역을 물론 방금 국장님께서 시비를 받기 위해서 이렇게 용역비를 4,700만 원을 편성해놨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당초부터 원래 편성되어 있었습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예, 당초 예산입니다.

최인철위원

시비를 꼭 보태야만 3만 3천 평에 대해서 개발용역비를, 용역비 4,700만 원이라는 것은 우리 구비를 잡아놨다는 뜻이잖아요?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최인철위원

국장님께서 시비를 만약에 받기 위해서 4,700만 원을 편성해놨다고 하셨는데 3만 3천 평을 4,700만 원 가지고는 용역을 못합니까? 시에서 더 받아서 용역 할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이 돈만 있으면 용역은 가능합니다. 가능한데 구비는 아낄 수 있으면 아끼는 게 맞지 않겠나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시비를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지 시비를 안 받으면 이 돈을 투자해야 합니다.

최인철위원

시에서 이걸 수십 년간 북부정류장 화물터미널 이렇게 묶어놨다가 다시 3종 주거지역으로 풀어놨지 않습니까? 또 시기적으로 다 돼서 또 다시 3종 주거지역으로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사실 과장님도 답변하시는 중에도 개인업체가 할 사람이 없다, 사실 없는 것은 맞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여기 공시지가가 유통상업지역이다 보니까 다른 데보다 굉장히 비쌉니다. 그래서 개발자가 나타나기가 사실은 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용역에 대해서 한번 이런 정도 용역을 하고자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면 저는 이 용역비 4,700만 원을 편성해 놓은 것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사실 이 4,700만 원을 편성해서 지역에 어떻게 개발용역을 할 것인가 제가 알았다면 이 용역비를 어떻게 계획을 잡으라고 이야기 했을 텐데 본위원이 본예산 때 이 예산서를 못 봤는지 모르겠지만 4,700만 원 가지고 용역을 충분히 하게 할 수 있다면 도시관리용역을 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 땅을 수십 년간 개인사유지로 그렇게 방치해놓는 것도 또 농지로서 거기 세금 얼마 내시는지 아십니까? 평수 제일 많이 가진 사람이 1년에 한 2,000만 원씩 세금을 냅니다. 적게 내는 사람은 350~500만 원까지 내는데 수십 년 동안 유통상업지역이나 지금 3종 주거지역으로 바뀐다고 해서 공시지가가 내린 것은 아닙니다. 아니기 때문에 수십 년간 땅 지주들이 세금을 남보다 많이 내고 또 거기에는 농지역할 밖에 못하거든요. 농사 외에는 못 짓도록 하기 때문에 난개발은 안 되지만 일부 우리 구청에서도 생산물직판장, 얼마 전에 건축과에서 소송해서 글로벌시장이라고 허가 나간 거 아시지요?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저는 그 관계는 모르겠습니다.

최인철위원

이런 시장을 그 속에 조건부 유통상업지역으로 되어있을 때는 법으로 조건부허가를 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또 3종 주거지역으로 지금 되어 있는 거 국장님 아시지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예.

최인철위원

3종 주거지역으로 되어있을 때는 조건부허가도 안 됩니다. 물론 글로벌시장이 유통상업지역 때 허가가 구청에서 나서 결국은 행정소송에서 졌는데 거기에 보면 3만 3천 평 중에 지금 안에 농사를 짓는 사람이 과연 몇 명되겠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최인철위원

일부 농사짓는 사람은 3만 3천 평 중에 500평도 안 됩니다. 그게 전부 다 난개발 돼서 휴먼시아단지 앞에서 민원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걸 3만 3천 평 용역 하는데 4,700만 원만 하면 저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국장님께서 우리 구비 절약하는 것은 제가 이해는 갑니다마는 시에서 돈을 어떻게 더 요청해서 어떻게 용역을 할 것인지 앞으로 계획은 있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용역비 5,000만 원 되어 있는 것은 구역경계 지정하는 것으로 보면 되고 개발계획까지 수립하려면 약3억 정도 용역비가 필요합니다. 개발계획을 수립하려면 3억 정도 들어가는데 개발계획을 우리가 아무리 좋게 구역을 하더라도 지주들이 반발하고 그런 게 있습니다. 왜, 현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땅값이 비싼데 일개 개인 지주 땅에 대해서 공원이나 도로로 결정했을 때 그 사람들 반발은 엄청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체에 있는 지주들이 우리가 이것을 개발하자, 개발하는데 서로 감보율 적용해서 하자, 이런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최인철위원

아니, 국장님. 주민들하고 한번 해보지도 않고 반발이 있는지 없는지, 물론 도시계획시설을 계획을 잡고 진행을 하다보면 안에 있는 땅 지주와 밖에 있는 도로변 35m 물고 있는 땅 지주가 마음이 틀리겠지만 한번도 여론을 조사해보지도 않고 겁부터 먹는다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 언젠가는 개발해야 되지 않습니까? 3만 3천 평을 그냥 그렇게 방치해 놓을 수 없지 않습니까?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13년간 장기적으로 이 땅을 묶어놓는 것도 좋지 않다,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이 들고 그래서 4,700만 원을 명시이월만 자꾸 시키지 말고 구청에서 시에다가 용역 계획안을 잡고 개발을 한번 해보겠다고 시에다가 신청한 적은 있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없습니다.

최인철위원

이것을 너무 안일하게 아무 계획도 없이 예산을 편성해 놓고 이월시킨다는 것은 아닌 거 같고 구비를 할 의지가 없는 거 같으면 4,700만 원이라는 돈을 다른데 쓰고 아예 계획을 안 잡아야 됩니다.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 구역 지정하는 것은 용역을 하는 것이 맞고 두 가지 측면을 보셔야 됩니다. 구역 지정하는 것하고 개발계획하고는 별개로 하느냐 복합으로 하느냐 그 차이점이거든요. 그러니까 구역 지정하는 것은 맞는데 그걸 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얹어 놓은 것이고 다만 개발계획수립은 가장 좋은 민원반발이 적은 것은 그 주민들이 하는 것이고,

최인철위원

언젠가는 개발구역 계획을 하더라도 관에서 하든 지역주민들이 하든 개발하기에는 힘들잖아요. 개발하기 위해서 누가 주민의 대표성을 띄고 택지개발을 한다던가 하기에는 본위원은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관에서 외관상 어떻게 보면 칠곡을 관통하는 관문인데 산에 올라가서 그 일대 3만 3천 평을 보면 굉장히 지저분합니다. 고물상도 얼마 전에 환경과에서 개인사유지로 4억 얼마 들여서 다 치운 거 아시지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예.

최인철위원

고물상도 들어오고 잡동사니가 다 있는데 이런 걸 봤을 때 빨리 관에서 준비라도 해서 그래도 지역주민하고 부닥쳐보면 어떠한 좋은 안이 나오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예산은 편성해 놓고 한번도 주민들하고 접촉해 본 적이 없다는 거 아닙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지주들한테 공문은 두 번은 보냈습니다.

최인철위원

공문은 보냈는데 지주들 답변은 어떻게 왔습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책임질 사람이 없어서 그 전부터 예산이 이월된다는 것은 당초부터 그런 문제가 제기되어서 예산을 세워 놓은 것인데 앞에서 주도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자꾸 이월되고 이런 상황입니다. 하려고 도시관리기획계에서 노력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최인철위원

다른 위원도 질의할 위원이 계시니까, 4,700만 원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자꾸 이월만 시킬 것이 아니라 3만 3천 평에 대해서 과장님, 국장님 제가 부탁이라기보다는 거기에 개인 땅 지주들에게 국장님께서 두 번 통보를 했다고 하셨는데 통보를 줄때 그 사람들 의견을 보냈습니까?
행정관청에서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본위원은 왜 이야기 하냐 하면 거기에 수십 년간 도로변에 땅을 갖고 있는 사람은 땅 값이 7~800만 원, 1,000만 원 해도 가치가 되고 안에 있는 사람은 어떻게 보면 개인적으로 풀어줬을 때 개발하는 것은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관에서는 언젠가는 3만 3천 평에 대해서는 관에서 지구단위계획을 하든 어떻게 개발을 하든 이렇게 용역을 줘서라도 계획안이 어느 정도 나와야 되는 것이 본위원은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통보만 줄 것이 아니고 또 예산만 세워놓고 이렇게 계속 명시 이월시키지 말고 한번정도는 용역한 것을 가지고 주민들하고 토론정도는 해보고, 땅 지주들에게 통보해서 나오라고 하면 되잖아요. 3만 3천 평에 대해서 땅 지주가 얼마 안 되니까 그분들을 한번정도는 모아서 의견을 들어서 어떻게 해보겠다하는 의지가 있어야 되는데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께서는 의지가 본위원이 볼 때는 없는 것 같습니다.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의원님들이 주도 좀 해 주시면 저희들이,

최인철위원

제가 땅 지주는 모아보겠습니다.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한번 해 보겠습니다.

최인철위원

언젠가 일을 추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최인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강상기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강상기 위원입니다. 아까 노혜진 위원님이 질의한 명시이월 그 부분에 대해서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국장님이 답변하신 5억 5,200만 원은 유통단지사업이고 뒤에 보면 명시이월이 5억 5,600만 원 이것은 무슨 사업입니까? 157쪽입니다.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소계가 위에 합계로 올라간 겁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그러면 명시이월을 계속시키면 올해는 진척이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이게 2011년도 사업계획서면 2012년도에 명시이월 됐으면 올해 진척이 있습니까? 그대로 내년도에도 명시이월 되어 넘어가는 겁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용역중재를 해 놓아서 용역회사가 언제 될지 모르니까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그럼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명시이월 계속 시켜놓으면 이게 또 올 연말 되고 내년 6월 달에 또 예산 결산할 때 명시이월 넘어오는 겁니까? 아니면 사업이 없어지는 겁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제가 알기로는 국비가 2년 동안 명시이월 못하도록 되어 있으니까 그 안에는 용역이 끝나서 사업이 변경되든지 그대로 집행하든지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명시이월 11억을 시켜놓은 것은 올해 했으니까 내년이면 2년째인데 2013년에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용역이 그 안에 끝나니까 그때 되면, 2년 안에는 조치가 되지 않겠습니까?
상기

강상기위원

그럼 사고이월 시키든지 어떻게 해야 우리가 돈을 쓰지요. 국장님, 이게 궁금한 건데 명시이월 시켰다가 넘어가면 결과적으로 국고로 다 들어가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예산을 잡았을 때 좀 신중하게 하면 실제로 국장님들은 매일 구재정이 약하다, 하면서 이런 사업을 다른데 할 수 있는 사업도 많이 있는데 필히 잡아서 하지도 못하고 넘겨서 2년 넘으면 소멸되어 버리고 이러면 구재정에 문제점이 있는 것 아니겠나 생각이 듭니다.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구비 같으면 구에서 의원님들이 편성해서 단기성 위주로 하면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은 특별한 문제가 없을 때는 적게 넘어가겠지요. 국비나 시비나 매칭사업은 예산을 일찍 안 줍니다. 국비도 그렇지 않습니까? 1월 1일자 주면 그해 1년 동안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1월 달에 주는 국비도 있을 것이고 5월 달에 주는 것도 있을 것이고 10월 달에 주는 국비도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연초에 주면 당해연도에 집행하다가 사고이월 하면 됩니다. 연말 가까이 줬을 때 바로 집행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다음 익년도에 명시이월되는 그런 예산배분에서 문제가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순수 구비 같으면 명시이월하기는 거의 힘들지요. 다만 순수 구비로서 명시이월한다면 주로 도로사업이나 이런 것처럼 보상비 지연되든지 이런 것일 때 명시이월이 가능하고 국·시비 보조사업은 연초에 내년도 예산액 줄게, 잡아라, 매칭해라 그럼 구비는 일단 확보할 것 아닙니까? 우리구비를 확보해놓고 국·시비가 안 내려오면 집행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 예산집행배분에서 문제가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상기

강상기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우리 민원이 발생했을 때 좀 해달라고 하면 무조건 돈 없다, 어렵다 하는데도 매칭사업이라도 한 가지 되는 매칭사업을 올려서 용역을 잘해서 올려서 받아서 쓰면 이월금이 덜 넘어가지 않겠느냐, 예산만 20억, 30억, 60억 잡아놓고 쓰는 건 30억, 40억밖에 못 쓰고 그런 문제점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질문 한번 드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강상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최인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인철위원

과장님, 157쪽에 과장님보고하실 때도 마찬가지지만 서리지못 생태조성사업이 당초에 4억 5,000만 원 편성했지 않습니까? 편성하셨는데 용역을 주고 쓰기를 1억 2,150만 원 정도 쓰셨는데 이렇게 사고이월이 3억 2,800만 원 정도는 계속 명시이월로 넘어갑니까? 얼마 전에 서리지못 안을 두고 보류를 시켰습니까? 유보시켰습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보류로 알고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그 지역 동호동 일부 주민들이 서리지못 개발하기를 기대하고 있는 입장이고 우리 관에서는 저번에 보류하면서 본위원이 볼 때는 관에서는 할 의지가 전혀 없기 때문에 도시건설에서 이렇게 보류를 시켰는데 앞으로 명시이월 되는 이러한 돈을 가지고 지금 하시고자 하는 계획은 전혀 없습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지금 1억 2,000만 원 지급된 것은 용역에 대한 선급금으로 지급됐고 용역은 다 됐습니다.

최인철위원

1억 2,150만 원이라는 용역비는 한번에 쓴 용역비가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3번 정도, 용역을 몇 번 하셨지 않습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예, 실시설계하고,

최인철위원

실시설계하고 3번 정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1억 2,150만 원 돈을 들여놓고 칠곡의 일대 개발은 안 됐지만 지금 땅을 사면 공시지가가 약해서 싸게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장기적으로 5년, 10년 후에 산다면 땅이 비싸서 사겠느냐, 과장님 그런 생각이 안 드십니까? 그래서 이월된 돈은 계속 명시이월 되어가지요? 이 사업을 포기하겠다고 했으면 이 사업비는 다른 데로 돌릴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제가 알고 있기로는 국비, 시비가 되어 있어서 이걸 계속 명시이월하면 반납하는 그런 걸로,

최인철위원

반납을 안 하자면 명시이월을 계속 시킬 수밖에 없잖아요. 서리지못이 국비보조사업이지 않습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한번 명시이월 되고 다음년도 가면 사고이월 되어서 그 뒤에는 반납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사고이월로 넘어가면 국고를 반납해야 된다 이 말이지요?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예.

최인철위원

4억 5,000만 원 중에 국비는 얼마정도 됩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6대 2대 2 그렇게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국비가 50%, 시비가25%, 구비가 25%입니다. 구비가 4분의1입니다.

최인철위원

2억 2,500만 원 정도는 국고로 돌려주셔야겠네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돌려주고 다음에 할 때 거기 비율에 따라서 다시 신청해야겠지요.

최인철위원

다시 용역을 해서 다시 하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물론 도시건설위원장님 이하 신중하게 해서 얼마 전에 보류를 해놨고 이것을 재차 검토를 우리도 신중하게 한 번 더 해보겠지만 국고지원을 받아서 반납을 한다는 것은 조금 반납하면 1억 2,500만 원을 반납하셔야 되지 않습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예.

최인철위원

그러면 구비만 1억 2,100만 원 정도만 허공에 뜨는 이런 꼴이 되는데 이렇게 하시는 것보다는 그래도 앞으로 조금조금이라도 투입하면서 해야 언젠가는 거기 칠곡에 농촌진흥원 땅 일부 남은 지구를 개발한다고 봤을 때는 칠곡에 물론 운암지공원이 있지만 운암지공원 하나가지고는 칠곡 주민이 수용하기는 사실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이월만 자꾸 시킬 것이 아니고 다시 한번 더 하겠다하는 이런 국장님과 물론 청장님의 의지가 있어야겠지만 첫째 국장님, 과장님이 이 일을 내가 추진력 있게 한번 해 보겠다고 이렇게 밀고 나가실 때 우리 의원님들도 도와드리는데 얼마 전에 보류시킬 때는 집행부에서 전혀 할 의지가 보이지 않아서 사실은 의원들이 보류를 시켰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내려가시거든 청장님하고 부청장님하고 서리지못에 대해서 한 번 더 신중하게 검토하시면 좋겠고 주민들 민원차 찾아오신 적 있지요?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서리지개발 때문에 말씀이십니까?

최인철위원

예, 도시건설위원회에서 보류하고 난 후에.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제가 알고 있는 거는 개발할 지역의 주민들 반대하러 온 것만 기억나고 개발하는 거로는 못 봤습니다.

최인철위원

그런 입장도 있으니까 신중하게 한 번 더 사고이월로 넘겨서 반납하기보다는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보시면 좋겠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저도 위원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칠곡 지역에 저도 운암지를 여러 차례 갔는데 현재 운암지가 포화상태입니다. 그걸 분산하고 지형적으로 봤을 때 서리지 쪽에 개발되어서 운암지 사람들 일부 수용하고 장기적으로는 서리지 뒤로 국우동에 사람들을 외곽지역으로 분산 수용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서리지에 예산배분상으로 국비50%, 시비25%, 구비25% 이건 기본적으로 설계용역비에 한해서 이야기이고 총액 사업비로 갔을 때는 부지보상은 구비로 해야 됩니다. 국·시비에서 부지보상은 안 해 줍니다. 그러면 구비로서 토지보상을 해야 되거든요. 토지보상을 하려고 그러면 수십억이 들어가는 겁니다. 현재 그 재정을 감당을 못해서 유보 쪽으로 간 것이지 재정만 좋아지면 토지 매입하면 됩니다. 물론 지금이라도 결정해서 땅 사면됩니다. 토지매입비가 당장 없는 상태에서 또 주민들이 반대하는 입장에서 그래서 잠시 저희들이,

최인철위원

국장님, 주민이 반대한다 하는 것은 땅을 갖고 있는 분이 반대하고 그 지역일대에 살고 계시는 분은 우리가 수십 년간 처음에는 용역을 줘서 골프장까지 넣어서 거대하게 설계를 용역을 잡았다가 또 이렇게 골프장을 빼고 축소해서 잡았다가 세 번째 더 축소해서 잡아서 이렇게 세 번까지 했는데 주민은 이것을 당연하게 들어오리라 생각하고 항상 기대를 하고 부풀어 있는데 방금 국장님께서 예산 90억 많이 들어가서 돈이 많아서 못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돈이 구비를 100억까지 투입해서 할 예산 같으면 당초부터 용역을 주지 말고 계획을 하지 말아야 되잖아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안하겠다는 것은 아니고 현재 폐기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다만 예산재원상 조금 순연한다 뿐이지 거기는 해야 됩니다.

최인철위원

해야 된다는 것에는 동의를 하신다는 거지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예.

최인철위원

재정상 우리 구비가 그만큼 들어가니까 어렵다는 얘기네요. 90억을 다 들여서 하기는 어려우니까 다만 1년에 5억, 10억씩이라도 편성을 하더라도 개발에 맞추어서 개발의 시점에 가서 서리지못 공원이 같이 주민들에게 좋은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최인철위원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최인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채동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동수위원

채동수 위원입니다. 2011년도 세입·세출결산 준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조금 전에 최인철 전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 국장님과 과장님, 계장님들이 서리지못을 보류하고 다른 것을 개발한다,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보는 관점이 다른 것 같습니다. 주민들과 우리 의원들이 보는 관점과 집행부공무원이 보는 관점이 다르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북구청에서 계획을 수립할 때 무슨 계획을 수립했습니까? 서리지못만 계획한 것이 아닙니다. 도남지못 수변공원생태도 조성, 서리지못도 조성, 동호동 골프장도 조성 이게 다 계획을 만들어서 내용을 오픈한겁니다. 오픈하게 되면 주민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한다고 생각합니까? 안 한다고 생각합니까? 당연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류가 됐든 취소가 됐든 간에 중요한 내용이라는 겁니다. 이것 하나 발표함으로써 거기에 파생되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땅이 값이 상승한다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불만들도 굉장히 많고 그런 관점에서 이것을 이야기해야 된다는 겁니다. 조성한다고 수립해 놓고 돈 없으면 안 한다, 이것은 안 된다는 말입니다. 처음부터 안 해야 되지요. 그것의 문제점은 누가 했느냐 집행부에서 잘못했다는 겁니다. 우리가 결산을 하고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가장 큰 내용이 이겁니다. 우리가 잘못했지 않습니까? 의원들도 잘못했고 그래서 그 잘못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게 가장 중요하지 결산하면 뭐하고 행정사무감사하면 뭐합니까? 그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그런 계획도 정확하게 수립해야 되고 정확하게 해줘야 되는 게 우리의 사업구조 아닙니까? 그렇게 봤을 때 본위원은 보류시키는 그날 없었습니다. 어떻게 보류됐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국장님 답변하신 그대로 한 것 같고 최인철 전의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집행부공무원의 의지가 약하지 않았나 이렇게 보는데 문제는 뭐냐, 이 사업을 하게 된 동기가 있습니다. 사업을 보류한다,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우리 구청에서 도시철도 3호선을 하는데 종착역이 동호동입니다. 동호동 경북외국어대학 앞이기 때문에 거기서 종착역이 생기면 동호동에 있는 주민들이 너무 불이익을 당하지 않느냐, 왜 우리 쪽에 종착역을 갖다 넣느냐 이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각 언론사에서도 그렇고 우리지역의 주민들이 그러면 거기에서 동호동에 인센티브를 하나 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인센티브로 준 게 서리지못 생태공원조성이었습니다. 구청장도 마찬가지고 다 똑같은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이 서리지못을 조성하게 됐는데 지금에 와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돈이 있어야 하지요, 돈이 있어야 하지 그러면 돈이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계획을 수립을 안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민들은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느냐 그러면 반대하는 사람은 왜 반대하겠습니까? 반대할 이유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구역에 포함되는 지주들이,

채동수위원

지주들이 반대하는 내용이 뭡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일부 들어가는 사람들은 전체 다 사라, 그리고 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은 갈 곳이 없다, 이런 식으로.

채동수위원

그런 것은 당연히 이유가 되지만 일부 소수의견입니다. 전체의견은 그렇지 않고 여태까지 그러면 구청에서 일할 때 다 듣고 일 했습니까? 그런 걸 해결하고 산을 다 살 필요는 없습니다. 왜 수변공원 조성하는데 산을 삽니까? 그런 건 이유고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보류되고 난 뒤에 보류되기 전에 주민과 서리지못에 대한 간담회 몇 번 했습니까? 지주분들 찾아와서 반대하는 분 말고 이 내용에 대해서 이렇게 되어서 보류됐다, 이런 내용을 주민과 같이 간담회 했습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주민들하고는 간담회한 적이 없습니다.

채동수위원

그 전에도 안 했고 그 후에도 안했지 않습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아직까지 부지에 대한 예산도 없기 때문에 주민들하고 만남은 없었습니다.

채동수위원

그래서 주민들 불만이 뭐냐, 의원들에게 엄청 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왜 한다고 해놓고 보류하느냐, 지금 현재 국장님과 과장님 말씀한 내용을 잘 몰라요, 주민들 압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모르겠습니다.

채동수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 이런 것들을 주민간담회를 통해서 상임위원회를 이렇게 해서 보류됐다고 구청입장은 이렇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러면 중장기계획이라도 세워서 하겠다, 무슨 내용이 나와야된다 이 말입니다. 발표 하나 해 놓고 도남동 땅값 올려놓고 동호동 골프장 한다고 해놓고 땅값 올려놓고 서리지못 한다고 땅값 다 올려놨지 않습니까? 그거 누가 책임집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보류된 내용 이렇게 재정이 어렵다 이런 부분들을 한번 간담회 할 용의 없습니까? 주민들 의사도 한번 들어 보는 거지요. 예를 들어서 주민들이 지금 현재 말씀을 이해한다면 서리지못 취소해도 가능합니다. 한번 하실 겁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지금 이렇습니다. 경관계가 전략사업팀으로 가다보니까 전략사업팀에서 일이 이렇게 됐는데 중요한 것은 예산문제다보니까 그렇게 됐고 당장 우리 과에서 할 일은 아닙니다. 우리 과에서는 개발할 때 실시 설계할 때는 우리 과에서 하는데 업무는 전략사업팀에 가 있습니다.

채동수위원

그러니까 상임위원회에서 그런 의견들이 나왔지 않습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예.

채동수위원

같은 사업 같이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과장님, 국장님이 전략사업팀에게 이야기해서 설명회를 한번 갖고 이런 어려움이 있고 우리 의원들은 이런 생각을 한다, 모든 계획이 취소되든 보류되든 이월되든 간에 그런 내용들을 간담회를 주민들과 소통이 없으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동호동에서 굉장히 불만이 있습니다. 본위원도 혼났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서리지못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도남지못이라든지 서리지못, 계획을 수립할 때는 용역비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많이 들어갔잖아요. 인쇄비 얼마 들어갔습니까? 돈 엄청 들어갔잖아요. 그래놓고 개발안하면 뭐 하러 조성합니까? 선거용인가요? 그래서 앞으로 세입·세출결산 도시과에 할 이야기가 없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중요한 내용들이 결산에 다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결산을 하든지 행정사무감사를 하든지 이런 개발을 하나 만들어내고 수립할 때는 좀더 체계적이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라는 말씀이고 꼭 당부하는 것은 설명회를 전략팀하고 의논해서 가질 수 있도록 요청하는 바입니다.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수일 내에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채동수위원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채동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최인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인철위원

국장님, 혹시 국고 2억 2,500만 원을 올해에 이월시키고 내년에는 사고이월로 넘어가면 국고반납을 바로 반납해야 됩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현재 제 생각에는 국비는 가능하면 반납 안하는 방향으로 생각하는 중입니다.

최인철위원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이 안을 가지고 보류를 해놨지 않습니까? 다시 보류하기보다는 채동수 부의장님께서 좋은 말씀하셨는데 진짜 주민의 뜻을 땅 지주들은 그 땅을 내놓을 때는 싸게 팔고자 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래서 다 반대하는 것 같고 그래서 거기 동호동에 계시는 분들 안도 들어보는 것도 좋고 주민들하고 접촉하는 것도 좋기 때문에 사고이월로 넘겨서 국고로 반납하기보다는 계속 연계해서 주민들하고 접촉을 해서 간담회정도는 국장님 약속할 수 있지요? 간담회 하는 것은 어렵지 않잖아요. 청장하고 면담만하기보다는 도시국에서는 국장님 책임 하에 주민들하고 설명회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제 업무소관이 아니라서 바로 답변 드리기가,

최인철위원

그럼 전략팀하고 의논해서 같이 하면 되잖아요. 네과 내과를 찾으시는데 우리 과 아니면 예산서 뭐 하러 도시관리과에 올려서 옵니까? 전략팀이 생긴지가 불과 얼마 안됐는데 거기에 국장님 과장님이 전략팀에서 해야 된다 떠넘긴다면 그것은 일을 안 하고자 하는 회피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지 마시고 그럼 전략팀 국장님은 누굽니까? 총무국장입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단독.

최인철위원

단독 같으면 전략팀장하고 국장님하고 충분히 의논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한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부탁이 아니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략팀이 불과 생긴지 몇 개월밖에 안됐는데 국장님이 답을 전략팀의 소관이기 때문에 우리는 할 수 없다 이렇게 답변을 할 수가 있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제가 안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그 업무 소관이 도시관리과에 있다가 전략사업팀으로 넘어갔지 않습니까? 전략사업팀 업무를 여기서 안 된다는 것은 아니고,

최인철위원

예산은 명시이월 시키든 사고이월 시키든 이 예산은 도시관리과에서 예산을 할 것 아닙니까? 전략사업팀으로 이 예산이 넘어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넘어가지요.

최인철위원

올해 지나고 나면 내년에 명시이월로 전략팀으로 넘어가 버립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예, 예산을 과단위편성하지 않습니까?

최인철위원

그러면 올해 결산서 결산하고나면 국장님하고는 손을 떼시네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그렇지요, 예산상으로는 부서별로 넘어가기 때문에,

최인철위원

예산상으로 부서 넘어가면 도시관리과에 하고자 하는 일이 없어지네요.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업무가 이관돼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부서하고 의견을 조율하겠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최인철위원

국장님 그러면 이것을 보류를 시킬 때하고 전략팀장도 같이 입석을 시켜서 대답을 하셔야 되지 이 업무 양을 결산을 끝난 이후로 전략팀에 넘기면 전략팀은 도시관리과에서 할 의지가 없는데 전략팀에서 다시 계획을 세워서 도시관리과하고 똑같이 협의를 봐야 되지 않습니까?
정석

서정석도시관리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채동수 부의장님 말씀대로 설명회를 하든지 간담회를 하든지 전략사업팀장하고 협의해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회피하려고 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최인철위원

대답은 그렇게 하시고 전략팀사업으로 넘겨서 우리는 손떼겠다, 그렇게 밖에 본위원은 안 들리는데 결국은 도시관리과하고 전략사업팀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데 전략팀이 하더라도 또 도시관리과 국장님하고 협의부서니까 협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협의할 때 국장님께서 금방 상임위원회에서 답변했듯이 그렇게 해달라는 말입니다.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최인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관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관리과 관계공무원께서는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5분간 정회를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휴식을 위해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7분 회의중지

15시25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안녕하십니까? 재난안전과장 이대하입니다. 평소 재난안전관리업무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협조해 주시는 홍의구 도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재난안전과 소관 2011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재난안전기금 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1년도 세입결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외수입은 과태료 450만 원을 징수하고 국·시비보조금 56억 4,300만 원,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지원받아 세입총액은 66억 4,75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64쪽, 세출결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 81억 7,000만 원 중 50억 3,900만 원을 집행하고 30억 4,600만 원을 명시 이월하여 잔액은 8,500만 원입니다. 각 분야별 세부내역에 대해 말씀드리면 먼저 재해 및 재난예방사업으로 예산 77억 200만 원 중 46억 2,700만 원을 집행하고, 30억 4,600만 원을 명시 이월하여 잔액은 2,900만 원입니다. 이 중 재난대응능력 강화부분에서 예산 2,300만 원 중 2,100만 원을 집행하고 잔액은 200만 원이며, 165쪽 신속한 복구지원체계 확립부분에서는 예산 76억 1,300만 원 중 45억 4,600만 원을 집행하고 30억 4,600만 원을 명시 이월하여 잔액은 2,100만 원이며, 166쪽 원활한 지역협력체계 확립부분에서 예산 6,600만 원 중 6,000만 원을 집행하고 잔액은 6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68쪽,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사업으로 강력하고 지속적인 노상정비 부분에서 예산1,900만 원 중 1,400만 원을 집행하고 잔액은 5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주민밀착형 생활민방위 구현사업으로 예산현액 2억 7,300만 원 중 2억 3,900만 원을 집행하고 잔액은 3,400만 원입니다. 능동적인 민방위 대응태세 확립부분에서 예산 1억 8,300만 원 중 1억 5,100만 원을 집행하고 잔액은 3,200만 원이며 170쪽, 민방위시설 및 장비관리 부분에서 예산 8,900만 원 중 8,800만 원을 집행하고 잔액은 1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71쪽, 행정운영경비로 예산현액 1억 7,400만 원 중 1억 3,700만 원을 집행하고 잔액은 1,6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재난안전과 소관 2011년도 세입·세출결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재난관리기금 수입 및 지출결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337쪽 수입에 대해 말씀드리면 세외수입인 공공예금 이자 3,100만 원, 시 보조금 수입 7,500만 원, 예치금 회수 10억 8,800만 원으로 총 11억 9,400만 원을 수납하였습니다. 다음은 342쪽, 지출결산에 대해 말씀드리면 재해재난대비사업으로 침산공원 북동편 낙석보호망 정비공사, 노곡동 침수대비 양수기 임차, 침산공원 재해위험지구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용역 등의 사업에 8,000만 원을 집행하였고, 시 재난관리기금 지원사업으로 설해대책용 제설기와 습염살포장비 구입으로 1억 2,000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예치금으로 9억 7,200만 원을 운용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저희 재난안전과에서는 어려운 구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꼭 필요한 부분만 집행하는 등 최대한 절감노력 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하여 건실한 재정운영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난안전과 소관 2011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재난관리기금 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재난안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난안전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병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유병철 위원입니다. 165쪽에 노곡·조야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에 명시이월 30억, 건설과 관계가 되겠지만 올해 진도가 어떻게 나가고 있습니까?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유병철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노곡동 같은 경우에는 일반 공사는 다 마무리가 됐습니다. 고지터널배수공사 시작 들어갔습니다. 2013년 6월에 마무리 될 것입니다. 지금 현재는 조야동 공사를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한 공정이 30%쯤 공정이 되고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러면 고지터널배수 이 부분은 사고이월로 남겨놔야 되겠네요.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저희들 예산이 계속사업이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예산은 계속 이월되고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알겠습니다. 결산검사의견서 20쪽, 2011년 부서별 보조금 집행잔액 및 전기대비 증감율 현황에서 재난안전과 전기대비 잔액증감율에서 30,672%증가했다, 잔액이 11년도 기준에서 14억 정도인데 해설 좀 부탁드립니다.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
병철

유병철위원

결국은 노곡동하고 조야이쪽에 보조금 관련해서 되는 겁니까?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14억이 이월되는데 그 이유는 뭐냐 하면 연암공원공사하면서 작년에 예산을 시비 14억과 구비 5억을 잡았습니다. 그중에서 1억 3,000만 원은 집행하고 국비는 보조를 받아서 집행해야 되는데 공사가 바빠서 지방비를 미리 투입하다 보니까 소방방재청에서 그 예산을 인정 안 해준다고 해서 저희들이 14억 되는 돈을 그 당시에 불용 처분했었습니다. 올해 1차 추경에 그 예산을 잡도록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14억이 이월되면서 작년대비해서 퍼센트가 이만큼 늘어난 겁니다.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그 예산을 넣으면 이 돈만큼 구비를 손해를 봅니다. 그래서 인정해 주면 판권을 줘야 되는데 인정 안하는 거예요. 그러면 좋다, 우리는 불용 처리한다, 예산 아끼려고 편법적으로 한겁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런 내용이 있어서 충분히 이해되고요. 증감률이 30,000%하니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일단 이해하자는 차원에서 질의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유병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최인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인철위원

과장님, 1년 동안 알뜰하게 살림을 잘하신 것 같습니다. 본위원이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68쪽에 능동적인 민방위대응태세확립에 예산이 3,200만 원 정도가 남아있는데 이것은 6월 이후로 쓸 부분입니까?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작년예산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다. 예산이 많이 남게 된 제일 첫 번째 이유는 공익요원들이 재해에 대비해서 재해보상금이 1,000만 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재해가 없었기 때문에 그 돈이 잔액이 남았고 그리고 공익요원봉급보상금이 1,000만 원 정도 남았었습니다. 이건 왜냐하면 공익요원의 숫자가 유동적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맞춰서 예산 편성한다고 했습니다마는 조금 남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본위원이 민방위대응태세확립예산으로 이렇게 봤는데 목에도 그렇게 되어 있고 계장님께서 시민안전테마 지하철 해놓은데 있지요?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예,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거기 본위원이 계장님 입회하에 동료위원님과 참석을 해본 적이 있는데 정말 우리가 그런 교육은 수차례 받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장님한테 칭찬을 드립니다. 앞으로 민방위뿐만 아니라 지역에 민방위대장 같으면 통장님들 위주 교육이지 않습니까? 통장님 위주 교육도 중요하지만 한번씩 지역주민들에게 하는 교육도 중요하다는 것을 본위원은 느꼈고 물론 우리지역의 단체 중에는 여러 단체가 많잖아요. 재난에 하고 있는 단체는 무슨 단체가 있습니까?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자율방재단입니다.

최인철위원

자율방재단 단체가 있는데 이러한 단체들 다는 못하겠지만 앞으로 예산이 주어진다면 이러한 예산들을 물론 절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감히 쓸 부분은 써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교육들은 북구 주민이 누구나 한번쯤은 받아야 이러한 일이 일어났을 때 대처를 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장님하고 이러한 사업에는 과감하게 조금 더 투자하더라도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잘 알겠습니다.

최인철위원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최인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노혜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68쪽에 노점상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재난안전과에서 노점상 단속도 하시지요?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1,900만 원 예산에 1,400만 원을 집행하고 500만 원이 남아있네요?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이렇게 집행되는 과정에서 우리 지역에 보시면 산격종합시장 아시지요?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예.
혜진

노혜진위원

거기 재래시장인데 인도에 노점상이 많은 거 알고 계십니까?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예.
혜진

노혜진위원

그 노점상들 때문에 재래시장 안쪽에서는 장사가 안 된다고 합니다. 옆에 하나로마트가 있고 노점상이 바깥쪽으로 있고 하니까 안쪽까지 사람들이 들어가서 물건을 안 사서 재래시장사람들은 장사가 안 된다고 한탄하고 있습니다. 그런 경비를 이만큼 집행할 동안에 거기는 올해 단속이 한번도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거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 재래시장 같으면 노점상이 있어야 되느냐 없어야 되느냐 그런 문제가 나오게 되는데 제 생각으로는 기본적으로 재래시장이 형성이 되고 장사가 되려하면 일부노점상이 있어야 됩니다. 노점상이 전혀 없는 경우에는 실제로 그 시장이 죽습니다. 예를 들어서 서변동에 보면 중앙시장이 있습니다. 골목안시장인데 시장이 안 되서 5일장으로 해서 노점상을 유치한 예가 있습니다. 그래서 활성화 된 시장도 있습니다. 특히 산격종합시장 같은 경우에는 많은 주민에 비해서 안에 시장이 장사 안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노점상이 많이 있는데 저희들도 전체 다는 없앨 수는 없고 그분들한테 어느 선을 그어 줘서 이 범위 내에서만 장사를 해라, 그래서 그 범위 내에서 단속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희들도 전체적으로 노점상을 다 없앤다고 해서 그 시장이 잘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로 상반된 점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그 말씀도 맞습니다. 노점상이 있어야 장사가 잘 되는 것은 맞는데 이 노점상들이 인도점령을 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우산이 부딪혀서 걸어갈 수가 없습니다. 오후 시간 장 볼 시간되면 인도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요즘은 시장 나오면 사람들이 바퀴 달린 바구니를 밀고 다니니까 시장 안에는 사람들이 없어서 썰렁하고 버스주차장도 있고 하는 인도에 노점상이 다 차지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대하

이대하재난안전과장

저희들 좀더 정비 해나가겠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과장님,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노혜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재난안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재난안전과 관계공무원께서는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건축주택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제안설명에 앞서 건축주택과 담당계장들을 일괄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축주택과장 노동균입니다. 항상 건축주택과 업무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도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축주택과 소관 2011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부분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4억 272만 5천 원이며 수납액은 4억 5,095만 1천 원으로 목표액보다 12%를 초과 징수하였습니다. 세입결산액 부분별로 살펴보면 도로사용료가 6,156만 3천 원이며 건축물관리대장발급 수수료가 1,133만 1천 원, 학교용지부담금 환급금이 2,217만 4천 원, 학교용지부담금 징수교부금 수입이 462만 1천 원, 주택법위반 과태료 650만 원, 건축물이행강제금 수입 1억 8,338만 5천 원, 지난년도 수입이1억 6,137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부분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6억 6,357만 4천 원에서 6억 1,665만 8천 원을 집행하였고 학교용지부담금 환급금 1,933만 7천 원이 명시 이월되었고, 2,757만 7천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집행잔액을 말씀드리면 기간제 근로자의 사역기간 단축에 따라 230만 5천 원, 사무관리비 중 각종 위원회 개최회수 감소로 202만 6천 원, 무허가건축물관련 등기우편료 절감에 따른 공공운영비 190만 9천 원,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연에 따른 사무관리비 미집행분 262만 1천 원,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취소단지 반납금 502만 1천 원입니다. 또한 기본경비로 시간외수당 집행잔액이 474만 5천 원, 국내여비와 월액여비 집행잔액이 각각 226만 원과 177만 2천 원, 학교용지부담금 환급금 집행잔액이 1,933만 7천 원으로 이 금액은 전액 2012년도에 명시이월 되었습니다. 나머지 과목은 모두 100만 원 이하 집행 후 발생한 잔액과 예산절감액에 따른 집행잔액입니다. 이상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 건축주택과에서는 세입예산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고 세출예산은 최대한 절감하여 집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미흡한 부분은 개선하고 건실한 재정운영으로 예산절감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건축주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주택과 소관 결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병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유병철 위원입니다. 175쪽 제일 마지막에 이 환급시효가 언제까지입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환급시효는 아직까지 정해진 건 없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이 해당되는 게 2003년에서 2005년까지 분양분 아닙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그것은 부연설명을 드리면 2008년 위헌판결에 대해서 개인분양들한테 환급한 것을 돌려줘라, 이렇게 되어서 저희들이 구청에 대상자가 거의 5,900명에 100억을 환급해 주게 되었는데 지금 남은 금액이 18명에 약1,933만 원 정도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아직까지 저희들이 시에 별도 지시가 있을 때까지는 계속, 혹시나 찾으러 올지도 모르니까,
병철

유병철위원

소유권이전에 따른 주인을 못 찾고 있는 겁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행불자도 있고 사망한자도 있고 자기네끼리 안 찾아갔는 사람이 거의 반인데 왜 안 찾아갔나 했더니 제일 최초분양대상자하고 한 번 더 손을 거쳐서 간 사람들하고 서로 이해당사자간의 분쟁이 있어서,
병철

유병철위원

그럼 18명에 대한 인적 사항은 다 알고 있으니까 홍보는 다 됐네요?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예, 홍보는 다 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작년에는 명시이월 돼서 이만큼 있는데 올해 진도는 어떻게 나갔습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올해는 저희들도 계속 해외에 나간 사람도 있고 해서 일단은 기다리고 있는 입장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본위원 질의는 이런 걸 빨리 정리하는 게 안 좋겠느냐, 홍보가 부족해서인가 싶어서 질의 드렸고요.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찾아갈 사람들은 거의 다 찾아갔습니다. 고질적인 사람들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유병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노혜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과장님, 노혜진 위원입니다. 173쪽에 사회취약계층 개·보수사업으로 작년 2010년도 결산서는 420만 원으로 10가구 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60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는데 600만 원 예산을 다 썼네요.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예.
혜진

노혜진

위원진 그럼 가구 수를 늘렸습니까? 아니면 한 가구당 돈을 더 올려서 했습니까?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가구 수는 고정적으로 시에서 공문이 시달되면 북구는 올해 10가구 해라, 12가구를 해라, 이렇게 시달이 되면 거기에 따라서 예산을 8대1대1로 해서 저희들이 10%에 대한 예산만 확보해서 LH공사로 주면 LH공사에서 한 가구당 시비하고 구비하고 예산확보해서 600만 원 지원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구청에서는 600만 원,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60만 원이지요, 10집이니까 600만 원입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작년결산서는 보니까 한 가구당 42만 원 조금 올렸네요.
동균

노동균건축주택과장

예, 조금 올려서 들어온 겁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구

홍의구위원장

노혜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축주택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3개 부서에 대한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제2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9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0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