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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193회 제5행정자치위원회2012-07-04

이동수 의원 프로필 보기 →

경애

이경애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3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5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총무과, 민원봉사과, 문화교육과, 문화예술회관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김찬동입니다. 지난 7월 1일자 총무과장으로 발령받아 아직은 미숙한 점이 많이 있지만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하여 의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먼저 드립니다. 또한 평소 총무과 업무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신 이경애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더 큰 관심과 애정을 당부드립니다. 2012년 제1회 총무과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12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예산은 기정예산 6억 6,091만 원 보다 1,350만 원 증액된 6억 7,441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의 증가요인은 특별교부세 지원사업인 녹색생활 실천마을 육성지원 사업비 1,35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12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176억 1,764만 원 보다 1억 9,216만 원 증액된 178억 981만 원입니다. 증액된 사업으로는 전략사업팀 신설에 따른 총무과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지원분 200만 원, 자율방범대 활동지원금 5,220만 원, 인사관리 사업 중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대체인부임 1억 693만 원, 공무원증 발급을 위한 스캐너 구입비 50만 원, 직원 사기진작을 위한 퇴직공무원 기념메달 및 공로패 구입비 1,248만 원, 상시적 학습문화 조성을 위한 공무원 교육비 2,350만 원과 교육여비 910만 원, 쾌적한 청사환경 조성을 위한 전기요금, 각종 시설장비 유지비 등 3,084만 원, 특별교부세 지원사업인 녹색생활 실천마을 지원사업비 1,350만 원, 바르게살기 협의회 홍보단 구성 운영비 2천만 원, 인력운영비 6,075만 원 및 기본경비 210만 원이며 감액된 사업으로는 직원후생복지 증진을 위한 영유아 보육수당 지원금 1억 60만 원, 정보산업과 업무이관으로 인한 방범용 CCTV 관리비 4,114만 원이 되겠습니다. 증액된 예산은 구정운영을 위한 필수적인 경비이며 감액된 예산은 원활한 구정운영을 위한 경비이므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총무과 2012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수위원

135페이지 녹색생활 실천마을 지원 1,350만 원 내용이 무엇이며 신설사유가 무엇입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새마을운동 중앙본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주관해서 녹색성장 실천을 위한 주민주도형 녹색실천마을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인데 공고를 해서 신청, 접수, 심사해서 선정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아파트단지가 두 곳이 선정되었는데 태전동 우방미진타운, 매천동 청구장미마을이 공모에 선정되어서 특별교부세가 지원된 사업입니다.

이동수위원

선정한 기준은 뭡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공모공고를 해서 행정안전부와 새마을운동 중앙본부에서 심사해서 실적을 평가해서 선정된 겁니다.

이동수위원

23개 동에 연락이 갔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연락이 가서 접수되어서 올린 것입니다.

이동수위원

그런데 동장이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는데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

이동수위원

녹색생활 실천마을 지원 세부사업인데 LED교체 구입사업이 주 입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사업이 선정되므로 인해서 교부금이 우방미진타운에 대해서는 650만 원, 청구장미마을에는 700만 원, 1,350만 원이,

이동수위원

650만 원은,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태전동 우방미진타운에,

이동수위원

그러면 태전동 650만 원은 사무관리비이고 매천동은 시설비로 안에 목이 다릅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우방미진타운은 자재구입으로 해서 LED등 자재구입비로 되어 있고 청구장미마을은 시설비로 해서 승강기 개체하는 사업입니다.

이동수위원

녹색생활 실천마을이라는 항은 같은데 목에서 이렇게 별도로 예산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애초에 본인들이 사업계획상 자부담 사업하고 보조사업으로 인해서 올라오다 보니까 우리는 이러이러한 사업을 해서 하겠다 해서,

이동수위원

행안부에서 언제 공문이 왔는지, 추경성립 전에 벌써 집행하신 예산이지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추경성립 전 예산집행입니다. 일단 예산은 아직 집행이 안 된 상태이고 사업이 추진 중입니다.

이동수위원

의회 심의·의결을 거치기 전이니까 사업을 시작했으면 추경성립 전 아닙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그렇지요.

이동수위원

이 업무가 그만큼 시급합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그래서 아직 예산 집행은 안 하고 사업계획에 의해서 선정이 되었기 때문에 그 사업은 추진해도 안 되겠나 싶습니다.

이동수위원

135쪽 바르게살기협의회 홍보단 운영지원이라는 사업내용을 설명하십시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많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난 3월에 바르게살기 북구협의회에서 홍보단이 구성되었습니다. 20여 명으로 가수, 사회자 소질이 있는 사람 5명, 각설이타령 할 수 있는 사람 2명, 일반가수, 색소폰 연주할 수 있는 문화예술단이 구성되었습니다.

이동수위원

이것도 구청장이 가서 부탁하니까 줄게, 약속해서 올린 예산 아닙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하던 사업을 하는 것 보다는 문화축제도 여러 곳 있기는 합니다만,

이동수위원

지금 김 과장은 우리가 사회단체보조금으로 나갔는데 1년에 바르게살기협의회에 지원예산이 어느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정확한 금액은 잘,

이동수위원

담당계장에게 물어보세요. 바르게에 1년 나가는 것, 5천만 원 될 겁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4,140만 원,

이동수위원

그런데 신설예산은 한번 편성하고 지급하게 되면 앞으로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매년 2천만 원은 고정화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산을 신설할 때는 당해연도는 이런저런 형편에 의해서 집행부에 부득이한 사정으로 심의·의결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매년 편성하고 지원한다면 다른 사회단체가 많지 않습니까? 새마을이라든지 자유총연맹, 재향군인회 등등, 작년에 보면 통장체육대회한다고 2천만 원 이것도 고정화되었지 않습니까? 지금도 청소년지도위원회도 매년 1,500만 원인가, 이런 식으로 사회단체보조금이 나가면서 작년에 평통에 대해서도 500만 원 사회단체보조금을 주면서 천안함 사건이 났다고 별도로 또 500만 원 편성해서 추경에서 지급하고, 하나의 관례가 된다면 의원들 보다는 집행부에서 좀더 세심한 심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존경하는 이동수 위원님 질의에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늘 조직단체나 모든 것은 자기들이 일을 열심히 하려고 또는 천편일률적으로 잘 하던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하려고 하는 곳은 심도 있는 심의를 해서 지원해 줘야 안 되겠느냐는 의미에 초점을 맞추어서,

이동수위원

지금 사회단체보조금이 북구청에 5억 2천만 원입니다. 그런데 금년도 집행은 4억 8,600인가 했습니다. 매년 행정사무감사나 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사회단체보조금 때문에도 심의과정에서 논란이 많습니다. 신설예산은 한번 편성하게 되면 매년 지급해야 된다는 그 어려움을 집행부에서는 앞으로 정말 심사숙고 하셔야 됩니다. 청장이 약속했다고,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이것은 그런 것이 아니고 이 사람들의 취지는 예능인들을 규합해서 했는데 각 동별로 경축행사가 있을 때는 무료공연도 해 줄 용의가 있답니다. 그래서 최소한 이동경비라든지가 필요해서 지원되는 사업이니까 양해가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석

서정석총무국장

이동수 위원님, 제가 부연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올해 전국체전이 있는데 구별로 특색 있게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서 예능에 소질이 있는 사람들을 단체를 만들어서 올해 한정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동수위원

좋은 답변입니다. 의원들이 매년 편성되는 일상업무로 될까 그걸 우려하는 것이지요. 국장님 고맙습니다. 그런 답변이 필요한 겁니다. 133쪽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대체인력에 대해서 본 위원이 본예산서에 보면 당초에 20명을 편성했습니다. 34,560원 곱하기 20명 곱하기 190일 등으로 해 놓았는데 어떻게 6개월 만에 33명으로 13명이 증가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정석

서정석총무국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33명을 편성했는데 상반기에 19명을 했고 하반기에 나머지 인원이 추가로 발생하리라 싶어서 해 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물론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는 예산은 편성하되 발생에 대해서 지급하니까 어차피 이월액으로 예산이 이월됩니다만 본 위원의 생각은 본예산에 20명 했다가 6개월 만에 갑자기 13명이 늘어나니까 예산추계를 잘못하셨다는 지적이고, 그리고 북구에 지금 현재 직원조례에 의해서 직원이 891명인가 그렇지요. 그런데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대체에 해당하는 여성직원이 몇 명이라고 파악하고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총 879명 중에 여직원이 331명 37.7%입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대상 여직원은,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20여 명 됩니다.

이동수위원

물론 이 예산은 세출편성했다가도 발생에 의해서 하니까, 그런데 제 말은 추계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김상혁위원

서정석 국장님, 김찬동 과장님, 총무국장님, 과장님으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에 총무과장님 중책을 맡으셨는데 각오 한마디 하십시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김상혁 위원님 감사합니다. 과장이 소신이나 이런 것이 있겠습니까만 여하튼 집행부에서는 청장님 이하 동료직원 간에 소통하는 총무과장이 되겠고, 의회에서는 의원님들 뜻에 맞도록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상혁위원

믿어 보겠습니다. 총무과의 2012년도 주요업무와 현안사업을 알고 계십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사실상 제가 추경예산에 관한 사업만 하다 보니 포괄적인 것은 아직 미숙합니다.

김상혁위원

아직 못 살펴보셨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예.

김상혁위원

추경 마치면 잘 살펴보셔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133페이지에 보면 사무관리비에 있는 퇴직공무원 기념품 1,248만 원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십시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예상인원이 30명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6월말 현재 14명, 하반기 11명, 중간에 퇴직자 5명해서 30명 정도로 잡다보니까 거기에서 추가로 발생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올해 예산서를 보면 예산절감한다고 하면서 6,833만 원에서 20% 감액해서 1,366만 8,000원을 감액했다고 해놓고 다시 추경에 올리니까 이러 경우는 눈 가리고 아웅 식 아닙니까? 애초에 예산서에 맞추어서 올려야 되는 것은 아닌가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조금 전의 육아수당처럼 퇴직공무원도 중도퇴직하시는 분이라든지 그것까지,

김상혁위원

이 인원은 30명 똑같습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죄송합니다. 실지 당초 본예산을 집행부에서 편성할 때 주관부서에서 올릴 때는 추계를 해서 했는데 예산부서에서 전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주민복지과의 기초노령연금이라든지 보육비 편성자체가 조금 안 되듯이 이것도 20%가 미편성된 그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예산절감이라고 예산서에는 적어놓고, 지금 와서는 추경에 이렇게 올리니까 의원입장에서는 똑같은 식의 되풀이밖에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도 이렇게 되면 30명이면 1명 당 39,600원밖에 절감을 못한 겁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실지 이것은 사실상 표기를 예산절감으로 해서 그렇지 예산절감으로 해야 될 사항이 아닌데 토탈 북구청의 예산편성을 하는 부서에서 하다 보니 그런 측면에서 당연히 편성을 해야 될 사항을 못 하다 보니 그런,

김상혁위원

저야 당연히 공무원님들 정년퇴임하면서 기념패를 주는 것은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항상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하시면 안 되지요. 과장님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잘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김상혁위원

그리고 133페이지 자방대운영비에 현재 통폐합 관계 때문에 어느 정도 진척이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예산을 보면서 직원들에게 인수도 받고 한 사항인데 실지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아직 주요 가시적인 성과를 못 냈습니다.

김상혁위원

그럼 앞으로 어떻게 적극적으로 총무과장님이 나서서 진행되겠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지금 상반기에는 자방대 임원진들하고 실지 타 구에도 이 사안을 가지고 전체적인 분위기 조성은 되어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이것도 같은 사안이라고 볼 수 있는데 신설된 예산의 안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하다 보니 심의할 때 의원님들이 걱정하시다시피 처음에 설립할 때 해 놓은 사항을 통합한다는 것이 모든 의원님들도 동감하시리라고 믿습니다만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그리고 방범용 CCTV가 북구에 몇 대 설치되어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현재 159대 정도,

이동수위원

114대 아닙니까?

김상혁위원

제가 알기로도 114대 되어 있는데요.
정석

서정석총무국장

114개 장소에 159대 되어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CCTV가 적재적소에 배치가 잘 되어 있다고 알고 계시는지, 파악해 보십시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동수위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총무과장이 제안설명하실 때 방범용 CCTV에 대한 사업을 정보산업과로 이관하셨다는데 이관사유가, 그런 경우에는 어떤 내부결재 절차를 거칩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행자부에서 현재 방범용 CCTV는 총무과, 어린이보호구역은 주민복지과, 교통관계는 교통과로 분산되어 있는데 통신하고 관계가 되다 보니까 지방자치단체는 그런 식으로 총괄해서 시스템을 하라는 변경지침이 있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동수위원

청장 내부결재로써 업무이관이 가능합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시에서 업무분장을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내시가 왔는데 부당할 것 같으면 모르지만 그 자체에서 가능합니다. 시에서 전반적인 구군 사정에 따라서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시달공문이 왔기 때문에,
정석

서정석총무국장

상위부서에서 구분을 해서 지시가 하달되었고, 2015년까지 각 구청의 산재되어 있는 모니터를 총괄관리하는 시스템으로 바꾼다고 합니다.

이동수위원

국장님 말씀하셨는데 지금 향토예비군 업무 같으면 본 위원이 볼 때는 재난안전과에 가야 되고 공원도 동네 어린이 소공원은 일부 공원은 도시관리과이고 일부공원은 문화교육과이고 이런 중복성, 예를 들어 환경관리과에서 자동차 관련 환경미납금은 교통과인데 또 환경관리과에서 하고, 이런 업무가 애매한 것이 많습니다. 오랜 행정경험을 통해서 집행부에서 더 잘 아시겠지만 앞으로 총무과장께서는 그런 업무도 전략사업팀에 일임을 하시든지 공원관리라든지 이원화된 것이 많습니다. 제 생각에는 향토예비군 지원도 총무과 소관이라기 보다는 재난안전과로 가는 것이 맞을 것 같고 재난안전과에서 하는 업무가 교통과 업무도 아니고 도시관리과 업무도 아니고, 업무의 한계성이 모호한 경우가 있습니다. 심지어 지난번 상임위원회에서 재난안전과는 각 과로 분산하고 업무를 없애도 안 되겠느냐는 논의까지 있었습니다. 보충질의 하나 더 하겠습니다. 자율방범대 운영비를 본예산 편성할 때 1년 12개월분을 편성하지 왜 6개월분만 편성했다가 추경에 6개월을 편성합니까?

이동욱위원

우리가 삭감한 것입니다. 방범대가 너무 많아 가지고 통폐합을 하겠다해서 6개월 잘라주고 그 성과를 보고 주겠다고 작년 예산서에서,

이동수위원

그러면 추경에 다시 승인하면,

이동욱위원

아무런 성과가 없으니까,

이동수위원

질의하고 답변한 결과가 없네요.

이동욱위원

동 수만큼 해야 되는데 동 수 보다 더 많으니까 숫자를 줄여라,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그 전제 하에 6개월치 보고, 그것을 하는 것을 보고 주겠다, 작년에 예산을 편성할 때, 그런데 가시적인 성과는 없습니다. 간담회를 했지 않습니까? 연말까지 결과를 내겠다,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거기에 대한 답을 더 확약을 받고 해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동수위원

2011년도에는 예산서에 퇴직공무원을 30명 예상하셨는데 몇 명이 퇴직하셨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2012년도 30명, 현재 나간 사람은 11명,

이동수위원

2011년도에 30명을 예상했는데,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이것은 2012년도에 30명을 예상해서 예산서를 해 놓았습니다.

이동수위원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134쪽 청사근무환경 개선에 전기요금을 감축하겠다고 지난번 총무과장이 약속을 하셨고 실지 약 15% 절감을 했습니다. 그러면 금년도 하반기에 전기요금 인상 예상율이 4.9%입니다. 그렇다면 추경에 편성한 전기요금 1,500만 원 증액은 물론 발생에 의해서 지급하는 공공운영비이지만 추계가 너무 과다한 것 아닙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실지 저희들이 전기사용량은 전년도 대비 4월까지 쓴 것이 5.2~3% 절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구청사 계약전력 일반용 고압요금이 2011년 8월까지는 5%에서 6.3%로 인상되어서 전기요금 납부액이 증가되다 보니 그렇습니다. 절전은 했는데 한전에 단가가 고압요금이 인상되다 보니까 금액이 증액된 사항입니다.

이동수위원

지금 일요일이나 공휴일 당직하시는 분들 전기절약하라고 꼭 강조하십시오. 한번씩 와 보면 대낮에도 전기 켜 놓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이동수 위원님 전기관련해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며칠 전에 결산할 때 총무과장께서 관내 청사환경 개선으로 LED로 바꾸면서 약 1천만 원 정도 이상의 절감을 했다고 이야기했는데 바로 돌아서서, 2011년에 예산을 투입해서 1천만 원 이상 절감한다고 이야기했는데 지금 돌아서서 추경에 1,500만 원 올린다면,

이동수위원

하반기에 4.9% 오른다고,

이동욱위원

전기료는 4.9%이지만 여기는 11%이기 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 계산상에 같은, 돌아서서 결산에서는 줄였다고 이야기하고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서서 추경을 올리는 것은, 과장님은 바뀌셨지만 실무진은 계시는데 어떻게 이런 현상이 있는지,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LED를 100% 설치 개체는 못하고 34% 정도 개체했습니다.

이동욱위원

2011년도에 결산할 때……, 2012년도 예산에 잡혀 있습니다. 분명히 전기료를 아끼기 위해서 LED교체를 하는건데, 그런데 전기료를 올린다는 것은 10몇% 줄인다고 이야기했는데 또 여기 와서 추경에 올리잖아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개체를 해서 그런지 몰라도 절전을 해서 그런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4월까지의 평균을 나누어 보니까 사용량은 6.3% 줄었고 한전에 전기요금 단가가 인상되다 보니까 금액이 증액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동욱위원

줄인 만큼 인상되면 거기에 세이브가 되는데 왜 올라가야 됩니까? 전기료는 줄었잖아요. 줄었는데 전기요금이 인상되면 세이브가 될건데,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분석한 사례로 봐서는 LED를 34% 개체하므로 인해서는 약 280만 원 정도가 절약이 된 것으로 분석이 되고, 63% 정도는 개체가 안 된 상태이고 일반 전기가 아닌 시설이 있다 보니까 큰 성과를 거두지는 못 한 것 같습니다.

이동욱위원

SOC사업으로 방범등을 다 바꾸고, 거기도 몇 십억 사업인데 효과를 못 내고 있거든요. LED 교체하면서 절전을 하겠다고 교체를 하는데 효과가 없으면 투자할 이유가 없지요. (○ 서무담당 임태화 방청석에서 - LED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280만 원 정도가 절감이 되는데 일반 동력 고압용 같은 경우에는 컴퓨터라든지 에어컨, 냉난방기라든지 통신실, 이런 하나의 규모가 있는 전력에 대해서는 별도로 관리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력에 대한 전력요금이 작년도에 약 11.3% 정도가 오른 그 비용이 오른 것이지 실지로는 절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대충 무슨 내용인지는 알겠습니다. 지금 절전하자고 이야기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합니다. SOC사업을 많이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것도 철저하게 관리를 해 주셔 가지고 분명히 거기에 대한 성과를 내셔야 됩니다. 45억 들어간 거 아시잖아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동욱위원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33페이지 자율방범대에 대해서 조금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방범대 협의회 간담회를 하면서 연말까지 가시적인 효과를 내겠다고 했으니까 이것은 개인적인 생각은 그대로 통과시킬 마음이 있는데 연말이 되었을 때 내년에는 분명히 예산에 편성해서 가시적인 효과가 없으면 저는 분명히 거기에 대한 패널티를 줘야 된다 생각하니까,

이동수위원

책임을 물어야 됩니다.

이동욱위원

책임을 물을 거니까 이번에는 아직도 상반기니까 하반기 때 거기에 대한 결과를 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34페이지, 교육경비 사업으로 현재 예산이 인원이 20명씩 늘었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당초예산 보다 증액되었는데,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이것도 실지 김상혁 위원 질의에 답변드린 대로 같은 사안이 되는데 20%를 당초에 미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김상혁 위원이 질의한 것은 편법이고 본예산 때는 절약하겠습니다 하고 추경에 슬쩍 끼워 넣는 형태 아닙니까? 이런 것은 없어야 되고, 의회를 농락하는 겁니다. 이것 말고 교육경비는 현재 인원이 50에서 70명으로 늘어납니다. 거기에서 천몇백만 원하고 나머지 절감하겠다는 부분 몇백만 원 다시 끼워 넣는 겁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이 사항도 예산부서에서 주관부서에서 올린 것 보다 약간 삭감이 된 부분도 있고, 또 연간 교육 수료해야 할 시간이 공무원들이 연간 50시간에서 80시간으로 연장되다 보니까 증액된 사안입니다.

이동욱위원

당초 50명이었는데 20명씩 늘어났습니다. 출장여비라든지 교육경비가 올라간 것은 맞는데 그 나머지 부분에서는 아끼겠다고 하고 같이 덤으로 끼워 넣었습니다. 교육을 더 가겠다는 것은 인정하겠지만 예산절감을 하겠다고 하고 추경에 이렇게 끼워 넣는 형태는 추후에는 없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134페이지 영유아 보육수당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저출산 관계로 해서 각 지자체별로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 인센티브를 많이 부여하고 있는데 전년도에 본예산에서 0세, 1세, 2세 해서 예산편성해서 지원해 준다고 홍보해 놓고 지금 보면 예산을 전부 삭감했는데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애초에 예산편성할 때는 0세에서 6세까지 주는 것으로 했다가 나중에 국회에서 0세에서 2세까지 무상보육 예산이 되었습니다. 공무원들에게 주는 예산은 실지 국가에서 무상보육 개념에서 주는 돈 보다 70%정도 지원해 주는데 0세에서 2세는 우리 공무원들이 안 줘도 국가에서 무조건 무상보육이 되다 보니까 삭감을 해도 됩니다. 시설에 보면 공무원 자녀들도 보육시설에 가면 100% 무상보육으로 되니까 영유아 수당을 안 줘도 됩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그 예산이 정부에서 바로 본인에게 가는 모양이지요. 지자체로 내려와서 지급되는 것이 아니고,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예.
경애

이경애위원장

어린이집으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고 본인에게 갑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영유아 수당은 본인들에게 가고 어린이를 보육시설에 맡겼을 때는 어린이집을 통해서 나가고,

이동수위원

136쪽에 보시겠습니까? 국민건강보험료 요율이 변동되었습니까? 2.81%에서 2.9%로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예. 인상되었습니다.

이동수위원

언제부터 인상되었습니까? 지난번에 의료보험조합 회의 가서도 이런 이야기는 없었는데,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당초에 2.82%에서 2.9%로 인상이 되었는데,

이동수위원

1월 1일부터입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금년 1월 1일부터 예산이 편성되고 나서 지침이 바뀌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거기 보험대상 금액도 당초예산에는 3,760만 4,000원인데, 428억으로 되어 있는데 4,285만 4,000원이지요? 428억이 안 맞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428억이 맞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본예산서에는 원단위로 되어 있어서 376억 400이 되어야 되는데 3,760만 4,000원이 되어 있습니다. 예산편성지침에 산출기초는 원단위까지 표시하라는 것 아닙니까? 본예산서 보십시오. 220페이지 중간에 건강보험료 보십시오. 표시를 다 잘못했네요. 원단위가 아니고 천원 단위라는 거네요. 중간 2에 국민건강보험료, 노인장기요양보험료, 산출기초를 다 잘못하셨다는 이야기네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무기계약 근로자 보수에,

이동수위원

그럼 당초 인력운용비는 어디에 나옵니까?

이동욱위원

218페이지,

이동수위원

1월 1일부터 바뀌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예.

이동수위원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총무과장께서 직책업무추진비가 60만 원, 돈은 얼마 안 됩니다만 증액한 이유가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아시다시피 전략사업팀이 신설되다 보니까 총무과에서 미리,

이동수위원

전략사업팀은 별도 자기들 세입세출 예산은 없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추경부터는 그렇게 됩니다. 예산이 미편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총무과 예산을 집행,

이동수위원

127쪽에 보면 전략사업팀에 대한 세출예산이 나옵니다. 추경 128쪽 보십시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전략사업팀 예산이 추경에 성립을 하지, 그 전에는 없었기 때문에 총무과 예산을 집행한 것입니다.

이동수위원

금년 1월 1일부터 전략사업팀이 생기지 않았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예산편성 결정 나고 나서 신설되었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전략사업팀에도 60이 있고 여기에도 60이 있고,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그것은 앞으로 6개월분입니다. 지금 전략사업팀은,

이동욱위원

선집행,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그렇지요.

이동수위원

전략사업팀에 올려도 되는데 총무과에 올려놓으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상반기에는 총무과에서 집행했으니까,
경애

이경애위원장

이동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김상혁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상혁위원

녹색 생활실천 마을 지원에 보시면 북구에는 몇 곳을 신청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처음 사업이 되다 보니까 사실상 홍보라든지 주민들도 잘 모르는 그런 사항이었던 모양입니다.

김상혁위원

주민이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 아닙니까? 홍보가 안 되었다는 말씀 아닙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일단은 신청 들어온 곳이 두 곳 올라왔는데 많이 왔으면 자체에서 심사를 해서 좋은 곳을 선정해서 시를 통해서 행자부, 새마을중앙본부에 올리는 것이 상례인데 두 군데에서 신청이 들어왔답니다.

김상혁위원

홍보는 어떤 식으로 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새마을운동본부에서 했기 때문에 새마을지회를 통해서 나가고 총무과에서는 동으로 공문이 시달되었습니다.

김상혁위원

저도 아파트에 사는 입장이지만 저도 잘 모르고 주민들도 내용을 잘 모릅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당초에는 새마을운동본부에서 주관해서, 새마을단체에 해 보니 신청이 안 들어와서 재차 공문이 내려오고 해서 동을 통해서 한 사업이라고 합니다.

김상혁위원

이제 매년 하는 사업이지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올해 처음인데 내년부터 지속적인 사업이 되리라 믿습니다.

김상혁위원

내년부터는 홍보를 많이 하셔가지고 투명하게 골고루 필요한 아파트 주민들이 득을 볼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 주십시오.

이동수위원

건의를 하겠습니다. 그린마을 같으면 아까도 업무의 이중성, 이런 사업내용을 들어보니까 건축주택과의 공동주택관리라고 1억 5천 배정 편성한 예산이 있습니다. 그 업무하고 유사합니다. 또 환경관리과에 가면 생활민원처리 감축에 대한 지원예산이 20억 넘습니다. 거기에도 20억 가까이 됩니다. 처음 오셨으니까 알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환경관리과에 나옵니다. 나중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이동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상혁 위원님 지적하셨듯이 어느 한 지역에만 아파트 2개가 있는 것 같은데 모든 의원님들이 이 내용을 알면 자기 지역구에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로 신경을 쓰실 것 같은데 홍보가 너무 한쪽에 치중되어서 되지 않았나 그런 느낌이 듭니다.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이 없도록 의원님들뿐 아니라 지역에 홍보를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그리고 바르게살기협의회에 국장님께서 홍보운영 지원비 2천만 원, 올 한해로써 전국체전 때문에 하신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인 바르게살기협의회 업무보다는 운영계획을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시는 행자위원님들이 대부분 다음 기회에도 행자위에 계시기 때문에 내년 예산 때 이 말씀이 지켜지기를 전부 바라고 있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와 문화교육과를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방광현입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시고 민원행정 업무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시는 이경애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민원봉사과 소관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민원봉사과의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예산 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06쪽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2,044만 2,000원을 증액한 총 3억 5,437만 3,000원으로 국고보조금 중 가족관계 등록업무 국고보조금을 기정예산 1억 1,065만 7,000원 보다 2,044만 2,000원 증액된 1억 3,109만 9,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 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39쪽입니다.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2억 4,170만 9,000원 보다 4,616만 1,000원을 감액한 총 1억 9,554만 8,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단위 세부사업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행정운영경비 부문에 기정예산액 1억 2,597만 7,000원에서 4,616만 1,000원을 감액한 7,981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인력운영비 인건비 중 시간 외 수당을 2,080만 1,000원을 감액편성하였으며 기본경비 중 국내여비를 2,536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민원봉사과 소관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어려운 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효율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으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민원봉사과 소관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교육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문화교육과장 양용덕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저희 문화교육과 업무와 직원들에게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 주신 이경애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문화교육과 소관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증액된 3억 8,847만 원 중 국고보조금 3억 5,034만 7,000원을 증액 편성한 내역은 공공생활 수련시설 보조사업과 학교 인조잔디운동장 조성 등에 3억 5,060만 원을 증액하고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사업과 공공청소년 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비 등에 25만 3,000원을 감액하였으며 시비보조금 3,812만 3,000원을 증액 편성한 내역은 공공생활 수련시설 보조사업과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평생교육 우수 프로그램 사업지원 등에 3,830만 원을 증액하고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사업과 공공청소년 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비 등 17만 7,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액된 총 8억 8,837만 9,000원 중 전통문화보존 및 전승사업을 위하여 문화교육 시책추진비 300만 원 증액하였고, 북구 예절대학 운영비 1,235만 원을 삭감하여 전체 935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문화예술 진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대현동 어린이·주부도서관 연접부지 매입비로 3억 3,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청소년보호 및 육성을 위하여 청소년 보호 및 활동지원 사업에 946만 원, 청소년수련관 운영에 69만 4천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지원에 9,823만 5,000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으며 생활체육 육성을 위하여 금호강 사랑 자전거 타기 대회에 1,000만 원과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에 4억 1,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독서문화 진흥을 위하여 구수산도서관 운영에 1,603만 원과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 사업에 1,481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운영 경비로 구수산도서관에 근무하는 청원경찰의 수당 등에 350만 원을 증액 편성하여 저희 문화교육과에서는 2012년 당초예산 대비 8억 8,837만 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설명드린 2012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은 열악한 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문화교육과 업무추진에 꼭 필요한 경비만을 계상하였으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문화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동수위원

방 과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106쪽에 국고보조금 가족관계 등록업무 1억 3,109만 9,000원 사업내용은 뭡니까?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사업내용은 가족관계 등록업무가 국가고유사무인데 이것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위탁하기 때문에, 업무를 하기 때문에 거기에 소요되는 제반경비를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아야 되는데 전액지원은 받지 못하고 저희가 당초에 요구한 금액은 6억 4천 정도를, 작년에 예산성립 하기 전에 6억 4천 정도를 요구를 했는데 당초 내려온 것이 1억 1천 정도가 내려왔고 이번에 추가로 내려온 것이 2,044만 2,000원입니다.

이동수위원

약 20%만 받습니까?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예.

이동수위원

다른 시군구하고 동일한 비율입니까?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동수위원

가족관계등록법 안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따라서 차액은 차별화는 되지 않습니까?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정확히 저희가 판단은 못해봤습니다만 아마 국가에서 국고보조를 할 때 인구수라든지 아니면 처리되는 민원이라든지 이런 것을 고려해서,

이동수위원

인구수 보다는 처리된 민원,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그런 것을 고려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동수위원

그리고 두 번째, 시간 외 근무수당이 왜 감소했습니까?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당초에는 시간 외 근무수당을 한 달에 33시간씩 편성했습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편성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잘 아시다시피 민원부서에서는 크게 나머지 일을 할 그런 일이 없었고 해서 5월까지 집행된 내역을 보고 거기에 맞추어서 6월부터 12월까지 집행할 예상금액을 빼고 나머지는 감액조치한 것입니다.

이동수위원

기본여비도 2,536만 원을 감액하신 이유가 있습니까?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민원부서이다 보니까 특별히 출장을 나갈 일이 많지 않은데 이것은 구에 전반적으로 예산편성을 그렇게 해 놓은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상반기 중에 지출한 내역을 보고 하반기에 예상되는 금액 빼고 나머지는 감액조치했습니다.

이동수위원

지금까지 공무원들 평균 예산편성을 보면 시간 외 수당 절약하면 또 여비로 올리고 여비 또 절약하면 시간 외 수당을 올리고, 연말에 가서 통상적인 세출예산 집행방법이었거든요. 이렇게 또 감액했다가 연말에 가서 다른 실과하고 형평성이 없다는 이유로 2회 추경에서 원위치하는 것 아닙니까?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그럴 염려는 없습니다.

이동수위원

총무국장, 그러면 민원부서에 근무하는 21명 직원은 급여에 대한 불만이 있겠습니다.
정석

서정석총무국장

저도 개인적으로는 불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종전에는 대민업무를 담당하면 특정업무수당을 준다든지 인사고과에 가산점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제도 없습니까?
정석

서정석총무국장

대민직원들은 인사를 우대해 주는 제도가 있었는데 그것은 아직까지 제가 파악을 못 해봤습니다. 파악되는 대로 다음 기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동수위원

문화교육과장, 143쪽 예절대학을 폐지한 이유를 답변해 주십시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이동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북구예절대학은 4년 전부터 운영해 왔었는데 이번에 예산을 삭감하게 된 이유는 4년 전에 처음 시작할 때는 수강인원이 160여 명 되었습니다. 인기리에 수강을 마치고 했었는데,

이동수위원

16주 과정으로 했습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해를 거듭할수록 수강인원도 줄고 어떤 경우에는 작년도 들으신 분이 중복해서 수강신청을 하고 해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50명 조금 넘게 수강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올해 한다고 해도 새로 오는 수강생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이다 해서 폐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리고 146쪽 금호강 사랑 자전거타기 대회를 신설한 이유가 있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자전거타기 대회는 그 전년도에는 했었습니다. 작년도에는 금호강 4대강 지류사업 관계로 사업을 못했고, 올해는 저희들 생각에는 지금 4대강 지류사업에 자전거길을 다 만들었고, 6월말이나 7월에 다 만들 예정이고 그리고 전국체전도 93회 체전을 대구에서 하기 때문에 전국체전 붐 조성 및 자전거길 완공기념으로 연속사업을 했으면 안 좋겠느냐 해서 올린 사항입니다.

이동수위원

제가 의회에 와서 경험을 해 보니까 총무과장은 총무과장, 민원봉사과장은 민원봉사과 업무를 많이 알고 계시는데 본예산서 342쪽에 보면 환경관리과에서 금호강 생태탐방 자전거 대행진 행사, ‘대’자를 넣어서 거창하게 해 놓았는데 여기에 또 500만 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금호강 사랑이나 금호강 생태탐방이나 자전거타기 대회 홍보 아닙니까? 유사한 예산이 과별로 중복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환경관리과 예산은 기 편성예산인데 과장이 협의해서 너희 사용하지 마라고 하고 우리 1천만 원 하든지,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환경관리과는 지난달에 한 것으로 저도 알고는 있습니다. 금호강 생태탐방으로 되어 있는데 남의 과의 업무를 제가 좋고 나쁘다는 판단을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지금 제가 알기로는 그 사업은 북구청 광장에서 집결해서 인근 약 5~6㎞를 도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활체육협의회하고 저희들하고 같이 하는 이 자전거타기 대회는 금년도에는 아까도 말씀올렸습니다만 특히 전국체전도 대구에서 있고, 그리고 금호강 전체에 자전거길이 완공되기 때문에 기념하기 위해서 이번 가을에는 전국체전 전에 한번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동수위원

담당과장으로서는 답변내용이 맞습니다만 의원의 입장에서는 같은 북구청 내에서, 과에서 유사한 사업명칭으로 중복편성은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북구 생체협에서 하는 금호강 사랑 자전거타기 대회가 본 사업하고 동일합니까? 검단동인가 봄에 한번씩 하잖아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작년에는 못 했고 재작년에는,

이동수위원

생체협에서 하는 자전거타기 대회하고 동일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맞습니다.

이동수위원

북구청사업인데 왜 생체협 회장이 와서 자기돈 쓰는 것처럼, 상품도 자기가 주는 것처럼 하던데요. 그럼 잘못되었잖아요. 북구청장이 하든지 문화교육과장이, 부청장이 주가 되어야지요. 행사주관이,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이 사업은 생체협에서 주관을 하고 저희들하고 다른 생체협 자체에서 예산을 부담해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제가 한번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북구청 직원 보다는 생체협에서 모든 행사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모순 아닙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이 사업은,

이동수위원

사업내용은 알겠고, 동일사업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다면 북구청이 주관사업 관리감독을 하셔야 되는 것 같다는 말입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저희들이 직접 하기에는 여러 가지 인력문제도 있고 하기 때문에 생체협에서 민간이전 해서 하는 것으로 지지난해에도 그렇게 해 왔고 이번에도 하게 되면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이동욱위원

143페이지 예절대학이 지금 현재 본 위원의 생각에는 향교에서 하는 것이 맞다는 판단이 되고, 향교가 지금 건립 중이니까 새로 된다면 향교에 다시 위탁을 해서 돈은 지원 안 하더라도 향교에서 프로그램을 짜보는 것은 어떤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금 북구문화원에서도 예절대학을 하고는 있습니다. 향교가 전통문화관이 건립되고 나면 한번 의견을 나누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시면 적지만 경비는 있으니까 크게 경비가 안 들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방학 때 예절학교를 하니까 조금만 더 보충하면 된다고 봅니다. 149페이지에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이라고 해서 처음 이렇게 신설되었는데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이라고 했는데 어떤 내용으로 하려고 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학부모 아카데미에 이번 추경에 400만 원 올렸는데 이 사업내용은 평생학습과 연계되고 또 학교폭력과 연계해서 학교폭력 예방차원에서 학부모님들하고 학생들하고 같이 한 자리에서 모여서 전문강사들의 강의를 들으면 효과가 있겠다는 판단이고, 대구시 교육청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자체적으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대구시에서 교육을 하고 있거든요. 똑같은 프로그램을,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저희들이 지난 5월 2일 구청 직원들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받았고, 전체적으로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때 각각 3회 정도 학부모 아카데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네 번 정도는 대구시교육청의 강사분을 초빙할 계획이고, 두 번 정도는 이름 있는 유명한 분들을 초빙해서 듣는 것도 괜찮지 않겠느냐 해서 예산을 400만 원 올렸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면 그 밑에 추경 성립 전에 집행이 된 것 같은데 평생교육 우수프로그램 사업지원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이것은 대구시에서 공모사업으로 해서 청소년회관하고 협의를 해서 영어권이나 일어권에서 시집 온 다문화가정 중에도 충분히 능력 있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런 분들을 강사로 채용해서 저희 강의 듣는 분들은 지역의 학부모님들 그리고 학생들 상대로 회화도 하고 자녀에 대한 영어교육 방법을 제시도 하고 해서 시공모사업으로 해서 이번에 800만 원 받았습니다.

이동욱위원

144페이지 북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위원이라고 해서 200만 원 정도 잡혀 있는데 현재 관리를 어떻게 하실 겁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난 연초에 관련조례가 통과되었고 위탁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동욱위원

어느 쪽에 위탁,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위탁은……, 저희들이 사단법인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우리세상」이라고 있습니다. 그 쪽으로 위탁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공모한 적은 없고 나름대로 추천을 받았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예.

이동욱위원

청소년 관련해서 저희들 생각은 청소년수련관도 있고 그렇게 감을 잡았는데 다른 형태, 이 분들은 경력이라든지 나름대로 운영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홈페이지도 들어가 봤고 타 구에도 알아봤습니다. 운영한 경험이 있는 단체라서 일단은 장기간 계약은 안 하고 1년 단위로 1년 계약하고 만약에 이 분들이 능력이 있으면 연장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청소년회관에는 별도로 회관 자체 청소년운영위원회라고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149쪽에 평생교육협의회 참석수당이 있고 실무자협의회 참석수당이 23명 있습니다. 위에 10명이 있고 밑에 유사한 업무에 23명이 있습니다. 과다한 것 아닙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난번 조례할 때도 말씀이 계셨던 부분인데 실무위원회는 구청장님을 위원장으로 한 15인 이내로 구성하도록 되고 그 밑에는 실무협의회입니다. 실무협의회는 동사무소의 직원, 기타 복지관 직원 등등, 직원으로 50명 실무협의회를 구성하는데 실무협의회는 1년에 한번 회의를 하는데 공무원은 수당을 안 주고 공무원 외의 사람들은 수당을 줘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잡은 것입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수당대상이 아닌 공무원을 제외하고, 포함하면 약 50명이라면 많은 것 아닙니까? 공무원 포함하면 약 50명 이내 아닙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맞습니다. 관련되는 기관단체는,

이동수위원

예산은 161만 원, 70만 원이지만 사소한 것은 5만 원, 10만 원 절약하겠다고 하면서 이것은 과대편성입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평생교육도시로 지정받기 위해서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동수위원

전액 구비 아닙니까? 그런 점은 담당과장이나 과에서 예산편성하실 때 신중해야 됩니다. 144쪽을 보시겠습니까? 청소년육성지원에 청소년증을 발급하겠다, 불과 예산 230만 원이지만 청소년증의 용도가 무엇이며 실효성이 무엇이며 몇 살까지 대상인지 답변해 보십시오. 필요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실제로 청소년복지지원법에 근거가 나와 있습니다. 실제로 학생들은 학생증이 있기 때문에 별 필요가 없는데 학생 이외의 청소년들, 지금 만 9세부터 18세까지가 대상이 됩니다.

이동수위원

18세 되면 주민등록증 안 나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맞습니다. 그때까지입니다.

이동수위원

이런 예산은 산출기초를 보면 꼭 필요한 예산일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이 부분은 실지로 저도 동사무소에 근무해 봤지만 학생 이외의 청소년들을 증명하기 위해서,

이동수위원

청소년증을 소지한다고 해서 버스나 지하철 탈 때 혜택이 있습니까? 인정을 법적으로 해 줍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그런 부분보다는 실질적으로 학생들도 발급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증명서를 가지고 있다는 역할 정도로 판단하고 있습니다만 실지로 발급받으러 오는 학생들에게 저희들이 이유 없이 발급을 안 해줄 수는 없는 입장입니다.

이동수위원

이 예산도 일반수용비가 전액 구비입니다. 사소한 부분까지도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동수위원

우리가 이 예산서 내용의 산출기초를 보면 심지어 5천 원, 1만 5천원까지 편성을 했다가 감액을 하는, 이렇게 고생을 많이 하면서, 청소년증 발급이라든지 조금 전에 실무자협의회 참석대상자를 23명 구성한다는 것은 방만한 업무처리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혁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민원봉사과 방광현 과장님,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친절과 미소로 민원봉사과는 북구청의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꾸려 가실건지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잘 아시다시피 민원봉사과 부서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민원도 발급하고 처리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뒤에서 잘 지원을 해 주고, 또 우리 주민들께서 편리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돌아보고 환경도 돌아보고 해서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모든 공무원들이 고생도 많이 하시고 애를 먹습니다만 민원봉사과 직원들이 제 생각에는 사람 상대를 더 많이 접하다 보니까 힘든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주민들을 위해서 항상 웃는 얼굴 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신경을 많이 써 주십시오.
광현

방광현민원봉사과장

열심히 교육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147페이지 책 소독기 1천만 원은 어디에 설치하는 겁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김상혁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수산도서관에 책 대출을 많이 해가기 때문에 특히 어린이 도서 쪽에는 많이 너덜너덜해져 있고, 책을 대출해 가면 많은 분들이 보시기 때문에 책 소독기를 1대 사서 중앙 현관에 두면 반납하는 책과 대출해 갈 때 소독해서,

김상혁위원

꼭 필요하겠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대구의 다른 도서관에도 하나씩은 다 있는 실정입니다.

김상혁위원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다 보니까 소독기가 필요하다고는 생각이 들지만 현재 있는데 과다하게 또 하지 않을까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크기는 별로 안 큽니다. 가로세로 1m, 저도 이야기 들어보니까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저희들도 어릴 때 그랬지만 침을 많이 묻혀서 넘기고 하는데, 보니까 소독할 때 책을 세 권까지 넣을 수 있는데 넣고 나면 안에서 통풍시스템이 있어서 책장을 넘겨가면서 소독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봤을 때는 특히 아이들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기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저도 동의합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김상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6페이지 위에 교육경비 보조에 관내 고등학교 기숙사 건립비 등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전년도에 없던 예산을 올해에 신설했습니다. 올해 다시 추경에서 7,500만 원 증가했는데 상반기 중에 지원하는 학교가 어디에 있으며, 또 앞으로 어디 학교를 대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 추경에 올렸는지,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예산 2억 5천만 원을 가지고 올해 기숙사를 건립하는 고등학교를 파악해 보니까 공립 세 군데, 사립 두 군데 해서 다섯 군데 나왔습니다. 그 다섯 군데에 2억 5천만 원을 집행했고 그리고 7,500만 원은 상반기 집행할 때 공립고등학교가 칠성, 구암, 학남고등학교인데 칠성고등학교는 60명, 구암하고 학남고등학교는 88명 기숙사 입소인원으로 해서 지금 건립이 거의 완공단계입니다. 교육청에서 각 학교별로 비품구입비를 학생 1명 당 200만 원으로 전액 지원이 갔었어야 하는데 교육청에서 타 구에도 각 구에서 5천만 원을 대행투자를 했다, 그래서 북구도 5천만 원은 대행투자를 해야 된다 해서 이번에 3개 학교에 각각 2,500만 원을 더 주기 위해서 7,500만 원을 추경에 올렸습니다.

이동욱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2억 5천을 5개 학교에 어떻게 배정했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경상여고에 1억 5천만 원, 경상고등학교에 2,500만 원, 공립학교 세 군데 각 2,500만 원 배분했습니다.

이동수위원

공립 세 군데는 어디입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칠성, 구암, 학남입니다.

이동수위원

2,500씩 입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예.

이동욱위원

한 군데 1억 5천을 줬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경상여고는 말씀드리기 전에 교육문제를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북구 전체 다른 정주여건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대구시 타 구군에 밀리지 않는데 항상 이야기 나오는 것이 교육여건이 제일 나쁘다는 그런 이야기를 저도 북구에 오래 살면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분석해 보니까 그 원인이 뭐냐, 결국은 현재로 봐서 학교가 학군이 좋고 나쁘고는 결국 소위 말해서 SK대에 몇 명을 보내느냐,

이동욱위원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5천만 원 해서 5군데 2억 5천만 원이었는데 2,500주고 나머지 한 군데는 1억 5천을 주셨잖아요. 제가 예산 편성할 때 전부 5천만 원씩 해서 교육청에서 기자재, 건물을 지어주면 안에 나름대로 기숙사에 사무용품이나 침대나 가구를 넣기 위해서 5천만 원 책정해서 5개 학교에 2억 5천만 원을 잡았는데 지원할 때 한 군데 1억 5천을 주고 나머지 2,500을 줬기 때문에 부족한 것을 지금 2,500씩 더 잡은 것이 아닙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편성하는 과정은 정확히 내막을 모르겠고, 경상여고는 여고로써 지금까지 학력신장에 기여도 했고,

이동욱위원

사립학교인데 거기만 1억 5천을 준다면 특혜거든요. 왜 그렇게 주셨는지 설명을 해주셔야 됩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실지로 경상여고는 건축비 14억 정도, 비품구입비 2억 5천 정도 해서 16억 5천이 들어가는데 공립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건축 자체를 교육청에서 다 해주니까, 사립학교는 자기돈으로 지어야 되는데 부족한 부분은 저희들이 지원을 해 드려야 안 되겠느냐 그런 의미에서, 그리고 앞으로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서 더더욱 잘 해달라는 그런 취지로 했습니다.

이동욱위원

당초예산 편성할 때 5개 학교 5천만 원씩 2억 5천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 이렇게 바꿀 수가 있는지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당초 금년도 부기에 보면 관내 고등학교 기숙사 건립비 등 해서 2억 5천만 원 잡혀 있고,

이동욱위원

구두상으로는 각 학교마다 5천만 원씩 사무용품을 넣기 위해서 하겠다고 했는데 결국은 한쪽에 1억 5천을 주고 나머지는 2,500씩으로 줄인 것이거든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편성과정이 그렇게 된 것은 제가 정확히 모르는 사항이라서,

이동욱위원

아시는 계장님이 이야기해 주십시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편성과정에 있었던 계장은 지금 자리에 없습니다.

이동욱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이동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문화교육과 소관에 대한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원제입니다. 제안설명을 드리기에 앞서서 먼저 지난 7월 2일자 인사에서 산격2동장으로 있다가 문화예술회관장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아직 업무파악은 제대로 안 되었습니다만 앞으로 열심히 연구하고 고민하고 노력하고 또 여러 의원님들의 고견을 구해서 문화예술회관이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주민들에게 친숙한 문화예술공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적극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평소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이경애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면 기정예산 5억 5,600만 원 보다 3,024만 6,000원을 감액한 5억 2,575만 4,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예식장, 공연동 시설물, 문화강좌 등 사용료 수입에 6,732만 8,000원을 감액하였으며 공연 및 영화수익금인 기타수입은 1,300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그리고 체육시설 임대수입인 과년도수입으로 2,408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은 기정예산 17억 6,470만 원 보다 42만 원을 증액한 17억 6,512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직원 직급보조비에 42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것과 같이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인근의 좋은 시설과 환경을 가진 문화강좌센터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문화강좌 수강생이 많이 감소하여 부득이 세입예산을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세수증대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사오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문화예술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수위원

103쪽 세입예산 사업명세서 공연동 시설물 사용료를 1,552만 8,000원에 대한, 문화강좌 수강료를 5천만 원 감액 추경편성한 이유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먼저 공연동 시설물 사용료 같은 경우에는 대관 실적이 예년에 비해서 줄어들고 있는 상태라서 불가피하게 감액을 하게 되었고, 문화강좌 수강료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인근에 동아문화센터나 홈플러스, 구수산도서관 등의 여러 좋은 시설들에서 문화강좌를 개설하기 때문에 그 쪽으로 인원이 몰리면서 상대적으로 문화예술회관에 수강생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동수위원

감소하고 있는 추세인데 매년 수리도 해야 되고 장비도 보강한다면 세출예산은 증가가 예상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은 강구하고 있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제가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문화동에 대한 리모델링이라든지 변화가 필요한 부분, 프로그램의 질적인 변화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연구해서 앞으로 문화강좌 쪽에 수강생이 늘어날 수 있도록,

이동수위원

지금 문화예술회관이 물론 수익을 발생하는 기관은 아닙니다.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는 북구의 자랑이지만 연간 예산액이 평균 22억 정도를 세출예산 인력운영비하고 집행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2010년, 2011년도에는 시설보수로 15억을 투입했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이 하는 문화시설하고 노후화다, 장비가 미약하다, 그 이유는 어느 의원이나 북구청 집행부 공무원도 다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지만 최근에 15억이 투입되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주위의 여건과 비교할 때 우리가 아직은 시설이나 장비가 부족하다는 것은 답변으로써는 듣기 거북스럽습니다. 105쪽 공연 및 영화수익금도 1,300만 원 증가했습니다. 수익금은 1,300만 원 증가했는데 체육시설 임대수입은 2,400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지난연도수입에서 임대수입이 왜 증가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까지 공연동 위주의 리모델링 사업이 이루어졌고, 아직 문화동은 리모델링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문화센터는 아직 상대적으로 열악하다는 것을 이해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연 및 영화수익금은 지금 올해 좋은 영화라든지 기획을 잘 해서 관람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증액을 하게 되었고 체육시설 임대수입은 작년 11월 28일 부과한 2차년도 분납 3회분을 임대업자가,

이동수위원

임대장소가 어디입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체육시설입니다.

이동수위원

체육시설 중에 어느,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지하에 스쿼시하고 헬스장을 말합니다.

이동수위원

그동안 미수였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작년 납기로 납부를 해야 되는데 업자의 경제사정으로 인해서 체납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동수위원

아직도 체납액이 있습니까? 잔액이 있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현재는 없습니다.

이동수위원

금년도 2,408만 2,000원을 세외수입으로 징수하고 나서는 미수금은 없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지금 없는 상태입니다.

이동수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동욱위원

관장님 오시고 이동수 위원님이 전제로, 15억 가까이 시설투자를 했는데 관장님 오시고 어떻게 예술회관을 운영하실 건지 나름대로 이야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작년까지 여러 의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신 덕분으로 개관 12년째 되는 해에 공연동 쪽을 중심으로 해서 리모델링을 대폭 했습니다. 아직 천장 부분하고 남아 있습니다만 공연동이 리모델링되므로 해서 시설이 좋아짐에 따라서 영화라든지 공연이라든지 이런 것을 더 질 높게 더 많이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점점 갖추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제가 처음 보고드리는 자리에서 세입 감액 제안을 드리게 되어서 저로서도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앞으로 문화동에 대해서도 제가 더 연구를 해서 수강생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 강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동욱위원

관장님, 앞으로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이동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 이번에 처음 오셔 가지고 아직 내용파악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2011년도 결산보고서에 보면 여러 가지 지적된 부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이 주민복지를 위해서 설립·운영되었다고 하지만 수익면에서 좀더 많은 연구가 있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수강료가 인근에 있는 문화시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저렴하지 않나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운영하는데 있어서 문제점은 없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분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시설 여건뿐만 아니고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서 고민하고 검토해서 최대한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경애

이경애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이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총무과, 민원봉사과, 문화교육과,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7월 5일 목요일에 세무1과, 세무2과, 정보산업과에 대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9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5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