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화영 의원 발언

225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7-17

조화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조희선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사 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이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의 회의가 동영상으로 공개됨을 말씀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아직 위원장이 선임되지 않아 광명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본 위원이 임시로 사회를 맡게 되었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5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회부된 안건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광명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제1항 및 제11조제2항 규정에 의하면 특별위원회는 위원장 1명과 부위원장 1명을 호선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위원님들께서 사전에 협의하여 주신 대로 위원장에 본 위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조희선 본 위원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조희선위원장

우선 저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주신 위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과 함께 사업의 타당성 및 예산편성의 적정성 등을 고려하여 내실 있는 심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으로 적임자라고 생각되는 위원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오윤배위원님 추천합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조희선위원장

방금 오윤배위원님을 추천하셨습니다. 또 추천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추천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오윤배위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윤배위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께서는 인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영광입니다. 부위원장으로 뽑아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예결위 심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위원님들의 의견을 조율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부서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설명을 듣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7분 회의중지

10시4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일자리창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님은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안녕하세요? 저희 일자리창출과는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을 하기 위해서 사무관리비 6백만원 하고 자산 및 물품취득비 400만원을 요청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 저희가 민간일자리창출단 지원조례가 통과가 안 되는 관계로 해서 예산이 삭감된 것 같은데, 사무관리비는 민간일자리창출단 진행을 위해서 요구했던 예산이고요. 자산 및 물품취득비 4백만원은 민간일자리창출지원단과 민간일자리창출을 위해서 직업 상담사가 2인 1조가 돼서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서 민간일자리 발굴 지원을 위한 근무하는 상담사들에 대한 집기가 되겠습니다. 그 부분은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지금 얘기는 간단히 얘기는 잘 들었고요. 지금 문제가 된 것을 보니까 이게 일자리창출과 조례하고 관련이 있습니까?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이영호위원

관련이 있는 거예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무관리비는 민간일자리창출단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이고요. 자산 및 물품 취득비 4백만원은 민간일자리창출지원단하고 상관없이 민간일자리창출을 위해서 지도상담사가 2인 1조로해서 직접 기업체를 방문해서 민간일자리를 찾으려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들이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집기가 되겠습니다. 책상이라든지 컴퓨터, 프린터기 정도 됩니다.

이영호위원

목요일에 일자리로 관련해서 조례가 올라와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보류된 것으로 아는데 그러면 이 예산이 만약에 편성이 됐을 때 위법이 될 소지가 있어요? 없어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영호위원

전혀 상관이 없는 거예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상관없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럼 지금 말씀하신대로 예산이 만약에 되면 아까 민간업체 찾아가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거기에 일자리하고 관련되어있으면 지원을 하는 사업이라고 봐야겠네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저희 직업상담사가 기업체를 방문해서 민간일자리를 찾으러 가는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구직자가 내가 무엇인가 필요한데 구직자가 무엇인가 일을 해야 되는데 거기에서 서로 매칭이 되면 가서 거기에 취직도 시켜주고 일도 해줄 수 있게 한다는 역할이네요? 고용창출도 관련이 있다고 봐야겠네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고용창출을 위한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조례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이네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관련 없습니다.

이영호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조화영위원입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이영호위원의 질의에 대해서 민간일자리창출지원단 운영은 민간일자리창출지원 조례와 관련이 있고 민간일자리창출지원단 집기구입은 민간일자리창출지원단에 관한 조례와 관련이 없다고 말씀하신 것 맞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앞뒤가 안 맞지 않습니까? 여기 올라온 목을 보시면 민간일자리창출지원단 운영과 민간일자리창출지원단 집기구입입니다. 이게 어떻게 조례와 관련이 없다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물론 통계목이 있고 목이 있어서 여러 가지 그것과 연관이 되어있지만 사실은 자산 및 물품 취득비는 직업상담사들이 지금 현재 있는 직업상담사들을 일자리센터에 있는 임기제 하나를 창출단에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조정배치를 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창출단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서 배치를 하신 것이잖아요? 그 배치한 인력에 대해서 집기구입이 필요하신 것이잖아요? 그러면 이것은 민간일자리창출지원단을 위한 예산이 맞는 것이죠. 그런데 그것을 왜 아니라고 말씀을 하시느냐는 거예요. 앞뒤가 맞지 않다는 것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민간일자리창출지원단이 없어도 민간일자리창출을 위해서 직업상담사가 나가서 기업체와 직접 상담을 하고 일자리를 찾는 작업이거든요.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까지 그것을 안했습니까?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좀 어려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 업무를 계속 해왔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지금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화영

조화영위원

그런데 왜 목을 굳이 민간일자리창출지원단 집기구입이라고 하셨습니까? 이것은 누가 봐도 민간일자리창출지원단과 관련된 예산입니다. 이것은 누가 봐도 그래요. 아무리 억지를 쓰셔도 이것은 억지 쓸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물론 그렇게 말씀드리면 그것도 맞는데 사실은 민간일자리창출지원단이 없어도 민간일자리창출을 위해서 직업상담사가 현장 나가서 상담해서 말 그대로 구인을 찾아오는 작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논지는 민간일자리창출지원단이 있으면 좋습니다. 당연히 좋죠. 문재인 정부에서도 일자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고, 저희 광명시도 일자리는 생명이라는 모토를 갖고 열심히 하고 있는 것도 알고 필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지금 의회에서 쟁점이 되는 사항은 항상 일자리창출과의 예산이나 조례뿐만 아니라 그동안에 지속해서 조례와 예산이 위원들과 협의 없이 동시에 올라오는 것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했던 거예요. 그래서 아직 본회의 의결은 남았지만 이번에 자치에서 조례와 예산을 동시에 상정 못하도록 통과가 됐고요. 그러니까 의회에서 집행부에 경고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 소관 예산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님은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이종석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이종석입니다. 지금 소송배상금 관련해서 3억원을 추경에 올렸는데 예결위에 올라온 부분은 저희들이 위원님들께 소송관련해서 정확하게 말씀드리고 이렇게 예산을 편성해야 되지만 현재 판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해관계가 있는 부분이어서 자세하게 설명을 못 드린 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과장님, 이 모든 예산이 누구의 돈으로 편성되는 것입니까?
종석

이종석기획예산과장

시민의 세금입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시민의 세금이죠? 시민의 세금으로 저희 의회에서 투명한 절차를 거쳐서 시민들에게 당신들의 세금을 이렇게 쓰이고 있다고 저희는 알려줄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판결을 앞두고 있다고 해서 내용을 가르쳐주지 않겠다고 하시면 그러면 저희가 무슨 내용인줄 알고 예산을 편성해드립니까?
종석

이종석기획예산과장

이 부분은 2건에 해당되는데 제가 제목만 말씀을 드릴게요. 공사대금 관련해서 1억원이 있고 그다음에 부당이득금 관련해서 3억원 사건이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저희가 공식적으로 말씀하시기 그렇다고 하면 예결위 전에 자료를 주세요.
종석

이종석기획예산과장

판결문을 요약해서 드리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계수조정하기 전에 주세요. 안 그러면 삭감시킬 것입니다. 시민들도 모르는 예산을 저희가 어떻게 편성시킵니까? 그것도 1~2억원도 아니고 3억원인데요.
종석

이종석기획예산과장

끝나고 위원님께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위원님들께 다 설명해주시고요.
종석

이종석기획예산과장

이것은 속기가 좀 안됐으면 좋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냥 개인적으로 설명해주세요. 저희 속기 안하고 공식적으로 아무 것도 안할 테니까 위원님들께 내용을 잘 설명해주십시오.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지금 과장님 간단하게 말씀하셨는데 내용을 밝히기가 입장이 불편하시고 민감한 사항이라면 그러면 이름이 홍길동이면 홍자만 넣고 ○○ 주소도 어디어디 해서 ○○하고 아까 이게 소송된 이유는 상관이 없잖아요. 그 정도만 충분히 위원들한테 얘기를 해줘도 어느 정도 공감이 간다고 하면 아까처럼 삭감이 될 수도 있고 다시 금액에 반영이 될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조화영위원님이 얘기한 것처럼 거기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정리해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이종석기획예산과장

그러면 속기 안 되는 것으로 해서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영호위원

그냥 유인물로 해주세요.
화영

조화영위원

조금 있다가 다른 데 끝나고 해주세요.
윤배

오윤배위원

정회하고 그냥 말씀해주세요.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석

이종석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회의중지

11시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소관 예산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께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교육청소년과장 정계환입니다. 드론&로봇 페스티벌 행사운영비인데 이것은 당초 행사운영비로 해서 예산 1억5천만원을 계상을 했는데 5천만원이 삭감된 상태에서 예결위로 이송된 사항이고요. 사업의 취지는 현재 일선 초·중·고 학교에 동아리 활동을 9개 학교에서 하고 있는데 예산이 일부 지원되고 있고요. 그 외에 자체적으로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을 또 하고 있고, 또 광명북초등학교에 도교육청에서 지정학교로 해서 코딩로봇교실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부서산하에 광명학습지원센터에서도 창의융합과정이라고 해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발적으로 이루어졌던 사항들을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서 미래 인재 육성이라든가 이런 차원에서 해서 저변확대를 해보자고 해서 접근하게 됐고, 이것 관련돼서는 지난 5월에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 하고 시장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여기에서 제안이 있었고 또 우리 광명교육지원청에서도 이것과 관련돼서 제안이 있었고 "시장에게 바란다"에서도 시민으로부터 이런 제안이 있었고 해서 이런 여러 가지 연계해서 이것을 한번 이 기회에 미래인재 육성 차원에서 전면적으로 행사를 해보자고 해서 예산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광명시 드론&로봇 행사해서 운영계획을 조금 전 사무실에서 봤어요. 드론&로봇 행사가 타 시·군에는 하고 있어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수도권 지역의 서울시나 도봉구, 과천시, 고양시 이런 데에서는 행사를 추진을 했습니다.

이영호위원

경기도도 몇 개 있고요? 시·군에서 하고 있고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과천시하고 고양시요.

이영호위원

지금 드론 및 로봇 행사 같이 했는데 타 시·군에서 이렇게 드론 및 로봇 행사를 같이 하는 데 있어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같이 한 데는 현재 파악한 4개 시에서는 드론이면 드론, 로봇이면 로봇 이렇게 별도로 했습니다.

이영호위원

별개로 행사를 한다는 것이네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면 타 시·군도 따로 하는데 왜 광명만 같이 혼합해서 하는 것이죠?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물론 다른 지자체도 비슷한 상황일 수 있지만 다른 지자체는 처음하면서 한 개 분야만 했던 것이고 저희는 이것을 학교 동아리 활동이 드론도 있고 로봇도 있고 하거든요. 아까 설명 드린 대로 여러 가지 해서 이런 것들을 망라해서 학생들한테 체험도 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측면에서 두 가지를 함께 계획을 하게 됐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만약에 행사를 하게 되면 대상이 여기에 보면 초·중·고 대상입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1차적으로는 그렇게 되고요. 청소년층이라든가 시민들까지도 광범위까지도 포함된 그런 것입니다.

이영호위원

광명시민 초·중·고를 다 포함해서 학부모까지 다 참여해서 행사를 할 사항이네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이영호위원

타 시·군도 금액이 여기 보면 1억5천만원이 추경에 올라왔는데 타 시·군도 이정도 금액이 반영됐습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타 시·군 그러니까 한 가지 행사를 하는데 있어서 1억원부터 해서 1억6천만원 사이에 됐었고요. 이게 안전대책도 지상으로 하기 때문에 잘못하면 시민들이 다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안전그물망이라든가 안전요원 배치 이런 것들까지 계상이 된 것인데 만약에 저희가 계획했던 예산이 삭감이 되게 되면 안전부분에 있어서 심각하게 우려가 되는 그런 차원도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과장님 얘기는 광명시 처음으로 행사하는 것이네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처음입니다.

이영호위원

제가 봤을 때는 그래도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되다보니까 프로그램은 상당히 좋은데 따로 했으면 더 좋지 않을까, 같이 뭉쳐서 하다보니까 많은 예산이 올라온 것 같은데 따로 했으면 얼마든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인데 이것을 같이 뭉쳐서 하다보니까 상임위에서도 삭감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계층이 조금 다르거든요. 물론 획일적으로 잣대를 댈 수는 없지만 드론이라는 것은 중·고등학생들 이런 쪽이고 로봇은 초등학생들 이와 같은 계층이 다른 그런 사항까지 망라를 해서 하려고 하다보니까 함께 계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그때 상임위에서 깜빡하고 질의를 못했는데 1억5천만원 위탁을 줘서 운영을 하려고 하는 것인가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일단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해서 그런 형식으로 갈 계획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협상을 위한 계약에 의해서요? 그러면 특정한 업체에 주겠네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결론적으로는 그렇게 되겠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곳에 현재 추측하고 있는 곳이 경기신문입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이것은 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 그동안에 교감이라고 할까요? 하여튼 행사 계획을 수립하는 단계에 있어서 그쪽하고 자료는 받고 했던 것 같은데 현 단계에서 저희가 예산편성 안 된 단계에서 그것까지는 너무 앞서가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협상에 의한 계약이면 이미 업체가 정해졌죠. 업체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하지 않겠죠. 안 그러면 공개입찰을 하든가 그런 방법으로 하겠죠. 당연히 아직 업체는 안정해졌겠죠. 그리고 경기신문이랑 할 계획은 없나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없다고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하려고 99% 생각하고 계시죠? 안 그러면 경기신문에서 위원들한테 이것 예산을 통과시켜달라고 얘기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경기신문이죠?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무슨 언론사가 어떤 위원한테 와서 이 예산을 꼭 통과시켜달라고 요청했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 언론사가 경기신문인지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이것 얘기 들어보니까 김영란법 위반이네요. 예를 들어서 이 예산이 통과가 안됐는데 이 예산 관련해서 위원한테 언론사가 이 예산을 통과시켜달라고 요청하면 그것 김영란법 위반에 해당이 되나요? 안 되나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이 부분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행사를 주관하는 협회나 단체들이 경기도 내에 저희가 파악한 대로는 특정 전문 기관이죠. 그런 데하고 해야 되고 거기에 있어서 일부 행사 홍보라든가 아니면 일부 협조를 받고 하는 그런 데에 있어서 김익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특정신문사가 일부는...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질문 정확하게 다시 하겠습니다. A라는 언론사에서 이 사업을 따기 위해서 아마 저는 이미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 언론사 기자가 위원한테 예산 통과시켜달라고 요청을 했어요. 그런데 이 언론사에서 이 예산을 받으면 김영란법에 위배되는지 안 되는지 그에 대해서 답변 좀 해주세요. 간단하게 얘기해서 광명동굴이라는 언론사가 있어요. 광명동굴이라는 언론사가 있는데 이 언론사 직원이 이 예산을 통과시켜달라고 위원한테 요청 했어요. 그런데 이 예산이 광명동굴이라는 언론사에 예산이 실제로 갔어요. 그러면 이게 김영란법 위반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달라니까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거기로 직접 주는 게 아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다른 협회를 통해서 여기를 간다는 것이잖아요? 예를 들어서 건설업체랑 비교해보면 하청처럼, 그리고 행정광고비와 비교해서는 어떤 언론 관련 협회가 있거든요. 그 협회에 예산 1억원을 주면 그 협회에서 분산해서 언론사한테 예산을 주거든요. 그런 형식으로 준다는 얘기잖아요. 그래도 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제가 옛날에 복지건설위원회 어떤 위원님이 이런 얘기 많이 하더라고요. 김영란법 위반 아니냐, 저도 많이 들었거든요. 사실 저는 경기 모 언론사 광명시에 어느 분이 들어온 지도 몰라요. 그런 정보를 제가 들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럼 만약 주면 김영란 법 위반일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만약에 이것 그 언론사에 주실 것입니까? 나중에 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제가 드릴 말씀은 전문기관에 주는 것이고 거기에서 어떠한 특정 이하 분야별로 해서 홍보차원이라든가 이렇게 가는,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단계에서는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 방금 전까지만 해도 어디에다 준다고 결정이 된 적이 없다고 했는데 지금 과장님은 전문기관에 준다고 답변을 하고 계시거든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방금 3~5분 전에 테이프를 돌려보면 어느 곳에 준다고 결정된 적이 없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은 전문기관에 준다고 답변하고 있어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전문기관에 줄 것이라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답변이 지금 바뀌고 있잖아요.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조화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과장님, 제가 김익찬위원님의 질의를 듣기 전까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과장님께서 계속 질의·답변을 하시면서 답변하실 때 경기신문에서 하게 될 것이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어요. 속기록을 아마 빼보면 안겠지만, 물론 경기도에 있는 이 행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발명단체라든지 이런 데들이 있겠죠. 하지만 어쨌든 어떤 형태로든 주체가 아니어도 주관이든 주체든 어떤 특정한 언론사가 들어가는 것은 맞나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현 단계에서는 저도 처음해보는 것이기 때문에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아까 제가 얘기한 서울이라든가 과천시, 고양시 이런 데에서 했을 때 주관하는 단체가 드론이라든가 로봇 전문 기관에서 맡아서 했기 때문에 이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여기에서 언론사 관련된 얘기는 너무 앞서 가는 그런 사항이라고,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면 아까 김익찬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씀을 못하셨어요? 지금 그 대답 때문에 위원들이 합리적 의심을 하기 시작했고 만약에 진짜 저희가 예산을 통과시켜 줬는데 여기에서 언급된 언론사의 명칭이 단 한 줄이라도 들어간다면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요. 그리고 사전에 어떤 의원을 찾아왔다고 김익찬위원께서 발언을 하셨는데 무슨 관련이 있기에 그 의원을 찾아와서 특정 예산을 통과시켜달라고 요구를 한단 말입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 부분은 특정 언론사에다 얘기한 적도 없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특정언론사에 얘기를 하신적은 없다고 하시지만 아까 속기록을 다 빼보면 모 언론사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계시는 내용을 발언 하셨으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지금 이 얘기는 처음 접하는 것이라서, 이게 정말 좋은 의도로 진행되는 행사이고, 예산이 1억5천만원인가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화영

조화영위원

저는 차라리 이럴 바에 1억5천만원을 가지고 학교에서 이런 것 관심 있는 아이들을 4차 산업혁명이 도대체 무엇인지 공무원분들도 4차 산업혁명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느끼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런 행사만 기획을 하는 게 아니라 사실은 본인들이 넓은 세계를 좀 체험하고 오셨으면 좋겠는데, 1억5천만원이면 라스베가스 CES 제일 큰 것 아시죠? 4차 산업혁명 관련해서 세계에서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박람회입니다. 차라리 아이들을 거기다 보내주세요. 그러면 저는 이 행사 한번 참여하는 것 보다 저는 아이들에게 훨씬 많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것 관련해서 위원님 말씀도 좋은 제안인데 저희는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된 게 초기에 말씀드린 대로 단발적으로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식으로 하고 있던 것을 광범위하게 이런 행사를 해서 4차 산업과 관련해서 학생들이 체험을 하고 해서 그런 분야에 관심도 갖고 해서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해보자, 그래서 큰 틀에서 이렇게 했고 또 이 행사를 계기로 해서 학생들의 관심이 제고되면 내년도에 혁신지구사업과 관련해서 학교에다 보다 폭넓게 지원도 되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리고 저는 이런 행사를 하기 전에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4차 산업혁명에 관련된 예산을 쓸 때 저희의 방향성을 설정해주세요. 그래서 큰 구조화를 시켜서 가시라고요. 이렇게 단발적으로 행사만 할 것이 아니라 올림피아드도 하고 있죠? 올림피아드 예산이 얼마입니까? 거기도 YTN 사이언스랑 하고 있잖아요. 특정언론사랑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특정언론사랑 한다고 이렇게 지금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시는데 이것 문제 아닙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이 행사를 계기로 해서 저변확대를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저는 이런 행사성 예산보다 조금 더 내실 있는 내용들을 담은 프로그램을 운영을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올림피아드 저희는 광명시가 무엇인가 하면 한 가지에 집중했으면 좋겠어요. 이게 무슨 광명시가 백화점 사업하는 것도 아니고 저희가 주식회사입니까? 도대체 사업을 얼마나 돈을 벌겠다고, 뭐가 없어요. 광명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광명시에 추구하는 정책이 뭐에요? 동굴 말고 뭐 있어요? 그러면 각 부서에 하는 사업들이 너무나 많아요. 그게 일관성이 있습니까? 무엇인가 다음 시장이 저희 당이 아니고 그게 아니면 가치가 다른 시장님이 단체장이 되더라도 무엇인가 연결될 수 있는 연결고리들을 갖고 일관성을 가진 정책들을 개발을 해내야 다음 차기 단체장 밑으로 들어가도 이게 연계가 되는 것이지, 이렇게 단발성으로 자꾸 이것저것 진행하면 그때가면 안 해버리고 또 안 해버리고 이런 부분에 시민들이 불만을 느끼는 것이잖아요. 저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오윤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드론&로봇 행사 취지목적은 참 좋은 것 같은데 조화영위원님께서 또 말씀하셨다시피 행사가 4차 산업혁명 대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위한 이런 행사가 되어야 되는데 사업자를 위한 행사가 많이 비춰지는 이런 모습들도 없지 않아 있는데요. 우리시에 여러 가지 행사들이 대부분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사업자를 위한 행사 이렇게 비춰져 보이는 것들 이런 것들을 하다보니까 위원님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는데 저 역시도 이 행사가 교육청소년과에서 사업안을 계획을 잡은 것은 뭐에요? 어떻게 해서 사업계획안을 잡으셨어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이 행사 처음에 접근하게 된 배경은 지난 5월 24일에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 하고 교육청 관련 과장하고 해서 시장님 실에서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거기에서 논의가 되고 했던 사안 중에 하나로 해서 일선 고등학교 교장들이 이런 학교에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데 지원이라든가, 소규모고 산발적이다. 그래서 하여튼 이것을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서 다른 지자체에서는 선도적으로 이런 행사들에서 저변을 확대해나가는데 우리시에서도 한번 이렇게 하면 학생들의 관심을 제고하는데 더 좋을 것 같다는 제안이 있어서 처음에 접근을 하게 됐던 사항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런데 예산도 만들어지기도 전에 사업자가 선정이 돼서 그렇게 위원들한테도 부탁을 하는 이런 부분들이 자꾸 비춰지니까 더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어쨌든 지금 상임위에서는 전체적인 사업계획 예산안을 1억5천만원을 짜오셨는데 지금 5천만원이 삭감되고 1억원만 통과돼서 왔네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

어쨌든 이 사업은 사업계획을 1억5천만원씩 잡아서 약 30~40% 가까이 삭감이 되면 결국은 이 사업의 사업계획안이 바람직하지 못해서 사업을 아예 안하는 게 낫다는 생각을 해보는데 꼭 이게 필요한 예산이라고 하면 이 예산을 다 가져가서 사업을 한번 해야 될 것 같고 그렇지 않으면 이 사업안을 다시 만들어서 해야지 이게 주먹구구식 사업밖에 안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드론&로봇 이렇게 해사가 있는데 로봇은 저학년 초등학생들을 위한 사업이고 드론은 고학년을 위한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1차적으로 로봇을 하든 드론을 하든 한 가지 사업을 먼저 하고 그러고 나서 그 효과가 좋다고 하면 한 가지 사업을 다음 추경에 해서 이렇게 하면 어떠시겠어요? 드론사업을 하든 로봇사업을 하든 한 가지 사업을 이게 한꺼번에 사업을 같이 하는 것은 저도 사업의 효율성이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학년을 먼저 하든 고학년을 먼저 하든 이렇게 해서 한 가지 사업을 먼저 진행을 하시고 이 사업은 좋은 사업이라고 했으면 다음에 계획을 잡아서 한 가지 사업을 더 하는 것은 어떠신지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사업 예산이 삭감이 되게 되면 전반적인 행사라든가 이 사업의 부실화가 초래될 수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이 행사 예산 1억5천만원 중에는 안전대책을 무시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안전대책에 다른 행사보다 더 많이 투입이 되어야 되고요. 그런 게 있고 위원님 말씀대로 드론이면 로봇이면 로봇 이렇게 하는 그런 말씀도 좋으신 말씀인데 저는 오히려 이것을 2개를 나누어서 다음번 추경에 해서 하는 게 오히려 행사의 비효율성을 촉진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어떤 내용들은 4차 산업혁명과 비슷한 관련된 그런 행사인데 이것을 지금 하나 10월에 하고 그 이후에 또 하나 하고 한다는 것은 오히려 같은 계층의 학생들이나 청년층이 주 대상이 될 것인데 했을 때 행사의 비효율성이 초래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그러면 사실 이게 사업을 준비해오셨으면 사실은 예산을 전부 가져가든가 아니면 아까 저는 한 사업만 하고 한 사업은 다음에 한번 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하여튼 조금 더 검토를 해서 이상 질의 마치고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궁금한데 5월에 시장님하고 간담회를 해서 교육청하고 예산을 잡았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교육청에서는 예산이 하나도 없습니까? 순수 광명시의 예산입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공교육 위주의 프로그램이라든가 대응사업으로 해서 할 수 있는데 현재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다른 지자체에서도 했을 때도 다 지자체에서 전액 부담을 해서 했던 그런 사항입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자꾸 과장님이 다른 지자체에서 하기 때문에 한다고 하는데 그럼 다 해야 되는데 다른 지자체 31시군 중에서 3·4군데만 합니까? 자꾸 다른 지자체 이야기하지 마시고, 날짜는 언제로 정해서 하시나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현재 날짜는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장소도 확정 된 것 없습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장소는 시민체육관 일원에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시민체육관을 이용해서 하실 생각이세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조희선위원장

그런데 이게 추경에 올라오는 것은 이것은 시장님이 중·고등학교 간담회해서 적극적으로, 이게 잘 생각해서 내년에 할 수도 있는 것인데 왜 굳이 급한 것도 아닌데 추경에 올라왔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물론 좋은 사업이지만 청소년을 위해서 이게 괜찮다고 하지만 더 신중하게 생각해서 안전이 문제고 그렇다면 이게 예산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만약에 생각했다면 시장님이 내년에 했으면 더 좋지 않은가 싶은데 5월에 그냥 그랬는데 지금 시장님 면담만 되면 계속 예산이 올라오거든요. 그러면 시장님하고 면담하고 다 예산에 추경에 올린다면 이것은 있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그렇다고 교장선생님들 하고 예산을 했으면 교육청에도 예산 얼마를 달라든지 우리가 얼마를 내겠다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그냥 우리가 전체적으로 하고 교육청에서는 예산 없고 이것은 좀 아닌 것 같은데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이 부분 관련해서는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지난 5월에 그런 간담회가 이루어져서 제가 6월 19일자로 보직을 받아서 왔는데요. 보고를 받아보니까 이게 사업계획도 없이 표류가 됐었어요. 저도 이 자리에 처음 왔고 그다음에 국장님도 이 부서에 이번에 새로 오게 됐고 해서 이것을 저희가 국장님한테 건의를 했어요. 업무 욕심을 내보자 그렇게 해서 시장님한테 건의를 드려서 불가피하게 추경에 올라오게 된 그런 사항입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예를 들어서 예산이 잡혔다고 하면 날짜는 어느 정도 예상하고 계세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현재 10월 하순경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대상이 초·중·고등학교잖아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여기에서 주 대상이 그렇게 되고요. 청년층이라든가 학부모들도 자연스럽게 올 수 있고 모든 시민이 대상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회의중지

11시4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술공연팀장께서는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예술공연팀장 변성수입니다. 문화체육과장께서는 비가 오고 나서 체육시설물 점검 관계로 현장에 나가계셔서 대신 오게 되었습니다. 저희 문화체육과는 광명문화재단 출연금으로 한가위 등불축제하고 그다음에 광명 청소년음악원 운영, 구름산 예술제 3가지입니다. 검토하셔서 적극 반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예술공연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92페이지 여자권투 세계타이틀매치가 있는데 작년에 타이틀 매치 했을 때 예산이 얼마였죠?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여자권투 세계타이틀매치는 체육팀장이 상중이어서 나오지 않아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내용 모르시나요? 주무관님 오셔야지, 그러면 답변할 수 있는 분이 안계시나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이번에 차석이 동의 사무장으로 내려가서 지금 체육팀 직원들이 많이 바뀐 데다가 팀장이 상중이어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저도 한 5천만원정도로 알고 있는데 7천만원으로 예산이 편성됐거든요. 2천만원 정도 증액된 것 같은데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제가 알기로는 대전료가 타이틀매치라는 게 계속 반복되고 올라갈수록 대전료가 조금씩 올라가는 것으로 지난번에 얘기를 들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자권투 세계타이틀매치를 접근성도 상당히 떨어지는데 왜 자꾸 광명동굴 앞에서 해요? 하려면 시민체육관이나 거기에서 하든가 해야지, 광명동굴 야외인지 알고 있어요. 접근성이 상당히 떨어지잖아요. 접근성이 떨어지는데 여자건투 세계타이틀 매치를 왜 거기에서 하시느냐고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그것은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팀장님한테 물어볼 게 광명 청소년음악원 운영 그것은 답변이 가능한가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청소년음악원하고 구름산 예술제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 청소년음악원 운영인데 이것 과거 전에도 예산이 있었나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작년에 본예산에 악기 사는 자산 취득비 6천만원하고 그다음에 행사운영비로 일반운영비해서 4천만원 해서 1억원 정도 예산이 서 있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청소년음악원 운영이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세요. 왜냐하면 이게 복지건설위원회 소관이기 때문에 이 사업을 처음 들어봤거든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청소년음악은 올해 4월에 시작한 사업인데 관내에 경제적으로 취약계층 또 문화예술을 수혜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서 재능 있는 친구들 또 악기를 배우고 싶어 하는 친구들 이런 친구들을 모집해서 음악원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로 오케스트라 위주의 양악기와 그다음에 성악 그다음에 국악 이렇게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추경에 3,500만원이 증액된 것이잖아요. 그러면 본예산 때 몇 명을 대상으로 계획을 잡았어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당초에 저희가 계획하기로는 10개의 악기, 그리고 인원은 10명씩 해서 140~160명 정도 예측을 했었고요. 그렇게 해서 실제 들어온 게 110명 정도 들어왔었습니다. 저희가 대상자 선정을 110명 정도 했는데 반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거기에 피아노도 들어가 있고 바이올린도 들어가 있고 비올라 여러 가지 악기들이 들어가 있는데 그 반을 편성하면서 예술지도 강사의 의견청취를 했습니다. 저희가 당초에 예측하기로는 한반에 10명 정도 편성하면 되겠다고 해서 강사들도 그 정도 예측을 했었는데 의견 수렴하는 과정, 그러니까 간담회를 통해서 한반에 어느 정도의 적정인원이 들어가야 효율적으로 이 반이 운영이 되겠느냐고 해서 강사들 하고 간담회를 한 결과 피아노도 3명 정도, 바이올린도 한 4명 정도,

조희선위원장

팀장님, 간단하게 이야기해주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처음에 약 140명을 예측했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110명이 들어온 것이잖아요. 그러면 실제로 계획했던 것 보다 마이너스 30명이 발생한 것이잖아요. 실제로 30명 정도가 더 안 들어온 상태인데, 그러면 본예산 때는 간담회를 안 하셨나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간담회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당시에는 간담회 하셨을 때 의견을 수렴 안 했어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그때 당시 거기까지 의견수렴은 못하고 과목을 어떤 과목으로 갈 것인지 이런 것들이 주가 돼서 간담회를 했던 사항이었죠.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해도 팀장님이 답변을 못할 것 같으니까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예산에 보니까 구름산 예술제라고 1,800만원이 증액 편성해서 왔는데 상임위 때도 얘기했지만 지금의 문화원, 예총, 또 한 군데는 문화재단인가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네, 광명문화재단입니다.

이영호위원

같이 무엇인가 창구가 돼서 이렇게 필요한 예산을 할 수 있게끔 엊그제 상임위 때도 얘기했는데 이 1,800만원이 꼭 필요해서 올라온 것인가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네, 맞습니다.

이영호위원

이 1,800만원 예산이 어디에 부족해서 올라온 거예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이 1,800만원은 작년 12월 말에 영화인협회가 새롭게 출범을 했습니다. 우선은 영화인협회가 새롭게 출범을 하였고요. 그래서 거기에 따른 재원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고요. 작년과 달리 구름산 예술제하고 농악대축제를 올해는 분리해서 합니다. 그래서 구름산 예술제는 9월에 시민운동장, 시민회관을 중심으로 해서 진행을 할 것이고요. 농악대축제는 예정대로 시민체육관에서 운영을 할 것인데 거기에 따른 무대제작비라든지 각 단체별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재정이 조금 늘어났습니다.

이영호위원

추가비용이 늘어났다는 것이네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네, 맞습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청소년음악원 운영은 문화체육과에서 청소년을 다루고 또 교육청소년과에서 다루고 다 다른가 봐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지금 교육청소년과에서는 학교하고 연계해서 자체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것은 일반인들 하고 일부취약계층인데 저희는 관내의 모든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조금 본질은 다릅니다.

조희선위원장

광명청소년음악원 이것 제가 생각하기에는 교육청소년과로 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이것은 예술프로그램을 학습하고 거기에 인성, 창의적인 것도...

조희선위원장

이론이나 이런 것도 다 비슷하게 가고 청소년음악회 이런 것도 가는데 이것은 또 따로 되고 이 음악회 장소는 어디입니까?
성수

변성수예술공연팀장

지금 시청, 시민회관, 청소년수련관, 또 관내 유휴공간을 활용해서 광성초등학교, 광덕초등학교 등등 이렇게 해서 하고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산안 조정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회의중지

12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에 협의한 예산안 조정내용에 대해서 오윤배 부위원장님께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

오윤배위원입니다. 정회시간에 조정한 내용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 민간일자리창출지원단 운영 6백만원삭감, 민간일자리창출지원단 집기구입 4백만원 삭감, 교육청소년과 광명시 드론&로봇 페스티벌 5천만원 삭감, 여성가족과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1,080만원 삭감, 문화체육과 광명문화재단 출연금(운영비) 광명동굴 한가위 등불축제 4,500만원 삭감, 문화체육과 광명청소년음악원 운영 3,500만원 삭감, 문화체육과 구름산 예술제 1,800만원 삭감, 문화체육과 여자권투 세계타이틀 매치 7천만원 삭감, 이상으로 예산안 조정 부분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오윤배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오윤배 부위원장님께서 설명한 바와 같이 예산안 조정한 부분은 조정한 대로 여타부분은 시장이 제출한 의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9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