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희수 의원 발언
창진
정창진위원장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4회 용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본 위원회에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2010년도 행정사무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 총 2건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심도 있는 심사를 부탁드리면서 원활한 의사진행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희수 간사위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그간 우리 의회운영위원들과 심도 있게 협의ㆍ작성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안에 대하여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수
이희수간사
이희수 위원입니다.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번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2월 1일 의회사무국 행정사무 전반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타 상임위 일정 관계로 짧은 감사 기간에도 불구하고 심도 있는 질의 및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위원 여러분들과 의회사무국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통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1쪽부터 3쪽까지는 감사의 목적 및 주요 감사내용으로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며, 보고서 4쪽 주요 지적사항 및 처리 의견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첫째, 의회 청사의 냉·난방 시설의 개선, 둘째, 민원처리현황 의회 홈페이지에 게재 등 의정활동 지원을 강화하도록 조치 요구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이희수 간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만, 본 안건은 위원님들과 충분히 협의·작성된 사항인 만큼 질의·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질의·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이희수 간사위원의 보고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총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김도년입니다. 행정사무감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정창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11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사항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총 예산은 전년도 예산 15억 8508만 1천 원보다 28.8% 증가한 20억 4161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143쪽이 되겠습니다. 의정홍보를 위한 일반운영비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무관리비와 공공운영비로 전년도 1억 8940만 원보다 450만 원 증액된 1억 939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증액내용은 언론사 증가 및 홍보기능 강화를 위해서 의정활동 홍보비를 407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중간 부분에 언론 대중매체를 활용한 의정홍보 업무추진비로 450만 원과 일반보상금으로 외빈초청여비 11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43쪽 하단 부분이 되겠습니다. 체계적인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일반운영비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의회수첩 제작비용으로 1600만 원, 경기도 시·군 의회 의원 체육대회 출전준비금으로 1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의원 연구모임 운영 지원을 위하여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차량운행 유지비 등 통신장비 유지비 등 공공운영비로 7202만 원을 계상하였고, 모의의회 경연대회 개최에 따른 행사운영비 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44쪽 의회운영 업무추진비로 117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의회비는 지방의회 관련 경비의 예산편성기준에 따라 의회 및 위원회 명의의 공적 의정활동 수행을 위해 9개 항목에 대하여 법정경비 및 기준경비를 적용, 14억 5308만 6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의회비는 의원님들 정수가 스물다섯 분으로 늘어났기 때문에 증액이 되었습니다. 다음 145쪽 시설비로 금년 10월 의원님들의 월례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으로 전자투표시스템 구축을 위해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산취득비로 내구년도가 경과한 의원 업무용 컴퓨터 구입과 본회의장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빔 프로젝트 구입비 등으로 523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기본경비로써 일반운영비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반운영비는 전년도 4607만 3천 원보다 713만 7천 원 증액된 532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증액사유는 전문위원과 직원 증원에 따른 일반수용비, 급량비 등 210만 7천 원을 증액하였고, 홍보물 및 일간지 증가에 따른 구독료를 396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45쪽 하단 업무추진비 및 직무수행경비는 예년과 같이 편성을 하였습니다. 146쪽 자산취득비로 내구년도가 경과한 직원 업무용 컴퓨터 구입비 94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사항별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영
송인영전문위원
운영위원회 전문위원 송인영입니다. 의회사무국 2011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운영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의 2011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의 총규모는 20억 4100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28.8%인 4억 56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증감 내역으로는 강화된 의정 홍보를 위한 일반운영비 중 의정활동 홍보비가 지역 언론사 증가에 따른 다양한 홍보 역할 강화를 위해 4070만 원 증액되었고, 체계적인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일반운영비 중 시정전반 문제해결 등을 위해 의원연구 모임을 운영하고자 의원 연구모임 운영 지원 3천만 원, 직원대상 각종 위탁교육비 1080만 원, 6대 의원 정수 증가에 따라 의회비 2억 7800만 원, 전자투표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설비 5천만 원, 내구연한이 경과된 의원 업무용 컴퓨터 교체비용 2700만 원, 본회의장 빔프로젝트 구입비 2천만 원 등이 각각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행정운영경비 중 의회사무국 기본경비로 일반운영비에서 700만 원, 내구연한이 경과된 직원 컴퓨터 교체비용 800만 원이 각각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전년대비 예산이 증액 편성된 주요 사유는 의원 정수의 증가에 따른 의회비의 증가, 다양한 홍보 역활 강화를 위해 의정홍보비 증가, 책임정치 구현을 위한 전자투표시스템 구축 비용 등이 주된 증액 사유로 의회사무국 2011년도 세출예산안은 예산편성 지침에 의한 요율을 적용하여 편성한 것으로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검토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의회사무국장의 설명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순경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순경
김순경위원
144쪽에 의원 국민연금부담금이 있는데 여기에는 왜 24명이예요?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추성인 의원님이 연세가 많으셔서...
웃음 많음
순경
김순경위원
그래서 국민연금이 빠지는 거예요? 65세 이상이라. 다른 것은 다 25명인데 24명이 올라와서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 또 하나 뭐냐 하면 의원 업무용 컴퓨터구입 대체라고 하셨는데 이게 20대가 올라왔어요. 그런데 왜 20대를 구입해야 되지요?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이번에 5대 의원님들은 컴퓨터가 오래 됐고요. 이번에 새로 들어오신 분들은 신규로 구입해서 드린 거거든요.
순경
김순경위원
그러면 5대잖아요. 신규가 5명밖에 안 늘었잖아요. 그런데 왜 20대로?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옛날에 구입한 것이 20대. 나머지 다섯 대는...
순경
김순경위원
그러면 5대만 구입하면 되잖아요.
담당
의정담당
정찬승 5대 의원님들 스무 분이 쓰시던 것을 연임해서 쓰시는 거고요. 그리고 다섯 대는 의원님들이 방을 새로 꾸미면서 다섯 분이 늘어났잖아요.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그 다섯 대는 새로 구입한 거고.
담당
의정담당
정찬승 그것은 내구연한이 6개월이 지난 거고, 20대는 4년이 경과된 것입니다.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위원님 무슨 말씀이냐 하면 5대 의원님이 스무 분 이셨고, 6대 의원은 다섯 분이 느셨잖아요. 먼저 5대 의원님들이 쓰시던 컴퓨터를 바꿔 드린다는 이런 얘기입니다. 옛날에 5대 의원님들이 쓰시던 방 것은 안 바꾼 거고, 새로 방 꾸미신 의원님들 것만 새로 사 드린 거거든요. 옛날 5대 의원님들이 쓰시던 방에 계신 분들은 그냥 옛날 것을 그냥 쓰시고 계시는 거지요. 그래서 그것을 바꿔 드린다는 겁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20대를 바꿔 준다. 지금 현재 있는... 그것 지금 잘 쓰고 있는데 바꿀...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용량이 아무래도 적으니까. 워낙 속도가 느리십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의원님들 다 좋게 만들어 주시려고 하는 건데 괜히 물어봤네요. 또 하나 물어볼게요. 본회의장에 빔 프로젝트를 구입한다고 하는데 꼭 필요한가요? 이것이 필요하다고 하면 대회의장이나 이런 데가 꼭 필요한 거고, 내가볼 때는 본회의장에서는 빔 프로젝트가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빔 프로젝트도 당장은 활용할 가치는...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향후에 국회를 말씀드려 죄송한데 국회에도 보시게 되면 의원님들 마다 의석에 노트북이 전부 있습니다. 각종 회의를 하실 때 그때는 필요하게 됩니다. 빔 프로젝트가. 현재는 저희 의원님들이 본회의장에 노트북이 없는데 향후 저희도 그렇게 가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그렇게 하시려면 컴퓨터까지 해서 완벽 세트로 하면 모를까 지금 빔 프로젝트만 한다. 이것은 조금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두 가지를 지금 현재 노트북을 활발하게 쓰시고 계시는 의원님이 몇 분이나 계세요? 그러니까 그 용량이 모자라고 쓸 수가 없다. 하는 의원님들 몇 분 있으셨어요?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그런 분은 없었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그리고 본회의장에 빔 프로젝트는 지금은 굳이 안 만들어도 된다는 겁니다. 저는 의회 업무용 컴퓨터구입은 예산절감 차원에서도 그렇고 이것은 내년에 해도.... 정말 1년을 써 보시다 정말 용량도 모자라고 그렇다. 지금 다 가지고 계시다는 말이지요. 용량도 모자라고 그럴 때 다시 생각을 해 주는 것으로 하고. 본회의장 빔 프로젝트하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희수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희수
이희수위원
이희수 위원입니다. 먼저 김순경 위원님이 질의하신 빔 프로젝트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겠는데요. 사실은 이 문제가 지미연 의원님께서도 지적은 하셨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정말 필요한지, 안 필요한지는 신중하게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의회 들어오기 전에 전직 의원님들의 본회의장 동영상 모니터링을 몇 번을 했었습니다. 그때 사실은 여러 의원님들께서 간혹 본회의장에서 시정 질문이라든가 아니면 5분 발언 할 때 앞에다가 스크랩북을 가지고 와서 설명하시는 적이 종종 계십니다. 그런 것을 보면 상당히 우리가 뒤쳐진 느낌은 들거든요. 빔 프로젝트가 있었다면 바로 바로 여러 의원님들께서 보시기가 편했을 텐데 조그마한 삼각대에 걸어놓고 봉 가지고 와서 지적하면서 설명하시고 한쪽에서는 마이크 잡고 설명하시면서. 이러는 모습을 보면 상당히 힘들어하시고, 다른 의원님들도 뒤 분들 동영상을 봤을 때는 그분들도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가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문제는 신중하게 생각해서 앞으로... 그때에 봐서는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본의원의 생각이고요. 또 한 가지는 아까 노트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저희가 업무집행비가 통신비로 해서 보조금 형식으로 나오는 거지요? 휴대폰 먼저 말씀드릴게요.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면 업무추진비로 드리는 것은 아니고요. 공공요금으로 예산을 지원해 드리는 건데...
희수
이희수위원
이번에 뭐라고 올리신 거예요?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의원님들 공공요금 말씀하시는 겁니까?
희수
이희수위원
휴대폰 요금이요.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공공운영비지요. 143쪽에 보시면...
희수
이희수위원
저희가 우리 의원들 급여에 업무추진비가 있지 않습니까? 의정활동비.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의정활동비가 있으신 거지요.
희수
이희수위원
그 의정활동비에 휴대폰요금도 포괄적으로 포함된 것은 아닌가요?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그런 개념은 아닙니다. 업무추진비 말씀을 하시는데 업무추진비라는 것이 말 그대로 어떤 정의를 내리자면 행정안전부의 예산편성 업무 지침에 보게 되면 업무추진비는 주민들과의 간담회, 아니면 그 기관의 직원들과의 대화, 이런 것에 대한 접대성 경비가 되겠습니다.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공공운영비나 전화요금이나 그런 차원은 아닌 것 같고요. 다만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원님들이나 저희 간부 공무원들이나 다 용인시를 위해서 용인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하시는데 일하고 그러는데 그것을 개인적인 전화라든가, 차량이라든가 이런 것을 이용하니까, 부담이 되니까 그것을 지원해 드리는 거지 업무추진비를 가지고 그것을 지원해준다는 것은 약간 논란의 소지가 있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그 문제에 대해서 의정활동비가 저희 급여에 포함돼서 나오는데요. 의정활동비의 폭 넓은 의미는 우리가 의정활동 하는 것에 있어서 유류비, 이동통신비 이런 활동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행안부에 질의를 해봤더니 ‘우리 통신비를 받는다.’ ‘이것을 보조비로 받고 있습니다.’ 했는데 행안부에서는 답을 못 내려 주시더라고요. 정답이 없으시더라고요. ‘그것은 각 지자체에서 해라.’ 이렇게 하시는데 어떠한 조례가 없이, 정답이 없이, 불분명한 예산을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편성해서 쓰면 이것은 이중편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것을 전국적으로 찾아보니까 용인시의회 밖에 없다더라. 그리고 또 하나는 이런 것은 왜 용인시 밖에 없는가? 살펴보았더니 전국에 한군데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경상도 쪽에 시의회가 한군데 쓰고 있는데 그쪽에서는 휴대폰 요금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거리가 60킬로 이상 되는 또, 섬마을에 살아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지만 본회의장에 들어가는 이런 곳에 교통유지비로 조례로 만들어 놨습니다. 6만 원에서 10만 원을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저희 밖에 쓰는 것이 없는데 과연 이것이 타당성이 있는 것인지?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위원님! 저는 견해를 달리하는데요. 공공요금으로 저희가 지출하는 거고, 쉽게 말씀드리면 운영위원장님 핸드폰에 대한 것이 운영위원장님 것이 아니고 용인시의회 거라는 거지요. 의회사무국 것. 거기에 대한 통신요금을 지급하는 거거든요. 의원님들 사용하시기 편리하게 그 전화를 의원님들 전화번호도 같이 가지고 계신 분들도 계시고 따로 별도로 가지고 계신분도 계시데, 저희 의회만 지급한다.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의원님들 봉사하시는데 무작정 지원해 드리는 것도 아니고 월 7만원의 한도 범위 내에서. 의원님들 개인핸드폰이 아니고 용인시 의회사무국 전화를 대신 의원님들 한분 한분이 가지고 다니시면서 지역을 위해서 시를 위해서 일하시는데 사용하시는 전화비를 내 드리는 거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이해는 갑니다. 이해는 가고요.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보조해 드리는 것은 아니고. 의회사무국 전화니까.
희수
이희수위원
의회에서 예산편성을 할 때 업무비가 따로 잡힌단 말입니다. 저희 것이.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물론, 그렇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그리고 나서 통신비가 또 잡힙니다. 이것은 이중 예산편성이 된 거거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위원장님 속기를 하지 말고...

추성인위원
10분간 정회해 주세요.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추성인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추성인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본회의장 빔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이 두 분이나 나오셨는데 거기에 제가 잘못됐다고 그동안 느꼈던 부분은 우리가 보통 시정 질문할 때는 시장한테 설명하는 거지 실국장님들에게 설명하는 것은 절대 아니지 않습니까? - 그런데 스크랩북 보여주고 뭐 하는 것은 우리가 진짜 없애야 할 방법이었어요.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거였어요. 왜냐하면 시정 질문서 미리 내지 않습니까? 그러면 당연히 시장님이 준비해서 나와야 되고 의문점이 없어야 되요. 의원님들 하시는데. 그렇기 때문에 빔 프로젝트를 하면서 보여줄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여쭈어 볼게요. 빔 프로젝트를 하려면 쏘는 것은 어느 쪽으로... 화면은 어느 쪽으로 하시려고 그러세요?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화면은 그것은...

추성인위원
제가 볼 때는 의장님 뒤 꼭지 밖에 없어요.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거기 밖에 없을 것 같은데 하여튼...

추성인위원
그러면 의장님이 내려갔다, 올라갔다 해야 합니까? 그것을 보여주려면. 그게 안돼요.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지난 의회 때 보게 되면 박남숙 의원님, 강웅철 의원님도 한번 그러셨습니다. 의원님이 질문하실 때...

추성인위원
그게 말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런 법이 없어요. 그것을 보여줘 가며... 뭐 상품 설명하는 것도 아니고. 그것은 아니거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다른 분들도 그렇게 느꼈을지 모르겠는데 절대로 그거 보여 줘 가며 하는 의회 그것은 안 되는 거예요.
희수
이희수위원
시정 질문할 때든가 5분 발언이라든지 자기가 해야 될 중점사안이 있고 보여줄 것이 있으면...

추성인위원
그걸 보여주는 것이 아니고...
희수
이희수위원
때로는 있다 이거지요.

추성인위원
그럴 때는 양쪽에 모니터 있지 않습니까? 미리 국장님한테 드리든지 드려서 모니터로 쏴줘야지요. 우리만 비춰주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것을 활용하는 것이 낫고, 우리 시스템은 빔 쏠 곳이 없어요. 의장님 뒤 밖에 없는데 그러면 일일이 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셔야 되고. 잘 보이지도 않거니와.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모니터 양쪽에 있는 것을 이용해서 우리가 5분 발언이든, 시정 질문을 하든... 그거 보여줄 때는 5분 발언이 아니었어요. 그렇게 활용했으면 좋겠고. 밑에 스크린 구입은 같은 항목이지요?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추성인위원
그래서 저희는 조금 더 검토하고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아까 컴퓨터 구입은 노트북 컴퓨터 쓰던 것. 물론, 노트북 컴퓨터나 컴퓨터가 공공재산이고 우리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 노트북컴퓨터 보니까 화면이 많이 흐려요. 글씨가 작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조금 오래 됐어요. 지금은 굉장히 정확하게 나오는데 이것은 많이 흐린데다 이거 잊어버리면 꼼짝없이 물어내야 되는 입장이라. 들고 다니는데 차 뒤에 넣고 다니기도 어디에 차 세우기도 불안하더라고요. 멋있는 것, 근사한 것을 내가 물어내면 덜 억울한데 화면도 흐려진 것, 남 먼저 쓰던 것 그거 주고 그것 물어내라고 하는데 그게 돈이 백 얼마야. 그러니까 안 가지고 다니게 된다고요. 그것을. 집에서 하면 집에는 화면이 훨씬 큰 것 좋은 것이 있는데, 이거 그렇고. 그래서 노트북 컴퓨터를 사서 바꿔주나 했거든요. 20대 라고 써 있는 것을 보고. 이런 문제, 컴퓨터 지금 방에 있는 것도 곱추같이 등에 잔뜩 쥐고 컴퓨터 쓰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모니터 자체가. 그런 것은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빔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저도 그 생각을 못 했는데 스크린이 아니고 지금 말씀하신 TV모니터에 호완이 가능한지는 제가 알아보겠습니다. 만약에 저희 내부적으로 방송실과 해서 기술적으로 노트북까지 해서 호완이 되는지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순경
김순경위원
위원장님 한 가지만 더 여쭙게요.
창진
정창진위원장
김순경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순경
김순경위원
아까 잠깐 여쭈어 봤는데 전자투표시스템 말이지요. 전자투표시스템을 상임위원회 실까지 전부 하신다고 하시는데 저는 상임위원회 실은 전자투표를 하지 말고 본회의장만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위원님! 그 부분에 관해서는 먼저 월례회의 때 전체 의원님들의 뜻이 그런 겁니다. 예산을 운영위원회에서 안 세워주시면 못 하는 거지만 전체 월례회의 때 의원님들께서 그렇게 결정을 하신 사항이니까. 기 결정이 된 거니까 위원님...
순경
김순경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 때 우리 위원님들과 다시 얘기 나누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신
박재신위원
지금 전자시스템 얘기 나왔는데요. 아까 알아보니까 단순하게 찬성투표, 기권만 되는 거래요. 그러면 이거 5천만 원 그냥 날리는 거예요. 조금 있다 얼마 쓰지도 못 하고 날린단 말 이예요. 하려면 제대로 구축해야지 이렇게 하면 5천만 원 조금 있으면 그냥 날리는 거예요. 예산 낭비예요. 이 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가 있어요. 이상입니다.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위원님이 전문가이시니까 조언을 해 주시지요.
재신
박재신위원
아까 물어보니까 찬성, 반대, 기권만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단순히 찬반투표만 하도록 되어 있는 겁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의회사무국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계수조정을 위하여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57분 회의중지
15시04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희수 간사위원께서는 나오셔서 협의ㆍ작성된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수
이희수간사
이희수 위원입니다. 본위원회에서 심사한 운영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의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심사경과를 말씀드리면 본 안건은 2010년 11월 16일 용인시장으로부터 제출ㆍ접수되었으며, 11월 25일 본 위원회에 회부되어 금일 상정하여 심도 있는 심사를 하였습니다. 계수조정 결과로는 운영위원회 소관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 중 의회사무국 예산안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세출예산액 20억 4161만 2천 원 중 2050만 원을 감액하여 전액 예비비에 증액키로 결정하였습니다. 세부적인 증감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 위원님들께서는 본 위원이 보고한 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이상 계수조정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진
정창진위원장
이희수 간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본 안건에 대하여는 이희수 간사위원의 보고와 같이 위원님들과 충분히 협의된 사항인 만큼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 없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10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이희수 간사위원의 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금일 예산안 심사결과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회부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