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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지미연 의원 발언

154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0-12-13

지미연 의원 프로필 보기 →

남숙

박남숙위원장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4회 용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본 위원회에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2011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2011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중 자치행정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심도 있는 심사를 부탁드리면서 원활한 의사진행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을 통해 얻어진 자료와 정보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이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제대로 편성되었는지 심도 있는 심사를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화

김교화전문위원

자치행정위원회 전문위원 김교화 입니다. 2011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2011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 1쪽입니다. 201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의 총 규모는 2010년도 당초예산액 1조 4001억 원보다 533억 원이 감소한 1조 3468억 원으로 일반회계 예산은 80.3%인 1조 815억 원, 기타특별회계 예산은 4.65%인 627억 원,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은 15.05%인 2026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보고서 하단부의 우리 위원회 소관 2011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2010년도 당초 예산안 보다 60억 원이 감액된 전체예산의 26.94%인 2914억 원으로 편성 제출되었습니다. 다음은 3쪽 세입부분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2010년도보다 307억 원이 감액된 1조 815억으로 편성되었으며, 세부내역으로는 지방세는 경기회복 및 인구증가 전망으로 249억 원이 증액된 5907억 원을 계상하였으며, 예산안 56쪽 세입예산 사업 설명서 지방세의 세목이 전년도와 상이한 것은 지방세법 분법에 따라 합병되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외수입은 경상적세외수입 28억 원, 임시적세외수입 81억 원, 총 109억 원이 감액된 1596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주요 감액사유로는 순세계잉여금 감액과 대규모 사업 감소로 인한 일반부담금 수입의 감소가 되겠습니다. 지방교부세는 53억 원이 감액된 70억 원으로 재정보전금은 302억 원이 감액된 1370억 원으로 국·도비 보조금은 사회복지비 등의 증가로 인하여 237억 원이 증액된 1872억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하단부의 기타특별회계 세입예산은 2010년도보다 83억 원이 감액된 627억 원으로 편성 제출되었으며, 세부내역으로 세외수입은 410억 원으로 2010년도 대비 경상적세외수입은 이자수입 9억 원을 감액한 21억 원으로, 임시적세외수입은 순세계잉여금과 타회계전입금의 증액으로 46억 원이 증액된 389억 원으로 편성 되었고, 국·도 보조금은 하수도사업이 완료단계에 있어 수질개선사업 특별회계의 국·도비와 한강수계기금이 감액됨에 따라 2010년도 보다 119억 원이 감액된 217억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4쪽 세출부분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입니다. 총예산 대비 우리 위원회 소관 세출예산은 21.6%인 2914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전액 일반회계 예산입니다. 본청 공보관실외 12개 부서의 예산은 전년대비 21억 원이 감액된 2619억 원으로 편성되었고, 5쪽의 3개 구청 자치행정과, 민원봉사과, 세무과, 읍·면·동의 예산은 40억 원이 감액된 295억 원으로 편성 제출되었으며, 우리 위원회 소관 특별회계는 없습니다. 다음은 6쪽 계속비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계속비사업은 회계과 소관 수지 문화복지타운 신축공사와 수지구 보건소 신축공사 2건으로 총사업비는 938억 원이며 2010년까지 373억 원의 예산을 운용하였으며, 2011년 370억 원과 향후 195억 원의 예산을 집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7쪽 2011년도 기금운용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기금은 재정법무과의 용인시 통합관리기금과 행정과의 용인시 무기계약근로자 자녀학자금 지원기금이 있으며, 용인시 통합관리기금은 기금별 여유자금을 통합 관리하여 지방채상환, 지역개발 기반시설사업 재원 등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서 2010년 말 471억 원의 기금을 조성 2011년도에는 지역개발 기반시설 사업 소요자금 일반회계융자금 200억 원과 기금별 통합관리기금 예탁금에 대한 원금 및 이자상환 24억 원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용인시 무기계약 근로자 자녀학자금 지원기금은 시 소속 무기계약 근로자 대학생 자녀의 학자금 융자 이자액을 보전하여 무기계약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2010년 말 3억 7천만 원의 기금을 조성, 2011년도에 1100만 원을 운용하여 이자를 보전할 계획으로 관련 조례가 정한 목적에 부합되도록 편성되었다 판단됩니다. 다음 8쪽부터 14쪽의 우리 위원회 소관 부서 주요 세출예산 편성현황으로 예산 심사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도 세입. 세출예산은 시정연설 내용과 같이 국·내외 경제여건과 투자심리 위축 등으로 세입이 감소되고, 그간의 대규모 투자사업으로 인하여 막대한 예산이 요구됨에 따라 민선5기 첫 번째 예산편성 임에도 신규사업의 억제, 선심성, 축제성, 단체보조금 등 모든 분야에서 철저한 검토 후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편성되었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사회단체의 각종 사업 예산지원의 명확한 산출근거 불확실, 문화예술 행사의 경우 본청과 구청 별도 예산 편성, 한마음 체육대회 검소한 행사 예산 편성, 외부의 예산절감뿐이 아닌 내부 공무원의 예산 절감대책, 공무원 교육과 관련하여 근거가 불명확한 예산의 검토, 불용액이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사업의 재검토, 시급성이 없는 사업의 예산 편성 등 지난 행정감사 시 처리의견으로 제시 되었던 사항과 예산편성 지침 및 관련규정 등의 근거가 불명확한 사업, 그리고 관행적으로 편성된 예산에 대하여는 심도 있는 심의가 있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2011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자치행정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나오셔서 총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훈

문제훈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문제훈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남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2011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사항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세입세출예산(안) 사항별 설명서 55쪽입니다. 일반회계의 세입예산 총계는 1조 815억 110만 7천 원으로 2010년도 세입예산액 1조 1121억 7060만 6천 원보다 306억 6949만 9천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지방세수입 예산은 5907억 4100만 원으로 249억 2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고, 세외수입 예산액은 1595억 4827만 4천 원으로 108억 6752만 6천 원을 감액 계상하였으며, 74쪽에 지방교부세 수입은 70억 1241만 원으로 52억 5515만 8천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재정보전금 수입은 1370억 1200만 원으로 302억 782만 6천 원을 감액 계상하였고, 보조금은 국고보조금 1247억 3883만 9천 원을 계상하였으며, 도비보조금 624억 4858만 4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2011년도 일반회계 세입예산에 대한 사항별 설명을 모두 마치고,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 2011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사항별 설명서 171쪽 행정과 소관입니다. 행정과 세출예산은 전년도보다 27억 8762만 원을 감액한 총 289억 182만 8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집단민원 해소 및 민간사회단체 활동 지원에 2억 5789만 2천 원, DB구축사업 등에 5억 4457만 3천 원, 효율적인 행정지원을 위하여 5억 8848만 6천 원,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등에 효율적인 인사행정 운영 및 지원을 위해 10억 5846만 9천 원, 위탁교육 및 직장교육을 통한 공 공무원 능력개발을 위해 10억 7928만 원, 직원 후생복지를 위해 68억 3473만 4천 원을 계상하였고, 지역통합방위 역량제고를 위해 3억 9489만 4천 원, 민방위 운영 활성화를 위해 국·도비 포함 5억 7417만 4천 원, 연금부담금 등 인력운영비로 173억 894만 1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87쪽에 정책기획과 소관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도보다 3706만 7천 원 증액된 총 8억 7195만 8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시정운영 종합관리를 위해서 5억 5336만 원, 통계역량강화를 위하여 1억 2712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95쪽 재정법무과 소관입니다. 전년대비 483억 1971만 8천 원을 감액한 총 325억 7452만 5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재정계획 수립 등에 2억 5050만 3천 원, 신축적 예산 운용에 9억 7330만 원, 법무행정운영에 9억 6126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일반회계 예비비로 108억 243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03쪽 회계과 소관입니다. 회계과 세출예산은 전년대비 405억 3031만 2천 원을 증액한 총 1519억 5984만 1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회계관리 등에 1억 4721만 8천 원, 효율적 재산관리에 10억 9914만 원을 계상하였고, 수지문화 복지타운 등 공공청사 신축비 623억 9939만 7천 원, 시설운영 및 유지관리비로 74억 8624만 4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인력운영비로 798억 6896만 4천 원, 포곡읍 등 청사건립 관련 원금 및 이자상환금으로 7억 50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25쪽 세정과 소관입니다. 세정과 세출예산은 전년대비 388만 1천 원이 감액된 4억 9696만 2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31쪽 정보통신과 소관입니다. 전년대비 1억 3004만 2천 원을 증액 계상한 81억 698만 4천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디지털도시 기반조성에 18억 4342만 4천 원, 지역정보화 사업에 5억 720만 5천 원, 용인 U-City 운영과 구축사업에 12억 648만 6천 원, 정보통신 인프라 관리에 25억 9244만 6천 원, 행정 정보통신 기반구축에 9억 3824만 3천 원, 시민편의 정보시스템을 구축과 운영 등에 9억 291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별책에 자치행정국 소관 기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기금운용계획안 9쪽에 통합관리기금은 수입 158억 3547만 2천 원, 지출 24억 68만 2천 원으로 2011년도 현재액은 605억 2256만 원입니다. 기타 기금 등의 세부적인 계획안은 2011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자치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세정과장은 지정된 좌석에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희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희수

이희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희수 위원입니다. 세입 총괄표에 보면 17페이지요. 이자수입이 감소했지요? 15.18%.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네.
희수

이희수위원

이것이 2010년도, 2009년도도 그렇고, 2008년도도 그렇습니다. 계속 감소하고 있는데 이유가 뭐예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이자수입이 2008년도에는 많았습니다. 148억 됐었는데요. 2009년도와 2010년도는 자금 조기집행 관계가 있었고, 이월액 감소가 매년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40억 원대, 금년도에는 21억 원 정도 보고요. 내년도에는 재정 조기집행이 없으면 50억 정도 추계가 되고 있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올해도 줄어든 거고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예, 올해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여기에 대한 대책은 있습니까?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내년부터는 1월부터 이자수입 극대화 방안을 수립해서 추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른 특별회계까지 포함해서 일반회계, 기금 포함해서 최대한 이자를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올해 예산을 할 때 조기집행이 많이 되나요? 예산 편성할 때 조기집행 많이 하신 거예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금년 같은 경우 예년에 비해서 2천억 원 정도 상반기에 집행을 더 한거고요. 작년도에 비해서는 천억 원 정도 더 집행을 했습니다. 금년도의 경우에는.
희수

이희수위원

조기집행 때문에 이러한 일도 포함된단 말이지요. 이렇게 이자수입이 줄어들고 있지요. 해마다 2009년도, 2010년도 그러는데 올해는 예산 편성을 잘 하셨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내년도 예산이요?
희수

이희수위원

예.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내년도에는 조기집행이 없는 차원에서 50억 원 정도를 계상한 거고요. 이자수입을 최대한 극대화해야 되는데 매년 평잔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는 2천억 원 정도 평잔을 기준으로 저희가 이자수입을 산정했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쭈어 볼게요. 23페이지 세출 총괄표에 보면 평생직업교육 이것은 증가했지요? 예산이? 세출 총괄표 평생직업교육? .
남숙

박남숙위원장

위원님! 우리 소관 아닙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지미연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미연위원

지미연 위원입니다. 과장님! 세정과는 그야말로 세입부분. 세출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가장 근거가 되는 세입부분을 맡고 계시기 때문에 세정과가 관리하지 않는 타부서에서 오는 세입 자료를 그냥 받아만 주세요, 아니면 체크를 하십니까?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세외수입 편성 관계는 일단 재정법무과에서 예산 편성 치침을 시달하면 각 과에서 예산을 전부 입력을 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집계를 해서 점검을 하는데 저희가 총괄적으로 전년도, 또 많이 변화된 것은 원인을 분석해서 그런 원인을 파악하고 조정이 가능하면 조정도 하고 있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렇게 말씀하시지요. 그러면 57페이지 하단부에 공연예술과 것, 지금 올려져 있는 공유재산 임대료가 전년도 2회 추경에 다 삭감됐던 거예요. 이것은 이번에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까?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이것은 전년도에는 동부도서관으로 편성됐었는데 관리과가 변경되는 바람에...

지미연위원

아니요. 그 뒤에 58페이지에 다 연결된 부분 이예요. 고스란히 똑 같이 올라왔다가 다 2회 추경 때 못 받는다고 했던 부분입니다.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그것은 마지막 추경에 공연예술과로 다시 편성이 됩니다. 이번에.

지미연위원

다 세입으로 잡혀 있다.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다음 임시회때 잡혀 있는 거지요.

지미연위원

그러기 때문에 내년도 본예산에도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거지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내년도에는 제대로 된 과로 편성이 된 거고요. 금년도의 경우는 동부도서관에서 공연예술과로 이전이 된 거지요. 세입예산 관리가 이전돼서 한쪽에서는 삭감을 한 거고, 공연예술과는 편성을 한 겁니다.

지미연위원

그게 아니라 세입에 전년도에도 올해 예산안에 공연예술과가 이만큼 수입이 잡을 거라고 예측을 했다가 2회 추경에 이것을 못 받으니까 취소를 했다고요. 그런데 올해는 못 받은 세입을 내년도에는 확실히 받으실 수 있냐 이거지요? 아까 과장님이 타 부서에서 올라오는 것도 변동사항이 있는 것은 체크한다고 했기 때문에 질의 드리는 거예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예, 맞습니다.

지미연위원

받으실 수 있다.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예.

지미연위원

그러면 59페이지에 있는 농촌테마파크 입장료. 이것도요? 왜냐하면 조례개정이 입장료 수입을 용인시민도 입장료를 천 원씩 받겠다고 조례안이 왔다 그것이 부결 당했습니다. 그것도 염두 해 두시고 예측하신 건지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그렇습니다.

지미연위원

조례가 통과될 것을 이미 예측하고 세입을 잡으셨냐고 여쭈어 보는 거예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이 사항도 2010년도에는 과목이 편성됐었는데 이 목으로 안 돼 있었고 기타 수수료로 편성되어 있었어요. 올해는 기타수수료에서 편성이 안 되고, 입장료 수입과목에서 신설항목으로 되는 건데 작년도에도 편성이 되어있었습니다.

지미연위원

작년과 다른 것은 외지인한테는 입장료를 받는 것은 물론이고요. 이번에 이 부서에서 노력했던 것이 지금 세수가 줄어든다고 하니까 입장료를 받으려고 했었던 부분 이예요. 그런데 조례가 통과가 안 됐기 때문에. 그러면 용인시민이 이용하는 이용율로 예측된 세입부분은 과장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여쭈어 보는 거예요. 그것 점검 안 하신 거지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1일 평균 세입이 17만 5천 원이 됩니다. 농촌테마파크입장료가. 그것을 감안해서 순세계 세입이 가능한 그런 금액이 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그 다음에 똑 같은 예로 64페이지에 회계과 공유재산 매각수입이 125억이 올라와 있지만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회계과에 확인하셨습니까?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네.

지미연위원

이렇게 받아낼 수 있다고 합니까? 이렇게 매각을 한다고 합니까?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회계과의 공유재산 매각은 역삼동 주민센터 부지가 매각 계획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75억 원이 평년도 보다 플러스 돼서 세입이 들어오게 되어있습니다.

지미연위원

왜냐하면요. 작년에 마찬가지로 2010년 본예산 편성때 공유재산 매각수입으로 이 부서가 올린 것이 125억 이었다는 얘기예요. 그렇지만 25억 밖에 안돼 있어요. 전년도에도 이 공유재산 매각대금으로 회계과가 잡아 놨다가 나중에 전부 다 추경 때 못 받는다고 하시는 거예요. 이유가 팔려고 마음은 먹었으되 결국 못 팔았데요. 지금 세입을 잡기 위해서 무조건 팔겠다, 팔겠다, 세입은 잡아 놨는데 나중에 가고 나면 못한다는 얘기지요. 그런 면에서 결국 이것도 25억 밖에 안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여쭈어 본거예요. 뻥튀기 세입이 기억이 있기 때문에 분명 하시냐?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공유재산 매각계획은 매년 틀립니다. 틀린데. 금년도에도 당초 계획대로 매각을 못한 것으로 회계과에서 얘기가 됐고요. 내년도에는 역삼동 사무소 부지 손실보상비 75억 원 플러스해서 125억 원이 징수가 가능한 것으로 계획이 되어있습니다.

지미연위원

중요한 것은 처음에 과장님이 모두에 말씀하셨듯이 그냥 받아주시기 보다는 한번 체크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만약에 71쪽 보시면 시금고 협력사업이요. 이것은 이 안에 용도지정 기부금이 되어 있잖아요. 각 부서별로 있더라고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그렇습니다.

지미연위원

그것은 차라리 용도지정 기부금 쪽으로 하지 않으시고 이것을 기타 잡수입으로 넣으신 이유는 뭐예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이것은 반대급부가 있는 거기 때문에 농협과 금고 약정을 하면서 저희에게 세입을 주기로 약속된 사항이기 때문에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 과목이 기타 잡수입으로 들어가게 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기타 잡수입 안에 228-08에 용도지정 기부금으로 목을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따로 때서 안 하시고 그냥 하셨던 것? 이것을 228-09로 하셨잖아요. 이 지침서에 따르면 228-08로 기부금으로 잡게 되어 있거든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저희 지침에 보면 기타 잡수입을 집어넣는 거고요. 이것은 기부금품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반대급부가 있는 거기 때문에. 일반 기부금품과 내용 성격이 틀립니다.

지미연위원

기부금 수입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것은 나중에 체크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72쪽에 교육체육과에서 직장 운동 경기부 합숙소 임차료 11개소 해서 세입으로 잡아 놓으셨어요. 이거 합의가 잘 됐나요? 이 분들 11개 단체 선수 빼는 것 올해 안에 받아내실 수 있으세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이것은 임차 보증금인데요. 기간이 만료된 겁니다. 기간이 만료 되면 편성상 다시 반환해서 세입으로 집어넣고 제출부분은 다시 편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세기간이 만료되는 합숙소가 11개소가 있습니다.

지미연위원

전세 만료기간은 하고 연장은 하게 될 경우에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하게 될 경우에는 지출은 별도 수립을 하고요.

지미연위원

나중에 또 다시 하신다.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별도로 지출은 계상을 하고 수입은 별도로 잡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리고 72페이지 하단부 중간 쯤에 보시면 도로과에서 협약에 의한 부담금이요. 이것도 확실히 이 목적사업으로 받으시는 거잖아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그렇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면 여기에 부담금에 안 하시고 잡수입으로 넣으셨어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협약에 의한 부담금이 내년부터는 기타 잡수임 항목으로 배정을 잡도록 변경이 됐습니다. 전년도에는 일반부담금에 집어넣었는데 거기에서 제외되고 이번에 기타 잡수입으로 계정이 바뀌게 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73쪽에 있는 기흥구 건설교통과에 부담금도 마찬가지고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예, 협약에 의한 부담금은 전부 다 기타 잡수입으로 이번에 편성했습니다.

지미연위원

지난번에 상현교차로 개설공사에 대한 광교로부터 받았던 부담금을 그냥 특별목적으로 인한 특별회계 관리 안 하시고 일반회계로 흔들어 놓고 쓰시다 감사원 감사 지적사항 받지 않으셨어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그 관계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미연위원

그 목적으로 하도록 부담에 의해서 나오는 것은 그 목적에 꼭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를 부탁드릴게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알겠습니다.

지미연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지미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순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김순경 위원입니다. 지미연 위원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사실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버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그지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예.
순경

김순경위원

그런데 재산임대수입이라는 것이 있지요. 55쪽에. 재산임대수입이 있는데 사실 자꾸 올라가는 편이지 내려가는 것은 하나도 없었는데 왜 우리는 재산임대수입이 작년도보다 2억이 줄었어요. 왜 줄었지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자료를 보고 설명 드리겠습니다. 공유재산 임대료가 줄은 것은 회계과에서 토지매각으로 해서 부과대상이 일부 감소가 됐고요. 시설관리공단이나 레스피아, 체육센터가 작년도에는 1년 동안 쓰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적으로 운영이 내년도 9월부터 운영이 됩니다. 수지레스피아 운영시기가. 4개월만 편성되는 바람에 전체적으로 일부는 줄었는데 나중에 누락되는 부분이 혹시 있다면 추경에 세워지고 되고요. 현재 여기에서는 두 가지 사유가 되겠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토지매각에 의한 것과 수지 레스피아 건 때문에 2억이 줄었다.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예.
순경

김순경위원

토지매각은 어디를 했어요?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회계과에서 공유재산이나 국유재산을 매년 매각하기 때문에 임대료가 조금씩 줄어들 수가 있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그 현황을 불 수 줄 수 있습니까?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회계과와 협의해서 금년도에 매각된...
순경

김순경위원

2억이 줄은 내역을 회계과와 상의해서 저에게 자료를 주십시오.
병선

박병선세정과장

알겠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순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세정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정법무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재정법무과장은 지정된 좌석에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은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은실

한은실위원

한은실 위원입니다. 건전재정운영 전년도 보다 증감된 내역이 무엇인지 부탁드릴게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건전재정 절감된 거요?
은실

한은실위원

아니요. 증감된 거요. 전년도 예산액에 증감된 예산액이?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복지 분야에 147억 정도가 증감이 됐습니다. 그리고 인건비 성격에 403억 원 정도, 그리고 문화체육 등 경상경비는 201억 정도가 감축이 됐습니다.
은실

한은실위원

복지 분야는 어디어디로 나간 거예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세부적으로 답변드릴 수는 없고요. 큰 틀로 말씀드리면 기초생활 보장분야에 33억이 증가됐고, 취약계층 24억 정도, 노인, 청소년 분야가 142억 정도 증가가 됐고요. 보육, 가족, 여성은 44억 정도가 감이 됐고, 사회복지 일반예산 8억 정도 감이 됐고 그렇게 조직이 됐습니다.
은실

한은실위원

제목이 건전재정운영인데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저에게 자료를 주시고요. 그 다음, 197쪽이요. 시설공단출연금 전년도보다 8억 2천만 원이 증액됐는데 예산 편성할 때 증액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인건비에서 3억 정도가 감축이 됐고요. 경비에서 일반적인 경비에서 5억 1600만 원이 증가됐는데 그것을 말씀드리면 저희가 공사, 공단 통합되기 때문에 통합으로 돼서 부가가치세가 5억 정도가 증가가 됐고, 양지면에 수영장 주민자치센터에서 건립한 것이 있는데 관리가 아직 결정이 안 됐습니다마는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절충 중에 있습니다. 그 사항으로 예비비로 5억 정도를 확보를 했습니다. 그 경비가 증가 됐습니다.
은실

한은실위원

통합되는데 따른 부가세를 모르겠는데요. 통합되는데 예산이 필요하게 나가는 것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 되거든요. 부가세가 5억이라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저희가 관리공단 일 때는 비영리 단체로 감면을 받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공사, 공단 통합되면서 감면이 안돼서 5억 정도를 부과세를 납부하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요. 행안부에서 그 문제 때문에 기획재정부와 절충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내야 되느냐, 안 내야 되느냐, 확실히 결정된 것은 없지만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내야 될 것으로 판단돼서 그것을 확보한 것입니다.
은실

한은실위원

예상이지 확실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좀더 신중하게 해서 정확한 예산이 들어가는지는 추후에 확실한 통보를 부탁드릴게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은실

한은실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한은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건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한 위원님 보충질의요. 인원이 감축되는데 인건비가 느신다고 말씀하셨어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인건비는 3억 900만 원이 감축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예, 알겠습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이희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과장님! 196페이지에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세우셨지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이것을 세우는 법적근거가 있습니까?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법적근거는 위원회 참석수당은 법적으로 지급할 수가 있고, 실비수당과 회의에 따른 회의자료 운영비 성격으로 세운 겁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주민참여예산 하려면 조례가 통과돼야 되지 않아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양해 말씀 올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맞습니다. 저희가 주민참여 예산제 조례를 당초에는 정례회때 올려서 예산심의 전에 됐어야 됐는데 일정상 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공청회 개최와 따라서 의견접수가 돼서 10일 동안 재 의견 수렴 공고를 하기 때문에 일정을 못 맞춰서 조례가 승인되기 전에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그러면 이 예산 빼셔야 될 것 아니에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일정상에 당초예산에 편성하고 난 후에 공청회가 됐고, 그러한 의견제시 공고했기 시기적으로 안 맞는 면이 있습니다마는 내년도부터 해야 될 사항이고요 해서 반영을 시켰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내년도부터 해야 될 상황은 위원님들이 이 조례가 올라와서 상정이 돼야 내년도에 하겠다. 그러면 그 조례에 의해서 후년에 예산이 잡혀서 해야 마땅한 것이지 이것을 조례가 통과도 안 됐는데 이렇게 올리시면 이것은 올해 조례가 통과 안 되면 허위지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예산은 허위가 아니고... 어차피 불용액이 나오는 거지요. 예산은 예상을 해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불용액이 되는 건데요.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어차피 저희도 공청회가 개최 안됐으면 조례가 먼저 심의되고 예산이 심의되는 건데 공청회 개최 관계로 해서 순서가 뒤 바뀌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조례가 금년 임시회에 요구할 사항인데요. 이번에 삭감이 된다면 추경에도 올려야 되는데 저희도 추경에 올리는 것이 맞습니다마는 당초예산 올릴 때는 공청회 시기와 안 맞았기 때문에 미리 요구한 사항입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이희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김순경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김순경 위원입니다. 재정법무과에서 통합관리기금을 하고 있는데 지금 630억 정도가 남았나요? 있는 것이?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지금 통합관리기금과 각종 기금을 다 포함시킨 기금 총액이 631억입니다. 그 중에는 일반회계에 융자된 466억이 포함된 숫자고요.
순경

김순경위원

그래서 나머지 200억을 일반 수입으로 줬다.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일반회계로 융자를 준 겁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그것은 목적으로 주나요, 아니면 그 돈은 어디로 가는지 모르게 쓰나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일반 자금으로 주는 겁니다. 다만 저희 통합관리기금 목적사항에 SOC 사업에 쓰도록 명시는 되어 있습니다마는 일반재원으로 융자가 되는 겁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그러면 그 이자를 어디에서 받아요? 그 돈은...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일반회계에서 지급하는 겁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일반회계에서.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어떻게 보면 지방채의 하나의 일종인데요. 내부거래로 해서 지방채 총액에는 안 들어가지만 기금 여유자금을 통합기금에서 일반회계에서 가져다 쓰는 겁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아요. 내부거래라 아무데나 주고 일반회계에서 저거 받고... 또 재정법무과는 그 이자를 각종 기금으로 나누어 주고. 그렇지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참 이해가 안 가네요. 또 하나 지방교부세, 재정보전금이 굉장히 많이 줄었어요. 그지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예, 많이 줄었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이것이 작년도보다 왜 이렇게 많이 줄었지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재정보전금은 취·둥록세, 도세에 따른 도세징수액의 43%를 교부해 주는 재원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저희 시 관내에 아파트나 토지거래가 전무하다는 그런 실정이고 해서 재정보전금이 많이 줄었습니다. 작년도 아파트 입주가 1만 8천 세대에서 50%정도 입주가 됐기 때문에 그것은 추경에 추경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이 생길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지방교부세는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지방교부세는 연간 정부에서 8천억 정도를 가지고 배부가 되는데요. 저희 시는 계속 줄고 있는 실정입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줄고 있는 실정이서 아니고요. 42%가 줄었어요. 우리가 못 받아 오는 것 아닙니까?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특정사업에 주는 건데요. 도로개설에 주는데 그것이 줄었고, 일부 사업에... 글쎄 저희가 계속 주는데 추경 때 늘었다, 줄고 해서 확정된 금액은 아닙니다마는 일단 내시된 금액은 많이 줄었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그러게 줄은 이유가 우리가 못 받아 오는 것 아니냐 이것입니다. 그냥 무조건 도로가 없어서... 신설사업이 없어서 줄었다고 말씀하시기는 그렇잖아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그런 의도는 아니었고요. 줄었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197페이지 민간경상보조가 있어요. 기관운영공통 민간경상보조해서 5천만 원 이네요. 이것이 뭐지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저희 예산부서에 예산 탄력적, 효율적 운영을 기하기 위해서 풀로 관리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민간단체에 예측하지 못한 지출사항에 대한 최소범위 지원을 풀로 탄력적으로 운영하고자 확보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예비비에서 쓰면 되잖아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예비비 성격이 안 되는 경비가 있기 때문에 매년 확보됐던 사항입니다. 작년도에는 1억 확보했다, 2011년도에는 5천만 원 확보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작년도에는 이것을 가지고 어떤, 어떤 것을 썼나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작년도에는 1건 지급을 했습니다. 주민생활과에 응급처치 교육보조금 지원 해서 대한적십자사에 500만 원 지원을 했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얼마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500만원 지원을 했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어디에요? 대한적섭자에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대한적십자 용인시 지부 협의회에 응급처치 교육보조금으로 500만 원 지급 됐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응급처치교육 보조금이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예.
순경

김순경위원

1억을 세웠다 9500만 원은 불용처리하고 500만 원만 썼다는 거지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금년 3회 추경때 8천만 원을 감액 조정을 요구했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결과적으로는 많이 쓰지도 않는 건데... 500만 원, 천만 원, 이 정도는 시장님 포괄사업비나 이런 것으로 써도 되지 꼭 민간경상보조로 5천만 원씩 잡을 이유가 있나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민간경상보조로 수요가 발생이 안돼서 그렇지 그 전년도에는 집행을 많이 했습니다. 탄력적 운영을 하는 거기 때문에 예측을 할 수 없는 예비비나 포괄사업비로 수용할 수 없는 그런 재정사업에 따른 풀 관리로 관리가 되는 예산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그러면 2009년도에는 어떻게 썼는지 알 수 있을까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자료 보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09년도에는 예산 확보액과 집행액은 없습니다. 전년도에는 없는데요. 2009년도 것은 저희 심의가 끝나고 바로 위원님께 자료를 가져다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밑에, 밑에. 시설관리공단 출연금이 왜 이렇게 많이 늘었지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종전에 한은실 위원님의 질문에 답변 드렸던 사항인데 두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첫째는 양지면 주민자치센터에 수영장이 준공이 됐습니다. 물론, 관리측면이 저희 시설관리공단으로 결정은 완전히 된 것은 아니지만 논의가 되고 있고, 양지면에는 관리를 할 수 없다는 입장에서 우리 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자 예비비로 5억 정도 관리비가 확보됐고요. 그리고 공사, 공단 통합에 따른 지금 현재까지는 비영리 법인으로서 부가세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공사, 공단 통합되면 부가세로 해서 5억 정도가 확보가 됐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지금 이런 말씀은 과장님께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요. 맨 처음에 양지면 수영장을 지을 때는 어떻게 하기로 하고 지었는지 아세요? 사실 주민자치센터에서 잘 운영하겠습니다. 이것만 지어주기만 하면 우리 양지면에서 잘 움직이겠습니다. 그런데 지어 놓고 보니까 운영이 어렵게 됐다.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으로 간다. 그래서 시설관리공단 출연금을 늘려준다. 이것은 맞지 않잖아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건립당시에 그러한 논의가 있었고 그런 문제점이 제기된 것 같은데 지금 건립돼서 그때 논의가 됐던 사항이 재 논의가 되는 것 같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순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지미연 위원 질의하시기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지미연위원

지미연 위원입니다. (책자를 들어 보이며) 이 책 재정법무과에서 지침서로 나누어주신 거잖아요. 그렇지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미연위원

거기에 보면 “경상적경비가 06년 대비 67.4%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어 향후 경상적경비의 강력한 절감대책 강구 필요.” 이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실 예정이세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경상비 2011년도에 상당히 많이 감축이 됐습니다. 200억 정도가 감축이 됐는데요. 그 사항은 2011년도 당초예산 편성할 때 각 부서별로 씰링 금액을 줬습니다. 그래서 세입은 줄고 하기 때문에 경상비 씰링 금액 자체가 많이 줄었고요. 행사경비도 그렇고 사회단체보조금도 그렇고 경상경비는 상당히 많이 축소가 돼서 예산이 편성된 상태입니다.

지미연위원

지금 현재 그렇게 반영하셨다.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그렇습니다. 2011년도 예산에 반영이 됐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리고 마찬가지로 이 책자에 보면 “신규사업의 사업추진의 필요성을 자체 검토하도록 하고, 반드시 사전 행정절차가 이행된 사업에 한하여 선별 신청한다.”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미연위원

“허가 또는 기타 승인을 받아야 하는 사업은 반드시 사전 절차가 완료된 경우에 한하여 우선순위 사업으로 결정한다.”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예.

지미연위원

그렇다 그러면 조례가 통과된.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래서 승인을 받고 난 다음에 예산에 올린다.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런데 다른 부서 다 그렇게 했습니까?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다른 부서 그 말씀을 드린다면 저희 과 주민참여 예산제는 아까 답변 드렸듯이 공청회 관계 때문에 그렇게 됐고요. 타 과 것도 제가 생각하기로 조례 같은 경우 부결이 돼서 그래서 한건 정도가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니까요. 지침서는 지침서 나름대로 혼자서 놀고 있는 거고. 예산편성은 기존에 하던 습관대로 하고 계신 거잖아요? 재정법무과 스스로가 아까 그 답변.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그 답변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미연위원

그것은 다 핑계예요. 과장님!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아니, 당초 예산을 해서 결심을 받고 유인을 준 상태이기 때문에 공청회 관계로 인한 일정은...

지미연위원

그게 다 핑계라고요. 공청회가 조례 제정에 의회승인 전에 우선 예산편성의 우선조건이 있느냐? 아니지 않습니까? 원칙이 있는데 원칙을 부서에서 만들어서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재정법무과 스스로 이렇게 하니까 타 부서가 따라가는 겁니다.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원칙 지키세요. 이것 창피합니다.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일정상을 못 맞춰서...

지미연위원

일정상 못 맞추셨으면 7월 달부터 충분히 준비할 시간 있고...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알겠습니다.

지미연위원

이것은 의회 무시세요. 이렇게 올려놓고 나면 서로가 싸워서 통과되면 다행이고, 아니면 관둔다.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지미연위원

이것은 분명 시정하세요. 앞으로도 계속입니다.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알겠습니다.

지미연위원

마찬가지예요. 시설관리공단 여기 기관 경보 받은 부서지요? 이런 부서한테 아무런 이유가 없어도 그 이유. 증액사유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정확하게 일 제대로 못해서 지적받고, 기관경고 받으면 거기에 맞는 페널티가 주어져야 되는 거지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페널티는 개인적으로 하는 거고, 이것은 사업을 하기 위한 거기 때문에...

지미연위원

사업하는 것이 그 부서에 소속된 사람들이 합니다. 사람이 운영되는 것이 사업 이예요. 사람이 잘돼 있어야 사업을 더 줄 수도 있고, 말 수도 있는 겁니다. 양지면의 수영장 어떻게 할지 생각도 없이 그냥 했다. 그것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이 해야 될 것으로 간다, 예측했다면 거기에 그렇게 지어서는 안 되는 거지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양지면은 처음부터 관리를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자 계획을 했던 사항은 아닙니다. 지금 현재 준공이 되고 나서 운영을 시작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붉어져서 거론이 되는 것 뿐이지요.

지미연위원

4년도 못 내다보시고. 이것은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으로 간다. 그러면 거기에 그렇게 지으시면 안 되는 거지요. 우리가 지금 얼마나 일명 줏대 없이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상황에 따라서 잣대가 바뀌는 거예요. 지금. 시설관리공단 기관경고 받았다. 따끔한 맛을 보여줘야 다시는 그런 일이 안 벌어지지요. 문서 한 장 주고 난 다음에 끝냅니까? 정확하게 시설관리공단 사업 어떻게 하실 것인지 계수조정 전까지 어떤 사업을 그들이 어떻게 맡고, 그렇기 때문에 얼마를 줘야겠는지 이거 산출근거 다시 가지고 오세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시설관리공단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미연위원

시설관리공단한테 120억을 줘야 되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전체적인 사업 내역을 갔다 달라는 말씀이시지요?

지미연위원

그렇지요. 예.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알겠습니다.

지미연위원

계수조정까지 하시고요. 연구용역비 보겠습니다. 기관운영공통 시책업무추진 용역비 필요성 설명해 주세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연구용역비는 아까 김순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민간경상보조와 같이 탄력적, 효율적 운영에 의해서 풀 관리로 하는 사항입니다. 개별 법령이 있는 사항은 용역과제 심의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집행이 되는 거고, 이것은 풀로 확보해 놔서 3천만 원 이상, 5천만 원까지는 그 이상도 용역과제 심의를 받고 집행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아무 계획 없이 잡아 놓으신 거지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이것은 풀로 관리가 되는 겁니다. 예비비성격으로 가지고 시민예산입니다.

지미연위원

굳이 이번에 안 잡으셔도 관계없지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이것을 안 가지고 가면 예산에 연구용역을 급하게 할 수 있는 사항, 그런 사항이 있으면 그 업무를 추진을 못하는 그런 문제가 발생됩니다.

지미연위원

1년 안에 할 연구용역입니다. 그것이 지금 내년도 사업을 편성하면서 사업부서가 그것의 필요성. 이것이 용역이 필요하겠구나! 그 예측을 못한다는 것은 주먹구구예요. 1년 예산 짜면서 어느 정도의 용역비가 들어갈 것인가 각 부서 왜 모르겠습니까? 아직까지도 과장님께 그러한 계획이 없다는 얘기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법령이나 그런데 근거가 있는 것은 개별적으로 연구용역비 예산을 편성하는 거고요. 그 외에 소규모 사업 연구용역비는 지금까지 매년 풀로 관리되어 왔고, 풀비에서 집행되어 왔던 사항입니다. 풀도 어떻게 보면 의회 승인받고 나중에 결산 때 의회 심의를 받는 상태이기 때문에 통제수단은 강구가 되는 겁니다.

지미연위원

너무 많다는 얘기지요. 지금 현재 종이하나 볼펜 한 자루 재활용하면서 쓰는 위치에서 지금 이것 때문에 3억을 여기에 잡아 놓으시는 관계로 인해서 다른 사업을 못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각 부서가 지금 현재 자기네가 계획하고 있는 것 용역비 다 올렸습니다. 그리고도 예비비 성격으로 가지고 계셨는데 이것은 금액이 너무 커요. 그 말씀드리는 겁니다.
병국

황병국재정법무과장

위원님 그 사항은 제가 한 번 더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연구용역비는 2008년도에는 5억이 확보됐고요. 2009년도에는 4억 4천, 2010년도에는 5억이 확보됐습니다. 최소한 그 정도는 확보돼야 운영할 수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고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미연위원

왜냐하면 무계획적인 것에서 이게 있어 버리니까 안일하게 사업부서가 일한다는 얘기지요. 오히려 필요하게 되면 제때, 제때 계획이 나와 줘야 되기 때문에 이것 다시 한 번 고려해 보세요.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지미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재정법무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재정법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07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행정과장은 지정된 좌석에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지미연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지미연위원

지미연 위원입니다. 171쪽 부업대학생 고용실비보상. 이것은 어떻게 더 감액을 하셨어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부업대학생 고용실비보상은 저희가 줄인 것이 아니고 정책적으로 내려왔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것도 하나의 경제사정과 맞물리지 않나 하는 생각이 됩니다. 저희가 인원수는 30명 줄었지만 최저임금 관련해서 조금 올랐습니다.

지미연위원

아니요. 정책적으로...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이 인원을 줄이고 늘리는 것을 저희 시에서 하지 않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면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도에서 내려옵니다.

지미연위원

도에서 이번에 용인시 30명만 하라.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미연위원

도에서 영이 그렇게 오더라도 우리가 봤을 때 부업대학생은 용인시민 이예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지미연위원

문제는 그거지요. 부업대학생 고용하는 것에 대한... 지금 이것이 몇 년째 하시는 거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적어도 10년 이상 됐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면 부업대학생 고용을 하면서 우리 용인시 안에서 이들이 일자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가, 평가가 나와 줬을 때 앞으로 이 사업을 계속할 것인가, 말 것인가 계획이 나오고. 도에서는 예산이 없다고 줄인다고 하더라도 과연 줄일 것이냐? 이것이 전액 다 도비인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시비입니다. 시비인데 이것이 중앙부처에서 경기도를 경유해서 저희 용인시에 시달된 겁니다.

지미연위원

그 계획을 잘 세워 계세요. 무조건 도에 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이것이 필요한가, 필요 없는가? 세금을 여기에 해도 되는가, 안 되는가? 제가 봤을 때 이 사업이야말로 더 가도 관계없지 않겠는가. 다른 낭비성. 조례도 통과되지 않은 것 들 막 올려가면서 예산 편성하면서 사업 줄이기 보다는 이런 것이 실제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니겠는가?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그런 것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그 다음에 민간경상보조 민주평통에 지원하시는 사업들이요. 자유총연맹과 기능이 중복되거나 유사한 사업들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것들도 검토하십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검토를 합니다. 검토를 하는데 사회단체에 보면 유사한 단체이기 때문에 유사한 사업이 많습니다. 그러한 부분을 저희가 검토를 하는데 조금씩은 다 다릅니다. 다 똑같지는 않습니다. 유사한 사업은 있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렇게 할 필요 없잖아요. 검토를 하셨으면 이번에도 비슷한 것 올라왔습니다. 말씀만 검토하지 마시고, 계수조정 전까지 민주평통이 하는 이 사업과 그 다음에 자유총연맹과 하는 것과 조정해서 가지고 오세요. 이것은 우리가 자르기 전에 집행부에서 먼저 보여주세요. 분명히 지금도 검토하셨다고 하니까 명확하게 따로 가야 될 것은 그에 맞도록 설명해 주시고, 우선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자료 드리겠습니다.

지미연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지미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한은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은실

한은실위원

한은실 위원입니다. 저도 지미연 위원님 말씀에 평통. 없다 생겼던 행사가 생긴 이유 자료를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176쪽 공무원 능력개발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세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공무원 능력개발은 우리 공무원들 신규 공무원들 같은 경우는 경기도 인재개발원에 위탁교육도 하고요. 저희 공무원들 직무교육도 15차에 걸쳐서 1200명을 대상으로 하고요. 공무원 교육여비, 국외연수비 이런 것을 포함해서 능력개발비입니다.
은실

한은실위원

제가 알기로는 외국어 아카데미로 하는 것 아니에요? 영어, 일어, 중국어 가르치는 것? 과장님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겁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아니다. 그것도 있습니다.
은실

한은실위원

그것이 더 위주지요? 외국어 아카데미라고 해서 영어, 중국어, 일어 반을 본청에서 하는 것.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우리 시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은실

한은실위원

거기에 대해서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받으시는 시 직원들 말씀에 의하면 본청에 와서 교육을 받고 가기에는 사무보기가 힘들데요. 그래서 구청 쪽으로 면, 동으로 해서 밑에 있는데 리더쉽 역량 교육 강화, 이런 교육목적은 어디로 해서 2억 300이 편성됐는데 이런 것 보다는 합해서 본 위원 생각으로는 같이 해서 읍면동으로 갈라서 공부를... 지금은 리더, 맨토, 이런 것은 거의 가는 입장이니까, 제가 몇 분에게 들었는데 그렇게 열심히 하시는 분들한테는 실지로 여행 말고 교육도 하게하고 그런 대안이 있으면 우리 공무원들께서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당부의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그런 취지를 좋게 해서 나가시면 어떨까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물론, 한 위원님 말씀 일리가 있습니다. 저희가 교육을 시킬 때 대상자를 선정할 때 영어 같은 경우는 실력을 보기 위해서 상, 중, 하로 나눕니다. 구 단위, 읍면단위에서는 더 힘들고요. 몇 명 안 되기 때문에. 저희 시청에서 많이 운영을 했습니다마는 앞으로는 구 단위에서도 운영을 해서 공부하는데 지장이 덜하도록 업무에 피해가 없도록 운영을 하겠습니다.
은실

한은실위원

몇 명 안 되도 하고자 하는 분 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해야 되거든요. 이런 경우.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은실

한은실위원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한은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희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이희수 위원입니다. 172페이지에 자율방범대 연합회 차량지원은 이것은 차를 사주는 겨예요, 아니면 차가 있는데 우리가 차량운영비를 보조해 주는 겁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차를 사주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저희 자율방범대 연합대가 있는데요. 저희가 30개 지대가 있습니다. 연합대 라는 것은 지역 쪽으로 기흥에 연합대를 얘기하겠습니다. 그쪽에서 뭐를 하고 있냐면 우범지역 순찰이라든가, 청소년 지도, 단속 이런 부분을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현재까지는 자기 개인차량을 이용했습니다. 저희가 각 지대에서 차량을 지원해 달라. 차량 지원해 달라고 하는 것은 사 달라는 겁니다. 많은 요구가 있었습니다마는 저희 예산 관계로 해서 우선 한대 여기부터 사주고 연차적으로 사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처음 사 주는 거지요? 저희가 방범대에 지원해 주는 것은?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기흥에 해 주신다고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예.
희수

이희수위원

기흥을 선택한 이유가 따로 있나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여기가 연합대입니다. 여기가 연합대 이고 나머지는 읍면에... 먼저 순차적으로 해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우려되는 것은 시장님께서 그런데 다니시면서 ‘요구가 있으면 해줄게요.’ ‘알겠습니다.’ 이런 식이 많이 됐었어요. 그래서 우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쭈어 볼게요. 자산취득비 177페이지 리조트 콘도구입하시는 거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저희가 구좌가 현재 52개 있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예, 52개 구좌 있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그런데 이것을 또 구입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저희가 사실 52개 구좌가 있어서 1년 동안 쓸 수 있는 것이 1544일입니다. 숙박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을 보면 성수기에는 몰리고. 성수기라고 하는 것은 하계휴가를 얘기하게 되겠습니다. 하계휴가나 주말에는 모자랍니다. 물론, 주중에는 남습니다. 그것 때문에 직원들 후생복지를 위해서 사기진작을 위해서 저희가 5구좌를 더 구입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그것은 알겠습니다. 2009년도 행감 때 존경하는 지미연 위원님께서 여기에 대한 지적을 하셨었어요. 무조건 이렇게 구좌를 늘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 우리가 효율적으로 구좌를 사용해야 되고, 또 이렇게 되면서 이러한 예산을 묶어둘 필요가 없다. 이런 것에 대해서는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지금 자료에 보면 저희가 공무원 정원이 2300명.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정원이 2026명입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2026명. 이렇게 나와 있는데 경기도내 시군별 콘도 보유형황을 보면 총 31개 시군에서 저희가 52구좌로 열여덟 번째 들어가 있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렇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그 %에 보면 우리가 높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가 2030명 되신다고 그랬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예, 2026명입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그런데 저희보다 많은 성남, 고양, 수원, 부천, 이런 곳. 2500명 이상 정도 되는 시에서는 저희보다도 다 낮게 가지고 있어요. 그 의미는 저희가 보유하는 것이 이 계좌가 적지 않다는 거거든요. 이 숫자로 보면 저희 보다 정원수가 낮은 곳은 오히려 이 사람들이 높게 가지고 있는 거지요. 무리하게. 그런데 31개 시의 %를 놓고 우리가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라고 얘기하시지만 저희 보다 정원수가 오히려 많은 시는 저희보다도 덜 가지고 있거든요. 또, 요즘 경기가 어렵다고 하고, 시장님께서는 허리띠를 졸라매자. 종이 한 장도 아껴 쓰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이러한 와중에서 굳이 시기를 내년으로 선택해서 사용하기는 적절치 않다고 보거든요. 굳이 이것을 올해 예산에 반영해서 꼭 사셔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저희가 직원 수는 아까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2026명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 이것을 쓰는 사람은 거의 3천여명 됩니다. 왜 그러냐면 거기에는 무기계약직이 373명이고요. 또 시의원님도 쓰실 수 있고, 우리 청경도 있고 가족까지 합친다고 하면 사실 만명, 2만명, 3만명도 될 수 있습니다. 결코 저는 많다고 생각 안 하고요. 위원님들도 잘 아시지만 우리 용인시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을 하는 편입니다. 직접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 용인시에는 노조가 없습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직원들 후생복지 때문에 더 해드리고 싶은 생각은 있습니다.
희수

이희수위원

맞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좋겠지요. 좋은데. 문제는 저희 시가 어렵다는 거지요. 그럴 때는 구좌를 늘리는 것 보다 자제할 필요도 있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저희가 많이 이용하신다고 그랬잖아요. 31개 시군 중 최고 많이 이용합니다. 저희 용인시 직원들이 최고 많이 이용해요. 이것은 우리가 그만큼 일을 열심히 해서 휴식이 필요하다는 말도 있겠지만 오히려 어떻게 보면 너무 많이 휴양을 하는 것은 아닌가? 또 그렇게도 비추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다시 한 번 시기를 고려해 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이희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한상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상철

한상철위원

과장님 171페이지에 민간경상보조에 대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얘기됐던 내용인데요. 평통에 작년에는 이것이 없었던 사업인데요. 올해 새로 예산을 세우게 된 이유가 있습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호국보훈의식 고취를 위한 통일예술제요?
상철

한상철위원

전체적으로.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작년에 했던 사업이라고 해서 금년도에 연속적으로 하는 사업도 물론, 있습니다마는 상황이 바뀌어서 신규사업 계획을 세워서 추진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 안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청소년들 안보의식이 희박하고 해서 이번에는 평화통일을 소재로 한 행사를 계획한 것 같습니다.
상철

한상철위원

예년에는 한번도 이 사업이 진행됐거나 실적은 없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예, 그것은 없습니다.
상철

한상철위원

평통에서 우리가 지원했던 사업이?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통일예술제만 없었습니다. 다른 사업은 다 했었던 사업입니다.
상철

한상철위원

작년 같은 경우는 예산이 Zero로 되어 있어요. 실적이. 평통. 그래서 이것이 새로 생겨진 이유가 아까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이유가 약해 보여서.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다른 사업은 계속 작년에도 했던 사업입니다.
상철

한상철위원

알겠습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한상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홍종락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홍종락위원

한상철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보충으로 질의 하겠습니다. 원래 작년에 예산이 안 잡혔던 부분이었는데 올해 예산이 잡히니까 자꾸 의구심을 갖고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 같은데 저도 역시 그런 부분에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호국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행사하는 것은 좋은데 그 안에 보면 자문위원 워크샵. 실제로 청소년들에게 호국정신을 발휘시키는 것은 750만 원을 잡고, 자문위원 워크샵은 천만 원을 잡았단 말 이예요. 그렇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예.

홍종락위원

이런 부분에서 청소년들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행사로 쓸 명목으로 예산을 세운 거냐, 아니면...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아닙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단일사업이고요. 평통에서 여러 사업 중에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문위원 워크샵 행사도 있는 겁니다. 그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평통 자문 위원들이 그분들을 대상으로 전방 시찰이라든가, 소감 발표,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예산을 세운 부분도 있습니다.

홍종락위원

그렇더라도 작년에 예산을 안 세웠는데 별안간에 많이....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이 작년에 안 세워졌던 부분은 첫 위에 항에 있는 호국보훈의식 고취를 통일예술제라는 얘기를 한 거고요. 협의회장님이 2년에 한번씩 바뀝니다. 2년에 한번 씩 바뀌면 바뀌신 나름대로 통일안보의식이라든가 이런 것을 새롭게 갖기 때문에 그분의 생각대로 계획을 다시 세우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홍종락위원

알겠습니다. 175쪽 포상금제도 있지요. 모범공무원 포상금과 연말 유공공무원 시상품.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모범공무원 포상금은 시장님 상인데요. 모범공무원 4명을 선정해서 20만 원씩 포상금을 주는 겁니다. 연말 유공공무원이라고 하는 것은 업무추진하면서 공을 세운 공무원들에게 저희가 재래상품권 10만 원씩 주는 사항입니다.

홍종락위원

이 부분을 삭감하자는 뜻으로 얘기한 것이 아니고 이런 부분은 공무원들 사기앙양을 위해서 증액을 많이 하는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200만 원으로 사탕발림으로 하는 것 아니에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예산을 많이 세우면 좋겠습니다마는 용인시 어려움도 있고 해서 그렇게 됐습니다.

홍종락위원

알았습니다. 177쪽 아까 이희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콘도구입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실제로 콘도 구입을 해서 직급으로 얘기하면 몇 직급이 주로는 써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제일 많이 쓰는 직급이 7급, 6급입니다.

홍종락위원

4급들도 씁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4급은 거의 안 씁니다. 왜 그러냐면 가족과 놀러갈 때 자녀들이 초등학교 다니면 부모를 잘 쫓아 다녀도 중학교만 다녀도 안 쫓아다닙니다. 저희끼리 놀려고. 그러다 보면 거의 7급, 6급 신참들이 가장 많이 씁니다.

홍종락위원

성수기 때나 그럴 때 예매율이 높아서 일반직들에게 사무관들이 양보하는 것은 아니에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사무관이 쓰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사무관은 전혀 안 씁니다. 전혀 라고 표현해도 맞을 정도로 안 씁니다.

홍종락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홍종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순경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김순경 위원입니다. 제가 드리는 것은 대답을 안 하셔도 되고요. 176쪽에 직원후생복지 하계휴양시설 운영한 것 이용실적과 직원 동호회 활동지원 한 것이 있는데 30개, 몇 명이나 활동내역이 나와 있겠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이거 자료로만. 오늘 중으로 제출해 주실 수 있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이것만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순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지미연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미연위원

지미연 위원입니다. 먼저 자율방범대 연합회 차량지원입니다. 아까 용도 다 들었거든요. 그렇게 되면 점차적으로 연합회에 차량을 구입해 주실 예정이세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다는 아닙니다. 연차적으로 지원해 드리는데 활동실적이라든가 그런 것을 보고 지원해 주지 무조건 다는 아닙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면 기흥연합회에 지원하시면 각 구청에서 여기 자율방범대에 아까 말씀그대로예요. 자가 자동차를 사용하기 때문에 유지비를 보조해 주고 있습니다.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유지비는 연합대가 30개 지대가 있는데 유지비는 일부 나가고 있습니다. 한달에 5만 원.

지미연위원

유지비를 지원해 주고 있다고요. 그러면 연합회 차량을 지원해 줄 경우에는 유지비는 안 줘도 되네요? 앞으로 정책적으로 어떻게 하실 것인지 계획이 나오고 난 다음에 뭐가 들어가 줘야지 우리가 이것을 승인시켜 주고 말텐데. 그저 어디에 갔다가 시장님이 '그거 사줄게' 라는 말씀 하나 때문에 가는 것이냐, 아니면 정책적으로 용인시가 자율방범대에 대해서 어떻게 나갈 것이냐, 계획이 있는 것 안에 처음 시발점이냐, 아니냐를 여쭈어 보는 겁니다.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처음 시발점입니다.

지미연위원

어떻게 하실 건데요? 앞으로?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앞으로 계획해서 지원해 주는데...

지미연위원

무엇을 어떻게 지원하실 건데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용인시 자율방범대에다는 차량을 지원해 주는데 이러한 유사한 일을 하시는 분에게 다 지원하실 것 아닙니까? 하나만 지원해 주면 됩니까? 형펑성에 어긋나는데.
지금 유지비 지원되고 있는 것은 개인차량입니다. 지금 한대도 지원해 준 일이 없고, 처음 지원해 주는 사항입니다. 개인 차량을 가지고 방범활동이라든가...

지미연위원

그것은 당연한 거지요. 그것 유지가 필요하니까 유지비 주시는 거예요. 차는 못 사주니. 그러면 자동차 대수가 한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유지비를 주시면 차라리. 그런데 지금은 차량으로 가시겠다. 그러면 차량 한대 안에 유지비 다 주고 나면 나머지 유지비 주는 것은 다 취소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걷어 들이신다는 얘기지.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기 유지비 나가는 곳은 계속 유지비 나가는 거고요. 연합대는 처음으로 한대 사주는 겁니다.

지미연위원

연합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각 읍면동에 있는 자율방범대에 실질적으로 일하시는 분들이 중요한거잖아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분들에게 차량 유지비 주고 있는데 연합대에 차량을 왜 사주시냐고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지금 연합대에...

지미연위원

그분들이 잘 하는지 안 하는지 감시하시려고?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연합대. 왜 여기냐? 여기가 가장 활동실적도 많고 차량도 제일 노후가 됐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면 기존에 있는 노후차량 교체해 주는 거예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기존의 있는 차도 개인차였습니다.

지미연위원

다시 이해시켜드릴게요. 제가 질의하는 포인트를 각 읍면동에서 흩어져서 정말로 자유방범대 일하시는 분들에게 차량의 유지비가 각 구청에서 예산편성 돼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미연위원

당연한 거예요. 그런데 불구하고 연합회에 한대 주신다는 의미는 각자 개인으로 다니시는 것을 취소하고 한대에 다 몰아 타셔서 다니시겠다는 얘기인지, 정확하게 이것이 필요한 이유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정확하게 필요한 이유는 지금 연합대가 용인에 하나입니다. 지대는 30개 지대가 있지만. 그 연합대에서 가장 활동도 많이 하고 거기 노후차량으로 가장 차량상태도 나쁘고, 그래서 거기를 선정해서 사 드리는 겁니다.

지미연위원

그 말씀 하시면 처인구나, 수지구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자기네들은 일...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거기도 연차적으로 해 드릴 겁니다. 단계적으로 연차적으로 해 드릴 겁니다.

지미연위원

이거는 다시 계획서 세워서 오세요. 175쪽 하단부 보겠습니다. 포상금. 모범공무원 포상금 이것은 주로 누가 타게 됩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저희 공무원입니다.

지미연위원

감사담당관실에서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이것은 어떠한 모범공무원?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저희가 모범공무원이라고 하는 것은 감사담당관실에서 선정이 되는데요. 매월 우수공무원들이 있는데 우수공무원들 중에서 공적심사위원회를 통해서 선정돼서 이 시상을 하는 겁니다. 이게 왜 4명이냐, 본청 한 사람, 구청에 한 사람 해서 4명입니다.

지미연위원

경상적경비 안에 비용이 증가함에 있어서 공무원 조직에 불필요한 예산은 먼저 자진 삭감이 필요한데 지금 문제는 뭐냐, 177쪽에 보시면 직원 해외문화체험 해서 배낭여행 80명 계속 보내고 계시거든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모범공무원 같은 경우에 우선 보내시면 되잖아요. 이것을 쪼개서 하시기보다는 굵직굵직한 테마를 가지고 그 안에서 뽑아내시는 것이 날 것 같아요. 지금 직원 해외문화체험은 선착순입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지미연위원

이것도 계속 매년 똑 같이 반복되고 있잖아요. 이것은 줄이실 생각 없으세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2009년도 같은 경우는 못 했습니다. 해외문화체험은 3년 이상 근무한, 또 경력이 많은 공무원들 중에서 선정위원회에서 선정을 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지미연위원

왜냐하면 과거 기억 안에 야무지게 일 잘 하는 모습이 보여줬거나 그러면 관계가 없지만 용인시 위상을 대외적인 신임도에서 낮추는 일을 한 용인시 안에서 봤을 때 스스로 자숙하는 모습은 없는 거예요. 이러다가 공무원 봉급도 못 줄 수 있어요. 우리 예산을 가지고. 잘라야 될 때 잘라주는 것, 말로만 연필, 종이 말씀하지 마시고 이것은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미연위원

마찬가지로 공무원 콘도 건은 노조 생기는 것과 콘도 회원권과 맞바꾸셨어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아닙니다.

지미연위원

그건 아니잖아요.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타 시군과 비교 했을 때 복지 쪽을 본다고 하면 상, 중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용인시가.

지미연위원

그 얘기는 휴일에 가는 것, 그것에 대한 만족도가. 사람들이 전부 주말에 가고 싶어 하는데 못 간다. 주중에는 이용이 넘친다. 그런데 가지 않는다잖아요. 그러면 주말, 성수기에 맞추려고 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그러면 방법을 택하셔야지요. 어떻게 주중에 비성수기에 가는 사람에게는 좀더 많은 그 사람들이 취할 수 있는, 양보한 것에 대한 것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하시든지, 제도적으로 어떠한 보안장치를 하셔서 있는 구좌를 더 효율화 시키는 것,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지미연위원

사장시키기 보다는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지미연위원

어디에 목적을 두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것도 지금 예산절감차원 안에서 나오는 것은 시기적으로 부적절 한 것이 맞습니다.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구좌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것도 주중에 가는 사람에게는 더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179쪽에 민방위 시설장비 같은 경우에는 국도비 지원받는 사업이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런데 왜 지원 안 받으셨어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어디?

지미연위원

자산취득비. 민방위시설장비 관련.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이 장비는...

지미연위원

장비 보강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장비보강이잖아요. 그러면 이것은 도비 30% 받아 오셔야 되는 건데.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저희가 국비, 도비를 신청을 했습니다. 잘렸습니다. 그쪽에서 안 준 겁니다.

지미연위원

보조금에 대한 기준내시가 되어 있는데 왜 용인시 것을 잘랐데요. 이유가 무엇입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거기에서도 우선순위가 있는데 용인시 보다도 더 노후된 시설 때문에 저희가 우선순위에서 밀린 겁니다.

지미연위원

아니지요. 용인시도 이제 그렇게 자금율 높지 않아요. 우리가 더 양보해야 될 이유가 없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설치연도에 의해서 노후정도를 보고 판단합니다.

지미연위원

우리 것은 지금 바꿔주지 않아도 된다는 도의 판단이네요. 그 얘기는 더 쓸 수 있는데 괜히 교체하는 것은 아니냐? 아니면 ‘도비가 없으면 시비로 하지.’ 라는 것에서 약간 느슨하게 대처하신 것은 아니고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지미연위원

도비 지원받는 사업은 명확하게 도비 받아 오세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렇지 않으면 예산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176쪽 보세요. 대학원 위탁교육 이번에 하셨나요? 전년도 예산 승인시켜 드린 것을 가지고 하셨어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위탁교육을 했습니다. 현재 21명이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지미연위원

제가 행정감사 때 이것을 하려고 했더니 예산지출이 안됐다고 해서 안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이에 하셨어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저희 대학원 위탁교육 21명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이 아니에요?

지미연위원

예. 이것이 이번에 신규가 아니라 작년도에 처음해서... 그때도 제가 반대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통과가 됐는데 올해 계획서 안에는 한 것으로 되어 있지만 제가 11월 달에 확인하고 나니까 돈은 지출이 안 됐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행감 때 말씀을 안 드린 거예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이것은 지금 지출이 된 거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장기해외연수자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안됐습니다.

지미연위원

지출 하셨다고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예, 했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면 이것에 대한 목적부터 들어가요. 안 하셨다고 해서 안 했는데. 대학원 위탁교육에 대한 목적이 무엇입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목적은 실력을 향상시켜서 우리 용인시 행정에 또, 용인시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그렇게 했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면 사람이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지미연위원

예산이 아니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면 왜 21명입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21명을 왜 21명이냐면 저희가 신청을 받았는데 저희가 22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한사람만 대상이 아니었고 21명 대상으로 추진을 한 겁니다.

지미연위원

아니요. 내년도 예산이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내년도 예산. 왜 21명이냐면 저희가 대학원 다니는 사람을 파악해 보니까 39명 이었습니다. 39명 이었는데 여기는 21명으로 되어 있지만 저희는 앞으로 여러 사람에게 금액 적으로 적다할지라도 많은 사람에게 혜택을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미연위원

이것은 근거 있습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있습니다.

지미연위원

어디요? 조례 있습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이것은 조례는 없는데 공무원 기본교육 훈련법에 의해서 있고 저희만 없는 것이 아니라 31개 시군 다 없습니다. 이 조례에 대해서는.

지미연위원

그러면 거기는 예산이 있나요? 조례가 없으니까 예산도 없잖아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공무원 교육 훈련법, 시행령에 있기 때문에 용인시에 조례가 없더라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또 31개 시군 있는데 없습니다.

지미연위원

뭐가 없어요? 근거요? 작년에도 그것 때문에 반대 했었는데...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근거를 조례로 정하는 시군은 없습니다. 경기도에.

지미연위원

그러니까요. 다른 시군이 이것에 대한 예산이 있냐고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다른 시군 있습니다. 다른 시군도 16개 시군에서 하고 있습니다. 우리 경기도에.

지미연위원

거기도 21명인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아닙니다. 많은 곳은 100명까지 있습니다. 고양시 같은 경우.

지미연위원

그러면 위탁기관 선정하셨어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선정 안했습니다.

지미연위원

자 그러면 이 지침서에 의하면 그것은 아니잖아요. 여기 지침에 나와 있지요. “지방공무원이 퇴근 후 대학 또는 대학원에 다니거나 재학할 경우 지방공무원 교육훈련법에 의한 국내 위탁교육 훈련에 의하지 않는 개별적인 학위과정에 대한 지원은 불가하다.” 지금 용인시 공무원 안에 대학원 다니는 사람 하고 리스트 받으신 다음에 거기에서 평가 아닌, 평가. 대학원 다니지도 않는 사람이었는데 심사를 통과해서 작년도에 줬다는 얘기잖아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안 다닌 사람을 준 경우는...

지미연위원

아니지요. 왜냐하면 다니는 사람 리스트 안에 그 사람 이름이 없어요. 1순위 사람이. 기존에 다니는 사람 리스트 다 받아놨고, 심사를 열고나니까 엉뚱한 사람이 나옵니다. 4급이. 그러니까 도대체 이 정책이 목적이 아까 말씀그대로 사람이라면 확실하게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다음에 위탁기관은 어떻게 할 것인가 아무런 계획이 없다는 얘기예요. 조례 근거도 없고. 그 다음에 훈련대상자 선발 안에 교육훈련 종료 후 훈련기간의 1/2 근무가 가능한 공무원. 그러면 퇴직 얼마 안 남은 사람 가라는 얘기예요? 그러면 이것은 아니지요. 이것도 누구를 위해서 이렇게 했는지? 예산지출 안 했다고 해서 행감 때 안 했어요. 그 다음에 훈련비 지원대상 해당 학기 평균성적 80점 이상인 것, 아니면 나중에 회수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대학원 출석만 하면 B학점 줍니다. 이것도 회수할 의지가 있는 것인지, 정말 교육을 시키려고 하는 것인지?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저희가 면밀히 검토해서 부당하게 또는 우리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지미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순경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김순경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이희수 위원님과 지미연 위원님이 질의한 민간보조사업 자유방범대 연합회 차량지원에 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과장님 답변에 우리 용인에 30개 지대가 있다고 그랬는데요. 제가 파악하기로는 54개 지대예요. 처인구에 27개 지대, 기흥구에 18개 지대, 수지구에 9개 지대. 그래서 54개 지대예요. 54개 지대 내에 연합대가 있는 거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저희 어머니 자율방범대가 따로 있습니다. 그것까지 포함되면 그렇게 됩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어머니 방범대고, 그냥 방범대고 자율방범대 아닙니까? 방범대가 어머니 것 다르고 일반 방범대가 다릅니까? 똑 같지요. 보세요. 처인구 것을 보실래요? 처인구 예를 들어본다면 장비유지비로 330만 원씩 27개 대대. 간식비로 2500원씩 해서 180명 250일. 난방비로 1081원에 81일 곱하기 23개 대대 120일. 차량유지비 10만 원 씩 해서 19개 지대 12개월. 이렇게 해서 나가고 있어요. 처인구의 예예요. 그 다음에 기흥구, 수지구 따로 있고요. 54개 지대 중에서 연합대가 있는 거지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54개 지대 내에 연합대가 있다고 그러면 지금 이런 편성된 어딘가에서 나가고 있어요. 이것이 기흥구에서 나가고 있습니까? 연합대 지원이?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연합대 지원은 처인구에서 나가고 있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그런데 아까 기흥구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기흥구에 위치가 되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그러면 1개 지대에 이렇게 받고 있는데 그러면 아까 점차적으로 다 해 주신다고 그랬는데 활동상황을 봐서. 만약 54개 지대에 반만 해준다고 해도 얼마입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제가 다 해드린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활동상황을 봐 가지고. 그것도 용인시 재정이 허락되는 범위 내에서 해 준다는 거지 무조건 다 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과장님! 제가 방범대장, 기동순찰대장 참 오래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알고 있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이것에 대해서는 속속들이 알고 있고 지금도 관여를 하는 많이 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요. 이렇게 해 주시는 것은 좋습니다. 아까 지미연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계획이 이렇게, 이렇게 돼서 이렇게 우리가 해주려고 가져가고 있습니다. 필요한 것 아닙니까? 그냥 무턱대고 연합대니까 지원하겠습니다. 이러는 것 보다는 계획이 이렇게, 이렇게 되니까 54개 지대 내에 지금 잘 하고 있는 곳이 얼마고, 못 하고 있는 곳이 얼마고. 그런데 잘하고 있는 곳은 점차적으로 늘려서 내년에는 몇 대하고 후년에는 몇 대 하고 이렇게 해서 해 주겠습니다. 하는 것과 무조건 연합대니까 이것 먼저 지원하고 상황 봐서 잘 하는 지대 지원하겠습니다. 이것과는 다르다 그런 얘기지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 계획서 아까 지미연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 계획서 빨리 제출해 주세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순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선우

이선우위원

과장님 간단한 질문 하나드리겠습니다. 180쪽에 사회단체보조금 있지요. 금액은 얼마 안 됩니다. 이 사업은 의용소방대 연합회 지원사업으로 도 사업이 아닙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아닙니다. 저희 사업인데요. 이것이 소방기술 경연대회 사업입니다. 화재 대응 능력을 배양시키기 위해서 소방, 또는 사고가 나면 인공호흡도 시킬 수 있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소방경연대회를 하는 겁니다.
선우

이선우위원

이 지원사업을 제 생각에는 도비로 이용하는 방법은 어떻습니까? 그런 것은 없습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도는 도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용인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선우

이선우위원

알겠습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이선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과장님! 아까 자율방범대 얘기 나오셨는데 자율방범대 차량이 개인이 돈을 걷어서 자체적으로 그 차량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고장이 나면 자기들 주머니 털어서도 많이 하고, 노후가 되니까 점차적으로 차가 움직일 수 없는 경우가 생기면 돈을 걷어서 자체적으로... 봉사를 하는데도 자기 자비 들여서 봉사를 하잖아요. 거의?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그럴 때 생기는 경우를 대비해서 그 차량을 지원하려고 한다는 것으로 제가 이해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맞습니까?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맞습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우선 점차적으로 그런 차량에 대해서 늘리는데 우선 연합대 차량을 예산이 없으니까 그 차량을 한대를 한다는 것 아니에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저는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는데 과장님이 답변을 잘 못하시는 것 같아요.
윤기

김윤기행정과장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연합대 뿐만 아니라 지대에. 여기 활동도 많이 하셨던 김순경 위원님도 계시지만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원 하는 것을 저희가 다 들어줄 수 없어서 우선 연합대부터 시범적으로 지원을 해 드리고 실적을 봐서 연차적으로 지원을 해 주려고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과장님이 답변을 잘 하셔야 잘못 하면 혼선이 생겨서 이해하는데 문제가 생길 것 같아요. 그렇지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행정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책기획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은 지정된 좌석에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선우

이선우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187쪽 봐 주시기 바랍니다. 민간경상보조에 용인학 강좌개설 지원사업이 있지요?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예, 있습니다.
선우

이선우위원

5개교 2회를 했다고 하는데 작년에 하셨습니까?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금년도에 외대와 강남대 학생을 대상으로 2학기째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2학점씩 학점 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3개 대학을 늘려서 5개 대학으로 더 확대해서 용인시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용인에 대해서 용인학 강좌라는 책자를 별도로 발간해서 강좌를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선우

이선우위원

작년보다 배로 증가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활성도가 좋아서 그렇게 결정하셨습니까?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대학별로 100명씩 개설하고요. 저희가 관학협약에 따른 대학과의 연계성이라든지, 저희 용인에 살지 않더라도 용인에 소재하는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에게 용인에 대한 일반적인 역사와 문화라든지 이런 것을 강의하기 위해서 그런 취지에서 강의를 시작하고 확대하게 된 것입니다.
선우

이선우위원

그러면 대상을 대학교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까? 고등학교나 이런 곳은 안 하시고요?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이것은 별도로 학점을 부여하는 거기 때문에요. 대학교에 2학점씩 부여하기 때문에 대학교에 2학점씩 부여하기 때문에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관학 협력차원에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우

이선우위원

2개 학교에서 5개 학교로 늘리신다고 하는데 향후 늘릴 학교는 용인 관내에 어디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명지대, 단국대, 용인대 3개 대학을 내년에는 더 확대 실시하겠습니다.
선우

이선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이선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지미연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지미연위원

지미연 위원입니다. 보충으로 질의하겠습니다. 필요성이요. 용인학 강좌개설을 효과와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명확하게 해 주세요?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필요성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용인에 소재한 대학을 다니는 용인을 거쳐 가는 대학생들에게 적어도 용인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이라든지, 역사나 문화를 가르쳐 줌으로서 용인에 대한 애정이라든지, 용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필요와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면 이것 전공 이예요? 교양 이예요?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교양입니다.

지미연위원

필수에 해당사항은 아니지요?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필수는 아닙니다. 선택과목으로 2학점씩.

지미연위원

선택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대학생들 1학년인가요?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학년에 구분은 없습니다.

지미연위원

학년 구분이 없으면 이것은 필수로 가도록 노력하셔야 됩니다.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왜냐하면 지난번에도 이것이 처음 시작했을 때 논의됐던 것이 그 점이예요. 학생들은 학점 잘 주면 갑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말씀을 해도 안 들어요. 출석만 했을 경우에 학점 인정되면. 그렇다고 우리가 이 학생들에게 1학기, 2학기에 얼마만큼 실적과, 평가를 하실 것인지? 그것은 누가 하세요?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실적 평가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받지 않고요. 해당 교수와 주기적으로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에 상응하는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이거 없으면 내년도에는 3년차 되기 때문에 일몰제에 해당될 수도 있기 때문에 올 것을 잘 꼼꼼히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내년에 평가받고 그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그 위에 연구용역비 2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정책평가시스템 구축은 현재 용인시에 정책평가는 비교적 체계적으로 되어있지 못하다고 판단돼서 내년도에 최초로 시의 주요사업이라든지, 제안공모라든지 이런 것이 시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체계적인 평가시스템을 별도로 만들어 보기 위해서 신규사업으로 예산을 계상하게 됐습니다. 두 번째 미래전략 수립용역은 저희가 2006년도에 2020 중장기 계획이 있습니다마는 주로 거기는 투자사업 중심, 대규모 사업 중심의 계획들이 수록되어 있고 현재 재정여건이라든지, 이런 상황을 감안했을 때 소프트웨어 측면은 굉장히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예산규모를 적지만 저희 전문연구인력, 용인발전연구센터의 인력을 활용해서, 사실 이 금액을 가지고 중장기 계획이라든지, 미래전략을 세우기는 굉장히 떨어집니다. 예산이 더 과다하게 소요되는 것도 방지하고, 현재 있는 인력을 활용해서라도 미래계획, 이것은 구체적인 디테일한 계획은 아니고 시가 나가야 할 방향이라든지 기본전략만 세우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면 이것을 용인발전연구센터가 할 겁니까?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아닙니다. 거기는 인력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지미연위원

용역은 다른데 주시고?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용역은 전문 연구기관을 물색 중에 있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런 의미에서 용인발전연구센터가 그야말로 정책기획과가 있는 이런 것도 소화를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존립해야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먼저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저희가 센터 설립당시에 개발과정에서 상당히 연구용역 분야가 많이 있었습니다. 센터 설립 과정에서부터 제가 개입을 했습니다마는 도시화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들을 전부 용역을 줬습니다. 1년에 3, 40억 정도 연구용역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렇게 하기 보다는 운영의 효율화를 위해서 발전연구 할 수 있는 기능을 별도로 만들어 보기 해서 탄생됐고요. 지금까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연구 결과물에 대해서 그것이 시정에 전적으로 체계적으로 반영되지 못한 점은 저도 인정을 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것을 지양하기 위해서 연구의 활동영역도 넓히고 그분들이 한 연구를 시에 얼마만큼 반영되어 있는지, 아까 말씀드린 정책평가시스템도 마찬가지 맥락에서 말씀드려는 겁니다. 더 활성화 되어야 되고, 지금 재정문제나 이런 것을 봤을 때 투자사업에서 공공관리의 효율로 전환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 시정 자체가. 그런 쪽도 더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제가 책임지고 더 활력화 시키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중요한 것은 거기에 인적 구성입니다. 이것도 산학협력 차원에서 시작됐나요? 용인관내에 있는 대학과 꼭 해야 되는 겁니까?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구속받아야 될 것은 없고요. 당시 선정하게 된 것은 저희 용인시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도시계획 쪽과 복지, 그 쪽에서 가장 그래도 우위에 있는 학교를 선정하다 보니까 강남대가 선정된 것입니다. 특별한 그 학교와 해야 되는 원인이라든지 그런 것은 없습니다.

지미연위원

문제는 그거예요. 우리 용인시에서 해야 하는 각 부서에서 나오는 용역을 이들 연구센터가 수행하지 못할 것 같으면 차라리 용인발전연구센터가 맡는 것을 명확하게 줘서 그것만 열심히 하도록. 특화를 하시는 것이 날 것 같아요. 차라리 용인발전연구센터는 인문이면 인문. 왜냐하면 인문, 자연 다 하려면 사람이 그 만큼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거기에 믿고 맡길 수 있느냐? 그것에 대한 능력 여부는 지금까지도 Question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솔직히 이제는 냉정하게 가야 될 시기가 왔습니다. 정말로 존립을 하도록 내버려 둘 것이냐, 아니면 과감하게 기능을 축소시켜서 명확한 하나로 갈 것이냐? 복지면 복지, 강남대가 가지고 있는 특화된 학문분야로 갈 것인가? 그 점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는 이것은 분명히 올해 안에 선명성을 지닐 수 있도록 꼭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그런 쪽에서 이런 위원님이 염려하시거나 지적하시는 것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센터의 기능이 지금까지와는 달리 훨씬 업그레이드 된 센터로 만들 자신이 있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면 그 안에 연구원의 구성이 좋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정말로 좋은 것을 끌어오기 위해서는, 유능한 사람을 들어오기 위해서는 줘야 될 비용이 있으면 지불하세요. 그렇지 않고 있는 것에 맞춰가려면 둘 다 망합니다.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여러 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력을 확보하는 문제, 인력에 대한 고급화 문제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지미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이건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과장님 학습동아리 활성화 있지 않습니까. 학습연구동아리. 어떤 동아리 활동입니까?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이것은 저희 공무원 내부에 연구모임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주재에 대해서 마음이 맞는, 관심이 있는 직원들이 연구동아리를 묶어서 그 연구 결과물에 따라서 시상도 하고 필요한 좋은 시책에 대해서는 시정에 반영할 수 길을 터놓기 위해서 좋은 제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그러면 주재는 본인들이 알아서...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그렇게 정하고요. 참고로 내년도에는 경영수익사업에 한정을 해서 한번 해보려고 기본방침을 그렇게 세웠습니다. 재정문제 해소를 위해서 경영수익사업 발굴에 대한 특수시책을 한정해서 그것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연구동아리가 몇 개나 있습니까?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연구동아리는 매년 모집을 하기 때문에 매년 모집을 합니다. 아주 정해져서 계속 가는 것은 아니고요.
건한

이건한위원

2010년도에는 연구동아리가 몇 개 있었어요?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2010년도에는 16개가 있었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결과물 나와서 시책에 좋은 제안 나온 것 있습니까? 시책에 도움이 되는?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저희가 예년과 달리 이 연구결과에 대해서 각 부서에 추진 가능성 여부를 이미 다 받아서 추진 시정반영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드리겠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반영된 것이 있습니까?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예, 된 것도 있고, 지금 추진 중에 있는 것도 있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그 밑에 보면 공무원 제안제도라고 또 있어요. 공무원 제안제도나 연구동아리에서 주재를 가지고 좋은 제안을 해 주는 것이 시책에 반영이 된다. 제가 행정과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지만 이런 부분이 다면평가에 반영되어야 된다. 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게 포상금 주는 것 20만 원 주고, 공무원 제안제도 20만 원, 동아리 활동해서 최우수팀 300만 원, 200만 원, 100만 원, 이것보다는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제안하고 시책에 반영하는 좋은 아이디어 제공하는 직원들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더 배점을 줘서 그분들이 성과급을 잘 받게 하는 것이 오히려 맞지 않을까요?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더 강화하는 것을 행정과와 협의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그런 생각이 들고요. 최우수팀 300만 원, 우수팀 이렇게 주고 하는 것은 얼마만큼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연구동아리를 한 팀에 몇 분이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적게는 7명에서 10명 내외로 하고 있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이것은 별 효과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거든요.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은 이해가 가는데요. 결과물을 보시면 이 액수가 결코 많은 액수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2010년도에 시책에 반영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
해동

정해동정책기획과장

책자와 진행과정을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이건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정책기획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9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9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3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회계과장은 지정된 좌석에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지미연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지미연위원

지미연 위원입니다. 먼저 전원 이중화 사업부터 설명 좀 해 주세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저희가 현재 어떤 건물이든 마찬가지로 전원 이중화 사업이 안돼 있고 비상용 UPS만 현재 있습니다. 저희 시청 같은 경우도 종합방제센터에 UPS가 설치가 되어 있거든요. 그것은 저희가 서버가 되어 있는데 유도등과 비상등만 활용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먼저도 행사라든지 회의하다 보니까 큰 행사때 전기가 나가 버리니까 엄청 애를 먹습니다. 이 부분이 다른 기관도 하는 곳이 거의 많지 않아요. 해 놓은 것이 많지 않은데 저희 청사가 크다 보니까 빈번한 행사도 많고, 지금 저희가 UPS라든지 비상용 발전기는 되어 있는데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서버라든지, 비상등, 유도등, 계단만 되지 일체 나머지는 안됩니다. 저희가 얼마 전에 10월 달에 큰 행사 중에 전기가 나간 적이 있었는데 예산을 6억 들여서 내년 초에 바로 보강을 하려고 합니다.

지미연위원

그것이 11월 3일 날 신용인변전소 공급 송전라인의 이상에 의한 정전발생. 이것이 우리 책임이 아니잖아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물론, 책임은 아니지만 저희가 큰 회의나 행사할 때 건물은 잘 지어놓고 전기가 나가서 보통 10분, 20분씩 정전되어 버리니까 저희 시설물 관리 담당하는 과장으로서...

지미연위원

아니요. 그게 아니라 한전에서 책임질 부분 아니냐 이거지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이런 시설은 저희가 갖추어야 되는 거지요.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것으로 피해가 갔다면 저희가 피해보상 요구를 해야 되겠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그런 뜻이 아니고 저희가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예방하기 위해서.

지미연위원

아니지요. 우리 시청사 규모 안에서 이 정도의 전력시설이 안돼 있으면 한전이 발 벗고 나서서 해 줘야 되는 겁니다. 이것도 공적인 건물입니다.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공적인 건물...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본밖에 안돼 있어요. UPS라고 기본 발전만 되어 있어요. 비상계단, 유도등, 서버 구축되어 있는 것 밖에 안돼 있어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전국적으로 다 똑 같습니다. 어떤 공공건물이든지 다.

지미연위원

저는 다른 문제 아닙니다. 이게 꼭 우리 지자체만 부담해야 할 일이냐 이거지요? 전액 시비로 할 사업이냐? 한전이 책임져야 될 부분도 있는 거예요. 그 점에 대해서는 한전 쪽 얘기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한전 쪽에서는 그저 시가 한다고 하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 얘기입니다. 국장님!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훈

문제훈자치행정국장

저희 자체시설이기 때문에 비상전력에 대해서는 이미 시설이 되어 있지만 일반 조명등에 대해서는 시설이 자체적으로 안돼 있습니다. 이 부분까지 한전이 관여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을 같습니다. 기 청사 내에서 이루어지는 공공행사가 정전이 되더라도 다른 회선의 전기가 별도로 2차선이 들어와서 계속 유지를 할 수 있는 그런 체계로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지미연위원

말씀하신 그것. 그 어떤 행사가 우리 규모 전력에 이상하게 과하게 장치했을 때 나오는 것, 그것이 정말 1년에 몇 번이나 있겠어요? 저는 오히려 그 점입니다. 실질적인 문제가 있으면 그것은 한전이 해야 할 것이고, 만약에 우리가 우리 능력보다 과하게 좁은 장소에서 전력부화가 심한 것 했다면 그런 행사 안 하면 되는 거예요. 굳이 이것을 시비로 지출할 필요가 있느냐? 원인을 잘 파악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제훈

문제훈자치행정국장

물론, 정전의 원인은 한전이 책임져야 되겠지만 부득이하게 정전이 됐을 때 기존에 들어오는 전력선에 의하지 아니하는 제 2차적인 선을 연결한다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1년에 한 번, 두 번 있을 수 있는 일이겠지만 그에도 대비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는 계획에 따라서 반영을 했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면 경기도 내에 이중화한 곳이 어디어디 있어요. 관공소가?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저희가 파악할 때는 거의 안돼 있습니다.

지미연위원

바로 그 점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먼저 할 필요가 없고...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청사는 잘 지어놨는데 그런 지적을 많이 받습니다. 먼저 행사 때도 청사를 잘 지어놓고 이런 큰 행사를 하다 정전이 나가는 것은 평소에 대비를 해 놨어야 되지 않나 하는 채근을 많이 듣습니다.

지미연위원

아니지요. 저는 계속 반복되는 거지만. 공급 송전라인의 이상은 한전 책임져야 될 부분 이예요. 그렇다 그러면 도지사나 중앙에서 전반적으로 이중화에 대해서 분명히 중앙에서 알고 그러면 공공건물에 대해서 어떠할 것인가 정책이 내려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은 괜히 우리가 먼저 앞서 가고 있는 것은 아니겠느냐, 아니라고 하면 이런 것은 도비나 국비 지원받아 가면서 하셔야지요. 저는 그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장애인 편익시설 확충은 작년에 1억 하셨고, 이번에 또 올라왔습니다. 이번에는 또 어디에 하실 거예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그것도 다 못했어요. 지금 B1 같은 경우도 입구 들어오는 곳만 했고 그 옆에는 다 못 했어요. 2억 정도 들어가는데 작년에 1억 들여서 했고, 올해도 1억을 요구했던 건데 재정이 어렵다 보니까 반만 우선 세워서 하는 겁니다. 1층에 보시면 반 밖에 안됐어요.

지미연위원

그 다음에 사무실 재 구획공사. 이것 설명 좀 해 주세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저희가 재 구획공사를 수시로 하는데 조직개편을 하면 사무실을 통합하고 칸막이를 하거든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그게 아니라 에너지효율 때문에.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이것은 현재 에너지 면적이 초과돼서... 사무실 면적이. 먼저 번에 용역을 줬습니다. 용역결과가 이달 말에 나오게 되면 내년에 사무실을 통합할 것은 통합하고 정리할 겁니다.

지미연위원

거기 안에 의회성차청사 6% 축소하라고 나왔지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예.

지미연위원

어디를 의회는 올라왔나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저희가 용역을 줬기 때문에 용역이 이달 말까지 기한입니다. 용역보고서 받아서 다시 한번 월례회의 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미연위원

청사 에너지 효율 등급 개선공사.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13억. 저희가 지난달에도 의원님들 모시고 간담회 때도 말씀드린 사항입니다. 금년에 정부에서 에너지 효율 1등급화 하면서 저희가 호화청사로 판명이 돼서 전국에 35개 정도 청사가 되는데 행안부에서 저희가 에너지 효율등급 등외로 판정을 받았습니다. 등외 판정을 받아서 행안부에서 금년 4월 달에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줘서 용역을 줬는데 저희에게 개선명령 나온 것이 먼저 말씀드린 것과 같이 민원실에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철거하고, 에너지 소비가 제일 많은 외벽이 유리창이 되다 보니까 거기에 Back Panel을 설치하게 되어있습니다. Back Panel로 37%정도 안에 대 주고 저희가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붕 떠 있습니다. 공간을. 그런 부분을 가 천장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것과 저희가 일반 등인데 이것을 LED로 일부 교체할 겁니다. 그 사업에 13억을 계상했습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면 아까 과장님 답변 안에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철거 후에 계단설치가 8100만 원 이예요. 1억 가까운 돈 이거든요. 이것도 여기에 반영되어 있는 거예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계단설치는 철거로 끝내려고 그럽니다.

지미연위원

철거비용은 얼마나 책정하셨어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사업비에 다 포함되어 있는 거지요. 13억 5천에.

지미연위원

제가 여기를 갔다 온 거거든요. 에스컬레이터는 철거하느냐고 비용 깨지고, 계단설치하면 또 비용 들어갑니다. 그냥 이용 안 하도록 하고 있는 상태에서 계단 같이 이용할 수 있잖아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저희 입장에서도 처음에 그것이 아까워서 밑에 모터만 띠고 위원님 말씀대로 약간 리모델링을 해서 쓰려고 했는데 행안부에서는 엄청 반대를 합니다. 그것도 철거를 하라고 지시를 받았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가급적 철거를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지미연위원

고스란히 몇 년 이용도 안 한 것 행안부가 사 가지고 가면 다행이지요. 문제는 그 점이예요. 무조건 철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철거하려면 비용 깨지고, 설치할 때 돈 들어가서 잘못 설치했다고 하면 그대로 있으면서 전력 사용 안하면서 있는 시설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기 때문에 무조건 행안부가 땐다고, 땐다고 해서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실정에 맞도록 이요. 그 점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그런 부분도 있고 에스켈레이터가 있는 바람에 공간을 많이 차지합니다. 저희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이 그쪽에 사무실 하나를 더 만들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이번 용역결과가 나오고 나면 깊이 고민을 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사무실로 이용하실 대체방안으로 생각하신다.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예.

지미연위원

끝으로 공공청사 신축. 지금 행감에서도 계속 지적됐던 것 들이 특히 상갈동 주민자치센터 같은 곳을 보면 중간에 업체가 건설하다 부도가 나서 사업이 딜레이 되고 그러다 보면 하자보수, 기타 등등 시설설계비가 참 많이... 재 또 설계변경이 이루어지고 하거든요. 이번에 이렇게 올라가신 공공청사 같은 경우에 주민자치센터 계획을 초기단계부터 잘 해 주십사. 거듭 부탁드리고 싶어서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명심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다른 곳도 마찬가지지만 요즘 저탄소 녹색운동 하시기 때문에 이것이 다. 아까 말씀하신 에너지 효율. 우리가 여기에 대한 과거의 기억이 있으면 개선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봐 주시고, 특히 상현2동 주민센터는 다른 곳도 마찬가지겠지만 여기는 폐촉법에 의해서 소각장이 있는 지역이에요. 용인 소각장이 있는 용인 환경센터와 달리 수지 환경센터를 소각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편익시설이 테니스코트 2면이 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이쪽에 동천사 건립 추진위원님들을 비롯한 동장 포함해서 심도 있게 더더욱 회의를 많이 여셔서 정말로 주민이 필요로 하는 편익시설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더 꼼꼼히 챙겨 주세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미연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지미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김순경 위원 질의하시기 랍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김순경 위원입니다. 64페이지 국유재산매각입니다. 국유재산매각을 하나는 125억 짜리가 역삼동 주민센터 부지 파는 겁니까?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예, 그것 포함되어 있습니다. 75억 포함되어 있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역삼동 주민센터 매각이 얼마나 됩니까?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저희가 토지는 65억 잡고, 지장물은 10억 잡습니다. 75억 쯤 잡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이것은 민간이 추진하는 그 쪽으로 파는 거지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역북지구입니다. 지방공사에서 하는 겁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작년도에 국유재산 얼마나 매각했지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작년에 국유재산매각은 얼마 안했습니다. 50억 정도 됩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50억이요. 사실 국유재산은 안 팔아먹어야 되잖아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저희 입장에서는 위원님과 반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부적합 토지. 자투리 땅. 저희가 관리하는 것이 100평 미만입니다. 내년에는 웬만한 자투리땅은 정리를 해서 이런 공공청사를 짓다 보니까 내년도에는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매매를 해야 될 곳은 매매를 안 하고 있단 말이지요. 못 팔고 있단 말이지요. 골프장 내에 들어가 있는 땅이라든지, 이런 것들. 그런 것 매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먼저도 지미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골프장 사업자들이 계속 매수 촉구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매수를 기피하는 현상입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왜 기피를 한데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왜냐하면 대부료를 내는 것 보다는 골프장 부지로 편입되게 되면 특별과세하다 보니까 세금을 더 많이 냅니다. 대부료 보다는. 이 분들이 업체에서는 매입을 안 하려고 그러지요. 대부료가 돈이 덜 들어가니까. 대부를 안 하고 매입하게 되면 사업장 부지로 다 포함되면 과표가 올라가면 세금을 많이 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기피합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그러면 공시지가를 엄청 올려서 임대료를 많이 받으면 되잖아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공시지가 올리는 것도 지미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기본표준지가가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많이 올릴 수가 없다고 그럽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지금 135억에 매각하겠다고 하는 것은 산출근거는 어디에서 나오는 겁니까?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국유재산 같은 경우는 금년에도 11억 700만 원을 팔았어요. 국유재산 10억을 잡았는데 10억을 잡은 이유는 금년에도 11억 700만 원을 매각수입을 올렸고요. 조금 아까 말씀하신 시유재산이 125억인데 역북지구 토지매입비 동사무소 75억하고 보존부적합 토지 50억 정도 잡아서 125억을 잡은 겁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매입하는 가격과 파는 가격과 어떻게 차이 나지요?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매입보다는 파는 것이 싸다고 봅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얼마나?
상섭

박상섭회계과장

역북동도 75%정도. 25%는 비싸다고 봐야지요. 매입하는 것이.
순경

김순경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순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회계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은 지정된 좌석에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은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은실

한은실위원

한은실 위원입니다. 231쪽 보시면 맨 밑에 보면 3차원 공간계획 지원 시스템 구축이라고 2억 6천여만 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본 시스템 구축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간단히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가상공간에서 일조권이나 지장물이 뭐가 있고, 도로공사를 하게 되면 경사도를 몇%나 되고, 그 다음에 건물은 어떻게 들어가 있고, 실제 공간과 비슷하게 시스템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은실

한은실위원

시뮬레이션처럼 그런 식으로 하시는 건가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예.
은실

한은실위원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이라고 해서 공무원이 도로를 뚫는다든지 건축하가를 내 준다든지 할 때 실질적으로 항공사진과 지적도와 올려놓은 거기 때문에 결정할 때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은실

한은실위원

일단 결정하셨으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이 활용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은실

한은실위원

알겠습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한은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순경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순경

김순경위원

김순경 위원입니다. 용인 U-city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33쪽에 있는 것은 어디를 얘기하는 거지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전체 용인 2020계획에 맞도록 U-city 사업도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구축이 되도록. 건교부에 최종 승인을 받는데 저희가 기본적인 것은 건교부에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되는 것은 용인시 전체를 대상으로 2020년까지 계획을 잡고 있는 겁니다. 설계.
순경

김순경위원

2020년까지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예.
순경

김순경위원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곳은 어디어디 있습니까?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흥덕지구, 광교지구가 되어 있는 상태고요. 종합적인 계획은 전체 용인시를 대상으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 4월까지입니다. 계속비 사업입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광교지구 것은 서비스 항목이 줄었다고 하는데 다시 찾아왔나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요구하는 사항대로 다 해 주기로 합의가 됐습니다.
순경

김순경위원

8개 항목 다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예.
순경

김순경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순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건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이건한 위원입니다. 용인사이버 페스티벌 행사운영비가 조금 늘었습니다.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작년에 시비가 3억 이었는데 작년에 말 그대로 사이버축제가 온라인상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시민들 호응을 잘 못 받고 그랬어요. 작년에 처음으로 과학영재 한마당이라고 해서 49개교가 참석을 했어요. 49개 학교에서 학교별로 특색 있는 것을 내놔서 교육청에서 내년에 하겠다는 학교가 80개교 참석하겠다는 거예요.
건한

이건한위원

경기도 관내?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용인시. 학교별로 과학영재한마당 프로그램이 있어요. 자기네들이 연구한 것 발표하는 것을 현장에 와서 하는 거지요.
건한

이건한위원

그래서 예산이 조금 늘었다.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예.
건한

이건한위원

다른 것은 없습니까?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실은 IF라고 사실 투융자 심사를 못 받았어요. 지난번에 11월 달에 IF 시장님과 같이 갔었거든요.
건한

이건한위원

네.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내막 적으로는 용인에서 하는 것으로 받았는데 투융자심사를 못 받았어요. 내년 2월 달에 투융자심사가 있는데 그래서 4억 5천만 세웠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그러면요... 알겠습니다. 생각 좀...
남숙

박남숙위원장

이건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지미연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지미연위원

지미연 위원입니다. 먼저 232페이지에 민간위탁금. CCTV 모니터링 민간위탁?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이것은 지하2층에 CCTV 종합상황실이 있습니다. 지금 서부서, 동부서 갈라지면서 모니터링 요원이 3명이 더 늘어나는 겁니다. 현재 8명이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12명으로 더 늘렸습니다.

지미연위원

증가 사유요? 왜 증가하는지?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CCTV 대수도 많이 늘어났고, 올해 설치된 것만 101대 거든요. 모니터링 늘어난 대수가. 그리고 동부서, 서부서 갈라지면서 따로 따로 구축이 되어 있어요.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원이 더 필요합니다.

지미연위원

마찬가지로 238쪽에 있는 민원안내 콜센터 위탁 운영. 이것도 증가하셨지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지금 콜 한계가 120콜이라고 그러지요. 저희가 20명이 받은 콜이 120콜이 넘고 있습니다. 인원 3명을 더 늘려주는 상황이거든요. 콜 한도가 120콜 받으면 만땅이라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120콜이 넘고 있거든요.

지미연위원

하루에 1인당이 받는 콜이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예, 하루에.

지미연위원

몇 시간 근무지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아침 8시 30분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입니다.

지미연위원

120콜이면 1시간에 시간당 몇 콜 개념입니까? 지금 만땅이라는 개념이 누가 얘기한 거냐고요. 어디가 근거가 돼서. 문제는 그거예요. 민간에 이전되는 사업들을 이렇게 늘려도 되는 것인지,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인지?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저희가 분석을 다 해 봤습니다. 120콜이라고 하는 곳은 콜 운영하는 회사가 많이 있거든요. 120콜이 한계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120콜이 넘습니다. 권익위원회에서 80콜에서 100콜까지가 적정하다는 수준이거든요. 저희가 120콜 정도를 받기 때문에, 저희가 우수 콜센터 인증을 받았어요. 최우수콜로 지정이 됐거든요. 시장님도 콜센터에 가서 같이 근무를 해 봤어요. 콜센터에 가서 직접. 직원들 너무 많이 고생한다고 인원을 더 늘려줘야 되지 않느냐 해서 상정하게 된 것입니다.

지미연위원

그 다음에 234페이지에 있는 어린이 안심 시범서비스구축이요. 그때도 한번 의회에서 설명을 때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 중에 하나예요. 이것이 시범학교로 선정해서 1회성, 단발성으로 끝날 것이냐, 아니면 항구적으로 갈 것이냐?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항구적으로 가야지요. 결정력이 없는 1학년에서 3학년을 대상으로 하려고 하거든요. 시범사업으로 구청별로 한 학교씩 선정해서 우선 시범 운영을 해 보려고 합니다.

지미연위원

거기 233쪽에 보시면 노약자 안심서비스 사용료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단말기 요금이라고 보면 됩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면 제가 그 얘기예요. 어린이 안심 서비스 구축을 1년간 시범을 하고 나면 그 다음에 여기 노약자 안심 서비스같이 이 사용료를 지원해 주실 계획이시냐 이거지요? 지금 노약자 안심서비스 사용료라는 사업을 해 보셨기 때문에...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이번에 행자부에서 우리가 시범으로 받은 겁니다. 행자부에서 시범으로 받은 건데 어차피 앞으로 추세가 앞으로 가야 된다고 보거든요.

지미연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이것이 나오고 나면 그 다음에 경상적경비로. 항구적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들어갈 거라는 말씀이잖아요. 제가 그 점을 체크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노약자 안심서비스 사용료가 이미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있어요. 이 사업을. 이거 언제부터 시작하셨지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이번에 처음 하는 겁니다.

지미연위원

노약자 안심서비스도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예. 저희가 등록되어 있는 인원이 1600명 정도 됩니다. 행자부에서 특색사업으로 하는 거예요. 전액 국비지원을 받는 거거든요. 단지 사용료만 저희가 부담하려고 세운 건데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항구적으로 계속 확장이 된다면 일정 부분 본인이 분담한다든지 그런 것은 대책이 세워져야 된다고 봅니다.

지미연위원

지금 제가 여쭈어 보고 싶은 생각이 뭐냐면 용인시가 노약자 안심서비스, 어린이 안심서비스 라는 것을 중앙에서 하라고 시범학교로 선정돼서 왔을 때는 그 기기나 업체가 중앙에 로비를 해서 그것을 각 지역으로 정책사업으로 내려가도록 하려고 맛보기가 왔을 때 이것을 어떻게 우리가 컨트롤 할 것이냐? 지금 우리 막내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는 이렇게 시가 안 해도 학교에서 그렇게 옵니다.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지미연위원

그 얘기예요. 굳이 시가 어디까지 할 것이냐? 그 다음에 우리 용인시는 어디까지 예상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정책적으로 밀고 나갈 것이냐? 기본적인 청사진 정도는 가지고 계셔야 되는데 여기 노약자 안심서비스도 200명. 이 숫자 자체도 그냥 예산의 범위 내에서 잖아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저희가 행자부에서 국비로 전액 대주는 거거든요.

지미연위원

1440만 원은 시가 부담하는 거고, 국비 지원되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200명에 대해서 단말기와 시스템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단지 우리가 전화요금 사용료만 1440만 원 세운 거지요. 1인당 6천 원 기준해서.

지미연위원

단말기는 국비가 주고, 이용료는 수익자 부담에 의해서 이용하는 사람이 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시비로 지원한다.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항구적으로 많이 늘어난다면 수익자가 내야 된다고 보거든요. 쓰는 사람이. 그런데 이것 시범으로 처음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요금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지미연위원

그러면 200명 선정은 어떻게 하실 건데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가정복지과와 상의를 해서. 우선 희망하는 사람부터 받고, 그게 꼭 필요한 사람을 먼저 선정을 하려고 하거든요.

지미연위원

뭐가...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대상자가 1600명이에요. 받을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사람이 1600명인데 200명만 시범으로 하는데 우선 본인이 원하는 사람부터 해 주고, 그 다음에 정도가 지나친 사람, 나가서 못 찾아온다든지 그런 사람을 먼저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가정복지과와 상의를 해야 됩니다. 대상자 선발은.

지미연위원

이 노약자 안심서비스를 제공 받아야 될 사람은 용인시에 1600명이다. 그 통계는 어디에서 나온 거예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자료를 받았습니다.

지미연위원

중앙에서 받으신 거예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아니요. 저희 과에서요.

지미연위원

가족여성과를 통해서. 1600명이 필요한데 국가에서는 200명에 대한 것만 단말기가 나오기 때문에 200명에 대해서만 지급하시겠다.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지미연위원

필요한 것은 1600인데.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등록되어 있는 것이 1600명인데 다 희망하지는 않겠지요.

지미연위원

비용을 대 준다면 그러면 다 희망하지요. 과장님! 지금 문제가 거기 있어요. 이것도 선택받기 위해서 또 필요할 것이고. 차라리 1600명 필요한 사람에게 기기를 주세요. 비용은 자기네가 부담하도록 하고.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저희가 당초 계획하고 있는 것이 저소득층이나 정도가 지나친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해서 주려고 계획하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지미연위원

무슨 말씀인지 안다고요. 그러면 어린이 안심시범서비스 또한 이렇게 크게 얘기를 하고 4억 5천씩 했다가도 결국은 나중에 누가 기기주고 나면 요금 대주는 쪽으로. 제가 그것을 여쭈어 보는 거예요. 어디까지 생각을 하시고 계시냐? 아예 우리가 자신 없어 버리면 정리하는 방법이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위원님 무슨 뜻인지 정확히 알아들었거든요. 위원님 말씀대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것을 다 대줄 수는 없지 않느냐, 이 말씀이시고 수익자 원칙에 의해서 부담하는 사람이 내야 된다는 말씀이신데 시범사업으로 처음 하는 거니까 세워주시지요.

지미연위원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사이버 과학축제 아까 IF말씀하셨거든요. 다시 한번 설명을 해 주세요. 정확하게 전년도 대비 1억 5천 예산이 증액되는 이유가 49개교에서 80개 교가 됐다는 학교 수가 늘어났기 때문에 1억 5천이 증액된 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맞습니다.

지미연위원

참가자가 많은데 참가자가 많다고 비용이 1억 5천씩 늘어갈 필요는 없는 것 아니에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올해 처음 운영을 해 봤는데 소모품 같은 것을 다 대줬는데. 기자재 같은 것을 사는데 비용이 들어가는 거거든요. 어차피 재료를 다 대 줘야 되기 때문에 증액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미연위원

저는 솔직히 지금까지 재료비를 줬다고 생각을 못했어요. 왜냐하면 모든 학교가 과학의 날 자기가 비행기 조립을 해서 날리기 대회를 나가도 자기가 문방구를 가서 그것을 사 가지고 와서 조립해서 그 대회에 나갑니다. 그런데 우리 용인시는 사이버 페스티벌을 하기 위해서 오기 싫다는 사람 ‘재료비 줄게 와’ 해서 출품하게 만들어 주고...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아니지요. 희망 학교를 받는 거지요.

지미연위원

그런데 지금 재료비 소모품비를 말씀하시잖아요. 그 행사하지 마세요. 그 말씀 드리는 거예요. 이러한 축제가 있고, 여기에서 대상받고 최우수상 받으면 뭐가, 뭐가 좋다. 학생들이 알아서 참석하고 사람들이 알아서 오는 거지 80개 교도 마찬가지로 별로 관심도 없지만 책임쿼터 줘서 재료비 줄 테니까 와서 참가해 다오.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아니지요.

지미연위원

우리는 외향상 많이 참석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이 더 많이 필요로 하다. 절대 있을 수 없지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이버게임대회를 하다 보니까 온라인상에서만 이루어지잖아요. 선수가 올해 2만6천명이 출전을 했거든요. 등록된 선수가. 온라인상에서만 이루어지니까 축제같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한 것이 그러면 애들 과학영재가 학교별로 있으니까 그것을 우리가 끌어내 보자. 밖으로. 그래서 49개를 받은 거예요. 부수를 다 만들어 줬어요. 저희가 해 줬는데 교육청에서는 그렇게 나오더라고. ‘애들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는데 너무 좋다.’ ‘교육청에서 적극적으로 할 테니까 학교 수도 늘리고 더 준비를 많이 해서 내년에 더 잘 해보자.’ 그런 식으로 이루어 진거거든요.

지미연위원

그러면 교육청에서 예산내야지요. 그러면 자기가 소모품비는 교육청에서 대든지. 안 그러세요? 용인시청이 교육청 지원부서입니까?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글쎄요.

지미연위원

아니요. 소모품비 대 주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어요. 4억 5천에 대한 사업계획서. 신규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저에게 제출이 안됐거든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애들 게임대회만 했을 때 4억 들어갔거든요. 학교를 충분히 지원해 주지도 못했어요. 1억 5천 늘어나신 것 때문에 그러는데 그것이 결코 많다고 생각을 안 하거든요.

지미연위원

운영하시는 분은 4억 5천도 적고요. 6억도 적고요. 8억까지 예산에 왔던 것도 기억나요. 하려고 하면 다 모자라지요. 하지만 정말로 지원할 것은 지원하는 것이고, 닌 것들은 과감하게 치는 것이 예산편성의 기본이었습니다. 분명히 어느 학교도 본인이 추진하는 사람이 소모품비 사 가지고 가서... 안 그러면 출전 안 해요. 만약에 그 정도로 자기가 출전하면서 그 장비 못 사올 정도면 이 행사하지 마세요. 왜 사이버 페스티벌이 문제가 많아도 가느냐? 정말로 이것을 계속할 것인가, 말 것인가 명확하게 짚으세요.
득원

윤득원정보통신과장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저희가 경기도 기능성 게임대회도 용인시 우리더러 해달라고 하고, e-스포츠 대통령배도 용인에서 할 수 없느냐, 당초에 IF 예선전을 우리가 치러 줬어요. 국가 대항전을. 거기에서 무한대회 갔다가 게임대회를 용인에서 유치를 하겠다. 그래서 돈을 지원받기로 한 부분이거든요.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가 안돼서 국비, 도비 받아서 사이버 과학축제를 크게 하려고 하거든요. 말 그대로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애들 과학축제 같이 하려는 거거든요.

지미연위원

그것은 그렇게 하세요. 국, 도비 받으실 것 다 받아서 하시는 것은 반대 안 한다고요. 하지만 아까 답변 안에 있는 4억 5천에 대해서 1억 5천 증가분은 80개 학교를 증가하면서 소모품비 대 주는 것, 그럴 것 같으면 그 코너를 없애시든지 교육청 보고 돈 가지고 오라고 하세요. 그것은 아니지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지미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정보통신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는 12월 14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공보관실, 대외협력관실, 감사담당관실, 정보문화기획단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및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일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40분 산회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