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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익찬 의원 발언

227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17-09-13

김익찬 의원 프로필 보기 →

조희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7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미래전략실, 홍보실, 감사실, 철도정책실에 대한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미래전략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실장 이왕락입니다. 시민행복과 광명시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희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미래전략실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문광호 정책비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재덕 시민소통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우 역세권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고 드리겠습니다. 31쪽 일반현황입니다. 정원 9명에 현재 8명이며 3개 팀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2쪽 역점 정책과제의 차질 없는 추진입니다. 4대 역점시책 74개 정책과제를 선정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간의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매분기 1회 정책과제에 대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있으며, 2017년 6월말 현재 완료된 사업이 52건이며 22건은 정상추진 중에 있습니다. 2016년도에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 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과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입상을 하였으며, 2017년도에는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분기별 1회 역점 정책과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역점정책과제 추진사항을 시 홈페이지 등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3쪽 시민소통위원회 운영활성화입니다. 시민소통위원회는 4개 분야 405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간의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금년도에 시민소통위원회 정기회의를 119회 개최하였으며 시민소통위원회 시정설명회와 시민소통위원 및 시정모니터 소통한마당을 개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시민소통위원회 합동 연찬회와 시민의 소리 통합 소식지를 발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34쪽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 추진입니다. 사업 위치는 광명시 소하동과 일직동, 안양시 석수동과 박달동 일원이며, 면적은 195만6,745㎡, 건설호수 9,744호, 계획인구 2만7,042인이고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2003년 12월 6일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가 지정되었으며,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 개발 및 실시계획 변경 협의와 KTX 광명역 접근성 강화 및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를 하였고 금년 1월 11일부터 KTX 광명역에서 사당역 간 직행보스 노선이 신설되어 운행 중에 있으며 1~3단계 준공지역의 공공시설물에 대한 인계인수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제15차 개발 및 실시계획변경과 금년 말 최종 준공을 위한 세부사항에 대한 협의를 실시하며, 4단계 준공지역 공공시설물에 대한 인계인수를 실시하고 미디어 아트벨리 조정 사업에 대한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5쪽 KTX 광명역 도심공항 버스 전용차로 설치 지원입니다. 위치는 KTX 광명역 4번 출구 일원으로 길이 157m, 폭 4~7m로 금년 10월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며 총 사업비는 1억7천만원입니다. 그간의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2014년 3월부터 2016년9월까지 도심공항터미널 추진의 필요성에 대하여 국토교통부에 건의하였습니다. 2017년 3월 도심공항터미널 설치 운영을 위한 관계 기관 간 사업 협약을 체결하였고 2017년 6월 도심공항버스 전용차로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2017년 7월 서울지방항공청에서 도시공항터미널 실시 계획을 승인하였고 2017년 8월 도심공항버스 전용차로 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2017년 10월말까지 도심공항버스 전용차로 준공 및 터미널 조성 후2017년 11월부터 도시공항버스터미널이 운영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별도 배부해드린 KTX 광명역세권 중앙대학교 병원유치입니다. 관련 당사자 간에 실시협약이 8월 13일 체결되어 별도보고 하게 되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대학교 병원 유치 사업은 광명의료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광명의료복합클러스터 부지는 광명역세권 도시지원 1-2 부지의 2만1,569㎡와 소하동 의료시설 부지 1만9,144㎡를 함께 개발하는 사업으로 광명역세권 도시지원 시설 부지는 700병상 규모의 중앙대학교 병원을 신설하고, 의약품 및 의료용품과 관련된 의료 R&D 센터 등을 구축할 계획이며, 소하동 의료시설 부지에는 100병상 이상의 전문병원과 함께 바이오와 의료기기 개발 등 의료융합첨단산업센터가 들어설 계획입니다. 광명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토지매입비 841억원을 비롯해 총 6,43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시행자인 (주)광명하나바이온 측은 이미 토지대금의 10%인 84억원을 토지소유자인 LH에 납부하였습니다. 소요되는 사업비는 금융주간사인 하나금융투자에서 4천억원을 프로젝트 파이낸싱 방식으로 지원하고 나머지는 중앙대학교 병원의 투자와 사업시행사의 분양수입금액 등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그간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2017년 3월부터 6월까지 광명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사업 시행자를 시에서 공개모집하여 1개 업체를 시 자체 심사를 통해 우선협상자로 선정 후 LH에 토지 실소유자로 추천하였으나 자금여력 부족으로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습니다. 2017년 7월부터 8월 9일까지 광명시에서 사업시행자 재공개모집 및 심사를 통해 (주)광명하나바이온을 LH에 토지 실수요자 추천하였고 2017년 8월 14일 당사자 간에 토지매매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금년 8월 23일 광명시 중앙대학교 병원, 하나금융투자, (주)광명하나바이온이 실시 협약을 체결하고 시민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금년 9월부터 기본설계를 시작해 내년 1월까지 관련 인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2월에 착공할 예정이며, 2020년 11월 공사를 준공하여 2021년 2월 병원을 개원할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전략실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전략실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조희선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과장님께서 마지막으로 KTX광명역세권의 중앙대학교 병원유치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병원유치는 확정된 것이죠? 절대 취소할 일은 없는 것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지금 병원이 들어온다고 해서 광명 시민이 굉장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우려하는 것도 있습니다. 8월 23일에 설명회를 시민회관에서 했잖아요. 거기에 나온 문제점들을 알고 계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몇 가지 질문하신 사항들이 있어서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들어온 것은 굉장히 시민들이 좋아하는데 거기에 교통문제가 굉장히 심각하고 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 그 문제도 나온 것이잖아요. 과장님께서 병원 유치하는 것은 좋지만 교통문제는 담당은 아니겠지만 그때 어떻게 해결하겠다는 말씀이 있으셨는지 말씀을 해주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역세권 쪽 계속 발전하고 있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병원 유치 전에도 교통 문제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병원 유치 이전부터도 광역교통체계를 개선해서 교통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이런 의견이 있어서요.

이길숙위원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광역교통 개선 차원에서 안양천주변으로 도로가 개설될 예정에 있고 그다음에 자경리 마을에 도로가 있는데 그게 도로 기능을 제대로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 도로를 개선해서 도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하려고 계획 중에 있고요. 금년 말쯤이면 충원터널이 개통되면서 안양 쪽 석수동으로 해서 일반국도로 접근할 수 있게끔 개선될 계획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서 이케아가 금년 말쯤 되면 고양점이 개점할 예정에 있기 때문에 이케아 고양점이 개점되고 나면 일부 여기 이케아 이용하는 분들이 줄어들 수도 있겠다. 포함해서 또 전체적으로 시에서 광역교통체계와 관련해서 신개념의 교통수단이라든지 이런 것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계획하고 계시다니 그것을 꼭 잘 추진해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광명시에 있는 소 병원들의 관계 걱정이 된 부분이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십시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래서 지금 빠르면 이달 중 아니면 다음 달 중에라도 성애병원하고 그다음에 의사협회 이렇게 해서 간담회를 하고 상생협약을 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서 상생협약 형태로 해서 추진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계획만 하고 계신 것인가요? 추진은 안하시는 것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협의 중에 있어요. 협의 중에 있어서 조만간 1차적으로 중앙대병원하고 성애병원하고 협의하고 그다음에 의사회하고 미팅을 갖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럼 협의가 잘 될 것 같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되어야 되겠죠.

이길숙위원

되어야 되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길숙위원

그분들이 만약에 불만이 그렇게 많다면 또 이게 늦어지지 않나 그런 걱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계획대로 잘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어서 병원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중앙대 병원과 성애병원과 협약을 하고 그리고 의사협회랑 협약을 한다고 했는데 광명시 의사협회 참여하고 있는 곳이 몇 군데나 되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까지는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지금 협약과 관련해서는 보건소에서 보건소장님이 의사협회와 어떤 내용들을 담을 것인지 어떤 것을 요구를 하고 어떤 것을 조정할 것인지 그런 부분을 지금 소장님이 협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얘기를 하느냐 하면 아시다시피 대기업 상권이 들어오면서 지역의 골목상권이 실제로 죽어가고 있고 똑같다고 보거든요. 성애병원 또 지금 용도변경해서 17층까지인가 올라가는 것으로 되어있고, 그리고 또 중앙대병원이 오게 되면 지역의 작은 개인병원한테 타격이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분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빠짐없이 의견 반영을 반드시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의사협회가 몇 군데라고 답변을 못하니까 제가 계속 질의를 못하겠는데요. 작은 병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광명 소하동에 의료시설로 되어있는데 여기에 지식산업센터 융합첨단산업센터까지 들어오게 되잖아요. 그러면 용도변경을 아까 하신다고 얘기하셨는데 용도변경을 해야만 의료시설과 의료 플러스 도시 시설과 같이 합쳐서 짓게 될 것 같은데 그러면 용도 변경했을 경우에 몇 층까지 용도 변경을 해줄 계획을 잡고 있으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직은 구체적인 것까지는 논의를 안했고요. 큰 틀에서 원로적인 부분으로 얘기됐고 그 부분은 사이즈라든지 그리고 전체적으로 공원의 과정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큰 틀에서는 클러스터 개념으로 2개를 묶어서 이번에 사업을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이쪽 역세권 쪽에도,
익찬

김익찬위원

계획서에 제출한 게 대략 몇 층까지는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상우

이상우역세권정책팀장

15층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5층이요? 왜 이 질문을 하느냐 하면 광명 국제디자인클러스터 지금 홈페이지에 무엇이라고 떴느냐 하면 여기 홈페이지 비슷하게 2층에서 29층 층별 도면까지 만들어서 홈페이지에 홍보하고 있어요. 디자인클러스터가 29층까지 되어있더라고요. 실제 29층까지 계획이 잡혀있나요? 왜냐하면 디자인클러스터가 바로 옆인데 옆은 29층인데 병원도 디자인클러스터 바로 옆이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거기는 15층이라는 게 좀 맞지가 않잖아요. 벌써 14층이나 차이가 나는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말씀하신 것은 소하지구 말씀하신 것 아니에요? 소하지구 층수를 물어보신 것인가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소하지구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중앙대 병원은 역세권 도시지원시설 1-2로 들어가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거기 디자인클러스터 바로 옆 자리 아니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거기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거기에 몇 층까지 계획하고 있느냐고요. 아까 15층이라고 팀장님이 얘기 하신 것 같은데요.
상우

이상우역세권정책팀장

소하동 아까 층수 말씀하신 것은 소하동 층고 높이가 15층까지고요. 그다음에 역세권에 있는 높이는 정확한 층수를 산정을 한 게 아니라 조감도 계획만 제출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용도변경하려고 하면 일단 계획은 어느 정도...
상우

이상우역세권정책팀장

역세권은 아니고요. 소하가 의료시설 용지고 역세권은 도시지원시설 용지입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역세권은 이미 의료시설이 되어있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역세권에는 그러면 의료시설은 안 들어오고 그냥 지식산업센터 이런 것만 들어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역세권에는 의료도 들어올 수 있도록 되어있고 지식산업센터도 들어올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이고 소하는 의료시설용지로 되어있기 때문에 클러스터로 묶었기 때문에 역세권 말씀하시는 것이잖아요?
익찬

김익찬위원

역세권에 디자인클러스터 바로 옆에 몇 층까지 들어오느냐고 물어본 거예요. 왜냐하면 디자인클러스터에는 29층까지 측면도면까지 나와 있거든요. 이게 정확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장사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올린 것 같은데 이게 근거 없이 올리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상우

이상우역세권정책팀장

역세권은 164m까지 지을 수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역세권이요?
상우

이상우역세권정책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게 그러면 층수가 몇 층이죠?
상우

이상우역세권정책팀장

한 30~40층까지도 지을 수 있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거기는 높이 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만 기본설계를 해봐야 알거든요. 큰 틀에서 저희가 받은 것은 면적하고 병실정도 이렇게 받았기 때문에 지금 이달부터 설계가 들어가기 때문에 구체적인 규모는 그때 가봐야 확정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도 중앙대 병원유치가 과연 가능할까 하는 의심을 많이 했었는데 아까 제가 자료를 하나 금융투자회사에 관한 자료를 보니까 하나금융투자회사가 그렇게 큰지 사실 몰랐거든요. 그래서 PF 금액 4천억원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하니까 일단은 계획한 대로 꼭 추진을 계획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김정호위원님 하시고 하겠습니다. 병원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저도 병원에 대해서 잠깐 여쭈어보고 다음에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투자내역 아까 말씀하셨는데 그것 다시 한 번 말씀해주세요. 어떤 식으로 투자가 됐는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여기 나와 있는 대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김정호위원

팸플릿 가지고 있는 것 병원 클러스터라고 쓰여 있는 것 같은데 그 자료 좀 하나 주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가 제안을 해서 받은 것이기 그렇고 제가 큰 틀에서 말씀드리면 따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금액 들어가는 비용대로 보면 6,430억원인데 지금 SPC로 특수목적법인으로 해서 50억원 했고 PF로 4천억원 계획되어 있거든요. 우선 PF는 하나금융투자에서 1차적으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들어오는 것이고 그다음에 분양수입금이 2,380억원인데 2,380억원 PF 전에 설명할 때도 4천억원에 대한 내용들이 없다고 말씀하셨었는데, 분양수익금 2,380억원은 전체 분양 수익금의 한 25% 정도를 감안을 해서 하는 것이고 다만 미리 이 사업을 진행을 시켜야 되기 때문에 PF로 4천억원 정도는 하나금융투자에서 하는 것입니다.

김정호위원

이게 무슨 분양수익금이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식산업센터요.

김정호위원

지식산업센터를 분양을 한다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중앙대 병원에서는 투자는 어떤 식으로 해요? 중앙대 병원 투자는 없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얼마를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말씀드리기가 그런데 사업시행자 (주)광명하나바이온하고 하나금융투자 하고 협약을 해서 그 내용을 일정금액을 부담하는 것으로 해서 선 분양형태로 내용이 정리가 됐거든요.

김정호위원

무슨 선 분양형태로 내용을 정리했다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건물 지어서 병원을요.

김정호위원

병원 선 분양을요? 무슨 분양을 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병원을 사업시행자가 지어서 중앙대에서 그것을 인수하는 것인데 그 금액은 저희가 공개해도 될지 모르겠는데요.

김정호위원

중앙대 병원은 투자하는 게 없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있어요.

김정호위원

그러니까 있는 것을 대보시라니까요. 있는 것을 얘기를 하셔야지 지금 단순하게 예를 들어서 시행사에서 그것을 가지고 한다고 하면 시행사도 중앙대 병원하고 무엇인가 협약을 했든 계약을 했을 것이고, 광명시도 무엇인가 협약을 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투자하는 주체가 중앙대가 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투자주체가 얼마를 하는 지도 모르고 자꾸 답변을 안 하시면 행감도 아니고 이것 그냥 질문하는 것인데 너무 추진하시는 것이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병원과 관련된 내부적인 사항일 수 있고 해서 이 자료에는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과장님, 제가 이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것 저는 가보지도 않고 사실 크게 들어본 적은 없어요. 어쨌든 저도 지난 총선 때 경희대 병원 관련해서 경희대 병원 유치한다는 그런 것이 있었는데 중앙대 병원을 유치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병원 유치가 다 가능했다는 것 같아요. 광명시의 의지가 굉장히 필요했다는 것 증명이 되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중앙대 병원의 전체 병원 순위 서열이 어떻게 돼요? 이것도 판매율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기업경영을 하는데 기업 순위가 있잖아요. 삼성이 1위, 현대가 1위 이렇게 정해질 텐데 병원으로는 대학병원 중에 중앙대 병원이 서열이 어느 정도 되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가 정확하게 몇 위라고는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요.

김정호위원

인터넷 치면 다 나와요. 그럼 치고 얘기할까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상급병원에 전국에 43개 병원이 있는데 상급병원에는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대학병원 중에서는 그래도 괜찮은 병원이다.

김정호위원

그렇게 얘기하시면 과장님이 직접적으로 이것 하신 분이 괜찮은 병원이고, 병원 다 괜찮죠. 광명시 성애병원이 광명시에서 1위에요. 안 그렇습니까? 광명시 성애병원이 광명시 1위에요. 1위 병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중앙대 병원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것도 협의하신다고 했잖아요. 지역병원에도 그래도 광명시에서 볼 때는 성애병원이 저희한테는 종합병원 급이에요. 물론 거기에서 의료를 할 수 없는 부분은 다른 쪽으로 가고 이렇게 하지만 정확하게 답변을 해주셔야 될 것 아니에요. 중앙대 병원 서열이 몇 위인지도 인터넷 찍을게요. 잠깐만 기다리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순위가 중요한 게 아니고요.

김정호위원

일단 제가 여쭈어보는 거예요. 질문하기 위해서 여쭈어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말씀하시면 되지 왜 못하시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금액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이기 때문에요.

김정호위원

제가 물어본 이유가 있겠죠. 그런 것은 답변하시면 되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팀장하고 상의를 해보니까 별도 서면으로 해서 드리면 어떻겠는가.

김정호위원

중앙대 병원이 전국 서열 이게 옛날 2013년도 것인데 이것을 제가 함부로 읽으면 또 문제가 되니까 어쨌든 서열이 그렇게 상위랭크는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일단 광명시에서는 중앙대 병원은 굉장히 급하게 선정을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중간에 들리는 소문의 의혹은 뭐냐 하면 이것은 저는 지역에서 들은 것이 아니고 외부에서 들은 것이니까, 중앙대 병원에서는 광명시가 왜 그런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냥 광명시가 특혜를 준다는 얘기를 그쪽 관련된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것에 대한 해명을 해보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것에 대해서 해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사업을 추진한 게 작년 11월이 됩니다. 11월인데 시장님께서 병원유치와 관련해서 그동안 추진을 해왔는데 도저히 추진이 안 되니 이제는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되면 되는 대로 결론을 내야 되겠다. 그래서 시민들한테 더 이상 이것으로 인해서 계속 미진하게 공약사항인데 안 되겠다고 해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이것을 한 번 추진해보자고 12월부터 아주 본격적으로 이 사업에 대해서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이 아시는 분 그리고 우리가 알 수 있는 병원 관련되는 그동안에 추진해왔기 때문에 그래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추진했는데 왜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느냐 하면 지금 의료부지가 계속 해서 미매각 부지로 해서 LH에서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위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지난번에 한 번 매매얘기를 하고 협약을 맺고 그게 또 무산이 됐고 그러면서 LH에서도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다. 우리 그냥 용지대로 최고가 입찰로 매각을 해야겠다. 더 이상 광명시 믿고 기다릴 수가 없다. 그러니까 빨리 입장을 정리를 해서 해 달라. 그런 의견들도 있었고 해서 그래서 시장님께서는 시장님 나름대로 부담이 있었고 LH는 LH대로 경영을 해왔고 그래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해서 사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3월에 저희가 공개모집을 했죠. 시 자체적으로 우리 시에서 공개모집을 해서요.

김정호위원

제가 앞에 사설을 듣고자 하는 게 아니고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 되는지만 얘기를 해주시면 되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그 말씀이잖아요. 저희가 두 가지잖아요. 시장님도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다. LH에서도 더 이상 광명시에서 기다릴 수 없으니 이제는 자기들이 매각을 하겠다. 그래서 우리가 LH에다 한 번 더 기회를 줘라. 그래서 이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시기적으로 촉박했다는 것을 설명 드리는 것입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시기적으로 촉박했다고 그냥 줄 수는 없잖아요. 특혜를 줄 수는 없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래서 심사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고를 해서 심사를 했잖아요.

김정호위원

심사하신 것은 알겠는데 그 공고 심사한 것 자체도 특혜라고 하는 사람들은 뭐에요? 예를 들어 아까 말씀하셨죠? 분양가가 얼마입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분양과 관련해서는 LH에서 감정평가 해서 결정한 거예요.

김정호위원

(주)광명하나바이온에 대한 자료 줄 수 있어요? (주)광명하나바이온에 대한 사업자 그다음에 (주)광명하나바이온에 대한 등본인가 그것 줄 수 있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드릴 수 있습니다. 이 사업자체가 SPC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

김정호위원

그것을 일단 지금 가지고 계실 것 같으니까 줘보시고요. 그러면 이렇게 여쭈어볼게요. 그동안 대학병원들과 수차례 접촉을 하셨을 것 아니에요. 경희대 병원하고 접촉을 하셨었죠? 다 하신 것 맞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 하고는 안 했는데 그 이전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 이전에 하셨잖아요. 접촉 하신 적이 없다고 하시니까 굉장히 안타까운 현실들인 것 같고요. 분명히 경희대 병원하고 접촉하고 경희대 병원을 유치하기 위해서 추진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까지 하셨다고 하니까 제가 하나 여쭈어볼게요. 지금 중앙대 병원에서 투자하는 금액을 처음에 물어봤는데 답변을 잘 못하셨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드릴게요. 여기에서 공개적으로 못 드리지만 서면으로 드리겠다고요.

김정호위원

아니 왜 공개적으로 못하느냐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병원 측의 입장도 있기 때문에 자료가 있으니까 드리겠어요. 그리고 중앙대에 확인해보셔도 되는 것이니까요.

김정호위원

제가 무엇 하러 확인을 합니까? 시 집행부가 있는데 제가 시 집행부를 못 믿고 시의원들이 앉아있으면 필요가 없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니 자료를 드리겠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요.

김정호위원

그러니까 저는 요청한 것은 무엇이 있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못하느냐고요.

조희선위원장

과장님, 공개적으로 못하는 것은 이해가 안가고요. 설명회도 했잖아요. 그러면 공개적으로 해서 우리 위원님이 달라고 하면 줘야지 공개적으로 말 못한다면 만날 자료를 달라면 공개적으로 못한다는 거예요. 공개적으로 우리 광명시민한테 해야지 왜 못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는 저희 시 입장에서는 공개를 해드리고 싶은데 병원 측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김정호위원

설명회 하셨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설명회는 했지만 중앙대하고 컨소시엄을 맺어서요.

김정호위원

설명회 왜 하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 설명 드리는 거예요. 왜였느냐 하면 계속 위치가 어디냐 병원도 설명을 안했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협약을 맺기 전까지는 서로 당사자 간에 가급적이면 공개하지 말자고 협의하고 한 이후에 설명회를 갖자.

김정호위원

그러면 이렇게 여쭈어볼게요. 조금 있다가 그 부분은 분명히 답변하셔야 될 것 같고요. 이게 종합병원이에요? 아니면 그냥 대학병원이에요? 종합병원 급이에요? 뭐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대학종합병원이에요.

김정호위원

그러면 대학종합병원이면 답변해주세요. 시의원들이 이런 자리에서 비용이 어떻게 집행이 되고 계약조건이 어떻게 되고 하는지를 알아야 질문을 하지 나중에 준다면 이것 하지 말고 질문을 안 하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저도 제 입장에서는 공개를 지금 해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김정호위원

그럼 주세요. 잠깐 정회 요청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다른 것 질문하시고 양해를 구한 다음에 답변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저도 차라리 그게 나은 것 같아요.
익찬

김익찬위원

궁금하신 부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저도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SPC 법인설립이 지금 광명시, 하나은행, 바이온회사 3개 합쳐서 ㈜광명하나바이온이라고 이렇게 설립을 한 것이잖아요. 거기에서 50억원을 출자했고 이 50억원 출자가 하나금융투자에서 9.5%, 그리고 핍스웨이브개발에서 6.1% KSL컴퍼니에서 28%, DLS플레닝 32%, 바이온에서 14% 해서 50억원 출자를 한 것이잖아요. 그런데 핍스웨이브개발과 KSL컴퍼니, DLS플레닝 이 회사는 무슨 회사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핍스웨이브개발은 부동산 전문개발업체고요. KSL컴퍼니 하고 DLS플레닝은 지식산업센터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업체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DLS플레닝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DLS플레닝하고 KSL컴퍼니는 지식산업센터요.
익찬

김익찬위원

구성은 보니까 구성은 아주 잘 된 것 같네요. 여기에 중앙대 병원만 들어가면 구성은 아주 잘 된 것 같은데 저도 아까 가장 궁금한 게 중앙대가 예산을 투자했는지 아니면 SPC를 구성해서 이분들이 건물을 지어서 중앙대가 들어오는 것인지 그 부분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SPC에서 건물을 지어서 중앙대에 넘겨주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넘겨줄 때 그냥은 안 넘겨줄 것 아니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러니까 지금 금액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니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SPC에서 지어서 중앙대에 넘겨준다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지금 왜 그러느냐 하면 병원 유치하다보니까 좀 괜찮은 대학병원 이상은 땅 무상으로 달라, 좀 심한 데는 건물까지 지어 달라, 거기에서 더 심한 데는 의료기기까지 해 달라, 그 세 가지를 해주면 의료관계인이 와서 병원을 운영하겠다. 지금 광명시에 땅이 어디 있습니까? 건물을 지어줄 수 있겠습니까? 그런 게 없는 상태에서 여기 중앙대는 필동병원이 매각을 했어요. 그리고 용산병원이 코레일하고 임대기간이 끝나서 거기도 폐쇄를 했습니다. 그래서 중앙대에서는 절박한 사정이었고 저희도 시민들 숙원 사업해서 맞아떨어졌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하는데, 다만 중앙대가 저희가 저기했던 것은 뭐냐 하면 다른 데는 땅 달라고 하고 건물 달라고 하고 의료기기까지 해달라고 하는데 중앙대는 얼마라도 자기들이 부담을 해서 내고 들어오겠다. 거기에는 의료기기가 포함된 게 아니고 그래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추진했던 것이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좀 이해가 가는데 SPC를 5군데에서 구성을 했잖아요. SPC를 5군데에서 지금 구성해서 출자금 50억원을 냈고 그런데 PF 금액 4천억원이라는 금액이 SPC 구성한 하나금융투자 은행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하나금융투자요.
익찬

김익찬위원

하나금융투자에서 4천억원을 한다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SPC에 포함된 회사 중에 하나가 4천억원 한다는 것이잖아요. 여기에서 건물 지어서 중앙대에 넘겨준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가능하다는 것이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저희가 중앙대에 전화통화를 했는데 중앙대에서 공개를 해도 되겠다고 얘기가 돼서 중앙대에서 부담하는 것은 건물일부 비용을 해서 1,080억원, 그리고 장비가 720억원 그렇게 부담을 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약 1,800억원 정도 되네요. 상당히 많은 액을 중앙대에서 그러면 예산을 지원하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래서 저희는 중앙대하고 하려고 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중앙대에서 일정부분 금액이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지만 그래도 나름대로는 자기들이 일정부분 부담한다고 하니 땅 달라고 하고 건물 지어달라고 하고 기계까지 대달라고 하는 그런 데하고 얘기가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저희 시의 입장에서는 그렇게라도 해서 유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병원 유치할 때 제가 6대 때부터 의원했기 때문에 내용 알아요. 왜냐하면 보통 LH 땅이기 때문에 680만원 정도 됐잖아요. 그런데 병원 유치할 때 보면 거의 평당 200만원 달라고 하고 200만원도 사실 비싸다고 안 들어온다고 하고 그 사례를 미래전략실에서 광명시 주도로 해서 한 10군데 이상 다 벤치마킹 한 것 제가 내용을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200만원에 달라고 하고 공짜로 달라고 하고 그러고도 유치하려고 했는데 사실 실패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680만원정도 되는데 지금 중앙대에서 들어온다고 하니까 사실 나쁜 것은 아니고 상당히 좋은 것인데 저는 이 부분이 시민들한테 좋은 것인데 아까 이길숙위원님이 얘기한 것처럼 교통문제랑 작은 병원들 이런 문제들과 같이 복합적으로 잘 해결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잘 좀 추진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질의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호위원

잘 추진해야 된다는 것은 저도 변함이 없죠. 저는 광명시민이니까 광명시에 대학병원이 유치돼서 많은 환자들이 좋은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어요. 그래서 광명시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것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무슨 일을 하든 명확해야 되지 않습니까? 지금처럼 답변을 예를 들어서 시원하게 해주셔야 되는데 답변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있다. 그것은 무엇인가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의혹을 자꾸 남기지 마시고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보면 분양수익금이 2,380억원이에요. 이 분양수익금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체 분양금액의 25%를 산출한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조기 분양되는 것들이 있잖아요. 조기분양 되는 부분 그 금액을 했을 때 이 병원 사업은 마무리가 되고 그 위에 추가로 분양되는 금액들이 있잖아요. 그 금액들이 발생되는 것은 PF로 상환을 하고 나머지 금액 일부 남는 것들이 수익금이 되겠죠.

김정호위원

그 수익금이 어디로 가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주)광명하나바이온 SPC로요.

김정호위원

(주)광명하나바이온으로 가겠죠? 그러면 중앙대에서 투자한다는 비용이 1,800억원이고 2,380억원에서 1,800억원을 빼야 되잖아요. 그러면 2,380억원에서 그러면 (주)광명하나바이온이 480억원의 수익이 나는 것인가요? 480억원의 수익이 나는 것 아닌가요? 그렇잖아요. 분양수익금이 그대로 나머지 차액이 지금 말씀하신대로 (주)광명하나바이온으로 간다면 480억원의 수익이 나는 거예요. 이 사업 저도 하고 싶어요. 제가 할 수만 있다면 저도 하고 싶네요. 제가 일반인 사업자 신분이면 저도 하고 싶은 사업이에요. 왜 그러겠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돈이 남기 때문에 하신다고 하겠죠.

김정호위원

그렇죠. 돈이 남기 때문에 하겠다고 하겠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렇지만 리스크라는 부분이 있고 사업기간이 있는 것이고요.

김정호위원

단순하게 얘기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이게 어디로 가는지 의혹 그런 게 아니고 480억원이라는 돈이 남잖아요. 그런데 왜 사람들은 중앙대 병원에서 한 푼도 투자하지 않고 이것을 한다고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가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 부분이 공개가 안됐기 때문에요.

김정호위원

그래서 이렇게 돈이 건물이 1,080억원 장비에 720억원이 들어간다고 했기 때문에 이제 명확하다는 것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김정호위원

그래서 이제는 이것을 밝힐 수 있다. 그러면 제가 질문을 마무리해야 되니까 지금 (주)광명하나바이온 관련된 서류 주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조 팀장한테 가져오라고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또 다른 것 질문하시고 가져오면 되니까요. 궁금하시는 것은 풀고 가야 돼요. 왜 그러느냐 하면 이게 SPC이기 때문에 급조됐다고 말씀하시는 것인데 SPC라는 것은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구성한 것이기 때문에요.

김정호위원

과장님, 저는 급조됐다고 한 적이 없고 저는 급조된 얘기 한 번도 안 했어요. 왜 이런 소문들이 있느냐, 시 집행부에서 정말 광명시민을 위해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좋은 공간을 만드는데 굳이 오해를 받고 갈 필요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말씀드리는 것이지 절대 급조됐다거나 비리가 있다는 이런 게 아니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임기 끝나기 전까지 병원 유치를 해주십시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른 것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자료 요청을 했기 때문에 투자유치위원회와 유치단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미디어아트벨리 조성사업 세부 설명서를 저한테 제출했잖아요. 그런데 정확하게 지하 8층에서 지상 6, 22, 26, 27 호텔까지 저한테 제출했었는데 방송체험시설 및 방송제작, 드라마비디오시설, 그리고 라디오 공개홀 및 공연장, 200실 규모의 관광호텔, 그리고 라디오 공개홀 및 공연장 600석 규모 이렇게 들어온다고 저한테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2017년 10월에 기공하고 12월에 비주거 분양하고 그러면 언제쯤 미디어아트벨리 조성사업이 완료가 되는 것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계획상으로는 2021년 3월에 준공하는 것으로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21년 3월이요? 장소가 정확하게 어디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호반 바로 옆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그러면 공사는 아직 안하고 있는 것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주거분은 착공을 작년 4월에 했습니다. 1,500세대 아파트 주상복합 들어가는 것은 했고 이쪽은 비주거 부분으로 해서 호텔, 공연장 등등 해서 들어가는 쪽이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기공식은 10월에 확실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10월 중에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관광호텔로 확실히 들어온다는 얘기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도 계획대로 미디어타워랑 방송체험시설, 방송제작, 그리고 라디오공개홀 그리고 관광호텔 계획대로 들어올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역세권에 4단계 준공지역 공공시설 인계인수 실시현황에 대해서 제가 자료 요청했잖아요. 그런데 자료 요청 중에 1단계에서 3단계 사업 지역에 일부시설을 제외한 공공시설물 인수 완료했다고 저한테 자료를 제출했는데 일부시설 제외한 데는 어디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4단계가 남아있는 것인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1단계에서 3단계 사업지역 일부시설 제외한 공공시설 인수 완료했다고 하는데 일부 시설 제외한 곳이 어디냐고요. 4단계 말고 1단계에서 3단계 중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1단계에서 3단계 중에 있는 것들은 다 인수가 된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 남아있는 것은 4단계만 지금 남아있습니다. 4단계에서 남아있는 부분 포함해서 다 하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한테 이렇게 답변이 왔어요. 1단계에서 3단계 사업 지역 일부 시설을 제외한 공공시설물 인수 완료, 일부 시설물은 인수가 안됐다는 얘기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일부가 안됐었는데 2014년인가 2015년인가 인수 못했던 부분들을 다 완료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자료를 잘못 제출한 것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제가 담당팀장한테 설명을 드리라고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 담당팀장님한테 잠깐 답변을 해달라고 하시죠.

조희선위원장

팀장님 설명해주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LH땅인데 준공이 완료되면 그것을 광명시로 이관을 해야 되는데 인수가 일부지역은 안 된 부분이 있다고 해서 이 부분을 제가 질의한 것입니다.
상우

이상우역세권정책팀장

일부 시설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 하자가 발생을 했거나 하자 기간 조치 중에 있는 도로 시설물이라든가 보도블록 이런 시설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게 어디냐고요.
상우

이상우역세권정책팀장

주요한 데는 소하동 54단 앞에 인도라든가 이런 부분적으로 여러 군데가 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러 군데요? 하자 있는 데만 안 되고 나머지는 다 된 거예요?
상우

이상우역세권정책팀장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4단계는 아직은 안 된 것이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4단계 인수하기 위해서 인수자를 구성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말이면 준공되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다 인수를 제대로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인수도 중요하지만 방금 팀장님이 얘기한 것처럼 하자 있는 부분들은 완벽하게 하자 끝낸 다음에 인수 받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타 위원님 질의한 다음에 질의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우 역세권정책팀장, 김정호위원에게 자료 제출)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궁금해서 하나 하겠습니다. 2017년 8월 14일에 토지매매 체결해서 84억원을 시행자한테 취득을 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LH가 토지소유자이기 때문에 LH하고 계약을 체결한 것입니다.

조희선위원장

SPC하고 계약을 한 것입니까? 총 땅값이 얼마입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841억 정도 됩니다. 10%입니다.

조희선위원장

10%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2개 부지를 다 묶어서요.

조희선위원장

그럼 평당 대충 얼마정도 되는 것입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700만원 조금 빠질 것입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PF에서 나중에 땅값을 다 지불합니까? 10%만 계약해놓으면 중도금 잔금 같은 것은 다 PF에서 4천억원에서 이 땅 값까지 다 들어갑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예를 들어 제가 궁금한 것은 땅값이 841억원인데 우리도 PF 금액을 한 번 해봤어요. 얘네들이 하다가 실제적으로 내가 여건이 안 되서 안할 수가 있잖아요. 안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중간에 가다가 땅값을 못 주겠다. 사람이라는 게 모르잖아요. 그러면 10% 84억원을 LH를 SPC에서 줬는데 그러면 PF 자금을 해서 준 것도 아니고 50억원 출자하고 84억원을 SPC에서 걸었잖아요. 10%를 걸었기 때문에 PF에서 4천억원에서 땅값 줄 것 아니에요. 그러면 만약에 땅값을 안줬을 때는 어떻게 대처를 하실 것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땅값을 안줬을 때는...

조희선위원장

중도금은 잔금 해서 PF하고 우리 하고 이 사업을...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LH에서 계약금을 갖게 되는 것이겠죠.

조희선위원장

갖게 되고 그러면 중앙대학 병원도 그럼 아직까지 돈을 안낸 상태고, 궁금한 것은 이것을 실제적으로 제가 그런 것을 해봤어요. 그런데 자기들이 처음에 내가 보니까 중앙대하고 협약을 했어요. 그러면 이분들도 4천억원이라는 돈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4천억원이 들어갈 때 이 사람들이 4천억원을 과연 주고 그것을 다 회수할 수 있을까 다 따지잖아요. 못 했을 때 중간에 만약에 파기됐을 때는 어떻게 이런 계약이 없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협약을 맺으면서 그런 부분에 대한 리스크가 있을 경우에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해놓았는데 사실 이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진짜 어렵다고 생각하면 할 수가 없거든요. 다만 저희가 그래도 이것은 가능성 있다고 보는 것은 하나금융투자라는 굴지의 금융투자 회사에서 제가 알기로는 심사도 있고 리스크팀에서도 이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충분히 해서 일단은...

조희선위원장

그럼 돈 장사들이잖아요. 금융의 이 사람들은 금융사업 장사들이잖아요. 무식하게 이야기하면 돈 장사들이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만약에 리스크가 있었을 때는 우리시나 아니면 84억원만 10% 떼이고 마는 것이냐 아니면 거기에 대한 어떤 방법이 되어있는 것인지 그것도 우리가 알아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협약 내용에 그런 내용들을 나중에 최악의 경우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지만 그런 일이 발생했을 경우에 그것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라든지 이런 부분은 할 수 있게끔,

조희선위원장

그렇게 되면 손해배상 청구를 어디에다 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각각 이행당사자들이 잘 이행을 못한 사람을 상대로 해야 되는 것이죠.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땅값까지 다 치르고 공사가 시작될 것이잖아요. 그러면 땅값까지만 치르면 우리가 안심할 수 있는데 만약에 땅값이 중간에 디자인클러스터라고 해갖고 땅값이 잘 안 나오고 이렇게 됐을 때는 우리가 이것을 확실하게 놓치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래서 그런 우려하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이번 주 중으로 사용승낙을 받는 것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LH하고 협의해서 계약금 걸고 계약금 플러스 일부 중도금을 낼 테니 사용승낙을 해 달라. 그러면 사용승낙을 받고 설계해서 지금 계획으로는 내년 2월에 착공을 하는 것으로 계획 중에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사용승낙을 LH에서 해주면 사용승낙을 가지고 우리가 계획대로 인허가 받고 이렇게 하시겠다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사용승낙서를 위원님들도 알아야 되니까 사용승낙서 받으면 우리한테도 그 자료를 주시면 안 될까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렇게 하시죠.

조희선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사용승낙 받으면 다 끝인 거예요? 안전장치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니죠. 안전장치 아니죠.

김정호위원

지금 진행사항이 어떻게 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디자인클러스터도 지금 땅값 다 납부를 했고 중간에 내부적인 갈등이 있어서요.

김정호위원

아무 것도 못하시는 것이죠? 광명시 권한이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광명시 권한이 있죠.

김정호위원

어떤 식으로 권한이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국제디자인클러스터 PFV가 협약을 맺어서 추천을 해줬던 데니까 그 협약을 추천을 해줬으니까 추천당사자로서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디자인클러스터에 대한 생각들이 있잖아요. 나름대로의 공공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부분을 협의를 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되는 것이죠.

김정호위원

어쨌든 시에서 사업 추진한다고 해도 당사자들이 마음먹고 문제를 일으키면 시도 어쩔 수가 없어요. 그런데 아까도 제가 우스갯소리로 했지만 사업시행 책임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얘기를 꼭 하고 싶어요. 어떤 사업을 추진해놓고 그냥 나가면 그만인 것이면 광명시민의 혈세는 어디에서 찾느냐고요. 구상권까지 끝까지 청구할 수 있는 책임제를 하고 싶지만 그것 또한 그렇게 됐을 때 문제점은 모든 사업의 자유로움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정말 안타까운 부분도 있고요. 지금 주신 자료를 제가 받았는데 여기 사업을 추진했던 내용들이 있나요? (주)광명하나바이온에서 시행사업을 추진했던 경력들이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주)광명하나바이온에 참여한...

김정호위원

(주)광명하나바이온을 물어보는 거예요. (주)광명하나바이온을 믿고 광명시에서 시작한 것 아닙니까? (주)광명하나바이온을 믿고 시작했는데 (주)광명하나바이온이 어떤 경력을 가지고 있는지 이력사항을 답을 해달라는 것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주)광명하나바이온은 특수목적법인으로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새롭게 설립된 법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광명하나바이온 입장에서는 이 사업이 최초사업입니다.

김정호위원

그런데 최초사업인 것을 무엇을 믿고 이것을 하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PF가 있지 않습니까? 하나금융투자요.

김정호위원

지금 말씀하시잖아요. 땅만 가지고 예를 들어 이거죠. 제가 지금 말씀하실 때 마다 제가 기록을 하고 있는데 PF구성해서 들어갔어요. 공사시행할 거예요. 부지매입비 내야 되죠? 100% 냅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어디서요?

김정호위원

어디서 부지매입비를 내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PF에서 내는 것이죠.

김정호위원

100% 내느냐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100% 내야죠.

김정호위원

100% 내고 사업 시행하는 거예요? 아니면 1차, 2차 완료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아까 계약금 내고 중도금의 일부를 냈더니 LH에서 사용승낙을 내줘서 설계가 들어간다.

김정호위원

설계 들어가고 분양까지 한다더라, 맞지 않습니까? 일단 계약금 내고 중도금 내고 잔금은 분양 다 치르고 하겠다. 맞지 않습니까? 제 말이 마찬가지잖아요. 그러면 PF 구성 자금이 지금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4천억원이에요. 4천억원 다 내고 하는 게 낫죠. 지금 이 사업이 실제로 진행된 것을 봐서는 전혀 이 정도 비용 다 들어갈 것 같지는 않은 것 같은데 아닌가요? 부지 매입비가 총 얼마 되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841억원입니다.

김정호위원

841억원이죠? 그다음에 건축비는 몇 층을 어떻게 할 것인지 아직 안 나왔기 때문에 아직 그것은 안 나왔을 것이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설계 중이니까 설계 나와야 됩니다.

김정호위원

광명시에서 생각하는 것 대략적으로 나온 것은 없잖아요. 설계할 때 이것 30층인데 40층까지 해달라든가 할 것 아니에요. 최대 맥시멈 잡고 얘기해 보자고요. 맥시멈 잡았을 때 어느 정도 나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중앙대 쪽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한 3천억원 정도 됩니다.

김정호위원

중앙대를 빼자고요. 왜냐하면 중앙대는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느냐 하면 다 이것을 만들어놓은 후에 분양을 한다고 했어요. 중앙대에 1,800억원을 분양을 한다. 이렇게 1,800억원은 나중에 들어와야 되는 돈이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1,080억원이요. 그리고 장비 720억원이요.

김정호위원

건물비용 1,080억원이에요. 이것 나중에 들어가야 되는 비용이잖아요. 다 완료한 후에 그 사람들이 보고 들어올 것이지 그냥 들어오진 않을 거란 말이에요. 건물을 완료했는데 중앙대가 안 들어올 수도 있어요. 중앙대하고 지금 계약서 썼을 것 아니에요. 왜 제가 자꾸 이것을 꼬치꼬치 하느냐 하면 문제가 광명시에서 많이 발생했어요. 디자인클러스터, 음식물처리장 많이 발생했어요. 대법원 파기환송해서 지금 내려와서 다시 최종결정만 남았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시기적으로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 법정 시간이 얼마나 걸렸습니까? 10년 가까이 걸렸어요. 그러면 디자인클러스터 같은 경우는 지금 우리가 관여도 못해요. 그러면 누구한테 하소연 할 것이냐고요. 철저하게 물어보자는 얘기에요. 지금까지 위원님들은 그냥 갔을지 모르겠지만 철저하게 한 번 따져보자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도 그것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김정호위원

4천억원이잖아요. 4천억원 다 투자해놓고 하면 되잖아요. 이 사람들 할 수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4천억원을 미리 투자를 하게 되면 금융비용이 그만큼 발생될 수가 있으니까요.

김정호위원

제가 그 얘기에요. 금융비용 발생 안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느냐 하면 굉장히 많은 문제들이 발생할 거예요. 간단하게 정리하겠습니다. 정리하면 어떻게 보면 상당히 불안한 사업이에요. 솔직히 내부적으로 다 분석해보면 불안한 사업이에요. 시 행사도 마찬가지고 실장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엄청 불안한 사업입니다. 광명시민을 위해서는 엄청 좋은 대학병원이지만 이 사업이 대학병원을 완공해서 개원을 하기 전까지는 엄청난 내부적으로 떨고 있어야 되는 사업이에요. 그 사업을 지금 시행하시는데 저는 이것이라고 저희가 위원으로서 역할이 무엇입니까? 견제를 한다는 것이지만 견제 말고 방향도 제시해드려야 될 의무도 저희한테 있어요. 그렇다면 이 사업이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모든 안전장치를 다 하세요. 철저하게 하십시오.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이 사업을 제가 행감에서 파헤치겠다는 게 아니고 저는 받은 게 하나도 없기 때문에 자료요청해서 보고 개략적으로 보니 좀 불안하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어쨌든 집행부에서 올바른 결정을 해서 갔을 때는 시민들한테 올바른 선택이 되어야 되는 것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저도 말씀드리고 싶은 게 저도 사실은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저도 유치만 하면 한숨 돌린다고 했더니 앞으로 해야 될 일도 많고 해서 걱정이 많이 돼서 저도 부탁을 드린다면 이게 시에서 추진해서 일방적으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거든요. 시민들의 응원과 지원과 특히 위원님들 위원장님 이렇게 해서 함께 해주지 않으면 어려운 사업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 저는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지만 너무 부정적으로 그렇게 해도 또 그렇고, 그렇다고 해서 너무 쉽게 생각해도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많은 지도도 해주시고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해주시면 그것에 맞춰서 저희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야 이게 내용이 충실히 되고 그럴 것 같으니까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계속 적인 관심 가져주시고 잘 마무리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여기에서 제가 하나 더 궁금한데요. 우리는 야당이다 보니까 시민들도 김정호위원님 하시는 말씀도 정말 우리가 상식적으로 땅을 사도 어디에서 돈을 빌려도 자기 자금이 30%나 하다못해 20%가 들어가야 이것을 PF에서도 돈을 주는데 100% 돈을 준다고 하는 것은 솔직히 말해서 시장님이 우리를 너무 속이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가 많아요. 정말 저도 대학병원 환영해요. 어쨌든 대학병원이 들어온다는 것 자체가 광명시에서 정말 좋은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정말 그동안 협약해서 협약 된 게 많이 없잖아요. 시장님이 또 이것을 협약해서 그냥 갑과 을이 생각을 하는 것은 알고 계시죠?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안 되는 쪽으로 부정적으로 아까 이야기하는데 그게 아니라 제 생각은 너무 이해가 안가요. 누가 보면 그냥 하나금융에서 땅값 다 대는 거예요. 이게 너무 어려운 것이고 아까 중도금 일부 주고 LH에서 승낙을 받아서 하겠다. 지금 말씀 그렇게 했죠? 그러면 땅값을 잔금을 안 치렀을 때 과연, 물론 설계 이렇게 다 나오겠지만 인허가 나오겠지만, 땅값을 안 치렀는데 LH에서 시장님하고 사이가 좋아서 잔금을 안 치르고 할 수도 있겠어요. 나는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것을 허가를 해주겠어요? 내가 생각하기에는 하시는 분이 잔금도 안 받고 이 건물을 지으라고 허가를 해줄 것인지 나는 그게 좀 궁금하고요. 이것 제가 중간에 가다가 괜히 우리 돈만 낭비하는 것 아닐까 싶은 이런 우려가 굉장히 많아서요. 그러니까 실장님 아까 골치가 아프다고 했죠? 유치하고 승인하면 다 끝날 줄 알았는데 이게 지금 산 넘어 계속 되니까 그래서 그것을 정말 아까 협약을 하고 확실하게 우리가 몇%를 했을 때 우리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 그런 것을 스스로 하셔서 이것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안전장치 하기 위해서 협약서 했고 손해배상 근거규정을 마련했기 때문에 그렇고 저희가 계속 해서 이건과 관련해서는 업무보고든 행정사무감사든 보고를 드릴 테니까 그리고 그 이전에라도 혹시라도 다른 데에서 무슨 말씀이 있으면 저희한테 말씀을 해주시면 저도 오늘 홀가분합니다. 왜냐하면 중앙대 부담금에 대해서 동의 받아서 발표를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한테 미리 말씀을 해주시면 저희가 충분히 공개를 해드리고 또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한테 조언을 해주시면 저희가 그것 따라서 대안을 강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사실 이것 여담인데 아까 김익찬위원이 말씀했지만 700만원짜리를 200만원에 달라, 공짜로 달라, 이렇게 했는데 그런 대학병원이 너무 많았다고 아까 실장님도 그러셨는데, 자기가 1,800억원을 들여서 과연 중앙대학병원이 들어올 것인지도 사실은 시민들은 굉장히 우려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는 대학병원 유치하는 데에 대해서는 대 환영이에요. 그런데 정말 유치를 잘 하셨으면 좋겠다는 시의원들의 바람이고 중간에 가다가 제발 제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흐지부지, 협약만 양 시장님이 한 게 100개가 넘는다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과연 협약이 다 체결돼 나가는지가 궁금하다고 하는데 무산되지 말라고 위원님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니까 실장님도 명심해주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중앙대 병원과 협약을 했는데 일반 업무 제휴나 협약 같은 경우는 법적인 효력이 사실 없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그냥 협약을 한 게 아니라 실시협약을 한 것이잖아요. 법적인 효력이 있는 것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만약 협약을 어길 경우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러 당사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상대방이 있는 것이니까 상대방이 잘못하면 당사자가 비용을 산정해서 손해배상을 청구를 하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법적인 효력이 확실히 있다는 말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디자인클러스터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디자인클러스터에 대해서 주위에서 먹튀라는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자료를 받고 제가 설명을 들어보니까 또 그게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토지대금이 약 700억원이라고 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700억원 다 완납 한 것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완납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16년 9월까지 다 완납 한 것입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완납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진행된 게 LH에서 예를 들어서 A업체한테 줬는데 A업체에서 B업체한테 넘긴 것이잖아요. 넘기고 B업체의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다시 똑같은 업체인데 사장 이름만 바뀐 김길동이라는 사람한테 떠넘긴 상태인 것이잖아요. 그래서 A업체한테 줬을 때 소주주가 B업체와 C업체를 상대로 소송 중이고, 이 소송 때문에 진행이 안 된 것이고 현재 검찰수사 단계 그리고 민·형사상 소송이 거의 완료가 지금 되고 있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제가 알기로는 깊은 내용까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소송 단계 그리고 검찰수사 단계가 제가 알기로는 마지막 단계로 알고 있는데 이게 다 끝나면 그러면 사업 착공 2018년이나 2019년 초에는 사업이 들어갈 수 있겠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 바람은 어쨌든 그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기업 쪽에 그런 소송들 이런 부분들이 정리가 된다면 빨리 개발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시의 생각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단은 토지대금이 완납됐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겠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 부분만 정리가 되면 저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행정적인 것을 지원해서 개발할 수 있도록 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희들 대부분들이 의심했던 게 A업체가 예를 들어서 땅을 평당 680만원 주고 구매를 했는데 B업체한테 넘겼는데 지금 그곳의 땅이 평당 2천만원, 3천만원 얘기가 나와요. 그런데 A업체에서 B업체로 넘겼는데 똑같은 680만원에 내부적으로는 넘겼다고 지금 하고 있는데 위원들 시각에서는 아마 일반인들 다 그럴 것 같아요. 저 곳이 지금 평당 2천~3천만원 하는데 누가 680만원에 넘겼겠느냐고 다 의심을 한단 말이에요. 저도 이 부분들은 시에서 어떻게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봐요. 검찰수사가 아닌 이상은 이 부분은 밝히기 어렵다고 봐요. 그래서 이 부분이 빨리 검찰수사가 끝나서 시행을 빨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주변에서 계속 먹튀 얘기를 들었는데 제가 자료를 요청해서 자료를 받아보고 설명을 들어보니까 주변에서 얘기한 것처럼 먹튀만은 아닌 것 같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그 사업을 하려고 정리 중에 있고 저희한테 와서 빨리 정리가 되면 시에서 행정적 지원을 해줘서 저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얘기들을 협의하고 있는 사항이니까 내부적인 사항들만 정리가 되면 이 사업은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이 부분 빨리 검찰수사 이런 부분이 끝나면 시에서도 최대한 빨리 진행해야 될 것 같아요. 최대한 빨리 해야만 먹튀라는 소문이 잠잠해질 것 같으니까 미래전략실장님께서 이 부분도 홍보 했으면 좋겠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 진행된 것 A업체에서 B업체에 넘기고 B업체에서 똑같은 B업체인데 사장만 달라진 것이잖아요. 이런 관계들을 간단하게 설명해서 홍보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아마 홍보에 부담스러운 부분인데 이런 부분들도 홍보를 해야만 먹튀라는 말보다도 더 나을 것 같아요. 자꾸 외부에서는 이것 엄청난 규모의 엄청난 예산인데 이것을 시에서 특혜준 것 아니냐, 먹튀 아니냐고 하는데, 차라리 홍보를 해주는 게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게 먹튀라는 말도 없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미래전략실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0분 회의중지

11시3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실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안녕하세요? 연일 계속 되는 의정 업무로 고생이 많으신 조희선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홍보실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하태화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안명선 공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덕민 영상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오선화 온라인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한영 사진멀티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어서 홍보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자료는 39페이지부터 4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39페이지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홍보실 직원은 13명이며 현원은 15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홍보실 분장사무는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하단 언론사 현황은 일간 신문사 38개사, 통신사 4개사, 인터넷 하고 주간신문 23개사, 방송사 합해서 69개 사가 등록하여 출입을 하고 있습니다. 40페이지 인쇄매체 활용 시정 홍보사항입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인쇄매체 활용은 광명소식, 점자광명소식, 시정홍보책자를 만들어 하고 있고 발행 방법은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광명소식과 점자소식이고 나머지 책자 같은 홍보물은 비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광명 소식지는 월 2회 회당 8만부를 발행하고 있고 점자소식지는 월 2회 회당 120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소식지 발송 방법은 8만부 중 6만7,600부는 공동주택, 공공기관에 택배로 직접 배부하고 있으며, 1만2,400부는 구독 신청한 사람들에게 우편 발송하고 있습니다. 점자소식 120부는 시각장애인등 장애인들과 장애인관련단체 및 공공기관에 보내고 있습니다. 다음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41페이지입니다. 다양한 매체 활용 시정 홍보로서 홍보관, 전광판, 대중교통매체, 방송매체 등을 활용하여 홍보하는 내용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KTX 광명역에 운영 중인 홍보관에는 1일 평균 190명 총 2만3,143명이 방문했습니다. 또한 KTX 광명역 동편에 있는 홍보관 콘텐츠를 금년 변경했으며 킨텍스 등 다른 지역 박람회 장소에 광명시 이동 홍보관을 설치하여 시정을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대사로 이용식 씨 외에 금년 9월 1일자로 지역 연예인은 피터펀 김용희 씨를 추가로 위촉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타 매체홍보로는 전광판, 라디오방송, G버스, 버스랩핑 등 13종의 홍보매체를 이용해 시정을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42페이지 언론을 통한 시정 홍보입니다. 이것은 언론사 69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행사 및 시책을 행정광고를 의뢰 하는 것으로 사업비는 4억5천만원이며 이중 행정광고료 3억5천만원, 해외광고료 1억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면 보도자료 623건을 중앙지, 지방지, 지역 언론사를 통해 배부했으며 행정 광고는 총 137건을 실시했습니다. 다음 43페이지 홍보 영상물 및 매체 운영입니다. 이는 시정뉴스와 홍보영상물을 제작해서 홍보하는 것으로서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일일뉴스는 360건의 영상을 제작, 120회 보도 했으며 기획뉴스는 격주에 한 번씩 제작해 홍보했습니다. 홍보매체는 BIS, IPTV, 전광판, 인터넷 방송,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홍보영상물 세계가 놀란 폐광의 기적 외 4건을 제작했으며 영상보도 자료를 수시로 방송사에 제공해 25건이 방영된 바 있습니다. 또한 하단에 옥외매체 홍보현황으로서 옥외전광판 25개소와 버스정류장에 버스정보 안내기기인 BIS 모니터 187개소를 통해 30회 726건을 홍보하였으며 또한 관공서에 설치된 IPTV 25개소를 통해 24회 726건을 홍보한바 있습니다. 45페이지 인터넷방송 운영입니다. 인터넷 방송은 일일뉴스, 기획뉴스, 미디어광명 등과 시정정보 및 생활정보를 시민들이 볼 수 있게끔 인터넷방송 홈페이지에 게시 운영하고 있으며 광명시 VOD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직원월례조회 및 회의 등을 직원들이 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생방송으로 송출하고 있는 의회 인터넷 방송을 의회 홈페이지 광명시 인터넷방송 홈페이지, 광명 VOD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하고 있습니다. 46페이지 인터넷미디어 활용 시정 홍보로서 시 인터넷매체인 정책포털 생동감 및 공식블로그 광명시민공동프로젝트를 통해 홍보하는 사항으로 그동안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정책포털 생동감을 통해 우리시 다양한 정보를 2017년 상반기 총 609건을 게재했고 방문자 수는 4만8,521명입니다. 그리고 공식블로그인 광명시민공동프로젝트에는 올 상반기 총 543건 게재, 85만9,249명이 방문했습니다. 또한 포털에서 활동 중인 파워블로거를 통해 우리시 홍보와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 브랜드 및 배너를 활용한 시 이미지광고를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온라인 시민필진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회의라든가 워크숍을 통한 역량강화를 통해 시의 다양한 홍보 아이템을 발굴하여 우리 시의 홍보 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47페이지입니다. SNS 활용 시정홍보입니다. 이는 최근 SNS 이용률이 날로 증가하는 최신 트렌드에 맞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뉴스레터 등 시 공식 SNS를 활용 젊은 도시 광명 이미지를 제고하고 실시간 빠르게 시민들에게 주요 시정 소식과 유용한 생활편의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재난 등 긴급 상황 소식 전파와 실시간 민원소통창구역할을 하는 것으로서 시공식 홈페이지 현재 구독자가 1만7,263명, 트위터 팔로워 1만6,239명, 카카오스토리 구독자 4,965명, 뉴스레터 문자발송 서비스 구독자가 대략 5천명 정도입니다. 또한 시 공식 SNS를 통해서 이벤트 홍보 행사를 2회 실시했으며 페이스북 광고를 통한 더 많은 SNS 이용자에게 광명시 주요 행사와 다양한 정보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48페이지 사진미디어 활용한 시정홍보입니다. 이는 시정기록사진을 사진멀티시스템과 광명사진포털 포토 뱅크로 표출하여 시정소식과 문화행사 등을 시각 효과로 홍보하는 것으로서, 그간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다중이용 공공청사, 본청, 주민자치센터 등 45개에 설치된 사진멀티시스템을 활용해 1일 48회 반복 순회 표출하고 있으며, 무인장비 헬리캠을 이용 뉴타운 지역 등 광명 전역을 촬영 기록 보존하는 등 사진을 통한 시 주요정책을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홍보실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실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조희선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40페이지에 보면 인쇄매체 활용 시정 홍보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어제 조례가 개정이 되었죠? 8만부에서 6만3천부로 대략해서 일단 1만7천부 정도가 더 나가지 못하게 되었는데요. 지금 여기에 대해서 애로사항이 하나 있어요. 경로당을 가면 소식지를 지금 보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글자체가 너무 적어서 어르신들이 보지 못하게 되어있더라고요. 저도 못 보겠더라고요. 왜냐하면 저도 안경을 쓰고 글을 보지만요. 그래서 글자체를 좀 키워 주십사 개선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싶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지금 경로당 30군데를 배부를 하고 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의견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에는 페이지 수는 줄이지 않고 현재 페이지수로 하되 가능하면 글씨수를 최대한 줄여서 활자크기를 크게 해서 어르신들이 보기 편하게 그런 식으로 활용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것 되는 대로 지금 현재 글자 크기가 11인데 13정도로 늘려서요.

이길숙위원

늘리면 내용을 줄인다는 얘기잖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기사는 안 줄이고 내용을 줄이는 것이죠. 만약 내용활자가 120자라고 하면 100자 범위에서 줄이고 활자를 그만큼 키우는 것이죠. 그런 식으로 어르신들이 보시는데 지장이 없도록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장수를 그대로 하고 글씨를 키운다고 했는데 장수를 더 늘리면 되는 것이지 내용을 다 줄이면 애로사항이 있지 않겠어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저희가 좀 더 연구를 해서 아직 내년도 예산이 확정이 안됐기 때문에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감안을 해서,

이길숙위원

그것은 꼭 개선해줘야 될 것 같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도 내년에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반영을 하려고 하니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동굴에 있는 미디어타워 홍보에 대해서 물어도 되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지금 세운 게 몇 억원이라고 했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제가 알기로는 29억원 정도로 알고 있는데요.

이길숙위원

그런데 소문에는 왜 30 몇 억원이라고 소문이 났죠? 지금 홍보 효과가 굉장히 좋고 시민들도 좋아는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투자를 해놓고 거기에 장애인들이 왔을 때 물론시각도 다녀왔어요. 농아인들도 다녀오고 했는데 시각은 보지는 못해도 들을 수는 있죠. 그런데 농아인들은 들을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그만큼 예산을 들여서 그 옆에 가장 사이드에 자막이 나오도록 했으면 더욱 더 값진 미디어타워가 됐을 때 텐데 그런 아쉬움이 남아요. 그런데 그 애로사항이 있었나요? 아니면 생각지도 못하셨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쪽은 글로벌관광과에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 했는데요.

이길숙위원

홍보하고 연계되어있지 않으세요? 그냥 전적으로 글로벌관광과가 담당인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이길숙위원

그러면 할 말이 없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그쪽 부서에다,

이길숙위원

얘기를 해서 제안을 해주셨으면 하고요. 그게 영상이 나가는 게 야간까지 하잖아요. 야간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그때만 밤 9시까지 하나요? 아니면 지금도, 이것은 글로벌관광과에 얘기해야 되겠구나.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제가 알기로는 동굴허용 시간까지만 그것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알고 있고요. 그리고 광명시에 지금 현재 실장님께서 여기에 홍보영상물 매체 운영에 있어서 추진계획을 말씀하셨어요. 여기에 주요내용이 시정홍보 영상물 수화영상 실시에 있어서 기획영상 , 홍보영상물, 또 주요 내용으로 영상물 제작 시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영상 삽입을 했다고 하셨는데 지금 현재 나가고 있는 홍보 중에 어느 정도가 영상이 나가고 있는지 몇 개가 나가고 있는지 알고 싶거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수화로 나가는 것 말씀하시는 것이죠?

이길숙위원

네. 자료를 요청하려고 했는데 제가 잊어버렸네요. 그렇게 많이 나가고 있지는 않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금년에 8편 정도를 제작을 했는데 거기에 지금 수화로 나가는 것은 올해 KBS에서 수화를 했던 분을 저희가 초청을 해서 그분한테 수화를 의뢰해서 8편을 제작을 해서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몇 편이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8편이요.

이길숙위원

그러면 어디어디에서 나가고 있나요? 그것 있으시면 자료를 저한테 좀 주시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인터넷방송, IPTV, 유튜브, 페이스북 그런 데에 다 방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자세한 자료를 저한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노인정에 소식지를 배달을 해주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몇 부정도 배달해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지금 30개소 330부를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30개소만 배달을 해줘요? 100곳이 넘는데 약 120곳 정도 되는데 신청한 곳만 배달해주는 것인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제가 아까 이길숙위원님이 말씀하실 때 자료를 잘못 봤는데 경로당에는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몇 부씩이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부수는 지금은 공공장소 62개소하고 한 2,170부정도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경로당에 몇 부정도 들어가느냐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10~20부 그 사이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 배달해주는 거예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신청하지 않아도 그냥 배달해주는 거예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공공장소에는 다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까 이길숙위원님이 잘 지적한 것 같은데 활자 크기를 크게 해서 만드는 것은 좋은데 내용을 줄여서 하는 것은 맞지 않은 것 같아요. 차라리 어르신들이 이용할 수 있는 소식지를 따로 만드는 게 저는 낫다고 봐요. 왜냐하면 점자광명소식지 과거에는 한 달에 한 번만 발행했다가 요즘 두 번씩 발행하잖아요. 그것처럼 점자발행처럼 따로 부수가 예를 들어서 16면이면 20면으로 늘려서 예산 따로 편성하세요. 제가 봤을 때는 예산 해봤자 500만원 들어가겠습니까? 많이 들어가야 100만원,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편집을 할 때 어제도 위원님도 보셨겠지만 광명소식지 편집 마감이 수요일에 하면 화요일까지는 저희가 마감을 해서 인쇄소에 넘겨주잖아요. 그러면 편집할 때 A4 용지에 편집해 있는 내용을 글씨체 이것을 그대로 해서 편집을 하는데 또 다시 활자크기를 하려면 전반적으로 또 다시 활자를 다 키워서 다시 편집을 해야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편집하는데 전문가들이라 한 시간이면 하지 그것 얼마나 걸린다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런데 시간적으로 너무 촉박하기는 한데 그것은 저희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십시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실에 직원들도 많지 않습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나름대로 더 검토를 해서 어르신들이 보시기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제가 어제 예산 심의하면서 광명소식지가 전국적으로 가장 많다고 얘기를 했는데 제가 조례를 심의하면서 생각을 많이 해봤어요. 왜냐하면 6대 때부터 7대까지 계속 전국에서 가장 많다고 주장을 해왔는데 어제 예산심의하면서 생각을 해보니까 부수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6만부에서 8만부로 늘어났는데 제가 자료 요청을 했잖아요. 그래서 6만부에서 8만부로 2만부가 늘어났을 경우에 1년에 3,634천원이 증액이 되고요. 그리고 여기에 추가된 택배비용도 2만부가 늘어나면 택배비용이 1,835만2천원이 추가돼서 1년에 약 5,448만6천원 정도가 추가되더라고요. 그래서 2만부 추가하는데 5,400만원이면 사실 큰 예산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더 넓게 보지 못했나 하는 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부수도 중요하지만 제가 저번에 조례 심의할 때도 얘기했지만 내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하면 항상 홍보실뿐만 아니라 타 부서에서 언론보도문을 냈을 때 언론의 역할을 해버리거든요. 언론의 역할을 해버리니까 기자출신들 몇 분 고용했잖아요. 그분들이 아마 타 부서에서 언론보도문을 쓰면 그분들이 아마 다시 한 번 확인한 것 같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저희가 다 확인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보니까 언론보도문이 지역에 보면 지역 기사 같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나가다 보면 지역 언론사가 완전히 죽지 않나, 제가 가장 크게 걱정하는 부분은 좋지 않은 이슈가 광명시에 터졌을 때 예를 들어서 광명동굴이라는 이슈가 있다고 하면 중앙대 유치 같은 좋은 내용도 있고 나쁜 내용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좀 안 좋고 비판적인 내용이 있을 경우에 시 집행부에서 6만부로 홍보를 해요. 그러면 지역신문에서는 종이신문을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내도 비판적인 내용을 내더라도 그냥 잠재워진단 말이에요. 그러다보니까 지역신문에 가장 큰 타격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부수보다도 앞으로는 언론사의 역할을 하지 마시고 그 지역 시민들한테 가는 소식지 내용에 집중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가끔씩 소식지 내용 보면 이게 언론사 신문인지 시민소식지인지 정말 구분이 안 될 때가 가끔 있어요. 뒷면으로 가면 소식지 냄새가 나는데 가끔씩 1면이나 2면을 보면 소식이 아니에요. 언론사의 신문 같아요. 당연히 뒷면으로 가면 소식에 관한 내용이죠. 그런데 가끔씩 1면과 2면 보면 그런 기사성처럼 느낄 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잘 조정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나름대로 12면을 나름대로 광명광장, 교육문화, 정보마당, 기획특집 일자리, 사람 사는 이야기 등등으로 해서 편집을 잘 해서 엮어가고 있는데요. 그런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소지는 있을 수도 있지만 나름대로 저희는 시민들이 알아야 될 사항 그런 사항을 위주로 하고 언론사는 언론사 나름대로의 비판적인 기능도 있고 여러 가지 기능도 있기 때문에 언론사의 역할이 또 별도로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하여간 위원님 말씀 참고해서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언론사가 지역에서 정말 제대로 되어야 되는데 언론사 환경이 안 좋지 않습니까? 경제적인 여건이 안 좋은데 이 부분을 어떻게 해줘야 되는데 그 여건도 안 되고 답답한 면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행정광고비에 대해서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아까 위원장님께서 행정광고비 지출내역 좀 달라고 하니까 제출을 안 하셨는데 실장님 제출해주세요. 실장님이 바뀌셔서 지금 제출 안하신 것 같은데 그동안 실장님들은 다 제출을 했었습니다. 했었고 가끔씩 제가 공개해서 홍보실에서 곤욕스러운 경우가 상당히 몇 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출 다 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경기도 31개 시·군 행정광고비를 작년에 자료 제출해서 받아봤고 올해 행정광고비 예산 내역을 받아보니까 사실 광명시가 행정광고비가 인구에 비해서 많지가 않더라고요. 지금 그동안 계속 2억7천만원이었거든요. 그런데 행정광고비가 해외까지 포함해서 3억5천만원이 넘는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4억5천만원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저한테는 3억5천만원으로 제출되었는데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행정광고비 포함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해외광고비 제외하고 3억5천만원이라는 것이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보니까 수원시 같은 경우는 인구가 110만명인데 24억원이에요. 고양시가 6억원이고 용인시가 16억원, 성남시 14억원, 부천시가 3억3천만원, 안산시 5억5천만원, 화성시가 6억원 보통 5억원, 6억원 정도 되고요. 광명시가 인구대비 수가 15위 정도 되는데 행정광고비 인구수 대비 순위는 약 20위 정도 되고요. 순위는 약 21위 정도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31개 시·군 중에서 행정광고비가 사실 광명시가 많은 금액은 아니더라고요. 저는 행정광고비 지급에 대해서 가칭 메이저언론사라고 하시는 언론사들 매달 200~300만원 가까운 금액을 주는데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반대하는 의견이에요. 그렇게 줘서는 안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은 월급 받고도 남는다는 그런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타 지자체 수준으로 조정해줘도 저는 충분하다고 봐요. 타 지자체 수준으로 증액을 해도 저는 반대는 안할 것 같아요. 그 대신에 지역 언론사가 예를 들어서 전문지 제대로 비판기사 쓰고 이런 비판기사 쓰는 데를 대상으로 행정광고비를 지급해야 되는데 시 집행부에서 행정광고비를 지급하는 기준이 있잖아요. 기준이 있는데 저한테 자료를 우연히 준 자료가 있어요. 그 자료를 보니까 예를 들어서 광명동굴에 대해서 홍보한 내용 중앙대학교에 대해서 홍보한 내용 쭉 순위 5개 정도 주제를 정했더라고요. 그 주제를 정해서 행정광고비를 지역신문에다 지급을 했더라고요. 그러셨잖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봐요. 지역언론사에서 비판적인 기사도 쓰는 데도 줘야죠. 주제를 몇 개 정해서 인위적으로 조정을 한 것 같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 집행 기준은 저희 광명시도 있지만 위원님 말씀하신 타 시·군도 마찬가지이고 다 기준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실장님, 지역신문 있잖아요. 광명일보, 광명지역신문, 광명시민신문, 미디어광명, 뉴스인광명, 쭉 있지 않습니까? 이 신문사 지급한 순위 1위부터 쭉 적어놓은 것 있잖아요? 그 기준 답변 좀 해주세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인터넷신문 평가를 할 때 지역지가 거의 다 인터넷이니까 3년에서 10년,
익찬

김익찬위원

그 내용 말고 주제를 정해서 순위 정한 것 있잖아요. 시 집행부에서 어떤 주제를 정해서 보도를 횟수를 많이 한 순서대로 순위를 정한 것 있잖아요. 그 주제가 뭐냐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게 시정홍보 기여도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주제 다섯 가지, 여섯 가지 정했는데,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시정호보 기여도가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시정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거나 그런 게 여러 가지 감안이 되어 있는 것이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 주제를 얘기해보시라니까요. 광명동굴 하나 있고 그리고 중앙대 병원,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에 대한 기사내용에 대한 주제는 없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왜 없습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기사내용에 대한 주제는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있으면 어떡하실 거예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만요. 실장님이 없다고 하니까 위원장님, 담당 팀장님 마이크 잡고 답변을 해달라고 해주세요. 팀장님 누구시죠? 팀장님이 한 번 얘기를 해보세요. 있죠?
명선

안명선공보팀장

공보팀장 안명선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요.
익찬

김익찬위원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명선

안명선공보팀장

네, 무슨 얘기인지 알 것 같고요. 지금 제가 자료를 안 가지고 왔는데 위원님께 자료를 드린바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기억나는 대로 답변을 해주세요.
명선

안명선공보팀장

제가 기억나는 것은 지금 자료가 없어서 그런데 광명동굴 들어가 있는 것 같고요. 최대효과를 누릴 수 있는 그 기준으로 잡았던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몇 가지만 얘기를 해보세요.
명선

안명선공보팀장

지금 생각이 안 나는데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생각이 안 나세요? 그러면 오후에 합시다. 오후 자료 받아보고 합시다. 답변을 안 하시니까 받아봐야 될 것 같아요.

조희선위원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은 그 주제 광명시에서 상당히 많은 언론보도문을 내잖아요. 수없이 많은 하루에도 4건 5건의 언론보도문을 내는데 그러면 한 달에 언론보도문이 몇 건 될 것 같아요? 최소한 100건이 넘을 것입니다. 그리고 두 달이면 300건의 언론보도문이 나올 것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차라리 한 달에 예를 들어서 100건의 언론보도문이 나오면 그 100건을 가지고 광명시 홍보를 몇 번씩 했는가를 평가를 해야 되는데 그래야 되는데 특정 주제만 가지고 광명동굴 예를 들어서 중앙대 병원 등등 4~5가지의 주제만 놓고 그 지역의 언론사를 평가해서 순서를 정해서 예산을 지급하고 있어요. 그것은 저는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되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 그것 말씀드리면 창간연도 그다음에 홍보기여도에서 아까 말씀하신 것인데요. 라스코동굴 벽화, 광명동굴전 개막, 문화민주화 선언, 광명동굴 200만 돌파, 그다음에 광명백두국제관광개발, 광명·시흥 테크노벨리 조성 이것으로 해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6가지인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5가지, 6가지 주제를 놓고 그 주제만 가지고 지역의 언론사들을 광고를 얼마나 했느냐 평가해서 주는 것은 저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시에서는 그게 가장 시장님의 역점사업이기 때문에 역점사업 5가지, 6가지를 홍보를 많이 한 것 가지고 평가해서 주는 것 같은데 그것도 평가한 것도 보니까 제대로 된 것 같지 않아요. 그냥 순서를 쭉 정해놓고 그 순서에 맞게끔 끼워 맞추기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 광명시에서 한 달에 100건에 가까운 언론보도문을 내면 그것가지고 평가를 해야죠. 예를 들어서 안 좋은 것 기사를 쓰는 언론사도 있을 텐데 그런 언론사들은 예를 들어서 5개 주제를 정했을 경우에 나머지 비판적인 기사를 쓴 언론사는 다 제외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면 금액적으로 상당히 손해를 보고 있고 그래서 행정광고비를 타 지자체 수준으로 맞추되 지역언론사들한테 지급하는 것 옛날에는 지역언론사에 4천만원, 5천만원 정해서 지급을 하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지방지와 지역지랑 분리해서 지급 분리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역지에 대해서 지급할 때 여러 가지 주제를 놓고 평가해서 그렇게 지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만 제가 할게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알겠습니다. 내년도 집행기준 반영할 때 위원님 말씀하신 것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1년에 총 홍보비가 얼마정도 들어가요? 보니까 인쇄매체 활용시정홍보에 5억4,900만원정도 또 다양한 매체활용 시정홍보에 지금 3억7천만원, 언론을 통한 시정홍보에 4억5천만원 이렇게 쭉 있어요. 1년에 홍보비가 얼마정도 들어갑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아까 김익찬위원님께서 행정광고비 예산 말씀하셨는데 수원시 예를 들었는데 수원시 예산이 행정광고비만 24억원입니다. 저희가 금년에 28억원밖에 안 됩니다. 전체적으로 24억원인데 수원 같은 경우는 행정광고비가 24억원입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러니까 수원하고 우리는 다르잖아요. 전체 28억원정도 들어가는 것이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보니까 지금 방송매체 3억7천만원이에요. 방송은 어디어디 방송매체를 합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매체는 다양한 매체를 다 활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희선위원장

방송 전국적으로 다 합니까? 어디 합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옥외전광판이라든가 BIS 모니터라든가 IPTV라든가 그런 것을 통해서 확보를 합니다.

조희선위원장

언론에서 광고 보도 자료에 행정광고비에서 137건하고 주간지, 지방지, 지역언론사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주간지는 어디에 합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조중동, 한겨례 등등

조희선위원장

등등 하시지 마시고 정확하게 중앙방송 어디에 해당합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일간지하고 인터넷방송 등등을 제외한 나머지 말 그대로 중앙에 언론사를 둔 전국적으로 배포되는 데요.

조희선위원장

중앙지 어디에 주냐고요. 그러면 등등에 다 줍니까? KBS, SBS, MBC 다 줍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어느 방송에 주냐고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데 자꾸 회피하면 안 되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제가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제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방송국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2016년도에는 한빛, OBS, YTN, KBS, CBS에다가 집행 의뢰를 했었고요. 2017년도 YTN, OBS, CBS, 경기방송 거기에다 했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행정광고비하고 홍보비 내역서 달라고 제가 몇 번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러면 내역을 못 준다고 실장님이 말씀하셨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위원님한테 드린 것은 방송국에 얼마, 라디오 얼마, 언론사에 얼마 종합적으로 했고요. 나머지 아까 김익찬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세부적인 내용은...

조희선위원장

방송국 얼마인지 그것은 못 받았는데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제가 드렸는데요.

조희선위원장

어디에다 주셨어요? 방송국 얼마 1개짜리 그것 주신 거예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아니요.

조희선위원장

전체적으로 28억에 대한 홍보비 내역을 달라고 했는데요. (안명선 공보팀장, 조희선위원장에게 자료 제출) 이것 계산 하면 총 얼마에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중에요? 방송국에는 2016년도에 8,327만원이고 2017년도에는 5,500만원을 집행을 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우리 광고비가 얼마인데 이것만 주면 어떡합니까? 제가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광고비하고 홍보비를 제가 자료를 달라고 몇 번 말씀드렸는데 실장이 못 준다고 아까 이야기하셨는데 그것을 달라고 제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어느 방송에 지역신문에 얼마나 나가는지를 우리가 봐야 되잖아요. 왜 그것을 못 주시냐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전체를 다 공개를 했을 때 저희한테 사실상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뭐가 있습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69개 언론사가 출입을 하고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언론사가 69개가 있으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홍보비 금액은 어쨌든 우리 시민이 알아야 되잖아요. 그것을 어느 공무원이 단지 어렵다는 생각으로 안준다는 것은 이것은 홍보비 4억5천만원이나 얼마는 우리 세금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시민이 알 권리가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어렵다는 핑계로 이것을 위원한테도 공개를 못한다면 이게 무슨 공화국입니까? 과장님 돈 아니잖아요. 홍보비 과장님 돈으로 주세요? 아니면 누구 돈으로 주세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시민의 세금으로 드리지만 일단 하루에 위원님도 저희 홍보실에 안 오셔봤는지 모르겠지만 홍보실에 기자 분 출입하시는 인원이 보통 하루에도 한...

조희선위원장

출입하는 기자 홍보비 제외하면 이상하게 돌아갑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아닌데요.

조희선위원장

떳떳하게 해서 69개 줘야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분들이 지금 현재도 69개사였지만 현재 늘어난 것만 해도 5개 사가 더 추가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늘어나든 어쨌든 5백개가 5천개가 늘어나든지 홍보비에 대한 내역만 주면 어디에 얼마를 줬는지 분명히 우리 시의원이 알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것을 어디에서 아까 위원도 말씀했지만 이상한 집행부 헐뜯는 데는 안준다는 이런 것도 말이 솔직히 많잖아요. 그런데 그 홍보비를 어쨌든 누구한테 홍보비를 주더라도 그 금액은 우리가 알아야 되고 어디에 홍보비가 다 나가는 금액은 우리가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홍보비가 69개가 나가는데 홍보비를 다 어디다 지불했는지 A지에서 1억원을 지불했는지 아니면 5천만원을 지불했는지 하나도 안줬는지 69개에 줬는지 금액은 시의원들이 알아야 되는 권리가 있는데 그것은 못준다면 말이 안 되잖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집행기준을 만들어서 그렇게 집행을 하고 있고요.

조희선위원장

그럼 집행을 하고 있는 것은 시의원들한테 그것을 공개를 해야 되잖아요. 차라리 그것을 공개를 하고 그다음에 공개를 밖에 하지 말라고 해서 참 어려운 점이 있다. 그러면 지금 예를 들어서 누구한테 한꺼번에 4억5천만원을 다 줬는지 아니면 그것을 나누어 줬는지 무엇인가 아무 것도 없는데 공개를 안 한다면 그것도 너무 이상하잖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홍보비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우려를...

조희선위원장

실장님! 홍보비를 공개 하시겠습니까? 안 하시겠습니까? 주겠습니까? 안 주시겠습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나중에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그것만 이야기하세요. 공개적으로 홍보비를 안준다면 저도 위원장으로서 다음 감사 때 제가 그것 하고 그다음에 예산에서라도 예산 다 삭감해도 됩니까? 줄 겁니까? 안 줄 겁니까?

이길숙위원

실장님 시간 다 됐는데 행정광고비 타 지자체에서도 주고 있고요. 과거에 다 줬으니까 나중에 위원장님한테 회의 끝나고 주세요. 그리고 위원장님한테 공개되면 그런 어려움이 있으니까 비공개 좀 해달라고 하고 위원장님한테 개인적으로 주는 것으로 하고 회의 여기에서 정리하시죠.

조희선위원장

실장님 주세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그것 주세요. 그러면 우리가 12월에 그게 공개 하는데 다 삭감해도 되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위원님한테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줄 것입니까? 안 줄 것입니까? 저 공개 안 할 테니까, 줄 것입니까? 아니면 별도로 이야기할 것입니까? 그것만 이야기하세요. 줄 것입니까? 실장님 정말 그러면 안 되죠. 줄 것인지 안 줄 것인지만 이야기하세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나름대로 판단을 해보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실장님이 무슨 권한을 판단을 혼자서 생각을 합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아니면 다 공개는 못하더라도 아마 위원님이 대략 이해는 할 수 있을 정도까지 해서 공개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아니요. 금액에 대해서 공개를 해주세요. 금액에 대해서 자료를 몇 개 받았잖아요. 그런데 희한한 것만 자꾸 주는 거예요. 그러면 실장님이 무엇을 생각을 해보겠다는 거예요? 시민들 세금이 실장님 사유 재산이에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홍보비 내역 자료는 별도로 말씀을 드리고요.

조희선위원장

별도로 이야기를 들을 필요도 없고 줄 것인지 안 줄 것인지 그것만 이야기하세요. 주실 것입니까? 안 주실 것입니까? 여기에서 공개적으로 그것만 이야기하세요. 실장님이 안주셔도 되지만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실장님이 이 자리에 앉으세요. 시의원하시죠. 세금 가지고 언론에 어떻게 돈 썼는지를 시민이 그것 하라고 해준 것을 실장님 자체에서 내가 생각해보겠다. 이것 말이 안 되잖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제가 제 나름대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무슨 검토를 해요? 실장님 지금 무엇을 검토하시겠다는 거예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하여간...

조희선위원장

실장이 뭐를 검토를 해서 주겠다는 거예요? 안 주겠다는 거예요? 실장님은 홍보 내역서 당연히 줘야 돼요. 빨리 내역서 주실 거예요? 안 주실 거예요? 그것만 이야기하세요. 세비 받는 실장님이 왜 그것을 생각해서 줍니까? 개인 것 아니잖아요? 개인 사유 재산 공개하라는 것 아니에요. 이 방송 보는 시민들도 너무 웃겨요. 실장님이 여기 홍보비 개인으로 돈 줍니까? 아니죠? 아니잖아요. 그렇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조희선위원장

그런데 못 주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동그라미냐 아니냐만 말씀을 하시니까요.

조희선위원장

얼마나 그게 많으면 내 입으로 말 못하지만 실장님이 공개를 못하십니까? 실장님 비리가 얼마나 많아요? 많아서 안 주는 것입니까? 떳떳하면 행정광고비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줄 것입니까? 안 줄 것입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드리는 것으로 하되 하여간 드리는 내용을...

조희선위원장

줄 것인지 말 것인지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드리는 것으로 하되 전반적인 내용은 위원님하고 별도로 상의를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상의할 것도 없고 그것 공개만 해주면 되고요. 이번에 제가 행정광고비 공개 안 하고 내역서 안주면 우리가 시민 거기에 하겠습니다. 왜 실장님이 생각을 해봅니까? 시의회에서 시의원이 달라고 하는데 그렇죠? 주세요. 주시고요. 아니 곤란하면 이야기를 해야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일단 드리는 것으로 하고요.

조희선위원장

주시는 것이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드릴게요. 그 대신 전반적으로 약간 곤란한 부분은,

조희선위원장

무슨 곤란한 게 있습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일단 공개를 해드리겠다고요. 위원님한테만 별도로 공개를 해드리고요. 그리고 드리는데 세부적인 것은 위원님하고 나중에 상의를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저 주세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드린다니까요. 드리는데 세부적인 것은...

조희선위원장

세부적인 것 저하고 상의할 필요 없어요. 그대로 우리가 세금 낸 것 가지고 언론에 얼마 줬다는 것만 저한테 주면 됩니다. 세부적인 것도 없고 자꾸 하지 마세요. 내가 너무 할 게 많은데 지금 실장님 그것 때문에 시간이 너무 갔고 식사를 해야 되고 해서 접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홍보실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6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실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감사실장 민병인입니다. 광명시의 미래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희선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먼저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진현 청년감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태형 청렴조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주현중 계약심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경옥 시민인권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감사실 소관 2017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51페이지, 감사실 인원은 정원 12명에 현원 1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52페이지, 내실 있는 자체 감사 기능 확립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자체감사 활동은 7월 31일 현재 10회 29개소를 감사하였습니다. 종합감사 8회 21개소, 특정감사 2회 8개소를 하였으며 그 결과 행정상으로는 84건을 조치하였고 재정상으로는 31건에 2,084만2천원을 추징 또는 회수하였으며 신분상으로는 훈계 4명, 주의 6명 총 10명을 처분하였습니다. 감사기간 동안에 외부 전문 감사관은 5개소에 8명이 감사에 참여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노인회지회, 장애인복지관 등 6개소를 감사할 예정입니다. 54페이지, 감사원 기관운영감사 수감입니다. 감사범위는 2013년 1월 1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약 5년분이 되겠으며 11월로 예정되어있습니다. 아마 본 감사는 15일, 사정감사를 10일정도 해서 한 달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수감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해서 지적받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55페이지,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운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반 공무원을 비롯하여 경찰, 소방, 교육공무원이 되겠습니다. 선정인원 및 시상금은 대상 1명에 1천만원, 본상 2명에 각 5백만원입니다. 수상자 현황은 아래와 같으며 5월 20일 토요일 오리문화제 폐막식에 시상하였습니다. 56페이지 자율적 내부통제제도 운영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 제도는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그다음에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운영방법에 대해서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청백-e 시스템의 모니터링 처리율은 96.7%입니다. 앞으로의 추진계획은 12월 중 부서를 대상으로 자체평가를 실시하여 인센티브를 부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8페이지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실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으로는 2017년도에는 공직기강 감찰 6회, 공직자 비리조사 및 진정민원 70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자치법규 부패 영향평가는 31건을 실시하였습니다. 1천만원이상 공사, 용역, 감독 공무원이 계약대상자에게 청렴실천 서약 및 업무 불편신고서 배부제를 작년 6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직원간 인사철 축하 선물 화환 안 받기 운동을 비롯해 청렴 식권제 및 직무관련자 식사 신고제 운영, 상시 청렴학습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관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고 청렴시책 및 표어 공모를 실시하여 시책 1편과 표어 5편을 선정하여 청렴시책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실현을 적극 추진한 결과 지난 7월에는 제6회 경기도청렴대상에서 우리시가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청렴시책 및 청렴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제도를 꾸준히 운영하여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은 60페이지 공직자 재산등록관리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재산신고 현 등록 의무자는 246명입니다. 재산등록 의무부서는 12개부서이고 그간의 추진사항으로는 2016년 비공개대상자 160명에 대한 재산등록사항심사 및 조치계획결정, 2017년 정기재산변동신고업무추진,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등록의무자 15명을 등록의무에서 제외하였고 시장님, 시의원님 등 재산공개대상자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하였으며 재산등록고지거부 심사·허가를 3회에 걸쳐 12명을 처리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017년 비공개대상자 재산등록사항 심사 및 조치계획 결정과 연찬보고서 의회 제출, 수시등록 및 면제자에 대한 처리 및 등록의무 제외자에 대한 심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62페이지 내실 있는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추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에는 일상감사는 공사 35건, 용역 45건, 물품구매 37건 등 총 117건을 처리하였습니다. 계약심사는 338건에 요청금액 305억2,700만원에 17억3,400만원을 절감하였고 절감률은 5.68%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4페이지 시민이 공감하는 인권도시 광명에 대한 설명입니다.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교육은 총 38회를 실시하였고 이밖에 찾아가는 인권교실 7회를 운영하였습니다. 인권증진 정책개발 및 실천은 인권상담 16건, 시정권고 1건, 경기지역 협의회 총회 실시 투표수 인권영향 평가 등을 비롯해 7건의 인권증진 개발 및 실천 활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사업과 인권위원회 및 시민위원 운영 실적이 65페이지에 보시는 바와 같이 있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인권 5개년 계획 종료에 따른 부서별 현황 파악 및 평가실시, 근로자 권리보호 서약서, 직원인권보장 선언 등에 대한 이행상황 점검, 인권모니터링 및 영향평가 보고대회 개최, 인권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실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조희선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먼저 51페이지 직급별 현원 현황부터 한번 보시겠습니다. 정원이 12명인데 현원이 현재 14명이에요. 임기제 3명~4명이나 과다하게 되어있는데 현원을 이렇게 보고를 하십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원이 12명이고 현원이 16명인데 4명이 과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는 아시다시피 시민인권센터 3명입니다. 옹호관까지 해서 총 3명인데 이분들은 시간선택임기제기 때문에 정원에 포함되지 않는 사항이고 1명인 경우에는 국가인권위원회라든가 그런 부분이 상당히 업무가 늘어나고 있어서 재작년부터 이 부분에 대해서 인원을 충원해 주었는데 정원으로 이것을 해달라고 협의를 해보니까 총 정원제기 때문에 저희들한테 정원을 13명으로 하게 되면 다른 부서에서 한 명을 줄여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이렇게 과원으로 남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인권옹호관도 시간선택제로 뽑았나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느 분이에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노승현 옹호관이라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노승현이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시간선택제 몇 급입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나급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나급이면 6급이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6급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간선택제 한 분은 또 몇 급입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시간선택제 보시다시피 인권센터팀장도 나급으로 6급 상당이고 한 분은 서유리라고 마급으로 9급 상당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오리이원익 청백리상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저번에 저도 여기 시상자 선정할 때 위원으로 참여했었는데 이때 심의할 때 지적했던 사항이 몇 가지가 있었던 것 같아요. 지적된 내용 답변을 해주실래요? 제가 기억이 좀 안 나서요. 시정해야 될 부분이 몇 가지 있더라고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죄송합니다만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를 다 기억을 못하고 그 당시에 회의록을 잠깐 보니까 이것을 행자부하고 협조해서 하면 어떨까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은 행안부가 되겠죠. 행안부하고 협의를 해보니까 그 부분은 협의가 불가능하다. 독자적으로 해야 될 것이다. 그렇게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년 2018년도에도 부득이하게 현행대로 유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때 회의에 참석하셨나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저는 그 당시에 동장이었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회의에 참석하신 분 계신가요? 위원장님 팀장님이 답변하게 해주십시오.

조희선위원장

팀장님 답변해주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 당시 지적됐던 사항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진현

김진현청렴감사팀장

청렴감사팀장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때 개선해야 될 부분 좀 답변 해주세요.
진현

김진현청렴감사팀장

제가 참석은 했었지만 기억나는 대로만 말씀을 드리면 당시에 평가 항목에서 여러 가지 항목으로 조금 구체성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래서 행자부라든가 다른 기관에서 평가하는 항목에 대해서 참조해서 다음 오리이원익 시상을 할 때는 그것을 꼭 포함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원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앞으로 다른 시상하는 것을 확인해서 행자부라든가 또 오리목민대상이라든가 여러 군데를 확인해서 참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실장님 예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이 조례를 제가 그 당시에 대표발의 했지만 예산 1억원은 저는 과하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제가 깊이는 검토를 안 해봤습니다만, 여기에 보면 시상금이 2천만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8천만원으로 하는데 이 부분이 위원님께서 처음에도 말씀을 하셨지만 전국적으로 이 부분을 선발을 해야겠다. 그러자면 저희가 이런 부분을 광명시에서만 홍보를 하거나 그렇게 하기에는 여러 가지 홍보효과도 없고 제약이 따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부분은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부분, 또 이렇게 모집하고 현지조사도 해야 되고 그런 부분을 하려면 용역이라고 하면 그렇지만 어떤 업체를 선정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신력을 높여야 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예산 과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적정하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한번 해보고 이런 부분이 파악이 된다면 내년에 저의 생각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선정인원에 대한 시상금은 20%니까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80%가 전국을 대상으로 홍보용으로 사용한 것이잖아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저희가 일차적으로 행사장 준비도 해야 되고 저희 나름대로 그런 부분 준비해야 될 게 1~2천만원 정도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5천~6천만원 정도를 현지조사 하는 사람들도 공정성 있는 사람을 선정을 해야 될 것이고 그러다보면 그런 비용이 들지 않나, 또 그분들 나름대로 공중매체를 활용해서 홍보도 해야 될 것이고 저희들이 일일이 하다보면 홍보효과도 떨어지고 광명시에서만 맴돌 수 있는 그런 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당시에 느꼈던 게 추천방식에 대한 문제가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 상 받으신 분이 정남진산업고등학교 교사가 받았고 노온소방서, 강동소방서 두 분이 받았는데, 후보 중에서 자기가 자신을 추천하는 경우가 몇 분 계셨거든요. 팀장님 계셨죠?
진현

김진현청렴감사팀장

네, 있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경찰서 같은 경우는 형사과에서 근무하면 형사 반장이 신청하게 되면 경찰서장이나 추천을 받아서 신청을 하게 되는데 자기가 자신을 추천해서 제출하는 사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 부분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보기에 일단 심의위원회가 열리면 개인후보자일 경우에는 그런 부분도 다 감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감안이 안됐어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저도 조직에 몸을 담고 있다 보니까 개인이 한두 명이 이렇게 추천을 해서 한다는 것은 공신력이 떨어질 수가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반장이나 통장들 모집할 때처럼 몇 명의 서명을 받아서 추천인을 받아서 최종적으로 예를 들어서 생각나는 게 전라남도 강진이라고 하면 강진 군수님한테 제가 거기 교육 중에 다녀와서 기억이 나는데 군수님이나 그런 기관장한테 확인을 받아서 올리는 게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최소한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예를 들어서 홍보실에서 근무한다고 하면 이렇게 상을 신청하고자 한다면 홍보실 직원들은 그 홍보실 신청하려고 하신 분에 대해서 대충 알 것 아니에요. 그분들의 추천을 몇 분 이상을 받은 사람에 한해서 제출할 수 있도록 기본안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평가항목에서 구체성을 띠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아까 팀장님이 얘기한 것처럼 평가항목에서 구체성을 띨 수 있게끔 미리 감사실에서 작업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두 가지만 시행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위원님이 공정성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강요하는 뜻을 충분히 알고 저희가 그런 부분을 다각도로 해서 모든 분들이 인정할 수 있는 그런 분이 선정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가 더 있는데 경찰서, 소방서, 행정공무원, 교육공무원 보통 네 분야로 나누어지더라고요. 이번에 심사하면서도 선생님이 한분, 소방사 한분, 경찰관 한분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어요. 주변에서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조그마한 점수 차이로 소방서 직원만 두 분이 되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강제성을 띨 수는 없겠지만 분야별로 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분야별로 하려면 저희가 관련 규정을 개정을 해야 될 사항이고 가급적으로 분야별로 하고자 하는 마음은...
익찬

김익찬위원

그 부분들은 심사하시는 분들이 하시니까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비상임 인권옹호관 현황 자료를 요청했잖아요. 그런데 현황을 제출하라고 했는데 그냥 이름, 성별 이렇게 제출하면 제가 뭐를 알겠어요? 최소한 이분들의 직업이 무엇인지 그 정도는 제출해줘야지 그래서 제가 만날 항목까지 만들어서 보내주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떻게 답변 오나 일부러 한번 이렇게 보내봤어요. 이게 무슨 자료에요? 김재근 이분 노동인권분야인데 직업이 무엇입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공인노무사입니다. 현재 노동권 교육전문 강사이시고 저희가 주요경력을 넣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것을 빼버려서 죄송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정도는 해줘야죠. 그 정도는 해줘야만 장명숙 이분이 인권비상임위원인데 뭐 하시는지 알아야 되고 아동 주미화씨, 갈등조정 이경순씨 이분들을 좀 알아야 되는데,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저희 팀장이 그 현황을 위원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옥 시민인권팀장, 김익찬위원에게 자료 제출)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아까 6급으로 계신 옹호관 성함이 어떻게 되죠?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노승현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국가인권위원 상임위원으로 차관급으로 계신 분도 들어오셨네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에 사십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광명시에 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인권팀장이 각 분야별로 내놓으라하는 분은 삼고초려 끝에 부탁을 드렸다고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노승현 인권옹호관 이분은 평상시에 무슨 일을 하나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인권옹호관의 일은 옴부즈만 제도하고 비슷한데 평소에 인권에 대한 진정이나 민원이 들어왔을 때 사실 조사를 하고 그런 부분을 비상임옹호관들 하고 의논을 해서 최종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결과를 도출하고 그런 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8월 7일 이분이 위촉됐나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상임옹호관은,
익찬

김익찬위원

노승현 옹호관이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올 4월에 임용이 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올 4월이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4월부터 한 달에 몇 건이나 조사하고 상담했는지 좀 말씀해주세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상담은 아까도 보고 드렸지만 15건 약간 보완을 요청하는 것이라 인권에 관련돼서 그렇다고 하는데 제가 건수만 확인해보니까 7월 말일까지 15건을 상담을 했는데 그것만 하는 게 아니고 내일모레 9월 19일에 평가보고회도 하겠지만 무장애길이라고 해서 그런 부분에 인권을 침해할 수 있나 그런 부분을 두 달 동안 고생을 했고요. 시민위원들 하고 현지에 다니면서 종류별 장애인분들 하고 사거리 쪽에 그런...
익찬

김익찬위원

월별로 한번 불러주세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분이 한 일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4월, 5월, 6월, 7월 이렇게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것에 대해서는 좀 정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 팀장님한테 답변 좀 해달라고 해주시죠.

조희선위원장

팀장님 답변하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 월별로 답변 좀 해주세요.
경옥

박경옥시민인권팀장

상임옹호관 노승현 옹호관님은 상담조사 역할도 하지만 주로 하는 게 인권정책 관련 담당입니다. 그래서 상담조사 외에 인권정책 관련된 모든 사항을 하는데 인권정책 관련한 것은 인권위원회, 인권정책사업, 인권영향평가 이런 것들을 다 진행을 합니다. 상담과 조사는 권고가 투표소 관련해서 영향평가 하고 권고 한 번 난 것에 대한 사업들을 진행을 하셨고요. 이번에 보행권과 관련해서 1년 정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의 양이 원래는 되게 많은데 상담조사 이렇게 하면 되게 적은 것 같지만 실제 저희가 드러나지 않고 그냥 와서 상담하시는 분들도 하루에 한두 분 정도 계시고요. 실제로 정책 관련된 일을 더 많이 하시고 계십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달에 그러니까 몇 건을 했는지 그 부분 답변을 해달라니까요.
경옥

박경옥시민인권팀장

17건이니까 상담은 하루에 1건이지만 한 달에 공식적으로 저희가 표로 드린 것은 실제 4~5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달에 4~5건이 인권센터에서 하는 일과 분리된 건수입니까? 아니면 같이 합쳐진 건수입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분리됐다고 봐야죠.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 답변 해주세요.
경옥

박경옥시민인권팀장

좀 더 명료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노승현 옹호관님이 하시는 건수랑 인권센터장님이 하시는 건수가 합쳐진 건수인지 분리된 건수인지요?
경옥

박경옥시민인권팀장

상담은 제가 합니다. 같이 합니다. 없을 때는 제가 하고 있을 때는 옹호관님이 하시고요. 조사와 관련해서는 인권센터장이 관여하지는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뭐냐 하면 저는 건수보다도 건수 외에 더 많은 일을 한다는 것은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난번에 이 조례를 만들 때 사실 옴부즈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를 이렇게 만들었어야 되는 것인데 옴부즈만 조례를 인권센터에다가 슬쩍 삽입을 해버렸어요. 그러다보니까 광명시 인권옹호관 이분이 옴부즈만 일을 하는 것인지 비슷하다고 하는데 인권센터에서 인권센터 직원처럼 일하는 것인지, 시민들도 모르고 아마 시의원들도 잘 모를 것 같아요. 그래서 타 지자체는 대부분 옴부즈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로 다 이렇게 만들어지잖아요. 타 지자체에도 지금 많이 만들어져있고 차라리 이렇게 분리해서 하시고 옴부즈만에 대해서 구분해서 홍보도 하시고 그래야만 옴부즈만이 무엇입니까? 시에 잘못된 것 시민들이 건의하고 제안 드리고 이것 조사해달라고 그런 것이잖아요. 그런데 시민들이 그 내용을 아나요? 사실 모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처음부터 저는 조례 만들 때 슬쩍 삽입하는 것 보고 저는 상당히 반대를 했었는데 지켜보자고 해서 지금 그동안 기다려 왔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 다시 한 번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인권옹호관 이분을 인권센터 조례에다 슬쩍 삽입해서 하는 게 맞는 것인지, 아니면 옴부즈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따로 구성해서 하는 게 맞는 것인지에 대해서 한 번 다시 제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검토를 하겠습니다만 제가 알고 있는 그런 내용에도 옴부즈만 제도도 보면 시민들에 의해서 제기된 민원을 조사하고 상담하고 해결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저희 인권옹호관도 그 부분이 같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저희가 수요가 많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상태에서는 같은 일은 성격이 대동소이하다고 보고요. 저희가 앞으로는 타 지자체에 그런 사례를 보고 거기에 맞춰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저희 인권센터가 전국에서 제일 첫 번째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저희가 앞서 나가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옴부즈만과 관련돼서 전국 지자체 보니까 2016년도부터 2017년도에 새롭게 조례들이 제정된 데가 상당히 많아요. 그래서 광명시도 타 지자체처럼 분리하는 게 맞다고 봐요. 분리해서 운영을 해야죠. 인권옹호관이 인권센터에서 근무하는 것인지 어디에서 근무하는 것인지 인권센터 직원처럼 저는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만약에 11월까지 기다려보겠습니다. 11월까지 조치를 하지 않으면 12월 본회의 때 제가 옴부즈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랑 분리해서 제정을 할 것입니다. 의회에서 제정하는 것보다도 시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타 지자체 검토해서 이렇게 운영 좀 해주십시오.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이런 부분 조례가 분리가 되고 제정이 된다거나 하면 거기에 따른 옴부즈만에 대한 인원도 사실 필요하고 그런 부분도 복합적으로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 받으면서 제가 궁금해서 그렇거든요. 인재육성재단에 종합감사 결과보고를 봤어요. 인터넷에 띄워봤는데 조직표에 보면 이사장 밑에 쭉 있는데 사무국에 인원은 몇 명 정도 됩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사무국 인원 말씀입니까?

조희선위원장

네.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인원은 사무국은 2명으로 되어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사무국장하고 사무장 이렇게 되어있습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사무국장하고 직원 한 명이 되겠죠.

조희선위원장

사무국장 그다음에 직원 이렇게 됩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네.

조희선위원장

그럼 사무국장은 지금 누구입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사무국의 국장이라고 안 되어있고 이사장으로 되어있는데 인재육성재단의 이사장이 아마 사무국장을 겸임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가 됩니다.

조희선위원장

이사장 겸 사무국장이라는 호칭이 제가 알기로는 사무국장이라는 호칭이 없고 이사장이면 사무장이면 사무장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이지, 이사장이 사무국장을 한다는 것은 업무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것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옛날에는 경영지원팀이라고 해서 그 팀에서 사무국 역할을 했는데 이번에 사무국이라는 것을 별도로 그렇게 만들어서 행정을 보기 위해서 아마 그것을 분리를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무국장을 또 하면 별도로 한명을 채용해야 되고 하기 때문에 지금 이사장이 사무국장을 겸하고 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이사장이 누구입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윤철 본부장입니다.

조희선위원장

본부장이 있습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본부장이 윤철 씨고요. 여기에 재단이기 때문에 우리 광명시의 재단이라 이사장은 시장님으로 되어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래서 제가 궁금하잖아요. 제가 알기는 본부장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본부장은 윤철 본부장입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전체를 총괄하는 것이죠.

조희선위원장

그것도 우리 시비에서 나가는 것이고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재단에서 재단기금으로...

조희선위원장

내가 이것을 봤어요. 광명1동 센터장이 이것을 보니까 나는 이게 당연히 이것을 제보하고 제보한 사람하고 해서 이분이 징계나 해임을 받아야 되는데 주의를 받았더라고요. 지금 광명1동에 센터장이 성추행한 것에 대해서 제보가 있었죠.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광명1동 센터장이 누구를 지칭하는 것입니까?

조희선위원장

김 누구 있잖아요. 대리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광명1동 센터장이라는 데가 어디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조희선위원장

오름청소년활동센터요. 내가 그것까지도 이야기를 해야 되겠어요? 제가 봤는데 실제적으로 이 센터장 성추행해서 강사 내부고발자 김 누구가 계시잖아요. 이것은 어떻게 처리를 하셨어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센터에서 성추행이 일어났다는 것은 저희가 내용을 잘 모르고 있는 사항입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그것 담당 누가 합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런 사항으로 아마 위원장님한테 제보가 간 것 같은데요.

조희선위원장

내가 제보를 받았지만 이 감사 결과를 봤거든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감사결과에는 저희는...

조희선위원장

감사결과에 이렇게 되어있더라고요. 지적사항에 보면 인사위원회에 대해서 제가 이야기를 할 것인데 어쨌든 이분이 그만뒀잖아요? 그만둔 거예요? 그냥 있는 거예요? 그분이 그대로 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분이 그만 두신 것입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지금 오름청소년활동센터를 말씀하시는 거죠? 거기는 배영길 씨가 시설장인데 지금도 근무하는 것으로 저희 자료에는 되어있습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센터장은 그냥 있고 새로 업무를 했습니까? 아니면 그대로 있으시는 분이에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여기 보니까 새로 뽑았는데 제가 제보를 받고 한 것은 면접을 봤는데 윤철 본부장님이 면접을 봤어요. 그런데 상식적으로 면접관이 면접 안 봤어요?
진현

김진현청렴감사팀장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사항은 육성재단 고유에서 일어나는 사항이고 저희한테 그것으로 인해서 제보된 사항은 없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제보된 사항이 없어요?
진현

김진현청렴감사팀장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은 감사실에서 저희가 접수한 사항이라든가 인지하고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조희선위원장

감사실에서 접수한 사항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여기에 주의를 줬다고 되어있어요. 지적사항에서 청소년 면접인사위원회 면접이 되어있거든요. 면접, 이게 나온 거예요. 감사실에 가면 이게 보고가...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주요지적사항에 인사위원회 및 면접시험 위원 부적격,

조희선위원장

“청소년 전문가 7명 이내의 인사위원회를 구성하여 관련에 따라 공정하게 징계 의결을”, 제가 쭉 읽어야 됩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계가 없는 중립적인 사람이 면접위원이 되어야 되는데 저희가 지적한 바에 의하면 그 부분이 공정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정기특정감사에서 지적을 한 사항입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지금 팀장님 말씀이 안 올라왔다고 이야기했잖아요. 그런데 제가 제보를 받기는 윤철 본부장님이 면접관으로 들어가서 직원 채택된 분은 면접을 하시고 그다음에 떨어지신 분은 면접을 안 봤어요. 그러면 면접관이 이 사람은 면접을 보고 저 사람은 면접을 안 봅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면접 응시자가 2명이 있는데 한명만 봐서 채택을 했다는 것인가요?

조희선위원장

그런데 둘이 똑같이 보고 한명을 채택해야 되는데 면접관이 한명만 보고 한명은 다른 사람이 봤겠죠. 그 면접관이 안 봤어요. 그러니까 조희선이 두 분을 놓고 면접을 봐야 되잖아요. A라는 분만 면접을 보고 B라는 분은 면접을 안 봤어요. 내가 면접을 본 A가 채택이 됐어요. 그럴 수도 있어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것은 무슨 말씀인지 제가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도 면접위원으로 가끔은 들어가 본 경험이 있는데 면접이라는 것은 제가 하고 급한 회의나 부득이한 사유로 A라는 사람만을 면접하고 B나 C를 못 볼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본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해서 그 사람이 채용이 됐는데 그런 부분에 이상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이신데, 그런 부분은 어차피 면접관이 혼자라면 그게 문제가 될 수 있고 의심도 가겠지만 면접 보는 면접관은 여러 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제가 어떻게 이렇다 저렇다 드릴 말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면접을 보면 이것은 면접관 인사의 문제에요. 면접관이 면접의 자격이 없어요. 바쁘다고 해서 두 사람이에요. 면접이 한 10명 정도 되면 이해하겠는데, 내가 실장님 말씀한 게 이해가 안가요. 면접을 보러온 분들은 사활이 걸려있는 분들이에요. 실장님은 만약에 내 자녀가 면접을 보러 갔는데 면접자가 달랑 둘이에요. 둘인데 한 사람만 보고 그 사람이 바쁘다고 면접관이 가 버리고 공교롭게도 그 사람이 본 사람이 채택이 됐어요. 그러면 어느 누가 봐도 그것을 공평하다고 보겠어요? 그러면 그 면접관을 채용을 안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내부에서 이루어진 일이기 때문에 본부장이 거기 면접관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가 차후에 지적을 한 것이고,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면접관이 본 사람이 합격이 됐고 그럼 역으로 생각한다면 예를 들어 내가 면접관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내가 이 사람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면접을 보고 저 사람은 대신 B라는 사람은 면접을 안 봤는데 B라는 사람이 됐을 수도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두 가지가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에 상식적으로는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고요.

조희선위원장

조금 이해가 아니라 당연히 이해가 안갑니다.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래서 저희들이 감사 때 그런 부분을 공정하지 못하다고 지적을 한 사항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주의의 요구를 했더라고요. 주의는 안 되잖아요. 사실은 이것은 징계를 줬어야 맞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제보를 잘못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그분한테 받을 때는 성추행 때문에 내부고발을 했는데 고발자는 진짜 공교롭게도 지금 성추행이라는 게 지금 실제적으로 굉장히 광명시에는 그렇게 한지 모르겠지만 지금 성추행이 계속 하고 있잖아요. 했는데 그것 고발한 사람만 불이익을 보면 안 되잖아요. 그리고 면접관이 그것도 20명도 아니고 2명을 누구는 보고 누구는 안 본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나는 이해가 안 가서, 그런데다가 주의를 준다는 것은 감사실에서 너무 한 번 생각해볼 문제 아니에요?
진현

김진현청렴감사팀장

위원장님 제가 감사 팀장으로서 감사를 수행했기 때문에 그 내용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감사 어떤 인력을 뽑는 사항에서 그 상황을 저희가 보는 게 아니고 나중에 서류를 보고서 감사를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서류가지고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채용면접 과정이 부적정 했기 때문에 저희가 그 사항을 지적을 한 것이고요. 그 지적을 했고 그 면접사항이 적절하지 않게 직원들이 처리했기 때문에 저희가 문책처분을 요구했습니다. 신분상 문책처분을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래서 어떻게 하셨어요?
진현

김진현청렴감사팀장

그 사항에 대해서는 신분상 문제이기 때문에 이따가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됐다면 다시 면접을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문책사유를 해서 그것을 주고 문책 받은 사람이 지금 다니고 있다면 다시 면접을 봐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것을 문책만 줘서 그냥 도로 잊는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잖아요. 상식적으로 저는 이해가 안가서요. 그러면 그게 잘못돼서 문책을 줬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을 도로 문책을 주면서 그 사람을 근무를 하게 만든다는 것은 우리 감사에서도 시인하는 것이잖아요. 문책을 줬잖아요. 그러면 다시 재공고를 하시든지 다시 뽑든지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보는데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모집을 하는 절차상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사부재리의 원칙이 있기 때문에요.

조희선위원장

절차상의 문제가 없는데 그러면 왜 문책을 줍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러니까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예를 들어 공무원이 들어와서 그런 비리를 저질러서 퇴직사유가 된다고 하면 애초에 처음부터 모집을 다시 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하고 똑같은 것이거든요.

조희선위원장

그래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은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인사위원회에서 공고를 거쳐서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사무적으로 됐다 잘못됐다 문책을 하는 그런 것일 뿐이고 또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은 그 부분이 위원장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의심이 가지만 저희들도 일부분 공감을 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그 부분이 잘못됐다 잘됐다며 저희가 그것을 백지화 시킬 수는 없는 사항입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감사 뭐 하러 합니까? 감사할 이유가 없잖아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러니까 감사라는 것은 사후감사죠.

조희선위원장

사후감사가 잘못됐을 때는 그러면 지금 사후감사가 잘못돼서 문책을 받았잖아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이 또 다시 반복되지 말라고 저희가 그런 감사 결과를 통보하고 그기에 따른 문책이나 주의 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요즘 취업을 못하는 분들이 너무 많잖아요. 그런데 이게 제가 보기에는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안 되지만 이게 장난 아니에요. 둘이 면접을 보면서 한 사람은 면접을 본 사람이 됐고 공교롭게가 아니라 당연히 그것은 생각을 해봐야 되는 거예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이렇게 한 번 지적이 됐기 때문에 차기 감사 때 또 이런 부분이 재지적 된다면 그때는 저희가 문책수위를 높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분이 다 봤을 때 이분이 만약에 같이 봐서 됐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똑같은 동등한 입장에서, 이분은 손해를 봤잖아요. 그러면 나는 다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잘 거기에 대해서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내가 할 말이 없습니다. 나는 이게 제가 보면서 정말 이것은 문책을 준다면 주의 줘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그분이 지금 실장님 말씀대로 인사를 뽑았으니까 알 수 없다고 보면 인사를 들어가신 분이나 면접 본 사람이 인사는 이렇게 안 된다고 분명히 하자가 있었잖아요.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을 정말 주의 갖고는 너무 안 된다고 생각해요. 해임은 못하지만 징계는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어떤 사유가 있었는지 그래서 면접을 두 분을 다 희망자를 못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조희선위원장

모르면 됩니까? 감사실 그것을 감사를 해야지 모르겠지만 이러면 안 되죠.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 부분에 급한 사정이 있어서 못 볼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런 부분이 면접을 보는 과정이나 그런 규정에 그렇게 해서는 된다 안 된다는 규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공정성을 위해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저희가 시정을 하라고 주의 처분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부분을 중하게 보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진짜 이것은 감사를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더 주의를 해주십시오.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강하게 최선을 다해서 보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실장님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는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4분 회의중지

15시2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철도정책실소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철도정책실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철도정책실이 자치행정위원회로 오셔서 정말 축하드립니다. 신안산선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신안안선이 연기됐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들도 상당히 궁금해 할 것 같아요.
3개월만 연기되나요?
1년씩이나 지연돼요?
정확하게 업체 이름이 무엇이었죠?
어떤 것을 어겨서 이렇게 된 것인가요? 이 트루벤이라는 업체에서 몇 년간 준비해서 여기까지 오셨어요?
트루벤이랑 계약을 한 거예요?
그러면 지금 9월이니까 최소한 9개월 이상의 연기가 된다는 소리네요? 재공고까지 계약을 2016년 12월에 했으면 공고하고 그러면 정말 1년 이상 걸리겠네요.
그러면 신안안선 물 건너갈 수도 있겠네요?
여기 전에 지역구 국회의원이 있었을 때는 정말 국토부에 가서 신경을 많이 썼는데 지금 당이 바뀌었잖아요. 그분이 국토부에 가서 주장한다고 해서 조건이 바뀌어서 아마 안 들어줄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 시 집행부에서도 적극적으로 국토부에 가서 요구해야 되겠지만 요구하려면 갑 구에 백재현 국회의원님을 좀 활용을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무슨 말인지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최대한 잘 추진 될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여기까지 하고 위원장님 한 다음에 제가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2분 회의중지

15시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71페이지 한번 보실래요? 사거리역 이동편의시설설치 사업 추진하는데 여기에 지금 건물을 몇 층까지 올리려고 하고 있어요?
전혀 없어요?
그럼요?
쉼터만 짓는다고요? 저희들한테 전에 보고했을 때는 몇 층 건물 짓는다고 보고 했는데요.
어떤 분들의 의견이요? 거기에 지금 100억대 가깝게 땅을 구입을 해놓고 그냥 넓은 땅도 아닌데요.
그 땅 얼마주고 사셨어요?
몇 평에 72억원입니까?
100평에 72억원을 샀는데 거기에 남겨둔다고요? 저는 그 당시에 업무보고 할 때 몇 층 올린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올릴 거면 1층을 넓게 해라. 아까 공간 얘기하셨으니까 필로티 구조처럼 넓게 지어서 나머지 건물은 시민들을 위해서 활용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다고 그 당시에 업무보고 할 때 그렇게 얘기했었는데요.
그러면 건물을 짓지 않으면 바로 옆에 건물이 사라짐으로 해서 그 옆에 있는 분들이 상당히 상업적인 이득이 클 것 같은데요. 그분들한테 특혜를 주는 것 같은 느낌이 확 들어오는데요.
건물 귀퉁이에 금싸라기 같은 땅을 72억원이나 주고 구입해서 비워놓는다고 했잖아요. 비워놓게 되면 두 군데 접촉해서 있는 건물들 있잖아요. 접촉해서 있는 건물들 안 지으면 이분들이 상당히 혜택이 있지 않겠어요?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시민들한테 그 공간을 지어서 혜택을 주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은데요. 1층 넓이를 5m까지는 가능하지 않아요? 4m인가요? 제가 알기로는 거의 5m까지 안 되나요? 4m에서 5m까지는 1층을 할 수 있을 걸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 당시에 3~4층 올릴 바에는 어차피 돈 들어가니까 좀 더 넓게 지어서 그 땅에다 시민들한테 공간 제공해줘라 작은도서관도 만들 수 있고 작은도서관 지하에 만들었잖아요? 만들 수 있고 시민들을 위한 여러 가지 문화공간을 만들어서 제공 좀 해주라고 했었는데 갑자기 오늘 들어보니까 취소되어버렸다고 하시니까요.
그때 설계 하지 않았어요?
실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저는 그 땅이 상당히 넓다고 하면 비워놓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규모가 상당히 좁잖아요. 100평정도인데 차라리 1층 높이를 필로티 구조로 상당히 높게 만들어서 1층을 공원처럼 조성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필로티 구조로 만들면 그런 방법도 있기 때문에 한 번 검토 좀 해 주세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광명사거리 땅값만 100평에 72억원입니까?
어떤 근거로 평당 얼마입니까? 어떤 근거로 공시지가에 몇 배를 주고 산 것입니까?
72억원 예산을 줬는데 그러는 바람에 그 주위에 땅값이 전부 평당 1억원이에요. 그러면 그게 없었으면 되는데 그 땅값만 올려놓은 거예요.
옆에 그러더라고요. 시청에서도 평당 7천만원 줬다고 하기에 나는 아니라고 그것 철거까지 전부 해서 70억원인 것 같은데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내가 다시 한 번 물어보는데 감정을 안 하고 평가대로 해서 72억원 주고 산 것입니까?
연립은 2천만원 하죠.
익찬

김익찬위원

2천만원하고 7천만원은 다르죠.

조희선위원장

그러면 그것을 72억원이나 주고 구입했으면 활용을 해야죠. 그것 잘 의논 해보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거기에다 건물을 짓지 않잖아요. 그럼 접해있던 약국 하나 있잖아요. 또 저쪽에 있는 건물이 있잖아요. 이분들이 땅값이 예를 들어서 7천만원 했던 게 1억원으로 더 크게 뛸 수가 있어요. 건물이 중간에 하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다른데 건물을 짓지 않는다면 이 약국하고 있는 분들 가만히 있어도 엄청나게 크게 이익이 생길 것 같아요. 거기다 건물을 안 지을 경우에 혜택 보지 않을까요? 땅값이 7천만원한 게 1억, 1억2천만원 될 것 같은데요.
그게 가장 요지가 되는 것이죠.
개방감 정도 하려면 그 규모에 3~4배는 되어야 개방감이 있지 100평 가지고는 저희들 만날 가서 보거든요. 거기 개방감 없습니다.
끝내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도정책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9월 14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내일은 고용경제국에 대한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7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