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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익찬 의원 발언

227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7-09-14

김익찬 의원 프로필 보기 →

안성환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7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고용경제국 및 차량등록사업소에 대한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고용경제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고용경제국장으로부터 간략히 받고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고용경제국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안녕하십니까? 고용경제국장 심재성입니다. 항상 시정발전을 위해서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안성환위원님, 김익찬위원님, 김정호위원님, 이길숙위원님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고용경제국 소속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홍성순 일자리창출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민문식 기업경제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계근 회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진기 세정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준형 생활위생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대섭 차량등록사업소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7년도 고용경제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해서 총괄사항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고용경제국은 일자리창출과를 비롯해 6개 부서에서 직원 150여명이 근무하고 있고, 보고드릴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총 64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일자리창출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공공일자리 확대 및 기업유치 등 민선 6기 동안 일자리창출 3만 개 목표로 계층별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대표적인 사업으로써 공공근로사업, 새희망 일자리사업, 광명 청년 job-start 프로젝트, 5060베이비부머 일자리사업,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 취업능력 향상 특성화 교육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서 여성들의 직업능력개발 및 취·창업 기술자격과 취미·교양 프로그램 등 이러한 것을 진행하고 있는 여성비전센터를 비롯해서 총 19건이고 기업경제과의 추진상황은 중소기업 육성자금지원, 구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 광명전통시장 주차장 조성 및 시설현대화 사업, 광명동 지역 전신주 지중화 사업 등 9건이 되겠습니다. 회계과 주요 추진상황은 2016년 회계연도 세출·세입 결산,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사무 추진, 공유재산 관리, 철산1동 주민센터 증축, 광명동 지역 주민복합시설 건립과 공공 청사의 환경개선 공사 등 13건이 되겠습니다. 세정과 주요 추진상황은 안정적인 지방세 부과 및 징수, 스마트고지서 구축, 개별주택 특성조사 및 가격공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관리 등 총 9건이 되겠습니다. 생활위생과의 주요 추진상황은 규모는 작으나 생명산업으로 반드시 이어가야할 친환경도시농업의 활성화, 농업인 영농지원, 농·축·수산물 유통질서 확립, 반려동물 관리와 공중위생과 식품안전 관리를 위한 지도·점검 등 총 8건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차량등록사업소 주요 업무는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자 관리, 자동차 종합검사 관리, 차량 취·등록세 부과 등과 무보험 무단차량 조치 등 총 6건이 되겠습니다. 부서별 세부 추진상황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한 보고와 더불어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성실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창출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님을 제외한 다른 부서장님께서는 퇴실하여도 좋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안녕하십니까? 일자리창출과장 홍성순입니다. 항상 일자리창출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안성환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익찬위원님, 이길숙위원님, 김정호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일자리창출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방진호 일자리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배형식 공공일자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운주 사회적기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봉태 일자리센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명옥 여성비전센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79쪽 일반현황입니다. 일자리창출과는 일자리정책팀을 비롯한 5개 팀으로 현원 20명에 임기제 9명, 공무직 4명으로 총 3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80쪽부터 82쪽까지 노동조합 현황 및 사회적 기업 현황, 직업소개소 등록 현황, 각종 위원회 현황과 시설현황 등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83쪽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및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공 일자리 확대 및 기업 유치로 일자리 3만 개 창출입니다. 민선 6기 동안 고용창출을 위해 3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코자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 중인 사업으로 2017년도에는 총 6,214개를 목표로 설정하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간의 추진상황으로는 공공부문 4,275개, 기타 민간부문 810개로 5,085개를 창출하였습니다. 다음 84쪽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운영입니다.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그간의 추진상황은 4개 과정 76명이 수료하였으며 현재 3개 과정 68명이 교육 중에 있으며, 소요예산은 4억800만원입니다. 다음은 85쪽 공공근로사업입니다. 무소득·실직자에 대해 한시적 일자리제공 및 최저생활을 보장해 주는 사업으로 연중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에 4개 부문 32명이 참여 하였으며 현재 3단계 4개 부문 150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14억1,900만원입니다. 다음 86쪽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입니다. 지역특성과 자율성을 반영하여 차별화된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으로 자원재생, 다문화가정 지원, 정리수납코칭 등 1단계 4개 사업 28명이 참여하였으며 2단계 4개 사업 28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3억1,800만원입니다. 다음 87쪽 새희망 일자리사업입니다. 고용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부문의 안정된 일자리 제공 사업으로 2017년 2월부터 6월까지 3개 부문 12개 사업에 137명이 참여하였으며 지금 현재 110명을 선발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15억2,200만원입니다. 다음 88쪽 광명 청년 job-start 프로젝트입니다. 청년 취업희망자에게 일자리 제공과 함께 취업교육, 맞춤형 컨설턴팅 등을 제공해 주는 사업입니다. 상반기 동안 74명이 참여하여 27명이 취업하였고 하반기에는 55명이 선발되어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 8억9,400만원입니다. 다음은 89쪽, 5060 베이비부머 일자리사업단 운영입니다. 베이비부머를 위한 사업으로 이들의 은퇴충격 완화 및 노후설계 기회 제공 사업입니다. 그동안 3개 부문 41개 사업에 177명이 참여하였으며 하반기에도 159명이 선발되어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31억9,000만원입니다. 다음은 90쪽 광명 청년 정규직 job-go 기업인턴제입니다. 청년 취업희망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채용기업에는 인턴기간 동안 인건비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취업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그간의 추진사항으로는 청년인턴 12명 9개 기업체가 참여하였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5,400만원입니다. 다음은 91쪽 사회적경제기업 환경조성 및 내실화입니다.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 사업으로 예비적 사회적 기업 및 협동조합 7개소 설립하고 전문인력 지원 등 재정지원 사업 등을 실시하였으며 9월 16일 광명·시흥·부천시 합동 사회적경제 페스티벌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4억7,600만원입니다. 다음 92쪽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입니다.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통하여 지역의 문제를 지역공동체 스스로 해결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경기도 17개 사업, 광명시 12개 사업이 선정되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9,000만원입니다. 다음은 93쪽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청년창업을 위해 필요한 사무공간 제공과 창업교육 및 사회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창업자 센터 입주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운영비는 5,200만원입니다. 다음은 94쪽 청년 창업자금 지원사업입니다. 청년창업 희망자에게 사업화 개발비, 사무공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1차, 2차 공모를 통하여 41개 팀에게 초기 창업자금 지원 및 창업교육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10억원입니다. 다음은 95쪽 구인·구직 상담서비스 운영입니다. 일자리센터 및 동 주민센터, 일자리상담실을 운영하여 일자리 발굴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구인등록 4,272건, 구직등록 7,765건, 상담 2만4,251건, 취업알선 1만4,219건과 취업실적으로는 5,589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96쪽 취업능력 향상 특성화 교육입니다. 특성화고·대학생·청년 등 취업성공 아카데미 운영, 계층별 취업지원 특강 등 취업능력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그동안 22회 1,118명에게 취업지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97쪽 여성비전센터 대강당 리모델링 공사가 되겠습니다. 활용도가 떨어진 비전센터 대강당 리모델링 공사로 현재 공사 완료하여 교육 공간 및 체험활동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7억1,900만원입니다. 다음은 98쪽 여성비전센터 교육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교육취업 연계 서비스를 강화하는 사업으로 그 간의 추진사항은 86개 과목에 1,608명이 수료하였으며 하반기에는 94개 과목 2,164명이 수강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5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99쪽 여성 직업교육훈련 운영입니다. 경력단절여성 및 미취업 여성들에게 교육훈련을 통한 취업연계 사업으로 7개 과정 118명이 훈련을 받았습니다. 사업비는 1억4,1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00쪽 취업 사후관리 지원사업 운영입니다. 경력단절여성 취업률 제고 및 취업여성의 안정적인 고용유지 지원을 위하여 맞춤컨설팅, 워킹맘자녀 진로설계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3,100만원입니다. 다음은 101쪽 여성 취업연계 활성화입니다. 구인·구직 상담 및 취업알선, 양질의 일자리 발굴 사업으로 구인등록 1,210건, 구직등록 1,789건, 취업상담 1만5,205건, 취업알선 1,302건이며 취업연계 실적은 1,080건입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일자리창출과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자리창출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안성환부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길숙위원님.

이길숙위원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과장님께 질문 좀 하겠습니다. 저번에 우리가 일자리 확대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토론회를 제가 참가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8분의 여유를 준다고 그래서 자료를 준비했는데 5분 여유를 줘서 제가 알려지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잠깐 좀 물어보기로 하겠습니다. 현재 경력단절여성 실태조사가 3년에 한 번 하기로 돼 있는 것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조례에 의해서?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러면 2015년도에 실태조사를 한 것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2018년도에 할 예정인 것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런데 실태조사를 해서 여성일자리 정책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하셨는데요. 신규 사업이 지금 한 3개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러면 지금 지역사회 기반 강사양성 및 강사뱅크에 대한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이길숙위원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경력단절여성 실태조사를 했는데 거기에서 가장 여성들이 선호하는 직업 중에 하나가 강사형이었습니다. 그런데 강사가 사실은 교육을 수료했다고 해서 바로 강사로 나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훈련을 더 많이 받아야 되는 그런 상황으로, 그러니까 교육은 수료를 했는데 취업을 할 수 없는 상황 이런 것이 좀 문제가 돼서 저희가 작년 2016년부터 강사맞춤형 일자리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내에 지역아동센터에 나가서 저희 한 40명 정도의 강사들이 시간제 일자리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현재 2016년도 하고 2017년 사업규모를 보면 2016년도에는 50명을 파견해서 9,600만원을 강사를 지원했고요. 2017년도에는 50명을 파견해서 횟수를 늘려서 1억3,600만원을 지원하셨잖아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래서 이게 점차적으로 지금 늘려가는 추세인 것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지금 올해 일단 늘렸는데요. 계속 늘려가기에는 예산이 조금 그래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부족한가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래서 지금 청년일자리에 비해서 여성일자리가 3%밖에 안 된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요. 물론 청년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금 나라를 짊어지고 갈 청년들이 일자리가 있어야 되죠. 그런데 여성일자리가 너무 낮다는 것, 거기에 대해서 신경 좀 써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시간제 일자리 지원사업에 대해서 신설을 했잖아요? 신규사업을.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거기에는 몇 가지의 시간제 일자리사업을 신설했나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지금 강사 맞춤형 강사사업 말고, 저희가 50플러스 지원사업이 있고요. 하나는 50플러스 지원사업하고 하나는 시니어플래너 지원사업이고, 하나는 출산·육아 상담과정 해서 3개 더 일자리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런데 올해 신설한 것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50플러스 재능나눔 시간제 일자리사업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지금 재능을 가지고 있는 동아리, 그동안에는 기타 동아리라든지 크로마하프라든지 아니면 마사지, 경기민요 같은 이런 경우인데요. 그동안에는 봉사활동, 경로당하고 치매센터라든지 이런 데 자원봉사로 들어갔었는데 그것을 저희들이 어쨌든 생활임금 수당을 지급하고 일자리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좀 반응이 좋은 걸로 지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니까 장년 여성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다 중장년 60대, 70대까지도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니까 배움과 재능을 나누는 그런 사업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시니어플래너 어르신 노후설계, 아니 시니어플래너의 사업 그것에 대해서 잠깐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시니어플래너사업은 저희가 시니어플래너 교육과정을 운영했습니다. 한 달 동안 운영을 해서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서 경로당의 어르신들을 상대로 저희가 상담을 실시하고, 저희가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서 다시 본인에게 설명을 해드리는 그런 상황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20명 정도를 파견했다고 하셨고 예산은 인건비가 5,900만원이라고 하셨는데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 인원 가지고 가능한가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처음에 시도는 이게 어쨌든 어르신들이 참여하기가 개인정보 이런 것 때문에 염려를 많이 했는데 요즘은 돌아오는 설명해 주시고 어르신은 이런 이런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이렇게 활동하시면 됩니다 라는 어떤 알려주는 부분들이 있고 그래서 호응도가 굉장히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신규 사업으로 또 하나가 있는데 여성 창업자금 지원사업이라고 그것도 신설을 하셨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 좀 해 주시고 그 규모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저희가 여성 창업자금 올해 처음 3억원을 가지고 공모사업을 진행했는데요. 저희들이 48개 팀이 지원을 해서 현재 18개 팀을 선정해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직 사업비 지원은 안 됐고요, 결정은 해서 거의 진행 중에,

이길숙위원

계획에 있는 것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이길숙위원

아직 실시는 안 하고 계획에 있는 것이죠? 앞으로 할 거라는 말씀인 것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공모사업은 끝나고요. 저희가 돈을 집행해야 되는 과정 중에서 그게 저희가 9월 이전에 집행을 해서 10월부터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려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앞으로 청년 창업자금 지원에 비해서 여성 창업자금이 낮잖아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래서 앞으로는 여성일자리 사업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십사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이길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익찬

김익찬위원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난 예산 심사할 때도 얘기를 했었던 것 같고, 업무보고 때도 얘기한 것 같은데요. 궁금한 게 있어서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자료요청을 했었는데요. 지금 일자리센터에 일자리상담사가 네 분이 있다고 자료를 저한테 제출했거든요. 그리고 각 동 자치센터에 일자리상담사가 계시고요. 그리고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직업상담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비전센터에 직업상담사가 여섯 분이 계시고요. 그리고 여성비전센터에 취업설계사가 네 분이 지금 계시는데요. 일자리상담사랑 직업상담사랑 취업설계사랑 어떻게 다른 건지?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사실은 다 똑같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 얘기하는 것은 직업상담사로 표현을 하고요. 여성가족부에서는 취업설계사라고 얘기 아니...
익찬

김익찬위원

답변 아주 잘 하셔야 돼요. 다 똑같아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다 똑같은 직업상담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도 비슷, 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직업상담사라는 자격증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직업상담사?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다 똑같은 자격증이 있나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에 자료 제출하신 분들은?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일도 똑같겠네요? 하는 일도?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죠. 일은 비슷하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왜 급여가 다 다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지금,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만요. 일자리센터에 센터장이 따로 있나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저한테 자료를 제출을 잘못한 건가요? 2017년 8월분 급여가 한 분은 318만7,560원으로 돼 있고요. 그다음에 한 분은 272만370원, 세 번째는 257만1,210원 이렇게 돼 있는데, 다른 이유가 뭐예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일자리센터에는 저희가 직영을 하기 때문에 센터팀장을 공무원이 저희 팀장이 있고요. 거기 센터에는 저희가 네 명의,
익찬

김익찬위원

저한테 자료 이렇게 제출한 것 있잖아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4명의,
익찬

김익찬위원

유OO 분은 왜 이렇게 많아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4명 있는데요. 두 분은 임기제입니다. 그래서 호봉제가 적용이 돼서 차이가 조금 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두 분은 임기제?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임기제이고 한 분은 무기직입니다. 무기계약직.
익찬

김익찬위원

한 분이 무기계약직이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한 분은 무기계약직이고 그리고 한 분은 기간제입니다. 기간제.
익찬

김익찬위원

똑같은 일을 하는데 임기제라고 해서 318만원이고, 또 그러면 임기제 318만7,000원 이분은,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호봉제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몇 급입니까?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마급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마급인데 300, 마급이면 9급이잖아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9급인데 318만 7,000원,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한 분은 5년째가 된 것이고, 한분은 4년째 돼서 호봉이 다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마급,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같은 마급이라도 호봉제가,
익찬

김익찬위원

5년째.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5년째고 4년,
익찬

김익찬위원

두 번째는요? 마급?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4년 호봉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9급 5호봉이 시의원들 월급보다도 많네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9급 5호봉이 어떻게 시의원 월급보다 이렇게 많이 나올 수 있어요? 와! 저는 시의원들 월급보다 많으면 많은 것을 가지고 문제 삼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같은 종류의 일을 하는데 9급 5호봉이 318만7,000원이고, 9급 4호봉이 272만원이에요. 그리고 무기직은 250만원, 기간제는 211만원 여기까지는 좋다고 봅니다. 이분들은 상당히 급여가 많은데요. 동자치센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다 158만1,000원이에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생활임금 수준으로 지급한 것 같아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여성비전센터에 근무하시는 직업상담사 이분은 6년 8개월 되신 분이 286만원 그리고 3년 8개월 되신 분이 250만원, 14개월 되신 분은 187만2,000원이고요. 그러면 187만2,000원인 것 같아요. 그리고 취업설계사도 187만2000원, 이분들은 또 187만원이고 동자치센터에 계신 분은 158만1,000원이에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지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 사업이고요. 그래서 국비사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사업을 떠나서, 사업은 아는데 같은 일을 한다면서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똑같은 일을 하는데 왜 급여가 다르냐고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거기는 여성가족부에서 임금을 정해서 내려옵니다. 그리고 거기도 임기제 2명이 있고 무기계약직이 있고 기간제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여성가족부에서 급여를 정해서?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취업설계사도 똑같아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은 똑같은 일을 하는데 여성가족부에서 이렇게 다르게 책정해서 보낸다는 것이에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그것도 또 말씀드리는 게 저희가 네 분의 취업설계사분들은 여성가족부에서 내려오는 기준에 맞춰서 주고 있고요. 두 분의 임기제는 연봉협상도 따로 이루어지지만 또 호봉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차이가 좀 나고요. 거기에 무기계약직은 또 무기계약직 임금체계에 따라서... 집행하는 저희들도 좀 복잡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같은 일을 하시면서 취업설계사랑 직업상담사랑 같은 공간에서 근무하실 것 아니에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똑같은 일을 하실 것 아니에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똑같은 공간에 똑같은 일을 하는데 어떤 분은 250만원, 280만원, 180만원 받고 이렇게 하면,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저희들도 지금 위원님이,
익찬

김익찬위원

문제가 많이 있을 것 같은데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저희들이 어차피 공고해서 본인이 보고 지원을 해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떻게 불만이 없겠어요. 불만을 표출 안 할 뿐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물론 그럴 수는 있겠죠. 그리고 동 주민센터 말씀하셨는데 시 일자리센터하고 동 주민센터의 사업량에 많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부분은 제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데요. 최소한 일자리상담센터 그리고 여성비전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직업상담사, 취업설계사, 일자리상담사, 여기에 보니까 저는 대충 비슷해야 된다고 보고요,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고 하면, 여기에서 보면 여성비전센터는 도비가 30이고 시비가 70이에요. 그리고 여성비전센터는 취업설계사는 도·국비 50, 도비 25, 시비 25 그런데,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충분히 이게 시비가 70%면 비슷한 임금으로 조정이 가능할 것 같은데.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비전센터는 저희가 여성가족부에서 내려온 기준에 의해서 상담사들은 다 똑같이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다른 세 분은 무기직이고 임기제이기 때문에 다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무기직이고 임기제이기 때문에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느 분이 임기제예요? 여기서. 직업상담사예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이OO 주무관이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이OO 주무관이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2번이?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있고, 김OO 주무관이 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만, 2번이?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김OO, 이OO 두 분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두 분이?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임기제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임기제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몇 급입니까?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마급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마급이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3번은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3번은 무기직이죠. 김OO 씨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성함은 안 넣어도 됩니다. 4번도 무기계약직인가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지금 비전센터에 무기직 한 명이고 그다음부터는 전부 기간제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4번도 기간제예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어떻게 기간제가 여기는 무기직보다 급여가 더 많아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잠깐만 제가 좀 보겠습니다. 표현이 어떻게 돼 있나요? 어떠한 사람이,
익찬

김익찬위원

4번이 277만5,000원이고 3번 무기직이 250만1,700원이고, 5·6·7번부터는 187만2,000원이에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제가 지금 여기의 순서를 안 보고 말씀드렸는데요. 지금 1번, 2번은 임기제입니다. 그리고 3번은 무기계약직이고, 4번은 임기제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임기제 몇 급입니까?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임기제 세 분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임기제 몇 급이냐고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아, 마급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나머지는 그냥 기간제고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같은 공간에서 일하면서 기간제이라는 이유로 그냥 … 이건 너무 심한데요? 뭐 시장님께서 곧 기간제에서 비정규직 같은 경우, 기간제인 비정규직 같은 경우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곧 발표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꼭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얘기하셔서 정규직으로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같은 공간에서 똑같은 일을 하는데 어느 분은 250만원 받고 어느 분은 280만원 받고 어느 분은 180만원 받고 이것은,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그와 같은 채용의 어떤 등급이나 이런 부분은 우리 시에서 정하는 것이 아니고 크게 나눠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에서 지정을 받은 것으로써 예산지원이라든가 관리감독을 여성가족부에서부터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매년 그런 지침, 임금이라든가 인원이라든가 임금 금액이라든가 이런 것은 여성가족부에서 정해진 대로 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똑같은 일을 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실제적으로 업무의 내용을 깊이 들어가 보면 업무에 약간의 경중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임기제가 해야 될 그런 수준의 일이 있고 또 무기계약직 소위 공무직이 해야 될 그런 일이 있고, 또 기간제가 해야 될 일을 차등을 둬서 하기 때문에 그래서 임금에 차이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지금 비정규직 문제는 현재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중앙으로부터 내려오는 가이드라인과 또 현재 저희가 용역을 줘서 이달 말까지 용역결과가 나오도록 돼 있습니다. 그 용역에 대한 결과, 그리고 우리 시의 재정이나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어느 범위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인지를 별도의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라는 것을 두어서 거기에서 심의도 하고, 이렇게 해서 결정을 짓는 것인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중앙부처로부터 지원받는 예산이 있는 이런 부분, 모든 통 털어서 같이 정하게 되면 후에 이런 분들에 대한 임금체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까지 같이 고민하고 고려해서 정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여성가족부에서 정한다고 그랬는데 여성가족부에서 임기제 무기계약직 그리고 기간제 각각 급여 다르게끔 주라고 지금,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쪽에서 내려오나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기준이 있죠.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그것은 우리 광명시의 임기제 마급에 관련된 기준액을 가지고 연봉협상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여성가족부랑 관계없이 마급에 한해서 그렇게 주는 거잖아요? 여성가족부랑 관계없는 것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임기제는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무기계약인 공무직도 마찬가지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마찬가지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결국 여성가족부에서 정한 것은 기간제만 있다는 거잖아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죠. 그런데 예산은 지금 저희가 취업설계사가 임기제가 들어가 있는데 거기도 예산은 줍니다. 예산은 저희가 주는데 어쨌든 그 부분을 일부분은,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느냐 하면 지금 5·6·7번이 기간제예요. 직업상담사에 여성비전센터에 보면 도비가 30%, 시비가 70%란 말이에요. 그러면 충분히 임기제나 무기계약직과 비슷하게 좀 맞출 수 있다고 봐요. 시비를 좀 올려서. 그런데 비정규직을 갑자기 올린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봐요. 그래서 방법은 여기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취업설계사 그리고 직업상담사 이런 분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방법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국장님은 각자 다른 업무를 한다고 그러는데 제가 다 그쪽의 사람들이랑 전화도 받아보고 통화도 했단 말이에요. 똑같은 일을 한 대요, 똑같은.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본인들은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저희 관리자의 입장에서 보면 업무의 경중이 있겠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위원님 그게 아니고요. 임기제는 저희 행정업무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거든요. 그래서 행정업무를 많이 하고, 그러니까 관리하는 차원인 것이고, 기간제는 말 그대로 상담만 이루어지는 부분들인 것이죠. 업무의 차이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공무직은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공무직은 행정보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업무에 대한,
익찬

김익찬위원

공무직은 무슨 일을 합니까? 거기에서 그럼.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여성가족부의 직업교육훈련을 하거든요. 거기에 대한 보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무직이 하는 것은 보조인 것이고, 임기제는 당연히 행정업무를 들어가는 것이고, 지금 기간제는 상담만 하고 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공무직은 상담만 하는 게 아니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공무직은 행정보조업무를 하고 기간제는 상담만 하고 임기제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임기제는 상담 안 합니까?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물론 할 수도 있지만 주가 행정,
익찬

김익찬위원

상담이나 행정 일이랑 몇 % 정도 돼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행정업무가 더 많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몇 % 정도?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한 70대30?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공무직은?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공무직은 상담은 지금 분야에 따라 일자리센터에 있는 공무직은 거의 100% 상담을 하고 있고,
익찬

김익찬위원

거기 말고 여성비전센터.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비전센터에 있는 공무직은 상담은 10% 정도 이루어지고 있고 80~90%는 직업교육훈련하고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익찬

김익찬위원

직업교육?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보조를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 부분만 질의 마치고 다른 것 한 다음에 할 거예요. 위원장님이 하십시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좀 질의하겠습니다. 저는 우리 광명시 실업률이 전국 최하위라는 기사를 보고 많은 생각들을 했는데요. 제가 자료요구를 해서 자료를 받아봤습니다. 현재 경제활동 인구가 얼마나 되는지 또 비경제활동 인구는 얼마나 되는지 그런 데이터를 저한테 주셨는데, 지금 현재 전국에 실업률이라고 하는 %가 평균 3.5% 정도 되지 않습니까? 혹시 자료 가지고 계시나요? 3.5%잖아요? 전국 평균 실업률을 가지고 있지 않으시나요? 광명시가 4.7%라고 해서 전국 최하위에 해당된다고 이렇게 되는데 인정을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요? 어떻습니까? 답을 안 하시니까.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어제도 답변 드렸던 사항인데요. 조금 언론보도는 비약된 보도가 아니었나,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또 균형된 보도가 아니었다고 저는 실무자 입장에서 담당국장으로서 그런 생각을 갖게 되고요. 위원님들한테 제공해드린 경기도 내 시·군 경제활동인구 총괄이라는 자료를 보시게 되면 꼴찌가 아니라 명확히 얘기하면 실업률만 갖고 얘기를 한다고 하면 하위에서 25위가 되는 것이고요. 이 실업률과 고용률의 차이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 자료를 보시면 군 단위 연천이나 가평·양평군 같은 경우에는 실업률이 가평은 1.1%, 양평은 1.9%

안성환부위원장

국장님, 그 자료는 제가 없고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아, 자료가 없습니까?

안성환부위원장

그건 놔두시고,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그래서,

안성환부위원장

아니 국장님 제가 질의한 걸로,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면 전국 꼴찌가 아니라하더라도,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그렇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전국 평균 실업률은 3.5%이고 광명시는 4.7%이니까 전체적으로 1.2%가 높지 않습니까? 저는 어떤 내용을 지적하고자 하는 얘기냐 하면 지금 실업률 현재 실업자 수가 8,000명이라고 제출하셨잖아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니까 경제활동인구 17만 명 중에 8,000명 정도가 실업자로 있어서 그 실업자의 비율이 4.7%라는 뜻이에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면 이 4.7%에 8,000명은 전국 평균으로 계산했을 때 얼마가 되느냐 하면 2,047명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8,000명과 2,047명이 약 6,000명 정도가 차이가 나잖아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그 6,000명 정도 차이가 나는 그 실업자들을 어떻게 고용으로 전환을 시켜서 광명시가 전국적으로 평균 정도쯤 갈 수 있는지 그 자료, 그것에 대한 내용을 제출해 달라고 자료요구를 제가 했어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아, 네.

안성환부위원장

그래서 저는 실업률이 최하고 이런 것을 질타하고자 하는 취지가 아니라 제 방향은 4.7%대에 있는 부분을 좀 낮춰서 전국 평균 정도 맞췄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려면 6,000명의 고용창출이 필요하다, 이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는 6,000명의 고용창출이 어떻게 됐으면 좋겠는가를 좀 자료요구를 했는데 자료 온 내용이 보면, 굉장히 좀 추상적인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들 가지고는 정말 이렇게 실업률을 낮출 수 있는 의지가 확고하지 않게 보인다. 그래서 다시 자료요구를 하려고 그래요, 사실은요.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언론에 보도나 이런 부분까지는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고 객관적으로 나타나 있는 데이터 기준으로 봤을 때 전국 평균보다도 1.2%가 높다는 것은 34%만 높다는 뜻입니다, %로 보면. 인원수는 6,000명에 해당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 수를 어떤 방법으로 디테일하게 좀 낮출 수 있는 장기적인 프로젝트나 이런 세부적인 계획이 좀 필요하다, 이런 뜻이에요. 국장님 제 질문이 그 내용이었습니다.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네. 질문하신 내용 이해하고.

안성환부위원장

그리고 여기서 비경제활동인구라고 추정된 17만 명 중에 그러니까 비경제활동인구가 15세 이상 중에서 경제활동을 뺀 나머지가 한 11만 명 정도가 되지 않습니까?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면 11만 명의 경제활동인구를 정확하게 파악을 했느냐 이것도 좀 한번 여쭤보고 싶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 비경제활동 인구에는 다양하게 분포가 돼 있죠. 자발적 실업부터 해서 학생도 있고 군인 뭐 종교인도 있고 또 스스로 취업을 포기한 사람도 있고 이런 수요들은 어떻게 파악했는지 이런 내용들을 좀 디테일하게 보고 싶은 거였죠. 그런데 그에 관련된 세부적인 자료가 지금 없으니까 다음에 회기 끝나고 난 뒤라도 그런 자료를 한번 세밀하게, 아니면 자료는 실제 가지고 있으시죠? 이런 비경제활동인구를 파악한 자료가 따로 있는 건가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이 부분의 자료는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고 통계청의 자료를 저희도 의지할 수밖에 없는 형편이고요.

안성환부위원장

그게 실질적으로 통계청의 자료와 지역에 있는 사람의 실업자와의 관계가 굉장히 온도 차이가 클 것이라고 보입니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맞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특히 아까 우리 이길숙위원님이 발제해서 나왔던 경력단절여성에 관한 내용, 전업주부와 경력단절여성과의 경계성의 모호함, 특히 청년실업이 전국적으로 11.2%나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청년실업의 경계성 모호함 이런 부분들이 경제활동인구냐 비경제활동인구냐 추산하는 부분도 명확하지 않을 것 같고, 그런 내용에 대한 자료를 좀 세부적으로 봐야 되지 않느냐 이런 내용입니다.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이렇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 세부적인 내용은 제가 자료를 준비해서 제출해드리도록 하고요. 지금 말씀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을 드린다면 통계청에서 지금 발표하고 있는 고용률과 실업률의 이해를 확실하게 해야 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고용률이라는 것은 만15세 이상 인구 중에 취업자가 얼마냐? 이런 형편이고요. 실업률은 경제활동인구 중에 실업자가 몇 %를 차지하고 있느냐는 그런 차이이기 때문에 고용률과 실업률을 같이 보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질문을 주신 이 갭을 실업률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이라는 것은 물론 저희가 공공 부분의 일자리를 늘리는 것은 한계가 있고 이래서 어제 조례에도 통과를 해 주셨습니다마는 민간 부분의 일자리를 더 끌어올리고, 그러면 민간 부분의 일자리를 끌어올리려면 우리 관내에 기업체를 더 유치를 한다든가 해서 일자리를 만드는 그런 부분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시의 실정상 새롭게 기업을 유치하고 하는 그런 기반이 어려움이 있고, 또 한 가지는 67%가 지금 관외로 취업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 관내에 있는 것보다. 그 수치를 67%에서 반대로 23%나 33%는 우리 관내에 취업을 하고 있다는 것인데 그만큼 우리 기업이 부족하다는 것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보금자리지구 해제지구에 산업단지지구라든가 이렇게 하면 그런 부분에서 장기적으로 기업을 유치하고 했을 때 이런 실업률이나 반대로 고용률을 높일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현재 계획을 하고 있고요. 세부적인 자료, 저희가 파악되는 그런 자료, 통계청으로부터 파악된 그런 자료를 별도로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국장님 말씀하신 내용이야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는 이제 전국적으로 평균 실업률이 3.5%에 해당되는 부분에 광명시는 4.7%라는 불명예가 있어서 지리적 환경이나 또 광명시의 여건, 환경 또 기업체 수 이런 것들을 감안했을 때 낮을 수밖에 없다고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저는 우리가 일자리창출과의 역할과 예산이 투입되는 이유가 우리 지역에 있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최소한 전국적인 실업률보다는 더 좋아지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그 수준에까지는 맞춰야 된다. 저는 장기적인 프로젝트나 3개년 단위의 프로젝트를 세부적으로 만들어서, 안 듣고 계시면 말 못하는데, 제가 질문한 것 잊어버릴 것 같아서요. 세부적으로 프로젝트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을 투입해서 계속 만들어내는 공공일자리나 5060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도 다 일자리 창출로 포함되기는 하잖아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결국은 예산의 비용과 일자리의 수를 등식을 같게끔 해버리는 그런 일자리는 단기적인 일자리고 처방일 뿐이에요, 사실은. 만약에 예산 여기다가 100억원을 더 투입하게 되면 4.7% 툭 낮출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지만 그런 방법으로는 안 된다. 또 아까 다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무기직이나 공무직이나 이런 부분에 과대한 확대는 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결국은 그 부분은 결국은 누가 내느냐 하면 그게 대한 비용은, 수혜 받는 분들은 좋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그에 대한 세금 부분은 또 시민들이 내야 된다는 부담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적절히 해야 되고, 또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야 되지 공공근로 같은 것을 2배, 3배를 확대를 해서 많은 이 수요를 채우는 것도 바람직하지 하다. 저는 그래서 아까 이길숙위원님이 경력단절여성 관련된 일, 이주배경여성 일자리 활성화 방안의 토론회에 제가 참석해서 책을 봤어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전업주부와 또 경력단절여성의 경계가 모호한 부분 그 중에서 가장 많은 비경제활동인구를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또 거기에 해당되는 것이거든요. 즉, 여성의 50% 정도가 거기에 해당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 경계 부분을 명확하게 설정해야 되는 것이고,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자료를 제가 욕구조사를 한번 봤었습니다. 그중에서 보니까 가장 많은 취업욕구를 가지고 있는 게 41%가 사회적경제기업에 해당되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이 발표 자료나 이 내용들을 참고한다고 하면 사회적경제적기업을 활성화시켜야 되는 방향으로 가야 경력단절여성에게 일자리도 지원할 수 있고 또 사회경제적기업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지 않는가 이런 방향들을 제가 여기 설명회에 참석해서 받아온 자료입니다.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 교육에 참석해 보셨나요? 혹시. 과장님? 안 하셨나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면 여기 경력단절여성 및 이주배경여성 일자리 자료를 한 번,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그것은 사회복지과 주관으로 해서 저희가 참여를 못했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니까 저는 왜 일자리창출과에서 안 하고 사회복지과에서 했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공동으로 했어야 될 사안이라고 보였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발표한 연구자료가 상당히 앞으로 갈 이정표를 제시할 수가 있다고 보이니까 이 자료를 보시고 다른 일자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다음에 청년 job-go, 청년일자리에 관련되어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청년 job-start 프로그램 부분은 사실상 인턴 식으로 교육을 시키는 역할에 역점을 두고 있고 청년 정규직 job-go는 기업인턴제의 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현재 운영되고 있는 여기 46명 정도 되는데 모집의 인원수가 이렇게 정해져 있는 건가요? 어떻게 해서 만들어지고 있나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정규직 job-go 말씀하시는 건가요?

안성환부위원장

네, job-go.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저희가 예산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인원은 정해져 있습니다. 한 사람당 들어가는 비용이 있기 때문에.

안성환부위원장

그런데 지금 봐서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청년들 사이에 실업의 경계가 불분명한 애들이 또 많습니다. 자발적인 실업이냐 할 일이 없어서 포기해 버리느냐 정말 구하는데 갈 데가 없느냐 이런 구별이 굉장히 모호해서 저는 이 부분을 좀 확대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기회가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보이거든요. 물론 그 청년들의 근로의욕이 얼마만큼 있는지의 부분은 차치하더라도 한 번 이런 예산 부분을 확대해서 공공 부분의 일자리하고는 또 다르다고 보이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일자리를 확대시키는데 의향은 어떠신지 한 번 여쭤봅니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job-go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게 저희가 내부적인 지침을 말씀드리면 관내에 있는 기업체에 관내 청년을 연결해 주는 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내의 기업체, 5인 이상 기업체에 그러니까 저희 같은 4대 보험에 가입하는 기업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요구하는 것은 5인 이상이다 보니까 열악한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요구하는 150만원 그것 이상은 안 주는 이런 기업체로서는 그렇게 상황이 되어 있고 저희 청년들은 150만원은 좀 낮다고 생각을 해서 굉장히 지금 어려움을 사실은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내년부터는 방침을 바꿔야 된다는 게 업체는 전국에 있는 업체로 그냥 하고 저희 청년을 대상으로 해야 광명청년이면 지원을 하는 걸로 하려고 지금 저희가 방향을 조금 선회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사전 수요조사는 같은 것은 아직 안 해 보신 건가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저희가 지금 몇 차례 보면 정규직 job-go 이것에 어쨌든 사업에 1억4,000만원이 현재 저희 시비에 세워져 있는 것도 써야 하는데 지금 지원자가 없고, 또 저희 특성화고 같은 아이들이 하면 기업체에서는 남자를 원하는데 특성화고 아이들은 군대를 가야되는 이런 상황에서 또 기피를 하고 이런 문제점이 좀 현장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점차적으로 개선,

안성환부위원장

청년들의 실업률을 감소시키고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상당히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해서 2년 전부터 제안을 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또 근로의욕이 약해서 실적이 좀 저조한 부분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런 부분이 정규직으로 또 양질의 일자리가 될 것이라고 저는 분명히 생각하는데, 공공근로나 이런 것에 비해서 훨씬 더 양질의 일자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맞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이걸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좀 더 강구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잠재적인 실업자로 되어 있는 청년들한테 우편을 발송하는 방법을 하든지 그 어떤 방법을 강구해서 모르고 있는 청년들이 그런 사업에 대해서 있다는 것을 알고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주는 것도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저희도 많이 방법을 찾고 있는데 위원님들도 많이 좀 도와주세요. 지금 저희가 사실은 고민을 하는데,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있으시면, 김익찬위원님.
익찬

김익찬위원

안성환위원님이 얘기한 게 다 맞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많이 하면 할수록 저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당이 좀 바뀌면서 이언주위원님 마인드랑 비슷해진 것 같아요.

안성환부위원장

그런 표현은 하지 말고 그냥 하세요, 여기 있는 일만. 그런 얘기 하지 말고 업무 얘기만 해 주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일자리창출과에다 제가 자료요청 한 것 같은데. 다른 부서인가요? 아직 안 온 것 같은데. 일자리창출과에서 장애인단체 그리고 음악과 관련 단체.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장애인단체? 또?
익찬

김익찬위원

음악 그리고 군과 관련된 단체 있지 않습니까? 6.25 참전용사 이렇게 보통 9개, 10개 있는데 이런 단체에다 일자리 제공해 주지 않나요? 일자리 제공해 주시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담당 과에서 그런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과에서 하나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전혀 관계없어요? 그러면?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저희하고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저희는 일자리에 관련된 총괄이라든가 이런 것은 해도.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그러니까 그냥 보편적인 모든 시민을 상대로 하는 것은 저희가 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정말 단체에 가보면 하는 일도 별로 없는 것 같은데 2명씩, 3명씩 이렇게 앉아있어요, 하루에 4시간씩. 그래서 자료를 요청했는데요. 그것에 대한 제보를 제가 받아서 여기에서 얘기 좀 하려고 했는데, 알겠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작은 도서관에 좀 일자리를 제공해 줘야 되겠다, 그러면 그것도 도서관에 얘기해야 되나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자리창출과니까 작은 도서관에 요즘 공립이 있고 사립이 있는데 사립 같은 데에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여기 보면 상당히 일자리가 많지 않습니까?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저희가 공공일자리는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것을 잡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새희망 일자리, 지역공동체 일자리가 있는데요. 4시간 5시간 이렇게 해서 작은 도서관에 한 번씩 지원해 주면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상당히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꼭 도서관에서 해야 되는 것인지 저는 일자리창출과에서 하는 게 좀 나을 것 같은데.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개별사업을 하나를 직접 할 수 있는 상황은 안 됩니다. 저희 공공일자리,
익찬

김익찬위원

각 부서에서 이게 해야 된다는 것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일자리팀의 직원이 2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제가 일자리창출 관련해서 자료 제출한 것 보시고 답변 좀 해 주세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1개월 일하고 그만둔 건수, 2개월 일하고 그만둔 건수, 이렇게 건수를 제가 요청을 했지 않습니까?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지금 2015년도에는 3,75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2016년도에는 4,816개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2017년도에는 4,063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거예요. 이 일자리를 창출한 게 여기에 저희들한테 제출한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책자에 나온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새희망 일자리사업, 청년 job-start, 5060베이비부머 일자리사업, 청년 정규직 job-go, 이런 모든 일자리가 다 포함된 건가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포함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게 4,063개라는 것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제가 가장 궁금했던 게 1개월 일하고 그만둔 분이 2017년도에 30명이고 2개월 일하고 그만둔 분이 18명, 3개월 일하고 그만둔 분이 30명, 4개월 일하고 그만둔 분이 346명, 5개월이 276명, 6개월이 51명, 11개월이 3,312명이에요. 보통 11개월 계약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알겠는데요. 1개월, 2개월, 3개월, 4개월 일하다가 그만 둔 경우는 그냥 안 맞아서 그만둔 건가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지금 1개월, 2개월 같은 경우는 어쨌든 본인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그만 둔 사항이고요. 저희가 3개월, 4개월, 5개월은 공공일자리가 3개월 단위로 하는 사업이 있고, 4개월 단위, 5개월 단위, 6개월 단위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3개월 단위가 일자리가 있으면 훨씬 많은 분이 그만둬야 될 것 같은데 왜 30명밖에 안 돼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지금 3개월 단위가 있는 것은 65세 이상 노인 분들.
익찬

김익찬위원

일자리가 몇 개 정도 되는데요? 몇 분 정도 되는데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지금 공공근로에 65세가,
익찬

김익찬위원

30명이 훨씬 넘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자료를 대충 대충 제출했다는 의미인 것 같은데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자료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3개월 일하고 그만두신 일자리가 어르신이라고 하셨잖아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에 30명밖에 안 돼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아니요. 공공일자리에 참여하시는 노인 분들을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 어르신들이 30명밖에 안 되냐고요, 3개월 일하고 그만둔 분이. 과장님이 3개월짜리 일자리가 있다고 그러셨잖아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지금 4개월, 5개월, 6개월이 있고요. 지금 65세 어르신들은 공공일자리 참여하시면 3개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3개월 일하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시냐고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잠깐만요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30명 훨씬 넘을 것 같은데.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아, 3개월이 아니라 4개월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3개월이 아니라?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3시간을 제가 순간 착각했고요. 저희가 3개월, 5개월, 6개월이 있습니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근무한다는 표현을,
익찬

김익찬위원

저도 그래서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아, 네. 죄송합니다.

김정호위원

아니, 안성환위원님 말씀만 다 맞고 김익찬위원님은 틀리게 했어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죄송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4개월, 5개월, 6개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6개월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4개월은 좀 숫자가, 5개월, 6개월은 많다는 것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전혀 7·8·9개월은 없어요? 7개월, 8개월, 9개월 일하다가 그만두신 분은 없어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지금 그것은 저희가 기간제여서 각 과에서 지금 받아야 되는 상황인데.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파악이 안 된 건가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사실은 날짜를 급히 달라고 그러셔서 과별로 7개월에 그만둔 사람, 11개월에 그만둔 사람 숫자는 나오는데, 그것은 따로 지금 받고 있는데, 그 상황은 못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총 건수 4,063도 맞지 않겠네요? 다른 부서까지 합치면 훨씬 더 될 수 있겠네요. 이 일자리창출 관련이 4,063건이 아니라 훨씬 5,000건, 6,000건도 될 수 있겠네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아니, 지금 말씀드리면 이게 4,000건 중에서 지금 7개월, 8개월, 9개월, 10개월이 파악이 안 된 부분은 지금 11개월로 들어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 들어가 있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알고 싶었던 게 1개월 일하다가 그만둔 분도 일자리 하나로 하고, 2개월 근무하신 분도 하나로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제가 좀 알고 싶었어요. 어느 정도 되는가. 그런데 생각처럼은 많지가 않는 것 같아요. 한 10% 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아서 그래도 다행인 것 같습니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생활임금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작년에 광명시가 생활임금이 7,320원이었는데요. 지금 2018년도에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지금 결정 났잖아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경기도가 2018년도에 지급할 생활임금이 8,900원이고 고양시가 9,080원, 성남시가 9,000원, 부천시가 9,050원, 안산이 9,080원, 김포시가 8,440원, 군포시가 8,900원, 이천시 8,320원, 의왕시가 한 9,000원 정도 되는데요. 광명시는 어느 정도 지금 계획하고 있어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저희가 8,200원대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8,200원이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7,320원에서 저희가 16% 인상하는 걸로 지금 잡았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8,200원이면 지금 연천군이 8,000원인데 거의 최하위인데, 구리시가 8,130원이면 거의 최하위인 것 같은데 그래도 너무 심한 것 아니에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아직은 위원회를 아직 안 열어서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그것을 제가 좀 답변 드릴게요.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해서 시행하는 자치단체가 경기도에서 모든 데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요. 경기도에서는 저희가 다섯 번째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해서 시행을 하고 있는데, 현재 금년도에는 7,320원 아닙니까? 내년도에 안을 지금 정부에서 얘기하고 있는 최저임금 이 부분의 인상이라든가 또 저희는 타 시·군이 생활임금을 얼마큼 하고 있는지 추이를 파악하고 있고요. 이 결정을 아직 저희가 하지를 못하고 별도로 생활임금위원회라는 것을 열어서 거기에서 결정하고 있는데, 저희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당초에 정부에서 얘기하는 1만원, 최저임금 1만원을 기준으로 잡아서 이 정부 기준에 맞출 것인지, 아니면 우리 실정에 맞출 것인지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현재 지난번에도 보도 자료를 통해서 발표를 했습니다마는 일단은 그때 계획을, 안을 내년도에 인상률 10.93% 정도 수준에 맞추다가 보면 8,120원 정도로 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금방 말씀드린 것처럼 다른 시군에 생활임금이 비교적 우리 시에서 기준 잡는 것보다 좀 높이 이렇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위원님이 지금 파악하신 대로. 그래서 저희도 이것을 어떤 형태로 하는 것이 좋겠는가? 무조건 생활임금을 높인다고 하는 것이 좋은지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제가 안을 몇 가지를 해서 생활임금위원회에 부의를 해서 결정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안을 8,200원과 또 몇 개, 얼마 얼마 안을 준비하고 있어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저희가 지금 이렇게는 하고 있습니다. 한 3안 정도를 잡아서 저희가 당초에 계획했던 8,200원대 그다음에 금년도 최저임금 인상률과 동일하게 인상한다면 16.4% 정도를 인상한다고 그러면 한 8,500원에서 8,600원대 그리고 비혼 단신 근로자 월평균 임금하고 동일하게 한다면 한 17∼18% 정도를 보게 되면 8,600원대 정도 이렇게 고려를 하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2개 안 준비했나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3개 안. 당초에 우리가 가졌던,
익찬

김익찬위원

금액으로 8,200원, 8,600원 또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8,500원, 8,600원대.
익찬

김익찬위원

8,500원, 8,600원.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네. 그런 정도로 저희가 지금 실무선에서는 검토를 하고 있는데 오히려 타 자치단체의 생활임금 책정이 되거나 검토 중에 있는 것이 상당히 우리보다는 높게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일반시민들에게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광명시의 산하기관·출연기관에 있는 근로자들한테 적용되는 것을 고려해서 저희도 상당히 고민하고 있고 이것을 시장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일단 생활임금위원회에 부의해서 결정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8,200원대로 결정했을 때랑 8,500원으로 결정했을 때랑 1년 예산 차익이 어느 정도 납니까?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8,200원대였을 때는 한 12억원 정도가 추가가 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12억원. 그다음에 8,500원대로 하면 18억 그다음에 8,600원대로 하면 한 19억5,000 정도가 추가 소요된다고 지금 저희는 그렇게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8,200원, 8,500원이면 300원 차이인데 6억원이나 차이나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인원이 워낙 많아서 그렇습니다.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적용 인원을 보면 저희가 생활임금에서 보면 모든 사람이 다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고, 기간제 근로자 중에서도 생활임금보다 높이 받는 그런 직원들도 있고, 그렇지 않고 생활임금을 받는 직원이 있고 이렇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기준으로 했을 때 약간의 그런 갭에 차이가 난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8,200원대로 하면 한 790 몇 명 차이 나지는 않습니다마는 그런 정도로 몇 명의 숫자의 차이는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것 같은데요? 금액 차이에서.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저희가 8,000얼마 대,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저희가 인상률을 갖다가 기준으로 하면 당초에 8,120원으로 계획을 했고, 그다음에 두 번째 안 16.4% 정도로 금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16.4%로 한다면 8,520원 정도, 그다음에 3안에 근로자 월평균 임금하고 동일하게 한다면 8,600원대 이런 정도로 해서 이 부분은 조금 민감한 상황이기도 하고 우리의 재정상황이나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생활임금위원회에 부의를 해서 결정할 그런 사항이다,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어차피 생활임금위원회에서 결정한다고 하지만 시 의지대로 거의 가더라고요. 8,120원으로 가겠네요? 그냥.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그 부분은 아직 확정이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번 지켜보시고요. 별도의 결정이 되면 위원님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8,520원 정도 했으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네, 참고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저도 김익찬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실 때 무조건 의견을 제시한다고 해서 다 옳은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질문 한 가지만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청년 job-start 취업률을 보면 36.5%잖아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김정호위원

교육 후에 취업률이 36.5%라는 것이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이 취업률이 높은 거예요? 낮은 거예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이것은 저희가 6개월 근무하는 기간 동안의 취업률이거든요.

김정호위원

네, 그러니까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저희들은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냥 여쭤보는 거예요. 부담 갖지 마시고요. 어차피,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취업지원 교육이 아니고 사실은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을 주는 것이라서.

김정호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지금 이 사업 시작한지 2년 됐다고 아까 안성환위원께서 말씀하시던데, 맞는 거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그건 정규직 job-go 2년이고요.

김정호위원

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그건 정규직 job-go사업이 2년째고요. 지금 job-start는,

김정호위원

얼마나 됐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2012년부터 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광명시 웬만한 지금 취업하려고 하는 청년들이 이 교육에 웬만하면 다 가입을,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많이 참여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정호위원

참여했었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그분들의 현재 취직률이 어떻게 되세요? 2012년부터 지금까지 취업률이.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2017년까지 해서 저희가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지금 그만두고 나간 청년까지 취업상태를 했을 때,

김정호위원

현재까지 취업해 있는 상태.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저희가 48.5%로 조사됐습니다.

김정호위원

취업되어 있는 상태가?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렇게 말씀하셔야죠. 예를 들어서 지금 36.5%는 지금 보여지는 수치지만 전체적으로 그리고 전국단위로 확대한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되면 더 많은 취업률이 발생할까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럴 걸로. 네, 당연히 그렇게 될,

김정호위원

그에 대한 비용도 많이 발생할 것이고?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예산범위 내에서 지원을 할 것 아니겠습니까?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더 많은 인원들이 요청을 하게 되면 예산도 확대를 해야 될 것 같고요.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

그것에 대한 계획도 좀 잘 수립하셔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한 번 노력해 주십시오.
성순

홍성순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이상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4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업경제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기업경제과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기업경제과장 민문식입니다. 항상 지역경제 발전과 중소상인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조언과 지원을 아끼시지 않으시는 안성환 자치행정위원회 부위원장님과, 김익찬위원님, 이길숙위원님, 김정호위원님의 의정활동에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오세용 기업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종한 지역경제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지열 중소상인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재준 에너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안성환부위원장

과장님 보고는 좀 간략하게 해 주십시오.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2017년도 기업경제과 소관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직급별 정·현원 현황은 정원 14명에 1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9쪽입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 제조업은 융자결정 42개 업체에 74억700만원을 하고, 유통업은 8개 업체에 3억7,000만원을 융자 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110쪽입니다.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 사업입니다. 시장 개척능력이 미약한 중소기업의 마케팅 능력 및 틈새시장 개척을 위하여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사업 등 8개 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상황은 질의·답변시간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천천히 하세요.

안성환부위원장

아니, 간략하게 보고하라고 그랬죠.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다음은 114쪽입니다. 구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입니다. 사업내용은 가구거리 주차장에 건강증진센터를 건립하고 가구축제 및 패션문화특화거리 축제를 진행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광명시 시민건강증진센터는 2017년 5월 12일 착공하여 지금 공정률 40%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 10월에 가구거리 및 패션거리 축제를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1월에 광명시 시민건강증진센터를 준공하여 기부채납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15쪽입니다. 광명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니다. 이 사업은 완료사업으로 자주식 주차장 77면을 조성하여 금년 5월 1일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16쪽입니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입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으로 광명새마을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아케이드 40m, 전동 창호 4개소, LED등 78개, CCTV 신규 2개, 교체 19개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설 장비 유지·보수공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17쪽입니다.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태양광 설치 지원사업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 금년 9월까지 베란다사업 67가구를 완료하였고, 단독주택 5개 가구를 설치 지원하였습니다. 공동주택 태양광 설치 지원사업은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18쪽 사회복지시설 LED 조명등 교체사업입니다. 사업내용은 사회복지시설 3개소 즉 광명사회복지관, 장애인사회복지관, 철산사회복지관의 LED등 교체사업으로 현재 거의 준공 완료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119쪽 광명동 전신주 지중화 사업입니다. 금년 8월 8일 착공을 하였으며 1차 구간으로 개봉교부터 광명사거리까지 0.8km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상황은 지상기기를 임시 설치하여 장소 조정을 하고 있으며 장소 조정이 끝나는 대로 굴착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20쪽 소비자 물가안정과 권익보호입니다. 물가모니터를 이용하여 물가를 개별 조사하여 개인서비스 가격을 격주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으며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연2회 실시하고 착한가격업소를 통한 물가안정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채무상담센터는 2017년 7월 30일 현재 175건 접수하여 157건 접수 완료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질의·답변시간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업경제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안성환부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이길숙위원

수고하십니다. 전신주 지중화 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정말 좋은 사업인데요. 현재 지금 광명동 쪽으로 두 구간을 하고 있잖아요? 합쳐서 1.5km 정도?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이길숙위원

예산은 144억원인가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총 예산이, 총 사업비가?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 2017년 4월 18일 광명동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했는데 주민의견을 수렴 완료했다고 했는데, 설명회에서 주민들의 여론이 어떻던가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주민들은 일단 전신주가 없어지면서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있는 전선줄하고 통신선로가 있거든요. 그게 사라지면 상가들이 깨끗하게 보이니까 많이 찬성하고 있는데 다만,

이길숙위원

애로사항 뭐던가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자기네 상가 앞에는 비상기기를 설치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상인들이 원하는 대로 위치를 조정해서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지금 지중화사업이 되면 주변이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을 것 같아요. 교통문제니 이런 것들 등등. 그래서 제가 소식지를 보니까 야간에 작업을 하겠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야간에 추진하겠다고.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맞습니다.

이길숙위원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야간에 하겠다고. 야간에 하면 거기에는 또 불편사항은 없을까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대로변은 주로 주택가가 아니고, 주택가에서 조금 떨어져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민원은 덜하리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소음이라든가 그런 건 조금 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이 발생해도 좀 이해 설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지금 이 사업이 2019년도에 마무리할 계획이신 거죠?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이길숙위원

이 사업은 정말 좋은 사업인데, 어쨌든 시민들을 위해서 또 주변 환경이라든가 이런 것을 봐서 잘 불편사항이랑 해소해 주시고, 시민들의 불편사항도 좀 해소해 가시면서 이런 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좀 써주시고요. 일단 깔끔해져서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시민안전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지금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아파트 태양열 설치 지원사업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는데요. 작년 회기 때, 작년 업무보고 때 아파트 공동개념으로 옥상에 별도로 크게 설치해서 공공요금을 같이 쓴다든가 내부적으로 검토하겠다고 과장님께서 그때 말씀을 하셨는데요. 지금 현재 아파트 태양열 공동주택단지 태양열 설치 지원사업에 있어서 공고하고 홍보를 했다라고 되어 있잖아요, 8월에.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이길숙위원

지금 어느 정도 추진되고 있는지?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아파트단지 태양광 대여사업은 현재 약간 진행이 안 되고 있는 사업인데요. 관리사무소에서는 건물에 누수가 생길까봐,

이길숙위원

설치를 못하게 해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설치를 좀 꺼려하는 것 같고 또 입주자 대표 회의에서는 설치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이길숙위원

안전검사를 하시면 되죠.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최근에 저희가 소하동에 있는 아파트단지와 협의를 해서 진행을 하려고 지금 거의,

이길숙위원

소하동 쪽에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소하동 쪽에 아파트입니다.

이길숙위원

안전검사를 하면 괜찮다고 하면은,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저희 시청 옥상에도 그런 게 설치돼 있거든요.

이길숙위원

반대하시는 분이 많지 않으면 실시하는 게 좋죠, 그렇죠?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작년 회기 때 업무보고 때 말씀한 건데 이게 지금 열심히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상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이길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해외시장개척단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110페이지 중소기업제품 판로 지원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연 2회 지금 현재 파견하고 있는데요. 중소기업에서 지원하면 같은 중소기업에서 2회 이상 갈 수 있나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저희가 해외시장개척단 기업체를 모집하게 되면 그 시장에 따라서 상품 수요가 있기 때문에 그런 업체를 선정하다 보면 2회 갈 수도 있고 어떤 때는 3회 갈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 제품에 맞게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올해에 두 번 가잖아요? 올해 두 번 신청했어요. 내년에 또 두 번 갈 수 있냐고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저희가 가급적이면 신규업체를 위주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신규업체로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그런데 신규업체를 하는데 수요가 또 없다 보니까 신청하는 업체수가 그 나라 상품과 안 맞게 되면 또 추가로 선정을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옛날에 의정활동하면서 신규업체로 많이 하라고 이렇게 주장을 했었는데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또 쭉 의정활동하면서 공부를 하다 보니까 두 번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의견이 상당히 많이 들더라고요. 중소기업에서 한두 번 나가서는 ‘맨땅에 헤딩한다’라는 표현을 쓰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자리 잡을 수 있게 하려면 한두 번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신규 job-go 한 번, 두 번 보내버리고 그만 보내고 신규 사업장을 주로 하는 것보다는 기존에 했던 업체가 하려고 한다면 3번∼4번도 간다라고 한다면 그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과거에는 제가 신규를 좀 많이 넣으라고 주장을 했었는데요. 예를 들어서 신규가 50%라고 하면 기존에 했던 데 50% 보다도 저는 기존에 했던 업체를 지원하는 게 낫지 않나? 두 번 가지고는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위원님 말씀 한 번 참고해서 저희가,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저는 가급적이면 신규업체의 참여를 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고요. 위원님도 제안하셨으니까 기존 업체들이 희망할 경우에 좀 더 참여시키는 방법도 저희가 고려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번 갔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니고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사후관리까지 해 주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분들이 정말 의지가 있는 분들이 대부분인데요. 제가 같이 가봤잖아요, 의지 없는 분들도 사실 한두 분 계십니다. 그래서 정말 의지가 있는데 더 가고 싶다고 하면 이분들한테는 좀 기회를 주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저번에 제가 경기 중기청에서 한 사이버수출상담에 대해서 한 번 제안을 했었는데 보니까 전혀 진행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온라인 화상으로 상담을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전혀 검토하지 않으셨죠?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그건 제가 검토를 안 했습니다. 지금 말씀하셨기 때문에 한 번 저희가,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직접 회의에 나가야 되는데 나가기 전에 사이버상담 한 번하고 사이버 상에서 얼굴 보고 상담을 한 번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저희가 해외에 나가기 전에 기업체한테 얘기해서 사이버상담도 한 번 받아보고 해외시장 개척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꼭 그렇게 진행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상권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저한테 상권 활성화에 대해서 제안이 들어온 건데요. 여기는 광명사거리 상권 활성화에 관한 건데 광명사거리가 아니라 저는 철산상업지구 상권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부천시 같은 경우에는, 제안 드리는 거예요. 부천시는 토요일, 일요일 문화의거리 같은 곳에서 철산상업지구 같은 곳에서 시민들이 제안해서 상가연합회와 함께 프리마켓을 하고 있더라고요. 보통 상가에서는 술과 같은 종류, 음식과 같은 종류를 팔기 때문에 프리마켓을 하다 보면 주민들이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물건을 가지고 와서 판매를 하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보니까 정말 다수의 사람들이 오다 보니까 거기에 상가도 장사가 되고 도움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업을 저한테 제안을 한 번 하더라고요. 그래서 철산상업지구에 상가연합회랑 시랑 같이 해서 프리마켓을 문화의거리에서 주기적으로 한 번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담당팀장님이 어느 분이세요? 부천시에 한 번 꼭 벤치마킹 가서 피드백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서 벤치마킹한 다음에 그 사업이 상권 활성화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거든요. 지금은 시민체육관에서 프리마켓을 하고 있는데 시민체육관에서 하는 것도 괜찮겠지만 문화의거리에서 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 한 번 과장님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벤치마킹해서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17페이지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태양광 설치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질문을 제출했었는데요. 타 지자체에서는 경비실에 지금 냉·난방기를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그 관련 부서에서. 그래서 냉·난방비를 지원해 주면 전기세 때문에 주민들이 해 주지 말자고 그래요. 전기세 때문에 난방기, 냉방기를 설치하지 말라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경비실 지붕에다가 태양광을 설치를 해 주니까 그에 대한 불만이 사라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 만약에 시의 주택안전과에서 난방비를 지원해 준다고 하면 여기 부서에서 태양광 설치를 좀 지원을 같이 하는 방향으로 하는 게 사업에 효율적으로 진행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주택안정과에 시정질문을 했기 때문에 아마 이 부서에서는 답변을 안 할 것 같은데요. 국장님, 과장님 관련해서 같이 연계해서 진행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저희가 관리사무소 옥상에 태양광 설치하는 것 혹시 햇볕 문제도 있거든요. 그런 것 검토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내년에 추진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채무상담센터에 대해서 하나 하겠습니다. 채무상담센터에 대해서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요. 상담센터가 보니까 상당히 그래도 잘 된 것 같아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현재까지 보니까 건수도 206건이나 있고 지금 5개월 정도 진행됐잖아요? 상담내역 접수일이 2017년 3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206건이고 취소가 16건인데요. 보통 보니까 하루에 상담이 많게는 10건도 있고 평균 한 2∼3건에서 5∼6건 정도 들어온 것 같아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상담 건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거든요. 지금 보니까 한 달에 두 건, 세 건으로 줄어들고 있어요. 그래서 이러다 보면 나중에 이틀에 한 건, 삼일에 두 건 이렇게 줄어들 가능성이 상당히 많아요. 그러다 보면 또 시간이 지나면 채무상담센터 저것 무용론이 나옵니다. 저것 이제는 좀 없애야 되지 않겠냐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시민들한테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상당히 많은 상담이 있는데요. 채무상담센터에 대해서 홍보실과 연계해서 시민들한테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그래서 저희가 각 동에 사회복지담당이 있습니다. 그 사회복지담당한테 어려운 분들이 찾아오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상담하다가 아, 이분은 채무상담센터에 가서 채무상담 받아보는 게 좋겠다 이렇게 판단되면 보내달라고 하면 그 사회복지사들하고 교육도 한 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에 수급신청을 한다거나 이렇게 어려운 분들이 올 때는 저희 상담센터도 같이 있도록 그렇게 요청을 해 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실에 6만 부씩 홍보하니까요. 시정 소식지를 통해서 대대적으로 홍보 한 번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잠깐 철산중앙시장 관련돼서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현재 진행되는 과정에 대해서요. 전통시장 활성화 관련된 특별법 개정 이후로 추진이 지금 진행이 원활하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어떻습니까?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지금 조합에서는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려고 명단을 저희한테 제출한 상태고요. 저희가 결격사유 및 겸임 여부를 조회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게 현재까지 저희가 상급기관에 오피스텔 제외된 부분에 대해서 오피스텔을 넣을 수 있는지 지구단위계획에 변경할 수 있는지를 지금 질의해놨는데 중소기업청에서 아직 질의에 답변이 안 왔습니다. 이것과는 별도로 저희가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위한 용역을 도시정책과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그 결과에 따라서 재건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 용역은 언제 나오나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내년 2월에 용역이 아마 완료될 것으로 보이고요.

안성환부위원장

그 용역 내용에 철산시장하고 중앙시장 이렇게 다 포함해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따로 따로 되는 겁니까? 내용 안에.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용역은 아마 철산중앙시장뿐이 아니고 광명시 전체적인 것을 용역을 해서 거기에서 철산중앙시장에 요구사항을 반영을 할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거기에 12단지하고 인접한 공영주차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이 용역에 같이 포함은 안 되어 있어요? 주차장 연계 방안.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그것은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고요. 그런데 지난번에도 주차장을 짓는 것을 아마 여론조사를 한 것을 가지고 있는데요. 12단지 주민들이 적극 반대하고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래서 제가 그때도 여러 번 말씀을 드렸지만 12단지 재건축 연한이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하고 맞물려서 공영주차장이 사실은 유턴할 폭이 안 되기 때문에 철산시장하고 중앙시장 지하를 같이 공유를 하면 서로 이렇게 시너지가 될 것이다, 이런 제안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지금 조합에서 그렇게 같이 사업을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 내용 부분을 한번 검토를 잘 해 보시고요. 또 추진을 한다고 하면 현재는 수요에 비해서 공영주차장 면적에 비해서 주차 면수가 너무 적거든요. 저는 철산시장뿐만 아니라 상업지구 전체에 대기는 주차장 면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 방법을 통해서 지하 한 2층 정도를 파면 지상으로는 한 2층 정도만 올리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인데 하여튼 용역보고서에 담겨져 있는 것을 알고 싶어서 말씀드린 건데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조만간 중간보고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네, 잘 좀 챙겨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중소기업 육성자금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광명시에 중소기업 육성자금이 기금으로 71억원 정도가 현재 돼 있잖아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지금 이자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어서 중소기업이 이 2차 보전액을 지원하는데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지금 저희가 71억원을 보전하고 있는데요. 아니, 기금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예금이율이 계속 낮아지다 보니까 작년 같은 경우에 6,000만원 정도가 기금손실이 발생했고, 금년도에도 아마 3억원 정도가 기금손실이 있을 것으로, 아니 3억원 정도가 2차 보전이 나가는데 기금손실도 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원금이 이렇게 계속 없어지게 되는 것이군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기금잠식이 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죠?

안성환부위원장

그래서 그것에 대한 대책을 다시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면 2차 보전액의 %가 현재 2%로 되어 있는 것을 좀 줄이든지 아니면 기금을 늘이든지 어떤 방법으로 생각하고 계시는 건가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저희는 내년도 사업 육성기금을 2차 보전하는 것을 지금 현재 2%를 하고 있는데, 타 시·군에도 보면 2%는 거의 없고 1.5%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2차 보전을 1.5% 정도로 줄이고 그래서 손실도 막고 그리고 손실액 부분만큼은 일반회계에서 보전해 주는 방법을 아마 검토를 해서 아마,

안성환부위원장

지금 이 상태로 가면 내년에는 잠식이 얼마 정도 될 것이라고 예상합니까?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내년에 한 3억원 정도 이렇게.

안성환부위원장

아니 지출금액이 3억이고 자본잠식은 얼마나, 기금잠식은?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한 1억5,000만원 정도.

안성환부위원장

그렇게 많이 되나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면 결국은 1.5%로 2차 보존액을 줄이고 나머지 차액 부분만큼은 일반회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드시겠다는 것이죠?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그렇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건 아닙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면 2차 보전액을 지원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수는 어떻게 그대로 유지하실 생각이신 건가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신청이 들어오면 어차피 자금지원을 안 해 줄 수가 없습니다. 자금지원은 계속 진행할 것이고요.

안성환부위원장

하여튼 제가 봤을 때 이자율은 계속 줄어들고 있고 또 2차 보전액이 현 상태로 계속 유지되고 있으면 기업들한테는 수혜가 되겠지만, 또 우리 기금이 계속 고갈되는 상태로 되는 부분에 대해서 향후 대책을 잘 좀 만드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충분히 검토해서 2차 보전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금방 끝납니다. 철산상업지구 주차장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주차장이 공간이 많이 부족하잖아요. 거기는 낮 시간 때도 부족하고 야간에도 부족하거든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최근에 공동주택법 시행령이 개정된 것 아시죠? 개정되어서 9월부터 아파트 주차장을 외부인들도 돈을 내면 이용할 수 있게끔 아파트 주차장이 유료화가 개방됐잖아요, 아시죠?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그 부분은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몰라요?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과거에는 아파트에서 주차장에 돈을 내고 개방하면, 돈을 받고 이렇게 하면 불법이었거든요. 그게 최근에 주택관리법 시행령이 바뀌어서 예를 들어서 바로 옆에 인접한 철산 12단지에서 돈을 받고 이렇게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철산 12단지랑 상가랑 MOU 체결해서 하는 방안도 한 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낮 시간대는 아파트에는 많이 비거든요. 그러면 상가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싼 비용의 주차 비용내고 주차하시고 상가 사용하면 되니까요. 그런데 이게 사실 시행 초기라서 상당히 아파트에서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 법 개정한 것 잘 저희들이 활용하면 가능할 것 같아요. 한 번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식

민문식기업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업경제과 소관 주요업무 계획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경제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박계근입니다. 보고에 앞서 회계과 소속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장순강 경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경미 청렴계약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민철 재산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재범 청사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평소 지역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안성환부위원장님 그다음에 김익찬위원님, 김정호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 회계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23쪽입니다. 직원현황은 정원 28명에, 현원 2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리팀은 일반 및 특별회계 지출·결산 업무를 하고 있고, 청렴계약팀은 공사·용역 물품 구매계약, 재산관리팀은 공유재산 및 차량관리 업무를 하고 있고 청산관리팀은 시청사 각종 시설물을 운영관리하고 있습니다. 124쪽에 국·공유재산 현황, 관사 현황, 공유차량 정수 및 보유현황은 보고서 내용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먼저 2016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사항입니다. 예산집행 실태 및 재정운용 성과 등의 체계적 분석을 통하여 다음연도 예산편성 및 재정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일반회계와 기타특별회계 8개, 공기업특별회계 2개, 기금 10개, 세입·세출 사항, 채권·채무 사항, 물품 및 공유재산 사항 등 재정사항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2016년도 결산결과 세입은 총 8,449억9,800만원이며 세출은 총 6,273억500만원으로 집행 잔액은 1,392억7,600만원입니다. 이중에 일반회계 잔액은 770억6,300만원으로 집행 잔액은 다음연도에 본예산 및 추경예산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126쪽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사무 추진사항입니다. 예산집행의 공익성·공정성·경제성을 확보하는 등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집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간 계약추진 실적은 총 2,305건에 799억700만원을 집행하였고 이중 공사계약은 금액 기준 40.9%를 차지하고 있고, 용역계약은 43.7%, 물품계약은 15.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타 추진사항으로 수의계약 내용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고 50억원 이상 공사, 10억원 이상 물품용역에 대해서는 발주 전 계약심의위원회 심의를 받고 있고, 관내업체와 하도급 계약체결 유도 및 관내인력 고용확대 관내 생산품의 우선 구매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특정 업체에 계약이 편중되지 않도록 전산시스템을 활용하여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조정의 역할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업무입니다. 회계과 관리대상은 토지 101필지, 건물 13개 동을 관리하고 있고 공유재산의 취득·매각 및 운용, 실태조사, 변상금 부과 등을 하고 있고, 그간 추진사항으로 공유재산심의 및 공유재산 관리계획 의회에 제출하여 총 6개 사업을 승인받은 바 있습니다. 또한 건물·시설물 재해복구공제 및 영조물 배상공제 등록관리 사항으로 2,705건 5억원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금년도 대부료는 총 38건을 부과하여 1억2,518만4,000원을 전액 징수하였고 변상금은 11건을 부과하여 548만9,000원을 전액 징수하였습니다. 128쪽 공용차량의 효율적 관리 사항입니다. 우리 시 공용차량 보유현황은 총 195대이며 이중 98대를 회계과에서, 나머지 77대는 사업소 및 동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추진사항으로 공용차량 정수 승인, 책임보험 가입, 정기검사, 자동차세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유류사용료 지출, 유지보수 관리비 지출과 상반기 공용차량 담당자 운전원 직무교육을 통하여 차량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시청사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사업입니다. 공공요금 절감,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통하여 대체에너지 활성화 및 저탄소녹색성장에 기여하고자 시청 본관 옥상에 국비 포함 1억6,000만원을 들여 50k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금년 5월 7일 완공하여 청사 에너지절감률 약 1.8%p 상승 및 연간 650만원의 공공요금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8년에도 제2별관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사업을 추진 예정에 있습니다. 사업비는 약 1억4,000만원이 소요될 예정이고요. 현재 한국에너지공단에 신청하여 금년 10월 중 사업이 확정 예정입니다. 130쪽 시청사 주차장 설치 공사 사항입니다. 시청 내에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자 본청과 시의회 건축물 사이 화단을 헐고 금년 2월 4,300만원을 들여 주차장 18면을 확충하여 부족하나마 이용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시청 정문안내실 장애인화장실 설치공사를 금년 4월 사업비 3,500만원을 들여 완료하였습니다. 132쪽 시청 본관 아트리움 천장 차광시설 설치 공사와 냉·난방설비 교체 공사는 보고서 내용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34쪽 시청 구내식당 환경개선공사를 사업비 1억8,300만원을 들여 금년 8월 14일 준공하여 쾌적한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하였고, 20석 규모의 간담회 공간을 마련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중회의실 환경개선공사를 4,300만원을 들여 금년 3월 14일 완료하였습니다. 136쪽 철산1동 주민센터 외장공사입니다. 주민센터의 노후, 외벽타일 교체 및 장애인승강기 설치를 위하여 금년 9월 30일 완공을 목표로 사업비 4억1,480만원을 들여 공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보고서에는 없지만 금년 추경에 확보한 하안1동 주민센터 장애인승강기 설치공사를 총 사업비 2억6,300만원을 들여 금년 12월 초 완공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광명동지역 주민복합시설 건립 사항으로 동 사업은 광명재정비촉진사업지역 내 시설로 4구역과 11구역 재정비사업과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안성환부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30분만 하겠습니다. 지금 2시 10분이니까 2시 40분까지만 딱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번 예산심의 때도 한번 얘기했던 것 같은데요. 일반 공무원들 같은 경우는 급여가 20일이잖아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공무직도 급여일이 20일인가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공무직은 매월 1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달라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1일?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기간제는 어떻습니까?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기간제도.
익찬

김익찬위원

모든 기간제가 1일로 통일됐나요? 광명시에서 고용하고 있는 모든 기간제 직원들이 1일로 통일됐는지? 왜 이 질문을 하느냐 하면 제가 저번에도 얘기를 한 번 했어요. 그런데 정확하게 답변을 안 하셨어요. 타 지차체에 보니까 기간제 급여가 들쑥날쑥하더라고요. 어느 구는 5일, 어느 구는 10일 그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들마다 급여 지급일이 달라서 문제제기를 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한번 얘기를 했는데, 기간제 근로자들 급여일 동일한지?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현재 각 부서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요. 그 부분을 한 번 통일되도록 검토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직 그러면 그 부분이 해결이 안 된 건가요? 이 부분은 꼭 좀 해결을 해줘야 될 것 같아요. 그것 간단하잖아요. 그냥 공무원처럼 20일 주는 것으로 딱 정해버리면 5일 일하면 계산해서 5일치 20일에 주면 되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들쑥날쑥 하지 않고 그냥 월급날을 정확하게 정해서 주는 게 좀 나을 거라고 보거든요. 이 부분을 한 번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같은 날 지급할 수 있도록 좀, 그리고 이 부분 피드백 좀 꼭 해 주세요. 피드백 해달라고 안 그러면 안 해 주더라고요. 검토해서 그 결과 좀 과장님.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검토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네. 피드백 안 하면 또 모든 부서에 기간제 급여일 전부다 자료 요청하면 서로 힘드니까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128페이지 공용차량에 대해서 책임보험 가입에 대해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부분도 지난번에 예산심의 때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요. 행감 때 하려고 그랬는데 제가 행감을 못해서 예산심의 때 얘기를 했었어요. 공용차량이 회계과에서 관리하는 공용차량이 있고 보건소에서 관리하는 차량이 있고 동 자치센터에서, 다 이렇게 관리하는 차량이 따로 있는데요. 보험을 들 때 한꺼번에 모든 차량을 합쳐서, 예를 들어서 회계과에서 지금 책임보험 가입한 차량이 98대 있는데 회계과에서 광명시에 있는 모든 차량 예를 들어서 200대를 다 합쳐서 공개입찰을 하는 게 저는 더 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수 번 그렇게 하라고 하고 검토해보라고 했는데도 그게 안 되나 보더라고요. 안 하시더라고요, 그게 그렇게 힘드나요? 이게 지금 국민권익위원회에서도 공개입찰로 보험을 들으라고 내려왔거든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현재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총 98대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통합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각 사업소나 동 것까지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따릅니다. 이유가 각종 사고현황들이 일치를 하지 않고 하기 때문에 여기 예정가격 작성하는 데가 조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귀찮아서 그렇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보험 드는 게 그게 왜 어려워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요율이 조금 많이 차이가 납니다. 사고가 많이 난 부분들은 보험금액이 수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동 자치센터에서 개인적으로 이렇게 한 대, 한 대 하는 것보다 통합해서 요율이 다르더라도 예를 들어서 100대가 있다면 3개월, 3개월, 3개월 분으로 나눠서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은데요. 안 되나요, 그게?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그 부분 다시 한 번 최종 검토를 해서 위원님께 다시 한 번.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그 부분 제가 좀 더 설명을 드려야 되겠네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물론 예산편성을 할 때 본청이나 동 사업소에 있는 모든 차량 그것을 예산의 한 과목으로 했을 경우에는 가능할 수는 있겠습니다. 다만 지금 저희 조례에 공용차량 관리 조례에 본청하고 동이나 사업소에 차량관리 관리관이 별도로 지정하도록, 2차 기관에 대한 그렇게 조례에 정해져 있기 때문에 사업소나 여기 있는 것까지 본청에서 관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만약에 한다면 조례 개정도 분명히 부수적으로 되어 있어야 하는 그런 부분이 있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조례 개정안을 올리면 되죠.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그다음에 보험은 본청 같은 경우는 공개입찰로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특히 관공서의 차량은 사고가 많이 나고, 소위 보험회사에서 큰 이익이 없기 때문에 기피를 하고 있는 상태고, 금년도 같은 경우도 두 번의 유찰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기존에 했던 업자가 속된 말로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들어온 그런 형편에 있고, 특히나 동사무소에 있는 차량은 더더욱 사고가 많아요. 그것은 사회복무요원들이 주로 운전을 하기 때문에 이게 동 같은 데는 오히려 전부 기피를 하기 때문에 그런 형태, 통합으로 운영되는 그런 데는 좀 모순이 있어서 특히나 보험회사에서는 입찰에 응하지를 않기 때문에 더더욱 어려운 점이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기 국장님. 그게 국장님이 답변한 부분 있잖아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4∼5년 전에도 똑같은 답변을 하셨거든요. 그랬는데 저한테 민원이 들어왔어요. 민원이 무슨 민원이냐 하면 보험과 관련해서요. 들어와서 보험 좀 공개입찰로 들어가고 싶은데 이상하게 못 들어가겠다는 건데.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그 업체 좀 소개 시켜주십시오. 본인들이 분석을 해봐서 이익이 없으니까 안 들어오는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진짜 저한테,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소개 좀 시켜주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소개시켜 주면 또 위원 신분으로,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아니죠. 소개라는 것은 이런 공개입찰 정보가 있으니 한 번 들어가 보라고 안내를 해 주십시오.

김정호위원

저희도 그것 인정해 드릴게요, 괜찮아요. 하세요. 좋은 일인데 왜요. 절대 안 해줘요, 저도 사고 나고 그러니까 기피대상이에요, 기피 대상. 보험가입이 안 되더라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그렇지는 않아요. 말씀은 기피대상이라고 그러는데 실제로 보험회사 설명을 들어보면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김정호위원

기피 대상이라니까.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팀장한테 보충설명을 하라고 그러면 분명히 이것은 어느 특정업체가 아니고 모든 보험회사에서 기피하는 현상이라서 금년도 계약할 때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네, 다음 질문을 하시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지금 사고가 상당히 많이 난다고 얘기하셨는데요. 저희들이 사고가 자꾸 많이 나서 실명제로 좀 해라, 앞에다가 자기 사진 붙이고 해라라고 하니까 또 그것은 개인 신상에 대해서 노출돼서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정말 실명제로 한다고 한다면 저는 사고 훨씬 덜 날 것이라고 봐요. 이 차는 제가 운전하는 차라고 책임감을 가지기 때문에 사고가 덜 날 것 같은데, 아무 사람이나 가서 운전하고 그러니까 누가 책임? 책임지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고가 많이 난다고 봐요. 그런데 실명제를 저희들이 몇 번을 하라고 그랬는데도 회계과에서는 개인 신상이 더 중요하다고 시행을 안 하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국장님 말고 과장님이 답변하세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위원님께 그것 처음 듣는 말씀이고요. 위원님 말씀도 일리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차의 차량 운전자는 누구입니다 하는 것은 차량마다 딱 정해진 운전자는 없지만 그렇게 되면 그것 때문에 지금 시행을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 딱 이만한 종이에다가, 딱 이 정도면 되겠어요. 이만한 종이에다 사진 하나 넣고 직책 넣고 전화번호 넣고 이 정도만 하고 2명이 운전한다고 하면 2명 정도만 딱 차량에 부착을 한다면 이분들의 책임의식은 훨씬 더 높아질 것이라고 봐요. 지금 같은 경우는 아무나 책임감, 그 차량에 대해서 이 사람도 운전하고, 저 사람도 운전하고 다 운전하기 때문에 책임감이 없어요. 책임감이 없는데, 사고가 열 번 나든 백 번 나든 누가 책임져요? 사실 제가 사고현황 자료를 다 몇 번을 받아봤거든요. 그런데 사고가 정말 많잖아요. 시청 주차장에서도 사고가 엄청 많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검토 좀 한 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좋은 의견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130페이지 시청사 주차장 설치 확충인데요. 지난번에 시청운동장 지하에 주차장을 설치한다고 이렇게 용역까지 했고, 용역결과가 나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난번 민주당 시장님과 국회의원님과 당정협의회에서도 이 부분이 나와서 국비를 좀 신청하면 국비 좀 확보하겠다고 얘기가 나왔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진행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현재 시민운동장 지하주차장 건설사업은 사업계획은 2020년까지고요. 주차면은 총 486면, 사업비는 262억원 정도가 소요되고요. 이런 부분은 지금 비용도 너무 과다하게 들고 해서 현재 도시교통과에서 사업비에 대한, 사업계획에 대한 중앙투자심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는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여기 회계과에서 전혀 관여를 안 하고 있나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저희는 시청 주차장과 연계해서 그 사업을 진행하게 되면 연계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역시 또 제가 좀 보충설명을, 바로 직전에 회계과장을 했었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네.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저것을 시청 부설 주차장으로 하면 모든 비용은 우리 시비로 부담해야 되는 것이고요. 저것을 환승 주차장으로 했을 경우는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길이 있습니다. 그래서 2014년도에 제 기억으로는 용역을 줘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느냐 용역결과가 나왔는데 B/C 여기에 연간 36억원 정도 손실을 본다는 그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B/C에서는 수익성이 맞지를 않는 것으로 나와서, 다만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기존 시민운동장 바닥을 파내서 지하로 만들고 이렇게 하면 비용이 많이 드니 기존 면에다 그것을 그대로 주차장으로 쓰고 그 위에는 복개를 해서 위는 운동장으로 쓰는 것으로 한다고 하면 상당히 많은 예산을 줄일 수가 있겠다는 그런 결론이 나왔어요. 하지만 금방 담당과장님이 얘기했듯이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드는, 제가 기억하기로는 약 270∼280억원 정도의 예산이 들기 때문에 그런 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있지 않느냐는 그래서,
익찬

김익찬위원

실행 안 합니까?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그것은 현재 장기과제로 일단은 두고 있고, 아까 같이 국비지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같이 검토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 사항에 도달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내년 국비 신청을 안 했나요? 내년 국비 신청 하려면 올해 5월까지는 해야 되는데, 그럼 국비 신청 안 했다는 얘기네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그것은 한 번 확인을 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청 부설 주차장으로 하면 당연히 시청회계과에서 해야 되는 것이고.
익찬

김익찬위원

부설 주차장으로 이미 지나갔고요. 환승 주차장으로 지금.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환승을 할 경우는 도시교통과에서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확인해서 위원님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주민복합시설 가지고 질의 좀 하겠습니다. 시장님께서 시민과의 대화에서 하안2동 동 자치센터를 건립하겠다고, 올해 사실 착공하겠다고 시민과의 대화에서 약속을 했어요. 시민과의 대화에서 이렇게 약속을 했단 말이에요. 첫 삽을 뜨게 하겠다고, 올해. 그런데 하안2동에 지금 설계는 이미 끝났는데 설계 끝난 지 2년인가 지금 지났어요. 그런데 2년인가 지나면 설계를 다시 해야 돼요, 과장님 그렇죠?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설계비가 또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이거 10월에 설계비 예산을 좀 올려달라고 요청을 했었는데 그리고 12월에 본예산에 착공 예산 좀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시장님이 시민과의 대화에서 직접 약속을 한 부분이라는 말이에요. 약속한 부분이기 때문에 만약에 이번에 이게 진행이 안 되면 내년 시민과의 대화에서 아마 정말 많은 질타를 받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회계과에서 10월 추경에서 최대한 설계비는 좀 잡아줘야 되지 않겠나. 그리고 12월 본예산에서는 착공할 수 있게끔 좀 잡아줄 수 있도록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설계비가 얼마 들어갔는지 혹시 아세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이것은 전체 다시 설계하는 건 아니고요. 보완설계라고 그래서 현재 설계업체하고 의논을 나눠본 결과 약 30% 기존 신축, 실질 설계에 약 30% 수준이면,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30%면 얼마 정도면 됩니까?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6,500만원 정도.
익찬

김익찬위원

6,500만원이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과거에는 얼마 들어간 겁니까?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과거에가 2억5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휴 2억500만원 들어갔으면 진작 신축으로 들어갔어야 하는데, 우리가 2억500만원이나 들어갔는데도 계속 안 하고 딜레이를 시켰단 말이에요. 그런데 다시 6,500만원이라는 돈이 새롭게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시민과의 약속을 한 것이기 때문에 꼭 지켜야 된다고 봐요. 그냥 한소리가 아니라 시민과의 대화에서 한 것이기 때문에. 국장님, 과장님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 수 번 얘기한 겁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잠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차장 다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공영주차장 확보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 수차례 얘기가 나왔던 부분이고 현재 민원인 자체가 상당히 불편을 많이 겪고 있으시잖아요? 대략 268억원이라는 엄청난 돈의 예산이 필요하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 부설 주차장으로 하기에는 또 예산상에 문제도 있고. 저는 이렇게 장기적으로 20년까지 가는 그 기간 동안에 당장 여기 주차난이 굉장히 심각한 부분을 단기적으로 해소한 부분이 한 번 있잖아요. 이번에 몇 면? 18면인가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이쪽에 18면이라도 이런 식으로 해소하듯이 임시적이거나 단기, 중기, 장기 이런 식으로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전체적으로 장기적으로 280억원씩 들어가면서 450면 만드는 과정이 너무 오래갈 것 같아서 그 기간 동안에 시민들의 불편이 너무 심하겠다. 혹시 이런 방안에 대해서는 대안이 없으신가 싶은데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현재 저희가 주차면에서 총 345면이 있고요. 자치행정과에 등록된 정기주차 차량수는 1,244대가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차면이 터무니없이 부족하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뭐 현재로는 저희는 부지는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주차관리시스템을 바꾸는 방향을 한번 검토를 해서 조금이라도 원활하게 통행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제가 말씀드린 것은 장기적으로 이렇게 계산을 하고 계시지만 지금 단기적으로 너무 포화상태이니까 저는 여기 시청 앞에 주차타워라도 지금 1층으로 주차하고 있는 데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주차타워라도 좀 이렇게 세우면 단기적인 처방이 좀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혹시 검토해 보신 적 없으신가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시민회관 쪽에 4층 건물에 주차타워도 건립 검토를 해봤습니다. 그 부분도,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시민회관하고 시청하고 중간에 계단으로 돼 있는 언덕들이 있는 타워주차장이 있잖아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그 면에다 높이를 한 2층, 여기는 3층, 여기는 4층 이런 식으로 하면 계단의 높이에 맞게끔 주차면이 확보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죠.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아, 시민회관 쪽에.

안성환부위원장

시민회관하고 시청의 사이에 이렇게 계단으로 되어 있는 주차장 있잖아요. 그런 면에 주차타워를 일부 세우면 좀 일부라도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거든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그 부분도 뭐,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장기적으로 너무 오랫동안 포화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서 중장기적인 부분 다각적인 노력이 좀 필요하지 않나 봅니다.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호위원님.

김정호위원

차라리 그 해소방법을 가지려면 청사 이전이 가장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이제 이쪽에서도 계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고 그러면 청사 이전 계획도 세우셔야 될 것 같은데. 나중에 지역에 땅값이 계속적으로 올라가면 그때 가서 저희가 청사부지를 찾기는 좀 힘들 것 같고, 지금 가용한 부지를 좀 선정해서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런 것은 전혀 고려 안 하고 있나요? 향후 계획에 대해서?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현재는 그런 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앞으로 고려를 좀 부탁드립니다.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과장님 제가, 아까 다른 분이 하셔서. 시청사에 설치한 태양광 있지 않습니까?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지금 현재 완료돼서 가동하고 있는 거죠?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본관 옥상의 시설은 가동이 되고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제가 지금 보니까 전체적으로 총 들어간 돈이 1억6,000만원인데 1년에 6,500천원이 절감된 것으로 이렇게 나와 있네요? 이렇게 계산하면 한 20년 정도 걸려야 투자금이 회수가 되는데. 지금 현재 사후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예를 들면 가동하고 있는 과정에 AS가 발생할 수도 있고 이러잖아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이런 것은 어디서 사후관리 하나요? 설치한 회사야 뭐,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설치한 업체에서 용역을 해 주는 겁니다. AS기간이 하자보수기간이니까요.

안성환부위원장

그게 정해져 있습니까?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그런 부분을 철저히 하셔야 설치된 부분에 대한 것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알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길숙위원님.

이길숙위원

아까 안성환위원님이 했던 것 이어서 하겠습니다. 시청 주차장 설치 확충공사에 있어서 현재 우리 의회 앞에 지금 일부 18면을 확보했잖아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런데 이게 내방 시민을 위해서 직원주차 불편을 일부 해소하기 위해서 했던 건데, 지금 전혀 해소가 안 되고 있다는 것 알고 계세요? 아까 누가 했나요? 그래서 제가 볼 때 18면을 했지만 아무 해소가 되지 않고 있다는 것, 지금 더 복잡하다는 것을 알고 계시냐고요. 위원님이 차를 빼려면 그렇게 힘이 들더라고요, 보니까.

김정호위원

저는 안 힘들어요.

이길숙위원

조용히 하세요.

김정호위원

귀가 밝으시니 난 할 수가 없어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현재 2월에 주차면 18면을 추가로 확보하여 현재 총 345면을 갖고 있는데요.

이길숙위원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차량등록 돼 있는 숫자가 1,244 그러니까 30%도 지금 현재 충당을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아까 안성환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어떤 것인지를 계속 지속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지금 복잡한 문제가 민원 해결하러 오신 분들이 주차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계근

박계근회계과장

민원을 위한 전용 주차공간은 시 본관 앞쪽에 총 30면을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굉장히 더 복잡하잖아요. 그렇게 확보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지금 위원들이 굉장히 불편해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봤거든요. 그래서 다른 곳에 또 주차할 수 있는 것을 확보를 해야 되는데 방법이 없잖아요. 그래서 그 불편하다는 것을 제가 느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18면 했지만 하나마나한 것 같다.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그것을 제가 마무리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이 불편을 겪고 또 민원인 특히나 우리 시청에 근무하는 직원들 모두가 다 불편을 겪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시청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다각적인 방법을 검토도 했고, 지금 시민운동장뿐만 아니라 우리 시의회 건너편에 있는 절개지 이 땅도 시 소유 땅이기 때문에 저 부분, 또 아까 말씀하셨던 시민회관 내려가는 쪽에 거기도 주차 빌딩을 짓는 방법, 또 광명고등학교 쪽에 벽면에도 하는 방법,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하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다만 재원, 재정 형편이 허락되지를 않기 때문에 선뜻 추진을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아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가장 문제는 우리 시청에 주차하는 시민들의 의식이 좀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밤샘주차 하는 그런 경우도 있고 해서 작년도부터 시설관리공단 이제 도시공사로 바뀌었습니다마는 거기에 위탁을 해서 운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밤샘주차를 한다든지 이와 같은 시스템 개선을 통해서 다소나마 주차문제의 어려운 점을 해결하도록 적극 노력을 하겠고요. 장기적인 과제, 이와 같은 부분도 관련부서 또는 우리 지역의 정치인이라든가 이런 분들하고 더 긴밀히 논의를 해서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적극 더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길숙위원

네, 앞으로 계속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이길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한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할 내용이 없으므로 회계과와 관련된 소관 업무에 대해서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7분 회의중지

14시4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세정과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세정과장 박진기입니다. 시정업무에 노고가 많으신 안성환부위원장님과 김익찬, 김정호, 이길숙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참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병철 세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영민 재산세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연송 지방소득세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병렬 과표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봉섭 도세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란주 수납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상규 체납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승영 세외수입체납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142쪽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정적인 지방세 목표액 달성입니다. 지방재정의 기초가 되는 지방세 수입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한 세수전망을 분석해보고 자주세입 확충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2017년도 지방세 목표는 시세는 1,666억원, 도세는 3,259억원입니다. 세수전망은 시세는 재산세와 자동차세 등과 같이 경기 영향이 없는 전년대비 증가가 예상이 되고요. 도세는 대출규제 여파로 관내 부동산 거래위축이 예상이 되나 역세권 신규입주 물량이 집중되어 전년대비 증가로 예상이 됩니다. 향후에는 현장실사 중심의 과세자료 관리와 비과세·감면자료의 사후관리 강화, 체납발생 사전 예방을 위한 홍보 노력과 세무조세 사항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납세 편의시책을 적극 홍보해서 모든 시민들이 다양한 납세의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종이고지서를 대체하는 스마트 고지서 구축 사항입니다. 스마트폰 앱 고지를 통해서 세정민원에 대해 대민서비스 품질향상을 시키고자 합니다. 국민 80% 이상이 스마트폰 사용과 청구서 이용형태의 변화에 갖추어서 종이고지서 발생비용과 납부 불편, 부과 시 전화민원 폭주 등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으로는 모바일 앱을 활용한 스마트 고지 일원화와 인터넷 불편 등 IT기술을 활용한 간편 결제 서비스 제공, 스마트 전자고지 간편 결제, 지능형 문자 상담이 결합된 서비스를 추진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현재 6월 자동차 고지서부터 스마트 고지서가 발생이 되고 있고, 향후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부과고지 대상을 전체로 확대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4쪽입니다. 재산세 과세대상 일제정리 및 부과 내용입니다. 재산세 과세대상의 철저한 현장조사를 통한 대장 정리하고 적법한 과세로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구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세대상은 주택·건축물·토지·선박입니다. 과세기준일은 매년 6월 1일 기준입니다. 현재 7월과 9월에 두 차례 나누어서 1차로는 주택·건축물·선박, 9월에는 주택 50% 토지로 부과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사항은 재산세 신축 및 변동자료 일제정리를 통해서 2017년 1월부터 6월까지 일제정리를 했고 7월 정기분 재산세의 부과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현재 고지서 발송된 9월 정기분 재산세의 부과처리 및 고지서 발송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에 145쪽입니다.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홍보 추진입니다. 2015년부터 지방소득세가 독립세로 전환됨에 따라서 납세자 신고납부를 통한 자진신고 확립과 납세자가 만족하는 세정서비스 제공으로 지방소득세 징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2015년부터는 소득세액 및 법인세액의 과세표준에 지방소득세 10%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신고·납부기한은 양도·종합소득세는 국세청에 동시에 납부 고지서를 발급하여 납부하고 있지만 법인소득세와 특별징수는 자진신고를 통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46쪽입니다. 개별주택 특성조사 및 가격 공시입니다. 개별주택가격 공시 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주택가격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적정한 주택가격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기준일은 2017년 1월 1일과 6월 1일 두 차례입니다. 근거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의한 사항입니다. 개별주택가격으로 국세, 지방세의 부과기준을 활용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특성 전수조사를 현재 9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추진하겠습니다. 147쪽입니다. 취득세 등 감면 탈루·누락세원 관리입니다. 탈루·누락세원 적극적 발굴로 안정적 재정을 확보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신축과표 누락 등 법인 세무조사 추징 35건을 했고, 지식산업센터 감면 등 감면 요건 미충족 등으로 취득세를 추징하였으며 신축·증축·대수선 등 미신고 취득세 등을 추징하였습니다. 또한 비상장법인 과점주주에 대한 취득세 추징을 5건에 1,500만원을 추징하였습니다. 향후에는 지식산업센터 감면요건의 미이행에 따른 신고·납부를 연중 확인을 하고, 종교단체 등 부동산 취득 고유목적 사용 여부를 조사를 하고 대도시내 설립 전입 법인 대도시 중과세 대상을 조사를 해서 탈루소득을 추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8쪽입니다. 지방세 환급금 일제정리입니다. 미지급 지방세 과오납금의 최소화를 통한 신뢰받는 세정 서비스를 제공을 하고자 합니다. 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5월과 11월 설정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017년 7월 31일 현재 환금 건수는 2,865건이고, 금액은 7,651만1,000원입니다. 다만 9월 10일 현재는 2,162건에 47억5,090만원이 미환급 상황입니다. 환급 추진실적으로는 7월 31일까지 총 2만371건에 29억2,961만 5,000원을 지급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환급정리기간을 3회로 확대토록 하겠습니다. 기존에는 2월과 11월이었는데 중간에 5월을 삽입해서 3차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5만원 이상은 직접 수차례 우편을 발송했음에도 없을 경우에 현 직원이 현장방문을 해서 메시지를 남겨서 되도록이면 환급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체납사항이 있는 부분에서 상계처리를 해서 환급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진행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49쪽입니다. 능동적인 체납 징수 및 세밀한 체납관리입니다. 능동적이고 강력한 체납 징수와 신속한 채권 확보 및 세밀한 체납관리로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2016년도까지 6월 체납액은 171억6,300만원이었습니다. 올해 징수액은 41억5,200만원을 징수했고 현재 징수율은 24.2%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7년 62억원을 체납 징수 목표액으로 설정해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설정·운영하고 부동산, 급여, 예금(전자예금 압류)등을 통해서 신속히 채권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고액·상습 체납자 관리를 강화하고 38기동반 운영과 체납자 가택수사 및 동산 압류를 실시해서 공매 처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번호판 영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서 상시 채권 확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50쪽입니다. 세수수입 체납액 징수관리 강화입니다. 지방재정 수입의 주요 재원인 세외수입 확보를 위하여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 체납액 징수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현재 체납액은 7월 31일 현재 113억원입니다. 2017년 체납 징수 목표액 30억원 73.3%를 달성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징수목표액 30억원 초과를 위한 강력한 체납처분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설정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세정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안성환부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자료 요청한 것 들고 답변해 주세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야 편하니까. 스마트 고지서, 143페이지 종이고지서를 대체하는 스마트 고지서 구축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스마트 고지서 부과현황을 보니까 이게 지금 자동차세 6월이 발송현황이 173건이고 재산세 7월이 665건, 주민세 8월 979건 이렇게 돼 있는데요. 6·7·8월이라고 괄호가 돼 있는데, 6월에 부과를 했다는 것이죠? 재산세 7월에,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자동차세는 6월에 부과를 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재산세는 7월에 부과하고 주민세는 8월에?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시기별로 다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건수가 스마트 고지서가 173건, 665건, 979건밖에 안 되는데 이렇게 부과현황이 낮은 이유는 스마트 고지서 신청자 핸드폰번호 확보 불가라고 이렇게 답변했단 말이에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개인정보 보호법에 의거 민간 앱사와 암호화된 자료만 송신이 가능하니까. 그러면 스마트 고지서 보려면 핸드폰 번호를 확보하는 게 관건이잖아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이제 그,
익찬

김익찬위원

어떻게 확보하실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핸드폰 번호 우리 스마트 고지서는 현재 대상이 농협하고 그다음에 신한은행하고 네이버에 있는 네이버페이 현재 3개 기관만 스마트 고지서를 발송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농협 같은 경우는 농협계좌를 주 계좌로 해야만 가능하고 신한은행 또한 같고, 다만 네이버 같은 경우는 네이버페이라는 앱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진행하는데 일단은 위원님이 스마트폰에 있는 번호를 알면 되지 않느냐 이 부분은 앱이 우리가 직접 운영은 하지만 서버는 경기도에 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 그것을 암호화시켜서 해당 기관에 보내서 거기에 매칭되는 부분을 다시 우리가 조정해서 보내니까 그런 주민번호를 우리가 알 수도 없고 그것은 또 주민번호는 암호로 처리되기 때문에 이름하고 그것만 나오지 주민등록번호는 나올 수가 없는데 이 부분은 나중에 개인정보보호법도 있지만 우리가 현재 스마트 고지서를 기관에 등재한 사람이 4,414명입니다. 스마트 고지를 자기 앱에 등록한 사람이요. 그런데 실제는 방금 위원님이 얘기했듯이 자동차세·재산세·주민세가 현재는 1,817명이 나왔는데 이것은 우리가 앱으로 고지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사용한 사람은 이것 중에 344명밖에 사용을 안 했어요. 그러면 왜 이렇게 적느냐 그러면 우리가 수납의 창구로 사용되는 수단이 12개 수단이 있습니다. 수납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납세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12개가 있는데 가장 많은 게 인터넷뱅킹이라든가 은행창구라든지 이런 부분이 한 37만 정도 되고요. 우리가 작년에 기준으로 보니까 72만9,000건 정도의 수납 건수가 있는데 거기에 37만 건수가 인터넷뱅킹이라든가 아니면 은행창구 현장이라든가,
익찬

김익찬위원

37만 건 인터넷뱅킹,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인터넷뱅킹이리든가 전화뱅킹.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는 어느 정도 됩니까?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우리가 한 72만 정도 작년에 했었으니까 50% 정도는 차지한다고 봐야죠.
익찬

김익찬위원

50%는 인터넷뱅킹으로 한다고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그다음에 나머지 가상계좌번호가 있잖아요. 그게 27만 건 정도 사용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가상계좌가 있고?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이번에 우리 세무과에 지금 1대 설치되어 있는 무인처리기 있잖아요. 그것은 현재 6월 1일부터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이것은 지금 고지서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잖아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아니요. 고지서가 아니고 자기들이 고지서를 받아서 수납 처리한 그런 데이터입니다, 실제로. 그러니까 스마트 고지서를,
익찬

김익찬위원

아, 이게 지금 부과현황?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이것은 고지를 스마트 고지로 자신의 핸드폰으로 갔을 것 아닙니까? 그거 고지를 한 것이고요. 실제로 내는 것은 그 사람들이 그 앱을 이용해서 내는 것은 344건밖에 안 됩니다. 왜 이 부분을 설명을 드리느냐 하면 현재 기존에 있는 자기 납세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재산세하고 주민세하고 그다음에 자동차세 그런 납세자 연령층을 쭉 봤더니 주민세 같은 경우는 40∼60대가 80%를 차지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50∼60대가 5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앱에 대한 IT에 대한 울렁증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쉽게 자기가 기존에 납세를 진행하고 있던 수단을 이동하기가 어렵지 않느냐 그래서 이것은 장기적으로 계속적으로 홍보는 할 수는 있지만 당장 이것을 끌어들일 수 있는 사안이 아니고 그다음에 조금 불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내가 만약에 이 계좌를 하려면 농협계좌가 있어야 가능하고, 신한은행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만약에 범용으로 전체 모든 은행을 범용으로 할 수 있다면 훨씬 더 이용 층이 많았을 텐데 지금 그런 부분이 약하기 때문에 현재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직은 도입 초기니까는 좀.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지속적으로 홍보는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앞으로는 좀 지속적으로 홍보해서 이것,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뭐 좋은,
익찬

김익찬위원

스마트 고지서 부과현황이 너무 사실 낮은 것 같아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그것은 저도 그 원인을 찾다 보니까 지금 현재 납세하러 오신 분들이 나이 많으신 분들하고 또 집에 주부로 계신 분들이 오기 때문에 그런 앱을 통해서 접근하기가 상당히 어렵지 않나.
익찬

김익찬위원

원래 스마트 고지서의 부과가 앞으로는 70∼80%는 돼야 적응할 것 같아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맞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가야될 사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스마트 휴대폰이 조금 불편하신 어르신들은 종이로 그냥 내드려도 앞으로는 70∼80%는 되어야 될 것 같은데 지금은 뭐.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굉장히 미미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0%가 아니라 1%도 안 될 것 같은데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1%도 안 되죠.
익찬

김익찬위원

1%도 안 되죠? 지금.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72만 건에 344건 했다는 건 굉장히 거의 숫자로 논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숫자로 논할 수도 없네요, 그러면은?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최소한 2∼3년 지나면 한 10% 될 수 있겠네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는데 대신 은행이 한 은행이 아니고 전체 범용으로 해 주시면 훨씬 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은 그것을 요청을 하지 그래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경기도만 지금은 사용하고 있거든요. 전국적으로 사용을 해야 그게 되는데 행정자치부에서, 행정자치부하고 경기도하고 약간 앱 사용 부분에 대해서 약간 충돌이 있고 그래서 아마 범용으로 사용을 하면 훨씬 더 확대 가능성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최대한.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노력을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최소한 70∼80%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방세 무인시스템 구축 후에 무인시스템으로 세금을 납부한 건수를 제가 요청을 했는데 이게 언제 설치를 했는데 건수가 이것밖에 안 돼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6월 15일 설치를 했습니다. 1,650만원 1대 설치를 했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6월 15일이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자동차세부터 지금 진행을 하는 걸로.
익찬

김익찬위원

한 3개월 됐네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다른 데보다 이 기기를 사용하면 훨씬 간편합니다. 그런데 아직 홍보가 덜 될 수도 있고요, 1대라서. 그런데 이 부분이 어르신 분들은 옆에 우리 직원이 봐줘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불편함이 또 있습니다. 직원이 업무를 하고 있다가 모시고 해야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은 무인수납기가 종합민원실 세정과에 그게 있는데,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1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3개월 동안 903건을 무인수납기로 낸 거잖아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이게 몇 % 정도 무인수납기에 낸 거예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그것도 크게 횟수 전체 고지서 발급 건수에 비해서는 큰 의미는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꼭 여기다만 설치해야 돼요? 종합민원실 세정과 입구에?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다른 데다 하면 그 기계에 터치로 해서 넣게 되는데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젊은 사람들은 팍팍 넣는데요. 안 되시는 분들은 굉장히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나이 드신 분들이 대부분 이쪽에 와서 사용을 해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민원실까지 오셔서 무인시스템으로 할 바에는 이것으로 하나, 직접 내나 무슨 차이가 없을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KTX역이나 이렇게 시청이랑 좀 멀리 떨어진 데다 설치해놓으면 그분들이 거기에서 낼 수 있는 시스템이 나을 것 같은데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그것은 그 이용 층이 젊은 층으로는 한정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설치하는 곳을,
익찬

김익찬위원

지하철역 같은 데다 하면 되잖아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맞습니다. 확대를 하면 좋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 곳에다 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저는 이 부분은 어차피 나중에도 확대를 해야, 옛날에는 동에 카드수납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그건 법에 안 맞는다고 그래서 다 철거를 했고요. 지금은 우리 무인증명 발급기식으로 확대되면,
익찬

김익찬위원

시스템이 그렇게 되어야 맞을 것 같은데 국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저도 아까 과장님이 설명을 쭉 했듯이 이용하는 시민들의 층이 점차 세대가 바뀌면 자연스럽게 스마트 고지서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될 수 있고,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무인기도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무인기도 할 때 옆에 예를 들어서 지하철역이라든가 이런 데 설치하면 또 모르는 분을 안내해야 되는 그런 부수적인 부분이 뒤따르기 때문에 당분간은 지금과 같은 시스템으로 하고 차후에 더 확대해야 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대 설치하는데 금액은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1,650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많이는 안 드네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시범케이스로 지하철역에다가 한 번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철산역이나 광명사거리역에.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고려하겠습니다.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두 군데 정도는 뭐 가능할 것 같은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두 군데 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예산부서에 한 번 더 추가로 요구를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지방세 환급금 관련해서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지방세 환급금이 우편물 반송 건수로 10만원 이상이 등기우편으로 발송한다고 답변이 왔는데요. 우편물 반송 건수가 22건, 유선연락 불가능 건수가 2,340건이고, 미수령 환급금 건수가 2,865건으로 7,651만1,000원이라고 답변이 왔는데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9월 11일자로는 지금 4,700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만요. 유선연락 불가능 건수가 2,340건이면 이런 건수 같은 경우는 연락이 안 되는 거잖아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집으로 직접 찾아가나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그러니까 10만원 이상 우리가 등기우편을 해서 소재불명을 알 수를 있는데요. 미환급금이 발생되는 주원인이 지방소득세 부분하고 그다음에 자동차세가 연납을 해 주잖아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연납을 하면 1월에 하게 되면 10%를 감해줍니다. 그다음에 2.5% 계속 적게 반영이 되는데, 연납하는 분들이 2만7,000건 정도 됩니다.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여기서 주소이전을 하면, 소유자가 변동이 되게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미환급 건수가 많이 발생되는데, 이 부분 우리가 계속적으로 하는데 저희가 직원들하고도 같이 협의한 게, 그러면 앞으로는 5만원 건을 한 번 보자, 한 번 등기를 보내서 반송되면 3,650원을 우리가 물어내야 됩니다. 적은 돈 가지고는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럼 5만원 건 정도 되는 것은 한 번은 보내보자, 주소가 불분명한 어쨌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는 좀 더 확대를 하고, 그게 안 되면 직원들이 집집, 해당 주소가 밝혀지면 가서 문에다 메시지를 남겨놓는다든지 해서라도 방법을 찾으려고 생각합니다. 지방소득세는 부분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되는데요. 가장 남는 게 자동차세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연락이 안 되는 경우에 집으로 찾아가고 그런 것은 몇 건이나 됩니까? 여기에 지금 직접방문 환급 안내도 있다고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뭐라고 적혀 있느냐 하면 그간의 추진사항에 우편물 반송자, 유선연락 불가능자 직접방문 환급 안내라고 되어 있는데, 직접 찾아간다고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5만원. 지금까지는 안 했는데 5만원 건도 있어도 이게 아무 연락이 안 되고 환급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면 한 번 그 집을,
익찬

김익찬위원

직접 찾아가는 건수가 몇 건이나 되냐고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이제는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확대를 하려고.
익찬

김익찬위원

그동안은 한 건도 없었고?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왜냐하면 주소 오는 것, 왜냐하면 일반우편으로 계속 보냈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누가 찾아가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직원이 찾아가는 것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또 기간제를 구해서 기간제가 찾으러 가는 거예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기간제는 1명밖에 없어서. 그것까지 또 기간제를 구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서 행정, 일 보시는 분들이 찾아가신다는 거예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한 번은 우리가 체납세 영치하듯이 나가서 한 번 해볼 필요가 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여기 직원들이?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우리 직원들이 한 번 시범적으로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범적으로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그래야 시범적으로 해봐야 그다음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를 해서 그다음에 기간제가 필요로 하면 추심 전문적으로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꼭 체크해서 얼마나 찾아가서 얼마나 받아냈는지 꼭 좀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위원님께서는 적극적인 행정 이런 부분을 요구를 하시는 것 같은데 공공 부분의 일자리 부분에 있어서 가급적이면 젊은층 이런 분들 한 번 지원을 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해 보도록 그렇게 할게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공무원 한 분이랑 공공일자리 팀 해서 같이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그런 것을 한 번 검토해 봐,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한 번 해보고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을 한 다음에 확대하는 쪽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이 워낙 날카롭게 질문을 하셔서 저는 안 날카롭게 질문하겠습니다. 저는 몇 가지 제가 자료 요구한 내용이 있는데요. 아까 환급금 얘기 제가 좀 더 곁들여서 하겠습니다. 보는 시각이 서로 다를 수 있으니까. 전체 환급금 금액이 그래도 적지 않지 않습니까? 29억원 정도가 되는 것 아닙니까? 7월 현재 기준으로.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환급금이요?

안성환부위원장

네. 29억2,900만원으로 돼 있는데.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환급금이요? 환급금은 현재 7월 31일자는 7,600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네, 아니 여기 자료는 7,600인데 저한테 주신 자료는 왜 29억원으로 되어 있죠? 여기 저한테 주신 것은 환급금액의 총액이고, 책에 있는 것은 잔액인가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이거는 지금 29억원을 지급했다는 것이고요. 환급됐다는 것이고요. 지금 7,600건은 남아있는 환급 건수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아, 남아있는 건이 7,600?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면 상대적으로 적네요? 이렇게 적게 뭐.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지금 지방소득세가 처음에 7,600도 우리가,

안성환부위장

결국은 지방소득세가 62% 정도 된다는 얘기시죠?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많이 해소는 됩니다. 지방소득세.

안성환부위원장

제가 지방소득세 내용을 잠깐 보면 모든 과세기준이 3월 말에 보통 법인세고 5월에 소득세가 끝나지 않습니까?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면 그로부터 2개월 이내에 징수를 대부분하기 때문에 6월이면 늦어도 환급결정이 다 끝날 것이라고 저희는 보이거든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7월 20일에 통보가 왔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네. 7월 20일 온 거예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그래서 환급하는 방법에 대해서 우리가 늦게 내면 다 가산금, 가산세 이렇게 붙여서 내는데 환급하는 부분에 대한 이자 부분은 상대적으로 굉장히 낮지 않습니까?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뭐 그런 부분은 차치하더라도 그래도 환급이 되면 빨리 돌려주는 역할을 해야 되는 게 기본적으로 신의·성실의 원칙에 맞는다고 보이는 겁니다. 제가 제안하는 것은 이거예요. 지방소득세 신고를 하게 되면 반드시 신고서에 환급계좌를 기록하게 돼 있어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맞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저는 그 환급계좌를 이용하면 충분히 다 이걸 환급하는데 유용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세청에서 자료를 넘겨받을 때 환급계좌를 같이 받아서 했으면 좋겠다.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아니요. 지금 받고 있습니다. 받고 있는데 25% 정도가 계좌가 안 맞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어떻게 안 맞습니까?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안 맞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신고하는데?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저도 환급으로 계좌가 같이 통보가 되기 때문에 그 계좌로 이체시켜 주면 되지 않느냐 했더니 한 25%가 은행명이라든가 계좌번호 하나 번호가 틀리다고 해서 25% 정도가,

안성환부위원장

그 정도로 안 맞을 수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왜 그러느냐 하면 신고할 때 환급되면 자기가 돈을 받겠다고 신고하는데 틀리게 작성할 수가 없어요. 과장님이 잘못 아신 것 같아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우리가 직접 받고 직원들이 거짓말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제로 데이터를 해서 환급,

안성환부위원장

2.5%가 아니고 25%가 틀린 것은 저는 불가능한 수치라고 보입니다. 과장님이 소득세 신고를 할 때 환급이 되면 돈을 받겠다고 생각하는데 잘못 적을 리가 있겠어요? 본인이 적는 건데 그게.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일단 은행명하고 계좌번호가 틀린 부분이 25%가 넘는다고 합니다. 제가 직원한테 확인도 또,

안성환부위원장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가시죠?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저도 계좌번호를 쓰는데 왜 이렇게 틀리나 해서, 저도 이게 조금 이해가 안 갑니다.

안성환부위원장

하여튼 상대적으로 전체 29억원 중에서 7,600만원 남았다는 것은 많은 환급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졌다는 반증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아까 저한테 주신 자료가 있는데, 29억원이 저는 환급이 미환급 상태인줄 알았는데 이 금액에서 7,600이 남는 거면 많이 환급을 해 준 것이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 주기 위해서는 신고했던 계좌를 좀 참고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맞습니다. 계좌가 같이 통보가 되는데, 저도 계좌가 통보가 되면 환급조치하면 되지 않느냐 그랬더니 25%가 그게 안 맞는답니다, 그래서.

안성환부위원장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십시오. 절대 안 그럴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지방세하고 세외수입하고 연도별로 저한테 주신 자료 제가 요구해서 받았는데 2014년부터 2017년 7월까지 데이터를 좀 비교해 보면, 물론 지방세에 비해서 세외수입 부분은 월등히 실적이 좋고, 상대적으로 세외수입이 실적이 좋다 보니까 지방세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그렇게 좋지 않게 보이지 않습니까? 상대성이 있어서 제가 비교해 보려고 자료를 받았는데, 체납액이 2013년에서 2016년까지만 보면 대략 지방세는 21%가 증가 됐어요. 그렇지만 세외수입은 22%가 감소된 것이죠. 이런 노력을 했던 차이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내용에 대해서 이번에 지방세, 작년에 38기동대를 새로 가동하고 이렇게 함으로써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고 보이는데, 2017년 7월 데이터를 보면 더 악화돼 있는 상태가 되는데 지방세 부분에 대한 체납이 더 악화된 사유가 뭡니까?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7월에는 자동차세가 들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주민세 그다음에 재산세 이런 부분이 같이 먹혀서 들어가기 때문에요.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면 올 연말 되면 다시 낮춰지는 건가요?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왜냐하면 지금 재산세 같은 경우는 90%가 징수였는데 연말 정도 되면 97%가 징수가 되더라고요. 그다음에 주민세 같은 경우는 좀 오르지 않지만 자동차세하고 재산세가 많이 연말이면 징수가 되기 때문에 많이 줄어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세외수입 같은 경우는 기존에 세외수입에 적용되지 않던 전자압류예금시스템이 우리가 용역을 줘서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어떤 은행에 어떤 사람의 특정한 계좌라든가 금액이 얼마라는 것은 알 수가 없지만 우리가 해당 은행에 이 사람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그냥 통으로 은행에다 압류를 할 수 있는, 요구할 수 있게 시스템이 되어 있어서 그 덕을 지금 세외수입 징수 쪽에 굉장히 많이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 덕도 지방세팀에서도 많이 보시면 되죠.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그 부분은 노상하고 있었는데 지방세는 그동안 적용을 못했었거든요. 법이 같이 연동이 되어서.

안성환부위원장

어쨌든 세외수입팀이 열심히 하고 있어서 지방세도 열심히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비교가 되는 면에서 편치 않으시겠지만 이렇게 또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좀 더 체납이 줄어들지 않겠습니다.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네, 열심히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가지 마지막으로 제가, 지금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직원 현황이나 이런 내용을 봤을 때 세정과 관련된 내용에 예전부터 나왔던 말인데 지금 세정과의 규모가 전체 정원이 36명에 현원은 34명으로 돼 있고, 지금 현재 부서장님으로서 이 업무를 전체적으로 총괄하고 통괄하는데 어려움은 없습니까?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실제로 행정에 달인이신 안성환위원님께서,

안성환부위원장

달인은 아니고.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한 조직이 어느 정도 지금 현대사에서 끌고 가려면 15명 정도면 족한데 지금 현재 세정과 같은 경우는 34명입니다. 34명에 8개 팀이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실제로 부서장이 모든 것을 알고 접근하기는 실제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다른 일반 우리 경기도에 있는 우리 시만큼 인구 규모는 모두다, 인구가 적은 데는 세정과 하나지만 이상 되는 곳은 모두 다 2개 분과로 분과가 돼 있어서 향후에는 이 부분도 조금 고려를, 저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제가 항상 우리 업무보고나 행정감사 때 보면 다른 과는 뒤에 앉으신 분들이 한 세 분, 네 분인데 세정과만 오면 두 줄로 앉고 이런 모습들이 광명시에서 모든 과는 다 지출하는 부서 아닙니까? 세정과만 수입을 받는 과인데 비해서 또 근무여건이나 직원의 정원 이런 부분이 상당히 열악한 부분이 좀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면을 볼 때 제가 맨날 체납 그다음에 결손 처분 이런 것에 대해서 지적할 때 사실은 편치 않은 마음이지만 또 시민을 대신해서 지적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도 이해해 주시고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좀 더 나은 납세행정 또 세정이 될 수 있도록 같이 좀 분과가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박진기세정과장

네, 감사합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국장님 어떻게 가능성이 있는 얘기입니까? 어떻게 제가 이게 그냥 앞서서 하는 말입니까? 저는 사실은 여러 번 얘기를 했었어요.
재성

심재성고용경제국장

안성환위원님이 아주 정확한 분석과 지적을 해 주셨다고 생각하고요. 저도 평상시에 이 세정업무에 관련해서 팀장이나 직원들이 와서 보고를 할 때 이런 내용을 다른 시·군의 상황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 분명히 과를 분리해서 부과와 징수를 나눈다든가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행정수요 또는 여러 가지 변화가 있을 때 또 조직개편이라든가 이런 기회가 있을 때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분과가 돼서 원활한 세정업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3분 회의중지

15시4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생활위생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위생과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안녕하십니까? 생활위생과장 이준형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시고 항상 저희 생활위생과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시는 안성환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생활위생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배기수 도시농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보양 축산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규숙 식품안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종숙 위생민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전영대 위생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생활위생과는 5개 팀에 19명이 농업·축산·식품·위생과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153쪽부터 155쪽까지는 일반현황으로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156쪽 친환경 도시농업의 활성화 사업입니다. 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시민주말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옥길 주말농장에 200개, 밤일 주말농장에 350개의 텃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균 경쟁력이 5대1이 될 정도로 시민들이 매우 좋아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밤일시민주말농장은 금년에 조성했는데 밤일음식문화거리와 인접해 있어서 입지조건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주말농장이 아닌 시민휴식공간으로도 활용하기 위해 연못, 논, 야생화단지, 쉼터, 토끼·닭·공작새 새장 등을 설치하였습니다. 어린이집 원장님들과 협의해본 결과 광명시에 이렇게 좋은 곳이 생겼냐며 놀라워하시면서 어린이들의 현장학습장으로 활용하면 좋겠다고 해서 다음 주 월요일 시청어린이집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범 현장학습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9월까지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관내 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현장학습장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시설을 설치하여 시민과 어린이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힐링과 자연학습의 장으로 더욱 발전시켜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음 157쪽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영농지원입니다. 농가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유기질 비료 지원, 농산물 포장재 지원, 농업기계 지원 등 총 9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159쪽 안전한 농·축·수산물 공급입니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보호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축산물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원산지 표시 등 유통 지도·단속, 축산물 판매업자 위생교육 등을 실시하였으며 학교급식 축산물 DNA 검사와 먹거리 안전성을 검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 161쪽 동물 친화 사업입니다. 반려견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동물등록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고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승마체험교실 운영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반려견으로 인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안양천변과 실내체육관 주변에 공공근로자 6명을 배치하여 반려견과 외출 시 지켜야할 기본 준수사항을 계속 계도하고 있습니다. 다음 162쪽 음식문화 개선 및 지역 음식점 홍보 사업입니다. 낭비적인 식습관을 개선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광명동굴 입구에서 매주 토·일요일 음식문화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 164쪽 밤일음식문화거리 축제 사업입니다. 경기도 지정 음식문화특화거리인 밤일음식문화거리를 활성화화기 위해 지난 5월 27일 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하였습니다. 금년 행사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철저한 준비로 축제 당일 1만 여명이 운집하는 등 주위에서 매우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는 등 행사를 주관하는 저희들로서도 매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점을 더욱 보완해서 발전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6쪽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입니다. 안전한 식품제조 유통기반을 조성하고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지도·점검과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교육 실시, 위생등급 평가 및 다소비 식품 수거검사 등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 168쪽 마지막으로 식품안전을 위한 위생관리입니다. 식품안전을 위한 위생관리를 위해 식품접객업소 기초위생관리, 지하수 사용 일반음식점 수질검사,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집단급식소 집중관리, 미용업 종사자 전문교육 등을 차질 없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원님들께 오늘 나눠드린 바와 같이 음식점영업자를 위한 식품위생관리 매뉴얼 3,000부를 제작하여 관내 모든 음식점에 배부하고 있습니다. 본 매뉴얼은 위생관련 업체의 각종 인·허가절차와 위법사항 행정처분 기준 등 위생관리의 준수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으로 위생업소의 자율적 위생관리를 유도하는데 매우 유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희 생활위생과에서는 35만 시민의 행복한 삶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상 생활위생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활위생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안성환부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이길숙위원

지금 안전한 농·축산·수산물 공급에 있어서 먹거리 안전검사를 지금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저희가 대형 유통업소를 대상으로 해서 샘플을 수거합니다. 그게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오리 그다음에 계란, 5개 항목을 저희가 점검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샘플을 수거해서 축산위생연구소에다가 보내줍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검사결과 통보를, 이상이 있는지 여부를, 적합 여부를 판정해서 저희한테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농·축산물이라면 축산은 고기 종류이지만 다른 것은 야채 종류도 여기에 포함이 되나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야채는 저희가 친환경농산물로 지정이 되면 그것은 점검을 하게 돼있지만,

이길숙위원

그 지정한 곳이 몇 군데나 있는데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저희는 한 곳이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한 곳밖에 없어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나머지는 출하를 하면 도매시장에서 샘플을 채취해서 농약 잔류 검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적발이 되면 출하를 못하게 돼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런데 한 군데만 그렇게 하면,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그러니까 친환경농산물 지정받는 데가.

이길숙위원

지정한 곳이 한 군데라는 거잖아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이길숙위원

그러면 광명시에 친환경적으로 농사를 짓는 곳이 몇 군데나 있어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친환경농산물 재배라는 게 저희 광명시에는 농업 여건이 열악해서 그 기준을 맞추려면 우선 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져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광명시 농업인들은 대부분 임대농업인이기 때문에 그 시설기준을 맞출 수가 없어요. 그래서 신청하고 싶어서 못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신청해서 하는 그런 사업인가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이길숙위원

전체적으로 이게 안전검사를 해야 되지 않나요? 광명시 하우스 농사짓는 야채 농사짓는 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안전검사를 저는 실시해야 된다고 보는데 사실 농약을 많이 지금 투여하고 있잖아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그래서 이제 저희가 고민하는 게 로컬푸드마켓입니다. 로컬푸드마켓을 운영하게 되면 거기에 출하되는 농산물은 반드시 농산물 안전성을 저희가 확보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농약 잔류량 검사라든지 그런 것을 의무적으로 해서 그렇게 하는데, 지금 현재 유통상으로는 도매시장에서 그것을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 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시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네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그러니까 저희는 친환경농산물로 지정이 되면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여,

이길숙위원

지정한 곳만 하는 거잖아요, 지정한 곳만.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이길숙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동물 친화 사업에 반려견으로 인한 민원 다발지역을 계도·홍보하고 있다고 지금 추진상황을 말씀하셨는데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이길숙위원

지금 홍보는 얼마나 하고 계시는지. 1월부터 12월까지 지금.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저희가 봄부터 지금까지 계속 6명을 공공근로자를 일자리창출과에서 지원을 받아서 계속 배치를 해서 특히 일반시민들이 야간시간에 많이 나오기 때문에,

이길숙위원

맞습니다.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그래서 야간 위주로 이렇게 계도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저는 제가 몸이 안 좋아서 공원을 계속 돌아요. 그게 어디냐 하면 소하2동 영당공원 거기 굉장히 넓은 공원이에요. 거기에는 반려견이 너무 많이 나와서 놀고 있어요. 거기에 줄 끈이고 뭐고 다 놓고 다니는데 거기에 변 같은 것은 이렇게 치우더라고요. 그런데 소변 같은 경우는 그냥 놔두더라고요. 의원이기 때문에 제 눈으로 봤는데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이렇게 6명이라는 공공근로자가 있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거든요, 매일.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저희가 지금 안양천변하고 실내체육관 두 군데 위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러면 반려견들이 많이 나와서 노는 곳이 어디인가를 봐서 그쪽도 한 번씩 돌아주는 게 낫지 않나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이길숙위원

굉장히 많이 나와 있어요. 밤이면 엄청나게 나와 있습니다. 진짜 마치 어린이공원이 아니고 반려견공원처럼 나와 있어요. 거기 민원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공원인데 불구하고 진짜 굉장히 냄새 많이 납니다. 그래서 안양천만 돌게 아니라 그런 공원도 한 번씩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수시로 유동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리고 현재 제가 소식지를 보니까 모종 생산·판매하려면 육묘를 등록해야 된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이길숙위원

등록해야 될 대상이 무엇 무엇인가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육묘 판매요?

이길숙위원

네. 제가 보니까 채소 종류인 것 같은데 등록을 해야 된다면서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그 시설기준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길숙위원

지금 모종을 생산과 판매하려면 육묘업을 등록해야만 된다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그 육목업 등록 대상이 뭔가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파악이 안 되는데,

이길숙위원

우리 팀장님.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담당 팀장이 좀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수

배기수도시농업팀장

도시농업팀장 배기수입니다. 현재까지는 채소류 육묘 고추·상추·토마토 이런 것 육묘를 생산하는 농가가 그냥 했었는데 내년부터는 전부 한 가지, 뭐 가지만 생산하더라도 전부 등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등록제로 전환됐기 때문에,

이길숙위원

등록을 안 하면 어떻게 돼요?
기수

배기수도시농업팀장

등록을 안 하면 이제 팔지를 못합니다.

이길숙위원

아, 팔지를 못해요?
기수

배기수도시농업팀장

네. 등록을 하고, 모든 농가에서도 육묘 종자 등록을 해서 팔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요.

이길숙위원

그런데 아직 시행은 안 하고 있는 것이죠?
기수

배기수도시농업팀장

내년부터 시행입니다. 지금 교육을 관련기관에서 실시 중에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럼 홍보를 좀 많이 하셔야 되겠네요.
기수

배기수도시농업팀장

네, 그러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시의 농가에서 육묘를 생산해서 판매한 농가가 한 10여 농가로 저희가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농가에 저희가 전부,

이길숙위원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셔서,
기수

배기수도시농업팀장

신청서류를 보내드려서 내년부터 등록하도록 그렇게 유도했습니다.

이길숙위원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식품위생관리 책자, 국장님과 과장님, 직원님들 아우! 너무 잘 만든 것 같아요. 한국 100대 관광지 선정해서 매뉴얼에 음식점 신고, 변경 및 지위승계,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내용이 다 담겨있는 책자네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잘 만든 것 같아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감사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몇 가지만 질의 좀 하겠습니다. 동물 친화 사업에서 동물과 관련된 복지팀, 팀 좀 만들라고 몇 번을 얘기했는데도 참, 말을 너무나 안 들으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시장님한테도 몇 번을 얘기했고 시정질문까지 했는데 국장님이 좀 팀 좀 한 번 만드시죠. 시대흐름이 복지팀 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국장님 아예 안 될까요? 여러 번 시정질문까지 했는데도 답변은 맨날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하는데, 검토는 맨날 검토만 합니까?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안 그래도 지금 저희가 자치행정과에 요청을 해놨고요. 그래서 팀까지는 어렵더라도 인력을 좀 보충해서 그 업무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꼭 좀 그렇게 진행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식품기금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식품기금이 총 7억4,000만원 정도 있는 건가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상당히 많은 금액이 있네요? 그런데 조례에 기금에 관련된 기금 용도를 보니까, 식품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에 기금의 용도를 보니까 위생관리 시설개선 자금을 위한 융자사업이 있고 그리고 홍보·교육 활동에 대한 지원사업이 있고 그리고 식단 실천을 위한 사업 그리고 포상금 지원에 관한 사업, 기타 등등이 있는데 식품진흥기금 사용현황을 보니까 활동비 지급도 줬고 신고포상금도 기금으로 줬더라고요. 이게 인건비에 해당하는 부분도 기금으로 줄 수 있나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이게 식품안전 활동에 대한 식품안전 감시요원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활동하는 것에 대한 보상금이기 때문에 식품안전기금에서 집행이 가능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이 조례에 용도가 딱 있잖아요? 1호부터 8호까지, 그러면 1호부터 8호까지 했는데 어디에 해당되는 거예요? 1호가 위생관리시설 개선자금을 위한 융자사업이 있고 2호가 교육·홍보사업, 3호가 좋은 식단 실천을 위한 사업, 4호가 포상금 지급에 관한 사업, 5호가 제61조에 지정한 사업, 6호 기금운용 수반된 소요경비 사업, 7호 식품위생영양에 관한 조사 연구사업, 8호가 식품위생 관련 교육연구기관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사업인데 활동비라는 것은 포상금은 어디에 해당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이 부분은 나중에, 준비가 안 된 것 같으니까 확인해서 답변을 따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보통 기금 같은 경우는 돈으로 주는 경우는 별로 제가 못 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다시 확인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업인 소득향상에서 지난번에 제가 장목반연합회나 관련돼서 말들이 좀 있어서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지금 우천 시나 결빙기나 이럴 때 농작물을 출하하거나 집하할 때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고 호소하거든요. 그래서 혹시 출하·집하장 같은 것을 설치할 용의가 있으신지?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농산물집하장이요?

안성환부위원장

네.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그것 반드시 필요하고 시급한 사업입니다. 그런데 지금 광명농협에서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협에서 주도적으로 하고, 시에서 지원할 부분은 시에서 지원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안성환부위원장

타 지자체 보니까 아마 대부분 다 농협에서 주도를 하고 시에서 같이 운영하는데 운영비 지원하는 방법으로 하는 것 같아요. 광명시도 혹시 그런 계획으로서 가지고 계시나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지금 농협에서 적합한 부지를 찾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지가 정해지고 사업이 확정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지원할 부분은 지원하는 방향으로 할 계획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하여튼 광명시에 농업 하는 인구가 얼마 안 되지만 그래도 열악한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고맙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다음에 동물 친화 사업에 관련되어서 지금 캣맘, 길고양이 관련된 모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활성화돼 있어서 아까 김익찬위원도 얘기했지만 동물 복지에 관련된 부분은 많이 확대가 됐는데 또 상대적으로 TNR 개체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요. 그래서 TNR 수를 좀 늘려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년도에 비해서 TNR에 예산을 좀 더 확보를 해서 개체수 조절하는데 큰 역할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TNR 사업은 정말 꼭 필요한 사업인데 올해 연초에 캣맘에서 요구를 해서 캣맘에서 직접 고양이를 잡아다가 동물병원에 갖다 주면 시술을 하는 걸로 그렇게 해서 캣맘에서 요구하는 대로 다 해드렸습니다. 하다 보니까 그 캣맘 활동하시는 분들이 고양이 잡기가 그렇게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실적이 아주 저조해서 그때 당시에 처음에는 캣맘 중에서 두 분만 지정을 했었어요. 그런데 너무 실적이 저조해서 전체 캣맘을 대상으로 해서 캣맘이 TNR로 해서 고양이를 잡아오면 다 병원에 가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조금 8월 이후 실적이 높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무튼 고양이를 포획하는 게 어려워서 지금 이게 실적이 좀 저조하지, 이게 참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길고양이도 생태계의 일부에 해당돼요, 지금 현재는. 완전히 멸종하거나 없앨 수는 없는 상태지만 또 지금 현재 개체수가 너무 증가돼 있어요. 그래서 번식기 같은 경우는 더 많이 혼란스럽고 또 주민들 간에 갈등도 유발되기도 하고 최근에 소하2동 그다음에 철산동 철망산 일체 이런 데서 굉장히 큰 사고들이 나있지 않습니까?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그게 서로 간에 그로 인해서 시민들끼리의 찬반의 논쟁이 붙고, 현수막을 칼로 찢어버리는 상태도 있고 상당히 그런 부분이 원인 제공하는 부분이 결국은 길고양이 부분인데 그래서 적당한 개체수를 조절하는 데에 필요하다 그래서 지금 해온 TNR 수를 좀 더 많이 늘려야 된다, 적극적으로. 이런 의견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수요를 잘 많이 파악하셔서 18년 예산을 할 때 TNR 개체수를 좀 많이 줄이는데 앞장서 주십사 부탁합니다.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제가 이제 저번에 음식점 관련돼서 우리 팀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더니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는데요. 음식점이 상당히 많지만 그중에 대략 한 250개 업체 정도가 배달업소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배달업소에서 가장 말썽이 큰 부분이 오토바이의 폭주, 공원 내에 진입, 인도 진입 그다음에 치고 달아나는 이런 부분이 굉장히 민원이 많이 발생이 돼요. 그런데 어디에 신고할 데도 없고 마땅히 처리할 길이 없다, 그런 민원들이 많이 접수되어서 우리 팀장님한테 말씀드렸더니 각각에 250개의 음식점에 공문을 발송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지금 이 만든 자료 정말 잘 만드셨는데 여기에 그런 내용이 하나 더 들어갔으면 해서 다 뒤져봤는데 없네요, 보니까. 결국은 음식점 주인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책임이 있지 않습니까?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그래서 그 부분도 적극적으로 공지를 좀 해 주시고요. 오토바이 굉음과 폭주 이런 게 정말 안전에도 위협이 되고 또 공원에 막 타고 들어와서 빙빙빙 돌고 이런 사례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도 지도·단속할 때 같이 좀 반영을 시켜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준형

이준형생활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꼭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생활위생과 질의 종결을 하겠습니다. 생활위생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분16분 회의중지

16시1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차량등록사업소 소장 윤대섭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힘쓰시고 계시는 자치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이길숙, 김익찬, 김정호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차량등록사업소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박상현 차량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임병윤 차량등록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엄인봉 차량수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민숙 차량세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안성환부위원장

과장님 업무보고는 서류로 저희가 이렇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찬위원님.
익찬

김익찬위원

직원별 현황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정원이 23명이고 현원이 21명인데요. 사실은 현원이 2명이 부족한데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힘들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업무 보고할 때 최소한 1년에 한 번씩 교체해달라고 요청도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원래 법에는 최소한 1년 6개월 이상 근무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보니까 기간제근로자 4.5명이 있고, 사회복무요원이 2명, 청년잡스타트 1명, 공공근로자가 4명이나 계세요. 합 11.5명 정도가 있는데 과거에도 이렇게 많으셨나요?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과거에는 이것보다 조금, 제가 안 있어봐서 모르는데요. 조금 적었던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담당팀장님 어느 분이시죠? 답변 좀 해 주세요. 우리 직원이 원래 이렇게 많았어요? 왜냐하면 지금 기간제근로자를 포함해서 11.5명이거든요.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이게 공공근로라고 그래서 청소하시는 분들이 4명이 있는데요. 이분들이 조금 더 늘어난 사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몇 분 늘어났어요?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잡스타트는 옛날부터 쭉 있었고요. 사회복무, 공익이죠? 2명 있었고요. 기간제도 전산 작업하시는 분인데 이분들은 꼭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공근로하고 청소하시는 분들 한 2명 정도가 더 늘어났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명밖에 안 늘어났어요?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2013년, 14년, 15년, 16년, 17년 이렇게 인원수 지금까지 현황 좀 제출해 줄 수 있나요? 그건 어려운 것 아니니까요.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서면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나머지는 특별히 질의할 것이 없으니까요.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하시지만 항상 체납에 대해서 제가 관심을 깊이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종합검사 지원 그다음에 의무보험 미가입 이 두 가지가 전체에 한 80% 정도의 체납이 되고 있는 건데, 거기에 대한 대책방안에 대해서 늘 제가 자료요구를 하게 되는데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또 자료요구를 할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그 방안을 해소할 것인지에 대해서 좀 많이 고민해 주시고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좋은 방법이 사실은 문자발송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정보를 취합해서 문자발송을 할 수 있는지 이 내용도 같이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저희가 지금 기간제 근무하는 직원이 있는데 그분을 활용을 해서 스마트폰 핸드폰번호를 저희가 발췌해서 계속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다음 행정감사 때 그것과 관련된 자료를 자세하게 요구하겠습니다. 미리 잘 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섭

윤대섭차량등록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는 9월 15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내일은 자치행정국에 대한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항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5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