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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익찬 의원 발언

227회 제6자치행정위원회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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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7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6차 자치행정위원회 의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평생교육사업소에 대한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평생교육사업소장으로부터 간략히 받고 세부적인 사항은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보고받도록 하겠으며, 도서관의 경우 하안·광명도서관, 철산·소하도서관으로 나눠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평생교육사업소장께서는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충

설진충평생교육사업소장

평생교육사업소장 설진충입니다. 광명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조희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또한 지난 열흘간 막을 내린 제16회 평생학습축제에도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자리에 참석한 평생교육사업소 소속 과장을 먼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정계환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소윤 평생학습원장은 제3회 국제학습도시 문제로 해외 공무출장 중입니다. 대신해서 이종화 주무팀장이 참석했습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서준희 하안도서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기원 광명도서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승국 철산도서관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승명 소하도서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평생교육사업소는 교육청소년과를 포함해서 총 6개 부서에 직원 11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평생교육사업소에서 보고드릴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은 총 46건이 되겠으며 소관 부서의 주요업무 상황을 말씀드리면 먼저 교육청소년과는 라오스 유치원 건립과 광명시 청소년재단 설립, 혁신교육지구사업 부문, 학교급식 및 차액지원사업, 광명학습지원센터 운영, 학습코디네이터 운영 등 총 12개 사업이 있으며 평생학습원은 철망산 시민복합시설 건립, 글로벌 평생학습 교육특구 지정 용역, 5060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 시민 평생학습 지원, 평생학습 기반 구축,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등 총 10개 사업이 있습니다. 하안도서관은 현충도서관 건립과 도서관 자료 공동이용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 독산역 무인도서반납함 신규 설치, 광명시 독서마라톤 ‘讀하게’ 사업 등 총 6개 사업이 있으며, 광명도서관은 감성 톡톡 ‘시가 있는 도서관’ 운영, 지식정보 자료 확충을 위한 서비스 강화, 안현 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 등 총5개 사업이 있습니다. 철산도서관은 한 계절 한 책 읽기, 불 밝히는 ‘夜간 도서관’ 모임, 철산도서관 동아리 활성화 사업, 인문학 강연회 개최, 정보자원 구축을 통한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 등 총 8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하도서관은 책 읽는 시민을 위한 행복가득, 신나는 자료실 운영, 광명시와 52사단 도서 나눔사업 추진, 지속적인 자료 확충을 통한 도서관 서비스 강화 사업, 충현도서관 어린이 특화프로그램 운영 총 5개의 사업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총괄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자세한 내용은 해당 과장으로 하여금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교육청소년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을 제외한 나머지 분들은 퇴실하여도 좋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정계환입니다. 평소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광명시 교육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조희선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교육청소년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황희민 교육혁신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영훈 친환경급식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황용운 청소년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노진남 학습지원센터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7년도 교육청소년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277쪽부터 280쪽까지는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81쪽 청소년 건강관리 및 흡연예방사업입니다. 2013년 2개교를 시범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총 22개교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학생의 신체발달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사업입니다. 282쪽 라오스 유치원 건립입니다. 라오스에 유치원을 건립하여 열악한 교육환경으로 기초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라오스에 기초교육 기회 확대 등에 도움을 주고 광명시 또한 전국 최초의 평생학습도시, 최고의 혁신교육도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283쪽 광명시 청소년재단설립입니다. 광명시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수련활동 공간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청소년 전문기관인 청소년재단을 설립할 계획으로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84쪽 2017년 광명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입니다.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협력하는 지역공동체 운영과 지역 특색교육을 실시하여 공유 교육의 창조적인 변화를 위한 사업입니다. 286쪽 교육경비 지원사업입니다. 교육환경의 균형 있는 발전과 학교 및 교사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분야의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지원하여 교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87쪽 학교급식 지원입니다. 초등학교 및 중학교 전 학년과 사립유치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중식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약 3만5,500여명이 지원받고 있으며, 금년 2학기 9월부터는 고등학교도 급식을 지원 중에 있습니다. 289쪽 학교급식 차액지원사업입니다.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Non-GMO 학교급식 지원, 학교 우유급식 지원,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91쪽 재단법인 광명시인재육성재단 청소년시설 운영입니다. 재단법인 광명시인재육성재단에 수련관 및 여러 시설에 대한 위탁운영을 통해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 수련활동, 학교밖 청소년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93쪽 광명학습지원센터 운영입니다.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시기별 진로 및 학습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부모역량 강화에 대한 교육과 미래 지식사회의 창의·융합적 사고와 소양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학생과정을 운영하여 공교육을 지원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294쪽 학습코디네이터 운영입니다. 부모교육 이수자들에게 교육 재능기부 기회를 제공하여 관내 초등학교와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등에서 활동하는 사업입니다. 295쪽 2017년 대한민국 및 제5회 아시아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입니다. 전국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팀별 정해진 도전과제와 즉석과제를 해결하는 올림피아드로 올해는 99개 팀 600여명이 운영한바 있습니다. 296쪽 초등안전수영교육 운영비 지원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제 체험 중심의 수영교육을 통해 자기생명 보호능력을 향상시키고 위험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수상안전 교육에 대한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청소년과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안성환부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님.

김정호위원

김정호위원입니다. 오늘 업무보고 마지막 시간으로 평생교육사업소 업무보고를 받는데요. 지금 업무보고 내용 중에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지난번에 드론사업 하신다고 그랬던 내용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은 어디에,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것은 지금 추진상황에서 했었고요. 추경에도 들어가 있었고 이래서 그 부분은 이제,

김정호위원

빼고?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지금은 사업은 진행, 계획하고 있는 거죠?
진충

설진충평생교육사업소장

네, 준비하고 있습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좋은 사업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요. 283쪽 광명시청소년재단이 설립을 이제 앞두고 있는데 이 청소년재단은 광명시인재육성재단이 해체가 되면서 그대로 승계를 받는 거죠? 내용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그것은 일단은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

거의 대부분 다 승계를, 일단 승계 받는 것이죠?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맞습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청소년재단이 설립이 되면서 바로 2018년 1월 1일부터 광명시인재육성재단은 해체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는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간략하게 그냥 짚고만 넘어가겠습니다. 광명시인재육성재단에 관련된 감사를 받은 적이 있나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인재육성재단 주기별로 해서 받는 걸로 알고 있고요.

김정호위원

정기감사를 받으신 거예요? 아니면 수시, 무슨 문제가 발생해서 받으신 거예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아닙니다. 정기감사.

김정호위원

정기감사 받으실 때 문제가 노출된 것이 많아요? 과장님이 오신지 2개월 되셨나요? 과장님이?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3개월 가까이 됩니다.

김정호위원

3개월 가까이 되셨죠?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제가 오기 전에 감사가 이미 진행됐고요. 지난 7월에 우리 부서에서 인재재단의 자료를 받아서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내역을 감사실에 제출한바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래서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 아직 자료가 저한테 오지를 않아서 감사실에 세부 감사내역하고 그다음에 인재육성재단 관련된 전반, 다 자료요청을 했는데 아직 온 것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여기는 어쨌든 업무보고 장소이기 때문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자세히 다루고 싶은데 일단 감사 지적사항이 많다고 하는데, 많은가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크게 해서 한 7∼8가지로 지적이 된 것 같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간단히 여쭤보기만 하겠습니다. 세부항목으로 해서 인사 관련 사항, 업무적인 것은 별도로 나눠진 것이 있어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다시 한 번.

김정호위원

인사. 인사 관련, 인사행정으로 나눌 때 어느 쪽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인사 관련된 것은 큰 제목으로 해서 1건이었고요. 나머지는 무슨 재단이라든가 시설운영에 대한 전반에 관한 사항이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런데 일단 과장님께서는 지금 행정을 하고 계시는데, 인재육성재단을 관리하시는 또 총괄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 왜 이렇게 문제가 많이 발생해서 지역사회에 여론을 들끓게 하는지 저는 그것이 좀 궁금한데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 부분에서 있어서 그것은 제가,

김정호위원

여기에서 과장님이 직접 통제는 안 되시는 거죠?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일단 저희가 이 사무분장 상으로는 저희 지휘 하에 있기는 한데요. 대부분의 이런 사업계획이라든가 추진하는 데 있어서 저희한테 결재를 받거나 하는 건 아니고 사후에 저희한테 이야기하는,

김정호위원

어떻게 보면 순수하고 깨끗해야 될 인재육성재단입니다. 어쨌든 청소년과 관련된 사업들이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하면서도 감사 지적사항이 많이 나온다고 그러면 결코 인재육성재단이 자유롭지를 못할 것 같아요. 정기감사든 수시감사든 감사대상이 돼서 감사를 받았을 때에 그런 지적사항이 많이 나왔다고 그러면 여기에서 감사 세부사항을 지금은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밝히시기는 좀 어려우실 것 같고 그래서 행정사무감사 때 저희가 집중적으로 한 번 짚어보고 싶고요. 지금 여기에서 발생했던 내용들이 결코 그렇게 일반인들이 받아들이기에 좋은 내용들이 아닌 것 같습니다. 보니까 일단 간단하게 짚으면 이중으로 지급되는 비용들 그리고 인사 관련해서는 아마 그것도 다 행정조치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코 자유롭지 못한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어쨌든 직제표상에 지금 하여튼 교육청소년과 직제 밑에 되어 있기 때문에 과장님이 자유롭지 못할 것 같은데요. 어쨌든 3개월 되셨지만 앞으로 이런 문제점들, 청소년재단으로 넘어가기 전에 모든 것을 다 털고 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러한 문제점들 발견된 것에 대해서 다음에 행정사무조사 때 철저하게 그런 답변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앞으로 청소년재단으로 넘어가서 설립되더라도 여타와 같은 문제들은 지금 감사 어쨌든 자체감사이기 때문에 많은 내용이 크게 발생시켜지지는 않았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감사내용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철저하게 검증하고 마무리 짓고 광명시청소년재단을 설립이 되어서 넘어가기 바라겠습니다. 과장님 그것은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위원님의 지적사항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하는데요. 저도 오자마자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나 감사결과를 받게 되어서 그렇게 접근을 했었는데 어제 어떤 지방지에 지방언론에 보도된 것이 있었습니다. 다른 상임위에서 인재재단과 관련된 여러 가지 질의·답변이 있었더라고요. 그런데 그 당시에, 그러니까 다른 상임위에서 질의·답변 상황에서 답변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된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 일부 지방 언론지에서 사실과 다른 그런 부분도 상당히 많이 실려 있어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입장정리를 하기 위한 그 자료는 제가 만들어 왔는데요.

김정호위원

저는 그 부분은, 저는 그 기사는 보지는 않았고요. 개인적으로 제가 자료요청을 하는 부분들은 여기에서 말씀드리기 민망한 사건들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업무보고 때 하는 것보다는 어쨌든 여기는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간단하게 지금 문제점이 많은 부분, 그것을 소명하시는 부분은 소관부서나 집행부에서 해야 될 부분인 것 같고, 저희들은 어쨌든 떠도는 소문을 진위를 확인하고 그것에 대한 문제점이 있으면 수정을 해서 갈 수 있도록 저희가 제안을 하는 거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다고 정의를 짓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철저하게 부서에서 조사되고 또 감사에서, 감사실에서 조사가 돼서 다시는 똑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를 철저하게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나머지는 행정사무감사 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김정호위원

이상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정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익찬위원님.
익찬

김익찬위원

오늘 얘기 좀 하겠습니다. 인재육성재단 쪽에 대해서. 감사처분 내역, 감사실에 홈페이지 들어가면 있지 않나요? 거기에 있지 않나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공개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세부내역은 공개 안 되더라도 제가 알기로는 감사처분 결과는 공개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제가 잠깐 얘기할게요. 지금 지난번에 저희들이 업무추진비 관련해서 시장·부시장 그리고 의원들 의장·부의장 그리고 자원봉사실장, 인재육성재단, 도시공사 이분들 판공비 공개하라고 이렇게 투고가 됐는데 사실 지금 재의요구가 됐단 말이에요. 그 내역 때문에 떨어진 것이 아니라 심사위원들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인재육성재단도 판공비를 공개해야 한다고 보는데요. 저한테 제출한 자료는 가지고 있죠, 과장님?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보시면서 답변하세요. 지금 보니까 인재육성재단 보수규정과 다르게 지금 판공비가 제공되었더라고요.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랑 편성하지 말아야 할 것인데도 편성한 사실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들 지금 반납을 받았나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것 제가 지금,
익찬

김익찬위원

7페이지입니다. 지금 광명시 인재육성재단 감사결과 처분 요구서 이 책자 안 가지고 있나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처분 요구서는 제가, 그것은 감사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어떻게 답변하시려고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여하튼 저희가 7월 12일자로 해서 감사실에서 그전에 처분결과를 통보를 해 와서 조치계획을 제출하라고 그래서,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담당팀장님 누구세요? 위원장님, 답변을 팀장님한테 좀.

안성환부위원장

네, 팀장님 답변해 주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받았나요? 업무추진비 편성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이렇게 감사실에서 했는데, 직급에 따른 기관운영업무추진비하고 기관의 정원에 따른 부서운영업무추진비를 계상하여야 함에도 기준액과 상관없이 업무추진비 예산을 임의 편성한 사실이 있다고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기관업무추진비가 2,300만원, 부서운영추진비가 480만원, 약 2,800만원 정도 예산을 과다 편성해서 사용했어요. 이 부분, 반납 받았나요?
용운

황용운청소년정책팀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실에서 그 관련 자료를 받았습니다. 감사실 내용은 내년도 기관운영안 예산을 편성 할 때 그 부분을 참고해서 예산편성을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반납은 안 받고요?
용운

황용운청소년정책팀장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년도에,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만요. 그러면 한 가지 예로 우리 의회 상임위원장은 87만원의 판공비가 있는데 이렇게 예를 들면 사실 안 되는데 의원들한테 사용해서는 안 될 업무추진비 봉투로 넣어주거나 50만원, 60만원 사용해도 반납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요? 반납 받아야 될 것 같은데요?
용운

황용운청소년정책팀장

일단은 감사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거기에 맞춰서 추진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그래서 감사결과,
익찬

김익찬위원

일단은 알겠습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반납을 받아야 정상 아닌가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런데 제가 감사 처분요구서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그런데요. 그 처분요구서의 지시대로 따라야 되겠죠.
익찬

김익찬위원

같은 식구니까 이렇게 솜방망이로 그냥 하신 것 같은데, 느낌이.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 부분까지는,
익찬

김익찬위원

반납을 해야만 저는 다음부터 이렇게 안 할 것 같아요. 이것 제가 인재육성재단 감사결과 처분요구서를 제가 세부내역을 받아봤는데 깜짝 놀랐어요, 처분내역이 너무 많아서요. 지금 클린카드도 미 발급해서 지금 사용했는데 지금 보니까 인재육성재단에서 감사일 현재까지 클린카드를 발급받지 아니한 채, 통상적 업무추진과 관련이 적은 심야시간인 23시 이후 2014년도부터 2017년 감사일 현재까지 총 6건, 43만7,100원 업무추진비를 부적정하게 집행하는 등 건전한 집행이 이루어지도록 규정한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을 위반한 사실이 있다, 이렇게 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지금 클린카드는 발급했나요? 너무 기본적인 것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해가 안 가서 그런 거예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이 부분도 내년부터 개선하는 걸로 그렇게,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담당팀장님 클린카드 지금은 했나요?
용운

황용운청소년정책팀장

그건 저기,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은 하셨냐고요? 클린카드.
용운

황용운청소년정책팀장

일단 그 부분 지금 확인하겠습니다. 확인하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확인 좀 해 주세요.
용운

황용운청소년정책팀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지금 12월까지는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저는 인재육성재단이 그래도 기본적으로 다른 단체보다도 더 훨씬, 뭐라고 그러지? 도덕적으로 좀 탑클래스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이미 각 동 자치 센터에 있는 많은 단체들도 그런 시 예산을 갖다 쓸 때 다 클린카드를 사용하잖아요. 그리고 김장 담글 때도 카드로 사용하고 현금을 사용하도록 돼 있는데 아직까지 클린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 저는 이해가지 않습니다. 이 부분 확인 좀 해 주시고요. 왜 제가 오늘 하려고 하냐면 행정사무감사를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과도한 커피, 내부 직원 및 방문객 응대를 위해 업무추진비 및 사업비에서 2,084만1,000원을 커피 차 등으로 구입을 했는데, 이것도 보니까 1층에 있는 커피숍에서 사용한 건지, 과장님 말고 팀장님, 이 커피는 어디에서 사용한 거예요? 이 부분 교육청소년과 인재육성재단 오시라고 해서 나중에 오후에 다시 할까요?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제가 잠깐 보여드리겠습니다. 속기록에 좀 남길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출석관리 소홀로 인한 급식비 과다 지급에 걸려서 총 45명분의 급식비를 과다하게 집행한 것으로 되어 있고요. 시간외근무자 외식비 집행 부적정이 있고, 보수규정도 문제가 있고, 회계감사 매년 회계감사 실시하도록 돼 있는데 회계 세입·세출결산서에 대해서 감사일 현재까지 공인회계사의 회계감사를 받지 않고 재무회계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있고요. 가장 큰 문제는 저번에 김정호위원이 지적했던 것 같은데요. 인사위원회를 외부인원으로 구성하도록 돼 있는데 구성도 하지 않고 그냥 내부 인으로 이런 것을 해버리고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 부분은 사실과 다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얘기 한 번 해 보세요, 사실과 다르면.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리고 이제 아까,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얘기를 하세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먼저 클린카드 발급은 우리 팀장이 지금 확인해 보니까 현재 미사용인데 10월까지 발급받는 것으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0월이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10월, 알겠습니다. 일단 답변은 그렇게 하는 걸로 알겠습니다. 10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인사위원회에 대해서 얘기 좀 해 주세요. 왜냐하면 사실이 아닌 부분은 저번에 김정호위원이 얘기한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죠?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면접과 관련해서는요.
익찬

김익찬위원

김정호위원이 들어와야 되는데.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일단은 외부직원을 아니, 그러니까 새로 신규채용을 하는 그런 자리에는 현재 재단과 관련이 없는 그리고 또 친인척 사이라든가 이러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는 외부 전문가를, 청렴한 전문가를 위촉을 해서 그렇게 해서 하도록 해서 그것은 그렇게 했습니다. 새로 채용되는 인력에 대해서는 3명의 인원들을 위촉해서 그렇게 면접을 봤고요.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아마 새로운 재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계약기간이 만료되고 기존의 직원들을 재계약하기 위한, 면담하는 그 과정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맞아요. 제가 얘기하는 것은 후자입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면담을 하는 것은 새로 신규채용 하는 것하고는 별개로.
익찬

김익찬위원

신규채용은 정상적으로 했다는 것이죠?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김정호위원이 지적한 것은 그러면 신규채용을 지적한 것인가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저는 신규채용,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여기 언론에 보도된 것은 뭉뚱그려서 다 돼 있더라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지적하는 것은 신규채용이 아니라 기존에 근무하신 분들에 대한, 지금 인사위원회를 구성하도록 7명으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나요? 지금 보니까 광명시인재육성재단의 인사규정 시행세칙 제6조 보니까 위원은 3명 이상으로 구성하도록 돼 있네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면접시험 위원을 구성할 때는 피면접자와 관계가 없는 중립적이고 공정한 3명 이상의 사람으로 시험위원을 위촉하도록 했는데 이 부분이 좀 진행이 안 된 것인가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아니, 그러니까 이 부분은 저희가 3명으로 해서 했다는 얘기입니다. 외부 전문가들로요.
익찬

김익찬위원

3명이 했는데 관계있는 사람들이 한 것이잖아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아닙니다. 전혀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이렇게 감사실에서 감사 지적이 나왔는데 전혀 아니라고 그래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제가 확인한, 관련 서류를 제가 봤거든요, 재단에서 그 당시에.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뭐라고 되어 있느냐 하면 공정한 3명 이상 사람을 시험위원으로 위촉하여야 함에도 2016년 11월 25일 재단 직원 재계약 대상자 면접시험을 실시하면서 재단 직원의 감독적인 위치에 있는 ○○장과 ○○○장 만으로 면접위원을 구성하여 심사위원으로서 면접시험의 절차적 정당성과 공정성을 크게 훼손하였다라고 되어 있어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자면 아까 후자예요. 후자에 말씀드렸던,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전자가 아니라 후자 얘기하는 거예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후자에 그 부분은 반장하고 같은 관계자가 면담을 한 것은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제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감사실에서 감사지적한 부분이고 아마 인재육성재단에서도 이 방송을 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인재육성재단이 한 번쯤은 좀 더 긴장하라는 의미에서 잠깐 언급한 것입니다. 이 부분은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길숙위원님.

이길숙위원

김익찬위원님이 행정감사처럼 하고 있어서. 학교급식 지원에 대해서, 지금 고등학교 학교급식비 지원사업을 하고 계시죠?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이길숙위원

제가 지금 자료를 잠깐 보니까 올 9월부터인가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금년 9월부터입니다.

이길숙위원

올 9월부터 지금 급식을 한 72일간 지원했어요. 그런데 여기에 가격을 보니까 4,100원인데 지금 2018년도를 보니까 4,300원으로 인상이 된 것 같아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이길숙위원

맞나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내년도 것은 제가 머릿속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학교급식 지원 단가는 각 급 학교별로 해서 평균단가를 기준으로 저희가 파악해서 그렇게 해서 기준을 마련하거든요. 그래서 내년도에 아마 이 부분은 인상이 되는 계획으로,

이길숙위원

계획인 것이죠? 지금.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맞습니다.

이길숙위원

4,300원으로 계획이 돼 있는데. 지금 287페이지 학교급식 지원에 있어서 지금 초등학교·중학교·사립유치원이 지원되고 있지 않습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이길숙위원

여기에 중학생이 3,570원을 지금 급식을 지원하고 있는데, 3,570원짜리.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이길숙위원

지금 중학교하고 고등학교를 차별 둔 이유가 뭡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단가요?

이길숙위원

네, 단가.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이 단가는 현재 이원화가 돼 있는데요. 유치원하고 초·중학교는 도하고 경기교육청하고 우리 지자체하고 해서 도지사 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고요. 고등학교는 우리 지자체 독자적으로 하는 것이거든요.

이길숙위원

네, 전액 시비로?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그렇게 해서 하는데 초·중학교, 유치원도 저희가 다 이건 그런데 중학교의 경우에는 경기도 교육청과 공동으로 부담하기 때문에 큰 틀에서 도교육청에서 단가가 나오게 됩니다.

이길숙위원

설명 잘 들었고요. 지금 급식도 지원하지만 우리 김익찬위원께서 교복도 지원을 하는 조례를 지금 이번에 통과시켰잖아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이길숙위원

고등학교가 많은 도움을 받게 됐습니다. 그래서 급식이 저는 가장 중요한 게 식재료의 방사능이나 중금속 검사 또는 지도·점검 이런 것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도·점검을 지금 하고 계시는 것이죠?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당연히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지도·점검 자료도 가지고 계신 것이죠?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이길숙위원

1년에 몇 번 합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검사 그러니까 방사능 검사, 중금속 검사는 저희가 수시로 하는데요.

이길숙위원

수시로 한다고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이것은 현재까지 방사능 검사는 66회를 했고요. 그다음에 중금속 검사하는데 15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현재 8월말 기준이기 때문에 연중으로 가면 더 많아질 것이고요. 그 외에 학교급식 공급업체 모니터링도 현재 5회를 했고요. 그다음에 학교 정기점검이라든가 이런 것을 해서 총체적으로 전반에 걸쳐서 하는데 하여튼 상당히 많은 점검과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

지금 지도·점검도 또 중요하지만 급식업체 있잖아요? 실사, 지금 하고 계시죠?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래서 환경이나 청결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철두철미하게 해 주시고요. 그래서 이상이 생겼으면 거기에 대한 조치를 취해야 되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지금 거기에 대한 그러면 결과물이 있으세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점검을 해서 현재 여러 가지 아까 제가 말씀드린 방사능 중금속 또 그다음에 공급업체라든가 학교라든가 이렇게 해서 저희가 점검한 결과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길숙위원

문제가 없었다고요? 아직까지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큰 문제는 없었고 일부 어떤 공급업체에서 그러니까 뭐라고 할까요? 청결이 불량하다든가 그런 것은 현지에서 개선할 것이고 또 공문으로 개선토록 그렇게 하는 그런 상황에 있었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런 부분을 철두철미하게 우리 과장님께서 잘 좀 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상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이길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익찬

김익찬위원

라오스 유치원 관련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공무원 7명이 갔잖아요? 2017년 7월 5일부터 7월 10일까지 4박 6일 동안 라오스 비엔티안과 후아판주를 다녀왔는데요. 시장님과 정계환과장님, 황희민팀장님, 윤한영팀장님 그리고 권동욱팀장님, 홍보담당자가 두 분이나 가셨네요? 그리고 민간인 라오스 명예대사 사단법인 나눔문화예술협회 이사장님이 한 분 가셨고요. 그런데 지금 이 예산을 사단법인 나눔문화예술협회에 예산을 5,000만원을 준 것이죠? 나눔문화예술협회에?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협회에 예산을 줬는데 협회 이사장한테 여행경비 지급이 가능한 것인가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어떤 현재에서의 임무수행을 위해서는 여행경비를 저희가 부담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예산을 보통 나눔문화예술협회에다가 5,000만원을 위탁을 준 것이잖아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위탁을 줬으면 이분들이 알아서 그 사업을 해야 하는 것이잖아요? 거기 가서 항공이든 뭐든 가서 그분들이 해야 하는 것은 맞잖아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위탁비에 포함돼서, 저는 그것이 맞을 것 같은데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런데 여기 부분에 있어서 별도의 이쪽 나눔문화예술협회에 자부담 1,300만원이 있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자부담을 떠나서 그러니까 그 자부담으로 가야죠. 보통 같으면 어떤 예산을 위탁을 준 것이잖아요, 한마디로.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나눔문화예술협회를 통해서 라오스에다 유치원을 지으라고 이렇게 5,000만원을 예산을 줬고 나눔문화예술협회에서 자기 자부담으로 천 얼마를 내서 이렇게 한다고 돼있는데, 그 예산 안에, 자부담 안에 자기들이 필요한 여행경비 이런 것이 다 포함이 되어야 맞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데 왜 이 부분은 따로 이렇게 예산을 준 것이 뭔지?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여행경비는 자부담 안에 있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에 보면 여행경비 보면 따로 이렇게 민간인 국외여행비해서 147만원이 있잖아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이 저는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에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것이 현지의 관계자 분과 같은 분의 어떤 업무추진을 위해서는 비용을 저희가 보존을 해줘야 된다고 이렇게.
익찬

김익찬위원

원래 예산을 이렇게 편성하지 않잖아요? 과장님 예산을 보통 이렇게 편성하세요? 제가 그동안 예산서 봤을 때 이렇게 편성한 예산은 처음 본 것 같은데요. 보통 안에다 넣어서 이렇게 5,000만원 플러스 자부담이 1,300만원, 그분들이 자부담하는 것이 얼마죠?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1,300만원.
익찬

김익찬위원

자부담에 포함이 돼야지 예산을 따로 이렇게 지급해 주는 사례는 제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적정하지 않은 것 같아요. 이 부분은 다시 한 번 과장님이 검토를 해보세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이 부분은 제가 위원님한테 끝나고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사업계획서, 저한테 제출한 사업계획서 지금 자기고 계시죠? 저한테 제출한 것.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라오스 관련해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라오스 관련해서 가지고 계시죠?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라오스 유치원 건립 지원 사업에서 보조금이 5,000만원이고 자부담이 1,300만원이 된다고 이렇게 제출 했습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나눔문화예술협회가 자부담이 1,300만원입니다. 그런데 저 뒤쪽에 가면 사업계획서가 있어요. 사업계획서에 지방보조사업자로 자산 및 부채라고 있습니다. 혹시 이것 가지고 계시나요? 사업계획서? 여기에 보면 4억6,510만원이라는 자산 및 부채인데 이것이 자산입니까? 아니면 이것이 전체 사업인 것인지?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죄송합니다. 자료를 제가 좀. (교육청소년과장 김익찬위원에게 자료 전달)
익찬

김익찬위원

정부보조금이 있고 민간기관 지원이 있고 후원금이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과장님 앉아서 답변하시죠.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 앉으시고 팀장님 안 계시나요? 이 사업이 그러니까 저는 정말 순수하게 6,300만원짜리 사업인지 아니면 정부보조금 받고, 자부담 있고, 또 후원금 받고 광명시에 또 예산 받고 통틀어서 4억6,000만원짜리 사업인지 제가 궁금한 거예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저는 전체 사업비가 6,300만원으로 지금,
익찬

김익찬위원

고작 6,300만원이에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팀장님 마이크 좀 잡아주세요. 정부보조금이 1억원이 있거든요? 그럼 이건 뭡니까? 민간기관 지원이 3억원이 있는데, 이 부분은 뭡니까, 그럼? 후원금이 그 근처,
희민

황희민교육혁신팀장

그동안 사업실적입니다. 나눔문화예술협회가 그동안 추진했던 사업에 대한 총 사업비 내용입니다, 이것하고는 별개로.
익찬

김익찬위원

다른 사업이라는 거예요?
희민

황희민교육혁신팀장

네. 그동안 사업,
익찬

김익찬위원

그동안이 아니고 2017년 계획이거든요.
희민

황희민교육혁신팀장

지금 2017년에 경기도에서도 초등학교, 중학교 지어주는 사업을 라오스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업내용에 따른 사업실적으로써 잡힌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제가 궁금한 것이 라오스에 유치원을 지었는데요. 이 유치원 지은 예산이 광명시 5,000만원과 자부담 1,300만원만 들어간 것인지, 그러면 정부 보조금이나 기관 지원, 그리고 후원금은 포함이 안 됐다는 거예요?
희민

황희민교육혁신팀장

네, 맞습니다. 단순히 저희 시비 5,000만원하고 자부담 1,300만원만 포함된 것으로 해서 유치원이 완공되었습니다, 순수하게.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정부보조금과 민간기관 지원금과 후원금은 다른?
희민

황희민교육혁신팀장

네, 이 사업하고 다른 겁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이렇게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하게 맞아요? 확인했어요?
희민

황희민교육혁신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정부보조금과 민간기관 지원과 후원금으로 어디에 사용했는지는 저희들은 확인할 수 없는 건가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그러니까 이 부분은 이 유치원 사업하고 관련이 없는 그런 내용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유치원 사업과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은 다른 위원님이 한 다음에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빛가온초등학교 현장에 가보셨지 않습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저한테 주신 자료가 있는데 그것 가지고 계시지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가지고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하여튼 9월 1일 개교했는데 광명시 교육청소년과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일단 저한테 주신 자료에 대해서 조치를 그쪽에서 요구한 부분이 있었고, 또 위원님들의 요구도 있고 한데, 지금 여기에서 보니까 교육청에서 요구했던 교내정문 반사판 설치는 왜 안 된다고 한 것인가요?
희민

황희민교육혁신팀장

추후에 다시 통화해서 9월 중에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안 되는 것이 아니고요. 처음에 제가 교육청에 냈을 때는 문제가 있다고 했었는데 후에 다시 협의하는 과정에서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하는 것으로 교육청에서 그렇게 답이 왔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면 CCTV 3개소 설치는 하기로 결정한 건가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이 부분은 제가 정보통신과에 요청을 해서 했는데 그게 검토 중인데 CCTV가 정보통신과에서 하면서 이것이 정보통신과 나름대로만 할 수가 있는, 바로 되는 것이 아니고 경찰서나 이런 데 협의를 거쳐서 추진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도시교통과 포함해서요. 그래서 그 협의절차를 거친 다음에 설치여부가 결론이 날 것으로 그렇게.

안성환부위원장

아직 결정은 안 난 거예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거기까지는 제가 챙겨보지를 못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것도 다시 한 번 확인하셔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왜냐하면 처음에 개교해서 학부모님들의 기대치가 상당히 높고 기존에 있는 학교들이 대부분 다 안전시설이 잘 돼 있는 반면에 빛가온초등학교는 이번에 개교했기 때문에 열악하고 부족한 시설들이 상당히 많을 것이라고 보입니다. 초동에 많은 부분을 챙겨 주십사 부탁드리려고, 다시 점검해 보는 것이고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저도 많이 가는데, 그 당시에 현장에 나가서 빛가온 주변으로 트레킹을 쭉 하면서 돌았거든요. 돌아보면서 아직은 주변에 별도의 주민들이 살지를 않고 그런 상황이어서 어린 학생들 보호를 위해서는 CCTV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그런 생각은 가지고 있고요. 조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지금 저한테 말씀해 주신 8가지 항목에 대해서 한 번 더 다시 점검을 하셔서 다시 한 번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학부모님의 관심사가 상당히 많은 곳이다 보니까 이렇게 좀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이번에 배움터지킴이는 포함이 돼 있는 건가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배움터지킴이는 지금 배치는 추진 중에 있고요. 다만 저희가 예산이 현재 없어요. 그래서 교육청 예산을 우선 충당해서 사용하고 있거든요.

안성환부위원장

지금 현재 배치는 돼 있나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돼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네. 고맙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청소년 건강관리에 대한 흡연예방사업 예전에 사업 부분에서 시작에 좀 난항이 있었던 부분인데 과장님이 잘 이력을 잘 모르실 수 있는데. 이 사업 부분이 초기에 시작했을 때에 너무 성과가 없어서 상당히 제가 행정감사에서 강하게 질타했던 부분이에요. 그런데 그 뒤에 사업 부분을 보완하고 여러 가지 발전 방향을 바꾸어서 지금 기존에 있었던 사업에 비해서 3배 정도 크기로 확대됐어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현장에 혹시 가보신적이 있으세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현장에는 못 가봤고요. 유사한 것 체킹하는 것은 한 번 제가 본 적은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이것이 적지 않은 금액의 예산이지 않습니까? 청소년들한테 흡연이나 또 비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서 만들어지고 시민들이 거기에 대한 동의를 한다는 뜻이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현장에 한 번 가보셔서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도 만나보시고 다양하게 의견을 한 번 수렴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도 부르시고요. 왜 이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2015년에 이 사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 굉장히 초동에 부족한 부분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강하게 질타를 했고 사업 부분을 제가 일부 삭감을 할 정도로 사업이 거의 존폐위기에 놓인 사연이 있는데, 또 어떠어떠한 이유로 이렇게 다시 2배 3배 확장됐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효과성 부분이랑 검증이 꼭 필요하다, 지금 3년째 돼 가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 집행부에서도 검증을 해야 되고, 의회에서도 물론 검증을 하겠지만. 이런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타 지자체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한 번 내용을 파악해 보셔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이 내용에 대해서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장에 미리 좀 다녀오시고 관련된 내용을 파악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그렇게 하겠고요. 이 사업이 하여튼 초기에 제가 내용을 접하지를 못했었고요. 현재는 이 사업과 관련해서 학부모나 학교로부터 추가로 거의 혜택을 못 받고 있는 학교도 꽤 있거든요. 그러니까 혜택을 못 받는다기보다는 학교에서 신청을 안 해서, 그런 학부모들로부터 해서 ‘우리 시장에게 바란다’라든가 해서 그런 애로점을 저희한테 얘기하고 또 이 사업의 긍정적인 측면을 부각시켜서 말씀하시는 시민들도 많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 사업은 지금 현재는,

안성환부위원장

과장님 제가 말씀드린 내용은 취지는 그것이 아니고요. 학부모님들이나 학생들은 어떤 수혜를 주면 줄수록 더 달라고 하지 적게 자기들은 안 받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저희는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배분해야 되는 의무가 있는 겁니다. 우리 호주머니에 있는 돈이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기 때문에 정말 이것이 적당한 효과가 있는지 이런 내용들이 중요하지 3억9,000만원이 아니라 이것이 얼마입니까? 3억9,000만원이 아니라 39억원을 줘도 부족하다는 민원은 또 들어옵니다. 제가 말씀드린 취지가 정확하게 과장님과 차이가 있어요. 이 금액이 많고 적고가 아니라 정말 우리가 한정된 예산을 효과적으로 배분하는지 그만큼 시민들한테 수익이 되는지 이익이 되는지 이런 내용들을 현장에 가서 파악해 보시라는 뜻인 것이지 민원에 대한 요구가 아니라는 뜻인 그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정말 제가 여러 번 지적했던 부분이 수영장 우리 초등학생들 안전수영에 대해서 예전에도 말씀드렸었어요. 그것에 대해서 전임 과장님이나 그쪽 팀장님도 계시지만 말씀드린 이유는 정말 우리가 생존을 위해서 만든 수영 실습 부분이 그냥 전시행정에 그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 10시간 했던 부분이 아니라 생존을 위해서 20시간으로 늘릴 수 있으면 늘리는 것이 좋다, 저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 나가보시면 안 나가셨다고 해서 저번에 다녀오시라고 부탁을 드렸고, 그 뒤로 한 다섯 번 정도 다녀오신 것 같아요. 그러면서 현장에 있는 목소리를 듣고 정말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면 10시간이 아니라 12시간 또는 15시간 정도 저쪽에 오산 같은 곳은 20시간 가깝게 하는 데도 있어요. 뭐, 그런 것은 차이가 있겠습니다마는 저희는 가장 한정된 예산 부분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데 우리 집행부가 효율성 또는 효과성을 따져야 된다. 시민들은 더 주면 더 줄수록 무조건 더 요구가 커집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렇게 해 줄 수가 없기 때문에 이 아우라 사업 계획, 청소년 건강관리 흡연예방사업에 대해서 정말 타당성 있는지 효과 있는지 분석을 한 번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러니까 민원으로 듣는 내용하고 다를 수 있다는 내용도 있고 그 두 가지를 좀 당부 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이 한 번 현장에 나가셔서 정말 면밀하게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나와 있는 분들 답한 내용과 실제 있는 속에 마음 그다음에 공직자로서의 이 예산이 타당성이 있고 합당한지 이런 부분을 파악하셔야 되죠. 저는 그런 부분을 좀 주문하고 싶습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네, 고맙습니다. 네, 김익찬위원님,
익찬

김익찬위원

잠깐 아까 하다가 만 것 좀 하겠습니다. 지금 라오스 관련해서 79.3%가 시비고 자부담이 20.9%가 자부담인데요. 사단법인 나눔문화예술협회 이사장이 이 예산을 신청한 대표란 말이에요. 지방보조사업자의 대표한테 지금 여행경비를 따로 예산을 준 것이 되시는 거예요. 이 부분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고요. 그리고 왜 제가 이 얘기를 하느냐 하면 평생학습원에서 글로벌평생학습교육특구와 관련해서 또 해외에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어요. 거기에 따로 예산을 여행경비 지원해 주지 않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제가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것은 경기도청에서 예산을 2016년에서 2017년도에 국제개발협력사업으로 예산을 2억원을 지원해줬거든요, 저기 나눔문화예술협회에다가.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이에요, 보조금사업인데. 광명시에서 지원해 준 예산과 국제개발협력사업으로 경기도청에서 지원해 준 예산과 중복되는지도 꼭 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경기도청에서 하고 있는 예산을 받아서 2억을 받아서 또 하고 있을 텐데 광명시에서 하고 있는 예산과 중복되는지를 무슨 사업인지 확인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청소년재단설립 타당성 용역 책자랑 출자·출연심의위원회의 의결 속기록 및 심의위원 현황을 요청을 했는데.
무국

무국의회사

주무관 김범규 기획예산과에서 자료 줬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자료 줬어요? 심위위원 현황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혹시? 청소년재단 여기에서, 설립 용역 여기에서 하지 않아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설립 용역은 저희가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기획예산과에서 하나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청소년재단 설립 추진은 저희가, 실무업무는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속기록은 기획예산과에서 주셨구나. 자료를 이제 받아서 제가 질의를 못 드릴 것 같고요. 다른 것을 하나 질의 드리겠습니다. 타 부서에서 질의를 했었는데요. 인재육성재단에 보건휴가와 관련해서 제가 자료를 요청했었거든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보건휴가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그런데 보건휴가를 신청한 분들이 한 분도 안 계시더라고요. 단 한 번도 보내준 사실이 없어요. 그래서 타 부서에서도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요. 부서장의, 거기에 있는 장의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다고 봐요. 신청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되는데 신청을 하면 반려를 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저는 보는데요. 규정에는 아마 보건휴가를 줄 수 있다, 할 수 있다는 의무규정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휴가를 누구나 신청을 할 수 있게끔 유도 좀 해 주시고요. 거기에 인재육성재단에 이사장님은 시장이지만 그 아래 계신 분, 장으로 계신 분 본부장님이나 여기 청소년 관련 장이신 분한테 이 부분 꼭 좀 전달해서 그분들한테 좀 이 부분을 홍보를 해서 이용할 수 있게끔 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전혀 이용을 하지 않고 있더라고요.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해 줄 수 있죠. 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경찰서 부지 있잖아요. 유치원,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건립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답변 좀 해 주십시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유치원은 현재 신축해서 건축이 올라오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올라오고요? 어떻게 진행할 계획인지 전혀 모르나요? 교육청 관할이어도 교육청소년과니까 관심을 가지고 알 것 아니에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그 부분에 있어서는 민원도 그동안에 많았었고요. 교육청하고도 수차례에 걸쳐서 협의도 하는데 일단은 그것이 아쉬운 점이 우리 유치원 수요라든가 판단해서 감축하고 그런 부분들이 우리 지자체의 소관이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그런 상황에서 저희가 어떤 이러한 민원이 있고 또 민원의 사항을 갖다가 전달하고 그래서 어떤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교육청하고 협의는 하고 있는데요. 중요한 것은 교육청의 유치원 설립 장기플랜, 중장기플랜 사항 유치원을 설립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으로 저희가 자료를 받았어요. 그리고 교육청에서 그런 자료에 의해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지자체에서, 물론 그래서 최근에는 어린이집연합회에서 4자협의체 얘기도 나오고 했었는데요. 그래서 그것도 지금 저희 시장님이 교육감님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 협의 중에 있고 한데 일단 지자체 입장에서는 여기에서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민원을 해소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잠깐 얘기했던 부분 뭐죠? 라오스 유치원. 저는 라오스 유치원은, 깜빡 잊고 질의를 못했는데 평생학습원에서 하는 것이 맞지 않아요? 왜냐하면 평생학습원에 이번에 글로벌평생학습특구와 관련이 되어서 다 평생학습원에 계획이 잡혀있는데, 평생학습원에서 에티오피아인가요? 그쪽에 아프리카 사업도 하고 있는데 이 예산은 또 교육청소년과에서 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하려고 한다면 평생학습원에 통합해서 하는 것이 맞지 따로따로 하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처음에 저희 부서에서 접근하는 것은 제가 배경은 잘 모르겠는데요. 그 부분은 내부적으로 한 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만약에 다음에 또 비슷한 사업을 하게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는데요. 하게 된다고 한다면 평생학습원으로 이관해서 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평생학습원이랑 앞으로, 하려면 같이 논의해서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계환

정계환교육청소년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아마 소장님이 참고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글로벌평생학습특구를 하면서 교육현황 봤었고요. 그다음에 동티모르 거기에 더해서 라오스 이렇게 해서 특구로 지정하는데 역할을 같이 하고 있거든요. 평생학습원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생학습원하고 상의해서 관련된 부서가 평생학습원으로 이관되는 것이 어떤지 검토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교육청소년과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8분 회의중지

11시2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학습운영팀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안녕하십니까? 학습운영팀장 이종화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조희선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평생학습원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를 드리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학습원의 각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정애 학습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국태경 학습연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평생학습원의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299쪽부터 300쪽은 평생학습원 일반현황으로써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301쪽 철망산 시민복합시설 건립입니다. 평생학습 교육시설 및 문화시설이 공존하는 철망산 시민복합시설은 2017년 각종 제반절차를 이행하여 오는 11월 착공 2019년 9월에 개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304쪽 5060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입니다. 5060 은퇴세대 및 은퇴준비세대의 인생 이모작 설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삶의 활력소를 찾고 5060세대의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발판의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305쪽 시민 평생학습 지원입니다. 대상별, 주제별 평생학습 지원을 통해 광명시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독려하고 학습과 실천의 균형 있는 경험을 제공하여 교육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309쪽 학습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입니다. 관내·외 평생학습 관련 기관·단체 등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민·간 거버넌스를 실현하여 대한민국 최초의 평생학습 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12쪽 글로벌평생학습교육특구의 지정입니다. 글로벌 평생학습도시의 시대적 요구와 변화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글로벌평생학습교육특구 지정 연구용역을 이미 착수하였습니다. 특구지정에 따른 제도적 지원을 통해서 평생학습 뿐만이 아니고 광명시 지역경제에도 기여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313쪽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아·태회의 개최입니다.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회원국 48개국이 참여하는 국제회의를 통해 평생학습도시 간 네트워킹은 물론이고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역량 확대와 선도적 위상을 제고해 나가기 위한 것입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추진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생학습원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안성환부위원장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이길숙위원

원장님이 안 계셔서 오늘 팀장님 오셨는데, 지금 이 사이에 9월 9일부터 18일까지 ‘일상에서의 학습, 마을을 물들이다’ 해서 지금 평생학습축제를 하고 계시죠?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어제 끝났습니다.

이길숙위원

어제 끝난 거예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이길숙위원

그래서 지금 제목이 구분해서 여는마당, 학습마당, 펼침마당, 닫는마당 해서 네 분야로 구분을 하셨네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

저는 이 축제가 새로 학습원장님이 오셔서 굉장히 열심히 하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감사합니다.

이길숙위원

팀장님들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았고요. 그런데 제가 몇 군데를 참여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현재 여는마당, 학습마당, 펼침마당, 닫는마당 중에 행사장에를 제가 다는 못 가봤지만 몇 군데를 가보았는데 개선해야 될 점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1시에 시작이 많이 되더라고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이길숙위원

그것도 한 낮에 뜨거운 햇볕에 너무 고생들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꼭 1시에만 해야 되는 것인지? 시간을 1시로 정한 이유가 있습니까?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이번에 모두 4개 테마로 정해져서 축제가 이루어졌었는데요. 위원님께서 지금 1시에 이루어졌던 프로젝트는 펼침마당, 5개 권역별 축제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5개 권역별 축제들은 운영주체들은 5개 권역 실무위원회에서 이제,

이길숙위원

결정한 거예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결정하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권역 지역특성 실적에 맞게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다 보니까 날씨가 더운데도 불구하고 1시에 진행되는 경우도 있었고.

이길숙위원

그렇다면 과장님 지금 주민들과의 공유를 하려고 그 축제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동아리 자체 자기네들 재능을 발휘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지?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위원님께서 제안해 주신 두 가지 목적을 다 이렇게,

이길숙위원

다예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하기 위해서 이렇게 축제를,

이길숙위원

다라면 1시에는 정말 주민들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느낀 점이 한 4시, 5시쯤 시작하면 좀 선선해지면서 일반시민들이 오전 근무 다 끝나고 아니면 오후에 일을 보고 나올 수 있는 시간들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내년 축제 때는,

이길숙위원

쭉 지켜봤는데 4시, 5시쯤 되니까 많이 나오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때쯤 하면 좋겠다. 그런데 마치 자기네들끼리 잔치하고 빠져나가버리고 그다음에 순서가 열 번째 예를 들어서 1번부터 10번까지 공연들을 하시는데 1번부터 9번까지 빠져나가버리면 마지막 타임은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공연을 한 팀이 하고 있는 꼴이 되는 것이죠. 그렇게 여태껏 해 왔어요. 그러면 개선할 때가 됐는데 그 개선방법을 좀 모색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내년 축제 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도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네. 5시쯤 하니까 좀 그때부터 어르신들도 나오고 해서 보는 사람도 중요하잖아요? 홍보도 중요하고 보는 사람도 중요한데, 그런 점들을 개선해야 되겠다.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이길숙위원

그래서 한 팀이 빠져나가고, 한 팀이 하고 또 빠져나가고, 한 팀이 빠져나가고 그러면 마지막 사람은 힘이 빠져서, 그럼 그 공연 순서는 누가 정합니까?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공연 순서들은 그 운영주체들이 정하고요.

이길숙위원

주체에서 자기들끼리 제비뽑기하는 거예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그런 식으로도 정하고, 그런데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던 내용들이 시작할 때부터 그런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요. 해를 거듭할수록 그런 부분들을 많이 극복해나가는 그런 과정 중에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길숙위원

글쎄, 열심히 하시려고 하는 모습은 보이고, 정말 더운데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이렇게 행사들을 하고 뛰어다니시고, 우리 소장님이 입술이 부르트셨잖아요. 그래서 그런 점을 좀 바꾸면 더 많은 분들이 보고 또 평생학습축제도 홍보도 되고, 아! 나도 저렇게 해야 되겠다 그런 느낌을 받는데, 아무도 없는 곳에서 우리들끼리 잔치를 하고 있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그런 점을 개선해 주었으면 좋겠다. 지금 다른 행사들도 마지막에 행운권을 추첨해서 경품을 내놓고 추첨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타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안 가고 계시잖아요. 그런 방법도 있다는 것이죠.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이길숙위원

이상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익찬

김익찬위원

자료 요청한 것 순서대로 질의하겠습니다. 권역별 행복학습센터 지금 5개 권역으로 나눠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으뜸터, 다울마을, 철산지기, 하안처럼, 예터지기 이렇게 다섯 곳 나눠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에서 각 센터에 전담인력이 한 분씩 계시잖아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 기간제인가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다섯 곳 모두 기간제로 12월말까지 활동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이분들 보니까 제가 자격증과 관련해서 자료요청을 했더니 어떤 분은 평생교육사 2급이 있고, 다울마을도 평생교육 2급 있고, 철산지기는 2018년 2월에 평생교육사 2급을 딸 예정이라고 되어 있고, 하안처럼 권역은 평생교육과 관련된 자격증이 없고 사회복지사 2급 교육복지사 2급이 있습니다. 그런데 평생학습과 관련된 센터의 첫 번째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기간제를 고용하고 있다는 점, 두 번째로는 평생학습과 관련된 센터인데 평생학습과 관련된 자격증이 없다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 이 부분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세요. 평생학습센터인데 기간제는 11개월 정도 고용하고 어느 정도 한마디로 전문가적인 소양을 쌓고 2∼3년 정도 근무를 해야만 계속 쌓일 텐데, 11개월 근무하고 이렇게 교체하고 교체하고 이러면 안 된다고 보거든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 주셨던 내용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저희들도 5개 권역별 실무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서 전문인력의 필요성을 다년간 많이 느끼고 지금 관리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올해 드디어 비록 기간제이지만 다섯 분의 전문 인력들을 활용할 수 있어서 작년보다는 더 많은 큰 기대효과들을 지금 거두고 있고요. 앞으로 저희 내부적으로 지금 검토 중에 있는데 그 기간제의 고용형태를 좀 더 안정적인 형태로 갈 수 있는 방법들을 내부적으로 모색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자격증 부분은 다섯 분 중에 세 분이 자격증을 이미 취득을 했고 그다음에 또 한 분은 취득할 예정에 있고, 나머지 한 분이 자격증이 없었는데 그분은 다른 과정들을 통해서 평생교육 쪽 어떤 관점들이 확실히 나름대로 갖고 있는 분을 저희가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면접시험을 볼 때 그런 부분들이 많이 두각을 나타내서 그런 부분들을 보고 채용을 하게 됐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단 시장님께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곧 전환한다고 발표한다고 그랬거든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발표할 때 이 부분들, 이 분야에 있는, 행복학습센터에 있는 전담인력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이 분들이 비정규직이다 보니까 급여가 생활임금 수준 150만원을 준단 말이에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50만원 정도 주다 보니까 그냥 자격증만 있는 분들, 나이가 지금 보통 28세, 23세, 24세 이 정도예요. 저는 평생학습센터의 전담인력이라고 한다면 최소한 어느 정도의 자격증도 중요하지만 경력자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경력자가 있어야 되는데 비정규직이다 보니까 급여를 150만원을 책정하다 보니까 경력자를 구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좀 해결을 해야 되지 않을까?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안정적인 그러한 고용형태로 가기 위한 방법들을 저희가 계속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경력자하고 비경력자하고의 차이점은 라이센서를 갖고 있는 한도 내에서 경력자와 비경력자 분들의 어떤 그런 장단점은 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채용을 할 때 각자 평생교육사로서의 어떤 소명의식·사명감을 갖고 있는지, 그러한 열정들을 얼마만큼 갖고 있는지에 대한 그런 부분이 좀,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이 분들이 아직 젊잖아요? 젊고 저는 광명시의 인재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을 그냥 11개월 근무한 상태에서 재고용하지 않거나 거기에서 끝나지 마시고요. 광명시에서 계속 고용해서 이분들이 광명시에서 오랫동안 일할 수 있게끔 재고용하고, 재고용하고 해서 정규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일단 그 환경을 만들려고 한다면 기간제여서는 안 된다는 것, 150만원 가지고 누가 일을 하겠습니까? 24, 28살 이분들이 이런 환경을 저는 자꾸 만들어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팀장님께서 꼭 이 부분을 좀 챙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주민자치센터와 관련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한테 제출한 자료 중에, 마을만들기사업이 있잖아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 마을살림지원사업 세부 계획서 및 설명서 결산서 부분을 제가 자료 요청을 한 것인데 보고 계시죠?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 있는 사업명이 광명5동 테마 너부대공원마을이라고 이렇게 사업이고요. 세부 추진계획을 보면 마을사업에 관한 사업이란 말이에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이 질문을 왜 하느냐 하면요. 평생학습원에서 마을사업과 관련된 지원사업을 지금 평생학습원에서 하고 있잖아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일자리창출과에서도 얘기했는데 일자리창출과에서도 마을만들기사업 조례가 일자리창출과로 돼 있잖아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그렇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사업이 이원화돼 있잖아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그 차이점,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계속 얘기하는데요. 차이점 당연히 있죠, 차이점이 있는데 왜 이렇게 이원화시켰는지 모르겠어요. 평생학습원에서 하시든지 일자리창출과에서 하시든지 해야 되는데 저는 일자리창출과에서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저는 마을만들기사업은 평생사업으로 가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평생학습원에서 통합해서 마을만들기사업은 그 조례를 평생학습원으로 가지고 와서 평생학습원에서 해야 되는데, 이미 마을만들기사업은 평생학습원에서 각 주민자치센터에서 또 하고 있는데 또 그 관련된 마을만들기 공동체 활성화에 관한 조례는 일자리창출과에 가서 일자리창출과에서 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것은 이원화시켜서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소장님이 적극적으로 검토하시든가 아니면 이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한 마인드가 도대체 누가 이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 부분을 보면 답답하거든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저희 학습원의 마을만들기사업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는 인적 인프라, 그러니까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인적인프라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고요. 일자리창출과 차원에서는 아마 양산된 그런 지역 인적자원들이 그런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게끔 사업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가지 않나 하는 생각을 지금 가져보고요. 위원님께서 주민자치 마을만들기 이것과 관련해서는 지금 주민자치위원님들이 많이 계시지만 그분들이 우리 지역을 고민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아이템들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기획해야 되는지에 대한 경험들은 많이 없으세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많이 경험을 시켜드리고자 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희들이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우리 안성환위원님이랑 건의해서 약 4개 지자체에 마을만들기 잘하고 있는 지자체에 벤치마킹을 다녀왔어요. 서울시 안산시 그 외에도 몇 개의 지자체를 다녀왔는데요. 그와 관련해서 조례도 지금 개정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소장님이나 팀장님이 얘기하셔서 다시 한 번 논의 좀 해 주십시오. 이 마을만들기사업을 일자리창출과에서 하고 또 작은 각 마을에서 하는 사업은 평생학습원에서 하는 것이지 위원회에서 하는 것은 맞지 않아요. 마을만들기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것도 어느 정도는 일리는 있다고 보고요. 그리고 평생학습원에서 평생교육과 관련되어서 연계해서 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정말 심각하게 깊게 좀 고민해서 통합하는 안을 한 번 고민해서 피드백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무리 주장을 해도 이것은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같아요.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인지 모르지만 저도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서 제가 대학원을 다니면서도 이 강의를 일부러 수강해서 들었거든요. 마을과 관련된 전문교수한테. 그런데 이것은 이원화해서 하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꼭 좀 검토해서 피드백 부탁드리겠습니다.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 질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산화 진행과정 자료를 제출해 주셨는데요. 제가 정말 오랫동안 해왔던 일들인데요. 최종적으로 2018년 1월부터 프로그램이 가동되는 것으로 보고를 하셨네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현재는 9개 동만 시범실시 할 생각이에요?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지금 시범실시 단계를 내주 중에는 아마 진행할 수 있지 않나 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안성환부위원장

시범실시를 올 연말까지 하고 내년 초에 9개를,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지금 프로그램이 다 완성이 됐는데 그것을 가지고 1차 미팅을 주민자치센터 간사님들하고 가졌는데, 검토회의를 가셨었는데, 주민자치센터별로 운영 세칙이 조금 다르다 보니까 좀 더 보완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마저,

안성환부위원장

결제시스템이 온라인으로 결제가 가능한 것이죠?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온라인으로 접속이 돼서 예약도 가능하고?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그러면 일단 반환규정이 중요한데 반환규정을 다른 데 지자체에 보시고 어떻게 하는지 카드결제 했을 때 수수료는 어떻게 하는지 이런 내용들을 잘 점검하셔서 다른 데 시행착오 겪었던 것을 똑같이 겪지 마시고 그런 시행착오 겪었던 부분을 잘 보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것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설명회나 이런 것을 할 계획이 있으면 꼭 좀 불러주셔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평생학습축제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 특히 여기 계신 소장님 입술이 터진 것까지 보니까 광명시의 평생학습이 전체적으로 평생학습의 물이 드는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종화

이종화학습운영팀장

고맙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원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조희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하안·광명도서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하안·광명도서관에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각 관장으로부터 먼저 듣고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안도서관장님으로부터 차례대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하안도서관장 서준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수고하시는 조희선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하안도서관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오길영 도서관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설미현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권은해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럼 지금부터 하안도서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17쪽부터 319쪽까지 일반현황을 말씀드리면 하안도서관은 도서관정책팀을 비롯해서 총 3개 팀에 14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1993년도에 개관하여 8,029㎡의 규모로 1,214석의 열람석을 구비하고 총 31만9,739권의 도서와 1만8,517점의 비도서를 보유하고 일평균 3,189명의 시민에게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7년 하안도서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20쪽 현충도서관 건립 사업은 광명시의 북권역 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현충근린공원 내에 공공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으로 연면적 2,891㎡ 지하1층, 지하3층의 규모로 건립할 예정에 있습니다. 현충도서관이 건립되면 그동안 문화시설이 없어서 원거리 도서관을 이용해야 했던 지역주민에게 문화복지 수혜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321쪽 광명시 도서관 자료 공동이용을 위한 주제별 특화사업 추진입니다. 소하도서관 개관으로 권역별 도서관 건립 정책이 완성된 현 시점에서 광명시 도서관의 장서에 합리적인 관리와 운영을 위해 자료의 공동이용을 위한 주제별 특화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4개 도서관이 1개의 주제 분야를 선정해서 특화분야 도서를 집중수서하고 공동 이용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본 및 구간 도서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서 장서점검 회의를 주기적으로 추진하고 향후에 도서관 간에 상호대차를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322쪽 독산역 무인도서반납함 신규 설치입니다. 하안동 지역주민의 도서관반납 편의를 위해서 하안권역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독산권역에 도서반납함을 설치하고 올해 2월 13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989권의 도서를 반납하셨습니다. 다음은 323쪽 광명시 독서 마라톤대회 운영 활성화입니다. 이 사업은 독서를 마라톤에 접목시켜서 독서량을 파악하고 완주자에게 시상함으로써 시민에게 독서와 글쓰기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건강한 독서생활 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7월말 현재 412명의 시민이 참가하여 독서생활을 즐기시고 있습니다. 다음은 324쪽 북적북적 도서관 운영입니다. 하안도서관에서는 도시관의 정보자원을 활용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연중 개최하고 있으며 시민독서문화 강좌 등 총 10개 분야에 55개 강좌를 운영하여서 3,854명의 시민이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독서 관련 전문프로그램을 운영해서 도서관이 평생학습 및 복합문화공간으로써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325쪽 우수한 지식정보자료 확충입니다. 하안도서관이 시민에게 최신 우량 자료 제공을 위해서 올해는 1억4,7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총 7,715권을 구입할 계획이 있으며 7월말 현재 5,548권을 구입하여 제공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시민이 원하는 희망도서를 비롯해서 우량 신간도서와 비도서 등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 하안도서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하안도서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조희선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광명도서관장 김기원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고생이 많으신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 조희선 위원님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곽진희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미숙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도연 작은도서관팀장입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광명도서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20쪽부터 337쪽까지입니다. 327쪽입니다. 광명도서관은 3개 팀에 2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번부터 331쪽 8번까지는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332페이지입니다. 감성 톡톡 ‘시(詩)가 있는 도서관’ 운영입니다. 도덕산 경치와 더불어 시를 읽고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도서관 운영으로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250만원으로 시화전시회, 삼행시 짓기, 시인 하상욱 초청 강연회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333쪽입니다. ‘도서관 아트갤러리’ 운영입니다. 상설 전시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하여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00만원입니다. 추진사업으로는 조형작가 오석교 작품 등 13개의 작품을 전시하였습니다. 334쪽입니다. 지식정보 자료 확충을 통한 정보 서비스 강화입니다. 독서진흥에 필요한 다양한 정서와 최선 디지털 자료 제공으로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9,800만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도서 5,176권, 비도서 674점, 연속간행물 360종을 구입·비치하였습니다. 335쪽입니다. 안현 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입니다. 하안1동 단독필지 내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3,578만6,000원입니다. 추진사항으로 기간제 1명을 선발하여 근무하고 있고 열람석 26석, 장서 1,459권을 비치하였습니다. 336쪽입니다.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입니다. 지속적인 작은도서관 지원을 통해 생활친화적인 독서문화공간으로 정착하고 마을공동체의 주체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보조사업입니다. 사업비는 2억6,687만9,000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우수 도서관 22개관, 냉난방 19개관, 개관 지원 1개관, 활성화의지 8개관을 지원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광명도서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조희선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안도서관·광명도서관의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길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

수고하십니다. 하안도서관에 질문하겠습니다. 저번에 제가 회기 때 도서 중에 장애인들을 위해서, 시각장애인들을 위해서 점자도서를 구입하라고 했었는데요. 지금 하안도서관에 점자도서를 구입을 하셨는지, 아니면 할 계획으로 계신 것인지,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올해 점자도서를 아직 구입을 못했고요. 구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용률이 없어서 지금 관심을 안 두고 있는 것이잖아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관심을 안 두는 것은 아니고 저희가 이제 구입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워낙에 도서 구입비가 적다 보니까 그걸 이제,

이길숙위원

그래도 제일 오래된 도서관이고 또 가장 규모가 큰 도서관인데 그래도 어느 정도는 갖춰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협회를 통해서 홍보를 좀 해 주십사하고 제가 부탁을 드린 기억이 납니다. 그러면 좀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어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저희가 상반기에 장애인협회 월간회의 할 때 가서 참여를 해서 저희 도서관에 대해서 필요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얘기를 해달라고 회장님하고 만나서,

이길숙위원

해달라고 했으면 구입이 돼 있어야 또 오려고 하지 않겠어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그런데 거기에서는 점자도서 보다는 거기 회원 분들은 한 번 오셔서 보시고 부족한 사항이 있으시면 얘기를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고.

이길숙위원

적극적으로 좀 홍보를 하시고 협회와 한 번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이용할 수 있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마치고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호 위원님.

김정호위원

현충도서관 건립에 관해서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향후 추진계획 보면 금년도 8월부터 내년 2월까지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하는데요. 그 평수가 정해졌나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평수는 2,891㎡ ±10% 정도 현재 예정에 있고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김정호위원

아직 정해지지 않았죠?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아직, 한 2,800에서 3,000 사이 될 것 같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런데 어떻게 실시설계로 들어가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실시설계 중에 있어요.

김정호위원

중에 있어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현상공모가 끝났고 그중에 1위 업체가 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이 자료 좀 저한테 한 번 주시고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현재 착공은 어쨌든 내년도 4월에는 기본 착공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죠?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2월 20일까지 설계기간이니까 최대한 4월 중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3월에도 가능하겠네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3월에는 어려울 것 같아요. 계약도 입찰을 해야 해서요.

김정호위원

한 달 걸려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김정호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준비 좀 잘 하셔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우리 현충도서관이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이상입니다.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현충도서관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현충도서관 지난번에 옥상 설치할 때 같이 하라고 했는데 어떻게, 반영됐나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현상공모 작품이 옥상에 휴게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모 안에도 넣기 때문에 옥상코너가 아마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놓을 걸로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지금 실시설계 중이니까요. 공모 상에는 휴게코너가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기반으로 해서 실시설계가 들어가는 거니까 아마 휴게코너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넣을 것이라는 것이죠?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옥상도?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하안도서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제가 자료 요청한 것 위주로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하안도서관 첫 번째 도서관 대관현황을 보니까 강당이 220㎡ 좌석이 101석 강당이 하나 있고, 문화교실은 78㎡로 30석짜리가 또 하나 있는데요. 대관현황을 보니까 강당 120석 1회, 2회 두 번 지금 대관했고 문화교실은 지금 30회 했거든요. 사용현황과 대관현황과는 다른 것인가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우리 도서관에 있는 강당하고 강의실은 대관의 목적이 아니라,
익찬

김익찬위원

사용현황과 대관현황이 다르냐고요.

이길숙위원

사용현황이 어떻게 되어 있죠?
익찬

김익찬위원

사용현황은 없어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저희가 자체 프로그램을 거기에서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거기에 자체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고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사용현황과 대관현황은 다른 것이죠?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그렇죠.
익찬

김익찬위원

항상 사용하고 있어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대관이 적은 이유가 무슨 이유예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그러니까 도서관에 있는 강당하고 강의실은 대관이 목적이 아니라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목적이라, 상·하반기 해서 한 8개월 정도 정기 강연을 하고 있고 여름방학, 겨울방학에도 강의를 하고요. 주말에는 영화 프로그램을 상영하고 이런 저희 프로그램은 계속 돌아가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비어있는 경우는 없어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비어 있는 경우에 이렇게 대관을 하는 겁니다. 그 시간이 맞으면 요청이 들어올 경우에 대관을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나중에 사용현황을 다시 한 번 요청을 해 보겠습니다.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두 번째 하안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해 주고 대여기간 내에 반납하지 않는 건수 및 책 분실 등 현황을 제가 2017년 1월부터 6개월치를 요청했는데 연체 건수는 29건이고 현품 변상이 36건이 있고 현금 건수가 5건인데요. 최근 3년간 비교해서 어떻습니까? 현품 변상이나 현금 변상 같은 경우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이것은 빌려가셨다가 이용자 분들이 잃어버렸을 경우에 동일한 도서를 사오시고 또 품절된 도서에 대해서는 현금으로 변상하는 부분이 있는데 거의 비슷하게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반납 같은 경우에는 연체되는 것은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연체는 많은 줄어들었어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현품, 도서 반납, 변상은 계속하고 있고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특별히 이 부분은 잘하고 있다고 그러니까 특별히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희망도서 현황을 자료를 보니까 상당히 많네요? 2016년도에 2,639권이나 되고 2017년 1월부터 6월까지가 1,056권이나 되는데 시민들이 희망도서를 신청해서 구입해 준 책이 이렇게 많습니까?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2,000권이나 넘어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이야, 엄청 많네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그러니까 희망도서라고 하는 것은 저희가 이용자 분들이 도서관에 왔을 때 그 책이 없을 경우에 희망도서를 신청하게 되는데 거의 신간도서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신간도서 목록을 수서해서 구입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려요. 한 달 반에서 두 달 정도 걸리기 때문에 신간도서 들어오기 전에 빨리 보고 싶으신 분들이 신청하면 한 2주 내지 3주 내에 보게 해드리기 때문에 희망도서를 많이 신청을 하고 계십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희망도서 책이 지금 2015년도에 2,545권이에요. 보통 2,500∼2,600권 정도 1년에 구입한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하안도서관에 희망도서가 필요하다고 했을 경우에 광명도서관이나 철산도서관이나 책이 있나 없나 확인 다 하고 구입하나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일단은 하안도서관에 신청한 부분에 대해서는 광명이나 소하에 대출이 돼 있을 경우에, 소장은 하고 있지만 대출이 됐을 경우에는 저희가 구입을 합니다. 소장여부와 상관없이.
익찬

김익찬위원

소장 관계없이?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쪽에 대차로 대출해 주는 것이 아니라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그쪽에 대출이 돼 있고,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대출이 안 돼 있을 경우에, 예를 들어서 대출 안 돼 있을 경우.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대출이 안 돼 있을 경우에는 그쪽으로 유도를 하죠. 그쪽에 있으니까 대출하시라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 사례가 몇 건이나 있는지 아세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그것은 지금 저희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안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답변하는 것을 보니까.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아니에요. 그것은 담당자가 그것 들어왔을 때 품절여부라든가 아니면 복본이라든가 다른 타 도서관에 없는지 다 거르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이 지금 제가 한 과에 물어봤단 말이에요. 이것이 지금 4개과 공통으로 다 요청한 거예요. 아마 다른 과도 그럴 것 같은데, 잠깐만, 하안도서관이죠. 광명도서관을 봐볼까요, 그럼? 희망도서 광명도서관 같은 경우도 비슷하거든요. 광명도서관도 2015년도에 1,733권이고 2016년도 2,230권이에요. 지금 2개의 도서관이 2,000권대 가깝게 되고요. 그리고 철산도서관을 한 번 보겠습니다. 철산도서관 희망도서 구입현황이 2015년도에 4,118권이고, 2016년도에 4,390권입니다. 도서관 또 하나 더 있죠, 소하도서관. 소하도서관이 2016년이 2,582권 2017년도 1월부터 6월까지가 2,650권입니다. 그리고 충현도서관이 2015년도에 1,172권 2016년도에 804권, 이렇게 하안도서관이 보통 2,500권이면요. 4개 도서관이면 희망도서가 1만권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4개의 도서관이 연계가 안 될 것 같아요. 분명히 안 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됐을 경우에 희망도서 책을 이렇게 많이 구입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이것이 위원님 희망도서라고 그래서 개인의 희망도서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전체 구입 장서의 25%∼30% 정도를 희망도서로 할당을 해서 구입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말씀드렸다시피,
익찬

김익찬위원

희망도서 프로그램이 정확하게 뭡니까?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희망도서사업이 정확하게 뭐예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희망도서예요, 말 그대로.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하안도서관을 갔는데 제가 보고자 하는 책이 없을 경우에는 신청을 해서 구입한 것이잖아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책이 지금 4개 도서관에 1만권이라는 책이에요. 적은 책이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물어본 것이 하안도서관에서 신청한 책이 철산도서관이나 타 도서관에 있는 경우에 책을 요구해서 이쪽으로 대출해 주는 것인지 여쭤보는 거예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일단은 자관에 있는 희망도서는 신청을 하면,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옆에 과장님.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이 답변 좀 해 주세요. 하고 있나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희망도서는 일반적인 서적이 아니고 전문서적이나 신간서적 위주로 들어오기 때문에 도서관 별로 겹치는 부분은 많지가 않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제가 이 부분을 여쭤보느냐 하면 타 지자체인지 모르겠는데요. 광명시에 관련된 현안자료를 제가 봤던 것 같아요. 분명히 희망도서와 관련된 사업을 할 때 예를 들어서 하안도서관에 이 책이 없고 타 도서관에 책이 있을 경우에는 그 도서관을 통해서 이렇게 대출해 주는 시스템이 있다고 제가 자료를 본 것 같은데 지금 보니까 전혀 그렇게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아요. 왜냐 하면 귀찮잖아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아니, 아니요. 그것이 아니고요. 위원님 그것이 아니고 저희는 지금 자관 도서관과의 상호대차사업을 하고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권역별 필요한 도서를 구입을 해서 권역주민에게 대출할 수 있는데 내년부터는 상호대차 말씀하신 원하는 책을 다른 도서관에 대출해 주는 상호대차사업을 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복되는 부분은 많이 걸러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광명시 같은 경우는 희망도서라고 해서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없을 경우 어느 도서관에 신청하면 도서관에 책을 사셨잖아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타 지자체에 보니까 용인시인가요? 거기에는 도서관에 신청하지 않고 서점에 가서 그냥 서점에 가서 자기가 보고 싶은 것을 골라서 거기서 읽고요. 읽은 다음에 그 책을 서점에다 반납을 해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그렇게 하는,
익찬

김익찬위원

서점에 반납하면 그것을 도서관에서 구입하게 되는 것이죠. 광명시는 그렇게,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그렇죠. 도서관에서 책값을 지불해 주는 거죠.
익찬

김익찬위원

네. 광명시는 지금 그렇게 하고 있지 않죠?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사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인시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라고, 광명시랑 조금 다른 데,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용인시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네, 용인시에서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그 사업은 검토해 보셨어요? 검토 보셨어요? 알고 계신 것 같으니까 검토를 해보신 것 같은데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지금 그 사업을 용인시에서 하고 있는데요. 그 서점들하고 전산 프로그램 같은 것을 연계해서 하는 부분이 있고 그 서점이 그렇게 활성화돼 있는 지역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다른 경기도에서도 지금 벤치마킹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제 시작이니까 한 번 벤치마킹해서 저희도 도입할 수 있으면 도입하도록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벤치마킹한 다음에요. 한 번 벤치마킹한 다음에 피드백 좀 해 주십시오. 담당부서가 없죠? 담당팀장님도 다 한 번 같이 다녀오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좀 쉬었다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

계속 하세요.

김정호위원

계속 하세요, 계속.
익찬

김익찬위원

계속 할까요?

이길숙위원

네.

김정호위원

계속 하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그럼 계속 하겠습니다. 4개 과 한꺼번에 하니까 좋은 점도 있네요. 한꺼번에 다 비교하고.

김정호위원

2개 과예요.

이길숙위원

2개 과예요.
익찬

김익찬위원

2개 과. 한꺼번에 2개 과예요. 그리고 장애인도서 및 다문화도서 현황을 제가 자료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하안도서관에 지금 다문화 수가 광명시가 5,728명인가요? 이 정도밖에 안 되나요? 그런데 자료제출 해 준 것을 보니까 다문화가정 수는 5,728명인데 책은 568권이고 시각장애인수는 1,381명인데 책은 장애인도서가 590건이에요. 그리고 광명도서관 같은 경우도, 광명도서관은 어떻게 되죠?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1,750권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장애인도서가 1,750권이고 다문화도서가 1,530권이고.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도서관이 조금 낫네요. 장애인도서는 정말 작네요. 하안도서관 같은 경우는 장애인 수보다 3분의 1이 조금 넘는 것 같아요. 아니, 3분의 1 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시각장애인 수는 1,381명인데 책은 고작 590권, 다문화가정을 보면 거의 인구비례해서 한 10분의 1, 5,728명인데 528권, 하안도서관에서 답변 좀 해 주세요. 장애인도서와 다문화도서 책이 이렇게 양이 적은 이유가 뭡니까?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이것이 저희 광명도서관이 중앙도서관이라고 해서 대표도서관의 역할을 수행하다 보니까 장애인도서가 여기에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그쪽에서 많이 수서를 해서 구입해서 비치해서 점자도서까지 광명도서관이 예전에 중앙도서에서 많이 비치가 되어 있었고, 다문화가정 같은 경우는 광명권역에 다문화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많이 살고 계세요. 그래서 많이 이용을 하시기 때문에요. 광명도서관은 상대적으로 많이 구비하고 있고 다 타도서관들은 좀 적은데,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다문화와·장애인 도서는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느 정도요? 어느 정도 책이 있어야만 적절하다고 생각하세요? 과장님은. 지금 장애인수가 1,381명이라고 했고 590권, 다문화도 5,728명이고 528권, 이용을 안 해서 이렇게 책을 안 갖다 놓은 것인가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이용률도 좀 저조하시죠. 그런데 이용과 상관없이 저희가 구비해야 될 부분은 있으니까 구비를 해야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과장님이 생각하기에 어느 정도가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냐고요? 이쪽으로 전문가잖아요. 평생 이쪽 분야에서 근무를 하셨는데 잘 아실 것 아니에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이게 장애인 도서만 많이 있다고, 수량으로만 있다고 해서 이게 좋은 것이 아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뭐가,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신간 책이,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대안점을 얘기해 주세요. 책이 아니라 다른 걸로 한 번, 저는 이쪽 분야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요즘은 오디오북 같은 것이 많이 활성화가 돼서 저희가 온라인으로 많이 하거든요. 모바일도 하고. 오디오북은 지금 서비스를 하고 있고 큰 글씨나 점자도서는 사실 그분들이 와서 잘 읽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좀 구매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디오북이나 큰 글씨나 이런 부분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한 1,000권 정도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문화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다문화도 지금 현재에서 2배 정도는 더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대안책을 얘기해 좀 주세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일반도서가 현재 광명시 1인당 장서수가 2.52권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5권이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그래서 장애인 장서도 다문화 장서도 2.52권 정도는 맞춰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52권이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답변하니까 그래도 탁 와 닿네요. 그럼 2.52권이면 몇 배를 더 구입해야 되죠? 지금 가지고 있는 장수에 20배는 구입해야 되겠네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하안도서관 같은 경우는 그렇게 되죠.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아니 아니요. 그것은 전체 장서이니까 전체 도서관 장서를 합쳐야죠. 광명도서관 관장님 말씀대로 하면 5,278권을 전체 도서관으로 뭉쳐서 2로, 2.5배로 해야 된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합쳐서?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꼭 좀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이 그렇게 답변하시니까 딱 쉽게 이해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CCTV 현황 제가 자료 요청했기 때문에 말씀을, 광명도서관은 새로 지은 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다 CCTV가 200만 화소로 괜찮은데요. 하안도서관 한 번 보겠습니다. 하안도서관이 지금 CCTV가 도서관 내부·외부해서 내부가 51개가 있고 외부가 8개가 있거든요. 내부는 저는 42만 화소면 충분하다고 봐요. 사실 42만 화소면 얼굴 확인이 가능하지 않거든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확대가 안 돼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한꺼번에 결제하기 어렵다고 하면 최소한 외부에 있는 8개부터 최소한 200만 화소로 교체를 해야 되고요. 그리고 예산이 된다면 점차적으로 내부에 있는 것까지 200만 화소로 교체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과거에 수번 이 부분을 얘기를 했었는데 아직까지 40만 화소네요? 하안도서관 관장님 본예산에 예산 추진했나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저희가 이것을 본예산에 요구하려고 그랬는데 지금 옆에 노인복지회관이 건축 중에 있어요, 같은 부지 내에. 그래서 하안도서관 주차장까지 활용해서 하기 때문에 내년·내후년에 그 준공시기와 맞춰서 한 번 CCTV를 점검하겠습니다. 외부, 특히 외부요.
익찬

김익찬위원

꼭 좀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 서점 이용현황을 보니까 6개의 서점에 거의 많이 판매를 해 줬네요? 하안도서관 같은 경우는. 그런데 최근에 얘기를 들어보면 광명시서점협동조합이 잘 되고 있어요? 나눠졌다는 이야기도 있던데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그 조합 자체의 얘기는 제가 잘 모르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몰라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책을 지역 서점의 책을 구매를 해 주고 있으니까.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조합에다 저희가 의뢰하는 것이 아니고 지역 서점 개개인하고 업체하고만 계산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서적협동조합에서 판매하고 있던데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아, 서적협동조합이라고 그래서 크로앙스서점이 서적협동조합으로 되어 있는 것이 하나 있고 나머지는 개별로 지금,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 인하서적, 영동문고, 신세계문고는 광명시서적협동조합에 포함이 안 돼 있나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포함이 돼 있습니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포함이 돼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포함이 돼 있어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조합원으로 돼 있습니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광명에 서점이 14개가 있는데 그중에 8개가 조합에 가입돼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4개 중에 8개가 포함돼 있어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또 몇 개 나왔다고 그러는데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현재 14개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협동조합에서 빠져나온,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탈퇴했다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그것은 확인 못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 부분 한 번 확인 좀 해 주시고요. 그러면 14개의 서점이 있는데 14개의 서점에서 다 구매를 합니까? 14개 서점에서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고루 고루 구입해 주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저한테 자료 제출해 준 것을 보면,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기간이 짧다 보니까 한 번밖에 안 들어온 건데.
익찬

김익찬위원

기간이 이용이 안 되는 것 같은데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아니 이것은 회계과에서 진행을 하는 것이지만 14개 업체에 저희가 다 한 번 알아봤는데, 그렇게 대량으로 판매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그런 서점들도 있어요. 소매만 하시는 분들, 그것을 다 합쳐서 14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계약할 때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그런 부분은 감안이 됐을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지역서점 여기 광명시 4개 도서관에서 책을 구입한 예산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 예산 중에서 지역서점에서 구매하는 책 비율이 몇 % 정도 돼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올해는 전체 다 지역 서점에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현재 전부 다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100%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잘 하고 있네요. 질의 안 할 겁니까?

김정호위원

안 하신대요, 빨리 하세요. 안 하기로 했어요, 빨리 하세요. 자꾸 질문만 하고 안 한다고 그래요.

조희선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안성환위원

하안도서관 관장님께 잠깐 질의 드리겠습니다. 독서 마라톤대회 관련된 것 있잖아요. 몇 개월이나, 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3월부터 시작해서 10월까지.

안성환위원

굉장히 기네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안성환위원

이렇게 하는 동안에 완주하려면 몇 권을 읽어야 됩니까?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이것이 코스가 여러 개가 있는데 걷기코스, 단축코스, 하프코스, 풀코스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풀코스를 읽으시려면 71권.

안성환위원

작년 같은 경우는 완주 얼마나 정도 하셨나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저희가 완주하시는 분하고 또 독후감 낸 것을 점수를 매겨서 열다섯 분한테 시상하고 하고 있어요.

안성환위원

현재 참가자가 412명인데 현재까지 완주는 42명이라는 뜻이에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42명이요?

안성환위원

이것이 현재까지예요? 7월 31일까지 진행상황이에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7월 31일까지 완주자가 42명.

안성환위원

현재까지는 10% 정도가 완주했다는 것이죠?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안성환위원

그러면 10월까지 하게 되면 완주율이 높아지겠네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좀 높아지겠죠. 60명이 훨씬 넘을 거예요.

안성환위원

몇 % 정도나 완주하던가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15%∼20% 정도 하시는 것 같아요.

안성환위원

완주했을 때에도?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꼭 완주가 목표가 아니고 이렇게 해서 책을 계속해서 읽어나가는 것이 조금이라도 흥미를 높여나가는 것이 저희 목표입니다.

안성환위원

지금 코스가 여러 가지가 있겠군요? 하프코스가 있고 완주코스 있고 몇 가지가 있습니까?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걷기코스, 5개 코스가 있는데 걷기에서부터 단축, 하프, 풀코스 이렇게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사실은 이것이 완주에 목표가 있는 것은 아니죠. 그것 때문에 하는 것은 아니니까. 그래도 이런 기회를 통해서 독서를 활성화시키는데 기여하는 부분이 있다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안성환위원

꾸준히 해 오는 사업이죠?
준희

서준희하안도서관장

네, 작년부터 해서 올해하고 또 내년에도 할 계획입니다.

안성환위원

네, 알겠습니다. 자료를 통해서 다시 한 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광명도서관 관장님.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안성환위원

안현 작은도서관 많이 활성화 됐던가요? 어떻습니까?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안성환위원

지금 임차료가 꽤 많이 들어가네요? 저도 현장에 가봤지만 굉장히 면적이 작던데 연간 2,900만원 정도 들어가나 봐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보증금 1,000만원에 월 70만원씩 나가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데 왜 임차료가 2,900만원이죠? 이것이 몇 년 치인가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5년 치, 5년 계약했습니다.

안성환위원

5년 치가 2,900만원이에요? 아니면 여기 건물 임차료가 2,900만원이에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이것은 당초 예산인데요.

안성환위원

지금 월 70만원 나간다는 얘기예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실질적으로 나가는 돈은 월 70만원입니다.

안성환위원

2,900만원으로 잡혀있으면 월 240만원씩 드는데 위치로 봐서 그렇게 비쌀 게 아닌데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70만원이요?

안성환위원

아니요, 여기 건물,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2,900만원?

안성환위원

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이것이 보증금하고 임차료하고 다 포함된 금액인 것 같습니다.

안성환위원

그것은 아닌 것 같고요. 보증금이 얼마인데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1,000만원이요.

안성환위원

1,000만원이면 1,845만원인데 아무튼 그것도 한 번 검토해 보시고요. 하루에 얼마나 이용을 하시던가요? 이용 자료를 가지고 계시나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이용자는 1일 평균은 한 10명 정도 됩니다. 10명 정도고, 월 한 223명, 한 220명 정도.

안성환위원

현재 거기에 보면 전업주부도 많겠지만 또 직장 다니는 분들이 많아서 혹시 주말에 이런 이용이 많을 텐데, 주말에는 운영 안 하시죠?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일요일에 쉽니다.

안성환위원

토요일은 어떻게 됩니까?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토요일은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시작한지가 얼마 안 돼서 활성화가 홍보나 이런 부분은 다 돼 있던가요? 기획단계에서.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글쎄, 지역적인, 이용자가 지역적인 사람들이다 보니까 한계는 있는데 그래도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대출이 하루에 12권씩 해서 한 250권 정도 되니까요.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작은도서관 그쪽에 수요가 좀 많아서 그래도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잘 활성화할 수 있도록,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홍보 더 해서 활성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네,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좀 하겠습니다. 작은도서관 저한테 자료 주신 것 중에서 사립 작은도서관에, 넝쿨어린이 작은도서관에는 냉난방기 지원을 해줬잖아요. 15평짜리.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넝쿨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기기를 지원해 줬거든요. 다른 도서관에는 기기를 지원을 한 사례가 없는데 넝쿨어린이 작은도서관에는 기기를 지원해 줬어요. 냉난방기 지원은 다 지원을 해 주는데 넝쿨어린이집만 냉난방기를 지원해 줬는데요. 여기만 왜 이렇게 지원해 줬는지. 안 그러면 다른 데도 좀 다 지원을 해 줘달라고 얘기 좀 하려고요. 왜 특별한 사례가 있나요? 이유가 있나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이것은 신청에 의해서 지원을 해 주는 거라서.
익찬

김익찬위원

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신청 주의라서 신청한 데만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다른 데는 이제 필요 없으니까 신청을 안 한 건데.
익찬

김익찬위원

필요 없어서 신청을 안 할까요? 아니면 몰라서 안 할까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모르지는 않을 거예요. 우리가 공문을 다 직접 보내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다른 데는 아는 데도 신청을 안 한다는 거죠?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그렇죠.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 말씀은 아니, 무료로 해 주는데 제가 만약 작은도서관을 한다고 하면 중고 있다고 한다면 공짜로 해 준다고 하면 최고로 괜찮을 것 같은데요. 작은도서관이 지금 한두 개가 아니고 공립까지 포함해서 37개 있다고 책자에 나와 있는데,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41개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41개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책자에는 37개소만 나왔죠, 이렇게? 사립이 37개, 공립이 4개가 있네요. 그러면 최소한 사립 37개관에서는 필요하다고 그럴 것 같은데, 신청에서 다른 데는 신청을 안 했다는 것이죠?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우리 관장님 말씀이 맞는지 제가 여기 도서관협회 회장님이랑 간담회 좀 하겠습니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네, 하십시오.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다고 하면 제가 다른 아파트도, 아파트뿐만 아니라 개인 및 단체에 요청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게끔 공문을 다시 좀 한 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그런데 이거,
익찬

김익찬위원

또 하나요. 제가 살고 있는 철산한신아파트도 작은도서관 잘 돼 있거든요. 돼 있는데 시에다 신청을 안 하고 있어요. 안 한 이유가 아르바이트를 대신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원인이 그것인데요. 회계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인력이 없다고 봐야죠. 거의 다 자원봉사자들이 하는 것이라서.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제가 장애인단체 11개 단체에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사람을 지원해 주는 현황을 제가 자료를 받아봤거든요. 어느 단체 같은 경우는 8시간 2명, 4시간 3명, 한 단체인데 5명씩 지원해 주는 곳도 있더라고요.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한 단체에 지원해 주겠죠? 그런데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는 사람이 없어서, 도서관이 있는데도 여기 신청을 못하고 있어요. 4시간만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지원을 해 준다고 하면 오픈할 겁니다. 그렇게 접근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장애인단체는 가능한데 작은도서관이 왜 안 될까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그렇게 된다면 유급이 되잖아요. 그 유급에 따른 예산이 있고,
익찬

김익찬위원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지원해 주면 당연히 유급이죠. 아니, 장애인단체 한 단체에 5명씩, 6명씩 지원해 준다는 말이에요.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지원해 주는 것이잖아요. 거기 다 유급이잖아요. 그렇게 접근을 하라는 것이죠. 장애인단체는 되는데 왜 작은도서관은 안 되느냐 이거예요. 장애인단체에 가보시면 제가 사실 제보를 받아서 자료를 요청했었거든요.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일부는 하는 일 없이 그냥 있는데 왜 사람을 지원해 주느냐 그런 제보를 받았거든요, 제가. 그래서 자료를 받아 보니까 어느 단체에서는 3명, 어느 단체에서는 5명 이렇게 지원을 받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한 번 접근을 해보면 정말 쉽게 해결될 것 같은데, 그것이 안 되나요? 저기 과장님 그 부분만 검토 좀 해 주세요. 많은 시간이 아니라 4시간만 지원해 주면 될 것 같아요. 일주일에 월·화·수·목·금 해서 4시간이면 충분하거든요.
기원

김기원광명도서관장

하루에 4시간씩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조희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하안도서관·광명도서관 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회의중지

15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철산도서관·소하도서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철산도서관장님부터 차례대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국

박승국철산도서관정보봉사팀장

안녕하세요? 철산도서관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정보봉사팀장 박승국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희선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제안에 앞서 이 자리에 참석한 철산도서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안영희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백승완 주무관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철산도서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41쪽부터 531쪽입니다. 341쪽부터 343쪽까지의 일반현황은 보고서 서류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44쪽 철산도서관 한 계절 한 책 읽기 사업입니다. 공공도서관의 기본 과제인 독서진흥사업의 일환으로 한 계절에 한 권의 우량 자료를, 도서를 선정해서 시민을 대상으로 독서진흥사업을 전개하는 사업입니다. 독서의 선정은 철산도서관 다독자 수상자를 비롯하여 독서와 관련된 단체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 10명으로 해서 도서선정단을 구성하였습니다. 1차로 선정된 도서를 시민의견을 받아서 도서선정단 구성한 것은 80%, 시민의견은 20% 해서 계절별로 한 권의 책을 한 권씩 도서를 선정하였으며 지역 내 시민이 많이 왕래하는 장소를 북숍으로 해서, 북숍을 지정해서 30개를 지정을 했습니다. 그것으로 해서 선정도서를 거기에 비치해서 시민들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관련독서 이벤트와 북콘서트를 개최하여 시민의 독서생활화 유도 및 지역 내 독서환경 조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전개하였습니다. 다음은 345쪽 시민의 여름문화 쉼터 ‘철산도서관 북캉스 주간’입니다. 여름 휴가철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무더위를 이기고 테마가 있는 이벤트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있는 시민의 독서문화쉼터를 제공하고자 8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북캉스 주간을 정해서 SF, 웹툰, 영화, 클래식, 책 공연 등 1일 1주제로 해서 프로그램을 해서 시민 800명 정도가 참여를 했습니다. 휴가철에 도서관에서 이색적인 독서문화체험을 통해 더위를 잊고 가족과 함께 건강한 휴식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346쪽 불 밝히는 도서관, 夜간 도서관 多모임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접근성이 좋은 철산도서관의 지리적 특성과 야간 이용자들의 독서문화 열의를 반영하여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였습니다. 우리동네 독서클럽 등 5개의 야간 강좌를 해서 100명이 수강신청을 하였습니다. 또한 독서 동아리실을 야간에 개방해서 시창작 동아리실 9개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347쪽 시민가족 1일 책 벼룩시장입니다. 가족단위 이용이 많은 철산도서관의 특성을 반영하여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일일책장터를 도서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가정에서 소장하고 있는 도서나 장난감 등을 가지고 나와 판매하거나 교환 및 기증을 통해 자원을 재활용하고 함께 나누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6월 10일 책벼룩시장을 철산도서관 앞마당에서 개최해서 한 745명 정도가 참여해서 성황리에 행사를 치렀습니다. 348쪽 철산도서관 동아리 활성화 사업입니다. 철산도서관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관리운영으로 시민의 학습공동체 강화를 부여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2017년에는 52개의 동아리에 438명이 독서, 어학, 학습, 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월에는 동아리 오리엔테이션과 특별강연회를 개최하였고 9월에는 맞춤형 교육강사를 지원할 정입니다. 향후 동아리 회원 대상으로 문화탐방이라든지 동아리 문집을 발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49쪽 인문학 강연회 개최입니다. 현대사회의 모든 기반이 되는 인문학관련 강좌를 인문학의 산실인 도서관에서 매달 문화가 있는 날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2015년부터 총 28회 걸쳐서 실시해서 2,834명이 여기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올해에도 6회에 걸쳐서 고전, 문학, 음악, 건축,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 명사를 초빙하여 강연회를 개최하였습니다. 350쪽 정보자원 구축을 통한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사업입니다. 철산도서관은 2017년 장서 구입비로 도서와 비도서 연속간행물을 모두 포함해서 1억9,758만원으로 7월말 현재 1억3,786만2,000원을 집행해서 7,581권의 양질의 장서를 확충하고 시민에게 최적의 정보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51쪽 이용편의 및 안전을 위한 시설관리입니다. 주요 내용은 이용자의 불편사항과 안전취약 부분에 대한 시설관리 사업으로 화장실 비상벨 설치 공사 등 4개 부분을 시설을 완료했고요. 지속적으로 도서관 이용자 시설 편의제공과 안전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철산도서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의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산도서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조희선위원장

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소하도서관 소관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소하도서관장 윤승명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희선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광용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안영선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전오식 통합시설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송효주 충현도서관 주무관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55쪽부터 357쪽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358쪽 책 읽는 시민을 위한 행복가득, 신나는 자료실 운영입니다. 그간의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어린이자료실을 겨울방학, 여름방학 기간 동안 개관시간을 2시간 연장하여 저녁 8시까지 운영하였으며 매월 출판되는 문학의 이슈가 되는 테마를 선정하여 책을 시민에게 추천 및 전시를 5회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두 배로 데이’를 운영하여 1인당 대출건수 2배로 확대하여 더 많은 책을 읽고자 하는 시민을 위해 소장도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두 배 데이 운영일 대출건수는 1,167권으로 평소 수요일 대출건수 대비 1.3%가 증가되었습니다. 향후에도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소하도서관이 더욱 시민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조성하고 독서관리 이벤트를 통하여 책을 읽는 사회 분위기를 확산코자 합니다. 다음은 360쪽 광명시와 52사단 도서 나눔사업 추진입니다. 소하동 지역에 위치한 52사단과 협력하여 병영도서관을 지원하고 시민에게는 병사를 활용한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그간의 추진실적으로는 50사단 경영도서관의 도서 837권을 지원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관내 초등학생 및 가족, 청소년을 대상으로 52사단 내의 시설 등을 활용한 병영독서캠프를 올해 중으로 2회 실시할 계획이며, 독서코칭사를 52사단에 파견하여 장병들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총7회 특강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한 하반기 신간도서 약 800권을 추가로 지원하여 52사단 군 복무하는 장병들에게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다음은 361쪽 지속적인 자료 확충을 통한 도시관 서비스 강화입니다. 소하도서관 올해 도서로 2만7,000권을 구입할 예정으로 사업비는 4억4,200만원이며, 충현도서관은 2,000권 구입예정으로 사업비는 3,700만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7월 31일 현재 총 1만8,130권의 도서를 구입하였으며 향후 신간도서, 희망도서를 구입할 계획이며 장애인도서 다문화도서 등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확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62쪽 안전하고 편안한 도서관 환경 조성 사업입니다. 주요사업은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소하도서관과 충현도서관의 화장실에 비상벨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추진실적은 화장실 총 80개소에 비상벨 설치공사를 완료하였으며, 소하도서관의 전기설비 안전진단 등 안전관련 사업은 10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63쪽 충현도서관 어린이 특화프로그램 운영사업입니다. 주요사업은 충현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영어 동아책을 활용한 도서관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잉글리시 리딩클럽은 상반기에 초등학생 8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11개의 체험 프로그램 운영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 유치원에서 74회 1,530여명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방학기간 중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영어 동화책 읽어주기 사업은 청소년 자원봉사자 10명, 어린이 99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하도서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안정환부위원장, 조희선위원장과 사회교대)

안성환부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철산·소하도서관의 소관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숙위원님.

이길숙위원

수고하십니다. 아까 하안하고 광명도서관에 이어서 제가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밖에서 들었으리라고 믿지만 지금 소하도서관 같은 경우는 하안3동에는 거의 장애인들이 지금 살고 있어요. 그래서 제일 접근성이 가까운 곳이 하안하고 소하도서관인데 거기에 저희가 점자도서를 어느 정도 배치해놨냐고 제가 질문을 드렸는데 아직 지금 거의 제가 말한 대로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요. 아까 김익찬위원님이 자료로 얘기를 했어요. 광명시는 장애인이 거의 1,400명 정도 되는데 거기 배치해야 하는 도서배치 숫자는 적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배치를 하는데 그분들한테 필요한 연령층대로 배치해야 되는 것이 맞고요, 도서 숫자가 적더라도. 또 한 가지는 시각은 볼 수가 없으니까 거기에 점자를 할 수 없는 사람들도 있어요. 점자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시각이지만 그러면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저는 도입을 해야 된다고 보고, 또 말할 수 없는 농아인들을 위해서는 눈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을 해야 한다고 저는 봐요. 그 책의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보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홍보를 얼마나 해서 그분들이 와서 도서관을 이용하느냐,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과장님이 노력하셔서 점차적으로, 당장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아무리 이용률이 적다고 그래서 무관할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 주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점자도서도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저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농아인들은 지금 이용을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들을 수가 없기 때문에 눈으로 봐야 돼요, 영상을. 그래서 그런 시스템을 저는 확실히 도입을 해서,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알겠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길숙위원

그래서 지금 하고 있기는 하지요. 소하도서관은 하고 있는 걸로 보이거든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저희 소하도서관은 지금 시각장애인을 위한 큰 글씨 도서를,

이길숙위원

네, 그것은 있고.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올해 50권 해서 236권을 지금 확보해서 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자도서도 올해 처음으로 200권을 구입해서 지금 9월 입고일 납부할 예정이고 저희가 구입을 할 것이고요. 장애인들, 시각장애인 음성 독서 및 소리 증폭기를 다 비치해서 지금 일부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지는 않은데,

이길숙위원

이용률이 적지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이용률은,

이길숙위원

홍보 부족인 것 같습니다.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저희가 홍보를 계속해도 이용률은 사실 적습니다.

이길숙위원

그렇죠. 장애인들이 그분들이 꼭 이용하려고 하는 의도가 의욕이 별로 없기 때문에 앞으로 홍보를 해서 적극적으로 좀, 그분들이 재미를 붙여야 되잖아요. 기왕에 좋은 시설에 그런 독서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 과장님 알아들으셨지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

이상입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 위원님.
익찬

김익찬위원

철산도서관, 철산역에 스마트 작은도서관 계획을 하고 있잖아요?
승국

박승국철산도서관정보봉사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좀.
승국

박승국철산도서관정보봉사팀장

현재 기기는 조달구입을 의뢰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직 장소 임대하는 계약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요. 그것을 설치가 완료되면 설치하는 것과 동시에 임대계약을 해서 통신공사하고 같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10월말 정도, 도시공사가 심의기관이 이름 명칭이 바뀌었다고 그래서요. 그전에는 빨리 이루어졌는데 그것이 좀 딜레이가 된다고 그래서 그것에 맞췄는데 하여튼 최대한 빨리 10월 중에 개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철산도서관은 질의할 것이 없을 것 같고요. 소하도서관 넘어가겠습니다. 소하도서관에 청소용역 위탁하고 있는데요. 직영 전환에 대해서 제가 계획을 여쭤봤습니다. 서면자료를 통해서. 앞으로 2018년 예산 어떻게 책정할 것인지, 직영으로 또 할 것인지 위탁으로 할 것인지, 위탁으로 또 할 것인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저희로서는 현재 위탁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얘기 드렸습니다. 정부에서도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과 관련하여 비정규직 관련 부서에서 지금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청소용역 실태현황 잘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에서도 비정규직 업무부서와 협의를 해서 제반여건을 조사해서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께서도 중앙도서관에, 과거 중앙도서관이죠. 지금 광명도서관에서 직영으로 전환한다고 했는데 담당부서에서 계속 딜레이 해서 한 3년이 연기가 됐는데요. 이제는 연기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시장님께서도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예산 그것 위탁으로 예산을 올리면 제가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 다 설득해서 예산 전액 삭감시켜버릴 겁니다. 그러니까 직영으로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시장님도 분명히 직영으로 해 준다고 약속까지 한 부분인데 계속 위탁으로 하는 부분이면, 이 부분은 제가 이해를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그 부분은 저희 도서관에서 결정하는 사항이라기보다 기존의 부서하고,
익찬

김익찬위원

담당부서하고 한 번, 시장님이랑 한 번 대화를 나눠보세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여기 총액 인건비에 관련해서 저희가 전체적으로 판단을 내립니다. 저희가 당연히 이렇게, 저희는 지시대로 따르는 거죠.
익찬

김익찬위원

총액 인건비 아직도 많이 남을 걸요. 전혀 문제없을 거예요. 그리고 소하도서관에 안내실 직원 세 분이 계시잖아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안내실 직원 3명, 용역사의 세 분을 서류 일체를 제출하라고 그랬더니 개인정보 및 영업 관련 정보 포함해서 제출 불가라고 해서 제출도 안 했네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네. 그것은 개인별 주민등록번호 뭐,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그동안 용역사에서 위탁한 업체에 자료를 제출하는 공문도 그러면 어떻게 된 것인가요? 저는 제출 다 받았는데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저희는 이제,
익찬

김익찬위원

용역사 자료 제출 못 받은 사례가 여기가 처음인 것 같아요. 광명시에서 용역사에 위탁을 준 것이잖아요. 위탁을 줬는데 그 용역사에서 자료를 위원한테 안 준다? 그러면 공무원 분들께서는 거기 앉아계신 분들께서는 용역사 자료 보지 않나요? 보시죠?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그것이 개인정보의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담당직원은 볼 수가 있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들은 볼 수 없어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그것은,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도 볼 수 있어요. 관장님 왜 그러세요? 제가 7년 동안 다 받아봤어요. 여기 관제센터 직원들이 있고 또 어디 있습니까? 전화 받는 데, 민원콜센터에서 직원들이 있고, 자원봉사 하는 데 직원이 있고, 용역사 자료들 다 줍니다. 그 자료를 안 주면 위원들이 어떤 근거로 감사를 할 수 있겠어요? 개인정보보호법으로 해서 제출을 안 해버리면 위원들이 뭐로 감사를 해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그러니까 문제가 되면 저희가 책임을 져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관장님, 다른 부서는 왜 주냐고요? 제출해 주세요. 문제가 되면, 이 자료를 제출해서 문제가 되면 공개가 돼서 문제가 되면 그 공개한 위원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리고 개인정보보호법에 걸릴 것 같으면 이름 지우고, 주민번호 지우고, 제출하면 되는 거예요. 다른 분들은 다 제출하는데. 아니, 기획예산과에다 과장님이 한 번 여쭤보세요. 이것 가지고 저는 자료요청 때문에 정말 시 집행부랑 씨름을 하도 많이 해서요. 이제는 임기가 얼마 안 남았는데 이런 것 가지고 하기 싫은데 너무 심해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위원님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것 제출해 주세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소하도서관에 안내실에 세 분이 계시잖아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 안내실에서 세 분 하시는 일이 뭡니까? 다 남자직원이에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다 남자 직원 세 분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청원은 안 계시나요? 청원경찰?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청원은 없습니다. 경비업체에서,
익찬

김익찬위원

소하도서관에 청원경찰이 한 분도 없어요?
오식

전오식소하도서관통합시설관리팀장

충현만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공무직은요?
오식

전오식소하도서관통합시설관리팀장

공무직은 열람실, 봉사팀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봉사팀이 있고요?
오식

전오식소하도서관통합시설관리팀장

네, 봉사팀만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철산도서관에 총 몇 분이 계시죠?
승국

박승국철산도서관정보봉사팀장

청원 분들이 3명 안내실에 근무하고 있고요. 공무직은 자료실에 한 분하고, 청소하시는 분 다섯 분이 계십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소하도서관에 청원경찰 대신 와서 계시는 것하고 비슷하네요?
오식

전오식소하도서관통합시설관리팀장

전에는 제가 알기로는 도서관에 4명씩 있었는데 지금은 3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청원경찰로 안내실에.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에 청원경찰이 부족한 것인가요? 부족해서 위탁을 줘서, 위탁사 직원 분들 고용한 것인가요? 제가 예산심의 할 때도 정말 이해할 수가 없었거든요. 소하도서관에다가 위탁을 줘서 안내실에 세 분을 둔다는 것이 이해가 안 갔거든요. 그래서 제가 자료 요청해서 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개인정보법 얘기하면서 자료를 안 주잖아요. 이 부분도 위탁, 내년에는 위탁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위탁 기간 언제 끝나요?
오식

전오식소하도서관통합시설관리팀장

1년입니다.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1년씩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청원경찰 분들이 지금 부족한 것이 아니잖아요. 청원경찰 분들 원래 단속도 못 나가게 돼 있는데 지금 단속 나가고 있고, 상당히 많이 돌고 있는데 청원경찰이 부족해서 저는 안 보낸 것은 아닐 것이라고 봐요. 누군가, 추측컨대 누군가가 아마 관여하지 않았을까 라는 감히 예측이 들어요. 아니, 안내실에 어느 도서관에 안내실에 위탁을 줘서 세 분을 고용하는 도서관이 어디가 있어요. 이 부분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부분만 답변 좀 해 주세요. 안내실에 지금 광명시에 도서관이 4개 있는데 안내실에 위탁을 주는 데가 소하도서관밖에 없잖아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저희는 이제 전문경비 용역 업체한테 하는 곳을 줘서 3명이 하는데 교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제 전문적인 교육을 받는 사람들이라 유사 시에 갑자기,
익찬

김익찬위원

한마디만 더 하고 그만두겠습니다. 이제 임기가 얼마 안 남았는데요. 이 부분도 위원님들 다 자치행정위원회 설득해서 그 예산이 위탁으로 오면 제가 꼭 삭감시키겠습니다. 위탁으로 가지고 올 경우에. 여기 민주당 위원님이나 국민의당 위원님이나 한국당 위원님 설득해서 위탁으로 또 가져오면 정말 제가 다 삭감시킬 거예요. 아니, 청원경찰이 있는데 왜 거기에다 위탁을 줘서 안내실에 하겠다는 것은 저는 이해할 수 없어요, 진짜. 한 번 가서 생각해 보세요, 과장님 이해됩니까? 뒤에 계신 팀장님 이해가 갑니까? 진짜 솔직하게 얘기 좀 해 주세요.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진짜. 질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답변한데요.

이길숙위원

팀장님이 답을 해야지.

안성환부위원장

관장님이 하세요.

이길숙위원

팀장님이 하신대요..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이 하세요.
오식

전오식소하도서관통합시설관리팀장

저도 여기 사실 추진팀으로 온 것은 아니고요. 여기 전임자 여기를 떠나기 전에 다른 시군에도 민간위탁 같이 안내실하고 그런 것은 추세가 다른 데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작년에 요새 정규직과 여러 가지 있겠지만 또 인건비 같은 것을 따지게 되면 저희가 뽑은 것이 있는데, 사실은 저희들도 직원으로 하게 되면 여러 가지 편리한 점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청원경찰하고 용역하고는 거의 급여가 솔직히 얘기해서 한 2배도 넘게 차이 납니다. 보통 청원경찰 같은 경우는 한 25년∼30년 된 사람이 대부분이고 제가 지금 안내실을 이용해서 월급명세서를 가지고 왔는데요. 저희 안내실 직원이 3명이서 8월 월급이 지금 200만원도 안 됩니다. 제가 끝나고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저희 직원들은 사실은 평균 청원경찰, 한 20년 넘으면 제가 알기로는 200만원, 300만원 훨씬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창기에 그렇게 해서 아마 용역을 제가 알기로는 실시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차피 청원경찰한테는 기존에 있던 분들이기 때문에 어디에 근무하든 그 금액을 줘야 돼요.
오식

전오식소하도서관통합시설관리팀장

그렇죠.
익찬

김익찬위원

어차피 줘야 할 분들이잖아요.
오식

전오식소하도서관통합시설관리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25년∼30년 되신 분들이 광명시의 어디에서 근무하든 그 급여를 줘야 되거든요. 그리고 25년 되지 않으신 분들도 계시잖아요.
오식

전오식소하도서관통합시설관리팀장

그렇죠.
익찬

김익찬위원

10년 근무하신 분도 근무할 수도 있고, 2년차 3년차도 근무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굳이 25년차로 왜 그렇게 계산을 해요?
오식

전오식소하도서관통합시설관리팀장

그러니까 그 당시에 뽑을 때는 도서관에 현재 근무하는 사람을 그걸로 뽑은 것이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청원경찰이 제가 알기로는 어느 정도 남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에 저희들이 추진할 때는 청원경찰들이 거의 남지를 않았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다음에 팀장님 그렇게 얘기해 주세요. 청원경찰 현황이랑 거기에 들어간 예산, 청원경찰 1년차, 10년차, 20년차 이렇게 비교해서 표 좀 한 번 부탁드릴게요.
오식

전오식소하도서관통합시설관리팀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간략하게 두 가지만, 철산도서관 관장님 직무대행이잖아요?
승국

박승국철산도서관정보봉사팀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공석이 언제부터 됐습니까?
승국

박승국철산도서관정보봉사팀장

공석이 1월부터 돼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지금 9월인데 지금까지 공석이고 직무대행을,
승국

박승국철산도서관정보봉사팀장

아니,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6월 30일부터 돼 있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운영하시는데 특별한 문제없으신가요? 현재 진급을 안 하시고 직무대행만 하고 계신 거예요?
승국

박승국철산도서관정보봉사팀장

네, 부족한 것은 있지만 최선을 다해서 운영을 하는데요. 아무래도 수장이 있는 것이 그래도 원활하게 운영하는 데는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적극적으로 관련된 위에 부서, 관련된 상급부서가 어딘가요? 평생학습사업소장님이시네요?
승국

박승국철산도서관정보봉사팀장

네. 소장님.

안성환부위원장

적극적으로 건의하셔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승국

박승국철산도서관정보봉사팀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소하도서관 관장님 고생 많으신데 다른 것은 몰라도 지금 청소년수련관하고 같이 운영을 해서 주차난이 엄청 심각하잖아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어느 쪽이 유발이 더 심각합니까? 혹시 아시나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저희 도서관도 문화 프로그램 그런 것을 운영하고요. 수련관도 많이 하고 그런데 수련관은 강당이 큰 것이라 대관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 대관해서 할 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안성환부위원장

그런데 주차난 유발이 어느 쪽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실질적으로 운영하는데 주차면적이 너무 적잖아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네.

안성환부위원장

계속 이 방법으로 가실 수 없을 것 같은데 생각하고 계신 방법이 있으신지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지금 주차면수가 장애인수 3면 포함해서 95면입니다. 그래서 그 각종 도서관하고 수련관이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고 또 대관으로 되어서 거기 또 교통, 교육장으로 돼 있고 일부 한내천 일하는 분도 거기 이용해서 저희가 수련관에서 행사가 있을 때는 미리 사전에 될 수 있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홍보를 합니다.

안성환부위원장

과장님 저 이용이 편리하게 할 수 있게끔 주차장 확보나 이런 방안은 혹시 없으시나요?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지금 부지가 협소해서 더 이상은 어렵고 저희가 계속 홍보를 하고 있는 실정이고, 저희가 10월 1일부터 버스노선이 광명동굴에서 KTX역, 자경마을 또 소하도서관 초·중·고등학교로 해서 이마트로 해서 한 바퀴 도는 노선이,

안성환부위원장

따복버스 말씀이시죠?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네, 따복 88번인가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광명역 그쪽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안성환부위원장

그것은 단기적인 방법이고요. 장기적인 방법으로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같이 건의하시고 청소년수련관 이쪽으로 많은 논의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승명

윤승명소하도서관장

저희가 행사할 때도 사전에 미리 그쪽에 보내고 홍보 전단에도 주차장이 협소하다고 계속 홍보를 하고 그 주변에도 현수막을 지금 현재 7개를 붙여놓고 있어요. 야간에 또 주차된 차들은 저희가 스티커도 붙여놓고 그 전화번호도 알아서 우체통으로 해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충현도서관 우리 팀장님이 안 오셔서 주무관님이 오셨는데 특별하게 어려운 것은 없으세요? 항상 소외되어 있는 도서관 같이 보여서요.
효주

송효주충현도서관주무관

네, 뭐 어려운 점이 있어도 시민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부위원장

네, 고맙습니다. 우리 소하도서관 관장님께서 잘 좀 챙겨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들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질의·답변의 시간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서 제227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동안에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주신 동료 위원님과 장기간 수고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7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