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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상철 의원 발언

155회 제개회식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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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김도년입니다. 지금부터 제155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반주) 바로!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녹음반주)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상철

이상철의장

존경하는 89만 시민 여러분, 의원 여러분, 김학규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관계자와 방청객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경인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세밑에 제155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자치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신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용인시의 의정과 시정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제2차 정례회에 연이어서 201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사하기 위한 회기로 2010년도를 마무리하는 회기입니다. 의원 여러분의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겠지만 모든 안건 심사에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여 올 해의 의사일정을 알차게 마무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중용에 이르기를 “언고행(言顧行) 하며, 행고언(行顧言) 이니라”했습니다. 말은 행동을 돌아보고 행동은 말을 돌아본다는 뜻입니다. 한 해를 보내는 이즈음에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겨 보아야할 명언인 것 같습니다. 금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금년에 계획하셨던 일들을 잘 마무리하시고 “의욕적인 목표가 인생을 즐겁게 한다”는 말처럼 다가오는 신묘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목표를 이루시고 항상 인생이 즐거우시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바로 제1차 본회의가 개의 되겠습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