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상철 의원 5분자유발언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김도년입니다. 지금부터 제156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 로!”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상철
이상철의장
존경하는 89만 시민 여러분,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행복한 용인 건설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김학규 시장을 비롯한 2천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관계자 여러분! 신묘년 첫 임시회에서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소원하시는 일들이 모두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2010년도를 되돌아보면 국가적으로 천안함 사태, 연평도 포격사건 등, 국민들에게 실망과 슬픔을 안겨준 불행한 일들이 있던 반면, 경제적으로는 G20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이 초 인류국가로 발전할 수 있는 희망을 주는 한해였습니다. 그리고 우리시의 경우 제6대 의회 개원이후 시정발전에 있어 입법부와 집행부가 건전재정을 실천하기 위해 함께 걱정하며 우리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언제나 상반된 부분이 함께하나 그 과정 속에서도 언제나 희망을 찾고자하는 여러분들의 마음이 작은 불씨로 계속해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11년 새해 들어 한 달여 동안 여러분들의 마음과 몸은 편치 않았을 것입니다. 서민들의 전세대란, 전국적인 구제역 발생, 또한 용인시의 경량전철 계약해지 등의 소식을 접하면서 또 다른 문제가 저희를 믿고 있는 시민들 생활속에 잘못되고 있지 않은지 많은 걱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금년에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그동안 우리가 무엇이 부족했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시민들을 위하여 우리가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고 험난할수록 그 결과인 달콤한 열매의 맛과 향을 느끼게 될 시민들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경주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축산농가와 아픔을 함께하고자 추운 날씨에도 구제역 방역활동에 임해주신 동료의원님들의 노고와 1달여간 불철주야 노력해 주시는 김학규 시장님을 비롯한 2천여 공직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구제역 방역근무 중 불의에 사고를 당하신 추성인 의원님과 공직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 드리면서, 또다시 이런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부탁을 드리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금일 개원하는 제156회 임시회는 1991년 지방자치제가 부활하여 20년이 되는 해의 첫 임시회로 그 의미는 매우 뜻 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지방자치제의 본질인 시민참여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시며, 많은 의견을 내주신 시민 여러분들과 이 의견을 수렴하여 지방자치 실현을 위하여 노력 해주신 전직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제6대 의원들은 그 뜻을 받아 용인시에 진정한 지방자치가 실현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금번 임시회에서 다루어지게 될 2011년 업무보고 건은 전년도 승인한 예산안에 대한 집행부의 세부 사업계획이 담겨 있습니다. 그동안 의원님들께서 주민들과 함께하며 수렴한 의견들과 개인역량을 발휘하여 시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부탁드리면서, 2011년도 신묘년 우리시의 주인인 시민들을 태우고 입법부와 집행부라는 두 날개가 견제와 균형을 맞추어 함께 도약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개회사를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년
김도년의회사무국장
이상으로 제156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바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