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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혁 의원 발언

200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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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욱위원장

회의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은 공석이고 문화교육과장은 교육관계로 오늘 회의에 참석하지 못해서 민원담당과 문화예술담당이 제안설명과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회의는 민원봉사과, 문화교육과, 정보산업과에 대해 먼저 심사한 후 세무1과와 세무2과에 대해 심사를 하시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하실 때에는 결산서의 해당 쪽수를 미리 말씀해 주시고 결산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만 질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민원봉사과 민원담당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민원담당

김갑임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 민원담당 김갑임입니다. 평소 민원행정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해 주시는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윤보욱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민원봉사과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결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41쪽 민원봉사과 세입부분 결산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세외수입이 3억 6,270만 원, 보조금이 1억 5,260만 원으로 2012년도 민원봉사과 세입결산 총액은 5억 1,530만 원입니다. 다음으로 105쪽 2012년 세출부분 결산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예산총액은 1억 7,754만 8천원으로 1억 6,810만 3천원을 지출하였고 944만 4천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세출 결산내역을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주민행정편의 도모를 위한 분야로 고객감동 민원서비스 제공(능동적인 민원처리, 편안한 민원실 운영, 무인민원발급기 관리 등)에서 예산현액 7,391만 1천원 중 6,954만 6천원을 지출하였고 436만 4천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가족관계등록 업무관리에서 예산현액 1,448만 원 중 1,448만 원을 지출하였으며 여권발급업무 관리에서 예산현액 2,734만 1천원 중 2,515만 원을 지출하여 219만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운영경비 분야로 인력운영비, 기본경비 등에서 예산현액 6,181만 6천원 중 5,892만 6천원을 지출하였고 288만 9천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저희 민원봉사과는 고객감동 민원서비스 제공에 꼭 필요한 예산만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였으며 앞으로도 주민편의 행정 서비스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보욱위원장

민원담당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교육과 문화예술담당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담당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산업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안녕하십니까 정보산업과장 이재원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구민복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시고 특히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서도 정보산업과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윤보욱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정보산업과 전 직원은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으로 계획된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예산절감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업무에 매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면서 2012년도 세출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2년도 정보산업과 소관 전체 예산현액 20억 8,925만 원 중 19억 5,214만 9,570원을 집행하였으며 그 결과 1억 3,710만 43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세부 항목별로 집행내용을 말씀드리면 지역정보화 기반조성 부문은 17억 2,529만 8천원의 예산 중에서 16억 3,365만 8,650원을 집행하여 9,163만 9,35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잔액 발생사유는 예산절감 계획에 의한 유보액과 주민정보화 교육장 운영비, 공통기반시스템 유지보수비, 리스료, 각종 통신요금 등 사업 집행잔액입니다. 주민등록 및 통계관리 부문은 2억 3,890만 원의 예산 중 2억 2,385만 10원을 지출하고 1,504만 9,99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집행잔액 발생사유는 예산절감 계획에 따른 집행유보액과 주민등록 공급대금 등 주민등록 사업, 사업체 기초통계 조사 등 통계사업의 집행잔액입니다. 행정운영경비 부문은 1억 2,499만 1천원의 예산 중에서 9,458만 620원을 집행하여 3,041만 38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잔액 발생사유는 예산절감 계획에 따른 집행유보액과 시간 외 근무수당 등 인건비 집행잔액입니다. 재무활동 부문에서는 국비보조금 정산금 반납이자 6만 1,000원을 추경편성하여 6만 290원을 집행하고 71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정보산업과 소관 2012회계연도 세출결산 지출내용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저희 정보산업과에서는 어려운 구 재정상황을 감안하여 경상경비 등의 예산절감을 통해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정보화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반드시 지출해야 할 필수경비만을 집행하였으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윤보욱위원장

정보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결산심의의 효율성을 위해서 위원님들께서 가능하시면 민원봉사과, 문화교육과, 정보산업과 순으로 질의·심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영만위원

황영만 위원입니다. 세입부분 문화교육과에 질의하겠습니다. 43쪽, 작년 지난연도수입에 105만 원을 결손처분한 사유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태료수입을 결손처분하는데 있어서 당해연도 1회에 걸쳐서 한번 안 하면 결손처분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적어도 5년 이상 계속 독촉을 하고 법적절차를 거쳐도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도저히 어떤 사유에 의해서 못 받을 경우에 결손을 하는 것으로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황영만위원

105만 원이 전부 5년 경과한 과태료에 대해서 결손처분을 했습니까?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결손은 무조건 5년은 넘어야 됩니다.

황영만위원

물론 열심히 세입징수를 하시겠지만 5년 경과해서 무조건 결손처분을 해 버리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의원님들도 늘 지적하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세밀하게 좀더 징수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징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출 부분 111쪽에 변경해서 쓰신 것이 많던데 어제 제가 과장님께 질의했습니다. 민간경상보조와 행사보조 500만 원, 300만 원, 전체 800만 원을 민간이전 축제경비를 민간경상보조로 문고운영 쪽으로 돌리셨지요. 제가 어제 과장님께 여쭤보니까 500만 원은 크리스마스 점등 트리하는데 남은 예산, 300만 원도 축제 예산에 남은 것을 돌렸다고, 원래 문고운영하는데 시비를 지원받기로 했는데 시비지원이 없어서 800만 원을 이쪽으로 변경해서 사용했다고 하는데 시비를 왜 지원받지 못했습니까?
시비지원을 당초 예상한 것 보다는 부족하게 받으셨네요.
앞으로 예산편성하실 때 예상을 잘 해서 철저하게 예산편성하는데 미리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111쪽, 112쪽, 2,700만 원 사회보장적 수혜금을 민간경상보조로 변경해서 쓰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음에 여행이용권을 하려고 당초에 계획했다가 안 된다고 해서,
기획 쪽으로 돌리셨다,
당초예산 편성할 때 계획 보다는 변경했다,
내년부터는 민간경상보조 쪽으로 예산을 편성하실 예정입니까?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제가 보충답변 드리겠습니다. 시설이라든지 기초수급자 저소득층을 여행바우처 사업을 신청 받아보면 신청하신 분들이 신청을 해 놓고 이용을 안 하게 됩니다. 그러면 효율적 측면에서 효과가 안 나오다 보니까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은 모아서 여행사에 의뢰하면 각 구·군에서 해 보니까 효율적이더라 해서 기획적인 것은 저희가 직접 집행하는 것도 있고, 공무원이 직접 관에서 집행하는 것 보다는 여행사에 의뢰해서 하니까 상당히 효과가 좋더라 해서 각 구·군이 공히 돌려서 하는 것으로, 내년 편성 때는 이런 것을 감안해서 달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영만위원

여행사에 이관해서 하게 되면 아무래도 이용률이 적더라도 여행사에서 전체 저소득층에게 골고루 혜택이 다 돌아가지는 않지 싶습니다.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어차피 접수받은 분들에 대해서 하기 때문에 대상이 된다면 저희들이 직접 안을 짜서 돌리는 것 보다는 여행만족도가 더 나온다고 봐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황영만위원

해 보셨으니까 내년에 잘 판단하셔서 계획을 수립하시기 바랍니다.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

도서관 연접부지 매입은 사고이월시킨 3억 3,500은 끝났지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123쪽 국내여비를 5천만 원 편성해서 2천만 원 정도 불용액이 발생했는데 이렇게 많은 불용액이 발생할 것을 예측 못했습니까? 왜 이렇게 많은 예산을 편성해서 많이 남겼습니까?
그럼 예산을 절감하셨네요. 편성하실 때 잘 예상해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윤보욱위원장

황영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김상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민원봉사과는 북구청 얼굴이고 간판입니다. 잘 하고 계시지만 주민 여러분께도 더 따뜻한 미소로 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 관리에 보면 발급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까?
담당

민원담당

김갑임 저희들이 예산상의 문제도 있고 증가시키지는 못 하는 부분이고 경북대학교하고 칠곡병원 쪽에서 이야기가 있기는 했습니다만 건수가 늘지는 않고 있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제가 구의원 당선되어 들어와서부터 항상 발급수가 제자리라고 봐야 되거든요. 물론 홍보를 많이 하고 계시겠지만 홍보를 더 많이 하셔가지고 주민들이 좀더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십시오.
담당

민원담당

김갑임 홍보를 더 강화하겠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109쪽, 오늘 두 분 과장님이 안 계셔서 조금 그렇습니다만 무형문화재 지원에 보면 624만 원 정도 집행을 안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신청자가 없다는 것은 홍보부족 아닙니까?
그러면 앞으로 예산을 잡을 때 반영해야 안 되겠습니까?
최근에는 어느 정도 이렇게 해 왔습니까, 3년 기준 잡아서 어떻게 됩니까?
114쪽, 공공생활 수련원 시설보조에 민간위탁금이 516만 원 정도 남았습니다. 그리고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지원에도 413만 원 정도 남았는데 금액이 적다고 볼 수는 없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예산을 잡을 때 이런 부분도, 오늘 이렇게 심의하는 것도 이런 부분 때문에 하는 것 아닙니까? 물론 알뜰하게 열심히 잘 하시지만 신경 써 주십시오.
119쪽, 볼링팀 운영은 현재 훈련을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나이스가 어디 있습니까?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위원님, 볼링에 대해서는 체육담당이 바로 답변을 올리도록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북구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까?
작년에 성적은 어떻게 됩니까?
제가 담당과장님이 안 계셔서 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그 전 오대흥 과장님 계실 때부터 현재 볼링팀이 제가 보기에는 종목을 북구민도 잘 모르는 분이 많고 제가 예전에 말씀드린 것은 전통 스포츠, 씨름이 요즘 워낙 여성씨름이라든지, 오늘도 북구 씨름왕 대회가 있습니다. 검토를 해서 바꿀 의향은 없느냐, 제가 두 분 과장님 거치면서 부탁을 드렸는데 검토하겠다고 해 놓고 지금 아무 답변이 없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말씀해 주십시오.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제가 알기로는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스포츠맨들을 위해 하나씩 하도록 되어 있는 것은 위원님도 알고 계시는데 지금 볼링 한 팀만 해도 예산이 많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제가 볼링팀 자체를 씨름으로 체인지, 그게 쉽지는 않다고 말씀을 들었는데, 그래서 시간이 필요하고 검토를 하신다고 했는데 아무 말씀이 없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제 소견을 말씀을 해 달라 이런,
상혁

김상혁위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물론 전통씨름도 좋은데 이것은 제가 여기에서 어떻게 되겠다라고 답변드리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일단은 청장님께 건의는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라고 말씀은,
상혁

김상혁위원

제가 두 과장님께 검토를 해 달라고 했는데 아직 위에도 보고가 안 되었다는 말씀이고 말씀만 적극적인 검토 아닙니까? 말씀만 적극적이고 답변도 없고 개인적으로 어떻게 말씀하신 부분도 없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어떻게 판단해야 되겠습니까?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그 부분은 상당히 죄송스럽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현재 실업팀이 있는 자체로써 옮기는 건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시도는 한번 해봐야 하지 않습니까? 아니면 북구민의 의견을 물어볼 수도 있는 부분 아닙니까? 요즘 이 정도 경비 같으면, 나이스볼링장에서 훈련을 한다고 했는데 씨름 같은 경우는 시민운동장에 씨름장이 있고 사용료도 내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로 보면 경비도 많이 아낄 수 있고 이 정도 금액이면 충분히 할 수도 있고 검토할 수 있는 부분인데 제 말을 무시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두 과장님 거쳤는데도 아무 답변도 없고 이렇게 넘어왔다는 것은, 위원님들도 다 계십니다만 제가 한두 번 한 것이 아닙니다. 정말 안 되면 안 되는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저도 수긍하고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답변이 없으니까 저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 절차가 필요하겠지만, 처음에 절차를 거치고 시간을 요구했으면 지금쯤 어떤 말이 나와야 되고 해야 되는데 시간이 너무 흘렀습니다.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그 부분은 오늘 주관과장이 안 계시고, 저는 오늘 처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생활체육담당이 있으니까 이 부분은 지금까지 진행이 어떻게 되었는지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을 예정인지 파악해서 분명히 개별적으로 제가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국장님은 약속을 지켜 주십시오.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어떻게 하겠다라는 것은 제 선에서는 안 되고 현재까지 진행이 어떻게 되어 있었는지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그런 정도라도 제가 말씀을 올리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과장님 선에서 끝난 것 같은데요.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쉽지 않은 부분이라서 위에 보고를 안 드릴 수도 있습니다.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실업팀 관리는 저희가 지금까지 아시겠지만 자치단체별로 하나씩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바꾼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제가 가지고 있고, 위원회실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었다고 하니까 그동안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또 한번 바꾸어 보려고 시도를 한 적이 있는지 그 부분을 파악해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120쪽, 구수산도서관 운영에 잔액이 1,538만 원 남았는데 과다하게 예산을 잡은 것이 아닙니까?
물론 예산절감을 하신다고 노력을 하신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예산을 잡을 때 신경을 써서 집행잔액이 적게 남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134쪽, 정보산업과, 정보보호시스템 운영에 보면 연구개발비도 1,045만 원 정도 남았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정보보호 부분 207-02 전산개발비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서 개인 컴퓨터에 알약 백신 구입, 또는 개인PC에 개인정보관리시스템을 구매하고 남는 부분인데 처음 배정유보액이 1,033만 8천원입니다. 거의 집행잔액은 얼마 안 됩니다.

하병문위원

조금 전에 김상혁 위원께서 국장님께 실업팀 질의를 했는데 동료의원으로서 질의를 많이 하셨습니다. 청장에게 가셔서 얼마 안 남았으니까 마지막으로 국장님이 뭔가 성과를 거두십시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그 부분 답변은 제가 정확하게 못 드린다고 서두에 말씀을 드렸고 그간 경위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병문위원

꼭 말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그리고 김갑임 담당은 사무관으로 진급하셨지요.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오늘 오후에 인사위원회가 열리는데 거기에서 아마 승진의결이 될 것으로, 지금 교육은 다녀왔습니다.

하병문위원

그런데 민원봉사과장이 지금 현재 몇 개월 빈자리입니까?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2월 중순부터 현재까지, 죄송합니다.

하병문위원

구청의 얼굴이고 북구 전체, 제가 관문동이 지역구인데 동네 같으면 관문인데 그 자리를 그렇게 비워 놔서 되겠습니까?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정말 죄송스럽고 할말이 없습니다. 저희들이 감사실장을 대외적으로 공모를 두세 번 했는데 적격자가 없어서, 규정이 감사원에서 바뀌어서 공무원 중에서도 해당자격이 있는 사람, 그 자격은 감사나 회계부서에 근무한 경력을 말합니다. 대상자가 있으면 신청을 받아서 해도 좋다라는 안이 와서 하다 보니까 방광현 감사실장이 민원과장으로 계시다가 부득이하게 옮기게 되었는데 민원실 과장 자리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비우면 안 된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진급예정자가 계시는데 바로 직책을 부여하면 안 됩니까?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일단 규정상 승진을 하면 동장으로 갔다 와야 되는 룰이 되어 있어서 죄송합니다.

하병문위원

그것도 청장에게 빨리 물어보시고 조치를 해 주십시오. 문화교육과 조윤숙 담당은 답변을 잘 해서 드릴 말씀이 없고, 정보산업과장께 몇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이 20억 정도 되는데 잔액을 1억 얼마 남겼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제안설명에서 개괄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만 표준행정시스템과 지방행정정보화, 정보통신운영, 주민등록업무 등 여러 분야에서 각각 남다 보니까 전체가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하병문위원

지금 정보화 시대 스마트폰 보급 때문에 젊은 사람이나 나이 든 사람이나 대다수 국민들이 스마트폰이 3천만 대 보급되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시대에 본 위원이 봐서도 구청에 돈이 없어서 그런데 상당히 적습니다. 그나마 1억이라는 돈이 물론 세부적 항목에서 모아서 나왔겠지만 조리 있게 예산을 세워서 짜 맞추어서 정확하게 예산을 집행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잘 알겠습니다.

하병문위원

131쪽, 주민정보화 교육에 7,300만 원, 직원정보화 교육에 590만 원 들어갔는데 주민정보화 교육은 어떤 시스템으로 합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정보화교육장이 원래 주민생활지원과 3층 별관에 있었는데 새마을회관으로 옮겼습니다. 주민정보화 교육을 하게 되면 강사수당이 정보화교육장, 영진전문대학, 보건대학, 과학대학, 5군데에 교육장을 운영하는데 교육강사료와 교재 부분이 남았습니다.

하병문위원

여기에도 보면 450만 원 정도가 남아 있고 밑에 보면 포상금 80만 원은 어디에 나갔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직원들이 정보화교육을 합니다. 시대 트랜드에 맞게 새로운 교육기법이라든지 정보가 6개월 단위로 변모해 가니까 거기에 맞추기 위해서 직원들도 교육을 합니다. 이 부분이 국가적으로 정부에서도 중앙대회가 지식인 정보대회가 있고 거기에 나가기 위해서 구단위 정보화대회를 해서 시단위에 가고 중앙에도 가는데 지난해에 자체적으로 정보화교육을 시켜서 선발해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사람에 대해서 주는 상금입니다. 1등은 30만 원, 2등은 20만 원, 3등 3명에 10만 원씩 해서 격려차원에서 했습니다.

하병문위원

포상금 제도를 80만 원 가지고 운영하는 것보다, 예산을 편성할 때 잘 하라는 이유가 물론 하다 보면 절감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균형을 잡아 주셔야 됩니다. 135쪽, CCTV관련해서 이 체제가 지금은 정보산업과에서 다 하게 되어 있지요.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금년도부터 그렇습니다.

하병문위원

작년도까지 이 예산집행은 각 부서별로 나누어서 된 겁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금년도부터는 저희 과에서 하게 되었는데 지난해까지는 어린이보호구역은 주민복지과에서 예산편성해서 하고 도시공원 놀이터 부분은 도시관리과에서 하고 방범,

하병문위원

지금 동료위원님도 계시지만 지역에 주민자치나 통장회의를 하다 보면 CCTV에 대해서 요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태전동에도 지금 하나 시설하고 있습니다만 너무 요구가 많고 예산은 없고 그런 부분은, 당장 올해는 어차피 작년에 예산 수립한대로 가겠지만 특별한 계획을 강구하고 계십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지난해까지는 각 부서별로 집행할 수밖에 없었던 부분이었고 금년도부터는 강북경찰서가 신축되어서 운영되다 보니까 과거에는 방범용이라고 했는데 요즘은 공식명칭이 생활안전용 CCTV입니다. 지난해 시비 조정교부금으로 1억을 받아서 11개소 12대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 결산서에 있는 1억에 대한 부분입니다. 금년도에는 조금 나아진 것이 5월에 2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강남에 1억, 강북경찰서 소관에 1억 해서 2억으로 하다 보면 금년도에는 그래도 안 낫겠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예산이 어디에서 지원되었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시의 조정교부금입니다. 배경은 몇 년 전에 어린이 성폭행 사건이 있었을 때 중앙단위에서 시·도 부지사 회의를 거치고 해서 국가적으로 빨리 해야 되겠다, 각 시·도 단위에서 구·군에 빨리 조치를 해서 설치를 하자는 약속이 있어서 2015년도까지,

하병문위원

현재 북부경찰서에서 전체를 통제하고 있었지요.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예.

하병문위원

그러면 강북경찰서에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습니까?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이제는 나누어서 합니다.

하병문위원

그러면 훨씬 관리하기가 편하겠네요.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현재 행정예고 공고를 해 놓았습니다. 강남에는 CCTV를 고정식으로 10군데 했고, 강북은 7군데 해서 17군데 행정예고 중입니다. 7월 10일에 20일간의 공고기간이 끝납니다.

하병문위원

CCTV가 화소별로 가격이 천차만별이지요.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그렇습니다.

하병문위원

보통 얼마부터,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고정형은 지주대를 세우고, 사거리는 회전용으로 해야 되고 골목은 고정형으로 해야 되는데 고정형은 1대 설치하는데 7,8백만 원 들어가고 회전용은 1천만 원 들어갑니다. 그러다보니까 강남 쪽은 고정형으로 했기 때문에 10개소가 되었고, 지금 하려고 공고한 부분은 강북은 7군데밖에 안 되는 것은 강북경찰서에서 전부 회전용으로 해 달라, 사거리는 수시로 돌아가면서 해야 되니까 화소는 전부 고정형이든 회전형이든 지난해부터 북구청은 200만 화소를 올려서 설치하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하병문위원

정보산업과는 전산관계, 직원교육, 주민교육도 중요하겠지만 일반적으로 우리가 인터넷을 접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교육기회가 많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북구 전체, 방범, 성폭력이 경찰서에서도 4대악이라고 해서 상당히 강조되잖아요. CCTV 설치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쓰레기 불법투기 연관되어서, 과장님 계신 곳이 중요한 부서입니다. 그런데 예산은 그렇게 많지도 않으니까 잘 연구해서 예산증액이 필요할 때는 요구해서 CCTV 특히 관리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원

이재원정보산업과장

잘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

황영만 위원입니다. 체육담당하시는 계장께 여쭤보겠습니다. 119쪽에 보시면 3억 5천 관음운동장 인조잔디조성에 명시이월 한번 했는데 체육진흥기금에서 받은 예산인데 내년에 사고이월 시키면 반납해야 되는데 저번에 본 위원하고 같이 트랙사업을 교체할 수 없는지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신다고 했는데 진행되는 과정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검토만 하실 것이 아니고 트랙사업이 안 되면 어차피 인조잔디 조성은 지금 구비확보가 안 되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결국 기금을 반납해야 되지 않습니까?
반납하는 것 보다는 일부 축구동호인들이 반대한다고 해서 트랙은 매일 나와서 걷는 주민들이나 조깅하시는 분들 여러 가지 이용도로 봐서는 축구 동호인들보다는 훨씬 이용도가 트랙사업이 높은데 국비 반납하는 것 보다는 구비 1억 5천하고 투자를 같이 하셔서 트랙사업으로 적극 검토하셔서 진행되도록 해야지 축구동호인들이 반대한다고 해서 이 사업을 재검토한다든지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계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행과정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문광부로 기금을 변경해서 쓸 수 있는지 질의하시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안 했습니까?
어쨌든 당초 받은 기금 예산하고는 성질이 다르니까 질의를 해서 빨리 빨리 진행해야지 내년에 사고이월 한 번 더 시키면 결국은 반납해야 되는데 서둘러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보욱위원장

황영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문화교육과에 한 가지 지적을 하겠습니다. 구수산도서관 도서구입비, 김상혁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이런 예산은 남기는 것이 좀, 책 사는데 예산절감한다고 하면 구민들이 알면 조금 그렇지 않습니까? 예를 들자면 운영하는데 경비를 절감한 부분들이야 그렇지만 책 사는데도 예산절감하라는 지시가 있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구수산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 이야기도 신간이 부족하다, 많이 비치를 해 달라, 그리고 동화나라 도서관인 버스도서관에도 보면 다른 분들이 보던 책들을 기증받아서 책들을 보면 오래되어서 헌책이고 다양한 어린이 관련 서적들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독서진흥을 위한 이런 예산들은 절감하면 안 되지 않나요. 부탁드립니다. 책을 많이 보급해서 문화민족으로서 북구민의 자긍심이 향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문화교육과, 정보산업과 소관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세무1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안녕하십니까 세무1과장 류춘이입니다. 평소 지방세정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보내 주신 윤보욱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세무1과 소관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45쪽 세입결산안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면 지방세 중 보통세의 예산현액은 538억 7천만 원이며 징수결정액은 557억 1,400만 원이고 수납액은 544억 9,300만 원으로 세입목표액 대비 101.2%를 징수하였습니다. 다음은 124쪽 세출결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5억 6,800만 원이고 지출액은 5억 5,600만 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97.9%이며 집행잔액은 1,200만 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2.1%입니다. 주요 집행잔액은 지방세 전산화를 위한 시스템 유지보수비 270만 원, 개별주택가격 조사요원 인부임 등 260만 원, 업무추진 기본여비 360만 원, 예산절감 유보액 195만 원 등입니다. 그동안 세정 분야에 보내 주신 격려와 지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지방세 세수증대와 효율적인 예산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무1과 소관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보욱위원장

세무1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2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옥

윤현옥세무2과장

안녕하십니까 세무2과장 윤현옥입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구정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특히 세무행정 발전에 특별한 애정을 가지신 윤보욱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세무2과 소관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46쪽, 세입결산 부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현액은 137억 2,100만 원이고 징수결정액은 160억 8,100만 원이며 실제 수납액은 147억 1,100만 원으로 예산현액의 107%를 징수하였습니다. 각 세입부문별 결산현황을 말씀드리면 먼저 지방세 세입 중 지난연도수입의 당초예산은 5억 6천만 원이나 2회 추경 후 예산현액은 7억 원이며 수납액은 7억 3천만 원으로 체납세 집중정리기간 및 고액체납자 전담제 등을 운영하며 노력한 결과 예산현액의 104%를 징수하였습니다. 세외수입 부문의 예산현액은 54억 8,500만 원, 수납액은 수수료 수입 5,300만 원, 징수교부금수입 47억 4천만 원, 이자수입 7억 8,300만 원, 기타수입 3,800만 원 등 총 56억 1,600만 원으로 예산현액의 102%를 징수하였습니다. 지방교부세 중 부동산교부세는 국세인 종합부동산세를 교부재원으로 하여 부동산세제 개편에 따른 자치단체의 세수감소분 보전 및 균형발전 지원을 위해 교부하는 것으로 예산현액은 57억 원, 수납액은 65억 2천만 원으로 예산현액의 114%를 징수하였으며 재정보전금은 자동차보유 면허세 폐지에 따른 세수감소분 보전을 위해 주행세 중 2천억 원을, 전국기초자치단체별 비영업용 승용차의 자동차세 징수세액을 기준으로 배분하며 우리구의 예산현액은 18억 3천만 원, 수납액도 18억 3천만 원으로 100% 징수하였습니다. 다음은 128쪽 세출결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12회계연도 세무2과 소관 세출 예산현액은 5억 3,023만 6천원이며 지출액은 5억 1,265만 3천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96%이고 집행잔액은 1,758만 3천원입니다. 주요 부문별 집행잔액을 보면 지방세정 운영 부문은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유보액과 고지서 송달에 다른 통장수당, 체납액 징수포상금 집행잔액 등 460만 9천원이며 인력운영비 부문 700만 원은 시간 외 근무수당 집행잔액이며 기본경비 부문은 공공요금 과 부서운영업무추진비 유보액, 국내여비 집행잔액 등 592만 원입니다. 이상과 같이 저희 세무2과는 구정의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세입증대에 최선을 다 하였고, 세출예산은 최대한 절감하여 집행하였음을 말씀드리며 앞으로도 건실한 재정운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세정분야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지도와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2012회계연도 세무2과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보욱위원장

세무2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병문위원

1과장님, 세무1과에 가신 지 얼마 되셨습니까?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6개월 되었습니다.

하병문위원

이제 잘 하시겠네요.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열심히 노력해서 됩니까? 과장님이 보시기에 1과장님도 여성 과장님이시고 2과장님도 여성과장님인데 장께서 왜 여성들에게 세무가 중요한 부서인데 직책을 주는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지금은 여성 남성 구분할 그런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제 말은 구분하자는 뜻이 아니고 특별히 열심히 하시는 두 과장님을 배치한 것은 생각을 안 해 보셨습니까?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별다르게 생각은 안 하고 인사를 하다 보면,

하병문위원

하다 보니 그렇다,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하다 보니 저도 그쪽으로 간 것 같고,

하병문위원

그게 아닌 것 같은데, 중요한 일입니다.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여성과장님들이 하시는 것이 좀더 효율적인지 남성과장님이 계시는 것이 효율적인지는 뒤에 계시는 계장님들이 평가를 하실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듣는 바로는 세심하게 검토를 하고 조목 조목 짚어서 직원들에게 일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기 위해서 인사 때 그런 세심한 부분들을 고려해서 인사를 하지 않았나 이렇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하병문위원

국장님 말씀이 맞는데 그 말을 꼭 듣고자 하는 것은 아닌데 제가 생각해도 꼼꼼하게 살림살이, 물론 요즘 남성들도 잘 하겠지만 챙기고 받을 건 받아내고, 아까 104%인가 노력을 많이 하셨는데 그런 취지에서 한 것 같습니다. 세무1과장님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124쪽, 여비를 61만 2천원 변경한 것이 있는데,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하병문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61만 2천원이 지방세 부과여비에서 감되고 뒤쪽에 보시면 지방세 담당공무원 연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증가가 된 부분입니다. 지방세 부과에서 지방세 연수비 126쪽에서 당초 여비가 예산이 시비가 336만 원 보조를 받아서 거기에 대한 30% 144만 원을 당초예산에 편성해야 하는데 그 당시에 예산 여건이 안 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시비만 336만 원을 편성하다 보니까 시에서 같이 제주도 일원을 12명이 선진지 견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시주관으로 가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기를 임의대로 조정하지 못하고 시에 따라 가는데 6월 25일부터 가게 되어서 6월 18일 지방세 부과 여비에서 61만 2천원을 예산 변경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하병문위원

125쪽 포상금 200만 원은 어떤 포상금입니까?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구세 세원발굴을 한 직원 6명에게 지급되었습니다.

하병문위원

얼마씩 안 돌아갔네요.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지방세 발굴마다 다른데 전체 주는 것이 아니고 예산의 범위 내에서 분배를 해서 지급했습니다.

하병문위원

과장님, 6개월 계셨는데 답변 잘 하시네요.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고맙습니다.

하병문위원

세무2과장, 146쪽에 보면 과오납반환액 9,416만 1,200원은 잘못 부과한 겁니까?
현옥

윤현옥세무2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2011년도에 행정안전부에서 종이증지를 폐지하고자 하는 방침이 내려왔습니다. 지침이 내려왔는데 증지판매를 직원 후생복지회에 위탁판매를 했는데 그 판매하는 것을 2012년 6월말일자로 저희가 회수를 했습니다. 회수하고 거기에 대한 금액을 반환했습니다.

하병문위원

알겠습니다. 세무 관계는 여러 가지 파악하고 싶어도 경험이 없다 보니까 아는 부분 몇 가지만 말씀드렸습니다.

황영만위원

세입 부분 45쪽, 지방소득세는 납세의무자가 소득세액의 10% 신고해서 납부하는 것이지요.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지방소득세는 구세로써 저희들이 종업원분입니다. 50인 초과 사업장에 대해서 종업원 급여총액의 0.5%를 저희들이 매달 11일까지 신고납부를 받고 있는 사항입니다.

황영만위원

이번에 결손처분을 왜 이렇게 많이 하셨습니까?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보통 신고납부이다 보니까 스스로 신고납부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세무조사라든지 해서 세원발굴을 많이 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본인들이 사업장에서 50인 초과 종업원을 둔 사업주가 매달 10일까지 종업원 급여총액의 0.5%를 신고납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들이 신고 안 하고 누락하는 경우가 있어서,

황영만위원

전체 미수납액 중에서 거의 4분의3 정도를 결손처분하지 않았습니까? 이월은 조금 시키고, 346만 원 정도, 결손처분하는 것이 전체 미수납액 중에서 결손처분액이 과해서 제가 드리는 질문입니다.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결손처분 관계는 납기 내는 1과에서 하고 2과에서 결손처분하는데 2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손처분 관계는 업무가 저희들은 부과업무이고 납기 내가 지나고 결손처분이라든지 미수납액에 대해서는 2과로 업무가 넘어갑니다.
현옥

윤현옥세무2과장

결손처분하는 사유는 보통 무재산, 행방불명, 시효소멸, 지방세 징수권 시효가 5년인데 5년이 지나서 저희들이 시효소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보통 결손처분은 시효가 5년 경과하고 그 다음에 행방불명, 무재산, 이렇게 하신다고 들었는데 올해 왜 이렇게 적은 금액이지만 미수납액 중에서 결손처분액이 이렇게 많은지 그걸 질의하는 겁니다.
현옥

윤현옥세무2과장

결손처분은 꼭 올해 부과한 것을 올해 결손처분하는 것이 아니고 해마다 그 정도 합니다.

황영만위원

전체 미수납액 중에서 해마다 지방소득세 60% 이상이 결손처분이 됩니까? 그렇지는 않지 않습니까?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위원님, 지방소득세가 60% 이상이 결손처분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세입예산이 20억 6,700만 원입니다.

황영만위원

미수납액 중에서 실제 수납하고 남은,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제가 알기로는 세무1과장도 답변드렸다시피 50인 이상 사업체에 대해서 부과하는 지방소득세인데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결손은 저희들이 무턱대고 하는 것이 아니고 최소한 5년이 경과한 부분들인데 주로 사업을 하다가 파산을 하거나 폐업을 하거나 이런 부분들은 없어진 회사에서는 받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주로 그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황영만위원

아까 설명은 충분히 들었는데 제 이야기는 올해만 이렇게 유독 미수납액 중에서 결손처분을 많이 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매년 이렇게,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매년 비슷하게 비율적으로 나온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황영만위원

거의 6,70%는 결손처분을 합니까?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예, 미수납액 중에,
상혁

김상혁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결손처분에 대해서 보면 작년하고 비교해서 어느 정도 금액이 증가한 겁니까?
현옥

윤현옥세무2과장

2011년도 결산할 때 결손처분 한 것이 지방세 부분에서 약 7억 5천 정도 되는데 올해 2012년 결산할 때는 6억 정도입니다. 작년 대비해서는 결손액이 줄어들었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세무과에 수입이라면 수입이지만 받을 것은 받아야 되니까 결손처분을 줄이는 쪽으로 잘 하신 것 같은데 앞으로도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 세무과는 중요한 부서인 것 같습니다. 중요하지 않은 부서가 어디 있겠습니까만 본 업무에 최선을 다 해서 노력을 많이 해 주십시오.
현옥

윤현옥세무2과장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윤보욱위원장

김상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각 지자체에서 자동차세하고 과태료 체납에 따르는 징수율을 높여서 자치단체의 자주재원을 확보하고자 노력하는데 북구에서는 지금 추진상황이 있습니까?
정자

박정자총무국장

그 부분은 제가 간단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세무과에서 추진하는 것이 국가적으로도 세입이 부족하니 재원조달 때문에 여러 가지 이슈가 되어 있는데 그와 연계해서 자동차를 예를 들면 체납세는 매주 수요일, 전에는 그렇게 열심히 한 적이 없을 정도로 매주 수요일은 자체적으로 하기도 하고 각 구·군 간에 촉탁제도를 맺어서 네차 내차, 말하자면 북구차, 수성구차 없이 같이 합동작업을 해서 하기도 하고 또 안전행정부에서 전국적으로 시스템을 연계해서 지금 최대한 노력해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윤보욱위원장

자료상으로만 일반적으로 검토를 한다면 2012년도 결산서하고 2011년도 결산서를 보면 일단은 세무1과, 세무2과에 제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율도 높고 결손처분도 전년도 보다는 낮네요. 이월금액도 더 적고, 그런데 예를 들자면 세수가 늘어나는 그런 요인이 있었습니까? 예를 들자면 세율이 늘어났다든지,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세율변화는 없었습니다.

윤보욱위원장

그러면 올해 많이 노력해서 많이 거두었네요.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작년에 열심히 잘 하셨네요. 자료상으로 검토해 보건데 전년도보다는 상당히 징수율도 높고 결손처분도 낮고 이월금액도 적고 하니까 열심히 일 하셨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징수고지서 종이 재질이 바뀌었는데 최근에 바뀌었나요 아니면 몇 년 전에 바뀌었나요.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2011년도, 2012년도에 바뀌었습니다.

윤보욱위원장

고지서 종이재질이 바뀌면서 예산절감은, 제가보기에는 재질이 나빠졌던데 절감은 있겠지만 혹시 주민들이 싫어하거나,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그런 내용은 아직까지 없고, 고지서는 저희들이 연간 단가계약을 합니다. 총무과에서 연간 단가계약을 맺어서 일괄적으로 금액을 결정해서 하기 때문에 지금은 저희들 임의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대동전산과 DIS에서,

윤보욱위원장

제가 보기에는 재활용 종이 같았습니다.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재질을 세무과에서 임의적으로 선정하는 것이 아니고 총무과 경리계에서 연간단가계약에 의해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윤보욱위원장

환경적 차원에서 재활용 종이를 쓰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습니다만 혹시 주민들이 재질이 나빠져서 세금 내는데 별 그건 없겠지만 전보다 기분적으로 종이 재질이 나빠졌으니까 혹시 심적으로 거부하는 것이 있나 싶어서 질의했습니다.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다음에 경리계에 연간 단가계약을 맺을 때 참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저는 예산절감하면 좋은데 혹시 주민들이 재질이 나빠져서 국가에 세금 내는데 종이 재질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하는 주민들이 간혹 있나 싶어서,
춘이

류춘이세무1과장

현재까지는 없었습니다.

윤보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세무1과, 세무2과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집행부 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전체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마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틀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시는 위원께서는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가 반영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0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9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