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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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동욱 의원 발언

20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07-02

이동욱 의원 프로필 보기 →

하병문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시국과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먼저 도시국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위원

201페이지 도시관리과입니다. 녹색보행가로 조성사업이라고 해서 9억 5천 되어 있는데 명시이월이 4억이었고 사고이월이 5억 2천까지 갔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4억과 5억 총 9억이 명시이월된 것은 녹색보행가로 조성사업이 당초에는 100몇 억에서 64억으로 줄어든 과정에서 용역을 건설과에서 실시했는데 대구시에서 용역과정에서 개발계획 사업계획이 변경되었습니다. 그래서 용역중지가 되면서 올해 10월에 세계에너지총회가 유통단지에서 열립니다. 개최되기 전에 유통단지로 하고 동서변도로에 도로를 새로 아름답게 꾸미는 사업인데 그 과정에서 애초에 100몇 억 사업을 가지고 용역을 시행하다가 사업이 축소되고 변경되는 과정에서 용역이 중지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진행하지 못하는 과정에서 이 돈을 저희들이 사고이월과 명시이월 시켰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면 자체는 대부분 축소사업이 많이 된 거네요.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사업에 대해서는 건설과장이 설명드리겠습니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유통단지 녹색보행가로 조성사업인데 처음에는 동서간 도로 50m에 투자를 하려고 계획을 잡았는데 시에서는 그 때 돈이 46억 정도 투자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시에서는 단기간에 해야 되기 때문에 적은 예산으로 할 수 없느냐 해서 그러면 엑스코 주변을 우선적으로 하자 해서 20억 축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26억 가지고 시에서 용역을 발주해서 1년 정도 잘 해 보려고 여러 가지 디자인 협의도 하고 타 도시 견학도 해서 최종적으로 엑스코 주변이 결정되었습니다. 그래가지고 현재 모든 심의라든지 행정절차를 다 거쳐서 착공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에너지총회를 대비해서 9월말까지 일단은 마무리하는 것으로 계획되었고 현재 진도는 약 30% 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전체 국비하고 시비로 하는 사업입니다. 그 이후에 공사가 끝나고 나면 연차적으로 동서간 50m 도로 부분을 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이동욱위원

제가 2011년말에 예산 잡힐 때는 100억 이상 잡혀서 유통단지에 100억 이상 투자할 이유가 있느냐, 예결위원들 간에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 상당히 금액이 축소된 상태이고 진행이 계속 이월되어서 진행과정을 알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202페이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이라고 해서 약 12억인데 집행잔액이 9,200정도 남았습니다. 지금 공원에 소나무나 나무 심은 내용입니까, 어떤 경우입니까?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주로 거기에 대한 사업이 조림사업이나 사방사업, 등산로 정비사업이 해당되는데 불이 난 지역에 나무를 심고 계류 보전사업으로 운암지 옆에 하천 내려오는 곳 축대도 쌓고, 운암지 등산로 정비도 했는데 주로 집행잔액이 남은 것은 계약하고 난 뒤에 낙찰률이나 계약잔액이 발생했습니다.

이동욱위원

이것은 주로 국시비라서 전부 반납을 해야 되는 입장입니까?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나중에 국시비 관계는 정산을 해서 반납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의도는 이번에 운암공원과 연암공원에 소나무 식재를 많이 했는데 거기에 대한 비용이 아닌지, 그것과는 별개입니까?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이것은 2012년도 결산이기 때문에 지금 함지공원 사업은 2013년도 예산입니다.

이동욱위원

그리고 205페이지 도시관리계획 수립용역 해서 1천만 원 잡혀 있는데 명시이월되었다가 이번에 현재 진행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진행과정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1천만 원은 관내에 도시정비계획을 수립할 지역이 있거나 또 조정해야 될 부분이 있을 때는 저희들이 용역비로 1천만 원을 책정해 놓았는데 2012년도 같은 경우에는 1천만 원이 쓰일 곳이 없어서 그대로 명시이월 시키면서 올해부터 도시관리계획 용역수립이 당초에는 3억에서 2억 5천만 원으로 축소해서 앞으로 도시계획시설 미집행 시설에 대한 단계별 집행계획이라든지 용역, 과연 그대로 두어야 되는지 존치여부를 가리기 위해서 2억 5천만 원을 했는데 올해 1억만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명시이월된 1천만 원을 합해서 1억 1천만 원을 가지고 계속공사를 해서 1차 사업을 하고 내년에 예산 2억 5천만 원으로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끝내서,

이동욱위원

그 사업이 현재 6월말에 발주가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갔습니까?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예.

이동욱위원

용역업체는 선정되었습니까?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선정되었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면 그게 3개월 정도 걸리면 결과물이 나온다고 했는데,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3개월 아닙니다. 북구 전체 미집행시설과 지금까지 집행시설에 대한 용역을 해야 되기 때문에 1억 1천만 원만 우선 집행하고 내년에 또 나머지 1억 4천 정도가 예산에 편성되면 완료가 되는 겁니다.

이동욱위원

그럼 지금 현재 발주가 나면 언제 1차적인 결과물이 나옵니까?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현재 결과물을 가지고 최종 의원님들께 보고를 하고 또 공고제도가 있기 때문에 최종은 어차피 2억 5천만 원이 완료되는 그 시점이, 돈이 확보가 되어 가지고 내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면 결과물에 대한 것은 1차 사업을 해도 저희들은 모르고 내년까지 끝나야만 결국은 종합해서 결과물이 나온다는 것이네요.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맞습니다. 올해 만약에 2억 5천만 원이 잡혔으면 2억 5천만 원을 예산에 편성해서 저희들이 결과물을 보통 1년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장기 미집행 도로가 자연부락 같은 경우는 문제가 많아서 우선순위라든지 아니면 폐도를 해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그 결과물이 어느 정도 올 연말쯤에 나온다고 알고 부구청장님이 이야기하기를,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1차분은 나오지요.

이동욱위원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결과물이 2차분까지 들어간다고 하면 많게는 1년 반 정도 기다려야 된다는 거잖아요.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원래는 예산이 확보되면 1년 정도로 보고 있었습니다.

이동욱위원

진행과정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되어 있어서, 일단 알겠습니다.

김상혁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198쪽입니다. 산불진화헬기 임차에 보면 1억 7천만 원 예산이 잡혀 있는데 1회 빌릴 때 임차료는 어떻게 됩니까?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대구시에서 1대 빌리는데 총 5억이 듭니다. 동구, 달성군을 제외한 수성구, 서구, 남구, 북구, 달서구 5개 자치단체에서 5억을 집행하는데 5억 가지고 산림면적에 따라서 비례해서 납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구 산림면적이 5억 중에 34%를 차지하는 1억 7천만 원을 부담하고 수성구가 1억 5천, 이렇게 해서 5억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우리 북구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시에서 전체적으로 해서,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전체적으로 합니다. 동구는 5,6억, 달성군은 7억 정도로 별도의 헬기를 운영하고 있지만 5개 지자체는 1대를 가지고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206쪽에 보면 사무관리비, 수입대체경비 변경 150만 원을 빼서 공공운영비로 넣는다든지 또 202쪽에 보면 시설비에 440만 원이 감리비로, 이런 경우에는 애초에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까? 왜 이렇게 되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개발제한구역 지원사업이라고 하면 개발제한구역 내에 있는 농로를 확보해 준다든지 주민편익사업 도로포장을 국비 90%, 구비 10% 해서 돈이 내려옵니다. 사전에 내년분은 올해 국토부에 올리면 승인을 받아서 내려오면 그 돈 안에서 사업에 필요한 감리비를 저희가 별도로 과목을 세웁니다.

김상혁위원

그리고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는 악취가 많이 나서 주민들 불만이 많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수거는 어르신들이 해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수거는 주민복지과에서 대한노인회에서 전체적으로 대구시 지부에서 일괄 각 구청의 은행나무를 받아서 그 열매를 따서 판매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 노인들이 따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가로수가 한두 그루가 아닙니다. 상가 쪽에 계시는 분들이라든지 바닥에 떨어지면 악취, 그것이 하수구로 가서 막히는 원인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신경을 더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알겠습니다.

김상혁위원

그리고 소방도로라든지 이면도로 전신주에 불법광고물을 요즘은 어떻습니까, 많이 제거했습니까?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지금 저희들은 주요 간선도로변에 현수막이나 벽보지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고, 동사무소 같은 경우에는 이면도로나 소방도로에 수거보상비를 각 동 당 180만 원 줘가지고 65세 이상 노인들이나 기초생활수급자들이 수거해 오면 보상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이면도로에는 그렇게 정비가 깨끗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 주민센터에 연락해서 강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각 동 주민센터에 연락해서 과장님 말씀대로 신경을 써 달라고 부탁해 주십시오.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이동욱위원

385페이지입니다. 기금관련해서 재난안전관리기금입니다. 법적으로 재난안전관리기금은 얼마 조성하게 되어 있습니까?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재난안전과장입니다. 법적으로는 재난관리기금이 매년 수입 총액 1%씩 적립해서 저희들이 법적으로 현재까지 적립해야 될 것은 32억 정도 되는데 확보는 20억 정도 해서 62% 정도 확보되어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1%인데 지금 0.6% 정도, 재난안전관리기금은 1% 정도 조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 그래도 노곡동 사건이 있었지 않습니까? 없어서 대구시에 사정하고 국비를 받아 왔는데 더더구나 기후변화가 심한데 기금자체에서 왜 1% 조성하기 위해서 노력을 안 하십니까? 매년 봐도 0.3%에서 0.6% 사이에 기금조성이 되는데,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제가 말씀드리면 구 재정이 다른 구도 기초자치단체는 마찬가지겠습니다만 구 재정이 열악하다 보니까 북구 같은 경우에는 ‘98년도, 2002년도에서 2004년도 3년간, 그리고 2010년도부터 2012년도 3년간 해서 7개연도 미확보액이 12억 3천만 원 정도 됩니다. 심각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서 작년도에는 예산요구를 강력하게 전체 확보해 달라고 공문도 내고, 해야 되는 사유까지 보고도 드리고 해서 금년도에는 1% 3억 3,6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충분히 법정적립금이 보통 확보기금의 15%를 적립해야 되면 15%는 4억 8,600정도 되는데 저희들은 10억 정도 확보를 해서 적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하는데는 특별한 문제가 없고, 지금은 최근의 추세가 재난관리기금을 집행하면 순수한 구비로만 집행하는 것이 아니고 시에 요청에서 시비 50대 50으로 해서 저희들이 집행을 하고 있고, 특별히 재해위험지구 예산은 국시비를 포함해서 구비는 20% 들여서 사업이 노곡조야는 금년도에 완료가 되고 연암공원은 내년도, 침산공원은 후내년도에 완료가 되면 재난관리기금 미확보로 인한 기금집행에 따른 문제는 특별히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그 다음에 기금 자체가 고유목적사업에 사용되는 것이 4천만 원이고 기본경비로 5,200입니다. 기금자체가 고유목적사업이 더 커야 되는데 왜 기본경비에 더 많이 지출이 되었지요.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고유목적사업이 지금 재해위험지구정비에 정비예산은 언제든지 확보가 되어서 문제가 없는데 예컨대 풍수해나 자연재난이 발생되었을 때는 재난관리기금위원회 승인을 받아서 언제든지 비도변경이 가능합니다.

이동욱위원

기금위원회가 몇 번 열렸습니까?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서면으로 하는데 통상적으로 연 3회 정도, 금년도에는,

이동욱위원

서면 말고 직접적으로 회의를 몇 번 하셨습니까?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서면으로 거의 다 했습니다.

이동욱위원

재난은 문제가 생기면 회의를 한번 해야 됩니다. 노곡동 사건이 있었을 때도 서면으로 했지요?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노곡동 사건은 재난관리기금 투자된 것이 제가 기억은 확실히 못합니다만 시에서 거의 보조를 다 해 준 것으로 알고 있고, 앞으로는 기금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갑자기 돈이 없어서 집행을 못하는 문제는 잘 없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기금관리위원회를 부청장님이 위원장으로 되어 있는 위원회를 직접 소집해서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이동욱위원

385페이지 지출이 고유목적사업비 보다 기본경비가 더 많이 나갑니다. 그러니까 고유목적사업비에 더 치중을 해야 됩니다.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알겠습니다.

이동욱위원

금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하나는 목적사업에 4,200이고 기본경비가 5,200이니까 문제점이 나오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십시오.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예.

이동욱위원

광고관련해서 묻겠습니다. 옥외광고기금 관련해서 1차 사업으로 구안국도에 돈을 투자했고, 이번에 2차 사업으로 또 다시 진행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2012년도가 1차 사업 아닙니까? 2013년도에 2차 사업이 진행되는데 처음에는 초기라서 타 시·군에 견학 자체가 미비했는지 저번에 지적사항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차 사업은 어떻게 진행 과정을,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지금 현재 2차 사업을 진행 중에 3억 4천만 원으로 나머지 구간에 소년원 쪽 부근을 계속 농협까지 3억 4천만 원을 지금 현재는 응모신청서를 어제 받았는데 10개 업체가 와 있습니다. 10개 업체가 응모신청을 했고, 앞으로 10개 업체를 수행능력평가나 기술능력평가를 해서 탈락되는 업체는 탈락시키고 나머지 6개 업체에서 다시 제안응모를 받아서 심의위원회를 개최해서 거기에서 선정된 업체가 앞으로 디자인과 광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선정이 언제쯤 되지요.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8월 정도,

이동욱위원

그러면 4개월 만에 3억 얼마를 집행을 다 하겠다는 거네요.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맞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런데 왜 연초에 안 하시고 후반기에 하시지요.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확보되어야 될 돈이 있습니다. 대구시에도 확보해야 될 돈이 있고 우리도 일부 추경에 올려야 될 부분도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3억 얼마는 중앙정부에서 내려온 돈 아닙니까? 우리돈은 얼마 안 들어가지 않습니까?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우리돈은 저희들이 작년에 도시관리정비 평가에서 3천만 원 받은 중에서 현재 1,500만 원과 지금 현재 도시철도 3호선과 관련된 특별교부금을 3,500만 원 해서 구예산은 거의 안 들어가는 것으로 하고, 나머지 국비하고 시비로 충당을 할 예정인데 국비는 내려와서 시비를 얼마 보태야 되는 과정에서 시에서는 6천만 원밖에 못 주겠다고 하면 우리돈이 더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돈이 없으니까 1억을 달라는 식으로,

이동욱위원

예산 확보가 늦어서,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늦어서 시행한 겁니다.

이동욱위원

그래도 1년 사업인데 예산확보에 더 치중을 했었으면 연초에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을 하반기에 진행하게 되었는데 혹시 갑자기 몇 개월 만에 하려고 하면 상인들하고 회의 중에서 늦게 진행될 수도 있거든요. 몇 달 만에 진행이 다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간판하는 분들이 수백만 원 들었는데 어느 날 협조를 안 할 수도 있으니까,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담당공무원이 돈이 내려오기 전에도 돈은 시하고 협상하면서 이루어냈고, 그 전부터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업주를 설득하고 이해를 해서 승낙서를 받고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211쪽, 재난안전과장님, 제가 소관 상임위가 아니다 보니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풍수해 보험사업은 어떤 사업입니까?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풍수해 보험사업은 자연재난으로 인해서 폭우, 강풍, 이런 재난으로 인해서 일반주택이나 하우스, 온실 등이 피해를 입었을 때 이 사람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정부에서 지원을 70% 정도 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30% 정도, 대구시와 구가 부담해서 보험을 가입하도록 해서 이 사람들이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주택이 반파되거나 전파되거나 일부 침수되는데 따라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제도가 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예산현액은 500만 원인데 잔액이 300만 원으로 많이 남을수록 좋은 거네요.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그런 내용은 아니고 작년도 같은 경우에 아시는 바와 같이 볼라벤, 덴빈, 삼바 등 태풍이 갑자기 한반도를 강타하다 보니까 대구경북은 피해가 상대적으로 덜 하지만 강원도나 동쪽 전라도는 피해가 많이 발생하다 보니까 보험가입의 필요성이 많이 높아진 겁니다. 그래서 타 지방에서 보험가입을 많이 하다 보니까 방재청에서 확보된 국비가 조기에 소진이 되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당초에 방재청에서 확보했던 국비가 미리 소진이 되므로 인해서 사업이 가을 다가오면서 중단되었습니다. 저희들도 가입대상자는 파악이 되어 있었지만 국비 소진으로 인해서 중단이 되어서 저희들이 집행잔액이 많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가급적이면 조기에 보험가입을 권유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우리 지역에는 풍수해로 인한 피해가 별로 없었으니까 주민들은 그다지 많이 가입하려는 의도가 적습니다. 그런 입장입니다.

김상혁위원

그럼 연간으로 보면 어느 정도 보험이 들어갔습니까, 그런 의지가 많이 없습니까?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가능하면 저소득 주민을 위주로, 왜냐하면 돈이 있는 사람들이야 주택이 파손되더라도 나중에 빨리 회복이 가능하겠지만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2천 가구 정도를 목표로 하고 금년도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212쪽, 물론 제 지역구이기도 한데 오늘 장마가 시작되는 시점인데 침산공원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의 진행상황은 현재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관련해서는 일단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예산은 재난안전과에서 확보하고 사업은 예컨대 노곡조야는 건설과에서, 연암공원이나 침산공원은 도시관리과에서 집행을 합니다. 침산공원 같은 경우는 전체 예산이 96억 8천 정도 됩니다만 금년도에는 추경까지 합쳐서, 당초에는 본예산이 10억 정도 되지만 추경에 32억 6,300만 원이 국비는 확보되었는데 시비는 지금 시에서 의회에 상정 중이기 때문에 계획은 46억 3,800입니다. 그래서 아마 구체적인 것은 도시관리과에서 알고 있지만 제가 알기로는 1구간 50% 정도는 보상계획까지 잡고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과장님이 침산3동 동장님도 하셨고 하니까 잘 아실 겁니다. 신경을 많이 써 주십시오. 217쪽입니다. 제일 밑에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장비보강에 보시면 2,500만 원, 이것은 매년 구입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작년도에 주 장비 중에 스타렉스 단속용 차량 1대 2,400만 원 정도, 나머지는 저희들 일반 공구입니다. 그래서 전체 금액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2011년도 예산을 보니까 없어서 제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과거에 단속용 차량을 교통과에서 사용하던 승합차량을 받아서 썼는데 내구연한이 경과되어서 고장이 심해서 폐기처분하면서 작년도에 예산을 요구해서 단속용 차량 스타렉스 승합차 구입비가 대부분입니다.

김상혁위원

알겠습니다. 221쪽, 건축주택과장님, 위에 보시면 사회취약계층 주택 개보수 사업에 1,140만 원,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가 있는데 어떤 사업비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참고로 2011년도에는 600만 원 정도 예산이 잡혀 있더라고요.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이 사업은 LH 주택공사에서 하는 사업인데 600만 원씩 해서 10개 장소를 선정해서 공사를 시행하는 겁니다. ……, 가구당 60만 원씩 10가구 600만 원으로 해서 사업을 집행한 부분입니다.

김상혁위원

2011년도 아닙니까? 지금은 1,140만 원인데 이것도 가구를 나누어서 된 겁니까? 600만 원은 2011년도 예산이고 올해는 1,140만 원입니다. 가구수 대로 하는 겁니까?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서면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가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김상혁위원

건설과장님, 이번에 시로 가셔서 저도 반갑고 좋습니다. 섭섭한 점이 있습니다. 항상 도와 주셔서 감사드리고 시로 올라가시더라도 북구를 신경 많이 써 주십시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상혁위원

225쪽입니다. 침산1동 1250번지선 도로공사 현재 진행상황은 시·구비가 안 되어서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그 사업은 전체 도로폭이 8m입니다. 전체 길이는 약 245m쯤 되고 침산동아아파트 앞까지 86m에 대해 가지고 교부금 7억을 받았습니다. 작년 11월에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해에는 도저히 보상도 못하고 설계도 하나도 못 했기 때문에 명시이월했습니다. 현재 모든 설계는 다 끝났습니다. 보상 중에 있습니다. 9월까지 보상하고 가능하면 금년 내에 작업을 마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도 어차피 우선적으로 해 놓았으니까 점차적으로 개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지금 시비가 안 내려온 상태지요.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아닙니다. 교부세 다 내려왔습니다. 내려 와서 1차 86m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전에 보니까 강상기 의원님 지역구이고 제 지역구도 되지만 국비 내려오는데 시비가 나와야 이것을 할 수 있다고 하시길래 제가 여쭤봤습니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시비하고 구비는 지원 안 되고 국비 7억 가지고 우선 86m에 대해서 아파트 입구까지만 금년말까지 개설할 계획입니다.

김상혁위원

알겠습니다. 교통과장님 232쪽입니다. 어린이 영상 정보 인프라 구축 이 사업은 어린이 보호구역 CCTV 설치하는 것 맞습니까?
원수

장원수교통과장

맞습니다.

김상혁위원

작년에 몇 대 설치했습니까?
원수

장원수교통과장

작년에 25대 설치했습니다.

김상혁위원

학교뿐만 아니라 유치원에도 할 수 있는 거지요.
원수

장원수교통과장

예.

김상혁위원

강남, 강북 하지만 그래도 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서 공평하게 설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수

장원수교통과장

알겠습니다.

김상혁위원

국장님, 제가 부탁 하나 드리겠습니다. 관내 지역에 공사라든지 하면 제가 모르고 늦게 알게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공사를 할 때는 동사무소 동장님이라든지 구의원에게 연락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민이 먼저 알고 저에게 물어보니까 당황스러운 것도 많습니다. 도시국 소관 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앞으로는 그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사전에 의원님께 설명드리고 공사를 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어떻게 보면 번거로울 수 있지만 각 지역의 동사무소라든지 알려주면 동사무소에서 당연히 구의원에게 연락을 안 해 주겠습니까, 그렇게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병문위원장

김상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이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원래 도시국은 저도 주민생활 쪽과 지금은 행자위를 하고 있어서 접해 볼 기회가 잘 없었는데 북구의회 의원들이 민원관계 때문에 가장 많이 찾는 것이 과장님들과 대화를 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래서 항상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생이 많으신데 박영태 과장님, 지금 현재 재난안전과에서 나누어집니까, 재난안전과에서 분리됩니까?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기획홍보실에서 작업하고 있는데 아마 안전행정부에서 지침으로 내려와서 대구시 각 구·군에 전부,

하병문위원장

지금 현재 민방위가 소속되어 있지요. 그러면 재난안전과에서 분리됩니까?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민방위는 아마 안전총괄과로 분리될 것 같습니다.

하병문위원장

3년 전에 제 지역구이지만 노곡동 침수사건 때문에 이동식 과장님, 허운열 국장님도 굉장히 고생 많이 했는데 지금 현재 비가 쏟아져도 이상 없습니까?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건설과장님께서 삼고초려하셔 가지고 제가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답변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곡동도 산 중간에서 3m 굴을 뚫어서 물을 배수하도록 되어 있고, 조야동 역시 마찬가지로 큰 비가 와도 지금 물 퍼내는데는 강에서 유입되는 유입부를 다 막고 물 퍼내는데 하자 없도록 6월말 이후에 7월부터는 하자 없이 시에도 보고가 다 되었습니다.

하병문위원장

지금 현재 침사지하고 공사진행이 몇 % 정도입니까?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노곡동에는 건설과장님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노곡동에는 현재 노곡저지배수펌프장이 있습니다. 배수펌프장은 다 만들어놓은 상태이고 거기에 시설물 보완이라고 해서 8억 들여서 비가 오면 항상 전에는 제진기를 통해서 가도록 되어 있었는데 바로 금호강으로 떨어집니다. 저지펌프장이 3분의1정도 물량을 감당합니다. 그것 가지고는 도저히 부족하다 해서 소방방재청에 100억 정도 받아서 주민들을 설득하고 해서 고지배수로라고 우리가 직경 3m짜리입니다. 우리 키 보다 1.5배 이상 되는 관을 만들어서 상류 쪽에서 침사지를 만들고 거기에서는 침사지로 물이 가라 앉도록 유속을 줄여서 직경 3m를 통해서 전체 물량 3분의2 정도를, 터널을 뚫고 전기까지 수주를 다 받고 지금은 비가 오면 거기로 물이 다 빠집니다. 지금 남은 것은 그 옆에 부대시설, 침수하고 관계없는 시설이 일부 남았고 나머지는 비가 내려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하병문위원장

박영태 과장님, 213쪽, 마을회관 부지는 제가 알기로 매입했고 허문 상태인데 이 5억이란 예산은 시에서 받은 거지요.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아마 2010년도 노곡동 사고 당시에 김범일 시장님께서 방문해서 노곡주민들하고 합의된 사항이 시특별교부금 9억 7천만 원, 상호간에 협의가 된 것 같은데 그 때 당시에 잘 아시겠지만 노곡동 분소를 3층으로 증축하고 앞에 있는 장어집을 매입해서 주차장을 조성하고 노곡동 분소를 리모델링해서 마을공동회관, 경로당을 계획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소유자가 지금 장어집 장사하는 사람에게 매매를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부지를 매입 못하고 뒤에 있는 부지, 지금 기존 있는 장어집 부지는 65평 되지만 뒤에 있는 부지는 약 2.4배 정도되는 부지를 새로 매입을 굉장히 넓은 부지를 상당히 매입하는데 어려웠지만 해서 지금 철거 다 하고 주차장을 조성해 놓았는데 비용이 약 2억 4,6천 정도 들었습니다. 5억 교부받은데서 2억 2,3천이 남아 있고 4억 7천만 원 남은 것을 받으면 7억 정도 잔액이 남아 있습니다. 그 돈으로 재난안전과에서 할 의무는 종료가 되고 앞으로 총무과가 관문동 노곡동 분소와 관문동 주민센터가 되겠습니다, 거기와 경로당 문제는 주민복지과와 그 쪽에서 서로 해서 노곡동발전위원회 의견을 들어서 새로 조성하면 되겠습니다.

하병문위원장

건축주택과장님, 222쪽에 과오납 1,933만 원, 전년도 이월되어 있는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용지부담금 환급,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학교용지부담금 집행잔액이 2013년 9월 2일 학교용지 환급금 집행잔액 반납으로 대구시에 전액 세입징수관으로 반납해야 됩니다. 환급대상은 김미현 외 3명입니다. 환급액은 331만 원 정도 됩니다.

하병문위원장

알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님, 237쪽, 61만 4천원 변경된 수입대체한 금액은 어떤 것입니까?
오종

권오종토지정보과장

……,

하병문위원장

확인 못 했습니까?
오종

권오종토지정보과장

이것은 공시지가 검증수수료가 부족한 분을 대체한 겁니다.

하병문위원장

밑의 항목 150만 원 개발부담금 부과·징수에,
오종

권오종토지정보과장

같은 내용입니다. 이것은 개발부담금 관련 부과·징수하는데 감정을 합니다. 감정수수료입니다.

하병문위원장

일단 알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국장님, 도시국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좋은 일이 한 가지 있고 또 안 좋은 일도 있고 한데, 제가 언론에서 어제 잠깐 들었는데 위원들도 들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국장님께 여쭈고 싶은데 우선 좋은 일은 건설과장님께서 진급하셨는데 아직 사령장은 안 받았지요. 다시 한번 더 축하를 드리고 안 좋은 일은 건축주택과장님 아시지요. 어제 뉴스를 통해서 잠시 들었는데 도시국 위원들 자체도 아마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데 물론 오늘 결산이라는 의미는 작년도 결산을 잘 해야 올해 예산이 똑바로 쓰여질 수 있는가 아니면 사업을 취소해야 되는가 상당히 중요한 논의입니다. 하지만 궁금증을 알고 지나가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답변할 수 있습니까?
무도

이무도도시국장

위원장님 말씀에 대해서 설명드리겠는데 일단 회의 끝나고 휴식시간에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하병문위원장

북구의회 의원의 역할이 그런 부분도 상당히 있습니다. 물론 예산을 잘 수립하고 결산에서 지적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공무원들의 돌아가는 분위기 사항 부분도 우리가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권한이 있거든요. 그래서 끝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위원장으로서 질의했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동욱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동욱위원

217페이지 김상혁 위원이 질의한 노점상 관련, 건의드리고 싶은 것이 경제통상과에서 칠곡시장을 62억 들여서 지금 공사가 10월말에 완료가 됩니다. 실질적으로 노점상이 칠곡에는 금요시장과 수요시장이 있습니다. 금요시장은 지금 현재 관음대로가 개통이 안 되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주민들의 피해가 없으니까 그냥 둘 수 있지만 수요시장은 지금 현재 그 지역이 학정동 개발지역이 다음연도에 계획이 수립되어 있고 지금 현재 그쪽에 빌라를 계속 짓다 보니까 수요시장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일부 상인들이 칠곡시장에 갈 수 있느냐 이런 질문도 하고 하니까 단속을 하더라도 뭔가 길을 열어주고 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칠곡시장에 62억을 들여서 거기에는 지금 현재 들어올 사람이 없습니다. 경제통상과와 협의를 해서 수요시장을 단속한다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래서 한번쯤은 검토를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진지하게 검토를 해 주십시오.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저 보다도 잘 아시겠지만 수요시장이나 금요시장은 주민들 선호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공무원 입장에서는 불법이니까 민원이 있으면 단속을 해야 되는 것이 당연한 도리이겠으나 칠곡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다수가 서민들이 많아서 주민 호응도가 높기 때문에 수요시장으로 인해서 금요시장으로 인해서 끼치는 공공의 불편이나 이런 것 보다는,

이동욱위원

거기에 반해서 관음시장은 금요시장 때문에 장사가 안 된다고, 세금을 내고 환경단속하는데 금요시장은 단속을 합니까 세금을 냅니까, 그 분들은 피해자 아닙니까? 그리고 구암시장, 칠곡시장, 관내에 현재 팔달시장은 몇 백억을 들여서 시장에 지원을 합니다. 그렇지만 노점상이 난립한다면 그건 뭡니까? 지금도 칠곡시장에 62억 들여서 태전중앙시장처럼 옆에 대형마트가 들어와서 투자하고도 효과를 못 볼 수가 있는데, 그래서 최소한 단속을 하려고 하면 뭔가 꺼리를 준다면 제공을 하면 이쪽이 비어 있으니까 당신들 들어오시오, 5일장이 아닌 상설장으로 갈 수 있으니까 최소한 길을 열어주고 단속을 한다면 우리가 됩니다. 현재 아무 것도 없이 단속하니까 문제가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진지하게 검토를 해 주십사,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일단은 꼭 단속이 필요하다면 저희들도 단속을 하겠지만 그 사람들이 단속한다고 시장 안에 들어갈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그러나 경제통상과하고 그 문제는 같이 고민은,

이동욱위원

상인들이 들어갈 수 있느냐는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수요시장 쪽은 빌라를 짓기 때문에 시장이 좁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핑계도 있고 단속할 권한도 있으니까 밀어줄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지 않을까 깊이 상의를 해 주십시오.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저희들도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리고 건축주택과, 김상혁 위원이 LH 관련해서 질의한 것이 사회취약계층 주택개보수 사업에 1,140만 원인데 그 밑에 보면 주거환경개선사업에 1,100만 원이 또 있습니다.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220페이지와 221페이지입니다. 220페이지 제일 밑에 사회취약계층 주택 개보수사업 1,140만 원,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상혁 위원 질의와 동일한 내용인데,

이동욱위원

유사성이 있는데,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이것은 LH주택공사에서 국비, 시비, 구비가 8대 1대 1로 있는데 우리가 자체 구비가 19세대에 600만 원씩 1억 1,400만 원이 배부되고 전적으로 우리가 공사하는 것이 아니고 LH에서 하기 때문에 시비와 국비는 LH에서 총괄해서 1억 1,400만 원입니다.

이동욱위원

그 밑에 주거환경개선사업에 1,100만 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돈을 여기에 구비를 이 정도 부담하겠다, LH에 더 달라 해서 하면 안 되는가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이것은 시에서 8개 구·군에 통합적으로 조사를 해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배분되는 것이 작년 같은 경우는 12개 정도에서 7개 정도 더 추가해서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시에서 총예산을 배부할 때 국비, 시비, 구비를 정해 놓았기 때문에 예산을 전체 총괄적으로 하다 보면 시에서 예산배정해 줄 때 잔액부분에 대해서 추가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요청하면 되는데 한정되어서 몫이 내려오기 때문에 사실상 더 이상 여지가 없습니다.

이동욱위원

제가 아직 100%는 이해를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221페이지, 김상혁 위원이 질의한 것은 220페이지 제일 하단이고 조금 밑에 보면 주거환경개선사업해서 거기에 1,100만 원이 있습니다. 사업이 유사성이 있으니까 어떤가 싶어서, 사실적으로 밑에는 인건비가 900만 원 나갔습니다. 이것도 주택개보수를 영세한 사람들에게 개보수하기 위해서 인력비로 주로 나간 모양인데 사업이 유사성이 있으니까 합쳐서 하는 것이 어떠냐 해서 질의하는 겁니다.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인건비이고 공사비이기 때문에 분리해야 됩니다.

이동욱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건설과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227페이지입니다. 방범등, 가로등 교체 관련해서 약 21억 5,800 정도, 우리가 SOC 사업으로 45억 해서 방범등을 교체했습니다. 지금 21억 중에 20억 가까이가 전기료인 것 같은데,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맞습니다. 전기료인데 가로등은 시설안전관리사업소에서 설치하고 유지관리를 하지만 전기료는 저희들이 부담합니다.

이동욱위원

방범등하고 가로등하고 같이,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합쳐서 되어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지금 SOC 사업으로 우리는 방범등을 했었습니다. 매년 예산이 줄었는지 얼마정도 절약이 되는지 알고 싶어서, 제가 매년 질의하고 있습니다. SOC사업으로 45억을 우리가 투자했기 때문에,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이 SOC 사업은 2010년도에 저희가 했습니다. 방범등이 총 9,200여 등 됩니다. 그 중에서 약 5,400등 정도 우리가 SOC 사업으로 했습니다. 재개발이라든지 재건축 지역은 제외하고 할 수 있는 것은 60% 정도 했는데 그 당시에 저희들이 방범등이 많이 어둡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사실은 250W 쓰는 것을 저희들은 70W를 씁니다. 와트수를 3분의1로 줄였습니다. 70W를 쓰더라도 수직에서 바로 달리다 보니까 옛날에는 불그스럼하니까 멀리서 보면 상당히,

이동욱위원

현장에 가서 조도도 제가 측정했습니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그래서 효과는 있다고 판명이 되었습니다. 전기료는 그 당시에 연간 1억 7천 정도, 유지관리비가 1억 정도, 약 2억 7천 정도가 절감되는 것으로 분석이 되었습니다. 사실은 하나 하나 방범등하고 가로등하고 같이 전기요금을 내다보니까 완전히 분석은 못 했습니다만 전기료는 일단 많이 절감이 됩니다.

이동욱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전자에 이야기했듯이 우리구에서 SOC사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이런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그만한 효과가 있는지 매년 제가 보기 위해서 계속 자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나왔으니까 여기에 대해서 얼마만한 효과가, 저번에 이야기하기는 의원님이나 다른 곳에서 방범등을 추가로 달아달라고 해서 그만큼 증액되다 보니까 전기료에서는 이만큼 절약이 안 됩니다라고 이야기하는데 얼마만큼 방범등이 더 추가가 되었고, 그 다음에 전기료가 어느 정도 아껴져서 SOC 사업 투자비용에서 어떤 효과가 나는지를 서면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저는 매년 체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식

이동식건설과장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리고 234페이지 교통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자전거 수리센터 제가 위치 선정 관련해서 처음에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위치선정을 신천에 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느냐, 거기는 순수 운동하는 분들이 주로 자전거를 탑니다. 그 분들에게 지원하는 것이 맞느냐 아니면 영세한 분들 아니면 통학하는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것이 맞느냐, 처음에 설치하는 장소에 제가 의문을 제기했는데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혜택을 보는 분들은 어떤 분들입니까?
원수

장원수교통과장

주로 자전거 동호인들, 운동하는 분들이 혜택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운동하는 분들에게 혜택은 특별한 혜택은 아니고 자전거 바람 빠진 것 공기주입이라든지 쪽으로 혜택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고급적인 수리라든지는 지양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위치선정이 아직도 타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원수

장원수교통과장

일단은 지금 현재 도심지 내의 생활지역에는 기존 자전거 수리점이 있기 때문에 그 분들의 영업에 지장을 많이 주면 안 되기 때문에 도심 보다는 정부 자전거활성화 대책 시책에도 부응하고 해서 신천과 금호강 합류지점에 적당한지점이라서 저희들이 선정했습니다. 동호인들에게 많은 혜택은 안 주고 혜택을 보는 숫자는 많습니다만 주로 혜택내용을 쉽게 말씀드리면 바람 넣어주는 정도, 가벼운 기초적인 수리밖에 없습니다.

이동욱위원

본 위원이 다시 질의를 드리는데 도시철도3호선이 개통된다면 대중교통과 연계할 수 있으려고 하면 실질적으로 여기 혜택은 청소년이나 아니면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아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위치선정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려를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자 질의했습니다.
원수

장원수교통과장

알겠습니다. 도시철도 3호선이 우리 구간 내에 개통이 되면 아마 대구시에서 3호선과 연계해서 자전거 무상대여소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 계획에 따라서 보고 미흡하다 싶으면 저희들이 별도로 향후에 추진을 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토지정보과는 실질적으로 예산도 적은데 새주소사업이 핵심인데 지금 관에서 나가는 각종 세금고지서는 병행해서 사용합니까 아니면 새주소만 나갑니까?
오종

권오종토지정보과장

도로명 주소로 나갑니다.

이동욱위원

구 주소는 없앴습니까, 처음에는 병행해서 나가다가,
오종

권오종토지정보과장

병행해서 나갔습니다. 그런데 현재 고지서라든지는 전부 도로명 주소로 전환이 다 되었습니다.

이동욱위원

정부차원이지만 예산이 수십조원 들어간 것으로, 상당히 돈이 많이 들어간 것으로 일제시대부터 써 온 것을 새로 변화를 주는 겁니다. 홍보라든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토지정보과에서 가장 치중을 해야 될 것이 이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관에서부터 이렇게 주소를 바꾸어 가는 것이 맞다, 지금 잘 하고 계시는데 아직 제 자신도 주소를 모릅니다. 부끄럽게 도로명 주소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냥 어느 아파트, 주소는 모르고 무슨 동 아파트 몇 동 몇 호라고 이야기하거든요. 그래서 홍보에 대해서 치중을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좀더 열정을 가져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자 하나 지적하고 가겠습니다.

하병문위원장

예전의 주소는 언제까지 있습니까?
오종

권오종토지정보과장

내년 1월 1일부터 도로명 주소로 전면 사용입니다.

하병문위원장

그러면 예전주소로 보냈을 경우에는,
오종

권오종토지정보과장

지번주소는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부동산에 표시를 할 때는 지번주소를 씁니다. 그리고 일반 생활주소는 전부 도로명 주소로 바뀌고, 작년 10월말부로 주민등록상의 주소도 전부 도로명 주소로 전환이 다 되었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도로명 주소가 이해가 부족한 면도 있기는 있지요. 민원은 도로명 주소에 대한 전통적인 땅이라든지 이런 것으로 합니까, 도로명 주소를 메길 때는 어떤 것을 기준으로 해서 합니까?
오종

권오종토지정보과장

처음에 도로명을 지을 때는 저희들이 구에 도로명주소위원회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심의를 받아서 하는데 선정할 때는 각 동주민센터와 주민들에게 도로명에 대해서 사전에 역사성이라든지 지역에 오래된 것이 있다든지 전통성을 감안해서 예비도로명을 구에서 먼저 조사해서 주민 의견수렴과 주민센터에 의견을 묻고 거기에서 저희들이 또 예비도로명에 대한 공람공고 절차를 거친 후에 도로명주소위원회의 심의절차를 거쳐서 결정이 된 겁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도로가 개설이 된다든지 하는 경우에는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지금 금호사수 택지개발지구 안에도 주민청취기간은 끝났는데 7월 17일에 저희들이 도로명 주소 위원회를 합니다. 거기도 동의 주민의견이 한강로라든지 안에 못 이름이라든지 과거부터 역사성이 있고, 정구선생이 거기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던 그런 지역이다, 역사성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서 이번에 도로명 두 개를 새로 지으려고 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열악한 예산을 가지고 홍보를 하시느라고 토지정보과에서 무척 애를 쓰는 모습을 제가 목격했습니다. 여러 가지로 홍보물을 만들어서 나누어주는 것도 하고 있던데 도로명 주소를 100년 정도 쓴 것을 바꾸기에는 지금 입장에서는 혼란도 있고 불편한 점이 상당히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후대에서는 이런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개선하는데 토지정보과에서 많이 힘써 주시기를 바라면서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오종

권오종토지정보과장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적은 예산이지만 주민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사항은 저희 홈페이지에 수시로 올려서 주민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안내도 하겠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건축주택과장께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공동주택지원금에 대해서 매년 얼마 책정하십니까?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1천만 원씩 지원됩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10년 이상 된 20년 이상 된 오래된 공동주택지원금, 최고금액이 1천만 원,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최고금액은 40% 이상 1천만 원까지 지원되도록 규정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전체예산은,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1억 5천입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1억 5천 예산으로는 심의를 하면서 매년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현실입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올리라고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예산을 좀더 올리세요.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앞으로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라든지 재정이 넉넉한 아파트에서는 그 돈을 받아서 사업으로 놀이터라든지 경로당을 개보수를 한다고 하지만 서민아파트에서는 그 돈을 받아서는 사업을 안 하려고 합니다. 차라리 그 돈을 안 받겠다고 돈을 돌려줍니다.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저희들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내년부터는 예산을 조금 올려서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지원금을 받아서 사업이 되도록 해야 되는데 3분의1정도밖에 지원을 안 해 주니까 차라리 안 받고 안 하겠다는 식으로,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사실상 예산상으로 보면 올해도 3개 단지에서 예산을 2천만 원 계획했는데 1천만 원 가지고는 할 수 없다 해서 3개 정도는 포기해서 차순위자로 해서 집행을 했었습니다. 그런 애로가 상당히 많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매년 그런 공동주택이 나옵니다. 제 생각으로는 사업에 2천만 원 예산이 올라왔다면 걸맞게 지원해 줘야 되는데 늘 돈이 너무 적으니까 안 받고 안 한다는 식으로 반납을 하지 않습니까?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건축주택과에서는 노후주택이 상당히 많다 보니까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금액을 조정하는 부분도 사실상 상당히 애로가 많았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노력해서 앞으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병문위원장

노혜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병철

유병철위원

이 성과분석 보고서는 어디에 보고하는 겁니까?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기획홍보실에서 제출한 것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제출을 어디에 합니까, 의회에 제출하는 거는 아니지요.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아닐 겁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재난관리기금 관련해서 구청 재정자립도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집행하고 있는 법정적립금들을 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차등지급하고 차액을 …… 방안을 검토요망이라고 되어 있지요. 누가 검토합니까?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기획홍보실에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가,
병철

유병철위원

의미 있는 내용이 있어서, 이런 노력을 하는 것이 맞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국회에서 해야 됩니까? 성과보고서라는 것이 중앙정부에 보고되는데, 분석해서 제출하는 모양인데,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저희들의 의견이지 재난관리기금은 3년간 보통세 수입의 1%를 매년 적립하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는데 우리가 이런 문제는 나중에 중앙정부에 건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런 차원에서 작성되었다,
영태

박영태재난안전과장

그렇습니다.

하병문위원장

유병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4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혁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항상 신기업 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 의원님들 보좌 잘 해 주셔서 항상 고맙다는 생각이 들고 의회운영위원회가 잘 안 열리고 있는 것 같은데 현재 회의도 안 열리는 상태입니까?
기업

신기업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김상혁위원

그럼 내년까지 1년이 더 남았는데 계속 이렇게 진행해 가실 겁니까?
기업

신기업의회사무국장

원구성 부분은 제가 어떻게 말씀을 드릴 입장은 안 되고 아시다시피 이동수 위원장님도 현재 몸이 편찮으셔서 어떻게 이야기할 입장도 안 되고 의사국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은 안 됩니다.

김상혁위원

그렇지만 개인적인 국장님 의견도 듣고 싶은데, 입장이 난처하신 것은 알지만 이런 경우는 저도 처음인 것 같아서 의회운영위원회라서 다행이지 다른 상임위원회 같았으면 어떻겠습니까? 천만다행인지도 모르지만 큰일입니다. 주민들도 이런 말 저런 말이 나오더라고요. 회의도 잘 안 되고 어떻게 되느냐 묻지만 저야 답변도 못하는 사항입니다. 아무튼 작년 예산은 살림을 잘 사신 것 같습니다.
기업

신기업의회사무국장

고맙습니다.

하병문위원장

김상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이 한 마디 하겠습니다. 김상혁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물론 의원들 사이에 운영위원회 구성은 맞지만 국장님도 그 역할이 아마 있을 줄 압니다, 의장님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화는 의장님하고 같이 해 보셨습니까?
기업

신기업의회사무국장

최근에는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처음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여러 가지, 말하자면 사직서 처리하는 문제, 여러 가지 불거질 수 있는 상황, 안 하고 계속 지속되었을 때는 지금까지 지내온 상황, 예견되는 상황들을 의장님과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김상혁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다른 상임위원회 같으면 도저히 이렇게 지내올 수 없었고 무슨 조치가 있었어야 하는데 지금 의회운영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구성이 되었기 때문에 그 나마 유지될 수가 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현재 이동수 위원장님이 몸이 편찮은 입장이니까 거기에 위원장직까지 거론한다면 더 안 좋을 것 같고,

하병문위원장

국장님 말씀은 알겠는데 다른 상임위원회가 아니니까 다행이라고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예산도 20억 이상 됩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회의구성도 안 되는데 어떻게 다른 위원회를 논의할 수 있습니까? 본 위원장이 생각하기에 우리 자체도 지금 집안 꼴이 말이 아닌데, 개인을 질타하는 뜻이 아니라 이런 케이스가 다른 의회에도 있었습니까, 모르지요.
기업

신기업의회사무국장

파악해 보지는 않았는데 역대 우리 의회로 봤을 때 이런 사례는 없었습니다.

하병문위원장

개인적으로 봐서도 상당히 심각한 부분인데 의원님들이 20명 계시잖아요. 서로 예를 들어서 뒷받침할 수 있는 의회사무국도 정확히 자기역할 구성이 안 되다 보니 지금 현재 못 하잖아요. 운영위원회에서 모든 것을 결정해서 보고되고 해서 통과시켜야 특위도 구성되고 하는데 이건 하나의 회의 자체도 열리지 않고 있고, 회의가 안 되더라도 본회의에 상정을 바로 하면 진행이 되는 부분도 있는데 한 마디로 제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겠습니다.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해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사흘 동안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0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8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