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황영만 의원 발언

201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13-09-04

황영만 의원 프로필 보기 →

윤보욱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1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총무과, 안전총괄과, 민원봉사과, 문화교육과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그럼 총무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총무과장 김찬동입니다. 저희 총무과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 주신 윤보욱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총무과 소관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15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예산은 기타수입의 불용품 매각수입으로 기정예산 80만 원에서 22만 원 증액된 102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증가요인으로는 폐지매각대금의 단가가 인상된 관계로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47페이지부터 149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205억 5,800만 원 보다 360만 원 증액된 205억 6,2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된 사업은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대체인력 인부임, 사망조위금, 직원 시간 외 근무수당, 일직수당 등 인건비 성격의 예산 6,867만 원과 동주민센터 노후행정차량 교체에 따른 자산취득비 1,850만 원, 청사 전기요금 1,300만 원 등이 되겠습니다. 사업별로 말씀드리면 법정 선거사무의 완벽한 지원은 2014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북구선거관리위원회 운영위탁금을 당초 7,548만 원에서 449만 원 증액된 7,996만 원 편성하였으며 변동내역은 계도홍보비용이 110만 원 감액되고 감시단속 비용이 559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사업은 당초예상보다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자가 증가하고 신규임용이 늦어짐에 따라 대체인력 인부임 부족이 예상되어 2,300만 원을 증액하여 총 2억 3,043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인사위원회 개최횟수 증가에 따른 심의수당 부족으로 50만 원을 증액하여 총 1,225만 원으로 편성하였고, 공무원 사망조위금이 기준소득월액 증가와 신청자수 증가로 3,100만 원 증액하여 총 9,844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정한 재정집행 사업은 조달청의 관급자재 물가인상분 추가 고지금 발생으로 737만 원 신규편성하였으며 효율적인 차량관리 사업은 국우동 주민센터 노후행정차량 교체를 위해 1,850만 원 신규 편성하였고 청사 근무환경 개선사업은 청사 전기요금 부족으로 1,300만 원 증액하여 총 2억 308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인력운영비의 시간 외 근무수당이 당초예산 현원과의 불일치와 2013년 시간외 단가 인상으로 부족분 963만 원 증액하였으며 기본경비의 일직수당을 주민복지과 노인복지관 4개소의 토요전일 개방에 따른 일직수당과 관련하여 기관공통여비 부족으로 총무과 일직수당에서 우선 지급함으로써 부족분 504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주요 감액사항으로는 영유아보육수당, 업무추진비와 자산취득비 등으로 1억 897만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별로 말씀드리면 상생의 노사운영사업은 영유아보육수당이 정부 보육정책 변경으로 3월부터 무상교육이 실시됨에 따라 1,2월분을 제외한 9,944만 원을 감액하였고 시책추진업무추진비 및 부서운영업무추진비를 10% 감액하여 총 804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기타 노후TV 교체를 위한 자산취득비150만 원을 청사리모델링사업 이후에 구입함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되어 감액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총무과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부담을 줄이고 원활한 예산운용을 도모코자 최소한의 증액과 사전 예산절감을 통한 감액 편성하고자 하므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보욱위원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영만위원

황영만 위원입니다. 147쪽 인사위원회 심의수당, 2012년도에는 인사위원회가 없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있었습니다.

황영만위원

그런데 전년도 예산액에 보면 2012년도 예산은 잡혀 있지 않던데요. 2013년도 예산심의할 때 2012년도 전년도 예산액에 표기가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혹시 추경예산입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아닙니다. 본예산입니다. (○ 안전행정국장 박정자, 황영만 의원석으로 와서 설명) 알겠습니다. 인사위원회 심의는 인사가 있을 때마다 개최가 됩니까?
예.

황영만위원

그럼 올해 11회가 열리는 겁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오늘까지 7회 열렸습니다. 10회 정도 계상했는데 한 번 정도 더 해야 되지 싶어서 50만 원,

황영만위원

지금 현재까지 7회 개최되는 동안 7회 인사이동이 있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인사이동할 때도 하지만 인사에 관한 지침이라든지 개정, 조례가 바뀔 때 채용절차를 거칠 때도 인사위원회를 거칩니다.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징계위원회도 인사위원회에서 하기 때문에 횟수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구청 내에 각급 위원회가 많이 있습니다만 본 위원도 타 위원회에 한 번씩 참석해 봅니다만 사실 위원회 회의만 개최해서 큰 주요현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위원회를 개최해서 잠시 회의개최하고 심의수당 지급되는 것을 몇 번 봤습니다. 저는 아직 인사위원회 심의는 한 번도 참석을 안 해 봐서 모르겠습니다만 향후라도 합쳐서 할 수 있는 것은 합쳐서 하고 될 수 있으면 위원회를 많이 열어서, 예산편성하려고 하면 자산 아닙니까, 각급 위원회 개최를 조금씩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당초예산에 10회 잡아 놓았는데 11회까지 어쩔 수 없이 개최할 당위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떻든 최소한의 심의위원회를 개최해서 예산도 절감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알겠고 인사위원회에는 국장님들, 부청장님, 공무원이 들어가고 변호사, 학교장, 교수 이런 분들이 절차라든지 타 구의 사례라든지 보고 하는데 거의 1시간 반 내지 2시간 가까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148쪽 관급자재 물가인상분 추가 고지금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관급자재 구매는 보통 조달청하고 업체간에 계약을 체결하고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서 주문하고 납품을 받는데 이 건은 지난번에 삼우레미콘이라는 업체와 조달청하고 받았는데 단가계약할 때 물가변동분을 포함시키지 않아서 소송을 해서 진 사항입니다. 그래서 물가인상에 따른 돈을 달라고 소송을 해서 조달청에서, 우리가 예산편성을 해서 줘야 될 것 같습니다.

황영만위원

잘 알겠습니다.

김상혁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148쪽 국우동 주민센터 노후행정차량 교체 1,850만 원 신규 편성했는데 꼭 필요하다고 해서 예산을 편성한 겁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지금 보시면 2002년도에 구입했는데 저희들이 동 면적과 주로 산원동에 1톤 짜리 차가 8대이고 대현동이 1동, 2동 통합되면서 넓어서 정수는 잡아놓고 차는 없는 상태입니다. 국우동도 아시다시피 산도 많을 뿐만 아니라 지역이 넓어서 활용도가 큰 동인데 차가 너무 노후되어서 저희들에게 민원이 들어오는 실태라서 개체를 해 줘야 될 실정입니다.

김상혁위원

아무래도 을쪽의 주민센터에서 많이 필요로 하겠네요. 이번에 제가 알기로는 갑을을 따지는 것은 아니지만 대현동 쪽에도 차량을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반영은 국우동만 되어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방금 김상혁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대현동도 주로 을이 지역이 넓고 산이 많다 보니 그렇고, 갑 지역은 노원동이 있고 산격2동이 있는데 대현동이 1동, 2동 통합되면서 우리는 일단 여기도 1대는 구입해 주어야 되겠다 해서 정수를 금년 상반기에 책정했습니다. 주관부서에서 동의 실정을 감안할 때는 충분히 바로 사 주어야 되는데 올해도 예산부서 자체 내에 시책업무추진비 10%까지 삭감해 가면서 짜다 보니까 도저히 안 되고, 있던 동은 없으면 불편한데 없던 동은 4,5개월만 참으면 내년 본예산에 해 보자 수의 겸 되어서 추진되는 것으로,

김상혁위원

보통 차량을 몇 개 동을 묶어서 같이 필요로 할 때 차량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인근동 같이 사용합니다.

김상혁위원

침산동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됩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현재 8대 중에서 갑을 따지니까 곤란합니다만 거듭 말씀드리는데 산이 있고 지역이 넓다 보니 그런데 강남에 2대, 강북에 6대 있는데 강북지역에는 인근동과 되는데 침산동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 노원동과 같이 쓰라고 하면 물론 동장과 동장이 같이 해서 대청소를 한다든지 침수지역 순찰을 할 때는 사용해도 됩니다. 저희들이 그렇게 시달하고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침산동에도 오봉산이 있습니다. 그 쪽에는 불가피하게 차량이 필요할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대현동 같은 경우에도 경대교 지나면 침산동이기 때문에 서로 협조해 가면서 할 수도 있는 것 같은데 국우동만 올라 왔길래,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실정이 그런 실정입니다. 김상혁 위원님 말씀대로 실지 행정동 주민센터에 이런 차량 1대는 규모가 크고 적고를 떠나서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1대씩 있다가 기초자치단체는 예산을 맡기다 보니까 조금 소규모 동은 그런데, 동주민센터에 차 1대가 있으므로 해서 환경순찰이라든지 이런 것이 꼭 필요한데 앞으로 논의해 가면서 확대했으면 하는 부서장으로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종합심사에 가면 예결위에서 말씀이 나올 것 같습니다. 반영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무엇이든지 형평성에 맞게 했으면 좋겠고 총무과장님은 잘 하고 계시니까 신경을 많이 써 주십시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과장님, 영유아보육수당 감액된 것은 공무원들 자녀에 대한 수당이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그렇지요. 덧붙여서 위원장님 말씀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5세와 1세는 작년에도 줬는데 전체 무상보육이 되다 보니까 민간어린이집에 가면 무상보육이니까 삭감하고 올해는 3,4세를 해 놓았습니다. 3,4세에 대해서 정부에서 3월부터 전면 무상보육이 되어서 1,2월만 주고 반납하는데 공무원 노조에서나 직원들은 이 돈도 달라고 합니다. 법률적으로 영유아보육법에는 주게 되어 있습니다. 직장이 예를 들어서 상근근무자가 500명 이상이거나 여성종사자가 300명 이상에는 직장어린이 보육시설을 설치할 의무가 있습니다. 설치를 못한 업무규정 위반으로 해서 이 돈이 이중이 되든 어떻든 줘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삭감하고 나면 노조에서 항의를 받습니다. 그 정도로 청사 내에 있어도 되고 외에 있어도 됩니다만 청사만 크면 직장 어린이집도 만들고 앞으로 추세는 그런 식으로 가야 됩니다.

윤보욱위원장

총무과장님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기획실 관련 예산인데 27억 9,200만 원 감액해서 예비비를 쓰겠다는 겁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세입에서 예비비를,

윤보욱위원장

그런데 기획홍보실장님이 보육료, 양육수당이 중앙에서 안 내려와서 그 돈을 쓴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혹시 아십니까?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양육수당, 보육료는 주민복지과에 국가정책에 의해서 보육료 지원금하고 아이돌보미, 집에서 노인들이 아이를 돌보면 수당을 주는 예산이 갑자기 늘어나므로 해서 세입이 없으니까 예비비에서 충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공무원 보육수당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돈입니다.

윤보욱위원장

알겠습니다. 위원님들 질의 없으시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안전총괄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안녕하십니까 안전총괄과장 이재원입니다. 제안설명을 드리기 전에 지난 7월 22일자 조직개편에 따라 안전총괄과가 업무를 개시했습니다. 먼저 우리과 계장들을 소개드린 후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해원 안전기획담당입니다. 신무원 재난안전관리담당입니다. 이명학 민방위담당입니다.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을 해 오시면서 금년도 7월 22일자 신설된 부서인 안전총괄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주민의 안녕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윤보욱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안전총괄과 소관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을 말씀드리면 당초 3,395만 9천원 보다 100만 원 감액된 3,295만 9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편성내용으로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보조금으로 117쪽 국비, 120쪽 시비 각각 50만 원씩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편성안입니다. 금번 추경예산은 사회재난예방, 주민밀착형 생활민방위 구현, 행정운영경비 등 3개 정책사업으로 구분하여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 규모는 당초 3억 4,425만 3천원 보다 3,639만 원 증액된 3억 8,064만 3천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세부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53쪽 사회재난예방 분야로 201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국시비보조금 감액에 따라 100만 원을 감액하였고 같은 페이지 안전관리자문단 운영에 자문단 점검수당을 50만 원 증액된 15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시민안전종합대책 추진에 홍보용 현수막 등 수용비 304만 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135만 원, 교육참가자 보상비 40만 원 등 총 479만 원 증액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154쪽 주민밀착형 생활민방위 구현 분야로 민방위대원 교육에 교육장 대관료 100만 원을 감액하였고 민방위의 날 행사에 가로기 게양 인부임을 당초 1,179만 9천원에서 645만 원 감액된 534만 9천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을지연습 - 비상대비훈련은 충무훈련 관련으로 홍보물 및 사무용품 구입용 수용비 60만 원, 참가자 급식비 326만 4천원, 참가자 피복비 99만 원 등 총 485만 4천원을 증액 신규 평성하였고 155쪽 공익근무요원 관리에 봉급 및 수당을 당초 1억 3,318만 원에서 1,288만 8천원 증액된 1억 4,606만 8천원으로 편성하였으며 민방위 시설 및 장비 관리에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운영비 및 사후관리를 위한 시설비로 당초 7,908만 9천원에서 500만 9천원 감액된 7,408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155쪽 행정운영경비 분야로 인력운영비에 신설부서 충원 인력에 대한 시간외 근무수당 806만 원을 증액한 1,968만 1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에 수용비 88만 원, 급식비 221만 8천원, 정수기 임차료 30만 원, 우편요금 51만 9천원으로 각각 증액되어 당초 336만 2천원에서 375만 7천원 증액된 711만 9천원으로 편성하였으며 156쪽 여비에 국내여비 500만 원, 월액여비 720만 원으로 각각 증액되어 당초 1,350만 원에서 1,220만 원 증액된 2,570만 원으로 신규 편성하였고, 부서운영 업무추진비에 120만 원, 직책급 업무추진비에 50만 원으로 각각 증액 신규 편성하였으며 자산취득비에 신설부서 기본 사무기기 구입을 위해 110만 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안전총괄과 소관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어려운 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범국가적 차원에서 실시하는 필수적 사업만을 반영하였음을 알려드리오니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안전총괄과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보욱위원장

안전총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영만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황영만위원

황영만 위원입니다. 154쪽 화재대응 민방위 체험교육장 대관료 100만 원을 연초에 예산을 편성했다가 삭감했는데, 1회 100만 원으로 대관하기로 금년도 당초예산에 보니까 잡혀 있던데 이유가 무엇입니까?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황영만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통대장 민방위 체험교육을 실제 교육장을 대관해서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산절감을 위해 교육장을 변경했습니다. 관음운동장과 구청 광장에서 실제 훈련을 하므로 해서 미지출된 부분 100만 원 감액 삭감하였습니다.

황영만위원

향후 지속적으로 관내의 그런 시설을 이용할 예정입니까?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저희들이 앞으로 찾아가는 민방위 교육훈련 이런 부분을 금년도에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다 보니까 대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권역별로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을지연습 - 비상대비훈련, 당초예산 1,283만 원을 기정예산으로 연초에 받았는데 지금 추경에 485만 원을 증액했지 않습니까? 재난안전과에서 넘어와서 저희들이 예산심의를 처음 봐서 많이 궁금한데 그 당시에 을지연습 했다가 여기 보니까 충무훈련이라고 해서 위에는 을지연습이라고 되어 있고 충무훈련과 을지연습이 같은 맥락이지요.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충무훈련 계획은 4년마다 실시되는 지역적 종합훈련입니다. 민관군이 합동으로 실지 훈련하는 부분인데 충무훈련은 사실상 총무과에서도 지금까지 해 왔었습니다. 민방위대원 훈련이라든지 비상대비 훈련이 민방위 업무가 되다 보니까 업무의 연관성이 있는 것이 아니냐 해서 안전총괄과에 민방위담당이 있기 때문에 금년도에 예산편성을 추경에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황영만위원

을지연습과 비상대비훈련은 같은 훈련이네요.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종합 실제 훈련입니다.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보충답변드리겠습니다. 과목편성상 을지연습(비상대비훈련)이라고 해 놓았는데 을지연습 속에 충무훈련이나 여러 가지 포함이 되는데 예산편성할 때 과목편의상 통일한다고 을지연습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과목을 편성할 때 여러 가지 말들을 저희 마음대로 쓸 수 없는 항이 과목상 그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황영만위원

대상자가 당초보다 많이 늘어났습니까?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대상자가 늘어난 것 보다는 훈련일자를 1일차, 2일차, 3일차 해서 1일차는 충무계획에 대한 점검, 종합상황실 운영, 안보교육 관계에 중점을 두고 하고 2일차는 을지연습 과제로 국지도발에 따라서 전면전 사항을 해서 메시지에 의해서 훈련, 3일차, 4일차는 기술인력이라든지 건설, 기계 동원훈련, 실제 차량 동원도 하고 실제 훈련을 하게 되는 국가 기반시설에 대한 피해복구 종합훈련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거기에 필요한 예산재원입니다. 당초에 예산을 편성하실 때 급량비라든지 소모품, 홍보물 하신 것을 비교해 보니까 차이가 있어서 어쨌든 485만 원 증액이 되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기존 당초예산에 대한 증액이 아니고 신규편성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4년마다 한번씩 하다 보니까 매년 당초예산에 편성을 못하게 되는 사항입니다.

황영만위원

그럼 재난안전과에서 2013년도 본예산 편성할 때 을지연습 1,283만 원 그대로 기정액을 잡아서 넘어왔는데 처음에 2013년도 본예산 편성할 때 이 훈련성격과는 전혀 다르다는 말씀이십니까?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을지훈련과는 다릅니다. 을지훈련은 매년 실시하는 훈련이고 충무훈련은 4년 단위에 한번씩 하기 때문에 금년 10월에 하게 되는,

황영만위원

올 연초에 예산을 재난안전과에서 받을 때는 을지연습 훈련으로 해서 1,283만 원 예산편성을 받았지 않습니까? 그 예산을 그대로 이관 받아서 다시 증액을 485만 원 해서 지금 을지연습을 하겠다고 예산이 추경에 올라온 것 아닙니까?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1,283만 원 부분과 485만 4천원은, 485만 원은 1,283만 원이 포함된 금액이 아닙니다.

황영만위원

당초예산을 재난안전과에서 1,283만 원을 을지연습 훈련비로 예산편성을 그대로 이관 받아서 지금 1,283만 원에서 485만 원을 추경에 플러스해서 이 예산을 지금 쓰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당초예산 1,283만 원 받은 예산과 지금 증액해서 쓰시려고 하는 예산 성격이 많이, 당초에 올해 4년마다 한번씩 돌아오는 충무훈련을 한다는 예상을 못 하셨는지 저는 왜 이렇게 예산 성격이 전혀 다른지 안 그러면 인원이 늘어나서 그런지 거기에 대해서 묻는 겁니다.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제가 조금 전에 말씀을 드릴 때 과거에는 총무과에서도 그런 훈련이 있었다, 그래서 그 업무가 연초 이후에 비상대비업무 편성에 따라서 유사하니까 맞다고 상반기 중에 결정되어서 하다 보니까,

황영만위원

지금까지 을지훈련 연습 예산하고 4년마다 한번씩 돌아오는 충무훈련 예산하고 따로 편성해서 총무과에서 따로 하던 것을 합쳐서 한다고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충무훈련은 총무과에서 주관해서 했는데 안전총괄과가 생기다 보니까 이 훈련은 비상대비 을지훈련하고 같은 맥락이니까 새로 생긴 안전총괄과에서 올해는 하라고 하다 보니까 이 부서에 여기 관련된 예산이 당초에 재난안전과에서 편성을 안 했기 때문에 이번에 충무훈련하면서 필요한 예산 부분을 추경에 올렸다, 말하자면 총무과에서 해야 할 일을 안전총괄과에서 하다 보니까 예산부족분이라고 판단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황영만위원

4년마다 한번씩 돌아오는 충무훈련하고 기존 하던 을지훈련하고 받아서 하다 보니까 추경에 이렇게 증액예산이 올라왔습니까?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예. 그래서 신규증액이 되겠습니다.

황영만위원

보통 행정운영경비에 인건비하고 국내여비, 월액여비, 여러 가지 여비가 신설부서다 보니까 지금 타 부서에서는 10%씩 전부 거의 삭감했는데 신설부서다 보니까 궁금해서 그런데 재난안전과에서 지금 기정액을 나누셨습니까? 아니면 전혀,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황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안전총괄과 직원이 11명입니다. 처음 신설될 때 순수하게 증원 반영된 인원이 4명입니다. 그래서 5급 1명, 6급 2명, 7급 1명, 4명이 신규로 늘어나고 7명은 기존 오고 해서 순수하게 늘어난 인원 4명에 대한 인건비와 기본경비, 제반 그런 경비입니다.

황영만위원

나머지 7명은 그대로 이관해서 왔다는 것입니까?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황영만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혁위원

먼저 안전총괄과장님으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신설된 부서인데 어떤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하실 건지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가 지난달에 신설이 되어서 하고 있지만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핵심과제가 안전입니다. 안전을 중시하고 국정과제가 안전한 사회 만들기 일환으로 하기 때문에 지방정부에서도 실현하기 위해서 안전문화운동 추진에 매진을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서 안전이 다른 실과와 모든 분야별로 기관별로 분산되어 있는 부분을 총괄은 하되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재난안전과에서 분리되어서 안전총괄과, 재해예방과가 되었는데 비상시에 혼동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김상혁 위원님의 질의에 공감을 하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보면 혼동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분명하게 신설할 당시에 자연재난과 인위재난 부분을 확실하게 구분했고 안전총괄과는 인위재난뿐만 아니고 생활안전재난, 범죄 4대악, 경찰에서 하는 부분도 종합해서 총괄적으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기 위해서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순수하게 재해예방과는 자연재해만을 담당합니다. 그래서 확실히 정해져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비상시에 사람이 일을 하다 보면 갑자기 닥치다 보면 당황할 수도 있는데 과장님께서 지금까지 잘 해 오셨으니까 앞으로도 신설된 부서지만 신경 많이 써 주십시오.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153쪽에 보면 안전문화운동 추진 밑에 보면 안전관리자문단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입니까?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그 부분들은 우리 지역에 보면 재난중점 취약시설이 926개 시설이 있습니다. 건축물도 있고 시설물도 있고 이런 부분의 안전점검을 한다든지 평상시에 취약지를 점검하려고 하면 건축직 1명이 있습니다만 전문적인 부분이 아니다 보니까 가스라든지 전기라든지 통신이라든지 토목 분야, 각 분야별로 전문가를 합동으로 해서 점검할 때 필요한 수당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

154쪽, 민방위의 날 행사, 가로기 게양 인부임금, 당초예산에 3만6,640원씩 46명, 7회에 걸쳐서 인건비를 책정해 놓으셨는데 올해 645만 원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황영만 위원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근본적으로 감소사유는 민방위의 날 훈련 매월하는 12개월 부분이 당초예산에는 7회로 편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금년도 당초예산은 지난해 연말 기준해서 한 부분인데 금년 연초에 들어와서 민방위의 날 훈련횟수를 3회 정도로 민방위 훈련은 중앙의 계획에 의해서 지방에서도 하다 보니까 3회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인건비가 감액된 부분입니다. 민방위 가로기 다는 인부는 23개 동에서 45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각 동 규모에 따라서 1명 있는 곳도 있고 2명 있는 곳도 있습니다. 3회로 줄다보니까 자연적으로 인건비가 필요 없는 부분에 대해서 감액을 한 내용입니다.

윤보욱위원장

황영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안전총괄과장님, 신설된 과의 초대과장님으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조금 전에 재난안전과에서 안전총괄과와 재해예방과로 나누어지면서 모두(冒頭)에 김상혁 위원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업무분장에 따른 혼선들이 없어야 되거든요. 명확한 업무분장을 통해서 대민서비스하는데 그리고 각 부서마다 매뉴얼을 숙지해서 확실히 해야지, 종전에 통합되어 있을 때는 그나마 같은 부서니까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협조가 잘 되었는데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 업무분장에 대한 미루기라든지 혼선이 와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더욱더 확실히 하고 재해예방과하고 협조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협조하시고 다른 부서의 안전관련 업무들은 이관해서 관리하시고 그렇게 하는 것이 보다 안전총괄과가 업무를 잘 하고 또 박근혜 대통령 정부의 안전에 대한 그런 국정실천 의지를 담아낼 수 있는 부서로 신설된 부서로 자리 잡아 나갈 수 있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신경 써서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원

이재원안전총괄과장

위원장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안전총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회의중지

10시59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이정자입니다. 지난 7월 22일자로 발령 받아와서 아직은 미숙한 점이 많이 있지만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평소 민원봉사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해 주시는 윤보욱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민원봉사과 소관 2013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민원봉사과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총 규모는 세입예산 5억 5,015만 원과 세출예산 1억 8,389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기정예산액 4억 4,615만 원 보다 1억 400만 원 증가한 5억 5,015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별로 경상적 세외수입 중 수수료 수입에서 기정예산 2억 7,432만 원 대비 1억 400만 원 증가한 3억 7,83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정예산액 2억 3,315만 원 보다 4,926만 원 감소한 1억 8,389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 내역을 말씀드리면 주민행정 편의도모에 있어서 기정예산 9,412만 원에서 157만 원을 증액한 9,56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각 사업별 예산에서 일반운영비의 유보액을 삭감하여 342만 원을 절감하였으며 미소친절 대구 프로젝트 추진 사업을 신설하여 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에 있어서 인력운영비는 기정예산 7,141만 원에서 인건비 2천만 원을 감액한 5,141만 원을 편성하였고 기본경비는 기정예산 6,762만 원에서 여비 및 업무추진비 3,084만 원을 감액한 3,67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민원봉사과 소관 2013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민원행정 수행을 위하여 꼭 필요한 예산만 편성하였으며 불필요한 예산은 감액 편성하였사오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보욱위원장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혁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그리고 민원봉사과장님으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감사합니다.

김상혁위원

민원봉사과장님으로서 민원봉사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구청을 찾는 주민들에게 불편함이 없이 오신 소기의 민원을 잘 해결해 갈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상혁위원

민원봉사과는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구청의 간판이고 얼굴입니다. 항상 미소로 친절로 과장님께서 잘 하도록 신경을 많이 써 주십시오.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명심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미소친절 대구 프로젝트 추진에 500만 원 신설사업이라고 하셨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2012년도 미소친절 프로젝트, 시에서 주관하는 프로젝트 사업에서 우리구가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상사업비로 500만 원이 우리구로 내려와서 편성을 하였고 지금 그 사업비로 미소친절에 대한 시민들 홍보를 계속해야 되고 구청 직원들 대상으로 각 부서별로 계획을 세운 내용은 미소친절 교육을 접목해서 과에서 행사를 하면 그 내용과 CS활동한 내용과 전화응대 모니터링을 해서 채점화해서 부서별로 시상을 할 계획입니다.

김상혁위원

민원봉사과를 보면 각 동사무소, 불성실한 직원들이 많이 있다, 그런 것이 아직도 조금 있습니다. 각 동을 다 신경 쓸 수 없지만 최대한 노력해서 주민들이 항상 찾아오면 인사를 잘 하고 친절하게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십시오. 회의할 때마다 말이 나옵니다.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알겠습니다.
지수

강지수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신설사업인 만큼 프로젝트 추진에 대해서 홍보물 같은 경우에 어떤 문구가 들어갑니까?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앞으로 예산편성한 것에 대해서 집행은 장애인 체육대회가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합니다. 북구의 경기장에 다른 시도에서 선수들이나 도민들이 오면 그 분들을 대상으로 어깨띠를 제작해서 홍보물이라든지 필요한 것을 제작해서 홍보할 생각입니다. 동 주민센터와는 조금 거리는 있습니다.
지수

강지수위원

김상혁 위원이 사업에 대해서 질의했는데 미소친절 때문에 동마다 말썽이 많습니다. 동네에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가면 사람같이 안 본다는 둥 이런 말이 많이 들립니다. 민원봉사과는 무엇보다도 친절을 제일 우선으로 민원인들에게 불편함을 안 주게 해 주시도록 노력해 주시고 신설사업인 만큼 홍보에 좋은 성과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주민센터에도 주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홍보물을 생각해서 동에 내려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황영만위원

황영만 위원입니다. 이 500만 원이 전액 상금입니까?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장려상금입니다.

황영만위원

작년 2012년도에 상금을 받아서, 연속사업은 안 되겠네요. 대구시에서 주관한 것이지요?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예.

황영만위원

8개 구군 중에서 몇 군데 시상금이 돌아갑니까?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달성구, 수성구, 북구, 3군데에서 받았습니다.

황영만위원

과장님 이하 전 직원들 노고에 시에서 주관하는 시상금이 걸린 행사에 당선되어서 시상금을 받아오고 예산확보하신데 대해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나머지 350만 원은 이렇게 쓰기로 계획을 잡아 놓았는데 포상금은 관계부서에 대해서 1회에,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최우수부서에 50만 원, 우수부서 2군데 30만 원, 장려상 2군데 20만 원씩 해서 150만 원입니다.

황영만위원

총 몇 개 부서에 시상할 계획입니까?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5개 부서입니다.

황영만위원

5개 부서에 나누어서 시상할 계획이다,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예.

황영만위원

차후에도 이런 좋은 프로젝트에 응모해서 당선되어서 예산확보에 힘을 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전 부서에서 행정운영경비, 인력운영비, 인건비, 보수, 국내여비 이런데 보편적으로 10% 정도 전체 예산을 감액해서 예산편성했는데 민원봉사과는 특이하게 인력운영비도 기정예산 7,100만 원 중에 2천만 원을 감액했고 기본경비도 6,700만 원 중에서 3천만 원, 50% 안 되는 금액을 감액편성하고 기본경비 외에, 물론 감액을 많이 하는 것도 예산절감 차원에서 좋지만 당초예산 편성할 때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감액편성을 많이 하시면 직원들 사기나 여러 가지 문제가 대두되지 않습니까?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연초에 당초예산에 편성할 때 기획실에서 일괄적으로 부서 당 인원 몇 명에 시간별로 편성을 해 놓으면 출장을 가면 집행이 되는데 우리과는 업무특성상 출장이나 시간 외 근무를 할 여건이 안 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감액조치하는 면이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그럼 민원봉사과 직원들의 사기에는 문제가 없습니까?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내부적으로 불만은 조금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제일 친절하고 밝아야 될 민원봉사과에서 타 부서에서는 시간 외 근무수당을 기정액 정해 놓으면 90% 정도를 예산에 맞게 쓰는데 기본경비 시간 외 수당도 그렇고 국내여비도 제가 봐서는 거의 60% 가까이 감액편성해서 오셨는데,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여비는 어차피 다른 과 직원들도 출장가면 나오는 거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황영만위원

기정예산 편성하실 때 거의 90% 정도는 국내여비는 쓴다고 예정해서 구비편성을 하시는데 편성해도 이렇게 되면 기정액 편성할 때 60% 정도 감액해서 편성해도 문제점이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그 부분은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주관과장이 삭감해도 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기가 곤란할 것 같아서, 당초에 예산을 항상 기획실의 전체적인 총괄부서에서 편성할 때 대부분 기본적인 인건비라든지 시간 외 수당, 여비는 그 과의 정원, 현원 곱하기 단가 얼마,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일률적으로 계상이 되는데 과에서 예산을 올릴 때 감안을 한다면 60% 정도에서 편성을 해서 올릴 수가 있겠지만 인건비적인 성격은 기획실에서 일괄편성을 해 줍니다. 그래서 주는 돈을 우리과는 삭감해 주세요, 이렇게 부서장이 말씀드리기는 곤란할 것 같고, 제가 기획실 예산파트와 의논해서 삭감할 수 있는 이런 돈들을 당초에 다른 곳에 돌려서 쓸 수 있을지 그 부분은 제가 논의를 하도록 하고, 그 다음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중에 민원실 직원들의 사기가 저하되지 않는가, 사실 아까도 제가 사적으로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저도 과거에 민원계장도 했습니다만 민원실 근무를 기피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창구에 앉아 있는 직원들은 자유롭지 못합니다. 중식시간도 교대근무를 해야 되고 그러면서 민원수당은 턱없이 적습니다. 현재 3만 원으로 알고 있는데 타 부서의 기타수당은 8만 원, 10만 원인데 여기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적은 것이 예산편성지침부터 개선이 안 되고 있다 보니까 사기앙양 측면에서 상당히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기피하지 않나 생각하고, 그렇지만 저희들이 어느 부서에 가든 그 자리에 있을 동안만큼은 그 직원이 책임과 의무를 다 하고 친절하게 하도록 각오도 되어 있고 이야기도 하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많이 삭감할 수밖에 없는 부분은 현원이 출산휴가도 들어가 있고 해서,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당초예산 편성할 때 보다 2명이 현원 대비 줄었습니다.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그래서 그런 부분도 반영이 되어 있는 것 같고 위원님 염려대로 당초예산에 조금 줄여서 편성할 수 있는 길이 있는지는 기획실하고 제가 조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영만위원

국장님 말씀 들으니까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민원실은 특히 개방근무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고 민원인들이 계속 오다 보니까 점심시간도 지켜서 나가지 못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나중에 시간 외 수당을, 오히려 더 어렵게 근무하면서 시간 외 수당을 타 부서에서는 어느 정도, 결국은 임금인데, 더 받아 가는데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이런 수당도 적게 받아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연구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황영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하병문 위원 질의하십시오.

하병문위원

경제통상과장님 하시다 오셨지요.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예.

하병문위원

오신지,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한 달 정도 지났습니다.

하병문위원

민원봉사과에 근무해 보시니까 어떻습니까?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어느 부서나 여건에 맞게 근무를 해야 되고,

하병문위원

이쪽 부분은 처음이시지요.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예.

하병문위원

조금 전에 두 분 위원님께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기정액에 비해서 많이 절감 차원도 좋은데 과장 공백이 조금 있었지요 국장님?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그렇습니다.

하병문위원

민원봉사과는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얼굴이고 중요하다고 했는데 공백기간을 상당히 오래 두었습니다. 구청에 오는 일반주민들도 중요하겠지만 각 주민자치센터에 출장 갈 기회가 과장님이 있습니까?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한 번씩 갑니다.

하병문위원

저도 2개 동을 주로 왔다갔다하는데, 물론 앞에 계신 공무원들이 바쁜데 항상 어두침침하다고 할까, 건물이 낡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조금, 아까도 이야기했다시피 대우도 해 주고 예산은 적절하게 쓰라고 편성해 놓은 건데, 많이 편성된 곳은 아이템을 가지고 그쪽 방향으로 쓸 수 있도록 연구를 하셔야 됩니다. 무조건 반납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민원봉사과 자체는 북구의 꽃입니다. 구청은 잘 하는 것 같은데 일반 주민센터 민원대에 있는 분들 고생도 많이 하시고 수당을 현실화할 수 없습니까?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편성지침에 안전행정부에서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하병문위원

편성지침은 중앙부처에서 내려옵니까?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전국적인 사항입니다.

하병문위원

그러면 청장님께 건의해서 사이드 쪽으로 격려하든지, 우리의 꽃이니까, 물론 중요한 부서도 많겠지만 실지로 인간관계 대할 때 첫 대면이 중요합니다. 구청은 어느 정도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각 주민센터에 과장님이 출장을 나가시더라도 체크를 해서 고칠 것은 고치고 직원들 사기도 앙양시켜 주시는 쪽으로 추진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추경예산을 보면 기정액 보다 반 이상 줄였는데 이야기할 건 없고,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부족한 부분은 국장님께 건의해서 청장님께 오케이 받을 수 있도록 주민들의 꽃인 민원봉사과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하병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위원님들의 민원봉사과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으니까 과장님 어깨가 무겁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기대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교육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제안설명에 앞서 7월 22일자로 계장님 두 분이 바뀌었는데 소개해 드리고 하겠습니다. 이무상 계장님입니다. 도서관장님 하시다가 이번에 교육지원담당으로 오셨습니다. 특구업무 담당입니다. 민병하 담당은 이번에 도서관담당으로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화교육과장 양용덕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저희 문화교육과 업무와 직원들에게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 주신 윤보욱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교육과 소관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액된 18억 5,781만 4천원 중 지방교부세 5억 원은 다목적스포츠센터 건립으로 편성하였고, 국고보조금 9억 8,046만 원을 증액 편성한 내역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비와 작은도서관 조성, 평생학습도시 조성, 시지정문화재 주변 사유지 매입비, 다목적스포츠센터 건립비 등에 9억 8,096만 원을 증액하고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사업비에 5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시비보조금 3억 7,735만 4천원을 증액 편성한 내역은 사립도서관 지원, 평생학습우수프로그램 지원, 구립도서관 도서구입비 지원, 광해군 태실 기초조사, 시지정문화재 주변 사유지 매입비 등에 3억 9,260만 4천원을 증액하고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사업과 생활체육회 운영비, 문화재 안내판설치비 등에 1,525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체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49억 7,164만 5천원에서 33억 7,472만 8천원을 증액한 83억 4,637만 3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단위 세부사업별 주요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전통문화 보존 및 전승사업에 기정 1억 2,593만 원에서 6억 4,144만 4천원을 증액하여 7억 6,737만 4천원으로 칠곡향교 운영비 1,200만 원을 증액하였고 칠곡향교 명륜당 정비 1억 3,000만 원, 광해군 태실 기초조사에 2,000만 원, 시지정문화재 주변 사유지매입에 4억 8,274만 4천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예술 진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기정 15억 433만 1천원에서 2억 3,470만 원 증액한 17억 3,903만 1천원을 편성하여 사립도서관 지원에 3,070만 원, 태전동 어린이·주부도서관 건립에 1억 5천만 원, 고성동과 노원동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5,400만 원을 각각 증액하였습니다. 청소년보호 및 육성사업에 기정 12억 2,773만 6천원에서 2억 1,326만 원을 증액한 14억 4,099만 6천원을 편성하여 북구청소년지도협의회 수련대회 1천만 원, 특별지원대상 청소년지원사업에 106만 원, 청소년회관 운영보조금 2억 원, 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비 26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으며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비로 1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 육성을 위하여 기정 12억 4,118만 6천원에서 19억 4,476만 원을 증액한 31억 8,594만 6천원으로 편성하여 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로 1,545만 6천원, 어르신 전담 생활지도자 인건비로 1,104만 원, 다목적 스포츠센터 건립에 19억 5천만 원을 각각 증액하였고 생활체육회 운영비로 1,200만 원, 체육시설물 조성 및 유지관리비로 1,973만 6천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독서문화 진흥을 위하여 기정 4억 7,992만 1천원에 4,739만 5천원을 증액한 5억 2,731만 6천원으로 편성하여 자료확충 및 문화공간 조성에 578만 원, 문화강좌 운영에 100만 원을 감액하였고 도서관 일반운영비, 청사청소용역비 등에 788만 5천원, 도서관 자료구입에 2,100만 원,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329만 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에 2,200만 원을 각각 증액하였습니다. 평생학습도시체제 구축을 위하여 기정 4,542만 원에서 3억 797만 5천원을 증액한 3억 5,339만 5천원으로 편성하여 북구 어린이학교 운영에 402만 5천원을 감액하였고 평생학습도시 활성화에 1억 1,500만 원, 평생학습도시 저변 확대에 1억 1,400만 원,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운영 8,3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무활동 국시비반환금으로 전통문화체험관 국시비 이자 반납금에 23만 4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설명드린 201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열악한 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문화교육과 업무추진에 꼭 필요한 경비만을 계상하였으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보욱위원장

문화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교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상혁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163쪽에 칠곡 향교(전통문화체험관) 운영비에 보면 100%가 인상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서 100%씩이나 인상이 되는 겁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매년 600만 원 운영비를 지원하다가 전통문화체험관을 개관하면서 작년에 본예산 잡을 때 1,200만 원 정도로 잡으면 안 되겠느냐 판단하고 잡았었는데 실지로 개관 후 7월까지 운영비, 전기세, 기타 검사비 하니까 한 달에 약 200만 원 운영비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까지 기본 운영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1,2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김상혁위원

물론 칠곡 향교 명륜당 정비 1억 3천은 시비지만 같은 향교인데,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문화재 전문가와 시의 담당부서와 칠곡 향교 전반적으로 보수 여부를 지난번에 조사 했습니다. 명륜당 보수와 칠곡 향교 뒤쪽 산쪽 배수로, 대성전도 보수가 필요하고 동문 서문도 다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다 하려면 약 8억 이상 들어가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시에서 연차적으로 1억 3천만 원이 내려와서 명륜당 보수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김상혁위원

그리고 광해군 태실 기초 조사 2천만 원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전에 제가 한번 질의한 내용 아닙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맞습니다.

김상혁위원

어떤 식으로 조사를 하시는지,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김상혁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작년에 매일신문에 태실 관리가 부실하다는 보도가 난 뒤에 시와 저희, 문화재 전문가가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가치가 있을 것이냐 없을 것이냐 기본 판단을 하기 위해서 시에서 기초조사를 해보자 해서 시비가 내려온 상태입니다.

김상혁위원

과장님 판단에서는 기초조사를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광해군 태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조사를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일단은 전문가들의 조사결과가 나와야 되겠습니다만 저희들이 타 시도도 보니까 태실이 지방문화재로 지정된 곳도 몇 군데 있기는 있습니다. 저희들이 기초 자료조사가 나오면 그 결과를 보고 꼭 필요하면 시에 문화재로 지정해 달라는 건의도 드릴 수 있고 일단 조사결과를 봐야 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제가 작년에 신문기사까지 보여드리면서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협의를 잘 해서 일단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167쪽 북구 청소년 지도협의회 수련대회 1천만 원인데 매년 추경에 500만 원씩 올라왔던 것 아닙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맞습니다.

김상혁위원

500만 원 인상이 된다고 보면 되네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작년까지는 저희들도 본예산에 계속 요구를 했습니다만 예산계에서 일단은 추경으로 돌리는 사항이고 작년까지는 수련대회에 500만 원을 지원해서 저도 작년에 처음 발령받아서 수련대회 현장을 가봤습니다만 청소년 관련되는 강사분 모시고 강의 듣고 식사하는 행사라서 의미가 조금 부족한 것 같다, 그래서 올해는 색다르게 할 수 없겠느냐 해서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 그러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취지에 맞게 올해는 지역에 있는 청소년들을 같이 참여시키는 행사를 해 보자는 취지로 자기들이 의지를 가지고 1천만 원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김상혁위원

수련대회와 체육대회를 같이 한다는 취지입니까, 어차피 똑같은 것이지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수련대회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김상혁위원

그리고 북구청소년회관 운영 보조금에 2억씩이나 100% 증액되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청소년회관은 작년에 관장님이 새롭게 취임하시고 저희 위원회에서 현장방문을 가셨을 때 관장님께서 현재 자급률이 약 81%밖에 안 되는데 앞으로 5개년 계획을 수립해서 90% 이상을 올리겠다는 말씀을 위원님들께 드렸고 그런 맥락에서 올해는 4억 원의 지원이 필요하다, 내년부터는 연차적으로 지원금액을 줄여나가겠다, 지금 수영장 수입을 위주로 해서 약 18억은 올라옵니다만 지출부분이 더 많기 때문에 2억 원 지원은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김상혁위원

꼭 필요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지원이 안 되면 현재 있는 직원들 인건비를 충당하지 못하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상혁위원

작년에 예산을 삭감해서 알뜰하게 살림을 사시는가 싶었는데 2억을 올려서,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작년에도 본예산할 때 저희들이 4억을 요구했었는데 일단 2억만 편성하고 나머지는 추경에 편성하자는 이야기가 있어서 이번에 올린 사항입니다.

김상혁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171쪽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은 어떤 사업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도서관에서 상반기에 문화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2,200만 원 전액 국비지원 받아서 하는 사업이고 이 사업은 관내 거주하는 초등학생 80명을 4개 반으로 나누어서 한 반에 20명씩 1기에 40명, 2기에 40명하는데 이론주입식 교육이 아니고 놀이를 통해서 하는 문학프로그램, 야외현장학습, 과정이 끝나면 스스로 창작작품집도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문화관광부에서 한 사업에 저희들이 공모선정되어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상혁위원

사업은 벌써 다 하셨네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금 한 번 했고 하반기는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상혁위원

한 번 하셨고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 성과는 있는 것 같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전반기 때 한 학생들 창작집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미처 생각을 못했는데 의원님들께 창작집을 1부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챙기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황영만위원

황영만 위원입니다. 과장님 164쪽, 문고운영에 사립도서관 지원 운영비에 당초예산에 편성할 때 운영비를 3개소로 해서 그 당시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2개소로 줄이고 예산은 증액되어서 추경에 올라왔는데 이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당초에 3개소에 1,500만 원씩 지원하기로 전액 시비입니다. 금년초에 해오름 사립도서관이 자진폐관을 했습니다. 시에 저희들이 이런 사항이 있다고 말씀드리니까 그러면 나머지 돈 가지고 폐관한 해오름도서관에 지원될 돈을 나머지 사립도서관 쪽으로 추가로 지원한 과정입니다.

황영만위원

165쪽 작은도서관 운영 조성사업에 여러 가지 변동사항이 많습니다. 국비가 많이 투입이 되지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국비 70%, 구비가 30%입니다.

황영만위원

당시에 2,200만 원씩 해서 3개소를 진행한다고 6,600만 원 예산편성 했는데 지금 고성동 작은도서관, 노원동 작은도서관 2개소 해서 구비는 감액하고 노원동 쪽으로 편성하고, 당초 3개소는 어디에 하려고 예상하고 진행했는지,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작년에 신청할 때 고성동, 노원동 그리고 문화예술회관에 공간이 하나 비어 있어서 신청을 했었는데 저희들이 문광부에서 선정되기는 고성동하고 노원동하고 두 개만 선정되어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고성동 같은 경우에는 27평이고 노원동은 20평인데 문광부에서 자기들 조성기준이 평당 약 250만 원 기준으로 국비가 내려와서 7대 3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금액을 조정한 상태입니다.

황영만위원

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 진행계획이 없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거기는 선정이 안 되므로 해서 문화예술회관에서 다른 용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당초에 6,600만 원 편성할 때 3개를 했는데 1개 다른 곳에 추가로 도서관 조성을 할 계획은 없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올해 9월이나 10월 되면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으로 문광부에서 공문이 내려올 것 같습니다. 그럼 저희들이 작년에 당초 5개년 계획에 12개를 만들겠다는 계획에 따라서 내년도에도 2개는 신청할 예정입니다.

황영만위원

169쪽 생활체육회 운영비, 올해 시비를 감액한 사유가 뭡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시에서 당초에는 작년에 본예산 편성할 때는 1,200만 원을 구로 재배정해서 구에서 생활체육회로 주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예산을 잡았었는데 내용이 바뀌어서 시생활체육회에서 각 구의 생활체육회로 바로 지원하는 것으로 내용이 바뀌었습니다.

황영만위원

직접 지원을 해 주기로 했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각 생활체육회에서 생활체육회로 주는 것으로,

황영만위원

평생학습도시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국비를 올해 정확하게 얼마 지원받았지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1억 5,600만 원입니다.

황영만위원

나머지 저변확대라든지 우수프로그램 운영, 행사운영비 해서 전체 예산은 구에서 부담하는 것이 얼마정도 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이것은 5대 5 매칭이라서 사업계획 올리고 설명 받을 때도 1억 5,600 국비 내려오기 때문에 지방비도 1억 5,600을 편성해야 됩니다. 올해 평생학습계에서 시에 여러 가지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서 2,200만 원 시비를 받은 것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그것을 포함해서 1억 5,600만 원 5대 5 비율을 맞추었기 때문에 구비는 약 1억 3,400정도 편성되어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박람회 참가 두 번에 연수회 개최 두 번 있습니다. 행사운영비가 전체 2,900만 원인데 꼭 필요한 행사입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금 전국박람회와 시박람회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반드시 참여해야 되는 사항이고 국비 1억 5,600만 원 받아서 하반기에 쓰고 문광부의 평가를 받을 때 세미나, 발표회 그런 항목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되기 때문에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황영만위원

김상혁 위원이 질의하셨던 북구 청소년지도자연합회 수련대회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팔공산에 있는 선유원 식당에서 했습니다. 그 날 양 과장님 참석하셨지요. 어떤 형태로 진행이 되었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그때 강사 한 분 강의 듣고 나머지는 청소년지도위원들 화합의 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황영만위원

화합의 장이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예.

황영만위원

작년에 처음 한 사업이지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아닙니다. 청소년수련대회는 정확하게 제가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만 최소한 4,5번 이상 해 온 사업입니다.

황영만위원

작년에 처음 본 위원은 동료의원들하고 참석을 했는데 물론 다른 행사 때문에 조금 늦게 갔습니다만 강의하는 것은 못 봤고 식사하고 그 이후 과정을 지켜봤는데 과연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 이런 행사를 이런 식으로 해서 되겠느냐, 협의회에서 스스로 자성을 해야 안 되느냐, 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 날 가보니까 먹고 놀자판입니다. 어떻게 청소년지도연합회에서 구비를 500만 원 받아서 단순한 강의 1시간 하고 나머지는 아무리 화합의 장이지만 일반 타 봉사단체에서 하는 것과는 너무나 판이하게 다른 것을 봤습니다. 있는 예산도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저도 작년에 처음으로 청소년수련대회에 참석을 했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수련대회는 각 동에 있는 청소년지도위원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어서 서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없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 만나서 좋은 강의도 듣고 또 청소년지도위원으로서 활동하면서 자기들이 보고 듣고 느낀 점 발표도 하고 이런 형태로 하고 간단한 식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작년에는 장소를 사전에 구하지 못해서 식당에서 한 것 같습니다. 장소 형편상 강의 간단하게 50분 하고 나머지는 식사한 것으로 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의미가 조금은 적지 않느냐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번에 새로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단 구성된 분들이 그렇게 하는 것 보다는 의미 있게 하자, 올해는 돈이 조금 들어가더라도 의미 있게 하자 해서 올해는 청소년지도협의회답게 각 동의 청소년들까지 참여시켜서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구비지원도 있지만 각 동별로 자부담을 한 동에 30만 원인가 한다고 해서,

황영만위원

작년에 참석인원이 몇 명입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각 동에 5명 이상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 약 100명 정도 참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한 장소에 못 들어가고 분산되어서 들어갔었습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그 때 장소특성상 중간에 홀이 있고 뺑 둘러가면서 방이 있고 해서 강의하기에는 조금 미흡한 장소였습니다만 시기적으로 다른 곳에 장소를 못 구해서 아마 그쪽에 한 것 같습니다. 올해는 지금까지 한 수련대회와는 조금 다르게 정말 의미 있는 그런 수련대회를 해 보자는 것이 청소년협의회 집행부 회장단의 의지이고 그런 뜻이 강했기 때문에 올해는 작년과는 다른 내용의 수련대회가 나올 것 같습니다.

황영만위원

많은 관변단체에서 지속적으로 행사성의 예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의원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고통스럽고 입장이 굉장히 곤란합니다. 잘 해도 증액해 주기가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과장님이 보시기에도 작년에 과연 강의나 여타 행사가 우리가 지원해 줘도 증액은, 본 위원 생각은 이 행사를 보니까, 노력하고 자비부담도 많이 하고 해서 우리가 정말 지원을 해 주어야 되겠구나 이런 것을 느껴도 지금 전체 구 예산 때문에 예산 배정받기가 힘든데 50분 안 되는 강의를 하고,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 전체 화합을 목적으로 한다면 강의가 7,80% 되고 나머지는 간단한 식사를 하고 낮 시간에 마쳐야 되는데, 저는 그 자리에서 느꼈습니다. 이건 500만 원 예산을 지원해 줘야 될 예산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또 보니까 예산 500을 증액해서 1,000만 원까지 올라온다는데 대해서 과장님께 정말 필요한 예산인지 묻고 싶습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황 위원님 말씀도 그렇고 저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올해 새롭게 바뀐 집행부에서 연례적으로 해 온 행사에서 탈피를 하자,

황영만위원

작년 집행부가 올해 집행부하고 바뀌었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바뀌었습니다. 청소년협의회 집행부가 바뀌었습니다.

황영만위원

작년에 하시던 분 그대로 집행하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회장님이 바뀌었습니다.

황영만위원

안 바뀌었습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작년 지도부가 사전에 계획된 사업계획이 나오고 난 뒤에 집행부가 바뀌었기 때문에 그대로 나간 것이고,

황영만위원

과장님이 잘못 알고 있습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그 시기에는 집행부가 바뀌었습니다. 작년에 추경예산 편성할 때는 다른 분들이 계셨고,

황영만위원

과장님께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향후 어느 위원회든 관변단체든 세비로 나가는 행사는 철저히 지도감독 해서 향후 추태성 행사는 절대로 방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올해에는 사업내용을 저희들이 조금 관여를 해서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최선을 다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청소년지도위원회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작년에 1,000만 원 올라와서 500만 원 삭감되었지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죄송합니다 정확히 제가,
동하

김동하위원

이번에 증액이라기 보다는 작년에 삭감된 부분을 올해는 그대로 하자는 취지 같고, 어제 저녁에 마침 동네의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 순찰한다고 해서 같이 나가봤습니다. 8시반까지 12명 젊은 분들과 같이 저도 옆에 있고 순찰을 했습니다. 보니까 상당히 열심히 하는 그런 부분도 인정을 해야 됩니다. 우리 동네 같은 경우에는 16일 대청소하는데도 각종 관변단체 분들이 청소하는데 젊은 분들이니까 앞장서서 한 그런 부분도 있고, 이러한 부분들이 반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작년에 선유원에서 있었던 행사는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부터 지켜봤으니까 내용을 잘 압니다. 장소도 문제가 있었고, 흩어져서 단합되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그런 건 인정할 겁니다. 본 위원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청소년지도위원들의 노고에는 감사를 하고 이러한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황영만 위원이 이야기했듯이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할 수 있도록 과장님이 같이 지도도 하고 논의도 하는 방향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들 간에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병문위원

과장님 수고 많은데 원래 추경은 중요한 부분이지요. 예산도 중요하겠지만, 청소년회관 윤택렬……, 본예산에 4억 올렸다가 2억 삭감되고 다시 2억 올렸잖아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위원회에서 삭감된 것이 아니고 예산계 자체에서 우선 2억만 올리고 추경 때 다시 2억 올리는 것으로 하자고 했습니다.

하병문위원

2억 내용이 뭡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난번 업무보고 받았을 때 1년 전체 예산이 얼마 필요한데 자체수입이 얼마이고 모자라는 부분이 4억이다, 4억을 지원해 주었으면 좋겠다 했었는데 작년 본예산에 예산계에서 2억은 추경 때 올리는 것으로 하자,

하병문위원

그러면 이번에 만약 추경에서 지원이 되면 내년 예산부터는 줄어나가겠네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그 당시에 관장께서 하신 말씀이 1년에 최소한 3천만 원씩은 줄여보겠다 하셨기 때문에 믿어도 될 것 같습니다.

하병문위원

제가 우려하는 것은 관장님이 국장으로 계시다가 갔기 때문에 연장선상에서 놓고 보면 구청에서도 관리감독하기가 어렵지 않겠나 우려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그 쪽에서 예산증액 요구한다고 해서 과장님이 간단하게 선뜻 오케이하는 태도는 올바르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전에도 황 위원, 김동하 위원이 이야기했지만 모든 예산 관계가 국민의 세금으로 나가기 때문에 정확하게 짚어야 됩니다. 두루뭉술하게 올려서 통과하면 되겠지, 이런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현장에 가보시면 리모델링 문제도 있지만 주민들이 상당히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경제가 안 좋기 때문에, 이제는 시대가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구의원들이 뭐 하고 있는지 일일이 다 압니다. 제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일일이 따져서 이것도 중요하겠지만 전체적인 예산을 놓고 문화교육과에서 꼭 필요하고 주민을 위해서 필요한 곳에 단 돈 몇 천원 몇 만 원이라도 올려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한 가지 묻고 싶은 것은 165쪽, 태전동에 어린이·주부도서관 1억 5천, 여기는 공사 자체도 흐지부지되어 있는데 전반적으로 조합원 구성이 안 되어서 그렇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금 조합 구성되고 조합원에게 토지무상사용 승낙까지 다 받았습니다. 그것을 근거서류로 시에도 제출했고,

하병문위원

먼저 공사하면 안 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문제는 사업비인데 저희들이 지난 5월 대구시에 문광부 광특예산을 신청했는데 밀렸습니다. 지금 인센티브 광특회계 예산이 있어서 시에 내년에 꼭 지어야 된다 해서 국비 12억 원을 달라고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하병문위원

지금 현재 확보된 것이 서상기 의원님이 10억밖에 없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구비 명목으로 서 의원님께서 가져오신 10억, 국비 12억 원 받아와야 되고 시비 8억 원 받아야 됩니다.

하병문위원

이 사업을 물론 1개 동으로 볼 수 있겠지만 어린이·주부도서관 자체가 구에는 없지요.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없습니다.

하병문위원

알기로는 서구에도 있는 것으로,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서구는 문화회관 안에 조그마하게,

하병문위원

태전동 뿐만 아니고 관심이 많습니다. 소문도 많이 내고 의원님도 홍보를 많이 하기 위해서 돈을 가지고 오셨으니까 조속히 할 수 있으면 광특을 시에 이야기해서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시에 당위성을 설명드릴 때 지금 팔달교 건너서 인구가 25만 명이다, 조만간에 금호사수 들어오면 30만 돌파한다, 구미나 다른 시도에 가면 도서관이 많다, 인구 25만에 구수산도서관 하나 가지고는 턱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지어야 된다, 그렇게 저희들이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고생한 김에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더 촉구하는 바입니다.

윤보욱위원장

하병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그럼 위원장이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169쪽에 다목적스포츠센터 건립비가 18억 2,300만 원인데 일단 건립이 들어간다는 이야기입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현재 계획은 이번 예산안을 승인시켜 주시면 현금이 26억 1천만 원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우선은 출발을 하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윤보욱위원장

올해 어느 선까지 사업이 진행될 것 같습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행정적인 절차는 아직 남아 있는데 투융자 심사를 시에서 받아야 되는데 2009년도에 서면으로 받았습니다만 관련규정상 3년이 지나면 재심사를 받도록 되어 있어서 시에 투융자 심사를 요청했습니다. 시에서 빠르면 9월, 늦으면 10월에 심사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만 그 절차를 거치고 난 후에 저희들이 착공을 할 수가 있는데 지금 건축과와 협의를 해 보니까 그 때 착공을 하게 되면 설계해서 입찰을 봐야 되는 기간이 필요해서 올해는 터파기 정도까지는 될 수 있지 않겠느냐,

윤보욱위원장

제가 판단하기에는 감리비까지 상정이 되어 있고 건립 시설부대비, 이렇게 있는데 예산확보가 앞으로 불투명하고 지연된다면 고민해야 될 사업이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시작을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이 부분에 대한 고민들, 장기간 공사진행이 지연되면서 지역주민에게 좋지 않은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고 지금은 예를 들면 주차장으로도 사용하고 있으니까 주민편의를 제공하는 입장인데 예산확보가 미루어지고 구청사 리모델링 관련한 이런 큰 예산이 들어가는 문제도 맞닥뜨려져 있고 이런 상황에서 심각하게 앞으로 예산이 확보되는 방향하고 고려해서 검토를 심도 있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들도 사실은 문화교육과 안에서 가장 큰 현안사업입니다. 거의 매일 담당자와 담당, 저하고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국비 지원분 중에 남은 17억 정도를 이번에도 아까 말씀드린 광특 인센티브도 시에 강하게 요구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시비부담분 중에 26억 남은 금액은 시문화체육과를 통해서 시에서도 내년도 예산에 편성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요구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윤보욱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평생학습도시 관련해서 북구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국비가 1억 5,600 내려왔는데 평생학습이라는 부분이 지금 미래시대에 큰 화두로 자리 잡고 있고 평생학습이 정착되어야 되는 것은 맞는데 어쨌든 간에 이런 사업들을 북구가 따서 온 것은 훌륭하다라고 판단이 됩니다만 이런 사업들을 내용을 잘 담아내지 못하면 예산만 낭비하는 형태로 흐를 소지가 상당히 높다, 성과는 없고, 구비부담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상당히 고민하면서 진행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 대구시 평생학습 박람회, 실무자연수, 강사연수, 이런 부분은 올해 다 개최되는 겁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지금 올해 안에 저희 사업계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사업계획은 저희들이 평생교육진흥원에 공모신청할 때 들어가서 심사를 해서 선정된 사항입니다.

윤보욱위원장

그리고 174쪽에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 마을평생교육 지도자 양성, 실버 레크리에이션 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 국비로 내려온 부분인데 전문기관에 위탁을 해야 될텐데 어디에 위탁해서 합니까?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프로그램 운영은 크게 봐서 9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독서지도자 양성과정, 찾아가는 평생학습,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프로그램을 포함해서 9가지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강사로 등록된 분을 활용해서 직접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있고 평생교육원이 있는 대학에 위탁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윤보욱위원장

전문성 있는 그런 교육원에 또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평생학습 지도를 할 수 있는 많은 인재들이 배출되어서 각 지역에서 평생학습에 대한 교육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되어야 되는데 실상 보면 지금까지 산학협동이니 민관협동이니 이런 부분들을 보면 내용은 없고 예산만, 특히 특정 지역대학들이 독식하는 그런 형태로 흐르는 실효성 없는 그런 사업들로 치우칠 우려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그런 부분은 특히 고민하셔 가지고 사업내용을 담아낼 때 선정하는 과정이나 위탁하는 과정에서도 상당히 신경을 쓰셔 가지고 북구에서 평생학습의 내용들을 잘 담아내고 있고 주민들이 직접 그것을 느껴야 되고, 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시작하려 하고 있는데 주민들이 거기에 대한 예산 수혜를 느끼지 못하면 예산낭비로 흐를 소지가 크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허투루 쓰지 않도록 심도 있게 최선을 다 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그리고 각종 단체에서 이루어지는 행사에 있어서 우리가 6대 의회에 들어오면서 제단체들이 너무 난립해 있고 그 단체들이 각종 행사들이 많습니다. 거기에 대한 예산의 절감을 가져오기 위해서 행사비를 10%, 신규행사는 자제를 하자 이런 의원들 간의 일종의 합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산심사 과정을 보십시오만 각종 단체 행사비는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줄었고, 이런 결산심사의 내용들이 있습니다. 각종 행사에 대한 낭비성 그리고 행사내용에 대해서 충실하게 담아내야 된다, 과장님은 예를 들면 청소년지도자협의회 수련대회를 하면 사전에 행사계획서를 받을 것이 아닙니까? 행사계획서를 받아서 그 행사내용에 대한 충실함들을 면밀히 검토하시고, 행사내용이 충실하지 못하다고 판단되면 일정정도 프로그램에 대한 지도도 해 주시고, 그렇게 해서 그 행사내용들이 정말 당초 목적에 맞는 청소년수련 프로그램으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감독하는 것이 맞거든요. 그래서 여러 위원님들의 지적에 있어서 저도 그런 부분은 지적하고 싶습니다.
용덕

양용덕문화교육과장

알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교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총무과, 안전총괄과,민원봉사과, 문화교육과에 대한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01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1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