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윤정 의원 발언
위원 우리시가 지금 1기 여성친화도시로 올해까지 활동을 했잖아요. 현재도 활동을 하고 있고 그런데 매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되었던 사항들이 그냥 일회성 강연이다. 중장기적으로 역량 강화하고 새로운 여성 리더자 발굴을 위한 것은 취약하다는 평이 계속 있었어요.
앞으로 2018년부터는 2기를 준비하고 계시는데 여성리더자나 양성평등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쩌면 전문기관에 위탁해서 운영을 맡기시는 것도 저는 하나의 방안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계속 조직이나 단체에 예산을 줘서 초청강사를 모시고 계속 그들만의 리그로만 확장이 되지 않는 게 우리의 현실인데 사실 광명시에는 절반이 넘는 인구가 여성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또 새로운 어성 리더자 발굴을 위해서 친화도시 구성을 하는 것인데 저희가 너무 한정된 소수의 사람들을 위한 예산반영이 그간 지속되어있는 것은 아닌가, 그 전에 우리 여성리더자로서 역할을 해주신 것에 대한 예우를 당연히 같이 가야겠지만 신규발굴에 있어서는 여성리더자가 너무 미흡하게 배제되어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친화도시 2기에 있어서는 이때도 무엇인가 예산이 책정이 되겠죠.
예산이 책정 되면 이 분야에 특화된 기관이나 아니면 교육이 가능한 단체, 심화학습이 양성이 정말로 가능한 곳에서 어쩌면 위탁운영 하는 게 질적으로 크게 향상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은 2기 추진을 하시면서 주무부서에서 심도 있게 고민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