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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고순희 의원 발언

231회 제12복지문화건설위원회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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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판로개척은 당연히 있으면 해야 되겠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어느 정도 수익이 나서 거기에 작업하는 분들이 조금씩이라도 가져가는 구조라고 생각했었어요. 이렇게 시에서 예산을 수억원씩 주면서 하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의정활동을 하면서 지켜보고 민원이나 이런 것을 들어보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렇다면 굳이 전입금 조금 받아서 할 게 아니라 우리가 위탁을 준다든지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예를 들어서 10명 쓸 것 직원들 8명 정도만 쓰고 위탁을 주고 그렇게라도 해서 돌아간다면 장애를 둔 부모들 입장에서는 여기에서 작업을 하고 10만원이든 15만원이든 30만원이든 받아갈 수 있는 구조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인데 아까 잼을 팔고 이런 것 한다면서요.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