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고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때도 그 자리에서 잠깐 이야기했던 게 아시다시피 25세에서 50세까지 작업장이나 또는 직업재활시설에서 일을 하는데 하루 종일 작업을 하면서도 단돈 5만원도 가져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랬을 때 제가 만약에 장애인을 둔 부모라고 한다면 참 가슴이 아플 것 같아요. 우리말에 제가 이런 표현을 하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는 다가가라고 얘기하는 것인데 우리가 말할 때 그런 얘기하잖아요.
밥만 축낸다는 그런 표현들 그런 생각이 들어서 가슴이 제가 너무 아팠거든요. 사실 저에게도 그런 민원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전에도 계속 그런 얘기를 그때는 박준용팀장님께서 계실 때 그런 민원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했었는데 이 부분 개선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구체적으로 더 깊이 들어가다 보니까 위원님들 하고 이런 얘기들이 나왔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