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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윤정 의원 발언

231회 제12복지문화건설위원회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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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요지는 뭐냐 하면 최소한의 1개 국에 4개 과가 있잖아요. 그 과에서라도 유기적으로 사업공유를 해주시면 좀 더 키워드 별로 허브가 되어줄 수 있는 담당부서를 결정을 해서 그 부서중심으로 각 동이라든지 각 단체라든지 그런 수요자 발굴을 하면 조금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비슷한 사업인데 투 트랙으로 여러 다방면으로 간다고 해도 저는 거기에서 전문성이라든지 체계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단일행사 하려고 하는 사업은 아니잖아요. 이 사업의 취지는 이런 저장강박증이 있으신 분들이나 이런 분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복지차원에서의 접근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기금에서 설명해주신 분들도 그랬거든요.

사업의 목적이 그렇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런 것처럼 빅데이터 시대에 다가오는 시간에 있어서 정보통신과에서 용역을 발주를 하고 이것을 대입을 하면 사업이 좀 더 유기적으로 호환될 수 있다는 기대는 하지만 그 전에라도 유기적으로 각 과장님들끼리라도 국장님 모시고 과장님 네 분이서라도 우리는 이런 사업을 한다고 돌려만 봐도 저는 비슷한 사업이 타부서에서 중복되는 일은 지양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번에 저소득층 아이들 생리대, 위생용품 지원 사업도 두 군데에서 또 진행을 했었단 말이죠. 굉장히 국가적 사회 이슈적으로 터져서 여러 필요성에 의해서 접근하는 것은 이해는 하지만 예산이라는 것은 공정성과 효율성을 따질 수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체계화도 도모를 해야 하는 책무 중에 하나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 세세하게 복지적으로 접근하시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를 합니다만, 무엇인가 일원화를 해서 관리 감독하는 곳이 한곳이면 더 체계적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한곳이어야지 그리고 또 책임감도 더 느끼고 업무를 대하는 태도가 다를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