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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구권회 의원 발언

203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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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강지수위원장대리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3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4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문화교육과, 정보산업과, 문화예술회관이 되겠습니다. 먼저 문화교육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문화교육과장 고진호입니다. 구정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강지수 행정자치 부위원장님과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문화교육과 소관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4년도 세입예산 편성 총액은 74억 9,368만 5천 원으로 2013년도 세입예산 18억 6,724만 8천 원 보다 56억 2,643만 7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세출예산 편성 총액은 125억 5,852만 1천 원으로 2013년도 세출예산 49억 7,164만 5천 원 보다 75억 8,687만 6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 세부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총 74억 9,368만 5천 원 중 124쪽, 경상적 세외수입으로 구수산도서관 사물함 사용·수익허가, 프린트 자동과금 시스템에 따른 공유재산 임대료 60만 4천 원,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130쪽, 청소년보호법 위반 과징금 350만 원, 131쪽, 구수산도서관 시청각실 대관료 및 전자정보실 복사수수료 수입 109만 2천 원으로 총 459만 2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 총 44억 630만 2천 원은 133쪽, 청소년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사업지원에 국고보조금 1억 710만 원을 137쪽, 청소년회관 개보수, 다목적스포츠센터 건립, 대현동 및 태전동 공공도서관 건립지원에 광특보조금 32억 6,500만 원을 138쪽, 청소년문화존 등 청소년 지원 분야와 학교운동장 조성사업 및 생활체육 분야에 기금 10억 3,420만 2천 원을 편성하였고, 140쪽, 시비보조금으로 문화재보호, 칠곡향교지원, 생활체육 및 청소년지원사업 등에 30억 8,218만 7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27쪽부터 255쪽까지 세출예산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예산액은 125억 5,852만 1천 원으로 227쪽, 전통문화 보존 및 전승 사업에는 향토문화 보호 및 홍보, 무형문화재 지원사업, 칠곡향교 운영지원, 문화재 보수 등을 위하여 2억 1,27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28쪽, 문화예술진흥 사업에 편성한 45억 6,535만 9천 원은 북구문화원 지원, 문고운영, 지역문화 축제 등 문화예술활동 사업 지원에 3억 6,365만 5천 원, 대현동·태전동 공공도서관 건립, 작은도서관 운영 및 조성 사업 등 공공도서관 확충 사업에 42억 170만 4천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32쪽, 평생학습체제 구축 사업에 평생학습도시 운영, 원어민 영어학습 프로그램, 북구어린이학교 운영 등 평생학습도시 기반 조성과 찾아가는 평생학습 운영, 희망북구 아카데미 운영 등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로 1억 5,85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34쪽, 교육복지 확충 사업에 편성한 총 12억 310만 8천 원은 교육경비보조금, 학교급식 지원, 영어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의 교육지원 사업비로 7억 8,510만 8천 원, 교육국제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교육국제화특구 운영 사업비로 4억 1,8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35쪽, 청소년보호 및 육성 사업에 편성한 총 9억 4,471만 7천 원은 청소년지도위원 육성지원, 청소년 문화존 사업, 영호남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 특별지원대상 청소년지원사업 등 청소년보호 및 활동지원 사업비로 9,819만 7천 원, 청소년회관 운영보조금, 공공생활 수련시설 보조,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청소년회관 개보수비 등 청소년수련관 운영 사업비로 8억 4,652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39쪽, 생활체육 육성 사업비에 총 45억 9,582만 2천 원을 편성한 내역을 말씀드리면 시·구씨름왕 선발대회, 시민생활체육대회 훈련 및 출전지원, 구청장기 생활체육대회, 북구사랑 마라톤대회,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 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 생활체육 프로그램사업, 스포츠이용권사업 등 생활체육 확대보급 지원 사업비로 6억 4,302만 8천 원, 다목적스포츠센터 건립, 동네체육시설 유지관리비, 생활체육시설 설치 및 보수비, 학교운동장 조성 등 생활체육시설 설치 및 관리사업비로 35억 340만 6천 원, 구청 볼링선수단 지도자 및 선수 급여, 훈련수당, 전지훈련비, 대회참가비, 장비구입비, 각종 사업자 부담금 보험료 등 실업팀 운영비로 4억 4,938만 8천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44쪽, 독서문화진흥 사업에는 구수산도서관의 자료확충 및 문화공간 조성, 독서진흥 행사 프로그램 운영 및 시설운영비 등 도서관 운영을 위하여 5억 1,716만 6천 원을 편성하였으며 250쪽, 마지막 행정운영경비 사업으로는 초과근무수당, 계약직 및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일반운영비, 여비 등을 위하여 3억 6,110만 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말씀드린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구청의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꼭 필요한 경비만을 계상하였사오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며 문화교육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수

강지수위원장대리

문화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교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위원장님, 위원님들 질의하시기 전에 잠깐 양해말씀을 구하겠습니다. 문화교육과장이 오신지 약 2주되었는데 어느 정도 파악은 했습니다만 정확한 답변이 필요할 때는 담당의 답변을 들어도 되겠는지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지수

강지수위원장대리

위원님들, 동의하시지요? 김상혁 위원 질의하십시오.

「예」하는 위원 있음

김상혁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230쪽입니다. 지금 축제성 행사가 너무 많습니다. 가을맞이 음악회, 옻골문화축제, 정월대보름 금호강 달집태우기, 동화천 달집태우기, 고성동 벚꽃축제, 침산동 오봉축제, 이렇게 축제가 너무 많아서 예산을 삭감을 하지 못하고 있는 중인데 팔거민속한마당 축제 3천만 원은 금액을 이렇게 한꺼번에 올린 이유가 뭡니까? 주민들이 예산을 잡아달라고 부탁을 했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만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팔거민속한마당축제는 세시풍속인 정월 대보름날 달집태우기 행사를 했으면 하는 주민들의 요구도 있었고, 저도 읍내동장으로 있어봤지만 동화천이나 금호강은 달집태우기 정월 대보름 행사가 있어서 좋은 민속고유의 행사로 하고 있는데 칠곡 강북 쪽에는 이런 행사가 없어서 제가 근무하면서도 이런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저도 들었고, 팔거천변에 이런 행사를 하므로 인해서 체험마당 같은 경우는 청소년들이나 어른신들과 같이 어우러지는 그런 마당을 개최를 했으면 좋겠다는 주민들 의견이 있어서 이번 팔거민속한마당축제 예산을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김상혁위원

현안업무에 자료 주신 것을 보면 우리구의 세시풍속인 달집태우기 행사가 강남지역 두 곳, 동화천 및 금호강변에서 현재 개최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현재 봐서는 갑을을 따지면 안 되지만 을쪽의 행사 아닙니까? 그런데 어떻게 강남이라고 하셨습니까? 강남은 아무리 행사가 있다고 해도 강북쪽에 해야 됩니까? 이런 유사한 행사이지 않습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꼭 그것은 아니고,

김상혁위원

이렇게 적어놨지 않습니까? 강남지역 두 곳, 왜 이렇게 적어놨습니까? 이렇게 적어 놨지요? 왜 이렇게 했습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꼭 강남 강북을 나눈다기 보다도,

김상혁위원

보면 강남지역 두 곳 개최하고 있으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저희들이 보고드릴 때는 그렇게 했는데 생활권이 나누어지기 때문에 쉽게 표현하다 보니까 그렇게 했는데 죄송합니다.

김상혁위원

행사내용도 보시면 중복되는 겁니다. 동화천과 금호강변에 하는 것도 동료의원들 입장에서는 하나만 하자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사항인데 어떻게 3천만 원씩 올릴 수 있다는 말씀입니까? 지금 구청에 돈이 남습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신규로 하는 것이지만 제가 강북이라고 하니까 죄송합니다만 칠곡 쪽에 있는 주민들이 24,5만 되는데 그쪽에도 이런 행사, 민속고유의 행사를 하나정도는 하면 그쪽 주민들에게 좋은 행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상혁위원

예산을 이렇게 확보를 3천만 원 올려서 통과되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예산을 한번 올린 것은 삭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증액되는 사항이고, 지금 금액이 조금씩 올라서, 지금 보십시오, 강남 강북을 이야기할 것 없지만 예산이 조금씩 올라가지 않습니까? 제 생각에 3천만 원 올린 것은, 침산동 같은 경우에도 작년에 500만 원 올려서 저희 입장에서는 침산1,2,3동 3개 동입니다. 예산을 올려달라는 요구가 있었지만 현재 분위기라든지 올릴 수는 없다, 침산동 주민들 입장에서는 고성동 1개 동에 1천만 원 주면서 우리는 3개 동인데 왜 1천만 원밖에 안 주느냐는 상황에서 저는 그래도 도저히 안 됩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3천만 원을 올리느냐는 말씀이지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축제행사가 위원님들 보시기에, 전체 제가 해 보니까 예산이 1억 3,300만 원인데 여러 가지 축제행사도 주민들에게는 흥겨운 한마당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행사를 하므로 인해서 참석하신 주민들은 시너지효과가 나면 즐거운 북구가 안 되겠나 그런 생각도 드니까 위원님들께서 행사가 신규성이지만 같이 예산편성 해 주시면 저희들이 최선을 다 해서 좋은 행사가 되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김상혁위원

여기 보시면 산격동 매잠골 축제 300만 원 신설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 300만 원도 예산을 잡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십니까? 그런데 3천만 원을 해 놓았네요. 산격동 매잠골 축제, 여기는 어르신들 식사대접도 잘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올해 7회 째입니다.

김상혁위원

300만 원 예산도 힘들게 올렸는데 이 3천만 원은 제가 보기에는 너무 과하고 어떻게 보면 내년 지방선거도 있고 여러 가지 복합된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예산을 올리면 안 됩니다. 과장님께서 오신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애로점은 알고 있습니다만 크게 봐서는 다른 북구 전체 주민들을 무시하는 겁니다. 예산낭비죠.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3천만 원씩 어떻게 이렇게 올립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어서 내용을 제대로 파악했는가 싶었는데 똑같네요. 제가 처음에 왔을 때 제대로 잘 해보자고 했는데 실망입니다. 이걸 가지고 하나 정도는 있어야 된다, 흥겨운 마당, 그런 식으로 하는데 조금 그렇습니다. 소신껏 한번 문화교육과장으로서 일해 주기를 바랐는데 이런 식의 사고라면 며칠 안 되어서 이러한 축제하는데 대해서 사고가 그렇다고 하면 정말 실망입니다. 그러면 정확하게 제가 묻는 말에 간단하게 답변합시다. 모르면 며칠 안 되어서 모른다고 답변하면 됩니다. 어떤 사람이 몇 명이 이걸 해 달라고 해서 올리게 된 겁니까? 거기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습니까? 여기 보니까 추진방향, 이것은 전부 거짓말이고, 한 마디로 말해서, 칠곡에 있는 몇몇 사람들이 해 달라고 해서 올렸다, 주민들 어떤 사람들이, 정확하게 말씀해 주세요. 몇 명이 어떤 사람들이 와서 해 달라고 해서 이 3천만 원을, 그리고 사고를 제발 바꾸세요. 김상혁 위원이 이렇게 흥분하는데 한 마디로 말해서 이걸 올린 사람은 제 정신이 아닙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본 정신으로 이걸 어떻게 올립니까? 3천만 원이 그렇게 쉬운 겁니까? 매잠골축제 하는데 가 봤잖아요. 어르신들 1천 명을 7년째 자기들이 돈 내서 하는데 300만 원 올려달라고 하니까 정말 바늘도 안 들어가는데 이 3천만 원을 주민 몇 명이 해서 올렸다고 하는데 그것부터 간단하게 답변하고 제가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이것 말고 올린 배경에 대해서 솔직하게 답변해 보세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정확하게 몇 명이라는 것은 저도,
동하

김동하위원

그럼 어떤 사람들이 해 달라고 해서 했습니까? 동료의원들이 해 달라고 했어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그것도 저는 동료의원들이 아니고 우리과로,
동하

김동하위원

제일 예산안의 핵심 아닙니까? 그 정도는 파악을 해서 와야지요. 거기다 조금 더 덧붙인다면 그 사람들이 해 달라는 것 하고 과거에 이런 비슷한 것을 했다고 하는데 그 이야기는 들은 적이 있습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과거에 팔거천에 한번,
동하

김동하위원

이 지역에 이러한 축제가 옛날에 있었다고 하는 것이 이 사람들의 해 달라는 논리입니다. 그 논리를 억지로 가져다 붙였는데 그 이야기는 들은 적이 있습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저도 칠곡에 살기 때문에 축제를 달집태우기를 한번 한 적은 있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축제 오른 것에 대해서는 제가 여러 번 지적했기 때문에 더 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축제 큰 예산, 저는 의원의 입장이고 공무원 입장에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봅시다. 옻골축제 5천만 원, 이거 3천하면 8천 아닙니까? 기타 등등하면 돈이 얼마입니까? 지금 북구 살림 얼마나 어렵습니까? 시·군 같으면 얼마든지 해도 됩니다. 군에 돈 얼마나 많은지 잘 아시잖아요. 구에는 절대로 이런 걸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도 안 할 수는 없으니까 본 위원 마음 같으면 격년제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 가지고는 저는 기업을 하지만 정말 숨통 터집니다. 북구에 길 하나 못 내서 장기집행 못 해서 수백 건 되는 거 하나도 못 내서 왜 못 내느냐 하니까,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뭘 하려고 하니까 국비, 시비를 우리 구비 3분의1만 있어도 다 해 주잖아요. 그러한 사업들도 사업하는 사람 같으면 내 돈 3분의1만 있으면 되는데 그런 사업을 하나도 북구가 하는 것이 없잖아요. 그런데 이런 것을 하는데 웃음이 지금 나옵니까? 물론 축제 많이 하고 사회단체보조금 많이 주면 좋지요. 정말 이건 줄여서 길 하나라도 해 봤으면, 제가 의원 4년 중 6개월 남았는데 소원이 없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리모델링하고 얼마나, 리모델링하는데 의원들이 찬성 다 해 줬잖아요. 하자고 하는 대로 전부 다 해 줬는데 이런데는 줄여야죠. 올리면 주민들이 하면 과감하게 설득시키고, 우리를 설득 못 시키면 이런 것을 아예 올리지를 마세요. 그리고 문화교육에 관한 예산은 보통사람들이 보면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다른 곳은 전부 필수불가결하게 해야 되지만 이런 부분에 조금 더 심도 있게 보충질의에 제가 말이 길어졌지만 나중에 의원들끼리도 이야기하겠지만 이런데 대한 태도, 지금 며칠 안 되었는데 앞 사람이 한 것이라고 해서 그렇게 옹호하는 식의 발언은, 소신 있게 하세요.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과감하게 치우겠다고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문화교육과장으로서의 소신 있는 그러한 생각을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고진호 과장이 새로 오셔서 이 예산을 편성할 때 담당을 안 해서 어떻게 해서 구성되었는지 잘 모르겠지요. 팔거축제는 4,5년 전에 한번 실시했습니다. 그 당시에 무태와 두 군데 하니까 칠곡쪽에서 자기들이 해 보니까 우리 지역에서는 안 맞다 해서 취소를 하고 무태 한 군데만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 대신 칠곡에서 운암지에 해맞이행사를 하는 것으로 했는데 복현동에서 거의 2년 있다가 이종화 청장님을 청년회장이 두세 번 찾아가서 떼를 쓰니까 그럼 복현동에 처음 300만 원 지원해 주는 것 가지고 했는데 그것이 지금 이렇게 되었는데 지금 칠곡 쪽에 무슨 행사가 없다고 하는데 많습니다. 해맞이행사를 강남지역 오봉산에, 운암지에만 해맞이행사를 하는데 내년에 오봉산에서 강남지역의 해맞이행사를 하겠다고 5천만 원 내놓으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그렇게 되면 양쪽에 되고 또 동네별로 보면 어느 동네 하니까 우리 동네도 해야 된다, 이러면 23개 동이 하나씩 축제를 다 만듭니다. 예산편성할 때 신중히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도 통제를 해 주고, 무조건 청장님이 오케이 한다고 다 할 건 아니잖아요. 알아서 예산편성할 때 심사숙고해 주기 바랍니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

228쪽에 문화예술진흥 민간이전해서 하는 북구문화원 지원해서 하는 사업이 취약계층 복지관광사업입니까? 6,616만 7,000원,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뒤쪽에 보시면 사무국장과 문화원의 인건비입니다. 229페이지를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문화원의 사무국장 및 간사 인건비가 되겠고, 그 밑에 문화원 활동보조비는 별도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시구비로 해서 매칭으로,

황영만위원

올해는 취약계층 복지관광은 예산이 없습니까? (○ 문화예술담당 조윤숙 직원석에서 - 여행이용권은 문화이용권이 있었는데 원래는 편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지원은 하는데 예산 자체를 구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시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편성을 안 했습니다.)
문화원 활동보조비도 그 예산은 아니네요. (○ 문화예술담당 조윤숙 직원석에서 - 문화원 활동보조비는 매칭사업입니다. 저희 구만 하는 것이 아니고 문화원에서 1년에 7,8가지 사업을)
행사하는 그 사업보조비이지 여기 취약계층 복지관광에 속한, (○ 문화예술담당 조윤숙 직원석에서 - 취약계층 복지는 하는데 통합해서,)
올해는 시에서 바로, (○ 문화예술담당 조윤숙 직원석에서 - 예.)
229페이지, 사립도서관 지원에 전년도예산에 9,150만 원, 2012년도 결산을 보시면 그 당시에도 1억 1,050만 원인가 예산을 잡았다가 불용액이 많이 발생해서 예산을 전년도에 낮추었는데 올해 다시 올리는 이유가 있습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사립도서관 지원 관련은 도서관법에 의해서 사립공공도서관은 2개의 도서관을 더불어숲과 도토리사립 공공도서관이 지정되었습니다. 거기에 따른 2개소의 운영비가 1개소 당 시·구비로 해서 1,940만 원 나가고 나머지 금액은 도서구입비로 2개소에 2,160만 원 정도 나가는 그런 예산으로 했고, 도서구입비는 전액 시비로 편성이 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황영만위원

예산편성을 할 때 거의 90% 이상이 시비 아닙니까? 예산편성을 하실 때 각 도서관, 아까 말씀하신 더불어숲, 도토리도서관에서 요청하는 만큼 시에서 예산편성해서 내려옵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 시에서 지정이 되면 일괄 사립도서관 쪽 전체해서 예산을 일률적으로 배정해서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황영만위원

올해는 예산 9,150만 원 거의 집행했습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올해는 집행 거의 다 했습니다.

황영만위원

2012년도 결산을 보면 불용액이 상당히 많이 남아서 전년도 예산을 줄였는데 다시 올해, (○ 문화예술담당 조윤숙 직원석에서 - 사립도서관 해오름 1개소가 폐쇄가 되었습니다. 관음동에 있던 것이 폐쇄되었기 때문에,)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2012년도에 1개 폐쇄되는 바람이 반납, (○ 문화예술담당 조윤숙 직원석에서 - 3개였다가 1개가 폐관하니까 거기에 따라서 예산이 불용액으로,)

황영만위원

불용되었다가 올해 다시 늘어난 것은,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올해는 2개 도서관,

황영만위원

2개 도서관에서 예산 자체가 늘어난 것입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예.

황영만위원

231페이지, 대현동도서관과 공공도서관 자산취득비 1억 7천만 원, 가구와 전산장비 구입, 대현동 도서관이 언제 개관합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내년 하반기에,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준공은 2014년 11월, 12월로 잡고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 어차피 올해 광특과 시비 내려오고 구비는 매칭이 적습니다만 여기에 자산취득비를 내년도 11월, 12월에 할 것을 미리 해 놓았다가 혹시 내년에 개관이 늦어진다든지 하면 불용액 발생할 여지가 없습니까?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도서관의 전산시스템 구축은 공사하면서 해야 됩니다.

황영만위원

전산시스템은 2천만 원이고 나머지 1억 5천이 가구하고 여러 가지, 본 위원이 알기로는 항상 본예산이 부족해서 기본경비조차도 추경에 잡으려고 20%씩 본예산에 배정을 안 하고 추경에 잡고 하던데 2014년 연말쯤 개관할 것을 미리 자산취득비를 본예산이 어려운 예산 사정에 잡아놓을 필요가 있는가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자산취득비를 추경에 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계획에 의해서 11월 준공이니까 당초예산에 편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황영만위원

개관이 조금만 늦어지면 이게 또 이월될 여지도 많지요. 232페이지,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올해 이 예산 3천만 원은 어디에 들어가는 겁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작은도서관은 2014년도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을 2013년 11월 6일 공모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신청 들어온 곳은 산격1동 현재 주민자치센터에 보면 산격1동 예비군 중대가 있습니다. 산격1동이 건축을 해서 동대가 동사무소로 같이 입주를 하면 2층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으로 하려고 국비는 5,950만 원 신청된 상태이고 구비 3천만 원에 대해서 이번에 예산편성한 것입니다.

하병문위원

태전동도서관 정확하게 진행이 어느 정도까지 되었습니까? 예산은 확보 되었지요? (○ 문화예술담당 조윤숙 발언대에서 - 태전동도서관은 작년에 광특 신청을 했습니다. 2012년도에도 광특 신청을 했었는데 그때는 토지소유권 관련해서 선정이 안 되었습니다. 올해도 광특에 저희가 선정되기까지는 굉장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문광부에서는 도서관에 대해서 땅 소유권을 가지고 논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아시다시피 거기는 도시계획사업으로 인해서 그 사업이 완료되면 저희에게 무상귀속으로 구청소유가 되는데 그 전까지는 저희가 소유권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설명을 계속하고 여러 번 과장님과 담당자가 문광부까지 올라가서 계속 절충해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소유권 가지고 위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예산은 저희가 확보했습니다. 지금 저희가 빨리 도서관 실시계획을 수립해서 내년에 차질 없이 진행을 하려고 하는데 내년 5월경 공사입찰을 할 수 있게 진행을 해서 착공은 내년 하반기에 해서 2015년 2월에 준공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예산은 확보 다 되었네요. (○ 문화예술담당 조윤숙 발언대에서 - 예산은 광특은 확보가 되었습니다.)
담당이 이야기했지만 실시계획 설계는 도서관뿐만 아니고 경로당도 확보해서 지어야 되는데 조합은 서로 환지조성이나 여러 가지 때문에 자기네들 공공의 목적보다 땅값 상승이라는 것이 주위에서도 문제제기하는 곳이 많은데 공공의 목적을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데 모델하우스를 계약해서 조합의 이익만 챙기고 있는데 도시관리과 쪽으로 해서 조합원에게 설명을 다시 하라고 하든지 해서 빨리 실시계획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문화예술담당 조윤숙 발언대에서 - 알겠습니다. 저희도 도서관이 빨리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체크해서 특이사항 있을 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40쪽, 생활체육회가 여러 가지 단체에서 행사를 많이 하는데 구청장기 체육대회도 하고 북구사랑마라톤대회도 하는데 작년에도 예산을 500인가 증액했다가 삭감되었지요. 3천만 원, (○ 생활체육담당 양근섭 직원석에서 - 예.)
북구사랑 마라톤, 그 때 똑같이 올렸다가 500만 원 삭감되어서, 실질적으로 자금이 그렇게 많이 부족합니까? 참가비 받잖아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참가비를 5㎞ 1만 원, 10㎞ 2만 원을 받아서 참가자에게 거의 지출합니다. 유니폼, 티, 완주메달, 보험 등 해서 참가비 들어오는 것은 거의 사용됩니다.

하병문위원

행사 자체는 상당히 주민들이 북구 전체 강남 강북 의미를 두지 말고 물론 표현이 그런데 심지어 팔달교 쪽, 구청 주변에 계시는 분들도 많이 오시더라고요. 내용 자체는 좋은데 예산이 작년에도 500 올렸다가 삭감되고 올해 또 올리고 청장기 생활체육회도 500 올렸네요. 생활체육회 자체가 겉으로 보기에는 잘 운영이 된다고 보는데 예산부족이, 큰 돈은 아닙니다만 계장님,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할 수 있습니까? (○ 생활체육담당 양근섭 직원석에서 - 구청장기 생활체육대회가 작년에 3,700에서 4,200으로 500 증액되었습니다만 실제 이 금액도 상당히 오랫동안 있었고 같은 생체에서 다른 구 단체와 비교를 해 보니까 저희가 규모로 봤을 때 수성구와 동구가 비교가 되는데 그쪽은 6천까지도 지원을 해 주고 생체에서도 5천이나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중간에 약간 조정해서 최소한으로 4,200,)
물론 타 구 비교해서 할 수 있지만 세수라든지 스스로 자율성이라든지 있지만 그래도 우리 실정에 맞게 운영하고 잘 돌아가는 줄 알고 있는데, 말씀 들으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43쪽, 학교운동장 조성 내용을 알고 싶은데 어디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학교운동장 조성은 관음초등학교와 경상여자고등학교 2개 학교입니다. 선정하기 위해서 신청을 받았는데 5개 학교가 신청이 들어와서 심사배점을 해서 2개 학교를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원래 1개 학교인데 2013년도에는 선정된 학교가 시에서 탈락이 되었는데 내년에는 2개 학교가 지원받도록,

하병문위원

조성사업하는데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운동장 조성사업이,

하병문위원

구비가 6천만 원,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예. 한 학교 당 3천만 원입니다.

하병문위원

관음은 공립이잖아요. 그런데 경상여고는 사립이지요? (○ 생활체육담당 양근섭 직원석에서 - 사립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립 한 군데, 공립 한 군데 규정은 없지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규정은 없고 신청해서 매칭으로 저희들이 합니다.

김상혁위원

241쪽입니다. 금호강 사랑 자전거타기 대회도 500만 원 신규로 올라왔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금호강 사랑 자전거타기 대회는 현재 금호강변 자전거길 산격대교 하단 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를 하고 2013년도에는 생활체육회에서 사회단체보조금으로 500만 원을 받아서 했는데 이번 예산에 편성을 한 겁니다. 올해는 다행히 세계에너지총회에서 예산을 500만 원 더 금호강자전거타기에 지원이 되어서 2013년 5월 5일에 금호강자전거타기대회를 실시했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에서 본예산에 계상한 겁니다.

김상혁위원

대회 참가인원은 어느 정도 되었습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2,000명 정도,

김상혁위원

과장님 생각하시기에 예산에 올려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예. 자전거는 현재 많은 분들이 붐도 일어나고 동호회도 많기 때문에 저탄소 성장 쪽으로 보면 좋은 대회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김상혁위원

저도 자전거로 올여름에는 운동도 많이 했습니다. 신천 쪽에 도로가 잘 되어 있다 보니까 활용하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만 신설이다 보니까 세심한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예산은 올리면 삭감이 안 되니까, 제 생각에는 이건 좋은 것 같고, 밑에 보면 대구시 직장대회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에 보면 300만 원 올렸습니다. 현재 직장대회는 하고 있는 상태입니까, 처음으로 한다는 말씀입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16회째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5개 종목, 축구, 탁구, 배구, 볼링, 풋살 14개 팀 150명이 참가했습니다. 탁구가 북구쪽 직장이 우승, 볼링은 3위를 했는데 예산 올린 것은 저희들이 북구대표로 나가기 때문에 유니폼 정도는 입고 나갔으면 안 좋겠나 싶어서, 사실 지금까지는 자부담으로 해 왔는데 우리구에서,

김상혁위원

300만 원은 유니폼에 대한 것입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북구대표로 나가니까 150명에 대한 유니폼,

김상혁위원

이런 부분도 구청직원 사기진작도 생각해야 되고 개인적으로 사비로 했다 하니까 일단 제가 그 정도로 알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248쪽입니다. 행자위에서 현장방문도 했었는데 구수산도서관 운영에 강의실 및 휴게실 시설비 1천만 원, 꿈나무실 시설비 1천만 원, 강의용 책상 새로 해서 약 1천만 원 정도 올렸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구수산도서관에 가면 1층에 꿈나무실이 있습니다. 지하식당이 올연말까지하면 공간문제도 있어서 더 계약을 안 하고 폐쇄하고 꿈나무실은 지하식당 쪽이 100평쯤 됩니다. 그쪽으로 옮기고 지금 현재 있는 꿈나무실에 휴게실과 강의실, 평생학습도시로 되었지만 5,60명 정도 강의할 강의실이 모자라서 현재 거기에 강의실을 마련해서 교육할 수 있는 거기에 따른 시설비이고 밑의 자산취득비는 강의실에 강의용 책상과 의자를 구입하기 위해서 편성했습니다.

김상혁위원

저도 현장을 방문했을 때 보니까 곰팡이 냄새라든지 수선비가 필요하겠더라고요. 아이들 공부하는데 도움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아까 조금 흥분했습니다만 과장님께서 행사성 쪽에는 답변하실 때 과장님 입장으로서 답변이 아니라 청장님을 떠나서 북구민을 생각해서 해야지 무조건 칠곡살기 때문에 해 보니까 꼭 필요한 것 같다, 물론 다 필요하지요, 침산동 뿐만 아니라 다 해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그래서 저는 답변하시는 것이 둥글게, 저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라든지 이렇게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김동하 위원도 그렇고 화가 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잘 대처해 주십시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감사합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228페이지, 향교 쪽에 예산이 많이 잡혀 있는데 특히 대성전 배면 담장 등 보수는 아주 잘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시에서 6,800만 원 받고 우리가 1,200만 원 정도, 가능하면 이렇게 구비를 적게 들여서 당연히 수리해야 될 이런 부분들에 이러한 노력들을 많이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230페이지, 팔거민속한마당 축제는 한 마디만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아까 질의한 핵심은 혹시라도 그럴 일은 없겠지만 해 달라고 한 그 분들이 지난번 리모델링 관련 그 때 칠곡발전협의회인가 거기에 있는 분들하고 관련이 있는 건 혹시라도 아닌지, 저는 그럴 일은 절대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추진과정에서 한 사람들, 해 달라고 한 사람들을 날짜별로 몇 사람이 어떻게 유선상으로나 직접 찾아와서 한 내역을 상세하게 해서 내일모레부터 예결위하는데 제가 예결위원입니다. 예결위에서 또 답변해야 될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몇 월 며칠 어떻게 요구를 했고 어떻게 했다, 아니면 청장이 어떻게 요구를 했다, 아주 상세하게, 이러한 식으로 하지 말고 왜 이걸 해야 되는지를 상세하게 해 줄 수밖에 없다는 것이 설명이 되어야만 우리가 무작정 안 된다고 못할 것 아닙니까? 이런 식의 설명 가지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결위할 때 상세하게 아니면 내일 계수조정하기 전까지라도 좀더 자세한 설명이 될 수 있도록, 우리부터 설명이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233페이지, 박람회 참가는 꼭 해야 되는 겁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동하

김동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그 밑의 전문인력 양성과정 프로그램은 5,100만 원으로 많은데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인데,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전문인력양성과정은,
동하

김동하위원

필수적인 겁니까, 반드시 해야 됩니까, 아니면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겁니까?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이 부분은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7월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면서 올해는 국비 1억 5,600, 구비 1억 5,600, 약 3억 8천 정도로 해서 현재 사업진행을 해 왔는데 내년에는 국비지원이 없습니다. 없으면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아까 김동하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의무적으로 끌고 나가야 될 사업들입니다. 그 점을 고려하셔서 꼭 필요한 예산이니까 부탁드립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필요한 것은 당연히 해야겠지요. 241페이지 조금 전에 금호강 자전거타기 답변을 그렇게 해야 됩니까? 이건 해야 되는 것 맞습니다. 작년에도 했고 예산지원되었고 당연히 하는 건데 이렇게 답변을 해야지요. 과장님, 신규사업이 아니고 생체협에서 주던 것을 이제는 우리가 직접 본예산에 반영시키므로 해서, 우리가 생체협에 줘서 이리 가는 것이니까 차이는 그겁니다. 생체협에 5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해 주는 그런 결과 아닙니까? 생체에서 돈을 500만 원 줘서 했던 것을 우리가 본예산을 떼서 오니까 생체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생체에 500만 원을 더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닙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사회단체보조금으로 500만 원 나가는 것을 본예산에,
동하

김동하위원

감액합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예.
동하

김동하위원

감액하면 당연히 해야 되고, 마지막으로 235페이지, 태전초등학교 차양막 설치에 대해서 초등학교 차양막 설치에 대해서 연구를 해 봤습니까? 초등학교 차양막 설치는 당연히 해야 됩니다. 비닐 찢어진 것을 아크릴로 하면 좋습니다. 대부분 다 하는데 하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지금 3천만 원 올라왔는데 과장님이 올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알고 있는 대로만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
동하

김동하위원

그럼 구체적으로 제가 묻겠습니다. 초등학교 차양막 설치할 때 구비로 하는 방법이 있고 교육청 예산으로 하는 것이 있는데 뒤에 실무담당자분이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꼭 구비로 해야 되는 겁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지원담당 이무상 직원석에서 - 초등학교 차양막 설치관계 때문에 지역주민들과 학생들 체육활동 관계하고 지역주민들이 학교 운동장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건의가 들어와서, 지금 100% 구비입니다. 교육청에서 예산이 내려오는 것은 운동장 차양막 설치 건으로 내려오는 것은, 지금 교육청 사업으로 내려오는 건 없습니다. 그래서 순수 구비로 나가는 겁니다.)
확실합니까? (○ 교육지원담당 이무상 직원석에서 - 예.)
본 위원이 오늘 늦게 온 이유가 제가 지난번에 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한 학교에 가서 사진을, 오다가 사진을 찍느라고 10분 정도 늦었는데 출력을 못 했는데 나중에 보시면 아크릴로 해서, 여기는 신암초등학교입니다. 신암초등학교가 상당히 큰 학교입니다. 천막 찢어진 것을 다 했습니다. 이걸 할 때 참 고마운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구의원은 1원 한 푼이라도 그 당시에 구 의원 처음이라서 생각지도 않았고, 첫 번째 자금 확보를 이렇게 했습니다. 동창회에서 1천만 원을 내겠다고 했습니다. 신암초등학교 동창회가 돈이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동안 모아 놓은 50%를 내겠다고 했습니다. 거기에 축구부가 있기 때문에 축구부에 지원하고 나니까 동창회에 돈이 없습니다. 없는데도 1천만 원 내겠다, 그러면 우리가 해 보자 해서 구청을 뛰어 다니면서 해서 교육청 예산으로 정말 멋지게 해 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제가 작년에 또 공교롭게도 대동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가니까 또 천막이, 거기는 작은 학교인데 천막이 다 찢어져 있었습니다. 그걸 또 아크릴로 작년에 다 했습니다. 사진을 제가 다 찍어 왔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사업이 아닙니다. 교장선생님과 같이 해서 그렇게 다 했는데 지금 과장님이 안 올렸기 때문에 제가 질책은 못하겠는데 불과 얼마 전에 예산을 지난번에 올려서 공교롭게도 그 옆에 태전초등학교 바로 옆의 학교입니다. 어느 학교인지 잘 아실 겁니다. 동료의원들 입장 곤란하게 해서 3천만 원 삭감했지 않습니까? 행자위에서 삭감해서 다시 예결위에서도 삭감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진통이 많았습니까? 이걸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닙니다. 하는 방법론을 여러분들이 가르쳐주고 연구해야지 그래가지고 그걸 삭감했더니 다음에 또 연달아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통과시켜 주었지 않습니까? 지금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올라오면 통과됩니다. 통과를 이렇게 집행부에서 한 부분에 대해서 구권회 위원님도 통과를 지난번에 같이 거부를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할 수 있는데 왜 안 하는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돈 3천만 원 같으면 얼마나 큰 돈인지 머리가 안 돌아갑니까? 조금 전에 봤잖아요. 운동장에 인조잔디 다 까는 비용이 구비 3천만 원만 있으면 운동장 1개씩 하는 것 맞습니까? 돈 6천만 원 가지고 2개 학교 했으니까 3천만 원 있으면 할 수 있는 돈입니다. 차양막 별것 아닙니다. 동창들도 내고, 동창들이 1천만 원 내니까 교육청에 가니까 금방 해 줍니다. 성의를 봐서, 처음에는 500만 원 내려고 하다가 1천만 원 내자고 하면서 동창회 회의도 서너 번 해서 한 것입니다. 한 과정을 신암초등학교에 저하고 같이 가 보면 다 알 수 있고 대동초등학교도 어떻게 했는지, 두 학교뿐만 아닙니다. 차양막 다 했습니다. 이런 것 제발 안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올라와서 지난번에 동료의원들끼리 얼마나 입장이 곤란했습니까? 예결위에서 1시간 동안 했잖아요. 내가 1시간 이렇게 이야기하는데도 여러분 안 해 줍니까, 해도 우리가 통과를 안 시켰습니다. 그 입장들 여러분들도 이걸 올릴 때 신중하게 해야지요. 그래서 고진호 과장님이 소신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축제성 올려달라고 할 때 다 올려주면 안 됩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리지만 축제예산은 과장님, 조례 검토해 주세요. 다른 지역에는 어떻게 하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축제 관계해서,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제가 지금 아직 그것까지는,
동하

김동하위원

다른 지역에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그 조례를 전문위원과 같이 만드세요. 이래서 전부 올려달라고 최근에 전부 4배씩 올렸잖아요. 고성동축제 2년에 500만 원이 지금 매년 1천만 원 되어 있고 정말 가슴 아픈 것이 축제할 때 가수들 불러서 주는 돈 저는 아깝더라고요. 이벤트 TV에 나오잖아요. 우리 북구도 한 것 몇 번 나오던데 본보면 안 됩니다. 군에서는 그렇게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겁니다. 구단위에서는 그걸 본받아서 가수 불러서, 북구청도 나왔습니다. 구가 군과 다르다는 것을 아시고 아껴서 살아야 됩니다. 자전거 타는데는 써야 됩니다. 그리고 마라톤하는데, 2천 명이 와서 하는 돈은 써야지요. 축제는 정말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이야기하세요. 오봉산 이런데까지 가수들 돈 많이 주고 불러서, 돈을 올려줬더니 가수 불러서, 그런 건 제발 하지 맙시다. 그걸 하지 말고 차라리 동네에 노래 잘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 사람들 노래자랑해서 옛날처럼 물통도 주고 양푼도 주고, 얼마나 재미있습니까? 그런 축제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가수 한 명에게 500만 원씩 주는 걸 동네사람들에게 상품 주면 얼마나 재미있겠습니까? 동네노래자랑으로 하고 가수들, 그것도 실명을 거론하기는 그렇지만 모방가수도 상당히 비쌉니다. 그런 가수들 불러서 하는 건 지양하고, 이것도 올라왔으니까 우리가 어떻게 처리를 할 겁니다. 이런 식으로 문화예술에, 축제조례는 제가 여러 가지 연구를 해 봤는데 축제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심의위원회가 축제 예산 올리고 신규로 하는 것, 형식적이든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한번의 심의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힘 있는 사람, 어떤 사람이 와서 축제 해 달라, 축제 예산 올려달라고 해서 될 사항이 아니고 심의위원회, 해외여행가면 심의위원회가 있듯이 그런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하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 것을 연구해서 전문위원과 조례를 해서, 발의해서 같이 연구해서 조례를 잘 만들어 보자,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조례를 같이 연구해 보겠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조례를 나도 만들지만 같이 연구해서 집행부와 안을 해서 하면 좋은 것 아닙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같이 연구해서 축제관련 조례를 만들어 놓으면 심의하는 과정에 신규라든지 잘 하는 곳은 인센티브를 준다라든지 여러 가지 연구를 해서 하는 것이 저도 개인적으로는 좋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팔거문화원에 대해서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한 대로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해 주시고 조례안에 대해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황영만위원

고진호 과장님 오시기 전의 업무 같은데 수고 많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잠깐 말씀드렸는데 차양막 설치 때문에 이야기가 나와서 드리는 말씀인데 전체를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묶어서 심의할 수 있는 것을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다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35쪽,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시구비 반반해서 10개교에 우수 식재료비 지원 학교급식이 있는데 10개교가 지정이 되어서 내려옵니까 아니면 선정을 우리가 하는 겁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시교육청에서 각 학교를 지정해서 10개교 합니다.

황영만위원

그리고 평생학습 지정되고 교육국제화 특구가 되면서 민간이전 행사가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하시면서 이번에 국고보조금 횡령사건이 많이 터져서 언론에 크게 보도되었지 않습니까? 지원도 중요하지만 회계라든지 모든 부분, 시비보조금은 받더라도 관리감독은 구에서 하지 않습니까? 민간이전하실 때 신중하게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37페이지, 영호남 청소년 문화캠프를 한해는 저쪽에서 하고 한해는 이쪽에서 한다고 했는데 올해는 호남 쪽으로 내려가는 겁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보성으로 내려갑니다.

황영만위원

보통 몇 명이 참가합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중학생 60명 정도,

황영만위원

60명 정도 가는데 400만 원이, 가면 400,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보성에서 30명, 우리가 30명입니다.

황영만위원

400만 원은 30명에 대한 예산이네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예.

황영만위원

올 때는 우리가 해야 되니까 700만 원, 올해는 400, 내년에는 700, 버스비용하고 숙식하고 이런 거지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예.

황영만위원

243페이지,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학교 운동장 조성사업 기금 시비 900, 구비는 별로 투입이 안 되는데 어느 학교에 운동장 조성을 어떤 식으로 합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내년도 예산 때문에 학교에서 신청을 받아서 거기에서 5개교가 들어왔는데 심의해서 2개 학교를 시에 보내서 거기에서 예산확보해서, (○ 생활체육담당 양근섭 직원석에서 - 크게 운동장을 조성하는 방법이 인조잔디운동장으로 조성하는 것이 있고 마사토 구장으로 배수로를 잘 해서, 관음초등학교는 마사토 구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상여고는 인조잔디로 개체하는 공사를 신청했습니다.)

황영만위원

관음은 마사토이고, 인조잔디 구장도 요즘 환경문제 때문에 지금은 지원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고 있습니까? (○ 생활체육담당 양근섭 직원석에서 - 하고 있습니다. 유해함이 없는 검증된 것으로 하고 있고 얼마 전 뉴스에서 초등학교에는 인조잔디를 안 하겠다는 쪽으로 발표를 했습니다만 현재 설치한 곳은 이상 없는 제품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신청을 해서 결정이 되었지만 집행할 때 학교와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다른 것으로 바꾸든지 그때 가서 계획이 결정되면 의원님께 말씀드리고, 언론에 나온 것 때문에 부모들이 걱정합니다.

황영만위원

맞습니다. 전체적으로 유해환경이 너무 많이, 특히 폐타이어 발암물질 등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어서 인조잔디 구장은 전면 보류하고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변경이 되면 행자위에 구두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간단히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구가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된 것이 작년입니까? 교육국제화 특구로 지정되면 중앙정부에서 국제화 특구 지정된데 대한 예산이나 모든 것이 많다고 홍보가 많이 되었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교육특구로 지정되고 나서 정부나 교육부에서 지원받은 사항은 있습니까?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현재로써는 전혀 없습니다. 지금 저희들도 지정만 해 놓고 국비가 전무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교육청과 자문단들도 상당히 불만이 많은데 그렇지만,
권회

구권회위원

중앙정부에서 얼마 전에 언론에 나온 것을 보면 교육국제화 특구 예산이 전무한 실태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안 내려와서 내년도에 4억 1,800만 원을 예산편성 요구를 했습니다. 그 중에 특구에도 여러 가지 분야가 있습니다. 그 중에 교육국제화 인프라 쪽에서 주민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이라든지 대구경북 영어마을 체험교육이라든지 321해피투게더 잉글리쉬 운영에 이번 예산편성에 요구를 해 놓았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 교육 분야에도 저희들이 2,500만 원 신청을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2개 분야에 5개 사업을 구비로 내년도에 시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예산이 편성되면 시행할 계획입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순수한 구비로 편성했는 것 아닙니까? 제가 질의하는 내용은 중앙에서 내려오는 예산은 하나도 지원되는 것이 없고 교육청으로 내려오는 예산도 없이 지정되므로 해서 우리 구비가 상당히 많이 사용되고 있다, 지정이 안 되었으면 4억 1,800만 원이 안 들어가도 될 건데,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학생들을 위한 거니까 학교에 투입하는 것은 저는 아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그건 맞지요.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아까 차양막 관계 이야기도 나왔는데 동창회가 부실한 곳은 구비를 들여서라도 해 줘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예산이 많으면 많이 지원해 주면 좋은데 예산이 부족하니까,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1321해피투게더 잉글리쉬 운영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내년 예산이 통과되면,
권회

구권회위원

3억 3,500만 원인데, (○ 교육지원담당 이무상 직원석에서 - 2012년 11월 북구가 달서구하고 특구로 지정되었습니다. 되고 나서 예산 관계가 수반 안 되니까 진척이 없습니다. 작년 한해 동안 교육청에서 4억 300만 원을 투입해서 이미 교육특구 관련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는 글로벌 창의 모델학교라고 해서 우리 관내에서도 1억 8,200만 원을 지금 학교에서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옥산초등학교가 4,200만 원 받았고 학정초등학교 5천만 원, 강북중학교 5천만 원, 서변중학교가 4천만 원 해서 1억 8,200만 원이 교육청에서 이미 지원이 되었습니다. 시범으로 학교를 321 관계로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3억 3,500은 한 학교 당 500만 원과 특교에 500만 원 해서 1개교 당 1천만 원씩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대형사업이기 때문에 우선 현재 올해 예산은 56개 학교에 2억 8천을 계상했고 워크북 인쇄비 5,500해서 3억 3,500만 원을 계상해 놓았습니다. 학교 측에 전부 주는 겁니다.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은 북구에서는 4개 학교가 수혜를 받고 있지만 우리가 지금 자체적으로 예산이 수반 안 되었기 때문에 자체사업으로 하지를 못하는 상태입니다. 올해부터는 어느 정도 구비를 확보해서 교육특구에 걸맞게 어느 정도 앞서 나가는 행정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반영해 놓았습니다. 작년에도 달서구는 3억 9천을 해서 교육청에 넘겨줬는데 우리는 여건상 안 맞아서 빠지고 해서 작년에 예산을 전액 지원 못 해주고 올해 현재 3억 3,500이 계상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지자체에서 50%, 교육청에서 50% 해서 한 학교 당 1천만 원씩 지원하는 운영프로그램인데 북구 관내에 초등학교가 38개, 중학교가 22개 학교해서 60개 학교인데 방금 담당계장이 이야기했듯이 4개 학교는 교육청에서 1억 8,200만 원이 지원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제외하고 나머지 구비 50%, 교육청 50% 해서 학교 당 1천만 원씩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321해피투게더는 3은 하루에 영어단어 3개 외우고, 2는 생활영어문장 2개 말하고, 1은 영어 한 문장 써보기 해서 선생님과 같이 하는 프로그램을 학교 당 내년도에 예산이 되면 교육청과 지자체가 50대 50으로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순수 전부 학교에 지원예산이네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예.
권회

구권회위원

현재 4개 나간 학교는 그 학교에서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이 의논해서 우리 학교에서는 무엇을 중점적으로 교육을 하겠다고 교육청에 보고해서 4개 선발된 학교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예. 선발된 학교입니다.
지수

강지수위원장대리

다른 위원 질의가 없습니까?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의 바람이 정말 낭비성 없는 예산편성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편성할 때 정말 적절한가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편성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교육과 소관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정보산업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세만

장세만정보산업과장

안녕하십니까 정보산업과장 장세만입니다. 구정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강지수 행정자치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저희 정보산업과 소관 2014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정보산업과 전 직원은 내년에도 21세기를 선도하는 디지털 북구를 목표로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정보산업과 소관 2014년도 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정보산업과 세입예산 편성 총액은 32억 800만 원으로 2013년 당초예산 11억 9,300만 원 대비 20억 1,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제증명 발급 및 주민등록증 재발급 수수료 등 수수료 수입이 7억 1,400만 원, 주민등록과태료 수입이 2,500만 원, 국시비보조금 24억 6,9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편성 총액은 51억 4,600만 원으로 2013년 당초예산 21억 4천만 원 대비 30억 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편성내역을 정책사업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정보화 기반 조성 추진분야는 47억 6,500만 원으로 2013년 당초예산 18억 원 대비 29억 6,5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정보화 교육 및 지역정보화 추진 단위사업으로 지역 정보화 추진, 주민 및 직원 정보화 교육, 온라인 학습시스템 운영을 위하여 1억 3,2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행정정보시스템 운영비로 표준행정시스템 운영, 전산실 시스템 운영, 홈페이지 운영, 행정정보 시스템 관리, 지방행정 정보화 등 각종 시스템 시설장비 유지비 및 리스료가 2억 4,700만 원이며 정보자산관리는 부서별 전산장비 구입과 유지비, 업무용 소프트웨어 보급, 정보보호 시스템 운영비로 1억 8,1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정보통신 인프라 고도화는 정보통신 운영에 따른 공공요금, 통신장비 교체 구입 및 정보통신시설 유지비로 5억 6,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영상정보 인프라 구축은 CCTV 운영에 따른 공공요금, CCTV 설치비 및 통합관제센터 구축비로 36억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민등록 및 통계관리 분야는 2억 2,800만 원으로 2013년 당초예산 1억 9,500만 원 대비 3,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주민등록업무 추진으로 주민등록증 발급, 민원업무 담당공무원 배상공제가입 등 1억 원이며 통계관리 업무로 사업체 기초통계 조사에 따른 인건비, 통계간행물 발간, 사무용품 구입 등 1억 2,700만 원입니다. 행정운영 경비로는 인력운영비 및 기본경비로 시간 외 근무수당, 급량비, 여비 등 1억 5,200만 원입니다. 이상과 같이 정보산업과 소관 2014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저희 정보산업과에서는 구민의 세금으로 편성된 예산을 최대한 아껴 쓰겠다는 마음으로 내년도 사업에는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경비만을 계상하였으니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저희 정보산업과 전 직원은 더욱 성실한 자세로 구민을 위한 봉사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수

강지수위원장대리

정보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정보산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혁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상혁위원

270쪽, 정보화교육장 컴퓨터구입 28대 있고, 272쪽에는 100대, 120만 원 잡아서 1억 2천만 원 올라왔습니다. 프린터기 10대, 물론 업무하는데 불편을 끼치고 소홀하면 안 되지만 꼭 필요한 겁니까?
세만

장세만정보산업과장

저희들 현재 전산장비 현황이 컴퓨터가 569대, 내구연수가 지난 것입니다. 569대가 4년이 지났고 프린터기는 245대가 5년 경과한 장비입니다.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봐서 1,229대가 컴퓨터가 운영이 되는데 4년 지난 것이 569대니까 통상 연간 250대 정도는 개체를 해야 내구연수가 조정이 됩니다. 지금 컴퓨터속도가 상당히 약합니다. 작년에도 2013년도에 재원이 없어서 100대로 조정이 되다 보니까 아마 예결위 계수조정할 때 50대를 지원받았습니다. 현재 신규직원들도 많이 늘어나고 2014년 4월되면 MS사업 서비스가 중단됩니다. XP서비스 팩3 보안패치라든지 이런 부분들의 운영체계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사실상 운영을 제대로 하려면 1,229대를 다 개체해야 되는데 현재 운영체계가 윈도우7이 되어서 전 세계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북구 뿐만이 아니고, 그래서 이런 컴퓨터는 단계적으로라도 신규로 개체를 해 주어야 되지 않느냐 생각되어서 300대를 요구했습니다만 예산부서에서 200대가 삭감되고 100대가 올라왔는데 운영을 하려면 정상적으로 250대, 300대가 연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김상혁위원

물론 예산만 넉넉하면 300대 해서 공무원들 근무하시는데 지장 없도록, 그래야만 북구 살림도 더 잘 사실 것 아닙니까? 꼭 필요한 예산 맞네요.
세만

장세만정보산업과장

예.

김상혁위원

그리고 정보화교육장에 저도 물론 교육장에 가서 교육도 받고 했었는데 28대, 여기도 컴퓨터가 많이 노후화되어 있습니까? 저는 몇 대가 상태가 안 좋은 것으로 그때 이야기를 들었었거든요.
세만

장세만정보산업과장

일체형 컴퓨터를 당시에 설치했습니다. 써 보니까 일체형이 굉장히 소음이 심하고 별도로 모니터와 분리된 컴퓨터보다 단점이 많고 속도가 느립니다. 설치한 지가 6,7년 되었습니다. 주민들이 교육을 받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많다, 또 강사들이 운영하는데 문제점이 있다, 일체형은 다운된 PC가 많습니다. 일시적으로 개체를 해야 안 되겠나 싶어서 당초예산에 올렸습니다.

김상혁위원

그리고 정보화교육장 장소가 미흡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276쪽입니다. CCTV통합 관제센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만

장세만정보산업과장

현재 CCTV 관제센터에 연계수량이 구청이 687대, 초등학교 413대 해서 운영을 하는데 광특회계와 시비, 구비로 요구를 해 놓았습니다. 광특은 국비이고 시비는 교육청 부담금으로 1억 7,200 올렸습니다만 관제센터의 현황은 현재 남구 보훈청 자리에 CCTV 통합으로 운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지금 현재 수성구는 별도로 운영하고 각 구별로 전부 통합해서 운영합니다.

김상혁위원

몇 개 구가 같이,
세만

장세만정보산업과장

예. 저희들은 3층에 배당을 받아서 내년에 11억 8,600으로 일단 시설을 먼저 설치하고 보완해서 내년 7월 이후부터는 통합관제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김상혁위원

7월부터 운영할 수 있다는 말씀이네요.
세만

장세만정보산업과장

예.

김상혁위원

CCTV통합 관제센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비도 받고 시비, 교육청에서 받았지만 빨리 설치가 되어서 수성구도 보니까 효과를 본 것으로 저도 이야기 들었습니다. 꼭 필요한 사업이고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시설비, 어린이보호구역 CCTV 구매 설치라든지 도시공원 CCTV가 있는데 생활안전용은 없습니까?
세만

장세만정보산업과장

생활안전용은 예전에 방범용CCTV라고 해서 통상 경찰청에서 관리하는데 지금 규정이나 법에 보면 국가의 예산으로 방범용이나 생활안전용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국가예산이 미약하다 보니까 지방자치단체에 사실상 의존을 하는 편입니다. 저희들도 주민이나 의원님들 쪽으로 해서 저희들에게 의뢰가 들어오면 일단 경찰청 쪽으로 공문을 보냅니다. 이첩해서 보내면 경찰청에서 재원이 약하면 저희들이 설치를 중요한 부분은 해 줄 수도 있는데 달서구는 현재 5,500을 올려놓았고 수성구는 1억 원을 예산에 계상해 놓았고 내년도에 그렇게 올려놓았는데 저희들은 1억을 요구했습니다만 재원이 워낙 어렵다 보니까 전액 삭감이 되어서 이 부분은 실지 시의 보조금을 받아야 될 부분입니다. 시에서는 구비가 없으면 시에서 보전을 못해 준다, 그래서 다만 3천에서 5천 정도는 구비로 올려놓으면 시비 받기가 원활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해서 했습니다만 재원이 워낙 부족하다 보니까,

김상혁위원

그럼 구비를 3천이나 5천 올리면 시비를 어느 정도 받을 수 있습니까?
세만

장세만정보산업과장

시비는 통상 시 사정에 의해서 받지만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5천을 올리면 1억 정도는 받아올 수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시비를 많이 받아오면 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는데 현재로써는 생활안전용 CCTV를 설치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예산 3천만 원, 5천만 원 올리면 배로 시에서 시비가 내려온다고 하면 고려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도 CCTV 관계 때문에 민원도 들어오지요?
세만

장세만정보산업과장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금년에 경찰청에 접수된 것이 120건, 구청에는 65건 정도 되는데 거의 10% 정도도 해결을 못 해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상혁위원

예비심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종합심사할 때 예결위에 들어가니까 동료위원님들과 상의해서 의견을 조율해 보겠습니다.
지수

강지수위원장대리

김상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정보산업과 소관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회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하

김동하위원

문화예술회관 소관은 제안설명을 안 하고 바로 질의하면 안 되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안설명」 끝에 실음

지수

강지수위원장대리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521쪽입니다. 자산 및 물품구입, 러닝머신 340만 원, 5대, 헬스자전거 180만원, 5대, 2,300만 원 정도 예산이 올라왔는데 물론 꼭 필요한 예산이겠지요.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지금 저희들이 러닝머신이나 헬스자전거 사용연한이 초과된 부분들이 많아서 고장이 자주 발생하고 거기에 따른 민원이 발생하고 있고, 체육시설의 경쟁력 약화의 요인이 되고 있고, 특히 이용하시는 분들의 부상위험이 있어서 시급히 개선이 되어야 될 부분입니다. 2003년도에 구입한 4대, 2006년도에 구입한 7대 해서 러닝머신이 초과된 부분이 14대가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우선 5대 바꿔 주십사하는 그런 내용이고, 헬스자전거도 2004년도에 구입해서 사용연한 8년을 훨씬 초과했습니다만 총 7대가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우선 급한 5대를 개체했으면 하는 취지로 예산에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김상혁위원

그리고 520쪽 보시면 청사청소용역비 인상이 약 1,500만 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가장 큰 이유가 안전행정부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지침에 의해서 시중 노임단가 7,530원을 적용하므로 해서 현실적인 적용에 따라서 인상이 된 부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상혁위원

1,500만 원 같으면 큰 차이인데 어쩔 수 없는 사항입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이것은 중앙부처의 지침에 의해서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김상혁위원

지침이다 보니까 어쩔 수 없네요.
동하

김동하위원

517페이지, 공연장비 및 물품임차료 부분이 600만 원 증액된 겁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이 부분은 그 밑에 보시면 행사실비보상금을 600만 원 감액했습니다. 임차료 밑의 항목 일반보상금에 행사실비보상금을 600만 원 감액하고 보상금을 감액해서 장비임차료로 바꾼 부분입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그 위에 행사운영비는 그대로네요.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황영만위원

김상혁 위원 질의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헬스장에 러닝머신하고 자전거 교체를 5대, 5대 교체하는데 러닝머신이 전체 몇 대입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러닝머신이 16대 있고 자전거가 7대 있습니다.

황영만위원

본 위원이 볼일 보러 갔다가 들렀는데 러닝머신 16대 중에서 5대를 바꾸고 그 전에 5대인가 바꿨는데 가 보니까 못 쓰는 러닝머신도 있고 제가 봐서는 너무 연한도 오래되고 손잡이도 대부분 부러지고 굉장히 열악하던데 바꾸실 때 일괄해서 될 수 있으면 환경을 그리고 시설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일괄해서 바꾸는 방안은 검토를 안 해 보셨습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했습니다만 한꺼번에 바꾸기에는 예산부담이 너무 많이 되기 때문에 우선 최소한의 교체비용만 저희들이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예산사정이 좋으면 한꺼번에 교체를 하면 가장 좋은 방법이겠습니다만 우선 가장 최소한의 교체를 하고 나머지 부분 벨트라든지 모터라든지는 수리를 해서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황영만위원

본 위원이 가보니까 손잡이도 부러지고 안전문제도 있고, 러닝머신을 뛰다가 갑자기 힘들면 손잡이를 잡고 서야 되는데 그 손잡이가 부러진 것도 상당히 많고 예산사정상 이런데,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그렇습니다. 가장 취약한 기계를 우선 5대 교체를 하고 나머지는 최대한 수리를 해서 가동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영만위원

할 때 제대로 해서 같은 제품을 보기 좋게 놓을 수 있도록 일괄해서 이번에 바꾸면 다음에도 같은 기종으로 바꿀 수 있게, 기종도 다르고 일반헬스장하고 북구문화예술회관에 있는 헬스장은 너무 열악합니다.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잘 알겠습니다. 같은 기종으로,

황영만위원

최대한 빨리 바꾸어서 안전문제라든지 고려하셔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하병문위원

관장님, 합창단에 1,113만 원 감액했네요.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이 부분 일반적인 운영비는 변동이 없습니다. 감액된 부분은 2013년도에는 합창단복 제작비로 1,500만 원 계상했습니다만 올해는 합창단원 전체가 아니고 그 중에 중창단 15명에 대해서 중창단복 387만 원만 계상했기 때문에 그 차액입니다.

하병문위원

합창단이 약 50명,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50명 선을 항상 유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1년에 두 번 선발합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50명 선에서 탈퇴를 하고 부족하면 임시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는 상반기 1회, 하반기 1회 두 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요인이 생기면 중간에 임시로 할 수도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심사위원은 어느 분이 합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심사위원은 합창단 지휘자를 비롯해서 각 대학의 교수들이라든지,

하병문위원

몇 분 정도 됩니까?
원제

최원제문화예술회관장

외부심사위원은 2명 내지 3명 선임을 하고 있습니다.
지수

강지수위원장대리

하병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문화교육과, 정보산업과, 문화예술회관 소관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는 세무1과, 세무2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심사를 한 후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0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4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0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