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동욱 의원 발언

20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12-12

이동욱 의원 프로필 보기 →

동하

김동하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주민생활지원국과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병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병문위원

주민복지과장님 319쪽, 침산2동 경로당 매입관계, 원래 1억 6천을 올렸는데 전액 삭감되었습니까?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일부 삭감되었습니다.

하병문위원

일부라고 하면 무슨 뜻이지요?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1억 6천만 원을 예산요구를 했었는데 6천만 원이 삭감되었습니다.

하병문위원

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십시오.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침산2동 경로당을 매입코자 하는 것은 경로당이 원래 있던 곳이 침산2동 312-6번지 침산2동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지구에 편입이 되어서,

하병문위원

정비사업지구에?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원래 있던 경로당이 정비사업지구에 편입이 되어서 철거되고 없습니다.

하병문위원

원래 있었어요?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원래 있었던 경로당인데,

하병문위원

정비사업지구에 철거되었다는 말은 귀속되었습니까?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정비사업지구 내에 포함이 되니까 헐리고 다시 재건축한다고 거기에 있던 경로당인데,

하병문위원

땅하고 자산은 국가로,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시유지에 있었고 건축물만 있어가지고 원래 경로당이 있던 땅이 시유지입니다. 그래서 토지에 대한 보상은 받지 못했고 건물에 대한 보상금을 6천만 원 정도 받아서 우리 세외수입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지구에 편입되면서 없어졌기 때문에 저도 경로당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없애는 쪽으로 방침을 정하고 폐쇄를 하려고 했는데 동에서 동장님 건의가 올라오기를 거기에 들어가고 철거했는데 이용하시던 어른들이 다른 지역으로 많이 이사를 가시지 못하고, 거의 영세민들 집단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주변에 오래된 단독주택지가 밀집이 되어 있는데 거기로 전부 셋방을 얻어서 어른들이 이사를 가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철거하고 없어서 어른들이 많이 없어졌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동에서 보고가 올라온 것을 보고 또 조사를 해 보니까 주변 주택지에 어른들이 가 있어서 어르신들이 몇 개 통도 안 되는 곳에 밀집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어른들이 갈 곳이 없어서 건의가 그렇게 올라왔기 때문에 도저히 이것은, 저도 폐쇄 쪽으로 갈 생각인데도 이것은 도저히 안 해 주고는 안 되겠다 싶어서 예산을 올렸습니다.

하병문위원

폐쇄한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경로당이 자연적으로 주택 재개발되어서 없어지면 더 안 만들어주려고, 경로당이 워낙 많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저도 업무를 추진하려고 했는데 여기는 동장님께서 건의가 올라와서 노인들이 너무나 갈 곳이 없다, 그리고 주변에도 경로당이 없습니다. 그 근방 다른 곳이라도 있으면 조금 걸어서라도 가라고 하겠는데 전부 아파트 경로당이기 때문에 노인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부득이 해 주어야 될 입장인데 요즘 주택시장이 전세는 거의 없고 월세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1억 가지고는 도저히 전세를 얻을 수도 없고 해서 작은 규모의 오래된 집이라도 사서, 주변에 주택이 있으니까 사서 1억 6천만 원 하면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1억 6천 내에서 사서 방에 도배를 조금 해 주고 노인네들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어야 되는 입장입니다.

하병문위원

전자에 기존 경로당 어르신들이 몇 분 정도 되셨나요.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여기는 많이 나와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늘 3,40명 나와서 노시고, 지금도 주변에 어르신들 숫자가 200명 됩니다. 이런 어른들이 갈 곳이 없는 겁니다.

하병문위원

본 위원 같은 경우에도 지역구에 경로당이 몇 개 있는데 택지개발 때문에 또 재정비사업 때문에 이런 사례가 발생되고, 현재 6천만 원 정도는 건물값으로 받은 상태다,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그렇지요. 건물값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그러면 과장님께서는 만약에 예산이 6천만 원 삭감되고 1억 가지고 예를 들어서 예산이 확정되면 어떻게 방법이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방법이 없습니다. 구입할 수가 없는데, 1억짜리는 없거든요.

하병문위원

그러면 사전에 주민생활위원회할 때 강력하게 데이터를 내서 요구하고 해야지,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상임위하실 때 여러 위원님들께서 전세로 하라고 하셨는데 주택시장이 요즘 전세가 없거든요.

하병문위원

시세가 어느 정도인지 알아봤습니까?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알아봤지요. 전세는 없습니다. 전부 월세로 돌리는 추세이고 거의 월세를 받으려고 하지 전세는 없거든요. 그래서 전세는 도저히 구할 수가 없기 때문에 매입을 해야 되는데 이것은 살려줘야 됩니다.

하병문위원

일단 내용은 알겠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장

복지과장님, 방법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조금 전에 하병문 위원이 질의한대로 어떻게 해서든지 주민생활위원회에서 예산을 다룰 때 삭감이 안 되도록 해야지 이러한 상황에서 여기에 다시 올려서 예결위에서 살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잘 아시잖아요. 왜 제대로 업무를 못 했습니까?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설명하는 능력이 조금 부족했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럼 옮기고 난 다음에 지금 현재 대상자가 몇 분입니까? 상임위에서 존중해야 되는 입장에서 일단은 전세로 하라고 했고, 전세를 알아보기는 알아봤습니까?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부동산에 주변을 알아보니까 전세는 나와 있는 것이 아예 없답니다.

이동욱위원

그럼 이쪽에 재개발이 되면 주위 분들이 보상을 받아서 다 나갔을 거라는 말입니다. 나머지 어른들은 갈 곳이 없다 해서 주위에 전세를 얻었다고 하는데 대상자가 몇 분 정도 되는지 나와야지요. 실지로 경로당에 서른 분이 나왔는데 재개발이 되면 그 지역이 거의 이사를 하기 때문에, 그 분들 안에도 아파트로 이사를 가든 전세를 얻든지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실 건데 실질적으로 그 주위에 재개발되어서 아파트가 들어서고 나면 그 동네 경로당에 몇 분이 되는지는 파악이 되어야 됩니다.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어르신들이 다른 동으로는 거의 안 가고 주변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동욱위원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매입 보다는 재개발이 되고 난 다음에 전세를 얻고 있다가 개발되고 차후에, 우리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개발이 되고 난 다음에 그 후에 변화를 봐서 매입을 하든지 하면 된다, 그 전에는 될 수 있는 한 전세를 얻어서 살다가 그 다음에 추경을 안 주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만일 그 상황에서 변화가 생겨서 재개발이 끝났는데도 주위에 계시는 분이 많다면 그때는 차후에 다시 짓든지 살 수가 있으니까 우선은 이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까 전세를 하시라는 겁니다. 지금 저희 동네 국우동에는 8천만 원 해서 6개월 동안 못 얻고 있지 않습니까?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거의 전세가 없습니다.

이동욱위원

사 달라고 하지도 않고 지어달라는 말도 안 하고 있습니다. 전세금을 더 주더라도 전세를 얻고 상황변화에 따라서 여기는 더더구나 재개발지역 아닙니까? 우리 동네는 재개발 지역도 아닙니다. 아니지만 우리가 지어달라고 했습니까, 사 달라고 했습니까? 어렵다고 하니까 우리는 그 말도 안 했는데 여기는 더더구나 재개발하는 그런 변수가 있는 곳인데 사야 됩니까? 그 변화를 보고 해야지요. 그래서 우리 상임위에서 의견을 존중해서 더 노력하시라는 겁니다. 정확한 데이터도 없이 무조건 사야 된다고, 이상입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노혜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재개발 지역에 노인들이 3,40명, 65세 노인이 몇 명이라는 자료를 내놓고 말씀도 안 하시고 그렇게 노인들이 많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우리가 공감이 덜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평소에 거기에 나와서 노시는 어른들이 3,40명 되셨습니다. 이 분들이 거의 다른 곳으로 이사를 안 가고, 원래 거기가 잘 아시겠지만 빈민촌 비슷한 그런 지역이었습니다. 그래서 재개발을 하지요. 거기에 계시는 분들이 보상을 많이 받을 수는 없잖아요. 조금씩 받았기 때문에 그 주위에 방 한 칸씩 얻어서 거의 그 주변으로 나와 계시는 것으로 동에서 보고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이 노인들이 재개발해서 아파트가 들어서더라도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경제적인 여건이 안 된다는 거지요. 아파트가 서게 되면 아파트경로당이 되기 때문에 주변의 주택에서는 가서 놀지를 못합니다. 전부 아파트 어른들만 가기 때문에,
혜진

노혜진위원

알고 있습니다. 이동욱 위원님 말씀대로 이동욱 위원님 지역구에는 경로당을 하나 짓고 싶어도 여건이 잘 안 되어서 못했는데 침산동에는 경로당을 올해 새로 신설을 한 군데 했지요?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신설이 아니고 오래되고 저지대이고 해서 해마다 침수되고 해서 몇 년에 걸쳐서 예산을 확보해서 새로 지은 것입니다. 노후되고 침수되고 해서 땅이 있는 곳에 새로 지은 것입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개축입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거기도 있었던 경로당을 새로,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있었는데 지대가 낮다 보니까 침수지역이고 해서 땅을 높여서 새로 지은 것입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지금 북구 관내에 260개나 되는 경로당이 있어서 거기에 대한 지원금이 많이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개발 지역에 또 다시 경로당을 꼭 지어야 되는 여건이 된다고 주장을 하시는데……, 이 부분이……,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경로당에 나오시는 어르신들이 거의 경제적인 여건이 낮은 어르신들입니다. 아니면 복지관에라도 가시면 되는데 그럴 형편이 안 되기 때문에 경로당에 나오시고, 또 특히 이 경로당에 있었던 어른들은 거기가 낙후된 지역이고 그런 경로당이었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경제적인 여력이 없으신 분들입니다. 이 분들이 어디에 모여서 그나마 쉴 수 있는 공간은 있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또 제가 동에서 보고 올라온 것을 보니까 재개발 지역 주변에 주택지가 남아 있는데 전부 거기로 이사를 가셔서 거기에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00명이 넘습니다. 2개 통인가 3개 통인가 그런데 거기에 노인들만 있는 겁니다. 거기도 지금 현재 낙후된 지역 주변이다 보니까 거기도 좋은 지역은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에 어른들이 빽빽하게 몰려있는 실정입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319페이지,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기능보강에 증액이 3천만 원 되었지요?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경로당운영비,
혜진

노혜진위원

노인복지관 환경개선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한다는 말입니까? 경로당으로 예산이 많이 증액되었네요.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경로당이 오래된 곳도 많고 또 기름값이 오르고 해서 조금 반영이 된 것입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경로당으로 예산이 많이 나가는데 우리도 경로당을 신문에서 보면 혼자 사는 독거노인들이 합숙을 하는 그룹홈으로 만들어서 같이 기거를 하면서 식사도 하고 잠도 자고, 본집은 두고 겨울철에 난방을 같이 하면서 외로움도 덜 타고 치매도 예방되고 이런 방향으로 나가는데, 일본 같은 지역에는 그룹홈이라고 있답니다. 10명 미만 노인들이 모여서 같이 먹고 자고 이야기도 하고 담소를 많이 나누고 하니까 외로움을 덜 타고 치매예방도 되고 즐겁게 지내는 그런 장소가 되는데 우리도 이런 경로당을 앞으로 그런 식으로 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바람직한 의견인데,
혜진

노혜진위원

낮에만 모여서 노는 것이 아니고 주거를 할 수 있는 그런 경로당 형태로 나갔으면 싶습니다.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지금 농촌에서는 그런 곳이 있다고 합니다. 농촌에는 사람들이 워낙 없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우리 경로당에서도 낮에 같이 모여서 식사를 해서 드시고 저녁까지도 해결하고 집에 가서 잠만 주무시는 이런 경로당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특히나 침산2동 철거된 이런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소득이 낮은 어르신들이기 때문에 더욱이나 그런 경향이 많습니다.

최인철위원

국장님 이하 과장님, 2014년도 예산 편성하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에는 전반적으로 예산이 과별로 주민복지과, 경제통상과, 환경관리과 예산이 많이 삭감되었는데 이 삭감을 추경에 올릴 생각을 가지고 많이 삭감했습니까?
문선

정문선주민생활지원국장

그런 것은 아니고 침산2동 경로당이라든지, 예로 침산2동 경로당의 주변환경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기본방침은 경로당 260개소에 대해서 유지관리 보수 및 운영비에서 상당한 구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것은 알고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국장님, 제가 경로당에 대해서 질의한 것이 아니고,
문선

정문선주민생활지원국장

예로 경로당에 저희들이 삭감되었다고 하니까 첫째, 경로당 건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로 옥산경로당, 할머니 경로당은 증·개축을 했습니다만 할아버지 경로당은 일단 주민들은 팔려고 하는 것을 저희들은 전 김창순 의장님과 협의를 해서 기부채납해서 구유재산으로 등록해서 구비를 아낀 실적도 있고 해서 경로당 운영을 활성화할 수 있겠습니다만 실지 1억 6천만 원은 아까 담당과장이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옛날 주택을 사서 경로당을 어른들에게 여가공간을 지원하기 위해서 했는데 상임위원회에서 1억 정도로 해서 일단은 전세를 최대한 해 보고 그 다음은 재건축의 추이를 보고 주변환경을 봐서 정 안 되면 추경을 하더라도 하자는 그런 의견에서 했습니다만 현 시점에서는 경로당에 주택을 전세를 주는 것을 주민들은 꺼려합니다. 어르신들에게 주는 것을 상당히 기피하고 있고 또 월세추세이기 때문에 1억 가지고는 현재 상당히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 안경관련 사업에서 특화사업과 시장개척단, 이 사업에서 약 2천만 원씩 삭감이 되었습니다만 상당히 상임위에서 호된 질책을 받았습니다. 예산을 작년에 5천만 원을 줘서 시장개척단을 구성해 보니까 수출실적이 3천만 원이다 해서 상당히 예산투자에 비해서 효과가 미미한 것이 아니냐 해서 3천만 원으로 했는데 저희들은 더 주고 싶지만 일단 3천만 원으로 운영을 해 보고 모자라면 실적을 확보해서 실적에 의해서 추경에 더 요구를 할 복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3공단 재생사업은,

최인철위원

과장님 답변 중에, 질의하다보니까 본 위원이 삭감이 아니고 전반적으로 증액이 많이 되어서 질의하고자 했는데 제가 서두에 삭감에 대한 이야기는 말씀을 잘못 드렸고, 전반적으로 증액이 많이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 물론 경제통상과의 안경산업특구에 대해서 늘 가시면 개척단이 몇 명 정도 가십니까?
문선

정문선주민생활지원국장

몇 명이 아니고 업체로 해서 갑니다. 보통 업체가 10여 개 업체, 어느 정도 규모가 된 업체가 가서 수출실적이 있고 개인 한두 명이 하는 업체는 가서 실적을 내기가 미미합니다.

최인철위원

매년 이 예산 가지고 예산 다룰 때 마다 본예산 때 대두되고 하는데 개척단들이 가실 때 수출과 실적을 많이 올릴 수 있는데 보탬이 됩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거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장개척단은 2011년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2011년도에 러시아를 갔었고 2012년도에는 러시아와 터키를 갔었습니다. 올해는 호주를 갔었습니다. 첫해 2011년도에는 수출실적이 1억 6천만 원입니다. 2차 연도에는 6억을 수출했었습니다. 올해 호주에 갔었을 때는 실질적으로 저희 실적이 굉장히 낮았습니다. 현재까지 3,300만 원 정도 됩니다. 호주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안경수출이 전무한 지역입니다. 처음 가서 안경수출 실적을 올린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저희들이 러시아에 수출을 해 보니까 올해 같은 경우에 러시아에는 가지 않았습니다만 2011년과 2012년도에 러시아에 개척단을 파견하고 난 이후에 올해도 러시아에 대해서는 3억 달러의 수출실적이 있습니다. 그 해 당장 어떤 효과를 보는 것도 있지만 한번 거래가 성사되면 차후 계속해서 수출을 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파견하는 겁니다. 물론 저희들이 호주의 실적이 낮은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이지만 호주가 계속 연결되므로 해서 차후에 계속 거래할 수 있는 그런 발판은 마련했다고 생각합니다.

최인철위원

개척단이 내년도에는 어디에 가실 예정입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내년도에는 북유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북유럽 같으면 선진국에 가서, 호주 같은 곳은 저희보다 선진국, 요즘은 중국이 싼데 안경업체가 간다고 해서 업체를 세계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습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그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러시아에 가서도 충분한 실적을 냈었습니다. 차라리 북유럽은 인구 밀집지역입니다. 인구 밀집지역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홍보하기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최인철위원

그럼 작년 같은 경우에 실적은 전혀 없습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올해 호주 갔다 왔고 작년에 러시아에 갔다 왔을 때는 6억입니다. 올해는 호주에 갔기 때문에 러시아와 여건이 조금 달라서 그렇습니다. 호주 같은 경우에는 안경을 전혀 수출한 실적이 없습니다.

최인철위원

6억을 올리기 위해서 개척단, 특화사업하고 다 같이 한꺼번에 지원되는 것 아닙니까? 개척단 사업은 5천만 원 따로이고,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따로입니다. 예를 들어서 개척단을 파견하고 보통 보면 3일 정도 합니다. 3일 안에 실적을 많이 올린다는 것은 힘들고 바이어와 회사와 연결하고 차후에 계속 연결하므로 해서 수출실적이 올라오는 것이지 당장 2,3일 만에 수출실적이 올라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인철위원

눈 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그냥 바람 쐬러 갔다 오는 것 아닙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수출실적은 서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갈 때 과장님도 같이 동행합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수출 파견하는데 직원들은 안 가고 저희들이 하는 것은,

최인철위원

업체하고 어떤 분이 가십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반도라든지 북구 내에서 안경 업체 중에 큰 업체가 갑니다.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은 현지에 부스 설치하고 홍보하고 기획하는 비용은 우리가 부담하고 각 회사에서 직원 파견하는 부담은 회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부스 설치라든지 홍보라든지 기획이라든지 이 분야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관에서는 한 분도 안 따라 갔습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현재까지는 안 따라갔습니다.

최인철위원

작년에 러시아 갈 때 청장님이 안 따라갔습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안 따라갔습니다.

최인철위원

한 분도 안 따라갔으면 실적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가 없잖아요. 그 사람들이 주는 실적 받아서 보고하는 방법밖에 없잖아요.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그렇지는 않고 수출실적을 전부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출실적은 정확합니다.

최인철위원

346쪽, 농업생산기반시설 유지관리비가 전년도 대비해서 2,500이 삭감되었는데 삭감되어도 유지관리를 할 수 있습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유지관리비가 작년에는 5,500에서 올해 3천만 원 줄었습니다. 작년에 5,500이 된 이유는 청장님 재량사업비 일부를 각 실·과로 분배를 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5,500만 원 가지고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 예산이 너무 삭감된 것 같습니다.

최인철위원

2014년도 예산안은 전반적으로 삭감이 많이 되어서 올라온 점도 있는데 추경에 다 올릴거지요?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실질적으로 사업을 해 보고 모자라면 추경에 확보를 해야 될 입장입니다.

최인철위원

그리고 환경관리과장님, 375쪽에 취약지구 청소 인건비가 전년도 대비해서 5,650만 원 정도가 감액이 되었는데 인건비를 감액해도 1년 살림을 할 수 있습니까?
우현

김우현환경관리과장

인건비가 감액된 것은 채용인원을 10명에서 7명으로 3명을 줄였기 때문에 감액된 내용입니다.

최인철위원

3명 줄인데 대해서 5,600만 원이 삭감되었다는 말씀이네요.
우현

김우현환경관리과장

그렇습니다.

하병문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경제통상과 이대하 과장님, 아까 안경산업 올해 갈 때 5천만 원 지원받아서 3천만 원 실적 나왔지요?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그렇습니다.

하병문위원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그렇게 자신 있게 대답하십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물론 호주 같은 경우에는 안경 수출실적이,

하병문위원

이 사업을 전자에 주민생활위원장할 때 김성원 과장님 계실 때 첫 번째 1억인가 지원해 주었지요?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작년에 1억 했습니다.

하병문위원

아직 손진영 그 분 계시지요?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계십니다.

하병문위원

계실 때 확실한 데이터도 요구했는데 실적을 5천만 원, 소위 말하면 국민세금으로 가뜩이나 돈 없는 구청 세금으로 가서 실적을 3천만 원 했다는 것을 이대하 과장님이 그렇게 떳떳하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그렇게 들으셨다면 죄송합니다.

하병문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 이 사업은 없애야 됩니다. 그리고 안경이 북구에 중소기업이 몇 개 있습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450개 업체 됩니다.

하병문위원

450개 업체인데 왜 대기업 위주로, 대기업들은 마케팅비, 해외개척비, 회사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경비가 많이 있잖아요. 투자경비를 정부에서도 받고 지원도 많이 받는데 중소업체 분들도 명단을 확보해서 갈 수 있도록 조치를 해야 됩니다. 제가 위원장 할 때도 몇 개 업체에서 전화도 받고 면담도 해 봤는데 가고 싶어도 상당히, 손 단장님 통해서 선정되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케이스로 해서 자기 회사 브랜드도 알리고 기회를 부여받고 싶은데 큰 업체인 반도, 그런 10위 안에 들어간 업체만 주로 가는 것 같은데 한번 짚어 보셔야 됩니다. 향후 사업하실 때는 강력히 요구해서 일부 앞으로 전망이 밝은 업체도 1,2개 업체라도 같이, 안 되면 그 분들 위주로 해서 지원해 주더라도, 직접 과장님이 가더라도 그 업체와 같이 가보세요.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일단 내년에 혹시 해외시장개척단이 파견된다면 골고루 업체를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병문위원

우리가 소위 말하면 안경산업특구라고 해서 그 명목으로 해서 큰 업체는 지원을 다 받습니다. 그냥 흘러가는 겁니다. 제가 후반기 그대로 지속되었다고 하면 이 사업은 없애야 됩니다. 지금 이영재 위원장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얼렁뚱땅, 앞으로 열심히 하시겠지만 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행에 옮기셔야 됩니다.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알겠습니다.

하병문위원

제가 강력하게 말씀드린 것입니다. 손진영 그 분 아직 계시잖아요. 그 분하고 협의를 해서, 물론 그 분이 여러 가지 안경에 대해서는 박식하겠지만 이것은 구청 위주로 돌아가야 된다고 봅니다. 구청에서 예산이 나가기 때문에 끌려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당부드리겠습니다. 346쪽, 금호동 농로사업입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그렇습니다. 농로확장사업입니다.

하병문위원

본 위원도 이야기하고 최인철 위원도 이야기한 그 부분입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그 부분은 아닙니다.

하병문위원

어떤 내용입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사격장 안에 집 한 채 있고 절 있는 부분, 작년에 100m 정도 사업을 했었습니다. 추가 사업을 하는 겁니다.

하병문위원

기존에 얼마 투입되었지요?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그 때도 2천 정도 투입된 것으로,

하병문위원

알겠습니다.

최인철위원

주민생활지원과장님 285쪽, 4개년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 용역은 복지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4개년을 두고 어떤 용역을 수립할 계획입니까?
필연

황필연주민생활지원과장

최인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역사회복지 계획은 보건복지부에서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서 우리구 지역특색에 맞는 사회복지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외부업체에 용역을 줘서 수립하는 계획입니다. 용역계획은 전국의 모든 기초자치단체에서 공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구청에서 계획을 수립해서 보고서를 만들어서 시에 제출하고 시에서 8개 구·군에 보고서를 수합해서 보건복지부에 제출합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전체의 보건복지 정책을 수립하게 됩니다.

최인철위원

신규사업이지만 보건복지부에서 전체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다 해야 된다,
필연

황필연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신규사업이 아니고 4개년마다 한 번씩 합니다.

최인철위원

계획을 4년마다 수립해서 수립한 대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까?
필연

황필연주민생활지원과장

이 예산이 편성되면 내년 초부터 용역업체를 선정해서 계획수립 이후에 조사를 하고 결과 보고서를 만들게 되어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밑에 보면 무연고 사망자 장제비를 5명에게 375만 원 지원하는데 신규사업입니까?
필연

황필연주민생활지원과장

계속 지급하고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가 사망할 경우에 장제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전년도에는 0인데 지급을 안 했는데 계속사업으로 합니까?
필연

황필연주민생활지원과장

시예산에서 내려오면 구청에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시보조금입니다.

최인철위원

이건 시보조금이 아니잖아요. 일반보상금인데 어떻게 시보조금입니까? 이런 사업들을 하는 것은 본 위원도 동감합니다. 북구는 타 구 보다는 무연고가 많으리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업들은 물론 동으로부터 무연고가 올라오겠지만 한 분도 빠지지 않고 지원될 수 있도록 인원을 더 보강하더라도 이런 사업들은 지속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계속사업이 맞습니까?
필연

황필연주민생활지원과장

아까 제가 말씀을 잘못 드렸는데 작년도에는 시에서 예산을 지급했습니다. 올해부터 구청으로 이관되어서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경로당 목욕비는 노인수가 전년도 대비 1,440만 원이 감액되었는데 65세 이상 노인이 가면 갈수록, 인원이 줄어듭니까?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목욕수당은 기초생활수급자 중에서 어르신들을 하기 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 노인이 줄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최인철위원

노인이 해마다 줄고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기초생활수급자 중에서 노인들에게 목욕비를 드립니다.

최인철위원

더 늘어나는 것이 아니고,
문선

정문선주민생활지원국장

일반노인 숫자는 늘어나는데 기초수급자 노인들은 줄어서 작년 실적 감안하고 올해 실적 감안해서 내년도에 감액편성한 내용입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 286쪽입니다. 민간행사보조금에 보시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복지박람회 1천만 원 잡으셨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필연

황필연주민생활지원과장

지역사회복지박람회는 저희들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조례에 의해서 지역주민에게 지역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서 매년 시행하고 있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작년에는 지원한 것이 없던데 내년부터 지원합니까?
필연

황필연주민생활지원과장

금년도에도 예산 1천만 원 지원하고 자체비용 1천만 원 정도 해서 2천만 원 정도 예산으로 함지공원에서 시행했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그럼 2천만 원 중에 지역사회복지협의회 워크숍에 1천만 원 올라온 겁니까?
필연

황필연주민생활지원과장

복지협의회 운영지원만 됩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289쪽에도 보니까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지원도 구·시비 50% 해서 2,800만 원, 여기도 처음으로 예산을 잡아서 주는 겁니까?
필연

황필연주민생활지원과장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조례에 따라서 협의체 상근간사 인건비인데 시비 50%, 구비 50% 부담하게 되어 있습니다. 인건비입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자체로 보태는 것이 있습니까?
필연

황필연주민생활지원과장

자체로 나오는 비용은 없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전체 구비, 시비 받아서 운영을 하는 겁니까?
필연

황필연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상혁

김상혁위원

326쪽입니다. 노인복지관 전산교육용 컴퓨터 73대, 120만 원씩 해서 8,700만 원 정도, 지금 교체를 다 해야 되는 사항입니까?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복지관이 아시다시피 4군데 있습니다. 함지복지관은 개소한지 얼마 안 되어서 비품들이 새 것이고 북구복지관, 대불, 강북은 거의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로 어르신들 교육을 하는데 교육 받는 중에 컴퓨터가 다운되어서 교육이 안 된답니다. 이 민원이 몇 년 전부터 들어왔습니다. 도저히 구비가 안 되니까 다른 곳에서 얻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없어서 이번에 할 수 없이 구비가 없지만 바꾸어 줘야 될 그런 입장입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어르신들이 현재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까?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컴퓨터반이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어르신들 쪽의 예산은 정부에서도 복지예산이 늘어나고 북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컴퓨터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민원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제 지역구 쪽의 복지관을 가봅니다만 복지관에 가시는 어르신들은 그나마 살기 좋고 능력이 있는 분 아닙니까? 그렇지 못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십시오.
성원

김성원주민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이동수 위원이 저희들에게 혜인복지관, 성보재활원, 대구안식원, 상록뇌성마비 쪽에 2011년도, 2012년도, 2013년도 자료요청을 했습니다. 보니까 2011년도에는 10억이 조금 넘었고 2012년도에는 2억 정도, 그런데 올해는 18억 정도였습니다. 지금 현재 31억 가까이 됩니다. 그런데 내년도에는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거의 구비는 적고 시비, 국비 위주로 많이 받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재미를 느끼니까 전체 사업건수가 거의 다 되고 1건 정도가 명시이월된 상태더라고요. 지금 현재 시비, 구비 대부분이 사업비 공사 내지는 집을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관리감독이 안 될 수가 있습니다. 올해 18억이 되다 보니까 우리구를 안 거치고 시에 로비만 잘 하면 돈을 많이 받으니까 올해는 폭발적으로 20몇 억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제대로 감시감독을 하십시오.
필연

황필연주민생활지원과장

국시비보조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뿐만 아니고 시에서도 관리감독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당연히 구를 거쳐서 나가다 보니까, 거의 국시비가 많다 보니까 우리는 거의 등한시할 수 있는데 금액 자체가 3년치를 받아보니까 올해는 폭발적으로, 올해와 작년하고 상당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니까 국가예산은 먼저 본 사람이 임자가 될 수 있으니까 좀더 감시감독을 철저하게 해 주십시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필연

황필연주민생활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있습니까? 그럼 위원장이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안경산업특구 시장개척단 문제에 있어서 이런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북구에서 주로 판매하는 것이 안경테인데 안경을 판매하면 마진이 얼마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실질적으로 공장에서 생산해서 일반 안경사에서 안경을 판매하는 것은 마진이 상당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소한 50%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장

외국에 수출하면,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수출하는 경우에는 그래도,
동하

김동하위원장

30%는 넘지요?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개별적으로 봤을 때는 안경 오퍼상 하는 친구를 알고 있는데 그 분의 수입이 상당히 됩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몇 % 된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상당한 마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장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시장개척단이 이 일로 인해서 재작년 같으면 5억의 수출이 발생되었다면 그 중의 30%만 하면 1억 5천 정도 그 업체에서는 이익이 생기는데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그 중에서 10% 정도 5천만 원 정도를 그 분들이 자체적으로 여기에 적립을 한다면, 그것을 유도해서, 그러면 다음 해에 후배들이나 다음 기수들에게 도움이 되고, 작년에 1억, 이번에 5천만 원, 북구가 어려운데 이렇게 지급을 해야 되는데 일정금액을 그 분들과 협의를 해서 그것이 많으면 5%라도 다음 기회를 위해서 협의를 했으면, 그래서 부담을 줄였으면,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위원장님, 좋은 의견입니다.
동하

김동하위원장

이 분들은 한번 수출이 되면 앞으로 계속될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간단하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안경산업특구화 사업 지원에서 6천만 원에서 2천만 원이 삭감된 부분과 대구3공단 재생산업 추진 활동 운영비가 4천만 원에서 반으로 줄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줄어도 사업하는데 지장이 없는지,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축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작년에 6천만 원 지원되었습니다. 올해 6천만 원 예산 올렸는데 2천만 원 삭감되고 4천만 원입니다. 축제 예산은 물론 많이 주시면 보다 알차게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할 수는 있는데 예산사정이 어렵고 또 의원님들이 여러 가지로 하시는 이야기가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안경축제에 대해서는 최소한 간략하게 해서 축제를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하고 또 저희들이 실지로 보면 공단부담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공단부담율도 올리는 식으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3공단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4천만 원에서 2천만 원이 삭감되었습니다. 그것은 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경비로 지원했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공장 실태조사라든지 동의서 징구하는 인건비로 예산이 많이 지원되었습니다. 내년 같은 경우에는 하다못해 3천만 원 정도라도 확보해 주시면 저희들이 원만하게 일을 할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은 듭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환경관리과에 질의하겠습니다. 378페이지, 쓰레기 불법배출 지도·단속에 있어서 불법 쓰레기 배출하는 인건비에서는 예산이 600만 원 정도 올랐습니다만 쓰레기 규격봉투에 대해서 단속을 잘 하고 계십니까? 주택가에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을 잘 하지 않고 버리는 쓰레기가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것이 눈에 잘 띄지요. 단속을 잘 하십니까?
우현

김우현환경관리과장

저희들이 특히 주택가라든지 원룸 밀집지역이라든지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공무원들이 한계도 있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주택가 같은 곳은 분기별 1회 정도 이상 주로 야간 12시까지 단속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나름대로 과태료도 부과하고 있는데 단속하는데 비해서 불법요소를 줄이는데는 사실상 한계가 있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검은 비닐이나 요즘은 특히 현수막에 낙엽을 담아서 내 놓으면 필요한 사람들이 거름에 넣기 위해서 가지고 가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것은 좋은 점입니다만 일반 쓰레기를 검은 비닐에 넣어서 많이 던져 놓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고양이라든지 개가 봉투를 뜯고 이런 경우가 주택가에서나 원룸이 많은 지역은 보기가 싫습니다.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곳은 단속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

김우현환경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이동욱위원

378페이지, 쓰레기봉투 바코드 관련입니다. 쓰레기봉투를 일반 제작하는데 로스를 어느 정도 생각하셨습니까? 옥상옥이 아닌가 싶어서 그렇습니다. 제작하는데 로스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 바코드비용으로 4,700만 원이 있거든요.
우현

김우현환경관리과장

이것은 로스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바코드는 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동욱위원

관리가 지금까지 바코드가 없을 때는 그냥 봉투제작을 했는데 분명히 로스가 있다고 보니까 바코드에 들어갔을 것 아닙니까?
우현

김우현환경관리과장

봉투제작에 로스가 있었던 것이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7,8년 전에 쓰레기 가짜봉투가 있어서 추적이 안 됩니다. 저희들이 바코드를 해 놓으면 어느 판매소에서 팔았다는 것이 추적이 됩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봉투가 로스가 되어서 그런 의미는 아닙니다.

이동욱위원

봉투제작 업체에 대해서는 정확한 숫자 관리가 잘 되고 있습니까?
우현

김우현환경관리과장

예. 일단 봉투를 제작함과 동시에 바코드 인쇄 바로 들어갑니다.

이동욱위원

지금까지 없었을 것 아닙니까? 제작만 해서 저희들에게 들어와서 소매점에서 팔기 때문에 제작 이후에 공장에서 별도로 만들어서 다른 사람에게 줄 수도 있는 입장일 수도 있을건데 바코드로 하면 그것을 막을 수 있고 가짜 제작하는 것도 막을 수 있다, 이런 취지로 받아들이면 됩니까?
우현

김우현환경관리과장

예. 그런 의미에서 바코드를 한 것이고 올해 첫해 시행해 봤는데 그런 가짜 봉투라든지는 발견된 것이 없습니다.

이동욱위원

혹시나 옥상옥이 아니냐 싶어서, 공장에서 제작하고 빠지는 부분을 막기 위한 것은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서,
우현

김우현환경관리과장

그런 의미는 아닙니다.
동하

김동하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보건소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김상혁 위원입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전신 정형 치료기 외 몇 개 약 2천만 원 정도 되는데 꼭 필요한 사항입니까? 에어컨도 있고 많이 있던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보건행정과장

물리치료실의 현재 있는 장비들이 2000년 전의 장비도 많고 있는 장비도 많이 노후되었습니다만 지금까지 예산여건 상 반영이 안 되었는데 이번에 겨우 1대하고 몇 개 분야에 교체하려고 반영했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꼭 필요한,
철수

김철수보건행정과장

예. 꼭 필요합니다. 구민들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보건소가 저의 지역구인 침산동에 있다보니까 이런 소리 저런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소장님 오시고부터 잘 하신다는 소문 많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보통 보면 65세 이상 어르신들 예방접종은 소비가 다 되는지 아니면 보통은 남습니까? 예방주사를 무료로 해 드리는 부분에서,
철수

김철수보건행정과장

올해 독감 같은 경우에는 백신 공급량이 부족해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선제적으로 대응해서 크게 부족한 부분이 없었고, 타 시군구에는 부족해서 언론보도도 많이 나왔습니다만 저희들은 잘 되었고, 폐렴 같은 경우에는 조금 남았는데 앞으로 필요해서 오시는 분들에게 예방접종 해 드리려고 조금 남아 있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북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항상 노고가 많습니다. 신경 많이 써 주시고 지금처럼 평이 좋도록 계속 노력해 주십시오.
철수

김철수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위생과에 질의하겠습니다. 511페이지, 시니어감시원활동비 지원, 시니어들은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십니까?
인수

배인수위생과장

노혜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시니어감시원 활동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령화사회로 인해서 노인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 몸에 좋다, 만병통치약이라고 하면서 각 경로당을 다니면서 노인들을 현혹해서 자녀들에게 부담을 주고, 이것을 먹으면 만병통치약이라고 다니니까 위생과의 인력은 한계가 있고 경로당을 방문하실 때는 나이 드신 분이 가면 좋기 때문에 나이 드신 어르신 분들을 9명 위촉했습니다. 남자 여덟 분, 여자 한 분 해서 경로당에 한 달에 한 번씩 다니면서 건강식품 판매행위에 현혹되지 말고 유혹되지 말고 사지 말라고 복지관 4군데하고 다니십니다. 다니시면 하루에 4만 원 드립니다. 한 달에 이틀씩 활동하는 사업입니다. 국비 50%, 구비 50%로 재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그렇게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지역의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박스포장이 아주 멋진 것을 본인이 드신다고 안 하고 아들 주려고 샀다, 그런 것을 팔러 다니는 사람이 있기는 있는 모양입니다.
인수

배인수위생과장

많습니다.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어르신들이 건강기능식품에 대해서 내용을 잘 모릅니다. 판매요원들이 만병통치약인양 홍보를 하면서 판매를 하는데 결국은 살 때 자기 자신은 두 번째이고 자식들에게 주려고 사는데 결국은 자식들에게 가도 제대로 된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좋은 소리를 못 듣습니다. 결국은 용돈 주면 그것을 사는데 그런 피해를 저희들이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어르신 감시원을 위촉해서 이런 이런 사례로 피해를 보지 말라는 홍보도 하고 지도도 하고 다닙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맞습니다. 북구에 262개 경로당이 있는데 10명은 인원수가 적지 않습니까?
인수

배인수위생과장

9명입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한 달에 한 번씩 방문하도록 되어 있습니까?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작년 11월말 기준으로 해서 158회를 했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앞으로 이 인원을 더 늘리고, 그 분들이 가면 설명을 하고 이야기를 어르신들에게 하겠지요.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저희들이 홍보물도 주고 현장에 나가시기 전에 이런 이런데 대해서는 특히 강조를 해 달라고 요구를 합니다. 그러면 어르신들이 나가서 같이 경로당에 앉아서 이야기하면서 이런 것은 하지 말라는 식으로 전달이 되고 있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경로당은 그렇다고 하지만 큰 건물을 빌려서 어르신들을 모아서 온갖 물품을 주면서 같이 놀아주면서 파는 것은 단속이 잘 안 됩니까?
인수

배인수위생과장

무슨 미건의료기, 일반의료기 등 많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자체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기구들이 놓여 있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같이 놀아주면서 결국에는 가면 약을 판다는 말입니다. 그런 단속은 보건소에서 할 수 없습니까?
인수

배인수위생과장

약이 아니고 건강기능식품인데 약이면 보건행정과 소관이고 건강기능식품은 위생과 소관인데 비노출로 해서 휴업 중인 건물에 잠시 하다가 가 버립니다. 신고가 들어와서 경찰과 저희가 현장에 가면 없습니다. 체험의료기는 오랫동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신고가 들어오면 언제든지 저희들 기동단속반이 나가서 바로 적발합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그런 곳에서 어르신들이 주머니에 모아놓은 돈들을 다 털어버립니다. 그만큼 어른들이 현혹이 되게 하는데 그런 것을 미연에 방지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수

배인수위생과장

그래서 계속 경로당을 다니면서 홍보활동을 하고 어르신들을 통해서 전달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예산과 연관은 없는데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보건증 관리, 칠곡의 인구가 23,4만 명 되는데 관리를 전부 강북지소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침산동 보건소 본원에서 처리가 되지요?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그렇습니다.

하병문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 건의도 많이 받고 지역주민들이 상당히 불편 호소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도 교통비, 기타 시간, 따지면 어마어마한 금액입니다. 물론 시설비라든지 장비구입비 때문에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은데 소장님께서 내용을 이야기해 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보건증 관계는 실제 보면 본소에서 내소하는 민원인 대상으로 해서 발급을 해 주고 있습니다. 발급하는 과정을 보면 단순하게 발급하는 것이 아니고 최소한의 검사과정을 거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검사과정을 보면 X-Ray를 찍고 최소한 기본적인 검사를 하는데 거기에 소요되는 장비가, 얼마 전에 안 그래도 지역주민의 여론도 있고 요구사항도 있었고 부청장님께서도 거기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라고 해서 저희들이 실태조사를 해 봤습니다. 실제 소요경비가 4,5억 정도는 더 있어야 됩니다. 부지 외에도 장비가 4억 내지 5억이 더 있어야 되고 인력이 추가 투입이 되어야 되고 면적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금방 하겠다 못 하겠다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 점차적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하병문위원

보건증 하러 오시는 분들이 몇 분 정도 되지요?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연간 검사건수가 제가 알고 있기로 2만 건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의 반 정도는 칠곡 쪽에서 온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뭔가 편리하게 해 주시기 위해서 보건소에서는 일단 한번 오시면 검사를 하고 찾는 것은 지소에 가서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제도는 저희들이 해 주고 있습니다.

하병문위원

예산을 반이라도 시나 국비를 요청할 방법은 없습니까? 전혀 없습니까?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그것은 지역주민을 위한 사업인데 국비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원되는 사업은,

하병문위원

그것은 알지만 목이 있을 수 있잖아요. 방법이 없습니까?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힘든 부분입니다.

하병문위원

4억이라는 예산에 인력도 추가되어야 되고, 그렇다고 보건소를 통·폐합해서 할 수도 없는 문제이고 장기적으로 봐서는 소장님이 계획을 수립해야 됩니다. 예산 때문에 넘어가고 흐지부지해서 될 것이 아니고 상당한 주민들의, 물론 보건증 발급받는 분들은 서민들이 많지 않겠나 싶은데 이런 것도 공무원 입장에서 불편을 해소해 주므로 해서 북구에 대한 자존심도 강해지고 이것이 민원봉사 차원에서 중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도로도 중요하겠지만 실질적으로 그 분들에게 큰 돈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겠지만 연구를 하셔야 됩니다. 소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 되었지만 지속적으로 연구를 해서 구청의 지원을 받더라도 예비비를 사용하더라도 연구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알겠습니다. 북구 지역의 전 주민이 같은 혜택을 볼 수 있게, 특히 위생업주들이 보건증 발급받는데 애로사항이 없게 저희 나름대로 방법을 강구하겠지만 금년에 하겠다 내년에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점차적으로 언젠가는 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을 하고 접근을 하겠습니다.

하병문위원

대책을 수립해 주세요. 되면 저에게 말씀을 해 주세요.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감사합니다.

최인철위원

보건소장님, 보건행정과장님, 위생과장님, 뒤의 계장님들, 북구 주민의 건강을 위해서 늘 고생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보건행정과장님, 487쪽, 치매환자에게 전년도 대비해서 약 1억 가까이 감액이 되었는데 설명해 주십시오.
철수

김철수보건행정과장

전년도 보다 1억 정도 감액된 부분은 작년 예산에서 건강보험공단에 예탁된 금액이 6,7천만 원 정도 남아 있습니다. 그 예산과 같이 하면 올해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예산에서 이월된 부분이 있습니다. 남아 있어서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9,900만 원의 감액된 사유는 종전에 약제비라든지 진료비 지원대상이 전국 가구대상 월평균 소득 50%에서 100%로 늘어났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대상자가 줄어들게 되고 결국은 감액이 된 부분입니다.

최인철위원

치매진료비, 약제비는 소득이 늘어나면 지원이 안 됩니까?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예. 소득 대상기준이 중앙정부 방침에 따라서 전에는 50%였는데 내년부터는 100%로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결국은 수혜를 볼 수 있는 대상인구가 줄어들므로 인해서 예산이 감액되었습니다.

최인철위원

대상인구가 줄어서 감액되었고, 추경에 더 증액할 생각은 없다,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예.

최인철위원

결핵요원 인부임이 1명 신설되었는데 결핵환자는 북구에 몇 명 정도 있습니까?
철수

김철수보건행정과장

구청 전체는 315명이 되고 보건소에서 검사해서 관리하는 인원은 100명 정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인철위원

100명 관리하는데 있어서 물론 그 사람들도 사회활동을 다 하고 계시겠지만 신설된 요원 1명은 방문을 합니까? 488페이지입니다.
철수

김철수보건행정과장

지금까지는 없었는데 올해 신규로 국비로 지원이 있어서 1명이 이번에 신설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1명과 기존 있는 직원들이 관리하면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최인철위원

496쪽, 전반적으로 보건행정과에 운영비하고 인건비가 전년도 대비 해서 2억 1천만 원이 증액되었는데 직원이 더 늘어나서 증액되었습니까?
철수

김철수보건행정과장

인원이 늘어난 부분이 아니고 내년도 처우개선비가 1.7% 증액되고 거기에 따라서 각종 수당이라든지 제수당의 증가에 따른 자연증가분입니다.

최인철위원

처우개선비가 1.7% 늘어나서 증액되었습니까?
철수

김철수보건행정과장

예.
혜진

노혜진위원

보건행정과에 질의하겠습니다. 493페이지, 출산축하금 지원과 494페이지 출산장려사업에 있어서 예산이 줄어든 이유와 출산장려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예산이 줄어든 이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철수

김철수보건행정과장

출산장려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가장 많이 줄어든 것은 컬러플 안심보험이 1억 6천만 원입니다. 그 부분은 2009년도에 처음 보험이 시작되었는데 그 때 가입한 분들은 내년 3월에 종료가 됩니다. 그 예산 규모가 크게 축소되기 때문에 많이 줄었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출산장려사업에 있어서 전년도예산 보다 출산장려금이 올해는 줄어들었습니다. 금액은 60만 원 정도 되지만 출산장려를 해야 될 입장에 예산이 줄어든 이유는 뭡니까?
철수

김철수보건행정과장

그 부분은 일반수용비인데 자체 절감분 20% 반영된 것 같습니다. 직접적으로 출산장려사업과는 큰 지장이 있는 것은 아니고 일반홍보물이 줄었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지금 국가시책으로도 계속 출산장려는 하고 있지 않습니까?
철수

김철수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혜진

노혜진위원

그런데 보건소에서 예산이 많이 줄어든 부분은 2009년도에 처음 시작한 컬러플 어린이 안심보험이 종료되어서 줄어들었다,
철수

김철수보건행정과장

그 부분이 가장 많이 줄었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466쪽입니다. 보건행정과장님 제일 위에 보시면 청사 긴급수선비 1천만 원 올라와 있는데 제가 알기로도 보건소 건물이 손을 볼 곳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천만 원으로 되겠습니까? 이런 부분에서는 구민들도 불편을 호소하는 부분도 있을 건데 1천만 원 밖에 안 올라왔는데 되겠습니까?
철수

김철수보건행정과장

저희들이 안 그래도 올해 예산편성하면서 여러 가지 긴급한 사업이 많이 있었습니다. 5,6가지를 편성요구했었는데 예산여건 상 안 되어서 일단 1천만 원 반영했는데 그 돈으로 알뜰히 쓰고 모자라는 부분은 추가로 발생하면 추경 때 요구하든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제가 알기로는 손을 보고 그래도 주민들이 사용하고 보건소에서 하려면 2억인가 그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만큼 돈이 많이 들어가야 된다고 하는데 거기에 비하면 1천만 원은 너무 적은 것이 아닙니까?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위원님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우리 청사가 ‘98년도에 신축을 했습니다. 15년 되다 보니까 기능보강이라든지 수선이 필요한 시점까지 왔습니다. 얼마 전에 내년도 예산편성을 하면서 보건소의 어떤 부분을 기능보강하고 수선해야 되겠느냐를 전수조사 해 보니까 6가지 항목이 나왔습니다. 거기에 소요되는 예산이 7,600만 원 정도 됩니다. 저희들이 예산부서에 7,600만 원을 요구 했습니다. 7,600만 원이면 시설노후화된 일부 시설을 보완하겠다고 했는데 북구의 재정여건이 어렵다 보니까 우선 급한 6가지 중에 1,2번은 해 주고 3,4,5,6번은 단계적으로 하자해서 내년도 예산에는 1,2번이 반영되었습니다. 그 부분이 긴급수선비와 엘리베이터 에어컨 구입하는 부분입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보건소 청사에 복지관도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수선을 해 달라는 부탁이 있어서 알아보니까 손을 볼 곳이 상당히 많은데 거기만 어떻게 손을 볼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1천만 원 밖에 안 올라와서 너무 모자랄 것 같아서 질의했습니다.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저희들이 일제 조사를 했습니다. 조사해 본 결과 6가지 정도는 수리라든지 개·보수 부분이 있었습니다. 예산부서에 요구할 때는 6가지를 다 올렸습니다. 여건이 어렵다 보니까 단계적으로 하자고 해서 우선 급한 1,2번은 예산에 계상해 줘서 계상된 부분입니다.
상혁

김상혁위원

1천만 원 가지고 괜찮습니까?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일단 급한 것은 급한 대로 수리를 하고 단계적으로 재정여건에 맞추어서 개선·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인철위원

소장님, 단계적으로 하는데 금액이 전체 얼마입니까?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전체 수선계획 금액이 7,600만 원 정도 됩니다.

최인철위원

7,600만 원 올렸는데 1,100만 원밖에 반영이 안 되었다,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그런 실정입니다.

최인철위원

꼭 해야 될 사업 같으면 특위에서 증액을 해 줄 수 있는데 급한 사업은 아닙니까?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단계적으로 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최인철위원

보건소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긴급수선비가 있기 때문에 긴급수선비로 해서 급한 부분은 보완하고 개선시켜 나가면,

최인철위원

7천만 원, 6가지 내용이 어떤 것입니까?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첫 번째가 엘리베이터 기계실에 에어컨 구입, 그 다음에 청사 긴급수선비, 그 다음에 냉난방 공조기 정비, 그 다음에 화단에 보면 수도가 있는데 수도정비, 그 다음에 부스터 펌프교체, 방역창고 환기시설 설치, 6가지입니다.

최인철위원

연차적으로 해도 관계는 없겠네요.
세운

박세운보건소장

예.
동하

김동하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가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주민생활지원국과 보건소 소관에 대한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0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