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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기춘 의원 발언

233회 제3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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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개회의로 전환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조사특별위원회에서 정회시간에 협의한 대로 만장일치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간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활동 결과에 대한 총평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들이 정말 의정생활도 바쁜데 시민들이 시청앞에서 데모하는 광경을 보았는데 그 땅이 경매로 넘어갔고 경매과정에서도 많은 잡음이 있었고 특별위원회에서 밝히려 했으나 접근이 어렵고 많은 논란이 있는 상태에서 누구도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안타깝지만 조사특별위원회에서는 어떠한 권한을 가져와서도 이 모든 것을 밝히고 싶어 했으나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광명시청에서 제출한 서류 서울연립 토지 철산동 467-68과 지방언론지를 첨부하여 본회의에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활동에 대한 결과 보고서를 제23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승인을 받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들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우리가 서민들의 입장에서 의원들이 시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막중한 책임과 막중한 위험을 안고도 조사특별위원회를 발동하여 조사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노고를 치하 드리면서 또한 이 문제가 시원스럽게 밝혀져서 시민들이 쫓겨나는 모습을 보고난 우리 시민들의 가슴을 어루만져주고 싶어 했으나 여러 상황을 말씀드렸듯이 방송, 지방지, 공무원노조가 고발된 상태에서 더 이상 특별위원회 활동의 의미가 없어서 조사특별위원회는 여기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고 이 문제는 본회의장 13명 의원의 의견을 물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0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