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동하 의원 발언

윤보욱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4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4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안전행정국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안전행정국장 박정자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윤보욱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서 저희 안전행정국 소관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성원과 협조를 보내 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 안전행정국 전 직원은 여러 위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서 금년 한 해도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소관업무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업무추진 중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미흡한 분야와 시정 및 개선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는 언제라도 꾸중과 고견을 주신다면 즉시 시정하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변함없는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저희 안전행정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찬동 총무과장입니다. 이재원 안전총괄과장입니다. 이정자 민원봉사과장입니다. 고진호 문화교육과장입니다. 류춘이 세무1과장입니다. 윤현옥 세무2과장입니다. 정택용 정보산업과장입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보욱위원장
안전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부서는 총무과가 되겠습니다. 해당부서 외의 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겠습니다. (공무원 이석) 그럼 총무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김찬동입니다. 평소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윤보욱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총무과 업무담당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태화 서무담당입니다. 남창석 인사담당입니다. 박쌍도 자치행정담당입니다. 임대환 공무원단체담당입니다. 예병호 경리담당입니다. 이복우 구청사리모델링 T/F팀장입니다. 이상으로 각 업무담당 소개를 마치고 저희 총무과는 구정운영의 원활을 기하기 위하여 직원복무, 인사, 선거사무, 복리후생, 경리회계 등 구정 전반적인 업무를 지원하고 총괄하는 부서로써 그동안 계획된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하여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하여 왔습니다만 의원님들의 기대에 다소 미흡하고 앞으로 시정할 부분도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의원님들께서 언제라도 개선할 사항에 대한 지적과 대안을 제시해 주시면 업무추진 시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토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14년도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서 일반현황과 2013년도 업무실적은 유인물 7쪽~14쪽까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 15쪽부터 금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업무보고서를 살펴보면서 보고드린 후 의원님들의 고견을 듣고 금년도 총무과 업무추진을 보완 또는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서 15쪽부터 살펴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 총무과에서는 2014년 업무추진 방향에 대하여 업무여건에 대해서는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운영으로 조직경쟁력을 향상시키고 구민과 함께하는 국민운동 단체로 생활 속 실천 능력배양과 선진국민으로서의 의식을 개혁하고 일류 북구 건설에 일조하여 대화와 타협을 통한 건전하고 합리적인 노사문화를 조성토록 하며 복지수요 충족으로 행정능률 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점 과제로는 직원 개개인의 맞춤형 교육훈련을 통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자기 발전 및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여 활력이 넘치고 역동적인 구정운영과 제6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준비에 철저를 기함으로써 공명정대한 선거업무를 추진하고 직원의 사기진작과 해외연수를 목적에 맞게 견학, 추진토록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제도 운영을 위하여 행정 5급, 즉, 기획홍보실장과 총무과장, 행정6급은 인사담당, 환경미화담당, 교통지도담당, 즉 직원들의 선호부서 및 기피부서에 대해서는 직위공모제를 운영토록 하여 선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2쪽이 되겠습니다. 부모봉양과 가족 합류 등의 요인으로 인한 인사교류를 적극 추진하고 중앙기관과 자치단체 간 인사교류를 하여 인사교류에 활성화를 기하도록 하겠으며 1월과 7월 연 2회의 정기인사를 실시하고 정원조정 등 직제개편 등 인사요인 발생 시에 인사를 실시토록 하였습니다. 또한 인사제도 개선위원회를 운영하고 인사위원회 풀제를 운영, 인사를 투명하게 실시하며 승진 임용 및 전보기준을 사전에 예고하고 직무기피부서 인사 드래프트제를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기대효과로는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우대받는 인사제도의 정착을 통해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능력과 직무중심의 적재적소에 인력배치로 업무능률과 생산성을 향상하고 인사예고 및 제도개선을 통한 인사의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쪽, 맞춤형 교육훈련을 통한 직무능력을 향상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사회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건강과 문화 등 테마교육을 4회 정도 실시하고 성희롱 예방교육을 2회 실시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직원 화합과 소통을 위한 단체교육과 새내기 신규직원에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공무원 교육훈련기관과 직무전문교육을 실시하며 5급 승진 리더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중견실무리더과정 교육 장기교육과 6급 2명을 장기교육 파견하고 여성리더 양성과정에는 행정6급 여성공무원을 파견, 장기교육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8쪽이 되겠습니다. 선진행정 비교견학 및 역사 문화유적 해외연수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추진방향으로는 선진행정도시의 주요기관 및 시설, 역사, 문화유적 등을 견학함으로써 자료수집, 우수사례 및 지역문화 체험 등 내실 있는 연수가 되도록 하겠으며 베스트친절공무원, 업무성과 우수공무원 등을 연수 우선대상자로 선정하여 열심히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연간 56명 정도 2회 구분하여 문화산업도시에 비교견학을 실시하고 50여 명에 대한 국내배낭연수와 5개 팀 21명을 대상으로 해외배낭연수를 실시하며 75명 정도를 선발하여 해외선진도시를 연수토록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국제화 시대에 조직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마인드 향상 및 자기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타 지역 문화 및 행정우수사례를 체험하여 구정발전 방안을 모색하여 성실히 일해 온 장기근속 모범공무원의 사기앙양 및 자긍심을 고취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9쪽, 직원 맞춤형 복지제도를 운영하겠습니다. 다양한 복지수요를 반영하여 복지만족도 제고 및 행정능률을 향상하며 전 직원에게 형평성 있게 맞춤형 복지포인트를 배분토록 하겠습니다. 직원 맞춤형 복지제도의 개요로써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전 직원에게 기본적으로 부여하는 기본 복지점수와 대상자 본인의 공무원 재직연수에 따라 부여하는 근속복지점수, 배우자 및 부양가족의 수에 따라 부여하는 가족복지 점수를 합산하여 개인별로 부여토록 하겠습니다. 복지항목을 설계하는데는 기본항목으로는 직원단체보험을 별도로 개정해서 편성하고 자율항목으로는 건강관리, 자기계발, 가정친화, 여가활동 항목으로 구분해서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복지점수 배정 기준은 직급에 관계없이 평균 1,500포인트에서 가감해서 배정 시 가점이 추가되는 방향으로 해 나가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하여 공무원 개개인의 선호와 필요에 따라 자신에게 적합한 복지혜택을 선택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제도를 운영함으로써 후생복지 만족도 제고 및 행정능률 향상에 기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쪽이 되겠습니다. 노사협의를 통한 근무환경 개선 및 대민행정서비스를 제고하기 위해 대화와 타협으로 노사간 상호 협력적 파트너십을 형성하여 상생과 협력의 건전한 노사관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추진내용으로는 주요시책 및 직원후생복지업무 추진 시 사전에 설명을 하여 이해를 향상시키고 수련회 및 워크숍 등 노조행사 시 행정지원 및 간부공무원이 참석을 하여 격려토록 하고 간담회, 티-타임 등 격의 없는 만남을 통하여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서 노사간 상호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초빙강연, 토론, 친분의 시간, 문화탐방 등을 통하여 노사화합 워크숍을 개최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금년도 하반기에는 9월 26일 이후 협약만료에서 3개월 전 노동조합의 요구가 있을 시에 단체교섭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여 원칙과 형평성을 유지하되 노동조합의 정당한 요구나 활동은 최대한 지원함으로써 상호 신뢰할 수 있는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사전 조율과 대화의 장을 자주 마련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원만하고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1쪽이 되겠습니다. 직원과 그 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후생복지사업 추진을 위하고 공무원 개개인의 복지수요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행정능률 증진에 기여하기 위하여 직원후생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추진내용으로는 저희들은 KT와 협약을 해서 평일에는 10% 정도 운행요금을 할인혜택을 받도록 하고 직원 휴양시설을 운영하고 후생복지회를 운영,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관리업무를 추진함으로써 다양한 복지수요에 적절하고 형평성 있게 대응함으로써 직원 만족도 제고와 사기진작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2쪽이 되겠습니다. 활기차고 창조적인 구정운영을 위하여 구민의 귀감이 되는 2014년 구민상을 운영하고 친근하고 생동감이 넘치는 동 주민센터를 운영하기 위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친근한 동 주민센터 가꾸기 사업, 자치센터 운영활성화에 최대한 역점 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민간단체 자매도시 교류를 활성화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매도시의 각종 축제 등 문화교류 행사를 추진하고 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민간단체 참여를 유도하며 자매도시의 농수산물 팔아주기 등 자매도시의 하계휴양지를 홍보하여 이용토록 하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저희들이 자매결연 단체는 전남 보성군과 강원도 강릉시가 되겠습니다만 금년도 상반기에 충북 괴산군과도 자매결연을 추진, 협의하고 있습니다. 23쪽이 되겠습니다. 함께하는 국민운동단체 및 통·반장 제도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통·반장 사기진작을 위한 시책을 추진하고 퇴임·모범통장 60여 명 정도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하고 모범통장 자녀에 대한 장학금 5천여만 원의 예산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통장 체육대회 1회에 2,500만 원 정도 반영해서 효율적인 행정추진의 통·반장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선진일류 북구를 지향하는 「뉴 새마을운동」을 추진하기 위하여 새마을금고의 내실 다지기와 도약을 위해서 적극 지원토록 하고 시대변화에 따른 새마을지도자 자질향상 및 사기진작에 기여토록 하며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 새마을 스마트 코리아 운동을 전개하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자유총연맹 운영을 위해 자유민주 수호를 위한 자질함양 및 사기진작 시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유총연맹에 대해서는 아동 성폭력 예방 및 등하굣길 안전을 위한 포순이 활동을 강화하고 호국도서 독후감 경연대회, 회원의 하나 된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바른 사회, 밝은 미래, 바르게살기 운동을 전개하여 선진의식 함양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건강한 21세기를 선도할 바르게살기 회원 사기진작과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문화환경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통일의지를 고양시키기 위한 민족통일협의회를 운영하여 통일주도회원 육성 및 사기진작을 위한 시책을 추진하고 민족통일협의회 자체 행사를 강화하는데 지원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5쪽이 되겠습니다. 산격1동 주민센터 신축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치는 산격동 748-2번지 대지면적은 373평이고 연면적 240평으로 지상 3층 철근 콘크리트조 건물로 건축계획에 있습니다. 총 27억 예산으로 부지매입은 14억으로 매입을 완료하였고 건축비 13억이 구비 7억, 청사정비기금 6억으로 건립을 계획하고 있고 예산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부지매입 및 등기는 이전완료했으며 설계용역 심사를 3월에 실시하고 공사 착공은 금년 9월에 해서 내년도 4월에 준공계획에 있습니다. 다음 26쪽이 되겠습니다. 투명한 재정집행으로 신뢰행정을 구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 추진을 위하여 금년도 2월 7일부터는 계약사무를 통합하여 발주하고 북구 홈페이지 정부3.0 정보공개에 입찰 및 계약사항에 대한 금액에 관계없이 전면 공개 운영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계약업무의 투명성, 공정성 확보 및 계약상대자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케 하는 편익을 도모함으로써 행정사무 전반의 신뢰를 구축하고 계약분야의 통합 발주로 예산절감은 물론 효율적인 사업추진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27쪽, 정확하고 합리적인 물품관리에 최선을 다 해 나가겠습니다. 매년 하반기 7월에서 10월까지 정기 재물조사를 실시하며 행정차량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금년에 업무용 화물차량 1대를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8쪽, 금년도 역점 추진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은 제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해입니다. 선거기간은 5월 22일부터 6월 4일이 되겠고 선거일은 6월 4일 06시부터 18시까지 94개소 투표구에서 투표를 실시하게 됩니다. 조치계획으로는 선거추진일정, 사안별 위반사례, 전 직원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며 법정선거업무 추진을 위한 선거상황반을 상시 운영토록 하고 선거업무에 철저한 사전점검으로 행정공백을 최소화해 나가겠습니다. 29쪽, 두 번째, 구청사 리모델링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가 지금 현재 152억 7천만 원으로 계획해서 청사정비기금 100억 원, 국시비 30억 원, 구비 등을 확보해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간 추진사항은 29쪽 일정별로 참고해 주시고, 지금 현재 지난해 4월 15일 설계공모 작품을 심사해서 6월 5일 경관위원회 심의를 거쳐 실시설계 단계에 와 있습니다. 31쪽을 보시면 실시설계가 금년 1월에 완료를 해서 접수는 했는데 구조보강 내진설계에 있어서 일부 실시설계 접수한 사항에 대해서 더 보강할 것인가 또는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가에 대해서 건축사 심의 자문회의를 지난주 목요일에 거치고 한 번 더 해서 다시 설계를 보완해서 금년 3월 중순까지 완료가 되면 건축심의 설계 경제성 검토,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각종 행정절차를 거친 후 금년 6월에 계약하고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30쪽에 지난연말 예산심의 때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지금 현재 저희들이 예산집행 현황은 6억 2,800만 원이 집행되었고 예산 확보한 사항은 132억 2,500만 원입니다. 그래서 29쪽 152억 7천만 원 계획에 기준할 때는 20억 정도인데, 20억 정도는 공사가 착공되면 시교부금이라든지 다음 청장님이 들어오시더라도 꼭 확보가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32쪽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특수시책으로는 맞춤형 교육 컨설팅을 실시해 보고자 합니다.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교육상담 및 안내를 상시 실시하여 직원들의 능력 개발 및 조직경쟁력을 보다 높여 나가고자 실시하고자 합니다. 사업내용으로는 승진임용 예정자 중 교육시간 미충족자에게는 우선교육을 안내하여 교육시간이 미충족되어서 승진을 못하는 사례를 방지하고 인사상담 직원들의 희망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안내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의무 또는 강제교육에서 자율적으로 본인에게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선택하는 제도를 실시해 보고자 합니다. 다음 33쪽, 플러스 팡팡데이 운영입니다. 구정 관련 돌발퀴즈를 실시하여 동료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경품권을 지급함으로써 직원들에게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아울러 일할 맛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착안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전예고 없이 새올 행정시스템에 구정과 관련된 돌발퀴즈를 제시하여 정답자 중 당첨자를 무작위로 선정하여 각 20만 원 상당의 경품 증정을 하여 부서별로 동료직원들이 같이 화합하는 자리가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운영횟수는 4회 정도로 해서 내용은 피자 팡팡, 치킨 팡팡, 무비 팡팡, 호프 팡팡, 이런 식으로 해서 분기별로 실시하는데 예산은 800만 원 정도 되는데 일반예산이 아니고 직원들이 매월 4천 원씩 내는 후생복지회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생동감이 넘치고 일할 맛 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구정 전반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도를 제고하여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11페이지 주민과 함께 하는 구정운영에 산격1동 주민센터는 부지매입이 완료되었지요. 뒤에도 보니까 나와 있는데 25쪽을 같이 보면서 2015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데 설계용역심사가 3월에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계획대로 잘 진행되기를 바라고, 기존의 3필지는 어떻게 처리할 계획입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지금 건물도 낡고 우수기가 되면 비가 새는데 무허가건물이 되다 보니까 사실상 저희들이 물론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하니까 아직 결정된 바는 없습니다. 어차피 이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적인 것도 있고, 주민자치위원회를 할 때는 동장에게 주민여론을 수렴하라고 지시는 했습니다만 아직 결정된 바는 없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그 결정된 바가 없어서 됩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현 동사무소 주민센터 말고 지난번 부지매입한,
동하
김동하위원
그 3필지 사 놓은,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앞에 들어가는 1필지 정도는 주차장으로 활용해야 되겠고, 골목 안에 있는 것은 화단조성이나 이런 식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입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매각이라든지 다른 용도로 계획은 현재로써는 없네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예.
동하
김동하위원
앞으로 연구해서 어차피 매입했으니까 파는 것 보다는 잘 활용해서 좋은 방향으로 했으면 합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22쪽, 구민상은 작년에 해당자가 없었지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없었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그 전년도에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전년도에는 있었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구민상이 파트별로 해서 몇 분이 선정됩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세 분이 되어 있는데 보통 한 분씩 되고 지금 2013년도에는 없었고 2012년도에 있었고 2011년도에는 없었고, 햇수가 지나다 보니까 조금,
동하
김동하위원
우리가 여기에서 공고를 해서 공적조서를 내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도 받아야 되겠지만 본 위원 생각으로는 구민상은 우리가 저 분 같으면 북구에서 받을 만한 분이다라는 것을 누구나 다 인정할 수 있는 그런 분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만히 있어서 그 분이 공적조서 만들어서 가져오도록 기다려서는 그런 사람이 오겠습니까? 발굴한다는 그런 생각으로 좋은 분을 동네에 알아봐서 있으면 우리가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안 맞겠나, 보면 공적조서 만든 것을 그 다음해에 또 넣고, 횟수에 제한이 없으니까 넣는 분이 세 번 네 번 계속 넣고, 또 동의 관변단체라든지 활동한 분들, 정말 받아야 될 분들은 소위 말해서 구민상 받으려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봉사, 선행인데 봉사, 선행하는 분들이 상 받겠다고 공적조서를 써서 오겠습니까? 그런 부분을 잘 생각해서 평상시에도 그런 분들을 국장님, 과장님이 눈 여겨 봐서, 없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지난 연말에 예산심의 때도 위원님들이 말씀하셔서 금년도에는 내부계획 수립할 때 신청횟수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라는 말씀이 있어서 검토 중이고, 그 선발하는데 대해 저희 나름대로는 물론 동사무소에 공문도 보냈지만 게시판에 공고하고 일반 단체에도 추천하라고 합니다. 말씀하셨다시피 음지에서 열심히 하시는 분은 본인들이 자료라든지 없어서 안 되는 수도 있고, 어떤 분은 단체나 개인욕심이 있는 사람은 공적을 차근차근 모으다보니 공적은 많은데 일반 사람들이 볼 때 그 사람이 받아서는 안 된다, 또는 공적심사위원님들이 판단할 때 공적기록은 많지만 대상이 될 수 없다 해서 심의위원회에서 선정을 못한 연도가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행정적으로는 북구소식지에도 홍보하고 게시판에도 공고하고 동사무소에도 시달한다고 광범위하게 추천을 발굴하는데도 방금 김동하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정말 묵묵히 하는 사람은 발굴을 못하는 경향이 있다, 누차 지적도 받고 저희들도 그런 것을 알면서도 특정한 조직이나 단체가 발굴 추천을 안 해 주면 못 하는 수도 있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동에 가면 명망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몇 사람 해서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효율적인 행정 추진에 통·반장 운영에 있어서 체육대회에 올해는 2,500만 원인데 6대 들어와서 처음으로 통장체육대회가 생겨서 금액이 점차적으로 증가되어서, 한 단체가 올라가면 다른 단체에서도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난번 예산결산 특위 때도 지적된 것을 참고해서 전체를 하나로 하는 방안이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방안을 이번에 과장님께서 주도해서 의견을 수렴해서 추진하기를 바라고, 마지막으로 북구청 유사 이래 가장 큰 공사인 청사 리모델링에 대해서 질의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2014년 6월 현재 추진계획에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가 2월에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까지는 계획대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지금 실시설계가 들어오는 납품이 우리가 과업지시해 준 그 기간에는 어차피 납품이 되어야 되는데 조금 전에 보고드린 바 구조보강하고 내진설계에 있어서 건축심의위원 자문위원회를 거친 기간이 보름쯤 걸려서 3월초 쯤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이것이 밀리면,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15일 정도 밀릴 것 같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설계 경제성 검토는 다 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예.
동하
김동하위원
3월에 공사분야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도 진행대로 됩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일단 기술심의하고 다음주쯤 건축심의자문위원회 거친 결과에 따라서 진행이 됩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그럼 자금 흐름은 지금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계획대로 들어왔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당초 계획했던 것이 152억에서 지금 132억이 들어와서 약 20억 정도가 되는데 지난 연말 때도 말씀드렸지만 시교부금을 받아오는데 아직 착공도 안 하고 돈을 집행하지도 안 한 것을 북구에, 안 그래도 시특별교부금이 부족한데 사장시킬 수는 없지 않느냐, 착공을 하면 그때 보자고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미팅하고 타 구의 사례를 볼 때는 20억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동하
김동하위원
계약금하고 돈이 들어갔잖아요. 설계비하고 들어갔는데,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그것은 시에서 5억을 받아왔었고, 국비 6억 받아왔고,
동하
김동하위원
지금 시에서 결정한 돈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잖아요. 달라고 해야지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착공이 되었으면 청사 리모델링으로 올 수도 있었는데 다목적 스포츠센터로 간다든지 이런 식으로 되었다고 봐야 안 되겠습니까?
동하
김동하위원
그러면 결론적으로 착공이 6월로 되어 있는데 지방선거 끝나고 난 이후에 착공에 들어가겠네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어차피 이 공사는 다음 청장님의 몫이네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의원님들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큰 시책사업이 어느 청장님이 바뀌느냐에 따라서 변화되어서는 안 되고 지금 보시면 경관심의위원회, 기술심의위원회 과정을 거친 사항을 누가 오시더라도 번복하거나, 어떤 변경은 모양이라든지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걸 취소라든지 획기적으로 변경은 못 시키리라고 봅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제 생각으로는 5,6월에 공사입찰이 되어 있는데 5월에 다 해야 됩니까? 한두 달 지나고 새로운 청장이 와서 새롭게 이끌어 나갈 분의 의견도 담아서 하는 것이 맞지 않겠습니까? 청장 임기를 한두 달 남겨놓고 모든 계약입찰이 다 쏠려 있는데 큰 공사가 그렇지 않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시기적으로 하다 보니 공교롭게도 5,6월 되고 6월 4일 지방선거가 겹쳐서, 사실상 당초 계획대로 했다면 금년 2월에 착공에 들어가야 될 사업이었고 지금 의원님들과 저희들이 사업을 축소하고 해서 공기가 연장되고 이러다보니 이런 결과가 왔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물론 착공을 하고 계약을 해 놓은 상태에서는 새로운 분이 자문위원이나 설계를 보시고 효율적인 방안의 약간의 설계변경이나 이런 것은 있을 수 있지만 사업자체에 대한 큰 변화는 없으리라고 봅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모든 계약은 6월에 끝나고,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계획은 이후에 나오는 계획에 의해서 이렇게 되는데 처음에 내진하고 구조보강에 대한 건축자문위원회 회의를 거치면 한 달 지연되고 이런 사항이 발생하기 때문에 우리가 6월 4일 선거를 의식 안 하고 사업을 추진한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올해 시교부금은 얼마 받기로 되어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아직 약속은 한 사항이 못 됩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작년에 시작할 때 작년에 30억 받고 올해 30억 받기로 그렇게 이야기 안 했습니까? 작년에 30억 했다가 5억 정도 받았지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예.
동하
김동하위원
그럼 올해 30억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최하 30억은 받아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저희들도 그 정도는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작년에 애초에 청사리모델링 계획에는 2013년 10월경에 착공만 되면 어차피 20억은 가져왔어야 착공에 들어갈 정도가 되니까 그렇게 할 수밖에 없고 지연되다 보니까 시에서도 돈이 집행도 안 된 사항을 특별교부금이 쓰일 곳은 많은데 어떻게 주느냐 이런 식이 되어서 결국 늦어지는 그런 상황입니다.
동하
김동하위원
아무튼 올해 과장님이 30억 받도록 해야 됩니다. 타 구하고 비교할 것도 없겠지만 최소한 30억 원은 받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보욱위원장
김동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습니까? 구권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총무과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업무보고한 대로 업무를 잘 추진해 주시고,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국우터널관리사무소를 구에서 인수 받았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예.
권회
구권회위원
받아서 용도는 무엇으로 사용하고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지금 현재는 청사가 협소해서 주민생활지원과 건물에 정보화교육장이 3층에 있었습니다. 사회복지직 인원이 늘어나서 앉을 자리도 없고 해서 궁여지책으로 새마을지회와 협의 끝에 새마을회관에 정보화교육장을, 그 정보화교육장 사무실이 재활용 판매 공간으로 있었던 사업장입니다. 그곳을 국우터널관리사무소로 옮기도록 알선해 주고 저희들이 정보화교육장을 새마을회관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는 지금 현재 새마을회에서 재활용품, 옷이라든지 창고로 운영하고 있고 2층에 비워 놓은 상황은 거기가 GB구역이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이라도 사무실을 줄 수는 없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해당되는 것은 치안초소라든지 재해예방 관계의 사무실, 이런 것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 저희들은 청사 리모델링 때문에 행정가구와 자재를 보관하고 있고 1층은 새마을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접근성이 좋아야 되는데 불편하기 때문에 무엇으로 사용해도 사람이 많이 다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야간근무하는 사람 없지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없습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밤에 다니다보면 우범지대처럼 차가 다니고 있던데 관리를 하려면 확실히 해야 되는데 구에서 인수를 안 받고 시로 넘겨줄 수는 없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처음에 저희들은 무조건 받으려고 했습니다. 칠곡지역의 구의원님들도 시에 주지 말고 받으라고 해서 저희 나름대로는 노력해서 받았는데 받으면서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다른 용도로 사용할 것을, 받아 놓으면 청사 리모델링으로 이사를 해도, 공익요원 대기실을 해도, 산불감시초소를 해도 좋다 해서 일단 저희들도 인수인계를 해서 받은 상태입니다. 현재는 창고로 쓰이고 있지만 청사 리모델링이 끝나면 공익요원 대기사무실이든지 재해예방사무실이든지 하면 전기라든지 야간에도 하면, 지금 어둡고 캄캄하니까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저희들도 시건장치나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참고로 특수임무자회라든지 보훈단체라든지 재향단체에서 사무실로 활용하게 해 달라고 건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권회
구권회위원
놀고 있는 사무실에 예산이 투입되니까 예산 투입되는 만큼 효율성이 있을까 의문스러워서 질의하는데 인수받았으니까 예산투입되는만큼 효율성이 생길 수 있도록 연구해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정보화교육장이 옮기고 부득이 지금은 새마을회에서 창고형이지만 언젠가는 저희들이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위원장이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구청사 리모델링 관련해서 일단 당초에 계획된 리모델링 사업 이후에 주민의 민원제기로 인해서 사업이 조금 변경, 축소되었지 않습니까? 관련해서 당초계획하고 달라진 부분이 민원실 앞에 증축하는 부분하고 청사를 이사를 가서 공사를 하게 하는 관련된 임대료 부분이 빠지게 되었는데 제가 질의하는 것은 과연 이런 큰 공사가 근무를 그대로 하면서 진행하는데 과연 괜찮을까, 근무환경의 유해성이나 안전문제나 또 공사가 충실하게 될까 이런 우려가 있는데 기술적으로 괜찮습니까? 근무하면서 공사해도 안전이 괜찮습니까? 제대로 공사가 될 수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그래서 저희들은 사실상 아주 효율적으로 또는 사업의 안전성으로 봐서는 이사를 하고 여기에서 리모델링했으면 좋은 안이라고 저희들은 생각했었지만 여러 가지 상의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변경이 되어서 할 수 없고, 그래서 대안으로 저희들은 주민생활지원과 건물 앞에 조립식으로 임시청사를 짓습니다. 임시청사를 짓고 민원실은 어차피 리모델링이 아니고 개축과 같습니다. 1층 자체를 새로 지어야 될 입장입니다. 그러면 민원실하고 건축주택과, 민원실 위에 있는 감사실, 안전총괄과는 리모델링이 끝날 때까지 주민생활지원과 앞의 임시건물에서 근무하도록 조치를 하고 대구은행하고, 민원실에서 4층까지 증축을 하고 난 다음에 층별로 리모델링할 때는 증축하는 사무실로 이전을 했다가 본건물을 리모델링하고, 이런 식이 됩니다. 그래서 전남 보성군과 다른 남구라든지 타 자치단체가 실지 구내식당이나 민방위교육장으로 이사를 해서 부서별로 올라오고 해서 직원들이 곤욕을 치르고, 또는 사업공기가 늘어나서 곤란을 많이 겪은 것을 저희들이 들어서 이전계획을 세웠었는데 그것은 안 되고, 그래도 거기에 비하면 저희들은 그런 안으로 하면 여건은 괜찮지 싶습니다.

윤보욱위원장
알겠습니다. 근무환경으로 인해서 대민서비스가 떨어져서도 안 되고 공사진행으로 인해서 안전이 우려되어서도 안 될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로 이런 큰 공사를 진행하는데 근무를 그대로 하면서 공사진행이 가능한가 우려가 되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그러면 민방위교육장도 활용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지금은 민방위교육장까지는, 어차피 을지연습이라든지 1년 반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가급적 고정사무실을 배치 안 하고 임시청사를 2층까지 지어서 하겠다, 그래서 침산초등학교가 지금 학교 리모델링하면서 그런 사례를 저희들이 견학을 하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보욱위원장
직원복지포인트 관련해서 1,044명 정도가 혜택을 보는데 본 위원장이 구정질문을 했었는데 기간제근로자에게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데 대한 예산은 없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지금 무기계약직은 나갑니다. 기간제는 10개월 이내는 근무하고 나가고, 무기계약직은 공무원이 아니라도 상시 근무를 하게 되는데 저희들도 상부에 건의도 하고 법해석을 해 보니까 노동기간 10개월 미만에 대해서는 아직 복지포인트 배분을 하는 곳은 타 자치단체도 없고 금년에도 아직 계획은 없습니다.

윤보욱위원장
기간제근로자면 계약직,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10개월하는,

윤보욱위원장
10개월이든 1년이든 2년이든,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1년 이상하는 계약직에 대해서는 복지포인트가 나갑니다. 무기계약직은 기간을 안 정해놓고 있는 것이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무기계약직에 대해서는 금년에 계획되어 있습니다.

윤보욱위원장
작년에 수시인사가 92회 있었네요. 정기인사가 두 번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고 작년에 정확하게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인사가 큰 폭으로 몇 번 있었던 것 같은데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인사는 정기인사 1년에 두 번하면 보통 1월과 7월에 할 때는 대폭입니다. 한번 하면 300명 정도가 움직이는데 수시는 한 사람이 와도 인사가 되니까 복직하는 사람이 오늘도 복직을 몇 명하고 보름 뒤에도 하다 보니 그것은 수시인사로 횟수에 넣은 것 같은데 주로 1월, 7월은 대대적으로 합니다.

윤보욱위원장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예를 들자면 자연감소 퇴직하는 분이 있으면 거기에 따르는 승진인사가 있으면 된다, 작년 같은 경우에 제가 보기에는 꼭 필요한 부서의 이동 보다 큰폭 인사와 같이 자주하더라고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저희들이 해 보니까 퇴직하는 분은 한 분 있는데 한 사람 자리만 메꾸는 것이 아니고 피라미드식으로 되니까 요인이 1명 비는 것 같아도 인사이동을 해 보면 7,8명이 왔다갔다 해야 되는 사항이 됩니다.

윤보욱위원장
알겠는데 너무 큰폭 인사는 예를 들자면 구암동장의 경우에 1년도 안 되었는데 하면서 또 인사를 하는 부분들은 꼭 필요한 인사배치만 하면 되지 너무 큰폭으로 인사를 하는 것은 근무환경 안정이나 또 지역주민들에게 너무 잦은 인사를 통하여 정서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제가 생각해서,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일단 총무과장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고 단체장이 하는 일이기는 하지만 인사 관련 인사제도개선위원회도 있고 인사위원회 풀제가 있으니까 그런데 대해서 공무원노동조합에서도 들어가는데 그런데 대한 제도를 건의해서 인사가 중요하니까 너무 잦은 인사에 따르는 조직의 안정성을 저해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윤보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가 없습니까?
지수
강지수위원
강지수 위원입니다. 질의 보다 국장님, 과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국장님도 얼마 안 있으면 뵙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우리 역시도 마찬가지인데 국장님과 과장님 계시는 동안 구청에서는 리모델링이 큰 사업인데 우리가 하기 위해서 많은 고생을 하고 욕도 많이 먹었는데 지금도 각 동에 나가면 청사 리모델링 때문에 말이 많습니다. 처음에 230억 원 넘게 예산을 잡았다가 축소시켜서 152억 7천이라고 했는데 빨리 준비가 되어서 착공시기가 빨라진다면 큰 그런게 없는데 지금 보면 결국은 착공이 밀리지 않습니까? 이러다보면 6.4선거에서도 말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32억이어서 20억이 아직 미확보되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태인데 구청장님이 새로 바뀌시면 되지만 그래도 뭔가 이 자리에 계실 때 과장님이라든지 좋은 성과가 날 수 있게 해 주시면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정자
박정자안전행정국장
잘 알겠습니다.
지수
강지수위원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윤보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총무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1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04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