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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나상성 의원 발언

233회 제2복지문화건설위원회2018-02-01

나상성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기춘위원장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3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복지문화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서 먼저도 당부했건만 지금도 두 위원이 안 나와 있는 상태는 상당히 유감스럽습니다. 우리 의원 선서를 할 때 양심에 따라 행동한다고 했습니다. 양심이라는 거는 뭐냐. 무한책임을 얘기하는 겁니다. 먼저 본 위원이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시민안전국 소관 2018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소관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시민안전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총괄적인 보고는 시민안전국장으로부터 간략하게 받고 자세한 사항은 담당과장으로부터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안전국장님께서는 총괄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2018년 시민안전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연일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김기춘 복지문화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배석한 시민안전국 과장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해방재과장과 정보통신과장은 현재 교육중인 관계로 주무팀장이 대신 참석했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부 소개) 최인철 안전총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임인환 하수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춘균 주택안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동열 정보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러면 2018년도 시민안전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민안전국은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4개 과에서 직원 10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2018년도 시민안전국에서 현안사업으로 보고 드릴 주요사업계획은 총 35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안전총괄과는 자연재난대비 역량 강화로 재난관리체계 구축, 시민, 전문가가 참여하는 시민안전기동반 운영 등 8건이며, 재해방재과는 광명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 철산․하안 배수펌프장 펌프 정밀안전진단 용역 등 12건이 되겠습니다. 주택안전과는 내실 있는 건축행정 건실화 추진, 그리고 철망산 시민복합시설 건립공사 등 11건이며, 정보통신과는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그리고 스마트도시 시범서비스사업 추진 등 4건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시민안전국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보고를 마치고 세부내용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안전국 전 직원은 열과 성의를 다하여 안전한 광명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춘위원장

시민안전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진급자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1년의 업무 보고받는 자리에서는 상당히 안타까움이 있으나 담당팀장으로부터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6분 회의중지

10시08분 계속개의

의석이 정돈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 소관 2018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님께서는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최인철입니다.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복지문화건설위원회 김기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안전총괄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정래 안전총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영래 생활안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임기섭 재난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영진 민방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395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과는 정원 16명에 현원 15명, 임기제 2명, 공무직 1명 등 총 1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분장사무와 기타현황은 서면으로 대신 하겠습니다.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98쪽 자연재난대비 역량 강화로 재난관리체계 구축입니다. 우리 시는 자연재난대책을 위하여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DMB 방송망과 크로샷 등 대시민 상황전파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업기능을 강화하고 재난유형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관리하면서 재난대비 사전훈련을 추진하는 등 재난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기상상황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및 비상근무를 16회 실시하였고 대시민 전파를 위한 DMB 방송 20회, 문자메시지 59회를 실시하였습니다. 2018년에도 살아있는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겠으며 재난 상황에 신속한 시민 전파로 시민의 피해를 예방하고 자율방재단의 교육 및 방재훈련을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99쪽, 재난관리기금 활용을 통한 재난예방대책 추진입니다. 2017년도에는 재난관리기금으로 수방장비 정비, 제설작업을 위한 동력살포기 구입, 폭염대비 그늘막 설치, 농작물 침수지역 집수정 공사 등 공공분야 재난예방사업 및 보수·보강 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재난예방사업을 실시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00쪽 시민·전문가가 참여하는 시민안전기동반 운영입니다. 시민안전기동반은 2015년 2월 발대 이후 매월 2회 시민 예찰 활동과 전문가 안전점검, 상시점검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시민 15명, 전문가 8명, 공무원 2명 등 총 25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위해요인 614건을 적출하여 576건 안전조치 이행하였으며 38건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17년에는 각 부서에서 관리하는 특정관리대상시설물 점검 시에 기동반의 전문가를 지원해서 안전점검을 하였으며 포항 지진 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점검지원반을 5일간 파견하여 건축물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올해에도 계절별 취약 시기와 사회적 이슈에 초점을 둔 점검활동을 추진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01쪽 생활안전교육으로 시민 안전의식 강화입니다. 세월호 사고 이후 생활안전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깊이 인식되고 있음에 따라 시민,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강사와 실습장비를 수요처로 파견해서 교육하는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사단법인 대한인명구조협회와 계약을 해서 154회 3만2,000명의 시민에게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2018년에도 3월부터 각급 학교, 유관기관, 법인, 주민센터 등 86개 수요처에 145회에 걸쳐 3만2,000여명에 대한 생활안전교육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02쪽 시설물 안전점검을 통한 재난예방대책 추진입니다. 우리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안전관리대상 시설물은 시특법상 대상 시설물이 304개소, 특정관리대상 시설물이 694개소, 어린이놀이시설 337개소,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이 2개소 등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개별 법령에 규정한 안전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연계해서 결함 및 유해요소를 발굴, 보강·보수함으로써 안전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03쪽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 재수립 용역입니다. 2012년 9월에 수립했던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이 작년 9월 말 5년이 경과됨에 따라 자연재해대책법 제16조 규정에 따라 재수립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전문연구기관에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용역기간은 착수 후 2년이며 용역비는 2억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2017년 6월에 용역을 착수하여 2019년 5월 준공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기초 현황조사, 풍수해 위험지구 선정과 저감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포함하게 됩니다. 변화하는 우리 시의 미래 상황을 최대한 반영을 해서 내실 있는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04쪽의 민방위 교육 및 훈련의 내실화입니다. 우리 시는 2만2,000여명의 민방위대원이 있으며 1에서 4년 차 기본교육대상자가 9,000여명, 5년 차 이상 비상소집대상자가 1만3,000여명 있습니다. 기본교육 시에는 식전에 공연과 간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차별 교육내용을 다양화하면서 특성 있는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기본교육 8,959명, 비상소집 1만2,766명이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민방공 대피훈련, 마을단위 지역특성화 훈련 등 6회 실시하였습니다. 2018년에도 연차별 교육내용을 다양화하면서 차질 없는 교육훈련과 민방공대피훈련, 마을단위 지역특성화훈련 등 6회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05쪽 민방위 시설장비 유지 관리 및 비상대비 태세 확립에 관한 사항입니다. 우리 시의 민방위시설은 경보시설이 8개소, 급수시설이 27개소이며 대피시설이 74개소가 있습니다. 또한 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충무계획을 수립하고 을지훈련을 통해서 미비한 사항을 보완해 나가고 있으며 정례적으로 통합방위협의회를 운영하면서 향토예비군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하안1동주민센터 노후 민방위 경보시설을 교체하였고 가림근린공원 등 3개소에 비상급수시설의 노후 정수설비를 교체한 바 있습니다. 또한 향토예비군 육성지원금으로 6,60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2018년도에도 노후 민방위 경보시설, 노후 정수설비, 노후 발전기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 및 교체를 추진하겠으며 정기적인 통합방위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예비군 육성지원에 만전을 기하며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총괄과 소관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전총괄과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김기춘위원장

안전총괄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전총괄과는 지난해에 2017년도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받아서 경기도에서 500만원을 포상금으로 받은 부서이기도 합니다. 이에 올해도 만전을 기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라면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보고는 잘 받았습니다. 국장님, 지금 우리가 세월호 참사 이후에 지금 금년만 해도 제천이라든지 밀양에 사고가 났잖아요. 사고야 날 수도 있는 거니까 하지만 많은 인명피해가 난 것에 대해서 실제로 국장님은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화재라고 하는 것이,

나상성위원

저는 화재 원인을 여쭤보는 것이 아니고 많은 인명피해가 난,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여러 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지요. 뭐냐 하면 화재 원인부터 아니면 마지막,

나상성위원

화재야 뭐 날 수도 있는 거지만 저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대비, 대응하는 과정까지,

나상성위원

저는 지금 왜 지금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화재 원인이 아니라 화재가 난 이후에 많은 인명피해가 난 것은 결국에 그런 지금 거기 말고 아파트 같은 경우에도 지금 소화전 같은 것도 작동이 안 된다는 것, 그다음에 지금 이런 밀양의 병원 같은 경우에도 비상구라든지, 그다음에 이 소화가 났을 때 열이나 연기를 차단할 수 있는 방화벽이라든지 이런 정말 우리가 정말 평상시에 가벼이 여기고 넘어가는 그런 것들이거든요. 지금 현재 우리가 여기에 보시면 400쪽에 시민, 전문가 참여 시민안전기동반 운영 이렇게 해서 예찰 활동도 하시고 뭐하고 하는데 과연 지금 현재 이 예찰 활동 중에서 614건 적출하고 이런 것에서 혹시 그런 건이 적출된 것도 있습니까? 뭐 다중집합시설. 예를 들어서 병원이라든지, 요양원이라든지 이런 공통주택아파트라든지 이런 것은 혹시 점검해 본 사례는 있나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저희가 점검이라는 것을 일정시기에 한 번 딱 하고 마는 것이 아니고 연중 수시로 계속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천사고 나고 나서도 저희가 일제점검을 전문가하고 해서 한 200여건을 또 적발을 해서 바로 시정지시도 하고 현장조치도 하고 했는데 이제 그런 문제도 있고 우리 시민안전기동반이 614건을 적출했다고 하는 것도 시설물 관련돼서 무슨 광고물이 떨어진다든가 아니면 교량이 노후화돼서 붕괴 우려가 있다든가, 연립주택 같은 것도 들어가는 현관 입구 같은 것이 무너지려고 그런다든가, 담장이 기울었다든가 이런 부분이,

나상성위원

국장님 알겠습니다. 저는 이게 업무보고니까 세세한 게 아니라 실제로 우리 시가 그런 많은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그런 것들, 소화전이라든지 이런 비상구라든지 방화문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점검한 사례는 있었는지?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그런 거 저희가 늘 하고 있는 겁니다.

나상성위원

그런데 그런 사례 중에 혹시 2017년도에 적발한 곳이 어디 어디인지 좀 혹시 한 군데만이라도 한번 얘기해 보실래요? 그런 것, 소화전이 안 돼서 이런 적발한 내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저희가 소화전 같은 경우에도 지금 소방차가 안 들어가는 그런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는 소방서하고도 저희가 얘기를 하고 협력을 해서 소방차가 들어갈 수 없는 곳에 소화전을 신설도 하고 또 차가 안 들어가는 데는 릴 소화전이라고 그래서 소화전을 만들어서 틀고 뭐 하고 할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그냥 릴 소화전을 끌고만 가서 그냥 이렇게 쏠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든 사례들이 있고,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우리는 이미 뭐라 그럴까요. 이런 것들이 다 체계화되고 다 인식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번에 아파트 화재사고에서도 결국에 인명피해가, 그 가족이 일가족이 사망하게 된 그 원인도 결국 소화전이 안 돼서, 소방차는 이미 일찍이 도착했지만 결국에 사람을 못 구한 것은 소화전이 안 돼서 물을 못 뿌려서 일가족의 인명피해가 난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은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는 상황인데 실제로 이런 것들은 우리가 얼마나 관리하고 평상시에 하고 가느냐가 저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여러분이 내일 오전에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보고를 하시려고 합니다. 그렇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나상성위원

그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이 혹시 어떤 건지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러니까 지금 국가안전대진단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안전총괄과장이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저희가 관리하는 모든 시특법상 관리대상시설물이라든가 특정관리대상시설물이라든가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런 전체적인 총괄적인 모든 시설물이 다 해당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분야를 약 두 달간에 걸쳐 전체 새롭게 진단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좀 전에 말씀하신 사항 중에서 주민안전기동반에서 적발한 활동사례 이런 거는 저희가 요약을 해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1만614건을 했지만 그중에서 중점적으로 한 내용만 이렇게 사례집을 만들었습니다.

나상성위원

과장님, 그러면 지금 시특법 대상시설이 어떤 것을 말하는 건가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아까 국가대안전진단해서 저희가 점검한 내용 중에 거기 소방시설이라든지 그런 지적사항 있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작년에 2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국가대진단을 실시해서 건물 내에 있는 그때 전기분전함이라든지 그런 미흡한 거는 저희가 72개소를 시정조치 했습니다. 그리고 국가대안전진단은 4개 분야 537개 시설을 각 분야별로 전부 점검을 하고 거기에서 이상 징후가 발생하는 거는 민간 전문가를 투입해서 정밀진단으로 들어갑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여기서도 보면 아주 잘했어요. 그런데 이런 게 도로가 파손됐다든지 전봇대가 한쪽이 심하게 훼손돼서 무너질 위험이 있다든지, 그다음에 노후주택이 이렇게 심하게 균열이 가서 있다든지, 이런 법면이라든지 이런 곳에 이렇게 심하게 수해로 인해서 파헤쳐져서 이런 거라든지 이런 거는 저도 충분히 여러분에게 칭찬을 보내겠습니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그거는 시민안전기동반에서 주요 일상적인 일이고요.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는 것은 우리가 지금 제천이나 밀양 참사에서 우리가 받는 메시지가 있잖아요. 우리는 이미 매뉴얼도 있어요. 안전대책에 할 수 있는 매뉴얼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제천이나 밀양은 그 매뉴얼이 없어서 그 많은 인명피해가 났겠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매뉴얼을 시행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지금 원인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앞으로 이런 시특법 대상시설이라든지 특정관리 대상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화재가 났을 때,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가 가까운 여기 철산동이나 어디 이런 데 다중집합시설이나 판매시설 같은 데 한번 가서 보시잖아요. 계단에 뭐 있어요? 수많은 물건들이 적재돼 있지 않습니까? 만약에 화재가 났을 경우에 어디로 이 사람들이 대피, 이런 것들이 우리가 사전에 다 알고 있지만 그런 것들을 관리 못해서 많은 인명피해가 난다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줄일 것이냐?'가 저는 가장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방향을 이제는 좀 전환해 주셔야 되는데 여러분이 시민안전기동반 같은 경우에도 운영을 하시는데 이제 정말 그 사람들이 사고 시에, 화재나 이런 사고 시에 어떻게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을 유도해서 탈출시킬 것이고 어떻게 보호할 것인 것인가. 이런 것들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사고가 나는 건데 다행히 우리 시는 그런 큰 사고가 없어서 그러지만 저는 어디나 다 똑같을 거라고 그렇게 예측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대책과 대안은 어떻게 가지고 있으신가?'에 대한 것을 제가 질문을 하는 거고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거는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에 일정 부분 저희가 공감합니다만 지금 제천이나 밀양사건 같은 경우를 보면 원인이 여러 가지로 나오지 않습니까? 아직 확실히 뭐가 잘못돼서 그렇다기보다는 제천 같은 경우에는 소방서에서 대응을 잘못했다는 부분도 나오고 또 비상구에다가 물건을 적체해 놔서 아니면 밀폐시켜서 그렇다는 부분도 나오고 또 밀양 같은 경우에는 발전기가 즉각 가동되지 않았다는 부분과 그다음에 좁은 공간에서, 그런 여러 가지가 원인이 나오던데 그래서 저희가 제천사고 났을 때 주택안전과에서 전문가들하고 소방서하고 합동해서 저희가 전부 다 점검한 결과가 한 204건 정도를 저희가 적발을 했어요. 그래서 그 적발한 것을 적발한 것으로 그냥 끝내는 게 아니고 한번 조치로 끝나는 게 아니고 저희가 그걸 앞으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동별로 다 분류하고 우리가 그걸 집중 관리해서 지속적으로 그것을 또 확인하고 확인하고 점검하고 하고, 그다음에 그것을 동별로 분류를 해서 우리가 자율방재단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율방재단에게도 그 현황을 줘서 그것을 수시로 점검하고 확인할 수 있게 이런 시스템을 저희가 갖추어 나가려고 합니다.

나상성위원

지금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보고회는 매년 이렇게 갔습니까? 아니면 금년,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매년 하는 겁니다.

나상성위원

매년?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나상성위원

추진보고회를 매년,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아니, 국가안전대진단이라는 것을 매년 점검을 하고 있는 겁니다.

나상성위원

아니, 점검은 하는데 보고회를 이렇게 가진 적이 있었는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매년 그 대상을 조사해서 전체 대상이 부서별로 얼마나 되며 그런 것을 조사해서 그것을 가지고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갖고 저희가 특별보고회를 합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작년에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보고서가 있겠네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그래서 매년 보고회를 개최합니다. 보고회를 개최하는 사유는 각 부서별로 해당되는 위험요소에 대해서 어떻게 점검을 하고 어떻게 조치를 할 건지 그래서 세부적으로 나열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서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니까요. 광명시의 각 부서나 유관기관, 소방서 해서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추진을 어떻게 다 전수조사해서 보고가 나오잖아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런데 저는 지금까지 제가 의원 하면서 한 번도 그 결과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나 보고 받은 적이 없는데.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이거는 자료를 의회에서 요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상성위원

아,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그런 거는 별도로,

나상성위원

아니, 업무보고에 당연히 보고를 해주셔야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매년 하는 일과성 진단이고 일과성 점검이기 때문에 특별히 의회에 보고를 할 사항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

아무튼 알겠습니다. 인정하고요. 아무튼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보고서가 분명히 있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보고서를 주시고 또 그 보고가 돼 있으면 그걸 어떻게 조치를 했는가 나중에 조치결과도 나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것을 한번 우리 의회의 위원회에 좀 한번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398쪽에 자연재난 대비역량 강화 재난관리체계 구축인데 행동절차를 작성하여 활용하겠다는 하는데 이런 재난 단계별로 행동절차 작성은 했습니까?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몇 쪽이지요?

나상성위원

398쪽. 여러분 업무보고 책자의 첫 번째.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행동절차 매뉴얼은 지금 거기 각 매뉴얼 분야별로 전부 매뉴얼이 있어서 그 매뉴얼대로 대응하게끔 돼 있고 우리 직원들은 각 개인별 임무를 부여해서 어떤 사건이나 재난이 발생했을 때 어떤 역할을 할 건지 그런 거를 개인임무카드,

나상성위원

그게 책자 어디에 있어요? 그때 그 매뉴얼 책자에?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책자에는 전체적인,

나상성위원

그러면 각 부서에 행정절차가 배치가 돼 있나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아니, 부서에도 배부를 했습니다.

나상성위원

배부를 개인이 가지고 있나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아닙니다. 그거 부서별로 한 부씩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부서별로 한 부씩이면 누가 보고 있나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그런데 거기 매뉴얼이 굉장히 두껍기 때문에 개인별로 보관하기가 어렵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화재가 나면 내가 무슨 일을 해야 되는지 매뉴얼 책자를 찾아봐야 되겠네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아니요, 사전에 그런 거를 보고 숙지하라는 뜻에서 매뉴얼이 있는 거지.

나상성위원

혹시 저 뒤에 팀장님 광명시청 화재 시에 본인이 뭘 해야 되는지 혹시 알고 계세요?
영래

김영래생활안전팀장

담당마다 다릅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그 담당을 뭐 하는지 아세요?
영래

김영래생활안전팀장

네, 저 같은 경우에는,

김기춘위원장

위원님 지정을 해서,

나상성위원

저는 지금, 국장님 이거 우리 여기서 끝날 일이 아니라서 생각하는 거예요. 이 매뉴얼이 지금 우리가 밀양 같은 경우에도 예를 들어서 손발을 결박해놨는데 그때 당시에 위급한 이런 화재 시에 어느 담당자 하나만이라도 그 사람들의 결박을 풀어주는 그런 매뉴얼 하나만 있었어도 그 사람들이 손에 묶인 채 불타 죽지는 않았을 겁니다. 이거는 우리에게 강한 메시지거든요. 제가 말하는 매뉴얼은 책에 있는 매뉴얼이 아니라 평상시 우리 직원들이나 아니면 그 어느 집단의 담당자가 각자 불이 났을 때 어떤 행동을 해야 되는지,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게 다 돼 있다는 겁니다.

나상성위원

그게 돼 있어요. 저도 봤어요. 책으로 아주 기가 막히게 잘 돼 있다는 것 제가 알아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래서 그거를 개인별로 매뉴얼을 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그 전 3, 4년 전에는 전체적으로 시가 훈련하는 거를 한 3번, 4번 정도밖에 안 했어요. 그런데 한 2014년도부터는 그 훈련을 1년에 20회 이상을 합니다. 각 부서별로 재난유형별로 해서 매년 똑같은 훈련을 반복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직원들이 숙달할 수 있도록. 그래서 재난유형별로 훈련을 자주 해서 자기가 뭘 해야 되는지를 숙달하는 그 숙달훈련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위원님한테 드리고 개인별로는 인사에 있어서 자기가 전보되더라도 개인임무카드를 만들어서 재난유형별로 개인임무카드를 만들어서 활용하고 있다. 내 임무는 뭐다. 예를 들면 화재가 발생했다. 그러면 안전총괄과에서는 2명이 무전기를 갖고 현장으로 뛰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그 상황에 따라서 상황판단회의를 준비하는 사람이 또 별도로 있습니다. 또 두 사람인가 세 사람인가는 거기에 맞는, 현장에 맞는 재난대책과를 설치하기 위해서 우리가 창고에 뭡니까? 현수막 같은 것 설치하기 위해서 뛰어가는 사람이 있고 이것을 각각 자기 임무가 다 부여가 돼 있어요. 재난 유형별로.

나상성위원

우리 시청의 직원들은 이게 재난임무가 부여가 돼 있고 그런 매뉴얼이 개인이 가지고 있다.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네. 개인임무카드처럼,

나상성위원

개인이 업무카드처럼 매뉴얼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확인하면 되겠습니까?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맞습니다.

나상성위원

제가 그거는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그래요. 우리 시청공무원들은 그렇게 해서 재난의 위기에서 피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광명의 A라는 병원이 화재가 났을 경우에 과연 그 병원의 재난 매뉴얼은 그 사람들이 물론 관리하고 해야 되겠지요. 그런데 우리 시에서는 그것들이 행해질 수 있도록 어떤 업무를 파악하고 관리하고 지도하고 하는 것을 하는 건지.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런 매뉴얼이 제대로, 그 병원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이런 소방활동, 이런 재난에 대비해서 그거를 자체훈련을 또 실시합니다. 그래서 그거는 소방서하고 시하고 또 병원 같은 경우에는 보건소에서 그것을 점검하고 훈련하는 것을 확인하고 이런 일을 저희가 하고 있지요.

나상성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지금 예를 들어서 제가 A병원의 매뉴얼을 보면 그런 매뉴얼을 여러분이 이미 다 갖고 있다는 거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렇지요. 네.

나상성위원

A병원의 매뉴얼을?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렇지요. 저희가 갖고 있냐고요?

나상성위원

네.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건 저희가 갖고 있는 것은 아니고 저희는 저희의 매뉴얼을 갖고 있는 거고 병원에서는 자체 자기들이 행해야 할 행동매뉴얼을 갖고 있다는 거지요.

나상성위원

행동매뉴얼을 그분들이 가지고 있다?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나상성위원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런 것도 점검하고 한다?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렇지요. 네.

나상성위원

그러면 혹시 광명에 있는 이런 지금 집합시설 병원, 요양원 이런 데 다 나가 보셨겠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렇지요. 그건 보건소에서 며칠 전에 이미 6개 대형병원 위주로 해서 큰 요양원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6개를 전부 다 점검해서 점검완료,

나상성위원

그거는 얼마 전 저런 제천, 밀양 참사 이후에 하신 거고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아니에요. 아니에요. 밀양 전이지요. 그 전에 했다는 얘기지요. 점검은 이미 마쳤다는 거지요.

나상성위원

점검을?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나상성위원

그러면 그 점검내용을 저희한테 주시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건 보건소에다가 저희가 얘기해서,

나상성위원

네, 점검내용을 저희한테 주시면 그 상황을 한번 보겠습니다.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제가 말하는 것은 문제를 지적하는 게 아니라 향후에 여러분의 그러한 업무에 있어서 지도와 편달 방향이나 이런 것들이 전환되지 않으면 우리도 그런 참사에 대해서는 헤어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지적하는 거예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영서변전소에 정전사고가 났을 때도 저희가 병원이라든가 아니면 다중이용시설이라든가 하다못해 아파트까지 저희가 비상발전기가 가동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저희가 별도로 점검을 해가지고 전부 다 확인을 했어요.

나상성위원

그래서 광명시 다 가동됩니까?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안 되는 데가 있었지요. 그 아파트가 안 되는 데가 있어서 고장 나고 뭐 이렇게 가동이 안 되는 데도 있고 연결이 안 된 데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그거는 그 엘리베이터하고, 그다음에 이 방송시설하고, 그다음에 비상발전기. 그 세 가지는 반드시 연계시켜서 가동할 수 있게끔 그렇게 저희들이 조치를 다 취했지요.

나상성위원

그러면 그런 점검내역, 조치결과 이런 것들이 있겠네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당연히 있지요.

나상성위원

네, 그것도 좀 저희들한테 한번 줘보시고요. 과장님, 그다음에 400쪽에 시민안전기동반 해서 자율방재단 운영은 이 업무보고 책자에 보고를 하지 않아서 자그마치 예산이 1억 가까이 됩니다. 자율방재단 운영비가 7,400만원, 보조기금이 2,000만원, 워크숍이 800만원 그래서 합치면 도합 1억 가까이가 되는데 자율방재단 운영은 어떻게 할 것이고 지금 현재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으며 향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자율방재단은 거의 동별로 매월 예찰 활동을 해서 회의도 개최하고 시에서 각 동 자율방재단장을 매월 1회 정기회의를 실시해서 애로사항 같은 것도 청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초 같을 때 자율방재단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 동별로 수립해서 저희한테 뭘 할 건지 그런 것을 제출합니다.

나상성위원

동별로 계획이 다 수립이 돼 있고 자율방재단 자체가 계획이 수립돼 있다는 것이지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그런 것을 수립합니다. 그래서 선녀벌레 방재활동이라든지, 그다음에 호우 때 호우주의보, 그다음에 눈 올 때 현장에 나가서 치우는 것 그래서 그런 것,

나상성위원

그러면 자율방재단의 주요업무는 방재가 주요업무겠네요? 이런 선녀벌레나 그런,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그런 방재가 아니고 주로 재난을 대비해서 예찰 활동이 주요업무입니다.

나상성위원

주요업무가 예찰 활동이고 그다음에 예방이 방재, 선녀벌레라든지,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지극히 일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나상성위원

예찰 활동이 주 업무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그래서 선녀벌레 같은 거 그런 것도 전에는 방역기가 없어서 저희가 동력살포기를, 염화칼슘살포기를 겸용으로 할 수 있는 것을 18대를 구입해서 각 동별로 배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선녀벌레나 방역하는데 큰 지장 없이 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리고 한 가지 제가 여쭤보는 것은 지난번에 소화기 보급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 위원회의 모 위원이 조례를 만든 적이 있어요. 그래서 소화기를 본예산에는 반영이 안 되고 추경예산에 반영해서 미지급된 거나 혹시 저기 된 것은 계속 지급을 하겠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신 적이 있는데 기억나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그랬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런데 어떻게 하실 건지 그 계획은?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저희가 지금 소화기가 5,771대가 보급이 됐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기초생활수급자를 조사해 보니까 중복된 사람 제외하고 한 4,833세대 이렇게 돼가지고 어느 정도 보급은 전부 완료됐는데 그중에서도 또 이전해 간 사람이 있고 해서 약간 좀 줄어들 수가 있습니다. 소화기 보급률이 우리가 확보했던 것보다는,

나상성위원

그러면 지금 예산은 있나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그래서 지금 작년에 확인해 보니까 기아자동차에서 50대, 소방서에서 50대 해서 100대를 지급하고 그래서 저희가 소방서하고 협의해서 전수조사해서 추후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협찬을 받든지 아니면 우리가 예산을 반영해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런데 여러분이 2018년 연차별 광명지역 사회보장 계획이라는 것이 있어요. 계획이라는 것이 각 부서가 사회보장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추진내용을 여러분들이 보내는 것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 소화기 사업의 사업 종류로 이렇게 보고를 했더라고요. 저소득, 지역사회 안전서비스 확충 여기에는 저소득층 소화기 및 가스안전에 관한 사업을 사업폐지로 올려놨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여기는 사업폐지는 됐지만 여러분들 자체로는 그 사업을 이런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할 것이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소방서라든지 아니면 그런 지역에서의 기부를 받아서라도 그런 것은 예산은 없지만 그런 것을 받아서 지속적으로 할 계획으로 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지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지속적으로 계획, 여기에는 돼 있지만 예산안 편성은 안 됐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계속 지속적으로 사업은 할 것이다. 이렇게 보면 되겠어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나상성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순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396페이지 보면 시설물하고 건축물 중점관리대상시설물이 있는데요. E등급은 지금 서울연립을 얘기하는 거지요? 재난위험시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2개소 그렇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거기는 서울연립이고 C등급에 보면 시설물이 2개 있거든요. 이거는 어디를 얘기하는 거지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은하연립하고 산장연립 2개소로 알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이제 아시다시피 C등급도 그렇게 아주 안전한 건 아니잖아요. 어찌 됐든 간에 기능이 이렇게 많이 저하된, 보강이 좀 필요한 그러한 건축물을 C등급으로 나누더라고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포항 지진 그런 사고들도 있고 그래서 좀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아까 불 얘기해서 저도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우리 광명시 불은 몇 군데나 났어요? 지금 작년 연말하고 지금 현재까지 꽤 많이 난 것으로 지금 제가 파악을 하고 있거든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저희가 저번에 은하연립이 한 군데 나서 거의 다 탔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주택은 별로 없고 비닐하우스, 그다음에 창고, 외곽지역에 있는 그런 데서 몇 군데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몇 군데 났는지 혹시 파악 다 안 하셨어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그거는 소방서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집계는 별도로 못 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지금 제가 아는 것만 해도 주택만 해도 한 여섯 군데 이상 났거든요. 저희 광명동만 해도 그런 상태인데 이 정도는 파악을 하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저희가 화재가 나면 소방서하고 연계가 돼서 바로 현장에 나가서, 물론 소방서에서 화재진압도 되지만 차후에 우리가 도와줄 게 뭐 있는가 해서 복지정책과랑 관련 부서랑 해서 좀 도와주고도 있습니다.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위원님 지금 소방서에서 출동만 하게 되면 있잖아요. 상황실하고 안전총괄과 전 직원들한테 다 그 컴퓨터에 뜹니다. 그래서 다 알고 있고 화재가 나게 되면 아까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매뉴얼대로 현장에 투입하는 직원이 2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전기 갖고 뛰어나갑니다. 그래서 화재 난 거는 다 알고 대응은 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몇 가구가 났느냐. 그거는 집계가 안 됐다는 그 말씀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니까 집계를 하고 시에서 알고 있어야 되는 거라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그리고 그런 것도 사실은 저희 위원들이 알면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차후에는 그런 위급상황에 문자메시지를 저희 의원들한테 좀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알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러면 불의 사고 원인도 모르시겠네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사고 원인은 주로 누전으로 해서 많이 납니다. 은하연립도 그 콘센트 그것으로 해서 나서 저희가 은하연립은 전체적으로 점검을 해서 협회에서 어떤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 중입니다. 전기공사협회에서 도와주는 것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래서 이게 시하고 연계가 돼야 한다는 거예요. 제가 현재 동에 돌아다니면서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대부분 누전, 콘센트 하나에 여러 개의 코드를 꽂아서 쓰고 거기에도 먼지가 껴서 그 작은 먼지나 머리카락 이런 게 같이 해서 화재의 원인이 된다고 이렇게 얘기를 해서 각 동 통장님들한테는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될 수 있으면 각 동에 다니시면서 얘기 좀 해 달라. 콘센트 많이 꽂지 않도록, 불의 사고 원인이 가장 많이 나니까 그 얘기를 좀 해 달라고 했는데요. 이것도 좀 신경 써 주시고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화재 났을 때 제가 현장에 가보니까 원인을 규명해 보니까 거기 누전차단기가 돼 있으면 전력공급이 차단돼서 화재가 일어나지 않는데 누전 차단기가 취약한 데가 많이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차단기가 불이 나도 같이 그냥 내려지나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그게 코드를 여러 군데 꽂으면 과부하가 걸립니다. 그러면 누전 차단기가 내려가면 그게 전기가 차단이 되기 때문에 과열이 안 돼서 콘센트라든지 그런 데는 스파크가 일어나지 않는데 누전 차단기가 작동을 안 하면 그게 과열되면 열이 나서 거기서는 스파크가 일어나면서 이제 화재가 발생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그리고 아까 다중복합이용시설 여러 군데 조사하셨다고 아까 그러셨지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그래서 아까 지금 나상성위원이 지적했던 것처럼 관내에 다중복합시설 내에도 통로들이 많이 차단돼 있다고 그래요. 제가 불 얘기가 나오면서 그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들을 많이 안고 있어요. 사고가 나면, 불이 나면 사람들이 화재로 인해서 연기라든지 이런 것으로 질식할 수밖에 없는 그런 거여서 이번 상반기에는 다중복합시설 체크 한번 전체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고순희위원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과장님 398페이지입니다. 자연재난 대비역량 강화로 재난관리체계 구축에 대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에 있어서 여름철, 겨울철 사전대비가 명시되어 있어요. 지금 8개 부서, 9개 부서로 12개 항목과 7개 항목으로 지금 적어 주셨는데요. 항목의 주요내용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지금 교량, 터널, 육교, 지하차도 전반적으로 해서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공연장, 판매시설, 숙박시설, 연립, 의료시설 전체적으로 총괄적으로 다 포함이 돼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지금 여름철에는 12개 항목이고 겨울철에는 7개 항목으로 나와 있잖아요. 지금 7개의 겨울철 항목이 여름철 12개 항목에 다 포함이 되어있는 건가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요지는 세부항목을 여쭤보는 게 아니고요. 그 앞에 이제 여름철 사전대비가 8개 부서에 12개 항목, 겨울철 사전대비가 9개 부서의 7개 항목으로 적어 주셨는데 겨울철 7개 항목이 여름철 12개 항목에 다 들어가는지에 대한 답변을 여쭙는 겁니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지금 여름철하고 겨울철은 중복된 게 있고 지금 거기 주요내용이 예·경보 시스템, 급경사지, 수방 자재, 그다음에 배수펌프장, 노후 저수지 해서 전체적으로 거기 외곽지역에 있는 그런 외부요인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철에는 이제 눈이 오기 때문에 눈 그런 것만 좀 추가되고 나머지는 대동소이합니다.

이윤정위원

겨울철이 항목이 더 적은데요? 여름철 항목이 더 많은데 여름철 항목에만 포함되어 있는 그런 항목들은 무엇이 있나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여름철에는 배수펌프장, 저수지, 재해구호 물자, 반지하주택 거주자, 무더위쉼터, 방재시설 점검, 정비, 옹벽 축대 산사태, 예·경보, 펌프장, 급경사지 그런 겁니다.

이윤정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 관련 항목들의 세부항목도 150개와 75개로 분류가 되어 있는데요. 철저하게 대비를 좀 해주셔서 재난관리 체계가 정말 현실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 부탁드립니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399페이지에 있어서요. 재난관리기금 활용을 통한 재난예방대책 추진에 대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에 있어서 재난예방 홍보비 및 기타 3건이 2,000만원이 소요됐다고 하셨는데 3건의 내용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이거는 무더위쉼터나, 그다음에 지진 그런 재난으로부터 대피하는 요령을 담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윤정위원

홍보비 및 기타를 3건을 그간 추진하셨다고 적어 주셨잖아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그 활동에 대해서 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어떠한 식으로 홍보를 하셨고 또 어떠한 결과를 창출하셨는지에 대해서 사후효과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이런 홍보물은 저희가 무더위쉼터 해서 거기 어르신들한테 여름에 무더위 때는 자제하라고 해서 무더위쉼터에서 대기하면서 그런 거를 여름을 나게끔 하는 그런 거가 있고요.

이윤정위원

그거 포스터류인가요, 아니면 팸플릿류인가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팸플릿으로 해서 한 장짜리입니다.

이윤정위원

팸플릿이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그리고 재난 났을 때, 지진이 났을 때 어떻게 행동할 건지, 그다음에 다른 또 재난이 났을 때 어떻게 행동할 건지 그 행동요령, 그런 것으로 지금 이렇게 구성이 돼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저희 무더위쉼터의 경우는 그러한 홍보물이 가는 것 외에 따로 교육이 방문교육 같은 게 있나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주기적으로 관련 부서에서 나가서 점검도 하고 또 에어컨이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는지 그런 것 일일이 다 점검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비용을 에어컨가동비라든지 냉난방비 그런 거를 다 국가에서 지원해 줍니다.

이윤정위원

그러한 환경점검에 대해서는 지금 계속하고 계신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는데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여기 자율방재단에서 여름에 주기적으로 나갑니다.

이윤정위원

교육에 대해서 여쭤본 겁니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교육이요?

이윤정위원

네, 팸플릿을 제공하시는 것 외에 지금 뒤편에 보면 401페이지에 보면 생활안전교육으로 시민안전의식 강화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은 그러한 홍보물 제공이라든지 이러한 것보다도 좀 더 체득할 수 있는 교육이 좀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무더위쉼터에 계시는 어르신들의 경우는 사실 조금 이동을 빠르게 하시기는 어렵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교육과 만약에 부득이한 상황이 생겼을 때 어떤 분들이 어떻게 도와드려야 된다는 그러한 규칙이나 매뉴얼도 확보가 되어있는 건가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지금 거기 무더위쉼터는 어르신들이 집에 있으면, 아니면 돌아다니거나 하면 거의 냉난방비를 아끼려고 해서 거기 온열환자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거기 한 군데 경로당이라 할지 주민센터의 여러 군데를 한 200군데를 지정해서 거기서 쉬게 하면서,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저희 그 부분은 지금 경로당이 무더위쉼터의 필요성도 그렇고 지정해 놓은 게 그쪽 분야거든요. 그래서 사회복지 쪽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안전총괄과에서 관리한다는 것을 대변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안전총괄과에서 전체적으로 총괄을 하고 있지만 무더위쉼터를 관리하고 하는 것은 사회복지부서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이윤정위원

네, 말씀해 주신 부분은 이해는 하지만 뭔가 안전총괄과에서 권고 정도,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체득할 수 있는, 아니면 실제 ‘이러한 공보물로 어르신들이 얼마나 이해와 그러한 공감이 형성될까?'라는 것에 대해서 의아스러운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전달력이 높은 실질적인 강사 분들이라도 저희 지금 생활안전교육을 통해서 지금 굉장히 많은 운영을 하고 계시잖아요. 145회를 하셨고 더 하실 예정이시고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취약층 대상으로 일부 좀 할애를 해주셔서 이러한 분들도 좀 미리 예방할 수 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해 주시는 것도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 부분은 저희가 생활안전교육 강화하는 것은 어디만을 이렇게 제한시켜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학교도 그렇고 단체도 그렇고 기업도 그렇고 아니면 경로당도 그렇고 원하는 데는 저희가 다 수요를 합니다. 그래서 위탁을 해서 나가서 교육을 시켜주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그런 홍보물도 배포는 하고 하지만 나름대로 안전총괄과에서도 그런 역할을 하지만 실질적으로 무더위쉼터를 관리하는 부서가 사회복지 부서기 때문에,

이윤정위원

네, 그 부분은 제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저희가 다 총괄적으로 그쪽에서 하고 있는 일을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충분한 답변을 못 드린다는 말씀을 하는 거지. 한다, 안 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윤정위원

그러니까 이 생활안전교육의 큰 파이가 있잖아요. 큰 파이에 있어서 일부 파이는 취약계층을 위해서 좀 확보를 해주시는 게 저는 필요하다는 주장을 드리는 거고요. 지금 교육대상이 일반 시민과 학생, 초·중·고 대상으로 지금 73개 수요처로 이 사업을 활용을 하고 계시잖아요. 사업 진행을 하심에 있어서 그러한 뭔가 적극적으로 신청이 불가능할 수도 있는 그런 취약계층 분들께도 먼저 수요를 물어보시는 것도 좀 필요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렇게 한다면 다이렉트로 개별적인 것밖에 할 수 없는데 그분들을 모아서 할 수 있는 그런 게 제도적으로 잘 안 돼 있지 않습니까?

이윤정위원

아니면 노인지회에서 크게 무슨 모임을 할 때 그때 무언가,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아, 그런 거는 가능하지요.

이윤정위원

하시면 좋을 것 같고 뭔가 다 모여 있는 순간들이 사실은 다 있잖아요. 그런데 그러한 부분을 관리하는 부서랑 유기적으로 협력을 해주셔서,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노인지회나 이런 데 하는 부분은 저희가 신청이 없더라도 적극적으로 컨택을 해서 다 그런 것을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400페이지예요. 시민 전문가가 참여하는 시민안전기동반 운영에 있어서 그간의 추진사항에 활동실적 중 누계실적에 진행 중인 38건이 있어요. 6% 정도가 되는 것 같은데 이게 모두 조치가 가능한 건가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진행 중인 38건은 거기 사유시설물입니다. 그래서 주택, 담장, 옹벽, 전신주 그런 데가 주택이나 담장이나 옹벽은 저희가 임의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거의 지시를 해서 거기 위험하니까 보수를 해라 그런 식으로 해서 지금 조치를 못한 상황입니다. 한전 전신주도 대부분이 기울어지거나 균열한 거는, 아주 긴급한 거는 다 완료를 했는데 그 한전에서도 비용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긴급한 사항 그런 것만 위주로 하고 몇 개는 좀 못한 것으로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알겠습니다. 좀 철저하게 계속 관심을 가져 주셔서 중장기적으로라도 좀 안전이 도모될 수 있도록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404페이지입니다. 민방위 교육 및 훈련의 내실화에 대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기본교육 실시가 지금 99%고 비상소집 실시가 98%예요. 지금 1%, 2%의 미이수자가 있는 것 같은데 미이수자의 공통적으로 노출되는 원인이 무엇이라고 담당부서에서는 파악하고 계시나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미이수자 중에는 거의 타 시·군에서 교육이 끝났는데 그 우리 시로 전입해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은 거기서 받아서 와야 정상인데 우리 시에서 다 끝난, 한 12월 달이나 온다든지 그러면 교육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미이수자가 많고 일부는 또 어떤 지방에 가서 해서 응소를 못 하거나 교육을 못 받아서 그런 경우가 좀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행정 공백에 의해서 노출이 되는 수치인 거네요? 1%, 2%.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행정 공백이 아니고 저희가 민방위 교육은 보통 3월 달부터 한 8월 달 그렇게 하고 있는데 어떤 데는 3월 달부터 5월 달 하는 데도 있고, 그런데 저희는 좀 많이 오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못 받은 데는 하반기 보충교육이라고 해서 11월 달까지 저희가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시에서 그런 게 교육을 못 받은 사람들이 여기 와서 받아야 되는데 우리가 교육을 다 끝날 때쯤 연말쯤이나 와서 했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발생한 겁니다.

이윤정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교육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해서 설문조사도 하시고 연차별 차별화 교육도 추진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교육 만족도는 계속 높아지고 있나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저희가 식전 공연도 하고 거기 간식 같은 것도 제공하고 해서 상당히 만족도는 높습니다. 그리고 강사들도 저희가 지루하지 않게끔 실제 강의내용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그런 강사를 저희가 선발할 때 면접을 통해서 사전에 PPT 발표도 하고 해서 위원들이 소방서라든지 그 관계기관에 있는 분들이 심사위원으로 해서 감사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지금도 내실화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주시는 것 같은데 더 높은 만족도 제고를 위해서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이윤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상성위원

하나만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짧게 짧게 해주세요.

나상성위원

우리 재난기금 관리에 있어서 우리 재난기금이 우리가 총액 적립액이 한 166억 정도 있고 2017년도에는 한 1억700 정도 썼고 2018년도에는 6억9,000 정도 쓰려고 예상했더라고요. 이게 향후 추진계획에서 6억9,000 정도 예산편성을 했을 때는 뭔가 특별한 사업이 있을 것 같은데 혹시 2017년과 18년도에 다른 사항이 있나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저희가 우기철에 상습침수구역인 능촌사거리 거기 고가 밑에 거기가 상습적으로 침수가 됩니다. 그래서 그거는 제가 용역을 줘서 지금 설계가 된 상태로 해서 2018년도에는 1억7,500만원을 들여서 폐수로 정비를 하고 그 위로는 사람이 다닐 수 있도록 복개해서 보도까지 해서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하안동 하수관로가 지금 막혀서 그게 물이 단독필지가 침수되는 또 원인도 있습니다. 그거는 한 1억 정도 책정해서 저희가 진행하려고 합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지금 하안동 단독필지 원인은 파악이 되십니까? 아직 용역 중인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그 용역을 지금 진행 중인데요. 아직 준공이 안 났어요. 그래서 그거는 세대별로 워낙에 넓은 분포로 돼 있기 때문에 그 용역에서 세대별로 용역결과가 나와야 되고 그다음에 하수관 같은 것도 다 지금 점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세부적인 결과는 안 나왔습니다.

나상성위원

세부적인 게 나오면 거기에 맞춰서 이제 하려고 지금 예산이 편성이 돼 있나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리고 이제 그렇다고 할지라도 전년도에 비해서 그래도 한 3억이나 되는데 혹시 다른 특별한 사업이 있나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다른 거는 이제 수방장비 같은 것을 주기적으로.

나상성위원

수방장비 주기적으로, 그건 매년 하는 건데.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그런 거를 포함해서 한 저희가 6억, 7억 정도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 정도요?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네.

나상성위원

그리고 겨울에 막 영하 20도, 체감온도가 영하 20도를 넘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여름에는 무더위쉼터도 만들고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도 하나의 재난인데 이런 혹한기에 특히 홀로 사는 취약계층들 같은 경우에는 수도도 얼고 이래서 정말 집에서 거의 기거를 할 수 없을 정도의 이런 것들이 많이 파악이 됐는데 이런 분들이 이 ‘혹한기에도 좀 쉼터나 이런 것들을 이제는 운영할 때가 되지 않았나?'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런 계획은 좀 하나도 없어서, 과장님.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래서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올해가 전년에 비해서 굉장히 춥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사회복지 분야 우리 부서에서 어려우신 취약계층에 대해서 텐트를 보급하는 그 사업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전기매트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보급해주고 그런 사업을 사회복지 파트에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중복해서 여기다가 또 하고 이러는 것은,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중점적으로 사회복지 분야에서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분야도 있다는 것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래서 저는 이제 그런 것도 물론 기존에 있는 거지만 이렇게 정말 막 영하 20도 이상의 혹한기에 제가 그런 가정도 가봤는데 진짜 물이 하나도 안 나오고 화장실도 얼고 수도가 어니까 다 얼어버려서 거의 잠을 잘 수가 없을 정도예요. 그런데 이분들이 어디 갈 데도 없잖아요. 우리가 여름에 경로당이나 이런 데를 해서 무더위쉼터는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도 좀 대비를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인철

최인철안전총괄과장

경로당에서도 겨울철 대비해서 난방비는 전부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이분들이 저녁에 잠을 잘 수가, 낮에는 경로당에서 사시더라고요. 그런데 밤에는, 그런데 만약에 그렇게 하다가 진짜 동상이나 이런 추위로 인해서 한 분이라도 돌아가셔 보세요. 그때는 진짜 또 속수무책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름철 무더위쉼터를 만들 듯이 이렇게 겨울철에도 이런, 이런 날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하지만 이런 것 정도는 우리가 대비를 해줘야 되고, 그다음에 동파 이런 것도 우리가 물론 관련 부서에서 대비하겠지만 이런 재난기금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좀 세워놔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제 생각입니다.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위원님 말씀 무슨 뜻인지 알겠고요. 그래서 방문간호사라든가 사례관리사 이런 사람들이 지금 복지동 해서 다 배치가 돼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는데 만약에 재난과 관련해서 한파 이런 것 관련해서 요청이 있다면 언제든 쓸 수 있는 폭은 저희가 넓혀 놓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좋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잘 아시다시피 대한민국은 화재로 인해서 많은 인명피해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도 많은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안전은 100번을 강조해도 나쁘지 않습니다. 보고한 대로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데 정말 평소에 훈련을 통해서 점검하고 계도하고 또 노력해서 광명시민이 안전하기를 바라고 또한 안전은 안전총괄과뿐만이 아니에요. 전체 공무원들이 이 일에 다 관심을 갖고 해야 된다고 보니까요. 도로에 소방차 들어가는 문제 이런 문제들은 또 안전총괄과만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공직자가 전부 다 합심하여 광명시 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과 소관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1분 회의중지

11시12분 계속개의

의석이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해방재과 소관 2018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재해방재과장님은 오늘 교육 관계로 과장님을 대신해서 하수행정팀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환

임인환하수행정팀장

안녕하십니까? 재해방재과 하수행정팀장 임인환입니다. 먼저 재해방재과 김학기 과장께서는 이번 5급 승진으로 인하여 2018년도 업무보고를 대신하여 드리게 된 점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이어지는 한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기춘 복지문화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해방재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정종백 하수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장진한 하수정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조대형 하천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재준 치수시설운영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전오식 환경사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09쪽과 410쪽의 일반현황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411쪽 범안로 노후 하수관로 교체 및 펌프 설치공사입니다. 2017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하여 침수피해 원인분석 결과에 따라 하안동 단독필지에서 발생한 오수 흐름의 지장의 원인이 된 노후 하수관로 교체 및 펌프를 설치하여 오수가 원활히 처리될 수 있도록 하는 공사로서 사업 구간은 광명우체국사거리에서 광은교회까지 184m 구간에 오수관과 펌프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1월 설계하여 6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12쪽 광명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입니다. 광명시 노후 하수관로 정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하여 관로의 기능을 회복, 지반침하 및 시설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공사로서 광명시 관내 굴착구간 1,805m를 포함하여 비굴착 보수구간 및 부분보수를 시행하는 사업으로 국비를 교부받아 3월에 착공하여 12월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13쪽 준설토 적치장 설치공사입니다. 하수도시설물에서 발생하는 준설토의 적치장소가 그동안 없어서 준설토 처리에 많은 애로사항이 발생함에 따라 위생환경사업소 내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환경사업소 내 900㎡의 부지를 조성하여 하수도시설물에서 발생하는 준설토를 안정적으로 처리코자 1월에 착수하여 6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14쪽 하수도시설물 보수 준설공사입니다. 수시로 발생하는 노후 하수도시설물에 대한 파손 등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하수도시설물 관리에 대한 연간 계약을 실시하여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자 하는 연간사업입니다. 다음은 415쪽 안양천 기아대교에서 시흥대교 구간 내 수로 철거공사입니다. 강남순환고속도로 공사로 인하여 폐쇄된 수문 및 수로를 철거하여 자연 친화적인 하천으로 복원하는 사업으로 1월에 공사 착공하여 6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16쪽 목감천 준설공사입니다. 목감천의 하상토가 장기간 퇴적되어 하상 불규칙 통수단면의 부족 등 치수적인 문제를 해결하여 유수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사업으로 2월에 착공하여 5월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17쪽 한내천 수질개선 및 하도정비공사입니다. 한내천 수량 부족 및 하류부 오염물 퇴적에 따른 악취민원 해소 및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한내천 1.2㎞의 하도를 정비하여 시민들의 쾌적한 휴식공간을 조성하고자 1월에 착공하여 5월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18쪽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계획입니다. 어린이 물놀이장 시설물을 사전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으로 물놀이장을 6월 30일에서 8월 26일까지 개장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19쪽 철산배수펌프장 내진보강공사입니다. 2017년 내진성능평가 결과 내진성능이 미확보 된 철산배수펌프장에 대하여 내진보강공사를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1월에 착공하여 6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20쪽 배수펌프장 건물 및 유수지 보수공사입니다. 2017년 배수펌프장 정밀점검 결과에 따라 노후 된 시설물에 대한 보수공사를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1월에 보수공사를 착공하여 8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21쪽 철산․하안 배수펌프장 펌프 정밀안전진단 용역입니다. 노후화된 철산·하안배수펌프장 펌프에 대해서 종합적인 진단을 사전에 수행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1월에 진단을 착수하여 11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22쪽 분뇨처리시설 악취기술진단 실시입니다. 악취방지법 제166조의 2의 규정에 따른 법정 의무사항으로 매 5년의 주기로 실시하여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1월에 착수하여 12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상 재해방재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해방재과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김기춘위원장

재해방재과장님을 대신해서 하수행정팀장 수고하셨습니다. 하수팀장이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 부서는 담당팀장님이 직접 마이크 들고 답변을 해도 좋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415페이지입니다. 안양천 기아대교에서 시흥대교 수로 철거공사에 대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사업량을 보면 수문 3개소거든요. 소하1~3에서 수로 3개소 철거로 지금 명시를 해주셨는데 지금 위 사업이 우리 시와 서울시가 같이 하는 거지요?
대형

조대형하천관리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이게 지금 각각 그런데 실시예정인 건가요?
대형

조대형하천관리팀장

네, 서울시는 수문까지만 하는 거고요. 저희는 하천의 제방에서 하천까지 둔치까지 하는 수로 철거가 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저는 이게 유사시기에 완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대형

조대형하천관리팀장

유사시기라면 재해대책,

이윤정위원

비슷한 시기에 완성,
대형

조대형하천관리팀장

그거는 서울시하고 다 협의를 해서요.

이윤정위원

아, 그래요?
대형

조대형하천관리팀장

같이 동시에 착공을 해서 같이 하는 것으로 지금 조율 중에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지금 계속 협의 중이신 건가요?
대형

조대형하천관리팀장

네, 지금 협의를 거의 완료했고요. 최종 각자 공사 부분에 대해서 최종의견을 보냈고 지금 서울시에서 답변만 오면 바로 착공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이윤정위원

그러면 서울시에서는 협력 의지가 있는 상황인 거지요?
대형

조대형하천관리팀장

지금 예전까지는 조금 말이 많았었는데요. 지금 사업량을 정해서 그 부분은 지금 정리를 하는 것으로 지금 다 완벽하게 지금 돼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은 되는데요. 그런데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협의를 계속하셨다고 하니까 협의를 계속 진행을 잘 마무리까지 잘 해주셔서 같이 유사시기에 완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면밀한 행정 부탁드립니다.
대형

조대형하천관리팀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417페이지입니다. 한내천 수질개선 및 하도정비공사에 대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내천 수질개선 및 하도정비공사가 지금 발주가 됐나요?
대형

조대형하천관리팀장

지금 공사 다 발주가 돼 있고요. 업체 선정이 돼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발주는 언제 하셨어요?
대형

조대형하천관리팀장

1월에 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러니까 1월 며칠 정도에?
대형

조대형하천관리팀장

지금 이 공사 부분이 3개가 있거든요. 전기, 원수 공급, 수질개선 3개가 있어서 1월 초에 발주해서 지금 19일, 23일 지금 수질개선은 오늘 계약을 할 계획입니다.

이윤정위원

19일, 23일, 그리고 오늘 해서,
대형

조대형하천관리팀장

네, 원수 부분은 19일에 계약됐고요. 전기는 23일, 그리고 수질개선공사는 오늘 2월 1일자로 아마 착공계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윤정위원

사업 관련 지난 10월 25일 날 주민설명회를 하셨었잖아요.
대형

조대형하천관리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때 많은 의견들이 있었을 거고 의견이 반영된 내용들이 있을까요?
대형

조대형하천관리팀장

지금 가장 큰 내용은 한내천 내 수양버들나무가 있거든요. 수양버들나무가 있는데 주민들께서 꽃 피는 시기에 그게 꽃가루가 날린다고 그래서 그거를 전체를 제거해 달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하천을 유지 관리하는 측면에서는 좀 나무가 있어야 될 것 같은 생각도 많이 들거든요. 경관적인 측면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그런데 주민들이 워낙 강건하게 제거 요청을 하셔서 지금 설계는 그렇게 반영이 돼 있는데 이 부분은 한번 좀 주민대표라든지 다시 좀 만나서,

이윤정위원

그러면 수양버들나무 말고,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면 지금 우리 팀장이 얘기한 대로 큰 나무는 살려 두고 작은 나무는 베어 버리려고 그랬는데 주민들이 그것을 꽃가루 날리고 그러니까 원치 않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면 동에서 주민들 의견 결집한 내용을 제출해라, 이렇게 얘기가 됐어요. 그래서 그걸 저희가 받으면 다 제거하고 아니면 다른 나무를 심게 되면 또 공원녹지과하고 협의해서 다른 나무를 심더라도 일단 그거는 제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 의견 반영이 되고 대안도 강구하고 계시다는 거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이윤정위원

한내천이 지역 특성상 소하1동뿐만 아니라 하안3동의 접점면에서 시작하는 부분이라 주민들이 굉장히 관심이 많으세요. 굉장히 관심도 많으시고 거기서 여러 가지 건강을 챙기시는 분들도 많고 굉장히 그러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몇 안 되는 공간 중의 하나인데 그래서 한내천의 여러 공사나 이런 다른 많은 사업이 있을 때마다 더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씀 해주신 것처럼 국장님께서 그러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하실 예정이라고 하시니까요. 대안 식재에 있어서도 뭔가 개성이 있는, 그리고 우리 시에서 잘 자랄 수 있는 적합한 식재발굴을 좀 강구를 공원녹지과랑 같이 해주셔서,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그 부분은 공원녹지과랑 협의를 해보고요. 그래서 좀 더 말씀을 드리면 지금은 수로가 그냥 일자로 쭉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고기가 대피할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중간중간에 이렇게 이런 고기가 대피할 수 있는 작은 호수 그런 것을 한 3개 정도 저희가 거기다 더 집어넣으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고기들도 이렇게 대피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만들어주고, 그다음에 이번에 또 달라지는 게 뭐냐 하면 팔당원수가 오는데 수자원공사하고 협의해서 원수로 공급을 하려고 그럽니다. 지금 펌핑을 해서 지하수 갖고 했는데 원수를 공급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원수도 공급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설계에 반영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달라진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윤정위원

그 설계내용을 저한테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형

조대형하천관리팀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면밀하게 행정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이윤정위원 짧게 잘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상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411쪽 범안로 노후 하수관 교체 및 펌프 지금 현재 이게 용역 중이잖아요. 이거 용역 다 마쳤나요? 지금 용역 중이지요?
종백

정종백하수시설팀장

네, 용역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용역 진행 중이고 그러면 지금 중간발표를 보면 지금 이게 광명우체국사거리에서 광은교회 쪽으로의 노후 하수관을 교체하고 펌프를 설치하면 단독필지 지역이 좀 지금 침수되는 것들을 막을 수 있다. 이렇게 지금 이야기가 나오는 거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지금 용역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거기가 지금 우리 일반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그런 구간이 조금 있어요. 뭐냐 하면 지하차도가 나갔기 때문에 거기가 그 관이 내려가다가 광은교회 쪽으로 가다가 그 안양천으로 빠지는 U자관도 이렇게 올라가는 관도 있고 그래서 쭉 빠지는 관도 있고 그거 설치한 지가 오래됐기 때문에 그래서 그 관을 일부 교체도 하고 펌프도 설치하고 이렇게 하려고 하는 그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되고 나면, 그리고 하안1동 단독필지에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가가호호별로의 잘못된 그런 부분들을 시정조치 요구를 해서 그게 개선이 된다면 아마 하안1동 단독필지는 수해가 나지 않을 거다. 이렇게 저희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지금 하안동 단독필지 침수방지 대책도 지금 용역을 하고 있어요? 용역 완료됐습니까?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완료는 안 됐고 지금 진행 중인데 이 부분 때문에 지금 그거가 진행 중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래서 같이 이렇게,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맞물려서 이거가 되면 바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래서 재난관리기금에서도 지금 여기 같은 공사하는데 지금 같이 쓰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용역비.

나상성위원

용역비?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나상성위원

재난관리기금에서는 용역비를 거기서 쓰고,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급하기 때문에 작년에 수해가 나서 용역비를 재난관리기금,

나상성위원

여기서는 사업비만?
종백

정종백하수시설팀장

아, 저기,

나상성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팀장님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김기춘위원장

말씀드렸잖아요. 여기는 과장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모든 팀장이 답변하도록 하세요.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종백

정종백하수시설팀장

재난관리기금은 하안동 단독필지 침수용역 있지 않습니까? 그 침수됐던 원인조사 용역은 재난관리기금에서 하고 그 용역에 의해서 범안로 쪽의 하수관로에 이것을 같이 정비하는 사업은 시비로 3억8,000을 세워서 올해 용역이 거의, 이 용역은 이제 막 시작했고 침수용역 그 원인조사 용역은 거의 마무리 지금 단계에서 정리해서 그렇게 하는 사항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단독필지 침수 원인은 지금 어떻게 대략적으로.
종백

정종백하수시설팀장

그러니까 원인이라기보다도 어떤 55세대 얘기가 나왔지 않았습니까? 그 55세대에 대해서 왜 침수가 됐는지 그 침수 원인이 집에 문제가 있었는지 우리 하수 관로 쪽에 문제가 있는지 그것을 원인파악을 하기 위해서 용역을 진행했던 거고, 지금 중간에 우리가 점검해본 결과로는 우리가 단독필지는 새로 관로를 정비했지 않습니까? 대부분 집에 우수하고 오수가 분리가 안 된 상황에서 또 관로가 옛날에 집 지은 것은 높낮이가 너무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 데서 오는 우수가 배수가 쉽게 빨리 안 되는, 순간적으로 비가 왔을 때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그런 것을 가가호호에 안내를 해줘서 개선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하려고 그럽니다.

나상성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거, 그러면 가가호호 해서 역류방지밸브나 이런 것만 달면 이게 괜찮아진다는 건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런데 그 용역이 아직 완공이 안 된 거기 때문에 그 55세대가 왜 침수가 됐냐. 그래서 관의 문제냐, 아니면 집에 있는 내수를 배출을 못 해서 문제가 있냐 이런 부분이 나오는 겁니다.

나상성위원

그래서 혹시 관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 U자관이나 노후관을 교체하고,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이것도 하고,

나상성위원

펌프장 설치도,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펌프도 하고.

나상성위원

그러면 펌프장은 어디다 설치할 건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펌프장을 설치하는 게 아니고,

나상성위원

그럼 기존에 있는 펌프장을 보수하는 건가? 여기는 펌프 설치공사라고,
종백

정종백하수시설팀장

펌프는 하안동 금천교 앞에 광은교회가 있거든요. 그 광은교회 앞에 오수관이 있는데 그 오수라인에 맨홀이 있습니다. 그 맨홀 옆에 오수박스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오수가 이렇게 원활하게 흐름이 되면 괜찮은데 그게 쉽게 말하면 원활하게 흐름이 안 돼서 역류가 생겼을 때 그게 오수박스로 가야 되는데 오수박스로 안 가고 오수박스에서 또 이렇게 역류되는 현상도 발생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문을 다 닫고 펌프를 설치해서 오수만 오수박스로 이렇게 펌핑, 그러니까 순간적으로 비가 많이 찼을 때 오수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펌핑을 하나,

나상성위원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막고 펌핑을 하겠다.
종백

정종백하수시설팀장

네, 펌프를 하나 설치를 하자. 그렇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어쨌든 하안동 단독필지 침수 문제는 정말 면밀하게 검토를 하셔서 이거는 좀 제대로 대책을 세워야지. 만약에,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거를 완전히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이런 거를 하는 겁니다. 용역하고 하는 겁니다.

나상성위원

저는 대환영입니다. 여러분들 하시는 일에 박수를 보내고 싶고요. 또 하나는 422쪽에 분뇨처리시설 악취기술진단을 한다는 거거든요. 이게 법정 의무화 사항으로써 매 5년에 1회를 해야 되고 이 악취로 인한 주민의 건강상 위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오식

전오식환경사업팀장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런데 이것을 일하는데 제가 좀 의문점이 뭐가 있냐 하면 이게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2018년도 12월까지 결과보고서가 나오는 거거든요. 그렇지요?
오식

전오식환경사업팀장

네.

나상성위원

그런데 지금 여러분이 이 자리에다가 준설토 적치장 설치공사를 금년에 하려고 한단 말입니다. 이것도 악취거든요. 그런데 이해가 안 가는 것이 한쪽에서는 악취 물론, 매 5년마다 하는 것에서 악취진단을 해서 이 악취로 인한 주민의 건강상 위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을 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한쪽에서는 악취가 나는 시설을 설치하겠다는 것이 저는 이해가 안 가고 만약에 제가 한다고 하면 이 결과, 이 분뇨처리시설, 이 악취기술진단 결과가 나온 이후에 이 사업을 해야 이게 맞지 않나 이렇게 보는데 왜 이렇게 양면성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는지 우리 팀장님 한번 답변 좀 해줘보세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거는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래요. 국장님이 해보세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지금 위원님이 양면성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시가 81년도에 개청된 이래로 지금 36년인가요, 37년인가 이렇게 지났는데 이 준설토 적치장이 아직까지 없이 이리 쫓겨 다니고 저리 쫓겨 다니고 이렇게 다녔던 게 현실입니다. 이게 하수관로를 준설을 하게 되면 이걸 바로 나갈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공사기간도 있고 또 어느 일정량도 돼야 되고 일정량이 되면 바로 바로 반출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거를 빈 공간을 찾아가면서 도망 다니다시피 이렇게 행정을 해왔던 거예요. 그래서 이래서는 안 된다. 그래서 하수도 준설은 계속 이루어지는 건데 매년 아주 계속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간을 마련하자 해서 환경사업소 들어가는 정문 옆에다가 별도로 이것을 지으려고 하는 겁니다. 그 안으로 더 저거 하는 게 아니고 가중시키려는 게 아니고 지어서 일단 준설토를 보관하게 되면 거기서는 침출물이 나옵니다. 그러면 침출물은 침출물대로 폐기물 처리하고 준설토는 적치돼서 일정량이 쌓이면 바로 바로 반출시키고 이거를 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것 마냥 갖다 놓으면 거기도 또 냄새가 나서 더 냄새를 가중시키는 것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그렇지 않도록 저희가 잘 지어야지요.

나상성위원

그런데 저는 지금 현재 준설토장이 그 건너편에 있지 않습니까? 목감천.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오픈된 공간에 있지요.

나상성위원

그런데 그것을 옮기려고 하는 이유가 뭡니까? 민원이잖아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옮기려고 하는 게 아니고 없었는데, 없어서 그렇게 저희가 했는데 이제 마련하려고 그러는 거지요.

나상성위원

아니, 그러니까 없었는데, 그러니까 지금 준설토는 어디에서 적치하고 있습니까?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지금 거기서요.

나상성위원

거기서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서 하고 있는데,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죄송한 얘기지만 아무튼 창피한 얘기입니다.

나상성위원

환경오염 또는 이런 악취 이런 것들로 인해서 다수의 민원이 발생하니까 우리 시가 제대로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냄새가 안 나거나 악취가 안 난다고 하면 저도 하겠는데 여기는 바로 경륜장 옆입니다.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 옆이고 인근 마을 주민하고도 굉장히 가까운데 저는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가 위생환경사업소도 장기적으로 옮길 계획을 가지고 있잖아요. 국장님. 장기적으로는 지금 우리가 특별관리지역 내에서 산업단지 그쪽으로 해서 어디 확인되면 옮기려고 하고 있는데 여기에 임시로 이렇게 오는 것은 저는 부적절하고요. 이걸 옮기더라도 이런 악취기술진단이나 이런 것들을 하고 나서 해야지 악취 안 난다는 보장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이제 앞으로 위원님 아시다시피 도시가 팽창되고 자꾸 늘어나는데 저희가 간다고 한다면 그쪽에 저류조가 생기면 일정 부분 공간을 확보해서 그쪽에 또 확보해야 되는 그런 일이 생깁니다. 그러나 그게 빨리 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빠른 시간에 될 건 아닌데 그렇다고 해서 그때까지 계속 방치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어요.

나상성위원

저는 이건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요.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한테 설명회도 해야 되고 이렇게 해서 이걸 옮겨야지 이게 얼렁뚱땅 이렇게 옮겨서 나중에 그 다수의 민원을 누가 책임집니까? 저는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심도 있게 정말 고려를 해봐야 할 사항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지금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분뇨도 거기서 옮겨야 된다는 것이 다수의 민원인데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지금 계속 분뇨처리시설이나 음식물 쓰레기처리시설 이런 부분까지 합쳐서 지금 해야 하는 것이 계속 부지도 지금 찾아보고 있는 중인데 저는 이거는 생각을 많이 해봐야 됩니다.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국장님 이거 우선 그러면 기존에 하고 있는 데서 하시면서 뭔가 대안과 대책을 마련해 보고 이걸 옮기더라도 주민들에게도 좀 설명회도 하고 이런 것을 해야지요. 이렇게 그냥 어느 날 갑자기 이걸 이렇게 옮겨놔 버리면,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옮긴다는 그런 개념보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지금 현재처럼 유지가 된다고 한다면 오히려 환경문제가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나상성위원

국장님, 명분을 살립시다. 분뇨처리시설 악취기술진단 용역이 끝난 이후에, 옮기더라도 이후에 옮기는 것으로 합시다. 저는 금년은 여러 가지 면에 있어서 시기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아니, 악취기술진단을 한다고 해서 실질적으로 거기가 뭐 변화되는 게 없어요.

나상성위원

악취가 안 난다고 우리가 보장을 못 하잖아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나상성위원

그 준설토 적치장이,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러니까 위원님 악취기술진단이라고 하는 것이 내용을 살펴보십시오. 이게 법적으로 의무적으로 진단을 해서 악취가 난다고 하면 악취 저감시설을 설치하면 되는 겁니다.

나상성위원

그거는 아니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렇다고 변화되는 게 없어요. 그렇다고 지금 환경사업소가 어디에 이전을 해야 된다는 문제가 도출되는 것도 아니고 지금 그런 문제보다는 오히려 그 시설이 없음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문제가 더 크기 때문에,

나상성위원

오히려 그러니까 지금 현재보다 준설토장이 그리로 옴으로 인해서 거기에 악취가 더 심화될 것이다. 저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저희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나상성위원

그러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조금 설득력 있게 얘기해주세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지금 오픈시킨 데다가 적치시켜 놓음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그 환경의 위험성이나 그런 것보다는 오히려 거기다가 제대로 설치를 해서 폐기물을 처리하는 게,

나상성위원

저는 지금 여러분이 시설하려는 것도 봤지만 포집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준설토장에 단지 비가림막만 막는 형태인데 지금 이 예산 가지고는, 이게 4억이거든요. 지금 비가림막만 막는 형태인데 그런다고 거기에 포집시설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그 악취가 그 일대에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아무튼 알겠습니다. 이거는요. 제 생각인데 저는 금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 부분은 충분히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선 제가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문할게요. 노후하수관 교체공사 이거는 단독필지 이건 제가 알기로 민원을 가지고 와서 많은 논의를 했겠지만 하여튼 백재현 의원님께서 관로를 만들어줬고 단독필지에서 우수관과 하수물이 섞여서 혹시 이번에 수해가 나지 않았나 해서 아마 용역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철저한 검사를 바라고요. 단독필지 문제는 이것을 잘 정리해서 처리해 주시기 바라고, 방금 질의했던 준설토 적치장 지금 우려하는 것이 이겁니다. 다른 시·군들도 가보자고 했는데 준설토를 우리 국장님은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저보다 잘 아니까요. 시설을 하되 정말로 최신시설로 해서 지금 자꾸 받는 데서도 물을 빼고 내지는 오폐수, 음식물 쓰레기, 준설토 이것들을 물을 빼고 가져오라. 이런 것들이 법제화 되다 보니까 자꾸 준설토 적체를 만드는 것도 사실인데 좀 더 인근 시도에서 활용하는 이런 시설을 했으면 어떻겠냐. 조금 더 돈 들이더라도, 그래서 주변에 악취도 안 나고 또 빠른 시간 내에 배출물도 적게 드는 방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10여년 전 공사를 하려고 그러냐. 이런 문제 갖고 말씀을 드린 거예요. 당연히 있어야 되는 거고 있어야 되는데 그 문제를 좀 더 신공법으로 가는 것이 좋지 않겠냐.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래서 그 부분도 우리 위원장님 말씀대로 거기다가 그러면 냄새 안 나게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고 기계적으로 처리하고 이렇게 하면 좋지요. 그런데 그렇게 하기에는 예산이 너무 많이 소요되니까 15억에서 20억 정도 이렇게 더 추가로 들어갈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거기가 개발계획도 있고 또 저류조도 들어가고 해야 되는 그런 문제도 있으니까,

김기춘위원장

지금 국장님 말씀 안다니까 국장님 말씀은 일단 없으니까 빨리 만들어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것도 알고 있으나 물론 그 일대가 땅이 어떻게 개발될지도 모르는데 우선 짓자는 건데 우리의 말씀은 좀 더 현장시설 해서 물을 빼주는 것보다도 완벽하게 시설 갖추자. 이건데 우리 국장님은 우선 없으니 빨리 지어서 처리하는 게 좋지 않느냐 이런 문제 갖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그 부분을 그래서 거기가 앞으로 장기간 그런 개발계획이라든가 이게 없으면 위원장님 말씀 맞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시설 갖추고, 공정시설 갖추고 소각시설 갖추고 하면 다 좋은데 그렇게 머지않은 시일 내에,

김기춘위원장

그 부지가 그런 부지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어떤 용도로 쓰기 때문에 다시 또 개발계획이 있을 때 다시 옮기자는 계획도 갖고 있을 텐데 하여튼 여러 가지 볼 때 땅의,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더 좋은 방안이 있으면 위원장님 제시해 주시면 저희도 좋은 방안으로 가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우선 팀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더 좋은 방향을 갖고 한번 찾아보자는 건데 왜냐하면 한번 시설할 때 제대로 하자는 거니까요. 그 점을 감안해 주시고 다시 한 번 논의해 보지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 이윤정위원이 아까 얘기했던 한내천 여기는 아마 원수를 공급해서 그쪽에 냄새나는 문제, 고기 문제, 또 가로수 수양버들 문제를 다 해결하는데 우리 안터저수지에 물이 없단 말입니다. 작년 예산에도 안터에 우리가 물이 없어서 일단 관정했는데 또 물이 안 나와요. 원수를 공급하든지 아니면 광명동굴에 흐르는 물을 이쪽으로 빼든지 그것은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러니까 그 안터저수지는 원래 거기가 옛날부터 샘이 마르지 않는 데였어요. 샘이 마르지 않는 데였기 때문에 아무리 가물어도 거기는 샘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항시 물고기도 살고 그랬는데 거기가 물이 마르기 시작한 게 밤일지구에 식당들이 많이 들어서면서 지하 100m 관정 파고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시민운동장에 약수터 파느라고 또 지하 100m 들어가고 하면서부터 거기가 물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서독터널을 뚫으면서 서독터널에서 생기는 물을 그 물을 집수해서 들어오는데 그 양이 극히 미량입니다. 그거 갖고는 충족이 되지 않고 그래서 육지화 돼 가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환경관리과장할 때도 관정을 파려고 그러다가 제가 자리를 옮겼는데 그 관정을 그렇다고 한없이 더 깊게 팔수도 없는 거고 그런데 물을 공급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수자원공사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가 원수를 지금 갖고 오는 소하펌프장에서 들어가는 물을 원수를 한내천으로 공급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그렇게 하는데 안터저수지로 물을 공급하려면 소하동 배수펌프장에서 노온정수장으로 가는 그 관에서 갖고 올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김기춘위원장

그러니까 제 말씀은 거기에 환경관리과장하고 상의해봤더니 동굴에 나오는 물이라도 해야 되는 게 아니냐. 현장 방문했었지만 작년에 우리가 이런 얘기도 있었어요. 말씀드린 대로 물이 마르지 않는 샘이기 때문에 우리가 관정이 있는데 작년에도 우리가 예산을 줘서 관정을 파놨단 말입니다. 그랬더니 물이 안 나와. 그러면 이렇게 우리가 안터생태공원을 방치할 것이냐. 물이 안 나오는 거 확정됐단 말입니다. 그러면 어디서 물을 끌고 왔냐는 말이에요. 그 문제를 논의를 하자는 거지.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위원장님 그 문제는 제가 답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그건 환경관리과나 환경수도사업소 측에서 검토가 있겠지요. 거기도 대안이 있을 겁니다.

김기춘위원장

그래서 원수를 공급해서 우리가 한내천을 전부 다 냄새나고 이런 문제를 해결했는데 우리가 관광지라든지 안터생태공원을 그렇게 방치하면 지금 보시다시피 거기 갈대가 커서 거의 육지화 돼버렸어요, 물이 없다 보니까. 이런 문제들 해결방법을 우리가 찾아야 되지 않겠냐.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그래서 안터저수지는 제가 한쪽 면을 그래서 육지화 돼 있는 부들을 다 포클레인 파내고서는 연을 심어 놨었거든요. 그래서 연을 심어놓으니까 거기가 지금 굉장히 보기 좋습니다. 그래서 한내천도 일부 굉장히 번성해서 육지화 돼 있는 상태가 일부 있거든요. 그래서 연한테는 부들이 집니다. 왜냐하면 태양을 가리기 때문에 연을 심어놓으면 연 이파리가 넓어서 부들이 자라지 못해요. 그래서 일부 공간을 연을 심어라. 저는 그 얘기도 주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기대피로 이렇게 있는 데 그쪽에는 연도 심고 이렇게 그쪽에는 할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십시오.

김기춘위원장

그러니까 한내천이 저도 시민공청회 때 가봤으니까 잘 알지요. 왜냐하면 원수공급 문제, 그다음에 버드나무 문제 이런 부분들 시민이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시민생각이 정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는 것은 참 좋은데 우리 안터생태공원도 그렇게 물이 없어서 많이 마르고 있으니 대책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 생각을 차분히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정말 우리가 준설해온 준설토적치장은 정말 다시 한 번 우리 국장님이나 저는 이 문제 왜 생겼고 왜 우리 심의가 없었고 이런 문제를 잘 알기 때문에 기왕에 설치할 바에는 좀 더 좋은 시설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안을 갖고 있는 거예요. 거기는 어차피 버려진 땅이 아니고 앞으로 개발될 땅이고 또 거기에 음식물쓰레기나 이런 것이 다시 옮겨온다 하니 거기에 지을 필요가 있느냐 이런 문제. 그래서 급하게,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엄청 많은 광명시 땅 안 돌아다녀봤겠습니까? 정말 땅이 하다하다 없어서 그리 간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래도 시설을 좀 인근 시에는 정말 잘 됐다고 하니 한번 가봤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기왕 짓는 시설 제대로 지었으면 좋겠는데 국장님은 그 땅이 버려진 땅이 아니기 때문에 다시 개발되기 때문에 그때 잘 지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게 제 생각 맞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저희는 지금 환경단체로부터 자꾸 지적받는 얘기가,

김기춘위원장

알지요, 아니까,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오픈돼 있기 때문에 그러면 오픈시키지 말자. 이게 우선 급한 거지요. 그다음 더 처리를 잘 하고 냄새 안 나게 하는 거는 그다음 문제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이 좋은 대안을 주시면,

김기춘위원장

그 문제는 저하고도 같이 현장 갔었으니까 잘 알지요. 그 문제 몰라서 질문 드리는 거 아니니까.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아무튼 시가 독단적으로 하지는 않고 같이 협의해 나가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네, 하여튼 좀 더 좋은 시설로, 고순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국장님, 이 하수관로 묻고요. 급수관 묻을 때 다 이렇게 땅 안으로 같이 대부분 관로 묻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렇죠, 지하에다 묻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지하 땅속에다 파가지고.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순희

고순희위원

만약에 다른 부서에서, 그러니까 급수관을 교체하는 수도과에서 만약에 하수관로를 잘못해서 깨뜨려서 다시 묻었는데 만약에 그 뭐지요? 관정의 크기 그게 작은 것으로 묻거나 혹시 이런 경우 있나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아, 그렇게 할 수 없지요. 예를 들면 400㎜ 관으로 묻었는데 400㎜ 관으로 쭉 가다가 가운데를 깨뜨렸다 그래서 300㎜ 관으로 할 수는 없어요. 400㎜ 관으로 연결시켜야 접합부분이 연결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작은 것으로 하거나 그럴 수는 없어요.
순희

고순희위원

만약에 그런 경우 있잖아요. 400㎜ 관인데 이게 안 맞으니까 약간 띄우고 위로 올린다든지 이런 경우는 없나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렇게 해서는 안 되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안 되지요. 아니, 제가 그래서 공사하시는 어떤 분이 그런 얘기를 살짝 한 것 같아서 그러면 만약에 우리가 당초에 하수관로를 묻었을 때 어느 정도 최소한 최대한의 양을 계산해서 할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만약에 당연히 역류한다든지 거꾸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건데 그런 얘기를,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저희가 프로그램으로 컴퓨터에 관망도가 다 돼 있어요. 수도관 지나간 자리, 하수관 지나가는 자리 이게 다 컴퓨터로 시스템화 돼 있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전혀 그런 일은 없겠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없다고 봐야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아니, 제 지역구에 그런 얘기가 있었다고 지금 그러는 거고요. 그 공사를 할 때 만약에 급수관, 지금 저희 수도급수관 많이 교체했잖아요. 하수관로도 많이 교체하고 그랬는데 따로따로 발주해서 하는 것보다는 2개 부서가 같이 만나서 일을 할 때 하면 더 좋겠지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같은 구간이라면 관이 같은 장소에 같이 간다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 거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그런데 수도과하고 이런 부분들이 같이 연계가 돼서 그렇게 하면 한꺼번에 공사할 때 더 비용도 저렴하고 그럴 건데 그러지는 못하다 보니까 간혹 매번 공사하는 구간도 있거든요. 그래서,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간혹 그런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런 것은 어디서 이렇게 연결되느냐 하면 시행자가 도로과의 도로굴착 허가를 받아야 돼요, 그러면 그때 거기서 다 도로굴착 허가받을 때 각 사업이 다 구간 별로 그게 한번 걸러지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그래서 어찌 됐든 담당이 공사할 때, 그러니까 계속 공사를 왜 할까 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런 부분들이 같이 진행이 되면 좋을 건데 그게 진행이 같이 안 되고 따로 따로 하다 보니까 계속 해마다 공사할 수 있는 구간이 생긴다는 것을 지역주민들로부터 얘기를 듣는 거니까 담당하시는 분들이 이런 부분들 꼭 체크해서,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가능하면 그렇게 해야 됩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꼭 좀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한 해는 하수도 공사했는데 그다음 해는 수도공사하고 이렇게 계속 파지는 것 보면 비효율적이겠지요.
순희

고순희위원

네, 비효율적이고 또 그만큼 불편사항이 있고 비용도 많이 들고,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하여튼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가능하면 그런 것 맞춰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순희

고순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위원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하여튼 준설토 적치장 문제는 더 심각하게 고려하고 하여튼 상의해서 더 좋은 방안을 강구해 주시고 노후 하수관로는 아직 자료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별도로 검토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해야 될 사항은 적극적으로 검토추진해 주시기 바라며 재해방재과 소관 2018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하수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오전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끝내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도 정돈되었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주택안전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기 전에 지금 회의가 시작됐습니다. 2시의 회의는 약속이며 지켜야 될 할 의무입니다. 지금까지 안 올라온 위원들은 조속히 올라와서 광명시민이 다 보고 있다는 사실을 주의해 주시고 빨리 올라와서 회의에 참석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주택안전과장께서는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안녕하십니까? 주택안전과장 박춘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기춘 복지문화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영진 건축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창대 주택안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공영주택관리조사팀장 박재범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공동주택지원팀과 디자인정책팀장을 겸임하고 있는 김수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전동진 시설사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425쪽의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426쪽의 주택보급률은 지난 연말 기준 87.06%입니다. 단독, 다가구주택이 11.5%, 연립, 다세대주택이 24.5%, 아파트가 63.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행정구역별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427쪽의 내실 있는 건축행정 건실화 추진입니다. 신속하고 친절한 건축 인·허가를 통해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주택안전과의 기본업무입니다. 2017년도에 16회의 건축위원회를 개최하였으며 건축 인·허가는 342건을 접수처리 하였습니다. 금년도에도 찾아가는 건축위원회 및 건축 인·허가 신속처리와 생활 속 주민불편 사항 발굴 및 제도개선을 통해서 시민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28쪽의 소소한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 만들기 사업입니다.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써 소외된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주민 간의 정서적 안정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500만원이 되겠습니다. 3월 중에 설계를 마치고 4월 중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29쪽의 안전아파트 인증제 추진입니다. 아파트 단지 내 안전관리 능력제고 및 자유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우리 시 90개의 공공주택단지가 전체 대상이 되겠고 사업비는 4,000만원입니다. 평가방법은 합동평가단에 의한 건축안전 분야 등 현지실사를 통해서 평가를 실시하게 됩니다. 3월 중에 신청을 접수받아 4월 중에 평가를 거쳐 5월 중에 인증서 수여 및 인증판 제막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0쪽의 공공주택 관리 전문 감사단 운영입니다. 공동주택 관리 실태에 대한 비리 근절 대책 일환으로 공동주택 관리 감사단을 구성하여 상시 운영함으로써 아파트 관리 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합니다. 구성인원은 총 24명으로써 공무원이 4명, 전문가가 20명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입주자 등의 30% 이상의 동의를 받아 감사 요청 단지 및 반복민원 유발 등 공동주택 관리부실 단지에 대해 연중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공동주택 관리 투명성 및 내실화 기여로 비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1쪽의 공통주택 노후급수관 교체비용 지원입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하여 94년 이전에 사업계획 승인된 공동주택 노후급수관 교체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우리 시는 총 25개의 단지가 대상이 되겠습니다. 지난 연말까지 19개 단지가 완료하였고 2개 단지가 시행 중에 있으며 4개 단지가 시행예정 단지입니다. 금년 사업비는 10억입니다. 2017년 착수 시행 중에 있는 2개 단지는 6월 이전에 사업을 완료하고 금년도 대상단지는 2월 중에 공통주택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원단지를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 연말까지 금년도 대상사업이 완료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32쪽의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지속 추진입니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공통주택 관리로 살기 좋은 주거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지난해에는 13개 단지에 16개 사업을 완료한 바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2월 중에 공통주택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원대상 단지를 선정하고 4월에 사업을 착수해서 12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3쪽의 광명시 경관계획 세부 가이드라인 수립용역입니다. 광명시 기본경관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는 세부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여 경관행정의 효율성 및 신뢰성을 제고하고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대상은 광명시 전역이 되겠고 사업비는 3억입니다. 1월 과업 재검토를 마쳤고 2월에서 3월 중에 입찰을 거쳐서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고 계약을 착수하여 금년 연말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4쪽의 하안동 노인종합복지관 건립공사입니다. 노인복지시설이 부족한 철산, 하안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위치는 하안동 철망산 근린공원 내입니다.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3층, 연 면적은 5,813㎡이고 사업기간은 2015년 4월부터 2018년 12월까지입니다. 지난해 6월 27일 착공하여 현재 지하층 터파기를 완료하는 단계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5쪽의 철망산 시민복합시설 건립공사입니다. 교육, 문화, 허브 공간 조성에 있어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시민 공간 조성을 통해 광명시 시민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역시 철망산 근린공원 내에 있습니다.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은 1만4,164㎡가 되겠습니다. 이 사업 역시 지난 2017년 11월 28일 공사에 착공하여 현재 지장물 철거 완료하고 토공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 3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6쪽의 광명동 철산동 지역의 도서관 건립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현충도서관 신축공사입니다. 위치는 광명시 연서일로 10번지 현충근린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3층이고 연면적은 2,891㎡입니다. 지난해에 8월 25일 설계용역에 착수하여 설계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2월 중에 설계를 완료하고 4월 중에 착공하여 내년 3월까지 완료토록 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437쪽의 소하동 오리경로당 증·개축 공사입니다. 기존시설의 노후화 및 이용자 증가에 따른 새로운 노인여가시설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써 위치는 광명시 소하동 946번지 오리어린이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규모는 지상 2층이고 연면적은 215.30㎡입니다. 지난 2017년 9월 22일 공사에 착수하여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당초 예전 공기가 금년도 3월 22일이나 어르신들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설 전에 완료토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택안전과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김기춘위원장

광명시의 주택 모든 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주택안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정위원

429페이지 안전아파트 인증제 추진 관련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년 기준으로 3개 단지 선정지원에 대한 제안이 예전에 있었어요. 그래서 금액도 차등으로 주는 방법을 우리 위원회에서 한 위원님께서 제안을 하셨는데 혹시 검토가 되었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지금 현재까지는 아직 반영 못 하고 있는데요. 이게 저희가 13년을 기준으로 했던 거는 그 하자보수 기간이나 이런 것을 좀 종합적으로 체크를 해서 체계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는 단지와 관리가 부실한 단지를 차등을 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연차가 지나면서 점차적으로 13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거는 매년 하던 어떤 계획을 일시에 변경하는 것보다는 조금 시간을 갖고 검토해서 대상단지를 조정하는 것으로 그렇게 잠정결론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러면 반영이 좀 어렵다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지금 현재로써는 아직 반영 못 했고요. 조금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서 익년도 사업에서는 최대한 반영하도록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13년 미만 단지가 13년 이상 단지보다 더 안전하고 더 쾌적할 거는 당연한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좀 더 변별력 있고 정말 안전아파트 인증제의 본 취지에 맞게끔 진행될 수 있도록 만약에 수정검토가 필요하다면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이거는 대상단지를 확대보다는 연차를 조정해서 형평을 맞추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그 부분에서도 저도 동의를 합니다. 연차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무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논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430페이지에요. 공동주택관리전문감사단 운영이 있는데 그 공동주택관리감사결과 통지가 되었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이거는 지금 2016년도부터 계속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매번 단지 감사 때마다 저희가 결론을 내서 통보조치를 하고 있고요. 필요시에는 저희가 보완을 해서 계속 시정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도 저희가 자체적으로 6개 단지에 감사를 실시해서 결과를 통보하고 조치결과를 다시 제출받고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 행정조치의 주 내용은 어떤 부분들이 있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시정이 좀 많고요.

이윤정위원

시정이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시정이나 반복하지 말도록 저희가 계도하는 차원이 많고 일부는 과태료 부과까지 저희 자체적으로 했습니다.

이윤정위원

과태료요? 과태료는 징수가 되었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그거는 뭐 지금 징수가 일부 안 된 것도 있고 일부 된 것도 그렇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반복되게 그러한 감사의 결과가 나오는 그러한 아파트단지는 면밀하게 우리 주택안전과에서 계속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그리고 이거는 저희가 사례를 만들어서 각 단지에 전파하면서 타 단지에 있었던 사례들이 참고로 활용되도록 이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그 부분은 되게 좋은 것 같습니다. 비슷한 사례들이 보통 아파트에서 다 반복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사례집도 적극적으로 배포해 주시고요. 그리고 광명시 경관계획 세부 가이드라인 수립용역에 대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33페이지입니다. 지금 세부 가이드라인 수립용역이 2회 유찰이 되어서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데 부서에서는 예상되는 원인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파악하고 계시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저희가 과업범위나 과업참여 기술인력이나 업체에 대한 제안을 저희가 좀 욕심을 내서 과도하게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대상이 되는 업체들이 많지 않고 또 과업금액이 적다 보니까 유찰이 됐던 것은 분석을 해서 과업참여 범위를 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몇몇 업체하고 사전에 미팅을 해보니까 이 정도면 참여가 가능하겠다는 어떤 반응을 확인하고 재입찰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두 번의 유찰 이후에 다시 공고가 될 예정인데 좀 더 공정한 경쟁이 될 수 있도록 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 부분에 있어서요. 저희 디자인정책팀이 그간 오랫동안 공석이었잖아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이윤정위원

지금 채용이 다시 됐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전문직은 지금 한 분을 다시 채용해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언제 채용되셨어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연말에 채용해서 1월부터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1월부터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이윤정위원

전문직은 이 팀장님 외에는 전문직은 없으신 거예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지금 팀장은 저희 김수정 팀장이 겸직을 하고 있고요. 팀장 밑에 라급으로 저희가 전문직을 채용해서 지금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지금 433페이지에 적혀있는 이 주무관님이 전문직이신 건가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아닙니다. 여기에 김수정 팀장은 지금 업무 겸임을 하고 있는 팀장이고요. 그 밑에 이슬기 씨는 정규직인 직원이고요. 그 중간에 계약직 라급으로 채용돼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그간 오랫동안 사실 이 자리가 공석이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상황이 보니까 이 자리가 공석일 때에 이러한 제안서들, 그러니까 수립용역에 대한 유찰도 된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만큼 공석일 때 행정적인 공백이 있었으니까 이제 1월부터는 채용을 하셨고 그리고 근무를 하고 계시다고 하니까 디자인정책팀에서 본연의 업무를 잘 발휘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좀 지원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이전에 디자인 포럼이라든지 관련 교육사업이 있었거든요. 제 기억에는 업무보고에도 한 페이지로 보고가 올라왔었던 것으로 기억이 돼요. 그런데 그러한 부분이 지금 빠져 있는 것을 보면 그런 업무보고의 우선순위에 후순위로 밀려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 디자인적인 그런 심리적인 부분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니까 담당부서에서 공백 없도록 더 탄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면밀한 행정 부탁드립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디자인포럼이나 이거는 금년도에도 계속 계획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관리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437페이지에 소하동 오리경로당 증·개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잖아요. 지금 2018년 3월 21일 공사 준공예정인데 공정률로 예측해 봤을 때 준공예정 목표한 날짜에 맞춰서 가능한 건가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지금 어르신들께서 설은 새로운 경로당에서 쇘으면 하시는 게 소원이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연말부터 박차를 가해서 지금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부 청소하고 마무리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능하면 다음 주 중에 준공처리를 해서 어르신들이 설을 따뜻한 실내에서 쇨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윤정위원

네,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굉장히 많이 단축된 것 같아요, 그러면 한 2개월 정도 단축을 시키신 것 같은데 하자라든지 그런 공사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담당부서에서 여러 차례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그래서 지난 1월 넷째 주에 저희가 외부전문가분들하고 한번 현장점검을 해서 같이 한번 체크를 했고 또 준공검사 시에 저희가 현장을 면밀히 확인을 해서 하자라든가 또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어르신들 미끄러지지 않는 그러한 동선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 부분에도 좀 세심하게 행정 부탁드립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추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정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이윤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화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조화영위원입니다. 일단 질의하셨으니까 이어서 소하동 오리경로당 공사가 동절기에 진행이 됐잖아요. 그리고 굉장히 한파가 심했고, 제가 봤을 때는 분명히 하자가 꽤 도출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게 하자가 바로 나타나는 건 아니고 물론 시설이나 이런 것들이 불량품이나 이런 것들은 바로 저희가 체크가 가능하겠지만 누수라든지, 아니면 습기가 찬다든지, 곰팡이가 슨다든지 이런 것은 사실 한 1년 정도 지내봐야 나타나는 현상들이니까 그런 것들이 저희가 공사를 진행한 업체에서 A/S 이후에도 사후 A/S가 잘 될 수 있도록 좀 강하게 요청을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저희가 동절기 공사임을 감안해서 실내에서 어떤 보강을 해가면서 난로 피우고 해가면서 마무리에 최선을 다했습니다만 사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누수나 곰팡이나 여러 가지 하자들이 생길 우려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시공업체에 꼼꼼히 챙기도록 다시 한 번 주문을 하고요. 또 시설 관리하는 어르신들과 협의해 가면서 저희가 불편을 겪는 게 최소화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저희가 건축을 하면 보통 하자기간이 얼마나 되지요? 하자보수기간이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그 부분에 따라서 다른데요. 단순마감재나 장판 이런 부분들은 1년짜리가 있고요. 방수나 이런 부분들은 3년짜리 있고, 5년짜리 있고, 10년짜리 있고 이렇게 연차별로 기간이 설정돼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잘 챙겨 주시고요. 그다음에 노인종합복지관 건립공사 관련해서 원활하게 지금 추진이 되고 있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지금 건축공사는 원활하게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노인복지회관과 어린이집 간에 조금 협의해서 조정해야 될 문제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지금 어르신들이 어린이집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거부감을 가지고 계신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지금 해당 과에서 조정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지금 기반공사만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지금 흙막이 했고 파일 박고 땅 파고 지금 그런 상황까지 진행됐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게 협의가 안 되도 지금 건물을 올리는 것은 그냥 일정대로 진행을 계속 하시는 거지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그런데 골조는 지금 그대로 올리는 거는 큰 문제는 없고요.
화영

조화영위원

내부설계만.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다만 내부마감에서 조정이 필요할 부분이 생긴다고 그러면 조정할 계획에 있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튼튼하게 잘 지어주시고요. 그다음에 경관계획 세부 가이드라인 관련돼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누누이 말씀을 드렸지만 담당팀장님도 아마 잘 알고 계실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외부에서 건축하시는 분들이 디자인 심의나 경관 심의를 받으면서 너무나 과도한 요구들이 계속돼서 공사비나 건축비가 상승한다든가 계속 굉장히 불만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조율의 시기도 늦어지고 그러면서 건축도 늦어지게 되고 이런 것들이 제대로 적절하게 담아질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과업지시를 하실 때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그래서 저희가 그 과업지시서도 한 2차에 걸쳐서 전문가들한테 자문까지 받아가면서 보완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과업을 진행하면서도 그런 부분들이 충실히 담아질 수 있도록 저희가 좀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그러니까 너무 학술적인 부분에 치중하지 않고 현장에 있는 목소리들도 제대로 담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저희가 뭔가 새로운 정책을 할 때 너무 학술적으로 접근을 하다 보니까 되게 현장에서는 실제로 적용되기가 어려운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신경을 써주십시오.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아직까지 경관가이드라인이 안 됐기 때문에 그 기준이 설정되면 그 기준에 합당한 쪽에 접근해서 이렇게 하면 되는데 현재는 이게 먼저 돼야 됩니다. 그래서 현재 경관계획하고 그럴 때 보면 분야가 여러 개잖아요. 색채, 야간 조명 이렇게 해서 많은데 분야별로 이렇게 교수님들 하면 많이 있을 수 있지요. 잘하자고 하는 거지 건축비 많이 올리려고 하는 건 아니니까 적절히 조율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그런데 지금까지 경관심의 사례를 보면 불합리한 경우들이 많이 도출이 됐었으니까요. 그런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관리 잘 해주시고요. 그 소소한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 만들기 사업이 사실 이게 주택과에서 이거를 운영할 필요가 있는 사업인가요? 왜냐하면 이게 지금 내용적으로 보면 약간 지역공동체, 도시재생 이쪽으로 연결이 되는 내용인데 이거를 주택안전과에서는 사실 좀 더 실무적인 일들을 하는 부서인데 이거를 맡아서 하는 것이 효율적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거든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벽화나 환경개선 어떤 사업 쪽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사업인데요. 이게 최초 시작될 단계에 주택안전과에서 어떤 그런 제안을 내서 그게 채택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한 4년, 5년 전에 첫 번째 벽화를 주택안전과에서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이게 주택안전과 쪽으로 분류가 돼서 시행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사업을 시작하면서도 관련 부서들하고 유기적인 협조하고 동의 협조를 받아서 큰 무리 없이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이게 사업비가 500만원이잖아요, 지금 한 구간만 저희가 벽화사업을 하는 건데 주로 그러면 이 벽화를 설계하고 디자인하는 주체는 누가 되나요? 동네 분들인가요? 아니면,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그 전에도 해보니까 동네 분들이 직접적인 참여가 안 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에도 어떤 학교 학생들이 참여해서 그런 형태로 일을 줬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일단 지역주민들이 먼저 참여할 수 있도록 방법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그래서 차라리 이거를 주택안전과에서 할 게 아니라 저희가 도시재생 팀이 생겼잖아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위원님 이 부분은 그쪽에서 하는 부분도 맞는데 골목안전, 이 안전 쪽에 치우친 경향이 있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주택안전과에서 한 거거든요. 뭐냐 하면 하다못해 골목길에 등을 하나 달더라도 이 LED등 달 때 하고 백열등 달 때 하고의 그 사람이 느끼는 감성 이런 쪽에서 다르다는 거지요.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그런,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벽화라도 그려 넣으면 사람의 감성을 자극해서 범죄를 한번 저지를 것도 안 저지를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어 보자는 건데 안전 쪽에서 검토하다 보니까 주택안전팀에서 이게 하게 된 거지요. 그러니까 그렇게,
화영

조화영위원

그러니까 이거를 저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마을만들기사업으로 해도 되는데,
화영

조화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마을만들기사업이나 아니면 도시, 어차피 도시 재생이라는 컨셉이 이런 안전, 그다음에 공동체, 그리고 복지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주무부서를 정해서 하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고, 그리고 지금 안전 부분 때문에 주택안전과에서 진행을 한다고 말씀을 하셨지만 실제로 업무보고 상에는 안전이라는 내용은 한마디도 없어요.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네, 이거는 사실,
화영

조화영위원

취지가 지금 맞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동석

최동석시민안전국장

위원님들한테 이게 주요보고를 한다고 그래서 집어넣어서 제가 한마디 하려고 그랬었는데 사실은 그 거리가 안 되니까 그냥 그렇게 이해해 주세요.
화영

조화영위원

네, 일단 그래서 업무분장을 효율적으로 하는 게 행정의 공백을 최소화시키는 거거든요. 과연 이게 이 업무가 여기에 맞느냐는 판단을 해보고 이 업무가 좀 다른 쪽에서 더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면 굳이 행정낭비를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이걸 갖고 또 조율해야 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일들이 있는데 거기에서 시간을 쪼개서 써야 되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얼마나 업무분장을 잘 하느냐에 따라서 행정의 효율성은 더 높아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고민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화영

조화영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기춘위원장

조화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상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내실 있는 건축행정에 대해서 우리가 2017년도 한 해만 하면 인허가만 총 152건, 위법건축물 단속이 188건, 2017년 신규적발한 건만 해도 188건이거든요. 거기에 이행강제금 부과가 305건, 그래서 앞으로는 이 내실 있는 건축 인허가 행정을 위해서 건축주의 불필요한 시간적, 경제적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관계부서 일괄협의를 하겠다. 요즘 정부가 주창하는 규제 혁파를 하겠다는 건데 그 건축주의 불필요한 시간적, 경제적 손실방지를 위해서 어떻게 할 계획인가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저희가 실무종합심의위원회를 하고 있는데요. 이게 지금 생각같이 원활히 진행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각자 고유 업무가 있고 출장이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원활히 안 되고 있는데 그런 과정을 통해서 인·허가 시간이나 이런 것을 최대한 단축해서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겠다는 쪽으로 지금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니까요. 이제 오히려 심의위원회 하나의 절차를 더 밟는 그런 경우가 되지 않을까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심의위원회가 별도의 어떤 건축위원회 같은 그런 쪽의 위원회가 아니고 실무자들을 어떤 협의를 하기 위해서 같은 자리에 실무자들끼리 모여서,

나상성위원

아, 실무자들 전체를, 각 부서에 있는 실무자들을 모아놓고 거기에서 이건 이렇게 되고 이건 안 되고, 되고 이런 것들을 협의해서 민원인이 이 부서 가서 얘기 듣고, 저 부서 가서 얘기 듣고 이런 것보다도 한 자리에서 그걸 협의해서 민원인에게 통보해 주고 보완할 것 보완하고 이렇게 한다는 건가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맞습니다.

나상성위원

어쨌든 불필요한 규제나 이런 것들은 좀 과감히 청산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저희가 동아리 활동 겸 어떤 주체가 돼서 지금 제도개선을 지난해에도 꾸준히 했고 올해 금년도에도 지속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는 중앙부처에도 저희가 여러 건을 발의를 해서 그 중에 지금 2건은 중앙부처까지 올라가서 지금 제도개선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그러면 지금 건축위원회는 원래 분기별로 한 번씩 있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매월 최소한 한 번 이상 두 번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보통?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나상성위원

지금 2017년도에는 보통 월 한 번 내지 두 번?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나상성위원

그러면 이제 앞으로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그러니까 잠정적으로 저희가 2회를 할 수 있는 회의실을 확보해 놓고 사안에 따라서 그때그때,

나상성위원

그때그때 이제는, 그러니까 종전까지는 매월 1회에서 2회 정도 했었는데 앞으로는 건축위원회가 그 적기, 사안에 따라서 그때그때 열릴 수 있도록 하겠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나상성위원

그렇게 앞으로 방침을 바꾸겠다는 것이지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노후위험시설물 안전점검 실시인데 지난해가 건축공사장만 17개소를 했고 축대 옹벽 9개소, 공동주택 1개소를 했어요. 그런데 이게 상우1차아파트인데 상우1차아파트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까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그거 지금 제가 데이터를 갖고 있지 않은데요. 그렇게 한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특정관리대상시설 전기점검시설 앞으로 이렇게 해서 상·하반기 하겠다는데 특정관리대상시설은 어떤 것을 말하는 거지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그게 시특법에 의한 시설물이 있고요. 또 저희가 특별관리하고 있는 노후위험시설물들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특법에 의한 것은 저희가 규모에 따라서 상·하반기 점검을 하는 대상들이 있고요. 또 저희 관내에는 노후연립들이 지금 상당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건물들은 저희가 우기, 해빙기, 동절기 또 특별한 어떤 위험 징후가 있을 때 반복해서 점검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지금 노후위험물 시설 대상 보은연립을 통해서 9개소를 용역을 하신다고 했는데,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그건 지난해.

나상성위원

용역을 지금 용역 진행 중인가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지난해 용역을 완료해서 소유자들한테 전체적으로 시정지시를 했고 또 시정이 원활치 않아서 지금 반복해서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독려를 하고 있고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다만 저희가 이게 좀 어려운 문제들이 소유자들이 좀 재정적으로 상당히 열악하신 분들이 많고요. 또 이 건물들이 뉴타운지역, 그러니까 재개발, 재건축 지역에 상당수가 포함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건물주인들이 어떤 크게 필요성이나 어떤 시급성을 못 느끼는 경우가 있어서 저희가 그건 적절히 조정하면서 계속 반복해서 조치하고 꼭 필요한 것들은 저희가 선도적으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아무튼 그렇게 해주시고요. 안전아파트 인증제에서 여러분들이 꾸준히 이것은 잘 해오고 있어서 괜찮고 지금 안전아파트 인증제에서 여러분들이 보는 것이 소방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시설을 보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안전한 아파트 인증이 안 돼 있는 이런 곳들의 그런 부분은 지금 그래도 여기서 관리는 하고 있나요?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아파트는 전체적으로 저희가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고요. 다만 조금 관리 주체가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어떤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저희가 인증제 추진을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한 거고요. 또 지난해까지는 저희가 건축, 소방, 가스, 전기, 방범, 어린이놀이터 위주로 했었습니다. 그러다 지난해에 장애인편의시설 이 분야도 추가하는 게 좋겠다는 어떤 의견들이 있어서 금년도부터는 장애인편의시설까지도 한 꼭지로 점검항목에 포함해서 쾌적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가 조성되도록 인증제를 시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고 마지막으로 철산동 현충도서관 신축공사에 대해서 제가 지난번에 주민설명회도 가서 봤고요. 여러분들 설계를 공모해서 착실하게 준비해서 진행하는 과정도 봤습니다. 아무쪼록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요. 저는 아시다시피 철산복지관과의 인근에 있고 그 지역의 주차난이나 여러 가지 상황으로 어려움이 있고 사실 철산복지관이 너무 협소한 결과로 상당히 문제가 있어서 이 시설을 서로 복합적으로 막 내 건물, 네 건물 없이 사용할 수는 없지만 절차에 따라서 대관이나 이런 것을 해서 사용을 해야 되겠지요. 하지만 그때마다 접근로,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이 상태로 쓰신다면 접근을 차량이 자주 이용하는 통로로 나와서 다시 이렇게 정문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이것 관련 부서 제가 녹지과하고도 충분히 협의를 하겠지만 이 녹지과, 그다음에 이 도서관, 그다음에 우리 주택과 이게 서로 잘 유기적으로 협력을 해서 그 뒤쪽으로 산책로가 있어요. 그래서 거기하고 이렇게 서로 이동할 수 있는 통로를 조그마한 경비만 들여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지금 인프라를 구축해 놓지 않으면 저는 더 많은 비용이 들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현충도서관 신축공사에서는 뒤에 당초 그 설계에서 2층으로 반영했던, 산책로로 반영했던 그 출입로만 내주시면 되고 나머지 녹지과나 사회복지과나 이런 쪽에서는 지금 사회복지관이 그 산책로로 연결하는 어쨌든 그 통로만 만들면 저는 쉽게 이게 소통할 수가 있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그 3배의 거리를 돌아서 와야 되고 또 교통이나 어르신들 불편함 이런 것들이 되기 때문에 저는 꼭 이거를 설계에 반영을 해주십사 하는 것이 부탁입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위원님도 먼젓번에 보셨고 또 저희 중간보고회에 참석을 하셔서 보셨듯이 당초에 현상설계 할 때는 현상설계 안에는 산책로와 연결통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설물을 관리하는 부서나 또 이용자 측면에서는 그게 좀 도서관 특성상 해칠 수 있다는 어떤 의견이 있어서 저희가 중간에 그거를 삭제했는데 일단 도서관하고 저희가 다시 한 번,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저도 도서관하고 협의해서 불특정다수가 아무 때나 들어오고 나가고 할 수 있는 그런 문이 아니라 그렇게 특정한 이런 행사나 대관업무나 이럴 때 개폐할 수 있는 것 하면 충분히 관리가 가능하지 않겠냐. 하니까 도서관 쪽에서도 그렇게만 한다고 하면 관리가 가능하다는 건데 우리는 그 문을 연중 그냥 개폐하라는 것이 아니고 그런, 또 도서관에 있는 사람들이 그 밖에 공원에서 행사도 할 수 있고 무슨 사업을 진행할 수도 있잖아요. 그럼 그런 통로로 인해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문만 만들어놓으면 우선 관리는 도서관 측이 유연하게 관리할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만 해주시고 나머지 복지관에서의 이동통로는 제가 다시 사회복지과 관련부서하고 협의해서 그쪽의 이동통로는 거기서 만들고 여기서는 바로 2층에서 산책로만 하는 것을 재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이거는 실무관리부서인 도서관하고 다시 한 번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저도 도서관하고도 충분히 협의하겠습니다. 저는 이게 주민들이 굉장히 바라는 요구사항이라서 이거는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참고로 지금 1층에서는 배드민턴장 이쪽으로 연결하는 출입문을 하나 계획하고 있는데 그 시설을 보완하든,

나상성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1층에 배드민턴 시설로 뭐 거기 나가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이용객이 많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고요. 또 배드민턴 하는 사람들이 그거 분명히 펜스 칩니다. 거기에 우리가 치지 말라고 그래도 자기들이 어차피 펜스 쳐요. 두고 보십시오. 그래서 저는 그 출입문은 크게 의미가 없다. 이렇게 보이고 차라리 2층에서 산책로로 가는 것은 시기에 따라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런데 나중에 그것을 통로를 내려고 하면 힘들잖아요. 우선 통로를 내서라도 사용 안 하면 폐쇄를 해놓는다고 할지라도 시건장치로 해서 잠가놓는다 해도 저는 그게 더 바람직하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춘균

박춘균주택안전과장

네, 다시 한 번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하여튼 끝까지 남의 의견도 청취하는 위원들의 성숙된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안전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택안전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0분 회의중지

14시54분 계속개의

의석이 정돈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2018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을 대신하여 정보기획팀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열

이동열정보기획팀장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과 정보기획팀장 이동열입니다. 김웅일 정보통신과장은 6주간 교육으로 직무대행인 제가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써주고 계시는 김기춘 복지문화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정보통신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최광범 행정정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자근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성현 스마트시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어서 정보통신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441쪽 일반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442쪽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입니다. 광명시 지역정보화 조례 제4조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의 수립에 의거 국가정보화 추진 방향과 연계하여 향후 5년간의 효율적인 지역정보화 추진을 위해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다음은 443쪽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입니다. 2006년 행정안전부에서 보급한 새올행정시스템 등의 공통 행정시스템의 노후장비를 교체하여 시민에게 안정적인 민원 및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아울러 통합백업시스템을 구축하여 장애 발생 시 업무중단 시간 최소화 및 데이터를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44쪽 무선 자가통신망 구축입니다. 무선 자가통신망은 시민들에게 스마트도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광대역 자가통신망을 활용한 무선통신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사업내용으로는 무선통신장비 및 네트워크 장비 구축, 광대역 자가통신망 연계, 통신망 관리 프로그램 구축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사물인터넷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가 광명시 전역에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45쪽 스마트도시 시범서비스 사업추진입니다. 스마트도시 시범서비스 사업은 올 4월 준공예정인 광명시 스마트도시 계획 변경수립 용역결과를 반영하여 선도적 시범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수립 중인 광명시 스마트도시 계획 변경 용역에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도출하고 이 중에서 시민 체감이 높은 서비스를 2월 말에 선정하여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실질적으로 경험하는 스마트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향후 스마트도시 서비스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이상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김기춘위원장

과장님을 대신해서 정보기획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질의를 들어가기 전에 한 말씀 드려야겠습니다. 우리가 의원에 당선되면 제일 먼저 선서를 하게 됩니다. 그 선서 내용은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이게 다 우리 의원들이 선서를 했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 의원들이 주민의 입장을 이런 기회를 통해서 업무를 보고받고 또한 주민들에게 이해를 시킬 우리 의원들이 임기가 다 되어 간다고 참석하지 않는 것은 위원장으로서 심히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빨리 안 오신 의원들은 회의실로 들어와 회의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멘트는 나는 국회에서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우리 시의회에서도 많이 나오게 되네요.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이 신규사업이지요?
동열

이동열정보기획팀장

네.

나상성위원

이게 이제 7,000만원으로써 광명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이 2012년 4월 11일 해서 세외수입으로 해서 2013년에서 2017년까지 한 거지요?
동열

이동열정보기획팀장

네.

나상성위원

그래서 다시 하려고 하는 건데 지금 우리 시 지역특성 및 실정에 맞는 정보화 미래모델을 제시하겠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한 주로 어떤 모델을 하려고 하는지는.
동열

이동열정보기획팀장

일단 우리 시의 전반적인 정보화 비전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건데요. 최신 ITC 기술 동향을 분석하고 그것에 따른 추진과제 및 이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EA기반 정보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방안 수립도 그에 따른 방향제시를 추진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EA기반으로?
동열

이동열정보기획팀장

네.

나상성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이거 전략계획 수립 이거 하는 거 과업지시 같은 것 있나요?
동열

이동열정보기획팀장

지금 올해 예산 공고 올리고 과업지시 해서 올해 시행할 계획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과업지시 내용은 혹시 어떤 내용인가요?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그 내용인가요?
동열

이동열정보기획팀장

네, 그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좀 특별히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뭐가 달라지나요?
동열

이동열정보기획팀장

아무래도 이게 정보화가 계속 새롭게 되다 보니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쪽으로 계획을 수립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상성위원

우리 팀장님 아주 답변을 참 잘하시네요. 그다음에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정보보안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것도 신규사업이거든요. 이것도 사업비가 7,000만원인데 일단 노후장비 USB 보안시스템 교체하는데 4,000만원, 신규시스템 구축하는데 정보화사업 보안관리시스템 하는데 2,900만원 이렇게 있는데 USB 보안시스템 교체에 4,000만원은 노후장비에 있는 그것을 USB 보안시스템으로 다 교체한다는 건가요?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김기춘위원장

여기는 과장님이 안 계시므로 담당팀장님이 마이크로 자리에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간략하게 해주셔도 돼요.
자근

김자근정보통신팀장

정보통신팀장 김자근입니다. USB 보안이 지금 현재 실시되고 있는데 오랜 기간 사용하고 있어서 노후화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교체할 예정으로 예산을 세웠습니다.

나상성위원

단순히 교체네요? 다른 거는 없고 교체하는 거네요?
자근

김자근정보통신팀장

네.

나상성위원

지금 정보통신과 원래 과장님이 새로 돼서 제가 많이 물어보려고 준비했는데 과장님이 안 계시니까 정보통신과가 신규사업이 많아요. 지금 기본계획 수립 같은 것은 이제 연도가 폐기됐기 때문에 해야 되는 것이니까 당연히 이해하고, 지금 정보보안 환경조성사업도 신규사업, 그다음에 행정정보시스템 안정적 서비스 제공 기반마련도 신규사업, 무선 자가망 통신망 구축도 신규사업, 스마트도시 시범 서비스사업도 신규사업, 공공데이터 개방시스템 구축은 계속사업이고 이렇게 사업들이 거의 신규사업이 많은데 상당히 바쁜 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그런 것들을 좀 철저히 대비하셔서 우리가 4차 산업이라는 것이 제가 엊그저께 강의도 한번 살짝 들어보니까 뭐라 그럴까 본질을 찾아가는 것이 4차 산업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그런 본질이 왜곡되지 않고 유지되면서 시민과 시가 소통할 수 있는 구조를 좀 더 쉽게 만들고 정보 접근이 편리하게 유용하게 만드는 그런 사업이 되도록 철저히 잘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동열

이동열정보기획팀장

네,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이상입니다.

김기춘위원장

1명의 위원이 질의를 다 끝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보통신과는 우리가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통신, 정보가 생활화되어 있는 만큼 보안에도 각별히 신경 써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많은 정보가 뚫려서 우리 시민의 불편도 있을뿐더러 또한 통신이 마비될 것을 생각해 보면 아마 시 전체가 마비된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평소에 느끼지 못한 것을 우리 정보통신과에서는 만전을 기하여 시민들의 불편이 없고 보안에 각별한 신경을 쓰길 바라며,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1명의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를 추진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팀장님을 비롯한 각 팀장님들 그리고 국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나머지 위원들은 다 없으니까 위원 한 분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제3차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참고로 내일은 만일 위원들이 참석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회의를 진행하지 않겠습니다. 내일은 시민행복국 및 환경수도사업소 소관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