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익찬 의원 발언

233회 제2자치행정교육위원회2018-02-01

김익찬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길숙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3회 광명시의회 임시회의 제2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관 미래전략실, 홍보실, 감사실, 철도정책실, 보건소에 대한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미래전략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실장 이왕락입니다. 시민행복과 광명시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이길숙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미래전략실 2018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가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문광호 정책비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유연홍 시민소통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우 역세권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고 드리겠습니다. 33쪽 일반현황입니다. 정원 9명에 현원 9명이며 3개 팀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34쪽 역점 정책과제의 차질 없는 추진입니다. 4대 역점시책, 74개 정책과제를 선정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간의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매분기 1회 정책과제 추진사항 점검 및 평가를 하였습니다. 2016년도에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과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2017년도에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분기별 1회 역점 정책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시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겠습니다. 35쪽 시민소통위원회 운영 활성화입니다. 시민소통위원회는 4개 분야 40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간의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시민소통위원회 정기회의를 192회 개최하였으며 시민소통위원회 시정설명회와 소통한마당, 합동연찬회 등을 개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시민소통위원회 청소년·청년 분과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소통한마당과 연찬회를 개최하며 통합 소식지를 발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36쪽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 준공입니다. 사업위치는 광명시 소하동과 일직동, 안양시 석수동과 박달동 일원이며, 면적은 195만6,685㎡ 건설호수 9,744호, 계획인구 2만7,042인이고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2013년 3월 1단계 사업지역 준공, 2014년 3월 2단계 사업지역 준공, 2016년 12월 3단계 사업지역 준공으로 사업지역에 대한 도로·교통·공원·상하수 등 공공시설물에 대한 인수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금년 3월 4단계 사업지역이 준공할 계획에 있어 인수 대상 공공시설물에 대한 점검 및 하자보수 등을 통해 시설물 인계·인수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전략실 2018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전략실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길숙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김정호위원입니다. 광명시의 미래를 설계하시는 우리 미래전략실 이왕락 실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질문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업무보고 상에 있지가 않는 것 같아요. 가장 핫이슈로 떠올랐던 중앙대병원 유치가 2017년도에 광명시 최고의 화두가 아니었나 생각을 하는데, 그 문제는 업무보고에 쏙 빠졌어요. 지금 그러면서 어쨌든 각 분장업무에 보면 역세권 개발 주요사업 내용 중에 하나가 중앙대병원 건립 지원이 있거든요. 그렇다고 그러면 가장 우선적인 사업이 되는 것 같은데 이 사업은 왜 누락이 된 건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누락을 했다기보다는 저희가 유치이기 때문에 중앙대학교 병원 유치와 관련된 사업들을 추진해 와서 위원님께서도 아시는 것처럼 저희가 2017년 8월 23일 날 실시협약 체결하고 시민설명회를 개최한 이후에 그동안에 그 이후의 사업들은 실제로 건축을 설계해서 건축 심의 받고 그다음에 건축허가 등을 해서 민간사업시행자가 추진해야 될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제외를 시켰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건축설계심의허가 과정을 지금 언제까지 거쳐야 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작년 12월 12일 날,

김정호위원

12월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12월 12일 날 건축·경관·교통 통합사전심의 신청을 저희한테 해서 지금 현재 각 부서, 유관기관을 통해서 심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이거 진행되기는 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진행됩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저희하고 작년도에 얘기할 때 저희한테 보고할 때는 작년도에 착공을 할 수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작년에 2월쯤.

김정호위원

첫 삽을 뜨게 할 거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금년 2월쯤에.

김정호위원

그런데 2월 중에 하는 행사를 가장 큰 사업 중에 하나인데 왜 여기 업무보고에는 빼놓으신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사업 자체는 저희가 시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하기보다는 민간에서 그 절차에 의해서 관련법에 의해서 추진하는 사항이고, 기공식은 건축허가가 되면 그것에 의해서 기공 건축을 진행한다는 것을 알리는 그런 행사 성격이기 때문에 지금 저희로 봤을 때는,

김정호위원

그러면 지금 절차대로 다 진행이 되고 있다는 건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중앙대병원에서도 지금 현재 각 총장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다시 조직개편이 됐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김정호위원

거기에서도 광명시에 지금 중앙대병원 설립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럼 이게 절차대로 얘기하시면 2월 달에 착공을 한다는 거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가 꼭 그렇게까지는 말씀드릴 수 없고, 왜 그러느냐 하면,

김정호위원

저는 실장님 이런 거예요. 약속이라는 게 있잖아요. 왜 업무보고를 뭐 하러 합니까? 이 시점에 이것을 일을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아무리 민간업자한테 지금 이걸 넘겨놓고 한다고 하더라도 광명시에 지금 18개동 전체 현수막을 얼마나 붙여놨었습니까? 중앙대병원 유치하고 해서 준공을 언제까지 하신다고 했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2020년.

김정호위원

그러면 지금 정도 되면 기본적으로 착공에 들어가고 어느 정도 저게 나온다는 과정이 업무보고에도 들어와 있어야 될 것 같고, 아무리 민간업자한테 맡겨놓는다고 그래도 광명시가 책임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통제 안 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니요. 그런 것은 없죠.

김정호위원

절차상에 있으면 그것은 당연히 업무보고 상에는 기본적인 계획은 나와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 부분을 빼놓고 싹 이렇게 하면 광명시에서 중앙대병원 유치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꼭 넣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이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뒤에도 업무보고 상에도 굉장히 광명시가 사업을 많이 펼쳐놓고 있어요. 이 사업 펼쳐놓은 것에 대해서 어느 순간 보면 유야무야 없어져요. 다음 대에 올해 7대 의회가 마치고 8대가 개원이 돼서 시작을 하면 새로 들어오시는 위원님은 또 내용을 몰라요. 그렇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김정호위원

지금 저희 때 명확하게 짚어주지 않고 마무리를 안 하면 공무원들은 그냥 사업 유야무야 될 것 아닙니까? 저는 중앙대병원 유치 꼭 했으면 좋겠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될 겁니다.

김정호위원

꼭 했으면 좋겠고, 지금 말씀하신 내용들 중에도 많이, 제가 여기가 행감 그런 게 아니기 때문에 업무보고 상이기 때문에 적당히 하고 넘어가겠지만 이 일정들 반드시 체크하셔서, 정말 부탁입니다. 이게 그냥 서로 간에 이해관계 서로 간에 이런 것들이 얽혀서 사실 사업이 없어지는 수도 있잖아요? 그럴 확률도 지금 크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잘 마무리돼서 이어질 수 있도록 반드시 이것 하셨던 사업이 꼭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게요. 저는 깊이 하는 것보다도 전체적인 사업의 가장 큰 것을 빼놨다는 것이 상당히 아쉽기 때문에 실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넣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이길숙위원장

다 하셨나요?

김정호위원

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거 연결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대학종합병원 보니까 지하7층, 지하14층 그리고 지식산업센터에 그리고 두루미창업지원센터가 지하5층 지상 17층, 나오고 있잖아요. 이렇게 계획을 잡고 있는데 지금 사업기간이 2018년 2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잡혀있는데, 향후 추진계획 내용을 보니까 2018년 2월에 건축·경관·교통의 인허가 완료 후에 착공 예정이라고 이렇게 계획에 잡혀있단 말이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지금 1월이니까 다음 달에 착공이 되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 지금 계획으로는 시민설명회 때 2월 중에는 기공식을 하겠다, 했기 때문에 2월 중에 기공식에 하려고 계속 추진 중에는 있습니다. 다만 이게 건교부라든지 KTX라든지 다른 유관기관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기관과 협의하는 과정에서 약간에 일정이 늦춰질 수가 있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늦춰져도 한 3월 정도는 가능하겠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3월 중에는 하다라고 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월 일단은,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 계획은 2월 중에,
익찬

김익찬위원

첫 삽은 2월에 계획 잡고 있고 좀 늦어져도 3월은 가능하다는 거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착공은 가능하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계획대로 2020년 11월에 공사 준공이 계획으로 잡혀있는데 그리고 2021년 2월에 병원 개원일이 잡혀있다는 말이에요. 외부에서는 지금 보니까 광명 타 언론사에 중앙대에서 문제되는 게 기사를 가끔씩 올라오더라고요. 그 기사의 내용을 보면 상당히 좀 중앙대학에서는 부정적인 의견이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그것과 관계없이 지금 광명시에서 계획한 것대로 진행이 가능하다는 거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가능합니다. 그리고 중앙대학교 교수님들의 일부 갈등구조도 다 해결해서 사업시행자가 가서 교수 전체 모여 있는 데서 이 사업에 대해서 투명하게 설명을 했고, 이 사업과 관련된 어떤 역할들을 할 수 있게끔 직책을 주고 그래서 지금 이제,
익찬

김익찬위원

언제쯤 그게 이루어진 겁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난 1월 달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지난달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1월초에 좀 시끄러워서 중순쯤에 가서 사업시행자가 다 설명을 해서 어느 정도 해소됐다고, 제가 지금 다 해소됐다고 얘기를 들었는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착공 우리가 최소한 지금 2월에 잡혀 있지만 3월 안에는 착공한다는 거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김정호위원님이 질의한 것처럼 걱정 크게 안 해도 되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걱정은 안 하셔도 되는데 다만 이게 저도 이것을 업무보고에 넣어 드려야 되는데 넣어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조금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사실 이게 저도 추진이 안 됐으면, 정상적으로 추진이 안 된다든지 문제가 있으면 제가 넣어드리고 또 설명을 드리려고 했는데, 지금 저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진행됐고 지금 앞으로 추진돼야 되는 것은 주택안전과나 사업부서에서 추진되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좀 빠졌는데 다음에는 넣어서 잘 보고 드리도록,
익찬

김익찬위원

김정호위원님이 정말 잘 지적한 것 같아요. 저도 김정호위원님이 얘기한 것처럼 이게 병원이 첫 번째인데 빠져있어서 제가 업무보고에 자료 요청한 게 딱 이것 하나 요청했거든요. 20개과 부서 중에서 그동안 자료요청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것 딱 하나 요청했어요.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빠졌더라고요. 그런데 그 핵심 포인트를 딱 지적을 하시네요. 그래서 계획했던 대로 2월이나 3월에 꼭 착공해서 계획대로 2020년 11월에 준공됐으면 좋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꼭 좀 우리 실장님이,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35페이지 소통위원회인데요. 지난번에 이윤정위원이 시정질문인가 관련조례를 아마, 시정질문이 있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의원발의요.
익찬

김익찬위원

의원발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개정을 했었죠.
익찬

김익찬위원

시민소통과 관련해서 의원발의 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위원회 조례.
익찬

김익찬위원

그 내용이 조례안 보니까 없던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청소년·청년분과위원회 새로 신설해달라는 의견.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그 분과위원회도 중요하지만 지금 시민소통위원회 그리고 시민소통자문위원회, 인터넷소통위원회, 시정모니터 이렇게 있는데 이 안에 청년들은 대략 어느 정도 가입되어 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가 지금 비율을 보니까 전체적으로 40대, 50대, 60대가 80% 정도 차지하고 있어서 그래서 저희가 하나 분과를 신설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분과도 중요하지만 이것 말고도 다른 분과가 다 있잖아요. 교육, 보건, 무슨 복지 분과가 지금 몇 개 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은 사업별로 5개 분과.
익찬

김익찬위원

사업별 분과가 5개 분과 있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리고 직장인들을 위한 인터넷소통위원회는 따로 있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시민소통위원회나 시민소통자문위원회 이런 위원회에도 기본적으로 청년이 들어갈 수 있게끔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은 저희가 나중에 고민을 더 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조례안 20%나 10% 이렇게 딱 담았으면 좋겠는데 시간도 없고 그래서.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런데 좀 제약이 되는 게 뭐냐 하면 회의 때 학생들이 학교 수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청년·청소년 분과는 방학 때만 하는 것으로.
익찬

김익찬위원

청소년이 34세이기 때문에 꼭 학교 다니지 않습니다. 직장 다니는 사람이 더 많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가 고려를 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신경 썼으면 좋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단 질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이영호위원입니다. 저도 시민소통위원회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사업계획에 보니까 시민소통위원회 구성 현황 보면 시민소통위원회가 5개 분과로 93명, 그다음에 소통자문위원회가 5개 분과로 47명, 또 인터넷소통위원회는 50명 해서 시정모니터 218명으로 돼 있습니다. 총 활동하시는 위원 인원이 한 408명 정도 되는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영호위원

이게 인원수는 어떻게 어느 정도 정해진 겁니까? 지금 감원이 될 수 있어요? 증원이 될 수 있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조례에 정해져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조례로 정해져있는 정원수에 따라서 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영호위원

그럼 여기 408명 중에서 다 중복된 것은 없어요? 다 달라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건 다릅니다.

이영호위원

소통자문위원회도 활동하고 소통위원회도 다 다르다 이거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면 지금 실장님 말씀하신대로 그간의 추진사항 봤을 때도 많이 활동을 했는데, 저번에도 제가 한번 질의 드린 적이 있는데 소통한마당이나 연찬회 같은 것 있으면 주말에 시간이 주어져서 시간을 낼 수 있는 사항이 있고, 또 평일에 시간을 낼 수 있는 사항이 있어요. 지금 작년에는 말 그대로 2017년도는 참여율이 한 50%도 안 된 사항이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영호위원

그런데 2018년도는 어떻게 할 계획이신지?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올해에도 1박2일로 하는데 하여튼 저희가 최대한 챙겨서 인원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1박2일 못 가시는 분들을 위해서 관내에서 하루로 그런 내용들을 보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을 해보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주말을 이용하면 주말에도 많이 참여가 될 겁니다. 직장을 다니거나 하시는 분들은 주말밖에 시간이 안 될 수도 있어요. 또 작년에 보니까 평일에 갔다 왔더라고. 제가 봤을 때는 2회 정도, 1회는 평일 또 한 번은 주말 이렇게 일정을 잡으면 많은 분들이 참여가 될 수 있다고 보고요. 두 번째로 물어보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시민소통위원회 통합 소식지 발행이라고 돼 있어요. 추가로 그렇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영호위원

어느 것을 많이 소식지에 발행할 예정입니까? 어느 분야 쪽을?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 전체적으로 활동하신 것.

이영호위원

이분들을 다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거기에는 소통위원 분들이 활동한 사항하고 제보한 내용들 그래서 우수한 사항들 이렇게 발췌를 해서 소통위원 분들이 그것을 참고를 해서 소통위원으로 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제작을 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기존에는 그런 저기가 없었어요? 소식지 말고 다른 걸로 보냈다든가.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런 것은 없었고.

이영호위원

전혀 없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가 소통한마당이라고 그래서 소통위원 분들이 활동하면서 느꼈던 사항 수범사례 등을 발표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진 적은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런 시간은 있는데 소식지 발행은 거의,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소식지도 매년 하긴 했는데요. 저희가 좀 더 보강을 해서.

이영호위원

보강을 해서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면 매달 이렇게 발행.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매년 1회.

이영호위원

1회 정도?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영호위원

1회성으로 한 번 정도. 소식지 발행에 보면 좋은 아이디어고 그러니까요. 1회보다도 분기에 한 번이든 이렇게 하면 안 되겠어요? 이게 많은 시민들에게 알릴 사항인데.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가 좀 더 내용을 보면서 검토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면 검토 한번 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계획 이슈화가 되는데 아까 중앙대학교도 얘기를 했는데 지금 디자인클러스터에 대해서 진행사항은 어디까지 가있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디자인클러스터와 관련해서는 일부 소수 주주와의 갈등문제 때문에 진행이 안 됐는데 작년 말 기준으로 해서 그런 부분들이 다 해결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게 해소되면서 건축심의가 지금 접수가 돼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지금까지 문제가 많았던 게 다 모두 다 해결됐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건축심의가 들어왔는데 다만 저희는 디자인산업의 메카로 만들려고 당초에 협약했던 내용들을 담을 수 있게끔 협의하고 있는 상태고 그런 부분들이 정리가 되면 건축·경관·교통 등 여러 가지 심의를 한 다음에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럼 실장님은 작년까지 모든 게 다 마무리 됐다고 했잖아요. 마무리 돼서 디자인클러스터와 관련해서 올해부터는 아까 건축심의가 들어갔다면서요. 심의가 필요한 사항이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심의하는 사항 중에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디자인 콘셉트 내용을 담을 수 있게끔, 그러니까 주주와의 갈등문제는 해결이 됐고 콘셉트 자체에 대해서는 조금 저희 정책적으로 협의해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영호위원

조금 더 검토해서 보완해서 진행해야 할 사항이라 이거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착공은 그러면 언제 될 예정인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착공 부분은 지금 아직 그건,

이영호위원

미정이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구체적으로 좀 말씀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래도 올해 대략 나오지 않았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은 저희가 정책적으로 잘 협의만 되면 건축허가 받으면 바로 착공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하고 어떻게 정책적으로 내용들을 담을 수 있을지 합의만 되면 바로 건축심의하고 건축허가 나오면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하여간 실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어려운 문제는 다 해결됐으니까 앞으로 우리 광명시에서 어떻게 빨리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진행이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차질 없이 잘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이상으로 여기까지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실장님, 안성환위원입니다. 지금 역세권 진행되고 있는 내용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간략하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공공시설물 4단계 이번에 인수위원회 만들어져서 회의하고 계시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 보고 자료에 있는 것처럼 4단계 저희가 인수를 받으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LH에서 구체적으로 인계해야 할 대상 시설물을 저희한테 통보해 줘야 되거든요.

안성환위원

LH에서 아직 자료가 안 왔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아직 자료가 안 나왔어요. 저희가 원래 1월 달이면 그것을 하려고 했는데 그래서 빨리 달라고 그래서 오는 대로 저희가 구성을 해서 인수를 받으려고 합니다.

안성환위원

지금 인수위원은 몇 명 정도 되시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직 저희가 대상 시설물이 오면 구성을 하려고 하는데 보통은 저희가 그동안에 3단계까지 한 30명 정도로 구성을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전에도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말씀드렸듯이 인수위원회가 현장 경험도 많고 그쪽 지역에 사시는 분들로 한번 재구성 하실 필요가 있어요. 지금 인수위원회가 3기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3단계까지 했죠.

안성환위원

아니요. 그게 아니라 처음에 구성됐다가 좀 수정되고 또 바뀌고 이렇게 해서.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끝나면 종료되고 새롭게 그 시설에 맞게끔.

안성환위원

인수위원회 구성을 하실 때 지역에 있는 분들을 많이 생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주위에 물어보시거나 또 동에 관계자분들한테 여쭤보시면 어느 분을 추천하실 것 아니겠어요?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자기들이 하고 싶은 얘기들이 많았는데 인수위원회에 빠져서 못 했다는 얘기들을 하시니까, 한번 위원회 명단을 보시고 조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사실은 이번에 4단계 들어오는 부분이 전체적으로 3분의 2가 들어오는 거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굉장히 저도 저번에 자료 보니까 역세권 전반적인 부분이 거의 다 들어오게 되는데 정말 시설물 인수에 차질 없이 해 주셔야 나중에 인수하고 난 뒤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그럼 LH에다가 공문을 다시 보내셔서 인수 관련된 물건에 대해서 다시 자료를 받으시고 난 뒤에 진행하실 거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어제 그제인가 LH에서 왔더라고요. 그런데 LH 직원 인사가 나서 그래서 저희가 얘기는 했습니다. 빨리 대상 시설물에 대해서 통보를 해달라고.

안성환위원

저희야 늦게 받을수록 더 좋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도 빨리 챙겨서 해야지요.

안성환위원

그렇지 않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래야 하자보수 할 것 있으면 하자보수 요청도 할 수 있고.

안성환위원

아무쪼록 인수위원회 부분을 좀 더 챙겨서 사람들을 보강을 잘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현재 새물공원 진행상황을 제가 주위에 많이 들어보는데 지금 새빛공원 조성은 광명시에서 하는 거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안양시에서,

안성환위원

새빛공원은 안양시에서 하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아니요. 새빛공원도 기본적인 것은 안양시에서 해 주고, 저희가 인수받은 다음에 보강해야 될 것들은 저희가 보강하는 걸로.

안성환위원

지금 최근에 박달하수종말처리장이 지하가 어느 쪽에 있습니까? 새빛공원 쪽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안양 쪽에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안양 쪽에 있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런데도 거기 입주하신 분들이 냄새난다고 민원이 제기되고 있어요. 실제 그런지 모르겠어요. 현장상황을 보셔야 되지 않을까요? 이런 민원은 안 들어보셨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래서 그전에부터 그런 말씀이 있어서 저희가 안양시에다가 요구를 했습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지금 용역을 진행 중에 있는 것 같은데 우리 시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그래서 합의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용역보고회할 때 참여하기로 했고 향후에도 저희가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대응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새빛공원, 광명에 있는 새빛공원 부분은 지금 조성하고 있는 게 식재를 하고 있는 게 굉장히 열악하게 식재를 하고 있나 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래서 그 부분이 인수가 되고 나면 광명시에서 다시 조성을 하실 계획이시라는 거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러면 새빛공원 옆으로 자이아파트하고 연결돼 있는 도로 부분, 그 도로 부분이 지금 4차선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거기에 대한 방음시설 이런 것은 특별히 생각하고 있으신 것 없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것까지는 저희가 지금.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거기와 연결돼서 이번에 충훈대교가 곧 개통하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게 언제 개통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원래는 작년에 개통하기로 했는데 전체적으로 그쪽 도로하고 새빛공원 인수를 저희가 못 했기 때문에 인수와 맞물려서 진행 들어갔습니다. 조만간 개통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안성환위원

지금 개통도 하기 전에 그쪽에 인근에 상당히 우려되는 민원들, 통행량이 많아지지 않겠습니까? 그 아파트 앞으로 지나가는 도로 때문에 민원이 소음민원이나 먼지민원이 생길 텐데 그것에 대한 부분은 어디에서 대책을 세워야 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 부분은 전체적으로 교통문제·도로문제·학교문제·육교문제 등등해서 여러 개 부서가 얽혀있기 때문에 저희가 협의는 계속, 저희가 전체적인 총괄을 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같이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데 시행사가 LH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시행사. 1차적으로 LH에서 책임은 있겠지만 준공의 권한은 광명시에 있는 거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래서 광명시 미래전략실이 역세권을 총괄하고 계시니까 부서들하고 협의할 때 그런 내용들을 충분히 메모하셨다가 챙겨 주십사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번에 도심공항터미널 새로 개장해서 정말 광명시의 역세권의 허브로 새로 발돋움하는데 우리 시장님 이하 많은 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요. 역세권 발전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감사합니다.

안성환위원

사실은 저도 공항터미널 유치하는 과정에 회의를 열 번도 넘게 했거든요. 수없이 많은 부서를 회의를 많이 해 왔는데, 어쨌든 이렇게 잘 만들어져서 참 좋은데, 최근에 삐걱거리고 운행차질이 많이 있었잖아요. 지금은 그것 다 해소됐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한테는 그런 얘기를 못 들었는데요.

안성환위원

그러셨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이것 해서 저한테도 연락이 몇 번 왔었어요. 그래서 그 관련된 내용 보니까 제2청사에 진입하는 부분에 좀 문제가 있었던가 봐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쪽 공항에요?

안성환위원

네, 공항에. 여기서는 문제가 없었는데. 그런 망이 다 연결이 안 됐던가 봐요. 지금 이용객수는 얼마 정도인지 혹시 아세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첫날은 34명 그 다음날 87명 그렇게 해서 계속 늘어나서 지금 평균 1일 102명 정도인데 계속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제가 모니터링을 해 보니까요.

안성환위원

처음에 오픈할 때 보니까 1일 한 600명, 700명 선 정도로 잡더라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앞으로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세를 보니까 매일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안성환위원

현재는 100명 정도 선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102명 정도.

안성환위원

네. 저희가 사실 공항터미널 때문에 그쪽 들어가는 진입로까지도 광명시에서 새로 다 만들어주신 것 아닙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하여튼 수고하셨고요. 중앙대병원 다들 얘기하셨는데 저는 그 부분을 좀 더 세부적인 내용으로 신촌휴먼시아2단지 앞에 만들어지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저번에도 한번 주민들 간담회를 한 내용 아시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 진출입로에 관련돼서 다른 아파트의 진출입하고 겹치게 돼서 교통 혼란과 혼잡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염려를 많이 했는데 설계를 아직 진행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진행과정에서 그 부분을 피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십사 부탁합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도시계획 지구단위계획에 근거해서 설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저희가 공람공고를 하면 의견을 받아서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하는 쪽으로,

안성환위원

그날 제가 제안했던 부분이 도시계획 범위 안에서 한쪽으로 치우치게끔 하면 그 범위 안에 들을 수 있겠다 생각은 들거든요. 그런 내용들을 우리 팀장님도 충분히 다 이해하신 것 같으니까 한 번 더 챙겨 주십사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혹시 소하2동 역세권 지역에 치안이 굉장히 열악해서 일직파출소가 필요하다는 이런 내용들을 들었는데, 어떻게 되는지 내용은 좀 아시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한테도 부지를 알아봐달라고 저희에게 협조요청이 와서.

안성환위원

예산은 이미 34억 다 확보돼 있거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한테도 연락이 오기는 왔었는데요. 하여튼 어떤 식으로든 필요한 것 같기는 합니다.

안성환위원

그래서 또 그쪽에 총괄하고 계시니까 물론 경찰서 업무이기는 하지만 광명시민들을 위한 치안 수요에 해당되니까 그 부분도 좀 부지 선정이랄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저희가 협조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소하2동 부분이 사실 당장은 아니지만 분동을 앞두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올 연말쯤 되면 자이2차하고 태영까지 입주하게 되면 분동의 사유가 충분하다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미래전략실에서 분동에 따른 주민센터가 새로 만들어질 위치랄지 또 예산이랄지 그런 과정들을 사전에 준비를 하셔야 된다,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올 연말 지나면 그 수요가 충분히 되고도 남을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 현재 3만7,000명인데 새로 들어오는 단지로 가면 5만명이 넘을 거예요. 그러면 충분히 분동의 사유가 될 테고 분동하게 되면 주민센터 위치를 어디로 할 것이며, 거기에 대한 진입 접근방법 그다음에 거기에 같이 들어갈 공공시설물 이런 부분도 미래전략실에서 로드맵을 가지고 계시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관련부서하고 함께,

안성환위원

아직은 오픈하기 어렵지만 로드맵은 가지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주민들이 그런 내용들 요구를 많이 하시니까 좀 챙겨 주십사 해서 다시 한 번 또 말씀드립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말하자면 미래전략실에서 역세권뿐만 아니라 광명시 전체의 미래의 도심을 다 설계하고 계획하는데, 제가 지난해 사실은 신안산선 개통에 따라 아직 착공도 안 했습니다마는 사업자 선정으로 수없이 난항이 있지만 신안산선이 착공하기 전에 저는 광명시 학온동에 학온역을 신설해야 된다, 이것을 굉장히 주장했고 시정질문까지 했습니다. 그 이유는 저희가 먼저 선점하고 치고 나가야만 새로운 사업자가 선정이 된다하더라도 그걸 감안해서 설계가 되지 않을까, 그런 내용도 있고. 다행히 우리 철도정책실인가에서 이번에 신안산선에 관한 내용 용역을 3억인가 얼마인가 들어가는 것 같아요. 거기에 신설협의체 내용이 좀 포함이 돼서 지금 거기에 관련된 사업자가 LH하고 광명시도 있고 또 시흥시도 해당되고 경기도, 경기도시공사 수없이 많은 관계들이 연결돼 있는 부분을 누군가가 중심을 가지고 그걸 끌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는 그 건에 대해서 철도정책실이 더 우선입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지금 철도정책실에서 주도적으로 그것을 추진하고 있고 저희하고 관련부서하고 도시정책과하고 같이 협력해서 그 사업에 대해서 같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거기에 산업단지 입주하고자 하는 분들이 있고 유통단지, 첨단연구단지 관련된 관계자 분들한테는 그게 성공사업의 완전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키워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시정질문을 통해서 강하게 요구를 했으니까 미래전략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공유해서 추진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하여튼 광명시 미래전략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감사합니다.

안성환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조금만 한 5분만 질의하겠습니다. 방금 중앙대병원과 관련해서 질의를 했잖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과거에 보면 역세권에 이케아나 대규모 점포가 들어오면서 지역에 슈퍼나 골목상권이 많이 죽는다고 해서 그쪽에 있는 큰 대형업체들과 그리고 가구문화의 거리에 있는 업체들과 상생협력 방안을 상당히 많이 시장님이 노력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역세권 쪽에 지하에 가구와 관련된 전시실도 아마 내준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대로 운영은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협력방안을 위해서 이렇게 해야 하는데 대형병원이 들어섰을 경우에 광명시에 소형병원이 상당히 많잖아요. 이분들의 불만도 설명회 때 제가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어요. 이분들에 대한 중앙대병원과 소형병원과의 협력방안이나 이런 것은 자리라도 한번 마련했나요? 이에 대한 뭔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 건과 관련해서 저희도 중앙대에다 요구를 했고 그래서 작년 11월 14일 날 상생협약을 체결을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누구랑요? 시랑?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시하고 중앙대병원하고, 성애병원하고, 의사협회, 치과협회 이렇게 해서요.
익찬

김익찬위원

성애병원은 소형이 아니고 거기는 대형에 들어가는데 소형 개인병원 이런 병원들도 상당히 피해가 있을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는데.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의사협회에서 참여를 했고 치과협회도 참여를 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저희가 계속해서 중앙대에다 요구를 해서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저희가 건축은 건축이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정책적인 부분은 보건소에서 그것을 계속 챙기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분들의 의사협회의 요구사항은 뭐 없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제가 그것까지는 구체적으로 모르겠어요. 그것과 관련해서는 상생협약과 관련해서 좀 구체적으로 실무적인 것 운영과 관련된 것은 보건소 쪽에서 보건소장님이 중심이 돼서 모니터링을 계속 지금 하고 있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보건소에 또 한 번 물어봐야겠네요. 그러면 이 부분을 한번 반드시 미래전략실에서 자리를 마련하든가 이에 대한 안을 만들어 줘야 될 것 같아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저희가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의사협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고 그리고 앞으로 이분들이 어떻게 해야만 피해가, 저는 피해가 반드시 갈 것이라고 봅니다. 피해가 갑니다. 그게 갑자기 나타나는 게 아니라 서서히 예를 들어서 매출이 100만원이다가 그다음에는 90만원, 80만원 이렇게 하면서 시간이 흐르면서 조용히 사라지거든요. 갑자기 없어지지 않아요. 슈퍼도 대형마트가 들어서면서 슈퍼가 갑자기 사라지지 않습니다. 시간이 가면서 5년, 4년, 3년, 2년 이렇게 가면서 조용히 사라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점이 있을 가망성이 많기 때문에 상생협력 하는 방안을 그분들과 반드시 자리를 마련해서 꼭 좀 실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알겠습니다.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디자인클러스터 이영호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요. 대충이라도 얘기 좀 해 주십시오. 언제쯤 첫 삽을 뜰 예정인지. 대략이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것은 제가 정확하게 말씀을 못 드릴 것 같아요.
익찬

김익찬위원

대략도 안 나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왜 그러느냐 하면 저희는 국제디자인클러스터니까 디자인산업메카로 이름값을 하게끔 해야 된다. 이것을 빨리하려면 지금 들어온 대로 하면 그냥 하면 바로 진행됩니다. 저희가 그냥 맞으니까 그냥 하시면 되겠습니다, 하고 보내면 되는데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도 이름에 맞게끔 어떤 시설들도 들어오고 해서 나름대로 갖추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그게 빨리 저희하고 의견이 정책적인 부분이 교감이 잘 되면 바로 진행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대략도 몰라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빨라질 수도 있고 늦춰질 수도 있는데, 늦춰져도 많이 늦춰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상반기 이전에는,
익찬

김익찬위원

대략적으로?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상반기 이전에는 진행되지 않을까 싶어요.
익찬

김익찬위원

올 상반기에?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대략 상반기 정도는 첫 삽을 뜰 수 있다는 거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이게 뭐냐 하면 저희하고 정책적인 협의만 되면 건축심의하고 경관·교통 등, 전에 제가 정확하게 말씀을 못 드리는 게 뭐냐 하면 저희가 정책적 협의하는 것은 최대한 빨리 끝낼 수 있지만 나머지 건축이나 경관이나 교통이나 등등 여러 가지 심의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그걸 제가 주관해서 하는 업무가 아니라서 정확하게 언제,
익찬

김익찬위원

왜냐하면 클러스터에 대해서 어마어마하게 홍보를 했잖아요. 그런데 오늘 보니까 클러스터도 업무보고에서 빠져버리고 중앙대병원도 빠져버리고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가장 중요한 핫이슈였는데 업무보고에서 다 빠져버렸잖아요. 그래서 디자인클러스터 추진내용 따로 변경이나 진행 좀 알려주시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일단은 대략 한 상반기 정도에 첫 삽을 뜬다는 거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대략 할 수 있도록 함께 같이 노력을 해야 된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부터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4분 회의중지

10시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실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안녕하십니까? 홍보실장 곽태웅입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길숙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홍보실 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하태화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안명선 공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덕민 영상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오하정 온라인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8년도 홍보실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41쪽입니다. 홍보실은 5개 팀, 1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하단 언론사 현황을 보시면 일간지 40개, 통신사 5개, 인터넷과 주간지 47개, 방송사 4개로 총 96개의 언론사가 출입 활동하고 있습니다. 42쪽 인쇄매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광명소식지는 매달 둘째, 넷째 수요일에 발행하며 회당 6만부를 제작하여 택배를 통해 4만7,600부 우편을 통해 1만2,400부를 배포할 계획입니다. 점자소식지는 월2회 회당 120부를 제작하고 있으며 시정홍보책자 1종을 2,000부 제작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3쪽 다양한 홍보매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인쇄물, 영상물, SNS, 인터넷을 제외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활용매체로는 KTX역 광명역사 내에 광명시홍보관, 홍보대사, 전광판, 라디오방송, 버스래핑, 극장 광고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현수막, 비즈링, 배너, 전단지 등이 있으며 가장 효과적인 매체를 선택하여 시정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44쪽 언론을 통한 시정 홍보입니다. 시책사업, 문화행사 등 정확한 보도 자료를 국내외 언론매체를 통해 적시에 제공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에 우리 시 주요 시책과 관광지를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언론매체 특성에 맞게 지면, 책자, 배너 등 다양한 형태의 행정 광고를 제작하여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5쪽부터 46쪽 홍보 영상물 및 매체의 운영입니다. 일일뉴스·기획뉴스 제작, 홍보 영상물 제작, 수어영상 실시, 방송활용 캠페인, G-BUS 활용 홍보를 통하여 시정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옥외 매체인 전광판 25개소, BIS 즉 버스정류장 정보시스템 187개소, IPTV 25개소에 송출하는 콘텐츠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즉시성 있게 시정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47쪽 인터넷 방송 운영입니다. 광명시 인터넷 방송을 통해 일일뉴스·기획뉴스·미디어영상을 제공함으로써 신속한 시정 홍보는 물론 시민들의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회의실 영상 중계, 광명시 VOD 홈페이지 운영, 광명시의회 인터넷 생중계를 통하여 회의, 월례조회, 시의회 정례회·임시회를 실시간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48쪽 인터넷미디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광명시 정책포털인 생동감과 공식 블로그 광명시민공동프로젝트를 운영하여 시정과 다양한 소식을 상세하고 빠르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을 통해 광명시 브랜드를 홍보하고 파워블로거 활용 및 블로그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여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49쪽 SNS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현대인의 주요 소통매체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를 운영하여 시민과 상호 소통하는 참여행정을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하루에 2건에서 4건을 게재하여 매일 다양한 시정소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SNS 이벤트 활용을 통해 시민들의 시정참여를 높이고 주1회 뉴스레터를 제작·발송하여 유용한 소식을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50쪽 사진미디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시정기록사진을 사진멀티시스템과 광명사진포털 포토뱅크에 표출하여 시각적 홍보효과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무인비행장비 항공촬영을 통해 다양한 각도의 시정기록사진을 제공하고 차량용 사진전송 편집 장비를 구입하여 현장에서 시의성 있게 시정홍보사진을 제공하고 사진멀티시스템 및 포토뱅크와 연계하여 시정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실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실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길숙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지금 말씀하셨던 49쪽 SNS 활용 시정 홍보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여쭤볼게요. 지금 이번에 인스타그램 운영하면서 그게 기타 단체 중에 1위를 했다고 아마 홍보가 돼 있던 것 같은데요. 그렇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김정호위원

그런데 보통 보면 시정 홍보를 해야 되는데 인물 홍보 식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그것 좀 물어보고 싶어서요. 시정 홍보라고 그러면 광명시에서 벌어지는 전반적인 것에 대해서 시민들의 알권리 그리고 주변 경기도에까지 어차피 SNS는 전국 세계적인 망이기 때문에 그렇다 치더라도 이 시정 홍보라는 것이 어느 한쪽에 치우쳐서 홍보가 되면 사실 알리기 홍보밖에 더 되는 것 아닌가요? 제가 심하게는 표현하지 않고 그냥 적정선에서 하는데, 실장님 그렇지 않나요? 지금 다 SNS 활용하고 있는 시정 홍보 사항들 실장님 다 일일이 체크를 못 하실 것 아니에요? 각자 파트가 있기 때문에, 그렇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런데 저희는 아까 말씀드렸던 SNS를 통해서 시정에 관계된 내용을 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특정분야라고 말씀하시는데 인스타그램은 저희가 시정 및 광명시 생활정보 사진 같은 것을 주로 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홍보 저희도 잘 보고 있어요. 여러 가지로 잘 보고 있는데 그중 80~90%는 한쪽 분야에만 홍보에 치중하지 않나하는 굉장한 그런 것을 가지고 있어요. 왜 그러느냐 하면 물론 그것도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광명시가 그렇게 한쪽에 치중해서밖에 일을 안 하냐 저는 그렇게 여쭙고 싶은 거예요. 홍보실에서 광명시 집행부에서 하는 전반적인 사항들에 대해서 시민들한테 골고루 전파가 돼야 되고 지역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들에 대해서도 시민들이 알권리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SNS 활용을 하는 것 아니에요? 비용을 들여가면서.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렇죠.

김정호위원

예산을 세워서 집행할 때는 반드시 그것에 대한 원칙이 있어야 되고 공평성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이 지금까지 그래왔다면 앞으로라도 분야별로 한쪽에 편중되지 않게끔 잘 홍보를 활용하셔서 광명시의 집행부가 이렇게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 하는 것들을 잘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고맙습니다.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광명동굴이나 특정분야에 대해서 많이 통보를 하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각 실과 연계해서 주요 시책을 많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이영호위원입니다. 실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고요. 50페이지 한번 봐주실까요? 사진미디어 활용 시정 홍보에 대해서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사업개요에 보면 세 가지 항목으로 지금 나누어져 있는데요. 사업비는 한 9,420만원 정도 있는데 여기 무인비행장비 있잖아요. 추진계획에 보니까 헬리캠 항공촬영해서 하루에 5회 정도 그래서 총 12회 정도, 1일에 5회 그래서 12번 12일 정도 해서 총 60회 정도 연중으로 할 예정으로 추진계획이 돼 있는데요. 지금 주로 여기는 역세권하고 광명동굴 및 관내 주요시설 자료 수집을 위해서 무인비행장비로 항공촬영을 하는 것으로 돼 있잖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이영호위원

그런데 지금 이것 말고, 이외에는 다른 축제 같은 것은 안 합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축제 같은 것도 대규모 축제 같은 경우는 저희가 항공촬영도 같이 연계를 해서 해 주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연계로 같이 하고 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면 이 장비가 렌탈이에요? 임대 아니면 우리 시 소유 것입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지금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임대로?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면 지금 이것 하루에 5회 정도 하고, 한 12일 정도 한다고 했잖아요. 시기하고 일정은 언제쯤 할 예정입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시기적으로 다른 거고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행사라든가 그런 게 있을 때는 행사 맞춰서 하고 있고요. 그리고 광명동 같은 경우에는 뉴타운 때문에 기존 것을 보전하는 차원에서 올 초에 전체적으로 한 번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12회라고 했는데 12회라고 그러는 것은 꼭 12회만 하는 게 아니고 그것에 맞춰서 일정에 시기,

이영호위원

상황에 따라서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상황에 따라서 저희가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지금 2대 정도가 우리 시에서 직접 임대가 아니고 소유를 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홍보실하고 다른가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영상 쪽입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영상 쪽에서는 저희가 2대를 구입해서 별도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 사진 쪽도 마찬가지로 구입한 것을 같이 연계해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같이 해서 활용을 하겠다 이거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면 이게 영상하고 지금 이것하고 전혀 다른 거예요? 현재 2대 있는 것하고 이 장비하고 서로 용도가 다른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동영상으로 찍는 것하고 이게 사진하고는 별도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용도가 완전히 다르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래서 그것은 영상 쪽에 있는 것은 말 그대로 영상으로 하는 거고, 이것은 사진은 구체적으로 사진을 찍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하고 시스템 자체가 조금 다르기 때문에 그것은 별도로 임대를 해서 할 예정입니다.

이영호위원

한 번 사용할 때 어느 정도 비용이 대략 발생됩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구입비용은 제가 정확히 판단을 못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별도로 좀 해 주시고요. 별도로 부탁드리고요. 하여간 무인비행장비 헬리캠에서 항공촬영은 조그마한 소형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시기적으로 많이 타 지자체에도 활용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홍보실도 아까 말씀하신대로 많은 분들 얘기지만 최대한 홍보를 하는 게 홍보실의 역할이니까요. 뭐든지 신속하고 적극적인 사진이 됐든 영상이 됐든 간에 광명시의 브랜드 가치도 올려야 되지만 신경 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영호위원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45쪽에 홍보영상물 매체 운영에 대해서 잠깐만 여쭤볼게요. 우리 실장님께서는 지도민원과장도 하셨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김정호위원

보통 보면, 옥외 전광판 쪽에 한번 여쭤볼게요. 광명동굴에 있는 LED 전광판이 있잖아요. 30억 들여서 만들어놓은 것. 그게 만약에 우리가 전광판을 활용할 때 그 전광판이 불법이면, 규정상 불법이면 거기다 홍보를 하면 그것도 불법인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매체별로 다릅니다. 저희가 그쪽에 설치한 것은 옥외광고법에 의해서 우리가 시정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것하고는 별개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쪽에다는 홍보를 안 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업무공조는 하시기 때문에, 그 LED 전광판이 이번에 감사 지적사항을 받은 적이 있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저희 부서가 아니라 그것까지는 모릅니다.

김정호위원

어차피 홍보는 하실 것 아니에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런데 지금 우리 시정 홍보는 거기에는 안 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동굴 홍보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김정호위원

그러면 전혀 관련 없이 테마개발과 소속 글로벌관광과에서 하는 거예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그쪽은 글로벌관광과에서 별도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호위원

어쨌든 이번에 감사지적 받으면서 그게 면적 대비 규격이 맞지 않는다고 했는데. 어쨌든 그런 거죠. 저는 지도민원과장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게 불법이면 거기다가 광고를 하면 안 되잖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거기는 광고를 안 하고 있잖습니다.

김정호위원

예를 들어서 홍보도 하면 안 되잖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렇죠.

김정호위원

불법전시이기 때문에.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김정호위원

그런데 동굴에서 한다는 말이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동굴에서는 자체적으로 무슨 공룡전이라든가.

김정호위원

이번에 감사지적된 것을 해결하고 진행을 하는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이죠. 왜 그러느냐 하면 시 집행부가 일을 하면서도 나중에 우리 쪽이 아니고 복지위원회 쪽이기 때문에 어쨌든 홍보하고 연관이 되고 지난번에 지도민원과장을 역임하셨기 때문에 제가 여쭤보려고 하는 건데 다 업무의 연관성 아니겠습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렇죠.

김정호위원

그런 부분은 시에서부터 모범을 보여야, 집행부가 모범을 보여야 되지 않습니까? 남의 상업, 영업을 하는 행위를 하는 그런 업장 광고판 잘못됐다고 무조건 철거하는 이런 것도 하는데 우리는 30억이나 들여놓고 그것 불법이라고 지적을 받았고 물론 그것에 대해서 해명을 하고 경고조치로 끝났는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홍보를 하고 있다는 것은 명백히 잘못이지 않습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김정호위원

그런 행위들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전임과장님으로서 그런 것 좀 잘 지적해 주시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 홍보실에서 적법한 절차에 의해서 적법한 매체를 활용해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아마도 지도민원과장을 역임하셨기 때문에 홍보실에서도 그런 부분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잘 보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김정호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41페이지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실에 정원이 13명이거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현원이 15명이에요. 왜 2명이나 이렇게 오버됐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현재 현원이 2명이 오버가 돼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왜 오버가 됐냐고요. 이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조례에 딱 정원이 정해져있을 텐데.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이것 시간선택제 공무원 중에서 저희가 2명이 오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시간선택제 2명이요? 몇 급인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지금 7급에서 2명이 많고.
익찬

김익찬위원

7급 2명이요? 그리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지금 8급은 1명이 적고요. 9급은 1명이 많고 그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익찬

김익찬위원

그게 아니라 지금 6급이 다섯 분 계시잖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 시간선택제나 임기제 해서 6급이 총 몇 명 정도 되나요? 제가 알기로는 한 10명 정도 된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이것 보지 마시고요. 저 보시고 답변해 주세요. 임기제랑 임기제 공무원들 포함해서 홍보실에 6급만 약 10명이 있다고 제가 어느 분들한테 제가 정보를 들었는데 한 10명 정도가 맞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아닙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실에.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홍보실 실제로 소속은 그 정도 안 되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여기에는 5명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분들도 있지 않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별도는 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사무실 따로 근무하시는 분들은, 그분들은 그럼 소속이 어디에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관리만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관리만 하는데 소속은 어디입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소속은 시의 소속으로 되어 있고.
익찬

김익찬위원

시 소속이요? 그럼 부서는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부서는 저희 쪽에 그냥 제가 총괄로 관리만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총괄 관리? 몇 분이에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지금 제가 숫자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그분들까지 포함해서 홍보실에만 팀장급이 한 열 분 된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어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아니고요. 정책비서관 등등 그런 분들이 별도 소속이었기 때문에 제가 관리만 하고 있는 차원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좀 너무 심한 것 같아요. 이분들 방금 과장님은 홍보실 소관이 아니라고 했는데 홍보실에서 관리하고 있다고 답변하셨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홍보실에서 관리하면 홍보실 직원이죠. 그러면 그 분들은 과 소속도 없이 그렇게 있을 수 있는 것 아니잖아요. 안 그러면 비서라고 하면 미래전략실이나 어떤 다른 팀에 소속이 돼 있을 텐데, 실장님께서는 홍보실 소속이 아니라고 그러면서 홍보실에서 관리하고 있다고 지금 답변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분들이 거의 포함하면 6급 공무원에 해당하는 직급이 실제로 열 분에 가깝더라고요. 그래서 세상에 무슨 홍보실에 6급에 해당하는 분들이 열 분씩이나 되나? 그거 시장님 바뀌시면 그럼 어떻게 됩니까? 자치행정과 같은 경우도 보통 자치행정과는 모든 부서에서 가장 많은 직원들이 있어요. 그런데 자치행정과도 6급이 팀장이 11명밖에 안 계시는데 홍보실에는 직원이 10명인데.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지금 총 정원 중에서 일반직이 13명인 거고요. 거기에 무기직, 시간선택제, 기간제 등등 합쳐서 14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지금,
익찬

김익찬위원

13명 외에 14명이 따로 있다는 거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무기,
익찬

김익찬위원

14명이 공무직 또 시간선택.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시간선택제 기간제.
익찬

김익찬위원

기간제.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공무직이 몇 분이에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공무직이 2명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시간선택제는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7명이요.
익찬

김익찬위원

7명. 기간제는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5명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시간선택제는 7명이 몇 급입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거기가 나급도 있고.
익찬

김익찬위원

나급이 몇 명이 있어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나급이 3명.
익찬

김익찬위원

3명.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라급이?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라급이요. 라급이 2명.
익찬

김익찬위원

다급이 2명이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나급이 3명 그다음에 라급이 2명.
익찬

김익찬위원

라급 2명.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마급이 2명.
익찬

김익찬위원

2명.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그러면 나급이 6급에 해당되는 건가요?
나급이 6급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팀장이 지금 여덟 분이라는 얘기네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공무직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공무직은 2명이 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두 분이 몇 년 정도 근무하신 분들이에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이분들은 거의 10년 이상 됐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10년 이상이요? 과장님, 지금 홍보실 현원이 13명으로 돼 있는데 일반직이 13명이고, 그 외에 기타 직원이 열네 분이라고 그랬어요. 공무직 2명, 시간선택제 7명, 기간제 5명. 심하다는 생각이 안 드세요? 만약에 진짜 시장님이 바뀌면 이런 분들을 도대체 어떻게 하시려고 이런 것인지 정말 저는. 너무 심한 것 같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잘 연구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다고 해서 시간선택제 이분들을 한꺼번에 다 재계약 안 해 주고 다 해고하실 것인지.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시간선택제도 임기가 있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면 다른 데로 돌리실 것인지. 그런데 아무리 홍보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역대에 이렇게 심하게 고용한 사례는 없을 것 같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런데 제가 지도민원과에도 근무를 해봤기 때문에 지도민원과에도 유사하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과장님.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지도민원과랑 홍보실이랑 비교하시면 안 됩니다. 지도민원과뿐만 아니라 차량등록사업소에도 기간제 많습니다. 입력하는 게 어렵기 때문에. 홍보실이랑 어떻게 비교합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런데 홍보실도 그것에 못지않게 광명시 전체를 홍보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의 역량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익찬

김익찬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만 하려고 그랬는데 자꾸. 공무직 두 분은 하시는 일이 뭐예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공무직 두 분은 지금 영상팀에.
익찬

김익찬위원

영상팀에?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시간제 일곱 분은요? 팀장 나급 세 분 하시는 일이 뭡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기사 같은 것도 봐주시고, 우리 보도자료 같은 것을 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보도자료 직접 쓰기도 하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세 분 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분야별로 조금씩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나눠서?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시청 공무원들은 그러면 할 수 없나보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도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전문 인력하고 저희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전문 인력의 힘을 빌리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실에도 충분히 더 전문 인력일 것 같은데.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런데 저희 홍보실에 있는 직원들은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1년 있다가 다른 데로 전출 가는 경우도 있고 하다 보니까 전문성에서 약간 결여돼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다른 것은 모르겠는데요. 이 부분만큼은 점차적으로 반드시 해결해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위원님이 뭘 우려하시는 것인지는 알고 있는데요. 잘 연구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길게 말하지 않아도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꼭 좀 점차적으로 해결 부탁드리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저시력 어르신들을 위한 광명소식 글자크기 확대, 11.3포인트에서 12.5포인트로 글자크기를 늘려서 한다고 그러는데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페이지수가 늘어날 것 같은데.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페이지수는 안 늘어나고요. 글자수를 함축해서, 내용을 함축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내용을 함축해서?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몇 부 정도 합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지금은 6만부. 8만부에서 이번에 6만부로.
익찬

김익찬위원

저시력 어르신들을 위한 광명소식을 따로 만드는 것 아니에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아닙니다. 소식지 자체를 글자크기를 늘린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크기를 아예?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그래서 기사내용을 함축시켜서 그렇게 해서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해외언론광고 이 부분은 계속 하실 건가요? 지금 행정광고비가 제가 7대에 들어왔을 때 한 2억9,000이었는데 타 지자체에 비교해서 많은 것은 아닌 것 같다고 얘기를 해서 4억으로 이번에 증액이 됐는데요. 해외언론광고가 최근에 계속 3년 정도 된 것 같아요. 계속 상정되는데 계속 하실 건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래서 작년에는 1억으로 했다가 올해 5,000만원 정도를 해놨는데요. 일단 저희 시 홍보하는 게 국내에도 있지만 해외에도 광명시를 알릴 필요성이 있고 그리고 저희 같은 경우는 광명동굴이라는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동굴에 오시는 분, 외국 분들도 상당히 많이 오시거든요. 그래서 여태껏 연간 외국인들이 한 10만명 정도 왔는데 저희가 더 외국 분들도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익찬

김익찬위원

어느 나라에 쓸 겁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중국은?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중화권을 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중화권 중국 쪽, 동남아.
익찬

김익찬위원

동남아시아?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현재는 중국 말고 한 곳 있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기존에는 저희가 AP통신이라든가 아리랑TV라든가 그런 것에도 했었는데요. 그것은 올해 같은 경우는 더 검토를 해서 하여튼 효율성 있게 잘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해외언론광고는 저희들이 어디에다 광고한지도 사실 내용을 잘 모르잖아요. 옛날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보니까 거의 미비하던데, 이 부분은 좀. 왜냐하면 해외광고 5,000만원이지만 예를 들어서 동남아시아에서 우리나라의 돈의 가치가 다르잖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동남아시아 같은 경우는 1억, 2억, 3억원의 가치가 있단 말이에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렇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그것을 감안해서 집행할 때 해야 되는데 지난번에 중국 보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재작년에는 중국을 위주로 해서 많이 했는데요. 작년에는 저희가 중국 건은 1건 정도 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때 중국에 홍보할 때 중국어로 홍보하지 않고 한국어로 홍보했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아닙니다. 그때는 제가 없었지만 인민망에서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우리나라 언어로 하지 않았나요? 중국어로 했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중국어로 한 겁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최근에 홍보대사 한 분 위촉을 하셨더라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대사를 위촉하실 때 무슨 기준이 없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일단 기준은 저희가 나름대로 정해져 있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럼 기준이 뭔지 답변 좀 해 주세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이것은 홍보기획팀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홍보기획팀장 하태화입니다. 저희가 내부적인 기준은 일단은 시를 알리는데 어떤 대외적으로 많이 알리는 것을 갖고 있는 분, 또 알릴 수 있는 분 그런 분으로 하고요. 그다음에 잘 아시다시피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아니면 다른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없는 그런 분들로 하고 그다음에 우리 시나 시민들이나 이런 분들이 저희한테 추천을 해 주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서 적합다고 하면 저희가 위촉을 해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없는 분이라고 답변하셨는데요. 이것은 뭐로 증명을 하나요?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그것은 저희가 그동안에 활동하던 이력들을 주변 관계되시는 분들한테 얘기를 들어서 저희가 그분을 판단합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흔히 여러 분...
익찬

김익찬위원

그냥 얘기만 듣고요? 얘기만 듣고?
태화

하태화홍보기획팀장

네.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저희가 판단을 해서 그리고 자료를 저희가 인터넷 같은 데를 검색을 하면 요즘에는 그런 것들이 금방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을 종합을 해서 저희가 판단해서 결정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우리 실장님.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홍보대사에 대한 지침을 한번 내부지침을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가장 중요한 게 정체성도 중요할 것 같고요. 관련되어서 요즘에 뜨는 게 미투(Me Too)라고 혹시 아세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범죄경력 이런 부분들을 넣어서 지침을 한번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과거에 보니까 위안부 관련해서 상당히 지지발언을 했던 분들, 그런 분이 예를 들어서 그런 분들을 홍보대사로 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기본적인 지침을 만들어서 운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가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거기에는 세부사항을 많이 안 담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지침을 만들어서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옛날에 보니까 역사적으로 역사인식에 관한 것으로 문제가 됐던 분도 계셨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좀, 지침을 딱 이렇게 ABCD로 해서 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안성환위원입니다. 작년에 우리 소식지에 관련된 조례가 개정됐잖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안성환위원

지금 현재 시행은 그럼 1월부터 진행되는 건가요? 그 전에부터 바뀌었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1월부터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지금 올해 6만부로 제작이 내려갔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6만부로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발송은 다 하셨어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금년 벌써 두 번.

안성환위원

기존에 우편발송자 수는 변동이 없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그것은 변동이 없습니다.

안성환위원

지금 현재 그러면 올해 2월이 됐으니까 2월 달에 두 번 발행을 했겠군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것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부수가 줄어서 민원 다른 내용은 없었던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부분적으로 6만부에서 8만부, 2만부가 줄어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가 뉴타운지역도 있고 해서 뉴타운 지역을 그쪽에 있는 것은,

안성환위원

좀 줄였군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줄였고 그다음에 소하동 역세권에 파크자이라든가 푸르지오 같은 게 생겨서 거기가 한 1,200부 정도 늘어났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가감을 하다 보니까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거의 기존에 한 70% 정도가 주민이 받았는데 지금은 한 50%밖에 못 받습니다. 그래서 비치를 해 놓으면 하루 만에 벌써 다 그게 가져가기 때문에 기존 구독자들한테 저희가 연락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항의전화를 많이 받고 있어서 저희가 설득시키는데 조금 애를 먹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아무쪼록 그것도 의회에서 조례로 개정한 내용이니까 시행을 충분히 지켜보시고 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아파트에 배치한 게 빨리 소진되는 내용들도 자료로 만들어 보시고.
그런 것을 통해서 다음에 다시 건의해 주시면 심사숙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역세권에 홍보관 두고 있지 않습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안성환위원

상당히 예산이 많이 나가는 것 같은데 1년에 예산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지금 1일 평균 100여명 정도가 거기에 들어온다고 하는데 어떻게 기록하세요? 100여명을?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거기에는 지금 해설사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해설사가 근무하면서 일지에 대략 일일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들어왔다 나갔다 구경하고 나가는 사람도 방문객으로 보는 거예요? 어디까지를 방문객으로 보는지?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일단 그 안에 들어온 사람들은 다 방문객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분들은 왜 들어옵니까? 관심이 있어 들어오던가요? 아니면 지나가다가 추워서 들어오던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 앞에 의자도 있고.

안성환위원

저도 여러 번 가봤어요. 그런데 거기 썰렁해요. 그런데 예산은 상당히 많이 들어있는데 이것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검토를 해 보시라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볼거리를 많이 제공하기 위해서 콘텐츠를 많이 바꾸고 있는데요. 호기심으로 들어오는 분들도 많이 있고요. 그다음에 열차 기다리는 동안 주변에 아시다시피 특별하게 볼게 없거든요. 그래서 저희 홍보관을 많이 들어오는 편입니다.

안성환위원

예산 대비해서 정말 효과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홍보실에서 심도 있게 검토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더 확장시켜야 될 내용인지 철거해야 될 사항인지 꾸준히 몇 년째 해 오고 있는 거잖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작년에도 마찬가지지만 큰 효과를 거두기가 쉽지 않겠다. 예산을 더 투입해서 확대하든지.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런데 거기에서 더 투입해서 확대하는 것은 KTX역사에 임대하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거기 현재 30평 정도 가까이 되는데요. 저도 어제도 거기를 갔다와봤었는데 거기 기다리는 분들이 그 안에 많이 들어옵니다. 요새는 추워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안에 들어와서 보는 분도 많이 있는데요. 일단 들어오고 나면 광명시에 대해서 ‘아, 여기가 광명시가 어떻구나’ 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느끼고 나갑니다. 그래서 느끼고 나가는 것만큼 그 사람들 다른 지역에 가서 홍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예산은 지금 한 5,000만원 가까이 들어가는데요. 전체 홍보예산에 비해서는 제가 홍보실장으로 봤을 때 전체 우리 광명시 홍보하는 효과로 봤을 때는,

안성환위원

5,000만원이 인건비를 제외한 거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그것은 인건비를 제외한 것입니다.

안성환위원

근무한 사람까지 계산하면 1억이 훨씬 넘을 건데.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그 정도 될 겁니다.

안성환위원

하여튼 홍보관 부분에 대해서 또 공항도심철도도 만들어지고 했으니까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든지 고민해 보세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폐쇄하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서 저희는 콘텐츠라든가 여러 가지 많은 것을 개발해서 타 지역에 있는 분들이 광명시를 보고 느끼고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번에 동편에도 그러면 콘텐츠를 새로 변경하는 거예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올해 다시 동편 쪽도 바꿀 겁니다.

안성환위원

아무쪼록 역세권이 새로 탈바꿈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데 정말 이게 마땅한 건지에 대해서도 검토를 잘하셔서 추진해 주시기 부탁합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잘 연구를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매번 회의 때마다 제가 지적을 하고 있는데요. 46페이지에 보면 수어영상 실시해서 지금 주간뉴스만 나가고 있는 거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이길숙위원장

그것 확대할 생각은 없으신지?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올해는 특별하게 확대할 계획은 없고요.

이길숙위원장

계획은 아직 없으시다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일일뉴스까지 다 하기는 어렵고요. 주간뉴스를,

이길숙위원장

왜 일일뉴스까지 하기가 어려우신지? 지금 현재 뉴스 제작에 보면 일일뉴스 220회, 기획뉴스가 11회 제작을 했다고 돼 있는데 기획뉴스에도 나가고 있지 않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지금 기획뉴스만 나가고 있는 겁니다.

이길숙위원장

주간뉴스하고 기획뉴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이길숙위원장

그러면 일일뉴스는 아직 나갈 계획이 없다는 거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일일뉴스까지 다 하기에는 예산이 한번 그분들 수어하는데 한 12만원 정도 소요되거든요. 그런데 일일뉴스까지 다 한다고 그러면 그 예산이 막대할 겁니다. 그래서 그것은 좀...

이길숙위원장

아니, 들여서라도 해야지요. 이게 매 회기 때마다 제가 말씀을 계속 드렸는데, 이영호의원이 조례를 발의해서 자막스크린에 무조건 수어영상이 나가도록 조례를 발의를 했잖아요. 물론 사회복지과의 소관이기는 한데 노력한 부분이 하나 보이지를 않아서, 지금 우리 가장 중요한 게 동굴 ‘세계가 놀란 폐광의 기적’ 하면서 동굴에 그렇게 많은 시민들이 보고 국민들이 오고 있는데, 그 영상 자체가 나가지 않고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고요. 또 유라시아대륙철도 미니 다큐 3편을 했다고 돼있는데 그 부분도 거기에 넣어주시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광명시 위상을 세우기 위해서는 자막이 좀 들어가 주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아쉬움이 저는 있는 거예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홍보 영상물을 제작을 할 때 일일뉴스라든가 그런 것은 제작시간이라든가 아니면 예산상으로 해서 하기가 어렵지만 지금 말씀하신 그런 영상을 할 때는 수어까지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노력을 해 주셔야지, 조례는 발의됐지만 지금 실시를 안 하고 있어요. 그리고 물론 여기 소관은 아니겠지만 공연장이나 관람장, 체육관, 운동장 이런 데도 스크린을 설치해서 자막이 나가야 되도록 300㎡ 이상의 시설에는 자막이 나가게 돼 있는 조례예요. 그런데 지금 하나 실시를 안 하고 있어요. 여기 과의 잘못이 아니지만 각 해당된 과에서는 이 부분을 좀 더 심도 있게 검토해서 실시를 해 주셨으면 그리고 설치 부분에 있어서도 노력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고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나만 더.

이길숙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실장님.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43페이지에 다양한 매체활용 시정 홍보에서 방송매체 홍보가 있는데요. 지금 2017년도에 예를 들어서 채널A, 조선TV, 경인 그리고 라디오 등에 예산 지원된 현황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방송국에 예산 지원 현황이요. 담당팀장님 혹시 아시고 계신 분 있으시면 위원장님 팀장님한테 답변 좀 듣게 해 주세요.

이길숙위원장

팀장님 답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팀장님, 방송국의 예산 지원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정확하게는 자료를 좀 뽑아봐야 될 것 같은데요.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하려고 자료를 요구했기 때문에 가지고 있을 텐데 없어요?

이길숙위원장

자료 없으시면,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별도 자료를 해서.
익찬

김익찬위원

총 몇 억 정도 됩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시정 홍보는 예산이 한 2억 정도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 말고 방송국에.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방송국에 별도로 준 것은 그것은 별도로 뽑아야 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을 다 답변하려고 준비해서 왔을 텐데 답변 해 주세요. 좀 듣게 팀장이 답변해 주세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영상미디어팀장 이덕민입니다. 제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 예산은 방송매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저희가 OBS하고 채널A하고 해서 두 군데 나눠서 4,000이 나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채널A에 얼마 지원해 줬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1,000 나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OBS에 3,000 나갔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3,000?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 외에는 없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한빛방송에는 얼마 지원해줬죠?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한빛방송에는 올해는 없었고요. 아니, 17년도에는 없었고 16년도에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얼마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그때 한 2,000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2개 방송 말고는 없어요? 라디오 또 없나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그것은 다양한 매체 쪽에서 나갔는데요. 라디오는 2017년도에 CBS하고 기억에 KBS하고 나간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디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KBS라디오요.
익찬

김익찬위원

예산이 얼마 정도 지원했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CBS 같은 경우에는 한 900 정도 나간 것 같고요. KBS라디오 같은 경우에는 정확한 기억은 안 나는데 한 2,000 정도 나간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000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왜 이것을 질의를 했느냐 하면 방송국에 이렇게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데 또 이외의 방법으로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YTN에 교육청소년과에서 예산지원 해 준 것 뭐죠?

김정호위원

올림피아드.
익찬

김익찬위원

올림피아드 예산 그리고 또 KBS인가요? 학생들 체험학습 해서 2억 가까이 되는 것 같은데, 한 3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고. 사실 홍보실에서 예산을 지원하지 않지만 다른 방식으로 해서 방송국에 예산을 계속 지원해 주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들을 이제는 좀 시정해야 되지 않겠어요? 방송국까지 그냥. 저는 좀 이 부분은 저를 포함해서 위원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인식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게 저는 다 홍보 차원에서 예산을 지원해 준다고 보고 있거든요. KBS 학습체험장 예산 지원에도 다 예산을 지원하는데 예를 들어서 3억을 지원해 주면 나중에 홍보와 관련되어서 연관이 안 되겠습니까? YTN도 예산을 지원해 주면 홍보와 관련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최소한 이 부분들은 이제는 좀 시정되어야 되지 않겠나. 이 부분을 제가 몇 번을 얘기를 하는데도 계속 예산이 올라오고 계속 통과가 돼서 저는 개인적으로 가슴이 아팠었어요. 그래서 방송국 내는 것은 이제는 좀 지양을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어제 통장과 관련해서 조례심의 하면서 잠깐 얘기를 했었는데요. 혹시 통장들한테 지급되고 있는 신문 대금, 그 부분은 홍보실과는 관계없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저희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자치행정과에서 주는 겁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사실 그 부분도 마찬가지거든요. 대부분 위원들은 비슷하게 인식을 해요. 서울신문·조선일보, 서울신문·문화일보 이런 식으로 통장들한테 2개 중 선택해서 하나를 주라고 그러는데 1년 예산이 9,000만원이에요. 통장님들도 보고 싶어 하지도 않아요. 통장님들을 위한 예산이 아니라 언론사를 위한 예산이라고 저희들은 보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그렇게 언론사들한테 그 예산이 9,000만원인데 9,000만원을 준다고 합시다. 서울신문이나 조선일보. 그러면 나중에 그분들이 예산을 이렇게 주는데 광명시에 대한 홍보성 기사를 쓸 것이고, 비판적인 기사는 최대한 안 쓸 것이라고 봐요. 이런 부분도 시정되어야 될 부분이라고 봐요. 이 홍보실과는 관계가 없지만 실제로는 다 홍보와 관계된 예산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예산도 감안해서 예산 책정할 때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저는 그런 게 당연히 없어져야 된다고 보는데요. 그게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참고하셔서 예산 책정하고 편성하고 그럴 때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세요? ("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고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회의중지

11시3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장님께서는 업무소관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감사실장 민병인입니다. 광명시의 미래와 시민행복을 위해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길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진현 청렴감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태형 청렴조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주현중 계약심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노승현 옹호관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경옥 시민인권팀장이 병가 중이랑 노승현 옹호관이 배석하였습니다. 그럼 감사실 소관 2018년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53페이지 감사실 인원은 정원 12명에 현원 1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54페이지 내실 있는 자체감사 기능 확립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8년도에도 종합감사와 특정감사로 구분하여 감사를 실시하고 시민으로부터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겠습니다. 2017년도 자체감사 실적으로는 종합감사 8회 15개소, 특정감사 3회 11개소를 하였으며 그 결과 행정상으로는 152건을 조치하였고 재정상으로는 48건에 4,692만5,000원을 추징 또는 회수였으며 신분상으로는 훈계 15명, 주의 6명 등 총 21명을 처분하였습니다. 감사기간 동안에 외부전문감사관은 7개소에 11명이 감사에 참여하였습니다. 2018년도 추진계획으로는 종합감사 11개소, 특정감사 5개 분야 37개 사업에 대해 감사할 예정입니다. 56페이지입니다.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운영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반공무원을 비롯하여 경찰, 소방, 교육공무원이 되겠습니다. 선정인원 및 시상금은 대상 1명에 1,000만원, 본상 2명에 각 500만원입니다. 2017년도 수상자 현황은 아래와 같으며 2018년도에도 1월 중에 계획을 세워 2월 23일까지 후보자를 접수하고 3월 중에는 사전 검증 및 현지 확인을 실시한 후 4월 중에 심사를 거쳐 오리문화제 기간 중 시상할 계획입니다. 57페이지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에 대한 설명입니다.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부패·부조리 예방 활동과 청렴시책의 지속적 추진으로 청렴 광명시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2017년도 추진실적으로는 공직기강에 대한 감찰을 총 9회 실시하여 49명에 대하여 문책을 하였습니다. 공직자 비위 또는 진정 민원 등 130건을 조사 또는 처리하였으며, 이중 31명에 대하여 문책을 하였습니다. 2017년도 청렴도 향상을 위해 추진한 대표적인 시책으로는 직원 간 인사철 축하 선물·화환 안 주고 안 받기와 청렴 식권제 및 직무관련자 식사 신고제 운영, 상시 청렴학습시스템 운영, 청렴시책 및 표어 공모 실시, 고위공직자 부패 위험성 진단, 청렴워크숍 개최 및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 등을 꼽을 수 있으며, 그 결과 제6회 경기도 청렴대상 장려상 수상, 국민권익위원회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으로 전국 3위, 경기도 2위의 영예를 차지하기도 하였습니다. 2018년도에도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2017년도에 청렴시책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이에 더하여 청렴도 1등급을 유지하기 위해 청렴도 향상 방안 용역을 실시하여 현재 우리 시의 청렴 수준을 객관적 시각에서 냉정히 평가하고 그에 따른 우리 시에 맞는 청렴도 제고방안을 더하여 시행함으로써 청렴도 상위 등급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9페이지 공직자 재산등록관리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재산신고 현 등록 의무자는 250명입니다. 재산등록 의무 부서는 12개 부서이고 2017년도 추진실적으로는 258명에 대하여 재산변동 신고를 실시하였고 재산등록 의무자에 대한 교육실시와 재산등록 고지거부 심사·허가 및 등록의무자 조정 등을 하였습니다. 2018년도에도 관련 지침에 의하여 차질 없이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1페이지. 내실 있는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추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상감사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적법성, 타당성 등을 사전 또는 예방적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이며 계약심사는 공사·용역 등에 대한 원가 산정 및 설계 변경 등에 대한 적정성 심사로 사전 예산낭비 요인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2017년도 실적으로는 일상감사는 공사 44건, 용역 71건, 물품구매 47건 등 총 162건을 처리하였습니다. 계약심사는 461건에 요청금액 561억3,500만원에 32억4,300만원을 절감하여 절감률은 5.78%를 기록하였습니다. 2018년도에도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를 세밀하고 꼼꼼하게 하여 적정·적법·타당성을 확보하고 예산절감에도 기여하도록 하겠으며 특히 회계사, 기술사 등 외부전문가를 적극 활용하여 전문성을 강화하고 1억원 이상의 공사에는 계약심사 전에 현장 확인을 반드시 실시하여 심사 오류를 최소화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4페이지, 시민이 공감하는 인권도시 광명에 대한 설명입니다. 광명시민의 구체적 인권실현과 인권보장을 위한 노력하고 인권옹호관제도의 적극 활용, 인권교육 확대 및 인권정책의 시스템 구축에 노력하겠습니다. 2017년 실적으로는 공무원 및 시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79회 실시하였고, 투표소 인권영향평가를 통해 약자에 대한 투표 정서를 개선하였으며, 보행권인권영향평가 및 시민을 통한 인권모니터링을 통해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 해당 부서와의 간담회 실시로 즉시 시정사항은 시정하였으며, 장기적으로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에 대하여는 지속적, 단계적으로 처리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또한 인권전문옹호관의 확보로 33건의 시민인권 침해 사항에 대한 조사 및 처리를 체계적, 전문적으로 처리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결과로 2017년도에는 대한민국인권상 및 대한민국장애인인권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습니다. 2018년도 계획으로는 인권옹호관의 역할 강화 및 비상임옹호관 운영으로 전문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무원 및 시민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인권 감수성을 강화하겠으며 약자가 공감하는 인권증진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실천하겠습니다. 특히 제1차 광명시민인권 5개년 계획이 2017년도로 종료되어 제2차 5개년 계획을 위한 용역을 실시하여 광명시민의 인권증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실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길숙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실장님, 제안설명을 잘 들었고요. 이영호위원입니다.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운영 관련해서 간단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여기 보면 예산이 1억 정도 잡혀서 오리 청백리상을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우리 김익찬위원님이 직접 대표발의 하셔서 지금하고 있는 사항인데, 몇 년차 하고 있는 것이지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올해 제3회입니다.

이영호위원

2018년도는 3회차 운영할 계획이네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네.

이영호위원

지금 여기에 보면 선정 대상에 보면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그다음에 전국 교육기관 해서 교육행정 또 지방 경찰관, 소방서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1회, 2회차를 했잖아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네.

이영호위원

광명시에서 여기 보면 대상이나 본상 받은 분이 있으세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광명시 소속돼서 공무원은 현재까지 없습니다.

이영호위원

소방서가 되던 경찰관이 되던 교육기관이 되던 아직 한 분도 없다 이거네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네, 없습니다.

이영호위원

1회 때는 있는 걸로 아는데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제가 잠깐 착오를 했는데 1회 때에 광명경찰서에서 경찰공무원이 1명이 된 사례가 있답니다.

이영호위원

1명 정도 수상한 바가 있다 이거죠?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네.

이영호위원

저희가 작년에도 직접 여기에 행사 때 갔다 왔는데요. 여기에 수상 부분을 대상하고 본상밖에 없잖아요. 다시 한 번 장려상이 됐든 추가로 늘려서, 제가 봤을 때는 광명시 관내도 매년 1명씩이라도 나올 수 있게끔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네.

이영호위원

청백리상이 더 빛이 날 수 있게끔 많이 실장님 고생하지만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하고도 논의를 하고 내부적으로도 검토를 해서 어떤 부분이 우리 청백리상에 더 효과적인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길숙위원장

이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호위원

김정호위원입니다. 어쨌든 고생 많으시고요. 제가 일단 먼저 감사 결과 받은 것에 대해서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광명동굴 LED 광고판 감사결과 지적을 받은 적이 있지요? 면적 대비 크기가 좀 크다고 해서 그것에 지적사항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것은 나중에 확인해 보시고 서면자료를 좀 부탁을 드리고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호위원

지금 내용을 아무리 찾아봐도 여기에는 공직자 성예방교육 관련해서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물론 감사실에서 그 부분까지 어떻게 해야 될지는 제가 모르겠지만 지금 서지현 검사가 성 추행 당했다고 8년 전 2010년도 사건이 지금 현재 대두가 돼서 전국이 뜨겁지 않습니까? 아까 미투죠? 미투, 미국에서부터 계속 전파가 돼서 하고 있는데, 지금 실제적으로 보면 공직자 성추행 관련한 것이 굉장히 큽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일반시민에게 모범이 되어야 할 공직자들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성예방교육이 일반 업체에서까지 계속적으로 공문이 내려 와서요. ‘직원들 성예방교육을 시켜라, 시켜라’라고 계속 수시로 내려오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지금 감사실의 주요업무 내용에 보면 성예방, 성폭력 관련해서는 교육이 하나도 없다는 말이죠. 그래서 이것 별도로 계획하고 계신 것이 있는지 한번 묻고 싶은데 어떠신지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저희가 공직자 성희롱이라든가 성차별 그런 것 같은 경우에는 여성가족과에서 기본적인 성희롱이나 성예방교육을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그럴 때 저희들한테 협조를 구해서 저희들이 어차피 공직자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저희가 협조를 해서 같이 그걸 동조하고 있고요. 저희 내부적으로 하는 것은 몇 년 전에 원스트라이크아웃제 거기에도 그 내용을 성에 관련된 것이라든가 금품이라든가 그런 부분에서는 관용이 없게 그렇게 강하게 저희가 내부방침을 만들어놨고, 또 지금 시장님께서도 그 부분만큼은 절대 용납을 하면 안 된다 해서 제가 느끼는 지금 분위기는 저희 공직자 중에서 그런 성희롱이나 성추행을 의도적으로 하려는 사람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그런 게 발생하더라도 앞으로 저희가 그 부분에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철저히 적용하겠습니다.

김정호위원

그러면 현재까지는 광명시에는 성폭력 관련해서는 해당사항 직원들, 공무원들이 없다 이거죠?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상대방이 있는 그런 성희롱이나 성추행 같은 것은 현재 1건도 없는 것으로,

김정호위원

어쨌든 4대악으로 지금 지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네, 맞습니다.

김정호위원

성폭력 관련해서. 그래서 이런 것들이 물론 여성가족과하고 연계가 되더라도 감사실에서 집중적인 관리교육을 계속할 수 있게끔 해 주셔야만 이런 것도 예방 차원에서 굉장히 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현재 그런 부분들이 없어서 그 말씀을 한번 드려보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잘 추진이 될 수 있게끔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간단하게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민간위·수탁 관련 조례에 보니까 거기 조례에 매년 1년에 1회에 한해서 감사하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위·수탁 받는 데는 상당히 많은데 실제로 1년에 1일을 감사를 안 하고 있어요. 감사실에서 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계속적으로 조례를 위반하는 결과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담당부서랑 해서 위원들이 직접은 대표발의는 하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해결책을 감사실에서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조례를 개정하시든지 아니면 인력을 늘리든지 계획을 잡아서 1년에 1번 다 위·수탁하고 있는 데를 감사를 하시든지. 어떻게 그 부분을 답변해 주세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 위·수탁 그 자체를 감사하게 되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위·수탁에 대한 그런 내용을 제대로 하고 있나.
익찬

김익찬위원

수탁을 우리가 해 주는 데, 거기를 1년에 1회 감사하도록 되어있더라고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그런 부분이 제가 우선적으로는 그 조례를 한번 검토해서 타당하게 저희들이 해야 될 일이 뭔지는 하겠습니다. 하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는 선에서는 위·수탁을 하게 되면 첫째는 위탁 부서에서 위탁자가 시장님이시죠. 그러니까 위탁자가 수탁자에 대한 지도·감독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1년에 1번씩 정기점검을 하게 되어 있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미처 체크하지 못한 것을 저희들이 감사계획에 보조금단체 감사계획에 넣어서 3분의 1씩 나눠서 3년에 한 번씩 저희가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그 부분들을 차라리 방금 우리 감사실장님이 얘기한 것처럼 3년에 1회 감사를 하고 1년에 1회 이렇게 담당부서에서 감독하는 방향으로 조례를 개정하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확인했었는데 감사하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네,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방금 김정호위원님이 얘기를 하셨는데요. 성과 관련해서 성범죄와 관련해서 지금 각종 위원회 조례에 보면 광명시의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보면 거기에 위원의 해촉에 관련된 내용이 있어요. 제8조에 보면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5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과 금고 이상형을 선고 받고 그 집행유예기간이 끝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이 금고 이상의 선고유예를 받은 경우에 그 선고유예 기간 중에 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위원을 해촉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현재 주민자치위원 중에 성범죄와 관련돼서 몇 개월 동안 살고 오신 분도 있고 현재 집행유예 한 2년 받아서 항소해서 진행하고 있는 위원들도 계시고, 이런 분들이 몇 분 계세요. 그런데 이분들이 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게 앞으로 지방분권이 되면 주민자치위원 같은 경우 상당히 위상도 강화될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미 각종 위원회의 조례에는 해촉하도록 돼 있는데 해촉을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감사실에서 감사를 해 줬으면 좋겠어요. 큰 감사도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만큼은. 왜냐하면 위원이 얘기해도 반영이 안 되고 누가 얘기해도 반영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통장님도 얘기를 못 하고, 얘기를 못하기 때문에 반영이 안 되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시의원이 직접 나서서 하면 그쪽에서 공격받을 것이고, 그렇지만 해결은 해야 되고. 그래서 간단하게 18개 동을 한번 이 분야에 대해서, 저는 일반 통장이나 새마을단체나 바르게나 이 단체와 주민자치위원회는 다르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주민자치위원회만큼은 이 부분은 일상감사로 간단하게 하루면 가능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감사 꼭 좀 빨리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병인

민병인감사실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맞다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일단은 저희가 관련 규정에 있는데도 이렇게 규정을 이행 안 한다고 그러면 그것은 분명히 잘못된 거고요. 18개 동에 주민자치위원회를 관련 조례라든가 그것을 관장하는 게 평생학습원이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공문을 통해서 평생학습원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현황을 파악하고 그 부분에 조치를 하고 조치결과를 저희한테 일단은 통보를 해달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그 부분에 차후에 그런 감사계획에 의해서 나갈 때 그 부분을 체크해서 이런 부분을 시정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각종 위원회 조례에 8호에 위원의 해촉의 내용이 있다는 것을 좀 염두에 두시고요. 알겠습니다. 질의마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2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철도정책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철도정책실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안녕하십니까? 철도정책실장 김종식입니다. 연일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길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문예업 철도물류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승종 유라시아대륙철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럼 철도정책실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67쪽입니다. 직원 현황은 정원 6명에 현원 2개 팀 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68페이지 광명사거리역 이동편의시설 설치 사업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교통약자의 지하철 이동 편의와 구도시민 광명동 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2016년 11월에 시비 75억원을 투입하여 구 국민은행 건물 328.9㎡를 매입 철거 후 현재 임시쉼터를 조성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동편의시설 설치공사는 엘리베이터 24인승 1대와 에스컬레이터 상·하행 1식을 설치하는 공사입니다. 총 예산은 62억5,000만원으로 국비 40%, 서울교통공사 60%로 예산이 확보돼 있으며, 사업 시행을 위해서 2017년 12월 18일 서울교통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었고 금번 233회 임시회에서 공유재산 무상사용 허가 동의안이 통과되면 상반기 중 공사를 착공하여 2019년 말 완공할 예정입니다. 69페이지입니다. KTX광명역 유라시아 대륙철도 출발역 타당성 검토 및 역세권 분석 연구용역입니다. 유라시아대륙철도 연결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국가의 철도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유라시아대륙 국가와 교류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유라시아대륙으로 이어지는 광명-개성 간 평화철도 타당성 검토 노선에 대한 기본계획과 구상과 KTX광명역 등 동 구간에 위치할 역세권 분석을 위한 용역으로 2018년도 사업비는 2억8,000만원입니다. 2017년 8월에 착수한 광명-개성 간 평화철도노선 타당성 검토 용역은 오는 3월 준공 예정이며 동 구간에 위치한 역사에 대한 역세권 분석 용역은 2월 중 발주하여 12월에 완공할 예정입니다. KTX광명역에서 김포공항-일산-대구-파주-문산-도라산역을 거쳐 개성을 잇는 고속철도 노선 타당성 검토 및 역세권 분석 용역 결과물이 나오면 KTX광명역이 유라시아대륙철도 철도 출발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정부에 정책 건의를 할 예정입니다. 또한 국가철도개발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철도 개발방향 설정 및 장래역 개발의 타당성과 이용 효율성을 확보하여 향후 광명시 수도권의 장래 철도건설 투자 기본 자료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70페이지 KTX광명역 유라시아대륙철도 출발역 국제세미나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KTX광명역의 유라시아대륙철도 출발역의 국제적 업무교류 및 홍보를 위해 주요거점도시 국가에 철도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과 KTX광명역에 출발역으로서의 중요성, 중국경제의 인프라효과와 주요 거점도시와의 우호교류 등을 발표하는 국제세미나로 예산은 4,800만원이며 패널은 중국의 칭화대, 카자흐스탄의 교통통신대, 러시아 극동교통대 교수 등 철도 관련 전문가를 모시고 중국에서 상반기 중 개최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71페이지, 신안산선 장래역 가칭 학온역 신설 추진입니다. 신안산선이 통과하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사업지 주변에 장래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가칭 학온역을 신설역으로 진행하기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으로 용역비는 1억5,000만원이며 2월 중 착수하여 12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향후에 소요될 역사신설 사업비 약 1,000억원은 연계 교통체계의 구축 대책과 관련하여 개발사법주체인 LH와 경기도시공사와 협의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72페이지입니다. 광명시유라시아청소년원정대 추진입니다. 유라시아철도시대의 주인이 될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고 거점도시와 공조 강화 대정부, 대시민관심도 제고 및 참여확산을 위한 추진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5,000만원이며 청소년 관련 단체에 위탁하여 4월 중 유라시아청소년원정대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여기에서 원정대 참여 대상자 30명 정도를 선발하여 중국·러시아·몽골 등 우호교류 협약 체결 도시와 방학기간인 8월 중 10일 정도의 기간으로 방문할 예정입니다. 유라시아대륙의 문화·경제 및 국제철도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성과보고회를 통하여 KTX광명역에 유라시아대륙철도 출발역 육성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고자 합니다. 원정대 참가자 선발은 참가자 선발 및 자부담 비율, 저소득층 참여 등을 고려하여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여 여기에서 선발할 예정입니다. 73페이지 유라시아대륙철도 거점도시 광명시 문화예술공연단 공연 추진입니다. 2016에서 2017 MOU체결한 유라시아대륙철도 거점도시 중국의 단둥·훈춘, 러시아 하산·이르쿠츠크, 몽골의 울란바토르와 앞으로 체결할 도시와의 문화예술단 합동공연을 통하여 KTX광명역이 유라시아대륙철도의 출발역이라는 확고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통해서 철도 공조체제의 유지 및 대정부·대시민 관심도 제고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8,000만원이며 상·하반기로 각 30명 정도로 공연단을 구성하여 4박5일의 일정으로 2개 도시를 방문·합동공연 할 계획입니다. 74페이지 KTX광명역 교통·물류 거점 육성 범시민대책위원회의 운영입니다. 본 대책위원회는 2004년 KTX광명역 정상화에서 출발하여서 2010년 활성화, 2015년 교통·물류 거점 육성 범시민대책위원회로 발전해 왔습니다. KTX광명역을 유라시아대륙철도 출발역 및 교통·물류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민간 차원의 대정부 대응 및 민간영역의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2018년도 사업비는 2억6,200만원이며 KTX광명역에 유라시아대륙철도 출발역 지정, 교통·물류 허브기능 교두보 마련, 각종 토론회 및 세미나 개최, 유라시아원정대 운영, 유라시아대륙철도의 출발역 기원 음악회, 범대위원 워크숍, 광명역 홍보사업 등을 추진하여 KTX광명역의 활성화와 광명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철도정책실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길숙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실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고, 이영호위원입니다. 점심식사는 잘 드셨는지요? 실장님. 식사는 잘 하셨는지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잘 했습니다.

이영호위원

철도정책실을 보면 모든 게 신규 사업이 상당히 많잖아요. 먼저 광명시 유라시아청소년원정대 추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미래를 보고 여기에 보면 사업을 하는 광명시유라시아청소년원정대 이렇게 해서 말 그대로 업무보고가 올라왔는데요. 지금 여기에 보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30명의 선발대를 하셔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죠?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이영호위원

나이가 몇 세부터 몇 세까지 생각하고 있습니까?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지금 청소년의 나이가 여러 군데에서 19세도 있고 34세도 있고 39세도 있고 각 사업에 따라서 다양하게 청소년이라고 불리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청소년단체에서 거기다 위탁을 해서 거기에서 선발대를 선발하기 위한 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거기에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지금 실장님이 말씀하신대로 만19세 이상부터 청소년으로 들어간다고 봐야겠네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저희 청소년수련원이 있고 이번에 2월 달에 재단이 만들어지잖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결정되는데 따라서 거기에 위탁해서 운영할 계획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초등학생도 대상이 되고,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도 대상이 될 수도 있다고 봐야겠네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제가 지금 판단하는 생각은 초·중학교는 좀 그렇고.

이영호위원

중학교나 고등학교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중학생도 그렇고 고등학교부터 이상이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인데 그때 위원회에서 청소년의 범위를 어떻게 정할 것인가는 거기에서 의견을 수렴해서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이영호위원

알겠습니다. 일단은 실장님이 해야 될 역할이 있고 아까처럼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심의를 해서 대상을 선발을 해서 여기 유라시아청소년원정대가 차질 없이 추진이 될 사항이잖아요.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주로 저소득층으로 많이 유지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이영호위원

위원회에서 당연히 심의를 해야 되지만, 평가도 해야 되고. 그런데 지금 우리 철도정책실에서 할 역할은 사실 그래요. 30명이라는 게 선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대상자가 진짜 아까처럼 사회계층에서 어렵게 사시는 분들도 있고 또 차상위계층이나 저소득층 그다음에 불우이웃돕기 해당되는 분이 많잖아요. 대상자가 많기 때문에 그걸 잘 심의해서 선발해 주시기를 바라고. 또 1인당 한 500만원 정도 비용이 발생이 돼요. 그렇죠? 작은 금액은 아니에요. 그렇죠?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그럼요.

이영호위원

30명이니까 여기에 보면 지금 예산이 1억5,000이잖아요. 그렇죠? 1억5,000이면 1인당 한 500 정도가 비용이 발생이 되는데 이 비용은 좀 과다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일정을 10일 정도로 잡았습니다.

이영호위원

10일 정도?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이영호위원

그러면 사업기간은 실장님이 말씀하신대로 10일 정도가 이쪽을 원정을 하는데 거의 조사를 해 보시면 500만원 정도 비용이 발생되는 거예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그 정도로 많이 발생된다 이거죠?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상당한 금액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이것도 만약에 1인당에 5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된다면 30명 정도 가는 게 맞죠. 그러나 비용이 300이나 400 정도 발생이 된다면 더 많이 인원을 아마 증원해서도 추가로 원정대가 갈 수 있게끔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지금 광명시 중국·러시아·몽골 등 해놓고 사업기간은 올해 3월부터 9월 안에 시행을 해야 될 일정이잖아요. 그렇지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이영호위원

그래서 10일 정도 기간을 두고, 제가 봤을 때는 대학생이나 고등학생도 혹시 여기 선발이 된다고 하면 방학 때 이용해야 될 것 같네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현장 같이 가는 것은 8월경으로 계획을 잡겠습니다.

이영호위원

그러니까 방학 때 해서 청소년 보면 대학생이나 고등학생도 있다 보니까 그것도 시기를 잘 맞춰서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나머지 해 주세요.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지금 청소년원정대추진위원회를 구성하게 되는 그 기준이 있을 것 아니에요. 또 경쟁도 치열할 것 같고. 그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위원회에서 지금 자부담금이 생기기 때문에 자부담금하고 또 저소득층하면 전체 인원의 몇 %를 저소득층에 할 것인가 그리고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자부담금을 전액 면제를 해 주는 방법, 이런 것은 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선발위원회가 구성되면 거기에서,

이길숙위원장

그 기준을 정한다는 거죠?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의견을 수렴해서 거기에서 그 기준을 정해서 그 기준을 따라서 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여기에서 선발하도록 한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이길숙위원장

경쟁이 만약에 치열하다하면 그것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할 거예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그래서 신청을 받아보면 거기에서 학생도 있을 거고, 직장인도 있을 거고.

이길숙위원장

일반인도 있을 거고.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꿈을 키우려는 젊은 분들도 있을 거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그룹별로 신청이 100명이 들어 왔다 그렇게 되면 거기에 그 분야별로 계층별로 분류를 해서 골고루 선발이 될 수 있도록, 여기에서 몇 명 여기에서 몇 명, 그 신청비율에 따라서 그런 식으로 심사를 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나, 합리적이지 않나. 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런 의견을 선발위원회에 전달해서 그런 방향으로 유도를 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하여튼 기준에 대해서 쫙 이게 나와야 뭐가 되지 안 그러면 이게 시끄러울 수가 있는 부분인 것 같아서.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그것은 저번에 유라시아시민원정대 거기에 대해서 많은 의견들이 나왔고 했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검토를 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길숙위원장

하여튼 잘 하셔서 차별이 없는 위원회 구성이 되도록 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다음은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소득층에 대해서 무료로 해 주실 수 있다고 답하셨어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그 분들 그렇게 해 주면 선거법 위반 소지는 없어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시기가 선거 끝나고 진행할 그런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그리고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하고는 관계가 안 된다고 판단이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걸릴 것 같은데? 선거가 6월이 선거 끝나고 그렇게 하더라도 걸릴 것 같은데. 일단 선거법 위반과 관련해서 한번 검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그것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학온역 있지 않습니까? 71페이지. 지금 2018년 12월에 용역이 준공된다고 계획을 잡았는데 그러면 대략적으로 착공은 언제쯤 예상하고 있나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지금 신안산선이 우선협상대상자로 포스코가 제안서를, 두 군데 포스코하고 삼성하고 접수를 했는데 삼성은 자격미달로 해서 탈락을 했고 포스코 하나가 남았는데 제안서 심사를 거쳐서 한 달 동안 하면 2월 23일경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아마 선정될 예정에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한 10개월에서 1년 정도 그 사업계획서를 협의하고 검토하고 이런 과정을 거치면 끝나면 내년도 한 2~3월 한 1년 뒤 이렇게 예정이 판단이 됩니다. 지금 현재 진행상황으로 보면.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2020년 1~2월에 착공한다는 거예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앞으로 1년 정도이니까 19년도죠.
익찬

김익찬위원

2019년 1월이나 2월 정도에 착공 예정이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그러면 건설기간은 착공일로부터 한 5년이 소요되거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2024년 정도에 완공이 된다는 소리네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학온역이?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제가 시정질문 한 것 내용 중에 거기도 관계가 있어서 질문 드리겠는데요. 광명사거리역하고 관련해서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사거리역 3억원만 들이면 역명이 변경 가능하다는데 어떻게 가능하지 않습니까?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그래서 전에 한 15년경에 자체적으로 서울시에다가 그런 요구를 했더라고요. 전통시장역으로 변경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저희뿐만이 아니고 각 지자체나 기관이나 아니면 단체나 이런 데에서 그런 역명 개정이나 아니면 병기 요구가 많았던가 봅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 2016년도 초부터 우선 시범적으로 역명 병기 유상판매를 했습니다. 명칭을 병기해 주면서 거기에 대한 사용료를 하는 그런 제도를 마련해서 처음에 시범적으로 2016년도에 9개역에 대해서 시범적으로 실시한 결과 그 결과 의견도 수렴하고 효과도 검토를 하고 해서 2016년도 말에 다시 확대를 해서 54개 역에 대해서 다시 입찰공고를 통해서 역명 병기를 모집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 신청을 해서 일부 지금 진행이 됐고 그래서 금년도에 제가 그 얘기를 듣고 서울시에 확인을 해 본 결과 금년도에는 9월경에 역명 병기 유상판매 사업자 모집공고를 할 계획이다.
익찬

김익찬위원

2018년 9월이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할 계획이다’ 서울시로부터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공공성이 일단은 최우선적이고 다중이용시설 저희 광명역 같은 경우에는 전통시장이 다중이용시설로 보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돼 요구를 해서 하면 거기에서는 받아들여질, 저번에도 광명역이 해당이 됐기 때문에 이번에 요구를 하면 받아들일 수 있다고 판단이 되고, 다만 사업신청자가 광명시가 아니고 광명전통시장조합이 돼야 됩니다. 기관이 아니고 단체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서울시 역명 병기 유상판매 사업 입찰공고가 나면 그것도 얼마 금액이 정해진 것이 아니고 일단 내시 가격은 있겠죠. 일반 기본가격이 있기 때문에, 입찰해서 그 이상 고액으로 입찰에 응한 중에서 최고가로 선발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만약에 광명시에서 전통시장 말고 또 다른 데서 어떤 기관이나 단체에서 한다, 입찰로 해서 여기는 1억 쓰고 여기는 1억2,000 쓰면 누가 될지 모르는 상황이죠.
익찬

김익찬위원

아니, 경쟁할 사람이 실제 없겠죠.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아니, 방법이 그런 방법으로 선정이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면 예산은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예산이 전통시장 같은 경우에 여러 방법으로 주차장 해 주고 배송센터인가 그런 것도 해 주고 지원 방법이 있는데, 그러면 시에서 예산으로 거기를 전통시장만 그렇게 계속 해 줄 수 있느냐 이런 것은 판단의 문제가 되겠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예산을 광명사거리역 역명 병기 유상판매 사업을 할 수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을 해서 그리고 또 거기에 대한 예산을 편성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하면 전통시장하고 또 전통시장 관리부서인 기업경제과하고 협의를 하고 또 이걸 거기에다가 1년에 2006년도 가격으로 한 3년에 3억 되고 또 거기에 따라서 각 변경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승강장이나 출입구나 안전문이나 그런 각 시설물 교체비용 그리고 안내방송 설비에 들어가는 비용이 약 1억에서 1억5,000 정도 추가로 들어간다고 그럽니다. 그러면 납부방법은 1억이라고 생각했을 때 매년 분할 납부를 할 수 있고 1회에 한하여 연장이 가능합니다. 1회라는 것은 3년 기준으로, 그러니까 그 사업에 선정이 되면 6년간 사용료를 납부를 하고 역명이 변경이 되고 그 이후에는 다시 입찰에 참가를 해야 됩니다. 한 번은 그냥 자동으로 연장해서 사용료만 내면 되고 그 이후에는 다시 똑같은 절차로 입찰에 참여해서 선정이 되어야만 계속될 수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경기도의회에 가서 예산을 많이 확보해가지고 올 테니까 꼭 좀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위원님이 그렇게 하면 좋은 방법이 있는 거고요. 지금 만약에 이 사업을 시행한다고 그러면 제가 판단할 때는 그때는 전통시장 활성화나 지원에 대해서 기업경제과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서울시 역명 병기 유상판매 거기에 신청을 하면 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는 이게 적극적으로 시에서 해줬으면 하는 것이요. 아까 제가 잠깐 얘기를 한마디 했는데 경기도의회에 한 네 분 정도 가기 때문에 전통시장과 관련된 예산은 충분히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봐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그것 예산만 확보되면.
익찬

김익찬위원

그래서 경기도 그리고 광명시 그리고 전통시장 측에 세 군데가 있는데 전통시장 측에 요구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일 것 같아요. 그래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경기도와 시에서 예산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하고 시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줘야만 가능하다고 봐요. 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이 예를 들어서 3억이라는 돈도 없는데 적극적으로 하기는 어렵다고 봐요. 주체가 광명시가 돼서 적극적으로 이번에 7월에 있다고 그러니까 7월에 입찰에 참가해서 일단 제가 시정질문에 한 내용처럼 전통시장 역명이 된다고 하면 광명전통시장이 자연스럽게 홍보될 것 같아요. 보통 지하철을 타면 역을 내리기 위해서 처음 탄 사람은 보거든요. 광명사거리역에 광명전통시장역. 자연스럽게 그래서 전통시장에 대한 홍보도 자연스럽게 되고 그렇다고 하면 그분들이 지나가다가 내려서 물건 사가지고 갈 수도 있고 그래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봐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제가 시장님이나 일대일 질문해서.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그것은 시민들의 의견이 동의가 그런 수렴절차를 거쳐야 할 것 같고요.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의지가 중요하죠. 하려고 마음먹으면 그것 안 되겠습니까? 시 측의 의지가 하겠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고요. 할 생각 없이 ‘의원들이 저렇게 주장하니까 해야지’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시측에서 적극적으로 좀 했으면 좋겠어요. 옛날에는 2015년도에는 이런 제도가 없었거든요. 제도가 없어서 그랬었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제도가 생겨서 유상으로 한마디로 돈만 얼마 정도 내면 가능하기 때문에 충분히 저는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그전에 제가 전에 교통과에 근무할 당시에 철산역을 시청역으로 병기하는 그런 계획을 안을 가지고 추진을 했었습니다. 그때 안 된다고 해서 말았는데, 지금 앞으로 또 철산역도 유상 병기가 가능하다고 그러면 광명이 철산역에다 광명시청역이라고 같이 병기하는 방안도 있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그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같이 좀 진행해 주시죠.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그렇게 되면 광명이라는 게 많이 홍보가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기관이기 때문에 또 유리하고 공공성이 있고 유리한 측면도 있는데 다만 비용문제입니다. 제가 지금 현재 입장에서 판단해 보면 1년에 1억5,000에서 2억이 들어갑니다. 그게 매년 그렇게 들어가는 거거든요. 한번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익찬

김익찬위원

1년에 1억이면 되지 무슨 1억5,000입니까? 1억이면 되지.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시설 교체비.
익찬

김익찬위원

처음만 그렇게 들어가는 거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 처음에 3년 동안 3억 들어가고 그다음에 한 번 더 3억 할 수 있다고 했는데 6년이 지났는데 그걸 다시 원위치 예를 들어서 6년 동안 이렇게 했는데.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아니요. 입찰 절차를 다시 거쳐야 된다는 거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6년 동안 이렇게 했는데 우리가 입찰 우리가 안 한다고 합시다. 그런데 전통시장역으로 6년 동안 사용했는데 우리가 입찰에 응하지 않으면 그게 광명사거리역으로 바뀌겠어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바뀌죠.
익찬

김익찬위원

안 바뀔 것 같은데.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왜 그러느냐 하면 이걸 어느 한 역을 갖다가 바꾼다고 하는 게 아니고.
익찬

김익찬위원

시장이 바뀌기 때문에 새로운 제도가 바뀔 거라고 봐요. 이미 한 6년 했는데 전통시장역으로 이미 못 박혔는데 돈 안 된다고 해서 다시 원위치 한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다시 원위치 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러니까 시장님이 서울시장이 바뀔 가망이 엄청 많잖아요. 그래서 새롭게 그 부분도 바뀔 가망성이 있다고 봐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거기 서울시의 지명위원회랑 조례를 바꿔야 되겠죠.
익찬

김익찬위원

일단은 그 부분은 실장님이 적극적으로.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저도 병기는 신경을, 옛날부터 저도 그렇게 하고 싶었던 사항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제가 정말 진짜 들어가면 예산 확보해서 오도록 하겠습니다. 못 들어가면 4년 후에 다시 여기 와서 예산 확보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영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우리 김익찬위원님이 좋은 말씀 많이 했네요. 도의회에 들어가면 예산만큼은 걱정하지 마라, 확실하게 지원해 준다니까요. 믿겠습니다. 지금 광명사거리역에서 광명전통시장역으로 명칭을 변경해야 될 사항이잖아요. 만약에 지금 진행대로 하면요. 제 지역구니까 말씀드리는 겁니다. 광명전통시장으로 했을 때는 지역시장에 관련된 사람들이 상인들이 그리고 지역경제에 어느 정도 활성화는 됩니다. 그러나 제 지역구인 한진아파트나 그쪽에 사시는 분들은 상당히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쪽에 좋은 쪽으로 시민도 있고 주변에 사시는 분은 상당히 안 좋은 쪽도 있는데 이것은 지금 하실 때 한번 그쪽에 시장조사 한번 해 보고, 또 주민들이 최우선이잖아요. 그렇죠? 시장조사를 먼저 해보시고 진행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하게 되면 광명사거리역을 놓고 그 밑에 하단부에다가 괄호 쳐서 광명전통시장역 그것도 충분히 가능하죠?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그런 식으로 하는 겁니다. 철산을 완전히 바꾸는 것이 아니고 광명사거리역은 있고 괄호해서 광명전통시장역 이렇게 병기되는 겁니다.

이영호위원

철산역도 마찬가지고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마찬가지입니다.

이영호위원

광명시청역으로 넣으시면 되고, 해결이 되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 게 맞는 거고, 일단은 광명전통시장역이 들어가면 어떻게 보면 상인들이 상당히 좋아요. 활성화도 되고요. 지하철을 타면 멘트도 그렇게 나오거든요. 광명사거리역입니다. 그러고 또 광명전통시장이라고 홍보가 될 사항인데 저도 거기에 대해서는 100% 동감합니다. 그러나 주변에 주민들 다시 한 번 호응이 어느 정도인가. 그것은 반대가 80~90% 같으면 검토를 할 사항이고 반대가 거기가 부정적이라고 하면 50대50이면 진행하는 것도 저도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서는 심도 있게 해서 준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우리 김익찬위원님이 도의회에 가면 확실하게 예산은 100% 반영한다니까 참고하겠습니다. 과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이영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KTX광명역 유라시아철도 출발역 타당성 용역검토 있잖아요. 역세권 상권 분석하는 것. 전체 지금 현재 5억3,000만원 정도 예산을 잡아놓고 있나요? 작년에 추경에 반영된 내용이잖아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작년 2회 추경에,

안성환위원

이번 추경에 2억8,000이 올라와 있는 거예요. 본예산에 들어와 있는 건가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작년 예산까지 포함해서.

안성환위원

그러면 대표적으로 이렇게 예산이 두 배가 다시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여기에 하나는 노선개발 용역이고 하나는 구간에 대한 역세권 분석에 대한 용역입니다.

안성환위원

역세권 개발은 노선이 돼야 역세권 개발이 필요한 것 아닌가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지금 노선이 거의 2월 말경에 저희가 최종보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안성환위원

그럼 개성공단은 언제 오픈하는데요? 다시 재개하는 건가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그것은 제가 어떻게 말씀드릴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고요.

안성환위원

그런데 개성공단이 재개하지 않으면 개성공단까지 이게 노선이 될까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지금 신의주에서 개성까지 2014년도에...

안성환위원

개성을 잡은 이유는 개성공단 때문에 개성까지 잡은 거잖아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그건 아니고요 저희 목표는 유라시아로 나가기 위해서 잡은 거고.

안성환위원

물론이죠. 교두보를 확보하는 게 개성인데, 개성은 개성공단이 재개하는 것과 맞물려서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당연히 개성공단이 열려야지 철길을 열어준다, 이런 상황은 아닌 것 같고요. 2014년도에 중국과 북한이 신의주에서 개성까지 고속철도노선을 건설하기로 합의한 사항이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맞물려서 이쪽에서는 개성까지 하겠다 이거죠?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그래서 우리는 개성까지만 연결하면,

안성환위원

그런데 개성공단이 입주해야 이게 탄력이 훨씬 쉽게 받을 것 아니겠어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아무래도 그 영향을,

안성환위원

물류나 사람도.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맞습니다.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개성에 역을 만들기 위해서 최근에 언론보도에 의하면 양 시장이 개성을 방문한다는데 사실이에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다방면으로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개성에 들어갈 수 있는 채널을 여러 경로를 통해서 타진을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니까 그게 어느 정도 가시화된 겁니까? 아니면 그냥 던져놓은 겁니까?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지금 2월 중에는 아마 북한에 들어가는 분이 계시니까 거기 가서 타진을 하면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그때 가면 나올 것 같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는 지금 우리가 막연하게 보는 유라시아철도가 북한이라는 큰 암초로 있는데 지금 저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외곽만 돌고 정말 필요한 곳은 가지 않는데 저는 이번에 개성에 가려고 노력하는 이 모습이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돈도 돈이지만. 이런 내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1차적으로 개성을 교두보로 잡고 그다음에 평양을 잡고 이런 식으로 하는 길이 저는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들어가서 직접 당국자들하고 만나고, 북한에도 철도당국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직접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제3국에,

안성환위원

통해서 다시 가더라도.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전문가를 통해서 지금 그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래서 그쪽에 있는 철도당국에 있는 사람들이 개성에 와서 거기에서 회담을 하고 만나야 실무적으로 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 내용을 추진하셔야 된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그걸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래서 잠정적으로 2월경에 들어가는 겁니까?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안성환위원

하여튼 그런 가시적인 노력이 있어야 좀 더 저는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하시지만 청소년선발대 이렇게 하는 것들은 하나의 행사에 불과할 거라고 생각하고 실질적으로 이런 일들을 해야 유라시아철도가 뚫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적극적으로 이 부분은 잘 추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신안산선도 제가 작년 말에 시정질문을 통해서 신안산선 신설협의체를 구성하라고 시정질문을 했는데요. 지금 아시다시피 우선협상대상 지정이 지금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포스코건설 컨소시엄하고 트루벤인베스트먼트도 이번에 다시 적격심사로 집어넣었는데, 지금 잠정적으로 한 2월 말경이나 선정될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지만 제가 학온역 신설협의체를 빨리 구성하라고 하는 이유는 그분들이 우선협상자 선정되기 전에 이런 내용들을 미리서 알려둘 필요가 있다 저는 생각합니다. 역 하나 만드는데 500억, 1,000억이라고 하는데 그런 내용을 미리 사전에 공유가 돼 있고 지역에서 이런 현안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릴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우선협상대상자가 지정되기 전에 이런 내용에 대해서 광명시에서 치고 먼저 나가야된다 생각이 들어서 제가 시정질문을 했던 내용인데, 여기 자료 보니까 국토교통부부터 해서 철도시설관리공단 그다음에 민자 사업자도 있겠고 LH도 있고 지금 빠진 부분이 어디가 빠졌느냐 하면 경기도시공사가 빠졌어요. 경기도시공사가 첨단연구단지하고 주거단지 거기에 해당되는데 경기도시공사가 들어가야 되고, 산업단지추진위원회 그다음에 유통단지추진위원회들이 거기에 다 들어가야 됩니다. 뿐만 아니라 거기에 인근 취락마을에 있는 인근에 있는 마을대표라든지 우리가 특별관리지역 범대위를 하고 있는 범대위원장 이런 분들이 거기에 들어가야 실질적으로 탄력이 좀 받을 거다, 물론 분담금을 분담하는데 목소리를 전달하고 이렇게 하는 데는 각각에 기관들이 맡는 것은 당연하지만 또 시민들의 목소리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런 협의체를 구성하실 때 이런 로드맵을 같이 병행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려고 합니다. 충분히 이해하시지요? 과장님.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이것은 지금 학온역이 장래역으로 되어 있다, 그 이후에 기본계획에서 장래역이 빠졌습니다. 장래역도 빠진 상태니까 장래역으로 점을 찍어 놨다. 그래서 기본계획 재고시할 때 장래역도 빠졌고, 다만 민간협상대상자 민간업체 사업자를 모집하는 재공고에서 어떤 식으로 규정하고 있느냐 하면 광명·시흥보금자리 해제 지구에 학온동을 통과하는 노선에 선형을 장래 주변 여건 변화에 따라서 역설치 요구 등을 감안하여 선형을 계획하여야 한다, 이렇게 못을 박아놨어요.

안성환위원

그 선형이 예전에는 특별관리지역 유통단지 산업단지 위치가 아니었어요. 그 밑이었습니다. 저희가 그걸 유지하기 위해서 노선을 선형을 바꾼 거거든요. 예전에 몇 년 전의 얘기입니다마는, 그래서 그 부분은 국회에서 관련된 국회의원들이 노력해야 될 내용이고 우리 지역에서는 신설역, 아까 유라시아 우리가 통과하기 위해서 여러 역할들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러시아도 가고 이렇게 활동하는 것처럼 신설협의체를 만들어서 왕성하게 활동을 해야 나중에 당연하게 설립이 될 수 있도록 신설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기반작업을 하셔야된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그래서 지금 현재 연계교통 체계 그때 산업단지심의위원회에서,

안성환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연계교통 체계의 구축 대책을 수립해라 이런 식으로 해서 재심의 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안성환위원

그것도 제가 LH에다가 이 부분까지 포함시켜서 연계교통망 체계를 다시 구축하는데 2월 말까지 제출하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내용도 같이 넣으라고 제가 LH에가 얘기를 다 해놨습니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그래서 내일 경기도에서 LH하고 같이 경기도하고 저희하고 회의가 있습니다. 내일 회의가 있으면 거기 연계교통 구축체계 대책도 보고를 하게 돼 있고 또 우리 시에서는 학온역 타당성조사를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이것도 또,

안성환위원

의제로 넣어서 같이 논의.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의견을 교환하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연계교통 체계구축 대책회의를 하게 되면 LH에서 하게 되는데 그걸 하게 되면 사전타당성조사가 포함되는 개념이기 때문에 사전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이 포함되는 상위개념이기 때문에 저희가 사전타당성조사를 용역을 안 해도 되지 않느냐 이중으로 할 필요성이 있느냐 이것 때문에 내일 가면 아마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안성환위원

경기도에서 가서 하시는 거예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경기도에서.

안성환위원

어쨌든 경기도도 사업시행자로 들어가고 도시공사가 있잖아요. 경기도시공사가.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안성환위원

그렇기 때문에 경기도도 포함을 시켜서 이런 내용의 협의체를 구성해야 될 것 같습니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그래서 거기 포함되도록 하는 것이 1차적인 목적이고 포함이 되면 선형이나 위치나 이런 것은 지역의 산단이나 첨단이나 주거·교통 전부다 의견을 모아서 이렇게 설계, 제가 볼 때는 지금으로 봐서는 포스코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것이 확실시되기 때문에 그 설계과정에 그런 광명시의 의견을 제가 그때 던져주면 됩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시정질문을 작년에 한 이유가 바로 그런 취지가 있었던 거예요. 그렇게 해야 저희가 순항하게 되지 공사 다 끝나고 난 다음에 장래역이든 신설역 만들려면 엄청난 비용이 들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인근에 역세권 개발 관련된 비용을 다 거기로 내줘야 되는 그런 부분이 생기기 때문에 하여튼 그쪽에 62만평 특별관리지역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성공의 가장 열쇠는 저는 학온역 신설이라고 생각하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내일 회의 때 많은 발언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김익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70페이지 한번 보실래요? 지금 광명역 유라시아철도 출발역 국제세미나를 추진하는데 발표내용에 일대일로 정책 설명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일대일로 정책은 중국의 경제정책 아니에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맞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중국의 경제정책인데 우리 광명시의 정책이 돼 버린 것 같아요. 일대일로 정책 보니까 동남아시아는 포함되어 있는데 아직은 북한과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여기는 단절되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빠져있던데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하고 이어진다, 이어져야 된다, 그래야지 시너지효과가 있고 일대일로 정책이나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유라시아대륙철도나 이게 같은 맥락에서 연결이 되어야 된다는 취지에서 이렇게 같이 콘셉트로 잡았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우리나라가 꼭 중국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대일로 정책이 중국의 경제정책인데 광명시의 경제정책이 된 것 같아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아니요. 지금 현재 물류나 사람이나 이동이 항공이나 배를 이용해서 가면 유럽으로 가려면 몇 달씩 걸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철도만 연결된다고 그러면 거의 이루 말할 수 없을,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경제적인 효과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최우선적으로 유라시아대륙철도로 연결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살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왜 중국에서는 이 중요한 일대일로 정책을 하면서 북한은 제외했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원래 북한과 가까운 나라가 중국이잖아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지금 핵 때문에 거기도 제재를 가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지금 당분간 어렵지만 언젠가는 핵문제도 풀리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되면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거점도시도 다 교류를 하고 있기 때문에 풀리면 저희 입장에서는 광명시가 직접 사업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 국가사업으로 받아서 국가에서 추진하는데 광명시에서 광명역을 출발역으로 해서 개발을 해 달라 하는 그런 취지에서 지금 하는 것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어떤 취지인지는 알겠는데요. 그런데 중국에 가장 중요한 정책이 일대일로 정책인데 여기 광명시에서 이렇게 중국의 정책까지 설명한다고 그러니까.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거기에 철도 관련 전문가들이 모이는데 제가 여기 해 놨잖아요.
익찬

김익찬위원

의도가 뭔지는 알겠어요. 뭘 의도하고자 하는지는 알겠는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광명시에서 중국의 정책, 중국의 정책에서는 또 북한과 우리나라가 빠져있는 상황인데 우리는 중국의 정책을 설명까지 하고 영상까지 준비해서 유라시아철도 출발역 세미나까지 추진하고 있고.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이것이 북한에서 또 이런 세미나를 했을 경우에 북한에서도 받아들이는 것이 있을 겁니다. ‘대한민국하고 남한하고 중국하고 일대일로하고 대륙철도를 우리 지역을 개성-신의주를 통해서 연결하려고 한다. 같이 중국에서도 호응을 하고 있구나’ 이렇게 인식을 하게 되면 철길을 북한에서 빨리 열어줄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조금 애매한 것 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김익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73페이지에 보면 유라시아대륙철도 거점도시 광명시 문화예술공연단 공연추진에 있어서 공연도시 2018년도에 신규 체결도시라고 되어 있는데 그 도시가 지금 몇 개나 계획되어 있는지?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지금 MOU 체결 도시가 5개 도시로 되어 있고요.

이길숙위원장

어디 어디죠?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단둥, 하산, 울란바토르, 이르쿠츠크 또 한 군데가 얼른 생각이 안 나네요.

이길숙위원장

5개 도시라는 거죠?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이길숙위원장

그러면 2017년도에는 한국하고 중국, 러시아 3개 도시였잖아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이길숙위원장

그러면 방문도시 문화예술 공연단 합동공연이 광명시립예술단 합동공연하고 하산무용단 두 단체에서 이렇게 했는데 2018년도에는 어떻게 할 계획인지?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저희 광명을 대표하는 것이 광명농악이 있지 않습니까?

이길숙위원장

지금 농악으로 올해는 계획을 잡고 있다는 거예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일단 농악을 한번 생각을 했고요. 다른 문화예술단체, 또 다른 분야도 우호교류를 맺은 도시하고 같이 협연을 할 수 있는 도시하고 지금 2월부터 대사관이나 그것을 통해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대상 국가가 결정이 되면 거기에 맞는 예술단을 공연단을 꾸리려고 합니다.

이길숙위원장

그래서 이제 작년도에는 3개 도시, 올해는 5개 도시 2개가 추가,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현재까지 맺은 도시가 5개 도시가 되는데 금년도에도 카자흐스탄하고 그쪽의 도시하고도 계획을 거점도시로서 우호교류를 하려고 계획 중이고요. 그중에서 이 도시들 중에서 선택해서 2개 도시와 서로 교류하는 것으로, 공연을 하는 것으로 가서.

이길숙위원장

회수는 2회인데 상반기·하반기 해서 1회당 2개 도시씩 지금 4개로 돼 있잖아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2개 도시씩 그중에서 선정을 해서 가는 것으로.

이길숙위원장

그렇게 할 계획이신 거죠?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도정책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3분 회의중지

15시0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보건소장으로부터 간략히 받고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 과장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건소장님께서는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이현숙입니다. 항상 시정발전과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이길숙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과 안성환부위원장님, 김익찬위원님, 조희선위원님, 이영호위원님, 김정호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보건소 소속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김홍래 시민보건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조봉자 건강생활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8년도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건소는 2개 부서에 직원 6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금번에 보고 드릴 2018년 주요업무계획은 총 11건입니다. 먼저 시민보건과의 주요업무는 광명시 시민건강증진센터 신규 설치, 아토피 건강체험교실, 어린이 및 성인 예방접종, 광명시 저소득층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 광명보건분소 운영 등 5건입니다. 건강생활과의 주요업무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생명사랑 자살예방센터 운영,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운영, 방문건강관리 사업,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 등 6건입니다. 이상으로 2018년 보건소 주요업무계획 총괄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며 세부사항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길숙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민보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사항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보건과장님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시민보건과장입니다. 2018년도 시민보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리기에 앞서 부서 팀장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엄유익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미연 영유아모성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시연 진료민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건분소팀장이 오늘 자리에 못 나와서 조희순 주무관이 대신 나왔습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65쪽 시민건강증진센터 신규 설치·운영이 되겠습니다. 이케아에서 사회공헌사업으로 건축하여서 기부채납하는 광명동지역에 건강증진센터가 이달 7일 날 준공이 되면 어린이건강체험관과 치매안심텐터, 건강안심센터의 용도로 3월부터 계속 운영하고자 합니다. 267쪽 아토피 건강체험교실 사업이 되겠습니다. 환경오염과 의식주 변화 등 생활환경의 변화에 의한 면역체계 이상으로 발병하는 아토피는 알레르기성 만성질환으로서 자가관리가 안 되는 아동은 부모의 관리가 필요한데, 숲이나 야외에서 맑은 공기 흡입과 숲체험을 통해 아토피 관리에 좋은 효과가 있어 부모와 함께 참여가 가능한 우리 관내 초등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금년도도 4월부터 11월 사이에 아토피 전문교육 또 숲체험 야외학습 등 건강체험교실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작년의 경우에 140명이 참여하여서 설문조사 결과 95% 이상이 만족하였습니다. 금년도에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68쪽 어린이 및 성인 예방접종 사업은 예방관리가 가능한 질병에 대하여 사전접종 실시로 시민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으로서 12살 이하 어린이에게는 17종 또 65살 이상 성인에게는 4종의 필수예방접종을 실시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작년의 경우에는 어린이가 10만9,000건 중 9만3,000건을 접종하였고 성인은 3만8,000건의 접종을 하였습니다. 이중에 65세 되는 폐렴접종의 경우에 평일에 바쁜 일정으로 접종을 못 하는 시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의 경우에 토요일, 일요일 날에 우리 보건소장이 예진을 하고 우리 직원 간호사가 예방접종을 실시하여서 접종률을 90% 이상 높이는데 기여한 바가 있습니다. 금년에도 예방접종 업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9쪽 저소득층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작년에도 했던 사업으로서 저소득층 아동들의 방과 후 생활터인 지역아동센터 29개소와 그룹홈 5개소의 아동 1,000여명을 대상으로 인근 지역의 치과 25개 의원에서 결연을 해서 아동의 구강질환 검사 또 치료를 통해서 저소득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을 꾀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작년에는 670건의 구강검사 또 480건에 대한 치과치료를 한 바가 있습니다. 270쪽 보건분소 운영이 되겠습니다. 보건소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광명동 지역에 설치한 분소에서 여기 주민들에게 기초건강검사와 한방진료, 예방접종, 제증명 발급 또 모자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1만6,000건 각종 검사를 한 바가 있습니다. 금년에도 보건분소 운영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 시민보건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보건과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길숙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저쪽부터 하라고 그러세요.

이길숙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실 거예요?

안성환위원

네.

이길숙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광명시 시민들의 보건을 책임지고 계시는 보건소장님 이하 과장님,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난해에 발생됐던 결핵 강사에 관련된 내용, 관련 과장님이신 건가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아니요. 건강생활과 소관입니다.

안성환위원

다르네요. 그러면 그때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조례 상임위 통과된 출산장려금에 관한 조례는 여기에 해당되는 거죠?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네.

안성환위원

이번에 통과된 부분에 대해서 출산장려금 입양아도 출산으로 똑같이 해석하는 것으로 기준으로 하면 적용은 올해부터 변경되는 겁니까? 2018년부터 적용.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네.

안성환위원

인원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겠습니다마는 평균적으로 한 4명 정도 되는가 봐요.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네.

안성환위원

거기에 신청서에 보니까 다자녀 지원에 관한 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그 신청서식에 그 부분까지도 같이 잘 챙겨서 진행해 주십사 부탁합니다. 내용 아시지요?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네.

안성환위원

입양을 했을 때 다자녀가 해당될 수가 있잖아요?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네.

안성환위원

그럼 우리가 지원합니까?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네.

안성환위원

쓰레기종량제봉투랄지 기타 지원내용, 서식이 새로 바뀌어서 그것으로 잘 추진해 주십사 당부하겠습니다.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흡연부스는 어디에 해당 되는 것입니까?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건강생활과.

이길숙위원장

다음 건강생활과.

안성환위원

제가 준비해 놓은 것들은 다 다음 과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265페이지 시민건강증진센터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구 가구문화의 거리 주차장 부지에 설치를 하고 있고 2018년 3월에 시작을 한다고 이렇게 돼 있는데요. 3층에 치안안심센터를 설치하고 4층에는 건강안심센터를 설치할 예정이에요. 그런데 6층에는 가구조합사무실이 있네요? 처음부터 이렇게 계획이 잡혀있었나요?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림이 좀 이상하지 않아요? 공공시설인데 공공시설 위층에다가 가구조합사무실을 연다는 게, 원래 가구를 위해서 가구문화의 거리, 가구문화단체를 위해서 준 땅이잖아요. 그렇죠? 어느 분이 답변하실 거예요?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제가 하지요. 여기가 우리 기업경제과에서 지금 현재 이케아 관련돼서 광명시에 기존에 있던 가구조합 이런 게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해서,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그래서 이케아에서 공헌사업으로 여기에 하면서 우리 시에다 이런 건물을 지어서 기부채납하면서 가구조합에 있는 사람들한테도 그럼 이 건물을 지어서 주면서 꼭대기 한 층은 당신들이 사용할 수 있게끔 얘기된 것은 아마 그 당시에 시 또 이케아, 가구조합회하고 협의를 해서 이렇게 6층 건물에 이쪽에서 이만큼 쓸 수 있게끔 이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처음에 상생협력 차원에서 가구조합에 이 땅을 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가구조합에서 동의를 해서 이렇게 치매안심센터와 건강안심센터가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1층부터 5층까지는 공공에서 사용하고, 기관에서 사용하고, 6층만 가구조합사무실로 사용한다, 모양새는 그렇게 좋은 것 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주차는 몇 면 정도 됩니까?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주차는 1층에 5면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5면이요?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5면밖에 안 돼요?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건강안심센터가 처음으로 여기가 만들어진 거죠?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네, 그렇죠.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왜 기간제로 고용을 해서 쓰는 거죠?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여기 건물이 6층 건물인데 이게 건물연면적이 938㎡면 한 300평 정도 되겠죠. 상당히 규모도 큰 겁니다. 그래서 이 시설을 짓게 되면 우리 보건소에서 어린이건강체험관 외에 두 가지 이렇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데 실제 그것을 운영해야 될 사람이 필요해서 2017년도에 요구를 했었습니다. 2018년도에 직원을 좀 보충해 달라. 7명을 보충해 달라. 일반 직원 두 사람, 운영할 수 있는 요원. 그리고 5명 정도는 일반 직원으로 해 주기가 정 힘이 들면 적어도 시간선택제로도 해달라고 그랬는데 안 해줬어요. 그래서 부득이 기간제로 요구를 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건강안심센터에 기간제 두 분 말고는 다른 사람은 없나요?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소장님, 여기에 건강안심센터를 이렇게 오픈하는데 달랑 기간제근로자를 두 명만 넣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일단 기간제 두 명이 일부 자기 직종에서 할 수 있는 것, 운동시키고 건강 측정해 주고 이런 것들을 하고요. 그다음에 위에 층에 있는,
익찬

김익찬위원

원래 여기 건강안심센터가 운동과 관련된 것만 있나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건강안심센터에 운동과 관련된 것만 있어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거의 운동하고 보건교육하고 이러는 공간으로.
익찬

김익찬위원

보건교육도 있어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운동 보건교육 상담, 기간제근로자 2명.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그러면 거의 건강생활지원센터랑 거의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역할을 하는데 지금 5층에 있는 사무실에 있는 직원이 거기를 관리하는 것으로 해서 할 예정입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정규직 두 분이 파견돼서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처음부터 고용할 때가 가장 중요한데 요즘 계속 기간제인 비정규직을 지양하는 방향으로 정부에서도 가려고 그러는데 고용할 때부터 공무직으로 고용하든가 아니면 시간선택제나 이런 분으로 고용을 하는 게 더 낫지 않겠어요? 자꾸 처음부터 시작할 때부터 왜 기간제인 비정규직, 비정규직이면 길어야 11개월 근무하는데 11개월 근무하고 또 교체하고, 11개월 근무하고 또 교체하고 이렇게 해서는 저는 안 된다고 봐요. 그래서 처음부터 공무직을 선택하든가 최소한 5년 동안 근무할 수 있도록 시간선택제 공무원으로 선택하든가 그렇게 소장님, 과장님이 진행 좀 해 주세요. 이건 맞지 않습니다. 지금 역행하는 거예요.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바와 같이 우리 부서에서도 작년도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똑같은 생각을 해서 이 시설을 운영하게 되면 여기에서 최소한의 시간선택제는 있어야지 이 사람들이 책임의식을 가지고 자기 일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라고 해서 층별로 2명, 1명 정도가 필요하다. 총괄적으로 관리할 일반직 2명이 필요하다 했는데 일반직도 없어서 현재 그쪽의 분소팀장이 같이 관리를 해 줄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시간선택제는 되지를 않았으니 기간제라도 해서 운영을 하기로 했는데 아닌 게 아니라 고민이 많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자치행정과에서 이렇게 하신 거죠? 지금 아까 우리 홍보실 업무보고 할 때도 보니까 홍보실에도 정규직 13명 중에 공무직, 시간선택제고, 시간선택제가 일곱 분이나 계시더라고요. 그다음에 공무직이 세 분인가 총 14분이 계셨는데. 그런 데는 그렇게 배치하면서 여기 어린이건강체험관 상당히 중요할 것 같은데 11개월 근무할 수 있는 기간제근로자 1명 놔두고 건강안심센터도 기간제근로자 2명 놓고 이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장님이나 과장님이나, 과장님 임기 얼마 안 남으셨잖아요. 그러니까 시책에 하고 싶은 말 강하게 해 주세요. 이것이라도 좀 제대로 해달라고 그래야지. 그래서 저도 자치행정과 업무보고 할 때 얘기 좀 할 테니까요. 이건 정말 역으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소장님 강력하게 주장해서 이것 좀 시정해 주십시오.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것 하나만 해결되면 이번에 임기 제대로 마치고 그만둘 것 같습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장님.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위원님께서 힘을 실어주세요.
익찬

김익찬위원

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68페이지 어린이 및 성인 예방접종 이번에 독감으로 인해서 시민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방접종이 효과가 이번 감기에는 없었는지 예방접종을 하고나면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이번에는 전혀 효과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워낙에 독해서 입원 내지는 일주일 동안 누워있을 정도의 감기를 걸린 것 같은데 앞으로는 예방접종을 좀 질을 높여서 독한 감기 걸리지 않도록 어떻게 하는 방법 없습니까? 국장님, 말씀해 주세요.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소장님이 말씀해 주시죠.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아니요, 하세요.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의사 소장님이 계시는데 제가 이 말씀을 드리기는 송구스럽습니다만 독감에 대한 백신을 만드는 것은 세계보건기구에서 내년도에 창궐할 수 있는 바이러스가 어떤 것이 있는가. 이게 백신 만드는 데 상당히 경비가 많이 들어간답니다. 그래서 쭉 몇 년도 앞으로 내다보고 또 지나온 것을 보면서 내년에는 이런 이런 바이러스가 아마 유행할 것 같다고 해서 거기에 대한 백신을 몇 개를 만들어 놓는데, 이 바이러스는 몇 백 종이 된답니다. 그래서 그 만들어놓은 백신이 그다음 해에 어떤 감기든 이런 것이 있을 때 적용이 잘 맞으면 되는데 그게 안 맞으면 많이 힘든 그런 것이 있다는 얘기를 제가 한번 들었는데, 제가 담당과장으로서 이렇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그럼 예산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예산이 부족해서.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예산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고,

이길숙위원장

해결될 문제가 아닌 거죠.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세계보건기구가 보통 3월 달에 올해에 유행할 인플루엔자 균주를 예고를 합니다. 그러면 그것에 따라서 세계적으로 백신을 만드는 모든 회사들이 그것을 똑같이 만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올해는 2017년에는 WHO가 그 예고를 잘못한 거고, 그러다보니 세계적으로 이렇게 많은 수의 인플루엔자 환자가 생겨서 약간, 특히나 또 A형 독감에 대해서는 아예 유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거의 조금밖에 포함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바이러스 균주를. 그런데 A형 독감도 유행하고 예년에 유행하던 B형 독감도 유행을 해서 양쪽 다가 유행하면서 약간 WHO의 예측 실수로 인해서 많은 환자들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이길숙위원장

그럼 거기에 대비해서 해야 될 일은 뭔가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일단은 국가적으로도 예측은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을 저희가 바이러스 균주를 갖고 있거나 생산을 자체적으로 하기가 힘들어서,

이길숙위원장

못하기 때문에.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일단 세계보건기구가 좀 더 정확하게 해 주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길숙위원장

그럼 국가적으로 노력해야 되겠네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이길숙위원장

그런데 보면 그간의 추진사항하고 향후 추진계획에 있어서 숫자가 늘어났어요. 그렇죠?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이길숙위원장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늘려놓은 건지. 작년에 어린이 예방접종이 9만3,000 성인 예방접종이 한 8만3,000 그렇죠?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이길숙위원장

그런데 올해는 10만이 넘었는데 어린이는 10만이 넘었고 성인이 3만9,000이 넘었는데 일단 예방접종이 늘어났네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올해부터는,

이길숙위원장

조금 늘어났어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12세 미만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독감 예방접종을 다 무료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길숙위원장

계획이에요? 그래서 늘어난 거예요?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네. 6세 이하였다가 12세 이하로 되면서 거기에 포함되는 연령층이 많아지기 때문에 훨씬 더 많아졌습니다.

이길숙위원장

네, 하여튼 애 쓰고 계시는데 올해 같은 감기가 안 걸릴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안성환위원

1개가 빠졌어요.

이길숙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작년에 통과된 조례, 장기 및 신체기증에 관한 조례 있지 않습니까? 그걸로 인해서 그 조례 담겨져 있는 내용이 홍보위원회를 만들 수 있다고 이렇게 돼있지 않겠습니까? 그것 어떻게 혹시 구상하고 계신 게 있으시면.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그건 업무보고 끝나고요. 우리 팀장과 같이 주무관들하고 그런 건도 같이 논의해서 한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군요?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네.

안성환위원

제가 또 의욕적으로 발의한 조례다 보니까 생각나서 다시 마이크 잡았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 질의하실 내용 중에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어서 시민보건과장님은 광명시 지역보건 의료계획 2017년도 시행결과 및 2018년 시행계획에 대하여 간단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래

김홍래시민보건과장

아까 업무보고를 제가 드리기에 앞서서 위원님들께 책자를 드린 게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제가 잠깐 말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제6기 광명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은 2015년부터 2018년 4년 동안까지의 중기계획이 되겠습니다. 그것은 이미 2014년도에 중기계획을 수립할 때 시의원님들의 심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중기계획에 대해서 매년 전년도의 시행내역도 당해 연도의 시행계획에 대해서 연차별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그냥 우리가 지역보건의료교육을 심의할 때 위원님들한테,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에 의결을 받고 그리고 시의회에는 그냥 그것을 갖다가 보고만 이렇게 책자로 드리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위원님들께 1월 23일 날 우리가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고 원안의결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에 대해서 위원님께 말씀을 드리고 참고적으로 3개 분야에, 9개 추진과제, 20개 세부사업에 대한 중장기 추진과제에 대한 연차계획이 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민보건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4분 회의중지

16시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강생활과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생활과장 조봉자입니다. 2018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자리에 배석한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심상면 생명존중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오규선 감염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진희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건강생활과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18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73쪽 직원 현황입니다. 현원은 37명이며 분장사무 및 234쪽 기타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275쪽 치매안심센터 운영입니다.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에 따라 치매단기쉼터 및 치매가족카페 등을 보강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총 사업비는 5억2,600만원이며 사업량은 치매환자 등록 1,750명 치매조기검진 7,900명입니다. 그간에 추진사항은 치매등록관리 1,463명, 조기검진 및 예방교육 등 1만230명을 실시하였으며 치매상담, 가족교육, 인지건강교실 등 1만1,630명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치매환자 등록관리, 집중사례관리, 조기검진, 정상 및 치매고위험군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신규 사업으로 치매환자단기쉼터 운영 및 치매가족지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77쪽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입니다. 2018년 사업비는 8억1,600만원이며 사업량은 2만5,300명입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은 중증정신질환자 사례관리 및 사회재활 서비스 1만9,428명, 생애주기별 시민의 성장발달을 위한 개별사례관리 서비스가 2,987명, 정신건강연극제, 시민건강어울림한마당, 송년회 등 2,28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계속사업으로 전년도와 동일하게 정신건강문화사업으로 연극제, 정신건강문화제, 송년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78쪽 생명사랑 자살예방센터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3억3,100만원입니다. 사업량은 2만2,100명이고 그간의 추진사항은 6,094명을 상담하였으며, 자살시도자 및 유가족관리사업으로 치료비 지원, 프로그램 운영, 자살척도 검사, 독거어르신 사회적 가족 맺기 등 1,407명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상담사업, 자살시도자 및 유가족관리, 교육 및 인식개선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79쪽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운영입니다. 총 사업비는 4억5,200만원이며 사업량은 만30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입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은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3만2,255명을 하였으며, 상담·교육·캠페인 등 4만2,026명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및 상담·교육·캠페인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81쪽 방문건강관리 사업입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은 방문대상자 관리를 직접방문, 전화방문 내소방문 등 1만7,385명, 독거노인 관리를 1만192명, 재가암환자 관리 1,120명을 방문관리 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취약하고 방문관리 및 독거노인을 위한 건강관리를 계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82쪽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입니다. 사업비는 3억5,900만원이며 전년도와 동일하게 8개 구역으로 나누어 입찰 예정이며, 2018년도에도 방역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생활과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이길숙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과장님 내용 잘 들었습니다. 방문건강관리 사업 좀 잠깐 볼까요. 페이지가 281쪽인 것 같은데요. 지금 이 사업 부분이 예전에 비해서 좀 축소되지 않았습니까? 재작년부터 축소되기 시작한 것 같은데.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축소되지 않았습니다.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안성환위원

지금 제가 보기에 전체 가구 수나 인원이 등록인원이 한 8,000명 정도 되어 있으시잖아요. 그런데 직접 방문, 전화나 내소 상담을 다 더 해봐도 연간 한 두 번 정도 방문하는 걸로 되는 거잖아요. 이러면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전에 2년, 이게 지금 센터에서 직영으로 바뀌어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서 방문간호사가 수가 좀 줄어서 이렇게 서비스가 떨어진 것으로 보이는데. 소장님 내용 잘 아시지 않나요? 전에 비해서 센터에서 직영으로 바뀌면서 방문간호사가 많이 줄어서 방문 횟수가 줄어들었다고 제가 한번 지적한 적이 있었거든요. 지금 현재 데이터 상으로 보면 연간 2회 정도 평균 방문하는 거잖아요. 물론 독거노인 같은 경우는 좀 더 많은 횟수가 있기는 하겠지만.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방문보건센터를 운영할 때랑 지금 동에 나가서 활동하는,

안성환위원

방문 횟수가 같아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하는 것은 현재 방문간호사 수가 더 많습니다. 그러니까 센터를 운영할 때 11명, 12명 이 정도였는데, 지금은 공무직하고 시간선택제하고 해서 14명입니다. 일단 잠시 결원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훨씬 더 많습니다. 그래서 그 동별,

안성환위원

그러면 전에 비해서 방문 횟수가 좀 많은 건가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그런데 방문간호사들이 가는 횟수를 저희가 평가를 받습니다. 그런데 평가기준에 너무 많이 가면 감점이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래요? 그럼 여기에서는,
그러다 보니 정말 꼭 필요한 사람들에 대한 방문을 좀 더 강화를 하고 그다음에 일부 복지의 개념으로 가거나 일부 누락되는 부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은 저희 평가기준을 맞추면서 약간 방문건수가 줄어들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상자의 경중에 따라서 방문의 수가 다 차별화 되어있다, 이 얘기시죠?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최근에 독거노인 가정 두 군데를 가봤어요. 방문간호사하고 같이 동행을 해봤는데 거기에 간 독거노인 그분은 오시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 그분이 독거노인이다 보니까 더더욱 그럴 수가 있는데. 그래서 횟수가 어떻게 되는 거냐고 여쭤보니까 위에서 만들어진 지침에 따라서 간다고 하는데 그 수가 수급이 제대로 안 돼서 줄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수는 늘어났고 서비스는 경중에 따라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상대적일 수 있겠군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그렇고 지금 동별로 간호사를 배치하다 보니까 주민수가 많은, 그리고 취약계층이 많은 동들은 위원님이 방문하신 것처럼 약간 더 방문이 필요한데 한 사람이 다 하다 보니까 약간 방문을 더 많이 못하게 되는 그런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향후 좀 더 방문간호사가 다 채워지면,

안성환위원

저와 여러 명이 같이 갔는데요. 다른 사람들은 쳐다보지도 않고 방문간호사하고만 친하게 지내더라고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저도 한 달에 한두 번씩 가는데,

안성환위원

같이 가봤는데 뻘쭘히 앉아 있다가 왔습니다.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안성환위원

흡연부스 작년에 우리가 3개 설치하기로 했는데 지금 어느 정도 진척이 됐는지 여쭤 보려고.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계획서 지금 결재 받아놓은 상태고요. 올해 상반기 중에,

안성환위원

3월경에는 설치되겠네요?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네, 3월 중에 설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지금 광명동에 하나하고 철산동에 2개 이렇게 진행되고 있죠?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하여튼 그것 시범적으로 설치하는 것이지만 타 지자체의 사례를 잘 봐서 효과적으로 또 미관이 너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죄인은 아니잖아요. 세금 더 내는 사람인데.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예쁘게 설치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지난해 10월인가 결핵 관련된 문화센터에서 문제가 컸었던 부분인데 굉장히 큰 이슈가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적극적으로 초기대응을 잘해 주신 우리 보건당국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초기대응이 잘 돼서 우리 보건당국이 신뢰를 받고 시민들한테 사랑을 받게 되는데 똑같이 해 줄 것을 타이밍을 놓쳐버리면 굉장히 어려움이 있었을 텐데, 제가 그때 관련된 내용들에서 다른 분들하고 많이 논의를 해봤는데 우리 보건당국에서 아주 적극적으로 소장님 이하 과장님 팀장님까지도 해줘서 꼭 칭찬 한번 드리고 싶었습니다.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감사합니다.

안성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네.

이길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

한 가지만 더.

이길숙위원장

네, 말씀 하세요

안성환위원

저도 약사 분들 총회에 한번 가봤지 않습니까? 저는 약사총회를 거의 한 대여섯 번 정도 매년 가봤는데 최근에 공공의 이익을 더 확대하기 위해서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약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약사 분들은 약사면허를 반납하겠다, 이런 궐기를 했지 않았습니까? 제가 거기에 앉아있으면서 생각을 많이 해봤었어요. 광명시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고 거의 없고 저희 시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안타까움만 좀 컸는데, 제도가 지금 현재 상황은 어느 정도나 구매가 편의점에서 하게 되어 있나요? 일반 상비약 제도가 7종인가 그렇다고 제가 들었는데 그 비율이 실질적으로 약사들이 판매하는 약에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건가요? 그런 내용들은 파악된 것 없나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그것은 파악할 수가 없습니다. 편의점에서 파는 양에 대해서는 저희한테 보고를 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그리고 따로 저희가 보고를 받을 수도 없어서 편의점이 거의 뭐,

안성환위원

그게 상비약 자체가 중독성이나 이런 것들은 안 될 것 아니겠어요. 오남용으로 인해서 결국 시민들의 관계를 해치면 공공의 이익을 해치는 꼴이 되거든요. 그런 염려는 없는 건가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그런 가능성이 가장 적은 약들, 그래서 일반의약품으로 우리가 모든 사람들이 약국에 가서 “어느 약 주세요”라고 얘기하면 다 주는 약들, 그런 걸로 7종이 구성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전성이 입증된 것을 정부에서 그래도 이것은,

안성환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편의점 판매가 올해에 시작된 게 아니고 몇 해 전부터 있어왔었잖아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안성환위원

그러면 이렇게 총 궐기를 하고 약사면허를 반납할 정도로 하는 이유는 뭡니까? 정부에서 새로운 것을 더 오픈한 건가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정부에서 좀 더 확대를 할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다보니 약사님들 입장에서는 그래도 지금까지 정도는 처음에는 되게 많이 반대하셨지만 지금 파는 정도는 그냥 두실 수 있었지만,

안성환위원

더 확대하는 정도까지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만약에 확대를 하게 된다면 더 많은 손실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셔서 아마 그렇게 주장하시는 것 같습니다.

안성환위원

하여튼 현장에서 가서 보면서 어떻게 할 수 있는 일도 없으면서 답답한 현실에 앉아있다고 하니까 한번 여쭤봤던 것입니다. 어떻든 보건당국에서도 정말 정부정책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또 약사님들한테 생존권에 관련된 문제로 머리띠 매고 약사 분들이 피켓 들고 이런 모습을 볼 때는 참 안타까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런 내용들까지도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치유해야 될 보건당국 아니겠습니까?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안성환위원

아까 여기에 뭡니까? 광명시 지역의료보건계획의 내용에 요약을 딱 보니까 다른 부분은 다 좋은데 정신건강에 해당되는 우울증 부분만 경기도에서 낮은 것으로 나와 있는 것을 봤을 때 광명시의 신체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또 앞장서서 같이 노력해 주십사 당부 드리겠습니다.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고맙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익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아까 병원 관련해서 보건소장님한테 질의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미래전략실에서 질의한 건데요. 지금 중앙대병원이 곧 착공 예정이더라고요. 올해 2월 정도에 착공하는데 착공하게 되면 예를 들어서 대규모 점포가 들어서면 시간이 지나가면서 슈퍼 같은 것이 사라지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중앙대병원이 들어서게 되면 개인병원이 상당히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해요. 그래서 미래전략실에 질의해 보니까 미래전략실에서 중앙대병원, 성애병원, 개인의사협회랑 이렇게 상생협약을 했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개인의사협회에서 어떤 것을 요청했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들을 여기 개원한 의사들을 다들 한 번쯤은 다 고민했었던 문제였었습니다. 그래서 상생협약을 할 때 주안점은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개인 의원은 볼 수 있는 환자에 한계가 있습니다. 내가 보는 일반적인 환자를 보게 되고 대학병원은 좀 더 심각한 위중한 질환을 보게 됩니다. 중간에 병원이라는 데가 있어서 간단한 수술을 하거나 개인병원에서는 못 하지만 좀 더 집중적인 분과가 있어서 감염내과든 이런 데를 갈 경우에 있는 환자들을 보게 되고요. 성애병원 같은 경우에는.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각자가 볼 수 있는 권한, 그리고 어차피 1차 의원에서 진료를 보다가 문제가 생기거나 이 환자는 암이 의심돼서 좀 더 검사를 해야 되고 이러면 환자를 의뢰를 하게 됩니다. 그럼 의뢰를 해서 그걸 암환자인 경우에는 개인의원으로 들어갈 일이 조금 드물기는 하지만 일부 발견을 해서 이건 병원에서 수술을 하고 뭐하고 한 다음에는 괜찮아지는, 예를 들어 당뇨가 있어서 이 사람은 투석을 해야 되는데 투석을 하는 것은 대학병원에서 계속 안 해도 되고 여기도 투석하는 의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투석을 하기 위한 혈관확보를 하는 수술은 꼭 대학병원이나 이런 큰 병원에서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각각의 역할에 충실하고 그다음에 대학병원에서도 물론 투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를 안 보내면 다시 의뢰한 의원으로 안 보내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생협약을 하면서 우리가 환자를 가능하면 관내에 있기 때문에 다른 대학병원에 보내거나 이러지 않고 ‘너희 대학병원에 보낼 테니까 그럼 너희 대학병원도 그 환자를 보고 나서 거기에 정말 위중한 상태가 다 개선되고 나면 지역으로 다시 돌려보내 달라’라고 얘기를 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단 협약을 하는 데는 다 같이 동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대한민국 의료체계에서 1차 의료기관, 2차 의료기관, 3차 의료기관으로 분류되어 있는 것에 정확한 역할을 하고 그 시스템을 지켜주는 것을 기본적으로 하는 것으로 그래서 지역 내의 병의원과 중앙대병원이 다 같이 잘 살아남을 수 있도록, 중앙대변원도 환자 안 보내주면 못 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다 같이 잘 살아남기 위해서 서로가 협력하는 것으로 협약을 한 것으로.
익찬

김익찬위원

광명시가 개인병원은 몇 곳 정도 있나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병원으로는 성애병원을 포함해서 요양병원 포함 9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의원은 훨씬 더 많아서 앞에 맨 처음에 저희 자료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196개가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혼자서 하는 병원이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혼자서 하는 의원.
익찬

김익찬위원

196개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렇게 많아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이런 개인병원들이 많이 타격이 크겠네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개인의원들은 그런데 의원은 보통 병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물론 병상을 가진 의원도 있지만 수술을 하고 입원시켜서 환자를 보는 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의료체계에서는 별로 도움이 안 되는 경우들이 많아서 보통 혼자서 외래로 진료를 보시는 경우들이 많고 그렇다면 어차피 대학병원으로 보낼 환자들이 당연히 생깁니다. 환자를 보다 보면.
익찬

김익찬위원

상생협상을 할 때 196개에 해당하시는 관계자들이 들어가나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거기의 대표가 가는 거죠.
익찬

김익찬위원

한 분이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한 분 계세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의사회는 의사회 회장이, 치과의사회는 대학병원에 치과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치과의사회 회장이 그리고 혹시나 모르니까 한의사회도 한의사회 회장이, 이렇게 해서 회장단이 와서 어차피 그리고 나서 자기네 회원들한테 회의를 통해서 다 공지를 하고 이런 이런 협의를 했다는 것을 보고를 하게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혹시 이 196개 단체에서 혹시 특별히 다르게 요구한 것은 없나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다입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여기 내에서 1차 의료기관에서 볼 수 있는 환자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우리가 보고 이상이 있는 경우는 당연히 의뢰를 해야 되니까 의뢰를 이렇게 보내겠다, 그럼 나중에 환자를 다 보고 중환 질환이 거의 치유되어서 다시 외래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경우가 되면 당연히 돌려보내 달라.
익찬

김익찬위원

다음에 이게 협상이 오픈돼서 협상안이 잘 진행되는지 확인을 하려면 개인병원에서 예를 들어서 종합병원으로 보내는 건수가 1년에 몇 건 정도 되고 그리고 종합병원에서 다시 개인병원으로 피드백해서 보내주는 건수가 몇 건이 되고, 이 정도 한 번 정도는 1년에 한 번씩 체크를 좀 해 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야만 이게 상생협력이 진행되고 있는지 진행 안 되고 있는지 확인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여기 과장님이나 우리 소장님은 몇 년 후에 또 가셔야 되니까 뒤에 계시는 팀장님들이 앞으로 과장되실 거잖아요. 그래서 병원이 앞으로 한 몇 년 오픈하려면 기다려야 되니까 그때 꼭 좀 기억했다가 체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방문간호사와 관련해서 어린이집 방문간호사는 다른 부서에서 지금 하고 있나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아니요. 여기 부서에서 합니다.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저희 부서에서 합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하고 있어요?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업무보고에는 없는 것 같아서요.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업무보고에는 안 넣었고요. 방문건강관리,
익찬

김익찬위원

왜 안 넣었어요? 그것 없애버리려고 그런 건 아니죠?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아니에요. 아닙니다.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지금 두 분, 한 분.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지금 한 분만 있고요. 공고를 해도 아직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린이집에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안 구할 겁니까?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아니, 구하고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런데 왜 안 들어오는 거예요?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지금 공고 계속 내고 있는데,
익찬

김익찬위원

급여가 적어서 안 들어오는 거예요? 저번에 얘기를 그렇게 많이 하셨잖아요. 계속 급여 때문에 안 들어온다고 그러는데 인상 좀 시켜 주세요. 급여 때문에 계속 이렇게 사람을 못 구하면 안 되잖아요. 지금 몇 개월째 그런 것 같은데.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지금은 한 분이 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한 분이 계신지는 저는 알아요. 한 분으로도 가능하다는 거죠?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아닙니다. 모집공고를 계속 하고 있고요. 노력해서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구해서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역할도 제대로 할 수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리고 생명존중과 관련해서 저번에 보니까 생명사랑단이랑 좀 말이 많던데 이 문제는 잘 해결 됐나요?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네, 어쨌든 저희 부서하고 부서의 센터에 소속돼 있는 센터랑 일단 단장님하고 또 저희 소장님하고 저하고 팀장님하고 같이 만나서 얘기도 들어주고 또 혹시 오해가 없도록 같이 센터에서도 만나서 하라고 얘기했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그분들도 봉사하시는 분들이니까 그래도 따뜻하게 대해 주세요.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알겠습니다.
익찬

김익찬위원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영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저는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김익찬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신 것 있잖아요. 중앙대병원과 관련해서 간단히 하겠습니다. 지금 1차 병원이 196개 있다고 했고요. 2차가 8개라 했나요? 2차 병원이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9개입니다.

이영호위원

9개?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2차는 병원으로 치면,

이영호위원

병원 2개?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종합병원 성애병원이 2차 병원이기 때문에.

이영호위원

그러니까요. 성애병원하고 인병원도 2차 아니에요? 거기 1차예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종합병원이 아니어서 그냥 병원.

이영호위원

그건 1차로 봐야 돼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이영호위원

그럼 광명에 2차 병원이 하나 있네요. 아까 우려스러운 게 현 조그마한 의원이죠. 196개 의원이 종합병원이 광명시에 유치가 됐을 때 피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려스럽게 아까 질의를 했는데요. 지금 일단은 저희가 종합병원을 가려면 광명에는 없잖아요. 고대구로병원 아니면 이대목동병원으로 최근 가까운 쪽으로 많이 가는 것으로 아는데, 비율이 어느 정도 가는지 그것은 통계가 나왔어요? 만약에 우리가 1차나 2차 병원에서 저희가 검증이 되든 치료가 되든 고대구로병원이나 이대목동병원으로 광명시민이 3차 병원 가서, 종합병원 가서 건강검진이든 내 몸이 안 좋으면 치료도 받을 상황인데 거기까지는 통계가 나온 자료가 있어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통계가 정확하지는 않은데 그렇게 각각 병원으로 가는 걸로는 안 되어 있고요. 광명시민이 의료 이용을 하는데 관내에서 이용하는 것 몇 퍼센트, 그다음에 관외에서 이용하는 것 몇 퍼센트 이렇게는 대강 공단을 통해서 받아본 바에 의하면 관내에서 받는 게 한 50~60% 되고요. 관외로 나가는 게 40% 정도 됐던 것으로 봅니다. 그러니까 제가 봤던 마지막 자료가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약 40%?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그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게 지금 현재 정확한 수치는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강 그렇게 됐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영호위원

일단 중앙대병원이 올해 착공이 되면 나중에 준공하려면 시일이 걸릴 겁니다. 그러면 40% 정도가 외부로 나가는 것을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이분들이 중앙대병원을 이용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것도 우리 보건소에서의 역할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광명시는 3차 병원이 없다 보니까 40%가 다 해당은 안 되지만 많은 비율이 외부로 나가면서 치료를 받는 상황이라고 보거든요. 이것에 대해서는 보건소 소장님도 그렇고 과장님도 그렇고 담당팀장님께서도 중앙대병원이 광명시에 정상적으로 정착이 됐을 때 그때 가서도 비율이 40% 외부로 나가면 광명시에 종합병원 유치할 상황이 아니잖아요. 광명시민에 아까처럼 치료도 중요하고 미리 예방도 중요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영호위원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길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님 및 건강생활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3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는 2월 2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내일은 고용경제국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2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