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익찬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그 부분을 질의한 게 아닌데요. 그리고 어르신들 일자리 있잖아요.
어르신들이 2~3시간 일하시면서 교통봉사활동 하고 계시는데 예를 들어서 오늘도 출근하면서 봤는데요. 광명경찰서 앞에서 교통지도하시는 분이 있고 성애병원 앞에서 교통지도 하시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가만 밀리는 데가 어디냐 하면 철산13단지랑 한신아파트에서 서로 나오는데 겹치는 데거든요.
거기는 항상 경찰아저씨들이 주기적으로 나오는데 안 나오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저는 그쪽으로 안 나오고 반대쪽으로 턴해서 출근하고 하거든요. 필요도 없는 것 같은데 그런 데는 근무하고 계시고 저는 정말 시급한 것 같은 데는 근무하지 않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많은 것은 필요하지 않거든요. 거기에 서서 꼬리만 물지 않게 신호만 해줘도 정말 좋아지거든요. 그래서 위치선정할 때 그 부분 검토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