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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익찬 의원 발언

233회 제5자치행정교육위원회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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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팀장님이 최초로 한번 해주세요. 저도 사실 몰랐어요. 어느 분이 저한테 그더라고요.

내가 아는 사람이 서울에 학부모가 있는데 서울시는 우유를 다 무료로 해주는데 왜 광명시는 안 해주느냐고 하는 거예요. 사실 저도 몰랐거든요. 그래서 팀장님이랑 대화를 해보니까 서울시에는 초·중·고등학교 우유를 다 지급하고 있는데 광명시는 안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교육청 일이니까 우리가 관계없다고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봐요. 마찬가지로 교복도 광명시가 할 일은 사실 아니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급식도 마찬가지죠.

고등학교 급식이 광명시에서 할 일인가요? 당연히 교육청에서 먼저 해야 할 일이죠. 그래서 그런 접근 식으로 접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수동적으로 접근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해서 예산 28억원이면 많은 예산 아니거든요. 28억원이면 이 예산 많은 예산 아니에요. 그래서 올해는 많은 후보들이 고등학교 무상교육까지 공약을 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민주당 같은 경우는 시·도의원 그리고 시장후보까지 무상의무교육을 낼 것 같거든요. 그래서 무상교육을 공약 하게 된다면 이것도 예산 다 지원해줘야 되니까 이 부분을 미리 준비해서 초등학교 예산이 얼마 필요하고 중학교, 고등학교 예산이 필요한가를 검토해서 교육청에 제안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교육청에서 이번에 선거 나갈 때 자기들도 공약을 하든가 할 것 아니에요.

그래서 공약화를 할 수 있도록 해서 최소한 내년부터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도 우유만큼은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8억원이라는 예산이 많다고 한다면 먼저 초등학교 학생들 지원해주고 그다음에 초등학교, 중학교 그다음에는 초·중·고등학교 그러면 2020년도에 고등학교도 의무교육이 대통령의 공약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연결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팀장님 그렇게 진행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