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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동욱 의원 발언

21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09-29

이동욱 의원 프로필 보기 →

은향

정은향사무직원

사무직원 정은향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일곱 분이 선임되어 오늘 하루 동안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오늘 회의순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한 후 기획홍보실, 감사실, 전략사업팀, 규제개혁추진단, 문화예술회관을 먼저 심사하고 안전행정국, 주민생활지원국, 보건소, 도시국, 의회사무국 순으로 국․소별로 심사한 후 계수조정을 하시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북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최다선이며 연장 위원이신 이차수 위원님께서 그 직무를 대행하여 회의를 주재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0시05분 개의

이차수위원장 직무대행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본 위원회의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럼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임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은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위원회에서 호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럼 위원 여러분께서 위원장 되실 분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이영재 위원을 추천합니다.

이차수위원장 직무대행

다른 위원 추천이 있습니까?

고인경위원

이영재 위원을 추천합니다.

이차수위원장 직무대행

구본탁 위원으로부터 이영재 위원을 위원장으로 추천하는 동의가 있었습니다. 동의에 대하여 재청이 있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동욱 위원으로부터 재청이 있었으므로 이영재 위원을 위원장으로 추천하는 동의가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른 위원 추천하실 분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에 대하여 이영재 위원을 본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이영재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이영재 위원께서 사회를 보시겠습니다. 이영재 위원께서는 위원장 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직무대행 이차수, 위원장 이영재 사회교대)

이영재위원장

본 위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를 토대로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본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임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은「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본 위원회에서 호선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부위원장 되실 분을 추천해 주십시오.

고인경위원

구본탁 위원님,

이영재위원장

고인경 위원으로부터 구본탁 위원을 추천하는 동의가 있었습니다. 동의에 대해 재청이 있습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로부터 재청이 있었으므로 구본탁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추천하는 동의가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른 위원 추천하실 분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에 대하여 구본탁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구본탁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구본탁 위원으로부터 간단한 인사가 있겠습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구본탁 위원입니다. 먼저 이렇게 만장일치로 부위원장 선임에 찬성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위원장의 역할에 맞게 최선을 다 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재위원장

구본탁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심사방법은 기획홍보실, 감사실, 전략사업팀, 규제개혁추진단, 문화예술회관을 함께 심사하고 이어서 안전행정국, 주민생활지원국, 보건소, 도시국, 의회사무국 순으로 국·소별로 일괄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제2차 본회의에서 기획홍보실장의 전체적인 제안설명이 있었고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과정에서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었으므로 오늘은 제안설명을 생략하고 심사하겠습니다. 그럼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희

김준희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김준희입니다. 지난 9월 22일 북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쪽 2번 예산총괄입니다. 예산총액은 4,445억 원으로 기정예산 4,254억 원 대비 191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보고서 3번 일반회계와 4번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 내역과 5번 세입세출예산 주요 증감내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번 검토결과입니다.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세입세출예산액이 4,445억 원으로 기정액 대비 191억 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세입예산은 2013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과 국시비보조금 사용잔액을 반영하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증가분,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 증액분, 국시비보조금 변경분을 예산으로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은 재원부족으로 당초예산에 편성하지 못한 기초연금 등과 필수경비를 반영하고 직제개편에 따른 예산을 조정하였으며 침산공원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등 특별교부세 사업과 도시철도3호선 주변 경관개선사업 등 특별조정교부금 사업, 다목적 스포츠센터 건립비 등 국시비보조금 사업 등으로 당면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한 예산편성 안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재위원장

먼저 기획홍보실, 감사실, 전략사업팀, 규제개혁추진단,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차수위원

실장님, 구정통보시상금 삭감되었다고 안 했나요?
광현

방광현감사실장

지금 1차 심사를 받았을 때 계수조정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차수위원

각 상임위원회별로 올라온 것을 보니까 없는데요.

이영재위원장

예비심사 결과에 보면 행정자치 140만 원 삭감되어 있습니다.

이차수위원

동별로 주는 겁니까 아니면 구도 있고 동도 있고,
광현

방광현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동과 구를 구분해서 포상하고 있습니다.

이영재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이동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위원

기획홍보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129페이지 기획실에도 포상금 제도가 일부 있고 133페이지 감사실에도 포상금 제도가 있고 141페이지 규제개혁추진단에도 포상금이 있고 환경관리과나 다른 과에도 포상금 제도가 있습니다. 구에 각 과별로 포상금제도가 정확하게 몇 건이나 됩니까?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조금 전에 이동욱 위원님 말씀하신 부서, 추가로 기억나는 부분은 도시관리과에 광고물정비 우수동, 정확하게 전체 숫자는 제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는 이유는 각 과별로 금액은 많지 않지만 포상금제도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형평성에서 감사실이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형평성 문제에서 보통 30에서 50만 원인데 감사실에서 100만 원 정도 올라와서 타 과와 맞추기 위해서 행자위에서 삭감이 되었다고 보는데 본 위원은 그것보다는 전체적으로 포상금제도를 감사실에서 정리를 해서 구청장님 포상금제도로 맞추어야 된다, 그래야지 각 과별로 만들어 놓으면 생색내기 형태밖에 안 되거든요. 금액도 30만 원, 50만 원이면 부서에 회식 한번 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서 과별로 100만 원을 주고 싶지만 여러 가지 있으니까 금액도 안 맞고, 실질적으로 포상에 대한 효과도 별로 없는 것 같고 통합해서 구청장님이 하는 포상금을 전반기, 후반기 두 번 정도 나누어서, 금액에 대해서 삭감하자는 것이 아니라 실효성 있는 것을 해서 종합적인 평가를 해서 포상하는 것이 맞지 각 과별로 하는 것은 안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지금 이동욱 위원 말씀도 저희들도 한번씩 생각해 보고 있는데 그런 말씀은 맞습니다. 부서별로 환경과나 도시과는 기술적인 업무, 기획실에도 포상금 업무가 세 가지 있습니다만 저희들은 주로 공무원 대상으로 아이디어라든지 독서경진대회라든지, 감사실에는 구정통보제의 활성화가 구 전체 환경, 주민불편, 주민들이 힘들어하는 부분들에 대한 개선사항에 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청장님이나 부청장님께서 구정통보제는 시상금이 약하다, 많이 활성화될 수 있으면 안 좋겠느냐 그런 의미로 하셨고, 다시 돌아가서 이동욱 위원님 말씀도 당연히 맞습니다만 각 분야마다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통합하는데는 저희들도 많은 고민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본 위원이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가 실질적으로 포상이라고 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 받았다는 기분은 들어야 되는데 이 금액으로는 기분마저 안 듭니다. 매년 각 동별로 돌아가면서 아니면 각 과별로 돌아가면서 한번씩 받는 형태라면 포상금의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면 청장님이 인사고과에도 1등 부서에 대해서 점수도 주고 그 다음에 포상에 대해서도 제대로 받았다는 1년의 종합적인 평가에 대한 포상이 맞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다음에 간부님들이 전체 회의를 하면서 논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연구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동욱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결코 돌아가면서 하는 경우는 없고 실질적으로 1년 동안 고생한 부서, 고생한 개인에게 돌아가는 포상금 제도라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은 기획실에서 연구해 보겠습니다.

이동욱위원

포상금과 해외연수 가는 것을 같이 청장님이 포상을 하면서 종합적인 것을 혜택을 주고 그 과에 시너지를 줘야만 포상에 대한 효과가 나지 않을까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 21페이지, 일단은 지방세가 13.45, 세외수입이 5.75, 약 19.3% 정도 됩니다. 21페이지에 보면 인건비와 100번, 200번 물건비 따진다면 19.44%거든요. 본 위원이 왜 묻느냐 하면 북구에 총액 인건비가 몇 %입니까?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총액 인건비가 700억 조금 넘습니다.

이동욱위원

지금 현재 세외수입이나 지방세 수입으로서는 인건비나 물건비 자체를 못 맞추는 실정이 되었지 않습니까? 이걸로 봤을 때 수치적으로 현재 부족하네요.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아직까지는 안행부에서 기준을 잡고 있는 수입 대 인건비 비율은 저희들이 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여기 수치상으로 봤을 때는 부족한데요. 세입부분과 세출부분을 봤을 때는 부족하거든요. 이제는 총 인건비 자체도 우리 지방세수나 세외수입으로 못 맞춘다는 그런게 나왔습니다.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이동욱 위원님 우려하신 대로 대구에 보면 서구, 남구는 벌써 그런 지경에 들어갔고 중구가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저희와 동구도 곧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이동욱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는 이유가 현재 공무원 연금개혁 이야기도 나오고 상당히 힘들어하는 모습인데 그렇지만 우리 자체 구도 인건비 자체를 못 맞출 정도로 세외수입이나 지방세가 이렇다면 우리도 긴축재정을 해야 될 입장입니다. 그래서 추경 때는 불요불급한 예산 말고는 올리지 말아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27페이지, 세출 부분에 안전행정국은 18%, 주민생활국은 61%, 도시국은 8.4%입니다. 보건소는 4% 정도 되고, 세출표에 보면, 그렇다면 주민생활에 모든 예산이 61%씩 들어가고 난 다음에 도시국, 도시기반시설에 대한 것은 아예 못 한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도시가 형성되고 나면 기반시설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야만 도시가 활성화되는데 이 시설마저도 못 한다면 북구에 대한 희망이 있겠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그렇게 해서 청장님도 지난번 답변에서 말씀하셨다시피 구 자체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정책적으로 바뀌어야 될 것은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이 현재 8대 2 기조에서 지방세 비율이 더 높아질 수 있도록 바뀌어져야 되는 것이 맞다, 그리고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가급적 시나 정부에 우리의 좋은 아이템을 발굴해서 시나 정부사업으로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최선을 다 하자, 그리고 공모사업이라든지 교부세, 교부금을 확보해서 기반시설 쪽으로, 사실 교부세, 교부금 사업은 기반시설로 돌아가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동욱위원

안 그래도 대부분 그런 형태로 하고 있는데 실장님은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하셨고 저는 부정적인 면을 이야기한다면 국가사업 공모에 진짜 필요한 것인지를 의회나 같은 과에서 서로 협의가 되어야 되는데 의회는 모르고 과에서 올려서 공모되면 매칭으로 당연스럽게 구에서 부담해야 되는 금액이 많습니다. 현재 불요불급하게 추경에 올라온 부분도 있고 그런 것을 조금은 방지하기 위해서 이영재 위원장님께서 얼마 전에 결산을 하면서도 이야기했는데 집행부와 의회 간에 서로 대화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이런 문제 때문에 더 많은 다툼이 아니면 예산에서 많이 껄끄러운 면이 발생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기획홍보실장님이 국책사업이나 홍보를 한다면 더더구나 의회의 위원장님과 의장님과 사전협의를 하시는 것이 맞다, 그럴 의향은 계십니까?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당연한 말씀 맞습니다. 제가 안 하더라도 각 위원회별로 실·과장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 분을 통해서 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이동욱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매칭사업으로 인한 국비확보, 시비확보가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꼭 필요한 사업, 특히 우리 구비 부담률이 낮은 사업, 예를 들어서 도시관리과의 GB지역 내의 사업은 9대 1이니까 그런 사업, 5대 5, 3대 7, 구비 부담이 70%다, 구비부담이 50%다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구비 부담분이 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가급적 배제하는 것으로 하고 있고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굳이 제가 아니더라도 각 실·과장님들이 그런 사업이 있을 때는 각 상임위원장님들과 사전에 업무를 조율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재위원장

이동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홍보실, 감사실, 전략사업팀, 규제개혁추진단,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안전행정국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임위에서 충분히 심사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추경과 관련해서는 각 위원회에서나 예결산위원들이 보기에도 새로운 사업의 추가 보다는 국시비 보조 변경내시 때문에 예산들이 조정된 부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동욱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욱위원

148페이지입니다. 총무과인데 민선6기 구정 구호 바꾼다고 현재 2,900만 원이 증액되어 올라왔습니다. 그 다음에 도시관리쪽에 구정구호 때문에 4천만 원이 증액이 되어 있습니다. 따지면 구정구호 때문에 7천만 원 돈을 씁니다. 두 과에서 협의해서 줄일 방안은 없습니까? 청장님이 했지만 간판 전체를 다 바꿀 것이 아니고 선팅지를 붙일 수도 있거든요. 구호 캐치프레이즈는 청장님 새로운 방침이니까 좋지만 거기에 7천만 원 쓴다는 것은 저는 두 부서에 많다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죄송합니다 도시관리과에,

이동욱위원

현수막 거는 위에 보면 구정구호가 있으니까 50몇 군데 바꾼다고 하더라고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현수막 게시대 개체하는 것 같습니다. 총무과에 보면 지난번에 북구를 새롭게 미래를 푸르게, 이렇게 한 것이 이종화 청장님 때부터 10여년 계속 하다가 시대상황도 변했고 구청장님 방침이 전 구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정해진건데 지금 기존에 달려있는 간판 숫자, 규격대로, 새롭게 확장하는 것은 아니다 보니까 필수불가결한,

이동욱위원

청장님 새로운 방침이니까 하기는 해야 되는데 2개 부서에서 추경예산 중에 많은 양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나가서 협의를 하십시오. 계수조정할 때 제 의견은 일부 삭감할 생각이 있습니다. 조정을 해 주십시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도시관리과에도 정식 게시대 위의 것도 기존 있는 지정게시판에 그대로 하는 것이고 저희들도 확장하는 것은 아니고 23개 동과 구청에 2개 하다 보니까 절감하라고 하면 숫자를 줄일 수밖에 없는,

이동욱위원

숫자가 아닌 지금 현재 그 시설물을 떼어내고 다시 붙이는 것이 아닌 교통표지판에 아스테지 붙이듯이 붙일 수가 있거든요. 그 시설물을 다 떼어내고 다시 안 하고,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만 우리가 이 돈을 주면 최대한 절약해서, 그런 방법이 있으면 하는데 여기에서 삭감된 상태에서 본 사업을 추진 못하면 곤란하니까 주시면 저희들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에 광고물 게시대가 구직영에서 광고물협회에 위탁을 주었습니다. 위탁을 주면서 당시에 구정 구호는 비예산사업으로 위탁업체에서 설치했는데 계약이 바꿀 시에는 구비예산으로 하게 되어 있다는 계약 규정 때문에 아마 도시관리과에서 이번에 일괄 바꾸니까 구비예산이 투입되지 않나 싶고, 아마 위원님께서 부착보다는 금액이라든지 종합해서 예산을 계산해서 게시대 숫자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 도시국에,

이동욱위원

56개인가 하더라고요.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저희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은 못 됩니다만 최소한의 경비가 아니겠나 싶어서 헤아려 주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이동욱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상임위에서 다루었지만 궁금한 사항이 166페이지 청소년수련관 운영 보조금 해서 2억 3천 가까이 늘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청소년회관 운영보조금이 2012년도에는 5억 5천 정도 보조금이 나갔고 작년도에는 4억이 나갔는데 해마다 보조금 지원을 줄이려고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당초예산 2억이고 이번에 2억 3천 올린 것은 올해 청소년회관을 수영장하고 전체 보수를 1개월 정도 하는 바람에 거기에 따른 전기요금, 공공요금이 5억 6천 정도가 전체 지급이 되어야 되는데 계속 줄이려고 하지만 이번에는 할 수 없이 2억 3천으로, 주수입이 줄어든 바람에 거기에 따른 요금 때문에 2억 3천으로 이번에 계상을 했습니다.

이동욱위원

원래 당초 5억 5천이라면 지금 처음부터 예산을 다 안 잡고, 추경 때 주려고 하고 일부 잡은 겁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예.

이동욱위원

일부 잡아서 2억 먼저 주고 그 다음에 나중에 3억을 주겠다고 했는데 예산이 적어서 지금,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2억 3천으로,

이동욱위원

이런 것은 사실은 당초예산에 다 잡아 줘야 되지요 본예산에, 이것은 매년 이 정도 나간다면, 다른 예산이 많이 어렵습니다. 어려워서 이 자체는 나갈건데 추경 때 주겠다고 하고 다른 사업을 한 겁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예산반영은 했지만 전체적으로 어려워서 아마 예산부서하고 수의를 해서 당초예산에 2억하고 추경 때 하는 것으로 해서 이번에 올렸습니다.

이동욱위원

이런 문제가 구석구석에 있습니다. 고정적으로 되어야 될 예산을 현재 몇 개월치를 안 잡고 반만 잡아놓고 다음 추경 때 줄께하고 다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종화 구청장님 나가기 얼마 전에 새로운 사업을 많이 했었습니다. 당초예산을 잡을 때는 총무국이나 기획실에서 잡을 때는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것은 잡아 주셔야 됩니다. 사업비 자체는 사업에는 사실은 근년도에 협의가 다 안 되어서 안 될 수 있기 때문에 일단은 이월해서 반은 잡을 수 있지만 그것은 고정비용이잖아요. 그렇다면 잡아 주셔야지 이런 걸 빼놓고 다른 사업을 하기에는 우리 재정으로는 무리수가 있습니다. 이런 예산은 다음에는 과장님도 자기부서에서 관리하는 예산을 철저하게 지키고 받아내야지요. 삭감되어서 추경 때 올라오면 얼마나 부담스럽습니까? 이런 일은 없도록 하셔야 됩니다.
168페이지, 공공체육시설물 조성 유지관리에서 2,800만 원 증액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선거 때문에 의원이나 청장님이 많은 지역을 돌면서 요구사항이 많았습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청장님이 이번에 동 방문 시에 세 곳 정도 저희 과에, 노곡배수펌프장 인근에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체육시설 3점 정도 해 달라는 것이 있고, 팔거천 럭키아파트 건너편 올라가면 배드민턴장 조성해 놓은 동천동 쪽에 5점 정도 시설해 달라는 것이 있고, 관음동 우주교통 건너편에 주민들이 3점 정도 해 달라고 해서 순수한 금액 설치비만 올렸습니다. 공공시설 시설물 유지관리 전체적으로 예산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주민들 요구사항은 많지만 이번에 일단은 청장님 동 방문시에 3곳에는 설치하기로 해서 이번에 이 부분만 추경에 올렸습니다. 다른 부분은 부족해서 다 못하고 시설 고치고 유지관리 정도밖에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동욱위원

민원봉사과 159페이지 무인민원발급기 관련해서 무인민원발급기는 일과시간 이후에 주민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서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장이 나면 거기에 번호가 있던데 저녁때 전화하면 안 받거든요. 혹시 불시에 전화해 보셨습니까?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퇴근 후에는 구청으로 전화해도,

이동욱위원

저녁때 민원발급기에 갔는데 고장이 나 있으면 위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면 전화를 받아줘야 하는데 누군가는 연결을 해 주고 가야 되는데 혜택을 보려고 했는데 고장이 나 있으면, 가면 위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면 전화를 받아줘야 되는데 최소한 누군가는 연결을 해 주고 가야 되는데 그것마저도 안 받으니까,
정자

이정자민원봉사과장

업체에서도 주말이나 휴일에도 근무를 하기는 하는데,

이동욱위원

착신을 해야 되는데 안 하더라는 거지요. 그러면 효과가 있습니까? 착신하는 건 어렵지 않은데, 본인이 느꼈습니다. 제가 필요해서 주말에 서류를 홈플러스에 떼러 갔는데 안 되더라고요. 거기에도 안내판이 작아서 다시 이야기를 하니까 안내판을 크게 하셨더라고요. 그것은 되었는데 실질적으로 고장이 났으면 거기에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면 받아서 월요일에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야기가 되어야 되는데 전화마저도 안 받으면, 최소한 착신은 되어야 된다, 다시 한번 확인해서 관리하는 업체에서 주말에도 떼러 가니까 조치를 해 주십시오.

이차수위원

고 과장님, 공공체육시설 보수비가 증액되어도 모자라지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많이 모자랍니다.

이차수위원

청장님 동 순시에서 요구사항 들어주려고 예산편성했는데 중요한 것은 현재 있는 것도 보수가 안 되는 것이 많은데 모자라지요. 그리고 국장님, 대불노인복지관도 민간위탁하려고 거론하고 있는데 청소년수련관도 공개입찰을 통해서 민간위탁도 거론해 볼 때가 되었습니다. 구재정 사정이 구민에 대한 복리증진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거기에 사용할 수 있는 분들의 여론을 들어보면 서비스가 엉망이라고 하거든요. 관이 주도하는 것이 차라리 고객에서 만족을 못 하게 되면 민간위탁해서 공개입찰을 통해서 하는 방법도 검토해 볼 문제가 이제는, 단지 아시다시피 사무관 퇴임하면 관장님 자리하나 해 주려고 둔 건데 관피아로 인한 말썽 때문에 해 주지도 못할 바 에는 차라리 입찰해서 구비라도 덜 투입하는 방법으로 갈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수지계산을 해 보도록, 만약에 정말로 구비가 3억이라도 연간 예산을 투입하지 않는다면, 엄청나잖아요. 도시국의 예산을 보면 아시지만 3억만 줘도 소소한 민원해결 다 할 수 있는데 국장님, 전문가에게 의뢰를 해서 민간위탁했을 때와 구청 직영했을 때와 장단점을 분석하고 예산을 분석해서 앞으로 대책을 강구하는 방안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알겠습니다. 기존에 4개 복지관도 민간위탁했을 때 예산절감이라든지 대주민 서비스 차원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을 시에는 예산은 예산대로 더 들어가는데 이용하는 노인들은 조금 편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는 장단점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의뢰를 해서 청장님이 위탁을 할지 최종 결정이 남았는데 예산은 안 들더라도 전문가에게 조언을 통해서 청소년회관도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재위원장

다른 위원 고민하시는 동안 본 위원장이 한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고 과장님,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예전부터 이런 고민은 북구문화예술회관하고 북구문화원에 대한 조직, 업무분장과 관련해서 사실은 문화원이 물론 지방자치단체별로 설치하게 되어 있고 조례에 의해서 운영이 되기는 하나 기본적인 역할 자체가 지역문화에 대한 행정적인 단어로 지역문화창달, 이런 목적이 있고, 하지만 우리가 문화원 같으면 주로 지역향토자료에 대한 발굴, 수집, 계승, 발전을 어떻게 시킬 것인가에, 여기에 대한 고민이 우선인데 북구문화원은 연중 행사를 보면 대부분 음악회, 축제, 이런 수준으로서는 북구 문화예술회관 사업과도 별반 다를 바가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문화원의 자기 본연의 업무분장 이런 부분들이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거지요. 그래서 지금 예산도 보시면 다시 800만 원, 연간 7,400만 원 정도 지원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걸 과감하게 동료위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예산절감 차원에서라도 예술회관과 비슷한 업무들은 통합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 이런 의견이 있습니다. 본 위원의 판단이고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문화원은 문화원 진흥법에 의해서 설립이 되었고, 문화예술회관과 별도로 같은 예술문화 활동이 겹치는 부분도 있는데 문화원이 내년 3월경에 예술회관 쪽으로 이전을, 현재 임대하고 있는데 예술회관에 자리가 있어서 이전을 하면 예술회관과 같이 협조를 해서 사실 문화원은 문화재 쪽이라든지 문화창달 쪽에 검토도 하고 만들어 내고 해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얼마 전에 문화원 이사회의 때도 그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본연의 쪽으로 계속 연구도 하고 문화도 만들고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내년에 일단 그쪽으로 옮기면 문화원하고 예술회관하고 겹쳐지는 부분은 예산절감 차원에서도 프로그램을 줄이고 문화원의 본연, 문화행사 하는 것도 문화원 본연의 의무이지만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문화재 쪽이라든지 그런 부분 쪽으로도 계속 발을 넓혀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재위원장

이번에 청장께서 조직진단을 위한 용역비용을 5천만 원 추경에 편성했는데 우리구 내에 있는 조직뿐만 아니고 실제적으로 우리구 위탁기관 전체에 대한 것도 이번에 진단과 평가도 들어가야 됩니다. 어떻게 조직을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거기에 문화원뿐만 아니라 안전행정국 산하에 있는, 본 위원 생각에는 안전행정국 산하에 구비 보조로 진행되고 있는 법적단체에 대해서도 이번 기회에 전체 평가 진단하시고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이 마련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있습니다. 7대 의원들께서 상당히 이쪽에 대한 고민들이 많으시고 해서 앞으로 집행부와 여러 가지 토론도 있겠지만, 그래서 문화원에 대한 과장님의 아니면 자체 부서에서 판단하고 평가를 하셔 가지고 예술회관과 서로 협조해서 좋은 방향으로 고민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동욱위원

동사무소인데 311페이지 동에 추경으로 약 450만 원, 그 다음에 319페이지 추경으로 러닝머신 500만 원, 그 다음에 351페이지 태전동에 탁구대 400만 원, 동에도 3가지 정도, 스캐너 한다고 각 동별로 올라왔는데 22만 원이니까 인정하는데 세 가지 부분은 어떤 겁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청장님 동 방문 갔었을 때 탁구장이 있는데도 탁구대가 없다든지 또는 헬스기구가 고장이 나서 멈춰 있습니다. 구청에서 총괄해서 재배정을 해줘야 되는 사정이 있어서 긴급을 요하는 사정이 있기 때문에 해당동으로 했고 누수현상이 일어난다든지는 포괄적으로 총무과에 2천만 원 올렸습니다. 이것은 개개 해당동에 사용하다가 운영이 안 되는 긴급을 요하는 사안이기 때문에 동에 편성했습니다.

이동욱위원

저는 러닝머신 적혀 있길래 이것은 운동을 하는 거니까, 탁구대와 램프 시설이 3개 동에서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꼭 필요했나 싶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저희들이 그날 방문하셨을 때 현장도 확인한 상태입니다.

이동욱위원

정보산업과 182페이지, 시군구재해복구시스템 저장공간인 하드가 2,500만 원 올라왔는데 주로 동영상이 많습니까?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물어보니까 하드가 적게는 몇 백만 원에서 많게는 몇 천만 원까지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것은 입찰구매하는 것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전산 쪽에는 저도 그렇지만 금액 자체가 많이 증액되었다, 다른 과보다는 반납된 게 많아요. 그리고 183페이지 CCTV 요금 관련해서인데 CCTV도 화소가 떨어지니까 신규로 다른 장소가 아닌 기존에 있는 틀을 바꾼 경우도 지금 현재 절약분이 많거든요. 일부 삭감을 했지만 현장에서 다시 한번 체크를 하셔야 됩니다. 유지보수비용이 새것으로 바꾸면 유지보수 비용에도 그만큼 금액이 빠져 줘야 되는데 그냥 총괄로 몇 개라고 해서 올라오는 경우가 있어요. 저희 아파트 내에도 그렇습니다. 옛날에 있는 CCTV가 상당히 화소가 나쁘다 해서 이번에 어린이집 앞에 보니까 그 장소는 떼어 내고 새 걸 달았더라고요. 그런 게 있으니까, 또 그 위치가 필요 없는 장소에 옆에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옛날 건 두고 새것이 하나 달려있고, 불과 20m 차이가 있는 걸 제가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빔프로젝트가 있으면 현장을 보여주고 이야기해야 되는데, 그래야 현실감을 느끼는데 그게 없으니까 안타까운 면이 있습니다. 그런 걸 한번쯤 점검하셔야 됩니다.
182페이지 윈도우 XP 프로그램, 작년에 컴퓨터가 사양이 낮다고 해서 예산을 100대 정도, 원래는 50대 정도였는데 우리가 증액해서 100대 정도 의회에서 해 줬습니다. 요즘 컴퓨터 없이 일을 못하니까 증액을 했는데 증액을 하다 보니까 갑자기 소프트웨어 자체가 윈도우에서 XP로 바꾸는 것은 사용을 안 하면 전부 안 된다고 하니까 다 바꾼 것 같은데 금액이 이렇게 많이 소요가 되는가요. 전액 다 집행이 되었는데,
원래 작년 예산서에는 이렇게 많이 한다고 안 했습니다. 전체 바꾼다고 안 했고 연차적으로 바꾼다고 해서 원래 50대 한 것을 100대로 준 건데 실질적으로 보니까 추경성립 전으로 컴퓨터 바꾼 것 아닙니까?
그걸 분명히 예산이 없어서 연차적으로 바꾸기로 했는데 지금 현재 상당부분을 많이 바꾸었다는 거지요. 그래서 추경성립 전, 그때는 예산을 받아서 갔는데 이것은 지금 현재 집행을 한 거잖아요. 추경성립 전으로 집행한 거잖아요. 이렇게 하면 됩니까?
그러면 시에서 매칭으로 지금 현재 컴퓨터 교체사업에 내려왔다는 거지요. 우리는 당초예산에 100여대 정도만 하기로 했잖아요. 원래 예산서에 보면 50대 올렸습니다. 작년 예산서에 50대였는데 우리가 100대로,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분명히 매칭이 되더라도 우리에게는 어느 정도 매년 순차적으로 바꾸어 가겠다, 내구연한은 지난게 많습니다. 각 동사무소에 차량부터 해서 많은 장비가 내구연한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 바꿀 돈이 없기 때문에 매년 얼마씩 바꾸겠다, 더구나 컴퓨터는 누구나 사용을 하니까 바꾸어줘야 된다 해서 원래는 적게 요구했는데 우리가 더 주면서 연차적으로 바꾸겠다고 했는데 시에서 보조금이 내려오니까 우리돈을 추경성립 전에 해서 더 쓴 게 아닙니까?
아닙니다. 2013년도에 2014년도 예산서에 보시면 정보산업과에 100대입니다. 컴퓨터 교체사업 100대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확인하고 올라왔는데, 일단은 추경하기 전에 집행이 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예산서 올릴 때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십시오.
당초예산 한 대로 우리가 해 줬으면 그렇게 하셔야 되고 그 다음에 추경을 받아서 하셔야지 성립 전 집행하는 일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재위원장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윈도우XP 보안취약점 해소사업이 컴퓨터 교체사업을 이야기하는 겁니까?

이동욱위원

그런데 소프트웨어를 교체하면 되지 컴퓨터 자체를 바꿉니까?
그러니까 소프트웨어만 교체하면 되지 컴퓨터 자체를 바꾸는 건 이해가 안 되는데, 컴퓨터 자체를 다 바꿔요 다 쓸 수가 있는데, 윈도우는 XP는 버전을 높인 걸 바꾸면 되는 것이고 프로그램만 새롭게 구입해서 설치하면 되는 문제인데 컴퓨터 자체를 바꾸는 것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
연한이 몇 년입니까?
4년 같으면 의원들도 4년째 쓰고 있는데 잘 되는데 왜,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이 문제는 아마 성립 전에 지금은 답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은데 이해를 구하고 설명드려야 할 게 빠진 것 같습니다.

이동욱위원

본 위원이 봐서는 해당 상임위와 이야기가 안 된 것 같네요. 소통이 없이 우리구에서 일방적으로 시비보조 내려온 내시는 다 사용하고 구비가 매칭이 안 되다 보니까 이번 추경에 넣은 겁니다. 컴퓨터도 요즘은 사양이 좋아서 4년 만에 내구연한이 끝났다고 해서 500대씩이나 처분하고, 이런 것은 과도한 사업입니다.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상세한 것은 추진담당 계장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해가 조금 부족한 것은 인정합니다. 향후에는 이런 단위사업이 변경될 시에는 소관상임위에 설명을 드리고 추후에 승낙을 구해서 하도록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조금 전에 이동욱 위원님 질의한 시군구 재해복구시스템 저장공간 증설에 2,500만 원 새롭게 편성되었는데 181페이지에 보면 온라인 학습 시스템 운영으로 당초 기정액에 2,500만 원 올라와 있는데 실제로 삭감이 880만 원 되었습니다. 예산을 처음에 할 때는 2,500만 원으로 해서 올렸는데 2천만 원 이하면 수의계약이 되지 않습니까? 수의계약을 하셔가지고 1,620만 원 집행하고 남은 금액이 880만 원 이지요?
그러니까 지금 182페이지에 올라온 시군구 재해복구시스템 저장공간 증설 이것도 2,500만 원 예산으로 올려놓았는데 지금 수의계약하는 것 보다는 조달입찰하는 것이 저렴하게 입찰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이동욱위원

조달구매가 더 비쌉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처음부터 예산 올릴 때 2,500만 원 올린 것이 조달입찰로 하려고 예산을 이렇게 편성하신 건가요.
온라인 학습시스템 운영에 2,500만 원 올라왔는데 수의계약해서 880만 원 절감되었으니까 예산을 더 삭감할 수 있는지,
잘 알겠습니다.

이영재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안전행정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2분 계속개의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

신기업주민생활지원국장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영재위원장

내용이 뭡니까?
기업

신기업주민생활지원국장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 지난 금요일 주민생활지원국 계수조정 시 저희들이 이런 저런 연유로 해서 불참을 했습니다. 불참을 하게 된 이유는 있습니다만 사전에 충분한 보고를 못 드리고 이석을 하게 되어서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있었던, 저희들은 최선을 다 해서 의원님들을 모시고 의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하고 있습니다만 과정상 저희 나름대로의 계획과 일을 하다 보니까 미처 의원님들 챙기지 못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앞으로 더 신중하게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재위원장

국장님, 그 사과의 말씀은 속기록에 꼭 남기시려고 그러시는 모양이네요.
기업

신기업주민생활지원국장

관계없습니다.

이영재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차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차수위원

대불노인복지관은 토요급식 때문에 추경에 예산 올라온 게 3가지 근로자 보수, 공공운영비, 식당 재료비, 현재 우리가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토요급식을 올해 못하기로 잠정 결정했기 때문에 삭감해도 되지요.
원제

최원제주민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몇 가지 여건변화가 있기 때문에 차후에 검토를 하는 것으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주민생활지원과에 190페이지입니다. 장애인 지역사회 재활시설 지원에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사전점검요원 수당으로 해서 300만 원 증액이 되었습니다. 점검요원이 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춘이

류춘이주민생활지원과장

점검은 6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건축사 3명, 장애인단체에서 2명이 지원되고 장애인 편의시설 센터장으로 해서 6명이 하는데 이 분들에게 도면심사가 있고 사전설치하기 위해서 승인검사 하기 전에 사용검사 나기 전에 현장에 나가서 점검하는 심의수당이 3만 원씩 있는데 올해는 건축이 많습니다. 경기가 활성화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60% 이상 사용한 상태라서 증액을 했습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장애인이 2명 포함되어 있는 건가요.
춘이

류춘이주민생활지원과장

도면심사할 때는 2명이 합니다. 건축사 한 분하고 장애인 한 분하고, 직원은 배석하는 것으로 하고, 현장은 세 분이 합니다. 건축사 한 분, 장애인 한 분, 센터팀장님 한 분,
본탁

구본탁위원

편의시설이라 하면 편의시설 이용하는 당사자 입장에서 적정성 여부를 조사해야 되는데 구성이 장애인을 많이 포함시켜야 미비된 시설을 개선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장애인이 1명 있습니까?
춘이

류춘이주민생활지원과장

장애인 단체에서 두 분이 할 때마다 한 분이 배석합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장애인 구성비율을 높이든지, 2013년 예산편성 때는 2014년 당초는 100건이고 추경에 150건으로 최근 1년 사이에 거의 3배로 건수가 많이 높아졌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춘이

류춘이주민생활지원과장

6월까지 134건이, 그래서 40% 이상 증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당이 많이 소요될 것 같아서 증액했습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내년에도 증가요인이 있습니까?
춘이

류춘이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은 장애인과 노인, 부녀자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과 조례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편의시설이 아니고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시설입니다. 만약에 점자를 엘리베이터 탈 때 확인한다든지 말이 편의시설이지 실질적으로는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시설입니다. 법적이고 조례에 의한 시설이기 때문에 해야 됩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잘 알겠습니다. 환경관리과 226페이지 보시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수수료 증액이 7억 4,300만 원 되어 있고 민간위탁해서 금액이 7억 4,300이고 227페이지에도 보면 재활용품 분리수거에서 민간위탁으로 3억 이상 증액되었고, 음식물류 폐기물 위탁처리비로 민간위탁에 3억 8천 이상 추경에 증액되었는데 생활폐기물 같은 경우에는 보면 2012년에 총 예산이 45억이고 ‘13년에는 50억이고 ‘14년에는 52억이고 지금 2014년 추경에 59억입니다. 지금 큰 폭으로 상승되었는데 처음에 대행업체 선정하실 때 입찰공고를 내고 경쟁입찰로 계약할 때 계약금액이 있지 않습니까? 처음에 공고를 내고 계약할 때 금액을 정하고 하는데 수수료가 크게 상승한 이유가,
용우

김용우환경관리과장

올해 7억 4,300만 원 증액된 이유가 당초예산 2013년 본예산 때 계상을 했는데 2014년 4월 1일부터 16년 3월 31일까지 재계약을 했습니다. 이때 인건비, 유류비, 전체 상승을 해서 증액된 겁니다. 음식물도 그렇고 대형폐기물도 마찬가지이고 재활용품도 마찬가지입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다 재계약을 해서 금액이 상승,
용우

김용우환경관리과장

작년에 원가분석을 했을 때 2013년 분을 하게 되었는데 올해 재계약할 때 원가상승률이 2014년도부터 시작해서 그 부분을 맞추어서 하다 보니까 올해 4월 1일부터 재계약분에 대해서 유류비하고 인건비하고 상승되어서 거기에 대한 증액분입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그게 문제인 것 같은데 2013년과 2014년 당초예산 편성할 때보다 올해 4월에 재계약하면서 금액이 상승했다는 말이잖아요. 이게 실제로 예산절감 효과, 효율성 면에서 민간위탁을 하는데 위탁업체도 경영상 어려움, 인건비 그런 문제로 인해서 수수료 인상을 요구하는건데 구의 지원금 부담이 계속 상승하는 형태이지 않습니까? 결과적으로 장기적으로 보면 예산절감 효과가 전혀 없고 어차피 대행업체는 영리목적이기 때문에 구에서는 여러 가지 불합리한 점이 많은 것 같은데 장단점을 설명해 주십시오. 우리가 직영으로 하는 것과 민간위탁으로 했을 때 하는 것과 장단점이,
용우

김용우환경관리과장

전체적으로 지금 100% 민간위탁하는 것은 아니고 일부만 하고 있습니다. 저희 과에서 생각하고 있는 게 예산편성을 할 때 대행을 하는 것과 직영으로 했을 경우에 예산절감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서 만약에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면 위탁대행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을 장기적으로 봐서 검토할 계획입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지금 7억 4천 상승이면 재계약할 때 금액이 상당히 많이 증가한 것으로 보는데 처음에는 싸게 계약을 한다 했는데 나중에는 갑을이 바뀌는 형태가 될 수가 있어요. 계속 동일업체에 재계약한 거잖아요. 이게 지속되면 갑을이 바뀌어서 나중에는 구가 끌려가는, 그 업체에서 못하겠다, 이런 식으로 인건비 상승을 요구하고 돈을 더 달라고 요구하면 우리가 구에서 끌려가야 되는 입장이 되는데 잘 생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직영으로 하는 것과 민간으로 하는 것과 어떤 게 우리 구에서 어떤 측면이 더 나은지를 고려해서 신경을 쓰셔야 될 거라고 봅니다. 지금 민간위탁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그 부분을 신경을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동욱위원

227페이지, 음식물 쓰레기는 아파트마다 종량제로 해서 무게를 달기 때문에 장비를 넣어주고 있지 않습니까?
용우

김용우환경관리과장

그것은 23개 지점만 하고 있습니다. 100%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몇 % 정도,
용우

김용우환경관리과장

20% 정도 채 안 됩니다.

이동욱위원

음식물량이 상당히 많이 줄었습니다. 자기가 무게를 달아서 돈을 내니까 20%지만 음식물량이 3,40% 이상 줄었다, 그만큼 줄었으면 음식물 처리비용은 업체 민간위탁하는 사람들도 내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운송하는 단체가 다릅니까?
용우

김용우환경관리과장

같은데 지금 현재 국비하고 시비하고 해서 신청을 받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아파트에서 신청을 안 합니다. 본인들이 귀찮고 하니까 신청을 안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도 올해 국비는 줄어드니까 시에 현재 2015년도에 1억 원을 확보하려고 요구를 해 놓았습니다. 하면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설치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20% 가까이 되면 최소한 음식물 쓰레기는 보통 3,40% 줄어든다고 하니까 그러면 여기에 민간위탁되는 음식물쓰레기 양이 계약금액이 상당히 많이 올라갔는데,
용우

김용우환경관리과장

그것은 실질적으로 아주 소량입니다. 예를 들어서 전체 양이 3,40% 줄어들면 당연히 그렇게 줄어드는데 아파트 23개 지점에 대한 양은 전체 양에 비해서는 극소수입니다.

이동욱위원

본 위원이 질의를 할 때 음식물쓰레기양이 얼마큼 줄었느냐 하니까 20% 정도 줄었다고,
용우

김용우환경관리과장

그것은 RFID를 사용하는 아파트, 그것을 사용하게 되면 최소한 20%에서 25% 정도 줄어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전체에 대한 비중은 미비하다,
용우

김용우환경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이동욱위원

그걸 하고난 다음에 설치하고 음식물이 상당히 많이 줄었다고 주민들이 이야기하고 본인 스스로도 물기를 빼기 위해서 일부러 체에 걸러서 물기를 다 빼고 버리고 있는데 그만큼 줄어들면 우리도 음식물 처리하는 대행업체도 줄면 금액도 줄어야 되는데 상승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재활용품이나 이런 부분은 인건비 상승이 되었고 물량이 줄면 인건비 자체도 줄어드는데 절약된다면 크게 오르지는 않아야 되는데 많이 올랐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용우

김용우환경관리과장

저희가 RFID 보급을 될 수 있으면 많이 늘려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차수위원

경제통상과장님 220페이지, 민간경상보조금 칠성시장에 있는데 경명시장 서비스사업 지원, 전통시장 용역 마케팅 사업, 전국우수, 세 가지인데 2번은 칠성시장 시비하고 포함해서 축제하는건데 축제 횟수가 몇 회 되지요?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제가 정확하게 축제 횟수는 모르겠고 옛날부터 축제를 해 왔었습니다. 칠성시장 자체 경비가 없어서 못하고 있다가 재작년부터 축제를 다시 재기했습니다. 재작년에 할 때는 저희들이 사실 지원을 못하고 상품권 일부를 팔아주고 작년 같은 경우에도 추경해서 1천만 원을 지원하고 시에서 2천만 원 지원했습니다. 올해는 시에서 3천만 원 지원하고 저희 계획으로 1천만 원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차수위원

시에서 5천만 원 아닙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3천만 원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차수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5천이든지 3천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매회에 축제를 하고 난 후에 상권이 활성화 되었는지 그리고 지역상인들에게 축제의 필요성을 느끼는지 조사해서, 차라리 시장현대화 사업에 1천만 원 보태주고 3천만 원 보태주면 뭔가 상권이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데 구비가 투입되면 좋은데 이것은 일회용 전시성 효과, 내가 가보니까 고객은 없고 전부 시장상인들만 모여서 축제하면 돈이 아깝잖아요. 그래서 돈을 보태주고 나면 사후에 과연 다음 예산이 필요성이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차라리 시장현대화 사업 화장실이라도 현대화를 만들던지 주차장이라도 확보하든지 그런 예산을 편성해야만 시장이 살아갈 수 있는데 앞으로 이런 예산을 집행하고 나면 사후관리가 과연 필요성이 있는지, 상인들이 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이 있을 수 있다면 시비뿐만 아니고 구비뿐만 아니고 이런 예산을 일회성 소비성 예산은 과감하게 정리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이번 투입되면 내년도 예산에 투입하기 전에 시장의 상인들하고 여론조사를 해 보고 경제통상과에서 공공근로자 한 사람 해서 여론조사를 설문지로 해 보라는 말입니다. 돈을 주더라도 예산의 낭비성이 없어야 되는데 그런 문제를 집행부에서 예산서에 올려서 돈만 주면 알아서 하겠지 이런 사고를 가지지 말고 어려운 살림에 효율성 있게 쓸 수 있는지 검토해 달라는 겁니다.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번 축제 끝나고 난 뒤에 반드시 설문조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차수위원

차라리 화장실을 고쳐주던지 주차장을 해주는 것이 낫지, 이상입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이강열 위원입니다. 저도 재래시장에 오랫동안 종사했던 사람으로서 재래시장 상인들이 상당히 힘이 듭니다. 1천만 원 큰 돈은 아닙니다. 아까 이차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화장실과 길은 몇 억씩 들어가야 될 사업이고 어려운 상인들을 위해서 행사 1천만 원 들어가는 것은 큰 액수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지원을 하고 사후관리, 어떻게 사용을 했는지에 대한 것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다음해부터라도, 상인들이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행사가 많습니다. 그렇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욱위원

220페이지, 이차수 위원님, 이강열 위원 질의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유감스러운 것이 주민생활에서 금요일에 여기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계수조정 시간에 청장님이 다른 약속이 있으니까 전체 5급 이상 공무원들이 모이는 연찬회가 있으니까 정작 계수조정 시간에 담당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없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 예산에 대해서 당장 꼭 필요해서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그런 의지가 없다고 판단했었습니다. 최소한 의회가 열리면 끝날 때까지는, 다른 분들은 끝났기 때문에 올라가면 되지만 의회가 열려서 계수조정을 하고 있는데 과장을 통해서 내용을 더 듣자고 이야기가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그 과장이 없었다, 그렇다면 그 예산이 꼭 필요하겠습니까? 줘도 그만 안 줘도 그만, 그런 판단이 설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 과에서 예산을 올리면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받기 위해서 의원님께 설득하고 설명해야 되는데 그것마저도 부족한데 더더구나 추경이라는게 뭡니까? 불요불급한 예산을 올리는건데 축제성 경비를 작년에 했다면 올해 연말에 예산을 잡았어야지요. 왜 안 잡고 갑자기 올립니까? 진짜 불요불급한 예산입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거기에 대해서 제가 변명 아닌 변명을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 행사로 인해서 그날 끝까지 못 있어서 제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 생각으로는 2시에 행사가 있기 때문에 시작하기 30분 전에 위원회에 올라가서 위원님께 말씀을 다 드렸습니다. 단지 제가 말씀을 못 드린 것은 2시에 행사가 있어서 참석을 못하면 어떻겠습니까 상의를 해야 되는데 상의를 못한 점은 죄송합니다. 사전에 저도 30분 동안 계속 설명도 드리고 했습니다. 저희들도 실질적으로 재래시장은 가면 갈수록 굉장히 힘듭니다. 저희가 반드시 받아야 될 예산은 맞습니다. 제 판단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널리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작년에 1차적으로 2천만 원 가지고 구비 1천만 원을 받아서 했었습니다.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작년에는 1억 예산인데 시비 2천하고 구비 1천만 원 들어갔었습니다. 시장상인회에서 7천만 원,

이동욱위원

작년에도 추경을 해서 했었으면 그렇다면 연속적인 사업이 된다면 왜 본예산에 안 넣었지요.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미리 저희들이 하려면 본예산에 넣으려면 그 전년도에 축제를 하는 것이 확정이 되어줘야 저희 예산에 넣는데 예산편성할 당시에 축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구체적인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예산을 편성 못했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랬으니까 이 축제를 하고 난 다음에 거기에 대한 평가가 장담을 못하기 때문에 있다가 대구시 예산을 받으니까 그러면 구비 보태라, 갑자기 잡힌 것이 아닙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실지 상인회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상인회에서 5천만 원, 7천만 원을 확보하려면 상인회가 애로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칠성시장이 크기는 하지만 상인의 회비를 받아서 7천만 원, 6천만 원 만드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그렇다보니까 결정을 하는 것이 조금 늦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동욱위원

축제성을 해야될 지 말아야 될지 고민하다가 거기에서 결정하니까 우리에게 적지만 부담을 하라고 하는데 그 자체가 저는 안 맞다고 보거든요. 집행부에서도 확신이 안 선 상태에서 돈을 줄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주고 난 다음에도 여기에 대한 평가도 작년에도 평가도 없었을뿐더러 작년에도 추경이었는데 그렇다면 집행부든 상인회든 확신이 안 섰다는 결론입니다. 그러다가 뒤늦게 해야지 싶어서 넣어 놓았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꼭 필요하느냐는 판단입니다.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행사에 대한 확신이 안 선 것이 아니고 자기네들 돈 마련하는 것이 힘들어서 결정을 못 한 겁니다. 그런데 물론 축제를 3일 한다고 해서 시장이 그야말로 변화하고 혁신되고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그래도 칠성시장이 대구시에서는 큰 시장으로는 다음가는 시장입니다. 실질적으로 많은 사람이 오가는 시장입니다. 작년에 할 때마다 나갔었는데 주민들 반응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 행사를 하면서 많은 사람이 동참을 했었습니다.

이동욱위원

무슨 말인지 알지만 칠성시장만 있습니까? 팔달시장 있습니다. 팔달시장에서 내년에 1천만 원 달라고 할 때 드리겠습니까? 작은 시장에서 거기는 왜 줍니까 더더구나 우리는 더 영세한데 우리가 더 어려운데 우리는 왜 안 줍니까 할 때 어떻게 할 겁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그런데 칠성시장은 다른 시장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대구를 대표하는 시장입니다.

이동욱위원

칠성시장이 지금 현재 행정대집행을 위해서 1,890만 원이 추가로 안 나갑니까? 큰 시장은 계속 지원하고 작은 시장은 요구했을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이번에 1,800만 원 나가는 것은 시장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이동욱위원

시장상인회에서 도로변에 무상으로 사람들이 장사하고 허가받지 않은 분들이 장사하기 때문에 시장상인회에서 강력히 요구를 했고 청장님이 가셔서 해주겠다고 한 것 아닙니까? 그랬듯이 칠성시장이 요구하면 그렇게 들어주는데, 축제성 경비도 이번에 그 분들이 내면 안 되겠습니까? 이게 단순히 이 시장 하나만이 아닌 체육대회 통장 한번 주고 나니까 각 관변단체 다 내라고 해서 결국은 거의 다 받습니다. 그 단추 하나가 계속 연결되기 때문에 그것 하나만큼은 신중해야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체육대회 지금 몇 군데 합니까? 결국은 제주도 연찬회에서 이 체육대회를 어떻게 하느냐 해서 같이 뭉치자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팔달시장, 경명시장, 칠곡에도 시장이 있습니다. 계속 요구를 한다면 거기는 주는데 왜 못하느냐, 그 지역 의원이 현재 쪼달리고 있습니다. 그것도 못 받아오느냐, 그러면 그걸 주는 순간 다른 의원님들은 자유로울 줄 아십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냉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상인회에서도 확신이 안 선 사항에 대해서 우리가 끌려 다니지는 말자, 이상입니다.

이영재위원장

이 예산이 2013년도 예산 때도 추경으로 편성이 되고 과장님, 이 항목 자체를 민간경상보조금으로 해 버리면 아예 연초에 예산을 편성해서 심의를 하든지 민간경상보조금으로 편성하는 부분들은 매년 지원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우리가 행사, 축제 이런 부분들은 칠성시장 상인회 같은 경우에도 원칙적으로는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신청해서 심의를 받는 게 맞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가능하면 추경이나 민간경상보조금으로는 편성하지 마시라는 거지요. 그게 예산편성의 원칙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이 또 하나는 사전에 이 예산이 편성되기까지 추경에 충분하게 상임위에서 소통하고 보고도 하시고 했으면 지금의 이런 상황까지는 오지 않았다는 판단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만큼 무조건적으로 예산을 예결위에서 삭감을 하거나 이런 생각보다는 원칙에 맞게 예산을 편성하고 운영하고 또 평가도 하고 이런 과정들이 지금 현재 거의 실종되었다, 그런 부분들이 의원님들 지적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강열 위원 질의하십시오.
강열

이강열위원

전통시장에 각종 행사들이 많습니다. 국비에 시비에 구비에 자부담 10%로 하는 축제도 있습니다. 국비를 받아놓고도 자부담 10%를 못 만들어서 반납하는 사례들도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같은 동료의원님들이 하시는 말씀은 우리가 올리기까지 절차가 문제가 아니겠나, 원활한 소통이 안 되었다 이런 말씀입니다. 앞으로는 신중을 기해 주시기를 꼭 강조드립니다.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동욱위원

216페이지 경제통상과 검단동 농작물 병충해 관련해서 방역하고 장비가 있는데 이것은 약품 같은 경우는 보건소에서 약품이 다르면 할 수 있는데 장비는 보건소에서 충분히 같이 활용할 수 있는데 장비, 그 다음에 약품, 기자재가 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검단들이 여름에 모자이크 바이러스 병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방역면적이 11만ha 정도 됩니다. 굉장히 넓습니다. 방역장비와 유류대는, 기자재 구입하는 것은 있는 장비를 활용하는 겁니다. 약 구입하고 유류대 구입하고 공공근로를 활용해서 직원들이 직접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비를 새로 구입하는 것은 아니고 장비를 활용하려고 하면 그 전에 장비를 보수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그러다보니까 장비대가 올라가 있습니다. 장비를 새로 구입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면 다르게 생각하는게 피해액이 크다면 구에서 방역을 해 줘야 된다는 평가는 요청이 왔었습니까? 농사를 짓는 분은 목도열병이나 여러 가지 병은 본인들이 약을 치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농작물 피해라고 해서 별도로 방역을 하는 게 어떤 이유때문인지,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저희들이 들 전체를 방역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현황을 보면 거기에서 농사 짓는 사람도 있고 땅만 사 놓고 나무만 심어놓고 사람이 없는 경우가 상당히 있습니다. 그리고 논두렁이나 둑 같은 곳은 잡풀이 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방역하는 것은 농사짓는 농민들은 자기 밭에 방역을 하고 그 외 지역에 부재지주라든지 안 그러면 수풀, 둑, 이런 곳을 방역하는 겁니다. 방역하는 것이 전체적인 방역은 아닙니다.

이동욱위원

이런 사례는 거의 보건소에서 많이 했었는데 자주 있었습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농지이기 때문에, 올해는 북구만 아니고 강원도 쪽이라든지 전체적으로 이 병이 발생했던 것 같습니다.

고인경위원

고인경 위원입니다.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통시장을 살리는 차원에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위원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영재위원장

나머지는 계수조정 시간을 통해서 다시 한번 논의할 수 있도록 하고 아까 국장님, 하실 말씀 계십니까?
기업

신기업주민생활지원국장

감사합니다.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시작할 때 사과를 드렸습니다만 전통시장이 활성화되어야 되는 것은 위원님들이 인지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 이차수 위원님께서 시설보강을 더 해서 지원해 주면 안 좋겠느냐는 그런 것도 있지만 내면을 보면 칠성시장 쪽에서도 상당히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10여년 정도 행사를 해 온 것 같고 그 중에는 자부담이 많으면 수천만 원을 확보해야 되는 문제도 있고 상인회에서도 하다 보니까 내부적으로 갈등이 있는 것 같고, 그렇지만 칠성시장 축제를 해 보겠다는 취지는 시장을 구성하는 구성원들의 사기진작 문제도 있는 것 같고 대외적으로 자기들 시장을 홍보하려는 의지도 있는 것 같고 이게 전부 어우러져서 계속 이어져 오는데 정례적으로 매년 언제 하겠다고 방침을 세워놓고 하면 보다 행정기관에서도 체계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을 해 볼 수 있겠는데 그런 회비 마련이라든지 이런 게 정해진 게 아니다 보니까 그런 애로가 있는 것 같은데 아무튼 아까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축제를 통해서 다시 피드백, 돌아오는 문제라든지 개선책이라든지 활성화방안을 마련해서 행정기관에서 1천만 원이면 상당히 많지만 행사를 주관하는 측에서는 1억 원이라는 기금을 마련해서 하니까 어떻게 보면 그쪽에서 부담이 너무나 큰 것 같은데 어쨌든 저희들이 시장을, 대구에서 서문시장 다음이 칠성시장 아닙니까? 칠성시장을 활성화, 활력화를 위해서 사기진작 차원에서라도 지원을 해 줘서 우리 지역 시장활성화를 위해서 경제도 활성화되는 그런 측면으로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사전에 상임위에서 설명이나 보고가 충분치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행사 관계로 이런 저런 사유로 그런 계획되지 않은 일이 벌어졌는데 그 점은 다시 한번 양해를 드리겠고, 아무튼 이 관계를 승인해 주시면 저희들이 행사지원도 그렇고 업무를 더 조밀하고 세밀하게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동욱위원

한 말씀 더,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팔달시장이나 타 시장에서 축제를 한다고 지원해 줄 때 어떻게 합니까?
기업

신기업주민생활지원국장

선택과 집중 아니겠습니까? 경로당이 283개가 있듯이 전부 원하면 곱하기 283개 해서 해야 되는 문제도 있겠습니다만 선도시장, 지역을 대표하는 시장을 활성화를 통해서 그 효과를 봐가면서 확대를 하든지는 점차 해 나가겠습니다.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거기에 대해서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소상공인 진흥원이 있습니다. 시장 관련해서 연초 정도 되면 소규모 시장 같은 경우에 축제할 시장을 지원을 받습니다. 자부담이 10%든 20%든 있습니다. 자부담이 있다 보니까 그 자부담 때문에 작은 시장은 신청을 못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칠성시장은 대규모로 하다 보니까 돈이 많이 들다 보니까 저희에게 신청을 못 하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도 팔달시장 자체 내에서는 소상공인 진흥원에서 지원을 해서 하루 몇 시간동안 노래하고 경품도 준 그런 행사는 할 수 있는데 작은 시장은 자부담 때문에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동욱위원

만약에 하겠다고 지원해 달라고 하면,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소상공인회에 지원하면 저희 구청예산 보다는 소상공인 진흥원과 시장과 매칭해서 하기 때문에 저희 예산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면 이번에 통과된다고 하지만 차후에 내년에 추경 또 할 겁니까? 어떻게 할 겁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이번에 축제하고 난 후에 상인회라든지 오시는 주민들 반응을 보고 정말 필요 없다고 말씀하신다면 지원을 못 할 것이고, 그래도 축제 때문에 대구시내 사람들이 한번은 와 봤다든지 그래도 괜찮은 것 같다, 좋은 반응이 있으면 지원을 해 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동욱위원

그렇다면 정상적인 사회단체보조금에 신청해서 할 겁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당연히 본예산에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

신기업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것은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상인회 기금이라든지 이런 문제가 전제되기 때문에 연례적으로 못 하는 것 같은데 일단 저희들이 행사를 하면서 상인회 측과 설명해서 앞으로 상례적으로 할 것이냐를 해서 계획적으로 해 보자는 부탁도 해 보고 조금 전에 이동욱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여러 가지 종합해서 차후에는 매끄럽게 행사가 진행되도록 추진해 보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보충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각 상인회는 회원숫자에 준해서 예산을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팔달시장 같으면 500명 이상되기 때문에, 500명 이상, 700명 이상, 1천 명 이상,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팔달시장 같은 경우는 국비를 재작년인가 총 2,700밖에 못 받습니다. 과장님 말씀대로 작은 시장은 50명 미만, 100명 미만 시장은 받고 싶어도 올리기도 난감합니다. 예산을 받기도 힘듭니다. 시장의 규모에 따라서 편차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총 경비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과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칠곡에도 상가번영회가 있습니다. 5개 상가번영회에서 매년 축제를 합니다. 올해 2회를 했습니다. 그 분들이 처음에 지원해 줄 수 있느냐, 저는 단호히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이렇다면 이걸 해 주는 순간 알면 그 분들이 요구할 때 신청할 겁니다.
대하

이대하경제통상과장

소상공인 진흥원에서 하는 것은 등록된 시장이나 인증시장에 한해서 지원하지 자기네들끼리 상인회가 결성된 곳은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재위원장

재래시장 활성화나 상가활성화 문제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본 위원 생각에 시장 같은 경우는 인증시장에 한해서 활성화를 위해서 서변시장도 있고 칠곡시장도 있고 다 있으니까 우리가 공모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총액으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편성하고 공모를 해서 그것을 다양하게 예산을 지원하는 방식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각 시장마다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아이템도 발굴하고 서로가 경쟁도 하고 이렇게 해서 우리가 예산을 지원하는 문제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민간경상보조금으로 지원을 해 버리니까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의회나 집행부에서 등록인증한 시장에 한해서 활성화를 위해서 공모사업을 연중 받아서, 2015년도 예산 같으면 내년 상반기 정도까지는 공모를 해야 되겠지요. 이렇게 하면 우리가 공평하게 예산 지원을 해도 괜찮다는 거지요. 그런 방법도 생각이 나서 제안을 드려 봅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자리를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연일 집행부 고생하십니다. 매번 예결산, 추경해서, 이어서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위원

227페이지 불법오락기 압수 수거처리비용인데 사행성 오락기가 많아서 많이 단속을 하셨는데 단속을 해서 어떻게 처리를 하지요?
인수

박인수위생과장

이동욱 위원께서 질의하신 불법오락기 압수 처리 수거비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찰이나 검찰이나 프로그램 변조 불법오락기를 단속하면 일단 검사지시까지 보관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단속을 하면 이삿짐센터 차를 불러서 그 기계를 차에 싣고 달서구 성서공단에 있는 한국환경관리공단 압수물 사업소에 일단 보관을 합니다. 보관하고 검사지휘가 끝나면 폐기를 시키는데 이 예산이 갑자기 올라왔느냐 하면 이때까지는 압수물 사업소에서 폐기지시가 내려오면 부품을 받아서 수입을 충당했습니다. 그런데 부품 단가가 하락이 되니까 올 상반기부터 못하겠다 해서 지방경찰청에서 단속한 것이 있으니까 올해 147대 했고 작년에 900대를 압수했습니다.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서는 오락기 관련 과징금에 대해서는 불법게임물 및 영업소의 지도단속과 압수된 불법게임물의 보관장소 확보 및 폐기에 재원을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450대로 추정하고 예산을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타 구·군도 똑같이 올해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게 되고 지방청에서 수차례 회의를 했는데 지난 9월 15일에도 지방청에서 동천동에 있는 모게임장에서 40대를 압수해서 삼성 익스프레스를 통해서 환경공단 사업소에 보관 중입니다.

이동욱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는 이유가 사실은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오락기를 가져오면 하드는 파괴하고 나머지 칩이라든지 기계 자체는 재활용한다, 그래서 돈이 안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케이스라든지 나머지는,
인수

박인수위생과장

다 파괴를 합니다. 지금까지는 부품이 인건비하고 이삿짐센터 비용하고 충당될만큼 돈이 되었는데 중국부품이 들어오고 단가가 하락되니까 수익성이 안 되니까 경찰청에서 우리는 못하겠다 하니까 경찰청에서는 게임산업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자치단체인 허가기관에서 부담을 해 달라고 요구가 되었습니다.

이동욱위원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운영, 원래는 없었는데 추경에 올라왔는데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인수

박인수위생과장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아동복지시설 중에서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시설이, 관내에 406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20명에서 100명 미만 급식소가 156개소가 있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에서 올해 우리에게 어린이급식센터 설치하라고 2천만 원 예산이 일단 가내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자치구 예산 사정으로 안 되었었는데 시에서 전체적인 국가시책 평가도 있고 어린이 급식시설이 안전도가 굉장히 낮으므로 올해 일단 한 달 간이라도 운영하고 내년부터 하도록 하자, 이렇게 된 상태에서 지역구 의원님께서 의견을 물어서 마침 타이밍에 맞게 예산이 한 달 운영할 정도로 계상해서 국시비 3천만 원, 구비 1천만 원 계상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동욱위원

한 달 운영비입니까?
인수

박인수위생과장

의원님들이 승인해 주시면 10월에 공고를 내고, 계약을 체결하면 한 달 정도 시간이 갑니다. 한 달만 운영하고, 어차피 이번에 운영하면 계약이 3년이기 때문에 학교에 계약하면 3년을 계약합니다.

이동욱위원

아직은 민간이전한다는 내용만 있지 세부적인 안은 없고,
인수

박인수위생과장

의회에서 최종적으로 예산을 승인해 주셔야만 공고를 내고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선정하고, 선정하면 계약체결하고 운영에 들어가면 12월 되어야만 정상운영이 되지 않겠나, 타 구에도 현재 동구, 수성구, 달서구는,

이동욱위원

공공어린이집이 아닌 민간어린이집 위주로 되면 계속 3년간은 그쪽으로 나가야 될 입장입니까?
인수

박인수위생과장

일단은 어린이급식센터에서 관내 어린이대상 156개를 대상으로 등록신청을 받습니다. 그 사람들이 응할지 안 할지 현재로서는 모르지만 관리를 해 주겠다고 하면 행정기관의 관리를 잘 안 받으려고 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 타 구에도 보면 급식수는 많지만 통상 100개 정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수성구는 120군데 정도 관리하고 있고, 저희들도 민간위탁이니까 급식센터에서 공모를 내서 홈페이지를 통해서 등록을 받아서 심사를 해서 관리하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알겠습니다.

이영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쳐도 괜찮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점심 식사를 위해 1시간, 13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13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회의중지

13시16분 계속개의

시간이 지체되어서 죄송합니다.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도시국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위원

236페이지, 냉난방기에 대해서 상임위에서 다루었는데 혹시 확인해 보셨습니까?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확인을 했는데 일단 천장에 부착되는 메인난방기도 있는 곳이 있고 일반 창고나 회의실 같은 곳은 메인난방기가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공사를 시작하면 거의 2년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장 올 겨울부터 난방을 시작하고 내년 여름에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완전히 없다고 하면 겨울 난방부터 내년 여름 2년 동안을 난방기 없이 생활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구입하고 동사무소나 오래된 회의실이나 창고에 관리전환시켜 주면 된다고 해서 2년 동안 사용하다가 동사무소 노후된 부분에 관리전환 시켜 주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이동욱위원

일단 사무실 안에 에어컨이 들어가기는 들어가네요.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들어가는 곳이 있고 안 들어가는 곳이 있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도시관리과장님, 가로수 정비 때문에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지요?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까?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은행나무 9,000여 그루가 가로수로 심어져 있습니다. 그 중에 암나무가 1,900여 그루 심어져있는데 현재 암나무에서 나온 열매 때문에 밑으로 떨어지고 냄새도 나는 민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대구시에서는 빨리 나무를 털든지 조치를 요구하는데 저희들이 2,000여 그루를 턴다는 것은 인력으로는 사실상 어렵고 현재 대구시에서도 전국 상황이지만 암나무를 열매가 안 열리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저희들도 기대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가로수를 심으면 은행나무 암나무는 안 심고 있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안 그래도 은행이 떨어져서 거리도 더렵혀지고 냄새가 난다고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은행나무로 인해서 간판이 가리는 곳이 있답니다. 그것도 파악을 해서 정리해 주시고 사실상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도시관리과에 상당히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이영재위원장

이강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추경하고는 상관이 없는데 몇 가지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주택과, 최근에 저도 얼마 전에 이야기를 들었는데 강북지역 그린빌 6단지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이 10년 동안 임기를 했는데 단 한 번도 그 분이 그 아파트에 산 적이 없답니다. 적도 없고, 그래서 위탁관리업체와 소장과 결탁해서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 10년 동안 엄청난 부정과 부패에 연류가 되면서 지역에 소문이 다 나 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행정에서 그만큼 민원을 넣고 해도 별다른 조치가 없다는 거지요. 그런 이야기들이 있어서 저도 직접 만나뵙거나 하지는 않았고 주위 사람들을 통해서 이야기만 들었는데 그 상황에 대해서 파악하고 계십니까?
태문

장태문건축주택과장

이 부분 민원은 많이 제기가 되었습니다. 질문도 많이 들어왔는데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내용처럼 위탁업체와 소장과 어떤 이권관계가 개입되어 있거나 이런 것은 금시초문입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업무를 건축주택과의 업무가 공동주택 관리분야가 60% 이상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부 시에서도 대비해서 감사도 실시하고 있고 일부 경찰에 고발된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제가 다시 한번 조사를 해서 세밀한 관계를 검토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재위원장

주민들 간에 갈등도 일어나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행정적으로 우리가 조치를 취할 것은 빠르게 취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건설과장님, 보안등과 관련해서 우리가 버스가 다니는 도로는 시설관리공단인 대구시에서 관리하고 있고 이면도로는 구에서 하고 있고, 보통 방범등에 전구교체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민원을 문제는 도시국에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주민센터에서도 동장님 전결로 민원을 넣어도 접수는 되는데 반응이 없습니다.
영달

권영달건설과장

실제로 전구교체는 단가계약이 되어 있어서 업체들이 바로 교체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 업체를 독려해서 바로 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영재위원장

본 위원장도 최근에 보안등 전구교체 문제 때문에, 매일 나간다는데 저녁만 되면 전구에 불이 안 들어오니까,
영달

권영달건설과장

며칠 있다가 동 주민센터로 해서 되는 경우도 있고 실지로 스마트폰 민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전구가 나갔을 때 바로 하면 조치가 되는데,

이영재위원장

도시국에는 상대적으로 민원이 많은 대신에 주민들 입장에서는 빨리 요구를 합니다. 빨리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실제적으로는 빠르게 해결이 안 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면 그 분들의 민원이 오면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무작정 기다리라고 하기 보다는 최소한 2주, 10일 이렇게 해서 언제 점검을 하겠다고 하고 나머지 되면 민원인에게 연락해서 언제 하겠다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보통 도시국에 들어온 민원을 보면 의원들에게 전화를 해서 안 된다, 전화하니까 자기 사업이 아니고 옆 부서사업이라고 하고, 이런 부분들은 전체적으로 한번, 헷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각 과마다 주민들 입장에서 헷갈립니다. 도시관리과에 해야 되는지 교통과장께 해야 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민원에 대해서 정확하게 어느 부서에서 해당이 되고 적극적으로 답변도 해 드리고 그런 것이 필요하겠다는 것이 최근에 제가 느낀 겁니다.
영달

권영달건설과장

알겠습니다.
대흥

오대흥도시관리과장

저희 도시관리과 같은 경우에는 벤치시설 요구가 녹지계에 한번씩 옵니다. 그런 경우는 벤치를 하면 일단 그 업체를 불러서 현장에, 우리는 직원들이 나가보지만 업체 사장에게 현장을 정확하게 지정해 줘야 되는 부분하고 조달청으로 요구하면 조달청에서 일주일 걸리고 시설하는데 걸리는 부분이 있으니까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들은 이건 10일 정도 걸린다, 15일 정도 걸린다고 사전에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영재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상임위에서 충분하게 논의가 이루어졌다고 판단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이어서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위원

285페이지, 추경으로 565만 원이 편성되었는데 각 상임위별로 필요하기는 필요한 부분인데 하고 나면 바로 조치가 됩니까?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추경이 확정되면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재위원장

의회 추경은 필요한 예산인 것 같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면 질의 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심사한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토론을 하겠습니다. 집행부는 이석하셔도 됩니다.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차수위원

전체 추경을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도 있는 예산을 하고 계수조정 전에 위원님들끼리 토론해서 토론이 끝나면 계수조정을 해야 되는데 아까 주민복지과 대불복지관에 하반기 토요급식을 안 해도 된다는 돈이 1,798만 2천 원입니다. 1,500만 원을 문화교육과에 체육시설 보수비로 넘기고, 본 위원 견해입니다. 그리고 감사실 140만 원 살려주면 이 돈 가지고는 다 되겠네요. 제 의견입니다.

이영재위원장

토론성 의견이라서 그 부분들은 일단 정회를 한 후에 계수조정 과정에서 논의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토론을 모두 마쳤습니다. 잠시 정회하여 계수조정을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계수조정을 위해서 2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32분 회의중지

15시12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수조정 결과 수정안을 발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구본탁 부위원장께서 수정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부위원장 구본탁 위원입니다.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일반회계는 총 5건에 2,437만 4천 원을 감액하고 총 2건에 2,392만 5천 원을 증액하며 순감액 44만 9천 원은 예비비로 전환하고 특별회계는 총 1건에 1천만 원을 증액하고 예비비에서 1천만 원을 감액하는 것으로 수정할 것을 동의합니다. 세부내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권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예산에 전통시장 및 소상인 지원사업비를 계상하여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집행이 이루어지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재위원장

구본탁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의 수정동의에 재청이 있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본 동의가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수정안에 대해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나 토론이 없으면 다음은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127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장의 동의 없이 지출예산 각 항목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로운 비용항목을 설치할 수 없으므로 계수조정 자료 중 증가된 항목과 새비용 항목의 설치에 대해 기획홍보실장, 동의하십니까?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동의합니다.

이영재위원장

방금 기획홍보실장으로부터 본 위원회가 동의 요청한 증가된 항목과 새로운 비용 항목의 설치에 대하여 동의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수정한 부분은 구본탁 부위원장이 발의하신 수정안대로 하고 나머지는 북구청장이 제출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4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