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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재용 의원 발언

211회 제3의회운영위원회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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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용위원장

위원 여러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1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폐회 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의장이 협의요청한 제21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다음은 의사담당으로부터 제21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안과 관련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호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김준호입니다. 안에 보면 행정사무감사가 8일입니다. 특히 행자위 같은 경우는 3군데, 2군데 잡혀 있는데 과연 하루에 3군데를 다 할 수 있을지, 또 문제가 안 있나, 행정사무감사가 어떻게 보면 기초의회에서 가장 큰 일인데, 행자위 보시면 대부분 2군데, 3군데입니다. 정말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준비를 의원들이 하루에 3군데씩 제대로 해서 제대로 된 사무감사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또 행자위 예산안 심사를 보는데 총 4일 동안 그 예산을 어떻게 다 볼 수 있을지, 대충 보고 넘어가자는 이야기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김재용위원장

김준호 위원 좋은 말씀입니다. 행정자치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부서가 너무 많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혹시 행자위원님,

구본탁위원

김준호 위원 말 잘 들었습니다. 저는 구본탁 위원입니다. 김준호 위원 말에 동감하는 부분도 있고, 같이 해야 되는 과도 있습니다. 세무1과, 2과는 같이 하는 것이 맞고, 세 군데 하는 곳에 규제개혁추진단과 전략사업팀, 감사실을 묶어 놓았는데 예산규모와 감사가 이 3개 과는 행자위에서 감사하는데 크게 무리는 없고 민원봉사과와 문화교육과 2개 묶여 있는데 이것도 크게 무리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뭐가 문제냐 하면 12월 1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안전행정국을 하고 행자위 소속을 다 하는데 종합심사가 너무 방대하지 않나, 이걸 이틀로 나누어서 하는 것이 제 생각에는 맞는 것 같고, 뒤에 추가경정도 안전행정국, 주민생활지원국, 도시국, 의회사무국을 하루 만에 추가경정 종합심사를 하는데 이것도 부담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와

김재용위원장

좋은 말씀입니다. 12월 10일과 12월 22일 관련해서 너무 많은 과가 있지 않나 싶은 의견입니다.

이영재위원

이영재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준호, 구본탁 위원 말씀도 타당하다고 판단이 들고, 현재 의사일정은 조례에 근거해서 100일로 맞게 24일까지 일정이 짜여져 있는 상황이고 예결위와 관련해서는 이렇게 합니다. 상임위에서 최종적으로 심의가 되면 예산증감을 정리해서 예결위로 넘어오니까 상임위가 다른 의원님들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어려워요. 예를 들어 행자위에서 주민생활위원회와 보건소에 대해서 업무조차도 파악이 잘 안 되는데 예산을 심의하기가 어렵다는 거지요. 그래서 가능하면 각 상임위에서 심의된 예산안들이 올라오면, 그래서 우리가 위원회에서 2명씩, 3명씩 역할을 분담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최소한 본인이 속한 상임위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피력하시고 통과시켜 달라 아니면 삭감하자고 이야기를 하시는 거지요. 이렇게 되다 보니까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다른 상임위의 예산 질의는 가능한데, 운영의 묘를 살리면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것 같고 예를 들자면 수도권 지역에는 본 위원도 보면 밤 11시, 12시까지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아침에 와서 점심시간 때 마쳐야 된다는 강박관념이 있고 공간이 부족하다 보니까 2시에 일정이 짜여져 있는 거지요. 그런 부분들은 일단 내년에 예를 들어서 110일 이내로 회기를 연장하게 되면 일정도 해소될 가능성이 있는 것 같고, 예년에도 항상 시간이 없었습니다. 11시 반되면 벌써 행정사무감사를 하다가 마쳐야 되는 상황이 오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장소 문제도 그렇고 회기 일정 문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정례회 때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니냐는 판단이 있고, 내년에 조례를 개정하게 되면 10일 정도 여유가 있으니까 그렇게 참조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재용위원장

좋은 말씀입니다. 일단은 지금 현재 한 달 정도의 기간인데 내년에는 북구청 조직개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조직개편하고 나서 김준호 위원님이나 구본탁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행정자치위원회에 많은 과가 있는 것은 저도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일정 때문에 무리가 있고 올해는 이렇게 진행을 하고 추후에 110일로 늘어나면 거기에서 조금은 심도 있는 감사를 할 수 있도록 조정하면 어떻겠습니까?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다른 질의가 있으면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준호위원

아까 이영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연장해도 상관없다는 말씀이잖아요. 굳이 11시 30분, 12시에 안 마쳐도 상관없는데 의원들끼리의 문제점이라는 말씀이시지요?

김재용위원장

정회해도 안 되겠습니까?

이영재위원

정회해도 되고 밤 12시가 넘어가게 되면 차수변경이 필요해서 그것은 조금, 그 이전까지는 사실상 거의 진행이 안 되지요.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참고로 아까 김준호 위원님 말씀하신 문제는 제211회 임시회에서 행정사무감사 계획이 채택이 된 것입니다. 그 일정은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호위원

다른 의회들은 행정사무감사를 보통 12일을 기준으로 잡던데 우리는 너무 적게 잡혀 있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재용위원장

일단 행정사무감사는 1년 동안 집행부가 한 부분에 대해서 의원들이 감사하는 기능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심도 있게 하기 위해서는 저 또한 일정이 너무 촉박하다는 생각이 들고 여기 개별활동으로 들어가 있지만 이런 부분들도 아깝습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했는지 못 했는지 판단은 우리가 열심히 하기에 달렸기 때문에 그 기간은 하루에 1개 과를 해도 못할 수 있는데 2개, 3개 되는 것은 조금 어려움이 있지 않나 싶은 것은 저도 동감합니다. 향후에 이런 계획을 짤 때 1개 부서 정도 할 수 있는 기간이 된다면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1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제212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211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폐회 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8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