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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덕수 의원 발언

241회 제5자치행정교육위원회2018-09-07

박덕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제창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1회 광명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관 미래전략실, 홍보실, 감사실, 철도정책실, 보건소에 대한 2018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관 2018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미래전략실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실장 이왕락입니다. 시민 행복과 광명시 발전을 위해 애 쓰시는 존경하는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미래전략실 소관 2018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문광호 정책비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유연홍 시민소통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우 역세권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고 드리겠습니다. 31쪽 일반현황입니다. 정원 9명에 현원 9명이며 3개 팀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2쪽 민선 7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민선 7기 공약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시민과의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공약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입니다. 민선 7기 공약사업은 113개로 시민참여 자치분권도시,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일자리 있는 경제도시, 평생학습 돌봄도시, 꿈꾸는 문화예술도시 등 5개 분야입니다. 그간의 추진 상황으로는, 광명시정혁신기획단의 부서별로 민선 7기 공약사항 및 쟁점사항을 보고하였으며 금년 7월 2018 매니페스토 지방선거 부문 약속 대상에 응모하였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은, 금년 9월 중 민선 7기 공약사항 확정 및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매분기 1회 공약사항 추진상황 점검, 평가 및 공개를 실시하며 공약이행평가단 구성 및 평가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응시,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33쪽 한국폴리텍대학 제2융합기술교육원 설립 지원입니다. 이 사업은 한국폴리텍대학에서 광명시 일원의 건물을 매입하여 빅데이터 분석 등 미래 유망산업 분야에 대한 교육생을 매년 100명씩 양성하여 취업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건물 매입 협상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시에서는 교육원설립추진단원 4명이 근무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원에 사무공간을 마련해 주었으며 한국폴리텍대학에서는 교육원 설립을 위한 건물 매입 공고를 2회에 걸쳐 실시하였으나 접수자가 없어 한국폴리텍대학에서 구성한 건물매입선정심의위원회에서 우선협상 대상 건물로 선정한 건축주와 1차 매입을 협의하였으나 결렬되어 다른 건물을 매입코자 협의 중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은, 금년 하반기 중에 건물 매입 및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내년 3월 개원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34쪽 시민소통위원회 운영입니다. 시민소통위원회는 4개 분야, 40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부 현황은 시민소통위원회 5개 분과 91명, 시민소통자문위원회 5개 분과 46명, 인터넷소통위원 50명, 시정모니터 216명입니다. 그간 주요 추진 상황은, 시민소통위원회 정기회의 개최로 시민소통위원회 20회, 시민소통자문위원회 10회, 인터넷소통 2회, 시정모니터 76회 등 총 108회를 실시하였고 시민소통위원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연도별 시민소통위원 및 시정모니터 요원의 제보 건의사항 접수 및 처리사항은 2014년 220건, 2015년 336건, 2016년 399건, 2017년 464건, 2018년 7월 말 누계 334건 등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은, 금년 10월 중 소통역량강화교육인 소통한마당을 실시하고 11월과 12월에는 시민소통위원회 연찬회와 시민소통위원회 소식지를 발생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35쪽 광명의료복합클러스터 중앙대학교병원 유치 조성입니다. 이 사업은 광명역세권 도시지원용지와 소하동 의료시설용지를 묶어서 중앙대종합병원과 건강검진센터 및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사업 시행자는 광명하나바이온주식회사입니다. 그동안 역세권 도시지원용지의 중앙대병원과 지식산업센터는 건축 허가를 완료하고 착공하였으며 소하동 의료시설용지는 도시지원시설용지로 변경하기 위한 관련 절차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은, 이달 중에 소하동 의료시설용지에 대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재심의를 실시하고 금년 하반기 중에 건축 허가를 득하여 공사를 착공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한 역세권 도시지원시설용지에 병원 및 지식산업센터는 현재 공사 중으로 2020년 12월 공사 준공 후 2021년 3월 병원 개원 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전략실 2018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제창록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실장님, 광명시 미래 건설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시고 이왕락 실장님을 비롯한 팀장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32쪽에 보시면, 민선 7기 공약사항이 제5개 분야에 113건이나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우리 시의 예산이 약 7,000억원 중 가용 재원이 약 5억에서 1,000억 정도로 알고 있는데 공약사항의 실천을 위해 재원 조달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답변 좀 주십시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래서 지금 공약사업이 113개 공약사업인데 이 공약사업에 대해서 지금 시정혁신위원회에서 9월 말까지 활동 중에 있는데 거기서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 그리고 선택과 집중할 수 있는 그리고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한 그런 심의를 자체적으로 하고 있고 그래서 그 결과에 따라서 추가할 것이 있으면 추가하고 또 과다하게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들, 그래서 시장님 공약사항으로 좀 적절하지 않은 부분들은 조정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시의 재정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해서 공약사항이 이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리고 34쪽에 보면, 시정모니터 또는 광명지기라고 하는데 지금 각 동에 이것이 활성화가 잘되고 있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18개 동에서 광명5동하고 학온동은 아예 구성이 안 되어 있고요. 일부 동에서 15에서 20명 정도 구성되어 있는데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는 동은 굉장히 활성화되고 또 활성화되지 못하는 일부 동도 있기는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이것이 양기대 시장님 재임 시절에 생긴 것이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박덕수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양기대 시장님, 각 동마다 광명지기라고 해서 이렇게 생겨서 그 동에 들어가는 소식을 미래전략실을 이용해서 들어가는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그때 당시, 예를 들어서 시정모니터를 해서 광명지기가, 어떤 내용을 보니까 미래전략실을 통해서 시장님한테 그냥 암행같이 하는 그런 형태도 얘기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이분들 회의 끝나고 점심식사 제공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회의수당은 드리지 않고 식사비 정도만 드리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솔직히 지금 점심 제공을 하지 않는 단체도 많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여러 단체들을 제가 따지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모니터는 회의 끝나고 식사를 미래전략실에서 제공하는 것 같은데 그런 문제점들이나, 그리고 시정모니터 임기가 어떻게 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임기는 2년으로 해서 연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또 그다음에 회장 임기는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마찬가지입니다.

박덕수위원

연장이 1회예요, 2회예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제한 규정은 없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래서 실장님께서 그동안 겪어왔던 바에 의하면 미래전략실에서 시정모니터를 잘 운영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이것이 앞으로는, 지금 굉장히 문제점이 뭐냐 하면 소통하는 그런 과정이 있는데 이것이 어떤 시정모니터들이 시장님과 주민들과 있었던 사항들을 막 얘기하는 것 같아요. 그런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시정모니터들이 하는 일들이 바로 시장님한테 직보로 보고가 들어가는 식으로,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것은 실장님, 앞으로 그런 것이 없어야 되고 앞으로 이것이 실장님을 비롯해서 주민들과 갈등을 일으키는 일이 절대로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반갑습니다. 31페이지 먼저 한번 볼까요? 지금 팀이 3개 팀인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역세권정책팀이라고 되어 있는데 혹시 균형 발전을 위해서 역세권팀이 좀 바뀌어야 되지 않나 하는 이런 생각도 드는데 혹시 이것 관심을 좀 가져보셨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조직 개편 이번에 하면서 저희 미래전략실의 명칭도 바뀌고 팀의 변화가 있습니다. 미래전략실이 정책개발담당관으로 바뀌면서 시민소통팀하고 역세권정책팀이 다른 데로 가고 그다음에 저희 정책개발담당관은 정책관리, 정책개발 그다음에 지속가능개발팀 이렇게 3개 팀으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제가 여쭤봤던 것은 역세권정책팀이라고 해서 역세권 관련해서 정책을 담당하고 비전을 제시하고 하는데 광명의 전체 보면 역세권만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그 팀이라는 것이 또 다르게 보일 수 있어서 균형 발전을 위해서 한번 여쭤봤던 부분이었습니다. 혹시 미래전략실이 또 다른 과로 바뀐다고 하더라도 이런 부분은 팀이라는 그 구성을 좀 다르게, 이런 명칭 자체도 좀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하고 한번 생각해 봅니다. 이제는 충분하게 개발도 했고 그만큼 이루어졌다고 하면 지역의 전체를 한번 다 그림을 그려봤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려 보는 것인데요. 그런 것도, 이름 자체 명칭도 좀 고민을 해 봤으면 하는 바람에서 한번 말씀을 드려 봅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광명시민이 한자리에 다 모이는데 광명권과 하안권, 철산권이 있다면 소하권만 지금 가장 발전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런 부분을 고민해서 진행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한번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 보고요. 33페이지입니다. 한국폴리텍대학이 지금 들어서는데 만약에 모든 것이 계약이 건물도 매입하고 진행되고 있다고 들었기 때문에, 혹시 이 건물 매입이 끝나면 내년부터 학생을 공개 모집하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지금 계획대로라면 하반기에 매입해서 리모델링한 다음에 3월에 개원할 계획에 있기 때문에 정상대로 간다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 상태로, 계획대로 이루어진다면 가능하고,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만약에 안 된다면 한 6개월 정도,
일규

이일규위원

건물 매입과 리모델링이 적절하게 끝나지 않는다면 하반기에 이루어지겠네요. 이 부분은 정말 빨리, 실시하고 있다면 광명의 4차산업 발전을 위해서라도 조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게끔 충분하게 고민해서 진행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건물 매입도 빨리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34페이지입니다. 시민소통위원회 운영 계획을 쭉 충분하게, 자문위원회 전반적으로 다 많이 있습니다. 그간 추진 사업도 꽤 많이 해 오셨는데요. 이것이 매월 월별로 위원회를 몇 회 정도 하고 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시민소통위원회는 격월제로 운영하고 있고요. 소통자문위원회는 분기별 1회, 인터넷소통위원도 분기별 1회 그리고 시정모니터는 동별로 매월 또는 2개월에 한 번 정도씩 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이것이 위원회별로 수당은 다 나가고 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시민소통위원회는 4만원의 수당을 드리고 있고 소통자문위원회는 5만원 그리고 인터넷소통위원 4만원, 시정모니터는 수당을 안 드리고 회의 끝나고 만약에 식사를 하시게 되면 식비 정도만 저희가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이 위원회분들 대다수가 광명에 사시는 분인지 또 그리고 직장을 다 다니고 계시는 분인지, 어떻게 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공개 모집을 통해서 모집하고 있나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그렇습니다. 공개 모집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렇다고 하면 대다수가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시간대가, 위원회 구성이 저녁에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지 아니면 낮에 운영하고 있는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다른 위원회는 낮 한 5시쯤 하고 있고요. 인터넷소통위원 같은 경우는 직장인들을 위한 위원회이기 때문에 저녁 7시에 하고 있고 인터넷을 통해서 의견을 평소에 받고 분기별 한 번씩 저녁 7시에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물론 업무보고에 충분하게 매월 몇 회, 아니면 분기로 운영되고 있는데 꽤 많이 실시한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지역의 현실도 잘 알아야 될 것이고 직장에 다니시는 분을 고려해서 진행한다면 회의 시간대도 고려해서 진행해야 되는데 위원회의 참석률이 얼마만큼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를 들어 한 위원회에 20명이라면 과반수 이상이 참석하고 계시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렇게 봤을 때 진정 위원회가 구성이 잘되어서 잘 이루어질 수 있게끔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한번 여쭤봤던 부분이었습니다. 충분하게 그 부분은 소통이 잘되고 주민 참여가 많이 있어야만 지금 혁신위원회가 알차고 미래의 발전을 위해서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좀 신경 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소통위원회 부분에서 제보 및 건의사항 접수 건수가 해년마다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고 그랬는데요. 이 부분은 평가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면, 이 제보나 건의사항에 대해서 우리가 시정건수가 총 몇 건이나 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한 9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한 10% 정도는 불가로 오고 있고 거의 저희가 계속해서 분석해 보면 전체에서 한 90% 정도입니다.

제창록위원장

그중에 가장 특히 시정 조치해야 될 건이 어떤 내용입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주로 도로, 공원, 교통, 환경 이쪽이 많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거의 소통위원회에서 90건 정도 시정 조치를 했다. 10% 정도는 우리가 어떤 법적으로 제한되어 있는, 우리 또 광명시 조례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조례 개정한 건이 몇 건 정도 되는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조례 개정까지 반영된 것은 없는 것 같고요. 주로 이 불가 건수가 타 기관 것들이 주로 많습니다. 경찰서라든지 교육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있어서 10% 내에서도 그런 부분이 좀 해당되고 아마 일부 정책적인 제안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저희가 정책에 반영한 사례는 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소통위원회에서 경찰과 관련되어 있다고 하지만 우리 광명시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이 충분하게 있을 수 있다. 그러면 소통위원회를 통해서 그 제보나 건의사항에 대해서 우리 광명시에서 그 의제를 가지고 시민소통위원회에서 개최한 적 있으신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소통위원회와 소통자문위원회가 있는데 원래는 소통위원회에서 의견이 나온 것들을 자문위원회에서 좀 더 검토해서 반영하는 쪽으로 원래 시스템이 되어 있는데요. 지금 현재 그 부분들에 대해서 역할이 제대로 안 되어 있어서 향후에 소통자문위원회와 소통위원회가 5개 분과로 똑같이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좀 더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고민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럼 이것 매년마다 보고서나 평가서는 작성합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제창록위원장

그러면 그 평가서, 보고서가 있으면 나중에 우리 위원님들에게 꼭 한 부씩 주시기 바라고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다음에 또 한 가지 제가 더 질의하겠는데요. 중대병원 있지 않습니까? 아까 쭉 설명을 해 주셨는데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 있잖아요. 이 내용 좀 아시죠? 그래서 똑같이 중대병원과 관련해서 지식센터에서 분양 공고를 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식산업센터에서의 그 내용 아시죠? 그러면 이 부분에 있어서 또다시 이런 사건이 발생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돼요. 그러면 그 진정 건 , 지금 수사 진행 중인 것 아시죠? 그렇다고 하면 우리 미래전략실에서 재발 방지 차원에서 어떤 대책의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지요?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지금 수차례 저희한테 민원이 왔고 도의회에도 보냈고 의회에도 보냈고 그런 사항인데 그것이 대표 개인에 대한, 개인신상에 관한 사항들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 답변을 여러 차례 드린 바 있습니다. 그래서 답변 드린 내용을 저희가 또 의회에도 통보해 드리기는 했는데 어쨌든 우리 시에서는 그분에 대한 조사를 좀 해 달라는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행정기관에서 조사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고 이미 검찰에 조사를 의뢰해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검찰 조사 결과에 따라서 조치가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제가, 그 결과 조치는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우리가 지켜봐야 될 사항이라고 저도 생각됩니다. 그런데 우리 행정적으로 그 부분을 재발 방지 차원에서, 다시는 이런, 지식산업센터에서 그 권리를, 언론에 나온 것을 제가 말씀드릴게요. 110억원의 프리미엄을 받아서 이것이 지식센터에서 권리를 양도한 것 아니겠어요?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실장님, 우리 광명시에서 이런 사건이, 모르겠어요. 결과가 나와 봐야 알겠지만 일단 언론의 보도 자료를 제가 그대로 인용하면, 이 방조와, 부당행위에 대해서 우리 시가 묵과했다. 이렇게 나왔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시가 할 수 있는 것은 어떤 부분이 있습니까?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행정기관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이 그것은 못 되기 때문에, 다만 저희가 도시지원시설용지에 추천했기 때문에 추천한 기관으로서 거기에 대한, 그러한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서 일정 부분 관심을 갖고 그것에 대해서 챙겨야 되는 부분은 있는데 저희가 그 대표이사 개인에 관한 사항은, 신상에 관한 것은 할 수 없기 때문에, 어쨌든 앞으로 추천한다든지 그런 데 있어서는 저희가 신중하게 좀 잘 검토해서 그런, 어쨌든 그것은 진실 여부를 떠나서 그런 것이 언론에 보도된다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 부분은 정말 분양 계약자들의 또다시 억울한 부분이 없고 우리 광명시에서 그 재산권에 대해서 잃지 않는, 이런 부분은 꼭 우리가 좀 챙겨야 될 부분은 챙기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또다시 지식산업센터가 또 분양공고로 이렇게 지정 사업자로 되어 있어서 이런 사건이 또 벌어질 수 있지 않겠느냐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광명시가 추천한 것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어디서, 어떻게, 대응 방법을 충분한 고민과 계획을 세워서 이런 사건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충분하게 좀 준비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왕락

이왕락미래전략실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8분 회의중지

10시3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실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실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안녕하세요? 홍보실장 곽태웅입니다. 2018년도 홍보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하태화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안명선 공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덕민 영상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오하정 온라인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한영 사진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보실 주요 업무는 보고서 39쪽부터 49쪽까지입니다. 먼저 39쪽입니다. 홍보실은 6개 팀, 현원 1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분장 사무를 말씀드리면 홍보기획팀은 광명소식지 편집 및 제작,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시정 홍보를 하고 있으며 공보팀은 언론사 관리 및 보도 지원 업무를 하고 있고 영상미디어팀은 방송실 운영 및 시정뉴스 제작, 인터넷방송 등의 업무를 하고 있고 온라인미디어팀은 인터넷신문 생동감과 공식블로그, SNS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진미디어팀은 기록사진 촬영 및 사진기록물 DB 구축, 사진 멀티시스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하단의 언론사 현황을 보시면, 일간지 42개, 통신사 6개, 인터넷과 주간지 51개, 방송사 4개로 총 104개의 언론사가 저희 시에 출입하고 있습니다. 40쪽 인쇄매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광명소식지 관련 사업비는 총 4억9,600만원으로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에 6만 부를 제작하여 발행하고 있습니다. 택배를 통해 공공기관, 아파트, 연립주택, 노인정 등에 자체 제작 비치한 1,183개의 소식지배포대에 4만8,300부를 배부하고 있으며 구독 희망자에게는 우편 발송을 통해 1만1,700부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광명소식지는 기사 작성과 디자인을 외부업체 용역이 아닌 자체 전문인력 및 시민기자를 활용해 시정 현안에 대해서 신속하게 홍보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가장 높은 호응과 구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소식지를 월 2회, 회당 120부를 제작하여 시각장애인 1,380명 중 구독 신청자들에게 49부, 광명장애인복지관 등 공공기관 및 장애인단체에 71부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정홍보책자는 민선 7기에 맞는 정책을 담아 10월쯤에 제작하여 시청 방문 내·외국인에게 배부하여 광명시를 알리고자 합니다. 다음은 41쪽 다양한 매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이와 관련된 예산은 1억8,500만원으로 대중교통매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홍보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용 매체는 KTX광명역사 내에 위치한 광명시 홍보관이 있으며 여기서는 시정 정책 및 관광 안내 등을 하고 있고 방문객 수는 월 평균 2,000여 명으로 금년도에도 7월 말까지 1만1,162명이 홍보관을 방문하였습니다. 또한 코미디언 이용식, 탤런트 박시영 등 6명의 홍보대사를 위촉해 시의 각종 행사에 활용하여 행사를 극대화시키고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변에 설치한 높이 21m의 옥외광고탑은 현재 민선 7기에 적합한 홍보 콘텐츠를 변경하고자 준비 중에 있습니다. 기타 매체로는 외부 위탁계약 광고로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의 전광판과 지하철, 라디오, 극장을 통해 시 관련 영상물을 홍보할 계획이며 이외에도 버스 랩핑, 각종 잡지 등 가장 효과적인 인쇄 매체를 선택하여 시정을 적극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 언론 매체를 통한 시정 홍보 사항입니다. 금년도에는 행정 광고비 예산으로 4억5,000만원이 있으며 총 113건, 2억3,300만원의 행정 광고를 국내외 언론사를 통해 우리 시의 시책과 관광지 등을 지면, 배너 등 다양한 형태로 홍보하고 있고 주요 시책 및 현안 사항에 대해 645건의 보도자료를 제공하여 시정 소식을 적기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3쪽에서 44쪽입니다. 날로 늘어나는 영상매체의 영향력과 보급력을 활용하여 시정 정보를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사업비 3억1,600만원의 예산으로 자체 보유한 스튜디오와 인력을 활용, 금년에는 일일뉴스 120회, 기획뉴스 4회를 제작하여 인터넷방송과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적극 홍보하였습니다. 또한 시정 및 관광명소 등의 스팟 영상을 제작하여 관내 5개 전광판 25개소, 버스정류장 BIS 188개소, 시청 및 주민센터 등에 설치된 IPTV 24개소와 SNS, 경기도G-버스 및 관외 대형 전광판 등을 활용해 홍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5쪽 인터넷방송 운영입니다. 이와 관련된 예산은 3,100만원으로 광명시 인터넷방송매체인 iGBS를 통해 자체 제작한 일일뉴스, 기획영상, 미디어영상을 통해 시정 홍보는 물론 시민들의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들을 위해 광명시 VOD 홈페이지를 운영하여 월례조회와 중·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각종 회의 및 시의회 정례 또는 임시회 등을 생중계하고 있습니다. 의회 하는 활동 상황도 전 직원이 지금 생중계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46쪽 인터넷미디어 활용 시정 홍보 사항입니다. 이와 관련된 예산은 1억1,200만원으로 주요 업무로는 우리 시의 다양한 정보를 인터넷미디어로 자세히 안내하여 시민에게 유용한 생활편의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광명시 정책포털사이트 생동감과 공식블로그 ‘광명시민공동프로젝트’를 운영 중에 있으며 생동감은 6월 1일자로 전면 개편하여 트렌드에 맞는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생동감에는 금년도 7월 말까지 6,436건을 게재하였고 2018년도에만 8만8,661명의 네티즌이 기사를 구독하였습니다. 또한 공식블로그에는 광명시 볼거리, 생활, 교육 정보, 여행 문화 행사 등을 게재하고 있으며 2018년 7월 말 기준 358건을 게재하였고 51만9,000여 명이 방문하였으며 블로그에 게재된 포스팅을 묶은 공식블로그 책자 ‘반반하다, 광명’을 제작하여 광명의 다양한 모습을 홍보하였습니다. 이외에도 포털사이트 및 파워블로거를 활용하여 광명시 브랜드를 온라인상에 널리 알리고 있으며 이와 같이 인터넷미디어매체를 적극 활용한 결과 2011년도부터 작년까지 각종 미디어매체에서 운영하는 전국대회에서 매년 대한민국 인터넷소통 대상,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기초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47쪽 SNS 활용 시정 홍보 사항입니다. 이와 관련된 예산은 1,300만원으로, 주요 업무로는 현대인의 주요 소통 매체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를 운영하여 시민과 상호 소통하는 참여 행정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금년 7월 말까지 페이스북 팔로워 수 2만2,031명, 트위터 팔로워 수 1만5,340명, 카카오스토리 팔로워 수 6,328명, 뉴스레터 5,749명입니다. 이를 위해 분야별로 하루에 2건에서 4건을 게재하여 매일 다양한 온라인 시정 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8쪽 사진 콘텐츠 관련 시정홍보 사항입니다. 먼저 사진멀티시스템 라이브 광명 구축 예산은 6,500만원으로 기존 47개소 외에 금년도에 10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총 57개소를 통해 현장에서 촬영한 이미지 사진을 비롯해 시정 정보 사항 등 1일 1,000여 장의 사진을 표출하여 시각적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시민들에게 보다 상세한 사진 정보 제공을 위해 역세권을 비롯해 재건축개발지역 등 무인 비행 장비인 드론 촬영을 통해 다양한 각도의 시정 기록 사진을 라이브 광명과 포토뱅크 홈페이지에 연계하여 시정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49쪽 광명시민미디어학교 및 인스타그램입니다. 이와 관련된 예산은 2,000만원으로 광명시민미디어학교에서 일반 시민, 소식지 시민기자, 온라인 시민필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SNS 트렌드와 활용 기법 교육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홍보실은 보고 드린 바와 같이 그동안 인쇄매체, 언론 행정 광고, 온라인 SNS 홍보, 영상과 사진 매체를 활용하여 꾸준하게 시 역점 정책을 홍보함으로써 작년 한 해 광명동굴 방문객 123만 명 돌파와 세외수입 80억 달성에 큰 기여를 했을 뿐만 아니라 KTX 광명역, 광명전통시장도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과 쇼핑특구, 재래시장 명소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홍보실은 정책과 홍보는 반드시 함께 이루어져야 하며 홍보가 일의 절반이라는 확고한 신념으로 민선 7기 역점 정책과 관광사업에 대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함으로써 관광객을 늘리고 시 수입도 증대시키며 광명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실 2018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고맙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힘드시겠습니다. 광명의 가장 자랑인 것 같습니다. 이런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수 있다는 것을 저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1위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먼저 40페이지 보겠습니다. 지금 광명소식지가 매월 2회, 회당 6만 부씩 나가고 있는데 혹시 실장님께서는 6만 부를 좀 줄일 수 있는 생각은 없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 결산 감사 때도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렸는데요. 저희가 당초에 8만 부를 제작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8만 부를 제작했다가 작년에 의회에서 좀 줄이라는 얘기가 있어서 6만 부로 감소시켰는데요. 사실 지금 우리 소식지를 보는 층이, 좀 젊은층 같은 경우는 컴퓨터나 핸드폰, 모바일 등을 통해서 보고 있지만 소식지는 나이가 드신 분들이 주로 보는 것이 소식지거든요. 그러니까 모바일에 능통하지 않은 분들, 그런 분들이 주로 많이 보고 있는데요. 저희가 8만 부에서 6만 부로 줄였을 때 저희한테 항의전화가 상당히 많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만약에 20만 부가 줄어들었으니까 각 아파트 단지에 놓여 있던 그 신문 자체도 만약에 200장이었다고 그러면 150장으로 줄이는 식으로 해서 계속 줄였거든요. 우편 발송 매체는, 그것은 구독자들이 신청하는 것이기 때문에 줄일 수가 없었고 나머지 부수에서 줄이다 보니까 항의가 많이 왔는데요.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시 8만 부로 환원해 주시는 것도 일반 시민들한테는 괜찮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렇다고 하면 발송 방법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려고 그러는데요. 지금 우편으로는 1만1,700부가 발송되잖아요. 그러면 곱하기 한 300원 정도 하나요? 우편료가 300원 하면 351만원, 그러면 1년에 총 나가는 것이 한 8,424만원이 나가더라고요. 그러면 나머지 한 3억5,000 정도는 택배나 소식지를 찍는 제작비 같은데 택배가 4만8,300부면, 이것이 위탁을 주고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4개 지역으로 위탁을 주고 있는데요. 용역비가 한 5,700 정도 들어갑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방법은 다 그냥 용역해서 진행하고 있나요? 그러면 아파트나 공공기관에 정확하게 들어가고 있는 것은 확인해 보셨어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저희 직원이 또 바로 다음에, 다음 날 다 실제로 뿌렸는지 안 뿌렸는지 현장 점검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택배가, 용역업체 한 4군데 주고 있다고 하면 이 부분을 배송, 택배를 배송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 다르게 생각해 보셨나요? 혹시 예를 들어 아파트라고 하면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창출해서 줄 수 있는 이런 방법들을 한번 고민해 보셨어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소식지라는 것은 신속하게 전파하는 것도 상당히, 이것이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만약에 그런 식으로 해서 일자리 창출 차원으로 한다. 그랬을 경우에는 시기성이라는 것도 있고 그러다 보면 좀 늦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침에 거의 발송된다. 그러면 수요일 아침 6시면 벌써 소식지 게시대에 꽂혀 있습니다. 그만큼 신속하게 저희가 하기 위해서는,
일규

이일규위원

공동아파트단지 같은 경우에는 충분하게 그다지 힘들지 않고 우리가 우편함에 꽂아두거나, 택배도 마찬가지로 택배 같은 경우는 위탁해서 어쨌거나 똑같이 이 업체 인력을 사서 하는 거잖아요. 그 업체도 대다수가, 아시겠지만 어떤 사람을 채용해서 운영하는지 모르시잖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렇죠.
일규

이일규위원

그런 것은 확인 안 해 보셨지 않습니까? 다 똑같은 방법이에요. 그렇다고 하면 위탁업체 네 군데에 주는 것보다 이 방법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가 여쭤본 거예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저희 직원들하고 진지하게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것이 어차피 8만 부가 되든 이렇게 방법이 있다고 하면 충분하게 고민해서 한번 좀 해 봤으면 하고요. 그리고 아까 반응도 아주 좋고 온라인상으로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신문을 보고 진행한다고 했는데 신문지가 오게 되면, 아시잖아요. 그냥 읽어보는 것보다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방법들이 꽤 많더라고요. 우편함에 있으면 다 수거해 하거나 다르게 또 진행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 평가나 이런 부분을 잘 고민해서 한번 검토해 보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여쭤보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 6만 부냐 8만 부냐가 중요한 것 같지 않습니다. 이것을 얼마만큼 실용적으로 읽고 있는지가 중요한 거잖아요. 우리 소식지를 발간해서 뿌려주게 되면 아파트나 공동주택이나 공공기관에서 얼마만큼 보고 있는지 이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10%인지 20%인지 이런 것을 평가해 보지 않고 무조건 장수만 많이 나온다고 중요한 것 같지 않다는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실제로 읽고자 하는, 구독자가 읽고자 하는 부분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제가 말씀을 한번 드려봤던 것입니다. 혹시 그런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없는지 한번 검토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리고 점자 광명소식지가 있는데요. 이것도 업체에 주고 있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이것도 업체에 주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것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배부가 어떤 방식으로 되고 있어요? 그냥 장애인단체, 시각장애인협회에 갖다 주고 끝나는 것인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점자 소식지는, 저희가 시각장애인이 총 1,374명이 있습니다. 2018년도 8월 말 기준으로 해서 1,374명이 있는데요. 통상 점자는 1급에서 4급까지 시각장애인에게만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분들한테 저희가, 사회복지과를 통해서 받았는데요. 개인 구독자가 49명 있었고 그다음에 공공기관, 광명장애인복지관이라든가 철산종합복지관, 13개 공공기관에 29부, 9개 단체에 42부 해서 총 120부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것도 한번 정말 검토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냥 갖다주게 되면 그분들한테 드린 것이 아니라 한쪽에 두게 되는 경우가 꽤 많이 있어요. 한번 직접 방문해서 보십시오. 점자를 이렇게 만들어놓고, 제가 방금 말씀드린 것이, 이것이 많은 부수를 해서 진행되어서 이렇게 많이 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봤는지가 구독자가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한 번 더 보시라는 거예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지금 개인적으로 우편 발송하는 49부를 제외한 나머지 기관은 저희가 배부하고 나서 직원들을 통해서 한번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몰래, 아니면 그냥 저희들도 한번 가서 보면 그것이 보지도 않고 그대로 남아있어요. 저희들이 이런 얘기하면, 하여튼 그것 좀 검토하셔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리고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도 꼭 결과 보고도 부탁드립니다. 다음 행감 때 지적 안 당하게끔, 제가 혹시 그 이후에도, 월별로 지금 하고 있는데 2회, 이것 똑같이 두 번 하는 거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저희도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41페이지입니다. 다양한 홍보대사가 있는데 아까 홍보대사가 6명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일단 저희들이 1년 동안 1억8,500이 있는데 홍보대사가 이 비용이 얼마만큼 지금 책정되어 있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홍보대사 비용은 1,500만원 책정되어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광명시 이용식, 강명구 두 분에게만 나갔나요? 지금 2명의 홍보대사 비용이 이 두 사람한테만 나갔냐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아닙니다. 저희가 6명이 있는데요.
일규

이일규위원

여기는 지금 2명만 찍혀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여쭤보는 것이에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올해 나간 것만 이고요.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니까 올해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올해는 2명 나갔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지금 현재 이것이 8월 기준인가요, 7월 기준인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7월 말 기준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지금 현재 7월 말 기준에 총 6명이 홍보대사인데 2명에게만 나갔다는 이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다른 4명은 활동을 안 하고 계신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올해는 선거가 있다 보니까 상반기의 모든 행사가 딜레이 됐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는 행사가 거의 없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분들이 어떤 행사를 해야만 지급되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렇죠. 우리가 홍보대사를 위촉하면 각 실과에서 각종 행사할 때, 사회를 본다든가 그럴 때 요청이 들어온다고 그러면 저희가 안배해서 그분들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당 얼마씩 책정된 금액대로 해서 활동비를 받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예를 들어 이번에 축제 행사로 인해서 피터펀이 사회를 봤어요. 그러면 그 행사 과에서 지급하고 우리 홍보대사는 여기서는 지급하지 않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아닙니다. 홍보대사 비용은 저희한테 있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한 활동비는 저희가 지급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중 플레이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런데 충분하게 홍보대사를 위촉했음에도 불구하고 활동을 좀 하게끔 아니면 각종 행사가 꽤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이분들에 대해서, 홍보대사가 여섯 분이 있다면, 그러면 섭외가 잘 안 들어오나 봅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런데 그것이 각 실과에서 하는 성격이라든가 여러 가지 많다 보니까 우리가 그냥 무작위로 안배해 주기는 어렵거든요. 그래서 그 실과에서 요청하는 대로 해서, 가급적이면 저희도 순번제로 정해서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것이 특성이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약간 치우치는 경향이 조금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래도 여섯 분을 위촉했다고 하면, 충분하게 광명시에 행사가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다양한, 지금 가을 축제도 있고 어마어마하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분들에게 기회는 줘야 되지 않나 싶어요. 예를 들어 지금 다문화 축제도 있고 많은 행사가 있는데 사회를 외부에서 불러서 진행한다면 이분들을 많이 위촉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렇다면 이분들에게 충분하게 기회를 줄 수 있게끔 분배해서 좀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세워져 있는데, 위촉도 되어 있는데 이분들에게 기회를 안 준다는 것은 좀 문제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서, 아직까지 올해가 안 끝났으니까 계속 10월, 11월, 12월 행사들이 꽤 많이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충분하게 위촉했던 홍보대사를 쓸 수 있게끔 해야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또 홍보를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알겠습니다. 그것도 각 실과에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다른 과에도 다 홍보를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량, 버스 랩핑은 되어 있는데 이 지금 어디에 보관되고 있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버스 랩핑이라는 것은 우리 별도의 차량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요. 우리 관내 차량, 화영운수 차량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차량에, 버스 랩핑을 해 주는 것입니다. 만약에 광명동굴에 대한 홍보다 그러면 그것을 버스 랩핑 업체에 의뢰해서 그렇게 계약을 맺어서 한 달간이면 한 달간, 두 달간이면 두 달간 그렇게 해서 지출합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것도 알고 있는데 다른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우리 버스가 2대 있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2대가 있는데 그동안은 광명시청에 주차를 하다가 이제 주차 공간이 좁다 보니 외부로 차량을 이동한 것 같은데 이 차가 어디에 보관되어 있냐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제가 알기로 지금 실내체육관에 보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실내체육관에 안 보이던데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저희 소관 사항이 아니라 제가 좀,
일규

이일규위원

이미 광명동굴이나 랩핑에 돈을 많이 투자해서 화려하게 꾸며놓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 차량도 좀 운행되어야 홍보가 되고 광고가 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 차를 구입해서 또 제작을 예쁘게 꾸며놓고서도 움직이지 않는다면 무용지물 아닙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아마, 회계과 소관 사항이지만 제가 알기로는 무상 대여하는 것은 이것이 선거법에 저촉되어서 무상 대여를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것도 운행하면서 홍보할 수도 있겠지만 운행하지 않을 때에는 잘 보이는 데 갖다놔야 되는 것인데 이제는 이 버스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뜻에서 여쭤보는 것인데 홍보팀에서는 홍보를 잘해놔서 꾸려놨는데 차량 운행이 안 된다, 위배된다고 하면 이 버스에 할 필요가 없잖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우리 관용차에 있는 랩핑은 실제로는 그 해당 부서에서 한 것이거든요. 일단 어느 과 소관을 떠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효과적으로 볼 수 있도록 배치를 잘할 수 있도록 제가 한번 그 과에 얘기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지금 우리가 행정감사에서 활동할 기간이 많이 남아 있잖아요. 충분하게 홍보할 수 있게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리고 보면 이것이 쭉 기타 매체가 있는데, 극장 광고가 되어 있는데 극장에 광고하고 있나요? 홍보하고 있습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지금 저희가 극장에도 광고를 하려고, 저희가 주가 광명동굴이 많이 있거든요. 홍보를 광명동굴을 많이 했는데 금년 7월에 극장 광고를 하려고 했다가 광명동굴에 너무 많은 방문객들이 와서 극장 광고까지 하다 보면 소통에 지장이 많을 것 같아서 조금 보류시켰습니다. 그래서 지금 극장 광고도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광명시민이 광명의 홍보대사가 되어야 되는데 광명시민이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시민이 가장, 극장에는 잠깐 앉아서 그 홍보 영상물을 보면 상당히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빠르게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한번 여쭤보는 것이거든요. 영상 잘 만들어 놓고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극장 광고를 통해서 활용할 수 있는 값어치가 훨씬 더 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진행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 아직까지 진행되지 않고 있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올해는 여러 가지 선거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못 했는데요. 작년에는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아까 제가 제안 설명 때 말씀드린 것처럼 광명동굴에 많은 인원이 왔을 때 우리 극장 광고 역할도 많이 일익을 한 바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위원장님, 시간이 길지만 좀 하겠습니다.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3페이지입니다. 5개 매체 운영 현황 실적이 나와 있어요. 전광판부터 IPTV까지 쭉 나와 있는데, BIS 모니터가 뭐죠? 188개소 이렇게 해 놨는데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이것은 버스정류장에 보시면 모니터 있죠. 그 모니터가 거기에 같이 연계돼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IPTV는 뭐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이것은 동사무소나 이런 우리 시청에 들어오시면 커다란 멀티TV존이 있습니다. 거기에 송출되는 것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것이 30회, 30회 되어 있는데 이 횟수는 왜 이렇게 조정이 되는 거죠? 예를 들어 우리 모니터에 영상을 띄우거나 홍보하는 것인데 왜 횟수가 30회밖에 안 돼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실제로 제작하고 그다음에 시민들에게 꼭 유용한 정보라고 판단되는 것만 거기에 송출하기 때문에 숫자가 좀 줄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처음에 책자를 줬을 때는 51회에 1,268건이 되어 있었는데 책자가 새것으로 만들어지면서 갑자기 줄었어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작년도 것을 평균 한 것이고요. 저희가 일일뉴스 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한 번씩 하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하루에 한 번씩 만든 것을,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 제가 이것을 왜 여쭤봤냐 하면 30회다, 몇 회다. 우리가 영상물을 만들어서 영상을 만든 건수가 30회인가요? 그 뜻을 얘기하는 건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1년 동안 영상을 만드는 것이 30개예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아니죠. 지금 30개라는 것은 지금까지 한 것, 금년도 7월 말 기준으로 했을 때요.
일규

이일규위원

아니, 제가 여쭤보는 것은 이 홍보매체가, 옥외 전광판이나 이렇게 띄워놓는 거잖아요. 횟수를 한 달에, 다른 분들도 올릴 것이고 여러 가지 올릴 것인데 이것이 항상 1년 365일 이것이 똑같이 떠 있는 것은 아닐 것 아니에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렇죠.
일규

이일규위원

다른 영상도 올라가고 다른 업체도 올라갈 것이고 다양하게 올라갈 것인데, 우리 홍보가 다 올라갈 것인데 이것이 30회라는 것은 횟수잖아요. 몇 번을 광고했냐.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아니죠, 이것은 그 한 영상을 가지고, 만약에 오늘 제작을 했다. 그러면 그 영상을 틀어주는 거죠. 계속 돌아가면서 틀어주기 때문에, 그런데 일일뉴스 같은 경우는 매일매일 우리가 방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저녁 4시에 일일뉴스를 제작했다. 그러면 그것을 바로,
일규

이일규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하루에 본 것이 안 보이기에 이런 것이 버스에 지나가면서 보면 다른 것만 이렇게, 보면 영상이 우리 광명 안내, 행사 이런 것 있잖아요. 그 행사만 모니터에 올라오더라고요. 그러면 우리 영상에 대한 광고가 소리가 나오지 않고 이런 것이 나오는 거거든요. 들리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영상을 본 것이 없는 것 같아. 도대체 처음에 51회에 1,268건인데 그렇다면 버스 잠깐 기다리더라도 꽤 홍보물을, 영상을 많이 볼 것인데 안 보이기에 여쭤본 거예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지금 BIS 모니터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실질적으로 영상을 제작하려고 한 것이 아니거든요. 버스가 만약에 21번 버스가 언제 오고 그런 것을 주목적으로 하는 것인데 거기에 잠깐잠깐 보여주는 겁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한 번 더 검토해서 보시라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저희들이 잠깐 승하차할 때 아니면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영상이 나오는 것이 별로 없어서, 제가 보지를 못했어요. 요즘 최근 들어서 한 2달 동안 제가 버스를 좀 많이 타고 다니는 입장인데 언제 이렇게 나오는지도 알 수가 없어요. 본 적이 없어서 그것도 시간대가 있는지 도대체 어떻게 나오는지도 궁금해서 여쭤봤던 것이고요. 기회가 된다면 과장님께서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에 제가 검색을 해 봤어요. 광명시 검색해 보거나 유튜브에 검색해 보면 영상이 올라와 있는 것이, 어떻게 올라오는지 과장님도 한번 검색해 보셨어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페이스북 같은 데서는 제가 솔직히 검색을 못 해 봤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오늘부로 딱 검색을 한번 해 보십시오. 우리가 광명의 영상물을 띄워서, 페이스북이나 유튜브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홍보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검색, 내가 광명시 아니면 이것이 어떤 이름으로 검색해야만 우리가 제작한 영상물을 볼 수 있을까 해서 다양하게 한번 들어가 봤어요. 별로 볼 수가 없어요. 볼거리를 과장님이 직접 한번 체험해 보시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러면 이 분야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아실 필요도 있을 것 같아서 저희 이덕민 팀장한테, 아까 저한테 물어보셨던 그 내용을 포함해서 한번 전반적으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안녕하십니까? 영상미디어팀장 이덕민입니다. 먼저 아까 BIS 부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전체적으로 영상도 나가고요. 그런데 저희가 제작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 공익적인, 외부 부서나 중앙부처나 이런 데서 오는 영상도 나가고요. 그리고 저희가 별도로 포스터를 리사이징 하거나 아니면 제작해서 상단에는 포스터가 나가고 하단에는 영상이 나가고 그렇게 해서 계속 돌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30회라는 것은 저희가 업그레이드를 주 1회씩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한 번 업그레이드할 때 포스터 같은 것은 한 20장 정도 올라가고 그다음에 영상 같은 것은 주기적으로 한 2, 3개씩 이렇게 계속 바꿔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7월까지 그 건수로는 아마 700건 정도 되는 것이고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버스정류장에서 다양하게 이렇게 쭉 돌아가면서 본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우리 영상도 나오고 그다음에 광명에 관련된 행사도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것이 우리 영상까지 한 바퀴 도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려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정확치는 않지만 건수가 많으면 더 오래 걸리고 적으면 좀 빨리 돌거든요. 그것이 보통 20초나 25초 간격으로 돌기 때문에 한 바퀴 도는 데 보통 저희가 20분에서 25분 정도로 대략 잡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제가 한 30분 넘게 기다려 봤는데 나오지 않습니다. 직접 한번 가 보세요. 검토를 한번 해 보시고 난 뒤에 말씀해 달라는 이 뜻이에요. 다른 것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니까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현장에 안 가 보신 것밖에 안 되거든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주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이 영상을 누가 틀어주나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그것은 저희가 제작해서 그 관리부서가 있습니다. 버스 BIS 같은 경우는 도시교통과에서 관리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게시하는 것도 그쪽에 하고 저희는 전체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서 각 관리하는 부서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일단 이원화되어 있으니까 홍보실에서는 잘 만들어서 도시교통과에 줬는데 거기서 안 틀어주면 또 그만이잖아요. 그것이 검토가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 지금 아무것도 모르시잖아요. 실제로 현장에 가서 보시면 안 나온다니까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 뜻으로 말씀드린 거예요. 아까는 25분이었는데 25분 동안 나오나 안 나오나 오늘 제가 또 한 번 가서 확인해 볼게요. 정말 말씀은 그렇게 하셨는데 현장 가 보시면 전혀 되고 있지 않습니다. 나오는 것이 없어요. 광고 틀어준다? 안 나옵니다. 버스 한번 타 보셨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버스 안이 아니라 그 대기하는 정류소거든요.
일규

이일규위원

버스 대기 정류소에 홍보도 나오고 잘 나오잖아요. 한동안은 잘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또 안 나와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제가 다시 한 번 점검하고 확인해 보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래서 확인해 보시고 난 뒤에 말씀해 주세요. 제가 확인해 봤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알겠습니다. 페이스북이나 유튜브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죠.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저희가 페이스북하고 유튜브는 영상만 게시하고 있는데요.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일일뉴스나 각종 유튜브용으로 제작한 영상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유튜브에는 저희 공식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광명시라고 그래서 명칭을 해서 올렸기 때문에 검색하실 때는 광명시청이나 광명시로 검색하시면 광명시 마크가 이렇게 뜹니다. 그러면 그것을 누르면 저희 공식 유튜브 홈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유튜브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그 밑에 또 페이스북 홈페이지까지 연결되어서 누르면 페이스북까지 들어갈 수 있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렇게 들어가나요? 제가 광명시만 이렇게 들어가서 페이스북에 한번 들어가 봤어요. 유튜브에 다 들어가 봤는데 광명시 쳐서 딱 들어가니까 다른 단체가 뜨고 다른 개인적인, 사생활, 다른 것이 올라오고 있고요. 그렇게 영상물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광명시에 관련된 것만 홍보 영상이 올라와야 되는데 여러 가지가 같이 공유되어서 올라가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이것이 페이스북이라는 것이 다 연결되어서 공유된다는 것은 우리 페이스북이 아니잖아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렇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광명시로 치면 유튜브나 페이스북이나 광명시 전반에 대한, 광명시의 카테고리를 달고 나오는 것들은 다 뜨거든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저희가 유튜브 안에 저희 홈페이지가 있는 것처럼 저희 방이 있습니다. 거기까지 들어가셔야 저희가 만든 것이 쭉 뜰 수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다양하게 게시글도 달 수 있고 여러 가지 이렇게 달게끔 되어 있어요. 그것은 알고 있으나 광명시 치면 우리가 처음에 딱 보면 광명시 이것도 하나의 매체를 통해서 홍보한다고 하면 우리 광명시만 홍보되어야 되는데 다른 단체나 다른 것이 함께 공유되어서 올라오기 때문에 그것이 문제라는 거죠. 그런 부분을 방지할 수 없다고 하면 우리가 과연 이것을 공유해서 다른 매체나 다른 것을 홍보해 줄 필요성이 있는지 그렇게 또 생각을 한번 해 봐야 하잖아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그런데 그것은,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같은 데에서는 어차피 검색으로 올라오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어떻게 막거나 이럴 수 있는 부분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렇게 계속 이야기한다면 저도 다르게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또 다르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한번 들어가 보시면 ‘우리가 어떻게 정하고 어떻게 고민해야겠다.’ 이런 것도 생각해 보시라는 것이거든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네,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3억1,600만이라는 예산을 세워서 충분하게 홍보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여기에 대해서 고민도 해 보셔야 하거든요. 아까 ‘매체를 통해서 홍보하겠다.’ 우리 광명시를 널리 알리고 우리의 좋은 것이 있다면 알리기 위해서 진행하는 것인데 그래서 아까 어디 어디 장소 검토도, 확인을 해 보고 평가를 좀 해 봐야만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한번 말씀드려 봤고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네, 알겠습니다. 제가 확인, 검토해 보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이형덕입니다. 우리 홍보실의 역할이 굉장히 이번에 대단했다고 저는 칭찬을 드리고 싶어요. 그동안에는 광명이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는데 여러 군데에서, 각 지역에서도 ‘광명이 어디야’라는 얘기를 하면 그동안 홍보실의 역할이 크지 않았나 해서 일단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를 먼저 드리고요. 우리 이일규위원님께서 다양하게, 여러 가지를 짚어주셔서 저는 보충 질의를 잠깐 드리고 싶습니다. 40쪽에 우리 인쇄매체 활용에 대한 시정홍보 내용에서, 광명소식지 발행에 대해서 잠깐 보충 질의를 좀 드리고 싶은데요. 저희가 기초 자료를 받았을 때 당초 8만 부 정도가 있었어요. 이번의 계획 내용을 보면 6만 부로 줄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내용을 보면 사업비는 동일해요 사실은, 제 생각에는 그동안에 다니면서 여기저기 동사무소나 기관들을 보면 그동안 소식지가 쌓여 있어서 실질적으로 활용도 면에서 많이 조금 문제가 있다는 내용을 사실 조금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줄이면 어떨까 하는 사실은 제안을 좀 드리고 싶어서 했는데 부수는 줄어 있고 그런데 여기 지금 내용을 보면 인쇄 발행 부수에 대해서 비용은 동일하고 사업비에는 별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굳이, 그동안 같은 경우는 SNS나 이런 부분이 활용되어서 저 같은 경우도 가장 먼저 들어오는 SNS를 통해서 이것을 저희가 확인하고 내용을 점검하기도 하고 보는데 굳이 비용이, 사업비가 똑같을 수밖에 없다고 한다면 굳이 부수를 줄일 필요는 없지 않느냐는 생각을 해 보고요. 또 하나 그렇다고 한다면 여기저기 많이 갖다놓는 부수, 매수를 좀 관리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활용도 면에서 실질적으로 읽을 사람이 갖다 읽는지 아니면 정말 좀 시간이 지나면 누구인가 그것을 치우기도 해요. 보여지는 부분이 좀 그렇기도 해서 이런 부분을 좀 정확하게 관리했으면 좋겠고요. 아까 이일규위원님이 얘기했듯이 이런 내용을, 저희가 우편발송이나 택배나 여러 가지 요건으로 해서 저희가 우편 발송하는 부분들은 저도 신청해서 우편 발송으로 받기도 하지만 그런 부분은 어쩔 수 없지만 그냥 이렇게 갖다놓는 부분 아니면 돌리는 부분도 우편 발송하고 병행해서 일자리 창출 부분에 있어서 이렇게 활용할 수는 없는 것인지, 실질적으로 비용을 따져보면 아마 그 비용이 더 적게 들어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자리는 일자리대로 창출하고 비용 면에서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저희가 의정보고나 이런 것을 활용할 때 훨씬, 제가 비용 측면을 비교해 본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한 번 더 점검해서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부분도 한번 점검을 부탁드리고요. 41쪽, 다양한 매체 활용 쪽에 있어서, 저희 홍보대사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여기 여섯 분이 계시는데 이런 분들 좀 유명한 분이어서 홍보하는 측면에 있어서 굉장히 활용도가 좋을 것이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또한 반면에 어떻게 보면 광명의 향토 인물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아까 피터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보면 광명에 가장 애정을 담고 있다고 봐요. 유명하신 분들은 또 유명하신 대로 역할이 있겠지만 정말 광명을 사랑하는 마음이 또 향토에 대한 애정이 많은 이런 분들을 좀 활용해서, 저희 지역 인물이니까 어떨까 하는 그런 제안을 드리고 싶고요. 한 가지만 더 말씀드려도 될까요?

제창록위원장

네.

이형덕위원

42쪽에, 언론 매체를 통한 시정홍보 이쪽에 보면 혹시 우리 언론 지금 출입 현황이 104개사라고 하는데 지금 이분들에 홍보비가 나가잖아요. 그래서 그 홍보비를 저희가 지원하는 기준이 어디에 두고 있는지 그리고 지역 언론에는 어느 정도나 하고 있는지, 제가 질문을 한꺼번에 많이 드려서, 시간 절약하기 위해서 드렸는데요. 이런 내용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먼저 행정 광고비 집행 기준은 저희가 매년 초에 작성하는데요. 중앙 및 전국 지방 일간지 신문은 한국ABC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거기서 매년 신문부수 공사보고서를 제출해서 하는데요. 거기에는 발행부수 그다음에 유료부수, 경기지역 발행부수, 경기지역 유료부수, 지역부수 그런 식으로 해서 평가해 줍니다. 거기서 A부터 D등급으로 나누어서 그룹별로 해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참고로 해서 중앙 및 전국 지방 일간지는 그렇게 광고해 주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지역 인터넷신문은 창간년도를 주로 하고 그다음에 시정홍보 참여도, 창간년도를 한 70% 정도 그다음에 시정홍보 참여도를 한 30% 정도로 해서 그렇게 차등으로 해서 지급해 주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면 참여도 같은 경우에는 시에서 내보내는 보도자료를 게재해 주는가에 따라서인가요? 아니면 지역 언론 자체에서 알아서 해 주는 것을 기준으로 하는 건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매일매일 보도자료를 작성해서 배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기준으로 해서 다 책정할 수는 없고 그분들이 게재를 했는지 확인은 어렵지만 저희가 여기서 특정 월을 밝히기는 좀 그럴 것 같고요. 특정 월을 기준으로 해서 그 월에, 1년이면 1년 것을 다 하기는 사실상 매체가 많다 보니까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특정 월, 한 2, 3개월을 기준으로 해서 광명시 우리가 보도자료 준 것을 얼마큼 게재를 했나,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참여도로 해서 한 30% 정도 그렇게 해 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창간년도, 아까 말씀드렸던 창간년도는 한 70% 그런 비율로 해서 단가를 매겨서, 그것도 등급을 나누어서 단가를 매겨서 그렇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이런 기준이 있다고 한다면 지금 지역 언론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다 홍보비가 나가는 것은 아니겠네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일단 저희가 기준을 1년 제한을 뒀습니다. 하도 인터넷신문들이 신규로 들어오는 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 오자마자 바로 줄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최소한 1년 기준으로 해서 1년이 지난 상태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창간년도나 그다음에 기여도를 기본으로 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제가 먼저 질의 드렸던 부분은 좀 참고사항으로, 제가 제안을 드린 부분이니까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리고 아까 위원님들이, 택배를 우리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노인분들로 하라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요. 그것도 고려해 보는데 현재 저희 지금 택배업체가 다 관내 업체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고용하신 분들이 대부분 나이가 한 60에서 70대 정도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저희가 별도의 일자리 창출 차원이라고 하지만 지금 현재도 업체를 통해서 그분들한테 일자리 창출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어떤 것이 효과적인 것인지는 한번 저희 직원들하고 더 면밀하게 검토해서 다음 기회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부수 같은 경우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금 8만 부에서 6만 부로 내려왔는데 사실 실질적으로 지금 광명 구도심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이주 단계, 뉴타운 단계에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지금 인구는 줄었어요. 주택이 줄었기 때문에 당연히 주는 부분인데 지금 만약에 이 사업 비용에 있어서, 지금 보니까 부수는 줄었는데 사업비 자체가 연계성이 없어요.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인구상 어쩔 수 없이 줄겠지만 대신 지금 역세권이나 소하권이 많이 인구가 늘어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면 사업비 비용이 없다고 그러면 저는 부수를 늘려도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나름대로 광명소식지가 일반 나이 드신 분들이 보기 때문에 저희가 글자 크기도 작년 같은 경우에는 11.3포인트로 해서 어느 정도 노인 연령이 드신 분들은 보기가 좀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올해부터는 부수도 2만 부 줄이면서 그러면서도 내실을 기하기 위해서 글자 크기도 12.5포인트로 해서 어르신들이 일반적으로 보기 편하게 글자 크기를 좀 크게 그런 식으로 다양하게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소식지는 파급효과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소식지 내보낼 때 나름대로 직원들하고 많이 심사숙고해서 그렇게 내보내고 있습니다. 하여간 위원님 말씀하신 그 내용들은 저희가 다시 한 번 면밀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형덕위원

배포하고 관리 좀 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부수를 줄여야 된다는 얘기가 왜 나왔는지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런 부분.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지금 아파트단지는 큰 문제는 없거든요. 그런데 광명동 지역이 지금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런 것이 좀 있습니다. 우리가 게시대는 별도로 만들어놨지만, 저도 지도민원과장을 거의 한 1년 이상 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수거할 때 그것도 포함되어서 가져오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가져오는 사람들은 감점도 주고 그런 식으로 배제시키고 했는데 사실 단독필지에 있는 것이 관리가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여간 나름대로 그것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최선을 다해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홍보실장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우리 위원님들이 다양하게 여쭤봤는데, 홍보실장님을 비롯한 팀장님이 다섯 분 계시는데 광명시를 홍보하고 또 금방 우리 소식지가 8만 부에서 6만 부로 줄었다고 하셨는데 저도 아침에 출근하면서 소식지를 좀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어떤 때 그것이 굉장히 필요할 때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실장님 말씀하실 때 보니까 아파트는 공급이 잘되는데 단독필지 같은 경우에는, 우리 시민들이 요새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파지 수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어려운 점이 있다는 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저도 질문할 것이 많지만 앞으로 이제 과도 바뀌고 그렇다는데 실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팀장님들이 이런 것을 감안해서 시민을 위해서 또 우리 광명시를 홍보하는 데 가장 중점을 둬서, 여러분들이 많은 견문을 가지고 계시니까 그것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을 잘 이용해서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46페이지입니다. 정말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진행하다 보니까, 상도 받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광명시 대표로 해서 전국에서도 1등도 하고 평가도 좋아서 우수상도 받고 했다는 것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항상 이런 모범적인 또 남이 하지 않은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7페이지입니다. SNS를 통해서 주로 하고 있는데 여기에 보면 제1기 광명시청 SNS 서포터즈 모집을 했어요. 모집한 위원들한테 수당을 지급하기 위해서 모집한 건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포스터를 했을 때 거기에 대한 수당을 저희가 주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수당 얼마 나가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지금 건당 거의 한 4만원에서 6만원 정도 주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충분하게 SNS는 젊은 친구들이 잘하겠지만 지금 SNS를 통해서 우리 광명의 지역 활동가들에게 보내주는 것도 상당히 도움되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가끔씩 저희 위원들한테도 광명시에서 이렇게 다양한 홍보하고 있다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더라고요. 클릭을 하면 들어가는데 한꺼번에 너무 많이 보내니까 사람이 읽지를 않습니다. 고민을 좀 해 보셔야 돼요. 저희들이 받아보면 한 10개, 15개씩 아니면 7개씩 보내는 것도 잘 안 읽게 되더라고요. 차라리, 돈이 들어간다고 하면 이것을 어떻게 해서 보내는 것이 나은지, SNS를 보내는 것이 문자를 보내게 되면 돈이 발생하잖아요. 카톡으로 해서 보내는 방법이, 몇 명까지 등록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비용도 절감하고 실제로 자주 보낼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고민해 보셔야 될 거예요. SNS로 보내면 돈이 들어가죠? 긴 문자하고 짧은 문자, 단문자는 돈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한 7개, 8개씩 보내면 그 많은 것을 클릭해서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런 부분들은 한번 논의하셔서 고민해 보셔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려 보는 것이거든요. 실제로 제가 받아 보면 한 7개씩, 8개씩 막 들어옵니다. 그러면 ‘어? 이게 똑같은 내용의 똑같은 건가?’ 다 패스해요. 그런 부분들은 실제로 돈 들여서 SNS를 보냈기 때문에 시민들이 읽어 볼 수 있는 읽을거리를 볼 수 있게끔 만들어줘야 된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지금 진행되는 것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실질적으로 돈이 들어가는 것은 문자로 보내다 보니까 뉴스레터 운영비가 조금 들어가고요. 나머지는, 페이스북이라든가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그런 것은 실질적으로는 돈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SNS로 보내는 것은 돈이 들어갈 거예요. 단문이나 장문, 단문은 몇 건당, 우리가 얘기하는 것이 한 10원 정도 들어간다고 하면 장문은 한 50원 정도 들어가고 비용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감안했을 때 어떻게 진행하고, 어떤 방법이 있다면 아까 그런 것도 자체적으로 고민해서 진행해 봤으면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한꺼번에 너무 많이 보내다 보니 읽지도 않고 패스하는데 그러면 이 부분을, 보낼지 말지 이런 것도 자체적으로 고민해 보시라는 이런 의미에서 말씀드렸고, 보내고 난 뒤에 평가가 안 되는데, 보지 않는데 과연 이것이 맞는 것인지 싶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다른 방법, 페이스북에 카카오톡으로 보내거나 다른 방법으로 보내면 비용이 발생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고민해서 한번 진행해 보시라는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충분하게 서포터즈를 모집했는데, SNS를 통해서 다양하게 거쳐서 홍보할 수 있는 이런 분들이 저는 상당히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오히려 이런 위원들이 있어서 지역의 활동가로서 홍보해 주고 또 자기가 가지고 있는, 뭐라고 하죠? 팔로워들이 꽤 많을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통해서 또 홍보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것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돈도 적게 들이지만 오히려 수당을 주더라도 이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위원들이 가지고 있는 팔로워가 훨씬 더 많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조금만 더 얘기해 주고 하면 더 홍보가 크게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서 이런 부분들을 저도 적극적으로 동의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좀 여쭤보겠습니다. 실장님, 일반 현황에 보면 직원이 7급 정원이 3명이에요. 지금 현원이 2명이고 그다음에 8급이 3명인데 2명이고 9급이 1명, 정원에 없는 수에 1명 있어요. 그러면 지금 7급에 있는 정원이 2명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에 대해서, 직원이 업무 분장할 때 이 업무가 있기 때문에 이 직원의 숫자가 필요한데 1명이 준 숫자의 업무는 업무 분장, 다 나누어서 하는 건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지금 정원이 7급이 3명 중에서 2명인데 한 분은 운전직이 1명 있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업무 분장에 있는 양이 아니라?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운전직이 올 초까지만 해도 저희 소속이었는데 회계과에 운전팀이 생기면서 그쪽으로 흡수되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업무에 있는 것이 아니고 운전직에 있는 현원에 결원이 있다는 것이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제창록위원장

그리고 40쪽,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만 2017년도까지는 발행부수가 8만이었나요? 올해 2018년부터 2만 부가 줄었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2017년도까지 8만 부였습니다.

제창록위원장

2018년에는 6만 부. 그러면 그 숫자 기준은 1만 부도 자를 수 있고 2만 부도 자를 수 있고 3만 부도 자를 수 있는데 어떤 기준으로 2만 부를 줄였는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것은 우리 소식지 발행부수 근거가 광명시 시정 홍보 등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조례에 의해서, 작년 의회에서 발행부수는 최대수의 50% 그다음에 우편발송은 발행부수의 30%로 제한을 줬습니다. 그렇게 제한도 주다 보니까 저희가 7월 기준에 세대수가 12만7,000세대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감안했을 때 한 6만3,955부인데 저희가 6만 부를 발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아까 제가 여러 얘기를 했습니다만 지금 소식지 배부하는 데는 아파트는 광명소식대가 있어서 거기다 놓으면 아파트주민들이 이용하는 것이고 개인주택이나 단독주택 같은 경우는 그것 어떻게 배부를 하는 거죠?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단독주택도 별도 게시대가 있거든요. 게시대에 저희가 꽂아놓고 그렇게 하는데 우리가 용역 줘서 그 업체에서 그 게시대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반인들이 그것을 보고 빼가고 있거든요. 게시대가 어디에 설치되어 있다는 것을 그 주변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물론 다 알고 있겠지만 소식지가 단독주택이나 연립주택 같은 경우는 아마 소식지 전달하는 것이 좀 어려움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래서 저희가 우편발송은 가급적 그쪽, 단독주택 위주로 해서 우편발송을 많이 신청 받고 있거든요. 실질적으로도 우편발송 해 주는 데가 거기가 많고요.

제창록위원장

물론 단독주택이나 연립주택 같은 경우는 한계점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그런데 아파트 같은 경우는 우리가 소식지를 좀 쉽게 배부해 줄 수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소하동 같은 경우는 역세권 단지, 호반이나 푸르지오, 거기가 지금 한 3,400세대가 늘었어요. 그런데 아까 실장님이 말씀하시기를 8만 부에서 2만 부를 줄였는데, 각 배부하는 것이 숫자가 줄었잖아요. 그러면 준 데다가 올해 2018년도에 입주자가 3,400명 정도 늘었어요. 그러면 그 다른 데에 더 줄여서 지금 배부하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렇죠. 그리고 또 광명동 지역에 지금 뉴타운이 16구역이 들어가 있고 그리고 또 15구역도 지금 뉴타운 준비 중에 있고 그래서 거기, 그쪽이 많이 나가고 있었거든요. 그쪽하고 그다음에 기존에 줬던 데에서 조금씩 줄여서 역세권으로 지금 같이 보내주고 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래서 올해 입주할 파크자이 2차가 또 있습니다. 한 1,400세대 정도 되는데 그 부분,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빌라나 단독주택은 한계가 있지만 아파트 같은 경우는 우리가 배부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기 때문에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겠느냐 생각해요. 그래서 역세권 단지 내에 계속 입주하고 늘어나는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계획안을 준비해 주시면 좋겠다.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작년에 이 조례 개정할 때 그런 우려가 있었거든요. 그때 그런 충분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전에 있던 위원님들이 ‘일단 제한을 두자.’ 하는 바람에 이렇게 되었는데요.

제창록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부분에, 우리가 쉽게 배부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준비 계획을 잡아서 우리 자치위원회 위원님들하고 사전에 얘기했으면 좋겠다는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리고 장애인 부분을 아까 우리 이일규위원님이 하셨는데 시각장애인이 1,374명 1급부터 4급까지라고 얘기하셨는데요. 1급에서 4급까지가 진짜 시각장애인으로 보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몇 명 정도, 혹시 인원 파악이 되고 있나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1급이 161명, 2급이 28명, 3급이 55명, 4급이 73명 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 다 포함하면 1급부터 4급까지 한 322명 정도 됩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건데요. 발행부수가 120부잖아요. 정말 시각장애인은 직접 우리가 배부해서 시각장애인들이 볼 수 있도록, 왜냐하면 공공기관에 주면 거기서 시각장애인들이 찾기가 굉장히 어렵지 않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아까 우리 이일규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직접 배부해서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우리 장애인들에게 정말 좀 더 세심한 관심을 갖는 차원에서 장애인 숫자만큼은 전체 발행해서 그 발행한 부분을 장애인들에게 집으로 직접 발행해서 우리 장애인들에게 최소한 우리 광명 소식과 우리 광명시와 시민과 함께 같은 소식을 알 수 있도록 그렇게 배려를 특별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그래서 1급에서 4급까지 몇 명인지 물어봤어요. 그런데 120부는 너무 적지 않나 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지금 그것은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것이 상당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실제로는 접수를 받아서 49명한테 주고 있는데 사실은,

제창록위원장

실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냥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요. 시각장애인 1급부터 4급까지는 충분하게 배려해서 그 시각장애인 숫자만큼 발행해서 직접 배송했으면 좋겠다는 제 의견이니까요. 그것을 참고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우리가 보니까 우편 구독 신청자가 있어요. 1만1,700부 정도 되네요. 이것은 무료로 하는 것인가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이 소식지는 다 무료입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러면 구독하시는 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직접 우편 발송을 해 주는 것이고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신청자가 있을 경우에요.

제창록위원장

몇 년마다 있습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저희가 주민자치센터를 통해서 홍보하고 있거든요.

제창록위원장

그러면 신청하는 숫자가 연 몇 명 정도 있습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동안 연 한 40~50명 이상씩은 매년 계속 늘어나는 것 같아요.

제창록위원장

그러면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네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네.

제창록위원장

참고적으로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41쪽에 우리 KTX광명홍보관 있잖아요. 여기가 월 평균 한 2,000명 정도 되는데 이 인원 파악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외부에서 우리 홍보실에 방문하겠다는 접수도 할 수 있고 직접 올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그런데 거기는 지금 기간제근로자가 3명 있거든요. 그 비용은 글로벌관광과에서 주는데 저희는 연계해서 같이 쓰고 있습니다. 글로벌관광과하고 저희가 같이 연계해서 쓰는데 하루의 인원 체크는 그 기간제분들이 체크해 줍니다.

제창록위원장

제가 여쭤보는 것이 정말 우리 광명시에 관심을 갖고 홍보관을 이용하는 것인지 하는 부분하고 그렇지 않으면 KTX를 이용하는 승객이 잠시 들러서 가는 이런 부분의 기준을 제가 보면 어느 정도 있는 방문객이 그래도 30분을, 그러니까 직접 방문하겠다고 하면 그것에만 관심을 가지고 한 30분 이상을 우리 홍보관을 봐야 직접적 방문객이라고 볼 수 있지 않느냐고 보는 거고요. 잠시 승객들이 들러서 한번 시간 때우기 위한 그런 방문객이 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가 보면 1억8,000 정도 되는 예산에 이것이 아마 홍보관 전체적인 사업비가 아니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왜? 다른 매체를 통해서 다 홍보하고 있기 때문에 과연 우리가 홍보대사를 통한 이런 부분의 1~ 2회성에 있는 이 부분이 과연 그분들이 오셔서 얼마나 광명시의 홍보 효과가 있을까. 이것을 한번 검토해서 여기에 있는 부분은 좀 예산 부분과 사업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좀 더 깊은 고민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렇게 제가 의견을 냅니다. 그다음에 42쪽에 보면, 언론 매체를 통한 홍보가 있는데 우리 자체 심사할 수 있는 위원회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홍보 소식지를 우리가, 기준을 아까 말씀하셔서 제가 들었는데 우리 자체 위원회 있습니까?
태웅

곽태웅홍보실장

자체 위원회는 없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러니까 외부에서 이렇게 모든 기준에 의해서 하시는데 우리 광명시도, 물론 이 부분 때문에 굉장히 힘드실 거예요. 그러면 우리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해서 여러 면을 책정해서 정말 1년 미만, 그러니까 창간년도도 따지고 뭐도 따지고 그런 기준이 있으시겠습니다만 우리 홍보실에서 힘들지 않으려고 하면 분기별로 위원회를 개최해서 광명시의 홍보를 얼마만큼 했고 그리고 또 광명시의 기사를 얼마만큼 냈고 이런 부분에 좀 더 기준을 둬서, 우리 홍보실장님도 이 부분 때문에 굉장히 힘드실 것이라고 봐요. 우리 광명시 내에 신문사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과 또 광역에 있는 부분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더 투명성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위원회를 구성해서 분기별로 그 평가에 의해서, 기준 제시한 평가에 의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하는 것이 여러 모로 투명성과 우리 홍보실의 부담스러운 부분을 덜어줄 수 있지 않겠는가, 저는 그렇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정도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회의중지

11시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철도정책실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철도정책실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안녕하십니까? 철도정책실장 김종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제창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문예업 철도물류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승종 유라시아대륙철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6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철도정책실 직원 현황은 정원 6명에 현원은 저를 포함하여 현재 2개 팀, 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66페이지입니다. 광명사거리역 이동편의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교통약자의 지하철 이용 편의를 위해 2016년 11월에 시비 75억원을 투입하여 구 국민은행 건물을 매입하여 철거하여 현재는 임시공원쉼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부지에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상·하행 각 한 대씩 설치하는 공사로 총 공사비는 62억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공사는 서울교통공사에서 위탁하여 현재 지하안전영향평가 중이며 이달 내로 지하안전영향평가가 완료되면 곧바로 착공하여서 2020년 4월경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67페이지입니다. 지하철 7호선 광명시 관내 환기구 개선 공사입니다.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주변 환기구가 벽돌식 조적 마감 구조물로 되어 있어서 미관을 해치고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 위험이 많아서 이 벽돌로 된 조적 마감 환기구를 투시형 환기구로 개선하는 공사로써 총 공사비는 1억4,500만원으로서 서울교통공사에서 지난 9월 4일 착공하여서 내년 1월경 완료할 예정입니다. 68페이지입니다. 평화철도 광명-개성 간 기본계획 구상 및 역세권 상권 분석입니다. 본 사업은 KTX광명역의 평화철도 출발역 육성을 위하여 광명-개성 간 평화철도 기본계획 구상과 역세권 분석을 통해서 KTX광명역의 개발 방안을 제시하고 나아가 광명시의 미래 철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프랑스 국영철도회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프랑스국영철도회사 연구 주관으로 지난 2월에 평화철도 공동사업 발표회를 갖고 3월에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현재 진행 중으로 12월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69쪽입니다. 신안산선 장래역인 학온역 신설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단지 내에 신안산선 가칭 학온역 설치를 위해서 2017년 12월에 산업단지계획 심의 시 연계 교통 체계 구축 대책으로 학온역 신설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전 타당성 용역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용역은 지난 6월에 착수하여 현재 진행 중이며 학온역 신설 건의서를 지난 7월 19일 국토부에 제출하였고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개발사업자인 LH와 경기도시공사와 협의하여 사업비 부담 계획을 국토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국토부에서는 학온역 신설 타당성이 있다는 전제하에 신안산선 설계에 미리 반영한 후에 10월 중 민간사업투자 심의를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70페이지입니다. KTX광명역 TKR 노선과 유라시아철도 노선 연결을 위한 남북 교류 방안 연구 용역입니다. 본 사업은 광명역의 한반도종단철도와 유라시아대륙철도 연결을 위하여 남북 교류 방안을 도출하고 세부 교류 내용을 발굴하기 위한 용역으로 사업비는 2,200만원으로 지난 3월 12일 착공하여 현재 진행 중입니다. 용역사인 경기대 한반도전략문제연구소 부소장이신 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이 지난 8월에 개최한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축구대회에 참석하여서 북한의 정세를 파악한 후에 보다 현실적인, 감각 있는 내용을 반영하기 위하여 지난 6월 1일 용역을 일시 중지하였다가 재개하여 9월 중 완료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71페이지입니다. KTX광명역 유라시아 출발역 육성 범시민대책위원회 운영입니다. 본 대책위원회는 2004년 KTX광명역 정상화 범대위에서 출발하여서 활성화, 교통물류거점육성범시민대책위를 거쳐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KTX광명역을 유라시아대륙철도 출발역 및 첨단특급물류 거점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민간 차원의 대정부 대응 및 민간 영역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년도 사업비는 2억6,500만원이며 추진 상황에서 나열한 바와 같이 범대위는 그동안 KTX광명역의 유라시아대륙철도 출발역 육성, 교통물류 허브 기능 교두보 마련을 위한 각종 토론회, 세미나 개최, 유라시아원정대 운영, 유라시아대륙철도 출발역 기념 음악회, 범대위원 워크숍, 광명역 홍보사업 등을 추진하여 KTX광명역의 활성화와 광명시의 위상을 높이는 활동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도정책실 2018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제창록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우리 철도정책실의 실장님, 이번 조직 개편으로 도시교통과가 통합이 되나요?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실은 폐지되고 도시교통과의 철도정책팀으로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요. 이번 조직 개편에 좋은 부서로 가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66쪽인데요. 광명사거리 이동편의실 설치 사업이 2016년도 11월에 국민은행 건물을 철거하고 약 2년간의 추진이 미진한데 미진한 사유가 무엇이고 향후 어떻게 추진할 계획인지 자세히 답변 좀 바라고요. 예산 확보 또 상황 포함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광명사거리역 이동편의시설 설치공사는 2015년도에 국비 10억을 일단 확보해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추진 주체가 철도역은 서울교통공사이기 때문에 거기 사업비를 국비하고 서울시 서울교통공사에서 부담하는 그런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에서 예산 확보를 안 해서 이것이 조금 지연되었고요. 그래서 이것을 계속비로 이월시켜서 사업을 작년도에 서울시에서 예산을 확보 37억5,000만원, 서울시교통공사가 부담하는 사업비가 37억5,000만원입니다. 그것이 확보되었기 때문에 국비하고 서울도시교통공사에서, 서울시하고 이렇게 해서 예산이 확보된 다음에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향후에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가 공사하게 되면 잔여 토지에 대해서는 거기서, 의견이 분분합니다. ‘거기서 무슨 시설을 설치해서 수익사업을 해야 되지 않느냐.’는 그런 의견이 있고 ‘거기가 답답하고 그러니까 개방해 두자.’ ‘시민이 이용하는 것이니 쉼터 공간으로, 공원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에 거기 세부적인 결정 사항은 더 의견을 수렴한 결과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의견들이 또 분분히 나오면 그것을 다시 재검토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박덕수위원

잘 들었고요. 그러면 지금 KTX, 이 사업은 전임 시장님께서 추진했던 사업이죠?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그렇습니다. 2015년도에 백재현 의원님이 10억 예산을, 국비를 확보한 이후에 시비를 확보해서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박덕수위원

광명사거리는 옛날에 보면 그 국민은행 자리가 광명시에서 가장 비싼 땅이라고 그렇게 나왔습니다. 솔직히 그것을 팔아서라도 우리 시민을 위해서 또 이런 데 쓸 수 있으면 좋은데 그것보다 좀 더 나은 편의시설로 하려고 추진하는 것 같은데요. 민선 시장 7기를 맞이해서 좋은 방향을 세워서 우리 광명 전체 시민들이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저는 했으면 하고 바라는 점입니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의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질의 하나 좀 하겠습니다. 68쪽, 평화철도 기본계획 구상과 분석 그 부분에 있어서 그간 또 쭉 추진 상황을 보면 우리 광명시와 프랑스 국영철도회사가 교류 및 협약 체결을 맺었어요. 그러면 우리가 지방자치법에 제39조에 보면 지방의회의 의결 권한을 보면 외국 지방자치단체와의 교류 협력이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의 의결 사항으로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전년도 10월 본예산에 의회에 보고해서 예산을 반영하였고요. 1월 9일 협약하면서는 거기에서 급하게 하는 바람에 그것은 의회에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래서 이런 국제적 사업과 우리 광명시와 있는 부분, 그것을 제가 여쭤본 거예요. 정말 신중하게 해서 우리 시와 또 시의회에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꼭 사전에 보고하셔서 그런 어떤 절차와 과정 속에서 우리 의회의 결정, 의회의 기능에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꼭 이것은 시정해 주셔서 다음에는 우리 의회의 기능을 무시하는, 뭐 무시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의회의 기능을 충분하게, 사전에 사업성에 대해서 충분히 알리고 같이 광명시와 의회가 이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 부분에 있어서 꼭 사전에 우리 위원님들에게 알려서 또 우리 의회도 책임을 갖는 그런 의미에 있어서 그런 절차 부분을 꼭 이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종식

김종식철도정책실장

네, 잘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도정책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실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감사실장 공준구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감사실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본 위원회에 배석한 감사실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강원식 청렴감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유진 청렴조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주현중 계약심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경옥 시민인권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어서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내용은 일반 현황 및 주요업무 계획 6건입니다. 먼저 54쪽 일반 현황입니다. 감사실은 정원 12명에 현원 14명이 4개 팀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분장 사무는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54쪽 내실 있는 자체 감사 기능 확립입니다. 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는 열린 감사 운영으로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8년도 자체 감사 일정으로는, 종합감사 8개소, 특정감사 13개소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행정상 조치로는 132건 처분과 재정상 조치로 33건의 6.104만5,000원을 처분하였고 신분상 조치로는 8명에 대해서 주의 처분하였습니다. 감사 기간 동안 외부 전문 감사관은 5개소의 9명이 감사에 참여하였습니다. 55쪽 향후 추진 계획으로는, 사업소 및 출연기관 4개소에 대해서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기금 분야 집행 실태 및 보조금 집행 실태 분야 13개소에 대해 특정감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감사원 지방자치단체 대행감사를 실시하여 자체 감사 활동을 강화하고 공직사회의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6쪽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운영입니다. 오리이원익의 청렴 정신을 널리 알려 인문과 청렴의 도시 광명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전국 공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오리이원익 청백리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정 인원 및 시상금은 대상 1명에 1,000만원, 본상 2명에 각각 500만원입니다. 2018년도 수상자 현황은 아래와 같으며 지난 8월 31일 오리문화제 기간 중 시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은 57쪽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실현입니다.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부패, 부조리 예방활동 및 청렴교육 강화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광명시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그간의 추진상황으로는, 공직기관에 대한 감찰을 총 5회, 공직자 비위 및 진정 민원 등 조사를 81건 실시하였습니다. 자치법규 부패영향평가는 54건을 처리하였고 부패 방지 및 음주운전 예방 홍보 문자를 월 2회 발송하였습니다.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책으로는, 청탁금지법 상담콜센터 운영, 직원 간 인사철 축하선물, 화환 안 주고 안 받기, 청렴식권제 및 직무 관련자 식사신고제 운영, 청렴도 진단 및 향상 방안 연구용역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국민권익위원회 2017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으로 전국 3위의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으로는, 공직기관 감찰 활동 및 공직자 비위 조사를 수시로 실시하고 클린신고센터 운영, 공익신고 및 공무원 부조리 신고 접수 등을 통하여 공직자에 대한 신뢰감을 조성하고 공직 내부 청렴도를 향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8쪽 공직자 재산 등록 관리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엄정하고 투명한 공직 윤리를 확립하고 부정한 재산 증식을 방지하여 공직사회의 청렴도 제고 및 깨끗한 공직자상을 확립하고자 공직자 재산 등록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재산신고 등록 의무자는 242명이며 재산 등록 의무 부서는 14개 부서입니다. 금년도 추진 실적으로는, 재산등록 공개대상자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하였고 재산등록 고지 거부 심사·허가를 하였으며 재산등록 의무자에 대한 교육 실시 등을 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수시 인사 발령에 따른 등록 신고 및 고지 거부 허가 등을 차질 없이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59쪽 내실 있는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추진입니다. 일상감사란 주요 정책 사업에 대한 적법성 및 타당성 검토를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이며 계약심사는 공사·용역 등에 대한 원가 산정 및 설계 변경 등에 대한 적정성 심사로 사전 예산 낭비 요인을 예방하는 업무입니다. 그간의 실적으로는, 일상감사는 공사 28건, 용역 33건, 물품 구매 35건 등 총 96건을 처리하였습니다. 계약심사는 287건, 요청금액은 248억8,496만원에 대해서 11억3,539만원을 절감하여 절감률 4.5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60쪽, 향후에는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진행 시 회계사, 기술사 등 외부 전문가를 적극 활용하여 전문성을 강화하고 1억원 이상의 공사에는 계약심사 전에 현장 확인을 실시하여 심사 오류를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1쪽입니다. 시민이 공감하는 인권도시 광명에 대한 설명입니다. 광명시의 인권행정 기반 마련을 위한 인권상담, 인권교육 및 인권정책 제도화를 통하여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인권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상황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선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인권교육 강화를 위하여 전 직원 대상 인권교육을 24회 했으며 인권지킴이 입문, 심화과정 12회, 찾아가는 인권교실, ‘인권을 만나다’ 3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시민이 공감하는 인권증진정책 개발 및 실천으로는 광명시 장애인단체 간담회와 투표소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였고 현재 제2차 광명시 인권보장 및 증진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또한 시민의 인권침해 구제를 위해 인권보호 활동으로 인권상담을 10건 진행하였고 비상임 인권옹호관 제도를 운영하여 광명시민의 인권보장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62쪽,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광명시 직원 인권보장을 제도화하고 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인권감수성을 증진토록 하겠으며 제2차 광명시 인권보장 및 증진 5개년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통하여 광명시민의 인권보장 및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실 2018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제창록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광명시 인권보호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우리 감사실, 우리 광명 직원들의 역량이나 이런 부분, 모든 업무에 대한 감사를 통해서 청렴한 광명시민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여러 가지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서 일단 감사를 표하고요. 저희 광명시가 우리 감사실을 통해서 더욱 청렴한 광명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이형덕위원

53쪽의 일반 현황에서 보면, 우선 청렴조사팀에서 업무가 하나 좀 늘어난 것 같아요. 부패영향평가제도 운영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이 업무가 어떤 것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부패영향평가 말씀하신 것 답변 드리겠습니다. 평가 대상이 자치법규 등의 제정한 또는 개정한 현행 자치법규 등에 대해서 평가하고 제외 대상은 기관 설치, 조직 운영, 업무분장 또는 단순 기술적 내용은 배제한 상황에서 행정 자치법규 등에 대해서 평가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평가 기준은 부패 유발 가능성에 대해서 보고요. 그다음에 자치법규 및 준수의 용이성, 행정 절차의 투명성, 그 밖에 부패 유발 가능성을 평가해서 판단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계약팀에서 하고 있는 특명 지시사항 처리라는 것이 이 부분도 예전에 없던 내용이어서 어떤 내용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계약심사팀 보면 보통 우리 감사관실이 조사팀, 감사팀, 계약심사, 인권팀이 있는데요. 감사나 조사에서 어떤 기술적인 부분의 직원들이 없기 때문에 기술적인 분야가 있게 되면 그쪽에 별도로 조사나 이런 것을 시켜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기술 분야만 하는 것인가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네, 기술 분야요. 기술 분야가 그쪽만 있기 때문에 그쪽에 한해서 조사를 시키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여기서 특명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죠?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특명이라고 하게 되면 보통 중요한 사항이라든가 해서, 시장님이나 윗분들이, 이런 사항은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된다든가 그런 거죠. 보통 민원하고는 좀 다르고 주변에서 이슈화된 것들 아니면 시민들하고 어떤 대화를 했을 때 어떤 얘기 나오는 부분이 있을 경우에 그런 부분을 별도로, 오셔서 ‘이런 것을 조사 좀 해 봐라, 확인 좀 해 봐라.’ 이럴 경우에 특명 사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우리 광명시를 위해서 전체적인 감사를 담당하시는 실장님을 비롯해서 또 우리 팀장님들에게 아주 감사하게 생각하고 철저한 감사로 인해서 우리 시를 위해서 더 청렴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54쪽 아래쪽, 자체감사 추진실적에 보면 총 21개소에 대하여 감사를 했는데 신분상 조치 주의가 8건밖에 없는데 이 감사 기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인지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종합감사 부분은 1월부터 해서 2018년도 계획에 따라서 하는 것입니다. 어떤 한 건에 대해서가 아니라 종합감사 계획을 연초에 세워서 그 세운 범주 내에서 그 기간별로 나가서 조사를 한 토털 총계치를 말합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니까 언제부터 언제까지는 없고 2018년도 예를 들어서 이렇게 감사를 한다. 그러면 기간별로 이렇게 하는 거다 이거죠? 날짜 특정하게 잡은 것은 없고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날짜는 있습니다. 계획서에 따라서 언제부터 언제까지는 사업소, 이런 기관별로 해서 그 계획에 따라서 나가서, 이 사항은 전체적으로 다 취합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올해도 감사가 있습니까?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네, 올해도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런데 실장님 자체감사에서 업무보고를 온정적인 이야기로 신분상 조치를 하는 것은 아닌가, 봐주신 것 아닙니까?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저도 여기 한 달 열흘 되었는데요. 사실은 여기에서 주의라는 것은 징계에 해당이 안 되는데 주의를 받아도 우리가 인사상 불이익을 받습니다. 감점을 받기 때문에 사실은 신분상 주의는 징계에 해당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인사고과 점수에 감점이 있기 때문에,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이것도 징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실은 약간 약한 부분은 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큰 잘못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 것 같습니다.

박덕수위원

여기 공직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보면 감점이나 이런 것이 굉장히 자기 본인한테 아주 큰 이슈가 되는데 그래도 우리 실장님께서는 말씀을 잘해 주셨고요. 앞으로도 그런 것을 세심하게 하셔서 우리 전체 감사를 보실 때 감사님으로서 또 팀장님으로서 적합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61페이지입니다. 광명시민이 공감하는 인권도시 광명이라고, 전국 최초로 광명인권센터가 설립되었다고 들었는데요. 맞나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조례에는 인권센터라는 규정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센터라는 용어는,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센터 업무를 하는 기능이지 센터라고 보기에는 약간 용어상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센터라는 용어가 안 맞으면 어떻게, 바꾸려고 생각 중인가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지금 센터 업무는 하고 있는 것인데 정확히 센터라고 이렇게 독립되어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제가 조례를,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금 인권위원회의 위원으로 등록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러 번 참여를, 한 2시간 넘게 참여해서 집중적으로 모니터링 했는데 그래서 여쭤보고 싶은 것이 현재 인권센터가 이렇게 운영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네,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렇다고 하면 이것이 만들어져 있는데 아까, 충분하게 독립이 없다고 하면 아래 조례에 나와 있는 부분에도 그 과정을 처리하지 않고 보장할 수 없다고 그렇게 말씀이 들리는 것 같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이 전혀 할 수 없다는 이 뜻으로 지금 말씀하시는 건가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그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인권센터 기능을 하고 있고요. 다만 옹호관제도가 있기 때문에 옹호관제도가 어떤 조사를 할 때는 그것은 조례에 독립성이 보장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행정기관에서 터치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독립성은 그 부분에 한정되어서만 이 조례에 규정되어 있고요.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명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 인권팀은 감사실 소속 팀으로 구성되어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인권센터가 독립이 되어 있는데 사람의 인권이 침해되고 우려될 수 있는데 그러면 또 감사실에서 별도로 이 감사를 요청하거나 아니면 서류를 요구하거나 이렇게 되면 비밀보장성이 없어지는 것 아닌가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그런데 그것은 이렇게 보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제가 조례를 보고 말씀드리는 것인데요. 충분하게 고민해서 만들었겠죠. 쭉 내용을 이렇게 읽어보면, 불합리 행정 제도로 인하여 시민의 권리를 침해, 불평, 부담을 해결하기 위한 사항, 시가 추진한 사업 또는 정책으로 인하여 인권침해를 받았거나 침해가 우려되고 인정되는 경우 시가 지도·감독을 해서 시설 등의 인권침해, 여러 가지 쭉 나와 있어요. 안에 독립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자체 아니면 시가 감사를 실시하거나 진행한다면 그 사람의 인권을 또 보장받을 수 없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침해받고 문제가 될 수 있는 거잖아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그런데 그 부분은 어차피 우리가 민원 조사도 많이, 어떤 개인적인 정보가 많이 달려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개인정보를 보호합니다. 그렇다고 그래서 그 내용을 어떤 결재권자의 이런 라인을 벗어난다는 것은 우리 행정 체계상 맞지 않다고 보고요. 그 부분은 대신 결재라인 선에서 알고 있는 것 말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보장하는 거죠.
일규

이일규위원

실장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센터가 운영되어 있고 조사 그리고 상담을 하게 되잖아요. 이런 인권침해를 받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옹호관이 있거나 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감사실에서 이것을 진행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팀이 구성되어 있고 센터가 구성되어 있다고 하면 그 센터에서 모든 것을 조사하고 그 전반적인 것이 어떻게 결과물이 나오고 또 옹호관이 있고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그러면 그 부분을 또 감사에서 별도로 지시해서 하달하거나 또 밑에서 움직여서 이렇게 하는 것인지 그것이 지금 궁금한 거예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그것은 어떤 센터를 통해서 상담이나 이런 사항이 들어오게 되면 어차피 그 사항은 내부적인 결재라인을 통해서 마지막 시장님한테 의견을 받아서 그럼 인권센터에서 조사를 하든 아니면 이것은 옹호관을 통해서 조사하든, 이런 결정이 났을 때 그때부터는 독립이 되지만 그전까지는 내부적인 명령이나 어떤 계통이나 어떤 행정이 같이 이루어진다고 보이거든요.
일규

이일규위원

만약에 문제가 있어요. 안에 시가 문제가 생겼어요, 아니면 침해를 받았어. 그렇다면 조사도 해 보지 않고 이런 것이 입소문이나 들렸을 때 그런 침해가 있을 때 그러면 감사해서 감지하고 ‘이것은 조사하지 마십시오.’라고 이렇게 권한도 있나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그런 것은 없죠.
일규

이일규위원

없죠?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어떤 정보가 들어오게 되면 그 정보를 수집해서 그런 내부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서 장한테, 이런 사항이 있는데 물어봐서 내부적인 논의를 거쳐서, 그러면 이 사항은 진짜 사안이 무겁다 그러면 조사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간단하게 처리하는 경우도 있고, 다만 그 사항이 인권 부분이라고 판단했을 때 그것에 대해서는 시장이 인권팀이나 옹호관한테 조사를 지시해서,
일규

이일규위원

실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하고 제가 내부적으로 보고 듣고 이야기했던 것은 전혀, 지금 많이 다른 것 같아요. 비밀보장성이 없으면 그 사람이 인권센터에 가서 의뢰할 필요성이 없잖아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그런데 비밀보장이라는 것이 몇 사람은 필수불가결로 알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담당 팀장님이 계시면 팀장님에게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제가 답변을 들었으면 하네요. 위원장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팀장님.
경옥

박경옥시민인권팀장

시민인권팀장 박경옥입니다. 광명시는 광명시민인권센터가 지자체 최초로 만들어져서 신문에 여러 군데 났습니다. 그래서 시민인권센터로서 2012년 4월에 인권위원회가 구성되고 그 밑에 센터 사무국으로 개소되었습니다. 그런데 2013년 말에, 그때 제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행안부 조례에, 단체에 예산을 줄 수 없게 되는 그런 법률들이 개정되면서 저희가 2015년 4월에 조례 개정을 통해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때도 광명시민인권센터 TF팀이었습니다. 그런데 자치행정과에 있다 보니까 시장님의 명령을 받아야 되는데 저희는 독립적 기구잖아요. 적절하지 않다고 해서 2016년 7월 정도일 거예요. 기억은 잘 안 나지만 그때 저희가 감사실로 이전되었습니다. 그때 광명시민인권센터팀으로 이전된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2017년 1월에 시민인권팀장을 겸 받았습니다. 얘기하지만 시민인권팀은 아까 실장님 말씀대로 저희가 행정이기 때문에 과제를, 이렇게 넘어가는데 인권센터는 독립적 조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센터장이, 저희가 그때는 인권옹호관이 생긴 지 1년도 안 됩니다. 1년 정도 됐는데요. 센터장이 접수받으면 센터에서 접수받고 그 상담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고 진정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진정을 받았을 경우에는 저희가 의무기구가 있습니다. 광명시진정소위원회라고 해서 진정사건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좀 뭔가 이렇게 같이 논의하는 기구가 있습니다. 그 기구에 저희가 보고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법률적인 여러 가지 조사를 통해서 그다음에 인권위원회에 올라가서 인권위원회에서 권고 여부를 결정하고 그것을 직접 시장님에게 전달하는 것이 인권센터의 구조입니다. 그래서 인권센터는 독립적 구조로 시민이나 우리 광명시 동료 분들에 대한 의견, 비밀보장이나 신변보호를 위한 시스템이 있는 것이고요. 아까 얘기하신 시민인권팀장으로서 행정적인 업무 틀이 두 가지가 지금 함께 운영되고 있는 것이고요. 그것은 조례에 다 나와 있습니다. 광명시민인권센터 조례에 보시면 다 나와 있고요. 그리고 인권옹호관은 시민인권센터 소속의 직원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인권센터에서 일을 하려다 보니까 너무 바쁘고 여러 가지 일이 많습니다. 저희가 2명이 하거든요. 그래서 실제 조사 업무를 좀 더 담당을 전문적으로 시켜야 하기 때문에 광명시민인권옹호관을 저희가 뽑았습니다. 그것이 작년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인권옹호관은 지금 그러면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그분들한테는 별도의 수당이 지급되고 있나요?
경옥

박경옥시민인권팀장

상임인권옹호관이 있었는데 6월 말로 그만두셨어요. 아직 안 뽑아주셔서 저랑 저희 직원이랑 두 분이 일하고 있고요. 비상임옹호관이 있고 비상임옹호관 분한테 활동비나 자원비를 드리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만약에 문제의 논란이 생기고 있다고 하면 지금 이 기구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누구한테 협의하고 상의합니까?
경옥

박경옥시민인권팀장

지금 현재는 저번 임시회의 인권위원회에서 실장님의 의견이 법적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해서 그냥 진행하라고 해서 저희 현재는 시장님 지시사항으로 제가 인권옹호관과 함께 협의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이 제도가 만들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생겼다고 하면 인권옹호관이나 아니면 자문 위원 분들하고 함께 논의해서 일처리를 하고 있나요?
경옥

박경옥시민인권팀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그렇게 해도 충분합니까?
경옥

박경옥시민인권팀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일단 제가 광명시민인권센터에 함께 위원으로 들어가서 보니까 정말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데도 불구하고 시민 개인의 또 인권과 또 공직자의 인권이 충분하게 문제가 있게 되면 여기에 또 의뢰해서 거기에 대한 비밀보장도 다 받아야 됨에도 불구하고 감사실에서 혹시나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가 또 진행되고 있는가 싶어서 한번 여쭤본 거예요. 혹시 이런 부분들은 정말 인권센터의 독립적인 것을 가지고 있다면 충분하게 여기 안에서 해결할 수 있게끔 만들어진 조건에 부합하게 되면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이어서 좀 질의해 보겠습니다. 우리 감사실은 여기 내용과 같이,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부패, 부조리 예방활동 및 청렴교육 강화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광명시 구현의 역할이 또 실장님의 하나의 역할이 아니겠습니까?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네, 맞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오늘은 행정감사가 아닌데요. 제가 몇 가지 좀 물어보겠습니다. 감사실의 올해 직원 현황을 보니까 7급이 7명인데 현원이 6명이고 8급이 정원이 없는데 1명이 되어 있고, 1명이 지금 부족한 것 같아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원래 정원은 12명인데요. 현원 14명이니까 두 분이 더 정원보다 많은 거죠.

제창록위원장

그래서 일반현황에 보면 시민인권팀의 역할이 인권침해 사항 접수 및 상담, 조사 처리가 있어요. 그런데 아까 실장님은, 센터가 독립기관이냐, 독립기관이 아니냐고, 독립기관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자원봉사센터는 독립기관입니까, 독립기관이 아닙니까?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센터가 우리 조직도에 들어오지 않고 별도로 보직을 받아서 실제 그것은,

제창록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자원봉사센터가 독립기관입니까, 독립기관이 아닙니까?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자원봉사센터는 독립기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어떠한 근거에 의해서 독립기관이라고 얘기하시는 거죠?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보통 센터장이,

제창록위원장

조례에 의해서인가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네, 그렇죠. 센터장이,

제창록위원장

그러니까 조례에 의해서 그런 거죠?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그렇죠. 맞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렇게 말씀하시면, 우리 인권위원회가 조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센터라고 하면 독립기관입니까, 독립기관이 아닙니까?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센터가,

제창록위원장

아니, 개인적으로 실장님이 해석하지 마시고 객관적으로,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자원봉사센터가 조례에서 독립기관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조례에 의해서 인권센터면 이것 독립기관입니까, 독립기관이 아닙니까? 해석하지 마시고 그냥 그대로 말씀하시면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글쎄요, 그것은 약간 사항이 다른 것 같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다르다고 하면, 정확한,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조례에 의해서 자원봉사센터가 독립기관이라고 하면,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독립기관이죠.

제창록위원장

독립기관이죠?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네, 맞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인권센터가 조례에 의해 있으면 독립기관입니까, 아닙니까?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조례에 독립기관이라고 그러면 독립기관이죠.

제창록위원장

독립기관이죠? 이것 엄연히 조례로 되어 있어요. 나중에 행정감사 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만 저는 하여튼 독립기관이 맞다는 부분, 맞다, 안 맞다기보다는 조례에 의해서 센터는 독립기관이다. 그러면 우리 인권센터도 조례에 의한 것이니까 독립기관이다. 이렇게 보셔야 맞지 않느냐고 보는 거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그런데 그것은,

제창록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해석하지 마시고, 제가 아까 계속 말씀드리지만,
일규

이일규위원

계속 그렇게 하면 말이 길어지니까, 저도 똑같은 대화를 하는 거예요.

제창록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해석의 여지는 별도로 유권해석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객관적으로 지금 사실 그대로 말씀드리면 자원봉사센터가 조례에 의한 것이 독립기관이죠?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네, 맞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러면 인권센터가 조례에 의하면 독립기관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조례에 그렇게 명시되어 있다고 그러면 독립기관입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러면 제가 불러드릴게요. 모르실 것 같아서요. 우리 조례에 2017년도 3월 12일 이 마지막 조례가 되어 있는 겁니다. 제4장, 광명시민인권센터 설치 및 운영, 시장은 인권 보장 및 증진을 위한 정책 개발과 집행, 교육 및 인권상담 등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광명시민인원센터를 둔다. 이것이 독립기관입니까, 독립기관이 아닙니까?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이것을 봐서는,

제창록위원장

조례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 생각과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근거에 의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실장님이 별도로 개인적으로 해석하려고 하시지만 제가 이 근거에 의해서 객관적으로,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저희가 변호사 자문도 받은 사항이 있거든요. 그래서 변호사 자문 받은 것이 있어서 그 부분은 여기서 논란 일으킬 것 없이 다음에 제가 별도로 설명 드리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제창록위원장

설명이 아니라 실장님, 여기서 제가 행정감사 때 별도로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개념 정의를 하겠는데, 아까 실장님도 그러셨잖아요. 조례에 의해서 자원봉사센터도 독립기관이다. 조례에 근거해서 센터다. 그런데 센터는 독립기관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잖아요. 독립기관을 굉장히 주관적으로 판단하시잖아요. 이것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자는 거예요. 자원봉사센터가 조례에 의해서 독립기관이죠? 그러면 이것도 조례에 의한 인권센터는 독립기관이 맞냐, 안 맞냐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 아닙니까? 해석은 별도로 하더라도요. 그것은 실장님이 별도로 유권해석을 한다 하더라도 객관적으로 조례에 의해서 센터는 독립기관이다. 인권센터도 조례에 의한 것이 독립기관이다. 그것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얘기하는 거잖아요. 해석하지 마시고요.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그 사항은 제가 해석이 아니라 변호사 자문 받은 사항이 있어서 이 사항은 약간,

제창록위원장

그러면 우리 조례가 잘못된 것입니까?
일규

이일규위원

변호사 자문은 이렇게 받으면 이렇게 나올 수 있고 저렇게 받으면 저렇게 나올 수 있어요.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제가 지금 질의하고 있으니까 잠깐만요. 이 부분은 해석의 여지가 아니라 조례의 객관적 근거에 의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실장님이 개인적 해석으로 이 조례를 하려고 하시면 안 되지 않겠느냐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실장님, 제가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그것은 별도로 제가 행정감사 때 정확하게, 실장님이 어느 변호사님한테 자문을 얻으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자문은 자문일 것 같고요. 우리는 일단 조례와 이런 어떤 근거에 객관적으로 그대로 판단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거죠. 오리이원익 청백리 사항 그와 관련해서 좀 보시면, 제가 그때도 결산심사 때 말씀드렸는데요. 그것 보면 대상이 없어요. 대상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때 4월 24일에 전용해서 1,100만원을 이런 어떤 시상금을 주셨는데 제가 보니까 1월에 이 부분의 운영 방침 결정을 받았는데도 사전에 준비가 있는데도 이것을 전용해서 이렇게 했던 부분을 저번에도 제가 지적했지만 충분하게 정말 준비가 잘 안 되고 우리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 홍보를 전국적으로 하는 거죠? 전국적으로 이 홍보가 제대로 되었으면, 지금 우리 예산이 얼마냐 하면 6,600만원이에요. 6,600만원을 들여서 홍보를 했는데 1등의 대상을 선별해 줬다는 것은 그만큼의 홍보가 부족해서 접수를 못 했다고 보는 것 아니겠어요? 아니, 그냥 제가 얘기합니다. 행정감사가 별도로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좀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 정도로 업무 보고를 받고요. 인권센터에서 상담 조사 건수는 얼마나 되는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인권센터에서 신청 접수 현황을 보게 되면 2012년에 17건, 2013년에 19건, 2014년에 13건, 2015년에 17건, 2016년에 39건, 2017년에 33건이 되겠습니다. 2018년에는 15건이 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광명시의 인권침해를 받고 있는 부분이 좀 적었으면 좋겠는데 이것이 적은 숫자인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인권침해를 받지 않는 그런 광명시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실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우리 위원님들에게 준비하셔서, 접수하고 그 사항, 어떤 인권 침해된 내용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에게 한 부씩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전문위원님이 요구를 하셔서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준구

공준구감사실장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될까요?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서 조례에 의한 독립기관이라고 설치된 것은 맞고요. 다만 문제가 행정기구상에서 감사실 소속이기 때문에 행정 업무를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되는 것 같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것은 행정감사에서 별도로 얘기하고요. 행정감사를 한다고 하면 인권센터를 뭐 하러 만듭니까? 실장님, 그 정도만 하시죠. 오늘은 업무보고니까 그 정도로 진행하고요. 하여튼 그 부분은 행정감사 때 자료를 놓고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9분 회의중지

14시5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보건소장님으로부터 간략히 받고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 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건소장님께서는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이현숙입니다. 항상 시정 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한주원 부위원장님, 박덕수위원님, 이형덕위원님, 이일규위원님께 감사를 드리며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보건소 소속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장현택 시민보건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조봉자 건강생활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어서 2018년도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해 총괄 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건소는 2개 부서에 직원 6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금번 보고드릴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은 총 11건입니다. 먼저 시민보건과는 광명시 시민건강증진센터 개소 운영, 아토피건강체험교실 운영, 어린이 및 성인 예방접종, 광명시 저소득층아동치과주치의사업, 광명보건분소 운영 등 5건입니다. 다음으로 건강생활과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생명사랑자살예방센터 운영, 고혈압·당노병등록교육센터 운영, 방문건강관리사업,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 강화 등 6건입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보건소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총괄 보고를 마치며 세부 내용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창록위원장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민보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생활과장님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보건과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택

장현택시민보건과장

시민보건과장 장현택입니다. 항상 시정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하시는 제창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년도 시민보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리기에 앞서 부서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엄유익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미연 영유아모성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시연 진료민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선미 보건분소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성석 건강플러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4쪽 광명시 시민건강증진센터 개소 운영 사항이 되겠습니다. 시민건강증진센터는 이케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건물로서 향후 어린이건강체험관 준공 개관 등을 통하여 지역 계층 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양적, 질적으로 향상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249쪽 아토피건강체험교실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아토피질환 어린이와 부모에게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 체험을 통해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토록 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그간 140명에 대해 7회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250쪽 어린이 및 성인 예방접종 사업이 되겠습니다. 어린이 필수 예방접종 17종, 성인 예방접종 4종에 대하여 보건소와 병·의원을 통하여 예방접종하여 시민의 감염병 예방 및 건강 증진을 도모하였습니다. 그간 보건소에서 어린이들에게 결핵 등 17종에 대하여 1,755건 예방접종하였으며 성인에게는 폐렴구균 등 4종에 대하여 649건의 예방접종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광명성애병원 등 82개소 위탁 의료기관을 통하여 3만8,248건의 예방접종을 실시해 왔습니다. 향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등 시민을 위한 예방접종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51쪽 저소득층아동치과주치의사업이 되겠습니다. 저소득층 아동 구강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우리 시가 주도하고 지역아동센터와 치과주치의가 상호 협력하여 구강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함으로써 아동 구강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간 30개소의 지역아동센터와 25개소의 치과주치의가 결연하고 구강검사 693명을 실시하였으며 치과 치료 대상 인원 487명에 대하여 치료 계획에 따라 치과 진료 진행 중입니다. 다음은 252쪽 광명보건소 운영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 검사 및 상담을 통해 보건서비스의 향상과 시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초건강검사 8,298명, 어르신 한방진료 1,194명, 건강증진서비스사업 등 2,085명을 실시해 왔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시민의 건강 증진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민보건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보건과 2018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제창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광명시민의 보건을 위해서 보건소장님 이하 과장님 또 그리고 팀장님들 노고가 많습니다. 247페이지를 한번 보겠습니다. 시민건강증진센터가 개소되어서 운영 중인데 어린이건강체험관 부스 및 인테리어 공사는 끝났는지 이것을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택

장현택시민보건과장

지금 인테리어 공사 중입니다.

박덕수위원

어린이건강체험관으로 이용객이 우리 자라나는 미래의 재원들인 만큼 인테리어 건축자재물들을 어린이들을 위해서 아주 친환경으로 해야 되는데 지금 그것은 어떻게 추진하고 있습니까?
현택

장현택시민보건과장

2018년 6월 12일 조달청 우선협상대상 통보 결과에 따라서 협상을 추진했고요. 6월 15일 낙찰자가 계약을 체결해서 6월 17일 어린이건강체험관을 착공했습니다.

박덕수위원

아이들을 위해서 건강 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현택

장현택시민보건과장

감사합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광명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애쓰시는 보건소 운영팀 수고 많으십니다. 245페이지 일반현황을 좀 보겠습니다. 6급 인원이 지금 현재, 예년에 계획했던 내용보다는 좀 늘었네요. 한 3명 정도 늘었는데요. 혹시 어떤 팀으로 배정되었기에 인원이 좀 늘었는지 여쭤볼게요. 246쪽을 보면 새로운 팀이 하나 생긴 것 같은데 혹시 건강플러스팀하고 연계가 있나요?
현택

장현택시민보건과장

건강플러스팀은 2018년 5월 2일 팀이 신설되었고요. 현원이 지금 늘어난 것은 아마 그런 영향이 있다고 봅니다.

이형덕위원

지금 보건소 분석팀에서 보건소분소 운영이 있는데 지금 대체적으로 광명시민들이 보건소는 아는데 지금 분소가 어디 어디 있는지요?
현택

장현택시민보건과장

보건분소는 지금 광명6동에 있고요. 보건분소가 사실 우리 보건소에서 하는 일을 나누어서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제가 왜 이것을 여쭤보냐 하면 실질적으로 저희가 본 보건소만 알지 이 분소가 있는 것을 홍보를 잘했으면 좋겠어요. 잘 몰라요. 사실은 우리 주변에 계신 분들이 가까운 데 있으므로 해서, 업무가 얼마만큼 분장이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업무 분장이나, 어디 가까워서도 할 수 있다는 이런 부분들을 좀, 동사무소를 통해서나 이런 것을 좀 홍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세요. 가까이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각 동이라든지 우리 시 홍보할 때 병행해서 홍보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여쭤봅니다. 그러면 여기 새로 생긴 건강플러스팀이라고 팀을 나누어서 한 것 같은데요. 건강플러스팀에서 지금 혹시 여기 있는 일 중에 어떤 일이 지금 주로 병행되며, 혹시 시민들의 만족도는 어떤지,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한번 여쭤봅니다.
현택

장현택시민보건과장

방금 말씀하신 건강플러스팀은 시민건강증진센터라고 옛날에 이케아가 사회공헌사업으로 건립해 준 건물에서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다. 2층은 현재 어린이건강체험관 구축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금년 9월 16일이면 공사가 완료되어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찾아와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곳입니다. 그래서 우리 건강플러스팀은 그와 같은 사업과 함께 기초검사 그다음에 건강 증진에 관련된 이런 사업을 하고 또 앞으로 할 계획입니다.

이형덕위원

주로 어린이가 대상인가요?
현택

장현택시민보건과장

어린이체험관이 생기면 어린이들이 체험관을 가게 되고 지금은 연령층에 관계없이 모든 주민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보건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회의중지

15시1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강생활과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생활과장 조봉자입니다. 2018년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자리에 배석한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심상면 생명존중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오규선 감염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해권 의약무 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진희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건강생활과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18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55쪽 직원 현황입니다. 현원은 36명이며 분장 사무 및 256쪽 기타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257쪽, 치매안심센터 운영입니다. 치매 국가책임제에 따라 치매단기쉼터 및 치매가족카페를 보건소와 광명동 시민건강증진센터 두 곳에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 예산은 6억2,600만원이며 사업 양은 치매등록 환자 1,750명, 치매 조기검진 7,900명입니다. 그간의 추진 상황은, 치매환자 등록 관리,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상담 등 1만5,478명을 실시하였으며 치매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으로 장기요양서비스기관 교육, 치매예방 교육 등 4,287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단기쉼터운영, 치매가족지원사업, 기억품은마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은 치매환자 등록 관리, 집중 사례 관리, 조기검진, 치매 고위험군 프로그램, 단기쉼터 운영, 치매가족 지원사업, 기억품은마을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59쪽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입니다. 2018년 사업비는 8억1,600만원이며 사업 양은 2만5,300명입니다. 그간의 추진상황은 중증 정신질환자 사례 관리 및 사회 재활서비스 1만1,641건, 생애주기별 시민의 성장, 발달을 위한 개별 사례 관리 서비스 1,610건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은, 중증 정신질환자 사례 관리 및 사회 재활서비스, 생애주기별 시민의 성장, 발달을 위한 개별 사례 관리 서비스, 정신건강연극제, 세계정신건강의날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60쪽, 생명사랑자살예방센터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3억3,100만원이며 사업 양은 2만2,100명입니다. 그간 추진상황은 등록 상담 등 3,037명을 상담하였으며 자살 시도자 및 유가족 관리 사업으로 치매 치료비 지원, 프로그램 운영, 자살 척도 검사, 노인 독거어르신 사회적 가족 맺기 879명, 교육 및 인식 개선 사업 9,493명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은, 상담 사업, 자살 시도자 및 유가족 관리 사업, 교육 및 인식 개선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61쪽 고혈압당뇨등록교육센터 운영입니다. 고혈압당뇨병 등록 관리 및 체계적 교육으로 자가 관리 능력 향상 및 지속 치료율을 높이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4억5,200만원이며 사업 양은 만 30세 이상 고혈압당뇨 환자입니다. 그간 추진상황은, 고혈압당뇨병 환자 2만6,519명을 등록 관리하였으며 만성질환 예방 관리 교육, 내 혈당 알기 캠페인 등 6,534명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은, 대상자 등록 관리, 만성질환 예방 관리 교육, 건강캠페인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63쪽 방문건강관리 사업입니다. 건강 취약계층에게 간호사가 방문하여 건강 상담 및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그간의 추진상황은 대상자 관리, 직접 방문, 전화 방문, 내수 상담 등 1만4,556명, 독거노인 관리 7,530명, 재가 암 관리 829명을 방문 관리하였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은, 건강 취약계층 및 독거 어르신을 위한 방문 건강관리를 계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64쪽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 강화입니다. 모기를 매개로 하는 감염병 발생 저하를 위해 광명시 지역에 맞는 방역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예산은 3억8,000만원입니다. 그간의 추진상황은, 방역소독을 8개 업체에서 620회 실시하였으며 주택과 정화조 방역 소독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은, 계속적으로 방역 소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생활과 2018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보고)

제창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어저께 계속 떠들썩한, 학교 급식으로 인해서 문제가 좀 대두되고 있더라고요. 매스컴에 의해서 진행되고 있는데 광명에는 전혀 문제없나요?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지금 현재 별 문제없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혹시 학교에 연락해 보셨어요?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집단 환자가 발생되면 저희한테 학교에서 신고가 들어옵니다. 신고에 의해서 저희가 역학조사도 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것은 알고 있는데 혹시 전국의 지금 이슈가 가장 전북, 경남 또 김포까지 이렇게 이야기가 들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반대로 학교에서 이야기하는 것보다, 학교에서는 알리고 싶지 않다고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아이들의 문제 때문에 보건소에서 미리 혹시 이렇게 크게 일어나고 있는, 풀무원에 관해 일어나고 있는데 우리 보건소에서 미리 혹시 이렇게 문제가 있느냐 없느냐, 한번 두드려보셨냐 이 뜻에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반대로 좀 해 보시면 어떨까 해서요.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하여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건강은 가장 또 우리 삶의 질을 높여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지금 현재 치매안심센터 건수가 상담이 9,000건, 건강복지센터 이것이 보면 또 서비스 사례가 1만 건, 이것이 건수가 다들 꽤 많이 있어요. 그런데 광명에는 충분하게 분소가 있죠. 기본적인 것은 우리가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광명동에서 하안동 쪽까지 가려고 하는데 거리가 있잖아요. 그래서 분소를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약에 기본적인 상담 같은 경우는 분소를 이용해도 충분하게 이용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지금 기본적인 서비스는 분소에서도 하고 있고요. 어르신들은 저희가 또 이렇게 치매환자들이라든가 사례 관리라든가 이런 것은 방문 서비스를 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명동까지도 다 방문하고 있고요. 방문하기 때문에 치매환자들은 또 이렇게 자주 접하는 분들을 접하게 되지 어쩌다 한 번씩 접하는 분들은 또 싫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방문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제가 자살 예방이라든지 전체적인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하나를 꼭 찍어서 얘기하자면 너무 많으니까, 예를 들어 자살예방센터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 보건소에만 설치되어 있는데 건강증진 또 하나의 건물을 지어서 지금 운영하고 있고 거기 3층에도 사무실, 4층에도 사무실, 5층에도 다른 사무실이 들어오고 있는 입장인데 기본적인 상담은 그 먼 거리까지 가지 않고 상담해서 기록, 체크하고 연동해서 운영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한테 여쭤본 것인데 그렇게 얘기하시면, 제가 찾아가는 서비스 다 알고 있죠. 그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여쭤본 거예요.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저희가 지금 시민건강증진센터를 만들었기 때문에 거기에 치매 관련해서도 3층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매 어르신들이 오셔서 잠시 프로그램에 참여하시고 가시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치매는 시민건강증진센터 내에서 하고 있지만 말씀하신 대로 다른 것들도 상담, 이런 것들이 필요한 것이, 전문적인 것이 필요할 경우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보건소에 있는 센터들이 하루씩 잡아서 갑니다. 그래서 매일 다 상주를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서 주기적으로 상담 받고, 홍보한 날에 가서 만나고 상담하고 지원하는 것들을 해 드리고 일단 최대한 형평성을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시민건강증진센터가 이렇게, 만일 센터가 개소, 문을 열거나 분소가 있다면 그 전체가, 이것을 운영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 아니냐고 생각이 들어요. 그 건물에 다양한 것이 들어와 있습니다. 하여간 그렇게 생각해서 여쭤본 것이었는데 나중에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매번 말씀드리지만 우리 보건소에는 시에서 가장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센터, 여러 가지 운영을 하시면서 우리 시민을 위해서 다방면으로 지역 지역마다 방문하시는 것을 굉장히 열심히 하시는 것 같은데요. 오늘은 업무 보고니까 우리 보건소 소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 또 팀장님들이 열심히 하는 만큼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소장님이나 우리 과장님들, 팀장님들이 더욱더 심혈을 기울이셔서 우리 주민들에게 아주 보다 나은 그런 복지시설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숙

이현숙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261쪽,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가 운영되잖아요. 지금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가진 우리 환자들이 있는데 이 환자들을 혹시 교육한다고 하면 보험공단과 건강보험하고 연계되어서 이분들을 관리하시는지 아니면 본인이 등록해서 명단이 들어가야 관리를 하시는지 여쭤보겠습니다. 또 우리 건보 재정하고도 영향이 있을 수 있어서 미리,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요?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어르신들이 다니는 단골 의원들이 있습니다. 그 단골 의원에 가시면 등록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등록을 하시면 저희 프로그램하고 연계되어서 같이 지원받을 수 있고요. 또 거기 다니는 분들이 우리 보건소에 와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도 있지만 못 하면 저희 센터에서 그 병원 주변의 카페 같은 데를 이용해서, 아침 시간에는 카페에 손님이 없어서 그런 카페를 이용해서 같이 가서 교육도 시키고 그러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일단 본인이 먼저 등록을 해야만 교육이나 이런 내용을 좀 알 수 있겠네요.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정보 제공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형덕위원

아니, 저는 혹시 건강보험하고 연계되어서 관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여쭤봤고요. 그렇게 되었으면, 본인들이 몰라서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연계만 된다면 그분들을 좀 미리 관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여쭤봤고요. 그랬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있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264쪽에 보면,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 방역활동을 했는데 작년에 비해서 방역활동이 올해 횟수가 굉장히 많이 줄었어요. 무더운 날씨 때문에 모기도 많이 준 것 같던데 혹시 그런 것이 영향이 있는지요?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작년에는 저희가 계획을 8개 업체에 898회를 하고 올해는 857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 중에 40회 정도가 줄었는데 그것은 우리가 맨홀만 따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숫자는 조금 줄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전체적으로 보면 더 늘어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형덕위원

정화조 때문에, 정화조를 한다고 해도, 아니, 올해 실질적으로 방역한 횟수가, 지금 현재까지 한 햇수가,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지금 현재까지는 620회 하고 있고요. 11월까지 저희가 계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이형덕위원

6월까지 313회로 나와 있어서, 예년 통계하고 굉장히 많이 줄어 있어서 날씨하고도 영향이 있는지 해서 여쭤봤습니다. 실질적으로 올해 느껴보니까 모기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하나 좀 질의하겠는데요. 260쪽에, 자살예방센터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혹시 통계가 있는지요? 광명시의 자살 숫자가 연도별 몇 명씩 되는지 혹시 통계 수치가 있나요?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있습니다. 자살 통계 현황은 2011년에는 우리 시가 97명이었는데 2016년에는 63명으로 줄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2017년에는?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2017년은 통계 자료가 한 10월쯤에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자살 통계 자료는 아직 안 나왔는데 저희 생각으로는 좀 줄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이 부분을 자료로 저희한테, 우리 위원님들한테 주시고요. 그래서 소중한 생명을 잃지 않도록 우리 자살예방센터가 더 많이 활동, 활성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홍보도 되었고 자살예방센터 교육이나 여러 가지 프로그램 속에서 이런 방지가 되고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우리 소중한 생명을 잃지 않도록 더 충분히 사업을 추진, 확대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제 의견입니다. 그래서 자료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참고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봉자

조봉자건강생활과장

연도별 자살 수 얘기하시는 거죠?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6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는 9월 10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고용경제국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5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