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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차수 의원 발언

21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12-10

이차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은향

정은향주무관

사무직원 정은향입니다. 지난 11월 2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일곱 분이 선임되어 오늘부터 3일 동안 201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기획홍보실, 감사실, 전략사업팀, 문화예술회관, 규제개혁추진단, 안전행정국 전 부서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시고 12월 15일 월요일에는 주민생활지원국과 보건소 소관에 대해서 12월 16일에는 도시국,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해 심사를 한 후 계수조정을 하시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2항의 규정에 따라 최다선이며 연장의원이신 이차수 위원님께서 그 직무를 대행하여 회의를 주재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0시07분 개의

이차수위원장직무대행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201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임하기 위하여 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본 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임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은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1항의 규정에 따라 위원회에서 호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럼 위원 여러분께서 위원장 되실 분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위원

이영재 위원을 추천합니다.

이차수위원장직무대행

이동욱 위원으로부터 이영재 위원을 위원장으로 추천하는 동의가 있었습니다. 이 동의에 대하여 재청이 있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었으므로 이영재 위원을 위원장으로 추천하는 동의가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른 위원 추천하실 분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재 위원을 본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이영재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이영재 위원께서 사회를 보시겠습니다. 이영재 위원, 위원장 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이차수 위원장직무대행, 이영재 위원장 사회교대)

이영재위원장

본 위원을 201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부터 3일간 예결위 위원님들과 함께 내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여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참고하여 예산이 건전하고 균형적으로 편성되어 우리 구의 재정이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사에 최선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특히 내년도 예산과 관련해서 예결위에서도 상임위에서 위원님들 간에 우리가 사전에 여러 사안에 대해서 많은 토론들과 의결들이 있어 왔었고, 또한 예결위 과정에서도 우리가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사항들이 있다고 본 위원장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간에 예산안 심의를 심도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원들 간에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내년도 우리 구 예산을 심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본 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은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 2항의 규정에 따라 본 위원회에서 호선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부위원장 되실 분을 추천해 주십시오.

고인경위원

구본탁 위원을 추천합니다.

이영재위원장

고인경 위원으로부터 구본탁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추천하는 동의가 있었습니다. 동의에 대하여 재청이 있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구본탁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추천하는 동의가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른 위원 추천하실 분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본탁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구본탁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구본탁 위원으로부터 간단한 인사가 있겠습니다.

구본탁위원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구본탁 위원입니다. 먼저 이렇게 부위원장으로 추천해 주신 고인경 위원님 감사드리며 제가 부위원장 역할을 이영재 예결위원장님 잘 보필해서 충실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재위원장

구본탁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기획홍보실장 이하 고생이 많습니다.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예산안에 대한 심사는 기획홍보실, 감사실, 전략사업팀, 문화예술회관, 규제개혁추진단을 먼저 심사하고 국소별로 심사를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과정에서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들었으므로 이번 종합심사에서는 제안설명을 생략하고 기획홍보실장으로부터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듣고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기획홍보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기획홍보실장 양용덕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영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그동안 의정활동에 바쁘신 가운데에도 구정발전을 위하여 많은 협조와 격려를 보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내년도 우리 구의 재정여건과 예산편성 방향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우리 구 재정 운영 여건은 등록면허세, 재산세 및 보조금의 증가로 전체 규모는 증가되었으나 구 재정의 대부분을 보조금 등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며 인건비 인상, 청사리모델링 사업, 산격1동 주민센터 건립 등 주민숙원사업 추진과 기초연금 등 국시비보조사업의 확대에 따른 구비부담이 늘어남에 따라 내년도 우리 구 재정여건은 금년도와 마찬가지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은 불요불급한 재정지출을 가급적 억제하는 긴축예산 기조 아래 최소한의 필요경비만 반영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의 규모는 금년도 당초예산 4,254억 원 보다 166억 원이 증가된 4,42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는 금년도 당초예산 4,198억 원 보다 176억 원이 늘어난 4,374억 원으로 편성하였고, 특별회계는 금년도 당초예산 56억 원 보다 10억 원이 감소한 46억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세입세출예산안의 주요내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을 말씀드리면 지방세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40억 6,400만 원이 증가된 625억 8,4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세외수입은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7억 1,100만 원이 감소된 207억 8,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방교부세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7억 3천만 원이 증가된 64억 원으로 편성하였고 조정교부금 등은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63억 100만 원이 증가된 521억 3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국시비보조금은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127억 3천만 원이 늘어난 2,844억 3,4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지방채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56억 원 감소된 50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8,600만 원이 증가된 60억 9,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 공공행정 분야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107억 8,800만 원이 감소된 225억 9,900만 원을 편성하였고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는 재난방재민방위 부문에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43억 8,600만 원이 감소된 13억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교육 분야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1억 6,400만 원이 감소된 11억 9,800만 원을 문화 및 관광 분야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45억 1,100만 원이 감소된 59억 1,700만 원을 편성하였고 환경보호 분야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31억 8,400만 원이 증가된 133억 7,5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사회복지 분야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368억 3,400만 원이 증가된 2,811억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건 분야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23억 4,700만 원이 증가된 147억 500만 원을 편성하였고 농림해양수산 분야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14억 9,700만 원이 증가된 49억 8,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산업중소기업 분야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96억 3,200만 원이 감소된 14억 6,6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수송 및 교통 분야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30억 3천만 원이 감소된 51억 1,8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21억 4,600만 원이 증가된 52억 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비비 분야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1억 2,800만 원이 증가된 43억 3,900만 원을 편성하였고 기타 분야는 금년도 당초예산 보다 39억 7,500만 원이 증가된 760억 8,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는 의료급여관리사 인부임, 의료비 및 구료비 등에 6억 원을 편성하였고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특별회계는 융자금 및 예치금 등에 3억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반시설사업 특별회계는 과오납금 등 기타반환금에 3,4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주차장특별회계는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관음제2공영주차장 조성비 2억 3천만 원을 포함하여 사무관리비, 주차선 설치비, 불법 주정차단속 시스템구입 및 유지보수비, 소규모 공영주차장 조성비 및 인건비 등 총 36억 5,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1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지방자치법」 제142조,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및 당해 조례의 규정에 따라 5개의 기금을 설치운용하고 있으며 총 기금운용 규모는 38억 7,400만 원입니다. 먼저 자활기금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자활자립기반 조성과 지역자활지원사업을 목적으로 3억 9,100만 원을 조성 예치할 계획이고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기금은 저소득주민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원으로 저소득 주민의 자립, 자활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저소득주민 자녀장학금 600만 원을 지원하고 나머지 2억 6,400만 원은 예치할 계획이며 옥외광고정비기금은 옥외광고물 등의 정비를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설치하였으며 광고물정비 대집행비 900만 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제 도포사업으로 400만 원을 지출하고 나머지 700만 원을 예치할 계획이며 재난관리기금은 재난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충당에 사용할 목적으로 재난관련 장비임차료, 응급복구비, 지진가속도 계측기 설치비 등에 2억 7,100만 원을 지출하고 20억 8,400만 원은 예치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식품진흥기금은 식품위생 및 주민영양수준 향상 사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목적으로 안전한 식품관리, 식품위생 수준향상 사업 등에 3억 9,900만 원을 지출하고 4억 3,900만 원은 예치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이영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년도 예산안은 어려운 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불요불급한 재정지출을 최대한 억제하는 긴축예산 기조아래 최소한의 필수경비만 반영한 예산이오니 예산안 편성배경과 취지를 깊이 이해하여 주시고 구정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재위원장

기획홍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희

김준희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김준희입니다. 201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번 예산 총괄입니다. 예산총액은 전년도예산액 4,254억 원 대비 166억 원이 증액된 4,420억 원이고 일반회계는 전년도 4,198억 원 대비 176억 원이 증액된 4,374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전년도 56억 원 대비 10억 원이 감액된 46억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3쪽 일반회계 예산안 규모와 13쪽 특별회계 예산안 규모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쪽 검토의견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은 2015년도 우리 구 재정자립도가 19.1%이고 재정자주도는 32.4%로 자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의 규모를 나타내는 재정자주도가 전년 대비 1.1% 정도 높아져 재정여건이 다소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으나 보조금 증가율 4.69%에 비해 자체 세입증가율은 지방세 6.94%, 세외수입 3.31%로 비슷한 수준이며 이로 인한 의존재원의 비중이 높아 재정의 자율적 운영을 어렵게 하고 있으며 지방세는 주택, 상가신축 및 거래증가, 과표인상, 근로자 임금상승 등으로 등록면허세, 재산세, 지방소득세 등 40억 6,400만 원이 증액되고 세외수입은 시세징수교부금과 수수료 수입이 증가하나 사업수입과 부담금 등의 감소로 7억 1천만 원이 감액되었으며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등은 자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원으로 종합부동산세와 시세의 증가로 지방교부세 7억 3천만 원, 조정교부금 63억 100만 원이 증액되고 보조금은 정부의 복지사업 확대에 따라 국시비 127억 3천만 원이 증액되어 총 예산의 증가에 비례하여 구비 부담액도 증가함에 따라 자주재원이 감소되어 재정압박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세출은 사회복지 분야 2,811억 400만 원, 행정운영경비 760억 8,700만 원으로 전체 세출예산액의 81.67%를 차지하며 전년도 75.32% 보다 6.35% 증가하여 매년 그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정부의 복지정책 확대로 보조금 증가에 따른 구비부담액 증가로 재정자립도가 낮은 우리 구에서는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소규모 도로건설사업, 청사 리모델링, 동 주민센터 신축 등 자체사업을 추진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따라서 복지사업에 대한 국비지원비율 인상, 지방교부세 제도보완, 국세의 지방세 전환, 부동산 과표 현실화 등 자치단체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고 예산도 전시성, 일회성 사업은 지양하고 사업우선순위를 정하여 예산을 편성하여야 하며 취약계층 지원금도 수혜자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음 16쪽, 특별회계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고 18쪽,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기금운용은 기금성과 분석결과를 반영하여 기금의 지속적인 혁신과 기금운용 심의위원회의 기능을 내실화하고 여유자금 운용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기금의 효율적 집행으로 일반회계 사업과 중복되지 않도록 하는 등 기금운용 성과분석을 철저히 하여 기금의 설치목적을 차질 없이 달성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재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기획홍보실, 감사실, 전략사업팀, 문화예술회관, 규제개혁추진단 소관 201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 세입세출예산에 대한 상임위별 예비심사 결과표가 위원님들에게 제시되어 있기 때문에 참조를 하셔서 오늘은 이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논의가 필요할 것 같고 마지막 날 계수조정 때 저희들이 증감에 대한 논의를 집중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차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차수위원

실장님, 전체 예산편성을 보시다시피 복지예산하고 운영경비하면 82%인데 그러면 82% 빼면 18%가 사업비로 편성할 수밖에 없는 어려운 재정여건인데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도 봤지만 전시성이나 일회성 사업을 지양하고 구민의 복리증진이나 행정에서 소외받는 그런 지역에 예산을 투입해야 될 어려운 사정인데 내년도 경제지수를 보면 엄청나게 어렵다는 언론보도를 접했을 때 과연 내년도 세수가 원만하게 이루어지더라도 살림을 살아가는데 세출이 엄청난데 일회성 사업인 한마음축제 이런 것을 비록 자치단체장님의 의도로 인해서 예산편성은 되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다음 안전행정국의 소관 보고 때 본 위원이 청장님을 모시고 허심탄회하게 이 예산을 과연 내년도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정말 내년도는 선거가 없을 때 또 청장이나 의원들이 선출직이 1년밖에 안 되었는데 임기가 3년 이상 남았을 때 과감하게 하면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구민의 복리증진이나 구민의 삶의 질을 올릴 수 있는데 예산을 투입할 수 있는 그런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에 하면 조용하게 체육대회하고 일회성 경비는 폐지해서 사업성 예산으로 돌릴 수 있도록 기획홍보실장님이 청장님께 말씀드려서 예결위에 허심탄회하게 오셔서 이러한 어려운 사정에 청장님, 내년도에는 일회용을 사업성 예산으로 돌려서 하실 의향이 없느냐 물어보고 청장님의 의도가 이러이러한 사항으로써 주민의 화합을 위해서 하겠다고 하면 그대로 예결위에서 심도 있게 하면 되는데 보고를 드려서 예결위 때 올라오실 수 있도록 할 의향이 있는지,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주민복리증진 부분이 이차수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대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주민복리를 증진할 수 있는 게 있다고 봅니다. 그 중에 제 소견으로는 문화와 체육과 축제 부분도 주민의 복리증진에 한 부분을 차지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안전행정국 산하 소관이기 때문에 일단 루트를 통해서 꼭 청장님 아니시더라도 부청장님이나 안전행정국장님이 와서 청장님 뜻을 전달할 수도 있으니까 보고는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차수위원

감사실장님, 171쪽 환경순찰 차량교체, 몇 년 되었습니까?
광현

방광현감사실장

14년째입니다.

이차수위원

주민생활지원과에 대체차량 1대 올라온 것이 있는데 그것은 몇 년 되었습니까?
광현

방광현감사실장

그건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차수위원

시동이 안 걸립니까?
광현

방광현감사실장

시동은 걸리는데 문제가 워낙 차량이 노후되다 보니까 유지보수비도 많이 들뿐더러 수동기어인데 기어가 잘 안 들어갈 정도로 노후화되었습니다.

이차수위원

미션 고치면 됩니다.
광현

방광현감사실장

그뿐만 아니고 연비가 현격히 떨어져서 유류비도 많이 들고 상당히 노후화되었습니다 지난번 행자위 때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가 3년 전부터 차량교체를 계속 요구했는데 사실상 예산사정이 너무 어렵다 보니까 3년 만에 간신히 예산을 올렸는데 해 주시면 저희가 앞으로 환경순찰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차수위원

실장님도 아시다시피 예산이 원활하게 잘 돌아갈 재정 같으면, 관용차가 원래 교체시기가 8년입니까?
광현

방광현감사실장

제가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차수위원

시기가 되면 지금까지 다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의 차가 옛날과 달라서 엄청난 기술이 고도로 발달되어서 제 차는 지금 17년 35만㎞ 타도 잘 굴러갑니다. 뭐냐하면 관용차는 운전자가 여러 사람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여러 사람이 하면 습관이 다르기 때문에 고장이 잦은데 주민생활지원과에 올라온 것도 어차피 바꾸긴 바꿉니다. 올해 바꾸느냐 내년에 바꾸느냐 그 차이지, 한 해 더 타고 난 뒤에 내년도에 구 재정이 좋을 때 바꾸면 2,700만 원이라도 사업으로 돌리면 원활히 안 되겠느냐는 뜻인데 시동이 안 걸리고 못 다닐 정도 같으면 해야지요. 당연히 차가 없으면 업무가 안 되는데, 14년 같으면 햇수가 그렇게 많이 된 건 아닙니다.
광현

방광현감사실장

많이 된 건 아닌데 문제는,

이차수위원

여러 사람이 타다 보니까 관리가 안 되어서 그런데, 사유물 같으면 관리를 잘 하는데 공공물은 부서지면 그만이지 이런 마인드가 빨리 안 바뀌면 안 되니까, 못 탈 정도 같으면 바꾸어야지요.
광현

방광현감사실장

사실상 위험한 부분이 많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특히 등반부분에 차량이 힘이 약해서 등반을 못하는 위험한 부분도 있고 해서 이번에 교체를 꼭 해야 될 사유입니다.

이차수위원

오늘 예결위에 행자위 위원들이 차 시동을 걸어보지는 안 했지요?
강열

이강열위원

시동은 안 걸어봤고 거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질의했습니다.

이영재위원장

이차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이동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위원

예산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실장님, 7페이지 예산 총칙 제5조 「지방재정법」 제47조 1항 단서규정에 인건비에 포함한 경비 및 동일 부서 동일 부분에 있는 정책사업간의 경비는 상호 이용할 수 있다, 그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 안 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재위원장

예산 이용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동욱위원

동일 부서에서 동일 부분에 대해서 예산 이용하다 보니까 운영비 남은 것을 다른 곳에 다 씁니다. 어느 부서가 얼마나 남는지 체크를 못하고 있습니다. 반하는 겁니다. 어떻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이런 부분은 저희들도 예산편성할 때는 각 부서에서 거의 일몰제 수준으로 고민을 하면서 예산을 편성합니다. 편성하는 부분에 있어서 의원님들께서 짚어주시는 부분도 있지만 저희들이 예산을 사용하다 보면 안 맞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부서 내에서 이용한다고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상당한 권한입니다. 동일 부서에서 동일 부분에 대한 사업비를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서 생각이 되어야 하지 않느냐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부서 간에 이용이 남은 금액에 대해서 연말 결산 정리하면서 각 부서에서 같은 사업에는 이용을 다 했습니다. 거의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예산심의할 때 보면 항상 똑같습니다. 그러나 어느 부서에서 얼마 남고 얼마인지는 운영비에 대해서 전혀 모릅니다. 파악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안 맞다고 판단합니다. 그 다음에 일반회계에서 세외수입이 약 7억 1,100만 원이 줄었습니다. 단속장비라든지 모든 것이 강화되고 예산에 새로운 장비를 투여하고 있는데 왜 세외수입 자체가 많이 줄었는지 설명을 해 주십시오.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줄어든 것은 토지정보과에서 지적재조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적이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부분하고 불일치될 때 좀더 과다하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지적토지 조정금을 받아서 조정하는데 그 부분에서 약 7억 7천만 원이 감되었고 도로굴착 원인자 부담금은 KT나 한전 이런데서 도로굴착할 때 다시 복구비용을 저희들에게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납부를 하는데 그 사업이 내년도에는 줄어들 것이다, 그래서 거기에서 6억 9천만 원 정도 감해서 세외수입이 줄었습니다.

이동욱위원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증액이 되는데 크게 그 두 부분이,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대표적으로 그렇습니다.

이동욱위원

그와 관련해서는 128, 129, 130, 131페이지 세외수입이 나와 있습니다. 129페이지, 이자수입 자체가 5,200만 원 줄어드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이 부분은 은행이율이 줄어드니까 세무과에서 전체적으로 현금의 규모나 그리고 현금의 사용처를 보고 예를 들어서 1년 이상 장기적립 아니면 3개월 적립, 6개월 적립,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은행이자율이 조금 떨어졌기 때문에 5천 만 원 정도 감한 것으로,

이동욱위원

그렇게 이야기는 하십니다. 그런데 지정금고가 대구은행이지요?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맞습니다.

이동욱위원

지금 현재 1년 이자율이 8개 구군 중에 꼴찌인 건 알고 계십니까?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제가 그것까지는 정확히 판단을 못 했는데 지금 대구은행에는 1년 이상은 2.9%, 6개월짜리는 몇 % 그렇게 정해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기획실장님은 전체 큰 살림을 하시는데 타 구에 비해서 우리가 이자율이 제일 적습니다. 파악하셔야 돼요. 기금운용이라든지, 그래서 금고에 대해서는 대구은행을 지정한다 하지만 기금 같은 경우는 타 은행인 농협이나 제1금융에 투자를 해 보십시오. 그래서 비교 데이터를 가지고 이야기하면 더 이율을 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 일원화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타 구에는 이원화하는 곳이 있습니다.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지금 그것은 3년인가 4년마다 한 번씩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동욱위원

계약은 하겠지요. 그건 일반회계 문제이고 기금은 아니거든요.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현금 관리하는 부서하고 이야기해서 이동욱 위원님 의견이 충분히 전달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재위원장

이동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동욱 위원께서 이야기하신 예산 이용과 관련해서 여기 예산 총칙에 지방의회 승인 없이 이용할 수 없잖아요.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이용 부분은 법적으로 의회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적든 안 적든 간에 지방재정법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영재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윤은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제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는데요. 궁금한 사항을 여쭤보겠습니다. 163페이지 언론매체 홍보 부분을 보시면 전년도에 비해서 4,400만 원 정도가 증가되었습니다. 어느 부분이 증가되었는지 궁금하고, 또 하나는 164페이지에 구정영상 홍보물 제작 협찬료가 있는데 이 협찬료가 어느 쪽으로 배정이 되는 건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163페이지 하단, TBC에서 개국 20주년 기념으로 프로젝트를 하나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31개 시군의 영상물을 헬기와 드론, 공중촬영기 장비를 동원해서 1년 동안 촬영을 해서 TV 방영도 하고 한 자치단체별로 약 30분 내지 40분 방영도 하고 그 기록물은 저희들에게 사용권을 넘겨주는 것으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드는 비용이 부가세 포함해서 3,300만 원, 저희 구 같으면 3천만 원, 수성구는 4천만 원, 이렇게 조정을 해서 전체적으로 찍는 그런 사업인데 저희들이 판단할 때 지금 항공촬영은 거의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장비를 빌려서 하려고 하면 돈이 엄청나게 들어갈 것이다, 그러면 이번 기회에 한번 했으면 한다, 기록물로도 남겨놓을 수 있기 때문에 편성을 한 겁니다.

이영재위원장

다른 위원, 이동욱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욱위원

지금 윤은경 위원님이 질의 했듯이 일회성 경비입니까 아니면 매년 나가는 경비입니까?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올해,

이동욱위원

한 번으로,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그렇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면 160페이지, 지방보조금 지원관리 해서 계획이 되어 있는데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가 없어지고 각 부서별로 각 단체별로 예산이 올라왔는데 이렇게 별도로 잡은 이유가 무엇인지,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이번에 조례도 올렸습니다만 내년부터는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15명 이내로 구성해야 합니다. 지금 사회단체보조금에 대한 조례도 폐지되고 위원회도 없어지고 지방보조금위원회를 새롭게 만들어야 됩니다. 각 실과에서 예산이 성립되고 나면 그 사업에 대해서 공고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사업자가 들어오면 그때 심의위원회에서 전체 심의하기 위해서 기획실에,

이동욱위원

새로운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구성한다는 거지요?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맞습니다.

이동욱위원

162페이지입니다. 하단에 일반관리비, 금액이 거의 8,700만 원이나 증액이 되었습니다. 130%, 작년에 6,200인데 이 정도 증액이 된다면, 왜 이렇게 많이 증액이 되었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저희들이 지금까지 거의 10년 이상 북구소식지를 2만 6천부 16면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타 구와 비교를 해 보면 많은 곳은 2억 원이 넘는 구가 2군데 있고 남구, 서구도 9천만 원, 7천만 원대로 운영되고 나머지는 1억 원이 넘습니다. 항상 5천 만 원 가지고 소식지를 만들어 보니까 내용이 적다, 주민들이 보시기에 단순하게 우리 구정안내나 의회안내, 이 정도 밖에 들어갈 수 없는 지면이 안 되니까 이러지 말고 이제는 진정 주민들이 사랑하는 북구소식지를 만들어보자 해서 얼마 전에 명칭도 공모를 통해서 「행복나눔」으로 바꾸어 보고 조례도 다음 회기 때는 올릴 겁니다. 편집위원도 현재는 두 명 되어 있는 것을 의원님들도 모시고,

이동욱위원

알겠습니다. 일단은 언론매체를 대신하는 소식지 자체가 2만 6천 부에서 5만 부면 거의 배 가까이 올리는 건데 지금까지 배포를 어떻게 했었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지금 현재 2만 6천부는 전체 세대수의 15% 배부가 됩니다.

이동욱위원

배포 자체를 어떻게 했습니까? 통장님을 통해서 일괄적으로 내려주었지요?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동을 통해서 통장님 통해서,

이동욱위원

그러면 통장님에게 배포가 배로 늘어났을 때 잘 되겠습니까? 아파트 단지는 꽂아놓으면 되는데 개인집에 일일이 넣겠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그래서 실질적으로 아파트 단지 말고 일반주택 지역에 배포상태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동욱위원

그런 계획 없이 배 이상 올리는 자체가 저는 문제라고 봅니다. 적당히 올려서 그 다음에 우리가 배포하는 곳이 있다든지, 계획도 없는데 현재 예산을 이렇게 많이 투자해서 부수를 이렇게 많이 하면 뭐 합니까? 배포에 대한 계획이 없는데,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조례도 새롭게 바꾸고,

이동욱위원

단가는 똑같습니다. 숫자만 늘어났는데 내용을 어떻게 증액합니까? 230원 단가는 정해져 있고 페이지만 늘어났는데,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면수가 16면에서 24면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년에는 다양하게 시민기자단도 6명 모집하고 여러 방면으로 새롭게 바꾸어 보려고 합니다.

이동욱위원

이렇게 증액을 크게 한다는 것은 한 사람이 하고자 하니까 ‘예’ 하면서 따른 것이 아닙니까?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그런 것 보다는 남구 같은 경우는 전 세대의 96%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남구고 다른 구는 점차적으로 한 것이고, 우리는 10년 동안 가만히 있다가 어느 날 배 이상 올린 자체가 문제입니다. 점차적으로 부수가 더 필요하다고 해서 올라가는 것은 모르는데 갑자기 이렇게 많이 잡으니까 저는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용덕

양용덕기획홍보실장

다른 구도 올릴 때 연차적으로 10%, 20% 올린 곳은 없습니다. 올릴 때는 한꺼번에 다 올리지 10%, 20% 올린 곳은 없습니다. 배부 문제는 이 위원님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희들이 분명히 현장확인을 해서 배부가 철저히 되도록 그렇게 반드시 할 겁니다.

이동욱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규제개혁단에 묻겠습니다. 규제개혁단을 한시적으로 한다고 했는데 내년에 언제까지 가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승홍

백승홍규제개혁추진단장

일단 저희들이 내년 7월까지 보고 있는데 정부에서 어떻게 할지,

이동욱위원

규제개혁단이 내년 6월까지, 상반기 중으로 끝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여기 각종 운영경비를 12개월 잡으면 안 되요. 6개월 잡고 더 가게 되면 추경에 잡아야 됩니다. 부서운영비하고 업무추진비하고 각 운영비 자체를 12개월 잡았습니다. 다음 문화예술회관, 530페이지 합창단 운영 관련해서 증액이 1천만 원 되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남훈

노남훈문화예술회관장

증액되는 주된 요인은 2년마다 북구합창단 단원 단복을 제작하는 비용이 증액되었기 때문에,

이동욱위원

작년에는 없었습니까?
남훈

노남훈문화예술회관장

예.

이동욱위원

그리고 533페이지 명칭변경에서 제가 볼 때는 금액이 크게 변화가 없다고 했는데 현재 간판 때문에 2,500이 올라와 있거든요. 어떤 것이 지금 현재 많이 필요하게 되었습니까? 맨 처음에 크게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2,500이 올라왔기 때문에 명칭 변경 후 어느 쪽에 주로 사용합니까?
남훈

노남훈문화예술회관장

현재 공연장 앞에 북구문화예술회관 광고물과 도로변에 돌로 되어 있는 표지판, 지주간판, 회관 내의 모든 안내표지판을 정비해야 되고 강북지역 주요 버스승강장에 50개 정도 게시판이 있는데 거기의 모든 시트를 정비하는 비용이 2,500만 원 정도 드는 예산입니다.

이동욱위원

명칭 공모할 때 얼마 정도,
남훈

노남훈문화예술회관

보상금은 30만 원입니다.

이동욱위원

이름은 상당히 좋다고 많이 하시던데, 명칭변경이 되니까 비석이라든지 각종 간판, 그런데 예술회관 게시대가 밖에 50여개가 있다는 거지요?
남훈

노남훈문화예술회관

예.

이영재위원장

이동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규제개혁단장님, 예산은 2,730만 원밖에 안 되지만 실질적으로 중앙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에 규제개혁단을 구성해서 운영하라고 하니까 사실은 중앙정부에서의 규제완화 부분들은 상당히 대기업 쪽에 치중이 되겠지만 어떻게 보면 지방자치단체에서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드는 거지요. 왜냐하면 조례개정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전 부서별로 민원을 20개씩만 추린다면 이 민원과 관련된 규제가 강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년 상반기까지 규제개혁단이 폐지되기 전에 꼭 각 부서별로 내년 상반기 상임위에 사업보고할 때 부서별로 전체에 대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규제에 대해서 파악해서 일괄적으로 우리 구에서 완화시킬 것은 완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내년 상반기가 지나고 나면 언제 이런 기회가 올지 모르잖아요. 관련해서 단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승홍

백승홍규제개혁추진단장

그 말씀은 제가 알겠습니다. 지금 1년 한시로 출발했는데 자체가 지금 7월 1일자로 폐지가 될 지는 저도 현재 중앙정부에서 하는 것을 보면 의문스럽습니다.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저희들이 파악해 보겠습니다.

이영재위원장

그동안에 우리 구 자체적으로 규제완화와 관련된 실적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승홍

백승홍규제개혁추진단장

중앙정부에 법령개정과 관련해서는 올해 47건,

이영재위원장

주로 법령과 조례 개정이지요?
승홍

백승홍규제개혁추진단장

조례는 이번에 2건 폐지하고 5건 정도 완화시켰고, 일반 민원 관련해서는 유통단지에 식당 관련해서 문제가 있어서 위생과와 해서 집단급식소로 허가를 내 준 건이 있습니다.

이영재위원장

규제개혁단에서 각 부서별로 해서 가장 발생빈도가 높은 민원, 규제의 문제를 순위를 잡아서 20가지 제출하라고 하면 쉽게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잖아요.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획홍보실, 감사실, 전략사업팀, 문화예술회관, 규제개혁추진단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안전행정국 소관 201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차수위원

총무과장님, 자방대 188쪽, 행자위에서 이번에 자방대 설치조례 통과 되었지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까지 안행부의 지침에 따라서 자방대에 지원도 했는데 어차피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자율방범대 설치조례를 만들었으니까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되지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엄청난 예산을 23개에 월 3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0만 원이 아니고 40만 원이라도 효율적으로 열심히 하는 대에는 지원하는 것이 당연한데 작년도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지만 예산만 30만 원 지급하면서 근무하는 환경이나 어떻게 근무가 되는지 현장 관리감독이 하나도 안 되고 있어요. 본 위원이 연합회장 출신으로서 얼마나 안타까우면 이 이야기를 하느냐, 월 30만 원이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다른 단체에는 분기별로 30만 원 줘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범죄로부터 벗어나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은 중요한 업무인데 그 업무는 경찰이 하고 있어요. 우리는 보조역할인데도 엄청난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자율방범대 설치조례가 발효되었으니까 이 예산은 일단 보류해 놓았다가 설치조례에 따라서 금액을 줄일 의사가 없는지, 30만 원은 너무 많습니다. 본 위원이 왜 제안하느냐 하면 의회차원에서 근무가 실효성이 없기 때문에 예산을 축소시켰다, 정말 조례에 따라서 감시감독이 잘 될 때는 내년도에 10만 원 더 올려주더라도 식감해야 됩니다. 이렇게 두어서는 될 일이 아닙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자율방범대에 대해서는 누차 의원님들 고견도 듣고 저희 나름대로는 정비를 해 온다고 봅니다만 아직도 많이 미흡합니다. 당초에 28개 동에서 통합해서 동은 23개 동인데 노원동과 대현동 동 통합된 지가 얼마 안 되었거나 또는 구역이 너무 방대해서 2개 대를 운영하고 있고 지금까지는 조례가 제정되므로 해서 설치근거라든지 조직단체가 구청 내부로 편성되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경찰서 조직으로써 자기들이 활동한 만큼 보상차원에서, 다른 곳은 보조금이라고 하지만 여기는 보상금입니다. 방범활동을 하고 난 뒤에 보상금을 지급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노력의 대가로, 그래서 정산이라든지 회계처리에 많이 미흡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거기다 지난번에 자체 점검을 하고,

이차수위원

회계처리가 미흡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근무하는 곳이 몇 개 되는지 보라니까요. 그 말입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차수위원

회계처리는 우리가 보조금을 준 이상은 결산을 받으면 되는데 밤에 가 보라니까요 초소에 불 꺼지고 북구 23개 동 25개 대 중에 5개동 돌아가면 내가, 왜 돈을 주느냐는 말입니다. 돈을 중단시키면 왜 돈을 주지 않느냐 하면 근무했느냐고 물어 보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열심히 하면 돈을 주면 된다는 말입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점검하는 자의 판단이라든지 거짓말 보고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난 10월에 불시에 동장들이 점검을 해서 보고받은 바로는 활동 안 한 동은 없었습니다.

이차수위원

오늘 저녁에 나하고 돌아 보겠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차수위원

동장에게 보고하라고 하면 가재는 게 편이지 어떻게 믿습니까? 나하고 돌자고 하면 자방대장에게 전화해서 돈다, 김 과장님 말없이 불시에 해 볼까요. 김 과장님, 이제는 우리가 새로운 시대인데 선출직이 표를 의식하는 행정은 절대 하면 안 되요. 나는 연합회장 출신으로서 과감하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열심히 하면 돈을 더 지원해 주는 것은 당연한데 노는 팀들에게 한 달에 30만 원씩 왜 주느냐는 말입니다. 그리고 장비구입비 3천만 원은 삭감해서 주던지, 경종을 울려야만 열심히 한다니까요. 그러고 난 뒤에 잘 하면 내년에 주면 되잖아요. 구민이 낸 세금 단돈 100만 원이라도 열심히 노력하는 팀에게는 보조금을 보조해 주는 것이 당연하지 불꺼놓고 노는 팀에게 월 30만 원은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분기별도 아니고, 방재단은 눈 오는 날 새벽에 나와 눈길 치우면서도 분기별 30만 원 주는데 매일 노는 단체에 30만 원 준다면 새롭게 경종을 울려야 됩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격년제로 장비구입하는데 점검하고 결과를 보면서 운영시스템을 어떻게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이차수 전 의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차수위원

사서 지급하면 뭐 합니까? 캐비닛에 넣어 놓고 있는데 주면 뭐 하느냐는 말입니다. 차라리 이 돈 아껴서 대불청소년수련관에 삭감한 걸 주라니까요. 일 할 수 있는 곳을 줘야지 왜 먹고 노는 곳을 주느냐는 겁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위원님들이 심사하고 심의한 결과에 따라서 저희들이 추진하겠습니다.

이영재위원장

이차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동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위원

방범대 이야기인데 같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 관련해서인데 금액이 200페이지, 민간이전 관련해서 북구새마을회 200만 원, 운영비 2,900만 원, 바르게살기 운영비 1,200만 원, 자유총연맹 운영비 1,200만 원, 사업비라면 달라야 되는데 운영비는 똑같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새마을 쪽에는 회관을 지어 줬기 때문에 세를 받습니다. 왜 운영비가 차이가 나지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법령에 대통령령에 보면 직원이 다르다든지 조직수가 다르다든지,

이동욱위원

직원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새마을지회에 3명이 있고,

이동욱위원

2명으로 알고 있고, 인건비는 줄 수가 없고 운영비입니다. 운영비이기 때문에 2명, 1명 차이가, 바르게, 자총 2명입니다. 인건비는 줄 수 없고 운영비 자체 내에서는 똑같이 줘야 됩니다. 사업비에 대해서는 정책적으로 제안해서 차이가 날 수 있어요. 현재 201페이지 사업비도 이야기해야 하겠지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이라든지 보면 인건비가 운영비에서 나갑니다. 그것이 포함되어서 예산이,

이동욱위원

그러면 예전에 새마을회관이 없을 때는, 새마을회관이 있으면서 세를 받기 때문에 우리가 줄여야 된다 했는데 줄인 게 있습니까? 1년에 세가 얼마 나오지요? 담당하시는 분, 세가 얼마 나옵니까?

이영재위원장

지난해까지는 3,800만 원이었습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그렇게 나오는데 그 분들이 건립하면서 원금을 상환해야 되기 때문에 세 자체는 운영하는데 세입으로는 잡지 않습니다.

이동욱위원

세수 들어오는 것을 전부 건립에 차입한 돈에서 갚아 나가고 있다, 맞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100%는 아닌데 갚아 나가고,

이동욱위원

사실대로 이야기해야 됩니다. 나중에 다르면,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그것은 서면으로 정확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동욱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사업비 자체는 다를 수가 있지만 운영비는 같아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201페이지 이번에 전부 체육대회비 삭감이 되었습니까? 현재 201페이지에 예산 올라온 민간이전 사업 관련해서 체육대회 경비는 모두 삭감한 상태에서 올라왔습니까? 사실대로 이야기하십시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일반체육대회는 체육대회라고 명기된 것은 삭감되고 바르게살기 같은 경우에는 동별로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거의 30만 원씩 한마음 증진대회를 내년에 사업명을 바꾸어서 그것은 체육대회라고 볼 수 없지요.

이동욱위원

더불어 사는 선진사회 건설이라고 해서 체육경비 820만 원, 맞지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맞습니다.

이동욱위원

다른 곳은 체육경비 삭감하고 여기는 왜 두었지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애초에 예산편성할 때 사업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이동욱위원

이런 명칭만 바꾸지 마시고 체육경비 전부 삭감했는데 다 삭감하세요. 이렇게 다르게 해서 슬쩍 끼워 넣고,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슬쩍 끼워 넣은 것이 아니고 상임위원회에서도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애초에 이 예산은 체육대회를 하기 위한 예산이 아니고 이용을 자부담을 해가면서 체육대회를 개최하는데 썼기 때문에 그런데 이건 다른 사업으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동욱위원

다른 사업으로 된다면, 이 돈만 가지고는 다른 사업을 못 합니다. 자부담을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체육대회 경비는 모두가 삭감된 상태이기 때문에 똑같이 적용을 해야 됩니다. 체육경비에 대해서는, 그런데 어떤 것은 살리고 어떤 것은 없애는 자체가 다른 사람에게 불만이 나오게 된다는 겁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해명같이 들리는데 자율방범대 체육대회 1천만 원, 통장체육대회 2,500은 구청 단위에서 편성한 것이고 동단위에 30만 원씩 한마음 증진대회로 체육대회와 관계없이 편성되었는데 3년 동안 체육대회로 쓰다 보니 그런데 본래대로 다른 사업으로 돌리면,

이동욱위원

사업비 자체를 다른 데로 전용해서 쓴 거네요. 그걸 지금 현재 묵과했다는 것 아닙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한마음 증진대회가 체육하고 야유회하고 성격은 엇비슷합니다만 예산집행에는 큰 착오는 없고,

이동욱위원

그 위에 보십시오. 새마을 관련 인건비, 문고도 자체가 별도 목이 되어 있고 이건 운영비입니다. 운영비에 인건비가 나가지는 않습니다.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188페이지 제일 하단에 DB문서화 작업인데 문서는 스캔하는데 400원 잡혀 있습니다. 도면은 500원 잡혀 있습니다. A4 용지 하나도 400원 입니까? 도면은 전지인데, 거기도 500원이고, 그리고 여기 관련해서 93페이지 하단에 전자복사기 매수는 더 늘어났습니다. 전자문서화한다면서 전자복사기 사용매수는 매년 늘어나요. 왜 종이문서가 자꾸 늘어납니까? 오늘 아침에 올라오다 보니까 1년 종이를 정리해서 밑으로 가져 가더라고요. 전자문서화되면 이 복사수도 줄어야 되고 금액도 줄어야 되는데 금액이 늘어나고, DB 관련해서도 지금 전자결재 아닙니까? 도면도 측량해서 장비로 전자화 시켜서 종이가 없어집니다. 그러면 줄어야 되는데 매년 똑같고 더더구나 복사기 관련해서 금액은 올라가고, 왜 그렇지요? 전자문서화 현재 결재하는 것 몇 % 정도 되고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지금 전자문서화 정확한 비율 분석은 안 해 봤습니다만 거의가 일반계획서라든지 기안 결재를 받는 것은 전자문서로 하고 보고서, 상사에게 하는 것이라든지는 전자로 안 하고 수기로 하니까 거의 90% 가까이는 전자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면 DB작업할 때 전자는 데이터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냥 넣으면 되는데 도면은 스캔을 뜨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문서도 줄어드는데 복사기는 늘어나고,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여기 복사기가 늘어나는 것은 부서가 조정된다든지,

이동욱위원

복사기가 아니고 매수가 많이 늘어나요. 전자문서화하려고 해놓고 정작 매수는 늘어나고 DB작업도 안 줄고 매년 똑같고 왜 검사를 안 합니까? 확인하세요. 돈은 줄지도 않고, 이상입니다.

이영재위원장

이동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차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차수위원

문화교육과장님 240쪽, 청소년지도협의회 수련대회는 뭡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청소년지도협의회 수련대회는 올해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과 부모들을 해서 다문화 쪽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교육을 하고 올해는 경주에 역사 쪽으로 방문하고 탐방한 관계이고 내년도에는 한 부모 가정이 북구에 2천 가구쯤 있고 학생수가 3천 명이 되는데 각 동의 한 부모 가정 중에 어려운 학생들과 청소년들 모아서 같이 내년도에는 안동 쪽에 문화탐방을 하기 위한, 교육도 하면서 같이 하는 청소년수련대회입니다.

이차수위원

현재 전체 예산으로 봐서 통합을 해서 체육대회를 하는데 예를 들어서 한 부모 가정 청소년 같으면 북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수련대회라고 하면 안 맞지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이건 별도로 제목을,

이차수위원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문화교육과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해야 되지, 복지이지 왜 이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청소년 쪽이라서 저희들이 사업을,

이차수위원

제목을 차라리 한 가족 이라고 나와야지 청소년지도협의회 수련대회하면, 본 위원이 특히, 청소년지도위원회에도 분기별로 30만 원 나가잖아요. 이것도 점검 다시 잘 하라니까요. 돈만 주지 말고, 동별로 통장들 몇 명 데리고 와서 청소년지도위원회라고 전부 이중명단해서, 차라리 각 동네별로 없어도 되요. 새마을의 사업목표가 뭡니까? 청소년 지도이고 방범활동이고, 한 단체라도 육성을 해서 정말 지역에서 봉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해줘야지 이제는 전체 단체를 만들어서 30만 원을 주면 그 30만 원은 모여서 분기별로 쓰고, 지도감독하는 행정이 이제는 안이한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정말 내 몸 같이 내 일 같이, 못 하는 곳은 각 동네 청소년지도위원회 없애도 되요. 없다고 우리 구가 안 돌아가는 건 아니잖아요. 잘 하는 동네는 하라는 거지요. 돈만 주지 말고 과감하게 기관에서,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청소년기본법에 의해서 조례가 만들어져 있는 상태,

이차수위원

법은 지키라고 하는 것이 법입니다. 안 지키면 법이 필요 없잖아요. 내가 하는 말은 조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법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현실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단체는 과감하게 돈을 주지 말고 없애야지 조례에 되어 있다고 검단동이고 산격동에 청소년지도위원회 없다고 그 동네 안 돌아갑니까? 다 돌아가니까 돈만 주지 말고, 실지로 동장, 실과장들 할 일 뭐가 있습니까 그런 거나 단속하지, 농담이 아니라, 동사무소에 가보면 직원 10명에 복지 담당자 외에는 무슨 할 일이 있습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위원님, 저희들도 할 일 많습니다.

이차수위원

나도 20년 동안 의회하면서 정말 대구시 공무원들이 변화가 안 오기 때문에, 내가 이런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대구시 공무원들이 변화가 안 오기 때문에 대구가 이렇게 후퇴해서 산다니까요, 내 돈 같이 생각하고 정말 찾아가는 그런 일자리를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돈 30만 원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잘 하면 더 주고 못 하면 10원도 주지 말고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이제는 선출직이 표를 의식하는 그런 행정을 하지 말라니까요. 부탁합시다. 내년도에는 제발 이런 소리가 안 나오도록, 이상입니다.

이영재위원장

존경하는 이차수 전 의장님, 대단하십니다. 조례와 관련해서 집행부에서 이런 게 있어요. 필요 시에는 조례에 근거해서 이렇게 예산을 조직에 지원하고 정책사업을 추진하면서 정작 실지로 조례에 근거해서 훨씬 많은 내용들을 집행하고 있지 않지요. 왜냐하면 지방자치단체장만 하더라도 기 2011년도에 주민참여예산제 조례가 제정이 되었잖아요. 그런데 왜 자치단체의 장은 조례를 지키지 않고 있느냐는 거지요.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들도 물론 지방자치단체에서 조직운영과 정책사업 추진의 조례가 근거가 되지만 필요에 따라서 그것을 접목시켜서 이야기하시는 부분들은 옳지 않다는 겁니다. 그리고 아무리 조례가 있더라도 그 부분에서 우리가 타당성이 떨어지는 사업도 있다라면 얼마든지 조례를 개정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조례에 근거해서 하시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차수위원

안전행정국장님! 사실은 아까 총무과장님 말씀대로 각 부서별로 통장체육대회, 자방대 체육대회를 통합해서 내년도 예산을 편성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내년도에는 정말로 경제지수가 엄청나게 어렵다는 전망도 있고 전체 세수입을 봐서라도 불확실하고, 그래서 내년도 예산 전체적으로는 전시성, 일회성은 과감하게 철폐하지 않으면 북구도 공무원 월급 못 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예상되는데 안전행정국장님이 예결위 마지막 계수조정 전까지 청장님을 찾아뵈어서 본 위원의 생각에는 내년도에 절호의 기회입니다. 선심성, 일회성은 한 해 쉬자는 거지요. 그러면 3억만 해도 건설과에 지역의 현안사업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내년도입니다. 선거도 없고 자치단체장 임기도 3년 이상 남았고, 그래서 내년도에는 정말 북구가 주민들의 불편한 사항을 작은 것이라도 해결 다 하고 후년에 체육대회를 하더라도 내년도에는 어려운 살림살이를 감안해서 절호의 기회인데 한 해는 이 기회에 우리가 통합을 했잖아요. 멋지잖아요. 그래서 2억 5천이라도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청장님께 보고해서 예결위에 올라오셔서 정말 이러한 사업의 필요성을 느낀다든지 아니면 우리의 좋은 제안이 정말 괜찮다 싶으면 과감하게 내년도에는 사업예산을 돌릴 수 있는 그런 방향이 없나 보고해서 내일이라도 답변해 주이소.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지난번 본회의 때 청장님이 구정질문에서 답변을 드렸고, 취지도 예결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금호강을 경계로 해서 강북, 강남이 이원화되어 있으니까 통합에 첫째 뜻이 있고 두 번째는 북구에 대표적인 축제가 없다, 그러니까 개별동네에서 여러 가지니까 구심점이 없다, 제가 알기로는 의원님이 제주 세미나에서 일부 축제를 일원화하는 것이 좋겠다고 집행부에 요구한 사항도 있고 해서 구청장님이 900의 변화와 때를 같이해서 이번에 시도를 해 보면 물론 장단점이 나오고 기존 축제하는 분들의 불만도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상황실에서 각 축제조직위원장님들, 구의회 상임위원장님 이상, 각 동의 조직단체장, 약 30여 분을 모시고 1시간 20분 동안 간담회도 가졌습니다. 그래서 심도 있는 토의도 했고 각 분야별로 월례회 때 주민자치위원장이든지 통장이든지 방위협의회든지 나가서 이런 취지를 적극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일부 의원님도 불만을 가진다하고 취지는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진통은 어느 정도 예견된 일입니다. 그렇지만 추진하기 위해서는 진통도 일부 나오는 것은 감수하고 문제점도 발생하면 개선하고 해서 이차수 위원님께서 좋은 질의입니다. 약 3억 같으면 소규모주민사업 몇 백만 원이 없어서 추진 못한다는 질책도 따갑게 받습니다만 이번만큼은 제 입장이나 부청장님, 청장님도 같은 입장으로 말씀 드릴 겁니다. 해 주시면 저희들이 최대한 예산을 절감하고 단위행사에 보면 자부담이 상당한 금액이기 때문에 2억 5천을 올려서 상임위에서 10% 정도 삭감되어서 예결위에 올라왔습니다만 실지 자부담을 계산 안한 금액이고 여기에서는 통합 축제하면 약 10여년 전에 보면 대구여중이든 관음운동장이든지 동 대항 축제를 했습니다. 상당히 동별로 돈을 거두어서 했기 때문에 민폐도 많이 끼친 문제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별로 일정 금액을 부담 안 주기 위해서 배정도 하고 따라서 상반기에 구조례 제정도 하고 축제위원회를 구성해서 분과별로 구성하게 되면 세부사항도 구의원님과 사전에 충분히 논의도 해서 이차수 위원님이 걱정하신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이 안 되겠나, 그래서 청장님이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제 입장도 그렇고 해서 십분 이해를 해 주시면 저희들이 내실 있게 위원님의 걱정이 해소되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오전에 기획실에서도 했습니다만 청장님께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제가 지금 드린 말씀이 거의 90%는 청장님 말씀과 궤를 같이 하지 않겠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차수위원

본 위원이 문제점이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행사를 하다 보면 과오가 분명히 나타나는 것은 사실인데 그것은 다음에 시정하면 되고, 본 위원은 문제점, 단체에서 반발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고 감안해야 되는데 내년도가 절호의 기회라는 말입니다. 저는 청장님께 왜 이런 제안을 하느냐 하면 청장님도 절호의 기회입니다. 내년도 경제사정이 어려워서 통합은 했지만 구의 재정수입 예상이 힘들기 때문에 구민의 어려운 살림과 구민의 모든 사소한 사업을 할 수 없는 재정압박에서 한 해 정도는 모든 행사를 지양하고 구민의 삶을 위해서 900의 변화가 뭡니까? 노는 것이 변화입니까? 골목에 도로 하나 못 때워주는 것이 무슨 변화입니까? 이런 기회에 정리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언론보도하면 차라리 낫다는 말입니다. 축제해서 놀면 되기는 되지만 본 위원 생각은 정말로 아시다시피 가 보라니까요. 도로포장비가 이 큰 북구에 이번에 얼마 올라가 있는지 보라니까요. 그래서 한 해 정도는 북구의 소소한 것을 마무리하고 가로수 정비 해주고 난 다음에 2016년도에 즐겁게 행복한 체육대회를 하자는 말이지 내년에 하면 죽습니까, 그렇지만 내년에 어려운 재정압박에 수입도 힘들 때 보나 마나 골목에 포장해 달라고 해도 못해 주는 입장이니까 보고는 그렇게 해보라니까요. 청장님 의도가 나는 구민의 화합을 위해서 하겠다고 하면 올라오셔서 이야기하시라니까요. 이제는 청장님도 시대적인 변화를 안 가지면 안돼요. 분명히 봤지요. 대한항공 부사장 행동 박살 났잖아요. 이제는 청장과 의원과 공무원이 삼위일체가 되어서 구민이 뭘 하면 좋겠나하는 것을 연구해야 되요. 청장님께 보고해서 청장님 올라오셔서 정말 이건 이래서 화합을 해 보자고 하면 해 줄게요. 이런 좋은 제안을 보고는 해 보라니까요.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이차수 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공감이 가고 제 입장은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차수위원

국장님 입장을 하는 것이 아니고 청장님께 말씀드려 보고 청장님이 이런 사업을 꼭 해야 되겠다고 하면 의도를 전해 주면 줄게요, 돈을 안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뜻은 정말 어려울 때 이렇게 해 보자는 뜻이니까 보고드려 보고, 아니다 그래도 우리는 어렵더라도 구민의 화합을 위해서 꼭 하겠다고 하면 올라오시라고 해서 예결위원들에게 감액된 것을 살려달라고 하든지 안 그러면 삭감하라고 하든지, 뭐가 부끄럽습니까?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보고는 제가 그렇게 드리겠습니다. 상임위를 다음 주까지 하니까 예결위에서 청장님께 그렇게 해 주시면 위원님들께 도움이 안 되겠나 보고는 드리겠습니다.

이차수위원

국장님, 이런 사고는 버리세요. 청장님께 보고해서 여기 위에 올라오면 안 된다 그런 시대는 버리고 청장이나 구민이나 공무원이나 다 같은 수평입니다. 우리 행정이고 어디든지 상하가 있으면 안 됩니다. 정말 어렵고 힘든 일일 때는 서로 의논하고 잘못했으니까 도와 달라, 이렇게 돌아가야 행정이 잘 되는 것이지, 이제는 높다는 의미를 다 버리고 보고해서 올라오라고 하십시오.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이영재위원장

이차수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이동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욱위원

211페이지 안전총괄과입니다. 몇 페이지를 떠나서 재난안전과와 내년 1월 1일부로 통합을 한다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대한 홍보비용이라든지 오버랩되는 부분이 있는데 알고 계시지요? 부서가 다르니까 제가 재난안전과를 보고 안전총괄과를 보면 조직통합이 되면 같이 겹치는 홍보비용이 있는 것을 정산을 하셔야 될 겁니다. 저희도 이번에 예산할 때 감안해서 삭제를 하겠습니다.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일단 재난과 안전 뿐만이 아니고 어제 상임위에 보고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총무과에서 재무과로,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한 과가 늘어나고 도시관리과에서 경관과 공원이 늘어나는데 거기에 대한 사무실 비용이라든지 오픈 비용은 기획실 풀로 같이 계상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 쓰고 나중에 추경에서 세부사항 정리해서 이전하는 것으로 아직 직제가 내년초에 결정이 되기 때문에 현재 예산 가지고는 분리해서 계상은 못 합니다. 내년도 예산이지만 예견은 되지만 감안해서 못 올렸다는 것을 이해를 해 주시고 먼저 쓰고 나중에 분리되면 원 부서에서 추산을 받아서 사용하면 집행이 가능하고 추진이,

이동욱위원

일단은 청장님과 국장님이 다른 부서와 관련해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는 거지요?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그 예산 자체가 예견은 되지만 직제시행은 연말로 시행을 못 하니까 기획실 풀로 선집행하고 나중에 추경에서 세부사항 정리해서 새 부서로 가감을 정리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문화교육과인데 축제관련입니다. 이차수 전 의장님 이야기했듯이 235페이지인데 작년까지 축제비용으로 얼마 나갔습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체육하고 다 합치면 2억 2,300,

이동욱위원

그렇게 안 나갔는데요. 본 위원이 다 알고 있는데요. 옻골 축제 5천,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그 축제는 1억 5천 정도 됩니다.

이동욱위원

체육대회 관련 각 부서 체육대회하고 축제 나간 것 해서 1억쯤 넘습니다. 그런데 이 비용이 얼마나 증액이 되었지요? 당초 체육대회와 축제 전체 예산이 얼마 증액되었습니까? 계산 안 해 보셨지요. 제가 알기로는 대충 7,500에서 8,500정도 증액이 되어 있습니다. 증액된 상태인데 지금 축제 관련해서 사업계획이 나와 있습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사업계획 보다 일반 개괄적인 정도는 나와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사업계획서는 없고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하겠다, 턴키방식으로 주십시오, 그러면 저희들이 멋지게 짜 보겠습니다, 이거 아닙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전체적인 아우트라인은 되어 있지만 프로그램이라든지는 내년초에 조례를 제정해서 축제위원회에,

이동욱위원

조례와 위원회를 구성해서 제가 이야기 드리는 취지는 지금 20년 이상 해 온 축제단체가 있고 몇 년씩 해 온 축제단체가 있습니다. 그 분들을 아우를 수 있어야 되거든요. 반발한다면 문제가 되거든요. 본 위원이 들어오기 전에 그 단체의 장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다음 축제에 같이 참여해서 하겠다는 방안이 있기 때문에 제가 지금 하는 거거든요. 목 자체를 저는 다르게 보고 있는데 일단은 예산 자체가 많이 증액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 축제성 경비에서 우리가 아끼고 아우르자고 했는데 아우르는 모습은 좋았는데 예산이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까운 면이 있습니다.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그 문제는 제가 부연설명 드리면 이차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린 내용과 같이 동별로 자부담을 안 시키기 위해서 동별로 300만 원씩 하면 7천여만 원 가까이 됩니다. 그 부분도 같이 예상했다는 것도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정보산업과, 도시건설위 유지보수비에 대해서 이야기가 격론이 되었습니다. 279페이지와 280페이지, 282페이지, 283페이지, 유지보수 비용이 상당히 많이 됩니다. 유지보수 비용에 대해서 기준을 어떻게 잡고 있지요? 지침이라든지 보수비용 몇 %라는,
담당

리담당정보관

전진경 집행부석에서 하드웨어는 8% 정도이고 소프트웨어는 10~15% 정도입니다.

이동욱위원

저희들은 현재 몇 % 잡으셨지요?
담당

리담당정보관

전진경 집행부석에서 하드웨어는 8% 정도이고 소프트웨어는 12% 정도입니다.

이동욱위원

우리 자체 내에서 턴키방식으로 다 주지 않습니까?
담당

리담당정보관

전진경 집행부석에서 저희 같은 경우에 통합예산은 아니고 개별로 되어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282페이지 하단에 보면 하단에 보안장비 유지보수비용 턴키방식으로 한 업체에 다 나가는 거잖아요.
조정해도 282페이지 보면 이 예산이 5,400만 원인데 12개월 하면 한 달에 400만 원 이상 나갑니다. 한 업체에 나갑니다. 턴키방식으로 나가기 때문에,
금액 자체 프로그램 얼마짜리에 몇% 잡는데 실질적으로 그걸 따지면 이게 맞습니다. 그러나 턴키방식으로 한 업체에 나간다면 더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야기하시는 것이 늘 그겁니다. 저희들은 계산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남으면 반납합니다. 모릅니까? 쓰고 난 다음에는 주겠다는 건데 그럴 바에는 우리가 심의할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작년에 얼마 계상했습니까?
그래서 실질적으로 턴키방식으로 해서 얼마 줬지요?
소프트웨어 쪽은 내부에서 하면 되고 현장 나가는 쪽은 현재 CCTV 유지보수 비용 283페이지 하단에 보면 6% 잡았습니다. 여기는 현장에 나가서 실질적으로 사람이 직접 일을 하는 것이고 282페이지는 내부에서 소프트웨어 하는 겁니다. 저기는 7% 주고 여기는 6% 주는 거거든요. 그럼 안에 있는 것을 더 줄일 수 있다는 거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턴키방식으로 하기 때문에 줄일 수 있는 것은 줄입시다. 지금까지 유비보수비용, 도시건설에서는 소프트웨어 살 때는 싸게 사서 3,200만 원에 샀는데 1년에 나가는 유지보수비용이 800만 원씩 나가니까 몇 년 만에 그 이상이 나가는 겁니다. 일부러 그 장비를 넣기 위해서 싸게 넣고 유지보수비용으로 받는 겁니다. 그런 경우가 허다하다는 겁니다. 우리도 여기에 대해서 원가계산을 하고 줄일 수 있는 것은 줄입시다.

이영재위원장

이동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차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차수위원

문화교육과장님, 청소년수련관에 회관 운영보조금이 3억 6천 중에 예비심사에서 1억 6천 삭감되었잖아요. 연간 청소년수련관에 구비 지원이 얼마나 됩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구비가 순수하게 운영보조금은 올해 4억 3천 나갔고,

이차수위원

자생수입은 얼마 됩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전체 총 세입이 27억 정도 됩니다.

이차수위원

27억에 구비 4억 3천 포함이지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국시비, 구비 다 포함입니다.

이차수위원

27억에서 인건비하고 경상적 경비는 얼마 나갑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거의 비슷하게 나갑니다.

이차수위원

구비가 연간 4억이네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2014년도에 4억 나갔고 올해는 4억 3천 나간 것이 5월에 수영장 개보수 때문에 수입이 없어서 4억 3천 나갔고 내년도에는 3억 6천으로 했는데 상임위원회에서는 본예산에 버거우니까 일단 2억 하고 추경에 1억 6천 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차수위원

추경에는 돈을 안 줍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청소년수련관은 국비지원이 있습니까?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운영 쪽으로는 별도로 없고 매칭으로 해서 개보수비라든지 이런 쪽으로는 국시비가 나옵니다.

이차수위원

예를 들어서 민간위탁 했을 때는, 지금 복지관에 민간위탁하므로 해서 구비를 엄청나게 절약하잖아요. 그러면 청소년수련관도 민간위탁 했을 때는 국비지원이 더 원활하게 나올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없습니다. 현재 재단법인으로 되어 있으니까,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재단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국시비는 민간위탁 수준만큼 받고 있습니다.

이차수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연간 3억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전체 85% 자립도인데 해마다 청소년회관에서 구운영비를 될 수 있는 대로 낮추는 방법으로 해서 자립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차수위원

흑자를 올릴 연구를 해야, 자립하면 됩니까? 남겨서 구에 벌었습니다라고 하는 길이 안 나오는 모양이지요.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청소년들이 시설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수익보다는 지역에 혜택주는 것으로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차수위원

본 위원이 왔다갔다하면서 보지만 이름이야 청소년을 위해서 투자를 해서 수입을 올린다고 하지만 전부 주부들인데 문제는 과장님 말씀대로 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안 되면 추경 때 해 주십시오, 이런 것은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어차피 추경에 줄 바에야 본예산에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그래야 일의 연속성이 있는 것이지,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상임위에서 일부 위원님들이 해마다 추경에 주니까,

이차수위원

삭감한 1억 6천 추경에서 다 준다고 합니까?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일단 삭감된 것은 추경에 확보하자는 그런,

이차수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돈 가지고는 도저히 집행을 할 수 없는 입장이지요? 일단 예결위 마지막에 계수조정할 때 어떤 방법이 나오든지, 추경 때 줄 바에는 일을 하도록 줘야 하는데, 알겠습니다.

이영재위원장

이차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윤은경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250페이지 문화교육과 구수산도서관에서 207-02 전산개발비, 도서관 대표홈페이지 구축과 통합자료 검색시스템, 현재 홈페이지가 구축되어 있지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예. 홈페이지는 앞으로 대현도서관이 생기면 전체적인 메인 대표홈페이지로 해서 대현도서관과 나중에 태전도서관을 하면 구수산이 메인이 되어서 연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체적인 홈페이지 구축입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지금 현재 있는 홈페이지에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하는 거네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예.
은경

윤은경위원

아까 이동욱 위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253페이지 보시면 시설장비 유지비에 홈페이지도 있습니다. 여기에도 보면 홈페이지 유지관리비가 360만 원 정도거든요. 제가 굉장히 높다고 보거든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이 관계도 거기에 따른 유지비인데,
은경

윤은경위원

현재 구수산도서관 홈페이지 구축하는데 비용이 얼마 들었지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2009년도에 했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소프트웨어 유지보수비 10~15%로 생각하신다면 이 비용은 조금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 246페이지 생활체육 많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246페이지를 보시면 북구 생활체육회 쪽으로 상당히 지원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북구 생활체육회 운영지원에서 예산이 작년도에 비해서 거의 두 배로 증가했거든요. 이건 왜 이렇지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이 생활체육 관련은 부분적으로 신규로 되어 있는 분야는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집행해 왔다가 올해 새로 본예산에 편성하면서 했기 때문에 실지 본예산 상으로 보면 증액이 많이 되었지만 사회단체보조금에서 계속 집행해 온 것을 다시 편성해 놓은 사항입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전년도에 0으로 된 거는 제가 그렇게 알겠는데 307-03번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1,200이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2,350으로 거의 두 배가 증가했습니다.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사무국장 인건비가 국시구비로 1,200씩 매칭으로 해서 줍니다. 여기 체육회 운영에 보면 사무국장 인건비 1,200만 원이 들어가 있습니다. 나머지 1,150만 원은 체육회 운영에 일반운영비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줄 수가 있는가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국시구비로 하기 때문에 국비, 시비는 생체로 주고 사무국장 인건비는 여기에서 해서 주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이동욱위원

우리가 민간단체 보조금 중에 인건비를 줄 수 있는 생체협이 근거가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새마을이라든지 바르게는 다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생체협 인건비 주는 근거가 있습니까?
조례가 바뀌어서 다 안 되는 줄로 알고 있는데요.
내년까지는 가능하다,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유예를 1년간 두었고 시행은 2016년부터, 조례개정 후 하는 것으로 추진되는 것 같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96페이지 405 자산취득비에 예산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차량을 교체하거나 새로 구매할 때마다 자세히 보는데 역시 청장님 전용차량도 있습니다. 지금 현재 청장님 사용하시는 차량을 교체하시는 건가요?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예. 현재 청장님 운행하고 있는 차량이 법상 기준을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연한이 2006년도 구입해서 8년이 지났고, 12만㎞면 대체할 수 있는데 지금 15만 5,620㎞인데 그래도 주행거리가 넘어도 차량이 정상적이고 좋으면 괜찮은데 청장님 취임하시고 뒷 범퍼하고 덜컹거리는 것을, 보성군에 갔다 오신 의원님들께서도 차를 바꾸어야 된다 하실 정도로 일제 정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쓰고 있기 때문에 교체가 불가피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이영재위원장

요즘 경기도지사는 경차 타고 다니시던데요.

이동욱위원

차종은,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현대에서 나온 아슬란, CC는 의장님 타시는 것과 같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그리고 188페이지 총무과 자산취득비에 대회의실 방송설비입니다. 본 위원 개인적인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별 문제가 없는 것 같아 보이던데,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지금 대회의실에 보면 리모델링하면 바꾼다 하고 리모델링 계획수립한 지가 5년이 넘었습니다. 지금 직원이 하는데 선이 낡아서 앰프자체도 ‘95년도에 취득해서 거의 20년이 되었고 리모델링에 대회의실은 방송장비가 별도로 사업비에 포함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시설을 정비해야 된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덧붙여 말씀드리는데 저희 의회 상임위원회실도 지금 상태가 많이 안 좋은 편입니다.
찬동

김찬동총무과장

여기도 그렇습니다만 ‘95년도에 설치했는데 상태가 나쁘면 수선을 하겠습니다만 의회사무국하고 협의해서, 대회의실 방송장비와 선이 너무 낡았습니다.

이영재위원장

이강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제가 질의는 아니고 묻겠습니다. 안전총괄과 오늘 참석하신 담당자 분 직책이 어떻게 됩니까?
오늘 과장님께서는 바쁜 일정이 있어서,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죄송합니다만 아시다시피 20일쯤 남았고 장기재직 휴가 중입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올 연말까지 과장님께서 고생하시고 끝나는데 새 과장님께서 부임해 오실 건데 의원님들이 당부를 하고 과장님께서도 계획한 안이 있을 겁니다. 업무에 대해서 차질이 없도록 인수인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재난과와 통합하기 때문에 연속성도 있고 추진에 차질 없이,
강열

이강열위원

과장님께 의원들이 당부한 말도 많거든요. 그 업무에 대해서 차질이 없도록 인수인계 해 주십사하는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재위원장

다른 위원님 준비하시느라 바쁘신데 제가 두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안전행정국의 중심이 문화교육과가 되는 것 같습니다. 233쪽 구암동 고분군 및 팔거산성 일원 지표조사 2,200만 원 편성했는데 상당히 강북지역에는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기존에 팔거현이었고 해서 함지산을 중심으로 하는 팔거산성 복원문제 또 고분군 문제가 사실 이 사업이 규모가 상당히 큰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 사업을 우리 구에서 시작을 하게 되면 앞으로 우리 구비부담이 엄청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아예 우리 구에서 팔거현을 중심으로 하는 복원사업과 개발사업을 전체적인 청사진을 마련해서 국비나 시비사업으로 하는 것이 처음부터 타당하지 않느냐는 거지요. 우리 구비가 언제까지 계속 투여가 될 수는 없다는 판단입니다.
문선

정문선안전행정국장

상임위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내년도에 국시비를 확보하기 위한 전초 단계로 일단 지표조사 기본조사를 해서 몇 기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를 하기 위해서 내일 홍의락 의원 주관으로 향교에서도 이와 관련 간담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본조사를 하기 위해서 긴급하게 구비를 2,200만 원 투입했고, 되면 어떤 방향으로 하든 저희 구에서 부담을 못 합니다. 국비, 시비를 최대한 하기 위해서 시 주관사업으로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올린 것은 용역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영재위원장

234쪽 도서관 문제인데 청장께서도 공약사항으로 동네별 작은 도서관을 만들겠다는 이야기를 하셨고, 그 보다도 사립공공도서관에 대해서 내년도 예산이 절반으로 6천만 원이 삭감이 되네요. 지난해 1억 200만 원에서 4,200만 원으로 삭감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그동안 운영되어 오던 사립공공도서관 운영 자체가 불가하지요. 예산서 보시면 되잖아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전년도에 6천만 원 관련이 아마 운영비하고 도서비는 사립공공도서관 2개 도서관에 대해서 운영비하고 도서비는 시비, 구비로 해서 결정되어 온 것이기 때문에 지금 2,100만 원씩하고 1,800해서 3,900만 원씩 사립도서관 2개에 들어갑니다.

이영재위원장

과장님 비교 증감표를 보시면 올해 예산 대비 6천만 원이 삭감되었잖아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이것은 시에서 매칭으로 해서 넘어오기 때문에 삭감이 올해는,

이영재위원장

그냥 삭감될 문제가 아니고 보시면 표기가 잘못되었나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전체 금액을, 위원장님 위에 보면 02, 03으로 나누어서 했기 때문에 전체 금액은 1억 2천이 맞습니다. 위에 처음에 전체 금액을 307-02, 03으로 나누기 때문에 가감표를 하기 때문에, 변동된 사항이 없는데 저도 갑자기 당황했습니다.

이영재위원장

올해 예산과 같네요.
진호

고진호문화교육과장

같습니다.

이동욱위원

264페이지 세무1과 공공운영비 중에 일반하고 등기우편하고 갑작스럽게 6만 건, 5천 건씩 늘어나서 금액이 2,500만 원 증액이 되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현옥

윤현옥세무1과장

작년까지는 고지서 돌릴 때 우편송달하고 통장이 직접 돌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우편송달이 적었고 통장이 돌리는 곳이 더 많았고 내년에는 통장이 돌리는 곳이 주택이 많은 지역 8개 동이고 나머지 우편은 15개 동으로 늘었습니다. 그래서 우편비용이 증가되었습니다.

이동욱위원

통장님들에게 일당 나가는 비용은 줄었습니까?
현옥

윤현옥세무1과장

예.

이동욱위원

그러면 세무2과도 똑같겠네요.
현옥

윤현옥세무1과장

마찬가지입니다.

이동욱위원

세무2과 273페이지 보면 등기가 100건 정도인데 갑자기 9,600건으로 올라서 2천만 원 금액이 올랐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작년에 100건밖에 안 되는데 이번에는 9천몇백 건입니다. 등기우편은 1,900원인데 9천 건이 늘었습니다. 2천만 원 늘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273페이지 제일 위에 우편요금 등기요금이 1,930원에서 작년에는 100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9,500건으로 올라왔습니다.
철수

김철수세무2과장

통장이 직접 전달하던 것을 우편송달로,

이동욱위원

세무1과와 같습니까?
철수

김철수세무2과장

통장 전달하는 것은 이대로 하고 우편료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이영재위원장

이동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안전행정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기획홍보실, 감사실, 전략사업팀, 문화예술회관, 규제개혁추진단, 안전행정국에 대한 201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회의는 12월 15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