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동욱 의원 발언

213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15-02-06

이동욱 의원 프로필 보기 →

성재

이성재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3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도시건설위원회소관 2015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 보고할 부서는 공원녹지과가 되겠습니다. 먼저 공원녹지과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소속담당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노남훈입니다. 평소 공원녹지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이성재 도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보고에 앞서 업무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남태준 녹지담당입니다. 김태규 공원1담당입니다. 김선혜 공원2담당입니다. (담당인사) 그럼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73쪽 일반현황과 75쪽 2014년 주요업무실적은 보고서 자료로 대신하고, 83쪽부터 2015년 업무계획과 역점추진사업, 특수시책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업무계획 첫 번째 도시녹화 및 휴식공간 정비입니다. 14개 분야 14억5,900만원의 사업비로 팔달교 진입 전․후 조경지 도시숲 조성, 경상여고 내 학교숲 조성, 대불노인복지관 옥상 나눔숲 조성 등 도시녹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지난해 착공하여 현재 시공 중인 운암지 생활공원 마무리와 연결목교설치, 정자설치 등 주민편의시설을 확충하겠으며, 결주지 보식, 동절기 가로수전정 등 가로수, 시설녹지 및 조경지 관리를 강화하여 쾌적한 가로경관을 조성하고 팔달교, 도청교, 복현오거리 등에 꽃거리 조성으로 세계 물포럼 등 국제행사 대비와 내․외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86쪽 두 번째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관리입니다. 12개 분야 11억9,800만원의 사업비로 산불발생위험이 높은 취약지에 밀착형 감시카메라 4대 설치와 노후 산불진화차량 1대를 교체하여 효율적인 산불예방활동 및 신속한 진화작업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조기예찰활동 및 철저한 방제작업으로 피해확산을 방지하며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조림 및 건강하고 우량한 산림자원의 육성과 산림환경개선을 위한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유아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을 체험하면서 인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유아숲 체험을 조성하겠으며, 문화와 테마를 접목시킨 다양한 숲길을 조성하고자 숲길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시행과 더불어 함지산, 잠산 등 숲길 정비사업을 통해 구민들의 복지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88쪽 세 번째 공원조성 및 관리입니다. 23개 분야 149억1,200만원의 사업비로 생활권 공원 환경개선을 위해 시설물 보수, 수목․잔디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연암공원 산책로 및 주차장 조성, 침산공원 주차장 조성 및 옹벽설치, 함지공원․관음공원 산책로 정비, 대불공원 다목적 운동장 조성 등을 통해 주민들의 녹색쉼터 및 편익증진에 기여토록 하고 2012년부터 추진 중인 침산공원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금년2월까지 사면정비공사 완료 후 재해위험지구 해제절차가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91쪽 2015년 역점추진사업 첫 번째 구수산공원 조성입니다. 구수산 도서관과 함께 문화, 교육, 휴식기능의 복합공간과 이용주민의 편의증진을 위해 시비 10억원을 재배정 받아 금년 중으로 실시설계, 필지분할 및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2017년까지 조성공사가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92쪽 두 번째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조성입니다. 서리지 일원에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수변생태공원 조성으로 주민들에게 여가와 힐링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80억6,200만원으로 다목적마당, 수변관찰원, 숲속․수변쉼터, 둘레길, 습지원 조성 등의 사업을 금년7월까지 도시관리계획 입안, 의견청취 및 관계부서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및 시설결정․고시하고 내년 4월까지 실시설계 및 보상 등의 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3쪽 2015년 특수시책 물놀이시설 설치입니다. 기후변화 등에 의한 폭염피해 경감을 위한 대응시설로 여름에 이용할 수 있는 가족단위 물놀이시설을 시비 5억원을 재배정 받아 구암동 함지공원 내에 설치하여 무더위에 지친 구민들에게 시원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재

이성재위원장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과장님, 갑자기 올해 인사를 받고 새로운 부서에 과장님으로 오셨는데 업무 인수인계를 잘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힘든 부서에 과장님 맡으셨는데,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지금 1달 정도 됐는데 최대한 업무파악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올해는 역점사업들 중에 많은 돈이 들어가는 사업이 많은 부서인데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저도 어쩔 수 없이 지역구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함지산 생활공원 조성사업이 3월에 마무리되어야 되고, 목교 설치에 대한 것을 추가로 예산편성을 했었습니다. 지금 목교는 공사가 안 되고 있는 것 같은데 발주를 내지는 않았습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지금 현재 3월2일까지 공사 준공기간인데 저희들이 이월을 안 시키려고 2월말까지 공사를 마무리 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되면 지금 현재 기본안은 설계는 해 놨고 바로 목교가 설치될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습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87페이지 유아숲 체험원 조성이 있습니다. 중복되는 부분이 아닌지, 정말 유아숲 조성을 할 것인지,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유아숲이라고 해서 과다한 시설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유아들이 산속에서 실제로 유치원에 다닌다고 하더라도 놀이시설이 있다고 하더라도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습니다.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숲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유아숲의 목적입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유아숲 체험원도 만들어지고 저희 지역구 입장에서는 좋은데 국우성당 뒤에 구암숲 체험장도 만들어지고 하는데 여러 곳에 나눠져 있는 것 아닌가, 구암숲도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고, 유아숲 체험원도 할 수 있는데 중복되어서 특색이 없어지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운암지 일대에 유아숲은 어린이들이 직접 와서 나무를 심을 수 있는 공원으로 한다든지 특화된 것들이 있는지, 아예 똑같이 숲조성 해 놓으면 구암숲이나 유아숲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봅니다.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전적으로 연구를 한 것은 아닌데 일단 이 시설을 함으로 인해서 유치원협회나 전문가들의 자문을 많이 듣고 그렇게 계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지적하신 부분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구암숲이 들어오기 때문에 특색이 전혀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물놀이장은 함지공원에 있는데 저도 몰랐던 부분이 있네요? 산책로 정비에 1억원 들어오게 되네요.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산책로정비에 함지공원 1억원, 관음공원 1억원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함지공원 산책로 정비는 제가 몰랐는데,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이것은 옆에 보시면 사업비가 시비로 전액 재배정사업이고 우리 예산에는 반영이 안 되는 사업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지금 물놀이장 같은 경우는 계획만 잡혀 있습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지금 뒤쪽에 특수시책으로 93페이지 보시면 현재 문제가 뭐냐 하면 문화재발굴을 해야 합니다. 그 기간이 소요될 것 같고 저희가 과정을 다 거치게 되면 금년 11월전까지는 조성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물놀이장은 제가 직접 시에 이야기 했던 부분인데, 수성구 패밀리파크와 동구에 물놀이장이 똑같은 것이 있습니다. 특히 동구는 우리 지역과 똑같은 구조인데 직접 가보시고, 왜냐하면 아이들 위주라서 주변에 환경들이 중요한 것이 햇볕은 내리쬐는데 부모들이 피할 그늘이 없고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또 탈의장과 샤워장이 없어서 화장실에 가서 물로 씻기고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 것도 설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동구에서 했을 때 불편한 점들과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시고 주변에 아이 어머니들한테 여쭤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좋은 시설을 해놓고도 왜 이렇게 했느냐고 하는 것보다 할 때 편의시설 같은 부분들, 좀 더 세밀한 설계가 나오면 만족도도 높아질 것입니다.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이상입니다.

이동욱위원

업무분장표에 공원1, 공원2가 있는데 기준이 어떻게 나눠져 있습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지금 강남과 강북으로 나누고 시설은 예를 들어서 공원 내에 시설은 공원1계에서 담당하고, 공원2계에서는 현안사업인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공원관련해서는 갑 쪽에는 공원1, 을 쪽에 공원2입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을 쪽이라도 시설물 설치는 공원1계에서 합니다. 관리는 2계에서 합니다.

이동욱위원

역점사업 91페이지 구수산공원 관련해서 사업비자체는 19억원인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올해는 10억원이 배정되어 있고 크게는 2백억원 가까이 된다고 김규학 의원이 이야기 하시는데 전체 규모에 대해서는 이야기들은 것이 있습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지금 현재 19억원 예상은 산책로 정비수준입니다. 올해 이 돈을 가지고 설계를 하고 보상까지 돈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까지 추진을 하고 나머지 부분은 향후에 시설비로 보시면 됩니다.

이동욱위원

저희들은 19억원을 가지고 전체 구수산도서관 쪽에 사업을 한다는 것입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지금 현재 ‘17년도까지 계획은 그런데 그 이후에 예산이 확보 되는대로 연차별로 하면 상당한 금액이 소요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동욱위원

계장님, 내용을 아시면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제가 알기로는 지역구 시의원이 200억원정도 투자할 것인데 올해는 10억원 정도라는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우리는 전체 규모는 19억원이라고 하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거기에 다른 시설을 향후에 계획하고 있는 것도 구체적으로 다 알 수는 없는데 예를 들어서 거기에 어르신들 게이트볼장이라든지 제 생각입니다마는 예를 들어서 다른 시설이 들어가게 되면 부지보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들어가면 금액이 상당히 급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금액이 200억원 정도 추산되지 않겠느냐 하는 이야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동규

박동규도시국장

참고로 제가 보충설명 드리면 총사업비는 350억원정도 들어갈 것인데 그 중에서 올해 하는 부분은 10억원입니다. 보상 들어가는 것이 그 정도이고 전체 구수산공원 조성에는 350억원정도 들어갈 것입니다.

이동욱위원

일단 보상하고 설계비이고 크게 350억원까지도 보고 있다는 것입니까?
동규

박동규도시국장

그렇습니다.

이동욱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92쪽 서리지입니다. 서리지 관련해서 올해 예산이 어느 정도 잡혀 있습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특별교부세가 작년 연말에 5억원이 확정되어 있고, 작년에 전략사업팀에 예산 5억원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총 합계 우리 자체예산은 10억원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실시설계하고 일부 민간주택 보상 정도만 잡혀 있습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저희들 예산이 사업자체가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 지원사업을 신청해서 국비, 시비를 받아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4월 이전에 부지매입이 되어야 2017년도 사업신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내년4월까지 보상까지 마무리 하는 것으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보상이 거기에 관련돼서 민간토지가 적습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전체 면적이 수변공원하고 9만㎡정도 되는데 그 중에 5만1천㎡가 개인사유지입니다.

이동욱위원

사유지가 많은데 보상자체가,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지금 보상감정가액은 35억6천만원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저희들이 부담하는 것이 20억원이고 시비가 15억6천만원 지원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80억원 중에 35억원이 보상이면 45억원 정도가 시설이네요.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이동욱위원

숲하고 둘레길이고 화장실이나 건물자체가 없겠네요?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이 사업이 자연생태보존을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자연을 그대로 두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장실도 수세식이 아닌재래식으로 하고 전부 자연 그대로 주민들이 오면 휴식을 즐길 수 있고 서리지 못을 중심으로 둘레길을 산책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동욱위원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야기했듯이 함지산에 주차문제가 지금 대두되어서 금액이 많이 들어가는데 여기에도 주차공간개념이 없거든요. 혹시나 여기에 대한 안은 가지고 계십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문양역에 가보면 실질적으로 주차가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습니다. 주차공간이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이용객이 물론 칠곡지역에 있는 주민들도 많이 이용을 하겠지만 도시철도3호선이 개통되면 수성구에 계신 분도 오실 수 있고 달서구에 계신 분도 오실 수 있습니다. 그분들이 3호선 타고 오면 거기에서 칠곡 경대병원 역에 내려서 걸으면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당장은 주차를 어떻게 할 계획은 없는데 향후에 이용도를 봐가면서 이 사업과 별도로 추진되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동욱위원

사실 문양역은 역사가 종점인데 거기에서 내릴 수 있는데 동호역은 역사가 없는 입장입니다. 경대에서 거기까지 걷기는 멉니다. 마지막 역사가 되면 괜찮지만 지금 현재 역사가 없기 때문에 차로 가게 됩니다. 다시 한번 점검을 해보시고,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제가 몇 차례 가 봤는데 문양역에 내려서 마천산 진입하는 거리나 저희가 역에서 내려서 수변생태공원 못까지 가는 거리나 큰 차이가 없다고 봐지거든요. 마천산 둘레길을 돈다고 생각하면 저는 크게 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동욱위원

저도 문양역에서 그 길을 걸어봤고, 어릴 때부터 많이 걸어 다녔는데 교통편에서는,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지금 내려가는, ○이동욱 위원 경대역에도 주차공간이 없습니다.
내려서 차가 가는 길로 가면 조금 멉니다. 오솔길이 있지 않습니까? 바로 다리 밑으로 해서 오솔길로 가면 호국로에서 보면 바로 못이 보이거든요. 저도 몇 차례 가봤거든요.

이동욱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은 김준호 위원님이 이야기했듯이 도시철도 3호선 역 종점 뒤편에 공간이 좀 많습니다. 그쪽과 협의를 해서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진행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건의 드리겠습니다.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사업을 2017년도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전에 이용도를 봐가면서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재용위원

재선충 열심히 하고 있죠?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지금 오박사님이 업무보고 때문에 올라가고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밑에 내리는 작업은, 사실 내리는 작업이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하지만 내리는 작업하고 있는데 월요일에 오면 내려놓은 것을 파쇄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김재용위원

금호동부터 해서 분포가 넓더라고요. 작년도에도 3억원 더 들여서 정비를 한 것 같은데 올해 대책방안을 갖고 있나요? 2015년도에 확산될 우려가 있는데 대책이 있어요?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항공으로 예찰도 하고 했는데 지금 그 결과가 아직 안 나왔고 확산이 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 현재로서는 알 수가 없고 예찰결과가 나와야지만 이전보다 확산됐다, 안됐다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포크레인으로 덮여진 부분 가시골 내에는 말씀드렸다시피 최대한 많이 정비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재용위원

지금 정비부분은 당연히 정비를 하셔야 되고 확산부분도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도심에 보면 곳곳에 쉼터가 별로 없어요. 또 공원을 만들기 위해서 막대한 재원이 투자가 됩니다. 주민이 행복할 권리, 건강증진을 위해서 산을 이용해야 됩니다. 우리의 자산인 산이 태전동, 팔달, 금호 쪽에 보면 넓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재선충 때문에 망가뜨릴 수 있는 부분이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어요. 신경을 써주시고 북구지역 산림구역에 숲길조성을 전체 주민들을 위해서 사업하는 계획이 있어요?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지금 87페이지 보시면 숲길 정비사업이라고 해서 2억6천만원 예산이 있는데 이 예산 가지고 기본적으로 2,100만원을 투입해서 해마다 1회성이 아닌 장기적인 북구 관내에 숲길 마스터플랜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용역결과를 반영해서 사업할 수는 없지만 지금 현재 숲길을 사업하기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하고 있는데 그 기간이 40일 정도 소요됩니다. 위원님 질의하신 부분은 작년 7대 회의록을 찾아 봤는데 백세공원하고 이런 부분을 이번에 실시설계 용역 때 저도 사실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현장을 밟아보고 반영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반영하고 내년부터는 방금 말씀드린 대로 마스터플랜 계획대로 연차별로 숲길 정비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

용역결과에 따라서 해 주시고 선시행하는 것은 저도 반대합니다. 단지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하고 접근성이 용이하고 조성했을 때 마음이 올 수 있는 곳이라고 타당하게 검증되었을 때는 그때 예산 투입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현재 금호지구, 백세공원, 태전1동, 팔달동 인근에 등산로가 있습니다. 정비해 주시고 용역결과 나오는 대로 향후에 많이 찾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신경을 써주시고 몇 년에 걸쳐서 개발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이 사업이 저도 처음 와서 아직 진행을 안해 봤지만 걸림돌이 사유지부분에 동의서를 받아야 되는데 쉽게 해 줄지 모르겠는데 그게 걸림돌이 될 것 같습니다.

김재용위원

쉽지 않을 것입니다.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어쨌든 간에 동의서를 최대한 징구해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90페이지 하고 89페이지입니다. 함지공원하고 관음공원정비인데 1억원 정도 소요되는데 정비사업이 150m 정도 되어 있거든요. 관음공원은 1억원에 150m인데 주민들이 알기로는 1억원으로 둘레길 정비사업을 전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50m 정도는 어떤 사업입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운동장에서 관음공원 같은 경우 정자 올라가는 그 길을 정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그것만 하는데 1억원 잡혀 있습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설계를 해 봐야 알겠지만 현재로서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어떤 형태로 하길래 150m에 1억원이 들어갑니까? 주민들은 관음공원에 가면 파였다든지 길을 정리하고 평탄하게 해서 돌아가는 길을 기대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150m라고 하니까 팔각정 올라가는 길만 해 놓으면 이것 밖에 안했느냐고 할 것 같아서 그런데 어떤 시설로 합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예산이 1억원 범위 내에서 할 수 밖에 없는데 1억원 가지고 최대한 그렇다고 이공사가 너무 저가로 하면 안 되니까 양질의 거기에 맞는 미관과 재료를 선택해서 추진하고 향후에 예산확보 되면 추가로 필요한 부분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실제적으로 주민들이 바라는 것이 관음공원은 팔각정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 관음공원을 돌 수 있는 코스가 있지 않습니까? 곳곳에 길이 있지만 정비하지 않으면 계속 딴 길이 생기니까 아예 정비를 해서 한곳을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고 위에서 올라가서 반대로 내려가는 길만 해줘도 다른 길이 훼손이 덜 될 것인데 실제로 주민들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저는 이 정도인지 몰랐습니다. 정비한다고 하니까 함지산이나 명봉산 갈 때는 1억원이면 1km정도로 봤는데 170m이니까 주민들에게 이야기해서는 그것 밖에 안 되느냐고 실망이 클 것 같습니다. 함지공원도 170m에 1억원입니다. 운동하는 사람들이 다니는 길이 어느 정도 나와 있거든요. 어떤 작업을 할까 의구심이 생깁니다. 많은 주민들이 갈 수 있도록 넓게 해 주시면 좋지 않겠느냐 생각하는데.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일단 설계하면서 추진사항을 위원님께 말씀드리고 주민의견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예, 주민들은 기대가 크기 때문에 기대치를 반영한다면 설계할 때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이상입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89페이지 구암공원에 수경시설 위치는 어느 정도 생각하고 계십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검토된 것은 거기에 보존지역으로 되어 있어서 발굴자체가 안 된다고 통보받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옆에 구암고등학교 옆에 어린이공원 있지 않습니까? 제2의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는데 문화재 관련이 가장 관건이다 보니까 한 번 더 협의를 해보고 공원 내에 가능하면 하고, 만약에 보존지역으로 묶여서 안 된다고 하면 어린이공원 쪽으로 갈 계획입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저도 처음 생각은 어린이 공원이였거든요. 그런데 학교가 문제가 되겠더라고요.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시끄럽다고 할 우려도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당초에 구암공원 광장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하는 것이 가장 적지인 것은 맞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문화재 관련법으로 아예 보존지역으로 묶여서 안 된다고 하면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제2의 장소로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최악의 경우는 함지산 운암지 쪽으로라도 옮길 수 있나요?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지금 답변 드리기가 그런데,
준호

김준호위원

과장님 말씀하신 이야기를 들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어린이공원에 하려니까 고등학교에서 시끄럽다는 소리가 들릴 것 같고 하니까 최악의 경우에는 저희 지역에 내려오는 예산이기 때문에 원래 운암지에도 1억원이라는 돈이 내려오기로 했던 것이 지역에 너무 많아서 딜레이 된 상태입니다. 그럴 바에는 운암지로 가져가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하는 제 생각입니다.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두 개 다 안 됐을 때는 예산확보 하신 시의원 의견도 들어봐야 하기 때문에 시의원, 구의원, 주민들 이야기를 듣고 하겠습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지금 가로수들이 양버즘나무가 많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분포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4,500그루 정도 됩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양버즘나무 때문에 왜 돈이 들어가느냐 하면 인도블록들이 터져 버립니다. 그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보수하기 위해서 뿌리를 깍고 돋우고 하는 작업들이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저는 솔직히 요구를 해서 수목교체사업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많이 문의를 했었어요. 전정작업도 돈이 들어가고 낙엽청소, 보안등도 가리고 일반가구에 창문까지도 가리는 부분들이 생겨서 저는 어떻게 해서든 개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도시철도 3호선 주변에 많습니다. 대부분이 양버즘나무로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밤만 되면 그 길이 무서운 길로 돌변합니다. 가로등도 안보입니다.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내포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과장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수목교체사업을 대대적으로 해 볼 생각이 있으십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저도 1달 남짓 됐지만 양버즘나무가 당장 나무에 병충해방지를 위해서 약제를 투입하는 방법도 있고 약을 뿌리고 이런 여러 가지 비용이 투입되더라고요. 이렇게 많은 비용을 들여서 관리할 필요가 있느냐 하니까 담당직원이 실질적으로 비용은 조금 더 들지 모르지만 생활환경에 있어서는 각종 분진이라든지 잎이 넓다보니까 막아주는 대기정화의 기능은 어느 수목보다 높아서 그렇기 때문에 보존을 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들어왔고 앞으로 다른 문제점이 발생되고 하면 모르겠는데 지금 현재 들은 상식으로는 그렇습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맞는 말씀인 것 같은데 지금은 그것도 중요하지만 도시디자인이란 개념에서 안 맞는 부분도 있다고 보거든요. 도시철도 3호선을 타고 가시면서 보시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가 팔달교부터 동호차량기지까지의 길이라고 보입니다. 어느 도시보다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4계절이 뚜렷이 보일 수 있는 수목이라든지 특히 눈높이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시장님이 도시철도3호선을 가지고 관광화를 많이 이야기 하십니다. 도심지보다 아름다운 곳은 팔달교부터 동호차량기지까지로 보여집니다. 그랬을 때 과연 양버즘나무로 둘 것인지, 아니면 4계절의 뚜렷한 모습을 보여주는 다양한 수목으로 교체를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인지, 특히 권영진 시장님께서 이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 쪽에서도 제안을 해서 예산을 받을 수 있는 부분들을 받아오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장기적인 과제로 일단 장․단점도 분석해 봐야 되고 예산이라든지 모든 것을 종합해 봐야 되기 때문에 장기적인 과제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89쪽 구암서원에 주차장조성 1식이 있는데 서원 안에 원래 계획된 주차부지죠? 여․행 사업하고는 별개입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 다음에 대원유치원 앞에 주차장은 착공을 했죠?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위, 아래로 두 곳에 주차장을 분리해서 공사를 하면 안 되나요?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두 곳 중에서 북쪽 편은 포장자체가 잔디블록으로 된 그런 형태이고 남편 쪽은 아스콘 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왜냐하면 이 지역에 주민이 문자가 왔는데 공사공기가 2014년12월24일부터 6개월인데 이때까지는 꼼짝하지 않다가 갑자기 두 곳의 주차장을 갑자기 비우라고 해서 많이 불편하다, 한 곳을 먼저 끝내고 한 곳을 공사해서 불편을 최소화해야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고 민원이 들어왔는데 두 곳에 다 주차를 못하게 했습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지금 현재 수목이식을 합니다. 양쪽 다 해당됩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어차피 공사장소가 분리되어 있으니까 밑에 것 먼저 완공하고 착공하면 안 됩니까? 주차를 할 수 있도록,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검토를 하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갑자기 있던 주차장이 다 없어지니까 그런데,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공기는 5월22일까지로 되어 있는데 공사하는 과정을 변경하든지 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끝에 몇 분 어르신 반발은 없었습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찾아뵙기도 해서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경대담장허물기 2월10일자로 건설본부로 재배정을 한다는 것으로 결정이 내려진 모양인데 알고 계십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안 그래도 오늘 이야기 들었습니다. 회의 오기 전에 들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러면 건설본부하고 경대하고 협의를 해서 하는데 본 위원은 경대정문 쪽에 일부구간이라도 공사를 붙이려고 하거든요. 그것은 시에 공원녹지과하고 이야기하면 됩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대현동 쪽에 민원도 해결하고 어쨌든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용위원

태전1동에 파고라 설치한 것이 있는데 은마아파트 서편입니다. 여기 설치한 부분에서 실제 나무를 태전삼거리에 있는 것을 가지고 가서 심어놨어요. 그렇다 보니까 나무가 너무 커서 자꾸 민원이 들어오는데 받은 것 있습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없습니다.

김재용위원

왜냐하면 파고라 설치하고 낮아야 되는데 나무를 그냥 옮겨 심어놓으면서 너무 높아서 그 안에 오물투기, 쓰레기, 이런 모든 부분의 온상이 된다는 말이죠. 처음부터 그렇게 하지 말고 낮은 것으로 해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행정편의 상 옮겨 심었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사업할 때 지양하고 주민들 의견반영하고 심었을 때 어떻게 변할 것인지 생각하셔서 사업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재용위원

87페이지 보면 산불 감시시설 설치 중에 밀착형카메라인데 4대 설치가 어디입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지금 장소를 여러 군데 파악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 결정된 것은 없는데 명문산 입구에 한 곳을 고려하고 있고 연경 도덕산 올라가는 쪽하고 고려하고 있는데 일단 가장 산불위험도가 높고 감시가 가능한 곳으로 선정해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김재용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4곳에 설치하기에 금액이 4대가 맞습니까 1억1천만원으로 4대 맞습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4대는 맞는데 안 그래도 금액에 따라서 3대도 설치될 수 있다고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재용위원

밀착형 산불감시카메라가 다른 용도인지 여쭤보고 싶고, 이정도 금액이면 2대, 많으면 3대인데, 4대면 산불감시형으로 산 위에 설치하는 것 맞습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지금 현재 3대가 있는 것은 조망형 감시카메라입니다. 먼 거리에 불꽃이 올라오는 것을 멀리서 감시하는 형태이고, 이것은 밀착형이라고 해서 어느 특정 들어가는 입구에 설치해서 오히려 산을 바라보면서 감시하는 그런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설치되어 있는 대형시설은 아닙니다. 4대가 될지, 3대가 될지 이 부분은 어떤 기종일지 여러 가지 여건을 봐가면서 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

방범용하고 큰 차이는 없겠네요?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그것보다는 광범위하게 볼 수 있습니다.

김재용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밀착형이 조망형 원거리하고 같은 내용인가 해서 실제적으로 부족한데 그것을 여쭤보고자 질의를 드렸습니다. 전문 진화대가 여덟 분이 계시죠? 전년도 금액보다 올해 금액이 줄어들었는데 인건비가 보통 올라가는데 왜 줄었습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순수한 인건비만 하면 상승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만 되는 것이 아니라 이 예산이 인건비뿐만 아니라 다른 유지관리 예산하고 복합되어 있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인건비가 많이 나가면 그런 비용이 적게 집행될 수밖에 없습니다.

김재용위원

작년에 8,500만원인데 올해는 조금 줄었네요? 그래도 운영이 가능한 모양이죠?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최대한 맞춰서 집행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

산림보호를 중점적으로 해 주시고 산불이 일어나기 전에 관리를 철저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지난주 소나무 재선충병 현장에 나가봤지 않습니까? 본 위원은 산에 초록색 비닐로 덮여있는 것이 뭔지 몰랐는데 처음 알았습니다. 다녀온 뒤에 생각을 하고 찾아본 것이 재선충 같은 경우에는 예방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는 것 같더라고요. 재선충병 걸린 소나무를 제거하거나 처리하는 쪽으로 거의 집중이 되어 있고, 책자를 보니까 작년도 예산에 비해서 올해 예산은 많이 줄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나무주사도 놓고 항공방제를 했는데 올해는 나무주사는 없는 것 같은데 나무주사가 예방차원 맞죠?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작년보다 예산이 줄어든 것은 재선충병 걸린 나무수가 줄어서 그런 것입니까?
담당

녹지담당

남태준 재선충이 발생되면 국비를 배정해서 항공방제 면적이 넓어지는데 몇 해 전에는 발생되었다가 이때까지 잠잠해서 발생하는 상황이 없으니까 항공방제도 줄어들었습니다. 만약에 발생되면 국비가 지원되어서 면적이 넓어지고 방제를 많이 하는 상황입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북구는 줄어드는 추세인가요?
담당

녹지담당

남태준 4~5년 전에 발생되고 그 후에는 발생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그래도 항공방제도 하시고 하는데 이 예산 중에 방제에 소요되는 예산하고 나머지 제거하고 처리하는 비율이 어느 정도입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1억5천만원 정도 되는 예산으로 여기에 투입된 인원이 10명이다 보니까 인건비가 절반 이상 나가지 않겠느냐 보고, 나머지 부분은 현재 금호․사수지역에 작업을 하는데 우리가 포크레인 있지 않습니까? 포크레인을 동원해 주고 이런 부분에 비용이 부수적으로 나가는데 아마 인건비가 가장 많을 것 같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이것도 업체를 입찰해서 합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채용을 해서 합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조사를 하다보니까 울산 북구 같은 경우에는 재선충을 발생하게 하는 솔수염하늘소 그 벌레를 잡기 위해서 페로몬을 사용하는데 트랩을 설치하면 그 트랩 안에 솔수염하늘소가 80마리 정도는 유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 식으로 벌레를 잡아서 제거하는 방법으로 하고 좀 새로운 방법을 취하는 것 같더라고요. 재선충병 걸린 나무를 후처리하는 것 보다는 미리 이런 것을 방제하는 차원에서, 지난번에 계장님께서 산에 무더기로 쌓아놓은 것이 시간이 지나고 찢기고 그렇게 해서 다시 유충들이 자랄 가능성이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것을 생각해보니까 페로몬을 이용한 트랩을 설치해서 벌레를 잡아서 없애는 방법도 생각을 해보시면 좋겠고, 예산이 어느 정도 수반되는지 모르겠지만 다양하게 생각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천적을 이용한 방법도 그런 연구도 지금 진행 중에 있더라고요.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예, 진행 중입니다. 산림과학원에서 위원님 말씀하신 여러 가지 방법, 천적을 이용한 방법 등을 연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본 위원 같은 경우에는 일을 하면서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게 되는데, 소나무가 우리나라에는 정말 많은데 지금 이 추세로는 3년 안에 소나무가 다 없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후처리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방법을 찾아보면 어떨까, 우리 구청에서도 다른 시나 도에서 어떤 사업을 하는지 벤치마킹을 해서 앞서가는 사업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재용위원

태전역 가기 전에 팔거천 복개한 곳이 있죠?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죄송하지만 위치를 잘 모르겠습니다.

김재용위원

태전역 가기 전에 휴먼시아 쪽에서 밑에 보면 매천초등학교 앞에 보면 팔거천을 복개한 곳이 있습니다. 길을 양쪽으로 두면서 양쪽으로 되어 있는데 한 쪽은 비어 있고, 한 쪽은 주차장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처음에 주민들이 원하는 부분은 태전1동은 태전공원 외에 공원이 아무것도 없어서 주민들이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이 필요하다고 요구했었는데, 이 주차장보다는 소규모공원을 만들면 어떻겠느냐 제안을 드렸는데 어느 순간에 주차장으로 변해져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쪽에 아파트 들어서고 협화, 우방 등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이런 부분이 공원으로 변모할 수 있는 길이 있는가 하는 부분을 시간이 되시면 나가셔서 여기가 시 관리인지, 구 관리인지 모르겠는데 구 관리입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일단 한번 나가보겠습니다. 위치 자체가 감이 잘 안 잡히고 나가보고 위치를 모르면 전화를 드려서 같이 한번 시간을 내서,

김재용위원

매천초등학교 맞은편입니다. 맞은편에 역이 하나 있습니다. 그 다음 역이 매천역인데 그 밑입니다. 옛날에 도시철도 공사하기 위해서 사무실을 썼는데 사무실을 철거하고 한 곳은 공터이고 한 곳은 주차장으로 조성되어 있는데 주차장이 조성되어 있어도 주민들이 쓰는 것보다 장기주차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반주민들이 쓰기에는 활용도가 낮습니다. 그렇다면 소규모공원도 조성이 필요하다고 보이는데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재용위원

이상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 하겠습니다. 84쪽에 보면 칠성동 푸르지오 보행자 전용도로 5천만원 예산 있는데 이런 예산을 집행할 때는 5천만원을 집행할 수 있는 예산이 나와 있나요?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이 있어서 5천만원 예산을 갖고 왔나요? 아니면 어림짐작으로 5천만원을 받아서 돈 만큼 사업을 하겠다고 이렇게 합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이런 사업을 하게 되면 실설계가 되기 전까지는 정확한 금액을 추산하기는 어렵습니다. 통상적으로 예측은 가능하기 때문에 작년에 올해 당초예산으로 요구되어서 반영된 예산입니다. 그때 반영하면서 방침을 받으면서 추정된 예산인 것 같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장

이런 공사를 하게 되면 얼마 전에 건설과 직원들하고 칠성시장에 횡단보도 관계 때문에 가서 한번 보니까 공무원들이 보는 시각과 주위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시각이 아주 많이 달라요. 이왕 5천만원으로 공사를 하려면 아니면 지역구 의원에게 연락을 하셔서 아파트 주민들, 동 대표라든지 조금 논의를 해서 그분들의 이야기를 100% 들을 수는 없겠지만 의견을 충분히 청취해서 집행을 하면 민원이 발생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올해 저희들 과에 사업이 많습니다. 물론 위원장님 말씀하신 보행자 전용도로 시설물 정비라든지 이런 사업이 많은데 이런 사업을 추진하면서 항상 주민들 의견을 듣고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장

모든 일을 추진하실 때는 주민들 의견을 청취를 많이 하시고 재보수를 하지 않게 해야 할 것 같고, 도시국에 보통 보면 건설, 건축 등 모든 분야가 많은데 그래도 집행하기 전에 과장님이나 담당계장님께서 지역구 의원들에게 이런 예산이 있어서 하려고 한다는 것과 주민의견 청취에 신경을 써주시고, 두 번째는 89쪽에 보면 침산공원 주차장조성이 있습니다. 주차를 몇 대 정도 할 수 있습니까?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지금 현재 계획은 야외공연장 아래 부분인데 약30대 정도 주차할 수 있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장

정자 있는 그 자리입니까? 침산공원 공연장 아래 정자가 있죠?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그 부분하고 측면에 야외공연장을 바라보면 좌측편 쪽으로 조금 더 나갑니다.
성재

이성재위원장

알겠습니다. 과장님께서 오신지가 얼마 안 되어서 업무파악이 조금 덜 된 것 같습니다. 업무파악을 잘하셔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 쪽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남훈

노남훈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공원녹지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노고가 많았습니다. 다음 업무보고는 2월10일 오전10시부터 건축주택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3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6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