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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백종현 의원 발언

213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15-02-06

백종현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영만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3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5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행정국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국장 정문선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황영만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서 저희 행정국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행정국 전 직원은 여러 위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금년 한 해도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소관업무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업무추진 과정에서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한 미흡한 분야와 시정 및 개선해야 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즉시 시정하고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변함없는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저희 행정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원제 총무과장입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고진호 재무과장입니다.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안녕하십니까?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김준희 민원여권과장입니다.
준희

김준희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박영태 문화체육과장입니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윤현옥 부과과장입니다. 김철수 징수과장입니다. 이정자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만위원장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부서는 총무과와 재무과가 되겠습니다. 해당부서 외의 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겠습니다. 그럼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최원제입니다. 평소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황영만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총무과 업무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해원 서무담당입니다.
담당

서무담당

이해원 안녕하십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서현창 인사담당입니다.
담당

인사담당

서현창 안녕하십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조영래 자치행정담당입니다.
권구성 직원복지담당입니다.
고재활 대외협력담당입니다.
이상으로 각 업무담당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저희 총무과는 구정운영의 원활을 기하기 위하여 직원복무, 인사, 선거사무, 복리후생, 대외협력 등 구정 전반적인 업무를 지원하고 총괄하는 부서로서 그동안 계획된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하여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왔습니다만 의원님들의 기대에 다소 미흡하고 앞으로 시정해야할 부분도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의원님들께서 언제라도 개선할 사항에 대한 지적과 제시해 주시는 대안은 업무추진 시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2015년도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현황과 2014년도 업무실적은 업무보고 유인물 7쪽~13쪽까지 자료를 참고하시고 14쪽부터 2015년 업무계획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4쪽 투명하고 신뢰받는 인사운영입니다. 인사운영은 연 2회 정기인사를 원칙으로 하되 정원조정, 직제개편 등 인사요인 발생 시 수시인사를 하고 인사제도개선위원회, 인사위원회 풀(Pool)제, 직위공모제, 격무·기피부서 인사드래프트제, 인사 사전예고, 찾아가는 인사·교육상담제 운영 등으로 직원들의 내부 만족도 증진 및 사기진작을 도모하여 조직의 시너지를 최대한 향상코자 합니다. 16쪽 맞춤형 교육훈련을 통한 조직경쟁력 향상입니다. 직원 교육훈련에 있어 공무원 교육훈련기관 직무전문교육 및 중견실무리더 장기교육, 5급 승진리더 교육 등 직무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사회저명인사 초빙강연을 통한 건강, 소통, 문화 등 테마별 교육을 실시하며 특히 그동안의 통합교육과는 차별을 두어 새내기공무원, 8~9급, 6~7급, 5급 이상 등 직급별 맞춤교육을 실시하여 직무수행능력 및 조직경쟁력 향상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할 예정입니다. 17쪽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행정 비교견학 및 해외연수입니다. 해외연수는 관광성 위주의 해외견학을 지양하고자 대상자 선정 시에 미리 연수과제에 대한 유효성 심사를 강화하여 선진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연수가 되도록 하고 연수분야를 선진지 연수, 문화탐방, 배낭연수 등으로 세분화하여 목적에 부합하는 연수가 되도록 할 것이며 BEST 친절공무원, 업무성과 유공공무원 등 소통·변화·창조에 앞장서는 직원을 우수 선발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활기차고 창조적인 구정 운영과 함께하는 국민운동단체 및 통·반 운영입니다. 친근하고 생동감 넘치는 동 주민센터 운영을 위하여 민원실의 편의시설 확대와 환경정비에 노력할 것이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다양화로 참여계층을 확대하고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참가 및 공모사업을 발굴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국민운동단체를 통한 다양한 사업지원 및 캠페인 전개 등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북구를 만드는데 기여하도록 할 것이며 단체 활성화 및 투명한 단체활동을 위한 지원 및 집행에 철저를 기할 것입니다. 22쪽 신속하고 정확한 주민등록·인감업무 추진입니다. 업무담당자 교육을 통한 신속·정확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도모하고 주민등록 일제정리 및 외국인업무 추진에도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며 1월 22일부터 재외국민용 주민등록증을 발급함에 따라 재외국민의 국내생활 불편해소 및 편의를 제공할 것입니다. 23쪽 맞춤형 복지 및 후생복지사업 추진입니다.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 및 형평성 있는 후생복지사업 추진으로 직원들의 복지만족도 제고와 사기진작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25쪽 상생과 협력의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입니다. 금년 상반기 중 단체교섭을 추진할 예정이며 노사화합 워크숍 및 연찬회, 수시로 소통할 수 있는 노사간담회 개최 등으로 상충되는 의견을 조기에 해소하고 원칙과 형평성은 유지하되 노동조합의 정당한 요구나 활동은 최대한 지원함으로써 상호 신뢰할 수 있는 노사문화를 정착토록 하겠습니다. 26쪽, 27쪽 국내 자매도시 및 민간단체 교류 활성화와 글로벌 시대에 따른 국제교류 추진입니다. 금번 조직개편을 통하여 국제화, 정보화, 지방화 등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더욱더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대외협력담당을 신설하였습니다. 먼저 국내교류는 기존의 자매결연단체와의 사업들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상호 신뢰와 우호증진을 바탕으로 학생, 민간단체 등 신규사업들의 발굴 추진을 통한 교류의 활성화 및 상호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으며 국제교류는 현재 해외 교류도시가 전혀 없는 우리 구가 지방의 국제화 시대 흐름에 걸맞게 해외도시와의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상호간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제반 기반들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은 28쪽 2015년 역점 추진사업으로 첫째,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구청장 민생현장 방문입니다. 4~5월 중 23개 전 동에 대한 청장님 동 방문으로 직원격려 및 주요 업무보고, 주민과의 간담회를 통해 주민 건의사항을 수렴하도록 하고 매주 1~2회, 1~2시간 정도 경로당, 치안센터, 산업현장 등과 집단민원 발생지역, 재래시장, 재해취약시설 등 주요 민생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여 구정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매주 1회 정도 문화예술회관, 강북보건지소, 강북노인복지관 등 강북지역 현장부서로 출근하여 민생현안 이해관계인들과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필요 시 일일 환경미화원 체험, 재활용 선별장 등 현장체험을 병행하여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둘째, 30쪽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희망마을 조성 및 지역공동체활성화 사업 공모입니다.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다양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의 필요와 요구를 충족함으로써 주민의 행복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사업 공모기간은 2015년 6월부터 10월까지이며 사업기간은 2015년 11월에서 2016년 12월입니다. 공모사업의 총 사업비 규모는 60억으로 특교세 30억, 지방비 30억이며 국비, 시비, 구비를 2:1:1의 비율로 부담하게 됩니다. 2014년에는 우리 구에서 칠곡정기시장 내 다문화 잔치거리 조성 외 7건을 신청하여 6건이 시 1차 심사에 선정되었으며 안행부 최종 심사결과 4건이 선정되어 총 사업비 3억 6,800만 원을 확보하여 각 부서별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에도 작지만 가치 있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과제를 적극 발굴하여 주민들의 구정 정책 체감도 제고 및 국비확보를 통한 구예산 절감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2015년 특수시책으로 소통·변화·창조를 위한 맞춤형 교육입니다. 매년 7천만 원의 예산으로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TOP마인드 교육을 올해부터는 직무수행에 필요한 직급별 맞춤형 교육훈련으로 전환하여 직원들의 능력개발 및 조직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자 합니다. 지난해 9월 팔공산 「평산아카데미」에서 실시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연찬회의 평가가 호응을 얻음에 따라 금년에는 6급 이하의 경우 6~7급, 8~9급으로 구분하여 2회에 걸쳐 3천여만 원으로 200여 명에게 리더십, 팔로우십, 직무스킬 등의 교육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8~9급 교육 시에는 국장, 과장 등 선배공무원을 자체강사로 활용하는 등 변화를 꾀하고 교육과정 중 우수분임조에게는 영화관람권, 치킨호프 상품권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교육의 흥미를 더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앞으로 저희 총무과 전 직원은 구정의 행정지원 총괄부서로써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면서 끊임없이 상호간의 소통을 통해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하면서 총무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만위원장

최원제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열 위원입니다. 총무과 업무 파악은 많이 하셨는가요.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나름대로 열심히 했습니다만 아직 많이 미흡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본 위원은 질의 보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가 201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에서 기초자치단체 구단위 평균 보다 낮은 4등급밖에 받지 못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고 보십니까?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업무추진 부서는 감사실 소관입니다만 제 나름대로 아는데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지금 민선6기를 맞이해서 청렴도 분야에서 상당히 신경을 쓰고 내부청렴도, 외부청렴도에 있어서 직원 마인드 향상을 위해서 부단한 교육을 추진했습니다만 일단 관계부서에서 평가한 것은 상당히 중간 이하로 나와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금년도에 첫째 조회 때부터 청렴도에 대해서 선서라든지 연중 계획을 수립해서 하반기 평가에서는 상당한 성과를 거두기로 전 직원이 매진하고 청장님 이하 간부들도 솔선수범해서 나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올해는 기대를 하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께서는 총무과의 작년 업무실적을 보시고 판단하시기에 잘된 부분과 잘못된 부분들이 전반적으로 봤을 때 어떤 것들이 있다고 판단하셨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저희들이 가장 중심되는 업무가 다 중요합니다만 구 조직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지원업무라든지 이런 부분의 중요한 업무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 동의 행정을 총괄한다든지 조직단체와의 관계를 유지해 나간다든지 안 그러면 조직 내부의 인사문제, 노사문제, 이런 중요한 문제들이 있습니다만 제가 아직 한 달 남짓 지난 상황에서 아직 심도 있게 잘되고 잘못되고 이런 부분들을 파악하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총무과의 모든 단위업무 하나하나가 다 중요하고 비중이 높다는 사실을 깨닫고 앞으로 잘 해 나가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총무과는 각종 행정지원 업무를 총괄하는 매우 중요한 대표부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만큼 확실한 소신과 중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만 많은 공직자가 선의의 피해를 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외부인, 개인의 이익을 위하여 외압의 우려가 많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본 위원이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앞서 유사한 일들이 다수 발생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또한 책자에 나온 대로 올해 추진할 많은 업무계획에 있어 집행시와 집행 후 감사에서 구차한 변명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하실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총무과장으로써 어떤 각오로 업무에 임하실 건지에 대하여 끝으로 소신을 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앞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총무과가 일단 단위사업을 집행하기 보다는 구와 동 전체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각 동 행정을 총괄하는 부서로서 동 행정이 원활하게 잘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또 조직단체와의 관계들이 구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간 역할을 열심히 하도록 하고 가장 중요한 공정하고 신뢰받는 인사업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면서 노사관계라든지 대외협력관계를 잘 챙겨서 열심히 하고 어려운 부분들이 있으면 의원님들께 상의도 드리고 해서 원만하게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아무쪼록 소신 있는 업무추진을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이강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고인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인경위원

수고하셨습니다. 30페이지 2014년도에는 다문화 잔치거리 조성 사업에 선정되어서 국시비 2억 2,500만 원과 공동체 프로그램 활성화 공모사업에서 국시비 1,500만 원씩 지원받는 사업에 3개 과에서 공모지원을 받았습니다. 타 구군에 비해서 성과는 어떻습니까? 그리고 올해 5월에서 10월까지 몇 개 사업에 공모할 계획이며 올해의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올해 사업 4건은 지난해 신청을 7건 해서 시 1차 심사에서 6건이 선정되고 안행부에서 최종적으로 4건이 선정된 것입니다. 작년 연말에 결정이 되었기 때문에 명시이월되어서 올해초에 4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타 구와 비교는 정확한 데이터는 없습니다만 4건이 된 것은 사업비도 3억 6,800이고 해서 타 구보다는 많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아직 정확한 지침이 안 내려왔기 때문에 5월에 지침이 내려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때 사업을 발굴해서 많이 신청해서 선정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인경위원

열악한 구 재정상태를 감안해서 많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고인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현 부위원장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반갑습니다. 21쪽을 떠나서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아파트나 빌라에 반장이 있는 곳도 있고, 반장은 거의 폐지된 것으로 알고 통장 통폐합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통장 통폐합에 대해서 예를 들자면 과거에 저희 동을 기준해서 하겠습니다. 옛날에 대현1,2,3동이 있었는데 2,3동 통폐합하면서 통장을 반을 줄였습니다. 처음에 없어지니까 서서히 폐지하면 좋은데 갑자기 없어지니까 항의와 질타가 많았습니다. 1,2동 통합할 때는 통장제도를 그대로 수용하다 보니 인원이 배가 늘었습니다. 원룸이라든지 많이 짓고 하다 보니 지금은 2명 아니면 1명, 대현1동 같은 경우는 원룸이 포화상태입니다. 그래서 건축과에 허가문제에 대해서 확인을 많이 했습니다. 불법으로 하다 보니까 처음에는 허가가 되었는데 나중에 열 채씩 짓는 사람이 많아서 결국은 주민이 많이 감소했습니다. 건물 주인은 거기에 안 살고 외지에 있습니다. 3분의 1이 서울에 있고 나머지는 수성구 쪽으로 분포를 하다 보니 주민 세대수는 적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통장 할 일이 크게 없습니다. 그래서 통폐합을 해야 되는데 작년 후반기에도 이야기를 했었는데 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통장자녀들의 장학금도 지불하고 지출이 있습니다.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통폐합을 시켜야 되는데 왜 그대로 계속 가야 되는지, 그러다보면 지금 사람이 안 사는 빈 집도 있습니다. 그러면 통장 할 일이 크게 없습니다. 전달할 것도 별로 없고, 이러다 보니 옛날 그대로 유지하니까 본 위원이 볼 때는 할 일이 없으니까 옛날에는 고지서 전달도 거의 우편으로 많이 했고, 직접 돌리면 수당이 지급되는데 통장들이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있지만 할 일이 없다고 강조는 안 하겠습니다만 그만큼 일이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폐합을 시켜야 되는데 표시도 없고 작년에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올해는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참고로 올해 특별한 계획을 세워놓은 것은 없습니다만 저희들이 상시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실질적으로 역할이 많이 줄어드는 부분들 그 다음에 세대수가 줄어든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파악해서 한 번씩 통폐합을 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난해 같은 경우에도 노원동, 복현2동, 구암동 쪽에 통이 하나씩 폐지가 되었습니다. 통폐합을 하는 방법은 한꺼번에 계획을 세워서 일률적으로 하는 것 보다는 지역의 특성이라든지 살피고 특히 임기만료되는 통장이 있는 통을 중심으로 해서 통의 세대수가 적다든지 아니면 통장 역할이 많이 없다든지 하면 인근 통과 통합하는 방향으로 동에 지침을 내려서 상시적으로 통폐합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제가 작년에 지적을 했었는데 노원동하고 했다는데 제가 볼 때는 저희 동을 통을 줄이려고 하면 욕을 먹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볼 때는 행정절차상 모든 것을 어떻게 하든지 분명히 통폐합 시켜야 되는데 왜 이렇게 두는지, 제가 동장에게도 했습니다. 인원수도 그렇고 할 게 별로 없는데 왜 이렇게 안 되느냐 하니까 동장님도 파악을 해 보니까 그건 그렇네요, 이게 끝입니다. 그럼 내가 볼 때는 그런다고 대현동만 하지 말고 여러 동 심사숙고해서 살펴보라는 그런 의미이고 작년에 이야기했는데 올해는 아직 답이 없습니다. 그만큼 신경을 덜 썼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각 동마다 주민자치에 보면 동장에게 자문을 구해도 됩니다. 직접 일일이 파악 못 합니다. 동장이 이야기 안 하면 모릅니다. 그러니까 통장들 모이는 통우회에 이야기하면 반대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동장님 자체에서 구청에 보고해서 구청에서 담당자가 나가든지 파악을 해서 정리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재정자립도가 19.5%로 굉장히 낮습니다. 타 구도 낮지만 이걸 생각해서라도 모든 걸 줄여야 됩니다. 장학금 제도가 있기 때문에 지출도 만만치 않습니다. 금액을 줄이자는 그런 의미보다는 필요 없는 인력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써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취지에서 한번 전반적으로 파악을 전체적으로 해 보고 필요하면 일괄계획을 세우든지 그런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백종현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경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수고하십니다. 28쪽에 보시면 청장님 동 주민센터 방문 및 주민간담회를 2014년에 청장님께서 취임 이후에 23개 동의 주민센터를 방문하셨고 업무보고도 들으시고 민원도 청취하셨는데 올해도 4,5월 중에 예정이 잡혀 있다고 하니까 청장님께서 약속도 지키시고 주민들과 소통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가실 때에는 작년에 가셨을 때 주민들의 건의사항이나 조치할 일들이 있었을 겁니다. 추진실적이나 조치가 어느 정도 되었는지 혹시 파악은 하셨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작년 연말 기준으로 2014년 7월 9일부터 7월 21일까지 23개 전 동을 방문하셨는데 접수된 건의사항이 총 213건입니다. 그 중에서 완료가 95건이고 추진예정이 9건, 추진 중이 62건, 장기적인 계획은 12건이 되겠고 구청 단독적으로 해결할 수 없어서 관계기관에 건의한다든지 협조하는 것이 12건이고 나머지 23건은 추진이 불가한 건의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추진불가는 내용이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동 방문 시 건의사항 내역은 별도자료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목록이 없어서 말씀드리지 못하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알겠습니다. 서류로 제출 부탁드리고 4월에 방문하실 때는 철저히 준비하고 또 공약이행도 하셔서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31쪽에 보면 처음으로 「900의 변화 50만의 행복」이라고 해서 직무수행에 필요한 직급별 맞춤형 교육훈련을 실시할 예정이 잡혀있고 연말에는 처음으로 간부연찬회를 실시했는데 그 성과가 좋았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성과가 있었습니까? 내용이나 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5급 이상 간부들이 팔공산에 있는 평산아카데미에서 1박2일 연찬회를 했습니다. 그 연찬회를 하는 자리에서 미리 인사부서에서 하위직 직원들의 의견을 동영상 녹화를 했습니다. 직원들이 간부들에게 바라는 것이 어떻게 변해 주었으면 좋겠는지 어떻게 대해 주었으면 좋겠는지 우리 조직 발전을 위해서 간부들이 어떻게 해 주었으면 좋겠는지 이런 많은 의견들을 영상으로 20명 정도가 의견을 내 주셨습니다. 그것을 간부들이 보면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직원들의 생생한 요구를 듣고 간부들이 10명 정도씩 분임을 편성해서 난상토론을 했습니다. 난상토론을 하고 거기에서 나온 결과를 발표해서 공감을 하는, 그래서 북구라는 거대한 조직이 어떻게 해야 주민들을 행복하게 하고 북구가 발전할 수 있는지,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를 절실하게 깨달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올해도 하반기에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을 좀더 발전적으로 시행을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새내기 공무원들은 간부공무원들이 어려워서 영상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해도 100% 다 한다고는 생각을 안 하니까 그런 점도 생각을 해 주시고, 교육을 통해서 선배공무원들의 모범적인 근무태도라든지 청렴성을 통해서 새내기들이 많이 배울 수 있도록 교육내용도 충실하게 해 주시고 더 대화도 많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거기에 대해서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하위직공무원들이 간부공무원들에게 바라는 것도 있었지만 민선6기 출범해서 바란다고 주민들이 요소 요소 계층별로 녹취를 했고, 의원님 중에도 두 분을 모셔서 처음에는 모자이크 처리한다고 하니까 본인의 얼굴을 직접 영상에 비춰달라는 의견도 수렴했습니다. 그런 문제가 간부공무원들 워크숍에 상당히 도움이 되고 이번에 확대 실시하는 것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아직까지 공무원들을 주민들이 보기에는 고자세다, 어렵다, 이런 분위기가 있는데 이런 교육을 통해서 좀더 주민들에게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많은, 어차피 실시하는 교육인데 내용도 더 충실하게 하시고 형식적인 것 보다는 정말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그 내용으로 인해서 주민들에게 그 효과가 바로 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생각이나 처음에 구청이나 동사무소 주민센터에 주민들이 갔을 때 공무원들의 밝은 얼굴에서부터 표시가 날 수 있도록 많은 부탁을 합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신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제가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직급별로 해서 5급 이상 따로 간부공무원 연찬회를 평산아카데미에서 하셨는데 그 형태로 하신다는 말씀이지요?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그렇습니다.

황영만위원장

그리고 6,7급 100명 정도 하시고 8,9급 100명 정도 구분해서 실시하고, 보니까 5급 이상 공무원 공직관 소통, 변화, 창조 등을 교육하고 6급 이하는 3C라고 해서 소통, 변화, 창조, 5급 6급과 내용은 거의 같습니다. 단지 5급에는 공직관 하나 더 들어가 있는데 예산은 5급 이상은 952만 원 책정해 놓았고 6급 이하 예산은 하나도 없고 신규직원 예산은 소요예산 100만 원 해서 영화관람권, 치킨 호프 상품권 준다고 해 놓았는데 여기 6,7,8,9급은 예산이 전혀 없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예산표시를 6급 이하는 안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6급 이하는 3천만 원 예산을 편성해서 위원장님 말씀하신 소통, 변화, 창조가 같은 내용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교육방법은 조금씩 달리 하려고 생각합니다.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연찬회는 지난해 평산아카데미 방식 유사하게 하되 좀더 발전적으로 계획을 하고 6,7,8,9급에 대해서는 지금 여러 가지 교육방법이 있는데 저희들이 제안을 받기도 하고 연구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기존에 합숙하면서 특강을 한다든지 형식적인 것 보다는 좀더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고 참여할 수 있고 직원들이 자기 의사를 많이 나타낼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어를 겸한 교육을 할 것인지, 참여를 많이 하고 자기 의견을 많이 나타낼 수 있는 교육으로 계획하고 있고 신규직원 새내기교육은 예산이 100만 원 밖에 안 되어 있습니다만 말 그대로 발령받은 지 1년 이내의 새내기 직원들에 대해서 선배공무원들이 공직관이라든지 조직문화라든지 교육도 하고 새내기공무원들끼리 친교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한 최소한의 예산을 해 놓은 겁니다. 마치고 나서 영화도 보고 호프도 하면서 친분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겠다는 취지로 100만 원을 책정해 놓았습니다.

황영만위원장

2015년 신규직원은 분임조로 나누어서, 저번에 간부연찬회도 보니까 분임조로 나누어서 하시던데 그런 식으로 해서 나누어서 진행할 예정입니까?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작년에도 실시했는데 기존 버스를 활용해서 경북대학교의 박물관이라든지 서리지라든지 현안사업 곳곳을 방문하고 간부공무원이 멘토가 되어서 강의도 하고 실무교육을 시키는 교육이기 때문에 예산자체가 중식비만 들고 효과는 상당히 좋습니다. 구정을 알자는 취지에서 실시했고 선배공무원들이 하기 때문에 강사수당이 전혀 안 들고 100여만 원으로 충분하고 6,7급도 계획서가 청장님께 보고하는 과정에 있는데 강진에 있는 다산 정약용에 가서 체험도 하고 실지 청렴이라든지 잘못을 저질렀을 때 볼기짝도 맞는 체험이라든지 실무에 접속할 수 있는 것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계획이 나오면 의원님들께 보고가 안 되겠나 싶습니다.

황영만위원장

그 교육은 청렴교육에서 포함되어서 진행되는 사업입니까?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그 사업도 일부 감사실에서 추진한 계획도 있고 저희들이 하는 것은 탑마인드 교육이라고 해서 6천만 원 들여서 200명이 2박 3일간 전국을 투어하면서 교육을 받았는데 그 예산을 돌려서 몇 년간 하니까 식상하고 크게 직원들 호응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분야별로 직급별로 나누면 효과가 있지 않겠나, 직원 의견도 수렴하고, 그쪽으로 많이 나와서 금년도부터 처음 시행하는 계획입니다.

황영만위원장

기존에 하던 청렴도 교육이라든지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감사실에서 다른 방향으로 추진하고 이것은 인사파트에서 추진하든지 교육파트에서 추진하든지 해서 이원화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1박2일로 6,7급은 구청버스를 이용해서 하는 것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황영만위원장

1박2일로 6,7급 하시고 8,9급도 1박2일로,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예. 호응도를 보고 전 직급으로 확대하고 그 전 같으면 탑마인드 교육은 5급부터 기능직까지 전체 집합해서 하니까 직급별로 괴리감도 있고 해서 직원들 호응도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다른 방향으로 돌리는 계획입니다.

황영만위원장

그럼 청백리 교육과 중복되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겠네요.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분야 자체가 다르고 교육패턴이 다릅니다. 1박2일 코스도 있고 당일 코스도 있고 해서 직원과 친교도 하고 청백리에 대한 체험도 하고, 감사실에서 하는 것은 청백리 쪽에 선현들의 몸가짐이라든지 이런 파트에서 하기 때문에 교육방향이 조금 다릅니다.

황영만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본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본탁위원

안녕하십니까? 일반현황에 보면 각급 단체관련해서 인원조사 된 것이 있는데 인원이 정확하게 조사가 된 건지, 지금 자유총연맹이 1,800명 정도, 23개 동이면 동 당 80명 이상 되는데 인원 집계가 제대로 된 건지, 방위협의회 같은 경우는 46명 되어 있고,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우선 통합방위협의회는 구의 방위협의회 인원만 나타낸 것이고 인원현황은 각 단체 구지부로부터 제출받은 현황이고 저희들은 사실상 실질적인지 아닌지는 검증을 못한 상태입니다.

구본탁위원

지금 보면 각급 단체가 새마을이나 바르게, 자유총연맹, 방재단, 청소년협의회, 많은 단체가 있는데 각 동에 보면 여기 있는 단체 중에서 회원수는 많이 되어 있는데 유령회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각 동에 보면 회의를 안 하는 단체도 많이 있고 본 위원이 구의원 들어오고 한 번도 회의가 안 열린 단체들도 있고 활동도 안 한 단체가 있고 참석을 하더라도 회원은 4,50명 등록은 되어 있지만 막상 나오는 회원은 4,5명, 그리고 동직원들이 회의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회의조차 안 하는 매달 모이지도 않는 단체들이 각 동에 가보면 있습니다. 그런 단체들마다 구에서 예산은 지원되고 있지 않습니까? 회의도 안 하는 단체가 있으면 단체의 의견을 물어서 계속 할 의지가 있으면 동에 협조요청해서 회원을 확충하든지 아니면 유령회원을 정리하고, 그리고 한 회원이 여러 단체에 회원만 해 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것도 파악해야 되는데 그런 파악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동에서 각종 민간단체 관리와 관련해서는 확대간부회의에서도 이야기를 하고 수시로 회원정리라든지, 한 사람이 여러 개 단체에 가입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가급적 정리를 하고 회의도 주기적으로 열어서 단체가 활성화되도록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실지 현장에서는 문제가 많다는 것을 저희들도 느끼고 있습니다.

구본탁위원

회장이 회원을 확충할 의지도 없고 이런 단체 같으면 굳이 우리 구에서 매달 지원해 줄 필요가 있나, 그런 곳은 지원하지 말고 단체를 활성화할 의지가 있으면 동에서 협력을 해서 도와줘서 회원을 확충한다든지 도와줄 수는 있지만 그런 것이 아니고서는 예산을 지원해 주면서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는 거지요. 그런 걸 동별로 파악해서 정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단체에 대해서는 보조금 지원도 하는데 보조금 제도가 올해부터 바뀌어서 법적인 지원근거가 명확히 없는 그런 부분들은 공모사업으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이런 공모사업을 통해서 선정단계에서부터 정비를 하고 정산단계에서도 파악을 해서 부실한 단체라든지 유령단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과감하게 정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구본탁위원

잘 정비를 해 주시도록 부탁하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구본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고인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인경위원

7페이지 방금 구본탁 위원님이 말씀하신 민주평통하고 민족통일하고 큰 차이가 있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민주평통은 헌법기관인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헌법에 명시된 헌법기관으로 알고 있고 민족통일협의회는······,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민주평통협의회는 헌법기관으로서 의장이 대통령입니다. 북구로 하면 구청장은 대행기관 의장이고 이광우 회장님이 맡고 있습니다. 헌법기관 몇 조 몇 회에 의해서 통일을 염원하는 뜻을 기초자치단체부터 이루자는 뜻에서 구성되어서 활동하고 있고 분기별로 회의를 하고 통일골든벨이라든지 기타 경로잔치라든지 맞게 활동하고 있고 민족통일협의회는 순수 민간조직 같은 통일염원인데 구민들로 구성이 되어서 사회단체 활동금을 지원하는데 하는 일은 통일전망대 견학이라든지 통일노래자랑, 경로잔치, 3가지를 하는 조직으로 이원화되어 있습니다.

고인경위원

거의 비슷한 것 같은데,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활동은 다릅니다. 의원님도 다수 평통에 가입된 것으로 알고 있고 민통은 순수하게 국민운동지원단체로 가입해서 맞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인경위원

잘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고인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단체에 대해서 과장님께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구본탁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자유총연맹에 1,807명 같으면 23개 동으로 나누면 동별 78명이나 됩니다. 사실상 유령회원이 상당히 많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자방대도 보면 여기는 안 나와 있지만 동별 30명이 넘습니다. 30명 넘을 수가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확실한 정리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자유총연맹 같은 경우는 동 단위로 조직이 부녀회 따로 있고 청년회 따로 있고 동단위 안에 몇 개 단체가 있고 하니까 숫자가 많이 나온 것 같은데 허수가 많은지 이 부분은 자체 정리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유령회원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자방대도 보면 760명 됩니다. 북구에 23개 동 25개로 나누어보면 30명이 넘습니다. 30명 넘는 조직이 몇 개 없습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총 25개 대에 746명입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제가 알기로 30여 명 되는데 회원 중에는 현재 사망자도 있습니다. 예전 명단이 그대로 내려오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이 나가는 단체니까 거기에 대해서 이번 기회에 확실히 정리를 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황영만위원장

이강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백종현 부위원장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데 이강열 위원이 거의 질의하셨습니다. 자방대 올해 문제점 발생 야기된 것을 들었는지 모르겠고 앞으로 해결책만 말씀하십시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백종현 부위원장님 말씀이 아마 회장선출관련 문제인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양쪽을 만나서 중재할만한 분을 찾아서 중재를 부탁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워낙 첨예하게 대립이 전 회장과 되어 있습니다. 전 회장은 신임회장을 인정을 못 하겠다고 하고 양쪽으로 나누어서 하고 있는데 중간 역할을 할 수 있는 분들을 만나서 양쪽이 한 발씩 양보해서 타협점을 찾도록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제 짧은 소견이지만 중간에 해결책 들어가는 분도 결론은 답이 없다고 봅니다. 25군데,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북구는 16개입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제가 볼 때는 16개 대장을 다 불러서 여기에서 공개적으로 해서 새로운 투표를 한다든지 해야지 중재역할 하는 사람은 옛날에 고문했던 사람들, 쉽게 말하면 물러난 사람들이 중재역할을 하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답은 없기 때문에 과장님이 나서서 불러 모아서 거기에서 직접 개입해서 정리해야지 이렇게 하면 1년 더 갑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당초 작년 12월에 16개 대 중에 12개 대가 모인 상태에서 새로운 신임회장을 선출했거든요. 그런데 그 분들이 다시 모아서 하자는 것은 자기들끼리 뽑아 놓은 분을 인정 안 한다는 것밖에 안 되기 때문에 구청에서 이런 쪽에는 개입을 안 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자체적으로 해결이 되어야지 양쪽이,
종현

백종현위원

말씀은 맞는데 통폐합을 작년에 시도했는데 자꾸 부결되는 것은 직접 관여를 안 했기 때문에 그런데 실제 옆에서 통합시키려고 해도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면 누구든지 개입 안 하려고 하는데 안 하는 것은 맞습니다. 제가 볼 때는 개입 안 하고 두면 올해는 그대로 갑니다. 통합하는 것을 작년에 그만큼 했는데도 안 되는데 내가 볼 때는 한 부서는 하자고 하고 미루다가 모이라고 했는데 자기들은 안 갔다고 합니다. 저도 들은 이야기입니다. 안 갔는데 인정 못 하겠다 이것은 감정과 오기로 하는 것입니다. 누가 개입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제 생각인데 욕먹기 싫어서 알아서 하라는 뜻이 아닌가 싶은데 해결책이 안 나온다고 봅니다. 그럼 계속 이대로 갑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관심을 가지고 빨리 봉합이 되도록 저희들이 중간에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참고로 여기에 대한 보상금을 지난해까지는 연합회를 통해서 대별로 지원했는데 올해부터는 바로 대별로 직접 지원을 하고 정산을 받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연합회 부분이 빨리 해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전임 임원이 작년에 자방대 임기가 12월까지 완료가 맞지요? 12월에 서로 협의가 안 되어서 12개 자방대장님들이 모여서 만장일치로 회장을 추대했습니다. 구청에서는 연합회 회장으로 인정을 한 상태입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구청에서 인정을 하고 안 하고 절차가 없습니다. 순수한 민간단체이기 때문에 구청에서 인정을 해 주고 안 해 주고 이런 절차는,
강열

이강열위원

조직에서 이렇게 한다는 자료가 올라와야 지원이 내려갈 것 아닙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지원은 각 자율방범대별로 하는 것이지 연합회라는 것이 조례라든지 법률이라든지 근거가 없는, 말하자면 각 대별 자율적인 모임이기 때문에 구청에서 인정절차라든지 등록절차라든지는 없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조례로 20명 이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부합하는 또 뭔가 있어야 재원이 내려갈 것 아닙니까? 앞으로 연합회에서는 협조를 안 하면서 25개 대가 있으면 24개 대는 되는데 1개 대는 나는 인정 못 하겠다, 1개 대가 구청에 직접 와서 우리는 개인으로 인정해 달라고 해서 지원을 받아갈 수도 있다는 말입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보상금 지원을 올해부터는 예외 없이 25개 대에 직접 지원을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오늘 25개 대의 대장님들을 신임 임원진들이 저녁에 월례회를 소집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오늘 저녁에 한답니다. 저도 초청 받았습니다. 가서 입장이 본 위원도 대원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무슨 말을 해야될 지 말 그대로 자율방범대이기 때문에 자율적으로 해야지 관에서 이래라 저래라 터치도 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지원을 하는 단체인만큼 과장님이 일부는 개입을 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침이 내려가야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백 위원님 말씀대로 중간 역할을 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구청에서 하든지 교육장을 빌려서라도 다 모여서 협의를 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과장님께서 해 주셔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워낙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고 해서 저희들이 방향을 가지고 직접 개입하는 것은 조심스러운 상태이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양쪽을 중재할 수 있도록 여러 경로를 통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대한 노력을 해서 빨리 봉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과장님께서 잘못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씀을 해주셔야 됩니다. 대립을 한다고 하지 말고 어떤 부분이 잘못이다 이건 잘된 것이다, 과장님이 말씀해 주셔야지요.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말씀 참고로 해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이번만큼은 정확하게 정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이강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사항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일반현황 행정구역에 법정동, 행정동이 있는데 법정동은 예를 들면 국우동 같은 경우에 국우동, 도남1,2동, 학정동, 동호동 이렇게 5개 동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법정동 안에,

황영만위원장

행안부에서도 타 지역에 신도시가 개발되면서 아파트 단지에 있는 사람들은 행정동은 국우동인데 법정동이 학정동인지 동호동인지 잘 모르시거든요. 혼선이 많은데 행안부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난색을 표한다고 그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행정동, 법정동을 통합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법정동은 지금 여기에 다시 도로명주소라든지 이런 것까지 더해져서 주민들이 혼란스럽고 공무원인 저도 그런 부분을 느낍니다만 법정동이 말하자면 법률적인 부분들이 많이 관련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호적이라든지 등기라든지 재산상의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행정동과 일치시키는 문제는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통합을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황영만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재무과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재무과장 고진호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시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느라 노고가 많으신 황영만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재무과 각 업무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병호 경리담당입니다.
담당

경리담당

예병호 집행부석에서 안녕하십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김순래 청사관리담당입니다. 이상으로 각 업무담당 소개를 마치고 2015년도 재무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책자 37쪽, 38쪽 일반현황과 39쪽에서 43쪽까지 2014년 주요업무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44쪽에서 49쪽까지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 50쪽에서 53쪽까지 2015년 역점 추진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15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44쪽이 되겠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 추진입니다. 전자계약 및 전자청구를 확대 추진하여 업무의 효율성과 청렴성을 높이고 지역업체·지역제품을 우선적으로 배려하는 계약업무를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살리기에 동참하고 계약심의위원회 운영 내실에 힘써 업무의 전문성과 적법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45쪽 신속하고 정확한 예산집행입니다. 법인 신용카드 사용을 활성화하여 세수증대에 기여하고 출납 폐쇄기한 및 출납사무 완결기한 변경에 따른 제반사항과 2014년 회계연도 결산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2015년 출납사무 정기점검을 통하여 엄정하고 정확한 회계질서 확립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세 번째, 46쪽 정확하고 합리적인 물품관리 정착입니다. 물품의 전자태그 부착으로 물품관리를 전산화하여 물품의 수량·위치·상태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효율적인 물품관리를 추진하고 불용물품의 재활용 방안을 적극 강구하여 예산낭비를 줄이고 합리적인 물품관리 체계를 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47쪽 공용차량의 효율적인 관리입니다. 2015년 2월 중 업무용 화물차 4대를 구입할 예정에 있으며 정해진 시기에 공용차량 정기검사를 확행하고 행정차량 51대, 청소차량 32대를 보험에 가입함으로써 효율적인 공용차량 관리에 힘쓰겠습니다. 다섯 번째, 48쪽 청사관리 및 쾌적한 사무환경 조성입니다. 구청사 청소용역, 소방점검, 전기점검, 승강기 점검, 방역작업, 무인경비용역 등 연간 단가계약을 맺어 쾌적한 청사환경을 유지하도록 노력하여 직원들의 복지후생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49쪽 구청사 리모델링 공사에 따른 부설주차장 운영입니다. 2015년 1월부터 임시 가설건축물 공사로 인한 동편 별관주차장 폐쇄 및 리모델링 공사 중 투수성 포장 주차장 공사로 부설주차장 일정기간 폐쇄에 따른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대체주차장 확보에 힘쓰겠습니다. 현재까지 확보된 대체주차장으로는 노원부설 주차장, 대구일중학교 주차장, 이마트칠성점 주차장이 있습니다. 다음은 2015년 역점추진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50쪽 구청사 리모델링 사업 추진입니다. 구청사 리모델링 사업은 2013년 6월경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2014년 12월경 공사계약과 착공을 하게 되었고 2016년 6월경 준공예정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동편 별관 주차장 부지에 지상 2층짜리 임시 가설건축물을 지어 감사실, 재무과, 민원여권과, 건축주택과, 토지정보과, 가족복지과 6개 부서와 대구은행이 이전 후 민원실 및 민원실 후면부 4개 층에 8개월 정도 증축공사를 시행하고 이후에 리모델링 공사 부분에 해당되는 부서는 순차적으로 증축된 사무공간에 임시이전 후 공사종료 후 복귀하는 순으로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사기간 중 업무를 병행해가며 진행이 되어 여러 안전사고 문제와 주민 및 직원들의 불편 등의 어려움이 예상되나 그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구청사 리모델링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여 안전성을 확보하고 부족한 사무공간 및 휴식공간을 확보한 공공청사로 새롭게 거듭나 대민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52쪽 산격1동 주민센터 신축 공사입니다. 산격1동 주민센터 신축에 따른 지역의 상반된 주민의견 조정 및 보상협의 결렬 등의 어려움을 거쳐 2013년 12월경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2014년 4월 설계용역을 시작하여 2014년 12월 공사계약 및 착공에 이르렀습니다. 준공은 금년 9월경으로 동주민센터, 주민자치센터, 작은도서관, 예비군동대 등으로 이루어진 지상 3층의 기능복합형 청사를 건립하게 됩니다. 노후화된 청사 신축으로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주민의 말에 귀 기울이는 행정을 펼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53쪽 노곡분소 기능복합형 청사 신축입니다. 2014년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향후 금년 3~4월경 공사계약 및 착공을 하고 금년 11월 중 공사 준공예정입니다. 노곡주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을 해결하여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소통행정·신뢰행정을 구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 전 직원은 2015년 1월 9일자 조직개편으로 총무과에서 분과된 바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새로운 각오와 거듭난 자세로 맡은 바 업무에 성실히 임할 것이며 행정자치위원회 황영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15년도 재무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만위원장

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재무과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본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본탁위원

안녕하십니까? 이번 조직개편 시에 이렇게 새로 재무과장님으로 오신 고진호 과장님, 먼저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재무과가 신설되었는데 담당이 경리담당과 청사관리담당으로 되어 있는데 각각의 계에서 하는 주요업무를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경리담당은 구청 전체 과에서 집행 회계서류를 총괄해서 합니다. 계약업무도 있고 용역관련해서 실시계약업무도 있고 전체적인 회계결산 업무도 있고 물품관리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구청의 회계업무를 총괄하는 경리담당이 있고 청사관리담당은 구 청사 리모델링 업무와 동 청사 관리를 이번에 저희들이 맡았습니다. 23개 동과 분소 2개 동 해서 25개 동 청사관리를 하고 전체 행정차량이 51대 되는데 관리하고 청사관리 쪽으로 해서 주차장관리, 청경까지 관리하도록 전체업무는 개략적으로 그렇게 해서 저희 과에서 업무를 하게 됩니다.

구본탁위원

안 그래도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과가 신설되었는데 일단 어떤 업무가 있는지부터 파악하려고 질의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총무과에서 하던 일인데 43페이지 산격1동 주민센터 청사관련해서 있는데 저번에 행자위에서 현장방문을 했습니다. 현장방문 했을 때 그 당시에 양분된 입장에서 주민들 간에 갈등이 상당히 있었는데 현재는 어떤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습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지금은 양분된 어르신들은 서로 이야기가 잘 되었고 전에 있는 참빛교회는 철거를 다 했고 폐기물도 다 실어냈습니다. 현재 휀스를 쳤고 아마 다음주쯤되면 터파기에 들어갈 겁니다. 터파기가 아무래도 지반이 연약해서 3m정도 터파기를 한 후에 기초공사 들어가는 것으로 지금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본탁위원

기존부지에 들어가려고 하는 주민들은 그쪽을 원했는데 거기에서는 상당히 불만이 많은 것으로 들었는데 협의가 잘 되었습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거기는 이야기도 되고 현재 산격1동 동사무소가 신축해서 가면 현재 산격동 연암교류센터로 현재 산격1동을 리모델링해서 사용하는 계획을 이야기하니까 일단 연암교류센터를 도시경관과에서 나중에 리모델링해서 센터를 이용하는 안 가지고 이야기도 해서 지금 현재는 큰 이상 없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본탁위원

백종현 위원님이 해당 지역구 의원님인데 동네 나가면 조이는 일이 있지 싶은데 과장님과 동장님이 잘 협의해서 주민들 간에,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몇 차례 연말에 가서 간담회도 가졌고 백 위원님도 참석했습니다만 지난 성북새마을금고 총회 시에도 서영태 전임 이사장도 참석했고 몇 명이 불만을 가지고 잇는데 잘 이야기했고 과장이 이야기했듯이 도청 후적지 60억을 연차적으로 하고 기존 동사무소를 사업에 부속시설로 쓰는 조건 하에서 설득이 되었습니다. 기존 건물은 뜯었고 곧 기초를 하기 때문에 9월에 준공하는데 이상 없이, 조그마한 불편이 있는 것은 동장님이 교체가 되었습니다만 동장을 통해서 최소화하도록,

구본탁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2015년 업무계획에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 관련해서 있는데 현재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이 되었지만 지역업체와 지역제품 우선 배려 계약업무 수행이라고 되어 있는데 현재는 퍼센테이지가 상당히 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49% 이상으로 업무계획에 하셨는데 어떤 방법으로 이렇게 갑자기 올릴 수 있는지,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이 관계는 지역제한입찰제도 운영은 종합공사라든지 전문공사, 전기, 통신, 안전진단 용역이라든지 물품구매는 제한입찰할 수 있는 금액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 미만인 경우에는 지역업체로 입찰할 수 있도록 하고,

구본탁위원

입찰 참가를 제한한다는 말입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대구업체로 제도를 입찰공고를 그렇게 띄우는 것이고 지역의무 공동도급제 운영은 우리가 종합공사 같은 경우 100억 미만 같은 경우에 지역제한 입찰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00억이 넘는 경우에 입찰이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지역업체를 49%로 한 공동입찰제로, 그렇게 하면 아무래도 지역의, 종합공사가 지역제한이 100억 미만일 경우에 지역으로 하는데 만약에 100억이 넘어서 150억일 경우에는 150억 전체의 49%는 지역업체와 공동으로 입찰하라는 제도입니다.

구본탁위원

알겠습니다. 지역업체와 지역제품 계약이 높아질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구본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이강열 위원입니다. 국장님, 재무과라고 하면 원래 취지가 자금을 관리하는 부서라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각종 공사를 관여하는데 비중을 더 두고 있게 되었는지 궁금하고 구청 부서의 명칭과 하는 일이 너무 생뚱맞은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이강열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재무과라고 하면 물론 계약이라든지 발주라든지 이런 업무가 포함이 됩니다만 차량관리라든지 재무과가 그 전에도 있었습니다. 이명규 의원님이 구청장하실 때는 관재파트로 해서 재정파트를 전담하는 부서가 있었는데 이종화 청장님이 오시면서 직제개편을 해서 총무과와 합해서 있다가 작년에 민선6기 직제개편하면서 결정이 되어서 1월부터 인사를 통해서 현재 하고 있습니다. 포괄적으로 구청의 살림을 절약도 해야 되고 아껴야 되고 지역업체에 발주해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런 뜻으로 전담하면서 1개 계로써는 과의 구성으로써 약하니까 거기에 관재업무, 차량관리라든지 청사관리라든지, 사실상 관재업무가 청장님 의도가 리모델링이 사실상 잘 아시지만 4년 끌었습니다. 끌면서 첫 삽을 떴는데 애초에 매끄럽게 되었으면 벌써 입주를 해서 직원들이 불편없이 하는데 기타 등등이 있어서 늦어졌습니다만 그 업무에 주력하기 위해서 사실상 관재업무가 계 업무가 아니라 전체 부서가 인내하고 고통을 감수해야 예정대로 추진되고 의원님들도 주차문제라든지 사무실의 소음이라든지 인내를 같이 감내해야 된다는 협조를 구하면서 직제개편하면서 분과가 되었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강열

이강열위원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은 과 명칭이 재무과인데 하시는 일은 공사에 너무 치중하고 있어서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이고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48쪽 청사관리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구 청사 청소용역에 올해도 1억 9천만 원이 넘는 예산을 비롯해서 여러 군데 청사환경 조성에 예산이 편성되어 있고 각 업체와 계약이 되어 있는데 리모델링 기간인데도 이렇게 많은 예산이 예전과 똑같이 지출이 되어야 합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청사 유지관리는 단가계약으로 해서 월 지출을 하는 사항입니다. 사실 리모델링 하더라도 청사유지는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단가계약은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별도로 다시 확인을 해 보고 월 단가계약을 합니다. 1억 9,200이 전체금액이지만 월별로 단가계약을 해서 전체 청소구역이라든지 해서 하기 때문에 청사유지는 안 할 수도 없고 해야 되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아무래도 구청사 리모델링하면 청소구역이 줄어드는 것은 사실 아닙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그렇게 하면 우리가 어차피 민원실이 이동을 하면 가설건축물 쪽에도 청소를 같이 해야 됩니다. 증축하는 면적보다는 적지만 저쪽편으로 가도 청소를 해야 되기 때문에 완전히 없어진다면 그렇지만 현재 그런 면적이 동편쪽으로 옮겨가기 때문에 옮겨가도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단가계약으로 안 할 수도 없고 관리를 해야 됩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돈이 많이 지출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관리를 잘 해서 굳이 우리가 면적을 그만큼 안 하는데도 불구하고 지출될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그 관계는 저희들이 다시 한번,
강열

이강열위원

올해까지 수의계약으로 되어 있지요?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매년,
강열

이강열위원

올해까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고 청소용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체크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이강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열 위원 질의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48쪽 청소용역 준 곳이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에 지속적으로 계약해서 하지 않습니까? 유공자회에 지원을 해 주면 구청에 청소하시는 분이 일곱 분이 계시는데 유공자회로 계약업체에 주는 전체 예산이 청소원들에게 제대로 전달이, 임금으로 전달이 됩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특수임무유공자회에서 청소하시는 분들을 채용해서 계약하면 거기에서 인건비가 나가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해봤습니다. 일단 청소하시는 분들과 특수유공자회가 계약을 맺어서 보수 얼마로 계약해서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단가계약으로 해서 특수임무유공자회로 들어가기 때문에 돈이 얼마 나가는지 그 관계는 제가 확인을 못 해봤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예전에 제가 질의를 했었는데 유공자회는 단지 관리업무만 하고 나머지 청소원 관리만 해서 중간에서 관리하는 입장에서 전체 예산을 청소원들에게 제대로 된 대우나 인건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점검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그리고 52쪽 산격1동 주민센터 신축공사, 기존 매입해 놓았던 2필지는 활용할 계획이 있습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저도 현장에 가 봤는데 한 필지는 일반 주민들이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고 안쪽의 한 필지는 철거를 하고 주차장이라도 하려고 보니까 골목안 집이기 때문에 안쪽에 차가 들어올 수도 없는 상태이고 지금 대문을 잠궈 놓은 상태로 있는데 그 부지를 활용하려고 하면 앞의 땅이라든지 옆의 땅을 매입해서 활용해야 될 사항인데 고민 중에 있습니다. 세입자를 받는다든지 방법을 고민 중에 있습니다.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거기에 대해서는 매입할 때 제가 총무과장 때 했습니다. 당초에 7필지를 사서 예정대로 했으면 지금 현재 산격1동 이전부지입니다. 일부 등기를 취득한 것은 못 쓰는 땅입니다. 안쪽의 필지를 못 했습니다만 자체도 주민들이 일부는 주차장으로 쓰고 있고 1필지도 멸실해서 주차장으로 해 달라고 하지만 구재정도 열악하고 유지 분들하고 의논하는 뜻에서 기존 동사무소에 국유지는 없습니다. 그것은 여행길 사업에 목적대로 쓰고 있는 필지는 매각을 해서 구재정에 충당하는 것이 안 좋겠나, 구에서는 그런 방향인데 최종 방침은 안 섰습니다. 주민들을 위해서 주차장을 해 봐도 인근 주민들 몇 대 못하고 하니까 큰 효용도가 안 되기 때문에, 결정이 되면 공유재산 심의도 득하고 하기 때문에 의회와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매각한다든지 주차장으로 한다든지 방침이 없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안쪽은 어쨌든 주차장으로 활용도가 전혀 없고 차가 못 들어가니까, 밖에는 많이 주차해야 4,5대도,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5대 정도,

황영만위원장

열악한 구재정을 생각해서 매각을 빨리 하시든지 방향을 결정해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으십니까? 백종현 부위원장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위원장님 말씀에 덧붙여서 말씀드리는데 청사도면 평면도와 정면도 나오는 것을 1부 얻고 싶습니다. 안의 구조에 여러 가지 들어간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겠지만 다시 한번 확인하고자 도면을 부탁드리고 싶고 아까 주차장 이야기 나왔는데 실지로 거기 희망마을이라고 해서 길이 납니다. 60억 들여서 하는데 그게 내가 볼 때는 안의 못 쓰는 땅은 매각하는 것이 원칙 맞는데 실지는 그 뒤에 소규모 상가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시장이었는데 지금은 시장이 죽었거든요. 시장이 있기 때문에 시장 주변에 주차하기가 힘듭니다. 시장은 죽었지만 아직까지 활용도가 조금 있습니다. 그 지역의 산격1동은 시장이 유일하게 건너편에도 있고 여기도 있지만 여기는 희망마을 길 뒤쪽 주민들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매각하는 것이 맞습니다. 재정자립도가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맞는데 제 소견에는 옆을 사서, 과장님 말씀대로 사서 앞에 지금 구청사가 되면 리모델링해서 활용한다고 하는데 거기도 지금 거의 반 이상이 무허가 건물 아닙니까? 계속 시에서도 관여 안 하겠지만 리모델링해도 건물이 낙후되어 있습니다. 비가 새고 돈이 많이 들어갈 겁니다. 주민이 봤을 때는 그냥 두라는 것이 원칙인데 차라리 그걸 정리해서 주차를 더 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알아서 하시겠지만, 그리고 지금 안에 매각해야 될 차도 못 대는 그 주위를 이왕 돈 들인걸 보태면 되지만 제 생각에는 사서 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아주 열악합니다. 차 몇 대 못 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마을 만들기에 60억을 투자하면 주차장이 어느 정도 된다고 알고 있지만 마을금고도 실지 행사에 가보면 주차를 못 합니다. 큰 도로가에 딱지 끊기는 것이 몇 번 있었습니다. 주차장 확보에 대해서 신경을 더 써 주십사하는 말씀을 덧붙입니다.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교통과의 특별회계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지 종합적으로 검토, 일단 재정도 열악하고 일부 주민들이 기존청사도 주차장으로 해 달라는 것은, 그것 보다는 여행사업에 같이 해서 같은 사무실 겸 주민들을 위한 시설로 쓰는 것이 저희들은,
종현

백종현위원

그것은 그렇게 하시더라도 일단 주차장이 어디에 가도 힘듭니다. 감안해서 그걸 팔아서 얼마 보탬이 되겠습니까? 그렇지만 그 옆을 사서 이왕이면, 거기가 관문입니다. 앞으로 길 확보하게 되면 주차난이 열악하기 때문에 그걸 생각해서 나중에 차라리 옆을 사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공유재산관리 심의를 득하지만 일부 의원님들은 대현동, 지난번에 구 동사무소를 하는 뜻에서 사실상 매각 안 하고 자꾸 쓰느냐고 해서 위원회에서 의견이 상충되어서 고충을 치른 적이 있습니다. 관문동 의원님 계시지만 읍내동 청사도 빨리 손을 봐야 되는데 앞으로 재원은 없는데 왜 재투자 안 되고 대현동은 욕심을 부리느냐, 전체 밸런스가 안 맞다고 해서 곤욕을 치렀는데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종현

백종현위원

대현동도 매각시켜야, 오래 되었습니다. 저도 단체활동을 하다 보니 우리가 투쟁해서 속된 말로 빼앗자고 해서 확보한건데 잘 되면 큰 빛이 나는 건물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것도 있으니까 주민들의 여론을 받아서 주차장 확보하는데 신경을 써 달라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그렇게 되면 백 위원님,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 주십시오.
종현

백종현위원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백종현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재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총무과와 재무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제4차 회의는 2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8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