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재용 의원 발언

김재용위원장
위원 여러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 방법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들은 후 보고한 내용 중에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간략하게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황필연입니다. 먼저 지난해 저희 의회사무국에 큰 관심을 가지시고 많은 지원과 격려를 해 주신 김재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도 우리 의회사무국에서는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말씀드리면서 2015년도 의회사무국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14년 업무실적, 2015년 주요업무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9쪽의 일반현황과 2014년 업무실적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쪽 2015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입니다. 정례회는 6월과 11월 2회 60일, 임시회는 5회 60일을 개최하며 전체 회기일수는 작년보다 20일 증가된 120일로 운영됩니다. 그리고 위원회별 간담회를 통한 사전 토의 활성화와 맞춤형 교육 및 연수·견학을 추진함으로써 철저한 준비와 전문성을 강화하여 효율적이고 심도 있는 안건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또한 특정사안 발생 시 특별위원회 또는 대책반을 구성하여 현안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울러 조례 제·개정, 예산·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구정질문 등에 있어서도 집행부에 자료요구 및 수집을 철저히 하여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11쪽 역량강화를 통한 책임의정 구현입니다. 먼저 의원 세미나 2회 개최, 실무위주의 실질적인 교육 추진, 창의적인 의원 연구모임 활동을 지원하여 의원님들의 전문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체력단련행사, 타 의회 비교견학, 우수제도 견학을 위한 해외연수를 추진하여 의원님들 개개인은 물론 위원회별 역량을 강화하고 선진 지방자치 및 입법활동과 타 의회 모범사례 등을 벤치마킹하여 우리 의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들의 입법활동 등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업무를 보다 원활히 보좌하기 위하여 전문위원 및 직원 교육을 한층 강화할 예정입니다. 12쪽, 소통을 통한 화합하는 의회상 정립입니다. 주요 추진방향으로는 홍보물 발간, 모바일 홈페이지 등 홍보강화를 통한 신속·정확한 정보전달로 주민에 대한 의회 신뢰도를 높이면서 주민의견 수렴을 통한 주민의 대변인으로서 역할에 충실히 하고 현장방문 강화를 통한 소통하는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회의록 CD제작을 시작으로 의회소식지 2회, 의정현황을 발간하고 올해는 홍보담당자를 증원하여 홈페이지의 대대적인 개편과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각종 홍보자료 제공을 대폭 강화하여 주민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의회활동 상황을 전달하는 등 열린 의정을 실현하는 우리 북구의회 홍보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현장의정의 폭을 넓혀 현장을 직접 방문, 의견청취, 확인·점검함으로써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잘못된 사업추진이나 행정낭비 요인을 바로 잡아 주민 신뢰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의원님들과 집행부 간부 및 동장과의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하여 행정업무를 이해하고 주민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매개자로서의 역할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14쪽 2015년도 회기일정입니다. 올해도 저희 의회사무국에서는 의원님들 의정활동 수행에 있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소통과 변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우리 의회기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사무를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15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용위원장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준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국장님, 2014년도 수고하셨고 2015년도에도 수고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에 보시면 홈페이지 개편 및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인데 추경에 잡을 생각이시네요.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모바일 홈페이지는 600만 원 이상 들어가니까 추경에 반영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외국어 사이트도 같이 추경에 하겠다는데 굳이 외국어 홈페이지가 필요할까요. 660만 원 가지고 외국어 홈페이지는 안 되는데, 번역만 하고 끝나는 상황이 벌어질 것 같은데요.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외국어 홈페이지는 주민들 홍보도 중요하지만 일단 의원님들 요청도 있고 여행을 중국에서도 많이 오기 때문에 의회 홍보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원님들이 외국어는 필요 없다고 하시면 안 넣어도 됩니다. 안입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과연 외국인들이 와서, 우리 사이트에 주민들도 잘 안 오는데 외국인들까지 우리 사이트를 본다는 것은, 무엇을 보기 위해서 들어오는지 모르겠는데 이 660만 원 정도는 3개 국어 번역하면 끝입니다. 홈페이지 만들 수도 없고 구글번역기에 돌려서 올릴 것도 아니고, 이 예산도 잘못된 것 같고 모바일 홈페이지 660이면 이 금액도 적습니다. 제대로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차라리 두 개를 합쳐서 모바일 홈페이지를 제대로 구축하는 것이 더 하나의 방안이 아닐까,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일단은 8개 구군 중에 2군데가 외국어를 번역해서 옮겨놓았습니다. 저희들이 이걸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견적을 받아 보고 의원님들이 필요하다면 하고 굳이 외국어로 옮길 필요가 없다하시면 번역하지 않고 방금 말씀하신 대로 좀더 강화해서 편리한 방향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알겠습니다. 할 때 운영위원회에서 다시 한번 논의를 하고 나서 하는 것이 안 맞겠나 싶습니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예산편성할 때 운영위원회에서 검토되어야 될 문제로 인정됩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그리고 홍보하시는 분이 새로 오셨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올해는 홈페이지만이 아니라 블로그라든지 카페를 통해서 좀더 활성화될 수 있는 의회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들을 방안을 찾아가는 것이 어떻겠느냐, 선거법 위반 안 되는 범위 내에서 조사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선거법 위반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지 저희도 잘 모르니까 위반이 안 되면 블로그, 카페, 카카오스토리라든지 밴드를 통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 여러 방법을 찾아서 한 번만 자료를 만들면 카페에도 올리고 블로그에도 올리면 됩니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일단 그 문제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만 의원님들이 밴드는 보고 계십니다. 거기에 대한 카페라든지 그런 부분은 밴드를 만들어서 할 수 있는, 현재 저희들이 트위터 계정이라든지 팔로우 계정들을 집행부에서는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1년이 경과되었는데 홍보담당자가 조사를 해 보니까 팔로우 같은 경우에 현재 1,100명 정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구청에 직원들이 900명 넘습니다. 실지로 외국인들은 방문하는 수가 극히 드물다,
준호
김준호위원
저는 생각이 다른데 의원님들은 선출직이라서 자기 홍보를 최대한 스스로가 할 겁니다. 그랬을 때 구청에 있는 트위터라든지 페이스북이라든지 SNS 서비스들은 집행부 공무원들이 들어갈 이유가 없지요. 그런 생각을 많이 할 겁니다. 그런데 의회 같은 경우는 의원님들이 선출직이기 때문에 홍보를 하고 싶어 합니다. 친한 분들에게 문자도 보내고 하니까 그 분들이 주민들을 최대한 이쪽으로 끌어들일 수 있도록 20명이 스스로 노력할 겁니다. 그랬을 때 성공할 수 있는 부분들이 충분히 있다고 보여 지거든요. 의원들이 했던 모습들을 홍보를 하고 싶지 숨기고 싶지는 않거든요. 그랬을 때 운영이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명이 한 뜻으로 움직이게 된다면,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 좋은 의견을 주신다면 검토해 보겠습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그리고 전체적으로 의원간담회라든지 통해서 다시 한번 했으면 좋겠고, 홍보 직원이 오셨으니까 계속 홍보 이야기인데 언론사에 나갈 때 지난번에도 언급했지만 팔공신문이라든지 강북신문을 통해서가 아니라 HCN 말고도 광역의원들처럼 그만큼 많이 실리지는 못하지만 매일신문이나 영남일보에 최대한 한 번씩이라도 실릴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해 주셨으면,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그런 부분은 의원님들이나 상임위원회에서 의원활동이라든지 개인적으로 자료가 있다면 언론에 홍보할 필요성이 있다면 기획조정실의 홍보팀과 의논해서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알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김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인경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인경위원
김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9페이지 북구소식지 의정활동에 대해서 홍보가 너무 적게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좀더 상황을 많이 넣어 주셨으면 하는 요구사항입니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고인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북구소식지가 이번에 이름이 「행복나눔」으로 바뀌었습니다. 편집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자료를 줍니다만 의회에 배정된 지면수가 넉넉하지 못합니다. 집행부에 홍보자료가 들어가야 되고 조례 개정이라든지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의회 임시회 활동사항하고 2건을 넣었습니다만 꼭 주민들이 알아야 되고 의원 활동사항을 홍보할 필요성이 있다면 적극 건의해서 많이 기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거기에 덧붙여 말씀드릴 것은 지금 현재 의회소식지는 홍보하는데 한계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북구 소식지는 각 아파트별로 배부가 되는데 의회소식지는 동사무소 말고는 나누어 줄 수가 없습니다. 이런 제약을 현재 풀 수 있는 게 나와야 되는데 선거법 위반이라는 명분 하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북구소식지처럼 각 아파트 모든 접점지역에 배부가 된다면 홍보가 될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만약에 안 된다고 하면 북구소식지에 조금 더 지면을 늘려서라도 홍보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반갑습니다. CD제작을 30장 하는데 비용이 얼마정도 들어갑니까?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CD제작비는 검토를 못 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까?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갑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실제로 의원들 줘봐야 확인 일일이 하는 사람 없습니다. 인터넷으로 확인합니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200만 원 정도 됩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200만 원은 돈 아닙니까? 인터넷에서 확인하기 때문에 CD 줘봐야, 일일이 확인하는 의원들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확인 안 하니까 모르겠는데,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CD제작은 30장을 하는데 의원님들께 드리고 보관용으로 합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나는 CD를 받기는 받았지만 확인을 안 해 봤습니다. 필요성이 얼마나 있겠나 싶어서 물어보는 것이고 단가도 물어보는 겁니다. 비싸면 할 필요가 없고 싸면 할 수도 있겠지만 질의해 본 겁니다.

김재용위원장
백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CD 제작비용 추가질의인데 5천 원 미만 아닙니까? 15만 원 정도 이하입니까?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내용을 제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그 전에 케이스 만든 비용이 비싸다고 해서 일반 CD로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닙니까?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회의록에 포함되니까,

이영재위원
예전에는 회의록을 전부 유인해서 의원들에게 한 권씩 배포를 하다 보니까 비용이 훨씬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CD로 제작하자 해서 한 거니까 필요하면 나중에 집에 기념으로 두면 됩니다. 이영재 위원입니다. 다른 내용은 동료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셨고 건물 리모델링으로 인한 의사일정 차질 그리고 실질적으로 7대 들어서는 일상적으로 출근하시는 의원님들이 많이 계시는데 의원 연구활동에 차질이 빚어질까요 아니면 차질이 없을까요. 본 위원도 판단이 잘 안 되는데 어떻게 보상을 해 줄거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정확하게 어떤 의도로 물으셨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의원님들이 상시적으로 나오시는 분이 몇 분 정도 계십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아마 좋은 방향이고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영재위원
공사 중에 의사일정 자체에 차질이 없어야 되는 것이고 의원님들이 출근을 해서 연구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국장님이 책임자로서 계획을 세우고 추진해야 될 것 아닙니까? 좋은 의도는 맞는데 가능할지, 물론 비회기 때 공사를 한다고 하지만 공사기간에는 출근을 하지 말라고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대책이 있는 건지,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리모델링 공사 관계 때문에 1층은 7월에서 8월로 잡아 놓았습니다. 7월말에서 9월초까지 계획을 잡아서 그 기간 중에 의회는 리모델링하게 되어 있는데 리모델링 공사를 하다 보면 5층을 다 하는 것이 아니고 반으로 저쪽 먼저 하고 이쪽을 하기 때문에 몇 분이 나오셔서 연구활동하시는데는 큰 지장이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일단은 제일 먼저 되는 것이 별관을 증축하게 되면 1층 부분하고 별관 쪽 감사실 부분이 이사를 가고 나면 전문위원실 뒤쪽을 증축합니다. 거기를 증축하게 되면 5층 부분은 의원님들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압니다.

이영재위원
그렇기 때문에 비회기 중이라도 나오셔서 일하시는데는 큰 문제가 없지 않나, 의정계장께서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면 좋겠고, 다음은 의사일정 문제 관련해서는 김재용 위원장께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앞으로 오전 오후 끼워 넣기 식으로 일정을 잡지 마시고 오전 또는 오후, 다른 일정으로 별도로 잡아야만 우리 운영위원회가 활성화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 싶어도 시간에 쫓겨서 매번 상황이 이렇게 진행되고 있으니까 의정계장이 참고해서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좋으신 말씀이고 그 문제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린다면 이번에 회기가 120일로 조정이 되었습니다. 청사 리모델링이 있기 때문에 임시회 회기 늘리는 쪽으로 하고 정례회는 60일로 조정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조정하면서 의회운영위원회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상임위원회에 참석하셔야 되기 때문에 별도로 운영위원회를 잡게 되면 출근하셔야 될 문제가 생깁니다. 운영위원님들이 찬성하신다면 일정을 별도로 잡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그건 우리가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영재위원
전문위원 분들의 교육문제가 행감 때나 예산안 심의 때도 계속 제기되었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건지 계획은 세워졌나요?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이번에 3명이 새로 왔기 때문에 국회에 3월 25일부터 3월 27일까지 교육을 가는 것으로 해 놓았습니다.

이영재위원
1년에 1회 정도,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1년에 한 번 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국회에서도 교육기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영재위원
민간에서 운영하는 지방자치연구소나 많은 기관들이 있기 때문에 아니면 우리가 강사를 초청해서 의사국 직원들과 의원들이 같이 일상적으로 받아도 되고 하니까 그런 프로그램들은 추가로 해서 하셔야 됩니다. 전문위원이 명칭은 전문위원인데 실지는 전문적이지 않잖아요. 실제적인 의원들의 입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근무하는 기간만이라도, 또 이후에도 아마 전문위원을 하고 다른 부서로 가시더라도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의원님들께도 도움이 되고 하니까 1회 하지 말고 의회에 직접 초청해서 교육을 받을 수도 있으니까 그런 일정을 잡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이영재 위원님 좋으신 말씀인데 일단 저희들이 이번에는 국회교육을 가더라도 지방행정연수원에 의회연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판단해서 공무원교육원에도 기회가 된다면 저는 항상 적극적으로 찬성합니다. 공무원들은 소양을 넓혀서 전문인이 되도록 교육기회가 된다면 비회기 중에 교육을 다녀올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준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이영재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건물 리모델링 관련해서 의원 간담회할 때 타 의회에 현장방문을 하자는 이야기를 했는데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지,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일정을 못 잡았는데 회기 끝나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사전에 밴드를 통해서 미리 일정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본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구본탁위원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역주민의 본회의장 방청 확대 관련해서 내용이 있는데 얼마 전에 본회의 방청 관련해서 본 의원도 들은 내용인데 방청신청자가 많으면 인원수를 제한한다 이런 이야기도 들리고, 인원수를 제한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만약에 자리가 없으면 구정질문이나 중요한 내용이 없으면 실과장님들이나 계장님들은 참석 안 하시고 방청확대를 늘리면 될 것 같은데 관련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구본탁 위원님 질의에 저희들 본회의장의 방청석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제한되어 있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집행부 간부들은 5급 이상만 옵니다. 집행부 간부들이 특별한 일이 없으면 본회의장에는 기본적으로 참석해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고 업무에 반영하기 때문에 참석해야 되는데 방금 말씀하신대로 본회의장의 방청석이 넓으면 제한할 필요성이 없습니다만 방청석이 한정이 되어 있고 학생들이 온다든지 「의사모」라든지 「의사들」이라든지 오면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뒤에 서서 질서유지라든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제한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방청신청을 하는 순서대로 일찍 오면 의자를 만들어서 모시겠습니다만 철의자를 놓더라도 공간의 제약을 받기 때문에 제한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구본탁위원
제한을 하더라도 그 내용을 듣는 입장에서 기분이 나쁘면 의회 이미지가 실추되는 사례가 발생 안 되겠습니까? 각 단체에서 아시다시피 「의사들」, 「의사모」가 있지만 여기에서는 신청을 했는데 여기는 몇 명을 배정해 주고 또 저기는 몇 명을 배정해 주고 하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적게 배정받은 입장에서는 우리가 응대를 잘못하면 기분이 나쁠 수 있다, 본 위원은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일단 방청신청을 받아서 의장님 결재를 받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들이 어느 단체든 먼저 오는 순서대로 제한하기 때문에 뒤에 오시는 분은 제한할 수밖에 없습니다.

구본탁위원
응대할 때 조리 있게 오해 안 사게 잘 응대를 해서 제한하더라도,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최대한 기분 나쁘지 않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구본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준호 위원 질의하십시오.
준호
김준호위원
구본탁 위원님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건물 리모델링할 때 의장석과 의원들 석에 공간이 있습니다. 공간을 두 줄 정도는 더 증설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양쪽 줄이면 뒤에 20석에서 30석 정도는 더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걸 반영을 해 보시는 것은 어떠신지, 2,30명 더 하면 방청신청이 들어와도 충분히 가능하지 싶은데요.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본회의장은 저희들이 당초에 설계를 다 했기 때문에 설계변경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설계변경을 하더라도 2,30석이 늘려진다면 충분히 받을 수 있는 부분들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경희
신경희위원
설계상으로는 같게 설계되어 있습니까? 비슷하게 나오나요?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본회의장 구조는 현재 본회의장과 거의 동일합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국장님이 건축주택과와 상의를 해 보시는 것은 어떠신지 그리고 의원간담회 때 추진을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께서 해 주시는 것은 어떠신지, 2,30석만 늘여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지거든요.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그 문제를 말씀드린다면 북구의회가 계속 5,6,7대 하면서 방청석에 자리가 부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방청석이 거의 자리가 남습니다. 7대 의원님들이 활동을 열심히 하시다 보니까 주민들을 초청하고 단체들을 초청하다 보니 이런 일이 발생되었는데 현재 방청석을 늘린다는 것은 제약이 있지 않나,
준호
김준호위원
전체적으로 의원 간담회 때 다시 논의를 해 보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김준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방청석이 지금 현재 부족한 부분들은, 앞으로 의원들의 홍보와 직결되어 있습니다. 홍보하는데 주민들이 직접 보고 느껴야만 거기에 대한 확대가 되는데 지금은 보지 않고 생각으로만 현재 전달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같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본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구본탁위원
방청 관련해서 상임위원회 회의실 방청은 지역주민의 신청이 들어오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통상적으로 상임위원회는 방청석이 없고 참관을 안 합니다.

구본탁위원
만약에 지역주민이 신청을 하게 되면,

이영재위원
상임위원장의 권한입니다.

김재용위원장
방청하게 되어 있습니다. 방청 오면 방청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위원장이 허가하게 되면 방청할 수 있는데,

구본탁위원
지금 여건상 자리여건도 그렇고, 주민들이 요즘에는 관심도가 많이 높아져서 상임위원회실을 공개하고 회의장면을 와서 보고 싶다는 주민들이 많이 있습니다. 리모델링할 때 좌석배치도 신경 써서 향후 상임위원회실도 방청을 공개해서 여러 위원님들 의정활동하시는 것을 지역주민이 지켜볼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구본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이건 검토사항이 아니고 실제 진행이 되어야 되고 위원회 활동은 공개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맞지요?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위원회 활동은 공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재용위원장
지금 안 할 뿐이지 되어 있기 때문에 되어 있는 부분들, 뒤에 자리 배치하고 방청을 몇 명이라도 인원제약을 두는 것은 맞는데 기본적으로는 해야 됩니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공개를 하고 방청석을 만들면 좋은데 현재 건물구조 여건 상 집행부에서 앉아서 보조하는 자리도 부족해서 행자위 같은 경우에는 뒤에 앉을 공간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청석을 만들면 좋은데 여건은 어떻게 할 것인지,

김재용위원장
고민을 해 보자는 거지요. 뒤에 의자를 놓더라도 5명, 10명 앉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되는데 실제 방청석이 늘지 안 늘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건을 만들어 놓고 주민이 오게 해야지 만들지 않고 오라고 하면 누가 오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은 의회운영위원회나 국장님이 심도 있게 고민을 해 봅시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준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준호
김준호위원
상임위별로 영상회의록은 안 하지 않습니까? 영상회의록을 도입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영상회의록을 도입하려고 하면 카메라도 설치해야 되고 비용이 상당히 많은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현재 회의록이 공개되고 있고 회의장면 사진도 나오고 하기 때문에 굳이 영상회의록을,
준호
김준호위원
미디어 시대에 텍스트를 잘 안 읽게 되거든요. 저를 보더라도 텍스트를 잘 안 보게 됩니다.
필연
황필연의회사무국장
현재 시의회는 영상회의록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구의회는 영상회의록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력문제, 예산문제 여러 가지 수반됩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타 시·군 조사를 해 보고 생각을 해 보시지요.

김재용위원장
김준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오늘 위원님들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본회의장에 방청객이 왔을 때 제한을 두지만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 지고 리모델링 공사 시 의정활동, 연구활동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대책수립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리고 본회의장 외에 위원회 활동에 대해서 주민이 왔을 때 참여할 수 있도록 대책마련도 부탁드리고 건물 리모델링 시에 의원들의 적극적인 의견수렴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영재 위원은 위원 아닌 의원 석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의원 「지방재정 및 지방분권연구회」 단체등록 및 활동계획서 심의의 건, 의사일정 제3항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의원 「초연」 단체등록 및 활동계획서 심의의 건을 일괄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규칙」 제5조 규정에 의거 본 위원회에서 심의·의결토록 되어 있습니다. 먼저 지방재정 및 지방분권연구회 대표의원이신 이영재 의원 나오셔서 방금 상정한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재의원
김재용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영재 의원입니다.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규칙」 제4조 1항에 따라 의원연구단체 등록을 하고자 합니다. 본 의원이 대표로 총 아홉 분의 의원님이 지방재정 및 지방분권연구회를 등록 신청하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립목적은 보다 성숙한 지방자치를 위해 우리 구 재정을 분석하고 재정건전화를 위한 제도마련과 지방분권에 대한 연구로 지방화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의원단체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김상혁 의원을 비롯한 여덟 분의 의원님이 연구위원으로 등록을 하였습니다. 구체적 계획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모임 운영계획은 지방재정 문제와 지방분권문제 해결을 모색하기 위한 모임들을 총 5차례 연구위원 모임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5차례 모임과 별도로 3차례 연구포럼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5월에는 지역을 바꾸기 위한 지방재정 전략, 9월에는 지방분권의 현 주소와 지방의회의 과제, 그리고 12월에는 연구회 성과공유 및 보고서 작성 등의 일정으로 앞으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6대 의회 때 처음으로 연구단체를 결성해서 성공적으로 연구위원 모임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특별한 의견이 없으시면 위원님들이 원안대로 연구단체를 통과시켜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용위원장
이영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초연」 대표이신 윤은경 의원 나오셔서 상정한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경
윤은경의원
안녕하십니까? 윤은경 의원입니다. 저희가 2014년 7월에 처음 의원직에 발을 들여놓고 사실 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들과 또 의원으로서의 기본자세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 모두 시행착오를 많이 겪으셨으리라 봅니다. 8개월이 지나가는 것 같은데 그래도 몇 개월 동안 생활을 하시면서 잘 하겠다는 마음도 물론 있겠지만 또 어떻게 보면 타성에 젖어서 안이해지는 부분도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처음 저희가 당선되고 의원으로서 어떤 식으로 해 봐야겠다라고 가졌던 마음을 다시 한번 다짐하고, 또 그때 처음 가졌던 그런 마음으로 앞으로 남은 임기도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그런 의미로 초심으로 연구하는 의회 연구모임인 「초연」이라는 연구단체를 등록하려고 합니다. 저를 비롯해서 총 여섯 분이 초연을 같이 하려고 합니다. 초연 같은 경우는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이영재 의원이 지방재정이나 지방분권 관련해서 연구활동을 하실 계획이신데 저희 같은 경우는 추상적이거나 개론적인 법, 예산 연구보다는 실제 저희가 의원생활을 하면서 지역구 현안에서 부딪히는 그런 사례를 중심으로 해서 혼자서는 할 수 없고 여럿이 힘을 모아서 같이 연구하고 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이 토론을 하고 또 관련자들과 면담도 하고 간담회도 가지고 직접 현장에 나가면서 현실적이고 실무적인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보좌진도 비서도 없이 홀로 여러 가지 일을 해야만 하는 외로운 의원생활입니다. 혼자서 하면 정말 빨리 할 수도 있겠지만 함께하면 오래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운영계획은 일단 지금 거의 2,3,4,6,8,10 우리 스케줄을 보고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월에 모임을 하도록 일단 계획을 세웠고 모임을 계획했던 것과는 다르게 스케줄이 운영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일정이나 내용은 변동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예산은 총 강사비나 업무추진비, 세미나, 간담회 자료비, 자료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300만 원 정도 지원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처음 마음으로 열심히 연구하고 일할 마음을 가지고 「초연」이라는 연구단체를 등록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1월말쯤에 카카오그룹에 공지를 했었는데 거기 보시면 바람 잘 날이 없는 생활이 의원생활입니다. 휩쓸리기도 쉽고 자신의 중심을 가지기도 어려운 그런 직업이기도 합니다. 모든 외압이나 자기 내면의 갈등에 초연해서 의원으로서 당당한 의원이 될 수 있도록 혼자가 아닌 여러 명이 같이 연구하는 그런 연구단체를 마련해서 저희가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제가 등록신청을 했고 원안대로 여러분들께서 통과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용위원장
윤은경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두 분께 당부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워크숍이나 세미나 관련해서는 연구회 회원들만 하는 것이 아니고 의원 전체 다 같이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 줄 수 있습니까?

이영재위원
예.
은경
윤은경의원
예.

김재용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은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의원 「지방재정 및 지방분권연구회」 단체등록 및 활동계획서 심의의 건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의원 「초연」 단체등록 및 활동계획서 심의의 건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15년도 업무보고 청취와 안건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21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