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락위원
지미연 위원님의 연속성으로 물어보겠습니다. 자꾸만 우리 의회가 집행부를 질타한다고 그러는데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도 의회가 그런다. 그렇게 비춰질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 의원들이 볼 때 이 경전철 얘기만 나오면 괜히 울화가 치민단 말이에요. 그런데 노력하는 부분이 안 보이는 거예요. 먼저 번 설명회 할 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과연 우리가 준비 자세가 되어 있느냐 그거예요. 또 번복되는 얘기지만 연수 같은 것 꼭 거기에 갔어야 되는 거냐 이거예요. 우리가 양면성을 가지고 시가 운영이 된단 말이에요. 우리 의원들이나 집행부에서는 지방경제 활성화를 주장하면서도 불구하고 굳이 거기 가야할 이유가 뭐가 있으며 거기에서 과연 재정에 대한 교육을 받았어요? 그런 부분이 안 비춰지니까 지미연 의원님이나 의원님들이 모이기만 하면 한탄하는 거예요. 그런데 집행부는 집행부 노력을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모습이 안 보인다고. 뭔가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나 국장님들이 이 TF팀 관리 운영에 대해서 몇 번 정도 회의를 하셨는지 몰라도 진짜 길을 걸어가다가 가로등 같은 것이 켜졌나, 안 켜졌나? 이 가로등이 전기요금을 내는 것인가, 안 내는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불필요하게 차량을 운행해서 기름을 쓰는 것인가, 안 쓰는 것인가? 그런 부분 일일이 체크해 가면서 진짜 노력하는 것이 우리한테 보였을 때만이 우리 시민들도 그것을 따라주고 시민들이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집행부를 따라 주고 그런 부분이 나와야 되는 건데 전혀 그런게 없는 거예요. 진짜로 이게 어디까지 흘러가야 되는 것인지 모른다고. 지금 과연 용인시가 어디까지 가는 것인지 나는... 우리가 노력하는 부분이 세부적으로 이 행자부에 올라가는 안은 어차피 그리로 상세한 안이 올라간다면 그것이 또 행자부에 나중에 우리가 뭔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이대로 올라가시되 빠른 시일 내에 전체적인 것에서 몇% 줄인다고 그러지 말고 총괄적으로 어느 부분에서 어느 부위를 줄이고, 어디에서는 뭐를 어떻게 몇%를 절감하고. 목표액을 총체적으로 에너지면 에너지, 기름이면 기름, 모든 면에서 10%를 줄여나가는 방향을 제시해서 2014년도에는 이렇게 10%를 줄였다. 연말에 우리한테 보고했을 때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에너지를 10%를 잡았는데 7%밖에 올 줄였다. 그것을 시민들에게 공개를 해 주고, 내년도에는 어떠한 방법이더라도 10%를 목표를 세우고 우리가 하겠습니다. 하찮은 이면지라도 이면지 활용도가 100을 목표로 세웠는데 70%밖에 못 했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해서라도 80%를 채워보겠습니다. 그런 모습이 보일 때만이 시민들도 모든 것을 감수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안돼요. 물론, 집행부에서 노력을 하는 것은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가시적으로 우리 의원들도 느끼지 못 하는데 시민들도 느낌을 못 받는 거예요. 연수 언론에 나오면 그만 이예요. 내가 거기 가서 연수하는 것을 바람은 최소한 분임토의나 그런 것 저녁때 할 때 우리 재정악화로 인해서 우리가 무엇을 줄일 것인가를 한번 토의해 봤으면 이런 얘기 안 해요. 그런 것 했어요? 교육프로그램에 들어있었습니까? 내가 실지로 교육프로그램 알지도 못 하지만 제가 볼 때 그런게 없단 말이에요. 기왕에 대명콘도로 갔으면 좋은데로 갔으면 그런 것이라도 해서 각 과에서 아니면 각 부서에서 보고서를 써서 우리 의원들한테 갖다 줘서 우리가 이번에 교육받은 것 중에서 우리가 자체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이러이러한 것을 회의를 해서 가져 왔습니다. 앞으로 이것을 목적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번에 그랬잖아요. 내가 의원님들한테 욕먹는 소리, 잘난 소리 같지만 5명, 6명 가는데 우리 의회에 차 주지 말란 말이에요. 이제. 그게 기름을 단 한 푼이라도 천원이라도 줄이는 방법이라고. 우리 집행부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부분이 뭔가가 서로 눈에 보일 때만 서로 공유를 해가는 거지, 여기서 어느 특정 의원님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지미연 의원님 회계보고 뭐 보면서 답답하다고 저하고 얘기하다 보면 저한테 그런 정보를 줘요. ‘답답하다.’ 그런데 저도 들어도 답답한 거예요. 과장님들이 복도에 다니면서 남의 과라도 전등이 켜져 있으면 끄고 그런 모습이 밑에 하부조직 직원들한테 보여줘서 그런 부분을 조금씩 절약하면... 여기에서 얼마나 못난 시면 숙직비를 깎고 그럽니까? 얼마나 못난 시면. 이게 창피한 노릇이에요. 우리가. 직원들이 무슨 죄가 있냐고요. 막말로. 초과근무수당 깎는 나라가 조선팔도에 어디 있냐고요. 지금. 이것은 사실 어떻게 엄밀히 보면 노동법에 저촉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이것은. 행자부에서 이런 안을 가지고 오라니까 우리도 어쩔 수 없이 가져오지만. 최소한 다른 부분에서 우리가 노력을 해서 줄이고 이 부분은 충당을 해 준다는 각오로 우리 집행부도 노력하셔야 되고 특히 재정을 담당하시는 재정법무과장님이 틀림없이 명예를 가지고 직원들한테 욕을 먹더라도 일을 추진해 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