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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신경희 의원 발언

216회 제7행정자치위원회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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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만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6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7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현숙

황현숙주무관

사무직원 황현숙입니다. 오늘과 7월 13일 양일간은 기획조정실 외 10개 부서에 대한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를 하시겠습니다. 오늘은 기획조정실 외 4개 부서에 대한 심사를 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회의는 기획조정실, 감사실, 어울아트센터에 대한 예비심사를 먼저 하고 이어서 총무과와 재무과에 대한 심사를 함께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하실 때에는 해당부서와 예산서안의 쪽을 말씀해 주시고 추경예산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획조정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기획조정실장 양용덕입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시고 기획조정실 업무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시는 황영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기획조정실 소관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실의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564억 8,281만 원 대비 145억 8,530만 원을 증액한 총 710억 6,811만 원으로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치구 조정교부금은 기정예산 503억 원 보다 8억 원을 감액한 495억 원을 편성하였고 잉여금은 순세계잉여금 100억 7,489만 원과 특별교부세, 특별교부금 등 27억 3천만 원이 증액되어 168억 9,741만 원을 편성하였고, 전년도 이월금은 2014회계연도 결산 결과에 따라 국고보조금 사용잔액은 11억 9,930만 원이 증액된 21억 9,930만 원을 시도비 보조금 사용잔액은 13억 8,086만 원이 증액된 23억 8,08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획조정실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 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79억 9,098만 원 보다 15억 6,758만 원 증액한 95억 5,856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단위 세부사업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첫째, 조직경쟁력 강화 부문에 기정예산액 7억 6,564만 원 보다 800만 원 증액한 7억 7,364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창의성과 시스템 구축에서 공약사업 이행평가단 회의참석수당을 154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다양하고 적극적인 구정홍보에서는 행복북구 사진 공모전 일반수용비 700만 원을 삭감하고 행복북구 사진 전시회 및 홍보물 제작에 360만 원, 행복북구 사진 공모전 심사수당 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반보상금에서 행복북구 사진 공모전 시상금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통계관리에서는 대구사회조사 기간 단축에 따라 조사지원관리자 인부임 및 4대 보험료를 37만 원 감액 편성하였고, 조사원 추가 사역으로 인해 발생한 도급비 61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지방규제 완화·개선에서는 규제개혁추진단 폐지에 따른 기획조정실 내 규제개혁업무 이관으로 인해 사무관리비 192만 원, 포상금 13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둘째, 효율적인 재원관리 부문에서는 자체재원을 마련코자 예비비를 기정예산액 43억 3,899만 원 보다 9억 7,873만 원 감액하여 33억 6,02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셋째, 재무활동 부문은 국고보조금 반환금 11억 9,930만 원, 시비보조금 반환금 12억 9,595만 원을 증액 편성하여 기정예산액 24억 7,920만 원 보다 24억 9,525만 원을 증액한 49억 7,44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넷째, 행정운영경비 부문은 기정예산액 4억 715만 원 보다 4,305만 원 증액한 4억 5,02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인력운영비에서는 5급 시간 외 근무수당의 관리업무수당 대체에 따른 473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정책개발담당 일반임기제공무원 신규임용에 따른 보수를 4,45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기본경비에서는 2015년 1월 9일 조직개편 시 법무통계담당 신설과 2015년 7월 1일 기획조정실 내 규제개혁 업무 이관에 따른 사무관리비를 298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공공운영비는 규제개혁 서한문 발송으로 인한 우편료 3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3쪽 2015년 7월 1일자 폐지되어 기획조정실 내로 업무가 이관된 규제개혁추진단의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2,730만 원 보다 1,876만 원 감액한 총 854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규제개혁 운영 부문에는 사무관리비, 업무추진비, 포상금 등 기정예산액 504만 원에서 459만 원 감액한 45만 원을 편성하였고 행정운영경비 부문에는 인건비, 급량비, 국내여비 등 기정예산액 2,256만 원에서 1,417만 원 감액한 80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기획조정실 소관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구행정을 전반적으로 연계하여 조정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며 또한 어려운 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효율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으니 이러한 사정을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기획조정실 소관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만위원장

기획조정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감사실장 장세만입니다. 평소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조성과 청렴한 사회문화 정착을 위한 감사실 업무추진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는 존경하는 황영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감사실 소관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1억 6,098만 3천 원 보다 2,557만 2천 원을 증액한 총 1억 8,655만 5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단위 세부사업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감사활동 분야 중 감사행정추진 부문에서 공동주택 특별감사 시행에 따른 감사실 현원 증가로 기정예산액 960만 원에서 88만원 증액한 1,4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조사활동 분야 중 공직윤리업무관리 부문에서는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국민권익위원회의 권장사업으로 청렴연극 및 청렴특강 실시 계획에 따라 사무관리비 기정예산액 644만 원에서 490만 원을 증액한 1,13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인력운영비 분야 중 인력운영비 부문에서는 감사실장 개방형 직위임용으로 5급 시간 외 근무수당을 전액 삭감하고 연봉 및 연봉 외 수당을 기타직 보수로 편성하여 인건비 기정예산액 3,755만 7천 원에서 1,979만 2천 원 증액한 5,734만 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감사실 소관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은 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한 것이므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감사실 소관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만위원장

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어울아트센터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안녕하십니까? 어울아트센터관장 변상룡입니다. 평소 저희 어울아트센터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황영만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313쪽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은 기정예산 18억 1,221만 7천 원 보다 8,008만 6천 원을 증액한 18억 9,230만 3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찾아가는 한여름밤의 음악회 운영에 따른 장비 및 물품임차료, 홍보현수막 제작, 행사용 야외의자 구입을 위한 일반운영비 1,680만 원, 찾아가는 한여름밤의 음악회 보상금 3,120만 원, 미니트러스 구입에 따른 2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시설이용률 제고를 위한 파워 앰프구입에 따른 124만 원, 일반임기제 채용에 따른 인력운영비 2,895만 6천 원을 계상하였고 기본경비로 인사이동에 따른 직책급 업무추진비 과지급분 11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것과 같이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위한 찾아가는 한여름밤의 음악회 개최 등에 따른 세출예산 8,008만 6천 원을 증액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어울아트센터 직원들은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및 구민의 문화욕구를 충족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무쪼록 우리 북구 어울아트센터에서 제출한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만위원장

어울아트센터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 감사실, 어울아트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담당부서를 말씀해 주시고 쪽을 이야기 해 주시고 일괄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이강열 위원입니다.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35쪽 다양하고 적극적인 구정홍보의 단위사업인 구정홍보물 사진제작의 사진공모전의 당초예산 700만 원이 일반보상금으로 편성목이 바뀐 것 같은데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지와 전시회 및 홍보제작에도 본예산에 없었던 360만 원을 편성했는데 거기에 대하여 정확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에 앞서 먼저 당초예산으로 조정된 부분을 다시 요구하게 된 것은 사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우선 당초에는 포괄적으로 700만 원을 잡았는데 잡는 과정에서 시상금을 보상금으로 목을 돌려야 되는데 그렇게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 추경하면서 미리 당초 2월에 공고된 안내에 시상금은 600만 원 주겠다, 나머지 100만 원 가지고 홍보도 하고 심사도 하고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 전시를 하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홍보, 심사수당, 전시회를 위한 제작비가 부족해서 이번에 염치없지만 추가로 300만 원 더 올리게 되었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이런 예산을 사전에 편성할 때 분명히 이런 것이 있다고 예상되는 것이 아닙니까? 또 한 가지 똑같은 사업에 본예산에 없었던 심사수당도 40만 원 편성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전에 이런 사업이 있을 때는 당연히 심사는 해야 될 것이고 아울러 거기에 따른 예산도 수반되는 것으로 아는데 본예산 편성 시 제대로 안 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생긴 것 아닙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일부 인정은 합니다. 당초에 700만 원으로 포괄적으로 편성해 놓고 그걸로 시상금도 주고 심사위원 수당도 주고 하려고 했는데 편성할 때 세부적으로 해야 된다 해서 이번에 세부사항으로 심사수당도 넣고 시상금도 보상금 쪽으로 구분해서 넣고 이렇게 된 부분 저희들도 인정을 합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실장님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예산편성을 이런 식으로 하면 의원들을 우롱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앞으로는 더 신중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36쪽 제일 밑에 효율적인 재원관리의 예비비에 대하여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당초에 예비비 편성은 본예산의 1% 미만으로 편성하도록 되어 있어서 기존 43억 3천만 원 정도를 편성했습니다만 지금 예비비에서 지출된 부분이 건설과에 부당이득금 반환사건 법원 화해권고 결정에 따라서 저희들이 예비비에서 집행한 부분이 있고 도시철도3호선 팔거천 구간의 경관개선사업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용역을 해야 되겠다 해서 그쪽에 집행한 부분이 있고 이렇게 해서 삭감된 내용으로 해서 저희들이 33억 원 정도로 예비비를 편성했습니다. 이 안에는 저희들이 당초에 세입에서 지방재원교부금이, 재정교부금이 당초 저희들이 약 503억 정도를 시에서 줄 것이라고 예상을 했었는데 시에서 495억 원으로 북구는 확정되었다 해서 거기에 8억 정도를 삭감했기 때문에 전체 아까 제가 말씀드린 두 가지와 이번에 재원조정교부금은 8억 정도 삭감된 부분하고 해서 예비비에서 9억 정도 조정된 내용입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료 위원님들이 다시 한번 질의를 하리라 생각하고 일단은 넘어가겠습니다. 137쪽의 행정운영 경비의 기타직 보수에 있어서 정책개발담당에 대하여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이 부분은 정책개발담당을 일반임기제로 새로 채용을 했습니다. 1월 9일자 정원조정되고 난 뒤에 기구 조정에 따라서 일반임기제로 새로 채용했는데 그 부분은 일반직의 인건비와 별도로 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 새롭게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예전에 예상 못했던 부분입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작년 당초예산 편성할 때는 일반임기제에 대해서는 예산을 못 잡고 기구개편하면서 새롭게 채용을 했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 올린 사항입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다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정책개발담당의 하는 일이 뭡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정책개발담당이 맡은 임무가 구청장 공약사항이라든지 직원들 업무평가, 청장 특명사항을 정책개발담당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효과적인 운영을 당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138쪽 업무추진에 기본급식비가 200여만 원 추가된 사유와 이런 부분까지도 본예산에서 예상하지 못하고 편성을 하신데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 당초에 편성할 때 보다 조직이 늘어난 것이 법무통계팀이 올해 저희에게 왔고 이번에 규제개혁추진단이 폐지되면서 규제개혁추진단에 근무하던 직원이 저희 쪽으로 흡수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부분에 대한 늘어나는 부분을 저희들이 이번 추경에 잡은 겁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번 추경에 보면 이해를 못할 부분도 더러 있고 의구심이 가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예산편성 시 더 신중을 기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입니다.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잘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이강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신경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35쪽 조직경쟁력 강화 항목에 보면 공약사업 이행평가단 회의참석수당이 있습니다. 청장님 취임 1년입니다. 물론 타 구에서 혹은 타 지역에서 이행평가단을 꾸리는 데도 있습니다만 그래서 우리도 형식적으로 이행평가단을 꾸려서 하시는지 여쭙고 싶고 전문가 7명, 주민 4명이라 하셨는데 전문가나 주민들은 어떤 분의 추천으로 위촉이 되는지, 열한 분을 모셔놓고 과연 얼마나 평가를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평가가 나오는지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약사업 이행평가단은 금년도에 기획실에서 특수시책으로 잡아 보자, 공약사업에 대해서 지금까지 북구에서 이행평가단이 없었기 때문에 새롭게 새로운 청장이 오셨고 새로운 공약들이 생겼기 때문에 일반주민과 전문가들이 모여서 진행이 되고 있는지 합당하게 되고 있는지 주민들에게 전달이 잘 되고 있는지 그런 부분을 보기 위해서 이행평가단을 구성하기로 했고 그래서 저희들이 전문가는 지역대학교수 세 분, 변호사 한 분, 건축사 한 분, 일반주민들은 저희들이 공개모집을 통해서 다섯 분을 모셨습니다. 교수님이나 변호사나 건축사는 학교나 협회 쪽에서 추천 받아서 선정을 했고 1차 아직까지 회의를 못했습니다만 이번 달에 평가단을 모시고 지금까지 추진한 공약사항에 대한 추진내용도 보고를 드리고 그 분들에 대한 평가도 받고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관내 북구청 내에 여러 위원회들이 있습니다. 활동하는 것을 보면 저도 물론 몇 군데 참석했지만 교수님들, 때에 따라서는 판사님도 오실 수 있고 주민자치위원장님도 오실 수 있는데 보면 위원회에서 크게 예를 들어서 거기에서 의견을 내서 결과물이 나오고 그런 게 없는 것 같은데 특히 청장님의 공약사항 이행평가는 정말 우리가 형식적으로 몇 분 모셔놓고 하는 것이 아니고 제 생각에는 전후반기로 나누어서 2년쯤 되었을 때, 제가 예산이 많아서 질의하는 것이 아니고 예산이 좀더 많이 들더라도 평가단을 2,30명 꾸려서 분과별로 나누어서 예를 들면 일자리 창출 경제 분야, 환경 생명 분야, 교육복지 분야, 문화체육 분야 등 각계 나누어서 정말 체계적으로 이 분야는 어떻게 되었고 어떤 결론이 났고 어떻게 진행이 되고, 이건 좋다, 안 좋다, 이걸 확실히 분야별로 나누어서 분석해서 이행평가단을 꾸려서 하는 것이, 잘되고 잘못된 점을 나누어서 대수술을 할 건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싶은데 실장님은 1주기 만에 평가단을 간소하게 꾸려서 형식적으로 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저희들도 평가단 구성하는데 있어서 운영과 그런 부분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실지로 대구의 다른 지자체를 보면 중구를 포함해서 네 군데 정도에서 저번부터 평가단을 운영해 왔습니다. 저희들은 처음 시작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쪽 지자체에 가서 벤치마킹도 해서 저희들 나름대로 적정하다고 판단해서 신경희 위원님 말씀대로 1년 단위나 아니면 반년 단위로 해서 대대적으로 하는 것도 제가 볼 때는 좋은 말씀입니다만 저희들이 충분한 벤치마킹을 해서 꾸려서, 저희들이 그렇다고 만만한 사람을 추천하고 이런 건 아닙니다. 학교에 보내서 정말 이행평가를 공정하게 해 주실 분을 추천해 주십시오 해서 했기 때문에 아마 이행에 대한 평가는 형식이 아니고 저희들이 판단해서도 내용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평가단을 운영해 보고 신경희 위원님 말씀도 고민을 해가면서 정말 그냥 형식에 그치는 평가가 아닌 실질적인 평가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은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청장님의 성공이, 우리가 보통 이야기할 때 대통령의 성공이 우리나라의 성공 아닙니까? 그렇듯이 청장님의 성공이 우리 북구의 성공입니다. 그러면 청장님이 성공하시기 위해서는 이행평가단은 필요하다고 보기는 봅니다. 그러나 형식적으로 소수의 정말 각계 각 분야의 여러 분을 모셔놓고 또 주민들도 여러 분 모셔서 한번 대수술, 잘못되었으면 과감하게 고치고 그런 부분에서 확실히 대수선할 부분은 해서 하는 것이 맞지 예산을 백 얼마 들여서 형식적으로 하는 것은 맞지 않다 싶고, 제 생각에는 약간 기간을 뒤에 하더라도 체계적으로 확실히 해서 정말 청장님이 활동하시고 우리 북구청이 앞으로 북구민들이 나아가는 삶의 질에 도움이 되도록 계획을 다시 한번 수정해서 좀 더 확실하게 하는 것이 어떠냐 싶어서 제가 이렇게 했습니다. 참고하셔서 하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알겠습니다. 지금 이행평가단이 출발했기 때문에 신경희 위원님께서 염려해 주시는 형식적으로 안 되도록 최선을 다 해서,
경희

신경희위원

벌써 평가단은 위촉을 다 했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구성이 되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내년부터는 특별히 더 이쪽 부분에서는 확실히 신경을 쓰셔서 하시는 것이 이것은 꼭 필요하다고 보고 어차피 필요한 것 같으면 확실히, 형식적으로 하지 마시고 대수술을 해서 잘잘못을 가려서 누구의 책임을 묻는 게 아니고 북구의 발전을 위해서 도움이 되도록 기획을 짰으면 좋겠습니다.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평가단뿐만 아니고 외부에서나 여러 기관에서 광역이나 기초에 대한 평가를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섣불리 함부로 하지는 못합니다. 하여튼 신경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최선을 다 해서 평가가 잘 되어서 구민들에게 좋은 행복이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리고 136쪽 지방규제완화·개선 항목에 보시면 운영수당이 있는데 아마 규제개혁단이 없어지고 여기로 들어오면서 생긴 것입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맞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건 제가 이해가 가는데 포상금 부분, 규제개혁 우수부서 포상금이 있는데 북구청 전체의 공무원들이 규제개혁에 필요한 안을 내서 그 직원들 규제개혁단 뿐만 아니고 북구청 관내의 직원들에게 주는 포상금입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각 부서별로 조례가 상위법하고 안 맞는다든지 아니면 주민들 편익에 어긋나는 조례라든지 바꾸는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데 그런 사업에 조례개정을 많이 했다든지 새로운 규제를 많이 발굴하는데 부서 단위로 주는 겁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러면 저번에 규제개혁단 행정사무감사 하다 보니까 소형차량을 검사하는 기간을 유예시키는 것과 주택지역에 공장허가를 제가 규제개혁을 하겠다고 올라 왔길래 제가 규제개혁단장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소형차량을 특히 오토바이 같은 경우는 타는 사람들이 영세민들이 타는 건 아닙니다. 큰 슈퍼마켓을 한다면 거기에 배송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소형차량이고 또 일반차량도 대부분 물론 영세한 사람들이 작은 차를 타는 건 마땅하지만 남편은 큰 차를 타고 직장에 다니고 혹은 근무지로 가서 집에서 와이프 되는 사람들이 소형차량을 탑니다. 그러면 영세한 사람들이 아니라고 보고, 영세한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그 검사기간을 유예시켜서 거기에서 나오는 환경오염이나 지구온난화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볼 때는 우리가 삶의 질에 해악을 엄청나게 끼칩니다. 지금 엘리뇨현상 때문에 난리 아닙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걸 유예시킨 것을 올렸고 규제개혁으로 했다고 올려놨고, 그 다음에 주택밀집지역에 저번에 구암동도 그런 일이 있었지요. 공장허가 부분도 그렇습니다. 북구 특히, 칠곡 쪽은 청정지역, 사람들이 살기 좋은 주택지로 되어 있는데 공장허가를 하는 것도 규제개혁으로 올라왔는데 혹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포상은 하지 않았는지 이게 그대로 올라갔는지 또 포상받은 부분이 어떤 부서에 어떤 분들이 받았는지 자료를 주셨으면 합니다. 확인을 꼭 하고 싶거든요.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저희들도 이런 부분에 주민들에게 현장도 가 보고 이런 부분이 불편하다, 이런 규제는 완화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접수를 받습니다. 받으면 담당부서에서 합당한지 안 한지 저희들이 공부도 하고 연구도 해서 그 내용을 시를 통해서 중앙부처로 올리는데 조금 전에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은 북구만 해당되는 지엽적인 문제가 아니고 전국이 공통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최종 판단은 관련부서에서 하겠다 안 하겠다 판단을 하시는 것이고,
경희

신경희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북구에서도 올렸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규제개혁 업무가 6월 30일까지는 별도로 있어서 정확하게 제가 올렸는지 안 올렸는지는 판단을 못하겠습니다만 신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렇게 진행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 같은 경우에 작년에 보니까 경제통상과에서 우수부서로 해서 시상금을 받았는데 경제통상과는 제가 알기로는 검단산업단지 안에 일반식당을 운영을 못 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근로자들이 식사를 하려면 상가지역까지 나와서 식사를 해야 되는 불편함이 있어서 회사에서 일부 자기 구내식당을 운영하면서 인근에 있는 업체들도 같이 하고 이런 게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불편하다, 산업단지 안에서도 근로자들이 쉽게 점심을 먹을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자, 이런 부분이 시에서 채택이 되어서 중앙부처로 건의가 올라갔습니다. 결과는 아직까지 확인을 못 했는데 그런 부분에 경제과에서 우수하게 발굴해서 시상금을 주고 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 부분의 포상금은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제가 굳이 누가 받았는지 확인해서 서류 올리는 건 안 하셔도 되는데 중앙부처로 올라간 결과가 나오면 자료 부탁드립니다.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신경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실과 어울아트센터도 일괄 질의하실 분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현 부위원장님,
종현

백종현위원

기획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137쪽 국시비보조금 반환이 24억이 늘었는데 결과는 돈을 안 썼다는 계산인데 어떤 부분에서 늘었는지 설명만 듣고 싶습니다.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당초에 주로 사회복지 분야 쪽으로 국시비보조금을 많이 받는데 집행잔액이 반드시 발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일이 하나하나 계산 다 해서 교부를 안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항상 반납금액을 시비 10억 정도, 국비 10억 정도로 예산편성을 해 놓습니다. 이번에 결산을 해 보니까 반납금액이 많이 늘어나서 추경에 올리는 부분입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잘 알겠습니다. 감사실장님, 지금 예산에 없던 것이 141쪽 청렴연극이 뭡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직자 청렴교육 강화의 일환인데 청렴도를 저희들이 매년 연말에 국민권익위에서 측정을 합니다. 226개 자치단체를 전체적으로 다 하고 공사, 공단을 포함해서 전체 청렴도 측정을 하는데 있어서 저희 자치구에는 내부평가와 외부평가 신뢰도에 대해서 평가를 하게 되어 있는데 내부평가, 외부평가는 설문조사에 의해서 평가를 하고 신뢰도에 있어서는 예를 들어서 청탁을 하는지 청렴도 측정에 의해서 서로 예를 들어서 짜고 하는지 선정하는 과정에서 국민권익위에서 통화를 해 보고 실사를 해 보니까 이런 부분은 자치단체에서 짜고 하는 느낌이 들면 감점을 받습니다. 이 부분이 상당히 점수가 큰데 이걸 위해서 저희들이 청렴연극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해 봤습니다. 청렴교육을 늘 강의 위주로 하다 보니까 공연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이해와 학습을 유도하는 교육방식입니다. 요즘 상당히 문화적으로 코드를 서로 맞추기 위해서 재미있고 즐기면서 청렴하는 부분에 접근하기 위해서 하는 장점이 있고 효과적입니다. 이 부분이 느낌과 감성에 따라서 효과적이고 다른 100개의 지자체에서 실시한 결과 높은 성과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국민권익위에서 상당히 권장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올해 9월쯤 되어서 시행해볼까 싶은 그런 사업입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이건 감사실장님의 아이디어입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아닙니다. 감사실 직원들과 국민권익위에 문의를 했습니다. 2013년도에 청렴도가 5등급이었고 2014년도에 4등급으로 해서 조금 나아졌습니다만 좀더 나아지기 위해서는 이런 사업도 한번 해봐야 되겠다 하는 국민권익위 담당자의 권장 사항도 있었고 해서 예산에 반영해 봤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알겠습니다. 취지는 좋겠습니다만 실행해 봐야 뒤에 판단이 나오겠습니다. 그리고 감사실을 떠나서 이 자리를 떠나서 다른 이야기를 한다면 공무원 직원들이 윗분들은 급수가 높을수록 잘 하시는데 일반 직급이 낮은 분들은 인사성이라든지 주민들과 대화라든지, 보통 동센터나 구청이라든지 미흡한 점이 많다, 이런 이야기가 들리니까 참고하라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141쪽 기타직 보수에서 지방임기제 공무원 연봉이 나오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감사실장 자리가 2013년도부터 직위공모 개방형으로 바뀌었습니다. 감사원 차원에서 좀 더 투명하고 감사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민간차원 내지는 감사에 해당되는 부분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분들을 채용하는 그런,
종현

백종현위원

채용을 의무적으로 해야 됩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별도로 채용했습니다. 그래서 임기제로 해서 2년 계약을 하고 연임은 다음에 3년, 그건 자율적으로 1년 해도 되고 3년 해도 되도록,
종현

백종현위원

계속 연임은 안 되고, 조항이 있을 것 아닙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유능한 감사관 같으면 연임도 가능합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연임 가능한데 시간이 오래되면 고인 물은 썩으니까 아무래도 미흡하지 않나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젊고 유능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응시하면 채용도 가능합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구청 자체에서 모집하는 겁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아닙니다. 공고를 해서 거주하는 분들은 시험 칠 수 있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시험 쳐서 면접 봅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자기소개서와 감사의 정책방향, 소신을 제출하고 인사위원회에서 면접해서 통과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월급으로 하면 적은 돈은 아닙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울아트센터 관장님, 올해부터 추경에 새로 올라온 것이 313쪽 한여름밤의 음악회, 처음으로 시도되는 겁니다. 묻고 싶은 것은 이 작품이 변상룡 아트관장이 짜낸 겁니까 누구의 작품입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찾아가는 음악회라는 것은 기존에 북구에서 시행 안 했을 뿐이지 시에서도 시행하고 다른 구청에서도 지금 시행하고 있는,
종현

백종현위원

하는데 그걸 모방해서 하는 겁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모방이라고 하기는 그렇고,
종현

백종현위원

의무사항은 아니지요?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관장님께서 해서 나온 작품인지 궁금하다는 말입니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맞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다른 곳에서 하니까 좋을 것이다 생각해서 만든 것이지요?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다른 구청 문화예술회관과는 달리 북구 어울아트센터 같은 경우에 강북지역에 치우쳐있다 보니까 강남지역에 대한 문화적인 소외감이 많거든요. 그래서 강북뿐만 아니고 강남지역에도 문화적인 소외된 계층에 문화생활을 향유케하고자 해서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강북에는 어울아트센터가 있으니까 많이 할 수가 있는데 강남에는 미흡하니까 그걸 위주로 해서 했다는 뜻인데 여기 보면 미니트러스는 뭡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보통 공연장에 가면 쇠기둥을 짜서 거기에 음향이라든지 아니면 현수막도 걸고,
종현

백종현위원

조립해서,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그렇습니다. 이걸 저희가 임대를 하면 한번 임대하는데 50만 원 정도가 들거든요.
종현

백종현위원

사는 게 싸게 친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그렇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그러면 이건 한여름밤의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하겠다는 의지네요.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물론 한여름밤의 음악회도 필요하고 저희가 지금 야외공연장이 있습니다. 야외공연장이나 특별한 다른 시설이 구조물 설치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도 사용할 예정입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그리고 앰프구입비가 124만 원, 62만 원씩 2대 구입하고, 사 놓으면 다용도로 나중에 쓰겠네요.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그렇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고정자산으로 들어가겠네요.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예.
종현

백종현위원

인력운영비가 2천 들어가고 12번 같으면 4백 얼마가 나간다는 계산인데 처음 시행단계니까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제가 이 외에 말씀드리자면 우리 북구에 부꾸부꾸음악회도 있습니다. 이건 센터와는 상관이 없지요?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문화원에서 하는 행사 말씀하십니까?
종현

백종현위원

문화원 행사, 여기에 1,500얼마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금년에 1,350만 원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내 짧은 소견이 찾아가는 음악회를 대신해서 할 수 없느냐, 그런 생각도 들지 않나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부꾸부꾸음악회에 참석해 봤지만 거의 침산주민 일부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크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부서가 다른데 그런 것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저도 기획실 예산담당자하고도 이야기를 해 봤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 봤는데 현재 문화원에서 하는 찾아가는 음악회와 저희가 하려고 하는 찾아가는 음악회와 대상이라든지 공연내용은 다를 거고 공연내용이나 대상이 다르더라도 명칭에 같이 찾아가는 음악회이기 때문에 내용은 음악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년에는 어쨌든 예산이 배정된 상태이기 때문에 문화원에서도 자기들 계획에 따라서 집행이 되어야 될 거고 내년부터는 합치는, 만약에 저희가 시행을 계속하면 합쳐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제 의견도 말씀드렸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출발하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잘 생각해야 된다는 문제이고 지금 모든 축제를 압축해서 하잖아요. 옻골에 5천, 음악회 비슷하게 음악회를 하는 연암공원에도 3천만 원인가 3천 5백만 원인가 해서 행사를 압축해서 없앴다는 말입니다. 없앴기 때문에 이런 음악회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 축제라는게, 찾아오는 음악회는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동네라든지 만들어서 하는 건 좋은데 이걸 없애는 바람에 이런 걸 하게 되면 혹시나 이걸 없애면서 이런 걸 하느냐는 소리가 나올까 싶어서 염려해서 그런 건데,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물론 저도 그런 분야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했던 축제 같은 경우에 축제 담당부서에서 공연사에 모든 걸 일임해서 그 공연사에서 기획하고 이런 형태로 축제가 이루어졌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그런 축제가 아니고 저희 나름대로 문화행사의 일환으로써 저희가 공연사에 맡기는 게 아니고 자체적으로 공연팀을 섭외해서 기획하고 그런 형태로 운영할까 생각 중입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그게 쉽게 말하면 찾아오는 음악회를 직영으로 하는 식으로 하되 내용은 바꾸어가면서 할 수 있다, 거기에 인건비를 준다, 큰 사람은 못 주고 보통 음악을 하는 사람은 불러서 준다, 그런 운영비가 나간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예.
종현

백종현위원

처음이니까 잘 되기를 빌겠습니다. 그렇지만 따가운 화살이 날아올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내가 염려되어서 한 마디 던져보는 겁니다. 5천만 원은 적은 돈이 아니기 때문에, 왜 이걸 이야기하느냐 하면 총무과에 또 있습니다. 질의를 하겠지만 공무원들 지금까지 안 했던 걸 단합을 위해서 구의원과 같이 하는 체육행사가 또 있더라고요. 그 예산이 적은 돈이 아니더라고요. 그것도 주민들에게서 따가운 눈초리가 안 되겠나, 그래서 이것 저것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예산을 아끼자는 의미이고 홍보하는 건 좋습니다만 북구가 잘 되기를 바라는 건 똑같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걱정스러워서 말씀드렸고 잘 되기를 빌겠습니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백종현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백 위원님 질의에 연장선상에서 이야기드리겠습니다. 앞선 기획조정실이나 감사실, 또 어울아트센터에도 본예산에 없었던 기타직 보수가 3개 부서가 다 들어가 있네요. 그리고 어울아트센터에도 2,900여만 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네요. 설명을 부탁드리고 3개 부서에서 기타직 보수를 합치니까 1억 원이 되요. 적은 게 아닙니다. 신중을 기해야 될 부분 같아요. 어울아트센터관장님 설명 부탁드립니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어울아트센터에 1월에 가서 보니까 어울아트센터 같은 경우에 실질적인 주된 업무는 공연이라든지 전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공연기획 담당하는 사람 1명이 계속 그 일을 추진해 와서 업무가 너무 과중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7월 17일 생활문화센터가 개관되기 때문에 그 업무까지 같이 부담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업무과중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총 정원이 13명인데 그 중에 행정직 1명을 감하고 공연기획을 담당하는 생활문화센터를 전담할 수 있는 직원을 임기제로 선발했습니다. 6월 15일자로 채용을 했는데 여기에 예산이 조금 과다계상된 부분은 6월 15일에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추경자료를 올리기 전까지는 그리고 인사가 있기 전에는 1명이 과 TO로 있는 상태였거든요. 그 1명이 어떻게 될지 몰라가지고 여기에 같이 포함되다 보니까 조금 과다계상되었는데 아마 2차 추경에서는 1명이 지난 7월 1일자 인사로 구청으로 전입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2차 추경에서 감액할 예정입니다.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이 위원님, 거기에 대해서 제가 보충말씀 드릴까요. 저희들이 일반임기제 공무원은 새롭게 정원을 늘려서 뽑는 것이 아니고 기존 정원 안에서 일반직 1명을 없애면서 임기제를 뽑기 때문에 임기제에 대한 인건비가 책정이 되면 일반공무원 1명이 줄어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그러면 기획조정실도 그렇고 감사실도 그렇고 줄어들면서 되는 게 맞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그렇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이강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경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어울아트센터관장님, 찾아가는 한여름밤의 음악회 보상금 260만 원인데 아까 백종현 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 260만 원에 12회인데 설명 부탁드립니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보상금이라는 것은 공연팀 공연대가로 지불하는 수수료라고 볼 수 있고 횟수를 저희가 기획하고 있는 것은 강남 강북 합해서 12회 정도 할 계획이기 때문에 260만 원에 곱하기 12를 한 금액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260만 원이란 금액은 어떻게 산정을 했습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공연팀에 의뢰를 하면 이 금액가지고는 실질적으로 어림도 없는 금액입니다. 260만 원이라는 것은 4개 공연팀을 섭외할 생각이고 4개 팀에 드는 총 금액이 그 정도 안 들겠나 그렇게 예측한 금액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리고 405자산취득비에 보면 파워앰프 2대가 자산취득으로 나와 있는데 기존 사용하던 거는 없습니까 아니면 새로 바꾸는 겁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기존에 사용한 앰프가 1999년도에 설치해서 17년 이상 되었습니다. 소방 비상 방송용 앰프가 고장 났기 때문에, 소방은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라서 새로 구입할 생각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앰프 같은 것은 구에서 구입한 것은 상당히 비싸고 좋은 건데 그런 건 국산보다는 일제를 많이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공연용이나 이런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소방 비상 방송 부분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가격은 공연용 보다는 월등히 낮다고 보시면 됩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런데 소방 비상용 아닙니까? 그러면 사용을 많이 하지는 않았지 않습니까? 연식은 오래되었지만 사용은 오래 하지 않았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고장 났기 때문에,
경희

신경희위원

고장이 났습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예, 수리하는 비용보다 새로 구입하는 비용이 더 싸게 듭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신경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습니까? 질의 없으시면 제가 잠깐 질의 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 사진공모전 있지 않습니까? 사진공모전에 단위사업목이 201에서 301로 목을 일반보상금으로 바꾸셨지 않습니까? 당초 예산은 700 편성 받으셨지요? 기정에,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예.

황영만위원장

그 때 당시에 예산편성을 얼마를 신청하셨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1천만 원 신청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1천만 원 신청해서 다시 201단위사업 세부사업 행복북구 심사수당이라고 해서 홍보물 제작이라고 해서 360만 원을 다시 증액해서 올라왔지 않습니까? 물론 큰 돈은 아닙니다만 이게 어떻게 보면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당초예산을 1천만 원 올렸다가 300만 원 삭감당하고 지금까지 사업을 안 하고 있다가 추경에 와서 또 다시 360만 원을 증액해서 이렇게 올리는 것은, 당초에 그러면 이 사업으로 일단, 그 당시 예산편성할 때 어떤 이야기가 있었느냐 하면 일단 1천만 원 신청했다가 700만 원으로 해 보시고 향후에 모자라면 익년도에 가서 증액을 요청하시든지 하시라고 분명히 그 당시에 이야기를 그만큼 했는데 다시 추경에 360만 원을 증액편성해서 올라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라고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실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작년 당초예산 편성할 때 1천만 원인데 300만 원 삭감된 것은 저도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에 말씀드리기 전에도 당초예산에서 조정된 부분을 새롭게 올리는데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들이 700만 원 가지고 시작을 해보려고 했었는데 다른 자치단체라든지 다른 기관에서 사진공모전을 한 것을 저희들이 살펴보니까 시상금 쪽으로 비중이 있어야 되겠다, 그래야 전국적인 응모가 많이 들어올 것이다 해서 700만 원 중에 저희들이 시상금 쪽으로 600만 원을 돌렸습니다. 돌리고 저희들이 계획을 받고 대외적으로 공고를 해 놓았는데 하고 난 뒤에 보니까 저희들이 나머지 100만 원 가지고 심사수당도 하고 홍보도 하려고 했습니다. 저희들이 이번에 추가로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올린 것은 홍보하는데 포스터나 홍보물 제작, 현수막도 달아야 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에 두 달 정도 올려놓으면 상당한 홍보효과가 많다 해서 그쪽으로 60만 원이 추가로 필요하고 30점을 선정하고 난 뒤에 그냥 보관할 것이 아니고 우리 구청이나 문화예술회관 쪽으로 전시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전시하는데 사진인화비라든지 액자 제작비라든지 이런 게 150만 원 정도 추가로 더 들어가겠다 해서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좀더 우리 대회를 성공적으로 하는 김에 해 보자는 그런 의미로 올린 거니까 절대로 다른 의도는 없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고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당초예산에서 조정된 부분을 다시 올리는데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조정이 증액이 안 되고는 사업 자체가 성과를 못 낼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무례함을 무릅쓰고 올렸으니까 너그럽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그 당시에 실장님께서 대답을 하실 때 시상금을 조금 줄여서 일단 시작을 하고 향후 시상금을 늘려나가면서 하도록 해보겠다고 하셨고, 저도 자료를 봤습니다만 한국사진작가 홈페이지 게재하는데,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한 달에 30만 원해서 두 달 정도 홈페이지에 올릴 수 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언제 우리가 공모전을 할 예정입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계획은 받고 공고를 2월에 했습니다만 저희들이 작품은 금년도에 북구에서 촬영된 작품으로 접수는 9월 1일부터 10월말까지 두 달 정도 접수를 하고 11월에 심사를 하고 결과발표를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는데 지금 작품 접수가 9월 1일부터 들어가기 때문에 그때 저희들이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할 것 같아서 그렇게 해서,

황영만위원장

작품 접수가 9월부터요?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그렇습니다.

황영만위원장

구청 홈페이지에 사진공모전에 대해서 홍보를 했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소식지 최고 뒷면에 포스터를 하나 만들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얼마동안 했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소식지는 최근 두 달 동안 최고 뒷면에 실었고 페이스북에는 몇 달 전에 올렸습니다.

황영만위원장

홍보물 제작하는 60만 원은 한국사진작가 홈페이지에 두 달 올리고 나머지 300만 원은,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계획은 관내 현수막 10개 정도 달고 포스터를 만들어서 각 지역별로 왕래가 많은 동사무소라든지 왕래가 많은 지역에 포스터를 부착할 계획입니다.

황영만위원장

어쨌든 세부사업 계획은 좋은데 본예산 편성할 때 1천만 원 예산에서 삭감을 300만 원 하고 700만 원 가지고 올해 잘 추진해 보겠다고 말씀을 하시고 이렇게 1회 추경에 360만 원 증액해서 1,060만 원이라는 예산이 올라온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의회입장으로 봐서는 상당히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가, 그 당시에 300만 원 삭감할 때 굉장히 논란이 있었고 큰 예산은 아닙니다만 이런 여러 과정을 거쳐서 아직 시행도 해 보지 않고 바로 추경에, 일단 삭감해서 700만 원 가지고 잘 집행을 해 보고 혹시 모자라면 아까 제가 모두(冒頭)에 말씀드렸듯이 익년도에 가서 한번 더 제대로 된 예산 증액을 해서 해보겠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고, 그 약속을 안 지키고 바로 추경에 이렇게 360만 원 증액해서 가져온다는 것은 좋든 나쁘든 잘 하든 못 하든 이건 의회 입장으로 봐서 잘못된 예산요구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예산을 총괄하는 부서에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그런 언짢은 기분을 드리게 된 것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그런 뜻은 전혀 없다는 것을 다시 말씀드리고 오직 사업을 성공적으로 한번 해보겠다는 그런 욕심으로 이렇게 추가로 요구하게 된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137쪽 예비비에 대해서 이강열 위원이 질의했는데 소송비용하고 도시환경개선사업,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제가 이강열 위원님 말씀에 착각한 부분이 있는데 아까 두 가지 말씀드린 것은 예비비에서 집행된 내용을 말씀드렸고,

황영만위원장

집행된 내용이 뭡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부당이득금 반환사건 법원 화해권고 건이 있습니다. 법원에서 권고 결정에 따라서 저희들이,

황영만위원장

얼마입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집행금액이 2,020만 원입니다.

황영만위원장

도시경관사업은요?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3호선 주변 팔거천변에 전반적으로 경관개선을 한번 해 보자,

황영만위원장

이게 얼마입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2,200만 원입니다.

황영만위원장

2,020만 원, 2,200만 원, 나머지 전체 예비비가 9억,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예비비 조정된 부분은 아까 이강열 위원님 말씀하실 때 제가 미처 답변 못 드린 부분이 당초예산 편성할 때 사회복지 편성 못한 구비 부족분도 편성해야 되고 재원조정교부금이 당초 저희들이 예상한 것 보다 8억 정도 교부가 덜 되어서 그것도 조정분, 이렇게 해서 예비비를 전체적으로 조정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부당이득금 반환 화해권고 건이나 다른 건 이해가 갑니다만 예비비에서 전용해서 3호선 주변 환경개선사업이라든지를 마음대로 전용해서 쓴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부 예산 집행지침에 보면 이런 예비비에서 전용해서 이렇게 사업을 하게 되어 있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사업비가 아니고 전체적으로 3호선 팔거천 지나가는 구역에 전반적인 경관을 어떻게 개선하면 좋겠느냐 하는 기본 용역비로,

황영만위원장

용역비면 예산을 일반 부서예산으로 편성해야지 예비비에서 이렇게, 이게 굉장히 시급한 사안입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당초예산에 해당부서에서 미처 편성을 못했고 저희들이 일반 시급성을 논한다기 보다는 3호선이 생기므로 인해 가지고 북구 지역의 큰 자산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황영만위원장

물론 3호선 주변 환경개선이 시급할 수도 있지만 예비비를 전용해서까지 급하게 예산을 편성해서까지 이렇게 사업을 할 만큼 시급하냐, 예비비를 이렇게 전용해서 쓰는 것은 상당히 심사숙고해서 써야지 예비비를 부당이득금 반환 화해금이나 이런 건 어쩔 수 없이 예비비에서 전용해서 쓴다고 하지만 사업비를 예비비에서 추경에 슬쩍 올려서 쓰는 것은 안 맞지 않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위원장님 말씀도 충분히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1년간의 시차가 벌어지기 때문에 이왕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좋은 경관을 보여 주고자 하는 의미의 취지로 집행을 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하여튼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으십니까? 이헌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헌태위원

기획조정실장님, 일반임기제, 지금 어울아트센터에도 8급, 기획조정실에 6급 상당을 뽑았는데 이번 추경 전체적으로 각 부서 몇 명 뽑았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금년도에 일반임기제를 새롭게 채용한 곳은 기획실과 어울아트센터, 일반임기제 있는 곳이 보건소에 일반 의사, 어울아트센터에 연극 공연전문, 그리고 저희, 경제과에 통역요원이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금년도에는 저희와 어울아트센터하고 두 곳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헌태위원

지금 선발한 거지요?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그렇습니다.

이헌태위원

이런 건 의회와 사전에 협의를 하면 더 좋지 않나요? 뽑아놓고 추경에 예산을 집행해 달라는 방식 같은데 원래는 어떻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전체 총액 인건비에서 추가로 나가는 것이 아니고 일반임기제 같으면 당해 유사한 직급의 결원을 두고 일반직은 충원 안 하고 결원을 두고 그 자리에 일반임기제로 채우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추가로 공무원을 더 뽑는다는 개념은 아닙니다.

이헌태위원

아까 설명을 들었는데 추가로 안 하기 때문에 의회와 사전에 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도 들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도 사람을 선발하는 건데 예를 들어 어떤 적절한 사람이 적임자가 뽑혔는지도 궁금하고 어떤 선발과정을 통해서 뽑혔는지 궁금하고 또 예산이 집행되니까 그래도 이런 사람이 필요한데 의회에 이런데 필요한 사람이 어느 정도 인건비로써 들어가야 된다고 사전 협의하면 더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일반임기제의 채용에 대해서는 인사발령 규정에 어떤 절차를 밟으라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해당부서에서 일반직 공무원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대구시 각 구·군에 내년도에 행정직, 토목직, 의무직이 몇 명 필요할 것이냐 하는 것을 사전에 받아서 공개채용을 하는 부분이고 전문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일반임기제를 활용하는데 그런 부분에도 채용의 절차가 인사규정에 나와 있습니다. 부서에서 거기에 따라서 자격기준이라든지 마련해서 하고 만약에 추가로 기본의 인건비 말고 추가인건비가 들어간다면 의원님들께 반드시 말씀드리고 해야 되겠지만 이것은 그 범위 안에서 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헌태위원

그래도 어떤 절차에 의해서 선발되었을 것이 아닙니까? 기획조정실과 어울아트센터는 이번에 어떤 절차로 몇 명이 공모를 해서 심사를 해서 결정한 것이 있었을 것 아닙니까? 몇 명 정도 응모했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저희 같은 경우는 정책개발 쪽으로 했기 때문에 정책개발 쪽으로는 기대는 많이 들어올 것이다, 공모를 많이 할 것이라고 기대를 했었는데 저희들이 절차에 따라서 공고를 했는데 1차로 1명이 신청했습니다. 1차에 1명이 신청하면 재공고를 해야 됩니다. 재공고 절차를 거쳐도 다시 1명이 신청해서 그 사람에 대해서 적격여부를 심사위원회에서 면접을 보고 선발했습니다.

이헌태위원

적격자로 판단되었습니까?
용덕

양용덕기획조정실장

예.

이헌태위원

어울아트센터는 몇 분이 응모해서 결정이 되었습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어울아트센터 같은 경우에 공모를 통해서 3명이 지원했는데 1명은 자격요건이 안 되고 최종 2명 중에서 선발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채용한 직원 같은 경우에는 동구문화예술회관에서 근무한 경력도 있고 일반 공연기획사에서 공연을 전담하던 직원을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이헌태위원

제가 질의하는 의도는 일반임기제 같은 경우는 사전에 선발할 때 예산이 투입되기 때문에 규정상 안 해도 되는 것처럼 이야기하는데 그래도 일반 공무원들이야 정상적으로 채용이 되기 때문에 괜찮은데 일반임기제는 어떻게 보면 홍보가 잘 안 될 수도 있고 해서 구청하고 잘 아는 사람이 선발될 수도 있고, 능력이 있으면 좋지만 능력이 없는데도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서 선발될 수도 있고, 또 한번 뽑아 놓으면 쉽게 해고를 할 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니까 선발과정이라든지 그 전의 선발계획 단계부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하여튼 앞으로도 일반임기제에 대해서는 의회와 서로 정보를 교환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이헌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시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기획조정실장님, 예비비 감액한 9억 7,873만 4,000원의 내역서를 13일 10시에 계수조정하지 않습니까? 계수조정하기 전까지, 그러니까 오늘 오후가 되면 좋겠고 그 내역서를 각 위원들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3개 부서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부서교대)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와 재무과 소관에 대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최원제입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시고 특히 총무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황영만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총무과 소관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총무과 소관 세입예산은 당초 9억 1,180만 원 대비 85만 원 증액된 9억 1,265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증가요인은 시보조사업인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의 보조금 교부 결정액이 당초보다 85만 원 증액됨에 따른 구비부담금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총무과 소관 세출예산은 당초 426억 3,814만 원 대비 5억 3,868만 원 증액된 431억 7,683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용을 말씀드리면 151쪽 지방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원활한 행정지원 분야에서는 주요 가로변 가로기 구입 및 북구 배지제작 등 1,690만 원, 시책추진협의 기념품 구입비 500만 원, 통합방위지원본부 영상회의시스템 구축비 250만 원, 표준기록관리시스템 구축에 따른 기록물 자료이관사업비 1억 원을 증액하고 품격 있는 북구조성 사업 중 민간경상보조사업비 150만 원을 감액하여 1억 2,290만 원 증액된 8억 7,351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 분야에서는 퇴직공무원 기념품 제작 및 퇴임식 비용 3,063만 원, 사망조위 부조 급여금 1,408만 원을 증액하여 4억 8,096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직원 능력개발 분야에서는 위탁교육비 중 민간사이버교육비 1,080만 원을 증액한 4억 7,612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상생의 노사운영 분야에서는 직원 후생복지 증진사업으로 직원 한마음 단합대회 비용 2,850만 원과 구내식당 주방기물 교체비용 7,280만 원을 증액한 18억 768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52쪽 주민자치 기반 강화를 위한 주민편의 자치행정 운영 분야에서는 자매결연 교류사업 여비 360만 원, 국제교류 실무추진단 여비 등 1,060만 원과 글로벌 청소년 한국문화체험 등 행사실비보상금 540만 원을 증액한 5,902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구정 유관단체 지원 분야에서는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170만 원을 증액하여 4억 1,588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53쪽 행정운영경비 중 인력운영비는 지방공무원 수당 규정 일부개정에 따른 관리업무수당 9,626만 원, 명예퇴직수당 2억 원, 직급보조비 2,140만 원, 임기제공무원 보수 200만 원을 증액하고 성과상여금 지급잔액 7,550만 원과 시간 외 근무수당 473만 원을 감액하여 385억 2,878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기본경비는 재무과로 분리된 청사관리분야 177만 원을 감액 4억 3,005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총무과에서는 어려운 구 재정을 감안하여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필수경비 위주로 편성하였으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시기 바라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만위원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무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재무과장 고진호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재무과 업무와 직원들에게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 주시는 황영만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재무과 소관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총 기정예산 50억 5,099만 3천 원에서 14억 9,774만 7천 원을 증액한 65억 4,874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증액된 14억 9,774만 7천 원에 대한 세부내용을 말씀드리면 119쪽이 되겠습니다. 세외수입 중 대구은행 임대료 3만 4천 원, BC카드사용 실적기금 250만 5천 원을 증액하였고, 유류구매카드 적립포인트 218만 6천 원, 반환기간 경과된 세입세출 외 현금 4,786만 2천 원, 부가가치세 환급금 4억 4,516만 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여 총 4억 9,774만 7천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조정교부금은 구청사 리모델링 사업으로 10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기정예산 71억 339만 1천 원에서 10억 8,152만 원을 증액한 81억 8,491만 1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증액된 10억 8,152만 원에 대한 세부내용을 말씀드리면 157쪽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정한 재정집행 분야에서 일반운영 사무관리비로 295만 원을 증액하고 조직개편으로 인한 부서신설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27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재정운영의 투명한 공개 분야에서 재무결산 추진 재무보고서 인쇄비를 결산서 통합으로 인하여 15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청사 환경개선 분야에서 가설청사 냉난방기 임차료로 285만 원, 가설청사 신축에 따른 전기요금으로 1,500만 원, 158쪽이 되겠습니다. 구청사 이사비용으로 3천만 원, 구청사 리모델링 사업 시설비로 특별교부금 10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동 청사관리 분야에서 고성동 주민센터 빔프로젝트 등 구입비로 1천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효율적인 차량관리 분야에서 통근운전원 새벽급식비 168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인력운영비 분야에서 직제개편으로 인한 시간 외 근무수당 부족분 1,198만 1천 원을 증액하고 기본경비 분야에서 부서 신설에 따른 일반운영 사무관리비로 921만 9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설명 드린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열악한 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재무과 업무추진에 꼭 필요한 경비만을 계상하였으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만위원장

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행정국장님, 총무과장님, 주요사업 설명서를 저도 6대 때, 7대는 1년이 지났습니다만 정말 세심하게 잘 해 오신 것 같습니다. 추가경정 사업을 하나 하나 풀이해서 정말 잘 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구내식당 소요기물 목록도 세세하게 하나 하나 거치대까지 온수기 목록 55개 세세하게 해 오셨는데 이런 경우는 제가 봐도 드물게 해 오셨는데 확대간부회의 때 꼭 말씀하셔서 좋은 선례로 해서 앞으로 주요사업이나 이런 건 설명서가 있으면 저희들도 심의하는데 사전에 한번 살펴보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사례 같은데 확대간부회의 때 곡 한번 언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총무과 및 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이강열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총무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51쪽 통합방위 지원본부 운영에 있어서 영상회의시스템 구축에 당초에 없었던 예산 250만 원이 올라왔는데 거기에 대한 사유 설명과 함께 지금 지원본부가 어디에 위치하고 있으며 무슨 일을 하고 있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통합방위지원본부는 상설은 아니고 훈련이 있을 때 구청 안에 군, 구청, 경찰, 이런 유관기관들이 모여서 본부를 구성해서 운영하게 되고,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 목적은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도 되지만 평시에는 재난발생 시에 신속한 상황전파라든지 각종 훈련할 때 유기적인 협조체계, 기관간의 협조체계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영상시스템이고 이건 50사단에서 저희에게 강력히 요청해 오는 사항이어서 하려고 합니다. 화상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세트로 되어 있는데 그 정도만 갖추면 되는데 한 동에 10만 원 정도 비용이 소요가 되고 구청에 2개소 하면 25개 세트를 설치하게 되는데 그게 250만 원 소요가 되는 부분입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예산이 50사단으로 지원이 되는 겁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사단으로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각 동에도 방위협의회가 있고 예비군 대대도 있고 그런 동과 구청하고의 연결망을 구축한다는 겁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영상회의 시스템입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전체적인?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예, 동하고 구청 간의 시스템 구축입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152쪽 아까 위원장님께서 주방기기 구입에 대해서 잘 해 오셨다고 했는데 이렇게 많이 7,200여 만 원이 소요가 되네요.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전체적으로 다 교체하는 겁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청사리모델링을 하면서 가장 큰 이유가 지금까지 LPG를 사용하다가 리모델링을 하면 도시가스를 연결하게 됩니다. 그러면 거기에 따른 기기들이 도시가스에 맞게 바뀌어 져야 되고 그 다음에 지금 저희들이 사용하고 있는 구내식당의 기기들이 2005년도에, 그 전에 민간위탁을 하다가 그때 구청에서 인수해서 직영하고 있는데 그 당시에 인수한 기구들이고 그릇들입니다. 벌써 10년 이상 사용해 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교체를 해야 될 시점이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예산을 요구하게 된 겁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본예산 편성 시에 올리지 않고 왜 추경에 올렸습니까? 작년에도 예상이 되어 있었을 것이 아닙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아마 구청 청사 리모델링 과정에서 구내식당 리모델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시기 예측이 작년 말에는 제대로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 보니까 리모델링을 하면서 시기가 9월 내지 11월 경에 구내식당을 리모델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추경에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추경에 올라오지 않은 예산 한 가지에 대하여 동료 위원님들과 과장님께 건의를 올립니다. 지난번 예비비 지출 예비심사에서도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만 자율방범대원 활동에 올해 지원에 있어서 장비구입비가 제외되어 있는데 대하여 빨리 대책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작년까지는 매년 1,800만 원이 지원되었다가 운영에 문제점이 발견되어 지원을 중단하였습니다. 지금은 그 잘못을 반성하고 그나마 잘 운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자방대에는 많은 장비들이 필요로 하는 단체입니다. 가뜩이나 힘든 상황에서 현재 예산까지 중단이 되다 보니 꼭 필요한 장비들이 구비가 되지 않아 근무에 불편함이 초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예산집행이 시급한 관계로 빨리 반영되어 원만한 근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북구와 강북의 지역대 수에 준한 지원과 투명한 사용은 당연하다고 보며 참여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연합회로 지원을 하여 필요물품을 일괄구매하여 연합회에 참여하는 각 지대에 배분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울러 내년에는 본예산에 반영시키도록 해 주시고 올해는 전반기가 지난 관계로 1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주시기를 위원님들과 집행부에 건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자율방범대 장비구입비가 사실상 격년제로 해마다 1,800만 원, 2천만 원 내외로 지원이 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지원이 안 되었고 올해 사실은 지원을 해야 되는 시점인데 2015년도 당초예산 요구를 1,836만 원 했었는데 의회에서 자율방범대 연합회의 문제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당초예산에서는 삭감을 하고 추후에 논의를 하자고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상반기가 어느 정도 지났기 때문에 당초 요구했던 1,800만 원 보다는 이강열 위원 말씀하신 1천만 원 정도 지원해 주시면 저희들이 연합회에 올해 필요한 물품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황영만위원장

지금 자율방범대 장비구입비가 작년 당초예산에서 부결되어서, 상임위에서는 통과를 했는데 예결특위에서 부결되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지금 목이 전혀 없는데도 1천만 원을 신규편성해도 됩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상임위에서 요구하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가능하다면 저희들이 의논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경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신경희 위원입니다. 아까 위원장님 말씀 공감합니다. 이번에 총무과에서 자료 꼼꼼하게 챙겨 주셔서 과장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고, 저는 151쪽 이강열 위원님께서 간단하게 질의하셨는데 주요 가로변 가로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활기찬 북구, 북구의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저도 가로기 교체는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본예산에서 충분히 예측해서 올릴 수도 있는데 왜 추경에 올리셨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올해가 광복 70주년, 건국 70주년이 되는 해이고 정부 차원에서 국기달기운동을 대대적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당초예산이 660만 원이 있었습니다. 올해 태극기사랑 70일 운동 계획이 나오기 전에 이런 예측을 못했기 때문에 평년과 같이 660만 원 정도를 계상했다가 태극기사랑 70일 운동 계획이 나옴에 따라서 청사에 보시면 대형태극기도 걸었고 민원실에 태극기 나무도 구입을 했고 청사 주변에 태극기 바람개비도 설치하고 대부분 예산을 소진했습니다. 앞으로 광복절이라든지 태극기사랑운동이 광복절까지 계속되는데 여기에 보면 가로기들이 각 동에 있습니다만 1년에 7,8회 게양을 며칠간 하다 보니까 오염이 되고 훼손이 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고 낡았습니다. 그래서 올해 태극기사랑운동을 하는 차제에 새롭게 깨끗한 것으로 구입해서 교체하려고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광복 70주년은 작년에도 올해가 광복 70주년이라는 것을 알았고 태극기사랑 70일 운동은 언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6월 7일부터 8월 15일까지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 기간은 알겠는데 언제 태극기사랑 70일 운동 계획이 나왔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계획이 나온 시점은 4,5월경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올 초에 나왔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예.
경희

신경희위원

왜냐하면 1년 365일 갈수록 기후변화가 심하고 비바람치고 태극기나 가로기가 언제쯤 되어서 교체해야 될지가 미리 예상되는 일이기 때문에 올해는 광복 70주년 기념해서 또 70일 운동이 시작이 되었기 때문에, 5월에 나왔다 하니까 할 수 없지만 앞으로 이런 부분은 수요예측이 분명히 있는 거니까 이런 건 추경 보다는 미리 내년에 몇 주년이다 혹은 어떤 게 있을 것이다 예측해서 본예산에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리고 152쪽 마찬가지로 아까 이강열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구내식당 주방기물 교체에 대해서 제가 어제도 잠깐 질의를 드렸는데 금액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또 청사 리모델링하면서 오래된 것을 바꾸는 것은 100% 공감합니다. 그런데 구매물품의 금액을 뽑아주셨는데 보니까 그냥 몇 가지만 확인했는데 엄청나게 비싸게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걸 100% 조달로 해야 됩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일단 조달을 통해서 구입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지역영세업체들에게 나누어서 구매를 해 주셔도 이 금액보다 더 싸게 구매할 수 있을텐데 조달로,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지금 여기 드린 자료는 예산편성을 위해서 개략적으로 자료를 받아서 작성을 한 겁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나온 금액은 조달에 등록된 금액 그대로입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조달청에 등록된 금액,
경희

신경희위원

업체에서 받은 금액입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몇 군데 업체를 통해서,
경희

신경희위원

견적을 받은 금액입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견적을 받아본 건데 실제 구매단계에서는 철저히 검증을 해서, 그리고 이 물품들을 꼭 이대로 구입한다는 것은 아니고 그때 시점에 가서 필요한 물품들을 다시 한번 정리를 해서 이 예산 범위 안에서 구입하도록 하는데 위원님 말씀처럼 견적조사를 확실히 더 해서 위원님께도 자문을 구하겠습니다만 견적조사를 확실히 해서 허수가 안 생기도록 하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왜냐하면 7,200 예산인데 제 생각에는 거기에서 1천만 원 이상 삭감이 되어도 충분히 구매할 수 있는 금액이 아니냐 싶고, 두 번째는 구매업체를 한 군데 하지 마시고 구매업체가 예를 들어서 북구에 있는 업체를 선정하실 거지요? 아니면 지금까지 어땠습니까? 북구 관내에 있는 영업하시는 사업장에 구매를 하십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지금 견적을 받은 것은 북구에 있는, 칠성시장에 이런 주방기구를 취급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 그쪽에서 받은 견적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북구에 있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 중에서도 영세업체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골고루 나누어서 한 업체에만 구매하지 마시고 나누어서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왜냐하면 기존 몇 년간 한 업체만 거래를 한다면 그건 잘못된 거고 한 업체가 아니더라도 사업자만 바뀌어서 사업장 소재지는 똑같은 집이고 똑같은 주소지인데 구청에 등록할 때 혹은 조달등록할 때 주소지는 똑같은데 사업자만 바꾸어서 한 사람 이름으로 계속 구청에서 혜택을 본다면 잘못된 것이고 그 업체는 분명히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업체일 겁니다. 구청을 상대로 오랜 기간 이렇게 비싸게 물품을 구매했다면 여유가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관내에 그러니까 북구 내에 있는 업체를 선정하더라도 여러 군데를 선정해서 나누어서 구매를 해 주시고 그 중에서 기존 몇 년간 계속 구매한 업체를 제외하고 이용하지 않는 업체를 최대한 선정 해서 구매를 해서 영세업체들을 돕는 차원에서도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과장님께 말씀드립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명심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방기물을 해마다 구입하는 것은 아니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2005년도에 민간에서 운영하던 것을 인수받아서 지금까지 전부 10여 년 이상 오래되었다고 봐야 되고 그래서 리모델링에 맞추어서 새로 구매를 하려고 하는데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그 부분들을 명심해서 견적을 최대한 낮추어서 가장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제가 주방기물 뿐만 아니라 총무과든 구청 자체의 구매물품을 구매할 때 모든 곳에 해당이 되는 겁니다. 잉크토너까지도 한 업체만, 인쇄도 한 업체만 계속 이용을 하지 마시고 여러 업체를 돌아가면서 이용을 해 주시고 그것도 견적을 몇 군데 받아서 그 중에서 가격이 이왕이면 낮은 곳이 좋겠지만 그러나 한 업체 메뉴만 바꾸어서 한 주소지를 꼭 확인하셔서 같은 주소지에 있는 업체를 이름만 바꾸어서 매해 그 업체에 구매하기 보다는 주소지가 다른 북구 관내에 있는 업체를 이용해 달라는 게 제 주문입니다.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리고 재무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157쪽에 재정지원 및 운영에서 보면 공정한 재정집행에 사무관리비 중에서 토너가 있습니다. 여기에 75만 원을 그대로 남겼는데 사지 않았습니까 아니면 다른 걸로 대체했습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이 금액은 75만 원을 삭감하고 뒤편에 별도로 158쪽에 보면 토너, 드럼이 있어서 삭감하고 이쪽으로 다시 편성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쾌적한 청사환경 조성에서 가설청사 하절기 냉방기 임차료 95만 원에 3대, 285만 원의 예산이 예정에 없던 것이 올라왔지 않습니까? 가설청사에 하절기 냉방기 이해는 가는데 이게 냉방기는 한번 사서 일회성이 아니고 다음에 리모델링 한 청사에 이전설치비만 주고 이전해도 되는데 왜 임대를 하셨습니까? 돈이 285만 원이나 되는데,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현재 냉난방기 1대를 구입하려고 하니까 40평짜리가 300만 원 정도 되어서 리모델링을 하면 냉난방기가 천정형으로 갑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100% 천정형으로 가실 겁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예, 천정형으로 갈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각 실·과에 있는 냉난방기도 있기 때문에 여기는 한시적으로 3개월씩 해서 임차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지금 구입해 놓으면 나중에 어차피 다른 동이나 매각이라든지 관리전환 해줘야 되는데 현재 구청에도 각 실·과에 냉난방기가 많이 있습니다. 다시 구입해서 될 일이 아니고 현재 상태에서 한시적으로 3개월씩 임차료가 한번하는데 3개월 단위로 하는데 95만 원 정도 들어서 3대 정도 이번에 올렸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3대 정도 같으면 몇 평짜리를 대여하셨습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40평짜리,
경희

신경희위원

40평짜리 대여료가 이렇게 나옵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예, 알아보니까 설치비가,
경희

신경희위원

40평 짜리가 조달가격이 280만 원 정도 나옵니다. 그러면 3분의1 정도의 대여료를 주고 대여를 하셨네요.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3개월 정도로 해서,
경희

신경희위원

냉방기 종류는 효과가 천정형 보다는 스탠드가 훨씬 더 좋습니다. 같은 40평이면 천정형은 80%밖에 안 나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구청 자체 내의 냉난방기가 여유 있는 게 많지 않습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현재 여유가 없어서,
경희

신경희위원

청사 리모델링이 끝나면, 그러면 이건 제가 이해를 했고 그 부분은 연식을 확인해서 정말 쓸모 있고 괜찮은 건 동사무소에 오래 되어서 필요한 곳이 많을 건데 그쪽으로 사용을 하도록,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매각을 하는 게 아니고 연식이 좋은 것은 각 동에 해서 관리전환하고 사용이 전혀 안 되는 것만,
경희

신경희위원

10년 이상 되어도 냉난방기는 쓸 수 있습니다. 소비전력이나 이런 걸 몇 사람에게 조사를 시키더라도 이런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신경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그럼 기존 민원실에 있던 냉난방기는 어떻게 했습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그것도 지금 현재 가설청사에 전체가 12대 들어와 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12대 들어왔는데 나머지는 옮기고 3대는 임차해서 쓴다는 말입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아직은 임차를 안 했고,

황영만위원장

임차해서 쓸려고 3대 더 추가로,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지금 현재 12대를 설치를 해 놓았는데,

황영만위원장

옮겨서 설치하고 3대를 더 추가로 임차했으면 좋겠다,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예.

황영만위원장

신경희 위원이 그쪽 업을 하시니까 잘 아시는데 아까 3개월 조달청 가격으로 구입하는 것과 1년 정도 임차해서 쓰면 1대 구입비가 나오는 것 같은데요.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위원장님, 그건 렌탈하는 것이 3개월, 여름 같은 경우에 3개월 정도만 하고 겨울에는 별도로 난방기 쪽으로 해서 3개월, 그렇게만 하는 것으로 하기 때문에 1대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3대가 필요해서 렌탈로 한시적으로 해서,

황영만위원장

3대 리모델링 기간을 얼마로 예상하십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내년 6월 20일이 공기인데 현재 벌써 한 달 정도 딜레이되어 있고 내년 여름까지는 지나야 될 것 같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완공시점이 예상 보다는 늦어질 것 같은데 그러면 임차를 해서 오면 설치비용을 주셨을 것이 아닙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그렇지요.

황영만위원장

여름 끝나면 또 다시 3개월 쓰고 반납하고 다시 내년에 임차해서 쓰고 설치비용 주고 하면 두 번에 걸쳐서 하면 거의 매입가격이나 설치하는 것이나 별 차이가 없지 싶은데요.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이건 설치비용이 없고 렌탈 전체 하는 것이 3개월에 대 당 95만 원 정도,

황영만위원장

이번에 3개월만 쓸 예정입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지금 현재로는 12대 해 놓았는데 현재 있는 상태에서 해 보고,

황영만위원장

그럼 난방할 때는 어떻게 하십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이 3대를 가지고 현재 가설청사에 해 보고 이 예산 가지고 아니면 겨울에 난방을 하든지 현재 상태에서 저희들이 견뎌보고 예비 차원에서 이걸 안 해 주시면 직원들 계속 더우면 할 수 없이 1대라도 제일 더운 쪽에 하고 나머지 가지고는 겨울에 난방 쪽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지금 냉방기를 가설청사에 풀가동합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지금은 합니다.

황영만위원장

풀가동하는데 얼마 전에 30도가 안 되었는데도 안에 들어가 보니까 설정온도를 높게 맞추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굉장히 덥게 느껴지던데요.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지금 31,2도 해서 저희들이 틀어보면 2시간 틀어도 1도가 안 내려갑니다.

황영만위원장

위에서 받는 열기라든지 그런 것 때문에 그런데, 추가로 더 하셔야 되는데 임차하실지 그렇지 않으며 장기적으로 난방기도 쓰고 내년에 냉방도 쓸려고 하면 구입을 해서 쓰는 게 나은지 잘 판단해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헌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헌태위원

154페이지 보면 총무과 소관 일반임기제 8급 상당에 200만 원이 추경에 올라왔는데 무슨 일을 하는 분인가요. 왜 200만 원이 추경에 올라왔는지 궁금하거든요.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일반임기제가 문서관리하는 전문직이 있습니다. 임기제공무원인데 연봉 정기책정이 1월 1일 기준으로 되었는데 연봉이 전년 대비해서 7% 정도 인상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인상분 반영하고 시간 외 근무수당 증액이 되고 해서,

이헌태위원

7%는 어디에서 근거를 합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행정자치부에서 기준이 내려와서 거기에 맞추어서 책정한 겁니다.

이헌태위원

아까 기획조정실장님께 질의를 드렸는데 구청 내에 일반임기제 공무원이 몇 명 정도 근무하고 계시는지 하니까 아까 총무과에 문서전문직은 이야기 안 하시던데, 기획조정실에 이번에 정책담당자 한 분하고 어울아트센터에 공연기획 한 분하고 통역 한 분, 세 분으로 알고 있다고, 보건소 빼고, 그렇게 말씀하시던데,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지금 구청 산하에 총 26명이,

이헌태위원

8급 상당 연봉이 3,90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8급 상당이 맞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8급 상당 맞습니다. 계약직 라급인데 8급 상당입니다.

이헌태위원

보통 일반직공무원은 연봉이 3,900만 원이면 몇 급 정도에 해당됩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모든 수당이라든지 포함이 된 겁니다. 일반직도 8급은 이 정도 비슷한 수준입니다.

황영만위원장

이헌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구본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본탁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아까 이강열 위원님과 신경희 위원님이 추경의 의미에 대해서 본예산과 구분을 지어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과장님 생각에는 추경에는 어떤 예산이 올라와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추경의 대상이 되는 예산들이 보면 당초예산에 편성을 하지 못한 예측을 하지 못한 그런 예산들, 그 다음에 어떤 당초예산 편성 후에 지침이 변경되었다든지 기준이 변경되었다든지 해서 조정하는 부분, 크게 두 가지 부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구본탁위원

안 그래도 총무과 예산서를 보니까 예산증액이 새로 추경편성 요구하는 것이 올라오는 것이 많은데 보면 추경은 급해서 불요불급한 예산이 올라와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한마음체육대회 예산이 2,850만 원 증액되어 올라왔고 리모델링 공사도 내년되면 완공된다 하셨잖아요. 그러면 내년에 맞추어서 주방기물을 교체해도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도 추경에 올라왔고, 그리고 여기 보면 국제교류 관련해서 예산이 1천만 원, 1,060만 원 올라왔는데 사실 이런 부분은 추경에 올라올 예산이 아닌 것 같은데 올라온 자체가 본 위원은 이해도 안 가고 그리고 퇴직공무원 기념품도 본예산에 원래 4,590만 원 되어 있는데 지금 증액이 3,063만 원 되어서 추경에 올라왔고 이것도 사실은 추경에 올라올 사안은 아니거든요. 보면 총무과에 그런 게 많습니다. 그리고 주요가로변 가로기 관련해서 국기관련 세트도 지금 이미 앞에 본청하고 설치를 다 하셨던데 이렇게 되면 의회의 심사가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아까 위원장님도 기획실 할 때 본예산 심사하고 삭감된 것을 다시 올렸어요. 그건 위원장님도 하시는 것이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다, 본예산 심사해서 한 것을 추경에 그대로 다시 올린다는 것은 그때도 분명히 논란이 많았던 사안이고, 본 위원도 이번 총무과 예산 올라온 것을 보면 과연 추경에 올라올 예산들이 아닌데 우리가 구청에 돈이 남아돌아서 다 써야 되나, 이런 느낌을 받은 것도 사실 있습니다. 잉여금이 남아서 옛날에는 멀쩡한 보도블록을 갈아엎고, 차라리 그게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예산을 쓰는 것 보다는,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구본탁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을 합니다. 예측을 미리 잘 해서 본예산에 반영을 했어야 되는 부분들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업무를 추진하면서 불가피하게 새로운 상황들이 닥치고 하면 거기에 맞추어서 반영을 해야 될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퇴직공무원 기념품 같은 경우에도 당초에 20명 정도로 예상을 했었는데 실지 보니까 연말까지 가면 33명 정도 늘어날 것 같고 구내식당 주방기물도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주방을 손을 대야 될 시기가 9월에서 11월 정도로 예측이 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내년에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공기에 맞추어서 공정에 맞추다 보니까 올해 9월에서 11월 사이에는 주방에 손을 대야 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시기에 맞추어서 불가피하게 하게 되었고 다른 부분들도 그렇습니다. 자매결연 관계 1천만 원 같은 경우에도 조직개편이 올해 1월 9일자로 구청에 조직개편이 되면서 대외협력계가 새로 생겼습니다. 새로 생긴 계에서 업무계획을 하면서 우리가 지금까지 해외자매단체 교류가 전혀 없기 때문에 새롭게 시도를 해 보자는 취지에서 올해 타당성 조사라든지 사전 조사를 검토하기 위한 그런 경비로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당초에 충분히 앞을 내다보고 하지 못한 점은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만 저희들이 일을 잘 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을 요구 한 것을 이해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본탁위원

그리고 151페이지 기록물 자료이관사업 1억 증액이 되었는데 기존에 5천만 원은 뭡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지금 기존 5천만 원은 기존 자료 데이터베이스 구축하는 예산이고 이건 표준기록관리시스템 구축이라고 해서 정부에서 2012년도부터 현재 전자결재시스템을 온나라시스템이라든지 기록관리시스템으로 변환을 하고 있는데 전국 228개 자치단체 중에 다 되고 우리 구를 포함해서 11개만 구축이 안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구축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전자기록시스템은 나중에 프로그램이 없어지면 소멸될 가능성이 많아지고 새로 생산당시의 모습으로 똑같이 구현이 불가능하다고 예측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장기간 원본 보존을 위해서 표준기록 관리시스템 구축을 해야 되는데 시스템 구축은 정보통신과에서 4억 원이 소요되어서 구축을 하게 되고 저희들 1억은 자료이관을 하면 발생하는 비용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본탁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구본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있습니까? 이강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재무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158쪽 인력운영비 분야에서 직제개편에 따른 시간 외 근무수당 부족분으로 본예산에 없었던 1,200여만 원을 책정했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저희들이 직제개편이 되어서 시간 외 근무수당을 전략팀에서 2,600만 원 이체를 받고 총무과에서 1,400만 원 받았습니다. 전체 과에 필요한 것이 5,300만 원 정도가 필요한데 거기에 따른 부족분이 1,100만 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인사이동이 4월에 있으면서 8급이 내려가고 7급이 오는 바람에 그것까지 합쳐서 1,100정도가 부족해서 부족분으로 올렸습니다. 예산에 확정되어 있더라도 직원들이 시간 외를 할 경우에만 집행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판단해 보니 이 정도 부족해서 이번 추경에 올렸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수당만이 아니고 다른 용도로도 사용이 된다는 말입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시간 외 근무수당만,
강열

이강열위원

시간 외 수당은 어떤 부분이 있습니까?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직원들이 아침 8시 전에 오면 그때부터 지문등록을 하고 퇴근시간은 7시 이후에 시간 외 잡무를 할 경우에,
강열

이강열위원

재무과에서 특별히 시간 외 근무를 하는 부분이 있는가 해서 묻는 겁니다.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있습니다. 경리파트 같은 경우에는 계속 업무가 전산입력하고, 집행한 것은 시간 내에 하지만 그 외 잡무업무를 그 날 그 날 해야 됩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재무과에 시간 외 근무하는 부분들이 많다,
진호

고진호재무과장

예.

황영만위원장

이강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으십니까? 신경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152쪽 총무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일 위쪽에 보면 사무관리비 중에서 퇴임식 행사용 화환이 있는데 퇴직공무원들이 연초 예상보다 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예산이 3천만 원 정도 늘었는데 갑자기 퇴직자들이 많아졌는지 아니면 수요예측을 잘못하셨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얼마 전에 연금이 거의 완벽하지는 않지만 통과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기인해서 6급 직원들이 결정되므로 해서 이번에 몇 명이 나갔고 앞으로 교원들이 600명, 700명 나갔는데 당초에 예측을 못했는데 연금이 확정되면서 하반기에도 수요가 계속 늘어나는데 거기에 대한 소요될 경비입니다. 기념품, 화환,
경희

신경희위원

총 북구 관내에 공무원들이 이번에 몇 분 정도 퇴직하실,
문선

정문선행정국장

1월부터 6월말까지 당초 정년퇴직은 예상이 되지만 명퇴는 예상이 안 됩니다. 거기에 기준해서 하반기에도 그 정도 안 되겠나 싶어서 늘어나는 숫자만큼의 소요경비를 이번 추경에,
경희

신경희위원

전반기는 몇 분쯤 되었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전반기 1분기에 명예퇴직 5명, 2분기에는 정년퇴직 5명, 명퇴 2명, 그래서 상반기에 12명,
경희

신경희위원

상반기에 총 열두 분이 하셨습니까? 그럼 후반기에도 예측을 열두 분 보다 더 할 수도 있겠네요.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당초예산은 20명을 예상했는데 지금 상반기에 12명이 나갔습니다. 추경에서 33명 정도로 예상하고 요구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전체 합해서 1년간 서른 세 분 정도,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33명으로,
경희

신경희위원

예산이 엄청 늘어났고 또 특히 화환 같은 경우는 594만 원 같으면 59개, 예산이 많은 것이 아닌가 싶어서,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본인에게도 꽃다발을 주고 가족, 책상 위 장식,
경희

신경희위원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신경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간단하게 총무과장님이 주요사업 설명서도 배부하시고 사전에 설명도 해주셨는데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시책추진협의 기념품, 의원들도 기념품 전체 샘플 하나씩 받았는데 저번에 손수건 큰 것과 마우스패드 했는데 기념품 남은 것이 어느 정도 있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손수건 세트는 소진이 되었고,

황영만위원장

그 말이 아니고 이번에 손수건하고 향초 하기 전에,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마우스패드는 소진이 되고 없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지금 현재는 기념품을 줄 게 없네요.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향초,

황영만위원장

향초하고 새로 추경에 하려고 잡아 놓은 걸 미리 조금 해 놓은 게 있네요.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100개 정도 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저번에 사전 설명하실 때 제가 잠깐 말씀드렸듯이 기념품이 이렇게 저렇게 과장님이나 실무과장님이 바뀔 때마다 바뀌는 것 보다는 북구를 상징할 수 있는 한 가지를 해서 앞으로 북구 기념품은 이거다라는 것을 상징할 수 있도록, 저번에 제가 잠시 말씀드렸듯이 안경특구면 꼭히 안경이 아니더라도 다방면으로 생각해서 기념품은 북구를 상징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는 그런 기념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국제교류 실무추진단 교류도시 방문 4명이 가는데 의회, 구청해서 누구 누구 예상으로 해서 했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이건 사전 방문이고 검토차원에서 가기 때문에 실무자들이 가는데 구청 같으면 과장, 계장, 아니면 실무자 이렇게 3명 정도 생각하고 있고, 의회에서는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 두세 분 정도 같이, 어차피 국제교류는 의회의 승인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의원님들도 같이 가셔서 같이 검토를 해 주시는 것이 안 좋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그럼 6명 넘는데, 4명 해서 250만 원씩 1천만 원 잡아 놓으셨네요.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그런데 의원님들 가시는 부분은 총무과에서 예산을 잡을 수가 없고 의회에서 별도로 편성을 해야 되는데 의회에 협조요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황영만위원장

북구 배지를 이번에 자석식으로 해서 준비하셨는데 배지를 지금 제작해서 시범적으로 착용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자석력이 떨어져서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굉장히 자력이 세서 떨어지는 경우가 잘 없습니다. 우산을 들고 가니까 우산대에 붙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평소에 그냥 달고 다니는데 저절로 떨어지고 이런 경우는 전혀 없습니다. 저도 계속 달고 있습니다만 저절로 떨어지는 경우는 전혀 없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이번에 그러면 1,500원짜리 2천 개 하시면 향후 한 번 하면 당분간은 할 일이 없겠네요.
원제

최원제총무과장

몇 년간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재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기획조정실 외 4개 부서에 대한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7월 13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6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7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8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