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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주희 의원 발언

244회 제2복지문화건설위원회2019-02-26

이주희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성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4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복지문화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경제문화국 소관 부서와 광명문화재단에 대한 2019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하시기 전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든 조직은 연초에 각 부서별로 업무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연초에 업무계획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서 올 한 해 실적이 제대로 수행이 되느냐 판가름 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1년 동안 제일 중요한 게 행정감사보다 업무보고예요. 업무계획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서 올 한 해가 광명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경제문화국은 광명시 전체의 경제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 사람이 변화와 혁신을 해야 그 부서가 혁신이 되고 그 부서가 혁신이 되면 광명시 전체가 변화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업무계획을 세우실 때, 업무수행을 하실 때 시민을 생각하고 광명시의 경제를 생각하는 경제 컨트롤타워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제문화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총괄적인 보고는 경제문화국장님으로부터 간략하게 받고 자세한 사항은 담당과장으로부터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님께서는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권경식경제문화국장

안녕하십니까? 경제문화국장 권경식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성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경제문화국 담당 과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도도현 일자리창출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민문식 창업지원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유순호 지역경제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홍범 도시농업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곽태웅 문화체육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9년도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사항을 간략히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은 일자리창출과를 비롯한 6개 부서에서 총 7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총 61건이 되겠습니다. 시정 모두가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여러 부서에서 수행하고 있지만 특히 경제문화국에서는 일자리를 비롯한 창업, 지역경제, 농업, 문화체육, 관광 분야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먼저 일자리창출과의 주요업무는 시장직속 일자리위원회 운영, 한국폴리텍대학 제2융합기술교육원 설립지원, 드론사업 특성화 구축 등 총 15건이 있습니다. 창업지원과의 주요업무는 창업지원센터 운영, 청년 및 여성창업자금 지원사업, 지역창업가 양성을 위한 창업교육, 광명시 청년정책 추진 등 총 9건이 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의 주요 업무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중소기업제품 개발 및 판로지원, 광명시 지역화폐발행,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및 인프라 지원사업 등 총 9건입니다. 도시농업과의 주요업무는 광명시형 공유농업 추진, 친환경시민주말농장 운영, 농어민 소득향상을 위한 영농지원,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및 반려문화 정책을 위한 동물보호 등 총 6건이 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의 주요업무는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및 기회 제공과 건강 증진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광명문화재단 운영지원과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 등 총 14건의 주요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광과의 주요업무는 청소년 관광아카데미 운영, 경기서남권 관광 활성화 공동사업 추진, 대한민국 와인페스티벌 개최, 광명동굴 웰커머 운영 등 총 11건이 되겠습니다. 세부 내용은 소관 부서장이 자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경제문화국 주요업무 총괄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관광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을 제외한 다른 부서장님들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장순강입니다. 평소 주민의 복지증진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박성민 복지문화건설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관광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홍병곤 관광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황명옥 관광마케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정임 동굴문화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경래 동굴시설운영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09쪽 직급별 정‧현원 현황, 분장사무, 410장 기타현황 등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에서 진행 중인 주요업무는 총 11건으로 첫 번째는 411쪽 청소년 관광 아카데미 운영사업입니다. 관광사업 발전을 위해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광인력 양성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관광관련 특강 및 관광자원 답사 체험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412쪽 경기서남부권 관광 활성화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기서남부권인 광명‧부천‧시흥‧안산‧화성 등 5개 시 공동의 관광 진흥사업으로 주요추진계획으로는 북경 관광홍보관 운영 및 해외관광박람회 참가, 공동홍보부스 운영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413쪽 2019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페스티벌 축제를 개최하겠습니다. 와인페스티벌은 2015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으며 금년에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개최할 예정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개막식, 와인체험, 와인레이블 전시 및 경연대회, 와인품평회 등이 있으며 광명동굴의 대표축제로 광명동굴과 한국 와인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14쪽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박람회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2018년 국내 4회, 국외 13회의 박람회 및 상담회에 참가하였으며 사드배치 이후 중국인관광객이 대폭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남아 및 중화권 대상 시장 다변화 시도로 2018년 외국인 관광객이 8.1% 증가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415쪽 광명동굴 웰커머 운영사업입니다. 2019년 웰커머로 8개의 언어를 사용하는 총 30명을 채용하여 지난 2월 21일에 발대식을 개최하였습니다. 팸투어 및 외국어 대상 행사시 웰커머를 활용하여 외국인관광객들에 관람만족도 제고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416쪽 광명동굴 문화행사 운영사업입니다.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질 높은 문화콘텐츠를 제공하여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2월 설 명절에 복 한마당 행사를 추진하였고 향후 정기적으로 공연 및 행사를 진행하여 관람객 만족도를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417쪽 라스코전시관 특별기획 전시사업입니다. 창의적인 문화콘텐츠 구축과 글로벌 문화관광지로써의 여건을 갖춰 관광객 유치 및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하는 사업으로써 2018 공룡체험전의 경우 3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였습니다. 2019년도에는 첨단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참여형 미디어체험전을 기획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18쪽 광명동굴 VR체험관 조성운영사업입니다. 광명동굴의 역사적 가치를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문화교육체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무원 및 도시공사 직원들을 상대로 시범운영 중에 있으며 3월 중에 개장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19쪽 목구조전망터 조성공사사업입니다. 국비 40억원을 확보하여 진행 중인 사업으로 완공 시 광명동굴의 새로운 랜드마크 및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20쪽 관람객 휴게공간 확보공사입니다. 동굴의 부족한 휴식공간 및 놀이공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인공폭포 및 휴게공간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421쪽 광명동굴 피난통로 설치공사입니다. 동굴방문객들의 안전한 관람환경 제공을 위하여 위험구간 공사 및 재난재해 발생 시 구조대피로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전액 국비사업입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관광과 주요업무 11건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광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관광과는 광명시의 첫째 관광객 유치를 최일선에서 업무를 하시는 컨트롤타워입니다. 그리고 광명시를 대표해서 홍보하는 역할을 하시지요? 광명동굴이 전국적으로 많이 홍보가 되어 있지요? 그것을 살려서 최대한 올해는 작년보다 더 관광객 유치에 심혈을 기울여주시고 팀장님 여러분이 한 분 한 분 기존 업무를 탈피해서 변화와 혁신을 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들 많이 바뀌었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정책팀장 빼고 나머지 3명 다 바뀌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팀장님들 업무파악 하셨어요? 올해 두고 보겠습니다. 작년보다 관광객 수가 더 늘어났는지 더 감소했는지 저희 복지문화건설위에서는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관광과 과장님을 위시로 한 팀장님들이 우리 광명시의 관광지 개발에 대한 사업에 대해서 선두에 서서 열심히 일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질의하겠습니다. 청소년관광아카데미를 운영하시잖아요? 거기에 현재 일반고 대상 관광특강을 학교에서 요청해서 광휘고, 충현고 한 차례씩 일단 특강을 했었지요? 그 성과가 어땠는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관광과가 있는 광명경영회계고를 대상으로 했었는데 학교에서 요청이 들어와서 관광특강을 했고 답사를 해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다들 만족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작년에는 일반고에서는 2개 고에서 신청을 받았지만 올해는 홍보를 더 많이 해서 많은 학교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어디를 방문했었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광명동굴하고 업사이클아트센터, 충현박물관, 광산체험 이런 것들을 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거기에 인문학을 추가할 수 있는 부분으로 오리서원이라든가 기형도문학관을 코스에 추가해서 우리 관광지를 활성화하는 측면에서라도 접근했으면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올해 계획수립 시 오리서원하고 기형도문학관이 꼭 포함될 수 있도록 반영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만족도 조사는 어떤 식으로 하신 거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행사 끝나고 나서 설문지로 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 설문지에 어떤 양식으로 했는지 양식을 볼 수 있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지금 자료는 안 가지고 왔는데 추후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참여대상 전원에게 하신 거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주희

이주희위원

거기에 대해서 더 이런 관광 프로그램의 본인들의 의견을 담아서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의견 개진은 없었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그것은 구체적으로 없었고요. 저희가 올해 계획 세울 때 작년에 한 성과를 바탕으로 해서 설문지 결과를 토대로 또 새로운 사항을 반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꼭 그렇게 해주시고요. 항상 어떤 사업 진행하고 사후에 평가를 통해서 재도약할 수 있는 사업을 모색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좀 더 심도 있게 사후관리를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주희위원 그리고 외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박람회 414페이지입니다. 거기에 보면 향후 추진계획에 경기도 내 관광지와 협업을 통한 패키지 여행상품 개발 및 판촉이라고 하셨는데요, 이 부분에 대한 계획을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경기서남부권 5개 시 합동으로 관광지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5개 시 합동으로 관광여행상품을 개발해서 해외관광박람회에 갈 시 홍보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5개 시는 어느 시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광명‧부천‧시흥‧안산‧화성 이렇게 5개 시가 서남부권 관광협의회를 구성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패키지상품이라고 했으니까 그중에서 5개 시에서 각각의 여행상품을 하나씩 제시해서 연대해서 움직인다는 거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대표 관광상품을 연계해서 운영할 수 있게 패키지로 개발한 것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게 하루에 다 움직이기에는 동선이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그래도 지금 해외관광 박람회 해외업체하고 상담할 때 이 코스를 포함해서 보통 2박 3일이나 3박 4일 정도 할 때 그 중의 하루 코스로 광명시 서남부권 공동개발 관광지를 볼 수 있는 코스로 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5개 시군을 2박 3일 정도의 코스로 해서 숙박을 어디 지역권에서 정해서 할 수 있는 상품으로 개발한다는 말씀이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그런 상품도 있고요, 서남부권 외에는 거기만 하기에는 약간 약해서 보통 수도권에서 용인이라든지 수원이라든지 서울을 포함한 패키지로 많이 여행사에서 오고 있거든요. 우리가 서남부권 홍보 마케팅부에서 하더라도 여기만을 중점적으로 오는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 그래서 다른 시군 관광객을 연계해서 오기 때문에 나름대로 관광지를 적극 패키지상품에 포함될 수 있도록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드배치 이후에 관광객 감소가 되고 차후에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해서 경과보고에 보면 2017년 대비 8.1% 증가했다고 했어요. 그러면 향후에 패키지 운영하면 어느 정도 전년도 대비 더 증가하고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다고 판단하시는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자료에도 보면 사드배치 이후 중국관광객들이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2016년에 8,500명에서 작년에 895명으로 한 10% 정도 확 줄어들었는데 그 대안책으로 저희가 동남아권하고 중화권 관광박람회에 적극 참여해서 관광여행사를 상대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실시했습니다. 그 노력에 힘입어서 올해에는 3,564명으로 8.1%가 증가했는데요. 올해도 저희가 한국관광공사하고 경기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동남아권 관광박람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마케팅을 한다고 하면 아마 올해도 8.1% 이상 증가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저희가 전체적으로 작년에 관광객이 4만7,772명이었는데요, 올해 외국관광객 유치 목표를 6만명으로 잡았습니다. 이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해외관광박람회를 포함한 모든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말씀 잘 들었고요. 향후에 이런 패키지 상품을 개발할 때 그래도 우리 광명시의 관광지를 우선적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방향을 많이 선도적으로 이끌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윤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호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 광명동굴 현황을 쭉 보면 요금 입장료가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질문 드리고 싶은데 지금 광명동굴은 입장료 외에 라스코동굴이나 체험할 때는 별도로 입장료를 내지요? 이번에 3월부터 개장하는 VR체험관도 마찬가지고요. 그렇다면 이것을 패키지 형식으로 자유이용권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다른 데 가면 자유이용권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혜택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도 한번 고민해 보면 어떨까 하거든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지금 저희가 라스코전시관 특별기획전시를 4월 중에 개장할 예정인데요. 현재 요금은 별도요금하고 동굴입장권 통합요금, 별도요금 책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시관만 이용할 때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1만원이고 통합권일 때 1,300원으로 요금을 책정해놨고요. VR체험관도 마찬가지로,

김윤호위원

제가 말한 것은 물론 VR 체험관 입장료 다 포함하면 액면 그대로 예를 들어서 2만, VR체험관이 얼마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총 4개종이 있는데요, 2개 2종 체험할 때 8,000원이고요,

김윤호위원

8,000원이면 지금 1만3,000, 2만1,000원을 받는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것을 패키지형식으로 묶어서 좀 더 저렴하게 해서 입장객들을 유도하는 게 더 낫지 않느냐는 취지로 말씀드린 겁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라스코하고 VR체험관하고 동굴입장권 전체,

김윤호위원

예, 그렇지요. 자유이용권으로 하면 아무래도 요금 때문에 체험하지 않고 그냥 갈 경우가 있으니까요, 그 부분도 고민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그 부분은 도시공사 운영 매표 관련된 거는 업무 이관돼서 저희가 업무를 전달하겠습니다.

김윤호위원

예. 다음으로 2019년 광명동굴 와인페스티벌 개최라고 했는데 벌써 4년째인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2015년부터 했었습니다.

김윤호위원

행사를 보니까 상시적으로 몇 월 이렇게 정해지지 않고 탄력적으로 하는 거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작년에 10월에 했었는데요, 올해는,

김윤호위원

올해는 상반기 때 할 예정이시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김윤호위원

그렇다면 저는 이렇게 구성을 했으면 좋겠어요. 뒤에 팀장 계시는데 와인페스티벌 실질적으로 민‧관이 그리고 관광객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됐으면 좋겠어요. 와인페스티벌 하면 상징적인 어떠한 행사로 그냥 끝나는 것 같아요. 그게 뭐냐면 원형 미싱판에다가 여러 가지 원재료 포도나 머루 같은 것 섞어서 버무리는 건데 그건 일시적인 행사잖아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그래서 올해에는 6월에 하면서 시민들 체험행사 부스를 작년에 5개 했었는데 올해는 10개로 늘리고 지역전통시장이라든지 상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수도 운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래서 이것도 제안을 드리자면 전 세계 와인페스티벌을 하는 나라들이 있을 겁니다. 남프랑스의 브루도와인페스티벌이나 포르투칼의 비뉴 베르드 와인축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독일의 비스바덴 와인축제가 있어요. 특히 포르투갈 같은 경우는 와인페스티벌을 이용하는 데 한 15유로, 우리나라 돈으로 2만원 정도로 하루 종일 체험할 수 있는 게 있거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단순한 행사 취지로 그냥 가는 게 아니라 그 시즌에는 2박 3일이 됐든 5일이 됐든 같이 그런 것을 한번 기획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와인페스티벌 하면 도시공사에서 와인판매권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페스티벌 하는 장소에서 이동식이라도 판매할 수 있는 구조까지 하고 시음까지 같이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지금 동굴 안에서만 머무르고 있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와인페스티벌축제 기간에는 전국의 와인 생산농가에서 올해는 한 20개 와이너리에서 참가할 예정이고 각자 부수를 설치하고 시음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고요. 그리고 입장할 때 5,000원 내고 와인 잔을 사면 모든 와인을 다 시음하면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윤호위원

그전에는 그렇게 안 되어 있었잖아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작년에도 그렇게,

김윤호위원

팀장님 했나요?
병곤

홍병곤관광정책팀장

5,000원 주고 잔을 사면 돌아가면서 시음하는 것은 작년에 한 것으로의 알고 있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기획을 했으면 좋겠어요. 도시공사에는 와인을 판매하고 시음만 하는 게 아니라 판매를 같이 할 수 있는 동선을 하나 짜주시고 그리고 관광과에서는 모든 기획들을 아이들이 와서 진짜로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좀 늘려서 체험관광을 늘리면 이게 아마 우리 대한민국의 광명의 와인페스티벌이, 홍콩도 굉장히 와인페스티벌이 잘 되어 있거든요. 대한민국의 광명의 와인의 어떠한 출발지가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계획세울 때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김윤호위원

일반 시민을 유도했을 때 이게 어느 정도 틀이 잡히면 전국에 있는, 외국에 있는 관광객들도 같이 유치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해서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김윤호위원

VR체험관 조성이 3월부터 시작하지 않습니까? 이번에 광명시 공무원분들하고 일반인들 대상으로 모니터링 하는 것 같은데 4개의 체험관에서 시행했던 만족도는 어때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2월 15일부터 시범운영 무료체험기간으로 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공무원들은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각 부서 한두 명씩 해서 총 84명의 공무원이 무료체험을 했는데요, 만족도가 많이 좋은 것으로 나왔고요. 4개 종류 중에서는 광산체험이 제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왔고 또 불만족스러운 것은 대기시간이 길다는 것이고 그런 것은 현재 운영위원이 6명으로 운영하고 있거든요. 오늘 자로 6명을 기간제를 추가로 모집해서 정상적인 체계를 갖추면 대기시간이라든지 운영의 효율성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래서 질문을 드린 거예요. 아직까지는 성수기는 아니고 준비수기인데 성수기 때 과연 어떻게 할지 저는 그게, 그날 공무원분들 거기에서 체험할 때 제가 사실 그날 가봤습니다. 일반 입장객들은 별로 없었는데 동굴 바로 좌측 편을 보니까 저 공간이 성수기 때 과연 체험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들이 생기더라고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한 타임 돌아가는 체험시간이 20분이니까요, 입장할 때 시간조절을 해서 매표할 때 조절할 예정이고요. 그 대신 대기하는 시간이 상당히 길어지면 현재 밖에는 어떤 동굴 VR체험관 조성하면서 예산부족으로 휴게쉼터라든지 마무리 공사를 못했습니다. 성수기 때 시민들이 대기할 수 있는 캐노피라든지 휴게공간 그리고 뒤에 보면 사면이 아직 불안정한데 사면보수 보강하는 공사 해서 이번 추경 때 한 2억 마무리 공사하는 것으로 올려놨거든요.

김윤호위원

추경에서 봤거든요. 그것을 성수기 대비해서 빨리 진행을 해야지 4월 말, 5월에 그게 정리가 안 되면 아마 민원들이 많이 나올 거예요. 위원장님, 괜찮다면 팀장님께 질문해도 되겠어요?

박성민위원장

예, 팀장님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호위원

아무래도 3월부터 현재 인력배치는 도시공사 테마파크팀에서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우리 팀장님이 거기 가동률을 100%로 했을 때 하루에 몇 명이나 들어갈 것 같아요?
병곤

홍병곤관광정책팀장

일단 시범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1회 차부터 한 회차에 30분 간격으로 최고 18명 탑승할 수 있게 운영을 해서 24명인데 18명으로 잡았습니다. 18명을 잡은 것은 유보율이라고 해서 회차를 조금 지나서 못 탄 분들 이런 분들 유보율을 둬서 18분씩 해서 하루에 14회 차를 돌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24명 정도 풀케파로 돌리게 되고요. 그런데 그게 풀케파 했을 때 224명인 거고 18명이 다 발권하지 않았어도 10명이나 12명이라도 돌려야 됩니다. 저는 성수기 7, 8월이라면 가동률을 100% 보고 비수기는 한 70%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운영시간은 전체 30분을 보고 있는데 지금 시운전을 하니까 한 40분 정도 넘더라고요. 그런데 좀 더 숙달되면 30분에 맞출 수 있고 일단 30분씩 하루에 14회차 해서 224명 정도가 하루 풀케파로 지금,

김윤호위원

체험관 4군데에서요?
병곤

홍병곤관광정책팀장

예. 그러니까 광차하고 행글라이더, 광부체험, 암벽타기 클라이밍 전부 다 해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윤호위원

하여튼 안전 문제도 있지만 아까 말하는 휴게시설을 빨리, 어차피 운영은 도시공사에서 하는 거니까 관광과에서 쉼터를 빨리 마련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이번 추경이 확보되는 대로 곧바로 공사 시작하겠습니다.

김윤호위원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윤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현충열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아까 다른 위원님이 해주셨는데 주요업무보고에 보면 2번하고 4번이 어떻게 보면 일맥상통한 것 같아요. 서남부권 관광 활성화와 외국관광객 유치박람회 참가 아까 그 내용을 설명해 주실 때 그 내용을 똑같이 설명해주신 것 같고요. 두 가지의 큰 차이점이 뭐예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경기서남부권은 서남부권 5개 시 광명‧시흥‧부천‧화성‧안성 5개 시가 공동으로 관광활성화사업을 하면서,
충열

현충열위원

관광활성화사업하면서 해외박람회도 참가하시잖아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그 사업 중에 북경의 관광홍보관을 운영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거하고 도시공사에서 위탁해서 관광활성화사업을 하는데 총 2억5,000 중에 일부 관광박람회 중국 중심으로 해서 참여하고 있고요. 4번에 나오는 외국관광객 유치 박람회는 동남아권 대만이라든지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이런 동남아권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지금 서남부권은 서남부권의 행사 참여하시고 그 외에 해외박람회 5개 도시공사에서 중국만 가시는 건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보통 북경홍보관 운영하면서 경기도시공사에 관광활성화 위탁을 했거든요. 그중에 박람회 참가는 해외는 작년 경우에 중국 제남성박람회 참가했고요.
충열

현충열위원

중국이 딱 정해져 있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작년에는 그렇게 했고요, 올해는 태국에서 K팝 페스티벌이 9월경에 열릴 예정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게 서남부권,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서남부권 합동으로 참여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외국관광객 유치도 태국 가시면 이것도 동남아에 똑같이 겹치는 사업 아닌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한 가지 사업은 그렇게 하는데 저희가 단체로 가는 건 그렇게 가고요, 개별적으로 저희 시 단독으로 가는 거는 동남아권을 중심으로 해서 외국 박람회 작년에 13회 참여했고요, 올해도 작년 수준 이상으로 참여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올해도 작년 수준 이상으로 가면 올해도 작년 수준만큼의 관광객유치가 안 되겠네요. 좀 더 뭔가 나은 방법이나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신 건 없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작년에는 동남아권 중심으로 특히 대만이든지 말레이시아, 태국에서 많이 왔는데요. 올해도 관광객이 작년보다 높은 수치인 6만명으로 잡았으니까 그거에 맞게 관광박람회에 적극 참여하면서 또 국내에서도 개최되는 3개 모든 여행사들이 참여하는 관광박람회가 있습니다. 거기에서도 더불어서 참여 하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참여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끌어올 건가가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아까 얘기하신 것 중에 여행상품 패키지도 개발하신다고 했는데 저희가 지금 관련해가지고 운영하는 패키지가 있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작년에 저희가 대만에 박람회에 참여했는데요, 거기에서 카오슝, 타이중 이렇게 지방도시에서 여행사 홍보를 통해서 러닝맨 동굴 방영을 한 것을 집중적으로 홍보를 하면서,
충열

현충열위원

홍보패키지라는 게 그 패키지가 아니잖아요. 패키지라는 게 어떤 상품과 어떤 상품을 묶어서 광명동굴을 묶는 게 패키지 아닌가요? 방금 얘기하신 건 단순 홍보잖아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홍보해서 거기에서 현지 여행사하고 상담해서 작년 11월에 가서 한 게 올해 봄에, 보통 가서 상담하면 6개월 보통 관광 상품 개발해서 오거든요. 올해도 서울권하고 수도권을 하면서 광명동굴이 포함된 패키지가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니까 그 패키지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예를 들면 광명동굴을 보면 하루 동안 구경할 수 있는 거리가 안 되잖아요. 동굴 주변에 숙소도 없고.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보통은 서울권 관광을 하고 중간에 광명동굴을 거치고 다시 또 용인 민속촌이나 수원을 방문하는 스케줄로 되어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거 그러면 정확히 대답을 못하시니까 자료를 주세요. 어떤 내용이 있는지 궁금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저희가 관광박람회를 통해서 여행사 대상으로 마케팅을 하는데 구체적인 코스는 저희가 제안 설명을 하면 여행사에서 나름대로 코스를 개발해서 저희한테,
충열

현충열위원

그런 게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야 실제적으로 우리가 앞으로 광명동굴 개발을 위해서 어떤 여행코스를 개발하고, 광명에서 하루 지내고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되면 좋은데 아직은 동굴주변 시설이 그런 게 안 되니까 주변의 수도권에 다른 시설을 어떻게 연결해서 개발을 하겠다, 그런 부분이 여행패키지나 상품으로 개발이 돼야 될 것 같거든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한 가지 제안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광명동굴하고 놀이공원하고 업무협약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 업무협약 하셨나요? 아직 안 된 걸로 제가 보고 받았었는데.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올해는 용인하고 이런 데 에버랜드하고는 아직 협약 맺은 거 없고 수원시하고는 협약을 맺어서,
충열

현충열위원

서울 놀이공원하고 저희가 작년까지 4년간 업무협약 되어 있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아직 진행이 안 된 걸로 알고 있고요, 그 부분이 어떤 내용이었냐면 서울랜드 입장권을 사면 패키지로 묶어서 광명동굴까지, 과천에서 광명까지 한 30~40분 가깝잖아요. 와서 광명동굴도 구경하고 가는 그런 패키지사업이었거든요. 정확히 몇 명이 그걸로 혜택을 받았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도 올해 연계가 또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 식의 광명동굴과 다른 주변 연계사업을 하셔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명확하게 답변이 안 되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경식

권경식경제문화국장

제가 좀,
충열

현충열위원

예.
경식

권경식경제문화국장

이번에 대만 쪽에 여행을 가는데 저희가 여행사한테 홍보를 해가지고 여행사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패키지를 묶습니다. 광명동굴이라든가 서울랜드라든가 이렇게 묶는 게 현재 5개 상품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별도로 해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실제로 그렇게 묶은 패키지가 얼마만큼의 관광인구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지 까지도 분석하셔서 올해는 이렇게 운영해 보고 차후에 또 어떻게 운영하실지,
경식

권경식경제문화국장

현재 외국여행사에서 광명동굴과 서울 이렇게 엮었을 때 여행 가격이 얼마다, 이런 패키지상품이 쭉 나오잖아요. 그러면 그걸 가지고 외국인들이 내가 이 상품을 가겠다 이렇게 해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어디어디 묶여 있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5개 정도 패키지가 있어요. 그래서 그 자료는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예. 그렇게 여행사에 맡기실 수도 있지만 저희가 직접 업무협약해서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좀 안타까운 게 작년까지는 했는데 올해는 진행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서 말씀드린 거고요. 그 부분은 검토해서 차후에 어떻게 하실지 설명을 좀 부탁드리고요.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현충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웰커머 운영하고 있는 거 있잖아요. 지금 826만원을 가지고 28명을 운영하는 거예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올해는 30명 위촉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데 이분들은 이렇게 자원봉사 하는 겁니까? 수당이나 이런 걸 전혀 안 받아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봉사할 때마다 올해부터 시간당 1만5,000원이고요.

안성환위원

시간당?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작년까지는 3년간은 1만원씩 했는데 너무 부족하다고 해서.

안성환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외국인이 아니고 국내에 거주하시는 분들이에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국내에 거주하시는 분들인데 그중에 외국인도 30명 중에 한 8분 정도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데 그분이 하루에 1시간만 해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1시간만 하는 게 아니고 행사 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외국인들이 와서 행사할 때 진행을 도와주는 분들이라 행사 시간에 따라 2시간 하면 3만원 드릴 수도 있고.

안성환위원

이분들이 실질적으로 팸투어 이끌 때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현지 분들하고 소통이 잘 될 것 아니겠습니까? 이분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많이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그래서 공동으로 유니폼을 제작해서 소속감도 높이고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외국인관광객 유치에 대해서 다른 위원들 얘기하시는데 지난해 사드배치 이런 걸로 인해서 중국인관광객이 8,000명 정도가 줄어들었는데 자료에는 8.1% 증가했잖아요. 그러면 중국인관광객은 줄고 그 외의 다른 관광객이 많이 들어온 거네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동남아 관광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해서,

안성환위원

어디가 제일 많이 오세요? 중국인관광객이 대부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가 봐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작년에는 대만에서 가장 많이 왔습니다. 1만945명 왔고요, 태국이 5,872명, 말레이시아가 8,011명,

안성환위원

중국을 충분히 능가할만한 고객들이 될 수 있겠네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안성환위원

어쨌든 이런 게 모든 경제도 그렇잖아요. 한 군데 쇼크가 생기면 다른 데도 전파할 수 있게끔, 다변화할 수 있게끔 만드셔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 자료는 이따 하나 주시고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외국관광객 말씀입니까?

안성환위원

예.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오신 외국인들 다 체크해서 외국관광객 어디어디 다 기록하시는 거예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다 체크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래야만 이게 수치가 나올 거 아니에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매표관리시스템에 다 등록되어 있고요.

안성환위원

요금은 차이 없는 거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개별적으로 오시는 분은 매표소에서 확인하고 그렇지 않은 단체나 이런 여행사를 통해서 오는 경우에는 매표시스템에서 다 확인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코끼리차 운영하는 거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코끼리차 운영 관련해서는,

안성환위원

팀장님한테.

박성민위원장

팀장님 답변해 주세요.

안성환위원

현황은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 거예요?
병곤

홍병곤관광정책팀장

지금 코끼리차가 비수기가 돼서 5대 중 3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무하시는 분은 세 분이 운영하고 있고요, 코끼리차 비포장도로를 둘레길로 조성을 하는 아이디어를 해서 여러 유관부서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계속해서 3대가 운영되고 있고 4, 5월부터는 전부 5대 증차해서 운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현재 보유하고 있는 게 5대예요?
병곤

홍병곤관광정책팀장

23인승 5대하고 8인승 2대 가지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7대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병곤

홍병곤관광정책팀장

예. 그런데 8인승은 너무 적기 때문에 전체는 7대고 23인승은 5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5대 중에서 3대가 현재 운영 중이고, 그러면 성수기 때는 반대로 부족하지는 않아요?
병곤

홍병곤관광정책팀장

7~8월에는 한 7월 20일부터 8월 15일 한 한 달간은 그 숫자로도 부족합니다.

안성환위원

그래서 대부분 다 렌탈해서 사용하시잖아요.
병곤

홍병곤관광정책팀장

작년 같은 경우에 렌탈을 한 5대 정도 했고요. 렌탈한 이유는 코끼리차가 고장이 잦습니다. 그래서 고장이 나는데 그걸 수리를 하는데 2주에서 한 달까지 소요되기 때문에 대체로 작년에는 봉고차를 투입해서 운행했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작년 본예산에서 코끼리열차 관련된 수리 예산부분을 삭감했는데 차질은 없었어요?
병곤

홍병곤관광정책팀장

지금 23인승 리튬배터리가 2,500만원에서 3,000만원 정도 교체비용이 드는데,

안성환위원

그 정도면 차 가액이네요.
병곤

홍병곤관광정책팀장

예. 코끼리차는 70~80%가 건전지 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3년이 됐기 때문에 그게 언덕으로 올라갈 때 힘을 못 씁니다. 소위 말해서 갤갤갤 하고 올라가고,

안성환위원

그런데 그 코끼리열차 상징성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그 방법으로 유지하실 거예요? 아니면 다른 차로 대체하실 생각이,
병곤

홍병곤관광정책팀장

일단 구체적으로 전기차, 코끼리차를 유지를 한다 안 한다 까지는 생각하지는 않고 일단 둘레길 조성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코끼리차 운행계획을,

안성환위원

그런데 코끼리차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 그 유지‧보수비용이 엄청나잖아요. 배터리 비용이 2,000만원이라는 게 상상할 수 있습니까?
병곤

홍병곤관광정책팀장

예. 전기차로 계속 코끼리차를 운영하면 유지‧보수비가 상당히,

안성환위원

탑승료 해서 나오는 돈보다도 수리비가 훨씬 더 클 것 같다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여기에서 결론을 내려는 게 아니고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우리가 지난해 예산도 삭감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코끼리열차 가동률이 줄어들면 줄어든 만큼 성수기가 다가오면 어떻게 다 커버할지 여쭤보는 거예요. 그런 대안을 세워 놓으셔야지 6, 7, 8월에 가서 결국은 코끼리열차는 고장 나서 세워두고 다른 동굴버스 렌탈해서 운영할 거 아닙니까? 그런 일들이 작년에도 있었고 올해도 예상되기 때문에 그것도 준비를 지금부터 차근차근 해놓으셔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병곤

홍병곤관광정책팀장

예,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예,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연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우위원

안녕하세요? 저는 목구조전망타워 조성공사 여쭙겠는데요. 이게 2018년 10월 23일 용역이 착수가 됐잖아요. 그 결과가 나왔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1월 30일 용역 완료가 되었고요

김연우위원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목구조전망타워 위치를 비롯한 군부대 협의라든지 환경이라든지 이런 문제에 대해서 다 협의한 결과를 타당성 조사용역에 다 포함시켜서 책자로 나왔습니다.

김연우위원

제가 이거를 못 받아봐서 자료 부탁드리고요. 제가 궁금한 게 있는데 목구조를 관광동굴을 상징할 수 있는 거라고 하는데 그 상징성에 대한 기대효과를 어떻게 예측하시는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현재 2015년도 광명동굴 유료화 이후에 많은 콘텐츠를 동굴 내부에 개발해서 매년 100만명 이상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큰 대표관광지 역할이 되어 있는데요. 그 반면에 동굴 외부로는 관람객들이 볼만한 볼거리라든지 쉼터라든지 즐길 거리가 부족했었습니다. 그래서 마침 그때 그런 시설을 저희가 필요로 하고 있었을 때 산림청에서 공모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응모를 해서 국비 40억을 확보했고요.

김연우위원

시비는 얼마가 들어가는 건가요? 1대 1 정도,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1대 1 매칭해서 40억. 그래서 저희가 총 85억 이렇게 됐는데요. 광명동굴에 상징적으로 할 수 있는 전망타워를 만들자는 안을 만들었고요. 현재 위치는 타당성용역을 통해서 로드바위 쪽 동굴에서 한 230m쯤 올라가면 그쪽에 있는데 거기에 설치하면 가학산 정상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전후사방 다 전망이 가능하고 또 군부대하고 협의를 통해서 위치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고요. 그래서 충분히 동굴의 상징적인 타워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요. 그리고 시설로는 1층에 매표소하고 기념품숍 같은 것 준비하고 있고요, 2층에는 45평 정도 레스토랑을 계획하고 있고 3층에는 실내전망대, 4층 야외는,

김연우위원

목구조의 높이가 어느 정도 되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100m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러면 이 금액으로 공사가 완료될 수 있는 건가요? 전체 총 사업비가 85억 정도인데.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김연우위원

제가 또 궁금한 거는 목구조이기 때문에 유지‧보수비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거든요. 해마다 들어가는 유지‧보수비 같은 것도 용역 결과에 나왔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목구조라고 하지만 기본적인 안전과 관련된 철근, 콘크리트로 하고요. 주변은 상징적인 그런 데는 목재를 활용해서 건축을 하는 거기 때문에 안전과 관련해서는 큰 문제는 없고요. 유지비는 매년 일정 퍼센트 이상 저희가 책정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일정 퍼센트 말고 금액이 산정돼서 나온 결과가 있는지.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아직 실시설계가,

김연우위원

용역이 완료됐다고 하셨는데 유지‧보수비에 대한 거는 포함이 안 되는 건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실시설계용역은 3월부터 11월까지 한 10개월 정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기타 제반사항 다 포함해서 할 예정으로 10개월 정도 잡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아, 향후에 나오는 거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시설비 하면서 공원관리비라든가 기타 제반사항 다 포함해서 할 예정으로 10개월 정도 잡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연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주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광명동굴 피난통로 설치공사 페이지 421페이지 참조해 주시고요. 사업량이 동굴 내부길이 127m, 폭 3m, 높이 2.5m, 그리고 전액 국비로 사업비가 12억원에 달하는 피난통로 설치공사를 추진하고 계신데요. 일단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1차로 공사구간 추진 및 완료라고 했는데 1차 공사구간에 해당되는 부분이 어디까지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장소는 전에 3D 영화관으로 사용했던 공간이거든요. 그 공간의 내부를 보강하고 거기에서부터, 밖에서 보시면 동굴 위쪽으로 스카이뷰라고 전망대 보이지요. 그쪽으로 피난통로를 연결해서 하는 건데요. 총 공사비는 20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비가 재난관리특별기금으로 해서 저희가 12억 받아온 게 있어서 이걸로 공사를 하는데 그래서 1차만 일단 내부 보강‧보수공사하고 나서 1차 공사가 다 끝나면 추가로 전망대까지 가는 계단 통로를 설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총 몇 차에 걸쳐서 공사를 할 계획인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1차 내부공사가 5월 중에 끝나면 2회 추경 때 피난계단 설치공사로 8억 정도가 더 소요됩니다. 그래서 다음 추경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때 추경에 8억 정도 신청해서 위원님들이 확보해 주시면 계단공사를 해서 마무리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확보를 안 해주면 안 하실 건 아니잖아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어떻게든지 1차 보강‧보수공사, 대피로 같은 것 정비만 하는데 꼭 어떻게든지 확보해서 시민들이 긴급 시 피난하는 대피로로 사용하기 위한 사업이니까 꼭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과장님 말씀처럼 시민뿐만 아니라 외국인관광객들도 많이 유치하는데 광명시의 안전성이 타 도시에 비해서 월등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피난통로 설치공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고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또 어떤 굴착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 전혀 없이 현 상태에 할 건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현 상태에서 하면 동굴 통로로 가는 길이 암벽 균열도 있고 그래서 락볼트라든지 이런 안전을 최우선으로 일단 보강작업을 해야 됩니다. 보강작업을 안전하게 하고 다른 통로나 그런 데하고 어떤 안전성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 보강‧보수 보완공사를 한 후에 계단공사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보강공사는 하되 새로운 굴착을 한다든가 그런 부분은 없다는 말씀이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다른 통로하고 연결되는 건 아니고 바로 거기서 전망대까지 갈 수 있는 대피로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광명동굴은 세계적인 관광지로 재도약할 수 있는 좋은 관광자원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꼼꼼하게 사업을 진행해 주시를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광명시의 홍보 역할을 하는 컨트롤타워입니다.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소년관광아카데미 운영에서 아카데미 운영뿐만 아니라 광명 회계고등학교에 관광과가 있잖아요. 총 몇 명이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2개 학급에 40명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관광과 졸업생들을 아카데미만 운영하는 게 아니라 향후 광명도시공사 SPC사업 이번에 17만평 개발에 연계해서 인력이 더 충원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인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가산점이나 특별전형이나 그런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한번 검토를 해주시고요. 지금 관광 순환버스 운행하고 계시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투어버스

박성민위원장

어디어디 운행하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작년까지는 2개 노선을 운영했었는데 적자가 많이 심해서 1개 노선 폐지하고 1개 노선은 광명역부터 출발해서 기형도문학관 오리 이원익서원 들러서 광명동굴로 해서 밤일마을로 해서 광명사거리까지 갔다가 철산역으로 해서,

박성민위원장

전통시장 들러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사거리 전통시장 들립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러면 거의 턴이 2시간 정도 되겠네요? 효과가 있을까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1일 4회 정도 운행하고 있는데요, 지금 적자는 많은 편입니다. 운영비에 대해서 이용하는,

박성민위원장

버스를 작은 버스로 줄이면 안 될까요? 그러면 예산이 절감되고 기동성도 되고요. 지금 탑승률이 몇 % 돼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1월에,

박성민위원장

거의 없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매출이 8만9,000원 나왔는데요, 일인당 2,000원입니다. 그래서 한 400명,

박성민위원장

그러니까 45인승인가 되는데 탑승률이 거의 없잖아요. 차를 줄여서 2대를 하든 해서 빨리 빨리 돌 수 있도록 광명전통시장이 지금 많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야지 탑승률도 거의 없는데 계속 적자잖아요. 도시공사에서 운영하고 있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도시공사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같이 연계해서 해주시고, 광명동굴 국내 홍보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국내는 예를 들면 작년 12월에 SBS 모닝와이드 전국방송 거기다가,

박성민위원장

그거는 드문드문이고 제가 말씀드린 홍보방법은 광명버스는 사실은 필요 없어요. 경기도나 서울버스 홍보방법 그다음에 지하철 홍보방법 그거 한번, 지금 안 하고 계시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지하철 홍보하고 있고요

박성민위원장

어디에 하세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작년 같은 경우는 2호선하고 7호선,

박성민위원장

장소가 어디 있어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매교 전철역에다가 홍보를 했다고 들었는데요, 구체적인 장소는 제가,

박성민위원장

지금도 진행 중입니까?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계속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항상 매 시기에 하는 게 아니고 시기별로 비수기라든지 홍보가 필요한 시기에 하는 거기 때문에 1년 내내 계속 하는 건 아닙니다.

박성민위원장

지하철 홍보도 유동인구가 많고 그런 데를 선정하시고 홍보를 하잖아요. 홍보를 보고 ‘아, 광명동굴 가고 싶다.’ 그런 홍보를 해야 돼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버스도 홍보할 때 광명동굴 한번 가보고 싶다 그런 마음이 와 닿게 홍보를 강구하셔서 도시공사하고 같이 연계해서 해주시고요. 아까 코끼리열차는 배터리를 거의 반절 삭감했는데 우리가 이번에 부산에 갔는데 차로 운행하는데 상당히 기동성도 있고 그런데 코끼리열차는 운행비용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것 검토해서 코끼리열차는 다른 방법으로 대체하시고, 거기 저도 걸어서 올라가봤는데 코끼리열차부터 얼마 걸리는 줄 아세요? 30분 안 걸려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동굴 끝까지 30분 안쪽으로.

박성민위원장

예. 봄 같은 경우는 제가 항상 강조하지만 걸어가는데 그냥 걸어가는 게 아니라 벚꽃이나 가을에는 코스모스 길을 해서 관광지로 활성화할 수 있도록 좀 해주세요.
경식

권경식경제문화국장

잠깐만 제가 보고 드릴게요. 지금 코끼리열차 쪽에서 올라가는 길을 저희가 숲길 조성을 하려고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쪽에다가 조형물을 설치해서 예를 들어서 올라가는데 굳이 코끼리열차를 안 타고도 즐겨가면서 갈 수 있도록 할 거고 동굴 안에 와인셀러가 있습니다. 현재 일반인들이 못 들어가게 차단되어 있거든요. 와인셀러를 지금 철거하고 있습니다. 철거해서 그쪽에다가 기념품숍이라든가 와인 판매대를 그쪽에 옮길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와인레스토랑 같은 경우도 여름철 성수기 때는 2만에서 2만5,000이 들어가면 사실 머리만 보고 나왔다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와인레스토랑을 개통하려고 합니다. 동편 쪽에서 들어가서 와인레스토랑을 나와서 거기서부터 코끼리열차 길 있지 않습니까? 그쪽 길에다가 LED라든지 조형물이라든지 나무, 꽃 식재를 해서 숲길을 조성해서 동굴 안에서만 보내는 시간보다는 동굴을 보고 나와서 숲길을 갈 수 있도록, 저희가 현재 직원들하고 전국의 유명지를 벤치마킹해서 조성하려고 구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코끼리열차 길에서부터 올라가는 길도 일부가 사유지가 있습니다. 사유지를 지금 승인을 받아서 코끼리열차가 다니게끔 하는 부분이거든요. 사유지도 가능하면 동의를 받아서 거기에 조형물을 설치한다든지 이런 것까지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차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별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코끼리열차 올라가는 데 군부대도 기간 끝난 줄 아시지요? 거기와 연계해서 개발을 전반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와인레스토랑 광장 있잖아요. 거기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김윤호위원하고 같이 가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보세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거기에도 매주 토요일에 상설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편 빛 광장 앞에서만 하는데 앞으로는 레스토랑 앞 광장 있잖아요. 거기에다가도 야간에 LED를 조성해서 저녁시간 대, 사실 일반인들이 평일에 관광객 오는 사람들이 없거든요. 그래서 야간에도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그쪽에다가도 공연도 상설하고 이렇게 하려고 지금 구상 중에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예. 그리고 우리 복지문화건설 쪽에서 일본 연수를 갔는데 쿠마몬 지방에 갔는데 우리 동굴도 그런 브랜드를 하나 만들어서 기념품숍 전체에 동굴을 홍보할 수 있는 브랜드를 한번 구상해 보세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한 가지만 더 말씀 드릴게요. 올해에도 폭염이 예상됩니다. 노천카페 앞하고 저쪽 광장에 무더위가 상당히 심해요. 관광객들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커피나 뭐 먹고 있는데 그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선풍기라든가 그런 부분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회의중지

11시2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일자리창출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안녕하십니까? 일자리창출과장 도도현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문화건설위원회 박성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하태화 일자리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변성수 공공일자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오선화 일자리센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곽나용 여성새일센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29쪽 일반현황. 저희 과는 4개 팀 13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330쪽부터 331쪽 노동조합 현안 등 각종 현안 자료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일자리창출과 진행 중인 주요업무는 총 15건으로 첫 번째 332쪽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운영입니다. 민선7기 일자리창출 최우선 과제로 지난 12월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하였으며 청년, 노인, 여성 3개 분과의 위원회를 구성해 분과별로 맞춤형일자리사업 발굴을 할 계획입니다. 다음 333쪽 한국폴리텍대학 융합기술교육원 설립 지원입니다. 교육노동부 산하 국책대학인 한국폴리텍 융합기술교육원이 광명에 설립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융복합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고용창출 및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참고로 지난 2월 15일 광명시와 한국폴리텍대학 국회의원 백재현 의원님 간의 MOU 체결이 있었습니다. 우리 시는 연내에 개원을 목표로 행정적인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34쪽 드론사업 특성화 구축입니다. 관내에 거주 실업자 또는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드론 관련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을 제공하여 일자리창출을 하고자 합니다. 다음 335쪽 스마트산업 클러스터 구축 및 인재양성프로그램 추진입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시에는 대학이 없는 관계로 산학클러스터 구축은 사실 좀 어려운 실정입니다. 아까 폴리텍대학 설립이 되면 향후 산학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고 우리 시는 그나마 스마트인력개발센터를 통해서 관내 고교생이나 일반 취업을 필요로 하는 청년들의 스마트관련 구축을 통해서 인재양성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36쪽 지역산업 맞춤형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입니다. 관내 기업체 인력수요에 맞는 인력공급을 위해 거주실업자 또는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직업교육을 실시하여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337쪽 노동관련 전담부서 및 마을노무사제도 실시입니다. 마을노무사는 지난 마지막 18년 회기 때 조례가 통과되어서 시민들 중에서 노동관련 상담 및 권리구제를 통해서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한 일터를 확립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38쪽 노동자쉼터 건립 추진입니다. 근로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다양한 직종의 노동자들에게 편의시설 및 휴게시설을 갖춘 쉼터 및 우리 노무사제도와 연계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여 근로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39쪽 인생이모작 일자리사업입니다. 신중년 세대의 인생 2막의 디딤돌이 되는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40쪽 광명 1969 행복일자리사업입니다. 19세부터 69세까지 다양한 계층과 유형별로 일자리를 창출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1969 사업은 금년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42쪽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입니다. 2개 사업은 지속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343쪽 청년일자리사업입니다. 광명청년 job-start와 광명청년 정규직 job-go, 대학생 아르바이트가 있습니다. 참고로 금년은 기존 여름 150명, 겨울방학 때 150명 유지를 했는데 금년부터 방학별로 50명씩 증원을 해서 여름방학 200명, 겨울방학 200명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44쪽 구인구직 상담서비스 운영입니다. 일자리센터 및 18개 동 주민센터에 직업상담사를 배치하여 구인구직 일자리상담을 통해 취업을 알선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345쪽 취업능력 향상 특성화교육입니다. 관내 특성화고교, 대학생, 청년, 중장년, 노년층 등 취업특강 등을 실시하여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46쪽 경력단절 여성 재교육‧재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입니다. 경력단절 여성 및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하여 취업과 연계를 위한 사업으로 토탈공예사 등 6개 사업에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 마지막 347쪽 여성취업 연계 활성화입니다. 대형할인매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이동취업상담실과 직업교실 교육 진로설계 프로그램 운영 등 여성 경제활동 참여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 일자리창출과 주요업무계획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자리창출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일자리창출과는 광명시민의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모든 업무를 관장하는 컨트롤타워입니다. 저희 위원회에서 생각하는 것은 일자리가 최대의 복지입니다. 과장님, 팀장님 아시지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광명시가 그래도 선도적으로 일자리창출에 역할을 하고 계신 줄 알고 있습니다. 항상 광명시민이 일자리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각자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광명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연일 노고가 많으신 과장님을 위시로 한 팀장님께 노고에 감사 말씀을 전합니다.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일자리위원회가 3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서 분과별로 회의를 개최해서 결과를 가지고 운영하는 시스템이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렇다면 차후에 더 논의가 될 부분이기는 한데 이 3개 분과에서 각각 어떤 사업에 대한 부분의 성과라든가 계획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의논하고 거기에 대해서 계획대로 추진하나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18년도 12월에 처음 발족을 해서 위촉을 서른 분, 시장님을 비롯한 당연직과 위원님도 한 분 계시는데요. 서른 분 중에서 3개 분과를 나눴습니다. 나눌 때 본인들이 희망을 한다든가 저희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는 분들도 있고 해서 열 분씩 나눠서 운영을 하는데 참고로 매월 1회 운영할 계획이고요. 지난주에 여성일자리위원들께서 일자리교육장에 모여서 여성 관련해서 일자리 창출에 관한 논의를 하셔서 그 논의된 내용을 이번 2월 28일 제3차 위원회 때 상정해서 논의를 하고 그 부분이 필요한 내용이 되면 저희 일자리에 접목을 하는 이런 시스템으로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청년일자리위원회와 여성일자리위원회 2개 분과가 진행하고 향후는 지속적으로 소위원회별로 진행하고 필요한 내용을 저희한테 제안을 하면 본 위원회에서 의결하고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청년, 노인, 여성 세분화해서 사업을 분과별로 회의를 거치고 정책적인 수립을 하고 거기에 사업 내용을 반영하겠다는 취지의 말씀이시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도 결과를 사업에 그냥 반영하고 그 상태로 머무를 게 아니라 위원회를 운영함으로써 그 결과 반영을 해서 어떤 사업을 운영을 한 성과에 대한 부분까지도 다음 회 회기에서는 확실하게 보고 말씀을 해주시고요. 시장직속 일자리위원회라고 함은 어떻게 보면 민선7기 일자리창출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시장의 공약을 현실화하기 위한 위원회라고 판단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거기에 걸맞게 우리 시민들의 의견도 잘 담아서 세분화한 그런 일자리를 창출해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말씀 부탁드리고요. 거기에 대해서 또 세부적인 계획에 문제가 있거나 그럴 경우에는 방향성을 위원회에 귀속 짓지 마시고 시민들에게 공청회나 간담회를 통해서 의견을 담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스마트 산학클러스터 구축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계시잖아요. 이게 총 33개 프로그램인데 그중에서 가장 성과가 있는 프로그램이 어떤 거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스마트인력개발센터는 지난번 재위탁을 통해서 모 업체가 선정돼서 3년 간 위탁하고 있는데요, 거기에서 자체적으로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광명맞춤형일자리, 공시제 인센티브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지금 운영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563명 인원을 말씀하시려는 건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아닙니다. 교육을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하였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것은 앞으로 해왔던 일도 그렇고 향후 하는 교육들은 취업의 목적 위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3D관련, 드론관련, 의료관련 이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서 4차산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가지고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전산회계 과정이라든가 디지털 과정, 3D 과정, 전산회계과정 이런 과정으로 33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이 필요하시면 교육명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별도로 자료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자료제출 요망하고요. 제가 질의한 내용은 가장 성과가 좋다고 판단하는 프로그램이 어떤 거냐고 질의했습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지금 교육생 취업이 가장 관건이기 때문에 3D관련, 의료관련이 취업이 잘 되고 스마트인력개발센터가 SK테크노파크 내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산회계과정을 하신 분들이 SK 쪽에 취업이 많이 되는 실정이 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향후 광명스마트인력개발센터 운영을 하면서 한국폴리텍대학 산학협력사업 추진 예정이시잖아요. 구체적인 부분의 계획은 수립하셨나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현재로서는 아직 대학이 설립 중에 있고 대학이 설립되면 성남시에 예를 들면 폴리텍대학과 성남시가 MOU 체결을 해서 연간 5억9,000만원 정도의 산학클러스터 관련해서 교육에 관한 MOU를 체결해서 지원을 하고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폴리텍대학을 설립해서 운영한다면 그 부분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아직 확정된 계획은 없다는 말씀이네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현재로서는 설립하고 난 다음에 해야 되고요. 대학이 5개 반 100명을 운영하기 때문에 공간이라든가 이런 부분까지 검토해서 대학하고 추후에 논의할 예정인데 어쨌든 이런 부분은 지난번 MOU 때 그 내용을 수록해서 체결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더 세부적인 계획을 미리 수립하셔야 될 듯합니다. 막연하게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한국폴리텍대학 개원 시에 거기와 협의를 다시 해서 계획을 수립하겠다는 취지로 명시를 해놓으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서도 세부적인 사항이 서로 논의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사업추진을 정말 계획적으로 할 수는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발 빠르게 계획을 수립하시고 움직임을 가져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 있잖아요. 아까 말씀처럼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과 광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 있는데 이 차이점이 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지역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입니다. 그다음에 광명맞춤형 일자리는 시 자체사업인데요. 참고로 우리 시가 지난번 1차 공모 때 탈락됐습니다. 1억1,800을 공모신청을 했는데요, 애석하게도 탈락했는데 기회가 있어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님과 간담회 때 탈락 이유를 제가 물어봤습니다. 상당히 불쾌하다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왜냐하면 공시제라든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를 저희가 선도적으로 해왔는데 왜 탈락시켰냐고 했더니 남부권의 전체 예산이 1억9,000 정도 배정됐는데 안양지청 산하에, 5개가 있습니다. 안양‧군포‧의왕‧우리시‧과천까지 있는데 6,000만원이 배정이 돼서 의왕하고 안양이 선택됐습니다. 거기는 처음 하는 자치단체이다 보니까 심사위원들이 기존에 하던 시군보다 신규 시군을 선택해서 한 것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안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가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에 탈락해서 2차 공모 예정에 있습니다. 2차 공모에 응모를 해서 2차 공모는 꼭 되도록 준비를 할 예정이고요. 사실 성격은 유사합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는 국비공모사업이고 광명맞춤형 일자리는 시 자체사업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제가 질의한 내용을 마지막에 간결하게 잘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강조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어디에서 주최를 하느냐 것으로 사업명을 규정짓기보다는 그 사업의 특성에 맞춰서 사업명을 규정지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합니다. 차후에는 이런 사업명칭을 지정하실 때 사업 내용에 근거한 명칭을 지칭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위원님 그 부분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는 고용노동부의 사업명이 있고 거기에 세부적으로 몇 개 사업이 들어가 있고 광명맞춤형 일자리사업에도 원래 2억을 계상해서 운영하는데 그 부분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 사업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도 다 마찬가지로 아울러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 사업 명칭에 걸맞은 사업내용을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공공근로사업은 예전에 국비사업이었는데 전액 시비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명칭도 저희들이 조만간 바꿀 계획입니다. 공공근로라고 그러면 아직도 국비사업, 저소득층들의 사업으로 인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전환하려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좋은 생각이십니다. 그리고 인생이모작 일자리사업 2월부터 시작을 했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주희

이주희위원

참여도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업에 걸맞은 부분으로 접근되고 있나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인생이모작 사업은 종전에 5060 베이비부머 일자리사업을 아울러서 인생이모작 신중년일자리로 명칭을 바꿨고요. 참고로 지난번 상반기 때 174명 모집에 530명이 응시를 해서 3대 1의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그 정도로 지금 경기가 어렵다는 것을 체감을 하는 게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 평균 거의 0.5% 이상 심지어 치열한 데는 7대 1 정도까지 치열합니다.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어쨌든 저희 시 입장에서는 다양한 일자리를 많이 발굴해야 될 것 같고요. 시민들이 어쨌든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잘 신경 써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고요. 경력단절 여성 재교육 재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4개 교육과정이 있지 않습니까? 총 90명이 참여하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도 큰 무리 없이 진행되고 있나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이 4개 과정은 전년도 2018년도 과정이고요. 올해는 과정을 2개 늘려서 6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멀티회계과정과 취업지원전문가과정, 소프트웨어과정 이렇게 해서 금년에는 6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인원도 136명으로 전년에 비해서 한 46명 정도 증원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바로 그 말씀을 드리고자 질의를 한 겁니다. 2개 과정이 누락되어 있고 인원수도 작년 90명 대비 한 40명 이상이 증가되었는데 지금 사업내용에 향후 계획에 추진 내용에 있어야 되는 내용이 지금 배제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업무보고 하기 전에 점검하셔서 명시를 확실하게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위원님 이것은 국비사업입니다. 국비도 공모를 해서 선정돼야 되는데 자료 제출한 이후에 국비가 내려와서 저희들이 수록을 못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 말씀은 이제 이해가 됐고요.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이런 일이 차후에 발생한다면 보충자료로 업무보고 당일 날이라도 미리 제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그러면 2019년도 운영계획안에 대해서 별도로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그 자료도 제출 요청합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여성취업연계 활성화 이 부분에 대해서 찾아가는 이동취업상담실 운영하시잖아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백화점 공간을 활용해서 백화점 이용객들 중에서 경력단절 여성들 일자리상담이라든가 취업 연결해 주는 내용입니다. 크로앙스나 2001아울렛, 롯데아울렛 그쪽에다가 약간의 부스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이게 그러면 매일 하나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월 3회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렇지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두 군데 다 제가 방문을 하는 쇼핑몰인데 한 번도 이동취업상담실을 운영하는 것을 목격한 적이 없습니다. 물론 저도 업무가 있어서 평일에는 방문하기 그렇고 주말에 한 번씩 갈 때가 있는데 그 부스가 어디에 있는지 크로앙스나 2001아울렛을 예를 들어서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참고로 저희는 상담사들이 기간제분들이시고 임기제분들이시고 그래서 그분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밖에 근무를 안 하고 지정된 공간이 아니고 일정 공간에서 배너 설치를 해서 운영을 하는데 정확한 위치는 팀장이 답변을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위치와 상담 시간대를 같이 말씀해 주세요.

박성민위원장

팀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나용

곽나용여성새일센터팀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찾아가는 새일센터라고 해서 이동취업상담을 하고 있는데요, 월 3회 하는데 매주 금요일에 하고 있습니다. 첫째 주 금요일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 하고 둘째 주 금요일은 크로앙스에서 하고 셋째 주 금요일은 2001아울렛 철산점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치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은 5층 이케아 연결통로 쪽에서 하고 있고요, 크로앙스는 1층 정문 입구 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1은 3층 문화센터 앞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간은 2시 반부터 5시 반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3시간 정도 상담하고 있다는 거지요?
나용

곽나용여성새일센터팀장

예.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이렇게 한 번 회차 방문할 때마다 상담을 하는 사람이 몇 명 정도 되지요?
나용

곽나용여성새일센터팀장

평균 보면 한 5~6명 정도가 상담을 하고요. 작년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작년도에는 총 38회를 운영했고요. 취업상담은 192명이 상담을 했습니다. 그래서 구인은 2명, 구직등록 31명, 취업자가 총 16명 해서 취업률은 한 43%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시간대가 3시간이고 주중에 제약적인 시간대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인원이 저조한 것은 사실이네요.
나용

곽나용여성새일센터팀장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장소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는 하는데요, 저희가 가능하면 협의를 해서 사람들이 많은 곳에다가 부스를 설치해서 홍보를 많이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바로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자 한 겁니다. 이왕이면 이런 이동취업상담실 운영을 통해서 경력단절여성들도 그렇고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일자리를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그런 상담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는 신경 써서 시간대도 그렇고요, 장소도 좀 더 물색해서 좋은 장소로 연계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나용

곽나용여성새일센터팀장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연우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연우위원

과장님 다른 위원님들이 다 질문하셔서 중복되는 질문은 안 하고요, 딱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한국폴리텍대학 제2융합기술교육원이 대학입니까 아니면 직원훈련원입니까? 대학 대학 하셨는데 제가 그게 혼동이 돼서요. 대학을 유치하신 겁니까? 자꾸 답변하실 때마다 폴리텍대학, 폴리텍대학 하셔서 광명에 대학교가 유치됐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학부 과정은 아니고요, 10개월 과정의 융합기술교육원이 되겠습니까?

김연우위원

융합기술교육원이라는 건 제가 말씀드렸고요, 그 내용이 대학입니까 아니면 직업훈련원입니까?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전문교육훈련원, 기술교육원으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김연우위원

그러면 앞으로 폴리텍대학이라고 하는 그런 호도되는 발언을 안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이게 지금 일자리창출과에서는 직업기술 위주로 하시는 부분이 있잖아요. 대학이라고 하면 좀 혼동이 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다른 것은 다른 위원님들이 얘기하셨기 때문에 추후 협의를 통해서 또 궁금한 것이 생기면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연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현충열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일자리창출과 단위사업 중에 예산액 가장 큰 게 인생이모작 일자리사업이 맞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충열

현충열위원

전체 예산 중에 34억 투자가 됐는데 일자리창출과 시 예산 98억 중에 30% 이상 들어가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작년하고 올해하고 해서 특별하게 개선되거나 내용이 바뀐 게 있나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특별한 개선사항은 없고요. 소득기준 선발기준을 조금 완화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작년에는 몇 %였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작년에는 40만 원에서 올해는 60만원 이하로 상향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기준소득은 100% 이하 똑같고 재산세만.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왜냐하면 일자리가 저소득층을 위한 일자리도 있어야 되겠지만 중간계층의 일자리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일자리를 완화를 했습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지정된 범위가 정해져 있고 나머지 시비사업은 일부는 재산의 범위를 정하지 않은 사업도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일자리창출과에서 주요사업 중의 하나잖아요. 작년에 이렇게 운영하시면서 이분들이 요구사항이나 개선내용이 있었나요? 설문지나 이런 거 해보신 적 있어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교육이 끝나면 설문을 많이 하는데요, 그분들이 가장 많이 요구하는 내용이 단기일자리가 아닌 장기일자리를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필요한 부분은 기존에 5개월, 4개월 하던 일자리를 수치를 많이 늘리는 게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를 하기 위해서 최대한 10개월까지 늘리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제가 행감 때 했던 얘기인데 그때도 일자리 쪼개기 아니냐는 말씀을 드린 적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2단계 해서 190명이 5개월 정도만 일하고 그 후에는 또 일을 못하는 거잖아요. 그분들이 결국 원하는 게 장기적으로 일할 수 있는 걸 원하시는 거잖아요. 보통 계약직이라고 하면 10개월, 11개월 정도는 일을 해야지 일련의 성과가 있는데 5~6개월 하면 단기아르바이트 형식밖에 안 되거든요. 일자리창출과에서 가장 큰 예산을 투입하는 비용인데 그게 효과가 있는데 그것보다 좀 더 큰 효과를 내려면 어떻게 할지 설문해 보신 결과는 장기일자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나오니까 그 부분을 어떻게 개선을 하실지, 작년하고 올해하고 금액은 1억 정도 늘어났는데 실제로 그 사업의 내용은 크게 바뀐 게 없잖아요. 사업의 내용이나 양이나 실제로 1억이 올라간 게 최저임금이 올라가서 올라간 건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전반적으로 임금 이 중에서 최저임금 상승분이 되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실제로 그러면 혜택 받는 인원수가 늘어난 게 아니네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인원수는 전년도 250명에서 370명으로 늘렸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250명에서 370명이면 1.5배가 늘었는데 실제로 1억밖에 안 늘 수가 있나요? 최저임금도 올랐는데.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시간을 조정도 하고.
충열

현충열위원

시간도 줄이신 거네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시간을 조금 줄였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작년에 설문조사에서 장기일자리 원하신다고 했는데 시간을 줄이시면 역행하시는 것 아닌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솔직히 말씀드리면 길게 가면 좋겠지만 한 분이 10개월을 하는 것도 분명히 필요하지만 10개월을 하더라도 여러 분들이, 많은 다수의 분들을 참여시키기 위해서,
충열

현충열위원

어떤 내용인 줄은 알고요. 과장님 방금 얘기하셨을 때 양보다는 질로 가신다고 하셨는데 또 양으로 가셔서 드린 말씀이에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다 그렇지 않고요.
충열

현충열위원

다 그렇지는 않은데 일자리창출과에서 핵심적으로 가장 많이 투입되는 예산이어서 드린 말씀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추후에는 그런 부분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하나 더 말씀드리면 시장직속 일자리위원회 운영하시는데 구성이 지금 30명 정도 되세요. 제가 시 홈페이지 들어가서 위원회 명단을 보니까 기업 대표, 일자리전문가 대표, 근로자, 소상공인, 청년중소기업 해서 10여개 대표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중에 일자리위원회를 청년, 여성, 노인일자리 이렇게 3개 분과를 운영하시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청년하고 여성하고 노인일자리 3개가 키포인트인 것 같은데 청년이 3명, 어르신 1명, 여성 1명으로 구성이 빈약한 것 아닌지 해서. 여성 대표나 어르신 대표는 최소한 10% 이상은 들어가셔서 그분들의 어려운 점을 직접 얘기를 해주셔야 되는데 나머지 근로자, 학계, 당연직으로 네 분 들어가시고.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꼭 청년이라고 해서 청년일자리를,
충열

현충열위원

청년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여성의 일자리라고 해서 여성만 들어가는 게 아니라 남성도 들어가고 노인일자리도 젊으신 분들, 지금 노인일자리 위원장 같은 경우는 50대가 하고 있는데요.
충열

현충열위원

예. 그런데 최소한 그분들이 목소리를 내실 수 있는 정도가 되려면 일자리위원회에 그분들이 어느 정도는 들어가셔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일자리위원회 구성을 처음에 하실 때 그런 부분을, 분과는 3개로 정해졌고 실제로 그분들이 들어가서 목소리를 내주셔야 되는데, 실제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하고 어떻게 보면 여성하고 노인일자리 해당되시는 분들이 그 분과위원회에서 목소리를 내주셔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하지 않나 싶어서, 이분들 임기가 어떻게 되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3년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기네요. 보통 다른 위원회는 2년씩 하지 않나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죄송합니다, 2년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 부분은 검토해 주시고요. 이 부분 연계선상에서 말씀드리는 게 그겁니다. 인생이모작사업이 결국은 노인일자리와 연계되는 부분인데 이분들이 위원회에 들어가서 어떤 목소리를 내주셔서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차후에 인생이모작 사업이나 이런 일자리사업을 할 때 반영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실제로 일자리위원회를 만드셨는데 거기에 어르신 대표로 들어가신 분이 1명밖에 안 계시니까 이 얘기가 반영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어서 그 부분을 배분을 다시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일단 선임된 것을 취소할 수는 없으니까, 일자리 명단 보시고 왜 그렇게 하셨는지 나중에 다시 한 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현충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윤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호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일자리가 생명이다. 생명의 최전선에서 수고하시는 일자리창출과 과장님뿐만 아니라 팀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한국폴리텍대학 관련해서 여러 가지 있는데 폴리텍대학이 캠퍼스가 전국에 36개 있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김윤호위원

그다음에 이번에 광명시가 제2융합기술교육원이 설립되는데 지금 기술원 3개가 있나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저희 것까지 해서 2개입니다.

김윤호위원

2개이고 폴리텍대학에 신기술교육원이 있고 인재원이 하나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것도 나중에 잘 설명을 해주십시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다음에 스마트 산학클러스터 구축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구축하는데 올해상반기 교육이 연 단위로 해서 총 사업비부터 해가지고 그간의 추진사항 쭉 나오는데 올해는 좀 프로그램이 줄었나요? 상반기 커리큘럼을 보니까 한 7개의 커리큘럼을 1월부터 6월까지 운영하고 있는데 전년도보다 줄었어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가 탈락이 되어서 그 부분이 축소가 된 사항입니다.

김윤호위원

올해는 그러면 수혜 받을 인원들도 좀 줄겠네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지금 상황은 2차 공모에 응모를 해야 되는데 전년도 같은 경우도 1차 탈락으로 2차 공모에서 7,500만원을 확보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2차 공모를 성실히 준비해서 공모에 당선돼서 교육을 실시하도록 그렇게 철저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호위원

올해 상반기 때 되면 세미나나 이런 건 빼고요, 방학특강이나 특화사업 빼고 일반 프로그램 운영했을 때 실질적으로 수혜 받는 게 한 150명에서 160명밖에 안 될 것 같아요. 어차피 이게 민간위탁 준 것 아닙니까? 담당이 하태화 팀장님인 것 같은데요, 하반기라도 다시 한 번 충원해서 인력이 좀 더 수혜 받을 수 있게끔 다시 한 번 계획 좀 잡아주십시오. 그리고 올해 좋은 소식도 있던데 2019년 2월에 제가 알기로는 스마트인력개발센터 드론운영 전문가양성 과정에서 교육생들이 전원 국가자격증 합격했다면서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전부 합격했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런 것은 언론에 홍보도 많이 하시고 그렇게 하십시오. 좋은 취지니까요. 마지막에 1969 행복일자리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게 2019년 본예산에는 20억2,000만원 정도 예산을 편성했는데 반으로 잘렸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시비가 5개월 것 잡아놓은 건가요? 예산이 없는데 어떻게 11억8,900을...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9억9,000만원 예산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러니까 본예산에는 11억1,000만원이었는데 2단계 5개월이면 11억8,900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예산이 어디에서 나왔어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본예산에 확보된,

김윤호위원

본예산에는 10억1,019만3,000원이 편성된 것 같은데,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본예산에 보수하고 사무관리비 합쳐서 10억1,000만원입니다. 그걸 가지고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런데 책자에는 11억8,900만원 잡혀있네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체납기동반이 별도로 편성되어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렇군요. 그러면 5개월 사업비밖에 없는데 앞으로 사업비를 다시 어떻게 해야 되지 않습니까?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지난번에도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들을 해서 상반기에 운영을 했는데 서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상당히 호응이 좋습니다. 다양하게 안전보안관, 체납기동반, 어린이집보육도우미 그다음에 말끄미사업 이렇게 다양하게 장애인, 청년, 여성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지금 사업성과가 상당히 양호하고 좋아서 2회 추경에는 계상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김윤호위원

그러니까요. 공공일자리들 보면 천편일률적인 부분이 있는데 여기는 실과에서 굉장히 발굴하려는 의지가 보이는 사업이거든요. 혜택을 보게끔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업무보고 끝나면 각 위원님들한테 면담을 해서 이 부분의 하반기 예산을 어떻게 추진할 건지 이야기를 많이 해주십시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래서 아까 전자에 “일자리가 곧 생명이다.” 이 말을 드린 겁니다. 아무튼 지속적으로 우리 일자리창출과에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행정업무에 집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윤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다른 위원님들 다 지적했던 한국폴리텍대학 제2융합기술교육원 차이가 뭐냐면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한국폴리텍대학이라고 말을 하니까 일반시민들이 보기에 대학으로 오인할 수가 있는데 그 뒤에 나와 있는 교육기술원, 정확하게 표현하면 시민들은 대학으로 알고 있고 실제로는 전문학사나 학사의 과정을 이수하지 못하는 거잖아요. 그 차이에 대해서 시민들이 모르기 때문에 명칭에 폴리텍대학이 고유명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포함이 되지만 일반시민들이 학사나 전문학사를 취득할 수 있는 것으로 오인할 수 있을까봐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전달이 필요합니다. 수도권정비법에 의해서 분명히 대학과 전문대학은 할 수 없는 거잖아요. 수도권정비법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시민들이 오도할까봐 염려돼서 그런 부분도 바로 잡아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노동자쉼터 건립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들이 얘기를 안 하셨는데 내용 아시지요? 저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지금 노동자센터를 6개 층으로 해서 만들겠다고 생각하시잖아요. 노동자들한테 쉴 수 있는 장소와 시간을 제공해 주겠다는 좋은 방향이긴 하지만 광명시 전역에 어디에 세울 것인지 생각을 해보십시오. 광명동에 세우고 철산동, 하안동, 소하동 이런 식으로 연계해서 세운다고 하면 노동자들이 근무하기에도 바쁜데 그 쉼터에서 쉴 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들어서 저는 상당히 취지는 좋지만 이 방향이 쉽지는 않겠다 이런 생각합니다. 예산도 막대하게 들고요. 쉼터가 아시다시피 아파트 같은 경우 경비하시는 분들이 근로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중간에 3~4시간 쉬어서 휴게실을 만들어주는 정도가 아니라 노동자쉼터는 하나의 노동자회관을 만들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거기에서 여가생활도 하고 레크레이션도 하고 쉴 수 있는 공간도 필요한데 광명동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소하동이나 하안동까지 와서 쉬러 올 수 있는 형편이 아닐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은 다시 검토를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경기도에 도비를 신청한다는 내용도 있고 하지만 쉽지 않은 사업일 것 같은데 만들어 놓고 제대로 활용 안 될 가능성이 높겠다. 다른 지자체에 이거 해놓은 데 있어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수원이 지금 활성화가 되고 있고요.

안성환위원

수원에 몇 군데나 있습니까?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수원에 한 군데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수원 100만명 인구에 그거 1개 만들어가지고 효과가 있겠어요? 이용하는 자는 그 근처에만 이용하게 될 테고 예산만 들어가게 되지 않을까, 하여튼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보시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거 진행이 되고 난 뒤에 되돌릴 수 없는 상태가 되면 또 애물단지가 될 수 있는 확률도 있고요. 그다음에 청년일자리 제가 행정감사에서 여러 번 말씀을 드렸던 내용인데 물론 잡스타트 모집하고 효과가 있게끔 젊은 청년들한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좋지요. 그렇지만 그분들은 아시다시피 일시적인 직업이잖아요. 제가 보기에 10억9,500만원 이번에 들어가는 것 같은데 그거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비율을 보면 너무 약하다. 그래서 제가 job-go를 강하게 추진해야, 7,400만원 만들어서 얼마나 할 수 있을지 염려됩니다. 그리고 정말 job-go야말로 양질의 직업인데 쉬운 길로 가시려고 하시지 마시고 어려운 길이라도 이것을 좀 더 활성화시키십시오. 저번에 기업들하고 간담회하셨어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안성환위원

반응들은 어떻습니까?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SK하고 시범공단 대표님들하고 관계자님들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나왔던 내용이 기업에 필요한 인력과 시민들의 그런 부분들을 잘 조화롭게 운영해서 기업에서는 사람을 뽑고 저희는 일자리창출을 해야 되는데,

안성환위원

반응이 어땠어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일부는 이 내용에 대해서 찬반으로 양분되어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기업이 있고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까 말씀하셨던 7,400만원을 가지고 14명을 현재 기업체와,

안성환위원

과장님, 저는 청년job-go하고 청년job-start가 예산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게 양질의 일자리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가 되지 job-start 6개월 교육시키고 나서 나가면 취업을 했는지 안 했는지 제대로 파악도 안 되잖아요. 계속 지속적으로 취업이 되고 있는지 안 되는지도 모르잖아요. 단지 그냥 인큐베이터처럼 비닐하우스에서 6개월 있다가 나가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그런데 이걸 수적으로 일자리라고 하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예산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정말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노력을 하시지만 어려운 길로 가셔야 됩니다. 저는 job-go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좀 더 역량을 키워줬으면 좋겠다. 예산 보세요. 10억9,500에 7,400만원, 정말 안타까운 일자리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서 돈 주고 일자리를 사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 내용에서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지난번에도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내용을 그때도 설명을 드렸는데 이 7,400만원 시 협력사업비로 진행을 한 거고요. 이번에 job-start라든가 job-go라든가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업체들 대표님들과 만나서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번에도 현장에 직접 가서 만나서 기업인들하고 간담회 그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굉장히 잘 하신다고 생각해요. 그런 일들을 통해서 어려운 길이지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을 하셔야지 그냥 사무실에 앉아서 쉬운 일자리만 창출하고 돈 주고 일자리를 사는 그런 방법은 안 된다니까요. 앞으로 그런 방법을 노력해 주십사 부탁하는 겁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저희 담당 팀장들하고 한번 찾아뵈었고요. 앞으로는 국장님, 시장님도 기업과의 간담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애로사항이라든가 이런 걸 경청하고 저희도 시의 입장에서 시민들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나오도록 지속적으로 기업체와 간담회를 통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경력단절여성 재취업에 관한 자료 다른 위원님도 얘기하셨지만 이게 2019년 업무보고 자료인데 2018년 자료를 주셨잖아요. 제가 다 인터넷 검색해서 지금 2019년 사업을 뭐하고 있는지를 검색해 봤는데 총 6개 사업을 하시려고 준비하셨네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지금 모집 중에 있는 것도 있고 계획 중에 있는 것도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최소한 저희한테 주실 것은 2019년 사업할 계획을 주셔야지 18년 자료를 주시니까 저희가 잘못 인식하기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대부분 다 국비사업이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안성환위원

시비가 포함된 사업도 있어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지금 이 사업은 전액 국비입니다.

안성환위원

자료를 정리하셔서 저도 홍보할 수 있게끔 자료를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우리 위원님들이 일자리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다 질문하셔서 제가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노동자쉼터 건립은 심도 있게 검토해서 추진해 주십시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리고 거의 5개월짜리잖아요. 그 5개월 딱 근무하면 고용보험 혜택이 안 되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180일 근무를 해야 되는데 그게 한 8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래서 현충열위원이 지적했다시피 쪼개기보다도 양질의 근무를 할 수 있도록 기간을 연장해서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주세요. 5개월 딱 끊고 한 번 하면 다시 지원할 수 없잖아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2단계까지는 가능한 것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 전에는 안 그랬잖아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기존에도 2단계까지는 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전에도 똑같이 10개월까지?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그렇지요. 공공근로 같은 경우는 3단계 진행을 하는데요. 4개월, 4개월, 8개월까지 가능하고 그다음에 본인이 고용계약이 끝나면 실업수당 지급받고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 분들이 상당히 불안한 게 뭔지 아세요? 기간이 다가올수록 불안합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충분히 공감합니다.

박성민위원장

그것을 잘 검토해주십시오. 질의할 게 많은데 별도로 자료 요청을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창출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오후 2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2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창업지원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창업지원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창업지원과장 민문식입니다. 항상 창업 및 청년정책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박성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운주 창업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안명선 창업교육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손영만 청년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2019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351쪽 일반현황은 생략하겠습니다. 352쪽 창업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지역 내 창업자에게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각종 교육 및 멘토링, 사업화 지원 등 창업 성공을 위해 종합적인 지원사업으로 향후 추진계획으로 전문가 매칭 및 맞춤 창업교육 컨설팅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혁신 활성화사업을 통하여 창업시설 확충과 창업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신규창업자를 발굴‧육성하였습니다. 353쪽 청년 창업자금 지원사업입니다. 창업 아이디어나 기술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창업기반이 부족한 예비창업가를 선발하여 원스톱 창업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창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그간 추진사항으로 지난해에는 23개 팀을 선정하여 지원하였으며 금년에는 지난 235일 신청 마감하여 55개 팀이 신청하였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 창업가를 선발하여 지원하겠습니다. 354쪽 일자리창조허브센터 증축사업입니다. 현 위치에 지상4층, 연면적 440.8㎡를 증축하는 것으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355쪽 지역혁신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일자리창조허브센터 증축사업과 연관하여 6층까지 추가 증축하여 창업컨트롤타워 기조를 갖춘 창업공간을 조성하고 광명도서관과 하안도서관에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35억원입니다. 356쪽 여성창업자금 지원사업입니다. 여성창업가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21개 팀을 발굴‧지원하였으며 19개 팀이 사업자등록을 마쳤고 7개 팀, 공모사업 8개 팀 선정 등의 실적이 있었으며 금년에는 2월 28일까지 신청 접수 받아 성공 가능성이 높은 창업가를 발굴‧지원하겠습니다. 357쪽 지역창업가 육성을 위한 창업교육입니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기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제1기 여성창업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하였으며 앞으로 일반인 창업교육, 특성화고 창업캠프, 창업특강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358쪽 광명시 청년정책의 체계적 추진입니다. 청년들의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하여 다양한 청년정책을 발굴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하고 공모사업 활성화와 청년 공간 조성 등 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겠습니다. 359쪽 청년배당 지원사업입니다. 올해 만24세가 되는 청년에게 일인당 분기별 25만원의 청년배당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 상반기 중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창업지원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창업지원과 잘 하고 계시지요? 광명시 창업의 컨트롤타워이니까 창업 관련해서 그냥 지원만 하지 마시고 잘 관리해서 광명시 지역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주희

이주희위원

광명시 창업에 대해서 항상 고심하시고 팀장님도 그렇고 이번에 새로 오신 민문식 과장님 좋은 정책 마련하셔서 우리 광명시민의 창업에 대한 열망을 더 갈구하는 것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구축하는 테까지 앞장 서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창업지원센터 스타트업 육성 운영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지금 청년창업팀 입주 모집을 81개 팀을 했고 사업자등록 총 71개, 특허출원 30건, 벤처 2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청년창업팀 입주모집 81개 팀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2017년에는 해오름건축연구소, 무브S&C, 비스트테이블, 한길로 이런 업체들이 창업팀으로 선정돼서 사업을 시작했고요. 매출액이 있는 창업팀도 있고 매출액이 없는 창업팀도 있어서 일일이 다 설명하기는 그렇고요. 81개 팀에 대한 자료는 별도로 서면제출 한 바도 있기 때문에 드리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부탁드린 이유는 말씀처럼 매출이 있는 팀이 있고 없는 팀이 있잖아요. 매출이 있는 팀이 지금 몇 개 팀 정도 되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의미 있는 매출이 있는 팀들은 해오름건축연구소 같은 경우에는 2017년도에 1억9,200 매출이 있었고 플랫폼스포츠는 3,400만원, 향기미술관은 6,600만원, 일일이 나열하기가 그렇고 의미 있는 매출이 있는 곳은 한 16개소가 되겠고요.
주희

이주희위원

의미 있다는 것은 지속성이 있다는 말씀인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매출액이라고 볼 수 있는 1,000만원 이상 매출액이 있다든가 하는 경우를 말씀드린 거고요. 80만원 이런 매출액도 있는데 이것은 저희가 세무서에 부가가치 신고 된 그런 자료를 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이분들한테 일일이 전화를 걸어서 자기네들이 이런 매출이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확하다고 판단할 수는 없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런 부분이 사후관리가 좀 미흡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향기미술관 사업을 한 청년사업가가 우리 광명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저도 그걸 홈쇼핑을 통해서 구입을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 향기도 좋고 발전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그런 향수 사업을 그냥 향수에 국한시키는 게 아니고 용기에 세계의 명화를 하나씩 담아서 향기와 매칭해서 시민들에게도 또 전국적으로 국민들에게도 이런 창업자가 광명시에서 배출됐다는 것을 차후에 홍보할 수 있는 그래서 또 새로운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창업가에게도 멘토가 될 수 있는 선례를 삼을 수 있는 좋은 사업을 계속 창업할 수 있도록 많이 옆에서 계획을 하거나 창업을 자금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당부말씀 부탁드립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이번에 청년창업자금 설명회 때도 이분들이 오셔서 어떻게 창업했다는 것을 설명해 주고 갔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때 반응이 어땠나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비창업가들에게 와 닿는 내용이기 때문에 아주 반응이 좋았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렇지요. 그런 분들이 지속적으로 멘토링을 할 수 있는 간담회나 서로 유대관계 형성을 계속 지속할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써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벤처 두 팀이 있는데 그 벤처 두 팀은 어떤 분야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서면으로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업체 이름을 잘 몰라서요.
주희

이주희위원

벤처라고 하면 좀 막연해서 한번 확인하고자 한 거고요.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지속되고 있는데 2017년도에는 96건, 2018년도에는 반절인 48건 그래서 지금 보면 예산도 반절로 줄여서 편성을 하셔서 운영하셨어요. 그 이유가 뭔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초기에는 예비창업가들이 수요가 많았는데 한 해 지나고 나니까 창업한 사람들의 수요가 줄어들었고 올해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28일에 신청 마감을 했는데 55개 팀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선발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작년과 동일하게 5억 먼저 시비 100% 편성을 했는데 이번에는 그러면 몇 개 팀이나 선발할 예정이신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20개 팀 내외로 선정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5,000만원 이내에서 차등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사업 아이템에 따라서 차등 지급할 계획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이번에는 최대 5,000만원까지 차등지원입니까? 작년에는 4,5000만원까지,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4,800까지 지원한 데가 있고요.
주희

이주희위원

여기 기재에는 4,500만원까지 되어 있네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아, 4,500까지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올해에는 다시 최대 5,000만원까지,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5,000만원 이내에서 아이템에 따라서 이건 정말 돈이 필요한 사업이다 하면 5,000만원까지 지원해 주고요, 그렇지 않은 팀들은 3,000만원 지원되는 팀도 있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최하 얼마까지 지원할 예정이신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최하 1,000만원까지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금액을 차등 지원을 하면서 더 많은 금액을 1개 업체에 지원하는 것보다는 여러 팀에게 분산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고심하셔서 골고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가 지원할 때는 공무원이 심사를 안 하고 전문가들이 와서 심사를 해서 이런 창업아이템에는 얼마 정도 사업비가 필요하다. 또 그분들이 신청한 금액도 있거든요. 그런 걸 다 고려해서 지원을 하게 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 분들께 그런 말씀을 같이 논의하셔서 지원체계를 선별적으로 하되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지역혁신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있잖아요. 사업비가 총 35억이고 우선 광명도서관에 1차적으로 메이커스페이스 조성하기로 했고 또 하안도서관에도 메이커스페이스를 조성하기로 했는데 광명도서관은 일반 시민 대상이고요, 하안도서관은 여성 및 청소년도서관이라고 규정을 지었어요. 그 이유는 뭔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양쪽에 분산해서 있는 것보다 한 쪽에 집중해서 있는 게 낫겠다 싶었고요. 또 고가의 장비들이 많이 들어갑니다. 3D프린터기라든가 레이저프린터기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장비를 여러 곳에 분산시켜 놓기에는 부담이 되기 때문에 고가의 장비들도 들어가고 필요 없는 장비를 양쪽으로 분산시켜 놓을 필요는 없기 때문에 특색 있게 구성을 하려고 합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과장님 제가 질의한 부분은 그게 아니고요, 왜 대상을 광명도서관은 일반시민 대상, 하안도서관은 여성 및 청소년 대상 이렇게 차별화해 놓은 이유가 있는지, 그렇다면 말씀처럼 설비하는 부분이 다른 부분이 있는지 까지 설명을 부탁드린 겁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광명도서관은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일반 시민들하고 청년들이 주로 쓰는 그런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으로 하고요, 하안도서관은 그래도 도심에 있어서 접근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청소년들이나 청년들 여성창업자들이 쓸 수 있는 그런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을 할 계획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렇게 대상을 한정짓는다고 해서 이용 대상자가 실질적으로 거기에 국한되지는 않을 거는 분명한 사실이거든요. 그렇다면 차별화된 어떤 설비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이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차별화된 설비를 할 겁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어떻게 하실 건지 그 설명을 해주시라는 말씀이에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광명도서관에는 3D프린터기, 레이저프린터기 주로 제조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할 거고, 하안도서관에는 만화‧캐릭터‧VR룸 이런 식의 컨셉을 가지고 할 겁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런데 이게 과연 대상을 한정짓는 게, 그리고 설비도 차등으로 하는 게 온당한지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어찌됐든 광명도서관도 접근성은 떨어지나 도서관이라고 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거기에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런 부분을 한정짓지 않는 게 더 좋지 않을까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 드린 겁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가 메이커스페이스 설계 과정에서 위원님 말씀도 충분히 반영할 거고요. 원래는 중기부에서 그렇게 한 곳에 두 군데 나눠서 하지 말고 분산시켜서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얘기해서 저희는 그런 컨셉으로 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일반 시민들이 쉽게 쓸 수 있는 그런 장비도 양쪽에 넣는 방법도 한번 고민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저는 이 부분을 대상을 한정짓지 않는 게 우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도서관은 일반인‧청소년 골고루 다 사용하는 공간인데 그거를 대상을 한정지어서 설비를 해버린다면 실질적으로 여기 광명도서관을 이용하는 청소년이나 여성들이 본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에서 차단이 되는 것 아닙니까? 반면에 하안도서관에서도 마찬가지로 제조시설에 3D프린터기나 이런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 시민이 본인의 기회박탈을 시키는 것밖에 안 되니까 양쪽을 골고루 다 대상을 한정짓지 말고 시설을 설비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서 진행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가 설계할 때 다시 한 번 위원님하고 상의 드려서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꼭 지금 말씀드린 부분으로 접근을 해서 어떤 대상에 한정을 짓지 않는 메이커스페이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설계과정에서 위원님하고 자문을 구해서 다시 한 번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연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우위원

안녕하세요? 김연우입니다. 먼저 어제 여성창업아카데미 수료식을 하셨다고 그래요.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그러는데 한번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당초에 42명이 신청을 했는데 중도에 취직이 돼서 가신 분들도 있고 포기하신 분이 있어서 31분이 수료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자기들도 창업할 수 있는 그런 의지가 생긴다. 아주 좋은 제도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여성창업아카데미를 한 번 더 하반기에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예. 참여하신 분들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다고 제가 전해 들었고요, 처음 시작하시는데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2기‧3기도 계속 배출하셔서 지역에서 여성들이 창업에 대한 희망을 갖고 도전할 수 있게 기회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리고 좀 전에 메이커스페이스 얘기가 나왔는데요, 그 과정을 보니까 메이커스페이스에 디자인 씽킹이나 이런 교육 내용이 빠진 것 같아요. 향후에 그런 디자인 씽킹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 있으신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거기는 저희가 교육을 하는 게 아니고요, 본인들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와서 ‘아, 이걸 내가 한번 만들어보겠다.’ 그런,

김연우위원

원래 메이커스페이스라는 것이 1인 메이커들을 양성하기 위한 건데 그런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가지신 분들의 기폭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 참여하는 그런 교육이 필요해요. 저번에도 제가 팀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용인이나 판교, sap코리아나 이런 쪽에서 디자인씽킹 교육을 많이 실시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벤치마킹 하셨으면 한다는 뜻을 전해드렸는데 혹시 현장에 가보셨나요?
명선

안명선창업교육팀장

예.

김연우위원

여성창업의 어떤 하드웨어적인 것을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육과 내실을 갖출 수 있는 첨단교육 그리고 세계적으로 커지고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운동에 대해서 좀 더 심층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위원님 말씀을 교육과정에 포함시켜서 진행하는 것을 검토하겠고요, 심층적으로 아주 고난도의 기술을 저희가 교육하기는 약간 어렵고,

김연우위원

아, 고난도는 아니고요. 지금 과장님께서 디자인씽킹 개념을 지금, 메이커 운동의 가장 기본이 되는 교육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메이커스페이스에 3D프린터나 레이저프린팅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이분들한테 창업하시는 아이템이나 공부하는 아이템마다 또 필요한 것들이 있어요. 그런 건 니즈를 조사하셔서 배치를 하시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메이커스페이스 운영할 때 그런 부분도 검토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김연우위원

예. 그리고 그 메이커스페이스가 사실은 산재해 있는 느낌을 받거든요. 작은 공간에 한두 가지를 놓고 있는 그런 형태로 보이는데 사실은 그 넓은 공간에 집약적으로 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SAP코리아라는 곳에서 판교에 메이커스페이스를 지금 해놨는데 한번 시간이 되시면 가셔서,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여러 군데 방문해서 보고요, 만들 때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김연우위원

예. 그리고 청년 같은 경우는 서울의 혁신창조센터 이런 곳이 굉장히 플랫폼이 잘 되어 있거든요. 앞으로 새롭게 시작을 하시니까 꼭 가보시라고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시간이 없어서 못 갔는데요, 위원님 지적대로 여러 곳을 방문해서 견문을 넓히겠습니다.

김연우위원

예. 그 정책을 실현할 때는 어떤 흐름에 따라서 외관으로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실 있게 천천히 가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연우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연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윤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호위원

김윤호위원입니다. 여성창업자금 지원사업이 지금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줄어든 것 같은데 이번에 최대 수혜도 2,000만원이네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3억5,000인데 전년도에 21개 팀으로 했고 올해 20개 팀 내외로 선정한다는데 실수요는 어느 정도 받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지난번에 여성창업설명회를 여성비전센터에서 한 적이 있습니다.

김윤호위원

20일 날?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사업설명회 참석한 인원이 100명이 넘었습니다. 열기가 대단한데 그분들이 28일까지 신청 마감인데 실제로 몇 분이 신청할지는 접수를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김윤호위원

서면평가하고 대면평가하고 가산점수 5.5% 해서 하는데 보니까 창업교육을 이수했던 분들이 5% 가산점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비율은 얼마 정도 되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서면평가 45점,

김윤호위원

아니, 가산점을 받은 지원자들의 비율이 어느 정도 되느냐 이거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올해 창업교육 받으신 분들은 31명이 이수했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러면 그 31명은 20일에 거의 다 오셨겠네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신청기간이기 때문에 아마 사업설명회는 오셨을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러면 내일모레까지지요? 28일까지.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28일까지 신청기간입니다.

김윤호위원

그래서 하는 말인데요, 사업예산도 점점 줄어들 것 같고 도비도 안 나오니까 점점 시비로만 보충해야 되는데 내년에는 또 어떻게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이것을 계속 중장기적으로 꾸준하게 갈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일단은 2020년도에 3억5,000 써놨는데 3억5,000 받았어요? 안 받았잖아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3억5,000 시비 예산 편성되어 있습니다.

김윤호위원

아니, 20년도에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아직 안 받았습니다.
경식

권경식경제문화국장

예상 사업비입니다.

김윤호위원

예상인 줄 아는데 이런 수준으로 가면 도비도 줄고 그렇기 때문에 창업지원보다 일자리창출과에 예산이 너무 많이 배정이 되다보니까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지금은 창업이 대세로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내년에는 좀 더 저희 시장님께 요청해서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러니까요. 확보를 많이 해서 물론 청년창업부터 여러 가지 창업이 있는데 여성창업이라면 실질적으로 경력단절 여성부터 여러 개가 있을 텐데 거기에다 창업교육까지 플러스 되는, 지속적으로 효과를 보는 사업이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예산이 앞으로 얼마가 더 들어갈 것인지 그것을 고민하자는 거지요. 3억5,000을 딱 잡아놓으시면 3억5,000만큼만 일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김윤호위원

내년에 차라리 한 5억을 잡아놓으면 5억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거고 그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내년에 추계로 3억5,000이 아니라 올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사업설명회에 한 100여명이 왔다는 것은 신청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못해도 한 50명 정도는 신청 안 하겠습니까?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보니까 여성비전센터에서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자기네들이 배운 기술을 가지고 사업화를 위해서 창업에 뛰어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러니까요. 그렇다고 지원사업 치고는 크게 주는 건 아니고 적게는 1,000만원, 많게는 2,000만원 그 사이일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내년에 예산을 할 때는 올해 이런이런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 지금 말할 때는 2018년도에 이런이런 상황에서 예산 부분에서 많이 줄어들어서 힘들다 이런 표현을 사실은 우리 실무부서에서 많이 해줘야 될 것 같아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가 충분히 검토해서 많이 확보하는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러니까요. 창업이 우선 대세라고 지금 말씀하신 거니까요. 그 부분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김윤호위원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윤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현충열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과장님 이번에 창업지원과의 예산 전체에서 가장 큰 단위사업이 뭔 줄 아세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청년배당 사항입니까?
충열

현충열위원

청년배당 말고 그 시 자체 사업으로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시 자체사업은,
충열

현충열위원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한 6억 되고요, 그다음에 여성창업 지원사업이 한 3억5,000 돼서 9억5,000. 지금 창업지원과에 전체 한 25억 중에서 37% 정도 차지하거든요. 그만큼이 두 가지 사업이 가장 중요하고 그래서 여러 위원님들이 관심이 많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아쉬운 부분은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언제부터 시작했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2016년부터 시작했고요.
충열

현충열위원

여성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여성은 2017년도부터 시작됐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예. 23016년부터 시작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아까 대답하신 것 좀 정정을 하면 2017년도에도 처음에 5억으로 시작을 했다가 추후에 하반기에 욕구가 많아가지고 한 번 더 모집을 하셨어요. 그런데 2018년도에는 한 번만 모집을 하셨고요. 그런데 2019년도 올해에도 5억 예산 세워서 한 번 예산이 되어 있는데 이게 사업이 갈수록 변화되는 모습이 보여야 되는데 그냥 계속 일률적으로 가시는 느낌이 듭니다.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어느 한 군데에 집중을 해서 하든지 아니면 좀 늘리든지 그런 부분이 보여야 되는데 그냥 계속사업 쪽으로만 보여요. 20개 팀이 어떤 사업의 효과를 누릴지 모르겠는데, 또 여기 보면 매출이 2017년도에는 당연히 사업팀이 많아서 30억 매출에 고용 29명 했는데 2018년도는 8월 기준이기는 하지만 이것보다 못했을 것 아닙니까?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2018년도는 사업화가 늦기 때문에 매출이 아직 그렇게 많이 발생하지 않은 부분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이거에 대한 창업자금을 지원한 만큼 효과도 얻어야 되고 이분들이 후에 또 나가서 할 수 있게끔 청년창업 같은 경우는 점프업 사업 같은 경우도 1억 예산 들여 가지고 500만원씩 해서 한 20명 해주시잖아요. 그런데 그거에 대한 효과가 있는지 그 부분 한번 다시 검토를 해주시고요. 이대로 계속 2020년도에도 이 사업을 계속 하실 건지도 한번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가 내년에는 도비라든가 국비를 많이 받아오는 방법을 써서 시비만 가지고 하기에는 너무 부담되기 때문에 도비나 시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지원사업을 하셔서 어쨌든 3개년 정도 진행되는데 향후에는 올해보다 좀 더 규모 면에서 예산비중을 늘려주시면 좋겠고요. 제가 행감 때도 했던 얘기인데 여성창업 지원 같은 경우가 청년창업 같은 경우는 처음에 지원사업하고 점프업 사업을 하시잖아요. 똑같이 여성창업 지원사업에 점프업 사업을 넣으실 생각은 없는 건가요? 결국 이분들이 지원을 받아서 하신 다음에 후에 실제로 판로가 됐는데도 진행 못하시는 경우도 있거든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도 그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예산을 세울 때 그런 부분까지도 고려해서 세우면 좋겠다는 생각은 늦게나마 가지고 있고요. 여성창업가들한테 대신 예산 외로 정부창업 지원사업 그런 게 많이 있거든요. 그 사업을 안내해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여성창업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2017년도부터 시작하셨는데 그때도 도비가 1억5,000 내려왔었나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충열

현충열위원

2년 내려오고 일몰된 거네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올해는 안 내려와서 지금 저희가,
충열

현충열위원

도비 받을 수 있게 저희가 추가로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이 있나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사업 공고를 내게 되면 저희가 응모를 해서 달라고 하는 수밖에 없는 거지요. 그때 당시에는 창업자금이 아니고 지역일자리사업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여기까지 내려왔던 겁니다. 내년부터는 저희가 도비사업이나 국비를 많이 받아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런 부분이 어쨌든 규모가 계속 늘어나야 되는데 계속 줄어드는 행태를 보이니까 말씀드렸던 청년창업이나 여성창업이 같은 규모로 계속 갈 것 같으면 뭔가는 창업지원과에서도 결단을 내려주셔야 될 것 같아요. 앞으로 이대로 갈지 아니면 다른 쪽으로 더 발전을 시키실지 그 방법에 대해서는 같이 한번 올 한 해 노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제가 짧게 한 달밖에 근무를 안 했는데요, 지켜보니까 청년창업보다는 경력단절 여성들이나 이런 분들을 위한 여성창업이 더 시급하다는 걸 느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그 부분을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올해라도 하반기에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해주세요, 내년까지 가지 마시고요.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현충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과장님, 일자리창출과에서 분리됐잖아요. 결론은 창업지원과도 하는 내용이 일자리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잖아요. 그러니까 일자리를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 중에 다양하게 있겠지요. 그중에 창업을 통해서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나 투자 대비 효과가 있다고 보세요? 얼마 안 돼서 모른다고 하지 마시고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일자리창출과에서 하는 거는 공공형일자리입니다. 저희가 예산을 가지고 하는 일자리고요, 청년창업이라든가 여성창업은 이분들이 사업화를 해가지고 지속적으로 예산이 들어가지 않고도 창업해서 나갈 수 있는 방향이 있지요. 그래서 공공일자리보다는 이 사업이 더 훨씬 효과 면에서는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공공일자리는 그냥 막 퍼주는 거고요? 이건 낚시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런 거예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는 사업을 위해서 창업하는 사업을 지원하는 거지요.

안성환위원

가능성이 훨씬 더 낮겠네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일단 50%만 성공해도,

안성환위원

창업에서 50% 성공이 어떻게 돼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그러니까 50%만 성공해도 저희는,

안성환위원

5%나 성공하면 잘 하는 거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이분들이 한번 창업,

안성환위원

작년에 행정감사 했던 자료 얼마나 낮은지 한번 보세요. 제가 얘기하는 내용이 그건데 그만큼 어려운, 성공이 얼마만큼 어렵냐면 특히 청년이나 여성창업 물론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내용에서 비하하고자 하는 게 아니고 청년은 사회적인 경험이 하나도 없는 분들이잖아요. 그런 분들이 세상에 나와서 시장경제에 승리할 수 있어요? 일반인들에 비해서 성공할 확률? 정말 독특한 아이디어가 있지 않은 이상 시장경제, 사회문화, 법률, 조세 모든 면에서 열악하잖아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그래서 저희가 멘토링도 하고 교육도 시키고 비즈니스캠프도 가고 하면서 성공할 수 있는 창업을 하도록,

안성환위원

거기에다가 여성창업이 작년부터 시작해서 왔는데 작년 행정감사 보시면 여성창업에 대한 성공률은 청년창업에 비해서 훨씬 더 떨어져요. 그만큼 사회에서 경쟁력이 약하다는 얘기지요. 그러니까 여성창업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더 해주고 아까 우리 현충열 위원이 얘기한 것처럼 점프업스타트 사업도 같이 병행해서 더 보완을 시켜줘야 되는데 제가 보니까 청년창업은 전체적으로 평균 5억에 대해서 23개면 2,170만원이 지원하는 금액, 여성창업은 21개 팀 3억5,000이잖아요. 1,660만원, 평균 약 1,000만원 정도가 지원이 되는 거예요. 여성분들이 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더 적게 지원을 해요. 이렇게 정책을 피면 저는 성공할 확률이 더더욱 낮을 거라고 보여요. 과장님은 해보셨을지 모르지만 저는 비즈니스도 해봤거든요. 시장에 나가서 경쟁에서 싸워서 아이템을 상품화시켜서 판로를 개척해서 성공한다는 것은요,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시적으로 잠깐은 할 수 있어요. 그게 뭐냐면 이게 지원되는 금액이 소진될 때까지, 소진되고 나면 바로 폐업입니다.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인식을 같이 하시는지 여쭤보는 거예요. 그냥 이렇게 장밋빛으로 창업에 막 지원해 줘서 광명시 청년이나 여성들이 창업을 통해서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렇게 홍보할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그렇게 되느냐고 물어본 겁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 여성창업들에게 미리 여성아카데미교육을 실시하고 그런 교육을 통해서,

안성환위원

며칠 전에 수료했잖아요. 그분들 굉장히 의지도 높고 성공하는 꿈에 부풀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현실은 그렇지 않아요. 제가 현장에 거기 여성 창업하는 사람들 성공사례 발표하는 사람들 가서 보면 굉장히 미약합니다. 특화 하나도 못 내고 실용실안 하나도 못 내고 다 하는 사업들이 굉장히 규모가 작아요. 음식부터 시작해서 코딩 또는 공예품, 향기비누 이런 것들이잖아요. 그게 시장성이 있겠어요? 대기업에서 만드는 경쟁력을 이겨낼 수가 있겠어요? 저는 판로개척 부분에서 다 실패한다고 보입니다. 저희 제품이 독특하고 유니크 하기는 해, 그렇지만 그걸 판로개척을 하지 못해서 다 결국은 자금지원 안 되면 문 닫게 돼요. 그래서 저는 이게 실질적인 창업에 도움이 되는지 그런 내용에 대해서 얼마나 고민을 하시는지 염려가 돼요. 이것도 내년에 행정감사에서 또 나올 얘기예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사항을 잘 검토해서,

안성환위원

실제로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분들 한번 만나보세요. 얼마만큼 창업이 어려운지를 그분들이 유니크한 사업이 아니고 꼭 필수적인 사업이 아니면 성공하기 어렵다. 먹튀 된다. 제가 행감에서 말씀드렸는데 먹튀 됩니다. 먹튀 되면 과장님이 내놓은 돈 물어내지도 않을 거 아니에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는 위원님이 염려하신 대로 여성창업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노력 열심히 해주십시오. 지역혁신활성화 사업에서 지난해에도 말씀드렸지만 메이커스페이스를 현재 하안도서관에 추가하시는 거잖아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하안도서관은 VR이나 영상체험 이런 것들로 소프트웨어하게 하고 광명도서관에는 하드웨어 식으로 공작기계랄지 이런 걸로 분류하시는 거예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중기부에서 그렇게 여러 곳에 하지 말고 메이커스페이스 아이템을 다 없앴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아까 이주희위원님도 지적하신 바가 있어서 설계할 때 그 내용은 다시 검토해서,

안성환위원

제가 주장하는 것은 그게 아니고 일자리창조허브센터나 지역창업혁신 활성화 이런 거면 집약돼야 된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창업지원센터 지금 증축하고 있잖아요. 저는 거기에 층별로 그걸 분류해서 한 군데에서 해야지 여기에서는 VR게임, 여기는 선반, 밀링, 드릴 이렇게 이게 분산시켜 놓으면 가능할까요? 컨트롤타워가 한 군데 있는데 다 분산되어 있어, 메이커스페이스는 뭡니까? 자기가 시현해보는 거잖아요. 자기가 작품 만든 것을 여기 가서 한번 시현해 보려면 광명도서관에서 한번 하고 또 그걸 VR3로 만들어서 또 하안도서관에서 하고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집약해야 된다고 말씀을 여러 번 드렸는데 그게 안 되는가 봐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일단 접근성이 좋은 여러 곳에 설치하면 그만큼 일반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안성환위원

과장님, 일반 시민들이 메이커스페이스를 사용할 확률이 있어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번에 타 시군 구청에 가보니까 엄청 많이 이용을 하시더라고요.

안성환위원

메이커스페이스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은 창업이나 자기 제품을 만들어내서 시현할 곳이 없으니까 대신 시현할 장소를 만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하는 거니까 창업지원센터하고 연계된 사람들이 하지 어떻게 일반인들이 게임하러 가겠어요, 놀러가겠어요, 공작물을 자기가 선반, 밀링, 드릴로 만들겠어요? 발상에 차이가 있어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일자리창조허브센터에는,

안성환위원

거기에 집약해서 만드는 게 맞다고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공간 자체가 거기는 면적이 작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

안성환위원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는 것 같네요. 그만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주희위원님 추가 질문해 주세요.
주희

이주희위원

‘청년정책 체계적 추진’ 해서 사업화해서 하고 있는 제일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청년에게 필요한 복합플랫폼 공간 사업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지금 경기도에 응모를 해놓은 상태고요, 만약 저희 시가 선정되면 청년공간을 만들 계획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만약에 공모에서 채택이 안 되면 없던 사업으로 하실 건 아니잖아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 시가 예산을 들여서 시비만으로 하기는 그렇기 때문에 꼭 공모사업을 통해서 도비 보조를 받아서 할 계획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저희가 기대치를 가지면 될까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가 미리 도에 방문해서 사업설명도 들은 바 있고요, 평생학습원에 한다고 사업설명서까지 드렸기 때문에 거의 확정돼서 오지 않을까 생각되고요. 또 보니까 저번에 추가 응모신청을 하라고 내려온 거보니까 그렇게 신청하는 데가 많지 않아서 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선정될 가능성이 큰 거네요. 그렇다면 어느 정도 시기에 공모가 확정되고 단계별 형성해서 추진할 건지는 계획이 잡혀 있나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사업기간이 2019년 4월부터 12월까지이고요, 아마 그전에 사업이 선정돼서 내려올 것 같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일단은 평생학습원하고 장소 협의는 미리 끝난 상태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회계과와 다 협의된 상태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막연하게 도비 확보하거나 공모사업을 통해서 추진하겠다고 하지 마시고 그 공모사업의 여부가 중요하기는 하지요. 하지만 그 외에도 시에서도 자체적으로 예산편성을 한다든가 아니면 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청년배당 지원사업 이번에 조례가 가결돼서 우리 광명시 만 24세 청년들이 분기별로 25만원씩 지역화폐로 배당될 예정인데요. 여러 분들 중에서 이런 우려를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청년들에게 아까 말씀 나온 것도 있지만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물고기를 갖다가 그냥 주는 선심성 사업이 되지 않도록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저는 이런 제안을 한 가지 합니다. 차후에 청년배당 지원사업은 현재는 경기도 고시에 의해서 그리고 도비 70%를 지원하는 것에 의거해서 이런 지원사업을 시작하지만 우리 광명시의 특성화된, 차별화된 어떤 전략적인 부분을 한 번 더 추가해서 이 지원사업의 특성화를 추구해 주시를 바랍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가 청년정책사업을 여러 가지 구상하고 있는데요, 나중에 구체화되면 위원님한테 설명 드리고 또 다시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를 들자면 청년배당 지원사업과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매칭 할 수 있는 부분은 없나 이런 부분을 한번 고심해서 지원사업에 대한 부분이 어떤 극대화를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위원님하고 다시 상의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창업지원과가 일자리창출과 창업팀에서 분과했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분과해서 지금 계속 사업을 추진하고 계신데 사실 창업이라는 게 상당히 어렵지요. 어렵고 고민을 많이 해야 됩니다. 그리고 특히 사회 경험이 전혀 없는 청년들이 어떤 자기 개인적인 아이템을 가지고 창업해서 성공할 확률은 100명 중에 사실 한두 명이에요. 그래서 2페이지 청년창업 자금지원 이것을 청년뿐만 아니라 청·장년 창업지원으로 바꿔서 장년, 중년이 일반 기업체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나 사업을 매칭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지원을 해야 돼요. 그래야 청년하고 같이 교육도 받고 지원도 받고 해야지 청년만 한다는 것은 더 사업의 성공률이 낮다고 생각해요. 변화와 혁신은 기존의 제도를 혁신하는 겁니다. 과장님, 이해하시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박성민위원장

이번에 한번 시도를 해보세요. 중장년까지 포함시켜서 한번 시도를 해보세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안 그래도 민원이 들어온 게 있는데 기술을 가지고 있는 중장년층 창업자금을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는 민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한번 고민해서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창업자금이 부족하다든가 그런 사람도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지금 81개 팀을 지원해서 15개, 16인가 매출밖에 없어요. 거의 60개 팀이 인큐베이터로 그냥 매출도 없이 유지하다가 폐업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니까 저는 양보다 질, 집중적으로 창업팀을 24개 그렇게 늘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스파르타식으로 10개 팀이든 15개 팀이든 집중적으로 해서 진짜 그분들이 창업해서 최소한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50% 이상 성공할 수 있는 그런 기반과 제도와 지원과 컨설팅과 모든 것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거기도 50%는 중장년도 포함해서 그 사람들이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그런 사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서 우리 광명시가 창업이 이렇게 활성화되고 성공 확률이 높다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위원장님 말씀 잘 알았고요. 저희 업무가 성공하는 창업에 포인트를 두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이번에 저한테도 들어왔는데 중장년층도 포함해서, 청년들은 사실 힘들어요. 사회 경험이 없고 그러니까 꼭 이번에는 해서 최대한 창업지원과가 광명시에서 활성화돼서 잘 되고 있구나 그런 과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약속하셨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예.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업지원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창업지원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0분 회의중지

14시5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지역경제과장 유순호입니다. 항상 지역경제발전과 중소상인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조언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박성민 복지문화건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윤영덕 지역경제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서영 중소상인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종한 사회적경제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9년도 주요 무업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63쪽부터 367쪽까지 일반현황은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368쪽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입니다. 금년에 제조업 및 유통업체 융자규모는 약 65억원이고 융자금액에 대한 이차보전 1.5%를 통해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69쪽 중소기업 제품 개발 및 판로지원사업입니다. 중소기업 제품 판로지원을 위해 해외시장 개척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년 해외시장개척단 운영을 통해 2018년도 하반기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금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비 지원입니다. 금년 1월 28일 사업계획을 공고하였고 2월 15일 신청접수를 마감하여 지원업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다음 패밀리클러스터 사업지원을 비롯한 비즈네비사업은 우리시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 산하기관에 위탁하여 추진한 사업으로 세부적인 사항은 위탁기관과 협의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70쪽 지역물가안정과 소비자권익보호입니다. 소비자정책을 강화하고 물가모니터요원 운영을 통해 물가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물가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착한 가격 업소 운영과 추가 지원을 통해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71쪽 지역화폐발행입니다. 2019년 4월부터 정책수당은 56억원, 일반판매 20억원 합해서 76억원 카드형 지역화폐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2월에 조례를 제정하고 3월 중에 운영대행사와 협약하고 4월 중에 카드형 상품권을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72쪽 구도심(광명사거리) 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입니다. KTX광명 역세권 대형유통기업 입주와 경기불황으로 침체된 광명사거리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가구 및 패션문화의 거리 축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373쪽 전통시장 활성화 및 상권인프라 구축입니다. 광명전통시장과 광명생활시장 등 전통시장 2개소에 사물인터넷 플랫폼을 구축, 모바일마케팅 기반을 구축하여 고객과 실시간 소통할 수 있도록 하고 야간순찰과 세일행사를 계속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화재 초기진압을 위한 화재감지기를 설치, 화재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74쪽 사회적경제기업 환경조성 및 내실화사업입니다.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여 사회서비스를 확대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4억5,400만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다음 375쪽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니다. 지역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참여하여 해결해가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하여 지원사업으로 1억9,400만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지역경제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역경제과 우리 광명시 기업에 제도적으로 예산 지원해 주시고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고생이 많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호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윤호위원입니다. 광명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센터에서 하는 것이 예비창업하고 초기창업자들 지원하는 것 같은데 이번에 창업보육실 입주기업을 모집했잖아요. 오늘 종료인가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지금 접수 중에 있습니다. 새로 추가로 기간을 더 늘려서 더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러면 많이 안 들어왔네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예. 지금 예정보다 조금 적게 들어왔기 때문에 기간을 늘려서 공고를 했습니다.

김윤호위원

일단은 창업 및 사회활동을 위해서 사무공간을 지원하기 위해서 하는 공모인데 그때 현장에 갔을 때 고정석도 있고 자유석도 있던데 주로 어떤 데를 많이 선호하세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제가 거기까지는 깊숙이 모르고 우리 팀장님이 답변을 하도록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예, 관련 팀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종한

이종한사회적경제팀장

당연히 고정석을 원합니다. 그런데 많은 예비창업자들을 위해서 자유석을 3분의 2 정도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자유스럽게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이요.

김윤호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 공고문을 보면서 느낀 것이 이미 초기창업자나 예비창업자를 보면 자기만의 공간을 갖고 싶을 텐데 자유석이라는 것은 다수가 그냥 자유롭게 이용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어떠한 시설이나 어떠한 기물들을 설치했을 때 자유석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그것을 대충 사용하고 나면 파손이나 이런 문제도 분명히 있을 텐데요.
종한

이종한사회적경제팀장

거기는 지금 책상하고 공공 PC‧프린터‧복사기 이 정도가 공용으로 사용하도록 되어 있고요. 나머지 자유석하고 고정석은 저희들이 현재 공모가 들어오고 나서 그다음에 고정석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예비창업자들한테는 고정석을 배정할 것이고, 지금 현재 아예 확정지어 놓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심사과정에 이분들이 고정석이 필요할 것이라고 인정되는 분들을 고정석으로 넣어주고 참여인원들을 고려해서 자유스럽게 저희들이 배정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고정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들은 고정석으로 인도를 할까 합니다.

김윤호위원

자유석보다 고정석을 선호할 거 아니에요?
종한

이종한사회적경제팀장

대부분은 고정석을 선호하는데요.

김윤호위원

자유석이라는 것은 우리가 직장으로 말하면 집에서 재택근무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인큐베이팅룸까지 갈 필요 없이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이번에 공모 후에 한번 현 사항들을 잘 판단해서 차후에는 다시 정비해서 반영하든지 하는 게 낫지 않나 해서 제안 드리는 거고요. 평가할 때 보니까 사회적경제기업 교육이수자하고 사회적경제기업 같은 경우는 가산점을 23점, 1점 이렇게 주더라고요. 그거에 해당되는 대상이들 좀 있나요?
종한

이종한사회적경제팀장

아직 검토는 안 됐는데요, 기존에 작년에 교육을 받고 오는 분들이 계셔서 그분들을 우선적으로 보육실 쪽으로 들어오시는 게 맞다고 해서 가산점을 부여한 것이기 때문에 그분들을 좀 우선해서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윤호위원

청년창업, 여성창업 관련해서 교육받으신 분들 우선순위로 둔다는 거 아니에요? 허브센터에 거기 다 묶여 있으니까 같은 룸에 있으니까 잘 아시겠네요.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저희가 매년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산하의 교육프로그램인데 그걸 저희가 매년 받아서 진행하고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 31명이 수료했습니다. 그런 분들이 가산점에 해당되는 걸로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성이라든가 청년은 밑에 1층에서 보육실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는 일단 배제시켰고요, 사회적기업 쪽 관련해서만 지금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윤호위원

저는 교육이수자이기 때문에 여성창업이나 청년창업에 해당되는 교육을 받아도 가산점을 주는가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건 아니라는 거지요?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예.

김윤호위원

아무튼 과업 내역이 분명히 다르고 사업범위도 다르니까 이 부분은 잘 분류해서 평가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주희위원님.
주희

이주희위원

중소기업제품 개발 및 판로지원 사업 중에 해외시장개척단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사업비 1억6,500만원 편성해서 상반기에 10개, 하반기에 9개 사 추진 중이라고 했는데 업체 선정은 지금 했나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일단 저희들이 공고를 해서 9개 업체가 들어와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자료를 보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이 사업이 기존에도 하고 있는 사업인데 해외시장개척단 운영을 해서 혁신적인 그런 운영을 갖췄다 또 회사가 어떤 업무에 탄력을 받았다는 사례가 있나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대부분 한 번씩 갔다 온 회사들 얘기는 많은 경험을 쌓았다는 거예요. 바로 거기에서 어떤 수출을 한다든지 실적을 바로 올리지는 못해도 상담도 배우고 여러 가지 기법도 배워오기 때문에 자기들은 시에서 하는 해외시장개척단에 참여해서 많은 경험을 쌓고 와서, 그게 바로 실적은 안 나와도 2년, 3년 후에 계속 실적이 나오기 때문에 아주 좋은 사업이라고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래서 말씀인데요, 중복적으로 참여했던 업체가 또 한 사례는 없나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한 번 나가서 나름대로 실적을 올렸던 업체들은 그분들이 또 신청을 하거든요. 그 업체가 나가서 별로 재미를 못 느꼈다든지 좋은 것이 없으면 신청을 안 할 텐데 나가서 보니까 나름대로 좋은 경험도 하고 그게 나중에 자기들 회사 판로나 수출에 나름대로 기여를 하기 때문에 나갔던 업체가 또 다시 신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지금 그 말씀을 제가 지적하고자 해서 질의를 한 겁니다. 골고루 다양한 업체의 참여를 유도하는 게 어떻게 보면 사업을 운영하는 기본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참여한 업체가 또 다시 재선정되는 사례가 많다는 평가를 받더라고요. 그래서 차후에는 신규 업체를 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업체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지역을 어느 지역으로 해서 다녀왔지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상반기에는 중국, 베트남, 태국 예정되어 있고요. 하반기에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로 갈 예정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기존에도 지역권이 그랬었지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예.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정하는 게 아니라 보통 하반기에 다시 한 번 어느 지역을 가고 싶은지 각 기업체에 설문조사를 해서 집계를 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요즘에는 비슷한 예로 포천시 같은 경우는 중동지역을 해서 해외시장개척단 운영을 했는데 굉장히 성과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더라고요. 향후에는 중동지역, 두바이나 터키, 이스탄불 같은 지역에서도 좋은 아이템도 많다고 하니까 그쪽에도 해외시장개척단이 파견될 수 있도록 지역도 다양화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연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우위원

안녕하세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2019년 1월에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공고를 하셨는데, 규모하고 팀 선정하는 방법 얘기 해주시겠어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주민제안 공모사업 추진이요?

김연우위원

예,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마을공동체사업을 처음으로 하는 주민을 새싹지원에서 선정해서 받고 활동지원은 마을공동체를 구성하여 활동하는 주민들을 지원하는 거고요. 공간조성 사업 같은 것은 주민 실제 확보한 공동체 활동공간에 시설 개선이 필요한 주민들이 신청하는 사업입니다.

김연우위원

예산서에 잠깐 보니까 마을공동체 운영비가 한 700여만원이 있어요. 마을공동운영위원회 운영비 내역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공모사업 금액하고는 다르게 잡혀있는 것 같아서 여쭤보는 거예요. 괜찮으시면 팀장님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양해를 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관련 팀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담당하고 있는 김정환입니다. 위원회 운영에 관한 비용이고요. 위원회 운영은 저희가 연초에 마을공동체 계획보고를 통해서 위원회 수당을 지급하는 위원회 보고를,

김연우위원

마을공동체위원회 회의가 많은가요? 몇 명이며 횟수를 얘기해 주세요.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18년도를 말씀드리면 저희 위원회는 15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총 4회에 걸쳐서 진행했습니다. 그중에는 심의가 1건 있고 계획보고가 2건이 들어가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러면 이분들 15명 4회 회의수당만 700만원이란 말씀이신가요?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심사수당까지 포함된 금액입니다.

김연우위원

1회 금액이 얼마 정도 되는지 여쭤 봐도 될까요?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1회당 8만원이고요.

김연우위원

그분들이 위원회에서 하는 게 심사하고 또 심의하고 그러면 위원회 몇 년 동안 하시는 거예요?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임기는 2년이고요, 1회 연임 가능토록 되어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러면 늘 새로운 분들이 오시는지 하시던 분들이 하시는지, 제가 몇 년 전에 뵀을 때는 늘 하시는 분이 해서 한번 여쭤보는 거고요.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위원회가 17년도에 2기가 재구성이 됐습니다. 구성이 되신 분들을 통해서 관외 분들은 사실 저희 위원회에 많지가 않기 때문에 심사 때는 거의 활동가 수준으로 많이 참여를 하고 있고요, 관외 분은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혹시 위원회에 계신 분들 중에 공동체 활동이나 공간지원 조성의 대표님도 계셨던가요?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활동가로 한 분은 계십니다.

김연우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운영비 밑에 보니까 지방정부협의회 부담금은 무슨 내용으로 예산을 잡으신 거예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지방정부협의부담금 말씀이십니까?

김연우위원

이게 사회적기업에도 들어있거든요. 사회적경제 지방협의회 부담금에서 또 1,500이 들어있어서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여기 200만원 4개 광역단체하고 51개 기초자치단체가 마을만들기 활성화 정책추진 역량강화를 위해 자치단체 간 협력사업으로 만든 협의회가 있거든요. 거기에 저희 시가 들어가기 때문에 51개 기초자치단체 중 광명시가 들어가 있는데 거기에 대한 부담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연우위원

이게 작년에는 없었던 걸로, 작년에도 있었나요? 해마다 있는 거예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예.

김연우위원

아, 제가 지금 처음 봤네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2018년도에도 200만원 예산 세워졌던 사업입니다.

김연우위원

예. 지금 보니까 공동체 활동보다는 공간지원 조성사업의 예산이 많이 수립되어 있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지요?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이 사업구조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새싹지원은 저희 시 사업이고요, 밑에 있는 공동체활동가 공간조성사업은 경기도 사업입니다. 작년 18년도까지 저희가 경기도 사업을 경기도에서 직접 진행했는데 올해부터는 자체 진행을 하면서 추경이 아닌 본예산에 세워서 진행하는 거고요. 그리고 공간조성사업은 1건으로 2,000만원 예산이고요, 공동체활동 예산이 1억3,000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러면 도 사업이,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예, 도 사업입니다. 저희가 도 수요조사 때 13건과 2건을 신청했는데 공간조성은 1건만 하라고 해서 1건으로 저희가 지원을 받는 상황입니다.

김연우위원

보니까 2018년도부터 마을공동체를 해서 왔는데 지금 한 2년 됐나요? 3년차에 접어드는 건가요?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사업은 기본계획을 14년도에 수립하고 조례를 제정해서 15년도 시범하고 16년부터 실질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한 몇 년 해보시니까 광명시 마을공동체가 좀 활성화 되었나요?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정성적인 평가로는 긍정적인 평가를 주민들이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공동체 활성화라는 게 양적인 어떤 평가를 가져오기에는 조금 무리수가 있는 것 같아서 현재 주민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주민들이 아마 시작하시기 전에 회계 교육이나 이런 거 받으시는 것 같은데 어떻게 그거는 이루어지고 있나요?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회계교육은 보조금 집행기준에 따라서 저희가 직접 진행하고 있고요.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위원님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많이 어려워하고 계십니다.

김연우위원

그렇지요. 제가 회계교육을 왜 말씀드렸냐면 보통 마을공동체하시는 분들 연령대가 중장년층 이상이시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일반 회계교육 전문가도 좀 어려움이 있다고 하세요. 그런 부분은 집행부에서 잘 지도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 이분들 회계지침 중에서 그전에는 제가 듣기로는 식비나 간식비가 전혀 허용이 안 됐다고 들었는데 개선이 되었나 모르겠어요.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요.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방금 말씀드렸듯이 보조금 집행기준에 식비가 보조금으로 지급할 수가 없게끔 되어 있어서 자부담으로 현재도 충당하고 있고요. 18년도에는 다과비 정도는 보조금으로 조금 풀었습니다.

김연우위원

일단 어려운 환경에서도 요새는 공동체라는 개념이 많이 약화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활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좀 더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입니다.
정환

김정환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연우위원님 수고하셨는데요, 질의하실 때 정리해서 포인트만 질의해 주십시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현충열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역경제과 보면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하시잖아요. 사업 중에 보니까 이번에 특별하게 하시는 게 전통시장 화재감지기 설치사업 진행하시잖아요. 그 내용에 대해서 잠깐 설명 부탁드립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전통시장 내에 화재감지기를 설치해서 소방관에서 화재 초기 진압을 위해서 설치하는 건데요. 이게 원래는 작년도 예산인데 명시이월이 된 사업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국비가 내려와 있고 시비도 세워진 건가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예. 다 세워져 있는데 여기에 전통시장 화재감지기 시설 설치를 하는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전통시장 화재감지기 설치사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는데 그 가이드라인을 아직 충족하는 감지기가 없어서 올해로 넘어온 사업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작년에 국비가 세워지고 시비까지 세워졌는데 실제로 사업을 못하고 있는 거네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그렇지요.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충족하는 감지기가 없는 관계로 올해로 넘어온 사항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지금 진행사항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지금 계속 진흥공단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아직까지는 충족이 안 되어 있는데 거의 다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6월도 어쨌든,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하반기 정도에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몇 개 업체는 계속 찾아오고 있는데 그 업체도 아직 완전히 충족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야 될 것 같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런데 이게 보면 다른 데 영등포구나 강동구 같은 경우에는 설치해서 강동구에도 한 243개 정도 IOT기술 해가지고 설치가 됐다고 하는데 그쪽하고는 내용이 다른 건가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거기하고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충열

현충열위원

그쪽은 국비를 지원 안 받아서 사업을 진행하신 건가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거기까지는 저희들이 파악은 못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어쨌든 전통시장에 바로 적용해서 화재의 문제점에 대해서 국비도 내려오고 했는데 다른 시도는 지금 적용된 사례가 있습니다. 어떻게 적용이 됐는지 한번 파악해 보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저한테 따로 말씀을 해주십시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현충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이번에 중소기업에 대한 육성 지원자금 이차보전액 그다음에 관련돼서 융자지원 그다음에 제품개발 판로지원 이런 내용들의 자료를 보면 광명에 현재 있는 중소기업의 수가 대략 한 2,000개는 되지 않겠습니까? 제조업하고 유통업까지 포함을 해서 그 정도 2,000개 정도는 되지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2017년 기준 사업조사 결과에 의하면 제조업은 한 1,793개가 있고요, 도‧소매는 5,040개 정도 됩니다.

안성환위원

여기 중소기업 육성지원에 중소기업의 범위에 도매도 포함되지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지요.

안성환위원

그러니까 종업원 30명 미만으로 해서.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예.

안성환위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게 5,040개 도소매고 1,700개면 대략 얼마입니까? 7,000개 정도의 업종이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중소기업에 지원하고 있다고 하는 자금이나 이차보전액이나 판로개척에 관한 각종 예산들 상당수 있잖아요. 중소기업 제품만 해도 4억8,800에 관련된 예산이 지출되고 하는데 실제로 수혜를 받는 기업의 수는 얼마나 될 것 같습니까? 제가 계산해보니까 117개 정도,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150~60개 이상 될 수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몇 %나 되겠어요? 0.1% 이 정도밖에 안 되겠어요? 그러면 결국은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중소기업을 지원한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수혜를 받는 사람들은 중복 적용될 가능성이 가장 높아요. 제가 보기에는 융자 지원받고 이차보전액 지원받는 사람들이 해외시장 개척뿐만 아니라 전시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다 중복 지원되어 있는 소수의 0.1%한테만 이걸 지원하고 있으면서 지역경제과는 이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하는 거예요. 과장님 어떻게 보세요? 제가 예전에도 많이 지적했던 내용인데요. 우리는 대략 6,000개 되는 기업들이 있으면서 거기에 지원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다양하게 거기에 맞게 지원해야 되는데 여기에 지원되는 것은 딱 규격이 정해져 있어요. 그 안에 들어와야만 지원 대상이 되잖아요. 그 규격 안에 안 들어오면 절대 지원 대상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중소기업들은 맨날 힘들다고 하는데 광명시에서는 이런 예산 들여서 지원하고 있으니까 이런 걸 이용하십시오. 지원해 보려고 하면 모두 해당이 안 돼, 그러면 해당이 되는 데는 이차보전액도 받고 해외시장도 하고 판로개척도 되고 다 중복해서, 얼마나 기업에 중복이 되는지 한번 데이터 뽑아보셨어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저희 광명시 재정여건이 좋으면 더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재정여건상 예산이 이 정도밖에 없는 상태에서는 저희들도 이 정도밖에 거의 지원을 못해 주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0.1% 정도 지원하면서 중소기업 지원한다고 하실 거 아니에요? 일반 중소기업들에게 이거에 대해서 얘기하면 빛 좋은 개살구라고 분명히 얘기할 텐데 과장님 이런 일을 하시면서 예산 이렇게 지원해도 하시는 일이 맞아요? 저는 마땅치 않다고 생각해요. 최소한 50%는 지원이 돼야지. 이를테면 6,000개면 3,000개가 골고루 지원될 수 있는 그런 정책을 펴야지 소수의 정말 모든 요건을 갖춰서 그분들은 지원을 안 해도 될 만한 분들을 지원할 수도 있는 거예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저희 시의 예산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안성환위원

예산이 아니고 정책 말입니다. 그 테두리를 그 사람들이 지원받을 수 있는 정책으로 바꿔놔야지 해당되는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서 그 사람들은 접근도 못하잖아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이 사업이 시 자체사업도 있지만 거의 국도비 매칭사업이 많습니다. 거기에 연계해서 저희들도 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도 있고 또 저희 시의 재정여건상 지역경제에 무한정 예산을 늘릴 수 없는 사항입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과장님한테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우리가 소상공인 지원조례가 또 통과됐잖아요. 소상공인 지원도 자영업자들이 몇 천 명 되지 않습니까? 또 지원하려고 보면 이렇게 자르고 저렇게 자르고 해가지고 지원되는 사람은 소수의 0.1%만 지원되면서도 소상공인을 위해서 시에서 이렇게 노력하고 있다고 홍보하실 거 아니에요? 마땅한 정책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소상공인 지원조례 통과가 되면서 우리 의원들이 굉장히 많이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공청회나 이런 것을 해서 충분히 그런 제도를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으니까 중소기업처럼 이렇게 하시지 마시고 소상공인 지원에는 진짜 자영업자들의 피부에 와 닿게 그런 정책 좀 펴세요. 이런 식으로만 하시지 마시고.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예, 하여간 열심히 해서 위원님한테 많은 좋은 조언을 들어서 좋은 정책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중소기업의 판로개척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 수없이 많이 지적했던 건데 변화는 안 돼요. 해외시장 갔던 사람이 또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일반 중소기업들은 그런 기회를 한 번도 찾아보지 못하고 이런 게 있는지도 모르고 다 넘어가버리지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저희들도 홍보는 많이 하거든요. SK, 에이스, 조명타워 전부 저희들이,

안성환위원

과장님, 중소기업 지원 그동안 쭉 해왔던 그대로, 그 틀로 소상공인 지원하려고 하지 마시고 틀을 지원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게끔 제도를 만드시라고요. 시행규칙 만드실 거잖아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예.

안성환위원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역경제과 광명시 기업에 대해서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건 지원하시고 우리 위원들이 지적한 것은 시정할 건 시정해 주십시오. 저는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중소기업 제품 개발 및 판로지원에서 사실 기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특히 특허나 실용신안 그런 쪽에 상당히 과정이 힘들어요. 방식심사라든가 특허공제, 실체심사, 특허결정, 등록 그게 상당히 힘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고문변호사나 법무사 있지만 고문변리사를 일주일에 한 번 내지 두 번 해서 기업들을 상대로 특허관련 실용신안 그런 상담을 해주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참고해서 저희들도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 비용이 그다지 많이 들어가지 않아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제가 알기로는 변리사는 비용이 상당히 셀 것 같은데요.

박성민위원장

한번 알아보십시오. 그래서 기업인들의 어려운 점을 보살펴서, 한번 알아보셔서 별도로 저한테 말씀해 주십시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예. 저희들이 지금 여기 중소기업 제품 개발판로 지원사업에 지식재산 창출기여사업에 특허기술 관련된 지원을 해주는 게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있는데 고문변리사가 없다는 거지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예.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0분 회의중지

15시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농업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농업과장 김홍범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과 광명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여념이 없으시며 특히 도시농업과 소관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박성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9년 시의회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도시농업과 팀장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배기수 도시농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승종 농업유통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보양 동물복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19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시농업과는 3개 팀에 9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379쪽부터 380쪽까지는 일반현황 등은 보고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82쪽입니다. 광명시형 공유농업 추진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생산자는 잉여부지, 농업시설, 경관, 농사지식 등 자신이 가진 농촌자원을 활용하고 활동가는 소비자의 욕구와 생산자의 필요를 접목하여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개설하고 소비자는 재정투자와 안전한 먹거리 생산물을 창출하고자 하는 2019년도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금년도에는 시범적으로 금년 3월부터 생산농가 3명을 모집하여 본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적정소비자 인원을 모집하여 2월 12일 시민회관에서 공유농업 세미나 설명회를 하신 전문가를 연계시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하는 사업으로 4월부터 광명시형 공유농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382쪽이 되겠습니다. 친환경 시민주말농장 운영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민주말농장 사업은 2013년도부터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시작한 사업으로써 도시민에게는 쾌적한 녹색 및 휴식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농사체험을 통한 건전한 여가생활을 증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년도에는 시민주말농장이 2개소에 520개 텃밭에 1억9,300만원의 예산으로 도시농부학교와 원예치료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운영하였으며 특히 금년도 처음으로 10개의 단체를 신규 모집하여 시범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83쪽입니다. 농어민 소득 향상을 위한 영농 지원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고 농가의 경영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에는 연례적으로 추진했던 유기질비료 지원 8개 사업 외에도 20년 이상 노후화된 곡물건조기와 부산물 파쇄기 지원사업 물론 현장 위주로 농업행정을 펼치고자 농업기술센터 방문과 우수 농업시설을 견학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384쪽입니다.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이하여 체계적인 반려동물 교육을 통한 올바른 반려동물문화 정착 및 생명존중 의식 고취로 유기견 없는 살기 좋은 광명시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금년도 처음으로 반려견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대하여는 훈련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행동 교정훈련을 시범적으로 시행하고 나아가 동물보호단체와 유기적인 간담회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385쪽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동물보호 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반려견에 대한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높여 유기동물 발생률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전년도 대비 6,500만원이 증가된 1억3,200만원 예산으로 금년도 신규 사업인 동물등록제 내장형과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확대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86쪽입니다. 학생 승마체험 운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문화 선도를 위하여 학생 승마체험사업을 실시한 결과 친구와 이웃을 배려하는 새로운 의식이 접목되었고 또한 체력증진을 통하여 면학분위기가 개선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더욱 확대하고자 전년도 대비 2,200만원이 증액된 2개 사업인 저소득층 학생과 장애인학생 승마체험을 추가 확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농업과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농업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광명시 도시농업과가 신설된 지가 얼마나 됐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작년 9월 17일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광명시 도시농업하시는 분이 특별관리지역으로 학온동 그쪽만 있잖아요. 보루이니까 최대한 농업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활성화시켜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현장 위주로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윤호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도시농업과 2019년도 6개 큰 사업을 걸고 시작하는데 여러 가지 애로사항도 있을 테고 또 새로운 사업들을 추진하면서 앞으로 많은 감동도 받을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 광명시 공유농업 관련해서 지난 2월 12일에 공유농업 선포식을 시민회관에서 했지 않습니까? 올해 예산 편성된 것이 3,300만원 중에 일부 금액 빼고 공유농업 프로그램 운영비 2,700만원으로 시작하는 것 같은데요. 사업량이 프로그램 자체가 2,700인데 3,300 가지고 세 군데 농가에 지원하는 사업으로만 다 하는 건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올해 시범적으로 3개 생산농가를 모집해서 거기에 따른 적정인원 소비자를 모집하여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런데 본예산에 보니까 공유농업 활성화 추진에 보면 일반운영비 중에 사무관리비 현수막이나 홍보물제작, 소모품 구입하고 일반보상금, 기타보상금, 공유농업 프로그램운영 해서 2,700만원, 600만원 해서 3,300만원으로 잡힌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김윤호위원

그런데 그거하고 내용이 조금 상이하지 않나 해서 질의하는 겁니다. 같은 거예요? ○도시농업과장 김홍범 예, 같은 겁니다.
예, 좋습니다. 아무튼 공유농업 첫 단추를 채우는 건데 의회에서도 어떤 부분에서 책임도 있겠지만 3,300만원 예산을 수반해서 집행한다는 게 공유농업에 어느 정도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생겨서 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 데 보면 이미 공유농업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이라는 게 팜메이트라는 것을 만들어서 생산자와 소비자, 활동가가 주축이 되어서 진행하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사업들을 보니까 생산자와 소비자라는 지역 상생도모라는 표현만 썼더라고요. 실질적으로 공유농업의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가운데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는 활동가라는 분들이 뿐하며 들어가야 될 겁니다. 그런데 현재 그런 인프라들이 있나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팜메이트 플랫폼 같은 경우에는 2월 12일 하석권 대표님이 와서 설명하신 것처럼 거기가 경기도에서 제일 지금까지 이름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 부서에서 경기도 전체적으로 많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도 거기에서 지원을 받아가지고 생산농가에서 직접 재배를 할 때 그분들을 모셔다가 생산자와 소비자와 전문가와 접목해서 사업을 추진하자 해서 2,700만원을 편성한 것입니다.

김윤호위원

그래서 물론 여러 가지 전문적인 교육 양성 차원에서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순수하게 지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소비자하고 생산자하고 연계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좋은 말씀입니다.

김윤호위원

그렇다면 어차피 팜메이트 자체가 생산자하고 활동가를 연계하든지 교육도 제공하고 홍보마케팅도 하고 법률적 자문도 맡은 부분을 실효성 있게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사실 공유농업 사업 중에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보거든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아주 좋은 말씀인데요. 올해에는 처음으로 시작하는 단계니까 일단 전문가의 의견을 많이 들어보고자 합니다. 물론 생산자에 대해서 지금까지 저희가 준비단계에 있지만 생산농가로 하여금 체계적으로 운영하도록 저번에 하석권 대표님하고 교육 끝나면서 서로 남아서 토론도 하고 그 모습을 볼 때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김윤호위원

일단 우리가 예전에 철산동에 농협에 있는 로컬푸드 형식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접목을 시켰다면 앞으로 현장판매뿐만 아니라 인터넷 커뮤니티를 이용해서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 부탁드리고요. 올해 사업들이 잘 된다면 공유농업 아이디어 우수사례 같은 것도 공모해서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어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에 1회 추경 때 그것을 반영하고자 하는 내용인데 공유농업의 일종인 냉동컨테이너를 활용해서 버섯재배라는 것이 6차산업으로 스마트팜이라고 있습니다. 이것을 올해 처음으로 한번 전문가한테 자문을 받아가지고 시범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김윤호위원

좋습니다. 아무튼 4차 산업혁명과 맞춰서 농업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야 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광명시민들이 얼마만큼 공유농업에 대해서 공감하고 그 부분이 좀 중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집행부뿐만 아니라 일부에서는 공유농업에 대해 굉장히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기대에 누락이 안 되게끔 잘 사업을 준비해서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의회하고 절충을 잘 해서 한번 신명나는 공유농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보겠습니다.

김윤호위원

많은 농업인, 특히 생산자라고 하지요. 그분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김윤호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윤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주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친환경 시민주말농장 운영하고 있지요? 사업비가 1억9,300인데 10개 단체가 이번에는 최초로 참여단체를 모집을 해서 같이 참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옥길동, 밤일 각각 4개, 6개 단체가 있는데요, 어떤 단체가 참여를 했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꼭 어떤 단체를 지목하기에 앞서 단체원이 10명 이상이 되면 누구나 신청을 할 수 있도록 계도를 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특정 짓지 않고 무작위로 10명 이상인 단체는 참여할 수 있도록 하셨다는 말이지요?○도시농업과장 김홍범 예.
그 명단 차후에 자료제출 요망합니다. 어떤 단체인지 단체명하고 인원을 제출해 달라는 말씀이고요. 또 한 가지는 도시농부학교 2013년부터 운영해서 현재까지 650여명이 교육을 수료했잖아요. 그 교육을 수료하고 난 후에도 실질적으로 도시농부가 된 사례가 있나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아직은 도시농부하신 분은 들어보지 못했고요. 거기서 수료하시는 분들이 전문자격증을 취득해가지고 나름대로 조그만 데 가서 지도하고 그런 얘기, 거기까지 만 제가 들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자격증 취득인원은 몇 명이나 되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정확한 인원은 파악 못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어떤 사업을 추진하고 향후의 사후관리라든가 사업의 특성화로 인해서 일자리가 창출된다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파악이 전혀 되고 있지 않다는, 사업에 더 발전적인 업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차후에는 이런 교육을 수료한 사람들을 상대로 현황을 파악해 놓으시고 또 시에서 그 다음 단계로 지원할 수 있는 어떤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노력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재 거기에서 수료하신 분들 중에 매년 시민주말농장을 할 때 저희가 한 10명에서 15명, 작년도에는 11명 이분들이 시민주말농장 현장에 가서 현장실습도 하고 지도도 하고는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측면하고는 그거하고는 좀 무관하지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발전적인 사업 구상을 촉구하라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아까 말씀드린 10개 단체에 대한 부분도 이번에 사업을 하고 그칠 게 아니라 향후에 그런 단체를 꾸준히 관리해서 이런 시민주말농장을 우리 광명시에 정착시킬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고맙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찾아가는 방문 행동교정 훈련을 지금 행동별 맞춤반 운영을 한다고 그러는데요. 그 대상 가구는 몇 세대 정도 되고 행동별 맞춤반이라는 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1대 1로 저희가 찾아가는 방법도 있거니와 현재 이것이 서울시 광진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례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1대 1로 찾아가려고 생각은 했는데 그런 게 앞서가지고 소하권, 광명권, 철산권 그런 지구대별로 해서 거기에 전문가 되시는 훈련사를 3~4명 초청해서 한 분이 40명에서 50명 정도 모아놓고 직접 강아지를 데리고 그런 방법으로 저희가 다시 한 번 생각을, 1대 1로 하다 보니까 거기에 많은 무리가 생길 것이 예상이 돼서요.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굳이 1대 1 행동교정은 아닐 수도 있다는 거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주희

이주희위원

그래서 권역별로 할 수도 있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맞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런데 제가 질의한 내용은 행동별 맞춤반 운영이라고 했잖아요. 어떤 행동별로 맞춤반을 운영하실 것인지 거기에 대한 부분을 설명 부탁드렸는데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처음에는 어느 가정을 방문해서 3일 동안 전문 지도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분이 저희가 신고를 받게 되면 그 집에 가서 3일 동안 하루는 강아지의 성품을 직접 소비자한테 전달하고 이틀째 정도부터 강아지와 함께 보행을 하면서 1~3일 정도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보니까 광진구에서 참 어려운 점이 많다는 얘기를 한 달 전에 제가 들어서 저희가 생각을 보고서를 제출하고 나서 우리 팀원들끼리 권역별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니까 행동별 맞춤반 운영이 아니라 권역별 운영 내지는 일자별 운영이 되겠네요. 일자별로 지금 교정하는 일자를 정해 놓고 3일 정도 내방해서 하는 그 부분을 염두에 두고 말씀하신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가 질의한 첫 번째 요지는 뭐냐면 행동별이라고 했잖아요. 어떤 행동별 맞춤반을 운영할 것인가라는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이 명칭하고는 상이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었던 거네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처음에는 지적하신 대로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렇게 운영을 하려고 했는데 그것을 우리 팀원들하고 광진구에서 어려운 점이 있어서,
주희

이주희위원

상세 내역을 담당 팀장님이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는데요.

박성민위원장

팀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보양

정보양동물복지팀장

동물복지팀장 정보양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반려견이 지금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에 추세에 맞춰서 민원도 많이 발생되는 게 현실입니다. 민원이 발생하는 게 행동별이라는 것은 문제 발생되는 행동을 얘기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소음을 낸다든지 짓는다든지 방바닥을 긁는다든지 이런 것을 맞춤형으로 한다는 의미로 계획을 세웠던 겁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제가 질의한 내용이 그거였거든요. 그런 소음, 짓는 거 아니면 어느 곳을 집중적으로 긁는 행동 이런 부분을 교정해 줄 수 있다는 의미의 행동별 맞춤형 운영을 체계적으로 하겠다는 말씀이지요?
보양

정보양동물복지팀장

예, 그렇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신 거지요?
보양

정보양동물복지팀장

예, 그렇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현충열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번에 친환경주말농장 10개 단체 하셨잖아요. 최초로 하신 이유가 어떤 내용인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이것을 하게 된 배경은 그동안 텃밭조성 단체라든지 단체에서 전화도 오고 이래서 한번 단체별로도 지금까지 한 게 없는데 작게 해보는 게 어떠냐 그래서 저희가 시민주말농장 의견을 가결을 할 때는 그런 전문가들한테 심의·의결을 받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이번에 개인이 지원하신 분들은 몇 분이나 되세요? 지금 개인이 특별공고 빼고 한 459명 정도 510개 중에 쓸 수 있는데 몇 분이나 지원하셨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개인텃밭이 510개이고 단체 텃밭이 10개 해서 총 520개인데 올해 추첨한 결과 일반분양하고 특별분양은 다 2.5대 1로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실제로 한 1,000 이상이 필요로 하신 거네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1,250명.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실제로 개인이 이렇게 많이 원하시는데 단체라는 게 정확히 어떤 단체들이 원하시기에 그렇게 했는지, 2.5대 1이면 그것도 수요도 꽤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실제로 10개 단체인데 자료를 보니까 이분들이 한 5개씩 더 쓰시는 건가요? 그러면 한 50여분이 더 들어올 수 있는데 못 들어오는 거잖아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이번에 2월 22일까지 저희가 신청을 받아본 결과 10개 단체 중에서 4개 단체만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저희가 다시 한 번 안내를 해서 없었을 경우에는 다시 일반분양으로 돌릴 겁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런 부분이 처음에 어떤 이유 때문에 시작하셨는지가 궁금하고요. 실제적으로 그게 안 됐을 경우에 개인을 어떻게 더 추가적으로 모집해 주실지, 실제로 원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지금 추가지원 모집하신다니까, 단체를 더 추가모집하실 건가요, 아니면 개인을 더 추가모집하실 건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개인텃밭을 더 추가합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3월 16일 개장식이니까 그 전까지 하시려면 굉장히 바쁘시겠어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510명 당첨자 발표를 하고 예비 당첨자가 또 있습니다. 그분들한테,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배정해서 바로 진행하실 거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충열

현충열위원

단체에 대한 부분은 올 한 해 운영을 해보시고요, 실효성이 있는지 한번 보시고.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올해 분석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1개 단체가 5개씩 가지고 가서 하는 것보다 5명이 같이 지원해서 받으시면 똑같을 것 같은데 굳이 그걸 단체로 하실 필요는 여러 분한테 더 많은 혜택을 드린다고 생각을 하면, 실제로 그분들이 하나 분양받아서 5명이 운영하시는데 거기에서 농사를 지으실 건 아니니까요.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고민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학생 승마체험 관련해서 이게 작년부터 시행하신 사업인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학생 승마는 운영한 지가 오래됐고요. 올해 처음으로 장애인 재활승마하고 생활승마, 저소득층 승마하고 두 가지를 더 추가로 운영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두 가지 추가를 한 배경은 저소득층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가 있고 또 장애인에 대한 배려를 저희가 접목시켜서 하는 건데 이 두 가지는 다 자부담이 없이 국도비하고 시비로만 하는 겁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일반인 학생들 같은 경우는 8개 초등학교 하신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작년하고 올해하고 혜택 받는 학교가 계속 바뀌나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이거는 저희가 교육청하고 학교에다가 문서를 띄워서 신청하고자 하는 학교만 하는데 작년도 같은 경우는 10개를 저희가 보냈는데 8개 학교만 저희한테 신청을 해서 이번에도 또 신청을 받아봐서 또,
충열

현충열위원

광명시 초등학교 25개 정도 있는데 그렇게 신청률이 높지는 않네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그렇게 높지는 않았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알면 신청 많이 할 것 같은데요.
경식

권경식경제문화국장

자부담이 있다 보니까요.
충열

현충열위원

이게 1명이 하려면 사업비가 얼마지요? 자부담금액이,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기승하는 데만 30만원이고 보험료가 2만원이고 차량비가 5만원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한 10회 정도 타려면 40만원 정도 들겠네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충열

현충열위원

어쨌든 이게 그런 국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추가로 확대되는 거는 힘들겠네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국도비 내시가 내려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인원수가 작년 187명에서 올해 200명인데 그러면 이 이상으로는 지원은 힘들겠네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충열

현충열위원

시에서 이 부분을 더 확대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실제적으로 학생들이 매년 200명 이내로 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재활승마하고 장애인 승마에 신경을 썼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 부분도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까지 확대해서 해보시면 그 인원이 더 늘 것 같습니다. 최근 경기도에서도 승마 관련해서 조례도 많이 발의됐고 예산이 더 투입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말 산업 관련해가지고 증진해서 많이 추가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 참고하셔가지고 이 부분도 우리 학생들이 승마나 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요,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까지 확대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고맙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현충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주말농장에 지원자들이 경쟁률도 치열하고 굉장히 많잖아요. 저희가 행감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도시농부나 이런 사람들 정말 이용하고자 하는 자투리 땅 확보해서 해달라는 민원들 많이 있는데 추진해 보고 계시나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이번에 자투리땅을 두 군데는 저희가 가봤는데 옥길동 쪽으로도 한번 가봤는데 토지소유자가,

안성환위원

시유지를 한번 찾아보세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그런데 시유지가 자투리땅 그러면 맹지가 거의더라고요.

안성환위원

아무쪼록 지금 주말농장에 경쟁률도 치열하고 도시농부 활성화도 하려면 좀 더 확보하기는 어렵잖아요. 그래서 자투리땅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회계과하고 협의를 하셔서 시에 소유하고 있는 자투리땅들 많으니까 한번 검토해 봐주세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계속 위원님이 저번에도 말씀하셔서,

안성환위원

이분들은 도시농부의 존재감이 없어져버린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계속 거기에 신경을 많이 쓰고는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래서 한 번 더 여쭤보는 거고요. 광명시에 농가인구는 많지 않지만 작목반들이 열악한 인력난에 많이 시달리고 있잖아요. 가장 큰 게 현재는 인력난인 것 같아요. 농기계 같은 경우는 저번에도 파종기 지원하고 그렇게 하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안성환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은 문제가 없는데 인력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도 상당히 고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생각 한번 해보세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한번 관련부서하고,

안성환위원

일자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할 사람이 없는 거지요. 일자리는 있는데 거기에 가서 일을 안 하는 거니까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일자리창출과하고 한번 확인해 보세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안성환위원

작년에도 한번 시도 했다가 실패했는데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가장 획기적인 방안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늘 얘기하는 반려동물놀이터 추진사항은 얼마나 진전되고 있어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반려견놀이터에 대해서는 저희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도 얼마 전에 다녀왔는데,

안성환위원

어디까지 진행됐어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그 이후로는 광명돔경륜장을 제가 한번 다녀왔습니다. 두 번 다녀와서 거기 이사장님도 만나보고 그랬는데요. 거기에서 6주차장의 절반을 저희한테 하면 환경도 괜찮다 이랬더니 거기에서 답변이 오기를 올해 거기에 공교롭게도 공사에 들어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안성환위원

어쨌든 멍사모인가 단체 있잖아요. 그분들 숙원사업인데 도시공원 내에서는 안 되는 거지요. 법에 50만이라는 인구가 정해져 있어서 법 개정까지는 어렵지만 도시공원 아닌 곳에 접근성도 좋고 한 데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다. 많이 알아보시면 그래도 장소가 있을 것 같은데요. 매년 나오는 말인데요, 다음에도 또 얘기할 것 같습니다. 그때는 진전된 답 좀 내주십시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최대한으로 노력은 하는데,

안성환위원

5월에 또 얘기할 거고요, 행정감사 때 또 얘기할 겁니다.
경식

권경식경제문화국장

장소를 몇 군데 지금 알아보고 계속,

안성환위원

진도가 어디까지 나갔는지 확인해 보는 거예요. 진도 안 챙기면 또 그냥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버릴 것 같으니까. 저희는 그거에 대해서 계속 민원 받잖아요. 그다음에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은 이번에 확대사업을 하시는 거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작년도 대비 올해 한 6,000만원 정도 더 증액이 돼서 할 예정입니다.

안성환위원

요즘 더 TNR을 해도 민원들 늘어나는 거 보면 개체수가 계속 증가하는가 봐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저희가 포획작전에 들어가는데 그 포획작전에 들어가려고 하면 광명동 그러면 광명동에다가 하루에 집중적으로 투입을 해서 포획을 해야 되는데 이런 것이 조금 어려워서 개체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번에 TNR을 늘리기는 하는 것 같은데 반대로 동물복지 차원에서 재건축되고 있는 16, 17 이런 데 재건축뉴타운 있잖아요. 그런 지역에 펜스를 다 치지 않습니까? 그 안에 있는 고양이들 아사하거든요. 통로 정도는 만들게끔 동물복지 차원에서 챙겨주세요. 통로 정도는 만들어줘야지 그 안에 갇혀서 아사한다니까요. 그런 민원 못 받아보셨어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그 민원을 저번에 안성환위원님이 말씀하셔서 현장에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 가봤는데 공교롭게도 그날따라 고양이가 안 보이더라고요.

안성환위원

그것도 동물의 복지 차원이기 때문에 최소한 이동 통로는 풀어주고 난 다음에, 전에 7단지에서 민원 엄청 컸었습니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관심을 갖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예, 열심히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안성환위원님은 고양이를 사랑하는 위원입니다. 저는 도시농업인을 위해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광명농협 건물 신축하시는 줄 아시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철산동 시지부 말씀하시나요?

박성민위원장

예. 거기 지하로컬매장 들어선 줄 아시지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로컬매장은 소하동.

박성민위원장

소하동에 들어섰어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박성민위원장

그쪽 들어서면, 우리 도시농업과에서도 계획 없어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그 주관은 농협이 주관하는 거기 때문에 농협에서 저희한테 협조가 들어오면 저희는 행정적인 지원을, 그게 국비‧도비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대응할 겁니다.

박성민위원장

그 이야기가 아니라 로컬매장이 들어서면 우리 광명시에서 생산하는 채소나 야채, 시금치 그런 거를 그쪽 매장에 매대를 2~3개만 확보해서 거기에 진열해서 소비자하고 생산자하고 직거래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추진해 주십시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매대 2~3개가 아니고 통째로 해야 됩니다.

박성민위원장

통째로는 그쪽에서 요구사항을 안 들어줄 것 같은데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저희가 농민들을 위해서는 농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농민들이 해달라고 하는 방향으로 나가지,

박성민위원장

농협하고 협의를 해야 돼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저희가 도비라든지 시비라든지 일부 지원이 나가면 그 지분만큼 확보를 해야지요. 매대 한두 개 이런 게 아니고 농민들의 의견이 통째로 달라 그러면 저희가 농협장님하고 얘기해서 통째로,

박성민위원장

지금 그쪽 작목반에서 통째로 물건을 쌓을 수 있는 그런 저기가 될까요? 그건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로컬매장이 들어서면 우리 광명시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소비자하고 직거래 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연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연우위원

명쾌하고 유쾌한 답변 때문에 오후의 활력소가 됩니다. 제가 지난번에 친환경 취미주말농장에 갔을 때 다문화가정하고 아이들 체험하는 공간이 조금 협소해서 제가 올해 넓혀보실 생각이 있으신지 검토 말씀드렸거든요. 너무 작더라고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그래서 이번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단체텃밭 거기가 예전에 저희가 활용하던 자리인데 그런 자리에다가 단체텃밭을 2개 정도 해보는데 그렇게 활용을 할 겁니다.

김연우위원

그러니까 면적을, 왜냐면 광명시에 아파트가 많잖아요. 그래서 너무나 농업에 대한 욕구가 많은 상황인데 본인들이 분양을 못 받으신 분들도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단체가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경작을 해서 한 번씩이라도 체험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팀장님께도 말씀드렸었거든요. 올해 만약에 검토가 안 되셨으면 단체로 체험할 수 있는 텃밭을 조금 더 넓게 하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그 사항도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연우위원

예. 그리고 그때 기간제로 계시던 국화 기술을 가지신 분하고 공원녹지과하고 해서 공원녹지과의 꽃들을 다른 데서 구매하잖아요. 그분의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어떻게 검토해 보셨나요?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그분이 또 기간제로 돼서 그분이 그거에 대해서 저번에도 말씀하시더라고요. 저희가 한번 멋있게 해보겠다고 그래서 적극 지원해 준다고 했습니다.

김연우위원

예. 기간제이시기 때문에 시 입장에서 보면 비용도 조금 들어가면서 효과는 굉장히 클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거 한번 추진해서 저한테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반려동물 얘기하셨는데 정착을 위해서 동물보호하고 이런 거는 다 좋은데요, 사실은 반대되는 민원도 있어요. 길고양이나 유기견에 대해서 배려를 해주고 동물의 복지를 옹호하는 민원도 있지만 반대로 개체수가 너무 많이 늘어서 사람들한테 피해를 준다는 민원도 있기 때문에 이 정책을 실행하실 때 잘 균형을 잡아서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홍범

김홍범도시농업과장

예.

김연우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연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농업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29분 회의중지

16시3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곽태웅입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박성민 의의장님을 비롯한 복지건설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신은철 문화종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설미정 예술공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봉태 체육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명환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강현중 광명시민체육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강진숙 업사이클아트센터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89쪽부터 392쪽까지 일반현황은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393쪽 광명문화재단 운영 지원사업입니다. 광명시 문화예술사업의 체계적 추진‧지원 등 문화예술사업의 진흥을 위한 광명문화재단 운영 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9년 문화재단 출연금으로 50억8,700만 원을 예산 편성하였으며 그 중 인건비 21억8,000만원, 운영관리비 16억3,700만원, 사업비 16억2,100만원, 자산취득비 8,400만원입니다. 다음은 394쪽 역사자료 발굴 및 활용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관내 역사자료 발굴 및 활용을 통해 다양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보존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사업으로 민회빈강씨 제향 실시, 역사문화기록관 설치 기본계획 운영, 정원용 선생 재조명 학술발표회 추진입니다. 민회빈강씨 제향은 공식적인 시 주관으로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전통의례에 맞춰 4월 30일 실시할 예정이며 시민참여형 추모공연도 함께 열어 문화적인 행사로 할 예정입니다. 문화역사기록관 설치 기본계획 용역은 복합문화예술회관에 설치 예정인 역사문화기록관의 체계적인 설치를 위해 우선적으로 사업의 범위와 관내 산재 자료 현황, 설치사례조사, 운영방안 등을 작성하여 향후 설치 시 기본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경산정원용 선생 학술발표회는 노온사동 사들 연고로 조선후기 오랜 시간 영의정을 영임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역사적 흔적을 남긴 정원용 선생의 면모를 유수의 학자들이 연구를 통해 재조명함으로써 향후 활용방향 수립에 활용코자 합니다. 다음은 395쪽 광명전통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사업입니다. 광명동 317-80, 314㎡ 부지에 총 4층 연면적 1,256㎡로 건축할 예정으로 전통문화공연 연습, 전수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396쪽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입니다.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은 전문전시관 외 관공서 및 학교 등에 간이미술관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미술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신규 사업으로 사업비는 1,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97쪽 2019년 KTX광명역 평화철도 전국마라톤대회입니다. 본 건은 평화통일과 남북평화철도의 광명역 출발을 염원하고 우리시 관광명소인 광명동굴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전국대회로 작년에는 4월 15일 개최하였으나 그 시기에 타 지자체에도 대회를 많이 하여 보다 많은 마라토너 참여를 위해 6월 2일 개최 예정이며 대회종목은 하프 10km, 5km 등 3개 종목입니다. 총 사업비는 1억6,000만원으로 전액 시비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98쪽 생활체육광장 프로그램운영 사업입니다. 생활체육광장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일선에서 제공되는 생활체육강좌로써 주로 실외장소인 시민체육관, 안양천, 경륜장 등 19개 장소에서 건강달리기, 기공체조, 에어로빅 등 10개 종목의 3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99쪽 체육시설 정비공사 추진입니다. 2019년 관내 체육시설 정비공사 사업으로 생활체육 신설 및 개보수, 족구장 인조잔디 설치, 야구장 배수로 정비, 골프연습장 페이웨이 정비, 소하저류지 족구장 설치, VR사업, 하안배수지 다목적구장 조성 등 총7개 사업이며 사업비는 13억2,600만원입니다. 다음은 400쪽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 사업입니다. 광명동 498번지 일원 광명도서관 옆 부지에 배드민턴 8코트 규모의 배드민턴 구장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총 45억으로 현재 20억을 확보하였고 25억을 추경에 편성할 계획입니다. 추진사항으로 2017년 5월 용역 착수하였고 2018년 5월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및 2019년 2월 투자심사 완료하였으며 향후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편입 토지 보상 및 건축허가 등 인허가 절차를 진행 뒤 2020년까지 공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01쪽 광명가압장 유휴부지 내 테니스장 조성 사업입니다. 소하동 210-2번지 수자원공사 광명가압장 사택부지에 테니스장 6면을 조성할 계획으로 총 사업비 15억 중 5억원은 특별조성교부금으로 확보하였고 10억원은 이번 1회 추경에 편성 요청하였습니다. 다음은 402쪽 시립광명야구장 및 다목적구장 야간조명 설치공사입니다. 소하배수펌프장 내 야구장인 및 다목적구장의 야간조명 8개를 설치하는 공사로써 총 사업비 10억원 중 3억은 체육진흥시설 설치사업으로 선정되어 교부받았으며 7억은 이번 1회 추경에 편성 요청하였습니다. 다음은 403쪽 업사이클 문화사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입니다. 가학동 24-1번지 일원에 5층 규모의 업사이클 문화시설을 신축할 계획으로 총 사업비 86억 중 66억원을 확보하였고 잔여 예산은 향후 추경예산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04쪽 내실 있는 광명시민체육관 운영사업입니다. 체육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체육환경을 제공하고 기초체력단련과 여가선용장으로 활용을 확대하고 지하체력단련장은 실내 골프연습장, 헬스장, 탁구장, 에로빅장, 댄스스포츠, 요가 등이 운영되고 실내경기장 관람석 2,500석과 야외경기장은 육상트랙, 잔대광장 및 녹지공원과 오픈아트홀, 인공암벽장, 사계절 어린이물놀이장, 주차장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05쪽 시민체육관 냉난방공사 사업입니다. 시민체육관 냉난방 설치는 1993년 준공 시 설치되어 25년 경과로 노후 되었고 다양한 시민욕구로 효율적으로 개선하여 구역별, 시간별, 개별 냉난방을 통하여 쾌적한 실내 공기 등 체육환경을 위한 보완개선사업으로 사업비 7억원 중 국비 2억1,000만원을 확보했고 현재 실시 용역 중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문화체육과장님을 비롯한 팀장 여러분의 노고에 우선 감사드리면서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역사자료 발굴 및 활용사업 3개 사업에 대해서 각각 2,000만원씩 사업비를 편성하였지요? 그런데 이런 부분이 꼭 필요한 사업이기는 한데 기본적으로 매년 사업비가 책정된 부분이 사업별로 그것도 천편일률적으로 2,000만원씩 똑같다는 게 좀 납득이 안 됩니다. 사업에 대해서 좀 더 체계적으로‧구체적으로 확장할 사업은 투자를 더 하고 그렇지 않고 정말 일몰할 필요성이 있다면 과감하게 일몰을 해서 어떤 광명시 내의 역사적인 발굴사업을 활용사업으로 전개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질의합니다. 이 3개 사업 중에서 가장 시중에서 진행하고 싶은 사업이 있으십니까?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제 욕심 같아서는 3개 사업 다 확실하게 진행하고 싶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욕심을 버리시고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광명시 같은 경우는 무형문화재라든가 그런 학생들이 접할 수 있는 그런 재료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이원익선생이라든가 조원용 묘 관련된 거라든가 그런 거는 더 보완을 해서 학생들에게 우리 애향심을 고취시킬 필요가 있고요. 역사기록관 내 용역비는 향후 2022년도에 복합문화예술회관이 들어섭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내용을 거기에 집어넣을 거거든요. 지금 차분하게 준비해야 역사기록관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돼서 위원님들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세 가지 다 사업을 충실하게 이행토록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무슨 말씀인지는 이해가 되는데요, 사업에 대해서 경중을 둔다는 건 무리가 따르겠으나 그래도 사업비 책정이나 진행하는 거에 우선순위는 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씀처럼 어떠한 사업에 대해서 추진하기 위한 사업비 책정을 함에 있어서 천편일률적으로 똑같이 3개 사업이 2,000만원이라는 부분이 사업을 실질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사업비가 아니라 그 사업비에 맞춰서 이 사업들을 진행할 것으로 생각이 들어서 그렇다면 실상 2,000만원 각 소요되는 이 사업이 타당한가라는 의구심이 들어서 질의를 한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사업비를 책정할 때 이런 세부적인 사항까지도 감안을 하셔서 치중하고 싶은 사업에는 사업비를 증액하고 그렇지 않고 그냥 어느 정도 선에서 유지하겠다는 사업은 예산 편성을 삭감하는 차원으로 편성하기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위원님 말씀 잘 새겨들었다가 다음에 사업 전개할 때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 홍보 및 사업 참여자 모집을 하고 있는 중이시지요? 완료하셨나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미협하고 같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이 부분이 2019년도 올해부터 신규 사업이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주희

이주희위원

참여자는 몇 명 정도 될 것 같습니까?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참여자는 청소년수련관, 광명‧철산 복지관, 장애인복지관 그리고 실외로 해서 12단지 울타리 그다음에 야생화단지 등등에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참여인원은 특정할 수는 없고 미협하고 같이 관여를 해서 이번에 작품을 전시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인원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1,300만원 예산을 편성했는데요, 이게 어느 정도 설치를 하느냐에 따라서 비용 추계가 달라질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청소년수련관에는 어떻게 계획을 해서 작품을 설치할 예정이신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거기에는 그림거치대를 복도라든가 그런 데에다가 별도로 설치를 해서 전시를 하려고 합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전시 기간은 어느 정도 하실 거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호응도가 좋으면 좀 오래 하는 거고요, 만약에 호응도가 나쁘면 철수했다가 다른 곳에 다시 이전해서 다시 설치를 하고 그런 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이전 설치도 가능한 사업으로 진행하시려고 한다는 거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한 장소에만 놓지 않고 그 작품을 다른 장소로 또 갖다 전시를 하고 계속 전시물품을 구매를 한다든가 미협에서 준다고 하더라도 작품이 딸리기 때문에 일정 장소‧기간에다 어느 정도 한 달 정도만 놓고 계속 순환해서 그런 식으로 전시를 하려고 합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런데 제가 왜 이 질의를 했냐면, 사업계획에 보면 총 40작품을 설치장소 3곳이라고 명시를 했다는 말이지요. 지금 말씀하신 곳만 해도 3개 장소 이상이 되고 이전설치까지 감안한다면 이 장소가 더 확산될 것으로 염두에 두고 질의를 한 건데요. 그러면 설치 장소 3곳이 아니고 더 확산될 수 있다는 말씀이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저희가 당초에는 설치 장소를 3곳을 하려고 했는데 자료를 만든 이후에 미협하고 학교 측, 청소년수련관 등등 여러 가지 우리가 전시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장소에 협의를 했는데 거기에 3곳이 더 됩니다. 일단은 작품 수도 조금 더 늘어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40작품이 아니라 그 이상 작품 수도 증가할 예정이라는 거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그리고 호응도가 만약에 좋으면 별도로 하반기에 추경을 예산을 더 편성해서, 실내체육관 같은 경우도 복도가 상당히 길거든요. 그쪽에도 전시하는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 우려스러운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반응이 좋다, 나쁘다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하실 예정인지 그게 참 난감하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를 한 거고요. 그래서 제가 참여인원에 대한 부분도 그런 의미로 질의를 한 거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반응이 좋다, 나쁘다를 평가하실 건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일단 작품을 전시하면 시민회관전시실에도 마찬가지로 작품을 전시하게 되면 참여 인원이라는 게 있거든요. 작품이 좋은 경우 아니면 화가가 유명한 분이라든가 그런 경우에는 많은 분들이 와서 작품을 관람도 하시고 하는데,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니까 그 인원 파악을 어떻게 하실 예정이신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일단 미협 회원이 하루에 1명씩 거기에 상주배치를 할 거거든요. 작품 도난이라든가 관리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작품 전시하는 장소에 미협 직원들을 1명씩 배치해서 참여인원이라든가 그런 것도 한번 객관적으로 파악해 보려고 합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그러면 그런 부분을 누계해서 인원에 대한 부분도 집계하신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러면 향후에 올 하반기에 업무보고 할 때 상반기까지의 참여인원에 대한 부분과 그분들에게도 설문조사를 한다든가 해서 작품에 대한 평가 내지는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이 정말 시민들에게 많이 호응이 있었는지 아니면 외면당했는지 평가할 수 있는 근거를 같이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가능하면 설문조사도 받아보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상당히 의미 있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요, 저희도 한번 설문조사를 받아서 개인적으로 봤을 때 우리 광명시가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 한 장소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설문조사도 받아봐서 호응도가 좋으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실내체육관 양쪽을 리모델링해서, 그쪽도 실내체육관 리모델링 공사를 하려고 지금 30억 가까이 예산을 편성해서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쪽 양쪽 사이드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상시적으로 전시할 수 있도록 저번에 실내체육관 단장하고도 협의를 했었는데 리모델링할 때 공간을 그런 식으로 해서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해 보자는 얘기를 했었거든요. 설문조사 같은 것도 받아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렇다면 더군다나 찾아가는 미술관사업이 활성화가 된다는 전제조건에 다음에 발전적인 부분을 정말 계획한 것을 시작해서 또 다른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지 판가름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보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향후에 잘 관리를 하셔서 발전적인 사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감사합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마지막으로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이 많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재 2020년에 공사 준공으로 또 미뤄졌더라고요. 작년에 2019년도 올해 상반기에 착공해서 하반기까지는 준공하겠다고 하셨는데 왜 이렇게 자꾸 지연되는 거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저희가 당초에는 2017년도 5월에 도시관리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는데요. 착수과정 이후에 7월 19일에 중간보고회가 있었습니다. 중간보고회 과정에서 당초에는 광문고등학교 건너편이거든요. 그쪽에 967헤베의 배드민턴 면수를 6면 정도로 해서 작게 구성을 했는데 중간용역보고 과정에서 8면으로 늘려달라는 얘기가 있어서 그 바람에 행정절차가 있기 때문에 그게 좀 기간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 확보를 이번 추경에도 올렸는데 그게 된다고 그러면 바로바로 진행해서 가능하면 공사기간은 한 1년 정도만 잡으면 되거든요. 그래서 내년 중순쯤까지는 완공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이 부분이 지연된 원인 중의 하나는 토지보상이 토지주하고 원만하게 해결되지 않았다는 업무보고를 지난 행감 때도 받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진행이 잘 되고 있나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토지주도 저희가 만났었거든요. 토지주도 시에다가 매각할 의향이 있어서 아마 수용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을 거라고 판단합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과장님 그렇게 해서 올 하반기까지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내년 하반기.
주희

이주희위원

아니, 최초에 보고하실 때는 올 하반기까지는 준공하겠다고 단언을 하셨어요. 회의록에도 남겨 있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1년여 가까이가 지연된다는 것은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그게 내부설계 과정에서 저번에 보고 드린 이후에 설계과정 중에서 금액이 20억에서 45억으로 늘었고 45억에서 저희가 건물을 좀 더 효율적으로 지으려고 하다보니까 59억까지 늘었습니다. 그래서 내부에서 금액 조정하는 관계로 조금 지연됐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런 부분이 최초에 용역을 착수했을 때도 예상을 하고 용역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업체에게 촉구를 하고 또 토지주하고 협의도 미리미리 했으면 이렇게까지 지연되지 않았으리라는 아쉬움이 남고요. 차후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내년 중반기까지는 할 수 있다고 하셨으니까 이번만큼은 절대로 번복하는 일이 없기를 당부 드립니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상반기 중 착공토록 제가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준공을 말씀드린 거예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준공도 마찬가지로 1년 정도 걸리니까요.
주희

이주희위원

내년 중반기까지는 가능하다고 하셨잖아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주희

이주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이 많이 기대를 하고 있는데 주변의 학생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배드민턴 전용구장이 건립되면 거기에서 배드민턴하면서 본인도 생활체육을 즐기겠노라 하는 학생들도 꽤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이렇게 지연되니까 배드민턴 전용구장이 건립은 되는 겁니까? 하고 질의하는 시민들이 꽤 있습니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그동안 지연된 것은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향후에 일정을 최대한 단축시켜서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내년 상반기 중에는 완공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촉구하는 본 위원의 발언이 없기를 기대하며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윤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호위원

반갑습니다. 김윤호위원입니다. 생활체육광장 프로그램이 2018년도와 똑같나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현재는 똑같습니다.

김윤호위원

전년도에 보니까 10개 종목에 23곳 쪽에서 실질적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년도에도 제가 업무보고하고 행정사무감사 때 분명히 얘기한 것 같은데 작년에 2018년도에 장애인학생들에 대한 프로그램을 더 확대해 달라고 했는데 작년에 인라인스케이트 하나 했는데 그러면 올해도 똑같이 적용 안 하고 그냥 하신 거네요? 인라인스케이트 하나 있다고 작년 업무보고하고 행감 때 이야기해서 이 부분을 장애학생들에게 혜택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해서 2019년도에 운영을 해달라고 그랬는데 전년도와 똑같이 그냥 생활체육강좌 10곳에서 30종목으로 똑같이 운영한다는 것 아닙니까?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작년에도 인라인스케이트가 오전반, 장애인반, 초급반, 중급반 해가지고 4개 분야를 운영했었습니다.

김윤호위원

제 말은 장애인 아동대상으로 해서 인라인 한 종목 있었잖아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작년에도 4종목 있었습니다.

김윤호위원

그건 장애인이 아니라 일반인,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장애인 쪽은 1종목밖에 없었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러니까요. 작년에 그걸 지적해서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2019년도에 사업계획 잡을 때 우리 장애학생들이 생활체육광장 이용할 수 있게끔 2~3종목이라도 확대해 달라고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도 안 바뀌었네요. 업무보고 내용을 보니까요, 2018년도 업무보고 책자에도 그렇고 올 업무보고 책자에도 향후 추진계획에 ‘시민의견 반영하여 신규강좌 개설하고 내실 있는 강좌를 운영하겠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전년도에도 똑같은 문구로 넣었더라고요. 저도 시민인데 시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는데 신규 강좌는 개설도 안 되고 우리 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복리후생 차원에서 진행해 달라고 했는데 전혀 반영이 안 됐는데 일반 시민들이 이야기했을 때 과연 반영될까요? 좀 안타깝네요. 답변을 좀 해주십시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그 분야는 일부 시작 된 곳이 있고 안 된 곳도 있는데요, 이번 달이라도 추가로 장애인단체하고 협의를 해서 필요한 종목이 있다고 그러면 신규로 더 개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호위원

예. 아무튼 마지막으로 믿겠습니다. 제가 2018년도 7월 239회 임시회 때 시작해서 벌써 한 6~7개월 됐는데 그때도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장애인학부모연대가 있으니까 그쪽하고 소통하면 충분히 이런 것들이 해결될 수 있을 거라고 보고요. 아무튼 향후에는 이런 질문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광명가압장 유휴부지 내 테니스장 조성사업이라고 쭉 나오는데 부지의 임대료가 1,300만원이네요. 어느 기준으로 책정하셨어요? 업무보고 하단에 보면 향후 추진계획에 1,300만원이라고 해서 나옵니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이거는 위원장님께서 허락하신다면 시설팀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예. 팀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명환

김명환체육시설팀장

우리 그 사업이 임대기간이 5월 정도부터 될 것으로 봐서 5월부터 임대료를 산정한 거였고요, 1년 하면 2,800이 맞습니다. 5월부터 잔여기간을 산정했을 때가 1,300만원 정도 나옵니다.

김윤호위원

아니, 이거 월 250만원이잖아요.
명환

김명환체육시설팀장

예, 250만원 가량 됩니다.

김윤호위원

1년은 3,000 아닙니까?
명환

김명환체육시설팀장

2,800인데 우리가 임대료 납부는,

김윤호위원

그러니까요. 월 250이잖아요. 그러면 연간 3,000만원 아닙니까? 그러면 이게 짝수로 나와야지 어떻게 홀수로 나오냐고요.
명환

김명환체육시설팀장

3,000은 아니고 2,800만원 가량 나옵니다. 산정하는 식이 있고요, 공유재산 곱하기 365분의 1년 곱하기 요율이, 잠시 만요.

김윤호위원

아니, 공유재산 요율이 뭐 할증률인가요? 그게 연간 3,000만원이니까 n분의 1 하면 월 250이었잖아요.
명환

김명환체육시설팀장

산출한 게 2,800 정도가 나오고 나머지 잔여기간 했을 때가 1,300만원 정도 얘기고요. 그러니까 1,500은,

김윤호위원

전년도에는 제가 알기로는 연간 임대료가 3,000만원으로 월 250으로 책정했다고 했는데.
명환

김명환체육시설팀장

그거는 공유재산가가 왔다 갔다 하고 일정하지는 않고요 바뀔 수가 있는 거예요.

김윤호위원

2018년도 7월 239회 임시회 때 올렸던 추경안 중의 일부인데 계속 추진하실 거예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김윤호위원

예산이 없으면 추진이 안 되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이번 추경에 반영했는데요, 위원님께서 반영토록 적극 허락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때 분명히 제가 문화체육과에 명분을 준 겁니다. 테니스장 6면을 테니스협회에서만 운영하는 게 아니라 이 부분이 공공성이 있게, 지금 장애인단체나 아까 말한 차상위계층, 어르신들부터 해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하고 공유할 수 있는 어떤 무엇이어야 하지 이게 테니스 전용구장도 아니고 테니스장 6면만 고집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런 건 좀 고민 안 했어요? 소하동이나 그쪽 거주하시는 분들이 테니스만 치십니까? 거기는 어르신들 안 계시나요? 게이트볼도 칠 수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왜 테니스장만 고집하시는지.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그거는 당초에 제가 문화체육과장 계획단계에 있었기 때문에 제가 임의로 변경하기는 어렵고요. 그 당시에 테니스장 설치를 계획했던 거기 때문에.

김윤호위원

체육시설이잖아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테니스장이 아닙니다. 특조금 받았을 때 체육시설로 잡아놨지 테니스장으로 가져온 거 아니잖아요. 거기에 다른 시설물을 설치한 게 아니기 때문에 체육시설입니다. 족구장으로도 할 수 있고 테니스장도 할 수 있고 배구장도 할 수 있고 농구장도 할 수 있고 게이트볼장도 할 수 있고 하프골프도 할 수 있고 일반 체육광장도 만들 수 있고 여러 가지도 할 수 있는 거예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2017년도에 가압장 유휴부지 내에 체육시설을 설치하는 것을 검토했을 때 당시에 테니스장을 하겠다고 검토를 했었고 거기에 맞게끔 금액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책정을 했던 거거든요.

김윤호위원

그런데 저는 굉장히 성의가 없다고 생각해요. 2018년도에 분명 업무보고나 행감 때 이야기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광명시립테니스장이 평일에 가동률이 30%입니다. 주말에는 65~70%밖에 안 돼요. 비어있는 상태였는데 접근성 좋다고 그쪽으로 테니스장만 별도의 공간을 6면을 한다는 게 공공성이 떨어지잖아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테니스 인구가 한 20개 클럽에 정원 4,500에서 5,000명 정도 되거든요. 지금 우리 시립테니스장 1면만 가지고는 어렵고요.

김윤호위원

잠깐만 다시 얘기해 주세요. 몇 분이라고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한 4,500에서 5,000명 정도 됩니다. 제가 테니스협회장하고 이거 하기 며칠 전에 물어본 내용이거든요.

김윤호위원

물어본 거지요? 확인 안 하셨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인구는 제가 일일이 확인은 안 했지만,

김윤호위원

동호회가 4,500에서 5,000이면 광명시는 아니겠지요. 서울에서도 오시고 시흥에서도 오시고 이렇게 하겠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협회에 가입된 인원을 얘기한 것입니다.

김윤호위원

과장님, 제발 그렇게 이야기 안 했으면 좋겠어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그리고 테니스장이 예전에는 아파트 단지에,

김윤호위원

아니, 광명시 배드민턴협회 회원이 몇 분인지 아세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한 15개 클럽에 한 1,500명 거의 2,000명 가까이 됩니다.

김윤호위원

그러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제가 알기로는 지금 상주 테니스클럽이 14개 클럽인가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배드민턴보다 테니스 동호회가 많아요? 권경식 국장님, 배드민턴 치시지요?
경식

권경식경제문화국장

예.

김윤호위원

테니스가 많습니까?
경식

권경식경제문화국장

테니스보다는 배드민턴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윤호위원

어떻게 4,500명, 5,000이에요? 제가 앞으로 테니스협회만 다니면서 선거운동 해야겠네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테니스가 됐든 배드민턴이 됐든 탁구가 됐든 농구가 됐든 그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 부지의 임대료가 연간 2,800만원에서 3,000만원 들어가고 운영관리비가 연간 1억 정도 들어갑니다. 누가 봐도 시민들이 봤을 때 테니스만 치는데 연간 임대료가 1억3,000 정도 들어가는데 누가 그걸 이해하겠느냐는 거예요. 그래서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다른 것도 같이 설치해서 그 부분을 해소하자는 취지로 분명히 이야기했는데 끝까지 테니스만 고집하는 이유를 저는 이해를 못하겠다는 거예요. 그 부분은 향후에 고민을 좀 더 해보십시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이게 야외시설이기 때문에 실내시설 같으면 코트를 여러 가지로 변경해서 그릴 수가 있지만 야외시설이기 때문에 테니스장 외에 거기에 별도로 다른 거하고 혼합하기는 어렵거든요.

김윤호위원

테니스장이 왜 어려워요? 펜스 하나 치면 되는데. 옆에다 분리구장으로 하면 되잖아요. 다른 데 그렇게 합니다. 테니스장에 펜스 치고 풋살장 넣고 다 그렇게 해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그런데 부지 면적으로 봤을 때는 여러 가지 운동시설을 집어넣는 것은 불합리한 것 같고요.

김윤호위원

테니스장이 제일 부지가 넓지요. 축구 다음에 테니스장 아닙니까? 나머지 체육시설이 그렇게 넓나요? 테니스장 2면이면 게이트볼장 3개 나옵니다. 아무튼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확인 부탁드리고요. 분명히 이야기하는데 거기는 테니스장 전용으로 사용하는 땅이 아닙니다. 체육시설입니다.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끔 그 땅을 수자원공사에서 임대해 준다는 거였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특조금 자체도 체육시설 관련해서 특조금 내려왔지 테니스장 만들겠다는 특조금 아닙니다. 우리 안성환위원님도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같은 맥락에서 하나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난 연초에 박승원 시장하고 백재현 의원님 포함해서 당정협의회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안양천 체육시설 설계용역 관련해서 이야기했는데 그때 공감대도 형성되고 그렇게 추진하겠다는 내용들도 있었는데 어떻게 진행되는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부시장님하고 로드체킹을 관련부서 그러니까 하수과 저희 공원녹지과 3개 팀 실무진들이 같이 한번 했었고요. 그리고 저번 주 토요일에 시장님하고 같은 팀 과장하고 같이 또 로드체킹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하수과에서 일괄적으로 실시설계용역을 이번 추경 말고 다음 추경에 반영해서 종합적으로 하는 것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김윤호위원

알겠습니다. 5월에 지켜보겠습니다. 시립광명야구장 김명환 팀장님께서 안전펜스까지 추가로 설치해줘서 고맙고요. 이거 야간 조명비하고 이런 것은 향후에 어떻게 하실 거예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다 해놓고 어차피 도시공사에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조명부분은 추가로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일단은 기본요금만 받게 되어 있거든요. 조명을 하게 되면 체육시설 설치 및 이용조례에 보면 조명에도 실내체육관 같은 경우도 대여를 해주게 되면 조명부분 등등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추후에 보면서 같이 계산을 하겠습니다. 공사가 완공되기 이전에 조명 부분에 대해서도 비용을 산출해서 적정한 가격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러니까 일단은 조례를 개정해야 될 것 아닙니까?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김윤호위원

그 부분에 똑같이 연계선상인데 지금 광명도시공사 체육시설 자체는 적자에 허덕이는 거 다 아시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아마 그럴 겁니다.

김윤호위원

인건비에다 운영비에다 수선유지비에다가 기타 등등 하면 적자 나오고 있습니다. 조명까지 들어온다면 광명시립야구장은 더 적자가 날 거라고 저는 확신하거든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그거는 일단 저희가 체육시설이라든가 문화시설 같은 게 공익을 위한 거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하는 건 아니거든요. 일단 일정부분은 시에서 감수해야 될 거라고 판단하고요.

김윤호위원

저도 그 부분은 수익성보다 공익적인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지금 굉장히 공익적인 측면에서 많이 접근을 하고 있어요. 이용료도 다른 타 지자체보다는 굉장히 저렴하고요. 그런데 결국은 광명도시공사가 적자가 계속 집중적으로 발생하면 그쪽도 경영평가에서 마이너스된다는 거지요. 그런 부분도 판단을 하셔야 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공사하고 이런 부분에서 좀 더 협의했냐는 거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협의는 안 했습니다.

김윤호위원

제가 전년도에 이 예산을 편성했을 때 2018년 마지막 회기 때 본예산에 올린 것 아닙니까? 본예산에 예산 삭감해서 바로 올렸잖아요. 의원들은 그냥 상임위는 삭감하면 그냥 그다음에 또 올리고 하는가 보지요? 이 부분은 저는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5월이나 2차 추경이나 그런다면 충분히 이해하지만 의원 여섯 분 다 계시는데 예산을 바로 1차 추경으로 올린다는 게.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저희도 올린 건 죄송하게 생각하지만 나름대로 15억 중에서 최소한 시비를 적게 들이기 위해서 나름대로 노력해서 국비 3억을 그 기간 동안 지원을 받았습니다. 당초에 10억을 순수하게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요, 저희가 그 기간 내에 3억을 확보해서 시비로 한 7억 정도 소요하게끔 나름대로 노력을 했습니다.

김윤호위원

곧 있으면 그러면 도비 한 2억 정도 들어오겠네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이 부분도 도의원 분들하고도 만나서, 제가 만났었거든요. 얼마 전에 만나서,

김윤호위원

저도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이것도 가능하면 저희가 지금 국비는 3억 받았지만 도비도 더 특조금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서 가능하면 시비가 적게 들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러니까 향후에 하자는 거예요. 저도 예측을 했기 때문에 이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국비가 3억이 확보됐으면 분명 도비도, 제가 그 부분에서 이야기를 했으니까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만약에 도비를 5억이든 2억이든 받으면 시비를 반납하면 되는 거거든요. 꼭 그때 다 받아놓고 하는 것보다는 일단은 예산을 세우고,

김윤호위원

아니지요. 3억의 국비를 받은 것하고 시민의 입장에서는 예를 들어서 도비가 3억을 더 받았다면 6억 아닙니까? 그러면 시비가 4억 들어갔다고 하면 그 감흥이 다릅니다. 받아서 반납하는 거하고 달라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국비도 받을지 안 받을지 몰랐지만 어쨌든 나름대로 노력을 해서,

김윤호위원

좋습니다. 이 부분은 전체적으로 도시공사하고 협의 하고요. 이거에 따른 조례개정에 대해서 도시공사하고 같이 자리를 한번 하시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김윤호위원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윤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연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우위원

업무보고 책 순서대로 말씀드릴게요. 역사자료 발굴 및 활용사업 문의 드려요. 광명에 현재 향토문화 서적이나 자료들은 어떻게 보관하고 계시나요? 여기 보면 기록관 설치 기본계획용역인데 현재는 그 문화기록들이 어디에 있나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광명도서관에 일부를 보관했는데요.

김연우위원

보관을 했다고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지금 마땅한 장소가 없어서 광명중앙도서관에 일부를 보관해 놓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계속 그러면 보관만 하시는 거예요? 예전에 3층인가 있었던 것 같은데 광명도서관 3층 아카이브관 있지 않았나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그게 도서관 기능 때문에 그쪽 도서관에서 다른 데로 이전시켜 달라고 해서 중앙도서관 한쪽에다 보관을 해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연우위원

문을 잠가놓고 창고에 보관을 해놓는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현재는 일반인들에게 제공을 안 하고 보관 기능밖에 없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러면 자료의 관리나 보존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그거는 뒤에 양철원 학예사가 있는데요, 위원님께서 허락하신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양철원 학예사님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문화체육과 학예연구사 양철원입니다. 광명중앙도서관에 있던 향토사료관은 지난 장난감도서관으로 전환되면서 폐쇄가 된 상태가 지금 2년 정도가 됐고요.

김연우위원

2년 동안 그 역사자료가 그냥 방치가 되어 있었나요?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방치가 되어 있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지금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 있는 시설 내에 한 곳에 보관 중이고요. 거기 있었던 자료들은 주로 뭐냐면 경산정원용 선생님 집안에서 내려왔던 문헌자료나 그런 것들 중심입니다. 일단 역사자료라고 한다는 것들은 그런 거고요.

김연우위원

향토에 관련된 광명시 옛날 사료는 없나요?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옛날 사료들 같은 경우도 사진이나 이런 것들은 지금 거기에 있는데요.

김연우위원

제가 왜 여쭙냐면 지금 역사문화기록관 설치기본계획 용역이 들어가면 용역이 끝나고 사업이 추진되는 기간 동안에도 일반인한테 보여질 기회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역사문화는 지금 문화체육과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야구장이라든가 족구장 이런 시설물의 건립이나 그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문화 또 특히나 향토문화 이런 것에 대한 비중이 너무 낮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은 시간을 빨리 앞당기셔서 하시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어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그래서 2022년도에 복합문화예술회관을 완공할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역사기록관을 만들기 위해서 용역사업을 이번에 2,000만원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는 겁니다. 용역이 확정돼서 용역발주가 된다면 그런 부분까지도 세밀하게 검토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김연우위원 예. 그리고 제목이 역사자료 발굴이라고 하셨는데 활용사업은 어떻게 하실 계획이세요? 여기 보면 발굴이나 그런 부분은 나와 있는 것 같은데 활용사업에 대한 거는 별로 없어서요.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활용에 대한 부분들은 영유원에 있는 민회빈강씨 제향 하는 것들 이것 자체가 큰 활용의 형태로 보고 있고요. 올해 4월 30일에 민회빈강씨 제향을 최초로 실시함으로써 앞으로 영회원 주변에 활용하는 계획들에 대해서 꾸준히 진행할 계획입니다. 표준안에 있습니다마는 저희 과 자체로 해서 또 특별한 다른 예산 없이 6월이나 그 후부터는 꾸준히 답사프로그램들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연우위원

예. 활용사업이 안 나타난 것 같아서 여쭤봤고요. 올해 3.1운동 100주년이잖아요. 광명시 3.1운동 기념행사는 어떻게 문화체육과에서 하고 계신지 여쭐게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문화원에서는 3월 1일에 실내체육관에서 헌 태극기, 새 태극기 교환행사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7월에서 8월 사이에는 항일독립영화, 독립과 관련된 영화를 상영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모사업에 이번에 당첨돼서 1억2,000인가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광명시 100년의 시간여행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준비하고 있고요. 그리고 내일 7시에 노온사리의 빛 연극공연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형무소 주제로 해서 이번에 공연도 할 예정이고, 나름대로 문화체육과에서도 3.1절 100주년 내실 있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제가 듣기로는 100주년 기념행사가 굉장히 내실 있게 준비가 되었다고 들었고요. 그런데 제가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100주년이어서 일회성에 그치지 마시고 정말 역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셔서 지원하시는 그런 정책을 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얼마 전에도 말모이라는 영화처럼 독립군들이 정말 목숨을 바쳐서 한 그런 기록들이 영화로도 나왔잖아요. 광명시에도 독립의 역사라든가 이런 것들을 헌 태극기를 새 태극기로 바꿔주는 이런 것보다는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한번 연구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이번에 역사문화기록관 설치 기본계획용역을 할 때 3.1절과 관련된 내용도 충실하게 반영하도록,

김연우위원

광명시에서 일어난 독립운동의 줄거리라든가 그런 것이 테마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미술관사업을 아까 다른 위원님이 말씀하실 때 들었는데요, 미협에서 한 분씩 계신다고 했잖아요. 제 생각에는 그분들이 기간제도 아니고 자원봉사,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자원봉사 성격입니다.

김연우위원

본인들이 직접 하신다는 거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김연우위원

시민들한테 미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서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비슷한 예로 수원의 행궁동에 보면 상인거리 모퉁이 게시판에 전문 화가님들의 그림을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게 있어요. 그런 부스나 그런 거를 하시면 인건비가 안 드는 부분도 있으니까 참고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대해서 여쭐게요. 이게 2017년도부터 용역이 완료가 되는데 제가 이 용역보고서를 못 받아서 그런데 용역결과가 어떻게 지금 나와 있는 건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2016년도 8월에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에서 저희가 2등을 해서 55억이라는,

김연우위원

용역 결과만 간단히 얘기해 주세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용역 결과는 1층부터 5층까지 지을 예정이고요. 1층에는 소장고, 기계실 등이 들어가고 2층에는 전시장, 판매숍, 3층은 3D프린팅, 작가실, 공동작업실, 4층은 창업센터, 5층은 컨벤션홀 그런 식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구상이 아니라 용역 결과 나중에 보고서 보내주시고요. 체육관에 민원이 하나 들어왔는데 말씀드려도 될까요? 화장실을 깨끗하게 해달라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그것은 내일부터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김연우위원

워낙 많은 분들이 왔다 갔다 하시니까 상주하시는 인원이 계신 것도 아니어서 굉장히 위생상 안 좋다는 말씀이고요. 다른 것은 추후에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고맙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연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현충열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지금 전통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하고 계시잖아요. 현재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개발제한구역 변경용역하고 그다음에 기본계획용역을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6월 중에 개발제한구역 변경승인을 국토부에 요청할 예정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올해 예산이 1억 잡혀있는데 1억 잡힌 예산은 어떤 사업을 진행하실 거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1억은 이게 끝나면 바로 실시설계가 들어갈 거거든요.
충열

현충열위원

실시설계는 그러면 1억으로 가능하신 거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충열

현충열위원

추가로 나중에 추경 올라올 거는 아니고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현재 확보되어 있는 예산으로 실시설계를 할 겁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 문화예술회관이 어떤 공간으로 활용되는 거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1층은 공연장, 2층은 소품실, 3층은 연습실, 4층은 전수관 및 사무실로 활용할 겁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전수관, 사무실이면 어떤 전수관,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광명농악 전수관 및 사무실로 활용할 겁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관련자료 저한테 나중에 따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러면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은 아니네요. 시민들이 와서 뭘 활용하고 그런 공간이 되나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시민들이 활용하는 공간은 없고요. 1층에 소규모공연장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주변에 있는 시민들이라든가 아니면 학교, 유치원 등등이 그쪽 광명동 지역은 그런 시설이 없거든요. 그래서 공연장도 우리가 농악을 거기서 매번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필요한 시간에는 시민들한테 돌려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광명에 문화시설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4,000 규모의 시설을 쓰는데 거기에 문화시설 부분을 시민들이 같이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을 실시설계에 담아주시고요. 여기 주차 면적은 몇 대나 댈 수 있어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거기가 주차 공간이 별로,
충열

현충열위원

제가 가봤는데 굉장히 여기가 좁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저도 제일 고민되는 게 주차 공간이거든요. 그런데 여건상 추가 확보는 어렵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몇 면이나 될 수 있어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많아봤자 한 12면 정도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시민들이 아이들 데리고 가거나 방금 얘기하신 대로 주변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에서 오려면 주차 공간이 확보되지 않으면 방문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 번쯤은 찾아오실 것 같은데 그다음에 재방문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실시설계에 담아주실 수 있나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현재로서는 어렵습니다. 거기가 그린벨트 지역이기 때문에 훼손해서 주차장을 만드는 것은 어렵거든요.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건물하고 그 주차면적에 대해서만 그린벨트 변경 요청을 하신 건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그리고 그쪽 여건이 중앙하이츠 1단지 뒤편에 거기가 일방통행로거든요. 주간에는 주차공간이 거기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쪽 주차공간을 많이 활용을 하려고 하고요. 거기가 대부분 유료가 아니고 무료이기 때문에 야간은 좀 어렵지만 주간에 이용하는 분들은 그쪽 공간도 활용을 하면 크게 해소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거기가 교통여건이 좋습니다. 회차 지역이기 때문에 많은 차량들이 다 들어오기 때문에 주차시설 확보는 어렵지만 대중교통이나 아니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주차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검토해 주셔서 실시설계 할 때 그 부분은 충분히 검토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4층이면 1층 더 올려가지고 밑에 1층은 주차장으로 쓸 수 있는 거 아닌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거기는 도덕산공원인데 여건이,
충열

현충열위원

높이제한이 있나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높이제한도 있지만 공원 자체는,
충열

현충열위원

그런 부분을 충분히 다시 검토를 하셔서 이번 회기 끝나고 수일 내에, ○문화체육과장 곽태웅 하여간 주차 공간이 확보될 수 있으면 더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예. 수일 내에 다시 한 번 보고를 요청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현충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지난 행감 때 나왔던 말 중에 각종 관련된 예술단체들 있잖아요. 그 사업들을 일괄적으로 똑같이 하시지 말고 다양하게 공모사업으로 그렇게 해야 창의적이고 상상력이나 이런 게 있지 않냐 이렇게 제안을 했는데 내용 들어서 아시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안성환위원

이번에 새로운 사업들도 추진하실 것 아닙니까? 그때 나왔던 말들 참고하셔서 획일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라 경쟁력도 갖추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도입하고 창의적인 공연들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여기는 안 나왔는데 광명시 종합운동장 설치에 관련돼서 시민들의 의견이 많았잖아요. 지금 진행이 어디까지 됐습니까? 아니면 안 하는 겁니까?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일단 현안사항 보고회라고 해서 시장님하고 광명시 당면 과제를 보고하는 게 있었는데요. 그 당시에 보고를 드렸을 때 옥길동 쪽에 저류지가 생깁니다. 저류지가 생기면 일단 저류지 내에 체육시설 들어갈 수 있는 것을 다 집어넣고 나서 추가로 검토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종합운동장을 세우지 않고 방향이 바뀐 거예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아예 안 생기는 건 아니고요, 일단은 저류지에 그거를 집어넣고 나서 추후에 검토하는 것으로 얘기가 됐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류지 시설이면 종합운동장이 아니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건물 짓는 건 어렵고요.

안성환위원

그래서 완전히 퇴색해버렸네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현재로서는 위원님 말씀이 맞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시민들이 종합운동장에 대한 기대감도 많고 스포츠 하는 사람들은 광명에 종합운동장 하나 없다고 자꾸 그러는데 그냥 용두사미가 돼버린 것 같아서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그게 예산이 한 2,000억 이상 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만약에 한다고 그래도 중장기적으로 한 10년 이상은 가야 되거든요. 지금 중단된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저류지 건 보면서 추후에 다시 검토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안성환위원

시민들한테 희망고문을 줬네요. 그다음에 또 의욕적으로 추진해왔던 아시다시피 실내체육관에 하려고 했던 수영장, 광명동 경륜장 쪽으로 옮긴다고 했다가 현재 진행이 또 안 되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그것도 경륜장하고 협약,

안성환위원

똑같은 답일 것 같아요. ‘경륜장하고 협의가 안 되고’ 이 말씀을 하시려고 하는 거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다목적체육관 지은 이후에, 6월부터 착공에 들어갈 거거든요. 착공 들어간 이후에,

안성환위원

거기에 수영장 하기로 했어요? 그 안에 설계에 들어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설계에는 안 들어가고 별개 공사로 들어갑니다.

안성환위원

몇 미터 정도, 25m짜리 합니까, 50m짜리 합니까?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시민들은 지금 50m 레인을 원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50m 레인을 같이 집어넣어서 하려고 했는데 경륜장 측에서 나중에 유지관계라든가 여러 가지 시설관계 그런 것 때문에,

안성환위원

수영장은 가능성은 있어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일단 가능성을 가지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이게 공식적으로 광명소식지나 이런 쪽에 다 나왔던 내용 아닙니까? 그렇게 한다고 다 해놓고 그에 대한 진도가 안 나가니까 다 용두사미가 되고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시 행정의 신뢰성을 잃어버리는 거잖아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나름대로 경륜본부하고 완공한 이후에 시설변경이라든가 그런 걸 여러 가지 해서, 거기가 반 그린벨트나 마찬가지거든요. 자체적으로 행위허가를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그 단계까지 밟아가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과장님 그렇게 경륜장으로 옮겨서 한다고 할 때는 그 정도는 다 검토해서 그런 말을 해야지요. 지금 그린벨트라 안 된다, 뭐 한다 이러면,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안 된다는 건 아니고요, 그만큼 시간이 있어야 한다는 거지요.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가압장 테니스장 관련돼서 다른 위원이 얘기하셨는데 이게 오랫동안 해왔던 사업이잖아요. 그쪽에 최근에 테니스장이 사용 빈도가 다르고 할 수는 있지만 각각의 아파트 단지에서 주차장 확보하면서 테니스장을 많이 축소하기도 하기 때문에 테니스장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의견으로 되어 있는 거고, 거기가 국유재산관리법에 의해서 다른 시설을, 구축물을 못 세우잖아요. 그래서 다른 용도가 어렵기 때문에 테니스장밖에 할 수 없는 사유가 있었던 건데 아무쪼록 열심히 잘 협의를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아까 김윤호위원님께서도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저희 나름대로는,

안성환위원

거기 구름산지구가 개발되면 굉장히 큰 공원이 생겨요. 그 공원에 관련된 체육시설을 같이 넣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같이 해보는 거고요. 이번에 추경에 올라왔다고 하니까 잘 설명하시고 갈 수 있도록 협조하시기 바랍니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윤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호위원

아까 시립테니스장 관련해서 가압펌프장 관련해서 질의를 하나 놓쳐서요. 2018년도 하반기에 제가 테니스협회 관련해서 잠깐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1월에 가도 그게 시정이 안 되어 있더라고요. 보니까 수도공급 모터가 파손되고 배관이 불량이 돼서 화장실 누수가 돼서 전기가 누전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동호회분들, 협회분들, 일반 이용자들이 불편하다고 이야기했는데 12월인가 그때 갔는데 그런 현상이 났는데 1월에 명절 지나고 제가 잠깐 올라가봤거든요. 그때도 안 되어 있더라고요. 될 수 있으면 시설비 중에 체육시설 개보수비가 2억이 있으니까 두세 달 지났는데 빨리 조치해 주세요. 해빙기도 다가오고 그러니까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이것은 금주 내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윤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체육과 위원님들도 관심이 많지만 우리 시민도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쪽도 신경 좀 써주시고, 저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거의 한 시간 이상 넘게 질의하셔서 딱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계속 제가 관심 있게 시장님과 같이 협의를 하고 있는데 과장님도 숙제 진행하고 계시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 숙제가 뭔지 아시지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박성민위원장

광명시의 행사 또 축제가 너무 많다는 거 아시지요? 그 행사, 축제를 축소시킬 건 축소시키고 같이 합칠 건 합치고 그렇게 해서 진짜 행사다운 행사, 축제다운 축제를 TF팀이라도 지금 구성해서 올해 어느 정도 아웃풋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부터라도 봄, 가을에 크게 주변 구로나 시흥이나 부천이나 안양이나 시민들이 광명시민과 더불어서 할 수 있는 큰 행사를 한번 구상을 해보세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주말, 휴일에는 행사를 자제해 주실 수 있지요? 제일 고생하는 문화체육과인데,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저희도 나름대로 주말에 나오는 게 직원들도 고생하는데 체육시설, 문화시설 여건이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여러 단체에서 같이 나눠 쓰기 때문에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제일 큰 숙제가 그겁니다. 행사, 축제, 그리고 안 넣었는데 올해 시민체육대회 왜 안 넣으셨어요?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시민체육대회는 추경예산에 올라와 있는데요. 당초에 1억2,000을 요청했었습니다. 나름대로 많은 내부 협의를 거쳐서 이번에 8,000만원을 추경에 반영했거든요. 그것도 잘 반영해 주신다고 그러면 금년 체육대회에도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올해 잘 준비해서 내년에는 축제다운 축제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태웅

곽태웅문화체육과장

저를 비롯해서 문화체육과 모든 직원들이 합심해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54분 회의중지

18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광명문화재단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안녕하십니까? 문화재단 대표이사 임철빈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박성민 복지문화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9년도 광명문화재단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저희 광명문화재단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정석준 문화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영민 시민회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혜진 문화사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기형도문학관 김수연 차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향숙 시설관리TF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광명문화재단은 2019년 1월 1일 기준 5개 팀에서 직원 27명이 근무하고 있었으며 현재는 정원 35명 기준 29명이 재직 중입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총 10건이 되겠습니다. 광명문화재단 2019년 예산 및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9년 광명문화재단 전체 예산액은 전년 대비 1억787만원이 감소한 55억2,253만원입니다. 그 중 광명시 출연금은 50억8,721만원으로 전년 대비 3억1,800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시민들의 생활문화 활동 지원체계 구축 및 직접 지원을 통한 생활문화공동체를 위한 1인 1기 사업으로 생활문화 활동 지원, 장르 다양화 및 지원 대상을 확대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료집의 48쪽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2018년도까지 청소년 대상으로 한정되어 있던 청소년음악원을 전 시민대상 전국 최초 생활악기 오케스트라 단원모집 및 창단을 통해 광명시민음악원으로 확대 운영하고 광명지역 생활문화브랜드 신규개발을 위해 힘쓸 예정입니다. 50쪽입니다. 2017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된 경기문화재단과 광명문화재단의 매칭사업인 지역예술단체 및 예술가의 예술활동 지원을 위한 지역예술활동 지원사업으로 2017년 3개, 2018년 6개 올해에는 13개 내외 예술단체를 확대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는 광명시민회관 기획공연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우수기획 공연프로그램을 유치하여 지역의 대표공연장으로써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시민참여 및 지역예술 육성을 위한 기획공연으로 올해 시민참여형 2개 작품 시민친화형 3개 작품, 여름방학 시민회관 가족극장 10개 작품, 지역예술단체 공동기획 5개 작품, 국도비 지원사업 18개 작품 등 총 22회의 기획공연 작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지역 케이블방송 연계를 통해 광명 및 경기권역으로 송출되는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는 상‧하반기 총 16회 차를 관객과 소통하고 고령화시대의 중장년층의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기형도문학관에서는 3월 2일부터 한 달간 지역예술단체와 지역학교, 시민과 문학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형도 서거 30주기 추모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열린 문학관으로써의 운영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광명시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기형도문학관을 개최하여 인문강연과 관람객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현대미술작가 작품을 통해 기형도의 삶과 시 세계를 이해하는 기획전시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명사 초청특강, 입문 다도, 퇴근길 인문학 등의 인문아카데미 및 청백리 유적지를 중심으로 한 답사기행 역사문화산책 등 오리서원을 중심으로 한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 광명문화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명문화재단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박성민위원장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 전에 우리 대표이사님 오신지 얼마 되셨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근무한지는 약 열흘 좀 넘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열흘 되셔서 업무파악 제대로 못하셨겠네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광명시민의 정신적인 문화생활을 광명문화재단에서 주축으로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광명시민이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사업을 발굴하셔서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생활문화공동체를 위한 1인 1기 사업 꾸준히 시행하고 있는데요. 본격적으로 이번에 발굴을 해서 시행하고자 하는 1인 1기 사업의 핵심적인 것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많은 사람들의 문화예술의 향유라는 것은 악기를 다루는 것들이 많습니다. 악기를 통해서 자신의 문화적 삶을 향유하고 체험하는 기회가 바로 악기를 다루는 것인데요. 실제로 청소년을 상대로 하는 악기프로그램들이 성공을 많이 거두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사례를 봤을 때 엘 시스테마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꿈의 오케스트라 이런 방식으로 청소년들에게 어떤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악기를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많이 활성화되고 있는데 저희들은 최초로 성인들을 상대로 하는 1인 1기 생활악기오케스트라까지 연계해서 많은 시민들이 악기를 통한 많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현재 악기를 우리 광명시민들에게 하나씩 연주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추진하고 싶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런데 향후 추진계획에 보시면 음악, 미술, 생활공예, 연극 외 80여개 프로그램 운영을 3월부터 12월까지 하겠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면 이 80여개 프로그램의 의미는 퇴색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각각 부문별로 몇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지, 예를 들어서 음악 몇 개, 미술 몇 개 파악하고 계신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지금까지는 악기를 중심으로 진행을 해왔습니다. 올해 1인 1기 사업은 꼭 음악에 국한되지 않고 본인이 예술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까지 포함해서 진행을 해보자는 취지하에 이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아직은 예술 강사님들을 모집하고 있고 여기에 각 지역의 단체들하고 공모를 통해서 사람들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 사업이 지금 공모 진행 중이기 때문에 확보된 강사님과 시민들의 규모를 보고 좀 더 세부적인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렇다면 지금 벌써 향후 추진계획이 차질을 빚었다고 평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 운영일자가 3월부터 12월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지금 하면 2월이 불과 이틀밖에 남지 않았고 3월부터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에는 한계가 있잖아요. 그리고 제가 최초에 질의한 부분은 음악, 미술, 생활공예, 연극 외 80여개 프로그램 운영이라고 했는데 예를 들어서 음악, 미술 각각 몇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린 건데 지금 그 답변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명확한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이 리스트는 한 번 더 제가 확인을 해서 다시 한 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여기에는 악기종류만 해도 우크렐레나 기타 여러 가지,
주희

이주희위원

대표이사님, 알겠고요. 이것은 담당팀장으로부터 이 자리에서 계략적인 것은 파악을 하고자 합니다. 위원장님.

박성민위원장

담당 팀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문화사업팀장 이혜진입니다. 현재 저희가 2월 8일부터 지역예술 강사들과 프로그램 수요처를 공모했고요. 지난주까지 문화예술 강사는 100여명, 수요처 같은 경우는 70여개의 수요처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금 분류하고 있는 중이고요. 저희가 3월 5일에서 6일 사이에 최종 확인을 한 것을 가지고 분야를 확정지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 중에는 확정지은 것을 가지고 예술강사 강사풀과 수요처풀을 확정지은 것을 가지고 3월 셋째 주부터는 강의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저희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음악, 미술, 생활공예 각각 몇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 예정이지요?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지금의 저희가 계를 하고 있는 중이어서 70여개 프로그램이 들어왔다는 것까지는 정리가 됐고 필터링을 해서 분야별로 분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 금요일 안에는 분류한 것을 가지고 서류나 이런 게 미비한 데를 걸러낸 최종 할 수 있는 팀들을 걸러낼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우리 광명시민이 이런 문화예술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사업인데 거기에 걸맞게 발 빠르게 움직여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좀 미진하다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나요?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좀 더 빠르게 설명을 드리고 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내실을 다지는 것도 더불어 중요합니다. 그 부분까지 당부를 하고요. 설명 잘 들었습니다.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감사합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지역 예술활동 지원사업이 있는데 경기문화재단과 광명문화재단이 기금 매칭으로 공모를 통해서 지역예술단체 및 예술가의 예술활동 지원을 장려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13개 내외 예술단체, 예술가 포함해서 지원 예정이라고 하는데 인원이 확정되었나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현재 공모를 15개 정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여기에는 공모기간이 확정이 나 있는 것도 더러 있지만 아직 추진 중에 있는 상황이고요, 이 부분이 빠르게는 3월 안으로는 대략의 공모사업들의 규모가 나올 예정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예. 대표이사의 부재로 인해서 이런 모든 부분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을 하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이 운영되고 있었고 문화재단의 고유 업무이므로 앞으로는 차질이 없도록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예,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광명시민회관 기획공연 현재 시민참여형 공연 2개 작품, 시민친화형 공연 3개 작품, 지역예술단체 공동기획 5개 작품, 공연예술 주관 10개 작품 해서 각각의 또 다른 국도비 지원사업까지 해가지고 총 이 작품에 대한 부분이 확정이 되었나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일부 확정되어 있고 일부 협의 중에 있고 아직 기획단계에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시민참여형 23개 작품 같은 경우는 안은미 댄스시어터팀하고 얘기가 되어서 상당부분 진전이 되어 있고요. 하나는 아직 예술단체와의 협의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대략 기획단계로 거리극 형태의 기획안만 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시민친화형 3개 작품 같은 경우에는 현재 많이 걸려 있는 백건우 콘서트와 장사익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고요. 하반기에는 시민친화형 콘서트나 형태를 좀 더 고민 중에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시민참여형 공연하고 시민친화형 공연 대표적으로 차별화 공연인지 설명 좀 해주시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시민친화형은 아무래도 향유의 기회를 넓히자는 차원에서 양질의 우수한 문예작품들, 공연물들을 좀 더 시민들에게 제공하자는 차원이 될 거고요. 시민참여형은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스스로 예술적 행위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막연하게 설명을 듣자는 게 아니고요, 공연 준비한 작품을 말씀해 달라는 거예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실제로 거리극 같은 것을 기획한다고 그러면 이게 시민참여형이라고 할 텐데 무대가 있어서 예술가들이 보여주고 관객이 있는 개념이 아니라 군중 속에서 들어가서 어떤 행동을 같이 유도해낸다거나 춤을 출 때도 같이 춤을 춘다거나 이런 시민참여형의 프로그램들이 사실 지금은 많이 거리극 형태로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광명에서는 아직 이렇게 시도해본 바는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지역의 예술인들하고 연출적인 부분들을 좀 더 협의해서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연출적인 부분들을 많이 고려한 프로그램들을 구성 중에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냥 제목만 말 그대로 그럴싸하게 걸어놓고 실질적으로는 알맹이 없는 허상인 기획공연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솔직히 항상 내재되어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기획하실 때 일단 각각의 팀에서 계획적으로 잘 주도하겠지만 총체적인 부분을 아우를 수 있는 부분까지도 계획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마지막으로 기형도 30주기 추모행사를 총 사업비는 40억이고 2018년 이전에는 1,000만원,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4,000만원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아, 4,000만원이고 2018년 이전에는 1,000만원, 2019년도 당해연도에는 2,000만원으로 진행할 예정이잖아요. 왜 비용이 2배가 됐고 향후 2022년 이후에는 1,000만원인데 왜 이렇게 차별화돼서 사업비에 대해서 진행을 하시는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상세한 답변을 위해서 우리 담당팀장으로 하여금 답변을 들어도 되겠습니까?

박성민위원장

예, 팀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연

김수연기형도문학관차장

기형도문학관 차장 김수연입니다. 저희가 30주기이기 때문에 보통 25주기나 30주기 이렇게 특별하게 의미할만한 행사는 좀 규모를 크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5주기 같은 경우에도 광명시민회관에서 시민 분들이 참여하시는 그런 추모행사를 진행했었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도 30주기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기획을 하는 과정에서 예산을 기존에 18년도 같은 경우에는 특별프로그램 29주기 행사 때 1,000만원만 쓰고 1주년 개관 행사에 관련해서 또 1,000만원을 지급했었는데요, 올해는 송년행사가 아닌 이번 30주기 행사에만 2,000만원을 예산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일단은 작년에도 2,000만원을 소요한 거네요. 송년행사의 금액까지 이번에는 30주기에 같이 투자해서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말씀이네요?
수연

김수연기형도문학관차장

예, 맞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건 기형도라고 하는 우리 광명시의 예술인으로서 문학의 어떻게 보면 가장 광명시를 대표할 수 있는 인물로 지금 우리가 추앙하고 있는 상태인데 30주기 추모행사는 그렇게 성대하게 하고 그다음에 30주기부터 쭉 그냥 평년으로 행사에 대한 부분을 진행하고 또 10주기가 더해지는 40주기는 성대하게 하고 이런 식의 추모행사를 지양하기를 바랍니다. 항상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모에 대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이어 가고 기형도라고 하는 시인이 우리 광명시의 대표적인 문학인이었다는 부분을 다른 행사와는 차별화시킬 수 있는 전략적인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연

김수연기형도문학관차장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차별화할 수 있는 전략을 강구해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연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우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연우입니다. 며칠 되셨다고 하셨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근무는 한 10일 됐습니다. 12일에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래도 답변을 굉장히 훌륭하게 하고 계신 것 같고요. 지역예술활동 지원사업에 대해서 여쭐게요. 2017년도 3개 예술단체, 2018년도 6개 예술단체인데 이분들이 다 광명에 계시는 분들을 지원하시는 내용인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기본적으로 광명에 있는 지역예술인단체입니다.

김연우위원

분야는 어떻게 되나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현재 분야는 죄송합니다. 이 데이터는 제가 확실히 알지 못해서요.

김연우위원

그러면 팀장님께 답변을,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상세한 답변을 위해서 담당팀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팀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문화사업팀장 이혜진입니다. 지역예술활동 지원사업은 경기문화재단과 각 지자체에서 매칭해서 6대 4 이상의 매칭비를 가지고 운영되는 사업이고요. 경기문화재단에서 예술활동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 전역의 예술가들이 공모에 넣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광명 매칭비로 하는 거라서 일단 공모에 지원한 분들 중에서 광명분들 우선이라는 부제를 달고 하고 있고요. 분야는 시각, 음악, 벽화나 이런 공공도인 활동 그런 식으로 작년까지 진행이 됐고요. 올해는 3월 8일까지 예술가들을 받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예술단체 및 예술가인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예술가 부분이고 예술 단체는,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예술단체는 오케스트라라든가 오페라라든가 그런 분야도 같이 받을 수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이분들은 그러면 전문성이 높으신 분들인지 아니면 신인들이 많으신지요?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지역예술활동 같은 경우에는 창작 지원사업은 아닙니다. 전문적으로 예술활동을 하시던 분들이 지역 내의 시민들과 활동을 같이 하는 것을 주제로 하가 있기 때문에 신입보다는 기존의 예술가단체나 예술가들이 많습니다.

김연우위원

17년도, 18년도 중복되는 단체는 없으셨던 거지요?
수연

김수연기형도문학관차장

예.

김연우위원

이분들이 그러면 현재 광명시민 기획공연이나 이런 데 참여하고 계신 건가요?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작년 같은 경우는 기획공연에 중복되거나 그러신 분은 없었습니다.

김연우위원

중복이 아니라 지역예술활동 지원사업을 하셨잖아요? 그러면 이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어떤 무대나 이런,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예, 그렇습니다. 작년에 지역예술활동에 참여했던 작가 분들 중에서는 올해 기획공연에도 다시,

김연우위원

그러니까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이었던 분들이 사업도 하신 거예요?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예, 그렇습니다.

김연우위원

참여율은 얼마나 됐나요? 6개 단체 다 참여하신 거예요?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6개 단체들이 다 참여한 건 아니지만 2개 단체 정도는 올해도 결합을 하셔서 이 공모사업은 아니더라도 결합할 여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역예술활동 지원사업에 응모하시는 예술가들은 무대에 자기 것을 올릴 수 있는 장이 좁아요. 그래서 외부로 나가기보다는 기존에 있는 시설이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널리 펼칠 수 있는 장이 마련되면 참 좋겠다 그래서 지원사업이 일회성에 그치면 이분들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 여쭤볼게요. 작년에도 제가 시민회관에서 공연하는 거를 본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케이블방송으로 해서 24개 지역으로 나간다고 쓰여 있잖아요. 22개 지역인가요? 제가 그때 계시던 팀장님한테 듣기로는 22개 지역으로 송출된다. 그런데 여기 지금 3,000만원의 예산은 무엇인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이게 올해 16회를 진행하면서 일종의 방송국에게 구성 연출하는 비용이 음향, 조명, 사회 진행, 노래강사 이런 비용이 다 포함된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런데 제가 여쭙는 건 뭐냐면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가 순전히 시민을 위한 광명시의 콘텐츠인가 하는 것을 여쭸는데 추진사항에 방송으로 송출된다고 쓰여 있잖아요. 제가 이 촬영 현장에도 있었거든요. 이 3,000만원의 내역이 저는 궁금한 거예요. 예를 들어서 지자체랑 방송이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제작하면 오히려 출연료를 받아야 될 것 같은데 어째서 시 예산이 3,000만원이 투입이 됐나 해서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자꾸 죄송한 말씀을 드리는데, 상세한 답변을 위해서 담당팀장에게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예, 팀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민

신영민광명문화재단시민회관팀장

시민회관팀장 신영민입니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가 16회 동안 3,000만원 정도 예산이 들면 해당 비용이 200만원 조금 안 됩니다. 그 정도 비용으로 하나의 어떤 방송프로그램을 만드는 부분은 사실 적지 않은 돈이 더 필요한데요. 출연진들도 보면 기존에 있는 진시몬이라든가 이혜란이라든가 이런 가수들도 나옵니다.

김연우위원

팀장님 제가 여쭙는 건 이게 지금 광명시민을 위해서 콘서트를 하신다는 거잖아요. 방송이 되는 거잖아요. 방송이 된다는 거는 상업용으로 송출이 된다는 얘기잖아요. 그 연관관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라는 겁니다.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공동기획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러면 방송에서 나갈 때 광명시라는 자막이라든가 광명시 공동기획이라는 것이 송출이 됐다는 말씀인가요?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예. 광명문화재단 광명시민회관이 다 노출이 되고요, 그리고 여기에 500명 시민들이 오셔서 보시고요.

김연우위원

시민들도 본인들의 얼굴이나 이런 것이 방송을 타고 22개 지역으로 나간다는 것을 알고 계신지도 궁금한데요.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방송장비나 촬영들이 다 있고요, 사전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합니다.

김연우위원

작년에 제가 시에서 하는 축제 때 한번 지적을 드렸는데요. 방송용 케이블 자바라 비용이 올라왔었지요? 같이 문화재단이나 뭐가 나간 거는 맞는데 과연 이런 공동사업이라는 것이 시민들을 위한 것인가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게, 상업용인데 문화재단의 홍보인지, 시민을 위한 문화콘서트인지 그 목적성이 불분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실제로 담당팀장님이 얘기하신 대로 이 비용 가지고 16회의 노래, 실제로 방송을 안 탄다고 하더라도 시민들과 노래교실을 운영해도 이 비용보다 아마 더 들 겁니다. 방송과 해서 좀 더 유리한 그들의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저렴하게 시민들에게 그런 노래교실 형태,

김연우위원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가 그날 오신 시민들께 여쭤봤어요. 어디에서 오셨냐고 제가 여쭤봤거든요. 한 네다섯 분이 나가시는데 그 노래강사님의 노래교실에서 오셨다고 해요. 물론 광명시민 분들도 계셨겠지만, 제 생각에는 방송용으로 나가는 것의 효과에 대한 것을 저한테 가시적으로 보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알겠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질문을 드릴게요. 기형도문학관 전시장 활성화사업 있잖아요. 제가 기형도문학관의 입장객 수 자료를 받아봤었거든요. 아마 학생들이 주로 단체로 왔다 갔다 했던 기록인 것 같고요. 전시장 활성화라는 것이 무엇인지, 여기 사업 개요나 이런 걸 보면 명확하게 나타나 있지 않아서요. 사업개요 보면 ‘자유로운 창작예술작품 설치를 통한 새로운 볼거리 창출’이라고 하셨어요. 창작예술작품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전국 지역마다 가지고 있는 문학관들의 사례를 보면 정적인 공간이고 어떤 동적인 영역 속에서 문화공간이 아니다보니까 계속 지속가능한 프로그램들이 아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해 주신 대로 광명에는 유명한 예술인으로서 기형도 문인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활용한 여러 가지 다원화된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고민 중에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오리서원과 같이 연결되는 인문로드라든가 비슷한 사례의 문학관과의 교류 그다음에 학생들 및 일반시민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는 문학관의 이미지를 잡기 위해서 문학을 사랑하는 문인들의 동호회를 조성한다든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많이 활용한 기형도문학관을 공간적으로 활성화하는 것을 이어가도록 고민 중에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러면 여기에 나온 창작예술작품 설치를 통한 거는 약간의 오류가 있었던 거네요. 지금 말씀하신 내용으로는 문학에 관련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서 활성화를 시키겠다는 건데 저는 이거를 오해할 뻔 했어요. 창작예술작품 설치라는 것이 무엇인가. 예를 들어서 시인의 문학관이면 시가 걸린다든가 이래야 되는데 창작예술이라는 거는 보통 미술 쪽으로 많이 접근이 되잖아요. 그건 아니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다양한 문학적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서 활성화하시겠다는 거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예, 맞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리고 제가 기형도문학관에 한번 갔는데 앞의 구조물인가요? 시멘트에다 시 적어놓고 한 것들이 어떤 의미로 그렇게 조형물이 구축이 되어 있는지, 다리 밑에 보면,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이게 서로 예술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은 취향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사실 문학세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많은 추세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형도 문학세계를 또 다른 미술가의 입장에서 입체물로 표현한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저도 난해해서 잘 이해는 못하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왜 난해하냐면요, 시멘트로 해서 사각형으로 이렇게 해놓고 거기가 또 조명이 굉장히 어두워요. 그래서 지나다니는 분도 별로 없지만 지나면서 보더라도 약간 그루미한 느낌 그리고 시멘트라는 재질상 제가 정확히 앞에 가서 본 건 아니어서 회색빛 도는 그런 느낌이 약간 좀 어둡고 기형도 문학관을 대표하는 조형물로서는 약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린 것 같아요. 밝게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모색해 보시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참고하시고요.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연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현충열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몇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55페이지 일곱 번째 사업 중에 인문학브런치하고 문화창작워크숍, 작년에는 인문학브런치 해가지고 찾아가는 문학관, 문학창작워크숍, 인문학아카데미에서 3회, 8회, 2회 해서 하셨는데 향후 추진계획에는 구체적으로 안 나와서 어떤 식으로 진행하실 건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실질적으로 저희 인문학브런치라고 했을 때 장소적으로 본다면, 죄송합니다. 이것도 담당팀장으로 하여금 답변을 들어야 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예, 팀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연

김소연기형도문학관차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인문학브런치 찾아가는 기형도문학관 사업을 처음 시도했는데요. 고등학교 대상으로만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를 골고루 배분해서 진행하려고 하고요. 저희가 2월 말부터 어제까지 각 학교를 돌면서 공문과 교육 관련한 결과물들, 담당하시는 국어선생님과 인문사회부 교사분들 만나 뵙고 직접 사업홍보를 진행했고요. 3월 중에 공고를 통해서 모집을 완료해서 선정을 통해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인문학브런치 찾아가는 문학관 학교에 몇 개 정도 사업을 하실 건가요?
소연

김소연기형도문학관차장

저희가 예산이 1,200만원 정도 되거든요. 기존에는 예산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예산일 수 있는데,
충열

현충열위원

작년하고 똑같은 것 아닌가요?
소연

김소연기형도문학관차장

예, 같은 예산인데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300명 정도 되는 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산을 많이 써서 횟수를 3번 정도 했는데요. 올해는 조금 적은 학생들이더라도 횟수를 늘리고 예산을 좀 줄여서 2배 이상 늘려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3개 학교만 한정돼서 하시는 것보다 여러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확대해서 하시는 건 좋은 생각인 것 같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 학교 선정하실 때 초‧중‧고 잘 맞춰서 해주시고요. 나머지 그러면 문학창작워크숍은 이것도 한 1,000만원 정도 예술이 들어있던데 그냥 그대로 성인 대상으로 하시는 건가요?
소연

김소연기형도문학관차장

저희가 작년에 처음으로 이 문화창작워크숍을 시도했는데요. 기존에 문학이라는 장르가 일반 사람들, 학생들한테도 어렵게 느껴지거든요. 저희 문학관이 추구하는 바가 기존에 있는 일반적인 그냥 유물 같은 문학관이 아니라 예술을 같이 문화라는 장르 안에서 문학과 예술이 함께 섞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전시도 그렇고요. 문화창작워크숍이라는 것이 기형도의 시를 텍스트를 가지고 다양한 예술장르가 함께 있으면서 어린이와 성인 대상으로 좀 더 쉽게 기형도 시를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작년에 굉장히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7월에서 8월 여름방학 기간에 어린이문화축제 형태로 조금 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포커스로 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이 프로그램 자체가 어린이하고 성인하고 따로 해서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거예요, 같이 하는 거예요?
소연

김소연기형도문학관차장

저희는 가족 대상으로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아이하고 부모님이 함께 참여하실 수 있게 제공을 하고요. 성인 분들이 따로 오시기도 합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런 걸 제가 여쭤보는 게 광명시에 이런 찾아가서 영위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별로 없습니다. 이런 부분을 좀 더 보셔가지고 더 확대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을 좀 더 신경써주시고요.
소연

김소연기형도문학관차장

알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생활문화공동체 1인 1기 사업이요. 예산 처음 진행할 때는 1인 1기 사업을 100개 프로그램 정도 하신다고 했거든요. 80개 프로그램으로 줄인 이유는 무엇이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이것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목표는 그렇게 세웠으나 지금 은 80개로 우리 광명지역의 예술단체와 또 예술강사들의 모집 현황을 봤을 때는 아까 우리 담당팀장이 말씀드린 것처럼 70명의 예술강사는 확보되어 있는 상황이고 여기에 좀 더 확대되는 방안들을 계속 모색 중에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그 프로그램 자체가 작년에는 몇 개 사업을 하셨어요?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작년에는 1인 1악기 사업으로 진행을 해서 총 22개 강좌 600여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제가 100여개 프로그램으로 한 것은 장기프로그램이 80개 프로그램, 그리고 단기프로그램 40개 내외로 잡고 있습니다. 장기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9개월 동안 36주의 장기 강좌를 지원하고요. 40개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을 원하는 오픈된 장소에서, 시장의 고객지원센터에서 오픈강좌를 연다든가 단기성 강좌지만 그렇게 40회차의 강좌를 진행하는 것으로,
충열

현충열위원

그게 밑에 있는 생활문화오픈클래스인가요?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계획에 올릴 때 장‧단기프로그램 100개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해서 지금 계획이 세워져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 당시에 100개라는 게 결국에는 80개, 40개 나눠서 100개를 운영하시겠다는 거네요. 방금 얘기하신 생활문화오픈클래스 같은 경우는 신청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알아서 찾아오시는 건가요?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생활문화오픈클래스 같은 경우는 저희가 먼저 얘기가 되고 있는 새마을시장 같은 경우를 말씀드린다면 새마을시장의 고객지원센터에 1층에 오픈된 공간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강의를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들어왔고요, 그랬을 경우 거기에서 시장상인이나 시장에 왔다 갔다 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모집을 하시고 저희가 강사풀로 모집된 강사 중에서 적정한 강사와 같이 결합해서 오픈된 장소에서 강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니까 그걸 저희가 신청을 어떻게 해요? 만약에 어떤 단체나 지역에서 프로그램을 원하신다고 하면,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예. 대부분이 프로그램을 원하신다고 하면 수요처에서 일단 모집을 하시고요, 그 모집한 내용을 가지고 저희가 같이 홍보를 합니다. 그래서 접수를 그 수요처, 만약에 새마을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하면 거기서 접수를 받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수업을 받을 수 있게 진행을 할 예정이고 아무래도 오픈클래스는 한 곳에서만 하는 게 아니고 소하권, 광명권 이렇게 흩어져서 골고루 받을 예정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런 부분에서 권역별로 잘 맞춰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현충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주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이어서 질의를 한 가지 더 하겠는데요. 2018년 이전에는 사업비를 5,000만원 들여서 생활문화공동체 1인 1악기 사업을 했고 이번에는 1인 1기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사업비도 거의 7배 가까이 되는 3억4,500만원인데 그만큼의 예산을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다양화해서 이 부분을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까 언급한 바와 같이 내실을 다질 수 있는 사업도 병행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음 주까지는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확정지을 수 있다고 했는데요, 그러면 확정된 시점에 이 프로그램에 대한 것 그리고 생활문화오픈클래스에 대한 부분도 어떻게 계획을 세웠는지 해서 전체적인 프로그램에 대한 부분을 자료로 제출 요망하고요. 여기에 또 한 가지 아까 이혜진 팀장이 할 때 1인 1악기 지원사업 2017년 22개 음악장르팀 발굴 지원했다고 했는데 총 600여명이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여기에는 500여명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100여명의 격차가 왜 생긴 거지요?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100명의 차이는 투여되는 예술강사라든가 세션을 포함해서 600명이고요. 실제적으로 수업 들어오시는 분은 500명인데 전체 총 저희 프로그램에 같이 참여한 것을 그렇게 600명으로 잡았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명시를 할 때 강사 분들을 배제하고 여기 기재된 바와 같이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예,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오차 범위가 100명 된다는 것은 너무 차이가 크거든요. 그리고 발굴 지원한 사람들이 지금 꾸준히 1인 1악기를 본인이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연주하고 하나요?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예, 지속적으로 연주하고 있고요. 그렇게 오래 배우신분들을 모집해서 저희가 새로운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서 생활악기오케스트라라는 이름으로 오래 연습하신 분들이 합주를 하실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드리려고 올해 사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 발전적인 사업으로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발전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이 또 다른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
혜진

이혜진광명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우리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열흘밖에 안 돼서 업무 파악이 안 되셨지요? 업무 파악하시려면 공부 많이 하셔야겠습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우리 위원님들께서 다 질의하셔서 저는 빠뜨린 것 한 가지만 할게요.2018년 7월부터 인수했지요? 이향숙 팀장님, 그 전에는 어디에서 한 줄 알지요?
오리서원 이원익 종가 쪽에서 시행했지요?
위탁을 줬지요?
이번 7월부터 인수를 했는데 과정이 인문아카데미하고 문화산책만 들어가 있는데 제가 작년 행감 때 지적을 했는데 인문아카데미는 4시간 정도 하루에 잡아서 공무원과 그렇게 교육과정을 해서 했어요. 올해부터는 오리서원 청백리잖아요. 그 내용을 공무원이나 학생들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그다음에 단기간으로 한 4시간 하니까 경기도나 공무원분들이 그냥 교육받고 떠나요. 그래서 항상 아쉽다 해서 커리큘럼을 좀 늘려서 1박 2일 정도 해서 광명의 전체 향유를 느낀다든가 광명동굴, 전통시장, 이렇게 해서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단, 잠자리가 중요한데 잠자리는 그쪽 오리서원 개조하면 잘 수 없을까 해서 한번 검토해 보시고 잘 수 없다면 지금 호텔도 많이 생겼잖아요. 그래서 그쪽으로 한번 해서 광명의 문화나 그다음에 광명 경제도 살려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한번 진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계획을 한번 저한테 보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공모사업 좀 많이 따시도록 하고 찾아가는 노래콘서트도 한번 연구해 보십시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찾아오는 콘서트가 아니라 ‘찾아가는’ 노래콘서트를 좀 해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명문화재단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2월 27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내일은 계속해서 사회복지국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48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