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재용 의원 발언

김재용위원장
위원 여러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6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폐회 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장이 협의요청한 제217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담당으로부터 제217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안과 관련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재위원
이영재 위원입니다. 전체적으로 의사일정이라기 보다는 안건심사나 내용과 관련해서 지금 도시하고 주민은 사실은 심의안건도 없고 상임위별 현장방문밖에 없는 거지요? 그래서 의사일정을 이렇게 확정하고 하는 문제가 이렇게 되는 의사일정은 처음인데요. 그래서 이게······, 다른 방법은 없네요.

김재용위원장
의사일정 관련 부분도 지금 처음이다 보니까 담당 계에서는 다음부터 다시 한번 부탁드리지만 메일을 꼭 보내 주세요. 일주일 전에 내용을 주셔야 의원들도 보고 판단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꼭 약속은 지켜 주기를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이영재위원
아직까지······, 그렇게 되면 주민과 도시건설위원회는 예를 들어서 이틀이나 따로 현장방문을 일정을 잡아서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거나 이런 게 필요할 거 같아요. 그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상임위가 비중이 비슷하게 일정안이 계획되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렇게 되지 않고 행자위를 제외하고는 11일간 외부적으로 언론에 나가더라도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면밀하게 계획을 사전에 세울 필요는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재용위원장
좋은 안건입니다. 현재 9월 16일에 행정자치가 14시로 되어 있는데 9월 15일 화요일에 현장방문 상임위원회로 되어 있고 16일은 현재 2시에 행정자치밖에 없잖아요. 여기도 오전으로 당기고 오후에 현장방문을 넣으면 어떻겠습니까?
본탁
구본탁위원
2시로 한 특별한 이유가,

김재용위원장
그냥 잡았습니다. 우리가 조정하면 됩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10시가 좋은데요.

김재용위원장
그러면 수요일 행정자치는 10시로 하고 오후에 상임위별로 현장방문을 넣는 것으로 잡으면 어떻겠습니까?

이영재위원
행장위는 안건심사가 많으니까 이렇게 두고 나머지 15일, 16일 해서 상임위별로 하지 말고 도시건설위원회, 주민생활위원회 현장방문이라고 하면 그래도 낫지요.

김재용위원장
지금 현재 이런 안건이 나왔습니다. 그럼 9월 15일 10시에 행자위를 하고 밑에 상임위별로 하지 말고 도시건설위원회, 주민생활위원회 현장방문 내용을 넣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16일 오후에 한 것은 오전에 6·25 행사가 있어서 미리 공지가 되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김재용위원장
16일이 6·25 행사입니까?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예. 오전 10시로 잡혀 있다고 합니다.

김재용위원장
그러면 오후에 16일 행정자치위원회를 빼고 상임위별로 도시건설과 주생은 현장방문을 별도로 잡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이영재위원
현장방문을 15일, 16일,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현장방문은 물론 대외적으로 나갔을 경우에 이해가 안 된 부분을 이해하도록 만들어 주자는 측면인데 어차피 운영위원회에서 이렇게 해도 11일 본회의에서 의결사항이기 때문에 조례라든지 상임위원회별로 표기는 방금 말씀하신대로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이라고 하지 말고 주생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 현장방문을 넣겠습니다만 상임위원회별로 현장 목적지와 내용을 해서 본회의할 때 의결하는 방안으로 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실제 그때도 이야기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각 위원회의 대표들이 나와 계시는데 상임위별로 하지 말고, 그대로 했습니다. 도시건설은 어디 어디라고 정확하게 명칭을 주고 현장방문도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얼마 안 남았는데 계획도 넣어서 심사를 하자고 예전에 이야기한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뭉퉁거려서 상임위원회 현장방문이라고 하지 말고 행정자치위원회는 어디에 갈 건지 사전에 의견을 받아서,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물론 운영위원장님 입장에서 하시는 말씀이고 11일 본회의 때는 그런 사항으로 하는데 그렇게 되면 운영위원회가 의사일정을 잡기 전에 상임위원회별로 또 회의를 해서 해야 되는 그런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의사국에서는 이런 식으로 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어차피 그러면 그 이후에 하고 나서 상임위 열려야 된다는 결론입니까? 회의를 해야 된다는 결론입니까? 본회의 전에 상임위를 열어서 현장방문,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본회의 전에, 상임위원회에서 간담회든지 위원장님이나 부위원장님께 의견을 수렴해서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하듯이 의결사항은 못 되지요 상임위원회별로 하는 사항은,

이영재위원
현장방문 확정하는 것은 상임위 전문위원 책임 하에 사전에 상임위 위원들과 같이 논의를 해서 담당직원이 정리해서 올리면 되지요. 그렇게 하는 것이 맞지요.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지금 여기에서 말씀하신대로 운영위원회에서는 본회의 하기 전에 그 안이 통과되었으면 좋겠다는, 제가 오늘 처음인데, 운영위원회가 열리기 전에 방금 이영재 위원이 말씀하신대로 해당 상임위원장님과 전문위원과 상임위원님들이 공식회의가 아니더라도 의결을 거쳐서 일정을 넣어서 앞으로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지금 상임위원회 의결을 거친다기 보다는 의견수렴을 해서, 지금 상임위 3군데에서 어디 현장방문을 할 건지 내용이 나올 것 아닙니까? 그 내용들을 지금 현재 의회운영위원회 할 때 넣어 달라고 그 전에 한번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그 당시에는 그렇게 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똑같이 상임위별로 현장방문이라고 한 것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를 한 것이고 지금 전문위원도 있잖아요. 위원장에게 어디 가면 좋겠습니까 확인해서 써 주는 것도 내가 봤을 때 크게 나쁘지 않다고 보여 지는데 혹시 위원님들 다른 의견 있습니까?
준호
김준호위원
위원장하고 각 상임위원하고 물어봐야 됩니다. 저번에 현장방문할 때 모여 가지고 어디 갈 건지 한번 모이기가 힘드니까 본회의 하고 나서 따로 상임위별로 모여서 현장방문이 있는데 어디에 갈래,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상임위가 그 전에 모일 수 있으면 좋은데 모이기가,

김재용위원장
꼭 모여서 정합니까?
준호
김준호위원
각 지역구에 있는 곳을 가 봅시다, 아니면 이번에 업무보고할 때 문제되었던 곳, 아니면 추경 때 했던 장소를 가 보자 이런 부분들이 나와야 되잖아요. 무작정 현장 어디에 갈래가 아니라,

김재용위원장
그것은 각 위원회별로 전문위원이 위원장에게 연락해서 위원장이 전화를 할 수 있고 카톡을 할 수도 있고 블로그로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것이 아닙니까?
준호
김준호위원
나는 여기 가고 싶다 올렸는데 거기에서 결정이 안 날 수도 있잖아요.

김재용위원장
그건 위원회별로 조율을 해야지요.
준호
김준호위원
모이기가 힘드니까 제가 위원장님 말씀은 알겠는데 이건 다시 한번 모여야 된다는 전제는 있습니다.

김재용위원장
지금 의사일정 하기 전에 그동안 시간이 많이 있잖아요. 지금 현재 하기 전에 본회의 하고 지금 216회를 7월에 했으면 7월, 8월 시간이 있는데 그 사이에 현장방문이 이번 임시회에 잡혀있다고 하면,
준호
김준호위원
현장방문 있는 걸 위원장님도 모르고 왔고 지금도 모르는 위원회가 있습니다.

이영재위원
위원장님, 지금 현장방문은 아마 담당직원들이 최소한 이야기 나누었을 것 같고 주민은 연락을 받았습니다. 정 주임을 통해서 위원님, 어디에 가실건지 추천해 달라고 받았고, 행자위도 추천을 받았는데 이건 의결할 문제는 아니고 위원장님 이야기하시는 것은 얼마든지 회의 안 해도 의견을 모을 수 있다는 겁니다. 최소한 우리가 A, B, C 세 곳에 가겠다고 하면 오늘 의사일정에는 상임위별로 현장방문 내용이 정리되어서 표기되어서 올라와서 통과시키자고 지난번에 이야기한 것이 맞거든요. 맞는데 절차적으로 이게 안 되었다는 거지요. 그래서 그걸 질의하신 것 같고, 나머지 부분들은 도시는 상임위원들에게 이야기 안 했습니까?

김재용위원장
몰라요. 도시는 지금 현재 현장 관련해서 아무 이야기도 못 들었고 오늘 와서 처음 듣는 이야기라서,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저는 생각하기를 전체적으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오늘 의결사항으로 일정을 해 주는 것이 안 맞나 싶고, 예를 들어서 여기 운영위원회에서 의결을 A라는 장소에 현장방문을 간다고 했는데 또 상임위원회에서 당일이든지 하루 전에 변동이 있을 때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결사항은 별 효력이 발생 못 합니다. 그래서 상임위원회별로 주는 것이 안 맞겠나 싶은데 지난번에 어떤 취지, 물론 방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취지로 말씀하셨겠지만 그건 상임위원회에서 결정한대로 하는 것이 안 맞겠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김재용위원장
국장님 말씀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의회운영위원회에 상임위별로 위원이 다 있어요. 사전에 실질적으로 어디에 갈 건지 정도는 직원들이 확인을 하면 충분히 그건 의견을 수렴할 수가 있습니다. 의견수렴할 수 있는 건 지난번에 그렇게 하자고 한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바뀌고 직원이 바뀌었다 해서 그 국장님의 의견에 따라서 바뀐다는 건 있을 수가 없잖아요. 여기 일곱 분이 의견수렴해서 이렇게 합시다라고 의결했고, 그렇게 하자라고 되었는데 지금 와서 국장님은 그러지 말고 각 위원회에 주자고 하면 그 당시에 말한 걸 뒤엎으려는 것밖에 아니거든요. 제 개인이 하고 싶은 것은 그 전에 그렇게 이야기했으면 직원들도 의견수렴해서 전문위원이나 위원장에게 전화해서 각 상임위에서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장소를 섭외해 주십시오 하면 분명히 각 위원회에서 올려줄 걸로 봅니다. 그럼 여기에 기입해서 주면 도시건설에 주면 되는데 문제는 바뀐 들 그것 가지고 뭐라고 할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현장에 따라서 그 전날 바뀌는데 대해서는 다시 넣을 수는 없으니까 바뀐 대로 가면 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상임위별 현장방문이라고 하지 말고 정리해서 올려주는 것이 맞지 않나, 그 당시에 그렇게 이야기했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영재위원
어려운 문제는 아닙니다.

김재용위원장
지금 도시건설위원회는 현장방문 자체 어디 가는지 이야기를 못 들었어요. 6명에 대해서 현장방문 가는 행선지를 논의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의아한 건 있습니다. 그러면 남 주임이 만약에 교육을 갔다고 하면 누군가는 대체해서 위원장에게 연락을 해서 현장방문에 대해서 논의해 달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당연한건데 국장님께서 만들어줘야 될 게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남 주임이 교육 갔다고 해서 모릅니다 하는 건 뭔가는 잘못되었다고 보여 지거든요.

이영재위원
위원장님, 이전에 예전의 관례로 봐서 14일, 15일 현장방문이다 보니까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아마 기간 내에 여론을 의견을 수렴할 가능성도 있고 하니까,

김재용위원장
그건 저도 이해를 합니다. 국장님 말씀 이해하고 그것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그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보면 그렇게 하자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그래도 국장님 이하 직원들은 지켜주는 것이 맞지 않나 그런 생각 때문에 이야기 드렸습니다. 혹시나 추후에 된다고 하면 이런 것도 의견을 먼저 수렴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다른 의견 있습니까? 그때는 위원회별로 수렴해서 위원회별로 갔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보냈는데 국장님 말씀은 의견수렴은 운영위원회에서 그냥 이렇게 통과시키고 상임위별로 맡겨 두는 것이 맞지 않겠나 이야기를 하시는데 여기에 다른 의견이 있습니까?

이영재위원
없습니다.

김재용위원장
그럼 지금은 수렴해서 오는 것으로 해도 되겠습니까?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참고로 18일 심사보고서 작성으로 표기는 되어 있습니다만 충북 괴산군 세계 유기농 엑스포에 가는 것이 오후 3시에 개막식입니다만 1시부터 5시까지 행사가 있습니다. 사무국 직원들 간에 북구의회에서 가려고 하는데 조금 맞이하는 거라든지 예우를 해 달라고 하니까 장담을 못 하겠다고 합니다. VIP까지 오는 행사에 괴산군에서 하는 데 아무 영향이 없다고 해요. 그래서 제가 지난 금요일 고추 축제에 일부러 갔어요, 집행부 국장하고 같이 갔는데 거기 가서 행정과장과 의사과장에게 다른 일정은 우리 때문에 피해를 보시지는 말고 우리는 지난해 자매결연 맺을 때 군수님과 의장님도 와 달라고 했고 저희들도 교류 차원에서 간다, 그 대신에 행사장에 앞자리가 되었든 둘째 줄이 되었든 북구의회 의원님 지정석을 20개 정도는 확보해 달라, 그 정도는 양해를 해 놓고 왔습니다. 그렇게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18일 가는 것은 일단 확정이 되어서 가는데 만약에 안 되면 개막식이 오후 3시로 들었습니다. 10시에 출발해서 점심 식사하고 1시부터 2시간 개막식 전에 돌고 그냥 내려와도 무방할 것으로 보여 지는데,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일단 사석에서 의논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18일은 일단 가는 것으로 되어 있으니까, 오늘 일정에 대해서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국장님, 이번에 제주도 직원들 명단 봤는데 어떻게 체크가 되는 거지요. 직원들 참석하는 것들이,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이번 직원들 가는 건 사실상 저희들도 예산관계도 있고 해서 최소인력으로 하려고 합니다만 그래도 사무국 직원도 견문을 넓히고 개인적으로도 저번에도 가보니,
준호
김준호위원
그 뜻이 아니고,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참석을 어떻게 정했느냐는 말씀이신데, 국장이 가게 되면 전문위원실 5급 두 분 중에 한 분은 가고 한 분은 안 가고, 그 다음에 계장 선에서도 직급별로 안배도 하면서 부속실에 있는 직원은 한 번도 안 가 본 사람은 사기앙양 책으로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도시건설위원회 담당하는 전문위원도 빠져 있고 남 주임도 10월에 대구시로 간다고 해서 빠졌는지 모르겠는데 도시건설위원회는 두 분 다 빠졌더라고요. 도시건설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는 사무국 직원 두 분이 다 빠져 있어서 왜 그런가 싶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그것까지 안배를, 직원들에게 자율적으로 해서, 기준은 방금 말씀드린 대로 국장이 자리를 비우게 되면 5급 두 분 중에 한 사람은 남고 그 다음에 각 전문위원실에서 상임위원회별로 서기가 못 가면 전문위원이 가고 하는데 그 관계는 이따 해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매번 가시는 분들도 있고 빠지는 분은 빠지는 분도 있고 해서 제가 봤을 때 상임위별로 담당을 나누어서 배치를 했으면 가서도 상임위별로 이야기할 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을 것이고,

김재용위원장
국장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 지금 제가 보기에는 의원들하고 직원들 연수입니다. 직원들 연수가면 전체 갈 수 있잖아요. 저는 의회 직원들 전체 참여해서 다 같이 가고, 그리고 가서 위원회별로 모여서 토론시간도 가지고 이런 세미나 형식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 갈 수는 없습니까?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좋은 말씀인데 사실상 계장 때와 사무국 직원으로 있을 때는 의원님들이 사무국 직원 많이 왔다고 하는 예도, 그런 예도 있었는데 이번 의원님들께서는 의장님부터 사무국 직원은 많이 가자고 하시더라고요. 물론 업무연찬도 되지만 사기앙양책에서는 저는 그때 당시에 그런 걸 느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반반씩 50%선 가는데 제주도가 아니고 국내 같은 경우는 팔공산이라든지 그렇게 하고 의원님들 뜻이 그렇다면 제주도 가더라도 1명이라도 더 같이 가서 사실상 가면 사무국 직원도 많이 배워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일단 예산 범위 내 어차피 금년도 예산 여비 범위 내에서 최대한 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준호
김준호위원
다음에는 상임위별로, 지금은 결정했기 때문에, 상임위별로 직원들 배정을 먼저 우선순위로 하고 뒷부분을 배정하는 순으로 했으면 합니다. 이번에 명단 보고 남 주임도 빠져 있고 김성희 전문위원도 빠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김재용위원장
국장님, 도시건설위원회 홀대 하지 말고 찬밥 만들지 말고 직원들 챙겨 주십시오. 도시건설위원회 홀대해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건 잘못된 것 아닙니까? 도시건설위원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토의 있으면 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마지막으로 김준호 위원이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직원들이 빠지는 부분은 한번 정도는 전체 의원들과 직원들 친밀감이라든지 신뢰라든지 있기 위해서는 만나야 됩니다. 그냥 이렇게 얼굴 보고 만나는 것은 쌓이지 못합니다. 2박 3일 같이 전체 40명이 할 수 있는, 예산이 된다고 하면 확보를 해 보시고 예산낭비로 이어지는 것은 잘못되었지만 그 예산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한다고 하면 저는 괜찮다고 보여 집니다.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제가 와서 처음이고 그 다음에 저 나름대로 기준은 그런 식으로 해서 사무국 계장, 직원에게 안배를 해라, 상임위원회별로 구색은 못 맞추었다는 것은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가능하면 내년도 예산에는 연찬회라든지 세미나 가실 때 사무국 직원도 가급적 많이 가도록 예산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 토론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17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제217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216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폐회 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3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