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동욱 의원 발언

김재용위원장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217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장이 협의요청한 제218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담당으로부터 제218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안과 관련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위원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우리 의원님도 책임이 있지만 하루 만에 작업하기가 사실은 어렵습니다. 구체적으로 세부안이 나와야 됩니다. 이번에는 지금 임시회 날짜가 짧으니까 우리가 회기를 120일로 늘렸기 때문에 임시회 기간을 늘리면 조정해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짤 때는 이틀, 3일씩 잡아 줘야 됩니다. 단 하루 만에 각 과마다 행정사무감사, 각 상임위에 7개, 8개 과가 있는데 하루 만에 작업해서 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의원님들이 그 사이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토론하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최소 이틀은 잡아 줘야 그 다음날 하루 더 토론해서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임시회가 기간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데 다음부터는 날짜를 늘려주면 좋겠고, 지금 현재 이 계획을 위해서는 의회사무국에서 각 의원님마다 연락을 해서 행정사무감사 자료요구를 준비해 달라고 알려줘야 됩니다. 그래야 의원님들이 각자 과마다 1개든 2개든 찾아올 수 있으니까 그런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구본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안녕하십니까? 구본탁 위원입니다. 지금 10월 13일 1차 본회의가 시간이 11시 30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마음경로체육대회 참석하고 개회식 직후로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와 관련해서 시간상 우리가 경로체육대회 갔다가 끝나는 대로 여기 와서 본회의를 하는 것으로 결정이 나는 겁니까?

김재용위원장
아닙니다. 일단 이건 계획서안이고 의장님이 제출한 부분이기 때문에 운영위원회에서 일단은 그 내용에 의견을 반영해서 수정도 가능한 거니까,
본탁
구본탁위원
지금은 그와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눠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김재용위원장
덧붙인다면 10월 13일과 봉사활동이 20일, 21일 잡혀 있는데 20일, 21일 시간도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봉사활동이 11시에 시작되기 때문에 11시에 주민생활위원회 회의를 하는 것은 무리가 있기 때문에 그건 같이 의견교환을 했으면 싶습니다.
본탁
구본탁위원
나중에 토론시간에 조정을,

김재용위원장
결정되기 전에 한번,
본탁
구본탁위원
잘 알겠습니다.

김재용위원장
구본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 중에 10월 13일 제1차 본회의 관련해서 시간을 11시 30분 되어 있는 것을 지금 현재 의원님들 의견이 분분하니까 의견교환해서 시간조정을 했으면 싶다, 아니면 지금 있는 11시 반으로 하든지 이 두 가지 안으로 토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맞지요?
본탁
구본탁위원
예.

김재용위원장
여기에 대해서 위원님들 질의사항이나 토론이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이 안은 저희들이 일정시간에 대한 것만 뒤로 보류해서 다른 일정 끝내고 난 다음에 회의를 마치고 간담회에서 정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김재용위원장
이동욱 위원께서 전체 의사일정은 정하고 시간적인 부분은 간담회 때 정하면 어떻겠느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위원님들, 어떠십니까?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 건에 대해서만 의견을 교환하고 나머지 시간은 간담회 때 별도로 결정하는 것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의사일정 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욱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왜 일정을 이렇게 잡았지요? 행감을 하루씩 잡았지요?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행정사무감사 작성의 건은 당초 예년에 한 상황 기준으로 우리가 20일 금년도에 회기가 늘어났지만 사실상 작성하는데 대해서는 하루만 해도 가능하지 않겠나, 지금 임시회가 이번이 마지막이 되다 보니까 금년에는 더 늘릴 수도 없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아까도 이야기했는데 회기가 20일이 늘어났으면 그 일정에 대해서도 임시회도 조정하고, 우리가 임시회도 이번에 중간에 임시회를 쉬는 기간이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걸 감안한다면 좀더 의회사무국에서 신경을 써야 된다, 국장님이 놓친 부분 아닙니까? 20일이 늘었는데 예년에 하루 했다고 하루 잡아서는, 좀더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여기에 대한 것은 일정을 충분히 고려하시면,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실지 지금 사무국에 질타할 것이 아니고 운영위원회에서 늘 해서, 20일 늘어난 것도 운영위원회에서 해서 전체 의원 의결로 정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지 작성의 건이 시간이 소요된 것을 전체 당초 1월에 감안이 안 된 것이 불찰이고, 그 다음에 실지 9월 같은 경우에는 회기가 남아서 현장견학도 갔습니다. 운영위원회에서나 사무국에서 알았으면 그 때 회기를 줄이고 10월에 늘렸으면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동욱위원
그건 어쩔 수 없는데 일단은 사무국에서는 의원님마다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자료가 준비되어야 되니까 알려 주십시오라는 문자를 보내서 의원님들이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게 알려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용위원장
저도 덧붙이겠습니다. 국장님께서 지금 현재 운영위원회를 질타를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몰라서 하는 부분은 맞습니다만 한 가지 부분은 사무국에서 의회운영위원회를 보좌하는 것도 사무국의 하나의 역할입니다. 이것을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모든 걸 하는데 당신이 잘못되었다, 이런 말씀은 적절치 않다는 안으로 보여 집니다.
찬동
김찬동의회사무국장
의원님들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사무국장이 반박하는 것이 아니고 실지 회기에 대한 계획을 당초 사무국을 질타라든지 나무라서는 안 된다는 사항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김재용위원장
그러면 추후에 내년이라도 현재 이렇게 하겠다는 말씀이 맞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모든 걸 하는데 당신들이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는데 우리가 뭐 할 게 있느냐, 이런 말씀의 어필 부분들은 보조하는 입장에서는 잘못된 부분이 있다, 말씀이 그렇게 들리니까 저는 조금은 적절치 않은 표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동욱 위원님 말씀은 작성의 건은 내년에라도 보고 임시회가 남는 기간은 줄이고 작성의 건 기간을 늘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시지요?

이동욱위원
올해는 임시회 기간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데 사전에 의원님들께 알려줘서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 되는 입장이고 다음 내년부터는 일정을 잡을 때 이틀 정도 주면 하루 정도 토론해서 부족한 것은 다음에 세부적인 것을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게 필요하지 않을까, 회기가 늘어났기 때문에, 그렇게 제안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김재용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준호 위원님,
준호
김준호위원
없습니다.

김재용위원장
장윤영 위원님,
윤영
장윤영위원
없습니다.

김재용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18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제218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217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