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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일규 의원 발언

244회 제6자치행정교육위원회2019-03-05

이일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제창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4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6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 개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5개 부서에 대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2월 25일 제1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에서 보류된 조례안 1건과 동의안 1건에 대해서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평생학습원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원장 김소윤입니다.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평생학습원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학습원 각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윤승연 학습운영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정애 학습전략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황범순 학습공동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지열 여성비전센터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민주 장애인평생학습센터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평생학습원 2019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35쪽부터 237쪽은 평생학습원 일반현황으로서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238쪽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확대입니다. 장애인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사회 참여를 증진시키고자 2018년 12월에 전국 최초 장애인평생학습센터를 설립하였으며 올해 1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내 장애인 평생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장애 유형별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39쪽 민주시민교육 사업입니다. 시민이 주체가 되는 풀뿌리 민주시민교육의 확산과 실천역량 강화를 위해 2018년에는 전문강사 양성을 위한 입문과정 및 공공성함양 프로젝트 공모사업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올해는 민주시민교육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학습실천을 강조하는 시민실천학교 사업을 인문, 민주시민, 공공정책학교로 구체화하겠습니다. 241쪽 평생학습 활성화 관련 사업입니다. 모든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다문화 가정,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광명시 평생학습 문화 구축과 확산에 힘쓰겠습니다. 243쪽 인생이모작 세대를 위한 교육 관련 사업입니다. 은퇴 세대 및 은퇴 준비 세대의 인생이모작 설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신중년 세대가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초석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245쪽 철상만 시민복합시설 건립 사항입니다. 평생교육 및 문화시설이 공존하는 철망산 시민복합시설은 2017년 각종 제반 절차를 이행하여 동년 11월에 착공하였으며 올해 9월 준공 예정입니다. 내부 인테리어 등 준비작업에 철저를 기하여 올해 안에 개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47쪽 평생학습도시 브랜드가치 제고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선언 20주년을 맞이하여 국내외 평생학습도시에 우리 시의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최초 평생학습도시의 선도적 위상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학습도시로서의 성장성을 확보하겠습니다. 249쪽 글로벌 평생학습특구 학습형일자리 사업입니다.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과정은 액션러닝학습, 퍼실리테이션 스킬업 과정, NCS 기반 진로 컨설턴트, 강사 스킬업 과정을 묶어 학습도담 사업으로 구체화하였습니다. 광명시 평생학습 현장에서 바로 적용 또는 활용할 수 있는 본 사업을 통해 교육 역량과 정책 융합을 하고 학습형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겠습니다. 251쪽 마을별 학습네트워크 운영 사업입니다. 마을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서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을 실현하고 학습하는 마을문화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 252쪽 시민주도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입니다. 시민이 평생학습의 주체가 되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시민주도 평생학습 문화의 정착을 통해 자율성을 기반으로 한 일상에서의 배우고 나누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느슨한 학교, 촘촘한 학교, 든든한 학교의 구체화된 광명형 학습동아리, 평생학습 사업을 모니터링하는 서포터즈사업, 관내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촉진을 위한 활동가와 한뉘배움터 운영으로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254쪽 평생학습공동체 활성화 부분입니다. 지역의 유휴시설에 학습의 기능을 접목하고 지붕 없는 열린 학습공간에서 언제나 누구나 학습하는 마을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256쪽 문해교육 운영 활성화입니다. 학업의 기회를 놓친 저학력 성인 학습자들이 원하는 수준으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문해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상별, 주제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57쪽 여성비전센터 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여성의 능력 개발과 자아실현을 위한 156개 과목의 강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시키기 위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생학습원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창록위원장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한주원위원입니다. 257쪽 여성비전센터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있잖아요. 여성비전센터 교육 프로그램은 다양성을 갖추어야 되는데 얼마나 새로운 프로그램이 추가되나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저희가 매번 수강 진행될 때 수강생이나 일반 시민 대상으로 과정의 만족도라든지 그다음에 추가 개설할 수 있는 과목이 무엇인지에 대한 수요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처음에 사업들을 추가로 진행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바로 정규과정에 들어오지 않고 단기특강이라든지 특별과정을 통해서 시민 수요를 파악한 다음에 거기서 반응이 좋았을 경우 또 수요자의 요구에 부합되었을 경우 정규과정으로 들어가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여기 프로그램들이 대체적으로 좋다는 평가를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민들도 이런 프로그램을 받기 위해서 수강 신청하느라 많이 애쓰는 것도 알고 있는데, 한 가지 궁금한 것은, 내가 A 프로그램을 신청했어요. 그래서 수강하게 되었을 때 막상 가보니까 나하고 적합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 수강을 이제 안 들어야 될 때는 처리를 어떻게 하시는지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수강 신청했다가 중간에 취소할 때는 환불 규정에 따라서 수강 취소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환불을 받았잖아요. 받고 다른 수강 신청을 바로 할 수 있나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가 5개월 단위로 상반기, 하반기 일괄로 컴퓨터를 통해서 접수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 과정에 대해서 충분히 숙고하고 그것이 지났을 경우에는 다음에 개설될 때 그때 들어오셔야 되는 상황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것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까?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어느 정도 정착화 되어 있어서 그것이 크게 민원의 소지가 있는 사항은 아니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발전하는 시대상에 맞춰서 끊임없이 새로운 학습 과정에 대한 요구 수요가 더 많은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경쟁률도 높고, 물론 프로그램이 좋기 때문에 그렇겠죠. 그런데 사소하게 내가 실수해서 등록했거나 아니면 실수가 아니더라도 가보니까 그 강의 수준하고 수강생하고 수준이 맞지 않았을 때, 어떤 급이, 이를테면 심화과정, 기본과정, 그런 실수를 했을 때도 그 뒤의 처리 과정을 원활히 잘할 수 있도록, 그런 아주 작은 단위지만 그런 부분도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다음에 운영할 때 그런 부분들 담아낼 수 있도록 좀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학점은행제 사업이 있나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학점은행제 사업은 작년도 사업을 끝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안에 보니까 없기에, 그 사업은 이제 하지 않으려고 하는 건가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얼마나 하셨어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2008년도 서강대 위탁 시절부터 지금까지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2008년도부터면 한 10년을 해 왔네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네, 맞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10년 동안 학점은행제도, 이 사업을 해 왔는데 다양한 반이 있었잖아요. 다양한 반을 운영하면서, 물론 안 된 반도 있었고 잘 운영되는 반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사업을 하면서 쉬운 것도 있고 힘든 것도 있겠죠. 그러나 갑작스럽게 이것이 없어진 이유가 뭐예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가장 큰 이유는, 갑작스러운 것은 아니고 3, 4년 전부터 각 과목별로 학습자 수가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안에서 활동할 수 있는 활동가분들이 있었는데 그분들을 통해서 듣기에는 강좌 개설을 하기 위한 여러 가지 다른 방법들도 진행되었던 부분들이 있고요. 학습자들이 지속적으로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서 학습하고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선순환되어야 되는데 그 줄어드는 인원에 대한 것들이 저희가 다른 과정 진행하는 것하고 비교했을 때 너무나 현격하게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전공을 살리기 위해서 다른 과목들도 몇 번 해 봤는데 추가 모집이 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 고민 끝에 저희가 최종적으로는 사업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는 광명시만의 어떤 특징이라기보다는 처음에 학점은행제가 시작되었을 때는 학력을 보완해서 대학 수료, 졸업에 그것을 줄 수 있는 것은 학점은행제밖에 없을 정도로 획기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대학에서의 평생학습원을 통해서 갈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사이버대학이라든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춰서 학점을 딸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여러 개 전개되다 보니까 자연적으로 점점 학습자가 줄어드는 현상이 전국적으로 발생되어서 지금 현재 전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자체도 한 7, 8개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것도 다문화가 많은 특수성이라든지 그런 쪽에만 지금 되어 있고 전체적으로는 지금 운영되지 않고 있는, 그러니까 그것만 전문으로 하는 대학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고요. 지자체에서는 지금 그런 이유로 전체적으로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 사업이 작년에 우리가 행감 때도 잠깐 이야기를 다룬 것 같은데, 보완해서 진행한다고 들은 것 같아서, 이 안의 사업을 쭉 보니까 어디에 그것이 들어있나 싶어서 한번 물어보는 것이었는데요. 그러면 결론은 이 사업을 하지 않겠다는 건가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위원회에서 이렇게 마무리된 건가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최종적으로, 그리고 작년 하반기가, 계속 가겠다는 것은 아니었고 시민들하고 이야기를 통해서 담론을 담아보고 추가 모집해서 활성화시켜보겠다고 했는데 역시 하반기 때도 저희가 두 과목 정도 같은 경우 아예 폐강이 되고 모집이 안 되어서 실질적으로 10명 이상이었는데 나중에 또 빠진 사람이 있어서 5명, 6명으로 진행되는 과정들도 있었기 때문에 그 과정과 시정혁신단이라든지 시민들의 의견들을 담은 결론은 이제 학점은행제는 종료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충분하게 원장님 말씀을 존중하겠으나 그때 당시에 저 외에도 이렇게 확인해 본 결과 과목이 한 열 몇 과목인지 알고 있었어요. 그 과목 속에 다른 과목은 1, 2개 빼고 나머지 과목은 그래도 응시하는 수강생이 꽤 많고 잘되고 있다는 것을 제가 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이 내용을 2019년도에 사업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거기 내용이 없기에 한번 물어봤는데, 혹시 그렇게 운영되고 하지 못했던 것도 한 번 더 제가 확인해 볼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이 내용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추가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235페이지 임기제 보니까 현원이 24명이고, 8급에 보시면 임기제 6명을 모집해요. 임기제 모집할 때 근무를 몇 년 정도 하죠?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저를 비롯한 평생교육사분들이 1년 단위로 지금 계약하고 있고 최장으로는 5년까지 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 팀장급 같은 경우는 2년 단위로 해서 5년 근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것이 시간임기제 라 급은 몇 년마다 재임기를 하시는 거죠?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1년마다 평가를 통해서 최장 5년까지 연장해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평가는 1년이고, 채용할 때, 모집할 때 5년 임기제예요, 아니면 2년 임기제, 3년,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1년이라고 되어 있고요. 그리고 5년까지 연장해서 갈 수 있다는,
일규

이일규위원

원장님, 밑에 다 급 2, 이렇게 급수마다 다 다르잖아요. 급수마다 임기제 모집할 때 그 연수가 다 다른가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시간선택제는 동일합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다 1년씩 모집하는 거예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1년씩 모집하고 있고요.
일규

이일규위원

채용 공고를요? 우리 원장님은 몇 년이에요? 5년인가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저는 2년이고 2년 이후에 최장 5년까지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것을 왜, 근무를 이렇게 보니까 정원은 15명인데 8급에 보면 7급 임기제를 6명을 모집, 공고해서 같이 근무하는 것 같은데 만약에 인원이 이렇게 많이 필요하다고 하면, 그리고 1년마다 평가를 해서 못하면 내보내고 잘하면 같이 쓰겠다, 이런 뜻이죠? 그러면 과연 이렇게 운영했을 때 실제적으로 우리 평생학습원 안에 효과, 효율적으로 아주 크게 작용하나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어떤 친구 같은 경우에는 한 1년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해야 되는데 시기적으로 도래했을 때 또 좋은 데로 가기 때문에 우수한 인력을 확보해서 일한다는 부분에서는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채용할 때도 잘했지만 또 막상 일을 해 보면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것을 효과적이다, 효율적이라고 단편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고 전반적으로 고용이 불안정한 상황이기 때문에 사람의 능력을 개발해서 지속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데는 좀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지금 현재 보시다시피 정원인데 그 외적인 공무직하고 임기제를 뽑아서 채용해서 꽤 많이 쓰고 있잖아요. 다른 부서에 비해서 학습원 같은 경우는 꽤 많이 쓰고 있는데 이분들 같은 경우 1년마다 재계약해서 쓴다고 하면 항상 불안한 마음, 내가 언제쯤 나갈지 모르는데 과연 마음을 잡고 열심히 일할 수 있을까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이 부분이 저희 평생학습원만 별도로 시간선택제로 되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 전체적으로 외부에서 뽑는 임기제가 일반 임기제가 있고 시간선택제 임기제를 쓰고 있기 때문에 저희 안의, 내부 문제는 아니라고 보이고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고용 불안성에 대한 것은 항상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본인 직급이, 저희가 라 급에 많이 포진되어 있는데 다른 지자체는 전반적으로 지금 다 급이나 가 급도 많이 뽑고 있는 그런 추세로 지금 돌아서고 있는데,
일규

이일규위원

그래서 물어보는 것이, 이런 부분을 조금 다른 개선할 부분도 있다고 하면 그런 개선할 부분을 생각해서 원장님이 채용할 마음은 있으세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시민의 삶 향상, 서비스라는 것은 현재 일하고 계신 직원 여러분들께서 마음이 불안하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만 배려할 수 있잖아요. 그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사업을 하는데 어떤 프로그램을 하나 만드는데 그분들의 전문성을 가지고 채용했을 겁니다. 엄격하게 이분들을 채용할 때 어떤 자격 기준, 이런 수준이 있어야만 채용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분들한테 이런 일을 맡긴다고 하면 1년 사업해 보고,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 보는데 이 사업 하고 안 된다면 내보낸다? 어떤 결과를, 시기도 만족도 못 느끼는 상황에서 내보내는 입장이잖아요. 충분하게 채용할 때 검토를 했으면, 이분들 마음이 고용에 불안하지 않아야만 일을 더 성실하게 자기 일의 맡은 임무를 수행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원장님도 임기제라고 하지만 개선해서, 이분들의 삶은 또 다르게 생각하셔야 되는 것 않겠습니까? 함께 계신 소장님, 이런 부분은 소장님께서 한번 답변해 주세요.
양현

윤양현평생교육사업소장

임기제라든지 시간선택제 임기제는 다 인사부서에서 총괄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 부서에서 어떻게 획기적으로 개선할 사항은 지금 없는 단계이고요.
일규

이일규위원

요청은 할 수 있을 것 아니에요? ‘이러이러한 불안이 있어서 이렇게 해서 좀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임기제 1년짜리가 아니라 2, 3년 아니면 5년 장기간 채용해서 한 번 더 평가해서 재계약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이런 부분이 되어야 되는데 1년 시간 선택해서 진행하는데, 그러면 딱 보이는 것은 퇴직금이에요. 퇴직금에 대한 부분 때문에 이렇게 진행하는 것으로밖에 안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다르게 개선해야, 지금 다른 과에 비해서 여기 과가 최고로 많아요.
양현

윤양현평생교육사업소장

여기는 특별한 경우잖아요. 평생학습사들을 채용하다 보니까요.
일규

이일규위원

그래서 전문적인 것을 가지고 이분들도 충분하게 자격을 취득하고 공부를 대학원까지 아니면 대학교를 나와서 이렇게 일을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조금이나마 바뀌어서라도, 우리 광명시가 평생학습 최초라고 하면서 이런 제도적인 것은 접근을 못 한다면 또 20년 앞을 보면서 이런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진행하는데 이런 것을 누구인가가 성실하게 수행해 줘야 되잖아요. 시장님 방침도 이렇게 나와 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충분하게 이런 부분을 개선해서 바꿀 필요성이 있다면 좀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소장님께서 좀 만들어놓고 나가시면 어떻겠습니까?
양현

윤양현평생교육사업소장

하여간 위원님 말씀 잘 알아듣겠고요. 고민도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충분하게 직원들의 미래 비전을 위해서라도 이런 부분은 수정해서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먼저 전국 최초의 평생학습도시를 개발하고 또 만드는데 우리 소장님을 비롯해서 원장님, 팀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지금 우리 부서를 보면 팀장님들이 다섯 분 계시죠? 그런데 보니까 장애인학습평생센터를 작년에 설립했죠? 그것은 팀장 중에 누가 하십니까?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뒤에 김민주 센터장님이 오셨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래서 여기 지금 여성비전센터 같이 겸하고 계십니까?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비전센터는 김지열 센터장님이 운영하십니다.

박덕수위원

잘 몰라서 여쭤보고요. 장애인평생학습센터는 어느 장소에 있어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지금 현재 평생학습원 안에 같이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1층입니까?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1층에 기존 평생학습원 사무공간 안에 같이 우선은 마련해서 내부 행정업무라든지 여러 가지 초기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병행해서 같이,

박덕수위원

어려운 점은 없어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어려운 점은 없고요. 좀 더 넓은 공간에서 할 수 있도록 해 드려야 되는데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저희가 철망산 이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선은 학습원 내부에서 쓰고 나중에 이전해서는 제대로 구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리고 현재 프로그램은 어떤 것을 하고 있어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저희 광명시에서는 기존에 주로 공모사업을 통해서 장애인들의 사각지대에 학습을 지원하는 형태로 소극적으로 지원되었습니다. 그래서 센터 설립 이후 작년 연말에 장애인 평생학습 실태조사를 통해서 무엇이 필요한지는 한번 저희가 조사를 했고요. 그러나 이쪽에 대한 연구가 거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급하게 개발하는 것보다는 시민들하고 어떤 것이 필요한지 충분히 얘기, 담론을 담아보고, 국가정책이 이제야 조금 드라이브가 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과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부분까지 같이 가야 되기 때문에 올 상반기에는 실태조사해서 나왔던 급한, 요구조사 결과 나왔던 급한 사업들을 정비하고 나머지 부분은 시민들하고 같이 요구사항이 무엇인지를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본 다음에 그 결과에 따라서 같이 민관 협의할 수 있는 운영체와 그다음에 사업들을 개발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박덕수위원

장애인도 형태가 다 다르지 않습니까? 유형에 따라 장애인에 맞게끔, 시스템에 맞게끔 해 줘야 되겠죠. 그 대책은 다 마련하고 있습니까?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실태조사 결과는 일반적인 내용이 주로 나왔고요. 장애인 대상과 기관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조사를 했는데 그것은 일반적인 것이고, 유형별로 깊게 들어가는 것은 저희가 곧 진행하려고 계획을 잡아놓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장애인들의 실태조사를 하셔서 장애인들이 설움 받지 않도록 해 주시고 모든 것을, 우리보다는 장애인들 약점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잘 파악하셔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형덕위원입니다. 올해 우리가 평생학습 도시를 선언한 지 20주년이죠? 자리 잡고 있는 청년기에 접어든 것 같은데요. 혹시 2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 광명 평생학습센터만의 특별한 사업을 계획하고 계신지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지금 현재는 20주년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년 동안 저희가 열심히 달려온 것은 사실인데 앞으로의 20년이라는 비전을 설정하는 데 있어서 시민들이 생각하는 부분 또 저희가 그동안 진행했던 사업들의 성과라는 부분들을 토론회를 통해서 저희가 방향성을 설정하고 가야 된다고 생각해서 20주년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동안 20년을 평가하고 앞으로 20년의 비전을 갖는다고 그러면,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20년의 평가를 한다고 그러면, 아무도 관심이 없고 심지어는 정부에서 관심이 없었던 그 시기에 시민을 중심으로 해서 평생학습만이 삶의 질을 올릴 수 있고 우리 공동체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도시정책으로 가져갔던 1999년도의 선택이 너무나 탁월했다고 보이고, 그 시대의 변화 흐름에 맞춰서 위탁과 직영을 통해 많은 변화를 해 왔던 것은 사실이라고 보이고요. 앞으로 20년을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원장이 아니라 전문가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그동안에 해 왔던 것을 양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질적으로 그다음에 평생학습이 많이 진행된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청년 그다음에 30대, 40대 경력단절 여성이라든지 그다음에 사회 재진입을 돕고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기존보다는 많이 요구사항이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 것들을 찾아서 잘 자리 메움을 하면 최초의 학습도시를 넘어서서 다른 도시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최고의 학습도시로서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해 봅니다.

이형덕위원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 기대수명도 연장되어 있는 상황이고,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가장 필요한 것이 평생학습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요. 저희도 실질적으로 평생학습 속에 하루하루 우리도 같이 몸담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특별히 우리 광명만의, 그동안에 해 왔듯이 평생학습도시 1호라는 그 브랜드 가치에 부끄러움 없이 꾸준하게, 다양하게 그리고 깊게, 가치 있게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거기에 더불어서 특히, 지금 어떻게 보면 글로벌화 되어 있잖아요. 지금 평생학습특구로 학습형 일자리를 준비하고 계신다고 업무보고 내용에 나와 있는데요. 사실 지금 광명에도 외국인 등록수가 한 2,600여 명 정도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특별히 우리 다문화시대에 더불어 같이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재 우리 다문화 생활권에 있어서 이런 우리 다문화 가족들을 위한,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이분들을 위해서 어떤 학습을 준비하고 계시고 사업을 가지고 계신지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2019년 사업계획서에 보면 다문화가족들하고 함께할 수 있는, 요리를 매개체로 할 수 있는 사업들을 몇 개 전개했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시범사업을 했는데 반응이 상당히 좋았고요. 다문화가족이 많이 있는데 그중에 가장 관심을 보였던 베트남 이주여성을 중심으로 저희가 진행했습니다. 그러니까 언어 소통 부분이나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어떤 지식을 주는 것보다는 같이 무엇인가를 만들어서 먹고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나갈 수 있는 판로를 가고자 하고 있고요. 이 사업이 그래서 올해 조금 확대될 계획이고, 글로벌화 되어 있는 부분에서 광명시가 했던 역사적인 그런 발자취들을 지금 유네스코 UI이라든지 일본이라든지 그런 쪽에 널리 알리기 위해서 저희 나름대로 계속 지원이라든지 공모라든지 아니면 어떤 수상 관련된 것에 계속적으로 지금 트라이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들이 쌓여서 어느 정도 시간이 되면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보이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다음에 혹시라도 그런 사업들이 전개되었을 때는 광명시에 있는 다문화가정들하고 손잡아서 갈 수 있는, 근거리망이라든지 경제적 사회 진출 부분에서 시너지가 될 수 있는 그런 쪽에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이분들이 우리 광명시민화 되어 가는 과정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평생교육 이런 차원에 있어서 같이 더불어 우리 함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금 가장 가까운 것이 사실은 말이 통해야 되고 교육 분위기를, 우리 광명만의 문화를 익혀가는 데 아마 평생학습이 굉장히 역할을 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에서 지금 건의를 드리면서 역할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 가지만 더 더불어서 질의를 드려볼게요. 특별히 2019년도에, 그동안 민주 인문학교, 시민실천학교를 새로운 사업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것에 대한 내용을 설명해 주십시오.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시민실천학교는 사업명을 저희가 만들 때 고민했습니다. 전국 지자체별로 시민대학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대학이라는 프레임을 가져와서 할까 하는 부분에서 고민을 했고요. 아무리 좋은 지식을 배워도 그것을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 초등학교 때 기본적인 사회생활을 다 배웠고 성인이 되었을 때 그것을 잊지 않는다면 우리 사회가 조금 더 건강하지 않을까 하는 측면에서 그 부분을 아예 그냥 직설적으로 나타내는 사업으로 전개하면 좋겠다고 해서 시민실천학교라는 브랜드를 만들었고요. 그 안에 과연 어떤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가져갈까에 대한 부분은, 기존에 저희가 간헐적으로 진행되었던 사업들을 통합해서 묶는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신규 개발한 사업들도 있고 묶는 작업이 있는데 민주시민교육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진행했던 사업들을 좀 묶어서 그 안에 진행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자치분권이나 여러 가지 그런 시대적 흐름을 봤을 때는 정책 같은 것도 시민들이 개발하고 제안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과정도 저희가 공공정책학교라고 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고, 올해 근현대사에 대해서 좀, 삶에 대해서 알아보고 나의 정체성도 찾고 내가 살아가는 도시에 대한 것도 좀 알아야 되겠다, 역사성을 가지고 접근해야 된다는 부분을 강화해서 인문학교도 지금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포인트는 건강한 공동체를 살기 위해서 시민들이 가져야 되는 소양, 그다음에 가치관에 대한 것들을 좀 더 일방적인 과정이 아닌 서로 토론하고 서로 얘기하고 실질적으로 나가서 실천할 수 있는 그런 체험적인 것을, 요소에서 갈 수 있는 그런 형태로 지금 구체화시키고 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형덕위원

사실 인문이라는 것이 가장 가까우면서도 마음적으로 먼 듯한 그런 느낌이 있거든요. 대상과 기간, 이런 모집 과정은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인문학교 사업은 실질적으로 광명시가 그동안 인문사업을 안 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 내부적으로 조사를 싹 해 봤고요. 다른 지자체에서 진행되는 부분도 봤고요. 국가 교육부에서 진행되는 정책사업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분석해서 광명시만의 특화된 사업들로 접근했는데, 어떤 특정 연령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학생들과 학부모가 같이 할 수 있는 과정도 있고 저녁에 직장인들이 할 수 있는 과정도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체험을 통해서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개발해 놓은 인문학교 사업은 초등학교 5, 6학년부터 시작해서 성인 50, 60대까지 다 스펙트럼이 넓게 지금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처음부터 꼼꼼하게 준비해서 중간에 이 과정들이 쉬어가는 그런 과정 없이 잘할 수 있도록 준비를 꼼꼼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254쪽 마을공동체 활성화 이 부분, 각 동별로 마을공동체 활성화, 마을공동체사업을 하고 있는 이 부분, 단체별로 활동 상황에 대해서 내용을 알고 있으신가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 영역과 다른 과 영역에서 섞여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저희가 개편되기 전에 일자리창출과와 저희 쪽하고 3개 과가 합쳐서 진행되었던 부분이 있고요. 학습원에서 진행하는 것은 또 저희 나름대로 사업을 활성화시키는 데 정책적으로 도비나 국비와 매칭시켜서 오는 것이 또 있습니다. 그런 것이 있는데 전반적으로는 서로 논의해서 통일이나 아니면 역할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논의할 필요는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적지 않은 사업비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계속 마을공동체 활성화하자고 얘기하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평생학습원에서 그런 어떤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배웠던 분들이 각 마을에서 어떤 공동체 형성을 해서 이런 부분의 연결화 되고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우리 마을공동체 활성화할 수 있는 것 아니겠느냐, 이렇게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 활성화되는 부분이 좀 활성화되지 못한 부분이 있지 않느냐고 봐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는 이런 사업을 하겠다는 것인데 실질적으로 마을에 들어가면 활동하는 사람이 없고 활동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취미단체, 그 사람들의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그런 어떤, 그분들에 대한, 이것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고 볼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반대로 얘기하면 우리 평생학습원에서의 이런 사업 프로그램이 무늬만 가지고 있지 않느냐,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우선 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신 내용의 문제점은 충분히 알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 내부적으로도 그것을 정말 활성화, 행정 처리에 의한 것이 아니라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그냥 어떤 필요성에 의해서 사업을 개발하고 일정 단체만 가는 것이 아니라 실제 그 안에서 활동가들이 움직일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자면 저희 학습원의 정책이나 사업을 전개하는 데 있어서 행정이 아닌 활동가와 함께 숨 쉬어서 발 맞춰서 뛸 수 있는 부분들을 했어야 되고 지역의 숨어 있는 자원들을 많이 끌어냈어야 되는데 기관, 단체 네트워크 중심으로 하다 보니까 거기에는 어느 정도 되었는데 개인에 대한 것들을 끄집어내서 그분들이 동아리로 육성되고 그분들이 또 다른 비영리단체로서 뭔가 사회에 활동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저희가 소극적으로 지원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을 하고 작년부터 그런 분들을 찾아내는 작업들을 지금 하고 있고요. 그런 분들 중에 일부가 지금 새롭게 동아리가 결성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들이 계속 진행되고, 아까 말씀 주셨던 과 단위에서 겹치는 부분들은 관련 과가 다 모여서 회의를 하다 보면 해결 방안이 나오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저희 평생교육사업소 자체에서도 지금 그 부분을 도서관하고 평생학습원하고 같이 국장님 주재로 회의를 하면서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계속 반복된 부분이잖아요. 활성화가 되지 못한, 아마 원장님도 아실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 보니까 우리가 마을공동체 사업에 보조금을 지원해 주잖아요. 신청도 받죠?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저희는 대부분 직접 하고요. 평생학습원은, 보조금 받는 것은 경기도에서 하는 사업에서 매칭해서 하는 경우에만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래서 제가 그 내용을 봤을 때 마을공동체 사업을 하기 위한 우리가 공모를 해서 보조금을 내려주는데 참여가 적다는 거잖아요. 그만큼 이 부분이, 이것하고 그것하고 얘기했을 때 정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하기 위한 정말 기본적인 새로운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느냐. 새로운 네트워크가 되려고 한다면 평생학습원에서 교육을 이수하신 분들이 그런 내용을 가지고 동에 가서, 자기 마을에 가서 그런 부분을 활성화시켜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마을공동체 참여 의미를 살리는 그런 어떤 연결고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 않느냐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의 어떤 교육과 과정과 그다음에 현장, 마을까지 내려가는 부분을 체계적으로, 새로운 어떤 계획서가 있어야 되지 않나 하고 봐요.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저희 지금 계획서 작성 중에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관련 과와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시민들하고 같이 만들어왔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내는 방식도 시민들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풀어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고, 평생교육사업소 전체의 관련 과가 모여서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그 안은 조금 있으면 구체적으로 나올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은 저희가 진행 중에 있으나 아직 명확하지는 않은 상황이어서 답변을 못 드렸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래서 어떤 착각을 하냐 하면 우리 각 동에 프로그램이 있잖아요. 이 프로그램이 있는데 거기서 마을공동체를 하고자 하는 회원들, 시민들, 지역주민들이 참여를 하잖아요. 그런데 또 별도로 무슨 마을공동체라고 이야기를 하느냐, 이렇게 좀 혼돈이랄까요? 그러면 이런 부분이 굳이 의미가 있느냐. 오히려 우리 동사무소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더 확대하고 참여를 더 높일 수 있는 이런 부분이 더 의미가 있지 않겠느냐고 얘기하는 분들도 많으세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원래 평생학습에서 들어가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교육은 지금 현재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원하려고는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자치분권 된 이후에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지금과 같은 문화센터의 개념이 아니라 마을 자원들을, 시민들의 역량을 키우고 그 힘을 모아서 실질적으로 자치를 할 수 있도록 그 힘을 키우자는 것이었는데 저희가 20년 동안 진행되면서 문화센터처럼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필요한 부분이라 그것은 그대로 진행하되 마을공동체 사업 안에서는 정말 그들의 힘을 끌어내는 형태로 가야 되기 때문에 위원장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저희가 고민하는 부분들을 잘 녹여내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네,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251쪽이나 254쪽이나 마을별 학습 네트워크, 이것은 물론 학습적인 부분이고 마을공동체는 또 다른 내용이 있을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이 연결되는 부분이 있을 수가 있다. 그래서 각자에 있는, 그냥 별도에 있는 사업 부분이 아니라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연결해서 정말 활성화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좀 필요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네, 맞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것 좀 철저히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거기에 대해서 보충 질의를 드리고 싶어요. 우리 행감 때도 이야기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거든요. 각 동 프로그램에 대한 이런 부분도 평생학습 차원에서 실질적으로 평생학습센터와 전체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이런 부분도 살펴보시겠다고 이야기했는데 그 부분은 또 자치분권,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넘어갔습니다.

이형덕위원

이렇게 털어내시는 것 같아서, 그때는 이런 부분까지 같이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프로그램을 하는 데 같이 들여다보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지금 실질적으로 권역별로 중복되어 있는 프로그램들, 그리고 지금 여기서 말하는 것처럼 마을공동체에 대한 활성화 내용도 역시 동사무소도 마을공동체 형식이잖아요. 그냥 털어버리지 말고 이런 부분에 대한 같은 내용 학습 차원에서 우리가 평생학습이라는 그런 공동적인 명목 하에 같이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들여다보고 프로그램에도 같이 영향을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이형덕위원

꼭 그렇게 해 주셔서, 우리 어차피 광명시 안에 있는 마을공동체의 평생학습의 일환이기 때문에 같이 해 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 이상입니다.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장님, 유치원 말고 노치원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노치원이요?

제창록위원장

이것도 우리가 이제 평생학습원에서, 보면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확대도 있고 비장애인에 대한 부분의 평생교육을 이야기하시잖아요. 노인 플러스 유치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이 다른 데는 어떻게 하냐 하면, 평생교육원이기 때문에 여기서 지금 말씀드리는 것인데, 노인복지과에서도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제는 나이 드신 분들이, 유치원처럼 모시고 와서 또 모셔다드리는 거예요. 이 부분이, 장애인 어르신의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우리가 교육을 해 줄 부분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도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이, 그냥 이런, 우리가 무늬만 형태가 있지 실질적으로 그런 프로그램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한다는 것이 시민들에 대한 지적사항이라고 저는 봐요. 그래서 우리가 맨날 반복된 사업이 아니라 새로운 신규 사업도, 아까 민주학교도 신규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그 노치원이라는 부분이 다른 데는 어떠냐 하면 장애 등급을 가진 노인 분들을 모시고 와서 모셔다 드리고 그분들에 대한 교육을 시켜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 우리가 하잖아요. 노인 예방 차원에서 치매 예방도 하고 그 사람의 웃음, 여기도 있지만 웃음 치료, 그다음에 그분에 대한 우리가 노인으로서 있는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줘서 하루 일과를 교육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이런 부분이 다른 데 사례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광명도 그런 부분의 내용을 다른 사례를 찾아서 우리가 있는 장애인이기도 하지만 노인에 대한 노치원을 한번 고민해서 그런 부분을 다른 자료를 만들어서 장애인이 되었든 비장애인이 되었든 그런 부분이 이제 시대적으로, 우리가 고령화 사회 시대에 나이 많으시고 실제적으로 못 움직이시니까 그런 어떤 경로당에 있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경로당에서 있는 부분은 한계적인 거잖아요. 자기가 그냥 혼자 있기 때문에, 시설이 있기 때문에 이용하는 것 외에는 프로그램이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앉았다 식사만 하고 가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우리 평생학습원에서도 그런 정말 평생교육에 그다음에 그런 부분도, 나이 드신 분들도 교육을 통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노인복지과하고 잘 협업하면 좋은 사업이 하나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검토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나이 드신 분들이 움직이기 어렵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모셔오고 모셔다드리고 이런 부분의 다른 사례도 있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리고 우리도 그런 좋은 대안이 있다고 하면 우리 평생학습원도 그런 교육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는 것을 제안 드린다는 말씀입니다.
소윤

김소윤평생학습원장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6분 회의중지

10시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하안도서관 외 3개 도서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는 4개 도서관 관장님으로부터 직제순으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은 후 4개 도서관에 대해서 일괄 질의·답변 순으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하안도서관 관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안녕하세요? 하안도서관장 박승국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으로 수고하시는 제창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하안도서관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오길영 도서관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옥남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권기수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성익 통합시설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하안도서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61쪽부터 264쪽까지 일반현황을 말씀드리면, 하안도서관은 도서관정책팀, 정보봉사팀, 독서진흥팀, 통합시설관리팀, 총 4개 팀으로 16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하안도서관은 1993년 7월 20일에 개관하여 7,329㎡의 규모로 1,214석의 열람석을 구비하고 총 30만9,424권의 도서와 1만9,240점의 비도서를 보유하고 일 평균 2,343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 업무로 264쪽, 사람책 도서관 운영 사업입니다.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진로 문제, 취업 문제 등 삶의 다양한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책을 발굴하여 원활한 교류와 소통을 유도하고 마을이 배움터가 되는 건강한 마을공동체 구현을 위한 사업입니다. 우선 자신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책을 모집하여 종이책이 아닌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책 대출과 사람책 초대석, 사람책 박람회, 찾아가는 사람책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264쪽 현충도서관 건립 사업은 광명시 권역 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현충근린공원에 공공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입니다. 현충도서관은 연 면적 3,228㎡,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그동안 문화시설이 없어 원거리 도서관 등을 이용했던 지역주민에게 문화복지 수혜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266쪽 현충도서관 개관사업 추진입니다. 2019년 준공 예정인 현충도서관 정상적인 개관을 위해 이용자 공간 인테리어 및 개관 장서 확충 및 도서관 운영 시스템을 사전에 구축하여 개관하는 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67쪽 지역 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책 문화 네트워크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함께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마을독서공동체 기반 조성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 생활 밀착형 독서동아리와 같은 책문화공동체를 발굴하여 도서 및 독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시민이 생활 속에 책문화를 영위할 수 있도록 특성화된 책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사업입니다. 268쪽 노후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하안도서관은 건축물의 노후화와 시대적 트렌드에 맞도록 개선하여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쾌적한 열람 환경을 제공하고 부족한 자료실 및 커뮤니티 공간을 개선, 확충함으로써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269쪽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 독서 지원 사업입니다.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과 도서관 서비스를 확대, 추진하여 시민 누구나 평등하게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270쪽 광명시 도서관 연합 책 축제 사업입니다. 민·관·학 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민 책문화 네트워크가 함께 참여하는 연합 책축제를 개최하여 광명시의 책문화를 발전시키고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71쪽 저녁이 있는 삶, 도서관 별빛 야(夜)독(讀) 사업 추진입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함께 저녁 시간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도서관에서 자기계발과 문화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 272쪽 광명시도서관 상호대차 도서배달 사업 운영입니다.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광명시도서관 자료의 공동 이용을 위해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를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시민에게 도서관 자료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독서율 증진과 도서관 행정 만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하안도서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안도서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창록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광명도서관 관장님께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광명도서관장 홍성순입니다.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한주원 부위원장님, 박덕수위원님, 이형덕위원님, 이일규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배석한 광명도서관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곽진희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미숙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창수 작은도서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광명도서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73쪽에서 284쪽까지입니다. 광명도서관은 3개 팀에 정원 16명으로 현재 1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275쪽부터 277쪽까지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278쪽 사업비 2,300만원으로 시와 수필이 있는 도서관 조성 사업으로 어문학실의 노후된 공간을 활용하여 시가 있는 도서관 공간을 조성하고, 내 인생의 자서전 쓰기, 시창작교실 운영, 낭만 달밤 시콘서트를 개최코자 합니다. 279쪽 사업비 3,800만원으로 작은도서관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청소년 프로그램 사업, 마을지킴이 사업, 취약계층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계층과 함께하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280쪽 평일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토요일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가 즐거운 도토리 사업으로 가족과 책 읽는 토요일, 토요가족예술공연, 토요도서관극장 운영, 토요도서관학교를 운영코자 합니다. 281쪽 배움과 공감이 있는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 사업으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도서관 아카데미 특별강연회, 동아리 활성화 지원 사업, 아트 갤러리를 운영하겠습니다. 282쪽 쾌적하고 안전한 도서관 시설 관리로 지하 1층 전기실 천장 누수 방지를 위하여 현관 계단 옆 화단 방수공사를 하는 등 철저한 시설 관리로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283쪽 지식정보서비스 구축을 위한 장서 확충 사업비 1억5,700만원으로 도서 5,397권, 비도서 755종 등을 구입하여 책을 통한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코자 합니다. 284쪽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2,400만원으로 우수 작은도서관 육성 및 좋은 독서문화 만들기를 통하여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지원하겠습니다. 이상 광명도서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광명도서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창록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철산도서관 관장님께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철산도서관장 김홍표입니다.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제창록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참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소개) 한경희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민화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환혁 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러면 철산도서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87쪽부터 298쪽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 자료로 갈음을 하고 주요 사업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290쪽,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서관 팻캐스트단 운영입니다. 도서관 팟캐스트단 운영은 신규 사업입니다. 도서관과 시민이 함께 인터넷라디오 방송을 제작해서 지역 기관을 통해 소통하는 시민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의 모습을 조성하고자 계획하였습니다. 상반기에는 성인과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해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도서 추천, 지역 명사 인터뷰 등을 통해 다양한 내용을 담은 팟캐스트 방송을 제작하여 전용 사이트 팟빵에 업로드해서 시민들이 청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91쪽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주제특화도서관 활성화 사업입니다. 철산도서관은 예술 주제 특화 도서관으로 그간 예술 분야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광명시 예술문화재단과 광명시 예술협회 등과 연계하여 지역 예술가와 함께 강연회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292쪽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도시 밀착형 도서관 사업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이 되기 위하여 생애주기별 맞춤 독서문화강좌를 15개 운영하고 40개의 자율 동아리를 운영하여 공동체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 293쪽, 시민의 삶에 인문학 강연회 사업입니다. 인문학 강연회는 2015년부터 철산도서관에서 지금까지 총 44회에 걸쳐 4,354명이 참여해 온 철산도서관의 특성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올해는 3.1운동을 맞이하여,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역사 관련 주제로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알아보는 강연회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심화 강좌를 할 예정입니다. 294쪽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교육플랫폼 사업입니다. 독서교육플랫폼은 독서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도서관에서 전문 독서교육강사를 양성하고 교육을 받은 강사를 지역 내 학교,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으로 파견하는 사업입니다. 독서교육플랫폼 사업을 통해서 시민의 경력을 개발하고 전문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의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95쪽 시민의 여름문화 쉼터인 북캉스 문화의 달 사업입니다. 철산도서관 북캉스 문화의 달 사업은 여름 무더위 기간 동안 휴가를 맞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독서뿐만 아니라 테마가 있는 강연과 낭독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운영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여름문화 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296쪽 불 밝히는 도서관: 야(夜)간 도서관 다(多)모임 프로젝트입니다. 철산도서관은 철산역과 가까워서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도서관의 지리적 특성과 도서관 야간 이용자의 독서문화 참여에 대한 열의를 반영하여 다양한 야간 문화 강좌를 통해서 도서관 사업을 활성화하는 내용입니다. 297쪽 이용자 수용에 부합하는 우수 장서 확충 사업입니다. 철산도서관 2019년 장서 구입비는 도서와 비도서, 연속간행물 등을 포함해서 1억4,900만원으로 양질의 차별화된 장서 확충을 통해 시민에게 최신의 정보를 제공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298쪽 쾌적하고 안전한 도서관 시설관리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이용자 불편사항과 안전 취약 부분에 대한 시설관리로써 소방, 전기, 가스 등에 대한 위험시설을 정기적으로 분석하고 점검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위생관리에 대해 철저히 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도서관 운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저희가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서 불편한 사항을 조사해서 개선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산도서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창록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소하도서관 관장님께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소하도서관장 김경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도 수고하시는 제창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광용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장인영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규로 충현도서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지금부터 소하도서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01쪽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02쪽, 소하도서관 교육벨트 독서진흥 사업은 신규 사업으로 사업비는 800만원이며, 3개 분야 프로젝트로 진행하는 관·학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연령별 독서진흥 협력 사업입니다.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대상으로 동화구연과 도서관 이용 예절교육 실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학년별 수준에 따른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독서 부진아의 독서태도 신장 강좌를 개최하고 중·고생을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강좌 후 도서관 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3쪽, 소하도서관 동아리 활성화 사업은 신규 사업이며 사업비는 144만원입니다.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한 동아리 수 확대와 동아리 작품전시회를 통한 활동 결과 공유, 그리고 동아리 재능기부 추진으로 재능나눔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강사 지원 사업을 통해 동아리의 역량을 향상시켜 평생학습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04쪽, 독립출판 도서관에서 만나다는 신규 사업으로 사업비는 640만원입니다. 독립출판물 서가 및 독립출판에 대한 강좌 운영, 독립작가와 함께하는 대화 강연회 개최, 지역 독립서점과 연계하여 독립서점에서 책표지 그리기 수업 진행 등 독립서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독립출판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독서 접근 방안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05쪽, 어르신과 함께하는 실버도서관 운영은 신규 사업으로 사업비는 323만원입니다. 찾아가는 실버도서관 서비스를 통하여 어르신이 읽기 편한 큰 글자 도서 등을 경로당에 직접 배달하고 독서토론 전문강사를 활용한 시니어 독서회를 운영하겠으며, 치매 극복 독서치료 특강을 개최하는 등 실버도서관 운영을 통해 전 연령층을 포괄하는 평생독서문화를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06쪽, 청소년동아리 활성화 사업은 신규 사업으로 사업비는 392만원입니다. 청소년동아리 모집을 통해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우수 동아리는 전문강사로 하여 운영 및 활동을 도우며 활동수기 모음집 발간을 통하여 개인의 만족도 향상과 홍보자료로 활용함으로써 건전한 청소년문화 조성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07쪽, 자연과학 특화 도서관 활성화 사업 ‘응답하라, 사이언스’는 계속사업이며 사업비는 746만원입니다. 그간 과학자 강연회 등을 통해 3개 프로그램에 77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 과학자를 초청하여 격월로 강연회를 개최하고 과학도서 독서와 실험활동을 하는 꿈꾸는 과학원정대 운영, 그리고 과학적 사고로 암호를 해독하는 ‘미션! 북파서블 행사’ 및 가족 단위의 과학관 탐방을 실시함으로써 자연과학 주제 특화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08쪽, 생애주기별 맞춤 서비스를 위한 열린도서관 운영은 계속사업으로 사업비는 4,532만원입니다. 그간 열린도서관 학교 운영 등 5개 프로그램에 3,697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연령별, 계층별 다양한 분야의 독서문화 프로그램 실시와, 직장인과 맞벌이 가족을 위한 야간 및 주말 강좌 개최, 그리고 예술공연 등을 통하여 주말 여가선용의 자리를 마련하며, 영유아 견학 시 도서관 교육을 실시하고 저자의 삶과 작품을 체험하는 가족문화 탐방을 실시함으로써 시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09쪽, 광명시와 52사단 독시진흥 협력사업은 계속사업으로 사업비는 2,450만원입니다. 그간 52사단과 협력하여 병영도서관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병영도서관에 신간 및 희망 도서, 기증 도서를 지원하고 가족 단위로 시민이 군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병영독서캠프를 추진하겠으며 장병들에게 전문가의 독서코칭 특강 및 도서관 소장 자료를 단체로 대출하는 책드림 서비스를 운영함으로써 군장병들의 독서문화 진흥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310쪽,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차별 없는 도서관 만들기는 계속사업이며 사업비는 392만원입니다. 시니어 정보기기 활용 강좌 개최, 치매 예방과 극복에 도움이 되는 치매 관련 도서를 비치하고 휴대용 독서보조기기 추가 확충 그리고 장애인을 위한 대체자료 및 책나래·두루두루서비스를 제공하며 독서보조기기 교육을 통해 정보 취약계층에 대해 즉시 도움을 주도록 준비된 환경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11쪽, 안전하고 쾌적한 다중이용 도서관 시설환경 조성은 계속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8,553만2,000원입니다. 소하도서관은 1일 약 2,000여 명이 이용하는 시설로써 시설물 보수 및 개선공사를 통하여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힘써 왔습니다. 앞으로도 화재, 전기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통하여 시설물의 유지보수와 냉난방시설 및 물탱크에 대한 주기적 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12쪽,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정보 인프라 구축은 계속사업으로 사업비는 2억5,491만2,000원입니다. 그간 소하도서관 및 충현도서관에서는 신간 및 희망 도서 등 우량 자료 확충과 주제별 균형 있는 장서를 구입하여 10만여 권의 장서를 비치하였습니다. 2019년도에도 다양한 주제 분야의 최신 우량 자료를 구입, 비치하고 희망 도서 및 자연과학 분야 특화 주제 도서를 확보하며 다문화, 점자도서, 큰 글씨 등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도서 확충을 통해 정보 격차를 해소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313쪽, 충현도서관 어린이 특화 프로그램 운영은 계속사업으로 사업비는 4,284만원입니다. 그간 잉글리시 리딩클럽 외에 2개 분야 사업을 실시하여 약 2,768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1 영어 스토리텔링 교육을 실시하고 원서 읽기 및 학습 피드백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이용 교육 및 동화구연과 독후활동 등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통한 어린이 영어동화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원봉사 참여도를 높이고 어린이의 책과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도록 힘써 가겠습니다. 이상 소하도서관 2019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하도서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창록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보고를 받은 4개 도서관에 대해서 일괄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281페이지 광명도서관입니다. 배움과 공간이 있는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다양한 사업을 하는데요. 3,100만원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데 산출 내역을 보면 강사료가 2,800만원이에요. 거의 90%가 강사료로 다 나가는데 강사료가, 이 프로그램 같은 것은 다 강사 쪽인가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강사료만 주면, 주위, 인근에 있는 광명시민들만 모여 있으면, 전부 다 강의만 듣는 프로그램들이에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그렇다고 봐야겠죠. 저희들이 희망자, 참여자를 모집하고 또 강사도 모집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향후 추진에 독서문화 프로그램 그리고 아카데미 특별강연회, 이것이 다, 지금 현재 이 책에 나와 있는 4가지 사업을 하는 건가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개별화가 되어 있는 것은 지금 4개 과정인데요. 거기에 여러 가지 과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첫 번째 대상별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저희가 성인 과정으로 7개 과정, 150명, 그리고 어린이 과정은 9개 과정, 210명 이런 식으로 상·하반기로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관장님, 보통 우리가 강사료가 2,800만원, 강의료가 200만원, 전시회가 100만원 나와 있어요. 그래서 3,100만원인데 이분들 오시려고 하면 홍보는 어떻게 하죠?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저희들이 홈페이지에 공고를 내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홈페이지의 홍보를 통해서 오나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보통 우리 사업을 하게 되면 홍보비가 얼마라고 이렇게 잡혀 있던데 이것은 홍보비 없이 이렇게 해도, 기존에 사업을 해 왔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건가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그렇기도 하지만 사실 도서관 이용자 중심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저희들이 모집하는 포스터라든지 플래카드 정도만 쓰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포스터가 되었든 전단지가 되었든 이런 것을 만들어야 되잖아요. 만들면 홍보비, 비용이 발생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비용이 이 안에 안 잡혀 있기에, 그러면 도서관 안에 홍보비용이 따로 잡혀 있나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저희 사무관리비에 따로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통으로 잡혀 있어요? 모든 이 프로그램에 다, 우리 광명도서관에서 행사하는 것은 그 사무관리비에 다 포함되어 있는 겁니까?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단위가 좀 큰 사업들은 거기에 조금씩 들어가 있고요. 소규모로 이루어지는 것들은 저희 전체 사업비에서 쓰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충분하게 홍보가 되었든 시민들이 와서 그분들 대상자로 하게 되면 그렇다면 가지 않는 사람은 이런 좋은 프로그램과 더불어서 자격증도 취득하고 심화 과정, 야간 과정도 있는데 인터넷이나 다른 것을 보지 못해서 못 오시는 분들 꽤 많을 것 아니에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저희 광명시가 4개 권역 각각의 도서관에서 이런 사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 똑같은 사업을 우리 4개 도서관에서 다 하나요? 그렇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비슷한,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전반적으로 모든 사업들은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좋은 교육과 더불어서 제공하지만 이런 부분들을 잘 알려주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게끔, 이런 것은 사람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사람이 많이 모여야만 대상자들이 참교육을 받아서 또 이분들이 교육을 통해서 다른 데 전파도 할 수 있는 것인데, 그러면 이런 교육이 어떤 홍보를 통해서 와야 되는데 걱정되어서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안 잡혀 있고 아무 것도 없기에, 혹시 이분들은 어떻게 참여할까.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저희들이 홍보를 하면, 그런데 사실 첫날 마감되는 과정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니까 그 정도 호응도가,
일규

이일규위원

관장님, 그러면 동아리는 어떤 동아리를 얘기하는 건가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저희들이 어떤 과정을 수료하고 그들끼리 더 많은 도움을 받고 싶어 한다거나 어떤 장소를 필요로 하는 동아리들을 모아서 저희들이 동아리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일주일에 한 번, 두 번 이런 정도 이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광명권에는 현재 광명도서관밖에 없잖아요. 광명1동부터 7동까지 쭉 보면 광명도서관이 7동에 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과연 1동, 2동, 3동에 있는 분들이 우리 광명도서관에, 욕구조사나 아니면 편의, 아니면 접근성,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대중교통을 통해서 가는 것도 아니고 걸어서 올라가야 될 그런 입장인데 그분들이 홍보를 보고 참여는 잘 안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중점적으로 보면 과연 우리 도서관만 이용하시는 시민들, 그것이 광명7동에 거주하시는 분들만 갈 수밖에 없는, 그 근접한 조건밖에 안 되지 않느냐. 그러면 이런 분들을 통해서, 이 좋은 교육이 있고 프로그램이 있는데 자격증도 여성비전센터를 가지 않고, 광명7동에서도 자격증 심화과정을 하고 있는데 그분들을 함께 공유하면서 참여하게끔 만들어줘야 되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과연 어떻게 홍보를 하고 올 수 있을까, 지금 이것이 걱정되어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열심히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직원들은 한계가 있고 그 만드는 것도 한계가 있는데, 7동에 있는 주민들만 하면 이것이 할 필요성이 없다고, 전체 주민이 함께 참여해야 되는데,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홍보할 때 각 동마다 주민센터를 통해서 아니면 어떤 홍보를 통해서라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게끔 홍보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주민센터에는 저희가 홍보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꼭 해서, 좋은 강의가 있고, 저는 자격증 심화과정, 야간과정이 있다고 하기에 ‘아, 참 좋다.’ 시민들이 직장 다니고 와서 이런 교육을 통해서 자격 취득하고 또 공부를 할 수 있다면 참 좋다고 보이는데 이 부분은 홍보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하나만 더 할게요. 282페이지, 쾌적하고 안전한 도서관 환경을 위해 시설을 보수하는데요. 작년 여름에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우리가, 폭염이라서 이런 공공기관에 쉬게끔 늦게까지 에어컨을 막 틀어주고 했잖아요. 기억나시죠? 그런데 우리가 행감 때 이 이야기를 했어요. ‘광명도서관이 너무 춥다.’ ‘추워서 책을 볼 수 없다.’ 이럴 정도로 시민들이 얘기하시는 분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한주원위원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도 있었는데, 들어올 때는 폭염으로 인해서 쉴 공간을 만들어주는데 너무 추우면 책을 읽을 수가 없잖아요. 볼 수도 없고 가 버리게 되거든요. 이런 시설, 각 도서관마다 지금 다 시설 보수하기 위해서 예산을 다 세워 놨는데 그러면 우리가 도서관마다 추울 때는, 한파가 일어났을 때 집에 있는 것보다 아니면, 또 책을 보더라도 이런 것, 한파주의보가 있으면 여름 폭염이 있을 때는 이렇게 ‘쉬십시오.’ 한파주의보 있을 때는 이런 도서관을 이용해서 추위를 녹일 수 있는 이런 공간도 활용해서 보완할 수 있지 않은가 싶은데 우리 광명도서관은 추워서 있지 못하고 집에 갔다는 주민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혹시 이 공사비용이 잡혀 있나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시민들 있는 것은 제가 알고 있고요. 지금 저희가 1억8,600은 유지보수비입니다. 그리고 지금 광명도서관의 문제가, 2004년에 개관을 했는데 냉난방이 중앙냉난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춥다는 말씀이 많으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냉난방을 시스템으로 바꾸려고 했더니 사업비가 한 3억5,000 정도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도에 올해 지원해 주는 것이 있어서, 지금 현재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1억2,000 정도 도에서 주시면 저희가 시비 매칭해서 올해 한번 진행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때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관장님 계실 때 광명도서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따뜻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리니까 이 사업을 꼭 추진할 수 있게끔 그리고 저희들도 함께 도울 일이 있으면 돕도록 하겠습니다.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감사합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끝까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저는 266쪽을 보면서 질의하겠습니다. 현충도서관 개관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잘되고 있나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현충도서관 건립이 거기에 맞춰서 개관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내일 추경이 있는데 그 예산을 반영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TF팀은 아직 구성을 못 했고요. 인사계하고 협의해서 조만간에 TF팀을 구성할 계획에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관장님도 현충도서관 공사 중인 데를 몇 번 다녀보셨나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몇 번 가 봤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어떻던가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제가 철산도서관에 있을 때 광명1동장님이 그것을 건의하셔서 계기가 되어서 그렇게 근린공원에 현충도서관을 건립하는 동기가 되었던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배드민턴장이 6면 있다가 3면으로 줄여서 그 권역 주민들한테, 도서관이 건립되면 문화 생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먼지 또 소음 이런 문제는 그동안 철저히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최근에 들어 온 민원 같은 것은 없었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최근에는 그렇게 크게 민원은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다행입니다. 관리를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각 도서관마다 특화해서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잖아요. 그 특화된 도서관들을 한번 설명해 주세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도서관마다 특색 있게 하려고 도서관의 기본 기능인 책에 대해서 주제를 해서 특화시켰습니다. 하안도서관 같은 경우는 기술과학이고, 광명도서관 같은 경우는 철학, 철산도서관 같은 경우는 예술, 소하도서관 같은 경우는 자연과학으로 해서 집중적으로 그 분야에 대해서 퍼센티지를 도서 구입할 때 많이 해서 그렇게 구입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현충도서관은 어떤 도서를 좀 더 특화시켜서 꾸며놓으실 생각이신가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사실 아직 현충도서관은 주제 특화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아직 개관을 안 했기 때문에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아직 개관은 안 했더라도 여러 가지, 장서를 정리한다든가 그런 준비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도 이제 막 개관을 하는 신축 도서관인 만큼 주제를 정해서 잘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이런 것이 필요할 것이라고 해서 도서관을 꾸미는 것보다 여기는 이런 것을 좀 특화 사업 도서관으로 해야겠다고 주제를 가지고 접근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아직 그런 계획은 없으십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위원님, 좋은 말씀이고요. 주변 여건이라든지 계층들, 그런 것을 감안해서 말씀하신 대로 주제를 특화해서 장서 구성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현충도서관 주요 시설을 보면 디지털자료실과 특성화자료실이 있거든요. 이것에 대한 설명해 주세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일반적으로 4개 도서관들이 다 디지털자료실이 있는데요. 요즘 온라인으로 컴퓨터라든지 아니면 온라인으로 국가전자도서관 자료를 이용할 수 있게끔 IP를 5대 정도 도서관마다 다 연결해 놨습니다. 그래서 국회도서관이나 국립중앙도서관을 가지 않더라도 원거리에서, 우리 관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IP를, 텍스트가 구축되어 있는 자료를 받아볼 수 있게끔 그렇게 되어 있고요. 디지털자료실은 그렇게 전부 다 운영하고 있고, 특성화자료실은 요즘 메이커스페이스라고 해서 창작 공간, 그러니까 이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요즘 4차산업 관련해서 창작 공간으로 도서관들이 그쪽으로 많이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특성화자료실을 창작 공간으로 꾸밀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창작 공간에 대한 설명을 좀 더 구체적으로 해 주시겠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요즘 드론이라든지 4D프린터라든지 커터기라든지 해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거기에 대해서 많이, 그것을 해서 각 지자체마다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을 도서관뿐만 아니라 별도의 공간으로 해서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서관에서도 시대에 맞춰서 그렇게 준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동안 제가 다른 도서관도 언급했습니다만 새로 건립된 현충도서관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준비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특별하게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자료는 점자도서라든지 큰 글자 도서라든지 그런 것들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4개 도서관들은 다 구축되어 있는데 현충도서관은 개관을 하면서 거기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준비를 못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시각장애인을 위한 노트북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데 한손에노트북이라든가 이런 것이 있거든요. 일반인들은 이것을 개관함으로 해서 큰 편의도 받고 즐거움도 얻을 수 있겠지만 또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장애인이기 때문에, 특히 시각장애를 가지신 분들도 이 도서관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책, 교재를 넣으면 그 노트북에서 자동적으로 변환하여 소리로 읽어줄 수 있는 그런 노트북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도 알아서, 7월에 개관하는데 아직 이것도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보다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7월 준공이고 10월을 개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네, 그렇죠. 이런 부분도 만전을 기해 주셔서, 아직 생각 안 하고 있다기보다는 그런 부분이 ‘지금 이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고 답변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준비를 철저히 부탁드립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광명도서관에 간략하게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행감 때나 업무보고 과정에 있어서, 특히 작은도서관에 대한 질문이에요. 그동안 작은도서관 운영하고 관계하시는 분들이 운영이나 회계 그리고 이렇게 정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문제점도 보이기도 하고 어려워한다는 의견도 있고 지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교육이나 작은도서관 관계자 교육을 실시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이런 과정이 진행되었거나 아니면 계획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보조금 집행할 때마다 관장님들 모아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작년에 여러 번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올해는 특별히 이런 부분에 대한 지적이나 어렵다는 의견들이 나오지 않고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소하도서관에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소하도서관 같은 경우는 생애주기별 맞춤 서비스를 위한 열린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굉장히 다양한 교육 사업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생애주기별이라고 따로 사업이 나와 있기는 하지만 주변에 교육벨트를 구성해서 학생들 연관된 사업이나 그리고 또 하나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실버도서관이나 또 다른 청소년동아리 활성화 사업이나 자연과학 특화 도서관이라고 한다면 여기 또한 학생들 위주로 될 것 같아요. 여기에 따라서 생애주기별, 지금 앞에 제가 열거해 드린 그런 내용들 또한 생애주기별 교육하고 연관이 굉장히 깊은, 유치원생부터 시작해서 성인, 어르신까지 다양한 사업이 있는데 그것과 별도로 생애주기별 맞춤 서비스를 위한 열린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혹시 연계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요?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연계성이라기보다는 다양한 계층을 어려서부터 어르신들까지 총망라해서 하는 것이고, 지금 말씀하신 교육벨트라든가 어르신은 조금 더 구체적으로 그분들을 이렇게 소외된 쪽에 대해서 하려고 하는 그런 특수사업처럼 하는 것이고요. 생애주기별 맞춤 서비스를 위한 열린도서관 운영은 전체를 망라해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좀 전에 말씀드렸던, 학생들이나 어르신들까지는, 거기는 다른 사업, 별개 사업으로, 그분들이 이쪽으로 같이 참여할 수도 있는 건가요? 참여자가 중복 사업이 될 수도 있나요?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참여자는 중복되지 않도록 저희가 추진할 것입니다.

이형덕위원

생애주기별 맞춤 서비스라고 한다면 다양한 계층인데 이 다양한 계층을 각각의 강좌로 하는지, 어떻게 운영하십니까?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그렇죠, 각각 그 연령이나 계층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정해서 홍보해서 모집하고 참여토록 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주기별이라고 한다면, 말씀드렸듯이 유치원 부분 아니면 청소년 부분 아니면 지금 현재 성인 부분, 어르신 부분이, 하여튼 각각 강좌가 다 다른가요? 모집 인원도 다른가요?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시니어라고 그러면 지금 정보화에 스마트폰 같은 것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그런 쪽의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고요. 또 주부 계층 쪽에서는 또 뭔가 일자리와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원하니까 거기에 맞는 독서지도사라든가 이런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을 선정해서 운영토록 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계속사업인데 이번에 몇 해가 되시는 건가요?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저희가 2016년도에 개관을 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혹시 그동안 만족도나 호응도 이런 부분은,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항상 상·하반기로 모집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반기가 끝나면 저희가 평가를 하고 거기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해서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혹시 모집 인원 부분에 있어서는요?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모집 인원은 거의 인원수가 다 차고요. 넘치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는 1개 강좌가 모집이 안 되어서 그 부분만 폐강하였습니다.

이형덕위원

다른 도서관보다도 특히 소하도서관 같은 경우는 사업이 굉장히 다양해요. 그래서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다고 보여서 그쪽에 계시는 분들이, 아까 저희 광명도서관 정도 얘기를 하기는 했지만 실제적으로 광명도서관 같은 경우는 접근성이 조금 떨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이용하는 분들이 그 부분에 사는 사람들 위주로 되어 있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러운 마음에, 이런 부분들도, 다른 도서관들도 다양하게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박덕수위원입니다. 오늘 이렇게 광명의 도서관장님들이 한데 모여서 같이 업무보고 해 주시는 것에 감사드리고 우리 박승국 하안도서관 관장님, 대표 관장님으로 계시는데 수고 많습니다. 그리고 각 팀장님들도 수고 많으신데요. 우리 하안도서관 246쪽 보면 사람책 도서관 운영에 대하여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사람책 도서관 운영은 금년에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인가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이것이 사람책 도서관인데요. 우리 시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업입니다.

박덕수위원

사람책 도서관의 이미지는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죠. 사람책 도서관의 의미를 얘기해 주세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사람책 도서관은, 지금 현재 도서도 총류부터 역사까지 실증 분류로 되어서 다양하게 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과 같이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람을 책과 같이, 사람을 바꿔서 이렇게 말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람도 여러 가지 직업군들이 있고 또 취미라든지 그런 것들 활동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사람책으로 등록해서 우리가 한 100명 정도 DB를 구축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위원님도 정치를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위원님도 사람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등록해 놓으면 시민들이 위원님한테 배울 점, 노하우 같은 것이라든지 그런 것을 물어보기 위해서 신청을 합니다. 그러면 그분들하고 위원님하고 같이 연결해 줄 수 연결고리를 우리 도서관에서 해 줘서 직접 그분들이 위원님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이것이 신규사업이다 보니까 중요한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자세하게 이미지를 모르면, 사람들이 그 뜻을 모르면 어떤 방식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관장님이 이것은 세심하게 하는데, 운영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인가요? 방법 한 가지만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내일 추경을 하는데 온라인으로 1,800만원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하고 온라인하고 같이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으로 할 때는 사람초대석이라고 해서 사람을 1:1로 같이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추진하고요. 사람책 박람회라고 그래서 우리가 연합 책축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책의 여러 직업군에 있는 그런 분들을 모셔서 부스를 해서 같이 상담할 수 있게끔 사람책 박람회를 운영할 것이고요. 또 유치원이라든지 작은도서관이라든지 그런 쪽을 해서 찾아가는 사람책 강연회를 하는데 일반 주입식 강연이 아니라 서로 토론할 수 있는, 서로 주고받고 질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사람책 운영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답변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앞으로도 이것을 더 신중히 생각해서 잘 운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철산도서관에서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철산도서관 290페이지 보면, 도서관 팟캐스트단 운영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철산도서관에서 팟캐스트단을 운영하는데 어떤 형식으로 운영할 계획인지요?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팟캐스트라는 것은 인터넷방송을 만들어서 팟빵이라는 프로그램에 제작한 프로그램을 올리면 그것을 스마트폰이나 이렇게 다운을 받아서 듣거나 이렇게 이용하는 것인데요. 저희가 청소년 15명하고 성인 15명 해서 30명을 모집해서 단원들을 위촉할 겁니다. 위촉한 다음에 이분들을 강의하는 방법을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교육을 시켜서 본인들이 어떤 주제를 가지고 무엇을 만들 것인지를 본인들이 시나리오를 작성해서 여기에서 방송을 제작하게 되고요. 그래서 상반기에 주로 교육을 하면서 같이 제작할 것이고 하반기에는 우리 광명시의 유명한 분들을 발굴해서 이분들에 대한 내용을 라디오 식으로 제작해서,

박덕수위원

유능한 분들을 발굴한다고 하셨는데 몇 명이나 발굴하실 거예요?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그것은 팻캐스트단 회의를 통해서, 단원들이 모집되면 그 회의에서 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직 정해놓은 것은 없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면 인원은 아직 구축이 안 되었습니까?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네.

박덕수위원

그러면 앞으로 계획이 얼마 정도 인원을,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광명시 하안동의 한 분이 실제로 이 사업을 해 본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조언을 들어서 어떤 식으로 운영하면 좋을지 협의해서 몇 명 정도,

박덕수위원

책자에 보면 성인 15명, 청소년 15명,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단원 위촉을 그 정도 하고, 그래서 교육을 한 다음에 그 교육된 사람들이 주제를 정해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박덕수위원

관장님, 이것 처음 시도하는 것 아니죠? 이것이 신규사업입니까?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신규사업입니다.

박덕수위원

신규사업이니 만큼 이것이 굉장히 신중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청소년 15명에 성인 15명, 30명이 구성된다고 얘기했잖아요. 이것은 신규사업이다 보니까 관장님이 많은 신경을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이나 성인이 배워서 실습해서 이렇게 하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관장님도 이것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셔서 그분들의 실습을 중점적으로 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합니까?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질의보다는 부탁을 하나 드리려고 하는데요. 우리 각 도서관별로 작은도서관이 있잖아요. 아까 우리 이형덕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자잘한 민원이 많이 있더라고요. 우리 도서관에서 작은도서관 지도점검을 하시잖아요. 그렇죠? 지도점검을 하는데 연에 한 1회 정도 나가시나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실태조사는 연 1회 나갑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래서 형식적인 지도점검이 아니라 정말 작은도서관의 어려운 점들이라든가 그다음에 또 우리가 행정적으로 지원해 줘야 될 부분이라든가 또 개선해야 될 부분이라든가, 제가 들어보면 이런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각 도서관의 관장님들께서 한번 올해는 그런 민원이 재발되지 않도록 지도점검을 가셔서 정말 형식적으로 그냥 와서 방문하는 형태가 아니고, 물론 잘하고 계시겠지만 작은도서관의 관장님들하고 정말 친근감 있게 대화를 나누셔서 우리가 행정적으로 어떤 부분을 지원해 줘야 될 것인지 그다음에 현장 속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는 것인지 그리고 또 개선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각 해당되는 부서와 연계해서 작은도서관과 지역주민에 대한 갈등 관계를 잘 해결해 줘야 된다고 저는 봐요. 지역주민과 도서관과의 갈등관계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그것을 봤을 때 어떻게 느끼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물론 잘하고 계시겠지만 올해는 작은도서관과 지역주민 간에 어떤 자잘한 민원이 재발되지 않도록 지도점검을 하실 때 꼭 행정적 지원, 현장의 어려운 점 그다음에 우리가 제도적 개선점, 이런 부분을 꼭 잘 체크하셔서 그런 부분의 지역주민들과 작은도서관 갈등관계가 재발되지 않도록 올해 우리 관장님들에게 부탁을 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272쪽에서 질의하겠습니다. 하안도서관에서 광명시 도서관 상호대차 도서배달 사업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지난번에 저희가 삭감을 좀 했어요. 그런데 다시 이렇게 또 사업을 하시거든요. 올해 사업을 일부분 시행하고 계시잖아요. 이 사업이 꼭 필요한 이유를,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상호대차는 각 도서관에 없는 책들을 서로 대출해서, 만약에 예를 들어 하안도서관에 책이 없고 광명도서관에 책이 있다고 그러면 거기로 신청하게 되면 하안도서관에서 상호대차 하시는 분들이 책을 갖고 와서 하안도서관에서 대출을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상호대차를 서로 해 주는 것인데 각 지자체나 외국이나 이 사업이 지금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 입장에서는 이 상호대차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호응도도 좋습니다. 만약에 우리 광명시 도서관에서 상호대차를 안 한다. 그러면 민원이 막 들끓듯이 올 겁니다. 시민들 입장에서는 상호대차를 원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것이 꼭 필요한 사업이고 또 주민들이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이어서 다른 것 하나 질문 드릴게요. 철산도서관의 여러 사업을 보니까 굉장히 신선하다고 그럴까요? 여러 사업들이 굉장히 신선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중에서 불 밝히는 도서관, 야간도서관, 다모임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지금 다른 도서관도 대개 11시까지 운영하고 있죠? 그런가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런데 특별히 여기는 야간 프로그램을 한다고 특화 사업으로 내세웠는데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야간 프로그램을 또 하시게 되었습니까?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옛날에 도서관 개관해서 한 3년 정도 지나서 어떤 어린이가 광명시장에 바란다는 민원을 냈습니다. 그 민원 내용을 보면, 내가 도서관에 저녁에 가니까 운영이 잘 안 되는 것 같더라. 그래서 밤에도 좀 했으면 가까우니까 우리가 좀 책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운영시간을 연장해 달라는 민원을 내서 저희가 밤에도, 직장을 갔다 오신 분들이나 학생들이 어디 학원 갔다 와서 여유가 있을 때 그래도 도서관에 와서, 좀 늦은 시간이라도 와서 책을 빌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고자 해서 저희들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여기 철산도서관은 야간 운영을 몇 시까지 하는 거예요?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당초에는 어린이 자료실이 9시부터 18시까지 되어서, 오후 6시에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방학에는 오후 8시까지 해서 2시간 늘렸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반응이 좋던가요?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네.
주원

한주원위원

프로그램을, 변화 스피치 초급, 중급, 고급 이런 것을 운영하고 계신데 참여자는 많습니까? 예상은 몇 명 정도를 했는데 실제 참여자는 몇 명 정도 하고 있습니까?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작년에 한 200명 정도 참석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반응이 좋은 거네요.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네,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또 우리나라 문화가 야간을 활용하는 문화이기 때문에 이런 것은 굉장히 창의적인, 시대를 반영하는 좋은 사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고맙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오늘 업무보고를 하시는 건데요. 관장님들 네 분이 오셨는데, 도서관에서 근무하시다 보면, 시민들과 이렇게 하다 보면 직원들은 힘들지 않을까요? 어려운 점 있으면 한번 얘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업무보고하고는 다른데 한번 얘기해 주시죠.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도서관이 알다시피 운영 시간이 아침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고 있어요. 그리고 토요일하고 일요일도 같이 운영하다 보니까 직원들이 개인적인 스케줄을 잡는다든지 할 때 애로점이 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는 교대로 근무하고 있지만 정기적인 모임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사실 그런 것을 못 갖고 있어요. 그런 애로점이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런 것을 좀 봐서, 그래서 우리 관장님들께서, 자기 사생활도 있고 그런데 좀 더 신경을 써서 그런 것을 잘 운영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제가 마무리 질의를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현충도서관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올해 7월 준공해서 10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데 혹시 공사가 개관에 맞춰서 차질이 있거나 그런 것은 없겠죠? 그럴 염려는 없겠죠? 혹시 진행 정도는, 부드럽게 잘 진행이 됩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개관 준비하는 데는 지장이 없는데요. 건설지원사업소에서 건립에 대해서 하는데 지금 시공사에서 작업을 하다 보니까 옹벽이라든지 아니면 공적비를 이전하는 데하고 파는데 암벽이 나타났어요. 그러다 보니까 공사기간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이 온 상태인데요. 그것을 건설지원사업소에서 시공사하고 감리사하고 같이 협의해서 시간을 좀 조정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면 7월 준공은 쉽지 않겠네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만약에 연기를 좀 한다고 그러면 딜레이가 조금 될 것 같습니다.

이형덕위원

개관에도 영향이 있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개관에도 조금 영향이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차질 없이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고요. 어떻게 보면 우리 현충도서관 같은 경우는 독서문화 쪽에 가장 소외되었던 지역이기도 해요. 그래서 이쪽 주민들 입장에 있어서 기대가 굉장히 많기도 합니다. 장서 구입에 대한 내용을 보니까 6억2,400 정도가 들어있어요. 그렇다고 한다면 혹시 지금 장서가 몇 권 정도 들어가는지, 각 도서관별로 다양한 장서들이 구비되어 있잖아요. 혹시 지금 다른 도서관에 없는 장서 위주로 들어가는 것인지 아니면 이런 분류를 어떻게 하시는지, 이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도서구입비가 3억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개관할 때 거기에 맞춰서, 요즘 도서 가격이 많이 상승되어서 한 2만5,000권 정도 구비해서 개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일반적인 공공도서관이다 보니까 기본 장서를 구축해 놓고, 일반 서적이라든지 그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구축해 놓고요. 아까 한주원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거기에 대해서 특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구비하려고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아까 창작공간도 말씀하셔서 저도 들었던 내용인데, 염두에 두었는데요. 이런 부분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서, 특히 그동안 우리 독서문화 공간으로서 소외되었던 우리 주민들에게 큰 바람, 기대가 될 수 있기를, 같이 진행시켜 주시면 좋겠습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시민들 기대에 부응해서 잘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많이 신경 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또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데요. 작년에 도서관과 관련 했을 때 제가 봤던 부분이 뭐냐 하면 우리 아이들이 방학 동안에 프로그램을, 특히 별도로 행사를 하잖아요. 그런데 자료를 봤을 때 참여가 굉장히 저조했어요. 인기 종목에 있는 부분은 학생들이 좀 참여를 했고 또 관심도가 떨어지는 부분은 참여가 좀 적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올해는 사전에 홍보도 충분하게 해서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기도 하고, 또 하나는 대상자를 놓고 여론수렴을 하든 그런 어떤 부분을 가지고 정말 필요로 하는, 여름방학 동안에 강좌를 했던 프로그램을 해서 정말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의지대로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우리 각 관장님들께서 올해는 적극적으로 나서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각 관장님들 작년의 그 자료 알고 계시죠? 그래서 그런 말씀을 제가 드려요. 그래서 올해는 정말 우리 시민과 함께하는, 방학 기간에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물론 사계절 전반적으로 우리가 충분한 계획을 잘 세워야겠지만, 특히 특별한 방학기간에 프로그램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되었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런 부분도 좀 우리가 충분하게 고민해서 또 우리 각 도서관에서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많은 고민도 하고, 그런 부분을 많이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을 부탁드리는 겁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방학 기간에 면밀하게 검토해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제가 지금 작은도서관에 대해 잠깐 질의할 건데요. 작은도서관은 지금 이형덕위원님도 말씀하셨고 또 우리 제창록 위원장님이 언급해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또 민원이 왔기 때문에 잠깐 질의를 하겠는데요. 질의라기보다는 작은도서관을 수시로 점검해 주시고, 점검하실 때 세부지침을 잘 세워서 거기에 부합되는지 그런 것을 세부지침을 마련해서 점검해 주시고요. 특히나 휴관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시민들이 작은도서관을 이용할 때 여기가 휴관인가, 여기가 개관인가, 이렇게 또 헷갈리지 않도록 그런 부분도 지침에 넣어주시고, 또 휴관 시간, 개관 시간이 많이 다르거든요. 그런 부분도 총괄적으로, ‘작은도서관은 그들이 알아서 하겠지.’라기보다도 우리 광명도서관에서 큰 틀에서 줄거리를 주셔서 간담회를 통해서 시민이 더 이용하기 편리하게, 그리고 시민이 이용하는 데 아무런 불만이 없이 만들어놓는 것이 우리 광명도서관에서 하실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워낙 또 민원이 많은데 민원이 들어와서 제가 언급을 안 하고 가기 그래서 지금 언급을 하는 것이니까요. 그런 부분, 올해는 작은도서관의 민원이 더 이상 들어오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사업소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2월 25일 제1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에서 보류된 조례 안건 1건과 동의안 1건에 대해서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에 대한 부서장 제안 설명은 제1차 회의 때 진행하였으므로 오늘은 바로 질의·답변부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광명시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다음은 안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과장님,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지난번에 이 오리이원익에 대한 조례가 올라왔어요. 그런데 저희 위원들이 몇 가지 삽입해야 될 수정안을 제안했는데 그것은 삽입되었나요?
준구

공준구감사담당관

시간이 약간 필요한 것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이번에는 바로 개정하기에는 시간이 걸리니까 어렵고 이번에 원안대로 통과해 주시면 다음 회기 때 개정해서 올리는 것으로 하면 어떻겠나 하고 위원님들께 제안 드리고 싶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바로 그 기간에 수정을 하지 못하는 다른 이유는 있었습니까?
준구

공준구감사담당관

특별한 사유는 없고 절차상 시간도 그렇고 타 지자체의 조례도 검토, 사례도 분석해 보고 그래야 하기 때문에 조금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여러 가지 위원들이 제안한 것에 대해서 검토가 좀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시간상 아직 촉박한 부분이 있었다, 이렇게 해석하면 되나요?
준구

공준구감사담당관

네, 맞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이것은 지금은 이대로 원안대로 통과하는 방향으로 하고 다음에 세밀한 부분을 다시 개정안으로 올리는 그런 방법을 택해야 되겠네요.
준구

공준구감사담당관

네,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다음에 지금 약속하신 대로, 지난번에 위원들이 제안해 드렸던 그런 부분을 검토와 또 심사숙고하셔서 다음에 수정사항으로 조례안을 올리시기를 바랍니다.
준구

공준구감사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한주원위원님께서 감사담당관에게 질의한 내용을 봤을 때 시간상 절차상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늘 여기서 바로 개정하는 것은 어렵고, 그래서 원안에 대해서 오늘 일단 가결하고 다음 회기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을 달아서 개정하는 것으로 집행부의 답변이 있었는데 우리 위원님들 거기에 대해 동의하시나요?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반대 토론하실 위원님께서는 먼저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반대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질의·답변과 토론을 모두 마쳤으므로 회의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축조심사는 생략하고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를 생략하겠습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광명시 오리이원익 청백리상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8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사업특수목적법인 출자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안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앞서 제가 한 2분 정도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도시개발사업특수목적법인 출자 동의안과 관련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고민이 있었고, 전문가를 통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그와 관련해서 우리 집행부나 김종석 사장님께서 정말 이 동의안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에게 충분하게 설명을 하셨는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 묻고 싶고요. 그와 관련해서 이 부분에서 중요한 사항이 변경될 때마다 우리 위원님들에게 사전에 양해와 또 설명을 자세하게 했는지에 대해서 묻고 싶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그렇게 해명이라든가 길게 하실 것이 아니라 짧게 요약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정말 앞으로도 우리 집행부뿐만 아니라 김종석 사장님도 우리 광명공사와 관련되어 있는 사업 부분에서는 충분한 사전의 시간이 필요하고 충분한 우리 위원님들에게 설명할 수 있는 기회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우리 위원님들에게 부족했던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집행부나 우리 도시공사 사장님께서 우리 위원님들에게 충분하게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기획조정실장 박대복입니다. 제가 총괄적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전에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에게 관련해서 충분하게 설명을 드려야 되는데 제가 다 챙겨보지 못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또 어떤 사업을 하든 간에 사전에 위원님들한테 항상 먼저 보고를 드리고 충분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사전에 충분하게 설명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거듭 사과드리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김종석 사장님.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도시공사 김종석 사장입니다. 위원님들께 업무와 관련되어서 광명동굴 도시개발지구 다른 법인 출자 타당성 용역과 관련되어서 충분한 설명이 되지 못함으로 인해서 혼선을 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차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하여튼 이해가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위원님들이 얘기한 것은 어떤 어떤 부분인지 아시죠? 우리 한주원위원님께서 정말 1%, 과점주주,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설명 안 한 것에 대해서 그래서 이 부분의 중요한 사업 부분에 대해서 굉장한, 이 부분이 우리 한주원위원님이 질타하셨던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그리고 우리 이일규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 그 부분에, 왜 그 부분의 사업 규모가 바뀌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한 사전, 가장 중요한 부분 아니겠어요? 그런 부분이 충분한 설명이 없었고 또 우리 위원님들에게 설명이 부족했기 때문에 이 도시공사 출자 동의안과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한 말씀, 질의하시죠.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동굴 출자안이잖아요. 우리가 흔하게 25억 투자한다 25억 투자한다 이 정도 생각해서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 사업은 좀 더 면밀히 파고 들어가면 5,000억 이상 또는 1조원이 될 수도 있는 어마어마한 사업 규모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사전에 조감도나 이런 것을 가져와서 설명을 하거나 이것에 대한 세부 용지를 어떻게 어떻게 나누어서 개발하겠다는 그런 사전 설명도 없이 위원들에게 지금, 출자 동의안에 임박해서 이렇게 오거나 또는 우리가 보류 상태로 해서 이렇게 긴급하게 또 설명을 듣고 이랬는데 이런 부분에서 위원들의 판단이 쉽지 않다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이것이 굉장히 큰 사업인데 이 사업이 정말 실패로 돌아갔을 때는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말씀해 보시죠.

제창록위원장

기획실장님.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만약 이 사업이 안 되었을 때는 물론 관련 공무원하고 도시공사가 가장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저희 시나 도시공사나 같이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것이 지난해부터 시기가 임박하니까 수순을 빨리빨리 밟기 위해서 180억을 ‘빨리 해 줘야 된다, 빨리 해 줘야 된다.’ 그렇게 말씀하셨고 이번에도 출자 동의안을 내면서 정말 사전 설명도 없이, 거의 1조 원에 가까운 사업을 하면서 특별한 사전 설명이 없었다는 거죠. 그러면서 지금 ‘해야 된다, 지금 해 줘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위원에 대한 협박 아닙니까?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그 부분은 위원님한테 협박이라고 볼 수는 없고요. 저희가 일을 하면서 나름대로 계획이 있었습니다. 계획에 의해서 순차적으로 일을 했던 부분이고요. 저희들이 출자금이라든가 조금 늘어나고 해가 바뀌고 그런 과정이 있어서 그 부분은 저희가 서두른 면이 있었지만 위원님을 전혀 협박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긴급하게 이 사업을 하면서 예산이 얼마가 들어갈 것이고 이것에 대한 사업구조가 어떻게 전개될 것이고 이것을 했을 때 우리 광명시가 취할 수 있는 이익은 무엇이고 또 앞으로 관광지를 개발했을 때 우리 광명시가 얻어낼 수익구조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그런 부분을 충분하게 언급하고 설명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어마어마한 사업을 하면서 별다른 설명도 없이 ‘이것 해야 된다. 이것 꼭 해야 된다. 지금 안 하면 절대 안 된다.’ 이것이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왜 꼭 해야 됩니까?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사업에 대해서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광명동굴에 대한 방문객의 또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을 통해서 광명동굴의 방문객을 더 늘리고자 하는 사업이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니까 광명동굴의 방문객을 더 늘리고자 함입니다. 다시 말하면 한 번 동굴을 보고 갔던 사람들이 또 재밌어서 볼거리가 많아서 먹을거리가 많아서 즐길거리가 많아서 다시 재방문을 할 수 있는 그런 확률을 높인다는 것 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시장이 있을 때보다 지금 구성비가 많이 또 달라졌잖아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주거에 대한 지분이 많아졌는데 주거에 대한 지분이 많으면 아파트에 대해 도대체 몇 채나 들어온다는 계획이십니까?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저희가 아파트를 몇 채 구상은, 그렇게 않고요. 토지 배분만 해 놓고 사업 공모를 하면 사업시행자 측에서 세부적인 구상을 해서 옵니다. 그래서 10개 업체가 되었든 20개 업체가 되었든 그 사업체에서 세부적 구성을 해 오면 저희가 제안지침을 먼저 발표합니다. 그러면 그 제안지침에 의해서 사업시행자가 가져오면 그 제안지침에서 우리 시에 가장 유리한 방향,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가장 유리한 쪽으로 저희가 사업자를 선정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지금 본 위원은 이 사업이 우리 시가 가장 유리한 방법으로 간다기보다는 우리한테 투자할 민간사업자한테 가장 유리한 방법으로 가고 있다, 이런 생각을 정말 떨칠 수가 없거든요. 만약에 여기에서 아파트 1,500세대가 들어왔다고 계산할 때 한 채에 보통 5억이라고 생각했을 때는 7,500억의 수익이 발생되는 겁니다. 7,500억이면, 우리 광명시의 한 해 예산이 8,200억, 그러면 주거지 7,500억의 수익과 또 상업용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의 1조 원에 상당하는 어마어마한 사업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들한테, 똑같은 말이지만 사전 설명,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해야 됩니다. 꼭 해야 됩니다.’ 자꾸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정말 칼만 안 들었지 이것은 너무 밀어붙이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해서 정말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저희도 뭐 하지만 사실은 사전에 처음 할 때부터 어느 정도 저희들은 이런 것을 예상하고 말씀은 드렸는데 그 당시에는 너무 급박하지는 않아서, 그러니까 정확하게 날짜를 말씀은 안 했던 것 같습니다만 저희가 사전에 이런 이런 절차를 밟는다고 해서 설명을 한 번 드렸는데 더욱더 자세히 설명을 드렸어야 하는데 조금 설명이, 한다고는 했지만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음번에는 더욱더 세밀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다음번 다음번 하는데 이 사업이 한 번 시작되면 멈추는 사업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음번에 잘하겠다.’ 이것은 정말 큰 의미가 없고요. 여기에서 저희 위원한테 보내주신 것을 보면 특수목적법인 출자계획 또 출자 타당성검토, 토지이용계획안, 재원조달방법 이런 것을 저희한테 주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서 토지이용계획에 대한 부분이 정말 이것이 관광특구를 하기 위한 사업이냐. 무엇 때문에 개발해서 민간업자에게 이익을 많이 주는 사업인 것 같은 모양새를 갖고 가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보시죠.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위원장님, 양해해 주신다면 그 부분은 도시공사 측에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네. 도시공사 누가 설명하실 겁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토지이용계획안과 관련되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련해서는 이전에 보고 드린 바가 있다시피 이 사업 자체가 민간투자를 유치해야 되고 민간투자를 유치하지 않으면 광명시가 전액 세금으로 추진하거나 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는 민간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민간 부문에 있어서도 적정한 사업 이익이 보장되어야만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민간에 특혜를 드리기 위함이 아니라 가장 적정한 선이 어느 정도겠느냐, 이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현장조사와 시장조사 등등을 통했을 때 불가피하게 관광용지 부분들을 일부 낮추게 되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용역 부분에서도, 이것이 정말 큰 사업이다 보니까 신중했어야 되는데 혹시 용역은 몇 군데에서 받아보셨습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이 용역들에 대해서는 2018년 2월에 추진 계획이 시작되어서 3월에 시작되었는데요. 관련되어서 그때 몇 개 업체가 응찰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거기에서 최적의, 잘할 수 있는 곳들을 규정된 절차에 따라서 시에서 선정해서 용역 작업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용역도 최소한 몇 군데 받아서 그것에 대한 분석을 해 보시고 비교, 검토해 보시고 최종안을 선택하는 것이 이 큰 사업에 대한 조심성입니다. 돌다리도 두드려 가야 될 상황인데 가뜩이나 부실한 경영으로 좋은 성적을 못 냈던 우리 도시공사가 이런 큰 사업을 할 때는 좀 더 신중하고 만전을, 실수가 없도록 해야 되는데 불안한 마음으로 출발을 시작하기 때문에 본 위원은 사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저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어제 저는 이 용역하신 분을 처음 만나봤습니다. 처음 만나봤는데, 저희들한테 왜 어제 이것을 배포했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보니까 그분이 10개월 동안 이것을 하셨다고 그래서, 광명에서 도시공사를 위해서 10개월 동안 용역 하신 분이 이제 나타나서, 우리가 작년 7월 2일에 들어왔습니다. 그전에 이런 프로젝트나 개발 구상하고 이런 것을 미리미리 설명을 하고 용역을 하더라도 우리 시에 맞게끔 해 줘야 되는데, 어제 그냥 이렇게만 들었습니다. ‘얼마나 되었습니까?’ 10개월 했대요. 제가 어제도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용역도 좋지만, 어제 제가 타 견적서도 받아야 되고 이런 대처가 있어야 되고 중요한 사항이 있으면, 이것이 한 번 해서 잘못되면, 제가 어제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단추가 하나 잘못 끼워지면 이것을 다시 똑바로 끼우려면 엄청난 시간이 걸리고, 이것을 다시 바로잡으려면 엄청난 손실이 있다고 이렇게 얘기를 드렸습니다. 제가 또 어제 이랬습니다. 의왕 백운지구의 실패한 내역도 있고 여러 가지 인근 시가 정말 실패한 지역이 많습니다. 그러면 우리 광명시 도시공사에서는 다시는 이런 잘못된 것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준비를 해야겠고, 아까도 한주원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아파트 얘기를 했는데 여기 보니까, 저번에 사장님한테 말씀을 했지만 주거용지가 제일 많습니다. 제일 많은데 우리가 서독터널을 건너오게 되면 뭐가 있습니까? KTX가 있습니다. KTX 중심으로 아파트, 호텔, 이케아부터 여러 가지 지금 다양하게 많이 세워져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관광특구에 주거지용이 이렇게 많다고 그러면, 제가 저번에 ‘땅 장사를 할 겁니까?’ 아니면 이것이 만약에 안 되었을 때 이 땅이라도 이렇게 해서 수입을 올릴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런 얘기도 드렸는데요.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은 동굴 한 지가, 100만 명이 넘었다고 했습니다. 아까도 한주원위원님이 얘기했듯이 다시 동굴을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들, 어른들이 와서 즐길 수 있는 또 숙박과 이런 것을 해서 또 음식점과 병행해서 같이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야 되는데 이것을 사업하기 위해서 우리가 처음에 180억을 해 달라고 해서 해 줬고 지금 25억을 도시공사에서 50.1%, 또 민간이 49.9% 해서 한 주를 주기 위해서, 저는 그 타이틀을 보고 나서, 도시공사에서 만약에 잘못되면 우리 시가 손해를 안 보기 위해서 그런 프로젝트를 했다고 이렇게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것 좋죠. 만약에 잘못되었으면 우리 광명시가 더 많은 적자를 봐서는 안 되니까요. 그런데 지금 이것이 저는 안 맞습니다. 지금 이것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무엇이 어떻게 될지, 그 동굴 주위로 무엇이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민간업자가 들어와서, 도시공사에서는 이것이 성공할 수 있다는 퍼센티지를 얼마 정도 예상하고 계시는지 그것을 한번 얘기해 보시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저희는 지금 현재 상황에 있어서 변동성은 있겠지만 이것 자체에 대해서 굳이 계량적으로 몇 퍼센트를 성공할 수 있겠느냐고 해서 퍼센티지로 말씀드리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대한 리스크를 없애서 실질적으로 이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는, 객관적으로 준비했을 때 가장 최적화된 안이 이 안이라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스크를 없애기 위해서 향후 공모지침에 있어서 다 명시적으로 하고 법률적 책임, 어떤 책임 해서 현실적으로 저희가 출자 동의안 제안 드린 대로 하자고 하면 사업이 실패한다 하더라도 광명도시공사가 손해 보는 금액은 25억원으로 한정되겠습니다. 그 부분들에 대한 것은 여러 법적 절차에 따라서, 진행하더라도 나중에 파산하게 되거나 그러면 시 돈은 쓰지 않고 다른 민간이 하는 돈부터 쓰게 되어 있고 과정상 있어서 이런 모든 부분들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들에 대해서 100%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시민들에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저희들이 100%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최적의 대안들을 마련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정리해 주세요.

박덕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사장님, 아까 25억이라는, 최대한도로 만약에 실패를 하더라도 그것만 손해고 시는 적자를 안 볼 수 있게끔 이렇게 하신다고 그랬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나 사실은 그것이 그렇게 될지 안 될지는 사장님이 모릅니다. 그렇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법률적으로 그렇게 회피하기 위해서 수단을 강구한 것이고 그 모든 부분들에 대해서는 공모 지침서상에 있어서 명시적으로, 거기에 동의하신 분들만 사업에 참여하게 되기 때문에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질 수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덕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사장님 설명을 잘 듣고 있는데요. 사장님한테 한 번 더 여쭤보겠습니다. 물론 저희 광명시 투자한 금액에서 손실을 보지 않기 위해서 민간 투자를 한다고 하는데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그 사업을 함에 있어서 ‘사업이 안 될 것이다.’ 미리 생각하고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당연히 사업이 망하지 않기 위해서 타당성 조사도 하고 여러 가지 검토해서 진행하려고 하는 거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즉 다시 말하면 도시공사에서는 이 사업을 진행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거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것이 주목적이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주목적까지는 아니더라도 부수적인 목적은 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충분하게 검토를 했기 때문에 박덕수위원님께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사업은 망하지 않는다, 사업은 무조건 성공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시는 거잖아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무조건은 아니지만 그렇게 되도록,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조치를 다 강구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이 사업은 망할 것이다, 아니다.’ 하고 질문했을 때 그냥 무조건 ‘사업 성공합니다. 80, 90% 성공합니다.’ 이렇게 대답을 듣고 싶은 거예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게 성공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래야만 이 자리에 있는 위원들이 충분하게 그 답을 듣고, 이 사업은 여러분들께서 직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서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다는 이 믿음을 갖고, 우리 믿음을 보고 또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이 동의안에 나와 있는, 이익금이 이렇게 1,234억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어제 자료 올 때는 이익금을 다르게 얘기하더라고요. 한 4,000억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렇지 않습니다. 전체 그 부분들에 대한 이익들이, 수익사업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들어간 비용 등등을 제하고 났을 때 1,200억 정도를 예측하고 있고 그마저도 이를테면 분양이 100% 어느 시기에 되었을 때는 그렇지만 안 되었을 때는 위험도가 있어서 이익금의 규모가 낮아질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특정해서 우리 광명도시공사가 처한 여건과 이것뿐만 아니라 세계경제 또는 한국경제의 흐름에 따라서 일부 출렁일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모든 리스크까지 앞뒤 적정선에서 그 정도는 가능하겠다고 판단하는 것이지 수치 하나까지 틀리지 않게 그 정도를 딱 할 수 있다고는 현실적으로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지금 현재 토지이용계획 타당성 검토 내역 안에 이만큼 관광부지, 상업용지, 주거용지 이렇게 사업 개발을 했을 때 이 이익금이 발생한다고 용역이 나온 거잖아요. 그렇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반대로 그전에 용역 했을 때 그 이익금은 얼마 나왔는지 알고 계세요? 2017년도에 용역 보고했던 것은 개발이익금이 얼마 나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당초 2017년도에 사업타당성 조사에서 얼마 정도 이익이 나와 있는지는 제가 지금 잘 기억하지 못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팀장님 혹시 알고 계십니까?
신철

신철광명도시공사개발사업팀장

자료를 별도로 확인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어제 말씀 올렸다시피 그 용역 타당성은 큰 틀에서 이것이 사업성이 있느냐, 없느냐이기 때문에, 러프하게 나와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어떤 방식으로 했을 때 어떻게 구체적으로 했을 때 1,200억, 우리 회사로는 600억 정도 이익이 온다는 말씀을 나누었던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좀 차이는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사장님은 그냥 용역 줬으니까 이만큼, 우리가 믿음을, 용역 회사가, 전문가들이 용역을 했으니까 토지 개발하면 이만큼 이익금이 나온다고 사장님도 똑같이 그 믿음을 가지고 이 개발을 시작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2017년도에 70%가 관광에 목적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서 개발이익금도 어마어마하게 나왔던 거예요. 그런데 반대로 지금 현재 그림을 그렸던 용역 보고는 또 다르게 나오는 거잖아요. 실제로 관광용지 부지는 3만2,000평을 가지고 진행하는 것인데 2017년도에는 4만8,000평 그 이상과 공원부지 또 있었어요. 그 부지가 달라. 다름에도 불구하고 훨씬 더 좋은 목적에, 좋은 조건에 이렇게 나왔던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바뀌면서 또 진행하는 과정이 있는데 이 자리에 있는 위원들은 이런 신뢰도에 대한 부분, 믿음이 잘 안 간다는 이 뜻으로 한번 접근해서 바라볼 수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용역 자체가 큰 틀에서 이것이 사업성이 있느냐 했기 때문에 처음에 했던 용역 자체가 일부 금액 자체가 정교함은 떨어질 수는 있습니다. 이후에 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제도 설명드렸듯이 여러 가지 사업 방식이 1안, 2안, 3안이 있었습니다. 시가 자체 추진하는 방안, 공사하고 시하고 일부 출자하는 방안, 최종적으로 지금 현재 와 있는 25억 출자 방안이 있는데 이렇게 되었을 때 이 정도의 이익이 남는다는 말씀을 했는데요. 나머지 부분들에 대해서는 그런 점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관광용지를 70%를 해놨을 때 이 사업은 거기에 뭐 짓는 것까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토지 자체에 대한 17만평을 개발하는 것만 해 놓고 이것을 다른 분들한테 팔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조성사업이 5,000억이고 이후에 그 땅을 받은 분이 아파트 받으시는 분은 짓는 분이시고 상업시설을 짓는 분들은 또 투자를 해서 들어오는 것이고, 그래서 전체 사업의 규모가 되면 아까 한주원위원님이 말씀 주셨듯이 조 단위가 넘어갈 수도 있고 그런데 말씀드렸다시피 관광지는 적정한 규모가 아니면 오히려 개발을 해 놓지 않음으로써 방치해 놔서 더 혐오를 줄 수도 있고 특히 더 이 관광지 규모를 적정하게 안 해 놓으면 사업 공모를 하는데 민간사업자가 아무도 들어오지 않을 수도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드렸다시피 정교하게 시장에 가서 ‘이 정도 규모면 올 거냐, 어쩔 거냐.’ 이렇게 저런 것들을 저희가 그동안 용역을 하면서 따져봤고 거기에 따라서 사업 참여를 이 정도면 하겠다는 적절한 지점이 이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동굴 주위를 한번 보자고요. 광명․시흥 간 테크노벨리가 올해부터 보상을 하고 내년부터 개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그 주위에 다양한, 주거부터 산업단지가 들어서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잖아요. 그러면 이곳이 우리 광명동굴 주변이에요. 그럼 서독터널 지나면 바로 KTX역사 주위에 아파트단지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주위에 관광부지가 없다 보니 사람이 모여들 수가 없어요. 잠깐 있다 갈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가운데에, 광명동굴 주변에 관광 목적으로 사업을 하기 위해서 17만 평을 개발한다고 이야기했다면 차라리, 주위에 이미 인프라 구성은 되어 있어요. 되어 있기 때문에 가운데에 관광 목적을 두고 개발한다고 하면 훨씬 더 효과적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나중에 사업의 목적, 차라리 이것을 목적을 가지고 관광, 다 개발하고 난 뒤에 주위에 관광이 딱 들어서면, 놀이시설 들어오면 안에 상업지구, 상업시설이 다 들어오잖아요. 상업시설은 자동으로 들어서잖아요. 가운데에 뭐 파는 것부터 해서 모든 것이 다 들어서는 거거든요. 그렇게 그림을 그려보면 훨씬 더 접근하기가 쉬웠을 것인데, 그래서 걱정이 되어서 그러는 거예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위원님께서 우려해 주신 부분들에 대한 것은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도 광명동굴과의 연계를 최우선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고요. 예컨대 이번 사업의 부분들에 대해서 17만 평의 관광부지가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잘되고 그러면 그다음에는 우리가 그 지역 17만 평을 하는 데 애로점 중 하나가 소각시설입니다. 그 지역 같은 경우도 일부 이전을 하면 거기에 시설들이 남으면 나중에 필요하다고 그러면 시 차원에서 거기를 또 관광용지로 지정해서 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전체적으로 이 사업을 진행해 놓지 않으면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다시피 KTX역세권 아래쪽 40만 평에 대한 광명·시흥테크노벨리 그리고 뒷골과 그 옆 원가학까지도 지금 사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미리 토지 조성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해 놓고 시설을 해 놓으면 가치가 올라가서 분양할 때 분양가가 올라가면 그만큼 사업의 리스크는 해소되는 것이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그 지적해 주신 부분들이 아주 타당하신 지적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전체적으로 민간사업자를 유치하고 투자하기 위한 불가피한 최선의 조치라고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지금 현재 이 부지 이용계획이 나와 있는데 이 외에 검토를 하고 만약에 공모한다고 하면 이것이 바뀔 수 있는 거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이와 관련되어서는 진행해 보다가, 지금은 이렇게 나와 있는데, 예를 들어 큰 틀에서는 한 번 결정이 되면 바꿀 수는 없지만 사업성이 너무 약해서 나중에 가서 실제로는 진행하다 보니 비용이 더 들고 그랬을 때 불가피하게 사업비를 조금 보전하기 위해서 일부 어느 상업지역을 늘려달라든가 주거지역하고 바꿔서 늘려달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의회나 그 밖에 시의 입장 등을 봐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사업자하고 협의 과정에서 일부 바뀔 수는 있겠습니다만 큰 틀에서 이 부분들을 지켜나가기 위해서 이렇게 용역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이형덕위원입니다. 어제 저희가 용역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 과정 안에서 그동안에는 49.1%, 50.1% 이런 부분에 대한 이해가 굉장히 다 되어 있지 않아서 논쟁이 있었던 것으로도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어제 설명을 통해서 이런 부분에 대한 저희는 전체적으로 이해는 다 한 것 같고요.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다른 위원들이 다 질의를 했으니까요. 어제 그리고 오늘 말씀하셨듯이 만약에 이 사업이 성공했을 경우 한 600억 정도라고 말씀하셨잖아요. 600억 정도 실질적으로 효과성이, 실효가, 수익이 생긴다고 말씀하셨는데 만약에, 그럴 리는 없겠지만, 그래서도 안 되겠지만 만약에 실패를 해서 이것이 리스크를 안는다고 하면 저희 광명도시공사가 안아야 될 그 리스크의 총 금액이 어떻게 됩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25억 출자한 부분들로써 마무리를 하겠다는 의미에서 그렇게 회사를 별도로 만들어서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면 저희가 지금 현재 느낄 수 있는 최대치, 가질 수 있는 광명시의 리스크는 25억이라는 말씀이신 거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시는 출자를 했기 때문에 굳이 시가 출자한 돈을 그렇다고 한다면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형덕위원

일단 금액상으로 더 이상의 리스크는 없다? 만약에 49.1%라고 한다면 25억이 아니라 24억5,500만원이거든요. 거기 플러스 타 법인 출자 1% 있는데 그 5,000만원에 대한 것도 우리가 우리 리스크로 떠안아야 되는 겁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어느 도시공사가 1%를 출자를 하게 되면 출자하는 것은 그 리스크까지도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그 부분들에 대한 것들은 저희가 책임지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이형덕위원

49.1%로 해서 저희 도시공사에서 안을 수 있는 24억5,500이다. 이것이 최대치 우리가 안을 수 있는 리스크 금액인 거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이형덕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위원들도 여러 가지로 염려를 하고 어제나 지금 질의를 드렸는데요. 다시 한 번 제가 대답을 듣고 싶다고 한다면, 꼭 왜 다음이 아니고 이 공사는 반드시 이번에 시작해야 된다고 주안점을 가지고 저희를 설득시킨다면, 한 말씀 주십시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광명동굴이 124만 명 들어오다가 또 115만 명 이 정도로 들어오다가 매년 한 10만 명 정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명동굴에는 계속해서 홍보비나 광고비도 또 널리 알리려고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셨다시피 와서 쓰고 갈 연계하는 관광지와 시설들이 있어야 되는 것이 무엇보다 크기 때문에 이 사업을 지금 당장 시작해야 된다는 것이고요. 이렇게 했을 때도 최종적으로 5년 정도는 걸리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분양된 곳은 또 시설이 올라가고 하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점들을 종합했을 때 투자에 실기하게 되었을 때는 나중에는 하고 싶어도 못 하는 부분들도 있고 그런 점들을 했을 때 광명동굴의 활성화를 통해서 광명시의 신성장 동력으로써 광명동굴을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지금이 투자의 적기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형덕위원

만약에 이번에 하지 못하고 미뤄서 내년에 해야 된다고 한다면 어느 정도 더한 리스크가 저희한테 오나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계랑화 된 수치로 리스크가 어떻게 오겠다는 것은,

이형덕위원

수치로는 말씀 안 해 주셔도 됩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러니까 그만큼에 대해서 어떤 저희가 기회 손실이 커지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러면 이제 광명동굴의 운영 활성화와 등등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해서 시가 하고 있는 것들을 종합해야겠습니다만 그로 인한 금액들은 뭐라고 표시할 수 없을 정도로 상당한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답변은 약한 것 같은데요. 반드시 해야 된다는 설명을 좀 강하게 주셔야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러니까 지금 광명시에서, 저희 공사에 있어서 매출액이 넘어간 것이 50% 이상입니다. 광명시가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공공성을 하기는 하지만 수익구조를 올릴 수 있는 전체 사업장, 공사에 맡겨서 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 110억 정도를 광명동굴이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광명동굴이 그만큼 제대로 안 되었을 때는 예산도 그만큼 계속해서 향후 투자되어야 되고 그랬을 때 시민들이 절실하게 필요한 곳에 쓰이지 못하는 점들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광명도시공사 매출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광명동굴과 주변 개발을 통해서 광명도시공사가 스스로 일어서서 자립 경영을 구축하는 것이 또 시로서는 도움이 되고 그 잉여 예산만큼을 시민들을 위해서 쓸 수 있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17만 평을 하루빨리 시작해서 반드시 성공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이형덕위원

만약에 성공했다 치고 한다고 그러면 혹시 도시공사 자본금이 어떻게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계신 것이 있나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600억이 다 들어왔을 때는 저희 자체 자본금으로 가져올 수도 있고요. 이 부분들에 대해서 시에 출자를 하셨으니까 거기에 대한 이익 배당으로 돌려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예를 들어 광명도시공사가 맡고 있는 동굴이라든가 이 부분들, 또는 흑자 된 부분들도 있지만 희망카라든가 이런 곳은 주민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예산과 사업비가 투입되어야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만큼 돈을 벌어놓은 만큼 시민들을 위해서 주차장을 더 늘리는 사업을 한다든가 등등 저희 공사가 하고 있는 사업들 중에서 시민들 편의를 위해서 하고 있는 사업을 대폭 확대해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저희가 어제도 들었고 오늘도 들었고 저희 나름대로 토의도 했는데요. 일단 저희 듣는 것으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실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여기에 실제 동의안 보고하는 것은 시에서 이렇게 올라와서 모든 관여도, 도시공사의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이런 부분들도 우리 기획조정실장님과 주무부처에서 어느 정도는 동의를 얻어주고 난 뒤에 올라오는 건가요?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네, 그렇습니다. 같이 논의하고, 도시공사에서 논의한 사항들을 저희가 다 보고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에 이렇게 제출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서류가 미비한 것도 있게 되면 우리 기획조정실장님 책임이네요?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공무원이 어떻게 보면 책임이 다 있다고 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그 책임감의 무거운 짐을 가지고 계신다고 하면 도시공사 사장님한테 질책도 하고 그러세요?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질책도 할 수는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누가 높아요?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높고 안 높고 그런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저희는 광명시청 직원인 것이고 도시공사는 저희 산하단체인 그런 관계에 있습니다. 도시공사는 출자출연기관이죠.
일규

이일규위원

도시공사 사장님은 최고 높으신 분인데 항상 이야기하실 때마다 시의 결재와 시의회의 동의를 얻어야만 사업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그런데 모든 직원과 더불어서 사업적인 것은 사장님 목적에 의해서 다 진행하고 있는 거잖아요.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도시공사에서 계획이라든가 이런 것을 잡고, 그렇게 전체적으로 틀은 거기서 잡겠죠. 그 나머지 사업을 시행하려면 저희 시의 승인을 얻어야겠죠. 또 필요한 경우에 대해서는 의회의 승인을 거쳐야 될 부분은 또 의회의 승인을 거치고 또 동의를 구할 부분은 동의를 거치고 이런 절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것이 사업이 17만 평을 동의안을 얻는데 이미 전임 시장이 사업 타당성을 가지고 한번 용역을 했잖아요. 그래서 집행부는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왜 사람이 바뀔 때마다 변화가 일어나고 생각이 달라지고 그런 믿음 자체가 없어질까 해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사장은 이번에 새로 왔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면 집행부의 기획실장님 같은 경우에는 이 책임을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누가 높냐고 물어본 거예요. 그러면 실장님이 훨씬 높은 거지.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높낮이를 논의하기에는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사업이라는 것이 쉽지 않은 거잖아요. 이 수많은 투자를 하고 투자의 이익금이 나와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성에 대해서 믿음이 안 가고 신뢰가 안 간다고 하면 이 자리에 있는 위원들도 서로가 서로의 또 믿음을 가지고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 정책적으로도 같이 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지금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지 않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시공사에서는 또 다르게 이야기하고 계시고, 또 사람 채용과 더불어서 동의안을 얻어야 되는데 투자가 되어야만, 시와 시의회는 이 동의를 해 줘야만 도시공사가 사업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느 누구보다 기획실 담당 주무부서에서는 무거운 공감을 가지고 진행해 줘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설명도 위원들한테 충분하게 미리 사전에 보고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안 하니까 이렇게 하면, 저렇게 서로가 미루고 질책을 하고 싸우다 보면 결과가 얻어지는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 아까도 얘기했지만 저희가 설명한다고는 했지만 너무 많이 미진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고요. 충분히 설명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과점주주 있잖아요. 우리가 과점주주이기 때문에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만 2017년도 4월에 과점주주도 그때도 이런, 똑같이 했나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아닙니다. 관련되어서는 저희가 중간 용역보고를 작년 8월 9일에 했고요.

제창록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97년도 4월에 우리가,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2017년도요?

제창록위원장

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때는 이 내용들까지는 안 나오고 그냥,

제창록위원장

토지이용계획만 이렇게 나왔던 거예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SPC를 만들어서 하겠다, 이 정도만 나왔지 49.9%, 50.1% 이렇게 하겠다고 구체적으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러면 왜 97년도에 용역을 줬을 때 지금처럼 왜 정확하게 사업 타당성에 있는 용역 보고서가 아니고 중간에 중단했다는 거예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아닙니다. 그러니까 17년도에는 어떤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큰 틀에서만 놓고 봤을 때 여기가 사업성이 있느냐 없느냐를 검토하게 되는 용역이 되고요. 그 부분들에 대한 검토 용역으로 사업성이 일부 있다. 그러면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구체적으로 하면 좋겠느냐 해서 들어간 것이 지금,

제창록위원장

사장님, 우리가 97년도 4월에,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2017년.

제창록위원장

17년에 사업타당성 용역 보고서가 있잖아요. 그러면 토지이용계획서가 나왔을 때 그때 이 정도까지면 우리가 이익금이 얼마 정도 나올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을 것이고 그다음에 이 부분에 대해서 경기도에서 처음 17년도에 우리의 이런 어떤 사업을 한 것이 아니잖아요. 다른 시도도 있었기 때문에요. 그렇다고 봤을 때 이런 부분은 충분히 검토가 같이 되었을 것이라고 보는데 이런 어떤 과점주주에 있는 부분은 17년도 4월에 들어가지 않았다? 정확하게 맞습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때는 이렇게까지는 들어가지,

제창록위원장

그때도 이와 같은 사업 타당성 조사가 아니고 과점주주가 빠져 있는 상태였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제창록위원장

그러면 17년도 4월에 왜 했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러니까 모든 사업에는 큰 국가기관에서 하는 것은 예비 타당성 용역도 있고 그다음에 타당성 용역이 있고 그것에 따라서 순차적으로 그 결론이 좋은 쪽으로 나면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이렇게 용역을 밟아나가는 것이 됩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래서 우리 이일규위원님이 얘기했잖아요. 왜 17년도에 있는 사업 타당성 용역 보고에는 면적 대비해서 왜 8%가, 물론 설명을 들어서 아는데 그러면 8%가 줄었잖아요. 그러면 그때 당시에는 왜 그런 어떤 토지이용계획서에 그것이 없을까요? 2년 사이에 그 많은 변동 사항이 이렇게, 이 정도 큰 변화가 있었나요? 이런 부분은 전문가들이 비슷하게 사업 타당성 용역 보고서가 나올 텐데 2017년도, 2019년도, 지금 1년 정도밖에 안 지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 정도 차이가 날 정도면 우리가 17만 평의 8%가 준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계산 수치가 나오지 않겠어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러니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수치 자체의 줄고 늚의 문제가 아니고 그러면 시장조사를 구체적으로 들어가고 이런 조건이면 여러분들은 들어올 거냐, 어쩔 거냐, 이렇게 따져봤을 때 사업성을 맞추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그만큼의 %를 줄여야만 민간자본들이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줄인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래서 1년 사이에, 그러면 17년도에는 왜 그렇게 관광용지를 이 정도 해도 괜찮다는 타당성 용역 보고서가 아니겠느냐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1년 사이에 이 변화 8%가, 이일규위원님이 이야기하셨던 것이 관광용지가 줄고 주택용지가 느는 이런 형태가 되는 형태를 이해시켜 달라는 것 아닙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러니까 용역의 방식에서 들어가는 그 방법은 크게, 여러 차이가 있겠지만 쉽게 말씀드리면 큰 계획을 짜서 러프하게 툭툭 하는 것하고 이것을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좀 더 자세한 것들을 검토해 봐서 했을 때 불가피하게 변경된 측면이 있다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왜 그러냐고 하는 부분들은 지금 당장은 답변을 못 드리겠고요. 전의 그 상황하고 한번, 용역서하고 살펴보고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러니까 수치로 그때 2017년도는 50원인데 지금 2019년도 타당성 용역 보고서는 100원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이해가 되나요? 그렇게 이해하면 되냐고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리고 과점주주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과점주주가 되었을 때, 단점은 이야기를 하셔서 알잖아요. 장점은 뭡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과점주주가 되었을 때 예를 들어서 거기,

제창록위원장

우리가 과점주주가 되었을 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1%에 대해서 가지고 오는 수익들을,

제창록위원장

그 외에는 득 되는 것이 없다는 겁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과점주주가 되었을 때 장점은 그것 외에는 특별하게 없다는 거죠.

제창록위원장

회피적인 부분보다도,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책임질 것만 많지 가져올 수 있는 것은 6억원,

제창록위원장

과점주주가 되었을 때 6억 외에는 없다? 그 말이 맞습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러면 우리가 세금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까지 부담해야 되는 거죠? 물론 위험부담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을 들었는데 세금 부분에 대해서는요? 우리 공사가 과점주주가 되었을 때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저희가 이 사업 방식을 하는 것은 그렇게 납부해야 될 세금 부분들을 회피하는 방법들을 다 찾아냈기 때문에 별도로 세금으로 더 제출되거나 이런 부분들은 없다고,

제창록위원장

우리가 과점주주가 되었을 때 우리가 부담해야 될 세금은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세금은 어떤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부담하는 거예요? 공사가 과점주주가 되었을 때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저희가 예측했던 것들은 이 체제로 함으로 인해서 약 430억에서 440억 정도를 세금 납부하는 것을 안 내서 사업자들이 그것을 이익금으로 가져갈 수 있다고 판단하고 계산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법인세 세금으로 내야 될 440억을 이 시스템을 함으로 인해서 세금을 안 내게 되고 그 안 내는 세금이 결과적으로 이익금 차원으로 들어오는 규모가 된다는 그런 말씀이 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우리가 과점주주가 되면 장점이 6억 외에는 없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과점주주가 되면,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쉽게 말하면 440억원의 세금을 내야 되기 때문에 이익을 보는 것에서 그만큼을 빼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것은 이익은 아니죠.

제창록위원장

우리가 과점주주가 되었을 때 모든 결정권을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과점주주가 되었든 이렇게 하든 현재로서는 모든 결정권은 저희가 갖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렇죠? 그런데 외부에서,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과점주주를 함으로 인해서 사업이 실패했을 때 5,000억원에 대한 부담을 저희가 다 진다는 거죠. 그것을 회피하기 위해서 1%의 타 공사 참여를 넣겠다는 의미입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러니까 타 기관에서 1%를 가져오지 않고 우리가 과점주주가 되었을 때, 우리가 50% 넘어서 과점주주가 되었을 때 그 모든 결정권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 아니에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때도 가지고 있고 과점주주가 아닌 1%를 다른 데 준다 하더라도 저희가 모든 권한들은 가지게 된다는, 사업의 주도성을 다 가지고 간다는 의미입니다. 사업의 주도권을 쥐고 가는 것은 똑같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책임성만 있지 득 되는 것은 없다? 그래서 우리가 50.1% 넘지 않고 다른 타 기관에서 1%를 가져와서 과점주주를 형식적으로 운영한다, 만든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6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그 정도에 대해서, 6억을 설령 못 벌더라도, 예를 들어서 5,000억원에 대한 실패를 회피할 수 있다고 한다면 어제 말씀드렸다시피 보험을 들 듯이 그렇게 리스크를 제거해 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것이 저희 공사의 판단입니다.
대복

박대복기획조정실장

50%를 넘어서 50.1%만 공공지분이 있으면 의사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알겠습니다. 질문할 것도 많이 있는데 하여튼 여기 다 알고 계신 부분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우리 사장님께서 말씀을 너무 시원스럽게 해 주시기에, 추가로 한 번 더 물어보겠습니다. 사업 타당성은 객관적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한번 드려 보겠어요. 어제 용역을 했던 회사 측에서는 충분하게 10개월 이상 연구하고 공부하고 또 주위 파악을 해서 이 용역 보고가 나왔잖아요. 그렇죠? 그 공학박사님께서 그렇게 또 말씀을 하셨고요. 그런데 이 사업이 과연 성공할지 말지 하니까 또 뜸을 들였어요. 그렇죠? 본인이 그림을 그려놓고서 리스크의 이야기만 하고 또 잘될 수도 있고 못 될 수도 있다. 자신감이 그다지 크게, 많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이 용역회사의 용역 보고를 받고 할 때 우리 입장에서도, 제 입장에서도 제가 사업을 한다면 투자를 하지 않겠어요. 민간 입장에서도 봤을 때, 그렇죠? 이것이 자신감 아니겠습니까? 아까 제가 그래서 자신감이 얼마큼 있는지 물어봤던 거예요. 용역 보고를 하면서도 그런 자신감을 못 봤던 거예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위원님께서 그렇게 보셨다면 용역사 입장에서는 조심스러워서 말씀을 그렇게 한 것 같고요. 사업의 성패는 자신감보다는 구체적인 수치와 사업이 성공할 수 있는 근거들이 있는가를 민간에서는 하나하나 따져보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제가 여건상으로 놓고 봤을 때 전반적인 시장의 실수요 조사들을 봤을 때 현장의 반응이 어떤가 하는 것들을 봐야 할 테고요. 그래서 저는 저 취임한 이후에 이미 현장의 반응들을 했던 것을 11월에 다시 한 번 강화해서 2주에 걸쳐서 다 직접 돌아다녀서 관련 전문가들 체크 받았고요. 그랬을 때 이 사업 부분들에 대해서 본인들이라면 참여하겠다는 데가 다수 있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용역 보고할 때 사업의 성공과 더불어서 잘하기 위해서는 말 그대로 주거용지와 상업용지를 많이 개발하면 편안하게 가겠죠. 개발이익금이 훨씬 많이 나오니까, 그렇겠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맞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런데 앞으로 광명동굴 주변을 개발했을 때 동굴과 함께 잘 걸어왔다, 우리 광명시가 도시공사가 이 사업을 정말 진행을 잘했다라고 듣고 싶은 거잖아요. 역사적으로.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맞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런데 우리가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광명동굴 주변을 개발했을 때 동굴과 함께 잘 걸어왔다, ‘우리 광명시 도시공사가 이 사업을 정말 진행을 잘했더라.’ 하고 듣고 싶은 거잖아요. 역사적으로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꼭 그렇게 듣고 싶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런 가치를 바라보고 만들기 위해서 계속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요. 차라리 관광용지가 훨씬 더 많고 주변 개발이 더 오래되고, 그렇게 진행했을 때 훨씬 더 효과적일 텐데 갑자기 주거용지로 했을 때는 그냥 돈의 목적과 더불어 쉽게 사업을 성공하기 위해서 걸어가는 길이라고, 평탄하게 걸어가는 길이라고 생각했을 때 이런 부분을 계속 지적하는 거거든요. 사장님, 그렇잖아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위원님 지적의 의미가 무엇인지 잘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래서 이것이 계속 문제가 대두되고, 앞으로 이 사업을 펴기까지는 5년이 걸릴지 7년이 걸릴지 모르잖아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사업을 5년 안에 맞추려고 하는 것이 지금 현재 계획이 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하여튼 5년 안에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계획하고 추진한다, 이런 이야기이시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마지막, 끝을 5년 안에 하고 2, 3년 안부터 분양되어서 사업이 들어가는 지역은 들어가되 저희 공사가 여러 안정적인 조치를 해놓으면서 얻는 불이익 중에 하나는 전체 사업금액을 배분할 때 참여한 민간에 주고 저희가 제일 나중에 가져오게 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사장님도 광명에 살고 계신다면, 저도 광명에 주소를 두고 살고 있기 때문에 이곳이 주거용지와 상업용지로 만들어서 이 사업을 했을 때 보다 차라리 관광용지, 우리 광명시민 어느 누구나 이곳에 와서 구경도 하고 한 번 가고 또 가고 싶고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놀고 싶고 여기 안에서 쇼핑도 하고 다양하게 하고 싶은데 그냥 먹고 노는 곳이라고 하면 가겠습니까? 먼 미래를 봤을 때 우리가 현실적으로 봤을 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렇게 하지 않아야 될 책임이 저희 공공 부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래서 공공성을 가지고 도시공사가 해야 한다. 또한 영리 목적과 더불어서 다 매칭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편안하게, 순탄하게 걸어가려고 하니까 이것이 계속 문제 제기가 되는 것이거든요. 이것이 주 타깃 아니겠습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러니까 지금 관광용지와 관련해서는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님도 보셨겠지만 어디 온천지구 그러면 100% 다 온천지구로 관광지를 지정해 놨는데 사업하려고 하는 사람이 거기에 아무것도 짓지 않아서 황폐화되고 이것을 공공이 다 떠안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유니버셜센터라든가 이런 것들을 하면 좋겠지만 규모의 면에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그렇게 하기에는 어려워서요.
일규

이일규위원

이제는 들을 만큼 듣고 해서 리스크가 뭔지도 알겠고 얼마만큼 적자를 보는지도, 얼마만큼 잘될지, 반대로 놓고 보면 저도 오히려 용역회사를 만든다면 이것보다 잘 만들겠어요. 그 정도로 우리가 많이 듣고 이것을 논의하고 끊임없이 얘기하다 보니까 걱정되고 또 걱정되니까 계속 이야기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을 한 번 더 이야기하고 사장님이나 집행부에 각인을 시켜서라도 우리가 적자를 안 보기 위해서, 손실을 안 보기 위해서 계속 이야기하는 겁니다. 결과적으로는 돈은 적자를 보게 되면 시민의 혈세를 또 투입해야 되는 입장이잖아요. 하여간 이런 부분에서 여기까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집행부나 도시공사에 대한 부분에 말씀을 드리면, 어쨌든 간에 준비가 좀 부족했다고 보는 거죠.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우리가 2017년도에 있는 부분에 있어서 용역 보고서가 있죠. 그것을 가지고 검토해서 올해 2019년도 KEI 이 용역 보고서가 나오기까지는 정말 2017년도의 그 타당성 용역 보고서를 참고해서 이 2019년도의 이 용역 보고서와 비교 분석해서 우리 위원님들에게 답변해 줬다고 하면 정말 답답하지 않고 또다시 이런 부분을 재탕하지 않고 이런 논의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KEI에서 있는 이 자료 자체만 해도 우리 집행부에서, 김종석 사장님이 얼마만큼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본 심의할 때는 충분한 답변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 자체도 우리 도시공사에서 충분하게 내 것으로 소화가 되었는지 먼저 제가 이 부분에 답답하다는 얘기를 하고, 이와 같은 공사를 하기 위해서 2017년도 용역 보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자료는 어떻게 됐느냐에 대해서 답변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이것이 준비되었어요? 이것이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얘기를 하느냐고요. 본인들도 자체 이해가, 소화가 안 되다 보니 급기야 엊그제 KEI에서 설명해 준 것 아닙니까? 그나마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가 되었다는 것 아니에요? 도시공사가 정말 사업을 제대로 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했느냐는 거잖아요. 위원님들한테, 모르면 넘어가고 알면 하나씩 꺼내주듯 이야기하고, 그것이 정상적인 겁니까? 그러고 와서 이것을 해 달라는 거예요? 정말 우리 위원님들이 비전문가이기는 하지만 나름, 아까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전문가들,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시민을 대표해서 정말 우리 도시공사가 실패하지 않고 또다시 마지막 하위 등급 받지 않고 그러기 위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준비했던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계속 이야기하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도시공사가 사람만 채우면 다입니까? 사업을 하려면 충분히 검토가 되고 내용을 채워야 될 것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반대 토론하실 위원님께서는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반대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도시공사 사장님을 비롯해서 정말 준비들을 하신다고 그래서 제가 더,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했듯이 그때그때 이런 것을 가져오시고 또 저도 몰랐던 사실을, 아까도 말씀드렸죠. 아까 이일규위원님도 그렇게 얘기했지만 어제 용역회사에서 제가 들었어요. 10개월을 이것을 해서 왔다는데, 우리가 처음 어제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광명시가 발전되려면 빨리 뛰어가지 말고 차근차근히 해서 다시 한 번 우리 광명시, 우리 사장님 정말 좋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다른 인근의 시들이 실패 봤던 것을 우리가 교훈삼아서 우리 광명이 잘될 수 있도록 이렇게 나가기 위해서는 빨리빨리, 성급한 것보다는 저는 서서히 준비해서 나가는 것이 좋지 않겠나 생각해서 반대 토론을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반대토론 하신 박덕수위원님, 알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사업특수목적법인 출자 동의안은 반대 의견이 있으므로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38조 규정에 의하여 표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1분 회의중지

15시3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많은 서로의 의견과 토론이 있었음을 말씀 드리면서, 그러면 정회시간에 협의한 대로 찬성 넷, 반대 하나로 의사일정 제3항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사업특수목적법인 출자동의안은 원안과 같이 가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박덕수위원

위원장님, 잠깐만요.

제창록위원장

의사진행인가요?

박덕수위원

네. 지금 그렇게 열띤 토론들을 하시고 이렇게 많은 내용을 대고 이야기하셨는데 이것은 정말 너무들 하십니다. 좋아요. 우리가 천천히 나가자고 해 놓고 이렇게 하는 것이 좋다, 저는 이런 마음입니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의사진행에 대해서 말씀 하셨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7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는 3월 6일 오전 10시 개의하겠습니다. 내일은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7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