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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헌태 의원 발언

219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15-12-08

이헌태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영만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4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구광역시 북구 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하신 신경희 의원 나오셔서 방금 상정한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신경희의원

안녕하십니까? 신경희 의원입니다. 대구광역시 북구 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의 개정이유는 상위법인 지방문화원진흥법의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문화원이 수행하는 사업으로 문화예술 교육사업 지원과 다문화 가족에 대한 문화활동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여 문화원의 사업수행 범위를 확대하고자 일부 개정하는 조례입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3조제1항에 지역문화예술교육사업 지원과 지역 다문화 가족에 대한 문화활동 지원을 추가 명시하였습니다. 존경하는 황영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금번 일부개정조례안 북구 문화원 지원사업에 관한 규정을 상위법 개정에 맞게 신설하여 활동범위와 지원계층을 다양하게 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일부 개정하는 것으로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대구광역시 북구 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만위원장

신경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구

윤정구전문위원

전문위원 윤정구입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대구광역시 북구 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검토과정과 개정이유, 주요골자 및 참고사항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2쪽 다섯 번째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방문화원진흥법」 제8조의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문화예술교육사업 지원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문화활동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는 것으로 주요내용으로는 안 제3조제1항에서 문화예술교육사업 지원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문화활동 지원 등 문화원의 사업범위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검토결과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문화원 지원사업에 관한 규정을 상위법 개정에 맞게 신설하여 문화원의 활동범위와 지원계층을 다양하게 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것으로 별다른 이견은 없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11월 26일 북구청장으로부터 의견제출이 있었습니다만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문화체육과장께서 집행부 의견을 다시 한번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집행부 의견은 이미 상위법인 지역문화원진흥법이 2011년 7월 21일 일부 개정이 되었으나 저희들 집행부에서 이미 조치를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행이 늦었습니다. 마침 이 때 신경희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해서 우리 조례를 개정해서 지방문화원 사업에서 지역문화교육사업과 다문화 가족에 대한 문화활동 지원의 확대가 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고 이번 회기에 개정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개정되는 내용에 보면 문화예술교육사업이라는 범위가 어디까지입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문화예술교육사업이라는 범위를 딱히 정할 수는 없습니다만 저희들이 문화원에서 위탁해서 하는 사업, 다시 말하면 지역문화 유산을 발굴하고 또한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교육을 실시하는 이런 사업들이 된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그러면 자체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업은 할 수가 있다 이 말입니까? 범위가 따로 우리가 어디까지는 할 수 있고 어디까지는 못 한다는 것이 있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지금 문화원에서 하는 사업들이 예산이 크게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은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일부 축제도 했습니다만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문화 통기타 교실이라든지 음악 치료공연이라든지 어르신을 위한 음악회라든지 가족 뮤지컬이라든지 여러 가지 연극, 찾아가는 음악회 이런 다양한 사업들이 있다고 보겠습니다. 특히 금년 9월에는 결혼이주여성, 다시 말하면 다문화가정이겠지요. 가정요리교실 및 문화탐방 등 이런 사업들을 해 왔었고 앞으로도 그런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어야 하겠다고 판단이 됩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그럼 예산이 크게 수반되는 것은 별로 없겠네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지금은 우리 구에서 지원되는 예산이 4,000만 원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추세가 다문화가족들이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들에 대한 범위가 넓어지게 되고 사업의 타당성이 있다면 예산지원도 범위를 넓혀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문화예술교육사업이 따로 있고 다문화도 따로 할 수 있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이강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장이 잠깐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다문화가족에 대한 문화활동 지원이나 이런게 앞으로 조례를 개정함으로써 명문화해서 지원해 주겠다 이런 이야기 아닙니까? 문화활동 지원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지금 보면 총무과에서도 하는 새마을에서 지원해서 하는 민간보조금 지원해서 하는 한국음식체험, 다문화 가족뿐만 아니고 외국인 근로자, 외국인 체류자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음식문화체험이나 한국음식 만들기 이런 문화행사를 하고 있는데 각 실·과별로 그 외에 다문화지원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물론 조례 개정해서 지원해 주는 것은 좋습니다만 너무 다원화해서 하는 것 보다는 집중적으로 과를 합쳐서 지원을 제대로 된 문화행사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 그런 추세로 가야 안 되겠나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위원장님 말씀에 저도 적극 동의합니다. 저희들 파트는 다문화가족 문화활동 지원이기 때문에 다문화가족이 문화활동만 하는 것이 아니고 생활, 모든 영역에 시장보는 경제파트도 있을 것이고 총무과에서 하는 새마을에서 결연해서 하는 사업도 있을 것이고 그동안에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문화예술활동 지원은 사실은 소외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다문화가족들에 대한 한국문화, 전통문화, 우리가 다시 말하면 한국에서 지금 저희들이 칠곡향교에서는 다문화가족이 전통혼례도 이미 시행이 되고 있고 이런 문화사업들을 저희들이 하는 것이고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위원장님 말씀대로 통합해서 관리가 되면 저도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황영만위원장

본 위원장 생각은 이런 보조금 사업을 하게 되더라도 사실은 사업을 주관해서 하는 단체에서 단체의 사람들이 더 많이 나오고 다문화가족들은 실제적으로 보면 크게 많이 보이지 않고 그런 행사를 본 위원장이 몇 번 봤습니다. 앞으로 다문화 쪽의 사업을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다문화가족이 많고 행사를 주관해서 하는 이런 봉사하러 오시는 분들은 적고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역전이 되어서 행사 보조하고 봉사하러 오시는 분들은 더 많고 실지로 혜택 받으러 오는 다문화 가족들은 몇 명 안 보이고 이런 경우가 많은 걸 봤는데 앞으로는 제대로 하셔가지고 조례가 개정되고 나면 제대로 된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문화 분야에서는 저희들이 적극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혹시 조례안에 대해서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구광역시 북구 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문화체육과와 민원여권과가 되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박영태입니다. 구정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문화체육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황영만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문화체육과 소관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 편성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134쪽 중간부분 경상적 세외수입 기타사용료는 테니스장, 풋살장 구 직영 전환에 따른 수입으로 연암테니스장 사용료 9,590만 원, 연암풋살장 4,800만 원, 태전테니스장 7,040만 원인 총 2억 1,43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142쪽 중간부분 국고보조금은 칠곡향교 활용사업인 선조들의 숨결 人의 감동 프로그램 사업에 2,000만 원과 146쪽 하단 학교운동장 조성사업에 지역발전특별회계 보조금 3억 5,000만 원, 147쪽 하단에 스포츠이용권 사업 등 3개 사업에 기금 2억 8,670만 원을 편성하였고 149쪽 중간부분 시비보조금은 문화재보호, 칠곡향교, 문화원지원, 생활체육지원 운영 등 18개 사업에 7억 8,76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2016년도 세입예산 편성 총액은 16억 5,800만 원으로 2015년도 세입예산 17억 3,800만 원 보다 8,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31쪽 세출예산 편성 총액은 36억 3,570만 원으로 전년도 세출예산 45억 1,000만 원 보다 8억 7,420만 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231쪽 문화예술진흥 사업을 위해 14개 사업에 시비 3억 2,120만 원, 구비 5억 330만 원 등 총 8억 2,4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지역 문화예술진흥 사업 일반운영비 500만 원, 지역문화축제 일반운영비 1,180만 원, 232쪽 각종 행사 및 축제 등의 사업비로 함지산 해맞이행사 1,500만 원, 금호강 정월대보름축제 7,500만 원,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2억 9,000만 원,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1,500만 원, 통일기원 단오제 행사에 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원 운영에 필요한 활동보조비와 사무국장, 간사인건비 8,970만 원, 일반운영비 1,800만 원과 233쪽 문화프로그램지원 4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지역 내 각종 소규모 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문화프로그램 활성화 사업에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석가탄신일 및 성탄절 조형물 설치사업에 2,000만 원, 산격동 유통단지에 이인성 사과나무 조형물 설치비 2,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에 공모신청하여 이인성 사과나무길 벽화사업비 5,000만 원과 금호강 문화광장 조성사업비 2억 원은 시비로 확보하였습니다. 계속해서 233쪽 하단 문화관광진흥을 위한 문화관광지도 제작에 2,500만 원을 편성하였고 234쪽 전통문화 보존 및 전승을 위하여 9개 사업에 국비, 시비, 구비를 합하여 4억 5,7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234쪽 무형문화재 지원비 3,570만 원, 칠곡향교 행사지원 5,920만 원, 칠곡향교운영 활성화에 3,700만 원, 살아 숨쉬는 향교 활용사업에 4,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문화재 보수정비 사업으로 칠곡향교 현판제작비와 국우동 탱자나무 외과수술 및 주변정비사업에 4,100만 원 편성하였고 구암동 고분군과 팔거산성 일원 종합정비를 위한 기본계획 용역비로 1억 원, 236쪽 구암동 고분군과 팔거산성 일원 훼손유적 및 수목정비를 위한 사업비로 1억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236쪽 생활체육 육성을 위하여 26개 사업에 지특회계 3억 5,000만 원, 기금 2억 8,673만 원, 시비보조금 1억 5,620만 원, 구비 14억 3,560만 원 등 22억 2,8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스포츠이용권 사업 1억 6,550만 원, 생활체육지도자 배치관련 사업으로 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 3억 4,170만 원, 237쪽 생활체육지도자 활동보조비 840만 원, 각종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비 800만 원, 대구시·구 씨름왕 선발대회비 2,000만 원, 대구시민 생활체육대회축전 출전지원 400만 원, 대구시 직장대항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 300만 원, 238쪽 대구시장기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 200만 원, 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5,100만 원, 청소년생활체육대회 1,500만 원, 북구사랑 마라톤대회 3,500만 원, 생활체육회장기대회 900만 원, 연합회장기대회 840만 원을 편성하였고 그리고 생활체육회 운영지원을 위하여 인건비 및 운영비 3,5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39쪽 생활체육시설 설치 및 관리를 위하여 동네체육시설 관리비 2,580만 원, 관내 초중고등 운동장 여건개선을 위한 학교운동장 조성비 4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240쪽 오는 17일 개관하는 대불스포츠센터 운영을 위하여 위탁운영비 5,200만 원, 생활체육시설 설치 및 유지보수비 2억 6,000만 원, 공항교 하부 체육시설 조성비 7,000만 원, 연암·태전테니스장 및 연암풋살장 직영 운영관리를 위하여 인건비 6,680만 원, 일반운영비 8,210만 원, 시설 유지관리 1,100만 원, 테니스장 CCTV설치비 5,000만 원, 테니스대회 지원비 1,2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242쪽 구청 직장 볼링팀 운영비 4억 5,83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2쪽 하단 문화체육과 행정운영경비는 시간 외 수당과 일반운영비, 여비 등 9,99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문화체육과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건전한 재정운영을 기본으로 문화체육 업무추진에 필수적인 경비만을 계상하였으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만위원장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이강열 위원입니다.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먼저 240쪽 생활체육시설 설치 및 보수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공공체육시설물 조성 및 유지관리에 있어서 작년에는 1억 1,500만 원, 올해는 1억 9,000만 원이 사용되었고 내년에는 2억 6,000만 원이 올라왔네요. 작년에 비해 230% 예산을 더 잡아 놓으셨는데 예산을 과하게 잡은 것 아닙니까? 아니면 특별한 사유나 사업을 준비하는 것이 있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지금 생활체육시설 운영비는 아무리 증액을 해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위원님들께서 현장에 보시면 근린공원 14개소가 있습니다만 동네체육시설, 곳곳에 보면 마사토가 파이고 운동시설물들이 파손되고 여러 가지 보강해야 될 시설물들이 엄청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시설물들을 작년에도 예산이 부족해서 추경에 5,000만 원을 증액했습니다만 금년에는 새로운 구청장 공약사업에 따라서 신설되는 체육시설이 동네 체육시설, 헬스기구 이런 것들이 없는 동에는 신설도 해 주고 관리비도 노후화가 심각하게 되고 있어서 교체도 많이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 예산은 이렇게 반영하게 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노후화가 되다 보면 가면 갈수록 예산이 많이 듭니까? 아니면 지금 예산을 보면 작년, 올해, 또 내년에 너무 많이 인상이 되고 있어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지금 우리가 주민들의, 말하자면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기대치는 날로 증가되고 있고 사실은 생활체육시설은 우리가 체육시설 관련법에 보면 주민들이 생활체육을 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 지원을 해 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지역이 넓어서 공간이 강변이라도 있어서 다행인데 중구나 남구, 서구는 해 주고 싶어도 해 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아직 이러한 시설들은 우리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고 주민들이 요구하는만큼 다 해 드리지도 못합니다.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도 1,2백만 원, 몇 백만 원밖에 안 되는데 아직도 안 해 준다고 저희들에게 야단도 치고 하시는데 이러한 부분들을 이런 예산이 있어도 수용하기는 사실은 부족합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적은 예산으로 최대한 많은 주민들이 수혜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그럼 2억 6,000만 원 예산은 내년에 문화체육과에 꼭 해야 될 부분들만 해 놓은 것입니까? 이것도 추가되고 이런 건 없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잠정적으로 계획은 구민운동장에 보면 배수로가 제대로 정비가 되지 않아서 거기에서 모래가 많이 떠내려가고 있어서 거기에 배수로 정비사업비 약 3,000만 원 정도 소요가 되고 족구장에 마사토 2,000만 원, 금호강변에 다목적구장 바닥정비에 2,000만 원,
강열

이강열위원

되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만 유지관리를 필요로 하는 소외된 곳이 많습니다. 그리고 지원에 대해서 빈익빈 부익부 현상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 곳까지도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같은 쪽에 공항교 하부 체육시설 조성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7,000만 원이나 소요가 되는 사업인데 필요성에 대해서 사전에 어떤 절차를 거쳐서 예산이 올라온 겁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여기는 지금 아시다시피 4대강 정비사업하면서 복현동 공항교 하단에 기존 체육시설 있던 걸 이설비를 받아서 전부 철거를 다 했습니다. 기존에 체육시설, 다시 말하면 벤치, 편의시설, 여러 가지 철봉이라든지 윗몸일으키기라든지 모든 장비들을 그 때 당시에 철거를 다 했었어요. 왜냐하면 4대강 정비사업하면서 이번에 새로 정비는 완료되었거든요. 완료되고 해서 기존에 있었던 게이트볼장, 프리테니스장, 그리고 운동기구 이런 것들을 새롭게 처음에 신규로 하는 것이 아니고 있었던 시설물들을 주민들 수요가 많고 하기 때문에 필요해서 저희들이 설치 예정하고 있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4대강 사업으로 했으면 전액 구비 아닙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시비나 이런 걸 받아서 해야지, 우리 구에서 지역민들의 이용도가 크게 많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거기가 시부지 아닙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시에서 이건 매칭이 안 되는 겁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우리가 안 그래도 시에 이번에 4대강 사업하고 난 뒤에 건설본부에 시사업으로 해 달라고 수차례 요청을 했습니다만 기존 구에서 설치하는 체육시설이나 운동시설물들은 시비로 지원해 주는 예가 없다고 자꾸 하는데 시비로 지원할 수 있다면 저희들이 받았는데 구비로밖에 할 수 없는 이런 입장이라서 이번에 기존 있었던 시설물들이 없어져서 해 주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우리 북구 구민들의 이용도 용이하지도 않고 많이 활용 안 하는 것 같아요. 굳이 내년 사업으로 올릴 필요 없고 한번 더 시하고 협의를 거쳐가지고 후내년이라도 올리면 될 문제 아닙니까? 굳이 내년에 꼭 해야 됩니까 이걸,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지금 공사가 다 끝났거든요. 공사가 끝나고 기존에 있었던 게이트볼장이나 프리테니스장은 지금 동호인들이 사실은 다른데 갈 데 없어가지고 상당히 강력하게 요구도 하고 있고, 그것보다도 물론 대구시민들도 그 밑으로 자전거 타고 이용을 많이 합니다만 아무래도 그 쪽에 있는 서한아파트라든지 우방아파트라든지 복현동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설치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한번 더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 아니겠나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232쪽 봐 주시고, 문화원 운영지원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문화원에는 올해부터 운영비가 지원이 되고 있지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문화원에는 오래 전부터 지원되고 있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작년에 보면 다른 건 지원이 되는데 운영비만 1,800만 원,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문화원에 운영비는 그 전에도 지원이 되었습니다. 운영비는 전기세하고 간사수당, 공공요금, 이런 것들입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공공요금이고 그런 게 1,800만 원이나 들어갑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지원이 되면 증감을 해 달라든지 아니면 절감을 시킨다든지 이런 게 없고 똑같이 1,800만 원씩 되어 있는데 예산이 충분하다는 뜻입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지금 아시다시피 문화원이 관음동 동화훼밀리아파트 앞에 있다가 이번 봄에 이전을 했거든요. 어울아트센터 예식장 자리로 이전해서 아직까지 연말이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이번에 올해 운영되고 정산하는 자료를 보고 과다하다면 예산도 삭감하고 운영비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그게 맞지요. 운영비가 매년 1,800만 원씩은, 부족하면 거기에서 더 요구를 했을 것 아닙니까? 절감을 시키든지,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이번에는 아직 이사 가서 1년 정산이 안 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번에 정산되는 걸 보고 부족하지는 않다고 보여지는데 넉넉하다면 예산을 내년부터는 충분히 저희들이 감안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세부사항에 대해서 확인해 보시고 절감할 부분이 있으면 절감해서라도 절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이어서 233쪽 이인성 사과나무길 조형물 설치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조형물을 설치하려는 이유와 설치장소가 유통단지로 되어 있네요. 사과나무길 조성장소와 인접하거나 연관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떨어져 있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거기가 어디냐 하면 패션센터 앞 녹지대인데 패션센터 앞 녹지대 바로 길 건너는 대불산입니다. 대불공원이고 거기가 이인성 화백이 과거에 사과나무 그림을 활동했다는 장소가 인근에 접근해 있고 패션센터 앞에 조형물을 설치하려는 이유가 뭐냐하면 종합유통단지 패션센터를 찾아오는 많은 시민들이나 이런 분들이 이인성 사과나무 조형물을 보고 거기에서 연계해서 이인성 벽화거리 사업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이인성 화백을 저희들이 널리 알리고 산격동에서 이인성 화백이 활동을 했다는 걸 부각시키고 그래서 지금 산격2동에 에덴아파트 담장에는 기존 벽화가 일부 1차, 2차에 걸쳐서 사업이 일부는 시행되어 있고 그래서 이와 연계해서 이번에 시에 공모사업해서 5,000만 원 사업도 시의 예산을 확보해서 그렇게 연결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거기에도 그러면 조형물 설치하는 지역하고 벽화거리하고 계속 연결되는 겁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연결됩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고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예. 패션센터 앞 광장이 대불스포츠센터에서 청소년회관 가는 그 길입니다. 바로 길 건너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어서 몇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240쪽 대불스포츠센터 민간위탁 운영에 5,200만 원이 되어 있는데 어떤 겁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지금 이 부분은 다 설명을 드리려면 제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아시다시피 대불스포츠센터가 아직까지 시범운영 단계에 있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하게 되면 아시다시피 요금이 아직까지 현실화되어 있지 않고 지금 위원님들께서 지난번에도 지적을 하셨듯이 사용료가 건물 시설비에 비해서는 조금 약하다 해서 어느 정도 일부 운영을 하다가 저희들도 내년도 임시회 때 개정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만 수익사업이 아니다보니까 아무래도 이용료와 강습료 받아서 많이 소요될 예정인 전기세나 공과금, 운영비로 충당하기에는 상당히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금액을 5,000만 원, 5,200만 원 정도 내년도 예산에 계상을 해 놓았지만 저희들이 거기에 부족되는 재원은 이번에 직영하게 되는 테니스장하고 족구장, 풋살장 이렇게 직영하게 되는 수입으로 충당을 하면 거의 그 정도 충당은 안 되겠나 싶고 앞으로 향후 모르겠습니다, 스포츠클럽 유치가 되면 몇 년간은 문제가 없겠습니다만 그동안 앞으로 자구노력을 많이 해야 되겠지요. 지도감독 철저히 하겠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지원비라고 보면 되네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5,200만 원도 과장님께서 생각하기에 5,000만 원 지원이 되면 운영이 안 되겠나 예상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웬만하면 지원비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있는가를 모색해 주시기 바라고 금호강 문화광장은 어떻게 조성할 예정입니까? 잔디밭도 만들고 계단도 만든다고 하는데 돈이 2억인가 시비로 들어가지요? 2억이 들어가는데 잔디밭이나 계단은 휀스입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제가 자료를 하나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도면을 보면서) 이번에 저희들이 축제장소가 여기 조금 작습니다만 여기에서 장소가 위쪽으로는 주차장입니다만 여기 보시면 여기 2개는 운동장입니다. 여기는 먹거리존이 있었던 곳이고 이쪽은 기존 축제한 메인무대 이 장소에 저희들이 15,000㎡ 여기에 잔디를 깔고 둑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둑이 150m, 450m 정도 되는데 이 둑에 돌계단 형식으로 자연석을 해 놓으면 이번에도 전국노래자랑하고 축제 개·폐막식 때 둑에서 사람들이 다칠 우려를 각오하고 거기에서 봤는데 거기에서 앉아서 공연관람을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형태는 멀어서 보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돌계단은 이런 형태이고 둑에 이렇게 단계별로 그리고 여기는 잔디를 심고 그늘도 조성하고 나중에 캠핑도 할 수 있고 주민들과 시민들이, 이런 형태로 지금 구상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구체적인 것은 다음에 설명드리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계단이 아니고 관람석 차원으로 보면 되겠네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잔디 깔고 둑 쪽에는 관람석 형태로,
강열

이강열위원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이강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나중에 계획도 상임위원들에게 배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다음은 고인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인경위원

고인경 위원입니다. 과장님 자료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강열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이인성 사과나무길 조성이 2,000만 원의 예산이면 조형물의 크기는 어느 정도에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높이가 2.5m 정도 됩니다. 전체 높이가 2.5m 정도 되고 조형물은 그렇게 안 높습니다. 편하고 해서 올라가는 조형물은 1.5m 그 정도 크기인데 나중에 자료는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직접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사진은 봤기 때문에,

고인경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 아래에 보면 233페이지에 북구문화 관광지도 제작에 2,500만 원을 들여서 제작을 하는데 우리 구의 문화관광지도 제작을 최근에 언제 하셨는지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지금 제가 알기로 관광지도가 없습니다. 작년 추경에 반영해서 하려고 생각은 했는데 너무 당면업무가 바빠서 작년에 축제하고 준비하다 보니까 상당히, 저도 문화체육과장으로 와서 제일 아쉬웠던 부분이 어느 자치단체든지 들어가면 문화관광부터 먼저 클릭해서 보는데 우리는 들어가 보니까 문화관광지도가 제대로 된 게 없어서 상당히 저도 지금 실무부서장으로서 심각성을 느끼고 이번에 올해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동안 제가 알기로 제작한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인경위원

잘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다음은 신경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고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쪽은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를 많이 하셨고 또 하시리라고 보고 저는 242쪽 볼링팀 운영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볼링팀에 예산이 해마다 보니까 4억 5,800만 원 정도 들어가는데 과장님, 맞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럼 볼링팀에 최근 3년간의 성적이 어떻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위원님께서 모르고 질문하시는 것은 아닐 것이고 상당히 성적이 부진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성적이 부진했고 한참 전에는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된 선수도 1명 정도 있고 그렇지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성적이 굉장히 부진한데 비해서 예산이 엄청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북구청에 볼링팀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구민들이 많이 안다고 생각하십니까 모른다고 생각하십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글쎄요. 구민들이 북구청 볼링팀에 대해서는 제가 볼 때는 아는 분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맞습니다. 저 자신도 볼링팀이 있다는 사실 정도만 슬쩍 알지 아무 것도 모르고 성적도 모르고 모릅니다. 예산이 들어간 내용을 보니까 물론 지도자 인건비는 당연히 들어가야 되겠지만 선수들의 기본 월급 13호봉 해 가지고 6명이 월 242만 4,400원, 가족수당, 명절휴가비 221만 원 이건 지도자일테고, 훈련수당은 7명 20만 원씩 12달, 한 달에 20만 원씩 주고 또 지도자 수당, 급식비, 한 게임할 때마다 수당이 들어가고 헬스비 1인 당 5만 원씩 월 들어가고 일반훈련할 때 훈련비도 들어가네요. 전국체전에 참여하면 체전비도 6만 5,000원씩 들어가고 국내대회에 참석할 때 들어가고 보니까 선수 1인 당 들어가는 예산이 엄청난 것 같습니다. 보험료는 물론 기본적인 산재보험, 고용보험은 다 넣고, 이래서 합계가 4억 5,800만 원인데 이런 큰 어마어마한 예산이 들어간데 비해서 성적이 많이 부진한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안 그래도 제가 금년도에 오니까 이헌태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셔 가지고 지도자가 문제가 있지 않나, 연령도 과다하고 해서 교체가 필요하다, 그래서 저희들도 금년도에 재계약할 때 연말까지만 하고 교체에 동의하고 해서 얼마 전에는 지도자를 교체했습니다. 선수도 새로운 지도자를 12월, 아직 임용은 안 했습니다만 새로운 지도자가 원하는 선수를 2명 이번에 교체를 1월 1일부터 하고 약속을 받았습니다. 일단 성적이 부진하면 지도자는 항상 물러날 각오를 해야 한다, 물론 선수가 볼링공만 잘 쳐서 되는 것도 아니고 자기 실력을 대회에 나가서 그만큼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느냐, 어제도 제가 만나서 이야기했는데 그 지도자가 과거에 북구청 선수로 있을 때 전국체전은 물론 국가대표도 했던 선수라서 3명이 응시했는데 젊고 제일 실력이 있어서 이 선수를 채용했습니다. 계약을 했고, 앞으로 이 사람을 위시해서 선수들과 소통 잘 하고 제가 어제도 이야기를 했어요. 평일에 볼링장에서 볼링공만 굴려서 실력이 나오겠느냐, 정신교육도 시키고 체력훈련도 시키고, 칠곡 강북네거리에 훈련장이 있는데 운암지 함지산에도 산악훈련을 체육복 북구청 볼링선수단이라고 명찰 달고, 있다는 걸 홍보도 하고 열심히 해서 할 수 있겠느냐 하니까 일단 할 수 있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럼 그 지도자 계약은 몇 년 하셨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계약은 1년씩 합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럼 1년 가지고 성적이, 볼링은 매일하던 운동이니까 제대로 성적이 안 나온다면 교체할 의사가 있으십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제가 여기에서 1년 만에 성적이 안 나온다고 교체할 의사가 있나, 교체하겠다 이런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고 지금보다는 업그레이드 되고 저도 물론 개인적으로는 전국체전 가서, 제일 큰 대회는 전국체전이니까 매달을 딸 수 있도록 약속할 수 있나 하면서 다짐도 했습니다. 자기도 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는데,
경희

신경희위원

똑같은 선수들 맨날 볼링 칩니다. 훈련수당이 이만큼 나갑니다. 또 헬스비까지 나갑니다. 이렇게 많은 돈을 지급하는데 똑같은 선수들이 지도자 한 사람, 국가대표 축구 보면 지도자가 바뀜에 따라 가지고 옛날에 히딩크 감독도 있었듯이 성적이 바뀝니다. 이렇게 예산을 많이 들이는데 1년 만에 물론 전국대회 1위, 2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봤을 때 정말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어느 정도의 성적이 나와야지 전 감독님과 똑같은 성적이 나온다면 이건 1년이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깁니다. 성적을 최대한 나오도록 독려를 하셔야 됩니다. 구민들이 보면 대부분 몰라요. 볼링팀이 있는 것, 북구소식지 예산이 아마 1억 4,000인가 올라와 있는데 북구소식지 뭐 합니까? 맞지 않습니까? 볼링팀이 있는데 이런 볼링팀이 있다는 것을 소식지에도 알려서 구민들도 알아야 되고 이렇게 5억 가까이 예산이 들어가는데 납세자들은 세금 내는 사람들은 정말 힘듭니다. 내 세금을 낼 때는 돈이 없어서 대출해서 낼 수도 있는데 그런 세금을 가지고 이런 걸 운영하면서 여태껏 이대로 두었다는 자체가 문제가 되고, 또 감독을 바꿨다면 혁신을 해서 새로운 정말 우리가 생각할 때 열심히 했구나, 노력한 보람이 있구나, 내년에는 좀더 나은 성적, 그 다음 해는 더 나은 성적, 이렇게 성적이 좋아지도록 집행부에서 신경을 쓰시고 또 관리감독을 철저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잘 하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리고 그 앞장에 보면 241쪽입니다. 연암테니스장하고 태전테니스장이 있는데 코치수당이 보면 연암테니스 코치수당이 8만 원 해서 314명이고 태전테니스장 코치수당이 8만 원 해서 260명입니다. 코치가 몇 명입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241쪽 말씀인가요.
경희

신경희위원

241쪽 제일 윗줄 정수기 임차료 바로 밑에 보시면 있습니다. 테니스장에 코치가 상담하면서 매일 거기에서,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코치는 2명이 있는데 수당은 저희들이 12만 원 받습니다. 12만 원 받으면 8만 원은 코치한테 돌려주고 4만 원은 저희 세입으로 받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렇게 됩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예. 강사료라고 보면 됩니다. 모든 스포츠강사하면 강사는 7,80%, 주최측은 2,30% 가져가는 돈이라고 보면 됩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신경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번에 볼링팀 지도자도 바뀌고 선수들도 아직 완전히 바뀌지는 않았지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2명은 이번에 바뀔 예정입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황영만위원장

운동하는 볼링연습장이 어디입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에덴시티프라자 과거 건물, 볼링장 하나 있지 않습니까?

황영만위원장

동아백화점 맞은편에,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 자리입니다.

황영만위원장

거기에서 매일 하는데 신경희 위원님 염려하시는 부분이 사실은 코치 포함해서 7명 아닙니까? 1인 당 약 600만 원 정도가 투자되는데 아까 과장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함지산에도 북구청 유니폼 입고 5억 가까이 들여서 선수하는데 목적이 있는지 북구청을 알리는데 목적이 있는 건지 어디에 목적이 있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주민들도 볼링팀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아까 신경희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1위만 하면 신문에 나오기 때문에 홍보가 제대로 됩니다. 전자에는 북구청 볼링팀을 많이 알았어요. 왜냐하면 우승도 많이 했고, 과거 십몇 년 전에는, 이렇게 하니까 신문이나 언론에 보도됩니다. 그러면 지역신문에도 나가는데 구민이 알 수 있는 길은 언론에 보도되면 제일 알 수 있는 일이 많고 이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올해 어떻게 하든지 실력은 업그레이드 시킬 겁니다. 시키고 못 했으니까 나가라, 그만 둬야 된다, 이야기는 못 하더라도 그 정도는 제가 이야기는 해 놓았습니다. 해 놓았으니까 일단 지켜봐 주십시오. 자기도 선수교체하고, 기존감독이 25년 간 있었거든요. 25년간 있어서 기존 과거에 이거해 저거해, 군대식으로 훈련, 이 방법은 지금 떠나야 되거든요. 그래서 살펴가면서 잘 하도록 해 놓았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에덴시티프라자 거기에서 몇 시쯤에 훈련합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보통 10시부터 4시까지 한다고 들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이 사람들이 헬스도 합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일주일에 한 번씩 헬스장도 가고 한다고,

황영만위원장

일주일에 한 번씩 5만 원씩 해서 정기적으로 헬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거기에 헬스장이 옆에 같이 있나봐요. 헬스를 특별히 할 때는 해야 되니까,

황영만위원장

다음주 중에 행자위에서 한번 오후시간에 현장을 직접 연습하는 것을 봐도 되겠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괜찮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다음 주에 보고 일정을 잡아서,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미리 말씀해 주시면 저희들이,

황영만위원장

연락을 드려서 한번 현장방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헌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헌태위원

이헌태 위원입니다. 231쪽 금호강 문화광장 조성 관련해 가지고 시비로 2억 예산이 잡혀 있는데 어떻게 예산이 확보되었습니까? 과정을 잠깐 설명을 짧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작년도에 계획할 때 하중도에서 모든 축제나 이런 걸 하기로 했고 금년도에는 그렇게 추진해 왔고 그 와중에 2016년도 시에서 예산편성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을 공모를 했습니다. 할 때 우리도 예산이 구에 돈이 없으니까 하중도에 당초는 데크로드, 팔달교 입구에서 창원 황 씨 제실 있는 곳까지라도 1차적으로 데크로드를 만들자 해서 그렇게 시작은 되었는데 그렇게는 예산지원이 어렵다고 시하고 이야기가 되어서 그러면 문화관광 조성사업비로는 가능하겠다 해서 노곡동 주민 한 분을 참여할 수 있도록 해서 저희들이 서류를 만들고 해서 그렇게 해서 주민참여예산에 공모신청을 한 돈을 대구시에서 참여위원들이 심의를 해서 확정이 된 그런 예산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헌태위원

주민참여예산으로 확정된 예산이네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예.

이헌태위원

그래서 그 쪽에 투입이 안 되고 지난번에 바람소리길 축제 현장에 투입이,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이건 내년도 예산이기 때문에 투입된 것이 없고 내년도 시예산을 확보해 놓은 것이고 시에는 예산부기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금호강 대구아일랜드 문화광장 조성,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예산계에 협의를 해 보니까 시에서 자본이전사업 예산이기 때문에 우리가 부기를 우리는 금호강에 문화광장을 조성해야 되지 하중도는 지금 시에서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하니까 이렇게 편성해 주면 되지 않겠느냐, 예산계와 협의해서 우리 예산에는 금호강 문화광장 조성으로 부기를 해서 편성했습니다.

이헌태위원

현재 위치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위치로 예산을 돌려 쓸 수 있습니까? 하중도,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걸 우리는 구의 입장으로 봐서는 구비 같으면 문제가 없겠는데 시의 자본이전 예산이라서 시에 예산협의를 하니까 시에서도 명칭을 하중도도 금호강이고 다른 곳도 금호강이기 때문에 금호강으로 포괄적으로 해 놓으면 거기도 할 수 있고 여기도 할 수 있는데 여기를 바꿔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만 이미 시에서 예산심의가 끝나버려서 나중에 문화복지위원 김규학 의원께서 4월 추경 때 그 이름을 바꿀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는 되고 있습니다.

이헌태위원

이게 그러면 하중도에 못 쓴다고 반납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반납할 수가 없지요. 우리가 어렵게 2억을 받아놓았는데 어떻게 하든지 저희들이 광장조성에 잘 쓸 수 있도록 해야지요.

이헌태위원

지금 우리 북구가 자랑하고 있는 것이 금호강이고 이번에 3호선 개통 때 보니까 굉장히 금호강이 멋있지 않습니까? 북구가 경유하는 것이 금호사수지역부터 팔달교 지역, 하중도, 침산동 앞, 산격동 앞, 화담 그리고 복현동까지 북구가 진짜 어떻게 보면 소중한 자연자산을 가지고 있는데 이건 한 구간 구간이 특별히 더 개발되고 이런 차원이 아니고 북구 전역 10㎞되는 구간이 다 아름답기 때문에 개발되면 대구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대구시 장소가 변경이 되더라도 잘 이용해 주기를 바라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240페이지 아까 이강열 위원님이 공항교 하부 체육시설 조성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제 지역구입니다. 복현2동이고, 그런데 여기에 사실은 굉장히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민들이 이용을 의외로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번에 4대강 정비하면서 그래도 체육시설이라든지 공원처럼 벤치라든지 나무라든지 이런 걸 해 주기를 요청했는데 지금 이강열 위원님하고는 생각이 다른데 하여튼 이 시설이 굉장히 사실은 더 많이 투입되어야 되고 금호강 자전거길을 제가 쭉 낙동강 금호강 입구부터 경산까지 가 보면 금호강 자전거길 자체를 꾸미고, 주민들이 다 이용하기 때문에 꾸미고 관리해야 되는 사항인데 저는 당연히 우리 지역구를 떠나서 금호강을 사랑하는 대구시민 전체로 보면 곳곳에 금호강 따라서 공원을 만들고 주민체육시설, 편의시설을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 입장인데 오히려 저는 반대로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시설이 충분합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조금 전에 이강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시에서 공사를 했기 때문에 구비를 투자하지 말고 시비를 확보해서 하면 효과적이지 않느냐 이런 말씀인데 사실 시하고 협의해 보니까 저희들도 4대강 사업하고 난 뒤에 거기에 자투리 예산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도 시에서는 안 된다고 불가입장이 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렇고 거기에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항교 하부만, 저희들은 거기에서 시설을 하겠다는 의사를 비쳐놓았기 때문에 하부 흙만 내 놓았지 다른 곳에는 상류 쪽이나 하류 쪽에 가 보시면 굉장히 잘 해 놓았습니다. 거기에 호수를 또 하나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쪽에 4대강 사업하면서 복현동 쪽에 보면 금호강이 있고 호수를 또 하나 만들어 놓고 굉장히 잘 해 놓았습니다. 그렇게 해 놓았기 때문에 시민들도 많이 오겠지만 아무래도 혜택을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사람은 복현동 주민입니다. 그렇게 시설해 놓으면 주민들의 기대효과는 몇 배 이상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헌태위원

시에서 계속 4대강 정비 이후에 체육시설, 편의시설 이런 걸 못하게 하는 이유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때문이지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과제는 부산국토청에 자기들 점용허가 받지 않으면 설치를 못하도록 하기 때문에 과제는 점용허가를 받는 것이 과제인데 그래서 그 인적 네트워크를 지금 계속 협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헌태위원

지금 시에서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4대강 관리지역을 시설 같은 건 하지마라 해 가지고 시가 어떻게 보면 주저하고 있는 사항인데 지금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반대하는데 구청에서 체육시설을 조성해도 문제는 없습니까? 나중에 철거하라는 그런 요청이 오지 않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허가를 받겠다는 겁니다. 시에서는 소극적입니다. 자기들이 이 공사는 애시당초 포함되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자기들 공사는 이미 끝나버렸고 그렇기 때문에 그 때 당시 철거할 때도 보상비를 줬기 때문에 끝나버렸습니다 국토청에서는,

이헌태위원

지금 7,000만 원 추가시설 자체에 대해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허락을 받았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협의 중입니다.

이헌태위원

거부할 수도 있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거부할 수 없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지요. 인적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실시설계용역 해서 해 주는 조건으로 하면 용역해서 저희들이 설치할 예정이지요. 그리고 기존에 있었던 곳이라서, 그리고 그 공간이 아주 좋아서 주민쉼터로,

이헌태위원

100%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설득하면 OK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해야지요. 끈질기게,

이헌태위원

지난번에 하중도 뿐만 아니고 북구에 아까 했듯이 금호강이 우리 북구의 소중한 자산인데 다 지금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손을 못 대게 하니까 제가 늘 싸워라, 한강은 해마다 엄청난 물난리로 둔치가 시설이 잠기고 파손되어서 해마다 원상복구해서 이용하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2003년 「매미」 이후에는 금호강 둔치에는 제가 최근에도 또 알아봤는데 없었답니다. 이걸 대구시민들이 바로 앞에서 이용도 못 하도록 이렇게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이렇게 어거지를 피우는 건 문제가 있다 보니까 하여튼 국회의원을 동원하든지 대구시를 동원하든지 적극적으로 싸우기도 싸우고 설득해 주기를 바랍니다. 하여튼 공항교 하부 체육시설 조성부분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주민뿐만 아니고 금호강 자전거길을 이용하고 금호강 길을 이용하는 많은 대구시민들이 있으니까 앞으로 시대 자체도 주민들이 여가를 즐기고 휴식을 즐기고 이런 프로그램이라든지 사업 쪽으로 많이 가니까 신경을 써 주시고 그리고 대불스포츠센터 지원비를 5,200만 원 잡았는데 지난번 저도 여러 차례 저 뿐만 아니고 의원님들이 지적했는데 전기세만 해도 예산에 비해서 턱없이 부족하고 그래서 5,200만 원이 되겠느냐, 분명히 추가로 손을 내밀거다 이렇게 봤는데 지금 5,200만 원 가지고 1년 동안 이렇게 지원해 주면 된다고 보십니까? 더 올리려고 하는 겁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지원을 넉넉하게 해 주면 좋겠지만 그 사람들의 요구사항은 끝이 없을 겁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지금 행자위 위원님들이 그때 요구를 해서 TF팀장이 현장에 배치되어 있고 하기 때문에 전기 전등하나 불필요한 소비되는 것들은 일거수 일투족 감독을 다 시켜 놓았습니다. 아직 운영을 제대로 안 했기 때문에 내년도 운영을 해 보면 얼마 정도 추세가 나올 겁니다. 그리고 최대한 회원들도 확보를 많이 하고 그리고 대관을 많이 하든지 해서 저희들이 이 이상 충당 안 될 수 있도록 몇 번 고지는 해 놓았습니다. 지도감독도 확실히 한다고 해 놓고,

이헌태위원

제가 볼 때는 5,200만 원 가지고 운영이 안 되고 손을 더 벌리고, 그래가지고 이용료를 올린다든지 아까 말씀하셨는데 과장님께서 연암테니스장이고 태전테니스장이고 거기에서 수익금을 대불스포츠센터로 적자를 메우는 쪽으로도 생각하고 있던데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 얘기가 5,200만 원 예산 드는 이 부분을 충당하겠다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이헌태위원

5,200만 원이 예산에 편성되어 있잖아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세외수입 4천몇백만 원이 들어옵니다. 우리 계획대로라면, 그래서 여기에서 보전되는 5,200만 원에 우리가 충당된다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충당하겠다는 겁니다.

이헌태위원

그러면 일단 예를 들어 연암테니스장, 연암풋살장, 태전테니스장이 수입이 있지 않습니까? 2억 1,400이고 또 여기 인건비라든지 시설지원비라든지 제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수입을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는 겁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지금 세입을 2억 1,400만 원 정도 잡았고 세출을 다 해 보니까 운영비, 요금, 사무관리비, 기간제, 다 하니까 1억 7,000 정도 나와요. 그러면 지금 추산을 해 보니까 4억 4,200만 원 정도, 현재 추세는,

이헌태위원

인건비라든지 시설유지비 이런 부분은 그러면 3개 경기장이 기존보다 시설이 보강되고 잘 되는 쪽입니까 아니면 현상유지입니까? 그쪽도 계속 시설이 좋은 쪽으로 업그레이드시켜야 될 것 아닙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현재 상태이고 나중에 시설비나 이런 부분은 국비로 지원받고 시설해야 됩니다.

이헌태위원

지금 현재 3개 경기장에서 나오는 수입을 대불스포츠센터 운영 적자, 지금 현재는 5,200만 원 예산이 잡혀 있지만 나중에 이쪽으로도 충당을 해 가지고 대불스포츠센터에 추가로 구청에서 지원하는 돈이 없도록 하겠다는 말씀이시지요 결과적으로,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 계획은 저희들이 그렇다는 겁니다. 저번에 테니스장 문제로 인해 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았는데 해결한다고 애도 먹었습니다만 내년부터 아마 직영을 하게 되면 공무원들이 애는 먹겠습니다만 그렇게 나오는 세외수입 가지고,

이헌태위원

그러면 3개 경기장에서 나오는 수입을 대불스포츠센터로 적자를 메우면 3개 테니스장에 대해 이용하는 분이라든지는 불만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왜 우리가 난 수익을 우리 시설에 더 투자한다든지 3개 경기장 주민들 이용하도록 편의를 더 줘야 되지 왜 대불스포츠센터 적자에 메우느냐 이런 지적이 나올 수 있는데,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렇게 나올 수는 있으나 저희들이 충분히 운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금 이 정도 예산 같으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나중에 시설이 전면 보수나 이런게 필요하면 국시비를 지원 받아서 저희들이 나중에 보수를 해야 되고 그렇습니다.

이헌태위원

하여튼 대불스포츠센터에 5,200만 원 지원 예산을 잡았는데 제가 볼 때는 훨씬 더 많이 들 것으로 생각이 된다는 그 이야기이고 233페이지 북구 문화관광지도 제작이 제가 매일 구의원되고 나서 1년반 되었지만 지적하는 것이 우리 북구가 역사, 문화유적이나 유산이라든지 이런 게 굉장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대구에서 어느 지역보다도 더 우수한데도 불구하고 너무 관심도 없고 자료도 없고 해서 북구 관광문화지도 제작을 요청했고, 그래서 이번 예산에 반영되었는데 저도 대구 YMCA쪽하고도 해서 학생들을 제가 제안했던 달구벌 7000년 역사길, 금호강과 동화천, 이번에는 보니까 팔거천에 구암고분군이라든지 팔거산성도 있고 연결이 다 되거든요. 그러면 북구에 문화관광자원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래서 아쉬운 참에 이렇게 지도제작을 해야 YMCA 학생들을 주고 더 나아가서는 책자도 만들고 또 관광코스도 만들고 앞으로 더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 가지고 대구시민들이 즐겨 찾는 쪽으로 해야 되는데 뒤늦었지만 찬성하고 환영하면서 만들 때 전문가들도 참여하고 우리 구의회 차원에서도 참여를 유도해 가지고 예산은 얼마 안 되지만 첫 단추라고 보고 잘 해 주기를 바랍니다. 하여튼 전문가들하고 의회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해서 구청에서 시민들이나 전문가, 의회의 이야기를 더 경청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안 그래도 지금 저희들이 데이터 구축을 해야 되는데 12월 전에 관련 담당자에게 각 동별로 의원님은 물론 지역 유지들을 통해 가지고 문화재로 지정 안 되어 있지만 문화재적 가치가 있다거나 고가라든지 유적이나 이런 부분이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각 동네에 산재해 있는 부분들은 도면을 표시하고 해 가지고 자료 추출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실시해서 모아서 이러한 것들을 초안을 만들어 전부 지도에 표시를 해서 당연히 의원님들께도 말씀을 드릴 겁니다. 그렇게 해서 칠곡 쪽에 가면 팔거역사 문화연구원도 있고 향교도 있고 그런 쪽에 이런 부분들을 많이 알고 하시니까 저희들이 충분한 검수나 검토를 거쳐 가지고 이 부분에 알고 있는 교수님들도 몇 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회의를 통해서 수집을 해서 자료를 만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헌태위원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제가 우리 문화원에 이번에 보니까 활동보조비하고 사무국장 간사 인건비, 일반운영비들이 계속 지원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올해도 지원이 되고, 그래서 제가 질의했듯이 우리 북구의 소중한 문화역사 유적들이 많고, 그런데 굉장히 관심도 없고 자료집도 제대로 된 것도 없고 그래서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문화원을 활용을 잘 못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문화원 활동이 행사 몇 개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사무국장이나 간사 인건비가 거의 1억이 나갈 정도면 이건 어떻게 보면 큰 기관인데 하여튼 이번에 북구에 있는 문화 역사유적들을 어떻게 보면 관광자원화 해 가지고 우리 북구의 큰 어떤 자랑으로 만들려면 문화원도 연결시켜 가지고 이쪽에 사업들을 관여하고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하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유도할 생각은 없습니까? 문화원 이름은 북구문화원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무슨 행사 몇 개 하더라고요 보니까, 정월대보름축제를 하고 있는 거지요. 뭐 하고 있습니까 지금 북구문화원이 하고 있는 큰 행사들이,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문화원은 2015년도에 사업을 한 것은 해맞이 행사를 1월 1일 운암지에서 했고, 대보름 축제할 때 금호강 대보름 축제를 문화원에서 주최는 했지만 일은 저희들이 다 했었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청소년 통기타교실, 전통문화강좌, 사실은 지역 문화예술 육성 발전을 위한 사업들은 거의 없다고 보여집니다.

이헌태위원

제가 그걸 지적하는 겁니다. 그래도 인건비하고 1억이 나가는 건데 상근하는 사람이 두 사람이나 있는데 그 행사에 비해서는 지출이 너무 많다, 그래서 사무국장님이나 간사님이나 그 분들이 1년 내내 풀로 일을 하도록 해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낭비요인이 많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안 그래도 위원님들 지적사항을 문화원에 정식으로 통보해서 앞으로 문화예술발굴사업이나 이런 부분에 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우리가 지도감독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헌태위원

왜냐하면 제가 옛날에 달구벌 7000년 역사길을 자료를 만들면서 북구 전체에 나온 북구청에서 발간한 책도 보고 대구시에서 나온 여러 가지 책들도 다 봤는데 제대로 된 자료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걸 메우고 책자로 만들고 이런 것만 해도 할 일이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보니까 인건비가 1억씩이나 나가는데 행사가 몇 개밖에 없어 가지고 어떻게 보면 1년 중에서 일하는 달이 한두 달밖에 더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하여튼 과장님께서 북구 문화원에 대해서 앞으로 크게 어떻게 북구 문화를 잘 활성화시키려고 연구를 한다니까 그렇게 믿고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이헌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구본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본탁위원

안녕하십니까? 구본탁 위원입니다. 240페이지와 241페이지 보시면 241페이지에 지금 연암테니스장과 태전테니스장에 CCTV가 없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없습니다.

구본탁위원

이건 계획은 5,000만 원 올라왔는데 몇 군데 설치합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CCTV 몇 군데가 아니고 전 방향으로 전체 감지되는 그런 방향으로 추세가 가기 때문에,

구본탁위원

회전용,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예.

구본탁위원

그 전까지는 설치 안 되어 있었는데 굳이 설치할 필요가, 무슨 요인으로 설치를 꼭 해야 됩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직영 관리하게 되면 우리가 모니터링을 상시로 직원은 상주해서 할 수 없기 때문에 거기 있는 사람 해 봐야 기간제근로자들 예산 차원에서 배치해 놓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장에서 시설관리가 되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구본탁위원

회전형 하면 돌아가면서 하는데 사실은 통합관제센터에서 보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나중에 하게 되면 통합관제센터도 할 수 있도록 연결이 되지 싶습니다. 제가 이건 아직까지 정보통신과하고 확실하게 협의는 안 했는데 저희들이 예산반영을 해 놓고 나중에 할 때는 최대한 우리가 모니터링하면서,

구본탁위원

이건 지금 목적하고는 안 맞잖아요. 통합관제센터에서 볼 내용은 아니거든요. 목적이 지금 이야기하는 목적하고는 안 맞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요즘은 추세가 통합관제센터와 연결을 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구본탁위원

아까 말했듯이 그런 걸 보려고 하는거면 사실은 그런 CCTV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우리 일반사업장에 있는 CCTV를 군데군데 설치해 가지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인하고 그걸 하셔야 되는 거지 통합관제센터에서 그걸 본다고 해 가지고 그건 범죄라든지 그런 사항을 보려고 하는 건데, 우리도 통합관제센터 가 봤거든요. 거기에 이걸 한다고 해서 아무 필요가 없지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통합관제센터에서 통합관리를 하기 때문에 통합관제센터 관리대상이 아니면 거기에 연결할 필요는 없고,

구본탁위원

본 위원이 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지금 CCTV 예산이 많이 올라왔다는 말입니다. 일반적인 사업장에서 지금 이야기한 목적대로 쓰려고 하면 사실 카메라 4대 설치하고 많이 필요하면 개 당 8대 설치하면 지금 상당한 금액이거든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이게 아마 저희들이 견적을 받아서 일반 보통,

구본탁위원

관제센터에서 쓰는 일반 설치되어 있는 생활안전용 CCTV 같은 경우에 대 당 1,000만 원 이야기를 하는데 700만 원, 800만 원 하는데 그냥 일반사업장에서 감시용으로 쓰는 CCTV는 이 정도 금액이 안 들어요. 카메라 4대에 8,000으로 해도 2,3백이면 충분합니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구민운동장에 가면 연암풋살장에 설치한 CCTV가 이 정도 금액이 들었습니다.

구본탁위원

그런 건 일반 생활안전용으로 쓰는 그런 CCTV를 설치한 것이고 이렇게 나온 건 당연히 비싸요. 그런데 지금 대회의장에 보면 밑에 방송실, 대회의실에도 가 보면 그런 CCTV를 설치해 놓았더라고요. 그것도 진짜 예산낭비거든요. 실내에는 그런 CCTV가 필요없습니다. 그냥 일반 사업장에서는 요즘 화소가 상당히 좋습니다. 제가 핸드폰으로도 보고 하는데 화질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런 걸 밑의 회의실에도 쓰면 되는데 보니까 도로에 속도 CCTV 카메라처럼 그런 걸 달아 놓았던데 모양도 안 좋고 그런 걸 했던데,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이건 화질이 좋고 성능이 괜찮을 겁니다.

구본탁위원

이런 5,000만 원이라는 돈을 굳이 들여 가지고 이걸 여기에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요. 요즘 다른 좋은 CCTV가 많이 있거든요. 그걸 해 보면 훨씬 나을 겁니다. 관리하는데도 그렇고 지금 우리가 설치하는 목적상에도 맞을거고, 그걸 검토해 보셔야 될 겁니다. 영상을 제가 볼 때는 반의 반의 반을 절감할 수 있는 돈으로 충분하거든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검토해 가지고 일단 예산을 요구했는데 이번에 저희들이 구민운동장하고 연암풋살장에 설치를 했거든요. 화질도 굉장히 좋고 그런 형태로 해야만 운동장 관리가 됩니다. 테니스장이 꽤 넓습니다.

구본탁위원

그러니까 8,000을 해도 300만 하면 충분해요. 카메라 8대,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운동장 설치하는 TV하고 일반 설치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구본탁위원

무슨 말인지는 아는데 그건 할 필요 없다는 거지요. 다른 지자체 보면 요새는 블랙박스로도 CCTV를 합니다. 그런 걸 검토, 그냥 비싼 CCTV 설치한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거지요. 목적에 안 맞다는 거지요. 제가 이야기하는 것도 밑의 2층인가 4층 회의실에 가 보면 큰 CCTV 설치했는데 그것도 목적에 안 맞는 설치라는 거지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 CCTV는 화질이 안 좋아서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구본탁위원

큰 건 안 맞다는 거지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작은 것 싼 것 설치해서 관리비 많이 드는 것 보다 제대로 된 것 설치해서 제대로 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구본탁위원

그건 판단하기 나름인데 그건 그렇고, 이번에 테니스장 다 직영으로 돌렸지 않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내년 1월 1일부로,

구본탁위원

세입으로 잡힌 게 보니까 1억 6,600으로 연암테니스장하고 태전테니스장 두 개를 잡았던데 여기 보면 지출되는 것이 그 전에 직영으로 돌린 이유가 임의대로 쓰는 걸 막고 좀더 투명하게 하려고 직영으로 했는데 거기에서 임의대로 쓰는 걸 예산서에 반영을 해 놓았어요. 여기 보면 테니스대회 지원 해 가지고 1,200만 원 올라와 있고, 그 다음에 생활지도자 보조하는 것 840만 원 올라와 있고, 그러니까 이게 보면 그 전에 임의대로 쓰던 내용을 다시 예산서에 올려놓았는데 예산서에 올려놓은 걸 다 합치니까 1억 8,000만 원 정도 지출이 됩니다. 이걸 직영으로 해 가지고, 앞에 생활지도자 840만 원까지 합치면 지출이 1억 8,000 되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세입이 1억 6,600인데 직영으로 돌려 가지고 오히려 더 손해이지 않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풋살장을 묶어서 같이 풋살장에 별도로 드는 예산이 안 들기 때문에 같이 합치면 저희들은 아마 최소 예산을 2억 1,400 포함해서 해 놓았는데 해 보면 그동안에는, 자기들이 지금 이 자료는 그 사람들이 정산해서 제출한 자료인데 저희들이 제대로 하면 이 돈 보다는 낫지 않겠나 보여 집니다.

구본탁위원

그리고 테니스대회 지원에 241페이지 보면 1,200만 원이 올라와 있는데 지금 생활체육회 연합회장기하고 구청장배하고 생체회장배 지원될 때 테니스는 지원 안 나갑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일부는 지원되는데 이건 테니스장에서 기존 처음부터,

구본탁위원

자기들이 위탁관리하면서 편성해 가지고,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처음부터 대회를 연 것을 그것마저, 이번에 직영으로 전환하면서 상당히 몇 달 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최소조건으로 2개는, 다른 건 자기들이 무료로 치는 건 다 배제를 시켰는데 최소로 자기들 두 군데에서 대여하는 것만큼은 해 달라, 청장님도 그것만큼은 해 줘라, 바로 이것부터 없애버리면 어떻게 하겠느냐 해서 이번에 지원하게,

구본탁위원

이것도 어떻게 보면 중복지원인 형태인데,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자기들이 수입 내는 걸로 대회를 열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결국은, 그래서 일단은 이 부분은 안 해 줄 수가,

구본탁위원

그 전에는 자기들이 위탁운영을 하면서 자기들이 수익 내는 부분으로 이걸 쓸 수 있었는데 지금 우리가 직영으로 돌리면 사실은 명분상은 안 맞는데 일단은 잘 알겠습니다. 나중에 토의를 해 보고, 그리고 축제 관련해 가지고는 아직까지 안 물어 봤는데 금호강 정월대보름축제에 7,500만 원 예산 올라왔지 않습니까? 작년에 비해서 4,000만 원 증액되어서 올라왔는데 올해는 3,500만 원에 공모 2,000만 원 해서 5,500만 원 있고 작년 2014년도에는 3군데 4,850만 원 이었고 2013년도에는 두 군데 해서 2,850만 원 했었는데 지금 2016년도에는 7,500만 원이 올라왔습니다. 너무 많이 올라온 것 아닙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사실 돈이라는 것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데 올해 3월 5일 대보름축제를 하기 위해서 예산은 부족하고 해서 직원들이 애를 먹었습니다. 어떻게 애를 먹었느냐 하면 부족한 예산을 협찬을 받았어요. 건설회사나 은행이나 일일이 다니면서 협조 구하고 하려고 하니까 공무원들도 할 짓도 사실은 아니고 최소한으로 이번에는 아시다시피 대보름축제할 때는 동별로 지원도 제대로 해 주지도 못했습니다. 다만 돼지고기 한 관, 막걸리 몇 병, 두부 몇 판, 텐트 하나, 부스 하나, 이렇게 지원해 줬는데 사실은 해 보니까 8,300만 원 정도가 소요가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소원지하면서 500원씩, 1,000원씩 팔고 그런 돈도 다 포함이 되었습니다. 되어서 해 보니까 그 정도 돈은 들어야 되겠고,

구본탁위원

그러니까 올해 예산에 집행된 것이 8,300만 원이잖아요. 5,500만 원이 우리 예산이고 자체수입 나온 것이 2,800만 원 해서 8,300만 원 들었는데 그걸 생각해서 7,500만 원을 예산 이번에 편성해서 올리신 것 같은데 잘못된 게 뭐냐면 그 전에는 우리 관에서 주도한 것이 아니고 민간에서 주도하고 관에서는 보조해 주는 형태였다 이거지요. 그래가지고 보면 거기에도 우리가 예산은 그 전에 그렇게 지원해 줬는데 보면 자부담 비율이 훨씬 높았어요. 우리가 자료를 받아 보니까 자부담 비율이 50% 이상씩 되었더라고요. 그런데 관에서 주도를 하니까 이게 안 된다는 거지요. 축제가 지금 우리가 3개를 통합해 가지고 예산을 절감하자는 취지로 3군데 하는 것을, 맞잖아요 달집태우기가 3군데에서 흩어져 있는 걸 우리가 절감하자는 취지에서 그걸 합쳤는데 그래서 관에서 주도하는데 이 취지와는 전혀 안 맞다는 거지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예산 절감취지도 물론 있겠지만 흩어진 대회를 통합해서 얼마나 효율적이고 구민을 한데 모아서 주민화합이 우선이 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효과가 더 있다고 보여지지 예산절감도 물론 해야 되겠지만 오면 물론 마찬가지입니다. 동별로는 자기들 자부담해서 음식해서 오지 않습니까? 동별로 자부담해서 오고 한 자리에 구민들이 모여서 금호강이라는 좋은 자연환경에 전 구민들이 모여서 같이 통합하고 좋은 가수라도 한번 보고 이런 취지이지 예산만 무조건 절감해서 효과가 있다면 축제는 안 하는 것이 좋겠지요. 그러나 이런 부분 축제 예산은 타 지자체나 수성구나 이런데 비하면 저희들은 반도 안 됩니다. 안 되니까 이런 부분은 좀더 지원을 더 해 가지고,

구본탁위원

지원을 더 하자 하지 말자 이 내용이 아니고 그 전에 민간에서 주도하고 관에서 보조해 주는 형태였는데 이렇게 되니까 전액 우리가 다 부담을 해야 된다는 거지요. 올해 보니까 이것도 자체수입이 우리가 예산지원하는 것에 절반정도도 안 되는데 그걸 민간에 맡기면 우리가 보조를 해 주는 형태로 해 가지고 이끌어 가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지 이렇게 하면 예산을 이번에 보니까 7,500 올려놓았는데 그러면 관 주도로 해 버리면 민간에서 그만큼 안 나온다는 거지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민간에서는 어차피 각 동별로 지원하고 협조를 합니다. 결국은,

구본탁위원

결국은 예산 올라왔는데 들어가는 돈이 우리가 다 자체부담하는 형태로 올라왔지 않습니까? 그리고 문제가 이것도 말이 많습니다. 올해 달집축제 잘 되었다고 하는데 주민들 이야기는 저렇게 불태워 보내는데, 그러니까 달집 제작비용으로 해서 행사대행비 해서 3,4천만 원 들었다고 하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1,700,

구본탁위원

그러니까 달집 순수제작은 1,700이고 축제 대행비가 2,000만 원이지 않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전부 무대설치하고 그런 겁니다.

구본탁위원

그걸 불태워 날리는데 저 정도 돈이 들었다고 하니까 주민들 하나 하나 뭐라고 합니다. 내용 자체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청도에 가면 2억 5,000입니다. 다른 곳도 물론 소규모로 조그마하게 하는 곳도 있지만 이렇게 한번 함으로써 주민들이 1년간 액땜 잘 해서 화목하고 행복하게 살면 이게 아주 효과적이지 않겠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구본탁위원

그러면 크면 클수록 좋겠네요. 그럼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도 2억 9,000으로 올라왔는데 이것도 목적이 뭡니까? 이 축제의 목적이 뭡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목적은 주민화합과 북구를,

구본탁위원

이것도 주민화합이 목적이고 정월대보름축제도 주민화합이 목적이고,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이번에 아시다시피 언론추산 10만 명이면 우리 북구를 대한민국 대구에 금호강이라는 존재가치의 홍보효과는 얼마나 된다고 보십니까? 제가 볼 때는,

구본탁위원

그런데 거기에 온 사람이 10만 명, 10만 명이라는 것은 우리 주최측 추산인데 뭐 보러 왔겠습니까? 10만 명이,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언론 추측이,

구본탁위원

언론추측 10만 명이라면 그 사람들이 뭐 보러 왔겠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전국노래자랑도 보고,

구본탁위원

그렇지요 . 전국노래자랑 보러 온 것이지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첫째 날은 장윤정,

구본탁위원

첫째 날하고 마지막 날하고 그거 보러 온 것이지, 금호강 보러 온 게 아니지 않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와서 금호강도 알려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구본탁위원

그러니까 목적하고는 안 맞다는 거지요. 이 축제내용에, 이번에 우리가 축제내용을 보면 그 목적과는 안 맞습니다. 이건 그냥 전국노래자랑 그리고 장윤정 가수 그것 말고 낮에는 사람이 있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낮에 왜 없어요. 많이 있었지요. 음식먹거리도,

구본탁위원

그러니까 먹거리밖에 없었지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먹거리도 있었고,

구본탁위원

야시장밖에 없었지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보트체험, 어린이들 에어미끄럼틀 체험, 바이크 체험, 내년에는 물론 체험을 올해 보다 더 하겠지만 결국 주민화합을 통해서 지역발전으로 나아간다고 봅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이 와서,

구본탁위원

우리가 착각을 하는 것이 축제라는 건 우리 주민화합의 표현이 되어야지 목적이 되어서는, 그러니까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든 거지요. 축제가 수단이 되어서 이 축제를 통해서 주민을 화합해야 되는 것이 아니고 주민이 화합이 된다는 표현이, 지금 혼동을 하시는데 축제라는 것이 주민화합의 표현이 되어야 됩니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주민화합을 통해서,

구본탁위원

그런데 지금 이번 축제는 주민화합의 표현이 아니고 수단으로 지금 생각하셨는데 주민들은 그걸 화합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 오히려 강제동원이 되고 말이 상당히 많습니다. 과장님은 그렇게 생각하실지 모르는데 실제로 들리는 이야기는 이건 강제동원에 다들 싫어합니다. 이걸 3일씩 축제를 하므로 인해 가지고 부담되는 것에 대해서 들리는 이야기는 없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강제동원은 누가 했습니까? 강제동원이라는 것은 표현이 안 맞고, 사실은 동에서 각 단체를 통해서 선수를 모으는 과정에서 일부 그런 사람들 이야기지,

구본탁위원

일부가 아니고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이 내용을 다 알지 않습니까? 우리 동도 그렇고 다른 동들도 다 동원에 관해서 상당히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부정적으로 보시는 몇 분들의 이야기이지,

구본탁위원

몇 분이 아닙니다. 몇 분이 아니고 우리 동에서도 거기에 있는 분들도 대부분 그런 이야기를 하시고 그리고 다른 지역구 의원님들도 대부분 그런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게 관 주도가 문제라는 말입니다. 축제를 제가 이야기드리는 것이 무슨 말인가 하면 계속 정월대보름축제도 관에서 주도해서 하려고 하고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도 계속 관에서 주도해서 하려고 하는데 축제라는게 사실은 관에서 주도할 부분은 제대로 되어 있는 걸,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관 주도가 아니고 공모사업을 통해서 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아시면 곤란하고 앞으로 저희들은 공모사업을 통하고 그리고 관 주도로 할 수가 없어요. 제도적으로,

구본탁위원

할 수가 없지요. 아까도 이야기했듯이 북구문화원 역할이 뭐냐, 이헌태 위원님이 질의했을 때 좋다, 달집축제를 북구문화원에서 주최를 한다 하지만 일은, 그런데 북구문화원에서 정월대보름축제 때 어떤 일을 했습니까? 구에서 주최를 했지 않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기획하고 이벤트하고 했지요.

구본탁위원

그런데 사실은 관에서 다 했지 않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사실은 그렇습니다.

구본탁위원

지금도 7,500만 원 예산을 이번에 편성하시고 올해 정월대보름축제할 때도 분명히 관에서 다 할 겁니다. 북구문화원에서 주최를 해서 주도적으로 민간에서 주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안 그렇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이제는 조금 다를 겁니다. 왜냐하면 기반조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 아시다시피 올해는 정월대보름축제나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를 처음 하지 않았습니까? 사실은 이번에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를 통해서 금호강의 대단한 장소를 저희들이 발견했다는 것은 굉장히 획기적입니다. 앞으로 그 자리에서 기반시설이 어느 정도는 되어 있기 때문에,

구본탁위원

그러면 바람소리길 축제 관련해 가지고 세부계획서라든지 지금 계획이 짜여져 있는 것이 있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내년에 예산 통과되면 저희들이 공모사업을 통해서 콘텐츠나 이런 건 저희들이 제안을 해서 공모를 할 겁니다. 공모를 하고 그 공모에서 당선되는 콘텐츠를 토대로 나중에 앞으로 대행사는 입찰하고,

구본탁위원

아직 세부계획서도 없겠네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세부계획서는 내년 1월에 수립을 해야 되지요. 잠정적인 계획은 저희들이 금호강이라는,

구본탁위원

문제는 계획서가 없이 예산을 2억 9,000 편성한다는 자체가,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계획서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잖아요. 잠정적인 계획은 업무보고 때 드렸던 계획은 팔달교에서 검단로까지 10㎞ 정도 됩니다. 그래서 금호강 10리길 테마로 꽃이라든지 바람이라든지 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소재로 해서 공모를 할 계획입니다.

구본탁위원

하여튼 축제라는 건 볼거리도 있어야 되고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올해는 전국노래자랑이라는 볼거리가 있어서 사람을 모았을 수도 있는데 올해나 내년이나 우리가 북구를 대표할 수 있는 볼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문화, 관광, 그 쪽으로 해서 볼거리를 만들어 나가야 되는데 그와 관련한 세부계획서가 있다는 말이지요? 안 그래도 의원님들 20명 모여 가지고 축제 관련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산심의하기 전에 해서 일단 세부계획서를 받아 보고 우리가 예산심의하는데 반영을 하자, 전액 없애자는 의견도 있고 제대로 된 계획이 되었을 때 다시 올려 가지고 하자는 사람도 있고 일단은 첫해니까 체육대회랑 축제랑 분리해서 하자, 여러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예산을 어느 정도 삭감을 하자는 이야기도 있었고 그러니까 의원님들이 잘 판단할 수 있게 세부계획서 관련해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도 좋은 대안이 있으면 콘텐츠라든지 이런 걸 저희들에게 주시면 저희들이 같이 반영하고,

구본탁위원

상당히 20명 의원들이 관심이 많기 때문에 행자위에서도 심도 있게 심의를 하겠지만 하여튼 계획서 보고 우리도 잘 판단,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처음 해 가지고 한 술에 배부른 게 없듯이,

구본탁위원

맞습니다. 이렇게 지적하고 계속 관심을 가지고 하는 것이 잘 될 수 있는 방향이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구본탁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함지산 해맞이 축제를 오봉산에서 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함지산 해맞이 행사가 그동안 아시다시피 해맞이 행사가 아니고 해뜨고 나면 운암지공원에서 약간의 공연하고 이런 행사를 해 왔지 않습니까? 이름에 걸맞지 않고 해서 해맞이를 할 수 있는 곳이 없을까 고민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함지산 정상도 가봤고 망일봉도 가봤고 금호강변도 가봤고 침산공원도 가봤고 해서 검토보고를 청장님께 드렸습니다. 드리니까 앞으로는 해맞이 공원 비슷하게 망일봉이나 또는 함지산이나 이런 장소가 적정한 곳, 올해 장소를 그렇게 만들 계획이 있다고 들었고 그래서 금년에는 해를 볼 수 있는 해맞이, 다시 말하면 오봉산 침산정에 올라가니까 해를 볼 수가 있습니다. 해맞이 행사는 거기에서 하고 그 대신에 예년에는 떡국, 어묵 지원했는데 어묵 지원 내지는 떡국을 함지산 밑 운암지에서도 그 행사는 두 군데에서 하고 해맞이 행사는 오봉산에서 하도록 했습니다.

구본탁위원

그러면 후내년부터는 함지산 정상에서,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함지산이든지 망일봉이든지 해맞이공원 비슷하게 데크가 되면 거기에서 하도록,

구본탁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238페이지에 보면 각종 생활체육대회가 있는데 예산이 조금씩 증액이 되어 올라왔습니다. 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도 600만 원 증액이 되어 왔고 그 밑에 생활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도 450만 원 증액되어 올라왔고 연합회장기 생활체육대회도 840만 원, 그 전에는 560만 원 편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 증액이 되어 있는데 이런 건 동결해도 되지 않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구청장 공약사업인데 해마다,

구본탁위원

작년에도 공약사업이라고 해서 조금씩 올려드렸거든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게 뭐냐면 생활체육 종목이 북구에 등록된 것이 32개가 현재 있습니다. 그동안 구청장기 대회도 8개, 10개 해 왔는데 해마다 2개씩, 3개씩 구청장기 대회는 1개 종목 당 200만 원씩 지원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몇 개 종목씩 임기동안 하도록 되어 있으니까 이건 그렇게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구본탁위원

일단 작년에도 올려드렸고 올해 또 이렇게 올려달라는 이야기지요. 일단 잘 알겠습니다. 의원님들끼리 토론해 보고,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구본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제가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이번에 구본탁 위원 질의한 금호강 정월대보름축제 있지 않습니까? 아까 과장님 잠깐 발언하실 때 삼겹살도 해야 되고 해서 동으로 얼마씩 배분을 할 예정입니까? 부스도 설치하고,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안 그래도 올 3월 5일 고기를 1관씩 배부를 했더니 사람 많은 곳은 모자라고,

황영만위원장

부스설치하는 부분에 있어서 구본탁 위원이 이야기하셨듯이 상당히 불만이 많은 것이 뭐가 불만이냐 하면 오시는 분들이 사실은 동에서 오시는 분들도 불만이고 그 이 외에 오시는 분들도 동에는 다 먹을거리가 준비되어 있는데, 관변단체에 오시는 분들은 먹을거리가 준비되어 있는데 축제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관변단체에 오시는 분들은 다 거기서 음식을 먹고 난 뒤에 일반 그냥 구경 오신 주민들은 어디에 들어가지를 못하니까 상대적으로 차별성을 두니까 그 분들은 돈 주고 사 먹어야 되고 관변단체에서 오시는 분들은 들어가서 거기에서 음식도 드시고, 관변단체별로 돈 50만 원 적다, 100만 원 줘도 적다고 하고 또 일하시는 분들은 나와서 통장님들이나 새마을부녀회나 나와서 일 하시는 분들은 어제부터 고생하고 나와서 일만하고, 그것도 먹는 분들은 오셔서 먹기만 먹고 술잔치 비슷하게 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사실은 아까 강제동원 이야기를 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변단체에서도 100만 원 줘도 적다고 합니다. 회의 가면 100만 원 받아가지고 우리 동 자치위원장 스폰서 얼마, 누구 관변단체별로 얼마씩 스폰서 해서 음식을 준비했다, 차라리 부스 설치하지 마시고 그냥 자율적으로 오시는 분들에게 새마을부녀회 북구 전체에서 예전처럼 간단하게 어묵이나 떡국 조금씩 나누어 드린다든지 간단하게 해서 전체 주민들을 위해서 하셔야지 동별 부스 23개 동 설치해서 오시면 관변단체 오시는 분들만 매일 오시거든요. 오시면 술판 되고 앉아서 술 드시는 분은 술만 드시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사실은 축제가 물론 주민화합도 중요하지만 자율적으로 하다 보면 인원동원이 적더라도 차라리 이게 더 보기 좋고 자율적이지 이걸 부스설치해서 동별로 버스를 대절해야 되느니 그렇지 않으면 자기 차량으로 가려다 보면 주차문제, 누구는 차 가져가고 누구는 안 가져가고 술 마시면 돌아가는 문제, 그러다보니까 동네별로 버스 대절을 어느 동네는 하고 어느 동네는 안 해서 저 동네는 버스 대절해서 오는데 우리 동네는 안 오느냐, 이런 여러 가지 불만이 쏟아지다 보니까 동에서 동장님이 위시해서 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자율적으로 옛날에 무태조야동에서 한 달집태우기, 복현동에 달집태우기 해도 자율적으로 다 오시거든요.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1년 동안 액땜하고 복을 비는 의미에서 이번에 정월대보름 산격동에서 한다고 하면 알아서 찾아오실 겁니다. 그러니까 동별 부스는 제가 봐서는 지금 시대와는 조금, 축제 때도 동별 부스 해 놓으니까 며칠 준비해서 잠깐 오셔 가지고 오전만 하고 돌아가셨거든요. 버스가 돌아가니까, 버스대절비, 음식준비하는데 또 관변단체장들, 자치위원장에게 부담지우고 이런 것 보다는 차라리 위원장이 말씀드렸듯이 자율적으로 해서 어묵 한 단체에서 맡아서 해 주고 떡국 해 주고 이렇게 추진하는 방법은 생각 안 해 보셨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생각해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렇게 한다손 치더라도 동별로 일부 음식 준비 해 옵니다.

황영만위원장

그건 자율적으로,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렇게 하면 동별로 너희는 하고 우리는 안 하고 이런 게 있으니까 그러면 조금 전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을 동장님들에게도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의향이 어떤지, 동에서 동별로 지역의 구의원님들 의견도 들어보고 이러이러한 어떤 안으로 음식을 했으면 좋겠나 지역의 의견을 들어보고 토론을 해 가지고,

황영만위원장

동별로 하게 되면 서로 경쟁적으로 옆집에는 예를 들면 홍어회 해서 왔는데, 저 동네는 홍어회 해서 오고 무엇을 해 왔는데 우리 동네는 전밖에 없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어차피 세상은 차별화된 세상인데,

황영만위원장

그러니까 동별로 안 하면 서로 간에 경쟁을 안 하는데 동별 부스를 하다 보니까 옆집에는 무슨 음식을 했는데, 그러니까 자연적으로 그 동네는 얼마간의 후원을 받았다, 자치위원장이 이번에 50만 원 내놓았다, 이러다 보면 이쪽 자치위원장님은 나는 10만 원 내 놓았는데, 나는 안 내놓았는데, 자꾸 이러다 보니까 경쟁되고, 이게 사실은 음식 먹고 하는 이런 행사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순수한 달집태우기에 전통 문화에 이런 걸 계승하기 위해 가지고 행사, 먹고 놀자, 술 마시고 이런 판이 안 되도록 하다 보면 동에 묻다 보면 각 동별 부스 달라고 하면 동에 사람들 오면 자연적으로 교통편부터 이야기가 됩니다. 그러면 옆 동네는 버스대절하는데 우리 동네는 왜 안 합니까? 이렇게 시작해서, 그러면 옆 동네는 자치위원장이 버스비 50만 원 내 놓았습니다, 이렇게 되다 보면 서로 간에, 과장님은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처음에 50만 원 적다고 해서 100만 원 줬는데도 100만 원 적다고 합니다. 돈이 한정이 없습니다. 200만 원 줘도 만족을 못 하실 겁니다 분명히, 그러다보니까 차라리 그냥 달집태우기만 제대로 하시고 인원은 100명이 오든 200명이 오든 이건 자율적으로 알아서 동에서 우리 북구 전체에서 달집태우기를 몇 월 며칟날 정월대보름날 합니다 하면 알아서 올 사람 오고 그래야 우리 동네 버스 대절해 달라 이런 소리 안 나오도록 아예 축제 때도 마찬가지로 축제하니까 오실 분 오십시오 하면 알아서 자연적으로 내가 즐겨보고 싶고 한번 보고 싶어서 오도록 만들어야지 동별로 이렇게 하는 건 본 위원장 생각에는 상당히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데 잘 판단하셔 가지고,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의견수렴을 해 보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해 주시고, 그리고 한 가지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민간이전 238쪽 위원님들이 질의하셨는데 예산도 증액되고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도 나중에 한번 잘 판단해 보시고 제가 한 가지, 구청장배 이번에 청소년생활체육대회를 하면서 제가 이번에 대불스포츠센터 개관하면서 거기에서 실용무용이라든지 배드민턴, 농구, 밸리댄스, 청소년 생활체육대회 구청장배를 개최하면서 제가 봤는데 구청장님이 한 번도 안 오셨어요. 구청장배인데 구청장님은 한 번도 안 오시고 의장님은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했는데 구청장배라는 의미를 둘 수 있는 건지 염려스럽고 이게 어떤 의미냐하면 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는 일반인들이 모이니까 오시고 청소년체육대회는 일반인들이 안 오다 보니까 유권자, 비유권자 이 차별을 두는 건지 모르겠지만 단 한 번도 구청장님이 참석을 안 하신 걸 봐서는 구청장배라고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청소년 생활체육대회가 실질적으로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아니고 생체에서 어쩔 수 없이 참여하라고 독려를 해서 학교마다 찾아다니고 어렵게 하는 것 보다는 정말 원하는 체육대회가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원하는 체육대회, 본 위원장이 맡고 있다고 해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리틀야구 같은 경우는 수성구청장배, 서구청장배 이렇게 열리면 대구뿐만 아니고 타 시·도에서도 참여를 합니다. 이건 대회가 없어서 잘 못 참여하고 이건 상당히 부모들 열의도 있고 제가 북구, 강북 청소년 단장을 겸해서 두 군데를 맡고 있는데 이런 체육대회는 사실은 상당히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싶어하고 통보만 하면 자발적으로 전국에서 참여할 수 있는 대구시뿐만 아니고 북구뿐만 아니고 여러 군데에서 참여할 수 있는 이런 구청장배가 되어 가지고 구청장님도 사람 모이면 오셔서 얼굴도 비추고 하는 그런 청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안 그래도 청장님께서도 구청장배 축구하고 일정이 변경되어서 처음에는 참석하신다고 했다가 저희들도 사실은 저도 청장님이 참석 못해서 계장을 보내고 했는데 상당히 아쉽게 생각합니다. 다음부터는 꼭 구청장배대회는 청장님이 참석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건의드리고 종목도 역시 조금 전에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지금 아마 학교를 통해서 거의 참석을 유도하고 이런 것 같은데 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대회를 열 수 있도록 생활체육회에 저희들이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예를 들자면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이런 걸 하면 요즘 청소년댄스 동아리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이런 건 오지 말라고 해도 상금 조금 걸고 하면 아이들이 체육관이 부족할 정도로, 이건 제가 장담합니다, 우리도 사회단체에서 해 보면 예선전을 안 치르면 대회를 못 치를 정도로 참여인원이 많습니다. 그 주변에 학부모들하고 친구들하고, 이런 대회를 개최하셔야지 굳이 참여율도 저조한 학교에 가서 독려해서 끌어모으는 인위적인 이런 대회보다는 하나를 하더라도 청소년들이 정말 원하는 이런 체육대회를 제대로 개최해 주시기를 꼭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입부분에 있어서 134쪽에 보면 연암풋살경기장 세입을 4,800만 원 잡아 놓으셨는데 지금 풋살경기장 운영한지가 6개월 넘었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8월 10일부터 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4개월 동안 지금 세입이 얼마 정도 들어왔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세입이 평균 400만 원 가까이 됩니다. 저희들이 예상한 것과 거의 비슷해요 해 보니까,

황영만위원장

4개월 1,600만 원, 1년하면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4,800정도, 추산은 잘 된 것 같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제가 전에 들었던 것 보다 세입이 적게 잡힌 것 같아서,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겨울에는 추우니까 아무래도 조금 덜 하고 10월에는 조금 많고 이렇습니다.

황영만위원장

그럼 풋살경기장으로 바꾼지 4개월 되었는데 아까 구본탁 위원이 질의했듯이 운영비로 관리가 방만한 운영이 안 되도록 해 주시고 241쪽에 보시면 그물망 교체를 연간 2매씩 해서 5회를 해 준다는데 2개월에 한 번씩 그물망을 교체해 줘야 됩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공에 맞으면 풋살장이 터지고 늘어나고 하니까,

황영만위원장

그물이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통상적으로 우리만 이런 것이 아니고 다른 풋살장도 민간이나 불로동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의회에서 염려스러운 것은 이쪽에 관리하시는 분들이 관이 주도하다 보니까 너무 방만하게 운영비나 시설비를 달라고 할까 싶어서 그런 부분이 염려되는데 그런 방만한,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직영하니까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직영을 하더라도 거기에 기존 하던 코치라든지 이런 분들이 많은 요구를 할 수 있으니까 방만한 운영이 안 되도록 꼭 좀 제대로,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교육을 철두철미하게 잘 시키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혹시 더 추가질의, 신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경희

신경희위원

아까 제가 한 가지 빠졌는데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233쪽 북구문화관광지도 제작, 아까 고인경 위원님께서 잠깐 질의하신 것 같은데 어떤 방식으로 제작하는데 예산이 이만큼 들어갑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요즘 들어 보셨겠습니다만 3D라고 제작, 당기면 입체적으로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3D 전자파일 제작비용이 1,700만 원 정도 듭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이걸 해서 구민들에게 어떻게 보여주시는지,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경희

신경희위원

홈페이지에 안 들어가면 못 보겠네요.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북구청 홈페이지 들어가면 문화관광지도를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고 우리가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서 한국어 영어, 한국어 중국어, 한국어 일어, 이런 3가지 정도로 해서 약 8,000부씩 해서 접는 지도, 전지 60% 정도 되도록 이걸 2만 4,000부 정도 만들면 외국어 번역비와 관리비하고 해서 2,500정도 듭니다. 최소예산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최소예산이 2,500입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예.
경희

신경희위원

아까 기획조정실에서도 올라온 것을 보면 구정홍보에 굉장히 증액이 되고 새로운 예산도 나오고 하는데 이건 문화관광지도 제작하고는 약간은 다르지만 홍보에 굉장히 많은 예산이 증액되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신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질의하시면서 산격대교 밑에 기반시설하는 것 전체적인 조감도라든지 계획서 제출해 주시고, 아까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세부계획서 제출해 주시고, 그 다음에 볼링팀 현장방문을 다음 주 중에 추경예산 심의 오전에 끝나고 나면 오후시간대에 한번 같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시책업무추진비가 제가 아까 길어진 바람에 뒤쪽에 보시면 이번에 행정운영경비 242쪽에 경비가 상당히 줄었더라고요. 1년치를 다 안 하신 겁니까? 242쪽과 243쪽 행정운영경비를 작년에 3억 8,300 올렸다가 올해 9,900으로,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그때 문화교육과와 합쳐서 같이 있어 가지고,

황영만위원장

평생교육과와 나눠지면서,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예.

황영만위원장

그리고 아까 제가 위원님들에게 상임위실에서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시책업무추진비가 270만 원밖에 없고 타 구·군에 보면 중구는 3,000만 원, 동구는 630만 원, 서구는 1,200만 원, 남구는 1,300만 원, 수성구는 720만 원, 달성군은 900만 원, 시책업무추진비가 지금 과장님과 제가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눴는데 사실은 상당히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건 저희들이 나중에 계수조정할 때 다른 것 절감할 것도 있고 한데 토론하면서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잠깐 간단하게 설명하시고 저희들이 계수조정할 때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다름이 아니고 저희들이 내년도의 업무를 보면 대불스포츠센터에 직원이 파견되어서 지도감독해야 되고 평시에 하는 직장볼링팀 운영하는 지도감독 문제 그리고 연암테니스장, 태전테니스장, 풋살장 이렇게 3개를 직영하고 운여하는데 사실상 문화체육 관련 업무추진비가 300만 원이면서 10% 절감해서 270밖에 시책업무추진비가 없습니다. 그래서 중구 같은 경우에는 문화진흥과에 문화예술 900, 구정홍보 1,300, 구정홍보는 빼더라도 관광개발에 800이 있어요. 동구 같은 곳도 역시 630이나 있고 서구는 문화홍보와 시책홍보하고 해서 1,200, 저희는 문화체육해서 300만 원 되어 있어서 10% 절감하는데 체육운영에 따른 체육이 너무 광범위하고 많으니까 볼링팀 뭐라고 하려고 해도 밥이라도 한 그릇 못 사줍니다. 가서 음식이라도 점심이라도 한 그릇 사주면서 개선하라고 해야지 그렇다고 제가 제 돈 내서 대불스포츠센터 생활체육관계자들 15명, 20명 불러서 뭐라고 할 때는 점심이나 간단하게 국수라도 한 그릇 사 줘야 되는데 이런 예산이 없으니까 다른 구와 비해 가지고 너무 열악하고 진작 당초예산에 반영을 하라고 직원들에게 이야기를 했는데 바쁘다 보니까 잊어버렸어요. 그래서 이걸 제가 위원장님께 말씀드리니까 의논해 보겠다 이런 말씀,

황영만위원장

큰 예산이 아니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내년에는 구암동 고분군도 사적지정 준비해야 되고 일이 많습니다.

황영만위원장

과장님 생각에 어느 정도 예산을, 배 정도 하면 되겠습니까?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예. 체육 분야에 300만 원만 해 주시면,

황영만위원장

큰 예산은 아니니까 그렇게 해서 계수조정할 때 증액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태

박영태문화체육과장

고맙습니다.
영태

박영태위원장

과장님 이하 계장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과 계장님, 너무 오래 기다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민원여권과 소관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희

김준희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김준희입니다. 평소 민원여권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해 주시는 행정자치위원회 황영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민원여권과 소관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민원여권과 예산안 총 규모는 세입예산 6억 388만 원과 세출예산 3억 819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2015년도 당초예산 5억 5,792만 원 보다 4,595만 원이 증가한 6억 388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 세외수입 중 수수료 수입 3억 9,468만 원, 과태료 수입 600만 원, 기타수입 3,900만 원, 보조금 중 국고보조금 1억 6,42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2016년도 세출예산 총 규모는 3억 819만 원으로 2015년도 당초예산 2억 4,195만 원 대비 6,624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정책사업별 주요 편성내용은 주민행정 편의도모에 1억 5,860만 원, 행정운영경비에 1억 4,95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단위사업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주민행정 편의도모 사업은 예산액 1억 5,860만 원으로 고객감동의 민원서비스 제공분야에 있어 능동적인 민원처리제도 운영은 일반운영비, 업무추진비 등으로 3,466만 원, 편안하고 안락한 민원실 운영은 일반운영비와 자산취득비로 1,638만 원, 민원공무원 민간위탁교육 실시는 일반운영비와 여비로 320만 원, 무인민원발급기 관리 운영은 일반운영비와 자산취득비로 6,924만 원, 민원처리기간 단축 마일리지제 운영은 포상금 2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가족관계등록 업무 관리에 일반운영비 8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여권발급 업무관리에 여권발급 운영은 인건비, 일반운영비로 2,43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운영경비는 예산액 1억 4,959만 원으로 인력운영비에 인건비 7,720만 원, 기본경비에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등 7,23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저희 민원여권과 소관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민원행정 수행과 관련된 최소한의 필수적 경비만을 편성하였사오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만위원장

다음은 민원여권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강열 위원입니다. 먼저 223쪽 시간이 없는 관계로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단답으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일반운영비에 대하여 질문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사무관리비 중 직원친절교육 강사수당에 50만 원씩 8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올해 보면 강사수당이 시간 당 20만 원으로 두 시간씩 10회로 400만 원, 내년에는 그냥 8회에 400만 원을 책정하셨는데 직원들을 어떤 방식으로 분류하여 교육을 합니까?
준희

김준희민원여권과장

이 교육대상은 두 가지로 분류를 합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있고 그 다음에 CS매니저 교육이라 해서 각 부서별로 1명씩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두 가지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그럼 올해와 바뀐 시간이라든지 무슨 이유로 바뀌었습니까?
준희

김준희민원여권과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당초예산에 없었는데 저희들이 상사업비 1,000만 원을 받으면서 거기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좀더 실시하자, 그래서 추경에 편성해서 교육을 실시했기 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친절교육을 굳이 이렇게 많이 해야 되며 강사료가 횟수 당 50만 원은 좀 과한 건 아닙니까?
준희

김준희민원여권과장

시간 당 50만 원이 아니고,
강열

이강열위원

횟수 당 50만 원,
준희

김준희민원여권과장

제 생각으로는 내년에는 좀더 위원님께서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더 올렸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강사를 훌륭한 분을 모시는 모양이지요.
준희

김준희민원여권과장

강사도 레벨이 있습니다. 서울 쪽이라든지 유명한 곳을 섭외를 해 보니까 예산의 이 금액으로는 잘 안 오시려고 해서 그렇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224쪽을 보면 민간위탁교육에 320만 원 예산이 소요되는데 이것도 어떤 방식으로 실시가 될 예정입니까?
준희

김준희민원여권과장

이건 민원창구 전용 직원, 작년 같은 경우에는 충남에 있는 현대해상 교육센터에 의뢰해서 교육을 시켰고 매년 한 번씩 민원전담직원 신청을 받아서 민간업체에 위탁교육을 시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효과는 어떻게,
준희

김준희민원여권과장

저는 어떤 교육이든 교육의 효과는 반드시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225쪽 무인민원발급기가 구청 민원실에 법인용 1대, 산격1동 신청사에 일반용 1대를 신규설치한다고 되어 있는데 매번 무인발급기 활용도에 대하여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산격1동 새 청사에 설치는 좋지만 과연 이용주민이 얼마나 된다고 보고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의무적으로 설치한 겁니까?
준희

김준희민원여권과장

의무적인 건 아니고 청사가 기존 청사에서 신청사까지 거리가 상당한 관계로 그런 배경에서 주민불편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설치코자 하는 것입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거리가 멀어서?
준희

김준희민원여권과장

예.
강열

이강열위원

주변에 지난번처럼 원대마을금고에 활용이 낮아 가지고 이전을 하니 마니 하는 소리가 있지요.
준희

김준희민원여권과장

설치가 되면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 발급실적을 모니터할 겁니다. 그래서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서는,
강열

이강열위원

실적에 따라서 변경할 수도 있다, 이 말 아닙니까?
준희

김준희민원여권과장

그렇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이강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민원여권과장님은 워낙 잘 하셔서 질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예산도 타이트하게 잘 짜 오신 모양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도 민원여권과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조례안 심사 및 문화체육과, 민원여권과와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를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는 부과과와 징수과에 대한 예산심사를 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9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4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8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